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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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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사제콩이_서상영

تُعد قناة 사제콩이_서상영 (@ehdwl)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30 301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4 022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104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30 301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1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1 082،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4،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41.88‎%.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29.81‎%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12 686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9 031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69.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وصف القناة غير متوفر.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2 يون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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منشورات القناة
06/22~06/26 주간 이슈: 마이크론, PCE, MSCI, 컨퍼런스 이번 주 금융시장은 마이크론 실적(24일)과 미국 PCE 물가(25일), 그리고 MSCI 연례 시장분류 리뷰(23일)를 중심으로 움직일 전망. 최근 연준이 물가와 금리 전망을 상향 조정하며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한 가운데 시장은 PCE를 통해 인플레이션 압력의 재확인 여부를 점검할 것으로 예상. 특히 최근 증시가 AI 투자 확대 기대와 풍부한 유동성을 바탕으로 높은 밸류에이션을 정당화 받아왔다는 점에서 물가의 재상승은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높이고 유동성 축소 우려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한국 시장에서는 MSCI 연례 시장분류 리뷰가 관심. 선진국지수(DM) 관찰대상국(Watch List) 편입 여부가 발표될 예정이기 때문. 실제 선진국 승격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하지만 관찰대상국 편입만으로도 외국인 자금 유입 기대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증권주, 시가총액 상위 종목들의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해야 함. 기업 실적에서는 수요일 장 마감 후 발표되는 마이크론의 실적이 핵심. 시장은 이번 실적에서 HBM 수요와 데이터센터향 메모리 출하, AI 서버 투자 확대 여부를 확인하려 할 것으로 예상. 최근 엔비디아와 브로드컴, AMD 등이 강세를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마이크론이 긍정적인 가이던스를 제시할 경우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가 재차 강화될 수 있기 때문. 산업 측면에서는 독일에서 개최되는 ISC High Performance 2026과 영국 AI World Congress가 주목. 두 행사는 AI 서버, 고성능 컴퓨팅(HPC),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AI 소프트웨어 등 최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AI 밸류체인의 투자 방향을 점검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관련 기업들의 발언에 관심이 집중될 전망. 또한 중국에서 개최되는 하계 다보스 포럼에서는 중국 경제와 첨단산업 육성 정책, 글로벌 공급망 변화가 논의될 예정이어서 산업재와 반도체, 전기차 업종에도 영향. 한편 금요일에는 미국 중소형 지수인 러셀 지수 리밸런싱이 최종 반영. 연중 가장 큰 패시브 자금 이동 중 하나로 평가되는 이벤트인 만큼 미국 증시 마감 직전 중소형 성장주와 AI 관련 종목들을 중심으로 수급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결국 이번 주 시장은 물가 지표를 통해 금리 방향을 확인하는 동시에 마이크론 실적을 통해 반도체 업황에 대한 자신감 지속 여부 등을 검증하는 시기. 여기에 한국은 MSCI 리뷰, 미국은 러셀 리밸런싱이라는 수급 이벤트가 더해지며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요일별 주요 이벤트 06/22(월) 한국: 20일까지 수출입동향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6월) 중국: LPR 금리결정(6월) 파생: WTI 원유 선물 만기 행사: ISC High Performance 2026(~26일) 행사: JP모건 에너지, 전력, 신재생 에너지 컨퍼런스(~23일) 06/23(화) 한국: 소비자동향지수(6월) 독일: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6월) 유로존: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6월) 미국: 제조업 PMI, 서비스업 PMI(6월) 산업: 독일·영국·프랑스 자동차 신규등록(5월) 수급: MSCI 연례 시장분류 리뷰 결과 발표 행사: AI World Congress 2026(~24일) 행사: 하계 다보스 포럼 2026(~25일)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카니발(CCL) 장후 실적: 페덱스(FDX), 셀레브레스 시스템(CBRS), KB홈(KBH) 06/24(수) 대만: 산업생산(5월)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6월) 미국: 신규주택판매(5월)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장전 실적: 페이첵(PAYX), 노바골드(NG) 장후 실적: 마이크론(MU), 트립닷컴(TCOM) 06/25(목) 미국: GDP 성장률(1분기 확정치) 미국: PCE 가격지수(5월) 미국: 개인소득·소비지출(5월) 미국: 내구재주문(5월)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행사: ISC High Performance 2026 주요 세션 진행 장전 실적: 다든 레스토랑(DRI), 블랙베리(BB) 06/26(금) 일본: 도쿄 CPI(6월) 미국: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6월) 수급: 러셀 지수 리밸런싱 2026 최종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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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이란 기대, 과열권 변동성 MSCI 한국 지수 ETF와 MSCI 신흥지수 ETF는 미 증시 휴장인 가운데 시간 외 강보합.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를 추종하는 관련 ETF들도 시간 외 강보합. 코스피 야간 선물도 보합권 등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달러 강세 여파로 한때 1,540원에 근접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정부 개입 추정 물량과 월말 수출업체들의 네고 물량 출회 가능성에 하락하며 1,527.0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이스라엘-헤즈볼라 휴전 발표로 하락하다 되돌림이 유입되며 1,531.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29.50원을 기록. *FICC: 유럽 천연가스, 국제유가 상승, 유럽 국채 금리 상승 국제유가는 미-이란이 MOU 체결 후 실무 회담을 앞두고 있었지만, 관련 회담이 취소되는 등 불확실성이 높아지자 상승. 특히 이스라엘의 레바논 공습 등에 이란이 반발하며 관련 회담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이 영향. 그러나 결국 이스라엘과 헤즈볼라가 휴전을 재개한다고 발표하는 등 마무리되는 과정이 진행되고 있어 상승이 지속될 가능성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휴장인 가운데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으로 4% 넘게 상승 달러화는 미-이란 불안에도 그동안 강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유로화는 ECB의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여전히 높아진 가운데 높은 유가로 인한 물가 상승 압력이 이어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도 강세. 엔화는 정부의 개입 등에 강세를 보였고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져 있지만 속도 조절 가능성에 가능성은 제한.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보합권 등락 국채 금리는 미-이란 협상 불안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의 영향이 유입되며 유럽 국채 금리들은 대부분 상승. 시장 일각에서 호르무즈해협 봉쇄 루머가 유입된 점이 영향. 미국 국채 선물도 시간외 하락(금리 상승)하는 등 전반적으로 국채 금리는 상승하는 모습. 금을 비롯해 은 등 귀금속은 미-이란 불안을 반영하며 시간 외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부분 미-이란 불확실성에 하락. 특히 아연을 비롯해 니켈 등이 대부분 1%대 하락. 반면,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확실성과 그에 따른 공급 불안이 유입되며 소폭 상승. 특히 골드만삭스가 중동 불안이 해소된다고 해도 생산 회복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이라고 발표한 점이 특징. 농작물은 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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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종목: 반도체, 광업, 기술주 부진 Vs. 필수소비재 견조 반도체 및 장비: ASML의 대중국 규제 위반 우려로 장비 및 소재주 중심으로 하락. ASML(-1.09%)은 미 상무장관이 첨단 EUV 장비의 중국 우회 유입 가능성을 제기했다는 블룸버그 보도 영향으로 장중 낙폭을 키운 후 하락 마감했고, 전력 반도체 대형주인 인피니온(-0.05%) 역시 장중 반도체 장비 규제 강화에 따른 센티먼트 악화 여파로 장중 상승 폭을 모두 반납하고 보합권 약세로 밀림. NXP세미컨덕터(-1.31%)도 하락 대형 기술주 및 소프트웨어·플랫폼: 미-이란 회담 지연 소식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 유럽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독일의 SAP(-0.53%)가 클라우드 부문 단기 성장에 대한 기술적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며 소폭 하락세를 나타낸 가운데, 글로벌 기술 투자사인 네덜란드의 프로수스(-2.24%)는 투자 비중이 높은 중국 기술주들의 홍콩 장중 부진의 영향에 하락 명품 및 패션·의류: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산에 부진 프랑스의 대표 명품주인 에르메스(-2.35%)와 크리스찬 디올의 모기업 크리스찬 디올 SE(-2.77%)가 글로벌 아시아 권역의 장기 수요 둔화 가능성 둔화 우려 매물 출회로 약세를 나타냈고, 세계 1위 명품 그룹인 LVMH(-1.16%)와 스위스의 보석, 시계 패션 지주사 리치몬트(-0.76%) 및 스페인의 대형 의류 유통 그룹 인디텍스(-1.35%)도 동반 하락 소비재, 식음료: 경기 방어적 성격에도 불구하고 매물 소화 프랑스의 로레알(-1.91%)이 마진 압박 우려로 하락세를 보인 가운데, 글로벌 식품 기업인 스위스의 네스레(-0.23%)와 영국의 필수소비재 그룹 유니레버(-0.91%), 그리고 글로벌 주류 제조사인 안하이저-부시 인베브(-0.62%)도 원자재 가격 변동에 따른 리스크 헤지 매물이 유입되며 약세 자동차 및 방산·항공: 배당락 효과와 기업별 저가 매수세로 차별화 폭스바겐(-4.35%)은 배당락 여파로 크게 하락한 가운데 최근 약세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된 메르세데스-벤츠(+1.51%)와 BMW(+0.40%)는 단기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항공기 제조사 에어버스(-1.31%)와 시스템 기업 사프란(-1.23%)은 부품 공급망 병목 및 인도 지연 경계감에 하락 산업재 및 인프라, 물류: 단기 차익 실현 압력이 반영되며 동반 하락 스위스의 자동화, 전력 그룹 ABB(+0.28%)가 스마트 인프라 주문 확장에 힘입어 소폭 상승. 그러나 복합 엔지니어링 그룹인 독일의 지멘스(-0.83%)와 에너지 인프라 기업인 지멘스 에너지(-0.25%), 그리고 전력 관리 및 자동화 기업인 프랑스의 슈나이더 일렉트릭(-0.60%)은 금리 동향 주시 속 유로존 제조업 경기 둔화 우려에 매물이 출회되며 일제히 하락 에너지 및 화학, 유틸리티: 미-이란 실무 회담 연기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에 강세 영국의 석유 메이저 BP(+2.81%)와 쉘(+1.06%), 이탈리아의 ENI(+2.37%), 프랑스의 토탈에너지스(+1.04%)는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에 따른 정제마진 개선 기대감을 반영하며 강세를 나타낸 반면, 가스 및 화학 분야의 에어리퀴드(-1.77%)와 유틸리티의 이베르드로라(-0.05%)는 전방 산업의 수요 둔화 시그널에 따른 차익 매물에 부진 금융 및 은행: M&A 재료와 금리 변화를 반영하며 혼조 네덜란드 금융그룹 ING그룹(+1.58%)과 프랑스의 BNP파리바(+0.47%), 이탈리아의 인테사 산파올로(+0.42%)는 유로존 은행간 자산 건전성 개선 기대로 상승한 반면, 최근 반등세에 따른 단기 차익 매물이 집중된 스페인의 방코 산탄데르(-0.69%)와 BBVA(-0.70%), 영국의 HSBC(-0.75%) 및 이탈리아의 유니크레딧(-0.70%)은 지분 다변화 비용 부담 리스크로 소폭 하락 보험 및 재보험: 대안 투자처로 부각되며 동반 상승 스위스 재보험사인 스위스 리(+1.06%)와 글로벌 보험 그룹인 스위스 취리히 보험(+0.49%), 프랑스의 AXA(+0.24%), 독일의 알리안츠(+0.10%)는 주말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기피하고자 하는 안정적인 배당 수익 기대로 매수세 유입되며 견조 비만치료제 및 제약, 헬스케어: 지정학적 불안 고조 속에서 경기 방어주로서의 매력 유입 덴마크의 노보 노디스크(+0.35%)는 비만치료제 위고비의 글로벌 공급 확대 및 처방 범위 다변화 신뢰감 속에 상승세를 유지했고, 영국의 대표 제약사인 아스트라제네카(+0.61%)와 스위스의 메이저 제약사 노바티스(+0.22%), 영국의 GSK(+0.13%), 프랑스의 사노피(+1.09%)도 면역항암제 및 신약 파이프라인 가치 제고 호재에 견조한 매수세가 더해지며 동반 상승 광업 : 산업용 금속 가격의 단기 하락 여파로 부진 영국의 광업주인 리오틴토(-2.57%)가 런던금속거래소(LME)의 구리 및 철광석 가격 하락 우려에 조정. 앵글로아메리칸(-2.63%), 글렌코어(-1.59%) 등도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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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9 유럽 증시, 미국 휴장인 가운데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소폭 하락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는 미-이란 휴전 및 협상 진전 기대와 회담 일정 취소에 따른 불확실성이 충돌하며 보합권 혼조세로 출발. 이후 회담 지연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장중 약세를 보였으나, 협상 자체가 무산된 것은 아니라는 인식에 낙폭은 제한되며 소폭 하락 마감. 미국 시간 외 나스닥 선물이 한 때 0.6~0.9% 내외 하락하기도 했지만, 협상에 대한 기대는 여전해 낙폭이 축소(독일 -0.16%, 영국 -0.35%, 프랑스 -0.55%, 유로스톡스 50 -0.48%) * 변화요인: 미-이란 회담 전일 파키스탄이 스위스행을 취소한다고 발표한 가운데 미국의 밴스 부통령도 스위스행을 취소. 여기에 스위스 정부가 19일 있을 예정이였던 미-이란 실무(기술) 협상 일정이 취소됐다고 발표하며 불확실성이 확대. 이는 이스라엘이 레바논 공습을 단행하자 이란이 강력 반발하며 대표단 파견을 보류한 데 따른 것 다만 협상이 지연됐을 뿐이며 이미 전일(18일) 양국 정상 간의 MOU 자체는 체결돼 미-이란 협상 진행은 시작될 것으로 기대. 실제 회담 일정을 다시 잡기 위해 파키스탄등이 접촉 중이며, 이스라엘과 헤즈볼라 모두 금요일(19일) 오후 4시를 기해 휴전 재개에 합의했다고 발표해 향후 회담 재개 가능성이 높음. 특히 미국 정보당국이 트럼프에게 이스라엘이 이란과의 협상 훼손 가능성을 경고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이스라엘의 행보가 주목 받고 있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도 이스라엘에 경고했던 만큼 협상은 진행될 듯. 미국 본장이 휴장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란 회담 연기 소식에 나스닥 선물이 장중 변동성을 키웠으며, 유럽 시장 내 지수선물 및 옵션 시장에서는 변화가 확대되기도 했지만 협상 기대는 여전해 대체로 견조한 모습을 보이는 등 긍정적인 흐름이 진행.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확실성과 기대를 반영하며 1% 가까이 상승했을 뿐 변화폭은 제한됐으며,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시장도 변화는 제한. 달러화는 소폭 약세를 보였으며 유로화 등은 강세를, 국채 선물은 소폭 하락(금리 상승). 대체로 금융시장은 변화는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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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키스탄에 이어 밴스도 스위스행 취소 그리고 스위스의 관련 행사 미개최발표 후 본격적인 하락. 미 시간외선물 0.6-% 하락 2. ASML 장비 중국 유입에 대한 미국 우려 보도. 미-중 갈등 우려 3. FTSE 리밸런싱 우려. 특히 SK하이닉스 비중 축소 관련 보도 4. 사모펀드의 대량 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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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야간선물 급등, FOMO MSCI 한국 증시 ETF는 6.89%, MSCI 신흥지수 ETF도 3.25%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42% 큰 폭 상승. 러셀2000지수는 2.12%, 다우 운송지수는 0.48%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4%대 급등.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27.1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40.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엔화가 정부 개입에 약세폭을 축소하자 한 때 1,5,43원을 기록하기도 했지만 폭을 축소하며 1,538.60원을 기록. *FICC: 금, 은, 달러 강세 여파로 급락 국제유가는 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정 관련 MOU를 맺고 그에 따라 밴스 미 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은 오늘부터 시작되고 이란의 석유 판매를 허용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그러나 이란 최고 지도자가 미국 견해 수용의 의미는 아니라고 언급한 가운데 파키스탄이 스위스행을 취소하며 19일 서명식이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폭이 축소. 미국 천연가스는 재고가 예상보다 적은 증가에 그치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MOU 체결 소식에 하락. 달러화는 FOMC 이후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제기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특히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와 케빈 워시의 발언 등을 소화하며 전일에 이어 강세가 지속. 여기에 CTA 펀드들의 달러 강세 포지션 증가 등 수급적인 부분도 영향. 엔화는 추가 금리인상 기조가 여전하지만 달러 대비 약세. 장중 정부의 개입에 일부 약세를 축소했지만 변화는 제한. 유로화, 파운드화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도 약세 국채 금리는 연준의 매파적인 FOMC 결과 전일 단기물 중심으로 급등했던 점을 감안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특히 미-이란 MOU 체결 소식에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물가에 대한 불안이 일부 완화된 점이 하락 요인 중 하나. 물론, 장 후반 국제유가의 하락이 축소되자 금리 하락 또한 축소됐고 장기물은 상승 전환되는 등 매파적인 FOMC 후 시장의 관심은 물가로 넘어가는 모습. 금은 금리가 하락했지만 달러화가 여타 환율에 대해 크게 강세를 보이자 3%대 하락. 은은 7%대 급락하는 등 대체로 달러 강세를 빌미로 포지션 청산 이슈가 영향을 줬던 것으로 추정. 구리 및 비철금속은 귀금속 급락 여파로 동반 하락. 특히 주석이 3% 넘게 하락. 여기에 달러 강세와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 가능성 등이 부담으로 작용 농작물은 대두가 미 농무부의 대규모 수출 계약 발표가 있었으나 미국 중서부 지역의 양호한 강우량 확보로 작황 우려가 해소된 데다, 미-이란 MOU 체결에 따른 국제유가 하락으로 바이오디젤 수요 둔화 경계감이 유입되며 하락. 밀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으로 비료 및 연료 등 농업 투입 자재 비용이 하락할 것이라는 기대감과 북반구 수확기 본격화에 따른 공급 압력이 맞물리며 하락. 옥수수도 멕시코향 수출 호재보다 중서부 지역의 강우, 바이오 에탄올 수요 위축 우려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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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력, 우라늄: 뉴스케일 파워, 계약 소식에 급등 뉴스케일 파워(+13.54%)는 Paragon과 SMR 전력 모듈용 HIPS 안전 시스템 최종 설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자 급등. 이번 소식은 미국 원자력규제위원회(NRC) 승인 소형 모듈형 원자로 기술에 대한 주요 규제 및 상용화 단계를 진전시켰다고 평가되기 때문. 센트러스 에너지(+12.38%)는 오클로(+4.00%)와 오로라 발전소를 위해 고순도 저농축 우라늄 공급 투자의향서를 체결했다는 소식에 상승. 에너지퓨얼스(+8.24%)는 미 국방부와 7억 2,500만 달러 규모의 희토류 처리 관련 대출 약정 체결 소식에 상승. 우주항공 및 위성: 반도체 쏠림과 대장주 급락 여파에 수급 소외되며 일제히 하락 AST 스페이스모바일(-5.58%)은 차세대 위성인 블루버드 8, 9, 10호의 성공적인 저궤도 배치 완료 소식에 장 시작전 강한 상승을 보였지만 장중 차익 실현에 크게 하락. 파생 시장의 자금이 대형 반도체주로 쏠림이 진행되자 테마 전반에 걸쳐 매물 출회. 로켓랩(-0.69%)과 인튜이티브 머신(+0.57%) 역시 기업 자체의 특별한 악재가 돌출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섹터 대장주 격인 스페이스X의 하락세과 수급 공백 이슈로 하락 후 장 마감 앞두고 낙폭 축소하거나 상승 전환 제약: 수급 불안, 규제 등에 하락 일라이 릴리(-1.21%)는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에서 소외를 겪은 데다, 유럽의 약가 규제 압박에 대응해 독일 내 27억 달러 규모의 투자 계획을 절반으로 축소했다는 소식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노보노디스크(-0.76%)도 비만치료제 시장의 유럽 내 경쟁 압박에 하락. J&J(-2.48%)는 비만치료제 시장에 진입할 계획이 없음을 명확히 하고 2030년까지 암 치료제 분야 1위 선점에 집중하겠다는 전략을 발표했으나, 시장의 단기 모멘텀 자금을 끌어들이지 못하며 하락. 금융주: 이란 최고지도자 자금 조사 파문 등에 하락 미국 법무부(DOJ)가 이란의 최고지도자의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 구축 과정에서 월가 대형 은행들이 연루되었는지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는 소식이 대형 규제 리스크를 촉발하며 금융주 하락을 주도. JP모건(-2.47%), 씨티그룹(-0.50%) 등 미국 주요 금융기관들의 환거래은행 역할과 고객 실사 절차상의 미비점이 하메네이 네트워크의 대규모 자금 이동을 방조했는지 집중 검토 중. 웰스파고(-1.92%), 골드만삭스(-0.23%), 모건스탠리(-0.80%)등도 하락 비트코인: 연준의 매파적 금리 경계감과 옵션 만기일 유동성 영향비 트코인은 미-이란 간의 MOU 체결로 국제유가가 하향 안정세를 찾았음에도 불구하고, 매파적인 FOMC 영향에 하락. 여기에 반도체로의 수급의 집중, 전일 BTC ETF에서 약 8천만달러의 자금 유출 등도 부담. 더불어 대형 고래들의 물량 출회 루머까지 이어지며 하락이 확대. 스트레티지(-3.46%)의 부진, 코인베이스(-1.00%) 역시 ETF에서의 자금 이탈과 위험 회피 심리 확산으로 인해 하락. 서클 인터넷(-0.45%)도 하락. 반면 로빈후드(+2.80%)는 가상자산 약세 압력 속에서도 5월 운영 지표 호조세와 스페이스X IPO 흥행에 따른 리테일 거래 활성화에 견조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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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마이크론, 엔비디아 상승 Vs. 스페이스X 하락 지속 우주: 스페이스X, 옵션 거래 여파로 부진 스페이스X(-3.56%)는 Arete가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01달러를 제시했지만 하락. 전일 마이클 버리가 3조 달러에 달하는 기업 가치에 의문을 표하며 공매도 유혹을 언급하는 등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된 상황에서, 기존 브릿지론 상환을 위해 최소 200억 달러 규모의 달러화 표시 채권 발행을 준비하고 있다는 소식에 자금 조달 압박 우려를 키운 영향이 큼. 여기에 기술적으로는 지난 6월 16일 역대급 거래량으로 첫 개시된 개별 종목 옵션 시장의 첫 만기일 수급도 부담. 상장 초기 투자자들의 FOMO 심리로 인해 콜옵션에 몰렸던 매수세가 만기일을 맞아 주가 흐름이 꺾이며 소멸되자, 마켓메이커들이 기계적으로 매도하는 포지션 청산에 나서는 등 옵션 거래의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음. 이후 관련 수급의 재유입되며 하락폭이 축소되는 등 장중 변동성은 확대 반도체: 애플, 인텔 파트너십 발표와 팀 쿡, 옵션 만기일 영향에 상승 인텔(+10.64%)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애플과 인텔이 미국 국내에서 AI 반도체를 설계하고 이를 인텔 파운드리에서 생산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이는 미국 중심의 자립적인 반도체 제조 공급망 구축과 국산화 모멘텀을 강하게 반영하며 섹터 전반의 투자심리를 주도. 엔비디아(+2.95%)는 콜옵션 매수세 및 팀 쿡이 AI 산업의 확산에 따른 공급망 불안을 언급하자 상승. 브로드컴(+4.70%)은 주요 기관들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맞춤형 AI 칩(ASIC) 수요 증가세가 둔화 없이 지속될 것이라며 긍정적인 투자 의견을 유지한 점이 반영되며 상승. AMD(+4.86%)도 상승. 퀄컴(+6.17%)은 투자자의날 기대감도 유입되며 상승이 컸음. TSMC(+6.94%)는 AI 수요 급증으로 인한 생산능력 부족 현상이 부각되자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42% 상승 , 반도체 스토리지: 팀 쿡의 발언을 빌미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이크론(+8.70%)은 전일 애플의 팀 쿡 CEO가 최근 반도체 공급 부족 현상은 처음 겪어봤고 더불어 공급 부족에 따른 반도체 가격 급등까지 진행돼 제품 가격 인상은 불가피하다고 발표하자 상승. 이는 반도체 공급 부족과 장기화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여기에 로젠블랫 등이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기존 600달러에서 1,200달러까지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 샌디스크(+11.54%)도 동반 급등한 가운데 웨스턴디지털(+4.79%)도 강세. 반면, 시게이트(+0.39%)는 보합권 등락에 그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이 컸음 AI 인프라, 네오클라우드: 투자의견, 만기일 영향에 상승 마벨테크(+7.27%)는 키방크가 AI 맞춤형 반도체(ASIC) 시장의 강력한 모멘텀을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기존 260달러에서 38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큰 폭으로 상승. 다만, S&P500 편입 관련 수급에 장 마감 직전 상승폭을 축소. 아이렌(+3.18%)은 제프리스가 인공지능 인프라 구축의 핵심인 장기적인 전력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한 데다 수직적으로 통합된 GPU 클라우드를 자체 보유하고 있어 섹터 내에서 성장 여력이 매우 크다며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하자 강세. 슈퍼마이크로컴퓨터(+10.37%)와 사이퍼마이닝(+10.74%)도 콜옵션 매수세 영향 속 동반 강세. 반면 코어위브(+2.38%)와 네비우스(+2.06%)등은 상대적으로 상승 제한 전력 및 전력망 관련주: AI 관련 인프라 확장에 따른 공급 부족 현상 부각 GE 버노바(+5.80%)는 번스타인 탈탄소화, 에너지 안보, AI 컴퓨팅 확장이라는 거대한 구조적 흐름의 교차점에 서 있는 기업이라며 긍정적인 목표주가 제시와 함께 시장수익률 상회 의견으로 분석을 시작하자 상승. 수주잔고가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인 가운데 유럽 내 SMR 제조 시설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 소식도 영향.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58%)는 골드만삭스가 미국 최대 규모의 원전 자산을 보유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낮다는 이유로 중립 의견을 발표하자 상승 제한. 탈렌 에너지(+6.46%)는 골드만삭스가 아마존과 장기간 전력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다수의 성장 촉매제가 나타나고 있다며 매수 의견으로 커버리지를 시작하자 상승. 비스트라(+3.10%) 역시 최근 코젠트릭스 에너지 인수를 통해 발전 용량을 추가하자 상승. 자동차: 수급 외면 속 보합권 등락 테슬라(+1.04%)는 사상 최대 규모의 옵션 만기일을 맞아 파생 시장의 수급이 반도체 대형주 및 스페이스X 옵션 시장으로 집중되면서 상대적인 수급 공백이 발생해 하락. 아울러 일각에서 AI 성과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며 투자심리가 다소 위축된 점도 부담. 그러나 장 마감 직전 옵션 거래 등 수급의 힘으로 상승 전환에 성공하는 등 변동성 확대. GM(-0.36%)과 포드(+0.72%)는 국제유가 하향 안정 기대로 상승. 다만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여파로 엇갈린 모습을 보이며 마감. 퀀텀스케이프(+16.52%)는 혼다의 자회사인 혼다 R&D와 전고체 리튬 메탈 배터리 기술 발전을 위한 공동 연구 계약 발표에 상승. 앨버말(-3.73%)은 씨티가 현재 주가는 저평가 되어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했지만,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6.58% 급락하자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대형 기술주: 아마존, 자체 칩 판매 소식에 상승 아마존(+2.90%)은 자체 AI 반도체를 판매하는 방안을 논의중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제프리스가 AWS 클라우드가 2026년에는 전년 대비 31% 성장할 것이라고 전망한 점도 긍정적. 애플(+0.70%)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미국 국내에서 AI 반도체를 설계하고 이를 인텔 파운드리에서 생산하는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여기에 팀 쿡 CEO가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언급하며 가격 전가력을 입증한 점도 긍정적. 알파벳(+1.48%)은 미-이란 간의 양해각서(MOU) 체결에 따른 지정학적 불확실성 해소와 옵션 수급 영향에 상승. 메타(+1.70%)는 고위 임원의 사임 등에 불안감이 유입됐지만 오늘은 반등. MS(+0.13%)는 코파일럿(Copilot) 성과와 관련 집단 소송 소식에 전일에 이어 하락하다 장 마감 직전 상승 전환 소프트웨어: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에 하락 오라클(+0.41%)은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압력 속에서도 클라우드 인프라 성장성에 대한 장기적 신뢰가 유입되며 소폭 상승. 서비스나우(-0.46%)는 견고한 기업용 플랫폼 구독 수요와 AI 기반 워크플로우 솔루션 확장을 반영하며 강세를 보였지만 결국 하락 전환. 팔란티어(-1.65%)는 최근 마이클 버리가 AI 소프트웨어 섹터의 가치가 과도하다며 모래성에 비유하고 회의적인 시각을 드러내자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하락. 세일즈포스(-2.09%)는 최근 단행한 36억 달러 규모의 AI 에이전트 기업 인수를 둘러싼 비용 부담과 마진 압박 우려에 하락. 어도비(-0.57%) 포토샵과 프리미어를 포함한 주요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 앱에 AI 어시스턴트 기능을 출시했지만 부진 양자컴퓨터: 디웨이브 퀀텀, 신제품 출시 기대에 상승 아이온큐(+3.40%)는 전일 신 제품 발표에도 부진을 보였지만 오늘은 아마존이 5~7년안에 실용적 양자 컴퓨터가 나올 것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다만, 장중 하락 전환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디웨이브 퀀텀(+7.72%)은 오류 인식 프로그래밍 기능을 갖춘 게이트 모델 양자 컴퓨팅 시뮬레이터를 9월 Leap 클라우드에 출시할 예정이라는 소식에 상승. 리게티컴퓨팅(+5.51%)도 장중 하락하기도 했지만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의 견조함에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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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미 증시, 옵션 만기일 영향과 반도체에 집중된 수급 영향에 상승 미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 영향에 상승 출발. 팀 쿡의 발언을 빌미로 기존에 계속 언급됐던 반도체 공급 부족 이슈가 부각되며 반도체 종목이 상승을 주도. 특히 반도체 기업들은 개인 옵션과 레버리지의 집중에 작은 호재에도 큰 폭의 변동성을 보이고 있고 오늘은 옵션 만기일 영향과 함께 상승을 기록한 것. 여기에 미-이란 MOU 서명에 따른 국제유가 및 국채 금리 하락도 긍정적인 영향. 특히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수급 여파로 개별 종목의 변동성이 확대(다우 +0.14%, 나스닥 +1.91%, S&P500 +1.09%, 러셀2000 +2.1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6.42%) *변화요인: 선물옵션과 레버리지 효과 미국 증시는 선물옵션 만기일을 맞아 명목 노출액 기준 역대 최대인 약 8.3조 달러 규모의 파생상품 시장의 수급 변화와 기초자산 시장의 레버리지가 결합되며 높은 변동성을 나타냈음. 표면적으로는 애플 팀 쿡 CEO의 공급망 관련 긍정적인 발언이 반도체 투자심리를 개선하는 요인으로 작용했으나, 실제로는 거래 규모가 급증하며 전체 옵션 거래의 상당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제로데이옵션(0DTE) 수급 영향이 더욱 중요했던 것으로 평가. 주가 상승 과정에서 콜옵션 매도가 많았던 딜러들이 위험 관리를 위해 기초주식을 매수하는 감마 헤징 수요가 유입됐고, 이는 호재와 맞물리며 일평균 19억 달러까지 급증한 옵션 프리미엄이 붙은 반도체 및 AI 관련 종목의 상승 탄력을 더욱 확대. 결국 최근 미국 증시는 실적과 펀더멘털 외에도 0DTE 옵션과 레버리지 자금 영향력이 크게 확대된 상황이며, 이에 따라 단기적인 주가 움직임은 기업 가치보다 옵션 포지션 등의 영향에 따라 변화가 진행. 특히 5~6월 미국 개인 옵션 거래량이 기존 1년 평균보다 20~40% 급증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수급이 방향을 결정(시타델 등) 이 같은 만기 수급 효과는 최근 기술주 중심으로 확대된 레버리지 투자와도 연결. 현재 미국 증권시장의 마진부채 규모는 약 2,230억 달러 수준으로 사상 최고권에 위치해 있으며, 자금 조달 비용 또한 최근 크게 상승한 상태(모건스탠리 보고서 등). 이는 최근 증시 상승 과정에서 상당 부분의 매수세가 레버리지 자금에 의해 뒷받침되고 있음을 시사하며, 특히 반도체와 AI 관련 종목에 포지션이 집중된 상황에서 만기일 헤지 수요가 더해져 상승 압력이 특정 종목군에 쏠리는 현상이 나나탐. 다만 높은 조달 비용과 레버리지 의존도를 감안하면 향후 포지션 축소가 진행되거나 만기 이후 수급 공백이 발생할 경우 변동성이 예상보다 크게 확대될 가능성도 상존하고 있다는 점은 주의할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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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8 미 증시 마감 후 시간 외 선물 상승 요인: 반도체, 미-이란 미 증시 마감 직후 WSJ에서 애플 팀 쿡 CEO의 인터뷰 기사가 나옴. AI 수요 급증으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반도체 가격이 급등하고 공급 확보가 어려워짐에 따라 제품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고 언급. 최근 애플 역시 새로운 시리 등 자체 AI 기능을 기기에 탑재하면서 온디바이스 메모리 요구량이 늘어나 원가 부담이 가중된 상황. 이에 팀쿡은 더 이상 기업이 감내하기 어려운 수준에 도달했다고 진단. 이에 시장 참여자들은 하반기 출시될 차세대 아이폰 18 시리즈와 신형 맥북, 아이패드 등 주요 라인업의 출고가가 대폭 인상될 것으로 전망. 한편, 팀 쿡은 현금성 자산을 활용해 메모리 제조사들의 공급 확대나 설비 투자를 지원할 의향은 있지만 직접 칩 제조 공장을 지을 계획은 없다고 명확히 선을 그었음. 또한 안정적인 부품 공급망 확보를 위해 양쯔메모리(YMTC)를 비롯한 중국 업체를 채택할 가능성도 열어두어야 한다고 언급. 이와 함께 글로벌 공급망 다변화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미국 정부의 국가 안보 관련 대중국 반도체 규제가 일부 완화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 이러한 팀쿡의 발언이 알려지자 반도체 산업에 대해서는 모든 이슈를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있는 상태이기 떄문에 시장 참여자들은 관련 발언에 공급 부족의 장기화 기대로 해석. 더 나아가 설비 투자 지원 등도 주목. 현재 시간 외로 마이크론이 3% 넘게 상승 중이고 여타 스토리지 기업들 또한 2~3% 내외 상승중. 반도체 장비 기업들 또한 2%대 상승하는 등 반도체 기업들이 미국 시간 외 선물 상승을 견인 중. 이런 가운데 미국과 이란이 전쟁 종식을 위한 MOU 전자 서명을 했다는 소식이 전해짐. 이와 함꼐 해당 합의가 즉시 발효됐다는 언론 보도도 있었음. 트럼프도 이란과 양해각서에 서명을 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란도 양해각서 이행 매커니즘에 대한 논의가 즉시 시행될 것이라고 발표. 실제 미-이란 MOU 서명이 이뤄진 점도 우호적. 다만, 관련 서명 소식에도 달러나 국제유가등의 변화는 일단 제한적이지만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서 미국 시간외 선물 상승 요인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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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글로벌 각국의 유동성 축소 불안 Vs. 미 시간외 선물 상승 MSCI 한국 증시 ETF는 0.40%, MSCI 신흥지수 ETF도 0.12%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한 때 5% 넘게 상승했지만 FOMC 이후 상승 축소되며 1.38% 상승으로 마감. 러셀2000지수는 0.72%, 다우 운송지수는 2.97%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6% 내외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13.4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15.5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FOMC 이후 달러 강세가 확대되자 1,527.50원을 기록. *FICC: 단기 국채 금리, FOMC와 케빈 워시, 트럼프 발언에 급등 국제유가는 미-이란 합의에 최근 큰 폭으로 하락한 가운데 오늘은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번 합의는 최종적이지 않아 마음에 들지 않으면 폭격을 개시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하기도 했지만, FOMC 이후 달러강세가 진행되자 하락 전환. 국제에너지기구(IEA)가 2026년 수요 전망치를 전년 대비 하루 110만 배럴 하향 조정한 점도 일부 영향.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따뜻한 날씨 예보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를 이유로 상승세를 이어왔는데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도 소폭 하락. 달러화는 FOMC를 앞두고 견조한 소매판매를 기반으로 최근 약세를 뒤로하고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FOMC 이후에는 금리와 물가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하며 강세를 보였고 여기에 케빈워시의 매파적인 발언, 트럼프 미 대통령의 금리인상 허용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이 알려지자 강세가 확대. 유로와 파운드화는 달러 대비 1% 내외 약세로 전환했고 엔화는 소폭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대부분 환율은 달러 대비 약세가 진행 국채 금리는 견조한 소매판매를 기반으로 단기물은 상승했지만 장기물은 하락하는 등락을 보임. 이후 FOMC 결과 금리 전망을 높이자 2년물이 15bp 넘게 급등하는 등 금리 상승 변동성이 확대. 특히 트럼프의 금리인상 허용을 시사하는 듯한 발언이후 금리 상승이 확대됐고,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물가에 대한 강경 발언도 영향. 다만, 장기 금리의 상승은 제한됐는데 경기에 대한 불확실성이 높아졌다는 평가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금은 FOMC를 앞두고 은과 함께 1% 내외 상승. 대체로 FOMC와 미-이란 협상 세부 사항에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상승세를 유지. FOMC 이후 달러와 금리의 영향 속 시간 외 달러화가 강세를 보이자 2% 넘게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는 제한적인 등락을 보인 가운데 알루미늄과 아연 등 대부분의 품목은 0.5~1.0% 내외 상승을 기록. 시장에서는 관련 품목의 상승에 대해 저가 매수로 평가하고 있으며 미-이란 협상이 깔끔하게 정리되지 못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농산물은 밀이 2% 넘게 상승했는데 미국의 주요 작황지에 과도한 비가 내려 생육에 피해를 줄 수 있다는 점, 그리고 프랑스 등 유럽 작황지에 폭염 우려가 수확기를 앞둔 민감한 시점에 유입되자 공급 감소 이슈가 부각되며 크게 상승. 옥수수 또한 프랑스 옥수수 재배 면적이 예상했던 15% 감소보다 큰 18.8%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에 1%대 상승. 대두는 두 품목의 상승에 기대 소폭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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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약, 바이오, 헬스케어: FOMC 매파적 전환과 금리 상승에 하락 유나이티드헬스 그룹(-1.99%)은 장기 밸류에이션 저평가 분석과 배당 확대 기조가 유지되고 있으나, FOMC 이후 국채 금리가 급등하자 고배당 방어주로서의 상대적 투자 매력이 약화되며 하락. 일라이 릴리(-0.94%)는 비만 치료제 시장의 성장에도 불구하고, 연준 위원들의 연내 추가 금리 인상 전망이 확인되자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부각되며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암젠(-1.78%)은 미즈호가 비만 치료제 마리타이드의 잠재력을 반영해 목표주가를 303달러로 상향 조정했으나, 매파적 통화정책 우려와 하반기 국세청(IRS) 세금 분쟁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하락. 화이자(-0.46%), 머크(+0.23%) 등 여타 대형 제약 기업들도 장중 금리 상승 압력을 이겨낼 만한 자체 모멘텀을 찾지 못한 채 혼조세로 마감. 비트코인: 연준의 매파적 행보 가능성에 하락 비트코인은 FOMC를 앞두고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을 보였으나 연준이 물가와 금리 목표를 크게 상향조정하자 매물 출회. 여기에 트럼프가 금리인상해도 괜찮다고 언급하자 하락이 확대. 이에 스트레티지(-5.09%)가 하락. 코인베이스(-2.57%)는 무료 AI 투자 자문 서비스를 공개하고 금융 슈퍼 앱으로 거듭나겠다고 발표하자 상승하기도 했지만 결국 하락 전환. 로빈후드(+8.78%)는 도이체방크가 6월 거래량이 사상 최고치와 강력한 개인투자자들의 참여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103달러에서 10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결국 10%의 구조조정을 발표했지만 사업 불안으로 해석하지 않고 고정지출 축소에 대한 기대감도 영향. 서클인터넷(+1.09%)은 미국 예탁결제원(DTCC)의 러셀 1000 주식 및 국채 토큰화 프로젝트에 공식 참여한다는 소식에 상승. 이곳에는 온도 파이낸스, 리플 프라임도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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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마이크론, 브로드컴 상승 Vs. 메타, 알파벳, 아미존, MS, 테슬라, 엔비디아 하락 우주: 스페이스X, 옵션 수급으로 장중 변동성 확대 스페이스X(-4.95%)는 장중 6% 상승과 7% 하락 등 변동성이 크게 확대된 후 4.95% 하락 마감. 일중 변동성이 높다는 것은 매매 가격의 불확실성이 높다는 것을 의미하는데, 이는 투자자들이 정보의 해석 차이나 과잉반응을 보이고 있음을 뜻하며 투자자는 더 낮은 수익률과 더 높은 거래 비용이 발생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함. 특히 최근 주가는 옵션 거래에 따른 수급이 결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어 변동성은 더욱 확대되는 경향. 실제로 스페이스X 옵션은 만기를 앞두고 초단기 물량의 내재변동성(IV)이 극단적으로 높아졌고 이에 포지션 헤지 위한 강제 매매가 장중 지속적으로 유출입이 되고 있음. 이러한 옵션시장 관련 수급은 유동 주식이 크지 않은 스페이스X의 변동성 확대에 지속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반도체: 엔비디아 하락 Vs. 브로드컴, AMD, 인텔 등 강세 엔비디아(-1.33%)은 여타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에도 불구하고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FOMC 이후하락. 브로드컴(+4.30%)은 JP 모건이 구글이 칩 공급원을 다변화하고 있다는 우려를 일축하며 브로드컴이 차세대 구글 TPU 생산을 계획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 AMD(+1.02%)은 번스타인이 에이전트형 AI로 인해 CPU 수요가 구조적으로 더욱 강력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6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했지만 FOMC 이후 상승 축소. 인텔(+3.46%)도 번스타인 보도서와 함께 최대 9% 향상된 성능, 18% 낮은 전력 소비, 그리고 20~40% 개선된 열 저항성을 갖춘 인텔 18A-P 공정을 공개하자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 넘게 상승하기도 했지만 FOMC 이후 상승 축소하며 1.38% 상승으로 마감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에 강세 마이크론(+2.20%)은 실적발표(24일) 앞두고 도이치방크와 씨티은행이 장기적인 DRAM 공급 부족과 메모리 가격 전망 개선을 이유로 마이크론의 목표 주가를 각각 1,500달러와 1,2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한 때 7% 넘게 상승했지만, FOMC 이후 상승 축소. 웨스턴디지털(+4.56%)과 시게이트(+3.37%)는 전일 모건스탠리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을 이유로 상승세가 지속. 반면, 샌디스크(-1.64%)는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반도체 장비: 목표주가 상향 소식 등에 기대 강세 AMAT(+4.35%)는 글로벌 파운드리(+0.90%), 퀄컴(-0.51%), 그리고 유럽 안경회사인 에실로룩소티카(-4.79%)와 협력해 AI 스마트 안경용 통합 주변 시각 플랫폼인 SENZ를 공개하자 상승. 더불어 시티가 램리서치(+1.38%), KLA(+0.59%)와 함께 글로벌 웨이퍼 제조 장비 지출 전망을 높이며 각각 목표주가를 크게 상향 조정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다만, FOMC 이후 상승 축소. ASML(+3.54%)은 인텔이 18A-P 공정을 공개하자 상승. ASML은 인텔 18A-P와 같은 초미세 선단 공정 제조에 필수적인 EUV 장비를 독점하고 있어 향후 실적 전망을 높일 수 있기 때문. 자동차: FOMC 이후 하락 확대 테슬라(-2.05%)은 미국 상원의원 두 명이 NHTSA(미국 도로교통안전국)에 테슬라가 자율주행 시스템 관련 안전 데이터를 허위로 게시했다는 의혹에 대해 조사할 것을 촉구한 점, FOMC 이후 금리 상승세가 확대되자 하락. 스페이스X로 인한 수급적인 부분이 테슬라에도 영향을 주는 경향이 높음. GM(-3.55%), 포드(-3.12%)는 소매판매에서 자동차 등의 증가가 발표됐지만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세금 환급금이 종료되면 향후 판매 위축 우려를 높였다는 점이 부담을 보이며 하락. 퀀컴 스케이프(-0.29%) 등 2차전지 기업들과 앨버말(+0.27%) 등 리튬 관련 종목군은 보합권 등락 대형기술주: 소송과 규제 리스크에 하락 메타 플랫폼(-5.44%)은 핵심 성장 동력인 AI 부문의 내부 조직 갈등과 인력 감원 후유증이 부각되며 하락. 특히 새로 임명된 업무용 AI 부문의 총괄 책임자가 부임 직후 돌연 사임했다는 점이 관련 불안을 확대. 알파벳(-2.43%)은 안드로이드 17 배포 시작한 가운데 아마존(-3.46%)과 함께 광고 가격책정에 있어 광고주들을 오도했다는 혐의로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소송을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는 소식에 새로운 규제 이슈가 유입되며 하락. MS(-3.80%)는 코파일럿의 고성장 및 수익화 주장이 불완전한 공시에 기반했다는 집단 소송 리스크가 연일 부각되며 하락. 애플(-1.10%)은 롱 포지션이 크게 축소되고 있다는 일부 투자회사들의 발표에 부진 소프트웨어: 수급 요인으로 하락 오라클(-2.55%)은 MS가 30억 달러 규모의 클라우드 인프라 임대 계약 포기와 관련 보도를 부인하는 등 적극적인 대응을 하고 있다는 소식에 되돌림이 유입됐지만 장 후반 하락 전환. 팔란티어(-1.97%)는 UBS가 시장이 AI 경쟁업체 등장을 우려하고 있지만 독보적인 시장 입지와 장기적인 성장 전략이 여전히 유효하다고 발표하자 상승했으나 FOMC 이후 하락 전환. 어도비(-5.33%)는 커머스 미디어 네트워크용 젠스튜디오를 출시했지만 하락. 최근 대부분 투자회사들이 투자의견을 하향 조정하는 등 심리적으로 위축된 데 따른 것. 세일즈포스(-4.14%), 서비스나우(-5.77%) 등 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도체로의 수급 쏠림에 하락. 양자, 로봇: FOMC 영향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아이온큐(-2.44%)는 기존 메트로 광섬유 인프라에서 양자 및 일반 데이터 트래픽을 동시에 구동할 수 있는 신제품 양자 보안 솔루션 클라비스 XG 멀티플렉스를 출시했다고 발표했으나, FOMC 이후 금리가 급등하며 고밸류에이션 성장주에 대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여타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과 동반 하락. 심보틱(-1.57%)은 물류 자동화 및 AI 기반 로봇 시스템 수요 지속에 대한 장기적 낙관론이 유지되고 있으나, 연준 위원들의 연내 금리 인상 점도표 상향과 트럼프 대통령의 금리 인상 용인성 발언으로 중소형 로봇 관련 기업 대부분 하락 우주: 스페이스X와의 블루버드 위성 발사 성공 및 지수 편입 호재에 급등 로켓 랩(+3.20%)은 키뱅크가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하고 스티펠이 목표주가를 올리는 등 호평이 이어진 데다, 나스닥 100 지수 편입을 앞두고 패시브 자금 유입 기대감이 증폭되며 상승. AST스페이스모바일(+3.87%)은 케이프커내버럴 기지에서 스페이스X의 팰컨9 로켓을 통해 차세대 5G 상업용 위성인 블루버드 블록 2 8, 9, 10호기를 성공적으로 발사했다는 소식이 대형 촉매제로 작용하며 급등. 반면 인튜이티브 머신스(-2.74%)는 우주 섹터 전반의 온기에도 불구하고 중소형 성장주에 불리한 금리 상승 압력에 밀리며 하락. 소매유통: 소매판매 호조에도 유가 착시 및 연준 긴축 우려에 일제히 하락 월마트(-2.40%), 코스트코(-2.14%), 타겟(-4.19%), 달러 제너럴(-4.45%), 달러 트리(-3.91%) 등 주요 소매 유통주들은 소매판매가 전월 대비 0.9% 증가하는 등 견조한 모습을 보였음에도 하락. 세부 내용을 보면 미-이란 갈등 여파로 고유가가 지속되면 소비자들의 실질 구매력을 약화시키고 다른 지출을 잠식하는 요인으로 판단. 여기에 유가 상승이 소매 기업들의 물류 및 유통 연료 비용 부담을 가중시켜 향후 마진을 훼손할 것이라는 우려도 지속된 점도 부담. 이와 함께 FOMC를 통해 연준의 정책에서 높은 금리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평가가 부각된 점도 불확실성을 높여 관련 품목에 부담으로 작용. 더 나아가 일부 소비자들이 다양성, 형평성, 포용성(DEI) 문제로 타겟, 월마트, 아마존에서 지출을 줄였다는 소식도 하락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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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미 증시, FOMC 매파 전환에 하락 전환한 시장과 케빈 워시, 트럼프 발언에 하락 확대 미 증시는 견조한 소매판매와 긍정적인 전망 등이 유입된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상승 출발. 그러나 대형 기술주의 부진에 지수는 하락 전환하는 등 등락. 이후 FOMC 결과 물가와 금리 전망을 크게 상향 조정하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속에 주식시장은 약세. 이후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물가 안정을 강력히 추진할 것을 시사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인상을 허용할 수 있음을 언급하자 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고 달러화도 강세가 확대. 이에 미 증시는 하락 폭을 확대하며 마감(다우 -0.97%, 나스닥 -1.34%, S&P500 -1.21%, 러셀2000 -0.7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38%) *변화요인: FOMC, 소매판매 FOMC에서 연준은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경제전망요약(SEP)에서 2026년 GDP 성장률 전망은 기존 2.4%에서 2.2%로 하향 조정한 반면, 실업률은 4.4%에서 4.3%로 소폭 하향 조정. 주목할 부분은 PCE 물가인데 기존 2.7%에서 3.6%로 크게 상향 조정했고, 근원 물가도 2.7%에서 3.3%로 발표. 다만, 2027년 PCE 물가는 2.3%로 발표돼 장기적 물가 안정 기조는 유지. 금리 전망도 올해 3.4%에서 3.8%로, 2027년에도 3.1%에서 3.6%로 상향. 점도표에서는 올해 연준 위원 중 9명이 금리인상을 주장했으며, 그중 6명이 두 번 이상의 금리인상을 시사. 이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주식시장 하락이 진행. 다만 여전히 2027년 이후에는 금리 인하를 시사하고 있어 시장 영향은 제한적. 한편,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은 기자회견을 통해 포워드 가이던스가 현재 시장 환경에 적합하지 않아 성명서에서 제외했다고 발표. 물가 관련해서는 안정을 위한 노력을 다하고 있으나 구체적인 방안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음. 기자회견과 관련해서는 소통에는 유용하지만 반드시 전달할 중요한 내용이 있을 때만 해야 한다며 시장과의 소통 축소를 시사. 데이터와 관련해서도 기존 설문조사 형식은 현재 경제 흐름과 잘 맞지 않아 민간 기업들의 실시간 정보도 적극 참고해야 한다고 언급. 또한 연준이 개별 품목의 물가를 직접 통제할 수는 없지만, 인플레이션의 확산을 막는 것이 핵심 역할이라고 주장. 결국 케빈 워시는 소통 축소, 실시간 데이터 중용, 물가 안정 강화를 시사.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 도중 유럽을 방문 중인 트럼프 미 대통령은 기자들과 만나 연준의 금리 동결에 대해 인지하고 있다고 언급함. 특히 연준이 금리 인상 가능성을 열어 둔 점에 대해 "일어날 수 있는 일"이라며 금리인상 용인을 시사. 그 외 북미 무역협정인 USMCA 유지는 불가하며 결국 종료될 것이라고 주장. 케빈 워시의 물가 안정 강화 발언과 트럼프의 금리인상 가능성 용인 발언에 달러화 강세와 국채 금리 상승을 확대. 이에 주식시장도 낙폭 확대. 한편, 미국 5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0.9% 증가하며 시장 예상치(+0.5%)를 상회해 소비가 여전히 견조함을 보여줌. 특히 미·이란 갈등 및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여파로 치솟은 주유소 매출이 전월 대비 3.4% 급증한 점이 헤드라인 상승에 큰 영향을 주었으며, 여기에 세금 환급금 효과에 따른 자동차 및 부품(+1.2%)과 온라인 쇼핑(+1.1%) 등이 성장을 주도. 다만 고물가 여파로 가계가 실질 소비를 줄이는 현상도 지속. 가구(-1.5%)와 전자제품(-0.5%) 같은 경기에 민감한 고가 내구재 소비가 위축됐고 필수재 성격인 식료품도 정체 흐름을 보임. 그동안 미국 소비의 핵심 축이었던 서비스업의 약화 가능성도 주목할 부분. 외식 매출이 -0.1%로 감소 전환하며, 유가 충격과 세금 환급 효과의 소멸로 인해 소비자들이 필수 지출 외의 영역부터 본격적으로 지갑을 닫기 시작했음을 시사. 이에 시장은 화려한 헤드라인 수치보다 둔화 조짐을 보인 세부 내역에 주목하며 달러, 금리, 지수 모두 지표 발표 직후의 변화는 제한적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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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야간선물 2%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7% 하락 여파 MSCI 한국 증시 ETF는 2.62%, MSCI 신흥지수 ETF도 1.59%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71% 하락. 러셀2000지수는 0.87%, 다우 운송지수는 0.7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2%대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11.6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08.3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08.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이란산 원유 판매 허용 소식에 하락 지속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타결 소식에 전일에 이어 오늘도 하락 지속. 관련 소식에 모건스탠리는 4분기 브렌트유 전망을 기존 100달러에서 80달러로, 골드만삭스는 90에서 80으로, 씨티도 70달러로 하향 조정하는 등 유가 하락 기대를 높임. 이런 가운데 미국이 이란 전쟁 종료에 이란산 원유 공급을 전면 허용한다는 언론보도가 나오자 공급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이 지속하며 브렌트유가 80달러 미만으로 WTI도 75달러까지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7월1일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유지될 것이라는 소식에 냉방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3%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전일 미-이란 이슈에 급락 후 오늘도 2% 내외 하락 지속. 달러화는 미-이란 이슈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물가 안정 기대가 부각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FOMC를 앞두고 변화는 제한. 유로화는 ECB 정책위원이 분쟁이 종료돼도 물가 압력이 빠르게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추가 인상 가능성에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금리인상을 단행했지만 일부 위원이 금리인상에 반대했다는 소식과 약세 포지션이 여전히 증가세를 기록 중이라는 소식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하락을 지속하자 물가에 대한 불안이 완화되며 하락. 특히 10년물 국채 금리가 4.43%를 하회하는 등 하락이 컸음. 여기에 비록 비인기 국채이지만 20년물 국채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률이 지난달 2.55배보다 높은 2.75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강력했다는 점도 금리 하락 지속 요인. 다만, FOMC를 앞두고 경계감도 남아 있어 장 초반 하락 이후 장중 변화는 제한 금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도 제한적인 상승. 이는 전일 크게 상승한 데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은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혼재된 모습을 보임. 알루미늄이 중동 불안 완화에 공급 증가 이슈로 전일 크게 하락한 뒤 오늘도 약세를 보이다 소폭 상승 전환 마감했으며 구리는 보합권, 니켈은 상승, 아연은 하락했는데 변화 요인은 제한. 농작물은 대두와 밀이 유가 급락과 양호한 미국 기후라는 하락 요인에도 강력한 수요를 나타내는 지표 발표에 상승. 대두는 미국 대두가공업협회가 발표한 5월 대두 압착량이 전년 대비 8.3% 급증해 강력한 내수 소비를 시사하자 상승. 밀은 겨울밀 수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대규모 매도 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 요인에 상승. 반면 옥수수는 공급 개선과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바이오 에너지 생산 둔화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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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우주, 양자, 로봇, 원자력, 드론 등): 개인투자자 소외 속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로켓랩(-4.23%), 인튜이티브 머신(-9.32%),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7.22%), 플래닛랩스(-7.75%), AST스페이스모바일(-6.08%) 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스페이스X로 개인투자자들의 수급 쏠림이 이어지자 여타 우주개발 관련 기업들은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아이온큐(-8.37%), 리게티컴퓨팅(-9.07%), 디웨이브 퀀텀(-8.83%) 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전일 급등 후 오늘은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서브로보틱스(-9.14%), 리치테크 로보틱스(-3.27%) 등 로봇 관련주, 오클로(-5.42%), 뉴스케일 파워(-7.05%) 등 원자력, AIRO그룹(-3.19%), 에어로바이런먼트(-3.05%), 조비항공(-3.41%) 등 드론, 비행택시 관련주 등 많은 테마주들도 부진. 금융주: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에 상승 JP모건(+3.68%)을 비롯해 BOA(+1.74%) 등 은행주, 골드만삭스(+1.35%)를 비롯한 투자은행들은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미국민의 실질 소비 둔화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이는 미국 경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기 때문. 여기에 비자(+2.87%)는 비자결제 포럼에서 AI가 비자의 모든 업무를 혁신하고 있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렇듯, 국제유가 하락으로 금융주 전반에 걸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을 견인 비트코인: FOMC, 선물옵션 만기일 앞두고 부진 비트코인은 FOMC와 선물옵션 만기일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하락. 특히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체제 하에서의 첫 FOMC 회의를 앞두고, 시장 전반에 위험 자산 포지션을 줄이는 경향이 유입되자 매수세가 위축되며 하락. 여기에 스페이스X에 대한 대규모 개인투자자들의 유동성 유입에 비트코인 등 암호화페 시장의 유동성 축소 이슈도 부담. 이에 스트레티지(-6.35%), 로빈후드(-1.44%), 서클인터넷(-4.38%) 등 주요 종목이 하락. 코인베이스(-0.21%)는 주주총회에서 스테이블 코인 관련 긍정적인 발언 등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직전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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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스페이스X 상승 후 변동성, 전력망 상승, 마이크론, 엔비디아, 테슬라 하락 우주개발: 스페이스X, 대규모 옵션 거래와 개인 투자자들의 수급에 변동성 확대 스페이스X(+4.77%)는 AI 코딩 스타트업인 커서의 모회사 애니스피어를 600억 달러 규모의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공식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지속. 이번 인수는 xAI 그록이 가진 코딩 역량 한계를 보완하고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을 시사한 점이 영향. 여기에 개별 주식 옵션 거래가 급증했는데 장 초반에만 목요일 만기인 행사가 220달러 콜옵션을 중심으로 60만 계약 이상 거래되자 감마 스퀴즈가 발생한 점도 영향. 더 나아가 지난 이틀간 유입된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 규모가 지난주 미 증시 전체 순매수액과 맞먹을 정도의 수급을 기록한 점, 나스닥 100 및 주요 지수(FTSE, MSCI)의 조기 편입 기대감, 그리고 스페이스X를 추종하는 새로운 ETF 출시 소식 등이 매수세를 자극했으며 이에 큰 폭의 상승세가 지속.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 여파로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하는 등 옵션 수급에 따라 변동성 확대되는 경향 반도체: 엔비디아, 옵션 거래 등으로 매물 소화 엔비디아(-2.37%)는 전일 강세의 원인 중 하나였던 옵션 거래에서 스페이스X의 옵션 거래가 시작되자 콜옵션 청산이 진행되자 하락. 여기에 2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일부 언론들이 AI 데이터 센터 확장과 공급망 확보를 위해 엔비디아와 그 핵심 협력사들이 과도한 부채를 짊어지기 시작했다는 경고성 분석을 내놓았던 점도 투자 심리 위축 요인. 여기에 첨단 AI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위해 코히런트(-7.50%)와 20억 달러 규모의 첨단 레이저 상호연결 자재 생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점도 단기적인 비용 부담을 가중. 결과적으로 젠슨 황 CEO가 제시한 대규모 AI 시장 전망을 충족하기 위해선 향후 막대한 성장이 강제된다는 블룸버그 등의 지적도 부담. 반도체: 여타 반도체 기업들 옵션 수급 여파로 되돌림 유입되며 하락 AMD(-7.30%)는 랙스페이스(+4.99%)와 2028년까지 30MW 규모의 AMD 기반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브로드컴(-4.37%), 인텔(-8.45%) 등 여타 기업들도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옵션 거래 영향에 대부분 전일 급등을 뒤로하고 하락. 램리서치(-5.03%), ASML(-4.69%)등 반도체 장비 부품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퀄컴(-3.05%)은 투자자의날 행사(24일)를 앞두고 AI 칩 스타트업 텐스토렌트 인수 협상 진행중이라는 소식에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71%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과열권, 키옥시아 관련 보고서 등으로 하락 마이크론(-6.18%)과 샌디스크(-5.52%)는 RSI가 과열권인 90 이상을 기록하자 매물 출회. 특히 번스타인이 키옥시아 관련 보고서 영향도 컸음. 번스타인은 NAND 가격 상승세, 견조한 수익 성장 전망, AI 기반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이 여전하다고 언급. 그러나 시장이 정점의 수익을 마치 지속 가능한 장기 수익 기반으로 간주하는 듯 과도하게 반영했다고 평가. 더불어 NAND 가격이 2027년에 정점을 찍을 것이며 현물 가격이 장기 계약 최저 가격보다 충분히 낮아지면 고객은 계약을 파기하고 보증금을 포기할 것이라고 평가. 번스타인은 현재 주가 수준이라면 2032년까지 공급 부족이 필요하지만 현실적이지 않다고 언급. 웨스턴디지털(+4.22%)과 시게이트(+1.23%)는 모건스탠리가 각각 650달러, 1,035달러로 목표 주가 상향 조정하자 상승 전력망: 비체로 홀딩스, 전력 관련 계약 등에 급등 비체로 홀딩스(+21.60%)는 AI 인프라 확장의 최대 걸림돌인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급등. 비체르 홀딩스는 AI 클라우드 기업인 원큐드와 노르웨이 데이터 센터의 110메가와트(MW) 용량 전부에 대해 15년간 최대 26억 달러 규모의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했고 계약액의 85%가 순이익으로 반영. 노르웨이 정부의 신규 데이터 센터 전력 규제(5MW 제한) 이전에 초저가 수력 발전 공급권을 선점해 복제가 불가능한 독점적 해자를 구축한 데다, 핀란드에 최대 1기가와트(GW) 규모의 대형 AI 인프라 자산까지 확보하고 있어 전력망 공급 지연으로 고심하는 빅테크의 강력한 대안으로 부각.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15%), 비스트라(+3.32%), GE버노바(+0.39%)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자동차: 테슬라, 스페이스X 여파로 부진 테슬라(-1.58%)는 테슬라 대만 법인은 대만 차량안전인증센터에 6월 16일 완전자율주행(감독운전) 인증을 신청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여전히 스페이스X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 특히 테슬라는 개인투자자 지분이 여타 대형 기관과 달리 40%를 넘는 등 개인들의 관심이 커서 스페이스X로의 개인투자자들의 쏠림이 테슬라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평가가 있음. GM(-1.86%)은 새로운 고출력 V8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차세대 2027년형 쉐보레 실버라도 1500을 공개한 점, 록히드마틴과 협력 발표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포드(-2.44%)와 더불어 하락. 퀀텀스케이프(-4.29%) 등 2차전지 기업들, 앨버말(-1.65%) 등 리튬 관련주도 하락 대형기술주: 애플, 신제품 출시 기대에 상승 애플(+0.95%)은 2027년에 접이식 아이폰과 AI 기기 시장 진출을 위해 카메라 탑재 에어팟을 출시할 예정이라는 보도에 상승. 알파벳(+1.09%)은 구글이 앨라배마주 잭슨 카운티에 있는 데이터 센터 캠퍼스를 15억 달러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오펜하이머가 최고 추천 종목으로 선정한 점도 긍정적. 메타 플랫폼(+1.13%)은 오펜하이머가 최고 추천 종목에서 제외했지만 상승. 페이스북 사용자 대상 신규 AI 기능을 공개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아마존(-0.01%)은 페니맥이 AI를 위해 AWS를 우선 클라우드 공급업체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지만, 이후 매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MS(-1.48%)는 AI 관련 부품 가격 상승 속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X2 칩을 탑재한 고가의 새로운 서피스 프로 및 서피스 랩탑 모델을 출시했지만 하락. 소프트웨어 업종의 부진이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중국 기업: 알리바바, FOMC 경계감 및 유동성 분산 여파에 부진 알리바바(-1.40%), 징동닷컴(-1.05%), 핀둬둬(-2.35%) 등 주요 중국 기업은 FOMC 회의를 앞두고 위험 자산에 대한 선제적인 위험 관리 수급이 유입되자 하락. 특히 스페이스X의 개별 주식 옵션 거래 개시가 미 증시 내 개인 및 기관의 투기성 유동성을 흡수하면서 중국 빅테크 플랫폼 기업들의 포지션 축소와 자금 이탈을 자극. 여기에 반도체 업종부진도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왔으며 바이두(-3.45%) 등 대형 기술주와 니오(-3.65%), 샤오펑(-4.49%) 등 전기차 종목들도 뚜렷한 개별 악재보다는 수급 분산 우려 속에 매물이 소화되며 동반 부진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투자의견 상향에도 하락 오라클(-2.24%)은 OPERA Cloud 호텔 플랫폼을 위한 OPERA 클라우드 어시스턴트 AI 기능을 전 세계적으로 추가 비용 없이 출시했지만 하락. 전력 부족, 지역사회 반발 등으로 데이터센터 착공 지연 가능성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여기에 MS가 오라클 클라우드 임대 계약 철회 소식도 하락 요인. 팔란티어(-1.08%)는 울프리서치가 분석을 제기하고 AI 강점을 근거로 비중 축소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프랑스 국내정보국(DGSI)이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팔란티어에서 프랑스 기업인 챕스비전으로 교체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영향. 세일즈포스(-1.73%), 서비스나우(-2.71%)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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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미 증시, FOMC 앞두고 반도체 매물에 나스닥 하락 vs 다우 상승 미 증시는 미-이란 휴전 합의와 대 이란 제재 완화에 국제유가가 추가 하락하자 상승 출발. 그러나 이후 FOMC를 비롯해 선물옵션 만기일 등 주요 변화 요인을 앞두고 반도체 업종이 하락을 주도하며 나스닥의 하락폭이 확대. 다만,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하락에 따른 영향에 다우지수는 견조함을 보이는 차별화가 뚜렷한 모습. 특히 전일 강세를 견인했던 옵션 시장의 변화가 종목의 차별화를 견인한 것으로 판단(다우 +0.64%, 나스닥 -1.15%, S&P500 -0.57%, 러셀2000 -0.8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1%) *변화요인: 반도체 하락 이유, 다우지수 오늘 금융시장의 변화는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하락한 점이 특징. 반도체 업종 중심의 하락은 전날 큰 폭의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옵션 시장의 감마 스퀴즈 현상이 되감기(Unwinding) 과정에 진입했기 때문으로 판단. 전일 엔비디아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이 크게 상승했는데 당시 관련 종목 중심으로 대규모 콜옵션 매수세가 몰렸고 이에 마켓 메이커들은 감마 헤지를 위해 기초자산인 반도체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수하며 관련 종목이 상승 그러나 제로데이옵션(0DTE) 청산과 단기 콜옵션 매수세가 둔화되자, 오늘은 헤지용으로 보유했던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도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에 하락 압력을 확대. 특히 최근 상장한 스페이스X(+4.77%)의 개별 주식 옵션 거래가 본격적으로 개시되자 시장의 대규모 옵션 거래가 집중됐고, 이를 위해 그동안 반도체 업종의 상승을 견인했던 반도체 옵션 거래에서 청산이 진행된 점도 영향 여기에 이번 하락은 유가나 금리의 하락 안정보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체제 하에서의 첫 FOMC를 앞둔 선제적인 위험 관리 성격도 있음. 최근 고용 데이터 발표 이후 시장 일각에서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지수 상승을 주도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AI 및 반도체 포지션을 우선적으로 축소하며 현금을 확보하는 움직임이 유입. 여기에 최근 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기록한 스페이스X가 주식 시장에 이어 옵션 시장에서까지 기관 자금을 흡수하고 있어 유동성이 분산된 점도 부담. 결국 오늘 시장의 변화는 옵션 수급과 FOMC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스페이스X의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음. 다우지수 상승은 국제유가 하락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국제유가는 미국이 전쟁 종료 합의의 일환으로 이란의 원유 판매를 즉시 허용할 예정이라는 보도에 공급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추가 하락. 국제유가의 하락은 미국 내 가솔린 가격 하락을 부추겼고 이는 실질소비 위축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기대, 즉 미국의 경기 재가동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은행주가 강세를 보인 점이 영향. 결국 오늘 시장은 스페이스X 관련 유동성, 국제유가가 주요 변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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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야간선물 3% 내외 상승, BOJ 금리 결정과 엔화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7.09% 급등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3.2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5%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72% 상승.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1.09%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2.9% 내외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11.1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15.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13.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로 크게 하락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타결에 따른 공급 이슈가 유입되며 크게 하락. 다만 미국의 전략비축유가 4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이를 충당하는 수요가 이어질 수 있어 시장 기대와 달리 국제유가의 하락이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 미국 이외에도 각국의 전략 비축유도 크게 낮아져 있기 때문에 관련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음. 이에 국제유가는 5% 내외 하락 출발 후 낙폭을 확대하지 않고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미국 천연가스는 국제유가 하락을 반영하며 2% 넘게 하락 출발 후 냉방 수요 등을 감안 낙폭 축소. 반면,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 해소 기대를 반영하며 9% 넘게 급락 달러화는 산업생산 부진과 함께 미국과 이란의 협상 타결 소식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더불어 ECB는 추가 금리 인상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BOJ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금리인상 기조를 반영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점진적인 통화정책 가능성에 강세폭을 반납. 특히 총재가 병원에 입원한 가운데 부총재가 기자회견을 하는 데 부총재는 비둘기파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떄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산업생산이 지난달 발표된 전월 대비 0.7% 증가에서 0.1% 증가로 위축되자 하락. 여기에 미-이란 협상 타결에 국제유가가 크게 약세를 보이자 물가에 대한 불안을 반영한 점도 하락 출발. 그러나 엔비디아가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단행하자 수급의 부진을 반영하며 금리 하락폭은 축소. 더불어 FOMC를 앞두고 경계감도 이어진 점도 금리 하락폭 축소 요인. 금은 미-이란 평화 협정에 기대 달러 약세, 금리 하락이 진행되자 크게 상승. 그러나 장 중 국채 금리 하락폭이 축소되자 상승폭이 일부 축소. 은과 플래티넘도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대부분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는데 미-이란 협상 타결 소식과 LME 시장에서 재고 감소가 있었지만 영향은 제한. 다만, 알루미늄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자유화 기대에 중동지역 물량의 공급 증가 기대에 4% 넘게 하락. 농작물은 대두, 옥수수, 밀 모두 소폭 상승. 달러 약세와 더불어 최근 공급 우려 완화 등으로 투기적 숏 포지션이 누적된 가운데 미 증시가 숏 포지션 청산이 진행되자 동반 청산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도 상승 요인. 그러나 국제유가 급락은 바이오 연료 수요 둔화 우려를 자극했고 여기에 북미 지역의 본격적인 생육 시기 기후와 주가 작황 보고서 발표 앞두고 매물 출회되자 상승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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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어주: 순환매 속 하락 코카콜라(-1.44%) 등 음료 업종을 비롯해 알트리아(-1.82%) 등 담배 업종, 월마트(-0.18%), 코스트코(-0.30%) 등 소매 유통기업, 일라이릴리(-0.32%), 에브비(-2.70%) 등 제약 업종 등 경기 방어 섹터는 미-이란 이슈를 빌미로 하락. 폭스(-15.22%)는 스트리밍 업체인 로쿠(-1.92%)를 220억 달러 규모로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전일 하락 후 오늘도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로쿠는 큰 폭으로 상승 후 오늘은 하락 비트코인: 위험자산 선호심리와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구입 소식에 상승 비트코인은 미-이란 평화협상 타결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스트레티지(+5.78%)가 지난 주 비트코인을 1,587개 매입했다는 소식과 함께 ETF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영향. 관련 소식 등에 비트코인이 6만 7,000달러까지 상승세를 보이자 스트레티지는 물론 로빈후드(+5.29%), 코인베이스(+6.16%), 서클인터넷(+7.10%) 등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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