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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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사제콩이_서상영
کانال 사제콩이_서상영 (@ehdwl)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31 574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3 828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108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31 574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7 اوت,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504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4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40.21%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28.07%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12 695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8 862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73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توضیحی برای کانال ارائه نشده است.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8 اوت,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31 5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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دسامبر '20
+14 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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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28 اوت | +4 | |||
| 27 اوت | +4 | |||
| 26 اوت | +7 | |||
| 25 اوت | +10 | |||
| 24 اوت | +21 | |||
| 23 اوت | +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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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اوت | +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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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6 اوت | +14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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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4 اوت | +36 | |||
| 03 اوت | +3 | |||
| 02 اوت | +14 | |||
| 01 اوت | +43 |
پستهای کانال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이란 불안, 메모리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1.65%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66%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3% 상승. 러셀2000지수는 0.28%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6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9% 하락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0.9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1.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국채 금리 미-이란 이슈 등으로 상승
국제유가는 백악관 대변인이 이란과 현재 협상은 없다고 발표한 데 이어 이란에서 미국이 조건을 이행해야 호르무즈 재개방 할 수 있다고 언급하자 상승. 이런 가운데 장 후반 일부 언론에서 미국은 지난 6월 MOU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하자 상승이 더욱 확대. 미국 천연가스는 예상을 하회한 저장량 등에 2%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에 4%대 상승
달러화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불안, 그리고 견조한 경제지표 결과에도 여타 환율에 대해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 잭슨홀 컨퍼런스에서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발언을 앞두고 방향성을 모색하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엔화, 유로화, 파운드화 등 대부분 환율도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한편, 미국과 관세 이슈가 부각된 캐나다는 달러 대비 소폭 강세.
국채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장 후반 이란과 맺었던 MOU 조건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에 국제유가 상승이 확대되자 국채 금리도 상승폭을 확대. 한편,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현재 금융여건은 제약적이지 않다고 언급해 추가 금리 인상을 강조한 점도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이런 가운데 7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은 2.50배를 기록해 지난달(2.49배)과 비슷한 수준을 보여 영향은 제한
금은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급적인 요인에 기대 소폭 상승. 은은 1.8%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 주석, 알루미늄은 상승을 한 반면 아연, 니켈 등은 하락하는 혼재된 모습을 보임.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 등이 진행된 가운데 LME 재고 등을 주목하며 등락을 보인 것으로 추정. 대체로 시장은 방향성 없이 수급적인 요인에 혼재된 결과를 보인 것으로 추정.
농작물은 밀이 흑해 항만 인프라 타격으로 우크라이나 등의 수출 차질 이슈가 부각되자 전일 급등에 이어 오늘도 2% 가까이 상승. 대두는 중국향 수출 기대로 상승. 옥수수는 미 수확기 공급 우려로 소폭 하락. 한편, 코코아가 서아프리카 일조량 부족과 병충해 확산에 따른 작황 품질 악화, 가나의 차기 시즌 생산량 전망치 13% 하향 조정하자 7% 가까이 급등. 설탕은 엘니뇨 현상으로 인도 등 주요 산지의 가뭄 심화에 따른 공급 부족 현상이 부각되자 3%대 상승. 커피는 브라질 수확에 따른 공급 증가 이슈로 3%대 하락
| 2 | 소매유통: 실적 영향 속 K자형 소비 확대
달러 제너럴(+2.53%)은 동일점포 매출이 3.5% 증가했다는 소식과 자사주 매입 발표에 상승. 반면, 달러 트리(-3.92%)는 기대 이익 전망이 부진하자 하락. 다만, 저가 생필품 수요와 방문객 증가 소식은 주목. 베스트바이(-4.44%)는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전자제품 판매 가격은 상승했지만 판매 대수는 한자릿수 증가에 그쳤다는 소식에 하락. 월마트(-1.64%), 코스트코(-2.24%)는 부진을 보인 가운데 중산층 이상의 소매 유통 기업인 타겟(+1.15%)은 상승. 갭(-1.70%)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후 9% 급등 중
비트코인: 위험 선호 속 현물 ETF로 현금 유입 지속 소식에 상승
비트코인은 국채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효과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8만 달러를 상회. 여기에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전일까지 8거래일 연속 총 28억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 스트래티지(+11.54%)는 보유 중인 84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이 가치 상승할 때 보통주에 레버리지 형태로 반영됐고, 옵션 풋/콜 비율도 0.46을 기록하고 있는 등 수급적인 요인에 급등. 코인베이스(+4.92%)는 비트코인 상승과 베터 모기지와 비트코인 담보 주택금융 상품을 일반 제공한다는 소식에 상승. 서클(+4.82%)은 스테이블 코인의 생태계 확대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로빈후드(+1.12%)은 장중 동반 상승하기도 했지만 차익 매물 소화하며 상승 축소 | 4 772 |
| 3 | *특징 종목: 엔비디아, 테슬라, 세일즈포스 상승 Vs. 마이크론, 샌디스크, 하락
AI 반도체: 엔비디아, 실적과 옵션 영향에 급등
엔비디아(+8.74%)는 2028년 매출 전망이 예상을 크게 상회한 70%로 발표했고 이 또한 기대가 아닌 현재 계약 만으로 달성할 수 있다고 언급해 성장 가속화 기대로 급등. 여기에 AWS의 GPU 200만개 이슈도 긍정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옵션 거래가 급증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도 이러한 상승을 더욱 확대하게 만든 요인. 브로드컴(+4.49%)도 파워텍의 향후 FOPLP 생산 능력 대부분 확보, 양산은 2027년 중반으로 예정되어 있다는 보도에 상승. 반면, AMD(-0.89%)는 엔비디아가 Rubin 출하와 AWS 장기계약을 먼저 확정하면서 생태계와 고객 가시성의 차이가 부각되며 하락. 인텔(+4.36%)은 엔비디아 효과로 관련 산업 성장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마벨테크(-1.49%)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2%대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하드웨어 기업 불안 등에 하락 후 장 마감 앞두고 수급의 힘 유입
SK하이닉스 ADR(+2.27%)은 엔비디아 영향 속 HBM 패키징 및 AI 칩 연구 개발 허브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가졌다는 점에 4% 넘게 상승 출발했지만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하드웨어 기업들의 불안 이슈가 부각되자 상승 축소. 특히 수급의 쏠림이 엔비디아와 소프트웨어로 집중되며 수급 불안도 상승 축소 요인으로 작용. 마이크론(-0.32%)은 장 초반 3.4% 상승하기도 했지만, 수급 쏠림, 하드웨어 제품 판매 감소 등을 이유로 매물 출회되며 결국 하락 전환 후 낙폭 확대. 샌디스크(-0.96%), 시게이트(+0.10%), 웨스턴디지털(-1.47%) 등도 부진. 장 마감 앞두고는 수급의 유입이 진행되자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3% 상승.
하드웨어: 메모리 가격 급등에 HP PC 출하량 감소에 하락
HP(-2.9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 전망 상향 조정에도 불구하고 하락. 특히 메모리 가격 급등으로 수익률이 둔화된 가운데 가격 인상한 PC 출하량이 13% 감소했다는 소식 등에 한 때 13% 급락. 이후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크게 축소했는데 프리미엄 PC, AI PC 매출 증가에 따른 결과로 추정. 델(+1.82%)은 AI PC, 서버 등에 대한 기대가 여전히 진행돼 소폭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AI 서버, 네오클라우드: IREN, 시간 외 보합권 등락
슈퍼마이크로 컴퓨터(+2.86%)는 엔비디아 성장 확산 수혜 기대로 상승. 물론, 아리스타네트웍(-0.57%), HP엔터(-1.48%) 등은 부진. 코어위브(-1.37%)는 하락했지만 네비우스(+2.13%), 사이퍼 디지털(+4.68%)은 상승하는 등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은 대부분 상승. IREN(+2.40%)도 장중 강세를 보인 가운데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올해 AI 클라우드 용량 대부분 판매 완료했다고 발표하는 등 올해 매출이 전년 대비 8배 증가했다고 발표했지만 보합권 등락. 이는 비트코인 채굴 장비를 AI 클라우드용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비현금성 손상차손이 발생해 올해 순손실은 7억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한 점이 부담
자동차: 테슬라, 엔비디아 효과에 상승
테슬라(+2.60%)는 로보택시 운영시간을 주 7일 오전 6시~오후 10시로 확대하고, 무인운행 차량을 크게 늘리는 한편 배차·경로설정 시스템을 개선해 대기시간을 단축했다고 발표한 점이 상승을 주도. 여기에 엔비디아가 강한 AI 수요와 2028회계연도까지의 성장을 제시하자 엔비디아 GPU를 자율주행 학습에 사용하는 테슬라의 FSD, 로보택시 개발도 가속될 수 있다는 기대 유입되며 상승. GM(-0.17%)과 포드(+0.36%)는 보합권 등락. 퀀텀스케이프(+2.79%) 등 2차전지 기업들과 앨버말(+0.94%) 등 리튬 관련주는 테슬라 강세에 기대 강세.
대형 기술주: MS 상승 Vs. 아마존 부진
MS(+1.75%)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실적을 통해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 사용량과 매출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이 확인하자 상승 전환에 성공. 장 초반에는 엔비디아 영향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결국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에 상승했다고 볼 수 있음. 애플(+0.36%)은 신제품 발표 앞두고 견조한 모습. 아마존(-1.54%)은 AWS의 GPU 200만 개를 추가 배치 등이 부각됐으나 막대한 자본 투자 비용과 현금흐름 부담으로 하락. 알파벳(-0.41%)과 메타(-0.87%) 등도 투자 비용 부담에 하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등 소매 유통 기업: 소비 둔화 우려로 하락
알리바바(-2.94%)는 저비용 AI 모델 Qwen3.8-Flash 공개에도 중국 내수 부진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핀둬둬(-2.36%)와 징둥닷컴(-0.97%)도 중국 산업이익 둔화와 소비 및 부동산 경기 우려로 동반 약세. 반면 바이두(+3.95%)는 9월 1일 홍콩·나스닥 이중 상장 전환 소식이 투자자 기반 확대 기대를 자극하며 강세. 샤오펑(-3.25%)은 중국 정부의 스마트카 품질관리 강화와 저가 신차 출시 등 경쟁 심화 우려로 하락. 니오(-0.23%)는 실적 발표를 앞둔 경계감으로 소폭 하락. 리오토(+0.33%)는 모건스탠리의 매수 의견에도 소폭 상승에 그침
소프트웨어: 세일즈포스, AI로 인한 대체가 아닌 동반 성장으로 해석되며 상승
오라클(+2.06%)은 장 초반 엔비디아와 세일즈포스 효과로 3% 가까이 상승하기도 했지만 인프라관련 자본 지출 이슈로 상승 축소. 팔란티어(+4.75%)는 엔비디아 효과로 상승한 가운데 세일즈포스 실적 발표로 AI로 인한 대체 가능성이 완화되자 상승. 세일즈포스(+22.58%) 실적이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 계약, 사용량을 늘릴 수 있다는 점을 확인시키며 급등. 특히 계약잔액(cRPO)이 14% 증가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옥타(+28.63%)와 크라우드스트라이크(+20.50%)는 AI 에이전트와 AI 기반 공격 증가가 보안투자를 확대한다는 점을 보여주며 급등. 팔로알토(+12.83%)도 상승. 오토데스크(+6.21%)과 워크데이(+1.48%)는 장 마감 후 예상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선바영된 점을 감안 6% 내외 하락
양자, 로봇: 양자, 인플렉션의 계약 소식에 강세
아이온큐(+6.07%) 디웨이브 퀀텀(+2.23%) 등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경쟁사 인플렉션이 NASA로부터 2,000만달러 규모의 후속 계약을 수주했다는 발표하자 상승. 계약은 세계 최초의 우주 기반 양자중력센서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NASA의 누적 투자액이 4,000만달러로 확대되고 사업 단계도 기술검증에서 하드웨어 개발·시험으로 진입. 이에 양자기술이 장기 연구에 머무르지 않고 정부, 우주, 센싱 분야의 실제 계약매출로 전환되고 있다는 기대가 유입, 특히 센싱 관련해서 아이온큐 수혜 기대에 상승이 컸음. 리치테크 로보틱스(+5.41%), 서브 로보틱스(+2.09%), 심보틱(+1.31%) 등 로봇 관련주는 엔비디아가 피지컬 AI 생태계 확장을 언급하자 상승
우주, 원자력, 전력망: 전력망 부진 Vs. 우주, 원자력 강세
스페이스X(+0.89%)는 모건스탠리가 기업공개 가격 부근까지 하락했지만 우려했던 보호예수 해제 매물이 크지 않았고, 우주발사, 통신, 기업용 AI 사업의 성장동력은 기업공개 당시보다 강해졌다고 언급하자 상승. 로켓랩(+2.04%)도 변화 요인이 크지 않은 가운데 수급의 힘으로 상승. 오클로(+2.24%), 뉴스케일파워(+5.07%)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전일 하락 전환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컨스텔레이션 에너지(+1.03%), 비스트라(-0.16%), GE버노바(+0.08%), 이튼(-0.81%) 등 전력망 기업들은 장 초반 엔비디아의 장기 성장 전망에 전력망 성장도 지속될 것이라는 기대에 상승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로 상승 축소되거나 하락 전환. | 6 809 |
| 4 | 08/27 미 증시, 엔비디아 및 세일즈포스의 힘으로 나스닥 중심 상승
미 증시는 엔비디아(+8.74%)와 세일즈포스(+22.58%)가 실적 발표 후 급등하자 나스닥을 중심으로 상승. 다만 AI 공급망 전체가 동반 상승하지는 않았으며,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하드웨어 기업의 수익성 부담과 추가 반도체 관세, 높은 국채금리에 대한 경계는 지속. 장중 일부 기술업종만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하락 종목이 상승 종목보다 2배 이상 많아 일부 기업으로 매수가 집중되는 쏠림 현상도 진행. 장 후반에는 미-이란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영향에 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자 지수는 상승을 축소. 물론, 장 마감 앞두고 옵션 수급의 영향에 재차 상승 확대(다우 +0.20%, 나스닥 +1.57%, S&P500 +0.72%, 러셀2000 +0.28%,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33%)
*변화요인: 엔비디아와 메모리 비용, K자형 소비, 그리고 국제유가
엔비디아(+8.74%)가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한 가운데 일반적으로 분기 전망만 제공해왔지만 이번에는 2028년 회계연도 매출 전망을 발표. 시장 예상했던 44%보다 높은 70%로 제시하고 AWS와 GPU 200만개 제공하는 파트너십을 강조하자 급등. 이는 최근 시장에 부담을 주고 있던 AI 투자 둔화 우려를 완화시켰다는 평가에 크게 상승한 것. 물론, 8월 28일 만기 230달러 콜에만 약 28만 계약이 집중돼 주가 상승 경로로 작용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도 상승 요인 중 하나
그러나 엔비디아는 메모리와 부품 가격 상승으로 매출총이익률이 시장 예상(74.77%)보다 낮은 74.0%에 그치고, 4분기에는 71~72%까지 추가 하락할 가능성을 제시한 점은 주목. 이는 AI 수요가 강하더라도 메모리와 부품 비용 상승이 서버 제조사와 하드웨어 기업의 수익성을 압박할 수 있음을 의미. 이날 실적 발표했던 HP(-2.92%)도 견조한 실적 발표했지만 PC 출하량은 16% 감소했고, 메모리 비용 상승으로 영업이익률이 5.2%에서 4.6%로 하락하자 크게 하락.
베스트바이(-4.44%)도 견조했지만 가전제품 수요가 둔화됐는데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인상이 판매수량이 감소했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달러 제너럴(+2.53%)이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했는데 저소득층의 소비가 견조함을 의미하기 보다는 경기 불확실성으로 소비자들이 필수품과 저가상품을 찾고, 일부 고소득층까지 할인점으로 이동하고 있음을 시사. 이는 저가 필수품과 프리미엄 신제품은 강하지만 일반 내구재와 가전 수요는 약한 K자형 소비가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줌.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반도체뿐 아니라 노트북, 게임콘솔, 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가 사용되는 IT 완제품까지 대상으로 하는 광범위한 추가 관세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도 부담. 실제 시행될 경우 AI 서버 구축비용과 PC, 전자제품 가격을 높여 빅테크의 AI 투자수익률과 최종 소비자의 구매수요를 약화시킬 가능성이 높음. 물론 공식 발표는 아니라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됐지만 실제 시행될 경우 물가 불안을 자극할 수 있고 제품 가격 상승이 더욱 확대돼 소비 위축을 자극할 것으로 판단.
한편, 트럼프가 지난 6월 이란과 맺었던 MOU 당시로 돌아갈 뜻이 없다고 관계자를 인용한 Wsj의 보도도 주목. 관련 보도 후 국제유가가 상승을 확대했고 국채 금리도 상승세를 이어갔기 때문. 최근 베센트 재무장관의 경제 압박을 더욱 확대하는 방안을 발표했고 오늘은 백악관 대변인이 현재 이란과 협상은 없다고 주장. 이란도 미국이 조건을 이행해야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이 될 것이라고 발표한 반면, 트럼프는 호르무즈 해협은 열려 있고 미국이 해협을 통제하고 있다고 주장. 결국 미국과 이란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국제유가 영향에 국채 금리의 상승세가 확대되자 주식시장은 상승을 축소. | 7 119 |
| 5 | 08/27 엔비디아 실적과 컨퍼런스 내용
엔비디아는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106% 증가했고 조정 주당순이익(EPS)은 2.22달러를 기록.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블랙웰 울트라 인프라 확장에 힘입어 전년 대비 117% 급증. 그러나 3분기 조정 매출총이익률 전망이 예상 74.77%보다 낮은 74.0%에 그치자 시간외 하락.
이런 가운데 컨퍼런스 콜에서 다음 회계년도 연간 매출이 시장 예상치인 45% 성장을 크게 웃도는 약 70%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상승 전환. 특히 해당 70% 성장 전망치는 실제 고객 수요 기준이 아니라 현재 확보 가능한 공급량을 전제로 산정한 수치이며, 공급을 추가 확보하면 성장률은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하자 언급. 여기에 아마존의 AWS가 2029회계연도까지 차세대 Vera CPU를 포함한 엔비디아 GPU 200만 개를 추가하는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상승을 확대
결국 엔비디아가 시간 외 4%대 상승한 이유는 분기 실적 보다는 컨퍼런스 콜에서 2028년 회계년도에서도 70% 성장할 것이라고 언급하고 AWS의 GPU 구매 발표가 영향. 한편, 엔비디아가 반도체 가격 급등으로 관련 공급 계약 체결 소식등은 메모리 기업들에게도 우호적인 영향을 주며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 ADR 등도 4% 내외 상승 중. | 6 494 |
| 6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엔비디아 영향
MSCI 한국 증시 ETF는 0.54%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1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0% 상승했으나 러셀2000지수는 0.14%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5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보합권 등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4.8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5.70원을 기록.
*FICC: 금리 상승, 천연가스 급등, 밀 가격 폭등
국제유가는 미국의 대 이란 경제적 제재 강화에도 전일 하락했지만 오늘은 오만,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통항에 대한 조치 발표를 주목하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특히 전일 미-이란 휴전 관련 러시아 국영통신의 보도로 하락 출발 후 낙폭 축소. 이는 미 에너지 정보청(EIA)의 지난 주 원유 재고가 시장 예상(+139.2만 배럴)보다 낮은 9.5만 배럴 증가에 그친 점이 영향. 다만, 변화보다는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보합권 등락.
미국 천연가스는 전일 일주일만에 최저치를 기록했으나 오늘은 4%대 급등. 이는 9월 초 평년보다 높은 기온이 예상돼 더운 날씨로 전환되자 냉방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된 점이 영향. 물론, 여전히 미국 생산량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공급 과잉 우려가 높고 LNG 수출 시설로의 유입량이 감소해 수출 둔화 이슈도 하락 요인이지만 날씨의 영향이 급등을 불러왔음. 특히 숏 포지션 청산이 갑자기 청산되는 등 수급적인 요인도 영향.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 주목하며 소폭 하락
달러화는 근원 PCE 물가가 예상보다 높은 수준을 기록하자 매파적인 연준 정책 가능성을 반영하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파운드화가 BOE의 금리인상 가능성에 최근 강세를 이어갔지만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이슈 등을 반영하며 약세로 전환된 점, 저소득층 임대 주택 공급에 100억 파운드 투자 계획 발표에 따른 영향도 약세 요인. 유로화와 엔화도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예상보다 높은 물가에 단기물 중심으로 상승. 더불어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영향. 그러나 9월에는 산정방식을 수정한다고 알려져 있는데 이 결과에 7월 수치가 하향 조정될 수 있다는 점은 장기 금리 상승을 제한. 한편, 5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지난달 2.28배보다 높은 2.37배를 기록하는 등 견조한 수요를 보였지만 영향은 제한. 장 후반에는 상승폭이 축소
금은 물가 지표가 예상을 소폭 상회하고 물가 안정이 쉽지 않을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특히 달러 강세, 금리 상승이 금 가격 하락 요인으로 작용. 은과 플래티넘도 1% 내외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부분 하락. 달러 강세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유입되며 하락 전환한 것. 다만, 여전히 재고 부족, 공급 감소 등의 영향은 이어지고 있어 하락은 제한
농작물은 밀이 미국 중서부 및 주요 생산지의 지속적인 고온 건조 기후로 인한 작황 악화 우려와 숏커버링 매수세가 유입되며 6%대 급등. 옥수수와 대두도 가뭄에 따른 수확량 감소 불안이 지속되며 각각 2%대 상승. 설탕은 브라질 주요 산지의 기후 악화, EU 폭염에 따른 38년내 최저 생산 전망에 2%대 상승한 반면, 커피는 브라질 수확 진척 속도 가속화 및 공급 우려 완화로 4%대 하락. 코코아는 뚜렷한 모멘텀 부재 속 보합 기록. | 6 140 |
| 7 | 비트코인: 매물 소화 후 반발 매수 유입
비트코인은 예상보다 높은 PCE 물가로 인한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여파로 차익 매물 소화하며 하락. 그러나 미 증권거래위원회(SEC)가 투자자문사와 투자회사의 디지털자산 수탁 규정 개편안을 백악관에 제출했다는 소식에 반발 매수세도 여전. 이번 개편안은 규제완화 조치로 분류돼 수탁 기준이 명확해질 경우 기관의 법률 및 컴플라이언스 부담을 낮추고 비트코인 투자 접근성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 물론 세부 내용이 공개되지 않았고 의견 수렴 등이 남아 있으나 심리적인 부분에는 긍정적. 이에 낙폭을 축소
암호화페 시장 부진에 스트레티지(-2.87%), 로빈후드(-3.17%)가 부진을 보인 가운데 코인베이스(-2.87%)와 서클 인터넷(-2.29%)은 JP모건과 미국 은행권이 자체 스테이블코인 및 공동 블록체인망 구축을 검토하거나 추진한다는 소식에 하락. 은행들이 기존 고객망과 기업결제 인프라를 활용해 자체 디지털달러를 발행할 경우 USDC의 유통량과 준비자산 수익, 코인베이스의 USDC 수익배분 및 기관용 결제 수탁시장 점유율이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 | 5 187 |
| 8 | *특징 종목: 애플, 오라클, 팔란티어, 마이크론 상승 Vs. 엔비디아, 알파벳, 테슬라 하락
AI 반도체: 엔비디아, 시간 외 하락 중
엔비디아(-1.59%)는 실적 발표 앞두고 하락. BOA가 실적 호조는 이미 주가에 반영됐지만 재무제표가 관건이라고 언급하는 등 주요 기관들은 이미 견조한 실적은 반영됐다고 평가하고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시간 외 실적 발표에서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에도 시간 외 하락 중. 매출이 전년 대비 106%로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 특히 칩 가격 급등으로 메모리 조달 관련 금액이 크게 증가했고 관련 부품 확보를 위한 약정이 증가했다고 발표.
브로드컴(-0.32%)은 하락하고 마벨 테크(+1.97%)는 상승하는 패턴이 오늘도 이어지며 알파벳의 TPU 관련 경쟁 심화 이슈가 두 회사에 지속적으로 영향을 주고 있음을 보여줌. AMD(+0.40%), 인텔(+0.87%) 등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제한적인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20%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SK하이닉스 하락 Vs. 마이크론 상승
SK하이닉스 ADR(-0.95%)은 여타 메모리 기업들의 견조한 모습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양쯔메모리의 IPO이슈 지속, 거래량이 최근 평균보다 20%대에 불과할 정도로 급감한 가운데 증가하는 풋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에 하락 전환. 대체로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관망심리가 높은 상태에서 이런 수급이 영향을 줬던 것으로 판단. 반면, 마이크론(+0.58%)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샌디스크(+1.26%), 시게이트(+3.01%)도 상승. 웨스턴디지털(+4.02%)은 약 2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를 현금과 주식으로 지급하며 상환했다는 소식에 상승
반도체 장비, 부품: ARM 상승, 그 외 보합권 등락
ARM(+3.93%)은 Hot Chips 2026에서 AI 플랫폼 호스트 CPU 점유율이 60% 이상이라고 밝혔고 엔비디아 베라와 후지쯔 모나카도 ARM 기반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램리서치(-0.57%), AMAT(-0.06%), TSMC(+0.07%), ASML(+0.08%) 등은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가 부각되며 보합권 등락
원전, 전력망: 전력장비 강세 Vs. 원전 부진
버티브(+3.15%), 캐터필라(+1.31%), GE버노바(+2.84%), 이튼(+2.50%) 등 전력망 및 전력 건설 관련 기업들은 상승. Hot Chips 2026에서 데이터센터의 전력 제약으로 절대 성능보다 전력당 성능이 핵심 경쟁요소로 이동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더불어 AI 데이터센터 건설의 지연 이슈가 여전하나 핵심 영향이 결국 전력 부문이라는 점도 영향. 반면, 오클로(-6.03%), 뉴스케일파워(-5.50%) 등 원전은 부진. 원전기업은 건설 완료해서 상업운전까지 시간이 길고 금리 및 허가, 자금조달 등에 부담을 보이며 하락. 블룸에너지(+0.35%)는 수소 기반 발전 기업인데 원전에 비해 상업운전까지의 기간이 짧다는 점에 긍정적인 흐름.
서버, 네오클라우드, 광통신: 광통신 강세 Vs. 네오클라우드 하락
델(+2.73%)은 에버코어가 실적 발표 앞두고 긍정적인 평가와 AI 서버 수요 기대를 높이자 상승. HP엔터(+3.35%)도 상승. 슈퍼마이크로 컴퓨터(-2.78%)는 전일 시스코(+1.13%)와의 AI 서버 파트너십 체결로 급등했으나 오늘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아리스타 네트웍(+5.92%)은 AI 네트워킹의 성장세와 기관 투자자들의 관심 증가 소식에 큰 폭 상승. 코어위브(-0.03%), 네비우스(-3.62%) 등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은 차입비용, 고객 집중도, 엔비디아 금융지원 조건이 부담을 보이며 하락. 루멘텀(+6.04%)은 AI 기반 광학 기술 업그레이드의 가속화와 고속 광학 모듈의 우수한 경제성 및 수율 개선 등에 기반해 상승. 시에나(+4.22%), 코닝(+3.82%) 등도 강세
자동차: 테슬라, 중국 루머로 부진
테슬라(-1.26%)는 테슬라 중국 법인이 비록 상하이 데이터센터가 폐쇄 루머에도 불구하고 정상적으로 운영되고 있다고 발표했지만 관련 루머로 인한 불안 심리를 잠재우지 못했던 점이 부담으로 작용. 더불어 부진한 수요 중 가격 인상에 대한 평가가 수요 감소를 확대할 것이라는 보도도 부담. GM(+0.61%), 포드(-0.36%) 등 내연차량은 여전히 캐나다 생산기지에 대한 관세 부과 이슈 영향 속 등락 지속. 다만, 내구재 주문의 운송장비 증가가 이어지고 있어 견조. 퀀텀스케이프(-1.37%) 등 2차 전지 기업들은 제한적인 등락. 중국 탄산 리튬 가격이 전일 큰 폭 하락에 이어 오늘도 1.17% 하락했지만 앨버말(+1.00%)은 상승을, SQM(-1.17%)은 하락
대형 기술주: 메타 플랫폼 상승 Vs. 알파벳 하락
메타 플랫폼(+1.07%)은 미국 주정부들과 최대 166.8억 달러 규모의 아동, 청소년 피해 소송 합의했고 이용시간, 야간접속, 알림 기능 등을 변경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상승. 비용은 크지만 잠재 손해배상 범위와 장기 재판 불확실성이 낮아졌다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 주목할 부분은 관련 결과가 기준이 돼 향후 알파벳(-1.23%), 레딧(-4.36%) 등에도 비용 증가 이슈로 해석돼 여타 기업들은 부진. MS(+0.95%)는 상승한 가운데 아마존(-0.30%)은 소비 둔화 불안에 하락. 애플(+1.15%)은 9월 9일 신제품 발표 행사에 대한 기대로 상승.
소프트웨어: 오라클, 팔란티어 상승 Vs. 인튜이트 여파로 부진
오라클(+2.84%)은 시티가 긍정적 촉매 요인 관찰 대상으로 올리고 장기 매출 및 EPS 전망치를 상향 조정한 영향에 상승. 팔란티어(+2.76%)는 윌리엄 블레어가 메이븐 시스템이 연간 반복 매출 10억 달러를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인튜이트(-3.24%)는 예상보다 부진한 가이던스 발표하자 하락. 특히 AI 소프트웨어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 확대하는데 집중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부진한 실적 여파가 부담으로 작용. 서비스나우(-0.94%), 어도비(-0.16%)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동반 부진.
소프트웨어 실적 발표: 세일즈포스, 옥타 급등
장 마감 후에는 세일즈포스(-0.03%)는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연가 가이던스 상향, 앤트로픽과의 파트너십 강화를 발표하자 시간 외 12%대 급등. 옥타(+2.92%)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연간 가이던스 상향 조정에 시간 외 15% 급등. 크라우드스트라이크(+2.05%) 개선된 실적과 연간 매출 전망 상향에 시간 외 10%대 상승. 시옵시스(+0.30%)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매물 소화하며 시간 외 5% 하락 중
테마(양자, 우주, 로봇 등): 재무적인 부담 기업들 부진 Vs. 대형 테마주 강세
아이온큐(-4.80%), 디웨이브 퀀텀(-9.51%) 등 양자컴퓨터는 변화 요인이 부재한 가운데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스페이스X(+1.22%)는 반발 매수세로 상승했지만, 로켓랩(-1.09%) 등 우주 개발 기업들은 부진. 서브로보틱스(-2.05%), 리치테크 로보틱스(-6.09%)는 재무적인 부담에 하락했지만 심보틱(+0.49%), 허니웰(+2.31%) 등 대형 로봇 관련 기업들은 견조. Hot Chips 2026에서 AI 산업의 발전이 물리적 AI로 확산되고 있다는 내용이 부각되자 상승
재무: 뱅가드 여파로 부진
찰스슈왑(-2.57%), LPL 파이낸셜(-0.45%) 등은 뱅가드가 핀테크 자산 관리 플랫폼인 알트루이스트를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재무 설계사를 대신하여 자산을 수탁하는 분야에서 찰스슈왑과 경쟁하며, 세금 및 재무 계획을 위한 AI 도구를 제공하기 때문에 관련 부문 성장이 기대된다는 점이 경쟁 업체들의 하락을 촉발. 모건스탠리(-1.24%), 골드만삭스(-1.74%)도 일부 영향을 주는 가운데 자산관리 관련 주식 대부분 부진을 보이자 동반 하락 | 8 245 |
| 9 | 08/26 미 증시,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두고 높은 물가에 매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미 증시는 예상에 거의 부합된 PCE 물가를 통해 높은 물가의 유지 가능성에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보합권 출발. 물론, 엔비디아(-1.59%) 실적 발표 앞두고 있다는 점에서 개별 종목군의 엇갈린 모습 속 매물 소화 과정은 지속되며 관망 심리가 높은 점도 특징. 실제 거래량은 20일 평균을 크게 하회한 가운데 종목 차별화가 진행되며 부진. 다만, 장 마감 앞두고 금리 상승 축소 및 기대 심리도 여전해 재차 낙폭 축소하며 보합권 마감(다우 -0.21%, 나스닥 -0.08%, S&P500 -0.02%, 러셀2000 +0.0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20%)
*변화요인: PCE 물가, 소비
7월 PCE 물가는 전월 대비 0.16% 상승해 시장 예상(+0.1%)을 소폭 상회. 근원 PCE 물가는 0.25% 상승해 시장 예상(+0.2%)을 상회. 근원상품 가격은 0.15% 상승했는데 AI 관련 칩, 부품 수요와 애플의 6월 말 가격 인상이 컴퓨터 주변기기 및 스마트홈 기기 가격으로 확산된 결과. 근원서비스는 0.28% 올랐지만, 주가 상승이 시차를 두고 반영된 포트폴리오 관리 투자자문 수수료가 전체 근원 PCE 상승률에 0.11%p 반영돼 전반적인 물가 상승 압력을 높였다고는 볼 수 없음. 여기에 9월에 산정 방식 변경으로 7월 근원 PCE가 크게 하향 조정될 수 있어 오늘 발표로 금리 인상 가능성을 높일 것으로 판단되지는 않아 여전히 금리 동결이 우세. 그러나 예상보다 높고 끈적 거리는 물가에 금리 상승, 달러 강세, 금 가격 하락 등에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한편, 개인소득은 전월 대비 0.4% 상승해 예상(+0.2%)을 상회. 소비지출은 0.2% 증가했는데 서비스 지출이 월드컵 효과로 관람 스포츠 지출이 6월(+21.1%)에 이어 7월(+6.5%)에도 크게 증가하며 이에 0.3% 증가하며 이를 주도. 실질 상품소비는 0.6% 감소했는데 내구재(-1.4%), 자동차(-1.6%) 정보처리장비(-3.5%) 등이 부진. 저축률은 2.6%에서 3.0%로 상승해 향후 소비 둔화 가능성을 시사. 특히 세금환급과 월드컵 효과가 소멸하고 에너지 비용과 저축성향이 높아지고 있어 하반기 소비 증가율 둔화가 점차 확대될 것으로 판단돼 경기 불안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 | 8 938 |
| 10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금리 안정 및 반발 매수 기대 Vs. 관망 심리
MSCI 한국 증시 ETF는 3.75%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72%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4% 상승. 러셀2000지수는 0.50%, 다우 운송지수는 0.11%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장 마감 앞두고 미-이란 휴전 관련 보도가 유입되며 국제유가 하락이 확대되자 상승이 진행되며 1% 내외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6.1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2.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대 이란 제재 평가, 오만 발표 등에 크게 하락
국제유가는 미국이 대 이란 제재 발표에도 큰 폭으로 하락. 시장에서는 중국에 대한 제재가 없었다는 점, 군사 행동보다 금융제재를 통한 압박으로 방향을 전환한 점이 영향. 더불어 오만 외무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복원 조치 발표를 시사하자 롱포지션 청산 압력을 높임. 이에 3%대 하락. 장 마감 후에는 미-이란 휴전 관련 러시아 언론 보도에 6%까지 낙폭 확대. 미국 천연가스는 견조한 생산량과 풍부한 재고가 냉방 수요와 충돌하며 소폭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 완화 기대 속 3% 하락
달러화는 신규주택 판매 건수 부진과 소비자 신뢰지수 위축 등 경제지표 부진 여파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국제유가 하락도 달러 약세에 영향. 다만, PCE 물가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가 유입되며 약세폭은 제한. 엔화, 유로, 파운드화 등 주요 환율도 보합권 등락에 그침.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지만 대체로 보합권 등락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미국의 대 이란 제재 해석, 오만의 발표 등에 크게 하락하자 안정. 여기에 경제지표가 부진을 보인 점도 하락 요인. 이는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를 완화시켜 단기물을 비롯해 기대 물가 안정 기대도 높아져 장기물의 하락도 진행. 한편, 2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은 지난달 2.66배에서 2.60배로 소폭 하락했지만 간접입찰은 9.4%p 상승한 66.0%로 수요는 견조함을 보임. 다만, 국제유가, 경제지표 영향 속 하락했던 만큼 입찰 결과 발표에도 금리 영향은 제한. 장 종료후 미-이란 휴전 관련 러시아 언론 보도에 하락이 확대돼 10년물이 8bp 넘게 하락
금은 국채 금리의 큰 폭 하락에도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침. 은도 보합권 등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에서 납을 제외하고 대부분 품목이 상승. 구리는 여전히 낮은 수준의 재고와 중국 정부의 경기 부양 기대가 높아진 점이 상승 요인으로 작용. 알루미늄, 아연 등도 1% 내외 상승. 대체로 주요 품목의 재고 감소와 중국의 경기 부양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판단.
농작물은 대두가 미국의 우수, ·양호 작황 비율이 60%로 전주 대비 1%p 감소한 가운데 13만2천 톤의 수출 계약 발표에 1% 가까이 상승. 옥수수도 우수, 양호 비율이 3%p 하락한 47%에 그친 점에 1%대 상승. 밀은 봄 밀 수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최종 우수·양호 비율이 51%로 하락하자 0.5% 내외 상승. 반면 코코아는 ICE 재고가 2년 만의 최고 수준을 기록했다는 소식에 2% 가까이 하락. 커피는 브라질 수확 지연 소식이 전해졌지만 보관 창고 포화에 출하가 증가할 것이라는 점이 부각되며 2% 하락. 설탕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사탕수수의 에탄올 전환 유인이 축소되자 2%대 하락 | 6 388 |
| 11 | 비트코인: 달러 약세와 규제 기대에 8만 달러 돌파 후 상승폭 축소
비트코인은 미국 재무부의 장기국채 바이백 확대가 국채 금리와 달러 약세를 유도하자 통화가치 하락을 헤지하려는 수요가 유입되며 8만 달러를 장중에 돌파. 트럼프 대통령의 가상자산 시장구조법안인 클래리티법 통과 촉구, 현물 비트코인 ETF 자금 유입, 대규모 숏 포지션 청산도 영향. 다만, 일주일간 20% 넘게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이 출회되면서 상승 반납.
스트래티지(+3.42%)는 비트코인 상승과 캐너코드의 목표주가 상향, 향후 비트코인 매입과 자사주 매입에 활용할 수 있는 15.9억 달러 규모의 현금 계정 신설 소식에 상승. 로빈후드(+8.17%)는 비트코인과 알트코인 거래 증가에 따른 가상자산 거래 수익 개선 기대와 클래리티법 통과 가능성에 강세. 코인베이스(+4.28%)는 골드만삭스가 가상자산 시장 전망 개선을 근거로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173달러에서 196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서클(+4.90%)은 가상자산 강세와 스테이블코인 채택 확대 기대 속에 골드만삭스와 울프리서치 등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 | 5 548 |
| 12 | 특징 종목: 엔비디아, AMD, 마이크론 상승
AI 반도체: 엔비디아, 신제품 발표 등에 기대 강세
엔비디아(+2.19%)가 실적 발표 앞두고 여기에 Hot Chips 2026에서 기존 Rubin 사양을 재확인하고 로봇과 드론, 비전 AI용 엣지 컴퓨터를 발표하자 상승. 성장 영역이 로봇, 드론 등 피지컬 AI로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긍정적으로 평가. 인텔(+0.25%)은 낸시 펠로시 전 하원의장 일가가 1만 주 현물 주식과 장기 콜옵션을 매입했다는 소식, Hot Chips에서 신제품 발표 등에 상승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상승폭 축소. AMD(+4.91%)는 Hot Chips에서의 제품 발표와 레이몬드가 수익 레버리지와 데이터센터 시장 점유율 증가를 이유로 투자의견을 강력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구글의 TPU를 놓고 경쟁 중인 마벨 테크(+4.84%)는 주요투자회사들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반면 브로드컴(-0.56%)은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44%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금리 하락 속 상승했지만 매물 소화는 지속
마이크론(+2.48%)은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및 삼성전자 주주환원 실망, 양쯔메모리 IPo 증설 우려 등으로 하락했지만 오늘은 금리 하락과 Hot Chips를 통한 수요 증가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그러나 지속되는 데이터센터 건설 관련 우려가 유입되며 상승 반납. 샌디스크(-0.83%)도 상승 출발 후 미즈호의 목표주가 하향 조정에 매물 소화하며 결국 하락 전환. SK하이닉스 ADR(+2.68%)도 3.7% 상승하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상승폭 축소. 웨스턴디지털(+3.53%), 시게이트(+3.40%) 등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견고
광통신, 서버, 네오클라우드: 반발 매수 유입
루멘텀(+6.67%), 코히런트(+4.59%) 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은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및 공급망 불안 등에 하락했지만 오늘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슈퍼마이크로컴퓨터(+9.35%)는 시스코 시스템즈(+0.80%)와 AI 서버 파트너십 체결 소식에 큰 폭 상승. 델(+4.23%)은 JP모건이 추가적인 가이던스 상향이 기대된다며 목표주가를 56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HP엔터(+1.93%) 등 AI 서버 관련 기업들도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코어위브(+2.08%), 네비우스(+5.24%) 등 네오 클라우드 기업들도 견고
자동차: 테슬라, 사이버트럭 가격 인상 소식에 강세
테슬라(+0.37%)는 미국 내 사이버트럭 듀얼모터 및 사륜구동 모델 가격 5,000달러 인상하여 각각 7만 4,990달러, 8만 4,990달러로 발표하자 상승. 사이버트럭 판매량이 32%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인상된 것은 픽업트럭의 가격 전략에 상당한 변화가 있음을 시사. GM(-1.35%)과 포드(+0.14%)는 전일 트럼프의 캐나다산 자동차에 50% 관세 부과 발표에 캐나다 생산 시설 우려를 높이며 하락한 가운데 오늘은 보합권 등락. 퀀텀스케이프(+1.75%)는 금리 하락 영향에 상승. 앨버말(-5.89%)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6.09%나 하락하자 부진
대형기술주: 메타 MS 상승 Vs. 아마존, 알파벳, 애플 하락
메타(+1.97%)는 9월 초 소비자용 AI 에이전트 Hatch 출시 기대감과 더불어 에버코어가 잉여 AI 연산 인프라 수익화 가능성을 근거로 목표주가를 820달러에서 86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MS(+0.90%)는 데이터센터 규제 반사이익 기대에 상승. 반면 알파벳(-0.32%)은 구글 클라우드의 금융 특화 Gemini Enterprise 출시와 웨이모의 2027년 독일 뮌헨 로보택시 서비스 확장 계획 발표에도 불구하고 최근 AI 칩 개발 투자 비용 부담과 엔비디아 실적 전 관망세로 약세. 아마존(-0.39%)은 소비자 신뢰지수 부진 등으로 유통 부문 성장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애플(-0.14%)은 신형 맥 미니와 맥 스튜디오를 가격 인상과 함께 공개했으나, 하드웨어 가격, 유럽 시장 내 수수료 정책 변경 부담이 맞물리며 하락
중국 기업: 알리바바, 최근 유상증가에 급락 후 내부자 매수로 반등
알리바바(+0.82%)는 최근 유상증자 발표로 크게 하락했던 만큼 관련 이슈 소화 후 소폭 반등. 특히 마윈을 비롯해 주요 내부자들이 자사주 매입 발표가 심리 안정에 영향. 핀둬둬(+0.78%), 진둥닷컴(+0.55%) 등 중국 소매 유통 기업들은 정부 정책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다만, 경기 불안 우려는 남아 있어 폭은 제한. 바이두(+1.36%)는 AI 클라우드와 아폴로 고 등 AI 사업 매출 증가와 홍콩 이중 주요 상장 전환을 위한 주주총회 기대가 반영되며 상승. 샤오펑(+4.04%)은 최근 실적 발표 후 크게 하락했지만 휴머노이드 로봇 자회사가 알리바바와 텐센트 등이 참여한 투자 라운드에서 9억 달러를 조달해 기업가치 63억 달러를 인정받자 상승. 니오(+2.06%)는 낙폭 과대 매수와 샤오펑 반등에 연동돼 상승. 반면 리오토(-1.68%)는 2분기 차량 인도량이 전년 대비 11.47% 감소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소프트웨어: 오라클 반등 Vs. 사이버보안, SaaS 약세
오라클(+1.62%)은 전일 급락에 따른 저가 매수와 국채 금리 하락에 힘입어 반등했으나, AI 데이터센터 투자로 인한 잉여현금흐름 악화와 차입 부담은 지속. 팔란티어(-1.80%)는 8월 실적 발표 이후 급등한 데 따른 차익실현과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으로 하락. 팔로알토(-3.13%), 크라우드스트라이크(-2.78%) 사이버 보안 회사들은 5월 이후 지속적으로 상승했으나 최근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세일즈포스(-1.61%)는 실적 발표 앞두고 관망 심리 유입되며 하락. 서비스나우(-0.82%)도 부진을 보였는데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인튜이트(-3.37%)는 AI가 기존 세무·회계 소프트웨어를 대체할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 장 마감 후에는 가이던스가 부진하자 6% 하락
테마(우주, 양자, 로봇, 원자력, 전력망):
스페이스X(+2.19%)는 루이지애나에 대규모 스타십 우주항을 건설하고 2027년 착공해 2029년 첫 발사를 추진한다는 발표에 상승. JP모건이 프리미엄 컴퓨팅 용량 제공 관련 계약 확대를 단기적인 인공지능 매출 성장세가 주목받고 있다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반면 로켓랩(-2.01%)은 뉴트론 시험발사의 연말 일정 불확실성과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하락. 아이온큐(+2.41%)와 디웨이브 퀀텀(+3.59%)은 국채금리 하락에 반발 매수 속에 동반 상승. 로봇은 엔비디아의 엣지 AI 컴퓨터 신제품 발표로 피지컬 AI 기대가 강화되며 서브 로보틱스(+4.50%)가 상승했고, 리치테크 로보틱스(+21.60%)는 최대 1,200만 달러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하자 급등.
AI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기대가 부각되며 뉴스케일파워(+8.40%), 오클로(+11.54%) 등 원자력 발전 기업 블룸에너지(+6.58%) 등 수소 발전 기업이 강세. 컨스텔레이션에너지(+1.82%), 비스트라(+2.48%)등 전력망 기업도 동반 상승. 특히 뉴스케일파워는 원전 설계·엔지니어링에 특화된 AI 도구 도입 소식이, 오클로는 시험용 원자로의 최초 임계 도달 성과가 다시 부각된 점이 상승폭 확대 요인으로 작용
제약 바이오: 모더나, 머크 상승 Vs. 그 외 보합권 등락
모더나(+14.36%)는 머크의 키트루다와 병용한 개인 맞춤형 mRNA 암 백신 ‘인티스메란 오토진’의 긍정적인 임상 3상 결과가 지속적으로 부각된 가운데 울프리서치가 투자의견을 상향하고 최대 매출 기회를 약 92억 달러로 평가하자 급등. 머크(+3.84%)도 해당 백신이 키트루다의 특허 만료 이후 성장 공백을 완화할 수 있다는 기대와 울프리서치 등의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상승. 일라이릴리(-1.06%)는 경구용 비만치료제의 영국 출시에도 펩시코가 직원 대상 체중감량제 보험 지원을 중단한다는 소식에 하락. 노보노디스크(+3.71%)는 펩시코의 위고비 보험 제외 소식에도 JP모건의 목표주가 상향에 강세. 암젠(-0.36%)등 여타 종목은 보합권 등락 | 7 622 |
| 13 | 08/25 미 증시, 금리 하락과 반도체 업종 강세에 힘입어 상승
미 증시는 미국의 대 이란 제재 발표 후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경제지표 부진 영향에 국채 금리가 안정되자 상승 출발. 특히 전일 하락했던 반도체 기업들이 상승을 주도. 다만, 엔비디아 실적 발표, PCE 물가, 잭슨홀 컨퍼런스 등 하반기 주식시장의 방향을 결정할 것으로 예상되는 주요 변수 발표를 앞두고 매물 소화는 지속. 이에 전반적인 시장은 관망 심리가 유입되며 변화는 제한. 장 마감 직전 러시아 국영 언론이 미-이란 휴전 합의를 보도한 점이 알려지자 금리 하락 확대되며 지수도 상승 확대(다우 +0.30%, 나스닥 +0.66%, S&P500 +0.32%, 러셀2000 +0.5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44%)
*변화요인: 최근 반도체 종목 변화 요인, 유가와 금리
지난주 펜실베이니아 주지사가 AI 데이터센터를 신속허가 대상에서 제외하고 환경, 지역사회 기여 기준을 의무화. 발표 당일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4.98% 하락. 전일에는 텍사스의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 중단과 관련해 주지사가 업계가 지역사회 지지를 얻지 못해 스스로 무덤을 팠다고 비판한 내용이 다시 부각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2.70% 하락. 두 차례 하락 모두 장기금리 상승, 엔비디아 실적 경계, 메모리 공급 우려가 함께 작용했지만, 데이터센터 규제 확산이 AI 반도체 수요의 실제 매출 전환 시점에 대한 우려를 자극한 것으로 판단.
반면 오늘은 국채 금리가 크게 하락하자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장중 약 2.5%까지 반등. 여기에 Hot Chips 2026에서 엔비디아가 단순히 기존 Rubin 사양을 재확인한 것을 넘어 로봇과 드론, 비전 AI용 엣지 컴퓨터를 발표한 점도 투자심리 안정에 영향. 또한 옵션시장이 엔비디아 실적 발표 후 예상 주가 변동폭을 5.40%로 반영하고 있다는 점도 실적 이벤트에 대한 경계 완화에 영향. 이는 지난 분기(6.5%)와 최근 12개 분기의 실제 평균 변동폭(7.4%)보다 낮은 수준.
결국 엔비디아 실적 불안 완화, Hot Chips에서의 발표로 인한 기술 발전 재 확인, 국채 금리 하락에 따른 투자 심리 개선 등이 반도체 기업의 강세를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그렇지만, 여전히 지난해 연말 이후 유입되고 있는 데이터센터 건설 관련 불안은 여전하기 때문에 반도체 기업 중 상승이 컸던 종목 중심으로 매물 소화는 지속. 특히 데이터센터는 1~3년 안에 건설할 수 있지만 송전망 확충에는 5~15년, 대형 변압기 조달에는 최대 4년이 걸리는 만큼 실제 매출 인식 시점은 지연되고 지역, 사업자별 차별화가 확대된다는 점은 지속적으로 주목해야 될 것
한편, 국제유가는 미국의 대이란 경제적 D-Day가 강한 표현과 달리 즉각적인 원유공급 차단으로 이어지지 않았다는 평가와 협상 재개 기대가 확산되면서 3%대 하락. 더불어 이란 해상 원유의 80% 이상을 구매하는 중국의 대형 은행과 주요 정유업체는 대상에서 제외한 점, 미국이 군사적 행동보다는 금융 제재로 전환을 시사해 협상 가능성에 힘을 싣는 모습. 이런 가운데 오만 외무 장관이 호르무즈 해협 임시 통로와 안전 운항을 복원하기 위한 조치를 조만간 발표할 것을 시사하자 크게 하락. 이에 국채 금리가 안정을 보이며 반도체 기업 강세 요인으로 작용
장 마감 직전에는 러시아 국영 언론인 RIA Novosti에서 미국과 이란이 휴전에 합의했고 수일 안에 발표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 RIA는 이란과 파키스탄의 소식통들이 RIA에 휴전 합의를 이야기했으며 합의안에 호르무즈해협의 자유로운 항행 포함된다고 보도. 관련 내용은 수일 내 공식 발표 예상되며 이후 협상과 기술회의 진행 예정이라고 언급. 관련 보도에 국제유가가 하락폭이 더욱 확대됐으며 금리 하락도 추가적으로 진행. 주식시장도 상승을 확대. 다만, 미국 언론은 보도가 없어 이후 미국 언론들이 확인 후 보도하는지 주목할 필요가 있음 | 8 361 |
| 14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삼성전자 영향 지속 여부 Vs. 반발 매수
MSCI 한국 증시 ETF는 2.64% 하락, MSCI 신흥지수 ETF도 1.50%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0% 하락. 러셀2000지수는 0.76%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64%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7%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2.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2.70원을 기록.
한국 시각 오전 8시 45분 이후 Hot Chips 2026에서 엔비디아 루빈, AMD MI400, 인텔 크레센트 아일랜드 GPU 세션이 진행되는 데 관련 내용에 주목. 이 발표들이 2027년 AI 반도체의 실제 경쟁력과 주문 방향을 결정하기 때문. 루빈의 성능, 전력효율, 양산 일정은 엔비디아 성장률과 공급망에, MI400의 성능과 랙 시스템 구조는 AMD의 시장점유율 확대 가능성에 직접 연결. 크레센트 아일랜드는 HBM 중심의 추론시장을 더 저렴한 메모리와 전력 구조로 대체할 수 있는지가 핵심. 특히 세 제품의 HBM 탑재량, 메모리 공급사, 양산 시점이 공개되면 관련 종목의 실적 추정치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중요한 이벤트
*FICC: 국채 금리, 재무부의 TGA 활용 소식에 장기물 중심 하락
국제유가는 이란에 대한 경제 제재 발표를 앞두고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이런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통항 원유가 전일 1,600만 배럴를 기록했다는 점도 하락 요인. 한편, 베센트 재무장관이 이란에 대한 제재를 발표했으나, 구체화된 내용이 없었다는 점에서 그리고 이미 알려져 왔던 내용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매물 소화하며 하락 확대. 미국 천연가스는 보합권 등락을 보였으나 이란 재제 이슈로 유럽 천연가스는 4% 가까이 상승
달러화는 캐나다에 대한 관세 부과 속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지난 주 약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이 수급에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엔화는 9월 금리인상 기대가 강세 요인이나 달러 강세가 진행된 여파로 약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도 약세. 캐나다 달러는 미국의 관세 여파로 달러 대비 0.7% 내외 약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미 재무부가 일반계정(TGA)를 통해 장기 국채를 매입할 것이라는 소식에 장기물이 하락. 국제유가가 하락한 점도 금리 하락 요인. 단기물은 TGA를 활용할 경우 단기 국채 공급이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 속 하락했지만, 폭은 제한. 결국 국제유가 하락과 TGA 활용 소식이 장기 금리 하락에 영향. 이런 가운데 배센트 재무장관이 아직 바이백은 한 건도 없었다고 언급하자 금리 하락폭이 일부 축소
금은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3개월내 최고 수준을 경신하는 힘을 보임. 미-캐나다 관세 불안, 이란에 대한 문제 등 여러 요인들로 안전 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점도 상승 요인. 그러나 베센트 재무장관이 바이백 시행은 아직 한건도 없었다고 언급하자 국채 금리의 하락이 일부 축소됐고 이에 매물 출회되며 상승 축소. 은은 1%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LME 재고가 증가했으나 인출될 가능성이 높은 취소 워런트가 증가했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재고 감소 기대를 높이기 때문. 아연은 보합권을 보인 가운데 알루미늄, 주석, 니켈 등은 하락.
농작물은 대두가 미국 주요 작황지 기후 여건 개선에 따른 공급 압박으로 하락. 옥수수는 주요 작황지 기후가 건조해 작황 불안이 유입되며 상승. 특히 사료와 바이오 에탄올 수요가 높아진 점도 상승 요인. 밀은 흑해 지역 공급 불안 이슈로 상승. 이런 가운데 커피가 최대 생산국인 브라질의 가뭄에 따른 개화기 작황 악화와 베트남의 재고 부족이 부각되자 6% 가까이 급등. 설탕은 브라질의 사탕수수 수확 진행에도 에탄올 수요 증가에 소폭 상승. 코코아는 서아프리카 주요 산지에 비가 내리는 등 기후 여건 개선에 2% 가까이 하락 | 10 831 |
| 15 | 비트코인: 재무부 정책에 따른 금리 하락 등의 영향 속 상승 지속
비트코인은 지난 주 재무부의 바이백 발표 후 숏 포지션이 한 시간 동안 10억 달러 당시 24시간 동안 30억 달러가 강제 청산되며 관련 수급에 큰 폭으로 상승. 이런 가운데 현물 ETF로 20억 달러가 유입됐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이어갔으며 오늘도 미 재무부의 TGA 활용 소식에 국채 금리 하락하자 추가 상승. 그러나 장 후반 배센트 재무장관이 아직 바이백은 실행하지 않았고 다음 바이백은 9월 9일이라고 언급하자 금리 하락이 축소된 후 상승 폭 일부 축소. 대체로 비트코인은 숏커버 물량에 급격하게 상승했기에 이번 주 관련 수급 해소된 이후 방향성이 중요. 스트레티지(+2.83%)는 상승했지만 로빈후드(-4.17%), 코인베이스(-3.76%)는 하락했으며 서클 인터넷(-0.30%)은 보합권 등락을 보임. 지난 금요일 급등의 영향에 따른 수급 이슈가 컸던 것으로 추정 | 9 072 |
| 16 |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엔비디아, 테슬라 부진 Vs. 알파벳, 아마존, 비자, 월마트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양쯔메모리 IPO 신청과 삼성전자 여파로 부진
샌디스크(-6.45%)는 중국의 양쯔메모리가 IPO를 신청했다는 소식에 하락. 특히 NAND 점유율 13~14%를 기록 중인 양쯔메모리가 IPO 후 자금을 이용 더 많은 점유율 확대를 기록할 수 있다는 우려에 경쟁 업체이자 점유율이 감소중인 샌디스크에 직접적인 부담으로 작용. 마이크론(-5.83%)은 창신메모리에 비해 양쯔메모리는 제품 중복이 적기는 하지만 NAND 부문 위축 가능성에 하락. 특히 삼성전자 급락으로 관련 ETF 부진도 부담. 웨스턴디지털(-5.24%), 시게이트(-6.51%), SK하이닉스 ADR(-4.92%) 등 대부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0% 하락
AI 반도체: 수급 전환 여파로 매물 소화
엔비디아(-2.91%)는 실적 발표 전 높아진 기대치 부담에 더해 메모리 원가 상승으로 2027년 블랙웰 루빈 서버 가격을 15% 이상 인상할 수 있다는 보도에도 7일 연속 하락. 마진 방어 기대보다 고객의 주문 지연, 구매량 축소 우려를 자극하며 하락. 브로드컴(-2.63%)과 마벨 테크(-3.30%)는 구글 TPU 사업을 둘러싼 경쟁 심화 속 회사채 발행 등 부채조달 논의가 불안감을 주며 하락. AMD(-3.49%)와 인텔(-3.14%)을 비롯해 TSMC(-2.11%) 등 대부분 AI 관련 기업들은 새로운 이슈 보다는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광통신: AAOI의 ATM 발행에 동반 하락
어플라이드 옵토 일렉트로닉스(-13.77%)가 최대 6억 달러 ATM 주식 발행 계획을 발표하자 급락. ATM은 회사가 필요할 때 시장 가격으로 주식을 나눠 발행하는 방식으로 지분가치 희석 요인. 이에 루멘텀(-4.22%), 코히런트(-4.85%) 등 여타 광통신 기업들도 동반 하락
자동차: 캐나다산 자동차, 트럭부품 관세 부과 언급에 하락
테슬라(-3.81%)를 비롯해 GM(-1.08%), 포드(-3.33%) 등 자동차 관련 기업들은 트럼프가 2027년 1월부터 캐나다산 자동차, 트럭 부품에 5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경고하자 하락. 캐나다산 차량과 부품에 대한 50% 관세가 미국 완성차를 보호하기보다 북미 통합 공급망의 부품비용을 높일 수 있다는 우려에 따른 결과. 테슬라는 관세 부담과 함께 중국에서 약 298만 대의 차량이 비상시 도어핸들 작동 문제로 조치 대상에 포함된 점도 부담. JB헌트(-5.65%)는 캐나다 교역 둔화가 화물 운송량을 줄일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퀀텀스케이프(-4.35%) 등 2차전지 기업들도 부진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1.21%) 등 리튬 관련주도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1.60% 상승에도 부진
대형 기술주: 개별 호재 속 수급 쏠림에 강세
알파벳(+0.83%)은 유튜브가 주요 크리에이터에게 수백만 달러를 제시하며 일정 기간 콘텐츠 독점권 확보를 추진한다는 보도와 월마트의 Google Pay 도입 시작 소식에 상승. 이는 유튜브 시청시간, 광고 확대와 결제 생태계 확장 기대를 반영. 메타(+1.66%)는 OpenAI 출신 연구원을 초지능연구소에 영입한 데 따른 AI 모델 경쟁력 강화 기대에 상승. 여기에 대규모 AI 인프라를 외부에 임대해 투자비를 매출로 전환할 수 있다는 분석도 긍정적인 영향. 아마존(+1.33%), MS(+0.84%)는 특별한 변화 요인이 없는 가운데 수급 쏠림에 상승. 애플(+0.32%)은 인력 재배치 속 비용 효율화와 AI 전략 집중기대로 상승. 여기에 월마트의 Apple Pay 도입도 서비스 생태계 확대에 영향.
소프트웨어: AI 관련 기업 부진 Vs. 수급 전환 속 소폭 상승
오라클(-2.74%)은 뉴멕시코 프로젝트 주피터 데이터센터의 가스관 가동이 2027년 2월로 지연 우려가 지속되며 매물 소화. 여기에 AI 관련 기업들의 부진도 부담. 팔란티어(-2.25%)도 AI 관련 부분 부진에 하락. 세일즈포스(-0.05%), 서비스나우(-0.33%) 등 기업용 소프트웨어는 AI 반도체 기업들에서 소프트웨어 등 여타 종목군으로 수급이 전환되자 보합권 등락. 데이터독(-4.18%)은 대형 AI 고객 한 곳이 17개 제품의 사용량을 줄이면서 연간 매출 전망이 시장 기대를 밑돌았던 부담이 지속된 가운데, 최고경영자의 1,100만 달러 규모 주식 매도 공시에 하락
테마(우주, 양자, 원자력 등): AI 관련주 부진 속 대부분 하락
스페이스X(-1.44%)는 AI 개발을 위해 엔비디아 CPU를 배치할 예정이라는 보도에도 수급 요인에 하락 지속. 관련 소식은 위성 발사체 기업을 넘어 자체 AI 연산 인프라 수요처가 되고 있음을 의미하기에 스페이스X에는 긍정적인 소식. 로켓랩(-5.91%)은 CEO가 뉴트론 발사에 성공하면 다음 분기에 영업이익이 흑자로 전환될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하락. 아이온큐(-8.47%), 디웨이브퀀텀(-8.39%)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국채 금리 하락에도 직접적인 악재가 없는 가운데 수급적인 요인에 하락. 뉴스케일파워(-3.72%), 오클로(-5.70%) 등 원자력 발전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4.90%) 등 우라늄 관련주 등 테마주들 대부분 금리 하락에도 불구하고 부진
금융주: 미 실현 손실 위험 완화 및 금융업종 비중 확대 기대에 상승
비자(+3.06%), 마스터카드(+3.31%) 등 신용카드 기업들과 JP모건(+1.37%), BOA(+1.04%)등 여타 대형 금융주는 미 재무부가 약 1조 달러의 일반계정(TGA)을 장기채 바이백에 활용할 수 있다는 보도로 국채금리 하락이 진행되자 미실현 채권 평가 손실위험이 완화되자 상승. 특히 비자와 마스터카드는 카드대출을 직접 보유하지 않는 결제망 사업자라 연체율 상승에 따른 신용손실 위험이 작으면서도 명목 소비와 해외결제 증가에 따른 수수료 수익을 얻을 수 있어 기술주 변동성을 피하려는 자금의 대안으로 부각. 여기에 13F 분석에서 헤지펀드들이 금융업종을 비중 확대하고 있다는 분석도 상승 요인으로 작용
필수소비재: 기술주와 반도체 약세 속 수급 순환매에 강세
월마트(+2.69%)는 최근 실적 발표 후 급락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 재평가되며 반등. 코스트코(+2.50%)는 직접적인 신규 재료보다 불확실한 소비환경에서 회원제 중심 사업구조가 부각되며 상승. 터겟(+2.69%)은 최근 실적 발표에서 방문객 증가 등을 이유로 상승 지속. 달러트리(+4.01%)는 저소득층뿐 아니라 중산층까지 가격에 민감해지는 소비행태의 수혜 기대와 제프리스의 투자의견 상향 등에 상승. 알트리아(+3.60%)와 필립모리스(+1.72%)는 경기 방어 속 알트리아가 필립모리스의 해외 계열사를 활용해 담배 수출입을 늘리고, 수출 물량에 대해 미국에서 납부한 연방 소비세를 환급받는 이중 관세 환급 구조를 활용할 수 있다는 기대에 상승.
제약, 바이오: 모더나 부진
모더나(-4.30%)는 최근 흑색종 mRNA 치료제 임상 3상 성공 후 급등했지만 이후 상승/하락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이며 오늘은 하락. 머크(-1.24%), 바이오엔텍(-3.22%), 노바벡스(-0.89%)도 동반 부진. 일라이릴리(-0.67%), 암젠(+1.03%) 등 대형 제약주는 혼재
광산(철강, 금, 은, 알루미늄): 캐나다 관세 부과 속 철강은 견조, 그 외 광산은 부진
클리블랜드 클리프(+0.27%), 뉴코어(+0.41%), 스틸다이내믹스(+0.26%) 등 철강 기업들은 캐나다 관세 강화의 수혜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다만, 이는 자동차 등 주요 수요처의 원가 부담과 그에 따른 수요 둔화 이슈도 있어 매물 소화되며 결국 상승 축소. 뉴몬트(+0.20%)는 상승 전환했지만 골드닷컴(-0.89%), 코어 마이닝(-0.43%)등 금, 은 광산 기업, 알코아(-4.74%), 센추리 알루미늄(-0.59%) 등 알루미늄 관련 기업들은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며 대부분 하락 | 11 682 |
| 17 | 08/24 미 증시, AI 반도체 기업 부진에도 순환매 수급 영향에 혼조 마감
미 증시는 삼성전자를 빌미로 반도체 종목군이 크게 부진을 보이며 나스닥은 하락했지만 재무부의 정책 변화에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다우지수는 강세를 보이며 출발. 이후 AI 관련 종목군의 부진이 이어진 가운데 대형 기술주, 금융, 필수 소비재의 강세가 진행되는 등 순환매가 특징. 장중 베센트 재무장관이 대 이란 제재 발표에도 구체화된 내용이 없었다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 결국 시장은 삼성전자와 양쯔메모리 이슈로 AI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을 보인 반면, 여타 종목은 금리 하락에 기대 강세를 보이며 혼재 마감(다우 +0.26%, 나스닥 -0.76%, S&P500 -0.28%, 러셀2000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70%)
*변화요인: 재무부와 금리, 베센트와 이란,
미 재무부가 약 1조 달러 규모의 일반계정(TGA)을 바이백에 활용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옴. 이는 단기물 공급 없이 정부 입출금 통장 역할을 하는 TGA 통해 장기물을 매입한다는 점이 지난 주 바이백 발표와 다른 점. 여기에서 주목할 부분은 지난주 30년물이 5.34%까지 상승한 직후 재무부가 바이백을 발표했고, 이번에도 30년물이 다시 5.3% 부근에 접근하자 TGA 활용 가능성이 부각됐다는 점에서 시장은 5.3%를 재무부의 비공식적인 정책 대응선으로 인식. 이에 장기 금리 중심으로 하락이 확대
미 재무부가 이란을 글로벌 경제, 금융에서 고립시키기 위한 조치를 시작한다고 발표. 특히 이란 지원하는 금융기관은 미국 달러 시스템에서 퇴출하겠다고 경고. 중국도 예외는 아니며 이번 주 주요 금융기관에 대한 제재 발표가 나올 것이라고 언급. 대체로 시장이 예상했던 내용이 그대로 반영. 한편, 바이백 관련 아직 시행히자 않았고 다음 바이백은 9월 9일이라고 언급.
관련해서 표현은 역대 최대 금융공세로 강했지만 실행 세부사항은 부족했기 때문에 즉각적인 영향은 제한적. 중국 은행 등 구체적인 제재 대상, 시행일과 유예기간, 위반 판단 기준, 실제 적용할 금융제재와 관세 수준이 모두 미공개. 이에 달러 결제망 퇴출을 경고했지만 영향 제한. 특히 경제압박을 대규모 군사작전의 대안으로 제시해 군사 충돌 가능성이 완화된 점, 구체적인 중국 제재 부재, 사전 예고로 상당 부분 반영된 점도 영향 제한 요인. 다만, 이번 조치가 결국 미-중 갈등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은 부담이기에 지속적으로 주목할 필요는 있음 | 12 398 |
| 18 | 08/24~08/28 주간 이슈: AI 반도체 슈퍼위크와 PCE, 잭슨홀 컨퍼런스
이번 주 금융시장은 단순히 미국 PCE 물가와 엔비디아 실적만 확인하는 주간이 아니라 AI 반도체 산업의 차세대 기술과 수요, 경쟁구도가 동시에 공개되는 중요한 한 주라는 점에서 관련 종목군의 큰 변화가 예상. 여기에 국채 금리에 중요한 영향을 줄 국채 입찰, PCE 물가, 그리고 잭슨홀 컨퍼런스가 준비되어 있다는 점도 주식시장 방향성 결정에 중요한 한주.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과 규제로 건설 지연 우려가 지속되면서 관련 기업의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확대. 이런 가운데 있을 여러 변화 요인은 관련 기업들의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23일(일) 부터 있을 Hot Chips 2026에서는 엔비디아 루빈, AMD MI400,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차세대 HBM 공정과 메타, MS, 구글, OpenAI의 자체 칩 로드맵 공개가 예정되어 있음, 여기에 26일 엔비디아 실적, 27일 마벨 테크 실적을 통해 관련 산업 확장성을 점검할 것으로 판단. 그 외 소프트웨어 기업의 실적, 트럼프와 AI 기업 경영진 회의 개최도 변화 확대 요인.
엔비디아 옵션시장은 현재 실적 발표 전후 9%의 상승/하락 변동을 반영 중인데 실적이 예상을 크게 상회하지 못할 경우 내재변동성 급락과 옵션 헤지 축소로 상승 탄력이 약해질 것으로 추정. 반대로 시장 예상을 크게 상회한 가이던스와 제품 일정을 발표하면 델타 헤지가 주가의 방향성을 확대하며 AI 관련주의 변화도 동반할 것으로 판단되기에 실적 발표 후 변동성 확대도 예상됨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국채 금리 측면에서도 주요 변수가 즐비함. 대규모 미 국채 입찰, 빅테크의 AI 설비투자용 회사채 발행이 겹치며 장기금리에 상승했으나 재무부의 발표와 FOMC 의사록에서 물가 안정 가능성을 언급 후 국채 금리는 하향 안정을 보임. 이런 가운데 발표되는 26일 발표되는 근원 PCE 물가지수가 전월 대비 0.2% 수준에 안착하는지가 중요. 여기에 미 중단기 국채 입찰 수요도 중요. 결과에 따라 금리 하향 안정이 지속되는지, 또는 금리 상승이 재 확대되며 AI 반도체 기업들의 밸류 부담을 줄지가 결정되기 때문.
이와 함께 27~29일 잭슨홀 컨퍼런스에서의 케빈 워시 의장과 주요 중앙은행 인사들의 발언도 중요. 올해 주제가 ‘금융혁신: 결제 및 정책에 대한 함의’라는 점에서 단기 금리 경로보다 지급결제와 디지털 금융, 연준의 장기 정책체계에 논의가 집중될 것으로 판단. 그럼에도 최근 연준이 명확한 가이던스를 줄이고 있어 물가와 고용, 추가 긴축 및 대차대조표 축소에 관한 워시 의장의 평가가 정책 불확실성을 완화하거나 오히려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장의 관심이 높은 상태
이러한 변화를 감안하면 이번 주에는 AI 반도체 기업을 중심으로 옵션과 파생상품의 헤지 수요가 확대되며 매일 상승/하락 변동성도 확대될 것으로 판단. 다만 최근 반도체주의 조정으로 일부 기대가 낮아진 데다 옵션시장도 엔비디아의 약 9% 변동을 이미 반영하고 있어, 장기금리가 재차 급등하지 않고 엔비디아가 가이던스나 수익성에서 뚜렷한 부정적 신호를 제시하지 않는다면 관련주는 악재보다 긍정적인 발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판단.
*요일별 주요 이벤트
08/23(일)
행사: Hot Chips 2026(~26) 엔비디아, 마이크론,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08/24(월)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7월)
행사: Small Satellite 컨퍼런스(~26)-미 우주개발 청장 기조연설
행사: 2026 자율주행 산업 컨퍼런스(~27 한국 코엑스)
외교: 미 재무장관의 대 이란 제재 발표
장전 실적: 핀둬둬(PDD), 샤오펑(XPEV)
장후 실적: 투야(TUYA)
08/25(화)
한국: 소비자심리지수(8월)
독일: GDP성장률 확정치(2Q), Ifo 기업환경지수(8월)
미국: 주택가격지수(6월), 신규주택판매(7월), 소비자신뢰지수(8월)
행사: 제프리스 반도체, IT 하드웨어, 통신기술 컨퍼런스(~26)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딕 스포칭 굿즈(DKS), VIP샵(VIPS)
장후 실적: 인튜이트(INTU), 셈텍(SMTC), 줌(ZM)
08/26(수)
미국: GDP성장률 수정치(2Q), 개인소득, 소비지출(7월), PCE 물가지수(7월), 내구재 주문(7월)
행사: 도이체방크 기술 컨퍼런스(~27) 인텔, 루멘텀 등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애버크롬비앤피치(ANF), 리오토(LI), 에버크롬비(ANF), 콜스(KSS)
장후 실적: 엔비디아(NVDA), 세일즈포스(CRM), 크라우드스트라이크(CRWD), 옥타(OKTA), 시놉시스(SNPS), HP(HPQ)
08/27(목)
중국: 공업이익(7월)
미국: 도매재고(7월
은행: 한국 금통위
보고서: 한국은행 수정 경제전망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행사: 잭슨홀 컨퍼런스(~29)
장전 실적: 베스트바이(BBY), 달러제너럴(DG), 달러트리(DLTR), 하멜푸즈(HRL)
장후 실적: 마벨테크(MRVL), 오토데스크(ADSK), 워크데이(WDAY), 어펌(AFRM), 울타뷰티(ULTA), 갭(GAP), IREN(IREN)
08/28(금)
일본: 도쿄 소비자물가지수(8월)
미국: 소비자심리지수 확정치(8월)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
중국, 홍콩 실적: BYD, 메이투안, 공상은행, 농업은행 | 29 713 |
| 19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주요 이벤트 발표 앞두고 종목 변동성 확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0.10% 상승에 그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7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1% 하락. 러셀2000지수는 0.85% 상승했으며 다우 운송지수도 0.88%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2.1% 하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달러/원 환율은 1,386.5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1,385.50원을 기록.
한국 증시는 야간선물과 미 증시에서의 메모리 기업들의 부진으로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 그렇지만 미 증시가 장기금리 상승에도 상승 종목이 하락 종목보다 두배 이상 많았던 점, 그리고 반도체에서 제약 바이오, 자동차, 금융 등으로 수급의 전환을 감안 지수 자체는 부진을 보이겠지만 순환매 거래가 진행될 가능성이 높음. 특히 금요일 급락했던 코스닥을 중심으로 견조한 모습이 예상.
한편, 반도체는 주말부터 시작되는 Hot Chips 2026과 26일 엔비디아, 27일 마벨 실적을 앞두고 매물 소화 과정이 예상돼 코스피 지수는 부진이 예상. 특히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에 대한 실망도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그렇지만, hot Chips 2026에서 신제품 및 메모리 산업과 관련된 내용이 23일(일)에 나오는지 여부에 따라 반발 매수도 유입될 수 있어 관련 컨퍼런스 내용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물론,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 기업들의 거래량이 감소했던 만큼 적극적인 매수 주체도 부족해 작은 매물에도 관련 기업들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높아 지수 자체의 변동성은 높아질 듯. 다만, 코스닥에 대한 기대, 자동차를 비롯한 반도체 이외의 기업들로의 순환매 기대도 있어 업종 차별화도 기대 되기에 전반적인 투자 심리는 여전히 견조할 것으로 판단
*FICC:국채 금리, 견조한 경제지표와 브로드컴 회사채 발행 이슈로 상승 지속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통항에 대한 불안을 반영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밴스 부통령이 이란 문제에 군사적인 대응보다는 경제적인제재를 더 선호함을 보여주자 하락하기도 하는 등 소폭 상승을 기록. 이란 대통령도 이란이 우위에 있을때 전쟁을 끝내야 한다고 언급해 군사적 충돌 우려가 완화된 점도 영향. 이런 가운데 장 후반에는 오만과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을 위한 조건을 논의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하는 등 보합권 등락. 한편, 미국 천연가스는 9월 초까지 고온 현상이 이어질 수 있어 냉방 수요가증가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유럽 천연가스도 소폭 상승
달러화는 예상을 상회한서비스업 PMI에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유입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보이기도 했음. 특히 국채 금리가 지속적인 상승세를 유지한 점도 영향. 그러나 엔화가근원 물가의 높은 수준 등을 반영하며 9월 금리인상 가능성에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고 유로화와 파운드화등도 높은 물가에 대한 기대 속 달러 대비 강세로 전환. 이러한 주요 환율의 견조함에 달러 인덱스는약세로 전환.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의 강세도 특징.
국채 금리는 제조업 PMI는 비록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여전히 확장세를 기록하고 있고 서비스업 PMI가예상을 크게 상회한 결과를 내놓자 경기에 대한 자신감에 상승. 특히 전일 브로드컴이 최대 1,0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을 논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금리 상승이 확대. 다만, 30년물 금리가 재무부의 바이백 발표 이전인 5.3%에 근접하자 상승이 제한. 장 후반에는 오만과 이란이 호르무즈해협 항행 재개 위한 협상 조건을 논의했다는 소식에 상승이 일부 축소
금은 온스당 4,600달러를 넘어서며 5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미 재무부의 바이백 발표 후 강세를 보였는데 전일에 이어 오늘도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상승세는 유지. 금 가격에 영향이 큰 달러와 금리 등의 변화에도 숏커버 물량 유입되며 상승세가 이어졌다고 평가. 은과 플래티넘도 2%대 상승. 구리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달러 약세 및 중국 재정 확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특히 중국 재정부 부부장이 내수 부양을 위한 가계 지원과 소비 진작을 위해 재정 정책을 시사한 점이 긍정적인영향. 이에 대부분 품목이 1%대 상승
농작물은 옥수수가 주요작황지에 고온 건조한 기후로 공급 감소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반면,밀과 대두는 글로벌 공급 전망 안정 및 수확 진행에 따른 매물 출회로 하락. 코코아와 커피는주요 산지인 서아프리카, 브라질의 기상 여건이 개선되고 있다는 소식에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설탕은 브라질 사탕수수 작황지 가뭄이 지속될 것이라는 소식에 공급 감소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 10 064 |
| 20 | 비트코인은 최근 재무부의바이백 발표 후 숏 포지션 청산이 급격하게 유입되며 상승이 진행됐고, 가격 상승에 추가적인 숏 포지션청산이 이어지며 이러한 상승세가 지속. 더불어 트럼프의 규제 법안 통과를 강력하게 요구한 점도 심리에영향. 특히 바이백 발표 직후 1시간동안 10억 달러, 24시간 30억달러의 숏 포지션의 강제 청산이 진행. 이후 급락했던 국채 금리가 이틀 연속 상승세를 보이며 재자리로돌아갔지만, 이러한 숏 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 요인에 상승이 이어감.다만, 수급 요인에 따른 급등이였던 만큼 관련 수급이 사라진 이후 재차 약세를 보일 수있다는 우려도 지속. 그럼에도 이러한 가격 상승에 스트레티지(+6.10%), 로빈후드(+13.70%), 코인베이스(+8.20%), 서클인터넷(+5.16%)등 관련주가 상승. | 12 34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