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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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사제콩이_서상영 (@ehdwl)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31 628 subscribers, ranking 3 824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107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31 628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4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399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2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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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37.59%.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22.81%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1 882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7 210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72.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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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5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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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5 September | +16 | |||
| 04 September | +4 | |||
| 03 September | +8 | |||
| 02 September | +6 | |||
| 01 September | +13 |
| 2 | 09/07~09/11 주간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국채금리, AI 데이터센터, 젠슨 황과 오라클
최근 주식시장의 가장 중요한 변화는 기업 실적 자체보다 국채금리 변화에 주가 민감도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점. 지난 주 일본, 유럽 국채금리 급등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미국 10년물 금리까지 4.8% 부근으로 올라서자 시장 변동성이 확대. 물론, 2일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3일 월러 연준 이사가 물가 둔화가 이어질 경우 9월 FOMC에서 동결을 지지할 수 있음을 시사하자 금리 안정 및 주식시장의 강세가 진행. 다만, 4일 고용이 예상보다 매우 강하게 나오자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다시 증가.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 소비자물가지수, 재무부의 바이백 등의 영향이 중요. 더 나아가 반도체 종목의 변동성일 키웠던 요인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에 대해 오라클 실적 발표와 펜실베니아에서의 정치 일정도 주목 받을 듯
물가 움직임
월러 연준이사가 최근 몇 달의 근원물가 둔화를 근거로 앞으로 발표되는 물가가 안정된다면 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한 반면, 8월 물가 둔화가 일시적인 것으로 나타난다면 9월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고 언급.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역시 최근 물가 흐름 개선을 언급한 만큼 연준 내부에서 무조건적인 인상 보다는 8월 물가도 확인해야 함을 주장. 이에 10일 생산자물가지수와 11일 소비자물가지수가 핵심적인 영향이 예상. 최근 ISM 제조업지수와 서비스업지수에서 가격 지수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상승세를 확대한 만큼 단순 헤드라인보다 근원 물가, 핵심 서비스업 물가의 상승 가능성도 있어 주목. 여기에 11일 소비자심리지수와 기대인플레이션도 중요한데 높은 물가와 기대 물가가 반등할 경우 변동성 확대 요인이기 때문
금리 변화
한편,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시행도 주목 받을 것으로 판단. 여기에 국채 입찰까지 있어 결과에 따라 금리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 현재 재무부는 9일부터 장기물 바이백 상향 조정 후 시행. 다만 이를 QE나 국채 공급 감소로 해석하면 안 됨. 재무부가 오래된 국채를 사들이는 동시에 신규 국채 발행은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 결국 바이백 규모 자체보다 국채 입찰 관련 응찰률, 간접입찰 그리고 10년과 30년물 국채 금리의 방향성. 결과에 따라 금리가 추가적으로 상승을 하며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재 부각될 수 있기 때문. 물론, 입찰 수요 등이 견조하고 이로 인해 금리 안정이 진행되면 주식시장은 오라클 등 여타 종목 이슈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미국 국채 금리의 상승을 미국 재정적자 문제, 물가 문제 등으로만 해석하기는 어려움. 일본 10년물은 3%를 돌파해 199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영국, 독일, 프랑스 등도 큰 폭으로 상승하며 미국은 물론 글로벌 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경향이 높아졌기 때문. 특히 일본 기관의 해외채권 자금이 본국으로 돌아갈 경우 미국채 수요 자체가 약해질 수 있음. 시장 주목은 10일 있을 ECB 통화정책회의인데 금리 인상이 예상. 시장은 금리 결정보다 라가르드 총재가 추가 인상을 얼마나 열어놓는지 여부에 주목. 결과에 따라 유럽 금리 변동성이 확대될 수도, 안정될 수도 있기 때문. 영국에서는 7일 신임 재무장관 존 힐리의 주요 재정정책 연설이 예정되어 있어 이 결과도 중요.
애플과 오라클
9일에는 애플 스페셜 이벤트 개최. 올해 이벤트는 단순한 아이폰 신제품 발표보다 급등한 메모리 등을 가격에 얼마나 반영하는지가 주목. 최근 트렌드포스는 아이폰 18에 들어갈 메모리 비용이 전년 대비 400%나 상승해서 제품 가격이 10~20% 인상 될 것으로 전망. K자형 소비 행태로 전환된 만큼 가격 인상이 수요 둔화로 이어지는지 당일 주가 및 평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0일 장 마감후 오라클이 실적 발표가 진행. 이번 실적에서 매출 성장률이나 매출 전환 속도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데이터센터 건설, 전력, 인허가 병목이 실제 매출 인식을 늦추고 있는지 여부. 오라클은 6월 22일 제출한 연례보고서를 통해 이를 구체적으로 경고했기 때문. 최근 뉴욕에 이어 펜실베니아, 텍사스 등 많은 주 정부가 실제 인허가 문제에서 발목을 잡고 있으며 관련 질문도 예상. 건설 지연이 길어질 수록 오라클의 재무적인 부담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
데이터센터 건설과 중간선거
최근 데이터센터 문제는 AI 수요의 문제가 아니라 전기요금과 송전망 투자비, 물 사용, 지역 일자리와 세수 등 생활비와 지역경제 문제로 확산되면서 중간선거 이슈로 전환되고 있음. 민주당뿐 아니라 공화당 후보들도 데이터센터에 대한 비용부담과 인허가 규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특징. 이런 가운데 8일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 리머릭에서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조건부사용 심리가 재개됨.
9~10일에는 공화당 중간선거 컨벤션이 개최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양일 연설할 예정이어서 물가와 전기요금,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한 정치적 발언도 주목. 11일에는 텍사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T) 정례회의가 예정돼 있어 최근 진행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수조사와 대형부하 접속 규정 관련 의제가 포함되는지도 확인할 필요. 결국 중간선거가 가까워질수록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규제 등이 점차 이슈화 될 것으로 판단.
즐비한 컨퍼런스
8~10일 씨티 글로벌 기술 미디어 통신 컨퍼런스 즉 TMT 컨퍼런스가 개최되고 8~11일 골드만삭스 커뮤니코피아+테크놀로지 컨퍼런스가 개최돼 AI 산업의 핵심 이벤트로 작용할 전망. 시스코,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물론 AMD, 엔비디아 등이 참석하고 특히 샌디스크가 8일 씨티, 9일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의 발표, 10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발언이 있음. 최근 시장은 단순히 AI 수요가 강한가에서 GPU에서 서버로 네트웍과 메모리, 그리고 전력으로 투자가 얼마나 확산되는지, 그리고 실제 매출과 수익성으로의 얼마나 빠르게 전환하는지 주목. 그렇기 때문에 관련 컨퍼런스에서 어떤 발표를 하는지에 따라 관련 종목들의 변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그 외 8~10일 웰스파고 헬스케어 컨퍼런스로 인한 바이오 종목들의 변화도 진행될 것으로 판단
*요일별 핵심 일정
09/06(일)
OPEC+ 회의
09/07(월)
일본: 외환보유고(8월)
독일: 산업생산(7월)
유로존, GDP 성장률(2Q), 센틱스 투자자 신뢰지수
발언: 영국 신임 재무장관(주요 재정정책)
휴장: 미국, 브라질, 캐나다
행사: IFA 베를린(4~8일)
09/08(화)
한국: GDP 성장률(2Q)
일본: GDP 성장률(2Q)
중국: 수출입통계(8월)
미국: 소기업낙관지수(8월), 고용동향지수(8월)
채권: 일본 5년물 입찰, 미국 3년물 입찰
보고서: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조사
정책: 펜실베이니아 리머릭 MCD 7 데이터센터 조건부사용 심리
행사: 씨티 글로벌 TMT(기술, 미디어, 통신) 컨퍼런스(8~10일)
행사: 골드만삭스 커뮤니코피아+테크놀로지 컨퍼런스(8~11일)
행사: 웰스파고 헬스케어 컨퍼런스(8~10일)
기업: 아이온큐(IONQ), 투자자의날 행사
장후 실적: 케이시스(CASY)
09/09(수)
한국: 실업률(8월)
중국: 소비자물가지수(8월), 생산자물가지수(8월)
채권: 미 재무부 장기물 바이백, 미국 10년물 입찰, 독일 10년물 입찰
행사: 애플 스페셜 이벤트
행사: 세계원자력심포지엄(9~11일)
행사: 공화당 중간선거 컨벤션(9~10일)- 트럼프 발언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 보고서
장전 실적: 츄이(CHWY), 시그넷 쥬얼리스(SIG)
장후 실적: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09/10(목)
독일: 소비자물가지수(8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8월), 기존주택판매(8월)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채권: 미 3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엔비디아 젠슨황, 골드만삭스 컨퍼런스 발표
기업: TSMC 월별 매출 발표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행사: 공화당 중간선거 컨벤션- 트럼프 발언
장전 실적: 메이시스(M)
장후 실적: 오라클(ORCL), 어도비(ADBE) | 4 907 |
| 3 | *한국증시 관련 수치: 아스트라 효과 지속, 원화 강세에 따른 외국인 수급 기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4.60%나 크게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1.82%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38% 상승. 러셀2000지수는 0.25%, 다우 운송지수도 0.72%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4%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달러/원 환율은 1,350,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 물은 1,345.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반등, 금리 변동성 확대 속 상승, 달러화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안에도 주간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장중 중동 일부 지역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루머도 유입되고 이란의 강경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의 이란 연계 은행 추가 제재 가능성 경고 등도 이어졌지만 유가 흐름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수요로 인한 발전용 가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1%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재고 확대 기대로 소폭 상승.
달러화는 고용보고서 발표 직후 인덱스 기준 99.4까지 상승하기도 했지만, 낮은 임금 상승률 등을 반영하며 강세폭이 축소. 물론 소비자물가지수 결과를 앞두고 재차 강세를 확대하는 등 등락을 보였지만 전반적인 흐름은 강세 유지. 엔화는 전일 큰 폭의 강세를 뒤로하고 약세. 유로화는 ECB 통화정책 회의 앞두고 제한적인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도 강세를, 브라질 헤알은 약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국채 금리는 고용보고서 결과 비농업 고용자수가 큰 폭으로 증가하고 이전 2개월 고용도 상향 조정되는 등 견고한 고용지표 결과에 큰 폭으로 상승 하기도 했음. 그러나 임금 상승률이 여전히 낮고 계절적인 요인이 컸다는 점을 감안 연속성이 이저질지 지켜봐야 한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폭을 일부 축소. 이와 함께 11일 소비자물가지수 결과를 기다리는 경향도 영향
금은 견고한 고용보고서 결과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이 진행되자 전일 강세를 뒤로하고 1%대 하락. 은도 2% 가까이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달러 강세 등에도 전력 산업 관련 수요 증가 기대로 구리가 상승. 아연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알루미늄은 하락하는 등 LME 시장에서 혼재된 모습
농작물은 밀, 대두, 옥수수 등 주요 작물은 달러 강세를 빌미로 최근 상승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특히 밀이 러시아, 우크라이나 종전 협상 기대, 미 연휴에 따른 포지션 청산 등이 유입되며 2%대 하락. 옥수수는 북미 지역 수확기에 들어서서 공급에 대한 부담에 하락. 대두도 11일 WASDE 보고서 발표 앞두고 제한적인 하락. 코코아는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설탕은 그동안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에 제한적 하락. 커피는 브라질 수확 진행에 하락. | 4 243 |
| 4 |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강세 Vs. 테슬라, MS, 애플 부진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OpenAI의 아스트라 효과에 큰 폭 상승
SK하이닉스 ADR(+8.14%)과 마이크론(+6.10%)은 OpenAI의 아스트라의 높은 성능에 AI 인프라 투자의 효율성과 향후 더 많은 메모리 칩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큰 폭 상승. 여기에 트렌드포스가 3분기 DRAM 시장에서 AI 학습, AI 에이전틱 확대로 수요가 더욱 증가해 공급 부족 사태 지속, 계약 가격 상승이 이어진다고 발표한 점도 강세 요인. 샌디스크(+11.90%)는 번스타인이 NAND 가격 상승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1,2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큰 폭 상승헀고 8일 씨티, 9일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 발표한다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시게이트(+6.34%), 웨스턴디지털(+5.86%)등도 AI 추론 확대시 고용량 제품이 필요하고 가격 상승세가 이어질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38% 상승.
AI 반도체: 엔비당, AMD, 인텔 등 강세
엔비디아(+0.84%)는 허깅페이스 인수 효과가 이어지며 상승. 물론 OpenAI의 아스트라로 인한 GPU 수요 증가 기대도 우호적인 영향. 다만, M7 종목군이 부진을 보이자 관련 ETF의 부진에 따른 물량 출회되는 등 패시브 자금 이탈로 상승은 제한. AMD(+4.69%)는 베를린 IFA에서 퍼스널AI 전략과 Ryzen AI 기반 온디바이스, 로컬 AI 확대 방향을 공개하자 상승. 여기에 OpenAI의 아스트라로 CPU 수요 증가 기대도 우호적. 인텔(+4.51%)도 관련 기대에 상승. 마벨테크(+7.05%)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로 강세. 반면, 브로드컴(+0.21%)은 실적 발표 후 매물 소화는 지속되며 소폭 상승에 그침
광통신, 서버, 장비: OpenAI 효과와 AI 산업 기대
코히런트(+6.60%)는 도이체방크가 AI 투자의 병목이 컴퓨팅에서 연결성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최선호주로 제시하자 상승. 루멘텀(+4.00%)등 광통신 기업들의 강세가 진행. 시에나(+1.12%)는 전일 실적 발표 후 크게 하락한 뒤 오늘은 반등했지만 목표주가 하향 소식들에 상승은 상대적으로 제한. 크레도(+3.90%)는 S&P500 편입 기대로 강세. 램리서치(+5.12%), ASML(+4.17%)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반도체 산업 성장 기대에 강세. 델(+1.50%), 슈퍼마이크로컴퓨터(+4.54%)등이 상승한 반면, HP엔터(-4.48%)는 실적 발표 후 매물 소화 지속.
자동차: 테슬라, 사이버캡 행사 실망, 도로교통안전국의 조사에 크게 하락
테슬라(-5.92%)는 사이버캡 행사 이후 웰스파고 등 일부 투자회사들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발표하자 하락. 특히 가격, 생산량, 전국 확대 일정 등 새로운 정보가 거의 제시되지 않았던 점이 부담으로 작용. 여기에 미국 도로교통안전국이 사이버택시가 모든 연방 안전 기준을 준수하는지 여부를 조사한다고 발표한 점도 부담. 도로교통안전국은 실제 상용화한 점이 이번 조사의 원인이라고 언급했고 자체 인증하기 위해 사용한 데이터와 프로세스를 검토한다고 발표. 포드(+1.46%)는 지난 해 알루미늄 공장 화재로 생산 차질이 있었던 F-시리즈 생산 확대 언급과 연말까지 딜러 재고가 증가할 것이라는 발표도 긍정적. GM(+0.83%)도 강세. 퀀텀 스케이프(+0.55%)등 2차 전지 기업들은 제한적인 등락. 앨버말(-4.45%)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7.41%나 급락한 여파로 하락
대형기술주: OpenAI 영향과 고용보고서 여파로 부진
MS(-2.04%)는 고용보고서 결과로 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장중 금리가 안정을 찾았음에도 하락이 이어졌는데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 부진도 부담. 알파벳(-1.05%), 아마존(-0.15%), 메타(+1.00%)등은 금리 상승과 OpenAI와의 경쟁 심화, 자본 지출 확대 우려 등을 반영하며 장중 부진. 그러나 메타는 스마트글라스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이어져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했으며 아마존도 낙폭 축소하는 등 위클리 옵션 영향도 컸음. 애플(-2.51%)은 키방크가 9일 있을 행사가 오히려 부정적인 이슈가 될 수 있다고 경고하며 시장 수익률 하회 의견을 유지하자 매물 출회. 더불어 폴더블폰 생산 위축 우려도 매물 출회 요인.
소프트웨어: 금리 상승과 개별 실적 부담에 하락
오라클(+3.08%)은 실적 발표(10일) 앞두고 수주잔과 매출 전환 기대가 부각된 가운데 모건스탠리가 목표주가 상향 조정한 점, OpenAI가 아스트라 발표로 긍정적인 평가를 받자 수주잔고 집중 관련 불안이 완화된 점도 우호적. 팔란티어(-4.49%)는 전일 옵션 거래로 큰 폭으로 상승 후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지스케일러(-4.50%)는 긍정적인 분기 실적에도 불구하고 연간 반복 매출 전망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표명하자 하락. 어도비(-6.73%)는 CEO 교체 소식에 하락. 세일즈포스(-1.97%), 서비스나우(-2.97%)도 부진. 업무 관리 소프트웨어 업체인 아사나(-12.69%)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큰 폭 하락. 가이드와이어 소프트웨어(-19.93%)는 하반기 매출 성장세가 부진을 이유로 2027년 회계년도 전망 불안에 크게 하락. 대체로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장기 금리 상승, 실적에 대한 불안 등이 영향을 주며 하락
양자컴퓨터: 아이온큐, 8일 투자자의 날 행사 기대로 견조
아이온큐(+1.28%)는 8일 투자자의날 행사 앞두고 장 전에 상승했지만 고용보고서 발표 후 상승 반납. 특히 투자자의날 행사에서 양자 컴퓨터 산업 관련 사업 구조등을 발표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되고 있어 기대 심리는 여전해 상승세는 지속. 리게티컴퓨팅(+0.13%)은 전일 퍼듀대와의 공동 연구 소식에 시간 외 상승하기도 했지만 금리 상승 여파로 매물 소화하며 상승 반납. 디웨이브 퀀텀(-1.43%)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우주개발: 긍정적인 소식 등에도 금리 이슈로 상승 반납
스페이스X(-1.20%)는 전일 오펜하이머가 AI 컴퓨팅 사업 확대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280달러로 상향 하면서 급등했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특히 러시아가 스타링크와 유사한 위성망 구축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보도로 경쟁력이 높아졌지만, 금리 상승 등을 빌미로 차익 매물 출회가 된 것으로 추정. 로켓랩(+0.71%)은 강세, AST스페이스 모바일(+0.29%)은 장 초반 강세를 보였지만 금리 등의 영향에 상승분을 반납. 대체로 금리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 반납하는 경향이 높았음
전력, 발전: AI 산업 관련 기대 속 견조
블룸에너지(+7.35%)는 전일에 이어 S&P500 편입 기대에 힘입어 상승. 오클로(+3.59%)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을 비롯해 컨스텔레이션 에너지(+4.88%), 비스트라(+3.52%)등은 AI 산업에 대한 기대 속 강세가 진행. GE버노바(+0.01%)는 보합권 등락에 그친 반면, 이튼(+3.46%)은 강세가 진행.
신용정보 회사: 수수료 우려로 하락
에퀴팩스(-6.37%), 트랜스 유니온(-5.93%), 페어 아이작(-16.68%)등 신용평가 기관들은 연방주택금융청 청장이 관련 기업들이 오랫동안 미국민에게 과도한 수수료를 부과해왔다며 곧 끝날 것이라고 언급하자 큰 폭 하락
비트코인: 현물 ETF로의 자금 유입에도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비트코인은 전일 월러 연준이사의 발언으로 8만 2,000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한 반등을 보였지만 견고한 고용보고서 발표 후 금리 상승에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이에 재차 8만 달러 미만으로 하락. 다만, 전일 현물 비트코인 ETF로 7.3억 달러가 순 유입되며 지난 1월 이후 최대를 기록했다는 점에 하락이 제한됐고 반발 매수세 또한 지속. 이런 변화 속 전일 급등했던 스트레티지(-1.39%), 코인베이스(-4.18%), 로빈후드(-2.09%), 서클인터넷(-1.14%)등 대부분 관련 종목은 제한적인 하락. | 10 315 |
| 5 | 09/04 미 증시, 고용보고서 서프라이즈 소화하며 반도체의 힘으로 하락 제한
미 증시는 예상을 크게 상회한 비농업고용자수로 인해 9월 금리인상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출발. 그러나 고용보고서 결과를 놓고 계절적인 영향이 컸다는 평가가 유입되자 금리 상승폭이 축소됐고 이에 지수도 하락이 제한. 한편, 대형 기술주가 매물 소화 속 하락한 가운데 반도체 종목군은 OpenAI의 아스트라로 인한 AI 산업의 전환이 진행될 수 있다는 점을 부각되며 상승을 보이는 차별화도 진행. 이후 지수는 개별 종목의 영향 속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다우 -0.51%, 나스닥 -0.29%, S&P500 -0.38%, 러셀2000 +0.2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38%)
*변화요인: 고용보고서 해석, 반도체 상승 요인
미국 8월 비농업 고용자수는 16.2만 건 급증하며 시장 예상(5.5만 건)을 크게 상회했으며 민간 고용이 12.7만 건 증가하며 이를 주도. 고용참여율은 61.64%(+0.21%p), 실업률은 4.14%(+0.05%p)로 발표. 시간당 평균임금은 전월 대비 0.30% 상승에 그친 가운데 주간 노동시간은 34.4시간으로 소폭 증가. 업종별로는 레저 및 접객업(+6.2만 건)과 지방정부 교육(+4.2만 건), 헬스케어(+2.8만 건), 그리고 건설(+2.2만 건), 제조업(+1.6만 건)이 증가. 반면, IT(-2.3만 건)는 감소. 여기에 6월 고용은 1.1만 건, 특히 마이너스를 보였던 7월 고용이 4.4만 건 상향 조정. 이에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고 달러 강세, 주식시장 하락하는 모습
그러나 이번 결과만으로 고용시장이 크게 개선됐다고 해석할 수는 없음. 여름철 계절조정의 되돌림이 상당 부분 섞여 있기 때문. 레저 및 접객업종의 경우 실제 고용자수는 9.1만 건 감소했지만 올해 8월 계절조정계수가 최근 2개년 평균(약 10만 건 증가)보다 큰 15.3만 건으로 보정했기 때문. 지방정부 교육도 개학 맞아 32.7만 건이 증가했지만 계절조정 후 4.2만 건 증가에 그침. 이전 두 달 상향조정은 소매업에서 4.6만 건 상향을 반영한 결과. 따라서 이번 보고서는 고용은 견조하지만, 계절 조정의 영향이 컸던 만큼 이번 결과만으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였다고 볼 수 없음. 그렇기 때문에 발표 직후 상승했던 금리는 대부분 반납했고, 달러화도 강세를 대부분 반납. 주식시장은 하락 출발 후 순환매 움직임 속 소폭 약세를 이어감
전일 OpenAI는 GPT-6 아스트라를 발표했는데 단순한 새 AI 모델이 아니라 AI 산업이 한 단계 바뀌는 신호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음. 지금까지 AI는 질문에 답을 주는 방식이 중심이었지만, 아스트라는 검색과 프로그램 활용하는 처리 능력이 크게 개선돼 스스로 판단하는 AI 에이전트 단계로 넘어가는 기술적 도약으로 보는 경향도 있음. OpenAI에서도 AGI 시대에 가까워지는 큰 변화로 평가하고 있고 시장도 실제 회사 업무와 연구 개발에 더 많이 사용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음.
최근 시장에서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에 대해 과도하고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확대되고 있었지만 아스트로처럼 기술 발전, 기술 전환이 진행된다면 자본 지출의 근거가 될 수 있다고 보고 있음. 특히 앞으로 AI가 더 오랜 시간 여러 업무를 계속 처리한다면 필요한 계산량도 크게 증가하고 이는 더 많은 반도체가 필요할 수 있다는 내용이 재 부각. 과거 관련 내용이 반도체 종목들의 상승을 견인했던 만큼 오늘도 이러한 기대를 반영하며 메모리, CPU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진행. 물론, 더 많은 돈이 필요하고 경쟁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부담 속 대형 기술주가 부진하고 AGI가 발전하면 대체될 수 있다는 불안 속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하는 종목 차별화가 진행. | 8 221 |
| 6 | *한국증시 관련 수치: 메모리 불안에도 금리 안정 기대, 테슬라 사이버캡 행사
MSCI 한국 증시 ETF는 0.95%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4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1% 상승으로 전환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51% 상승했고 다우 운송지수도 0.71% 강세. KOSPI 야간 선물은 1.9%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달러/원 환율은 1,359.3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 물은 1,356.30원을 기록.
*FICC: 엔화 큰 폭 강세, 국채 금리 하락, 밀, 설탕 하락, 금, 은 상승
국제유가는 이란이 쿠웨이트 미군 기지에 대한 공격이 진행되자 상승. 그러나 미군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1,800만 배럴 규모의 40여척의 유조선을 호위해서 통과시켰다고 발표했고 트럼프도 이란과의 전쟁을 조기에 종료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이 제한되는 모습.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 수요가 여전하지만 겨울철 재고 확보를 위해 공급 증가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군의 호위 속 유조선 통과 소식에 3% 넘게 하락
달러화는 월러 연준 이사가 비둘기파적인 발언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엔화가 9월 금리인상 기대가 높아진 가운데 정부 개입으로 추정되는 물량에 달러 대비 2% 넘게 강세를 보이며 155엔대로 하락(엔화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도 보합권 등락. 브라질 헤알은 달러 대비 약세. 대체로 외환시장은 월러의 발언과 엔화의 강세가 시장 변화를 견인
국채 금리는 월러 연준 이사가 물가가 하락세로 전환되는 변곡점에 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한 가운데 물가가 안정적이라면 금리 동결을 지지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 물론 ISM 서비스업지수에서 가격 지수가 2022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금리 하락을 일부 축소했지만 월러 발언에 9월 금리인상 확률이 50%대로 둔화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금은 국채 금리의 하락, 달러 약세에 기대 2.5% 급등하며 4,500달러를 상회. 은도 달러 약세 등에 힘입어 3.4%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달러 약세 등에 기대 니켈을 제외하고 대부분 상승. 특히 중국의 부양책에 대한 기대와 그로 인한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된 점도 상승 요인. 알루미늄도 중국에서의 계절적 수요 증가 기대가 중동 불안과 겹치며 상승.
농작물은 밀이 튀르키예의 해상 관련 중재안 발표 및 러시아의 곡물 수출 관세 면제 조치에 따른 가격 경쟁 심화 우려가 높아지며 3% 하락. 옥수수는 북미 지역 수확기에 진입함에 따른 공급 압박 우려로 1%대 하락. 대두는 미 농무부가 중국향 20.2만톤 신규 수출 계약 발표로 소폭 상승. 코코아는 서아프리카 질병 우려에도 코트디브아르의 수출 항구 도착 물량이 19% 증가했다는 소식에 2% 하락. 커피는 브라질 수확 확대 소식에 하락했으며 설탕은 브라질 주요 작황지에서 공급이 확대되고 인도 재고량 증가 등에 4% 가까이 하락 | 8 352 |
| 7 | 스트레티지(+17.56%)가 비트코인 급등과 함께 옵션 수급까지 유입되며 큰 폭으로 상승. 코인베이스(+10.14%)도 거래량, 수수료 증가 기대 강한 상승. 서클(+16.46%)은 CEO의 의회 증언에서 스테이블코인 규제인 GENIUS법의 충실한 시행과 CLARITY법 통과를 촉구한 점도 반영되며 강세. 로빈후드(+16.57%)는 비트코인 상승과 함께 미식축구 시즌을 앞두고 예측 시장 성장 기대도 유입되며 상승. | 11 511 |
| 8 | *특징 종목: MS, 메타, 테슬라, 오라클, 팔란티어, 엔비디아, 스페이스 X 강세 Vs. 브로드컴 하락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점유율 변화 속 매물 소화 후 낙폭 축소
SK 하이닉스 ADR(-0.79%)은 카운터포인트가 HBM 점율을이 지난 해 2분기(64%)는 물론 지난 1분기(58%) 보다 감소한 50%에 그쳤다는 소식에 하락 후 낙폭 축소. HBM 시장 점유율은 삼성전자가 지난해 2분기(15%)나 1분기(21%)보다 크게 증가한 33%를 기록. 마이크론은 21%에서 18%로 둔화. 이와 더불어 메모리 부문에서도 중국 창신 메모리가 2분기 점유율이 10%로 증가(1분기 8%)한 반면 SK 하이닉스는 29%에서 25%로 감소했다고 발표한 점도 약세 요인. 삼성전자는 38%로 유지했으며 마이크론은 22%에서 24%로 상승. 마이크론(+0.22%), 샌디스크(+0.10%), 시게이트(-1.23%), 웨스턴디지털(-1.63%)등 여타 메모리, 스토리지 기업들은 매물 소화 속 하락했지만, 장 후반 낙폭이 축소되거나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11% 상승으로 전환
AI 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브로드컴 하락
엔비디아(+1.80%)는 오픈소스 AI 모델 플랫폼인 허깅 페이스를 129.3억 달러에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엔비디아가 GPU 판매를 넘어 개발자가 AI 모델, 데이터, 도구를 배포하는 플랫폼까지 확보한다는 의미로 장기적으로 엔비디아 생태계 확대 기대가 부각. AMD(-0.20%)는 허깅 페이스가 AMD까지 지원하는 개방형 플랫폼을 유지할지 등에 대한 불안에 보합권 등락. 브로드컴(-2.74%)은 가이던스 부진으로 하락했으나 AI 반도체 매출 급증과 향후 전망도 기대된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이 축소. 금리 하락도 낙폭 축소 요인으로 작용. 인텔(+1.80%)도 견조한 모습.
광통신, AI 서버: 광통신 부진 Vs. 서버 강세
시에나(-10.36%)는 매출 전망 자체는 양호했지만 향후 공급 비용, 관세, 총 마진이 현재 주가를 충족시키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가 부각되자 큰 폭 하락. 루멘텀(-2.67%), 코히런트(-1.57%)등 여타 광통신 기업들도 하락. HP 엔터(+5.04%)는 AI 네트워킹 매출 증가만으로 높은 자본투자와 부품 비용 부담을 상쇄하지 못할 것이라는 우려로 하락했으나 시간이 지나며 델(+4.91%)을 비롯해 AI 서버 관련 기업들의 견조함을 보이자 큰 폭으로 상승 전환. 특히 옵션 등 수급 요인이 컸다는 평가도 있음. 슈퍼마이크로 컴퓨터(+2.35%)도 강세.
자동차,2차전지: 테슬라와 차지포인트의 개별 호재로 강세가 집중
테슬라(+5.42%)는 사이버캡 공개를 앞두고 자율주행 사업의 상용화 기대가 높아진 데다 380달러와 400달러 콜옵션에 단기 거래가 집중되며 상승폭이 확대. 다만, 장 마감 앞두고 옵션 청산에 상승 일부 축소되는 등 옵션 거래에 따란 변동성 확대는 지속. 우버(-0.64%)는 관련 행사 후 경쟁 우려로 하락. 시장은 이번 행사에서 양산 시점, 제조원가, 규제 이슈 등에 집중하고 있음. GM(+2.77%)과 포드(+1.91%)는 금리 하락에 대한 기대에 강세. 전기차 충전 기업인 차지포인트(+74.95%)는 견고한 매출과 매출 총이익률이 사상 최고치인 38%를 기록하자 폭등. 숏스퀴즈 물량도 집중된 것으로 추정. 반면 퀀텀스케이프(보합)는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보합권 등락을 기록. 앨버말(-4.06%)은 BHP 출신 차기 CEO 선임에도 리튬 가격 하락과 중국 탄산리튬가격이 3.71% 하락하자 부진.
대형 기술주: 금리 하락에 동반 상승한 가운데 개별 재료에 따라 상승폭 차별화
MS(+2.68%)는 투명성을 위해 에저 매출을 별도로 발표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가운데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으로 금리가 하락하자 강세. 더불어 스노우플레이크의 실적 호전에 AI가 소프트웨어 매출로 연결되고 있다는 기대가 확산되며 상승. 메타(+3.01%)는 스마트 안경 기대와 더불어 금리 하락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알파벳(+1.59%)과 아마존(+1.54%)도 회사채 발행이 많았던 만큼 금리 하락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강세. 애플(+1.00%)은 앱 추적 투명성 정책을 둘러싼 27억 달러 규모의 영국 소송 소식에도 빅테크 중심으로 수급의 쏠림이 진행되자 동반 강세
소프트웨어: 오라클, 팔란티어 급등
오라클(+5.69%)은 네트워킹 협력 확대의 일환으로 전 세계 데이터 센터에 HPE Juniper 라우팅 및 스위칭 플랫폼을 배포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회사채 발행이 하이퍼스케일러 기업중 가장 많았던 만큼 금리 하락으로 인한 투자 심리 개선 효과도 상승 확대 요인. 더 나아가 OpenAI가 GPT-6 아스트라를 공개하고 긍정적인 평가로 인한 심리적인 안정도 우호적. 팔란티어(+7.71%)는 Pwc와 기업들의 AI 확산을 지원하기 위한 전략적 제휴를 확대했다는 소식이 알려지자 큰 폭으로 상승. 특히 옵션 거래가 이번주 평균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 또한 긍정적인 영향.
소프트웨어: 스노우플레이크 영향에 강세
스노우플레이크(+16.55%)는 견조한 실적과 가속화되는 AI 성장세에 대한 기대 등에 급등. 많은 투자회사들의 목표주가를 450달러로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이에 세일즈포스(+2.92%), 서비스나우(+6.49%)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강세.
전력, 전력망: 블룸에너지 급등 Vs. 오클로 보합권
블룸에너지(+8.41%)는 AEP와 맺었던 계약 관련 업데이트 보도와 9월 S&P500 정기 변경 앞두고 신규 편입 가능성이 제기되자 큰 폭으로 상승. AEP와의 최대 1GW 공급계약은 2024년 처음 체결됐고, AEP가 26억5,000만 달러를 들여 추가 900MW 옵션을 실행한 것도 올해 1월에 공개된 내용. 그러나 이 계약이 AI 데이터센터용 현장발전 시장에서 블룸의 경쟁력을 뒷받침한다는 점과 S&P500 편입 기대가 결국 수급에 긍정적인 영향. 연료전지 업체인 퓨얼셀에너지(+1.87%), 발라드파워(+2.23%)도 강세를 보이는 등 연료전지 업종 전체가 강세. 한편, 전력 병목 수혜주인 버티브(+4.73%), GE버노바(+2.16%)는 강세를 보였지만 비스트라(+0.53%),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72%)등 전력망 기업들, 오클로(+0.81%)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결국 전력주 전체로 매수가 확대되기 보다는 즉시 설치할 수 있는 분산형 발전과 전력장비, 송전망 업체에 매수가 집중된 모습.
우주개발: 스페이스X 강세, 그 외 우주 관련 기업들 부진
스페이스X(+6.42%)는 전일 오펜하이머가 AI 기반 매출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28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여기에 국채 금리 하락과 스타십 14차 발사가 다가온 점도 우호적인 가운데 테슬라의 사이버캡 행사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자 크게 상승. 로켓랩(+1.13%)도 상승. 반면, 인튜이티브 머신(-1.08%), AST스페이스 모바일(-0.43%)등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플래니랩(-8.20%)은 유럽의 국방 및 정보 고객사와 대규모 계약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크게 하락. 실적 발표에 대한 불안에 따른 것으로 추정되며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분기 매출 전망이 예상 하회했지만 연간 전망은 예상을 상회하자 시간 외 3% 상승
비트코인: 금리 하락과 현물 ETF 자금 유입 재개되자 급등
비트코인은 월러 연준 이사의 발언으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매수세가 유입되며 5% 넘게 급등하며 8만 1,500달러를 상회. 수급 측면에서는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8월 한 달간 35억2,000만 달러 순유입된 뒤 9월 1일 2억3,650만 달러 순유출됐지만, 2일에는 블랙록 IBIT의 1억1,540만 달러 유입에 힘입어 전체적으로 1억110만 달러 순유입으로 전환되는 등 자금 흐름도 긍정적인 모습. | 14 390 |
| 9 | 09/03 미 증시, 월러 이사 발언에 따른 금리 하락과 테슬라 등 M7 종목군의 강세에 힘입어 상승
미 증시는 중동 불안이 확대됐음에도 금리가 하락 안정을 보이자 상승 출발. 여기에 월러 연준 이사의 비둘기파적인 발언도 긍정적인 영향. 물론, 경제지표를 통해 물가 부담이 지속됐고 국제유가 상승세가 이어졌지만 금리 하락 이슈에 시장의 상승이 확대. 여기에 테슬라(+5.42%)가 사이버캡 행사 앞두고 급등하는 등 M7 종목이 상승을 주도한 점도 특징. 결국 미 증시는 엔화의 가파른 강세, 이란 전쟁 등에도 월러 발언이 금리 하락을 불러왔고 이에 장초반 낙폭이 컸던 반도체를 비롯해 전반적인 시장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상승 (다우 +1.18%, 나스닥 +1.40%, S&P500 +1.06%, 러셀2000 +0.51%,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11%)
*변화요인: 연준이사, 경제지표, 메모리 반도체, 옵션거래
월러 연준 이사는 물가가 여전히 높지만 최근 3개월 근원물가 상승률이 낮아지는 등 물가 안정 조짐이 나타나고 있다며 이후에도 이런 흐름이 이어질 경우 9월 FOMC에서 금리 동결을 지지하겠다고 발표. 물론 물가 둔화가 일시적인 것으로 확인되면 금리 인상을 고려할 수 있지만 한회 늦게 올린다고 물가 대응에 큰 위험은 아니라며 동결 의지를 표명. 시장은 AI 투자에 따른 기술제품 가격 상승, 높은 에너지 가격과 추가 관세는 물가의 상방 위험으로 지목했지만 전반적으로는 비둘기파적인 발언으로 판단. 전일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도 물가 둔화 신호가 보인다고 언급하고 있어 시장의 우려와 달리 9월 동결 가능성이 더욱 확대. 이에 국채 금리가 하락했으며 지수는 강세
8월 ISM 서비스업지수는 54.1에서 55.4로 상승. 기업 활동지수는 61.7, 신규주문은 60.9로 각각 2022년 11월과 2023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반면 고용지수는 47.8로 2개월 연속 위축됐고, 가격지수는 유가, 운송비, 메모리 가격과 관세 부담으로 72.6까지 올라 2022년 8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최근 발표된 제조업지수는 신규주문과 고용지수로 55.6에서 54.6으로 둔화된 가운데 가격지수도 71.1의 높은 수준을 유지. 따라서 미국 경제는 서비스 소비를 중심으로 확장을 이어가고 있지만 고용은 약해지고 중동, 원자재 및 반도체 등으로 비용 압력이 높아진 모습. 관련 지표 결과에 하락하던 국채 금리는 낙폭을 축소
2026년 2분기 글로벌 범용 DRAM 매출 점유율은 삼성전자는 38% 유지한 가운데 SK하이닉스 29%에서 25%로 감소, 마이크론은 22%에서 24%로 증가. 중국 창신메모리는 8%에서 10%로 증가. 시장은 DRAM 시장 전체 매출이 전분기 대비 57% 증가한 만큼 점유율 하락을 곧바로 매출 감소로 진행되지는 않아 실적 개선 기대는 여전히 높은 상태라고 평가. HBM만 보면 SK하이닉스가 1분기 58%에서 2분기에는 50%로 하락한 반면, 삼성전자는 1 분기 기록했던 21%보다 크게 높아진 33%를 기록. 하반기 HBM4 출하가 본격화되면 삼성의 점유율은 추가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마이크론은 21%에서 18%로 둔화. 대체로 중국과 삼성의 약진이 2분기 반도체 산업의 특징
한편, 테슬라와 팔란티어가 사이버캡 행사와 Pwc 제휴확대를 촉매로 7% 내외 급등. 시장에서는 관련 이슈만으로 이러한 큰 폭의 상승을 보였다기 보다는 옵션 거래의 힘이 큰 영향을 줬던 것으로 평가. 전일 한국 증시가 이란의 쿠웨이트 공격, 엔화의 급격한 강세를 빌미로 지수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였는데 이는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호가가 앝은 모습에 작은 물량으로도 큰 변화를 보이고 있다고 판단. 대체로 유럽의 재정 불안,미국의 고용보고서와 물가 지표 등 많은 변화 요인을 앞두고 시장은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보다는 관망 심리가 높기 때문에 나타난 현상으로 추정. 이는 한국을 비롯해 글로벌 각국 주식시장의 특징. 그러다보니 옵션 거래 등 작은 수급에도 종목과 지수의 변화가 확대되는 경향이 지속
오늘 미 증시에서도 팔란티어가 185달러 콜옵션 거래가 7.5배 증가했고 테슬라도 380달러 콜이 7.6배, 400달러 콜 옵션이 4.2배 증가. 만기(4일)가 하루 남은 콜의 이러한 집중 거래로 결국 현물 매수가 증가. 이는 기업 뿐이 아님. 2분기 미국 옵션 평균 거래량은 전년 대비 19% 증가했고 제로데이 옵션은 연초이후 46.2% 급증. 테슬라와 엔비디아는 전체 옵션 거래의 9%를 기록. 현재 시장은 펀더멘털 뉴스가 방향을 만들고 옵션 거래가 그 움직임을 확대하는 경향을 보이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음. 얕은 거래량 속 이러한 옵션 거래가 갑자기 장 마감 앞두고 개별 종목의 변동성을 확대 시키고 있어 주의해야 할 것으로 판단 | 9 464 |
| 10 | 쿠웨이트 등 미군 관련 목표에 대한 이란의 추가 공격 소식으로 중동 확전 우려가 재부각되자 엔화·금·미 국채로 안전자산 매수가 유입. 다만 새로운 원유시설 피해나 호르무즈 추가 봉쇄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그리고 트럼프의 발언 등으로 국제유가는 오히려 하락. 이에 오전 미국 금리 안정과 AI 반도체 반등을 반영해 1% 넘게 올랐던 한국 증시에서는 위험회피성 차익실현이 확대됐으며, 엔화 강세에 따른 캐리트레이드 축소 경계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오후 하락은 유가·금리 상승보다 중동 확전 위험 → 안전자산 선호 → 위험자산 포지션 축소의 성격이 강함. 특히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엔화 움직임 등에 장중 변동성이 커지고 있어 작은 이슈에도 급격한 하락과 반등이 이어지는 등 체질적으로 약한 모습 | 8 268 |
| 11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원화 강세 영향, 미-이란 이슈 소화, 반도체 관세, 브로드컴 실적
MSCI 한국 증시 ETF는 1.74%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도 0.5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5%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13% 강세. 다우 운송지수는 0.2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5%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달러/원 환율은 1,368.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은 한국 외환 당국이 SK 하이닉스가 265억 달러 규모의 ADR 금액을 한국으로 들여온 뒤 매도한 200억 달러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1,358.00원을 기록.시장에서는 이로 인해 원화의 변동성이 제한될 수 있다는 평가
*FICC: 국제유가, 제한적 상승, 금리 보합권 등락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안에 더해 미 에너지 정보청(EIA)이 지난 주 원유재고가 37만 배럴 감소 전망과 달리 445.0만 배럴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OPEC+가 쿼터를 동결할 것이라는 점도 강세 요인. 그러나 에너지부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하루 1,700만 배럴이 통과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폭이 축소.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 증가가 여전히 이어지지만 9월 초 높은 기온과 발전용 가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2%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2% 가까이 상승
달러화는 고용지표 부진과 임금 상승 제한 등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높은 물가와 금리, 재정적자 등을 반영하며 경기 불안 이슈가 부각되자 달러 대비 약세. 반면, 엔화가 우에다 BOJ 총재의 9월 금리인상 시사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이 일본이 할 일을 알고 있으며 기존 리플레이션 정책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금리인상을 강제하는 발언을 한 점도 엔화 강세 요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원화는 SK 하이닉스 ADR 자금을 한국 외환당국이 200억 달러 매입했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1% 넘게 강세
국채 금리는 장 초반 국제유가의 강세를 반영하며 전일에 이어 상승세가 이어지며 10년물 기준 4.8%를 상회하기도 했음. 그러나 임금 상승이 제한된 가운데 고용지표 부진등을 반영하며 금리는 하락 전환하는 모습도 진행. 한편,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최근 국채 금리 상승은 물가 우려보다는 탄탄한 경제와 경제전망, 그리고 강한 투자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금리 변화를 제한한 요인
금은 달러, 금리의 변화가 제한된 모습을 보이자 금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제한적인 상승. 은도 소폭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아연, 주석은 하락한 반면, 니켈은 상승했으며 구리와 알루미늄은 제한적인 상승. 대체로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LME 시장에서의 재고, 그동안 강한 상승을 했던 만큼 매물 소화 이슈 등이 변화에 영향을 주는 양상. 실제 아연은 LME에 물량이 유입되며 재고가 지난 주 대비 증가했고 이 여파로 하락. 구리는 중국 수요 둔화 우려 및 낮은 재고 이슈가 충돌하며 보합권
농작물은 밀과 대두, 옥수수 등은 전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더물어 밀은 봄밀 수확률이 평년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하락 요인. 옥수수의 경우 유럽 옥수수 생산이 폭염 등으로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돼 하락은 제한. 코코아는 코트디브아르 항만 반입량이 전년 대비 19%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 커피도 브라질 생산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 설탕은 국제설탕기구가 올해 글로벌 수급이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상승. | 10 102 |
| 12 | 원자력, 전력: 퓨얼셀 에너지 하락 Vs. 원자력, 전력망 강세
오클로(+2.57%), 뉴스케일 파워(+3.80%)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델의 AI 서버 수요 증가는 전력 수요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며 강세. 반면, 수소연료 전지 업체인 퓨얼셀에너지(-15.69%)는 예상보다 큰 분기 손실을 기록하자 큰 폭으로 하락. 이에 블룸에너지(+1.71%)도 동반 하락 출발했지만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점, 전력에 대한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 버티브(+0.29%)는 데이터센터용 전력 시스템 전문 업체은 유틸리티 이노베이션을 14.5억 달러에 인수하는 것을 결정하자 비용 이슈로 하락. 반면, GE버노바(+2.61%)는 베네수엘라 에너지 생산 확대 일환으로 노후화된 전력망 복구에 참여할 것이라는 소식에 강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47%), 비스트라(+3.90%)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강세. 이튼(+0.04%)은 보합권 등락
비트코인: 제한적인 등락
비트코인은 전일 현물 ETF에서 2.4억 달러 순 유출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하기도 했으나, 달러, 금리 안정을 반영하며 하락이 축소되는 등 소폭 하락. 스트레티지(-1.35%)는 하락을 보였고, 코인베이스(-1.05%)는 캐나다 적격투자자에게 비트코인 등 선물 출시 발표 등에도 하락. 서클인터넷(-0.94%)도 부진. 반면, 로빈후드(+3.36%)는 전일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ㅇ르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24에서 150달러로 인상한 점이 이어지며 강세. | 8 100 |
| 13 | *특징 종목: 델 급등, 엔비디아, 마이크론 메타 강세 Vs. 팔란티어 부진
AI 반도체: 엔비디아, 델 효과, 옵션 거래 효과, M&A, 새로운 성장축 등에 상승
엔비디아(+3.21%)는 델이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주문 609억달러, 수주잔고 950억달러로 발표하자 GPU 수요를 확인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젠슨 황이 G20 회의에서 엔비디아 컴퓨팅은 용도 전환이 가능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가치가 계속 높아지는 가장 안전한 AI 인프라 투자라며 토큰 생산, 수익화 가능성을 강조한 점도 우호적. 에퀴닉스가 엔비디아, 투게더AI와 200개 이상의 개방형 모델을 지원하는 분산형 인퍼런스 익스체인지를 2027년 1분기 출시한다는 발표에 기업용 추론도 추가 성장을 이끌 수 있다는 점, 140억달러 규모의 허깅페이스 인수 보도, 짐 크레이머의 5,000억달러 자사주 매입 제안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이런 가운데 옵션시장에서는 오늘 만기 220~225달러 콜 거래가 약 풋의 5배를 넘어서는 등 극단적인 옵션 거래 영향도 긍정적인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5% 상승에 그침
AI 반도체: 브로드컴, 장 마감 후 4% 내외 하락 중
AMD(-0.55%)는 델의 AI 서버 주문 등은 긍정적이나 주로 엔비디아 칩을 사용한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마벨테크(-1.86%)는 지난 주 실적 이후 구글 맞춤형 AI 칩 계약의 매출 인식 시점에 대한 실망이 여전히 부담을 주며 하락. 인텔(+1.21%)은 델의 실적에서 전통서버, 네트워킹 및 기업용 PC 매출 증가 등이 AMD보다 비GPU 하드웨어 교체 수요 수혜주로 해석되며 상승. 더불어 오늘 만기 옵션 거래에서 콜 옵션이 급증한 점도 우호적. 브로드컴(-0.66%)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매출 가이던스가 AI 반도체 매출이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 부진으로 전체적인 매출은 예상보다 부진을 보이자 시간 외 4% 내외 하락 중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메모리 강세 Vs. 스토리지 매물 소화
마이크론(+2.43%)은 대만 공장 파업 불안에도 상승. 엔비디아 강세 등에 투자 심리가 개선됐고 옵션 수급 영향도 컸음. SK하이닉스 ADR(+2.61%)은 KOSPI 시장에서 본주가 5% 넘게 하락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출발 했지만, 델 실적 발표, 대만 컨퍼런스, 엔비디아 강세 등에 상승 전환. 샌디스크(+1.08%)는 데이터센터 SSD 호조에도 낸드 가격 상승세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보합권 혼조 양상을 보이다 장 후반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시게이트(-0.99%)는 HDD 수요 급증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도 높은 밸류 부담, 내부자 매도 등이 부각되자 하락. 웨스턴 디지털(-0.34%)도 부진
AI서버: 델, 장초반 매물 소화 후 상승 확대, HP엔터, 시간외 3% 하락
델(+15.81%)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AI로 인해 제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장 초반 여전히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조달 비용과 마진에 대한 경계감이 남아 있어 상승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수급의 쏠림이 집중되며 상승을 확대. HP엔터(+1.89%)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0.79%)등 서버 관련 기업들도 상승 출발 하기도 했지만 장 초반 하락 전환 후 델의 강세가 확대되자 재차 상승 전환. HP엔터는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상회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시간 외 3% 하락. 아리스타 네트워(-1.67%), 시스코시스템(-0.26%)등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광통신: 크레도 급락 여파로 동반 부진
크레도(-20.04%)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었다는 평가 속 향후 전망과 관련 이전 분기보다 다소 부진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큰 폭으로 하락. 루멘텀(+0.19%), 코히런트(-1.25%), 시에나(-1.71%)등 여타 광통신 기업들도 동반 하락을 보이기도 했지만, 장 후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거나 낙폭 축소
자동차: 테슬라, 관망 속 상승 전환 성공
테슬라(+0.26%)는 9월 3일 사이버캡 공개를 앞두고 기대가 높지만 구체적인 생산원가, 양산일정, 규제승인이 확인되지 않자 관망 심리가 높은 가운데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상승 전환. 포드(+2.17%)는 8월 F-150 생산량이 2년내 최고 수준에 도달해 지난해 알루미늄 공급업체 화재에서 벗어났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포드 딜러들의 픽업트럭 재고가 약 40일 수준으로 업계의 적정 수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수준. 그렇기 때문에 향후 관련 생산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 다만, 8월 미국내 판매량은 전년 대비 10.3% 감소하는 등 8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세를 기록해 상승은 제한. GM(-0.89%)은 하락
대형 기술주: 메타 상승 Vs. MS 하락
메타(+2.47%)는 뮤즈 스파크 1.3을 출시해 코딩, 도구사용, 에이전트 작업 성능을 높였고, 뮤즈 코드와 API에 즉시 적용하면서 가격은 이전 버전과 동일하게 유지한다는 소식에 상승. 알파벳(+0.53%)은 제미나이 3.8 플래시와 3.8 플래시 사이버를 공개하며 코딩, 사이버 보안 성능을 높였다는 소식에 상승. 특히 크롬 보안 테스트에서 대형 상용모델보다 정확한 패치를 2.6배 많이 생성했다고 발표. MS(-0.84%)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에 따른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그리고 메타와 알파벳의 신규 AI 모델 발표에 따른 경쟁 우려도 부담. 이런 가운데 ECB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차입비용과 신용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지적하자 아마존(+0.02%)은 제한된 등락을 보임. 애플(-0.05%)은 9일 폴더블 아이폰 발표 기대가 있었지만 최근 상승에 따른 관망 심리 유입에 제한적인 등락
사이버 보안: 견조한 실적 발표 등에도 대부분 하락
팔란티어(-5.81%)는 타이탄 지상 관제 시스템 배치 완료에 따른 차익 매물, 팔라알토의 실적 발표 후 큰 폭 하락 영향, 구글의 사이버 보안관련 모델 발표 등에 하락. 팔로알토(-9.28%)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차세대 보안 반복매출은 증가했지만 인수 효과를 제외한 성장의 질과 장기 현금흐름,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더 크게 반영되며 크게 부진. 크라우드 스트라이크(-5.42%)는 OpenAI와 에이전트 시대의 보안 강화를 위해 파트너십 확대에도 불구하고 하락. 구글이 사이버 보안 특화 모델인 제미나이 3.8 플래시 사이버를 공개하자 AI 산업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이 투자 심리에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소프트웨어: 오라클 상승 Vs. 몽고DB 하락, 스노우플레이크, 시간 외 폭등
오라클(+3.13%)은 제프리스가 목표주가를 320에서 290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부정적인 심리가 최고점에 근접했다며 매수의견은 유지하자 상승. 전일 같은 내용으로 TD코웬이 목표주가를 300에서 240으로 하향 조정하고 매수의견을 유지했음에도 크게 하락헀지만 오늘은 강세를 보임. 이는 델의 실적 발표로 인한 긍정적인 영향의 효과로 추정. 반면, 문서 데이터베이스 회사인 몽고DB(-13.54%)는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아틀라스가 예상보다 더딘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급락. 세일즈포스(-0.46%), 서비스나우(-4.32%)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부진. 스노우플레이크(-4.37%)는 장 마감 후 마진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가이던스가 예상을 상회하자 AI 불안 우려가 완화되며 시간 외 20% 넘게 급등. 이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장 마감 후 대부분 상승 | 11 692 |
| 14 | 09/02 미 증시, 국제유가, 금리 안정 속 델과 엔비디아 강세에 힘입어 상승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간의 군사적 충돌 격화로 국제유가가 WTI 기준 90달러를 상회하고 10년물 금리가 4.8%를 상회했지만 보합권 출발. 이후 금리와 국제유가의 변화가 제한된 모습을 보이자 지수는 델(+15.81%)과 엔비디아(+3.21%)가 강세를 보였고 그 힘으로 상승 확대. 특히 최근 국채 금리 등의 영향에 불확실성을 보였던 시장은 오늘은 금리 변화가 제한되자 상승을 보인 것. 이후 변화 폭은 제한된 가운데 종목 장세가 진행. 금리가 안정을 보이자 전일과 달리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다우 +0.56%, 나스닥 +0.45%, S&P500 +0.46%, 러셀2000 +1.1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5%)
*변화요인: 경제지표, 베이지북, 반도체 관세
ADP 민간고용보고서 결과 비농업 고용자는 지난달(4.4만 건)이나 예상(4.7만 건)을 하회한 3.8만 건 증가에 그침. 교육 및 헬스케어, 건설과 레저및 접객업이 증가했을 뿐 대부분 산업에서 감소. 임금은 재직자는 3.0% 유지된 가운데 최근 상승이 확대되던 이직자는 0.1%p 둔화된 4.7%를 기록되는 등 임금도 안정을 찾는 모습. 물가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부분인 임금이 안정을 보이자 국채 금리도 안정. 다만, 여전히 높은 국제유가에 따른 부담은 여전히 진행돼 10년물 국채 금리가 4.8%를 재차 상회. 이는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추정
연준의 베이지북에서 미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완만한 성장을 하고 있다고 발표. 고용은 제한적인 증가에 그쳤고 고숙련 노동자들의 구인난이 진행중이지만 임금 상승세도 완만. 이런 가운데 물가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상승세가 진행중이라고 발표. 소비는 소폭 증가헀지만 고소득층의 소비는 탄탄한 반면,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져 K자형 소비가 진행중임을 시사. 관련해서 자동차 판매는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부진했다고 언급. 이와 함께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강하게 진행되고 있어 비주거용 건설이 견조하다고 발표. 대체로 경제는 긍정적이지만 K자형 성장, K자형 소비의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 관련 내용은 이미 지속적으로 언급돼 왔던 만큼 금융시장에 영향은 제한.
한편, 루트닉 미 상무장관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제품에 대한 표적화되고 신중한 관세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 이번 방침은 과거 제약 수입품에 적용된 방식과 유사하게 미국 내 설비 투자와 관세 완화를 연계하는 구조로,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기업에는 관세 혜택을 부여하되 미국 외에서 생산해 반입하는 기업에는 고강도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점을 주장. 특히 최근 보도됐듯 단순 칩 단품에 국한되지 않고 노트북, 콘솔 게임기, 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를 탑재한 완제품 전반으로 관세 대상을 확대하거나 국가별 차등 관세율 및 쿼터를 설정하는 방안도 검토중.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던 내용이였던 만큼 당장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향후 관련 진행 상황에 따라 종목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특징 | 10 163 |
| 15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경기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2.80%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37% 하락에 그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4% 하락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1.23%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2.51%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3.6%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70.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74.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국의 대 이란 폭격에 급등, 국채금리, 유럽 천연가스 상승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던 사우디 유조선 피격과 미국의 추가 이란 공습으로 해협 봉쇄 및 중동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재부각되자 5% 상승. 실제 선박 통항량도 평시보다 크게 감소했으며, 러시아의 2026년 산유량 전망 하향과 미국 원유재고 감소 예상도 상승 압력을 높임. 미국 천연가스는 고온현상이 지속되며 냉방 수요가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로 최근 상승세를 보였으나 공급 증가 이슈 등으로 오늘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호르무즈해협 불안에 6% 가까이 급등
달러화는 국제유가 상승에도 주요 경제지표가 예상을 하회하자 보합권 출발. 그러나 미군의 대 이란 공격 단행에 강세폭을 확대. 엔화는 베센트가 엔저 해소를 위한 일본의 조치를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발표했지만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재정 불안에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유럽 천연가스 급등으로 인한 물가 부담에도 경기 불안 이슈가 부각되며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보합권 등락, 브라질 헤알은 농산물 가격 급등,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해외 자금의 유입되자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ISM 제조업지수에서 물가지수는 상승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고, 고용지표도 저채용, 저해고 속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 그리고 건설지출은 비록 감소했지만 데이터센터 관련 오피스 지출은 전월 대비 3.3% 증가하는 등 강한 모습을 보이자 상승. 여기에 국제유가가 미군의 대 이란 공격에 국제유가가 5% 가까이 급등하자 물가 불안이 더욱 확대. 더불어 일본 국채 금리가 1996년 이후 처음으로 3.0%를 기록했고 영국과 독일 등 국채 금리도 큰 폭으로 상승한 점도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요인. 이에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70%를 기록했으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세가 진행. 다만, 장기물은 상승폭은 제한.
금은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여파로 매물 소화하며 1.6% 하락. 은도 2%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는 구리, 니켈이 하락했지만 알루미늄, 아연 등은 상승하는 등 혼재된 모습. 대체로 구리는 재고 부족 등으로 연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 속 소폭 하락으로 전환. 아연은 철강 도금 사용 증가, 공급 감소 등에 4년내 최고치 경신 후 매물 소화하며 소폭 상승.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안 속 중동 물량 공급 차질 이슈로 상승
농작물은 대두와 옥수수가 EPA의 중소 정유사 바이오연료 의무 면제를 승인했지만 해당 의무를 대형 정유사에 재배분할 방침을 시사하자 수요 지속 기대에 상승. 밀은 흑해 항만 수출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에 상승. 여기에 주요 작황지에 대한 기후적인 요인도 상승 요인. 설탕은 브라질 공급 부족 이슈가 부각되며 3%대 상승. 코코아는 최근 병충해 관련 급등해왔지만 코트디브아르 출하 증가 이슈로 3%대 하락. 커피는 브라질의 수확 진행에 소폭 하락. | 6 350 |
| 16 | 비트코인: 유가, 금리, 달러 상승에 하락
비트코인은 미국의 추가 이란 공습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미 10년물 금리가 4.8%까지 상승하자 매물이 확대. 전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2억1,700만달러가 순유입돼 수급 자체가 이탈한 것은 아니지만, 9월 금리인상 확률 상승과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유입된 점도 부담. 이에 스트레트지(-6.06%)가 하락했으며 코인베이스(-6.01%), 서클 인터넷(-6.35%)도 부진. 반면, 로빈후드(-1.24%)는 모건스탠리가 사업 다각화와 예측시장, 은행, 퇴직계좌 성장을 근거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 목표주가를 124달러에서 5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다만, 장중 상승하는 등 상대적으로 하락은 제한. | 7 592 |
| 17 | *특징 종목: 애플, 전력관련주 강세 Vs. 마이크론, 엔비디아, 테슬라, 사모대출 부진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 파업 불안에 하락
마이크론(-2.64%)은 대만 생산공장에서 파업 찬성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파업 가능성이 확대됐지만 상승하기도 했음. 그러나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이를 빌미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특히 대만 공장이 마이크론 최대 생산 공장이라는 점에서 불안 심리가 높아진 점이 특징. 더불어 텍사스주가 700GW 규모의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구축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신규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을 동결한 점도 하락 요인. SK하이닉스 ADR(-2.31%)도 하락. 샌디스크(-1.90%), 시게이트(-1.42%)도 부진 속 웨스턴디지털(-0.02%)은 견조한 모습.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4% 하락.
AI반도체: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 속 금리 상승에 부진
엔비디아(-1.51%)는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증가 등으로 금리 상승에도 제한적인 하락을 보이기도 했으나 텍사스주가 신규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을 동결하자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재 부각되며 하락. AMD(-2.36%), 인텔(-0.60%) 등 대부분 관련 종목들의 부진도 진행. 브로드컴(-0.18%)은 전일 AI 워크로드를 위한 VMware Private AI Cloud를 출시한 점을 반영하며 제한적인 등락. 마벨 테크(-0.60%), 퀄컴(-2.27%) 등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도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 속 국채 금리 상승을 빌미로 하락.
광통신, AI서버, 반도체 장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루멘텀(-5.01%), 시에나(-5.87%) 등 광통신, 램리서치(-3.74%), AMAT(-3.61%)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 아리스타 네트웍(-3.29%), 델(-6.80%) 등 AI 서버 관련 기업 등은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불안 심리, 텍사스 조치 등이 불확실성을 높이며 하락. 델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 외 10% 내외 급등. 이에 HP엔터(-2.62%)도 5%대 상승 중. 크레도(-8.65%)도 크게 하락한 가운데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유입되며 4%대 하락.
자동차: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테슬라(-3.22%)는 EU FSD 안전 데이터를 공개하며 충돌 사고가 4.1배 감소했다고 발표하고, 최초의 사이버캡을 유료 로보택시 서비스에 등록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전일 크게 상승한 데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된 것인데 금리 상승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리비안(-3.27%) 등도 부진. GM(-0.80%), 포드(-0.72%) 등 내연차는 국제유가 급등에도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하락. 퀀텀스케이프(-2.15%) 등 2차전지 기업들은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앨버말(+0.42%)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1.64% 하락했지만 상승.
대형 기술주: 애플, 메타 상승 Vs. 알파벳, 아마존 등 하락
애플(+2.61%)은 존 터너스가 공식 CEO에 취임하고 장기간 이어졌던 승계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평가에 상승. 특히 새로운 애플로의 전환 기대가 상승 요인. 다만, 전일 관련 이슈로 하락했는데 오늘은 상승하는 등 그날 그날 투자 심리에 따라 등락이 지속. 오늘은 금리 상승에 현금 보유가 많았던 점이 부각되며 수급 쏠림이 진행. 메타(+1.08%)는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출발했지만, 2025년 스마트글라스 판매량 700만 대 이상, 2026년 전체 시장 1,600만 대 전망이 부각되자 상승 전환에 성공. 반면 알파벳(-1.01%), 아마존(-1.87%), MS(-1.24%)는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하락
소프트웨어: 오라클, 금리 상승 등으로 하락
오라클(-5.23%)은 회사채 발행이 하이퍼스케일러들 중 가장 많았던 점을 감안 금리 상승에 비용중가 우려로 하락. 여기에 텍사스 주정부가 유령수요를 잡아내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팔란티어(-3.47%)가 금리 상승 여파로 밸류 부담에 하락한 가운데 크라우드스트라이크(-6.90%) 등 사이버 보안 회사들은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팔로알토(-5.24%)는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하락 중. 세일즈포스(+0.22%), 워크데이(+0.47%)는 금리 상승에도 최근 실적 발표 결과를 반영하며 견조함을 보였지만 서비스나우(-3.44%) 등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부진
우주: 스페이스X, 국방부와의 협력 이슈로 보합권 등락
스페이스X(-1.02%)는 미 국방부가 군용 스타쉴드 시스템을 배치하고 스페이스X의 그록 AI를 통합하여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며 새로운 국방 수익 창출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 상승하는 등 금리 상승에도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장 후반 하락. 로켓랩(-2.16%), AST스페이스모바일(-5.58%) 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적자 기업인 주요 기업들은 부진. 하우멧 항공 우주(+4.06%)는 전일 스페이스X가 자체 터빈 제작 보도에 급락했으나 오늘은 반등
전력망: 금리 상승에도 강세를 보이거나 제한적인 등락
퍼보에너지(+28.41%)는 구글과 396MW 규모 지열발전 전력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급등. 이는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단순 전망이 아니라 장기 전력구매계약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 여기에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서는 이러한 전력 관련 기업들과 계약이 서둘러 진행될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인 영향.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02%), 비스트라(+0.52%), GE버노바(보합)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보합을 보이거나 상승. 물론, 이튼(-2.78%), 버티브(-1.06%) 등은 하락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되기는 했지만, 대부분 전력 관련 기업들은 견조한 흐름
테마(양자, 원자력, 로봇 등): 금리 상승을 빌미로 하락, 블룸에너지 상승
아이온큐(-3.89%), 디웨이브 퀀텀(-3.84%) 등 양자 컴퓨터, 뉴스케일 파워(-0.65%), 오클로(-5.03%) 등 원자력, 센트러스 에너지(-1.80%), 에너지 퓨얼스(-3.59%) 등 우라늄 관련주, 서브로보틱스(-3.70%), 리치테크 로보틱스(-2.94%), 심보틱(-3.66%) 등 로봇 관련 테마주들은 적자기업들이라는 점을 감안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 비용 증가, 재무적인 불안 등에 하락. 블룸에너지(+3.55%)는 여타 전력 발전소 개발보다 공사 기간이 짧다는 점에서 전력망 이슈로 데이터센터 규제 이슈가 지속되자 오히려 기회가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전환
사모대출: 파트너스 그룹의 환매 충격에 동반 하락
블루아울(-4.58%), 블랙스톤(-4.59%), 아폴로(-3.58%), KKR(-3.02%) 등은 스위스 대체 투자 회사인 파트너스 그룹이 개인투자자의 환매 지속과 투자자산 매각 지연으로 상반기 순이익이 13%, 성과보수가 39% 감소했다고 발표하자 동반 하락. 올해 성과보수 비중도 전체 매출의 20~25%로 장기 목표인 25~40%를 하회하고 일부 자산매각이 2027년으로 연기될 수 있다고 밝힌 점도 관련 기업들 투자 심리 악화에 영향. 여기에 미국 10년물 금리가 장중 4.80%까지 상승하면서 차입기업의 이자 부담과 사모펀드의 인수금융 환경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영향
제약, 통신, 에너지, 기계: 모더나 급등 속 제약주 강세, 경기 방어주 강세
모더나(+9.93%)는 8월 말 발표된 흑색종 3상 암 백신 임상 시험 성공 후 급등했으며 이후 장중 변동성을 보였음. 그런 가운데 오늘은 26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완료하여 파이프라인 구축 및 연구 개발 자금 확보를 강화하자 급등. J&J(+2.01%), 머크(+1.42%) 등 제약주도 금리 급등에 따른 불안감이 부각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버라이존(+0.56%) 등 통신 기업 등 경기 방어주도 강세. 엑손모빌(+2.24%), 셰브론(+2.38%) 등은 국제유가 급등에 강세. 디어(+3.23%)는 농작물 가격 급등에 따른 수혜로 전일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상승 지속. | 11 026 |
| 18 | 09/01 미 증시, 미-이란, 경제지표 여파로 국채 금리 상승하자 하락
미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와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피격에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하고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8%를 기록하자 기술주와 반도체 중심으로 하락 출발. 그러나 애플(+2.61%)과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는 순환매에 하락폭이 축소되기도 했음. 그러나 장중 미군의 이란에 대한 폭격이 진행되자 지정학 리스크 이슈가 유입되며 재차 하락이 확대됐으며 트럼프의 강경 발언, 이란의 미사일 발사 등에 국제유가가 5% 넘게 상승하자 하락 지속(다우 -0.79%, 나스닥 -1.03%, S&P500 -0.71%, 러셀2000 -1.2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14%)
*변화요인: 미-이란 군사적 충돌, 경제지표, 국채 금리 상승, 반도체 불안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던 유조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과 이란의 원유 수출 감소로 중동 공급 불안이 재부각. 장중 미군이 이란 혁명수비대 시설을 추가 공습하자 상승폭이 더욱 확대됐음. 미 재무부는 이란 관련 금융기관에 대한 추가 제재를 예고했고, 이란 의회 의장도 이란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면 다른 국가의 수출도 막겠다고 경고.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과의 합의 가치가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인 가운데 이란의 미사일 발사 소식에 결국 국제유가는 5% 넘게 급등했으며 물가 부담에 국채 금리의 상승이 진행. 이에 주식시장 하락이 확대
한편,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 발표된 55.6보다 둔화된 54.6을 기록. 신규주문이 3.0p 둔화된 53.7로, 고용지수도 1.6p 하락한 51.2로 발표. 반면, 가격 지수는 71.1로 유지됐지만 여전히 높고 공급업체 배송시간도 더 길어짐. 기업들은 호르무즈 해협 군사 긴장에 따른 운임 상승 및 가격 변동성(57%), 관세 불확실성(29%)이 주요 우려 요인이라고 언급. 구인 건수는 727.1만 건에 그치며 시장 예상(735만 건)을 소폭 하회. 고용 건수는 505.4만 건으로 27.8만 건 감소했으며 자발적 퇴직은 305.6만 건으로 15.7만 건 감소. 대체로 최근 고용시장의 특징인 기업들이 채용과 해고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줌. 건설지출은 전월 대비 0.5% 감소했지만 데이터센터가 포함된 민간 사무용 건설지출은 전월 대비 3.3%, 전년 대비 21.3% 급증. 데이터센터만 분리하면 전월 대비 6.2%, 전년 대비 57.2% 급증
국제유가 급등과 높은 제조업 가격지수,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으로 미 10년물 금리는 장중 4.8%까지 상승했고 9월 금리인상 확률도 약 68%로 확대. 일본 10년물 금리는 1996년 이후 처음으로 3%를 기록했으며 영국과 독일 금리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다만 미국 금리는 부진한 구인, 제조업 세부지표가 발표된 뒤 장중 고점에서 일부 후퇴. 결국 경제지표 자체가 금리를 일방적으로 끌어올렸다기보다 글로벌 채권 매도와 국제유가 급등이 금리 상승의 핵심 요인. 이 여파로 AI 하드웨어와 적자 테마주에서 현금흐름이 애플과 제약, 통신주로 수급 전환이 진행
한편, 반도체 업종에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요인이 부각. 미 상무부가 발표한 민간 사무용 건설지출은 크게 증가했지만 전월 대비 증가율은 6월 3.6%에서 7월 3.3%로 소폭 둔화. 다만 이 수치는 일반 사무실과 금융기관까지 포함하며, 데이터센터만 분리하면 4월 618억5,900만달러에서 7월 751억6,600만달러로 증가해 7월에도 전월 대비 6.2%, 전년 대비 57.2% 급증. 따라서 이미 착공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건설지출은 여전히 강한 상태.
이런 가운데 최근 뉴욕은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에 1년간 건설 유예, 펜실베이니아는 신속허가 대상에서 데이터센터를 제외하고 지역사회 승인과 신규 발전, 송전망 비용의 사업자 부담을 의무화. 오늘은 텍사스가 474GW 규모 전력망 연결 대기물량을 전면 감사하기 위해 신규 연결 승인을 중단관련 보도가 재 부각. 이로인해 동일 사업자가 여러 지역에 중복 신청하거나 자금, 고객, 인허가가 확보되지 않은 투기성 프로젝트가 상당하다는 유령 수요 이슈가 부각. 물론,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이라기 보다는 검사 후 재차 진행된다는 점에서 장기 투자 수요가 훼손되지는 않지만 건설 지연은 불가피. 관련 소식은 규제 이슈를 재 부각시키며 반도체 업종에 불안감을 확대 | 8 128 |
| 19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종목 장세, 그리고 수출입 통계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0.37%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중국 기업들 부진 여파로 0.1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상승. 러셀2000지수는 0.54%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3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5%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68.6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67.70원을 기록.
*FICC: 장기 금리 상승, 국제유가 상승, 유럽 천연가스 급등
국제유가는 미국의 대 이란 공격, 이에 대응한 이란의 미군 기지 공격과 유조선 기뢰 충돌 주장하자 호르무즈 해협 불안이 확대되며 2%대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 증가 우려에도 냉방 수요 증가 기대로 1%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수입 LNG 항로인 호르무즈 해협 불안 우려가 재 부각되자 낮은 재고 이슈도 영향을 주며 5% 가까이 상승
달러화는 미-이란 불안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제한. 중동 위험은 달러 강세 요인이나 지난 금요일 케빈 워시 발언으로 강한 반등을 했던 만큼 월말 포지션 조정 이슈 등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특히 베센트 재무장관이 연준 금리 인상론에 근원 물가는 억제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금리인상 가능성에 불편함을 준 점도 약세 요인. 엔화는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베센트 재무장관에 엔화 강세에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강세
국채 금리는 미-이란 불안에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하자 10년물 금리는 4.76%를 기록하며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여기에 가솔린 가격도 8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자 물가 부담이 유입됐고 실제 CME FedWatch에서는 9월 금리인상 확률이 65%까지 상승. 그러나 단기물은 베센트 재무장관이 근원 물가의 견조함을 언급하고 지난 금요일 큰 폭으로 상승했던 만큼 되돌림이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장기물은 국제유가 상승 우려로 4bp 내외 상승.
금은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 상승에 1% 내외 하락. 은도 1% 가까이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 휴장된 가운데 미국 선물시장에서는 구리 가격이 상승. 농작물은 밀은 우크라이나 전쟁 격화에 따른 흑해 지역 공급 차질 우려로 최근 3년 내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유입되며 1.6% 하락. 대두와 옥수수는 미국 중서부 지역의 기상 악화 우려와 중국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상승. 코코아는 코트디부아르와 가나에 창궐한 병충해 이슈가 지속되며 상승. 설탕은 2026/27 시즌 324만 톤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에 1%대 상승. 커피는 아라비카 재고가 199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소폭 상승 | 6 468 |
| 20 | 비트코인: 하락 출발 후 상승 전환, 서클 인터넷 급등
비트코인은 국채 금리 상승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9거래일간의 순유입이 멈추고 약 2억 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하자 단기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그러나 주요 지지선 부근(77,000달러~78,000달러)에서 기관들의 매수가 유입되자 낙폭 축소. 스트레티지(+4.42%), 로빈후드(+0.53%)가 상승. 서클 인터넷(+9.65%)은 새로운 소식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금리인상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 인터넷의 수익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크게 상승. 코인베이스(+5.31%)도 강세 | 5 53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