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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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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사제콩이_서상영

Канал 사제콩이_서상영 (@ehdwl)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30 637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3 933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108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30 637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07 лип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572,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18,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43.53%.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27.76%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13 328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8 501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75.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Опис каналу не надано.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08 лип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30 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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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описи каналу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달러/원 환율 안정, 반발 매수 기대 Vs. 지정학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4.51%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2.74%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장 중 7.28% 급락하기도 했지만 SK하이닉스 이슈 등으로 낙폭 일부 축소하며 4.65% 하락으로 마감. 러셀2000지수는 0.90%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45%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2.5% 내외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SK 하이닉스의 대규모 달러 매각 소식 등에 1,528.20원으로 마감. 물론,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에 달러화가 강세를 보여 달러/원 환율 하락(원화 강세)은 제한. 이런 가운데 엔화가 외환시장에 영향을 주는 일본 재무관이 한국과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고 언급한 가운데 BOJ의 비둘기파적인 위원이 물가에 대한 불안을 언급한 후 엔화의 강세가 진행되자 원화는 야간시장에서 하락(원화 강세)이 확대. 여기에 정부 개입으로 추정되는 물량 출회된 후 1,510원 초반까지 하락. 이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13.00원을 기록. 전일 한국 증시는 삼성전자가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된 가운데, 장중 호르무즈 해협과 대만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되며 낙폭을 확대. 시장의 화두는 삼성전자였지만, 실제 지수 하락폭을 키운 것은 중동과 대만 관련 지정학적 리스크였다고 볼 수 있으며, 관련 뉴스가 전해진 이후 낙폭이 확대된 점이 이를 방증. 그러나 오늘 한국 증시는 전일 급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음. 물론, 미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이 진행된 점, 지정학 불안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 하락 출발은 불가피. 그러나 반도체를 둘러싼 우려는 지난해 말 이후 지속적으로 제기됐던 내용으로 새로운 악재라기보다 높아진 기대치가 일부 조정되는 과정으로 볼 수 있어 지속적인 불안을 주지는 않을 것으로 판단. 특히 KOSPI 12m Fwd EPS가 1,000p를 상회하는 가운데 현재 지수는 12m Fwd PER 8배를 하회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이 여전히 유효하기 때문. 물론 AI 투자 확대가 곧바로 DRAM과 NAND 수요 증가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은 여전히 주목해야 함.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공격적인 자본지출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AI 투자에 대한 수익성이 예상보다 늦게 확인될 경우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가 둔화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 이 부분이 지난 연말 이후 지속적으로 이어져 왔었고 이번 실적 시즌에서 시장이 주되게 볼 이슈. 특히 시장은 이제 견조한 실적, 확실한 미래 전망, 그리고 가격 결정력이 지속될 수 있다는 명확한 증거를 원한다고 볼 수 있으며, 오늘의 공급망 부족이 내일의 과잉생산 위험으로 이어지는 지점에 접근했는지 부분도 주목. 이는 향후 미국 실적 시즌에도 부각될 부분 한편, 장 마감 후 펭귄 솔루션(-7.38%)이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과 함께 견조한 향후 전망을 제시한 점은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를 일부 완화시키는 요인. 이로 인해 전일 급락 이후 투자심리가 안정을 찾을 가능성이 높음. 더불어 금주 예정된 TSMC의 월간 매출 발표와 SK하이닉스 ADR 상장도 반도체 투자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 다만 9일 옵션만기일을 앞두고 있어 장중 변동성은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불안을 높이고 있기 때문. *FICC: 국제유가 장 후반 상승 확대하며 5% 넘게 상승. 유럽 천연가스도 7% 급등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상선 공격으로 인해 세계 에너지 공급 차질 우려가 커지면서 WTI 기준 배럴당 70달러를 넘어 2% 넘게 상승. 이번 사건은 선주들의 불안감을 다시 불러일으켰고, 공격 방지를 위한 미국과 이란 간 합의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문이 제기. 여기에 장 마감 앞두고는 미국이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를 철회하자 상승이 확대돼 결국 WTI 기준 5% 넘게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생산 감소, 수출 기대를 높이는 수출 플랜트 유입량 증가로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7% 넘게 급등 달러화는 달러 지수가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물가 불안이 부각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유로화는 유럽 천연가스 급등과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약세. 반면, 엔화는 BOJ의 비둘기파적인 의원이 유가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 속도가 예상보다 빠르다며 금리인상 기조를 강화하자 달러 대비 강세. 더불어 일본 재무관이 한국과 외환시장 동향을 긴밀하게 소통하고 있다고 발표한 점도 엔화 강세 요인. 그러나 장 후반 이란 이슈로 재차 약세로 전환. 역외 위안화는 대만 관련 불안이 유입되자 달러대비 약세, 멕시코 페소도 약세를 보였지만 상품 관련 캐나다 달러, 브라질 헤알은 제한적인 등락에 그침. 국채 금리는 미 10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4.5%를 넘어서며 한 달 만에 최고치를 경신했고, 30년 만기 국채 수익률도 5%를 넘어섬. 뉴욕연은의 기대 인플레이션 상향 조정과 호르무즈 해협에서 LNG선박에 미사일 공격이 진행되자 국제유가가 상승한 점이 영향. 여기에 아마존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따른 수급 부담과 프랑스 정치적 불확실성, 일본 금리 상승 압력도 영향. 장 마감 앞두고는 미국의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 철회에 상승이 더욱 확대. 한편, 3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지난달 2.64배에서 2.60배로 하락했지만 간접입찰은 67.5%로 3.8%p 증가한 점은 수요에 대한 기대를 높임. 다만, 관련 소식에도 금리 상승은 지속 금은 장 초반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안에 하락했지만 FOMC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일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폭이 축소. 은은 1.5% 내외 하락한 가운데 플래티넘은 상승 전환하는 등 변화도 진행.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알루미늄은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공급 이슈로 전환되자 상승. 반면, 구리를 비롯해 니켈, 아연 등은 대부분 하락 농산물은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바이오연료 수요 기대감 외에도, 기후 불안과 주간 보고서, 그리고 수요 호재가 겹치며 상승. 특히 미 중서부 곡창지역에서 핵심 성장기인 수분기에 고온 건조한 날씨로 인한 작황 부진 이슈가 부각되는 등 공급 불안이 최근 상승을 이어가게 만든 요인. 더 나아가 유럽에서도 고온 이슈로 옥수수 작황 부진 등이 부각된 점도 상승 요인. 그리고 이번 주 발표되는 WASDE(글로벌곡물수급전망) 보고서를 앞둔 경계감 속 포지션 조정도 영향

2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테슬라, 스페이스X 등 하락 반도체: 엔비디아, 파블릭시티 이슈로 상승 전환, AMD, 인텔 등은 하락 엔비디아(+0.71%)는 반도체 업종 전반의 부진에 하락 출발. 그러나 전일 제기한 차세대 AI 서버 랙 카이버의 출시 지연 루머에 대해 즉각적인 부인하며 불안감을 완화시켰고, 오늘은 생명과학 분야의 에이전트 AI 시장을 선도할 BioNeMo 에이전트 툴킷을 공식 출시하며 생태계 확장 이슈가 부각되자 상승 전환. 더불어 퍼블릭시티가 엔비디아 CPU 사용할 것이라고 발표한 점도 영향. 다만, 여전히 지정학 리스크로 상승이 확대되지는 않음. 브로드컴(-0.83%)은 에르스테 그룹이 높은 마진 전망이 이미 반영된 높은 밸류에이션을 이유로 투자의견을 보유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그러나 애플과의 계약 이슈가 지속되며 낙폭 일부 축소. AMD(-6.51%), 인텔(-9.66%)는 퍼블릭시티의 발표 여파로 CPU 부문 경쟁 이슈에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4.65%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삼성전자 실적 영향으로 크게 하락 마이크론(-4.71%)은 삼성전자 실적 발표 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크게 하락. 특히 시장의 관심은 공급 부족 이슈인데 최근 한국 기업들의 공격적인 투자, 마이크론의 일본 공장 건설 등이 장기적으로 과잉 공급 이슈로 해석되기 시작한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결국 메모리 부족 현상은 여전히 존재하지만, 시장은 이미 반영했다고 보고 있는 것으로 판단. 이에 큰 폭 하락. 그러나 SK 하이닉스 ADR에 대한 긍정적인 수요 부각 후 낙폭 일부 축소. 샌디스크(-7.26%), 웨스턴디지털(-7.86%), 시게이트(-4.68%) 등 반도체 스토리지 기업들 전반의 부진 대만 반도체, 반도체 장비: 지정학 리스크와 업황 불안에 하락 TSMC(-4.25%)는 중국 핵잠수함의 모의 미사일 발사 소식에 하락. 이에 ASE테크(-8.47%), UMC(-7.74%)등 대만 반도체 기업들 대부분 하락. AMAT(-6.46%), 램리서치(-6.87%), ASML(-4.26%), ARM(-6.77%)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도 반도체 업황에 대한 불안감이 부각되자 하락하는 등 반도체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AI 인프라: 펭귄 솔루션, 예상 상회한 실적 결과로 시간외 급등 AI 인프라 솔루션 기업인 펭귄 솔루션(-7.38%)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 외 9% 내외 급등. 특히 2026 회계연도 연간 매출 가이던스를 기존 12%에서 22%(+/-2%)로 두 배 가까이 상향 조정. 이는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제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과 칩 인도 프로세스가 지연 없이 매우 강하게 집행되고 있음을 증명하는 핵심 지표로, 삼성전자 실적 발표 이후 시장 일각에서 과도하게 불거졌던 AI 자본지출 둔화 및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 지연 우려를 완화시키는 결과. 자동차: 테슬라, 스페이스X와의 합병을 둘러싼 기대와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테슬라(-4.02%)는 RBC가 스페이스X와의 합병 가능성에 대한 프리미엄과 내재 가치를 평가하며 목표주가를 475에서 50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전일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영향. 여기에 JP모건이 스페이스X와의 합병에 대해 전략적으로 타당하지만 지나치게 복잡하다고 평가한 점도 부담. GM(-2.34%), 포드(-1.95%)등 내연자동차도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안과 그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여파로 부진. 퀀텀스케이프(-6.22%) 등 2차전지 기업들은 물론, 앨버말(-3.57%) 등 리튬 관련주도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부담에 하락 대형기술주: 메타 플랫폼, Muse 출시로 상승 메타 플랫폼(+2.55%)은 메타 AI 챗봇에 새로운 이미지 생성 AI 모델인 Muse를 탑재하여 출시했다는 소식에 상승. Muse는 이미지 생성 기능을 위해 인스타, 왓츠앱, 메타에도 통합되고 광고주들에게도 이를 제공하고 나중에는 클라우드 서비스를 통해 외부 개발자들에게도 제공할 계획을 발표. 알파벳(-0.35%)은 AI 투자 급증이 시장에 불안감을 줄 수 있다는 소식에 하락. 아마존(+0.75%)은 2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 소식에 매물 출회되기도 했지만 낮은 차입 비용 유지 소식에 강세. MS(+0.54%)는 AI 비용 절감을 위해 엑셀과 아웃룩에서 OpenAI 및 앤트로픽 모델을 자체 개발한 MAI로 대체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에 상승. 애플(-0.64%)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소폭 하락 소프트웨어: 지속적인 오라클 부진 Vs. 팔란티어 상승 기조 오라클(-1.50%)은 클라우드 매출이 예상을 상회할 것이라는 평가에도 하락. 여전히 시장은 지난 22일 연례 보고서 발표 후 데이터센터 건설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 그리고 이로 인한 재무적인 불안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지속. 팔란티어(+1.38%)는 멕시코 최대 보험사인 GNP 세구로스와 사업 확장 계약을 체결하자 상승. 이번 계약은 팔란티어가 중남미에서 공개적으로 발표한 첫 번째 상업 고객이라는 점에서 의미있다고 평가. 반도체 기업들이 부진을 보이자 세일즈포스(+2.34%), 서비스나우(+2.59%)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순환매 유입되며 상승. 우주개발: 스페이스X, 나스닥100 진입과 긍정적인 평가에도 우려 부각되며 하락 스페이스X(-6.83%)는 나스닥 100 편입 첫날 매물 소화하며 하락. 특히 웰스파고, UBS, 스타펠 모건스텐리 등이 210~300달러의 목표주가를 레이먼드는 강력 매수 의견 속 800달러 목표주가를 발표하는 등 긍정적인 평가가 진행. 이들은 우주 운송 및 인프라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는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 그러나 일각에서는 머스크가 2029년까지 연간 100기가와트 컴퓨팅 성능을 제공할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을 발표했지만 실현성이 없다고 경고하고 현재 시총을 뒷받침할 타당한 재무 모델은 전혀 없다는 점도 언급하는 등 부정적인 의견 또한 유입. 이런 가운데 미국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하자 매물 출회. 로켓랩(-10.40%), 인튜이티브 머신(-5.51%) 등 대부분 우주개발 기업들은 금리 영향에 하락 테마(양자, 로봇, 원자력, 드론 등):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아이온큐(-7.18%), 디웨이브 퀀텀(-6.65%) 등 양자컴퓨터, 서브로보틱스(-6.20%), 리치테크 로보틱스(-12.68%) 등 로봇 관련주, 뉴스케일파워(-6.76%), 오클로(-7.60%) 등 원자력 발전 기업, AIRO(-9.86%), 에어론바이런먼트(-8.09%), 크라토스(-5.98%) 등 드론 관련 기업등 대부분 테마 관련주는 국채 금리 상승 영향에 부담을 받으며 하락 원유, 금, 은, 알루미늄: 관련 품목 영향에 상승과 하락이 진행 엑손모빌(+3.85%), 코노코필립스(+4.69%) 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상승에 기대 강세. 뉴몬트(-3.20%), 노바골드(-5.57%), 코어 마이닝(-5.59%), 퍼스트 매제스틱 실버(-4.97%)등 금, 은 광산 기업들은 관련 품목 하락 여파로 부진. 알코아(-1.72%), 센추리 알루미늄(-3.00%) 등 알루미늄 관련 기업들은 품목 상승에도 불구하고 광산 기업 대부분 부진을 반영하며 하락 비트코인: 호재성 재료에도 지정학 리스크로 매물 소화 비트코인은 장 초반 반도체 업종 부진에 따른 수급 순환매가 유입되며 상승세를 보였으나,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지정학적 불확실성이 고조되자 장 후반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다만 미 SEC가 이달 중 암호화폐 스타트업과 자금 조달을 규제에서 대폭 예외해 주는 레귤레이션 크립토 규칙 제정을 공식 예고하며 트럼프 행정부의 친크립토 정책 기조를 재확인한 점이 하락 제한 요인. 여기에 암호화폐에 회의적이었던 뱅가드가 토큰화 및 블록체인 전략을 총괄할 디지털 자산 책임자 채용에 나서며 전향적인 전략 변화를 시사한 점도 긍정적. 비록 비트코인은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지만 스트레티지(-3.38%), 로빈후드(-3.96%), 코인베이스(-3.17%), 서클 인터넷(-5.10%) 등 관련 종목군은 국채 금리 상승 등의 여파로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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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미 증시, 반도체 업종 부진과 호르무즈 해협을 둘러싼 불안에 하락 미 증시는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주가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AI 반도체 업종에 대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관련 종목 중심으로 하락 출발. 여기에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로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상승하고 달러가 강세를 보인 점도 부담으로 작용. 장중 SK하이닉스 ADR 공모에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의 대규모 청약이 몰렸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반도체 업종이 낙폭을 축소하는 등 변화가 있었지만, 장 후반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선박 공격에 미국이 대 이란 제재를 발표하자 재차 하락이 확대되는 변동성은 지속(다우 -0.25%, 나스닥 -1.16%, S&P500 -0.45%, 러셀2000 -0.9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4.65%) *변화요인: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그리고 저정학 이슈와 국채 금리 삼성전자가 시장 예상을 웃도는 실적을 발표했음에도 주가가 하락하자 시장은 현재 실적보다 향후 성장성에 주목. AI 투자 확대는 지속되고 있지만 투자 대비 수익 창출 시점이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가 이어졌고, 메모리 공급 부족 완화 가능성과 함께 그동안 크게 상승했던 AI 반도체 업종의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부각. 이러한 차익실현 매물이 확대되자 작은 악재에도 투자심리가 크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임. 이 과정에서 주요 투자기관들의 시각도 엇갈림. 모건스탠리를 비롯한 일부 기관들은 AI 투자 확대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업종의 높은 밸류에이션과 성장 기대가 상당 부분 주가에 반영됐다고 평가하며 추가 상승 여력이 제한될 수 있다고 언급. 반면 JP모건은 최근 조정을 장기 AI 투자 사이클 속 일시적인 조정으로 평가하며 저가 매수 기회라는 기존 의견을 유지. 시장은 AI 산업의 장기 성장성에는 공감하면서도 단기적으로는 높아진 기대치를 재조정하는 과정에 집중하는 모습. 그러나 장중 SK하이닉스 ADR 공모에 글로벌 대형 헤지펀드와 자산운용사들이 최대 70억 달러 규모의 인수를 확약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분위기가 반전. 글로벌 기관투자자들의 강한 수요가 확인되자 AI 메모리 산업에 대한 신뢰가 다시 부각됐고 미국 반도체 업종도 낙폭을 축소. 장중 7% 넘게 하락했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역시 낙폭을 축소하며 4.65% 하락하는 등 다소 안정되는 모습 한편 중동 지정학적 리스크도 시장 불안을 자극. 이란과의 협상이 진행되는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선박 공격 소식이 전해지며 해상 운송 차질 우려가 확대됐고, 대만해협 인근에서는 중국의 군사 활동이 강화됐다는 소식도 공급망 불안 심리를 자극. 이에 국제유가가 상승하며 인플레이션 우려가 다시 부각됐고 성장주 전반에 부담으로 작용. 장 후반에는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이란의 공격에 미국 정부가 이란산 원유 판매 허가를 전격 철회하는 등 제재를 발표하며 미-이란 휴전 협상을 둘러싼 불안감을 자극. 이에 국제유가의 상승이 확대되고 금리 상승도 확대 이러나 국채 금리의 상승은 시장 부담을 확대. 뉴욕연은의 소비자기대조사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3.46%에서3.67%로 상승한 가운데 국제유가 상승으로 인한 물가 불안, 아마존의 회사채 발행에 따른 수급 부담이 겹치며 상승. 여기에 프랑스 정치 불확실성과 일본 금리 상승까지 더해지며 글로벌 금리가 동반 상승했고, 미국 10년물 국채금리도 4.5%를 상회. 반면 금리 상승에도 제약, 유틸리티, 필수소비재 등 경기방어 업종에는 매수세가 유입되며 순환매가 이어진 점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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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7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 하락 요인 한국 증시를 비롯해 아시아 증시는 반도체 및 AI 랠리의 숨고르기와 가파른 차익실현 매물 압력으로 하락. 삼성전자가 시장 전망치를 상회하는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지만 주가는 큰 폭으로 하락. 실적 발표 직후 마이크론도 시간 외로 4% 넘게 하락했으며 일본의 키옥시아도 10%대 급락. 이는 시장이 현재의 실적 호조를 물량 증가가 아닌 가격 상승에만 의존하는 전형적인 후기 사이클의 징후로 해석했기 때문. 최근 모건스탠리와 골드만삭스 등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반도체 업종의 이익 추정치 모멘텀 둔화를 경고하고 기대치가 너무 높아 보상 비율이 매력적이지 않다고 평가하자 그동안 급등에 부담을 느낀 시장 참여자들의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하락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지정학적 리스크가 부각된 점도 부담. 중국 해군이 태평양 공해 해역에서 전략핵잠수함을 동원해 훈련용 모의 탄두를 탑재한 SLBM을 발사했다고 발표. 이에 시장에서는 대만과 남중국해 등지에서 군사적 공세를 강화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며 중국 증시가 하락. 더불어 이란 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상선 2척을 향해 미사일을 발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국제 유가가 상승하고 미국 국채 금리가 시간 외로 상승한 점도 불안감을 고조시킨 요인. 비록 사우디아라비아가 아시아향 원유 가격을 할인 발표하며 상승폭은 크지 않았지만, 중국과 이란 발 지정학적 불안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물론 관련 소식에 미국 국채 금리는 시간 외로 상승 중이며, 금과 은은 하락, 달러화는 강세를 기록 중 결국 지정학적 불안 요인과 실적 시즌을 앞두고 반도체 등의 실적 발표에서 더욱 완벽함을 추구하고 있다는 불안감이 한국 증시를 비롯해 아시아 시장의 하락을 부추김. 다만, 내일 새벽 발표되는 펭귄 솔루션 실적에서 데이터센터 건설이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줄 경우 반도체 관련 불안은 완화될 수 있고, 주 후반에 있을 TSMC 실적에 대한 기대감 또한 여전히 이어져 단기적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나 시장이 크게 위축될 가능성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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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삼성전자 실적 이후 주가 변화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5.39%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2.85% 강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한 때 5% 가까이 급등을 보이다 결국 2.17% 상승으로 폭을 축소하며 마감. 러셀2000지수는 0.45% 상승한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0.65%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장중 상승세를 보였지만 반도체 업종의 상승 축소 여파로 결국 장 후반 하락 전환 후 0.4%대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30.30원을 기록. 24시간 거래 첫날 뉴욕장에서는 1,530원초반대에서 거래 중.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28.30원을 기록. *FICC: 곡물 가격, 고온, 건조, 재배면적, 엘리뇨 등으로 큰 폭 상승 국제유가는 주말에 OPEC+가 회담을 통해 생산량 목표 상향 조정했고 호르무즈 해협을 통한 해상 운송량이 꾸준히 회복되고 있다는 소식에 하락. 다만, 여전히 불확실성이 이어지고 있고, 실제 공급이 정상화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7월 중순까지 평년보다 기온이 높다는 전망에 1%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6월 역대 최고 기온을 기록하는 등 높은 기온이 이어졌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 달러화는 ISM 서비스업지수가 전월 대비 위축된 가운데 물가지수가 하향 안정을 보이자 연준의 금리인상 기조가 약화되며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엔화가 일본 정부의 거듭된 경고에도 경고만 할 뿐 실제 개입하지 않고 있다는 점이 회의적인 시각을 자극하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달러 대비 강세를, 브라질 헤알은 미-브라질 금리차를 반영 외국인 자금 유입이 지속되자 달러 대비 1% 강세를 기록 국채 금리는 ISM 서비스업지수에서 물가지수, 고용지수가 위축되자 하락. 이는 연준의 금리인상 기대가 약화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다만, 케빈 워신 연준의장의 첫번째 FOMC 내용을 알 수 있는 의사록 공개를 앞두고 변화는 제한돼 단기금리 하락, 장기금리 상승을 보이며 혼조 양상. 장중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등은 여전히 물가에 대한 불안을 언급하자 하락이 일부 축소되는 등 물가 이슈는 지속. 한편, 월러 연준이사는 선제 가이던스는 가치 있는 도구라며 케빈 워시의 발언에 반발하는 등 연준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도 특징 금은 금리 하락, 달러 약세 등을 반영하며 1%대 상승. 은은 변동성이 큰 품목을 감안 2%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에서 납과 주석이 하락하고 구리, 알루미늄, 아연 등은 상승하는 혼조세를 보임. 특히 호르무즈 해협이 정상화되고 있지만, 공급 차질 이슈가 부각된 알루미늄이 강세를 보였으며, 구리 수입 관세 검토 소식에 구리가 강세. 특히 6월 30일이 상무부가 트럼프에게 구리 관련 보고를 했으며 최종 결정이 나오기 전까지 주시하는 경향 곡물가격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가운데, 미 농무부(USDA)의 주간 수출검사 실적이 대두(중국향)와 옥수수(멕시코, 일본향)를 중심으로 견조한 수요를 시사하자 상승. 여기에 6월 말 발표된 재배면적 보고서에서 미국 내 밀 재배면적이 사상 최저 수준을 기록했고 옥수수도 감소한 점이 장기 공급 불안을 부각. 여기에 미국 주요 작황지에 폭염이 진행됐고, 유럽에서도 가뭄, 고온 등으로 수정이 많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에 공급 부족 이슈도 상승 요인. 특히 엘리뇨 현상 확대도 전반적인 투자심리에 영향을 줬다고 볼 수 있음. 이에 밀, 대두, 옥수수 등은 2~3%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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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트럼프의 발언에 상승 전환 성공 비트코인은 스트레티지(보합)가 지난 주 비트코인을 3,588개 매도했다는 소식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트럼프가 암호화폐의 ‘Big fan’ 이라고 언급하자 이를 빌미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결국 상승 전환에 성공. 이에 스트레티지는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로빈후드(+4.28%), 코인베이스(+2.05%), 서클 인터넷(+6.24%) 등 관련주는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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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테슬라, 메타, 브로드컴, AMD, TSMC 상승 Vs. 제약, 필수 소비재 부진 반도체: AMD, 목표주가 상향, 엔비디아 서버 출시 지연 등에 기대 상승 AMD(+6.61%)는 골드만삭스가 엔비디아 대비 강력한 AI/데이터 센터 성장세를 가지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450에서 640달러로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큰 폭 상승. 여기에 엔비디아(+0.37%)가 차세대 AI 서버 카이버 출시를 1년 연기하자 AMD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가 늘었다는 점이 부각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엔비디아는 하락하기도 했지만 반도체 업종 전반의 강세에 기대 제한적인 상승. 인텔(+1.54%)은 지난 주 HSBC가 서버 CPU 시장 전망을 언급하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 후 상승세 지속됐지만 차익 매물도 이어져 폭은 제한 반도체: 브로드컴, 애플과의 새로운 다년간 계약 소식에 상승 브로드컴(+3.73%)은 애플과의 맞춤형 칩 공급 파트너십을 2031년까지 연장하는 새로운 다년간 계약을 발표하자 상승. TSMC(+4.06%)는 씨티가 16일 실적 발표에서 2026년 매출 전망치와 장기 목표를 상향 조정할 것이라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 힘입어 상승. 펭귄 솔루션(+10.15%)은 로젠블랫이 실적 발표를 앞두고 AI 분야의 성장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급등.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매물 소화하며 2.17% 상승으로 마감 반도체 스토리지: 옵션 수급에 따른 변화 마이크론(+0.96%)은 포드와의 메모리 공급 관련 장기 계약 체결 소식이 이어진 가운데, 폭스콘이 AI 서버 및 클라우드 네트워킹 수요 공고화에 힘입어 6월 실적 호조를 기록했다고 발표하자 실적 기대감이 확산되며 상승. 다만 배당락을 반영하며 상승은 제한. 샌디스크(-0.03%)는 메모리 부족 관련 기대가 지속됐지만 장중 풋옵션 거래가 일시적으로 증가하자 하락 전환하는 등 수급 영향이 컸음. 웨스턴디지털(+7.14%), 시게이트(+5.86%)는 타이트한 HDD 공급, 가격 상승 지속 등으로 실적에 대한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반도체 장비: ASML 상승 Vs. AMAT 하락 ASML(+3.15%)은 번스타인이 글로벌 설비투자 가속화와 첨단 로직 및 DRAM 용량 확대를 근거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ARM(+2.21%_)은 스마트폰 시장 약세 우려에도 불구하고 AI 관련 인프라 지출 지속에 따른 데이터센터 로열티 사업의 성장 기대감에 강세. 반면 AMAT(-1.70%), 램리서티(-0.34%), KLA(-0.95%) 등은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과 실적 발표 앞두고 높아진 기대치에 대한 경계감에 하락. 특히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 모멘텀 정점 통과 이슈가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영향. 다만, 옵션 거래의 영향에 낙폭이 축소되는 등 변동성은 지속 AI테이터센터, 하드웨어 가속기, 네오클라우드: 투자심리 개선 테라울프(+4.86%)가 앤트로픽과 대규모 장기 계약 소식에 큰 폭 상승. 이에 AI 데이터센터 및 고성능 컴퓨팅 인프라 테마 전반으로 매수세가 유입돼 사이퍼 디지털(+8.43%), IREN(+13.11%), 코어위브(+5.77%) 등이 상승. 아스트라 랩(+6.48%), 마벨테크(+1.62%)은 AMD 등으로 인한 AI 반도체 공급망 투심 개선에 상승. 그러나 슈퍼마이크로컴퓨터(-0.11%) 등 일부 종목은 거래량이 크지 않은 탓에 차익 실현 압력을 소화하며 하락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진행. 델(+4.43%)은 트럼프가 트럼프 계좌 출시 기념 행사에서 “나가서 델 컴퓨터를 사세요” 라고 언급하자 상승. 관련 행사때마다 트럼프는 같은 발언을 하고 있지만 그 때마다 델 컴퓨터의 상승을 보여왔고 오늘도 상승. 자동차: 테슬라, 로보택시 서비스 확대를 빌미로 강세 테슬라(+6.69%)는 로보택시 서비스를 마이애미로 확대한다는 발표에 상승. 지난 주 나왔던 내용이지만 오늘도 관련 뉴스에 크게 상승하는 모습. 포드(+3.52%)는 차세대 차량용 메모리 및 스토리지 공급 확보를 위해 마이크론과 장기 전략적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하자 상승. GM(+2.43%)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 퀀텀스케이프(+2.40%) 등 2차전지 기업들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대부분 상승. 앨버말(+1.30%)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2.65% 하락했다는 소식에 부진. 반면, 여타 리튬 관련주는 견조 대형기술주: 메타, 알파벳, 아마존, 모건스탠리 보고서에 기대 상승 메타(+2.98%), 알파벳(+2.45%), 아마존(+0.61%)은 모건스탠리가 반도체 종목의 모멘텀 둔화를 경고하며 칩 제조업체에서 하이퍼스케일러로의 투자 자금 이동을 권고하자 대표적인 수혜주로 부각되며 동반 상승. 특히 메타는 효율적인 AI 클라우드 경로 확보 및 네오클라우드 경쟁 우려 불식 평가를 받았고, 아마존은 자체 ASIC 칩 출하량 증가 기대감이 유입되며 지지력을 강화. 애플(+1.31%)은 브로드컴과의 맞춤형 칩 공급 파트너십 계약을 2031년까지 장기 연장하며 엣지 AI 모멘텀을 공고히 한 점과 폴더블 아이폰의 흥행 기대감에 상승. 반면, MS(-0.96%)은 Xbox 사업부의 구조조정을 포함해 총 4,800명 규모의 대규모 인력 감원으로 가동이 부진할 수 있다는 불안이 확대됐고 여기에 울프리서치가 과도한 AI 설비투자 지출 부담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한 점도 하락 요인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회사 상승 지속 오라클(+2.49%)은 최근 9거래일 연속 하락에 따른 기술적 낙폭 과대 인식이 부각되며 반발 매수세에 힘입어 상승. 팔란티어(+2.51%)는 장 초반 소프트웨어 기업들 중심으로 부진을 보이자 하락 출발했지만 지난 주 DA데이비슨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상향 조정 보고서의 영향이 지속되며 상승 전환 성공. 특히 DA데이비슨은 현재 주가를 ‘선물’ 같은 기회라고 주장한 점이 개인투자자들 중심으로 매수세를 유입하게 만든 요인. 클라우드스트라이크(+2.78%) 등 사이버보안회사들은 데이터센터 보안 관련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한 반면, 세일즈포스(-0.28%), 인튜이트(-1.17%) 등 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제한적인 등락. 양자컴퓨터: 최근 내용에 대한 해석 등이 이어지며 장중 변동성 확대 아이온큐(-0.51%), 리게티컴퓨팅(+0.11%), 디웨이브 퀀텀(+0.13%) 등은 최근 미국 상무부의 20억 달러 규모 자금 지원 발표와 구체적인 연방 일정을 제시한 행정명령 등 강력한 정부 정책 지원이 관련 기업들의 하락을 제어하고 있다는 평가에 상승 출발. 그러나 현재 양자 하드웨어 기술이 실질적인 상용화까지는 쉽지 않다는 기술적 한계가 지적되자 상승 반납. 아울러 유용한 상업적 구현이 2020년대 후반에나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R&D 자금 마련을 위한 주기적인 주주 지분 희석 위험 등 재무적 리스크가 부각된 점도 상승 반납 요인. 다만, 관련 내용은 이미 기존에 제기되어 왔던 부분이라 시장영향은 제한 우주개발: 로켓랩 등의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스페이스X(-1.02%)는 구체적인 개별 악재가 없는 가운데 대부분 관련 테마주들이 하락. 이는 로켓랩(-7.34%), AST스페이스모바일(-5.27%) 등이 지난 주 강한 상승 후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하자 대부분 관련주의 하락이 진행. 여기에 개인투자자들의 매수세와 과열 심리가 단기 정점을 찍고 냉각되고 있다는 청산 신호가 유입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온 점도 부담. 결과적으로 업계 주도주들이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자 인튜이티브 머신(-3.52%), 플래닛 랩(-1.66%) 등도 동반 하락. 제약, 바이오: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일라이릴리(-1.14%)는 반도체 기업에 집중된 수급 여파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에브비(-2.42%)는 유럽 위원회가 림프종 치료제 판매 허가를 발표하자 뉴스에 파는 수급 여파로 하락. 머크(-2.15%), 암젠(-2.06%) 등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여타 제약주와 달리 최근 하락을 지속하던 화이자(-2.47%)는 체중 감량 주사제가 노보노디스크(-2.32%)의 위고비와 유사한 부작용 양상을 보인다는 중간 임상 시험 결과를 발표후 하락. 유나이티드헬스(-1.73%), CVS헬스(-2.52%) 등 헬스케어 기업들도 최근 상승을 뒤로하고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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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미 증시, 반도체 종목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후 일부 축소 미 증시는 주말 발표된 폭스콘의 시장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AI 서버 중심의 견조한 성장 전망을 바탕으로 반도체 업종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출발. 여기에 AMD(+6.61%)와 TSMC(+4.06%)등 주요 반도체 기업들의 목표주가 상향과 ISM 서비스업지수 발표 이후 물가 압력 완화에 따른 국채 금리 하락이 더해지며 기술주 중심의 강세가 확대. 그러나 오후 들어 거래량 감소 속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반도체 등의 상승폭이 축소되는등, 대체로 옵션 거래 영향 속 반발 매수 Vs. 차익실현 현상이 진행되며 마감(다우 +0.29%, 나스닥 +1.12%, S&P500 +0.72%, 러셀2000 +0.4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17%). *변화요인: ISM 서비스업지수, 관망 심리 미국 6월 ISM 서비스업 PMI는 전월 대비 0.5p 하락하며 성장 속도가 완만해졌고, 성장세를 보인 업종 수도 전월 17개에서 14개로 감소. 세부 항목에서는 기업활동(-2.3p), 신규주문(-2.2p)이 둔화됐고 특히 재고 지수는 11.3p 급감해 선매수 현상이 마무리되었음을 시사. 데이터 센터 건설 필수 품목들을 중심으로 공급 부족 원자재 수는 오히려 5개에서 9개로 증가. ISM 제조업지수 가격지수는 9.1p 감소했으며 서비스업지수 가격지수도 3.6p 감소해 가솔린 가격 안정의 영향이 유입된 것으로 추정. 다만, 제조업과 서비스업 모두 전월 대비 둔화돼 미국 경제가 저성장에 머물러 있음을 보여줌. 관련 소식에 달러 약세,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은 상승 한편, 주말 발표된 폭스콘의 2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하고 AI 서버 수요를 바탕으로 3분기에도 강한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한 점이 AI 공급망 전반의 투자심리 개선으로 연결. 이후 골드만삭스의 AMD(+6.61%) 목표주가 상향, 씨티의 TSMC(+4.06%) 실적 전망 상향 기대, HSBC의 인텔(+1.54%) 목표주가 상향 효과가 이어졌고, 엔비디아 차세대 AI 서버 카이버 출시 연기는 경쟁사들의 점유율 확대 기대를 자극하며 반도체 업종 전반에 반발 매수세가 유입. 다만 시장 전반으로 매수세가 확산되지는 못한 점도 특징. 거래량은 최근 평균을 하회했고 바이오와 소매유통, 유틸리티 등 최근 강세를 보였던 업종에서는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ISM 조사에서도 데이터센터 건설에 필요한 메모리, 구리, 알루미늄, HVAC 등 핵심 자재의 공급 부족이 오히려 확대된 것으로 나타나 AI 인프라 투자가 지속되고 있음을 재확인했지만, 건설 속도 조절 가능성도 부각. 이런 변화 요인 속 거래량 감소는 결국 시장 참여자들이 실적 시즌을 확인하려는 관망 심리가 높아졌음을 시사. 이런 가운데 2분기 실적 발표 시즌 개막을 앞두고 미국 상장 기업의 약 88%가 자사주 매입 금지(블랙아웃) 기간에 진입해 거래량이 감소되는 현상이 진행. 이렇듯 시장 하락을 제한하는 자사주 매입이 금지됨에 따라 옵션 거래의 변화에 따른 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 실제 반도체 기업들 중 일부는 장중 풋옵션 거래가 증가하자 하락하는 등 지수는 방향성이 없이 옵션 거래에 따른 수급 요인이 주가 방향성을 결정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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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한국 증시 하락 이유 한국을 비롯해 아시아 주요 증시는 폭스콘의 실적이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내놓왔고 지난 금요일 유럽 증시에서 AI 관련 종목군의 강세에 기반해 상승 출발. 특히 반도체 기업들이 강세를 보이며 지수 상승을 견인. 그러나 한국 증시는 지난 금요일 큰 폭으로 상승했던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전환. 새로운 악재가 부각된 것은 아니었지만 삼성전자 실적 발표를 앞두고 신중론이 유입되며 외국인의 대규모 매도가 이어지는 등 수급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여기에 일본 증시에서도 키옥시아가 5% 넘게 하락하는 등 AI 및 반도체 관련 종목군이 약세를 보였고, 미국 나스닥 선물도 상승률이 1.4%에서 0.5% 내외까지 축소되는 등 아시아 전반에서 기술주에 대한 차익실현 심리가 확산된 점도 부담으로 작용. 시장에서는 최근 제기되고 있는 AI 인프라 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일부 영향을 주는 모습. 지난 22일 오라클이 연례 보고서를 통해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가능성을 언급한 데 이어, 24일 JP모건도 메모리 수급은 여전히 견조하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들의 AI 투자 비중이 현재 수준에서 지속될 수 있을지에 대해서는 의문을 제기. 당장 AI 투자 둔화를 의미하는 것은 아니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이 높은 AI 및 반도체 종목군은 이러한 불확실성이 해소되기 전까지 높은 변동성이 이어질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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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 주말에 있었던 이슈: 폭스콘 실적, OPEC+, 전력부족 엔비디아의 최대 서버 제조 파트너인 대만 폭스콘이 5일(일) 시장 전망(2.4조 대만달러)을 상회한 2.5조 대만달러 매출을 발표. 전년 대비 39.8% 증가한 수치이며 특히 6월 매출이 52.1% 증가하며 역대 최고치 기록. 스마트폰 등 소비자 가전 부문은 부진했지만 AI 서버 및 클라우드 장비 수요가 이를 상쇄했으며 3분기에도 AI 중심의 강력한 성장이 진행될 것이라고 발표. 다만, 변동성이 큰 글로벌 지정학적 리스크와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은 향후 주시해야 할 과제라고 경고. OPEC+ 주요 회원국이 회의를 통해 8월부터 일일 18.8만 배럴을 추가 증산하는데 합의. 그동안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막혀 증산 조치가 서류상으로만 존재하고 실제 생산량은 대폭 감소했었으나, 최근 해협의 점진적 재개방되며 공급이 정상화되기 시작했다고 발표. 이에 따라 브렌트유 가격은 배럴당 72달러 선 근처까지 하락 안정 미국 동부 해안과 중서부 지역에 전력을 공급하는 미국 최대 전력망 운영사 PJM이 장기 폭염 속에서 전력 수요가 역대 최고치(165.6GW)에 근접하자 의무적 비상 전력 감축 명령을 발령. PJM은 이번 폭염 전부터 전기차와 대규모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수요 급증으로 이미 시스템이 한계에 다다른 상태였다고 발표. 뉴욕 콘 에디슨 역시 전력 수요 급증에 따른 설비 문제로 퀸즈 일부 지역의 전력 공급을 일시 중단. 이로 인해 세계 최대 데이터센터 밀집 지역을 포함한 해당 구역의 현물 도매 전력 가격이 평시 가격(MWh당 약 40달러)의 60배가 넘는 메가와트시(MWh)당 2,500달러를 돌파하며 급등하는 등 이례적인 현상이 발생. 시장에서는 향후 이러한 전기 요금 급등, 또는 전력 중단이 자주 발생할 것으로 예상 결국 주말에 있었던 폭스콘 이슈만 본다면 AI 메모리 기업들에 긍정적인 이슈가 유입됐고, 국제유가 또한 하락 요인이 부각돼 관련 기술주의 강세가 기대. 전력 문제는 해석에 따라 데이터센터에 긍정적일수도 악재로 해석될 수 있어 결국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할 것으로 판단. 이에 미국 시간외 나스닥 선물은 1%대 상승 중, 금, 은, 구리 등은 상승, 국제유가는 0.7% 내외 하락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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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관련 지표: 차익 실현 매물 Vs. 순환매 코스피 야간 선물는 0.1%대 상승.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정부 개입 추정 물량에 1,525.6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30.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30.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공급 증가 이슈에도 되돌림 유입되며 소폭 상승 국제유가는 OPEC 주요 국가 중 이란, 쿠웨이트, 사우디 등의 하루 원유 공급량이 이전보다 증가했다는 소식에도 브렌트유는 0.3% 내외 소폭 상승. 이는 최근 하락에 따른 일부 되돌림이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유럽 천연가스는 유럽 지역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 증가 등에 기대 2%대 상승. 달러화는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변화가 제한되며 소폭 강세. 이는 유로화와 파운드화도 소폭 강세에도 엔화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요인. 일본은 정부의 개입성 물량으로 최근 40년만의 최저치에서 급반등 후 이날은 일부 되될림이 유입된 점이 특징.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등은 보합권 등락을 보임. 브라질 헤알은 달러 대비 1% 가까이 강세를 보였는데 부진한 미국의 고용보고서로 인한 달러화 약세가 브라질 강세 요인으로 작용. 국채 금리는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영국과 일본, 호주 등의 금리는 소폭 하락, 독일, 브라질 등은 소폭 상승하는 차별화가 진행 금은 은과 더불어 시간 외로 상승 진행.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부분 상승. 특히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고용보고서가 위축되면서 완화된 점이 영향. 이는 달러 약세 요인이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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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종목: 반도체, 철강 강세 Vs. 소프트웨어, 소비업종 부진 반도체: 아시아 시장의 강세에 기반해 상승 인피네온(+1.20%)은 전방 AI 칩 수요 성장에 따른 전력 반도체 수급 개선 기대감과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 실트로닉(+9.60%)은 중형주 중심의 MDAX 지수 편입에 따른 패시브 인덱스 펀드들의 기계적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노광 장비 기업인 ASML(+3.59%)은 최근 부진을 뒤로하고 아시아 시장의 반도체 기업들의 급반등을 추종하며 상승. 엑시트론(+5.98%)은 골드만삭스가 지분을 8.62%까지 확대했다는 공시에 상승. PVA 테플라(+5.94%)와, 수스 마이크로텍(+5.73%) 등 여타 하드웨어 기업들도 강세 광통신, 서버: 전력 인프라 관련 기대에 상승 AI 인프라 확충에 필수적인 데이터 센터 하드웨어 및 에너지 효율화 장비 모멘텀이 크게 부각된 점도 특징인데 슈나이더 일렉트릭(+1.50%)은 고성능 AI 데이터 센터 가동에 필수적인 서버 냉각 시스템과 전력 관리 인프라 수주에 기대 상승. 프리스미안(+2.96%) 역시 데이터 센터 전력망 및 통신 케이블 수요 확대 기대감과 함께 유럽 전역의 그리드 현대화 프로젝트 수혜주로 인식되며 상승. 자동차: 판매 증가에 상승 독일의 6월 자동차 신규 등록 건수가 전년 대비 15.7% 급증하자 대체로 상승. 여기에 중국에 이어 유럽 각국의 서비스업 지수의 견조함도 판매 증가 기대를 더욱 높임. 다임러 트럭(+2.18%)은 글로벌 물류 수요 회복 및 상용차 부문의 견조함에 상승. 폭스바겐(+1.86%), 르노(+1.66%)도 상승. 다만, 스텔란티스(-3.55%)는 미국 시장 내 재고 누적 리스크, 대형 딜러사들과의 갈등과 함께 전기차/2차전지 부품 출하 지연 우려가 겹치며 하락 소프트웨어: 업종 순환매성 매도로 대부분 하락 글로벌 스마트 인프라 선도 기업인 지멘스(+2.60%)는 공장 자동화 및 데이터 센터 전력 설비 수주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특히 일부 투자회사들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도 긍정적. 그러나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업종 순환매로 시장의 관심도가 반도체 및 기술주로 다시 넘아가자 하락. 유럽 최대 소프트웨어 기업인 SAP(-1.47%), 아토스 소프트웨어(-1.23%) 등 대부분 기업이 부진 전력, 방산: 전력, 전력망 확충에 대한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AI 데이터 센터 구동을 위한 막대한 전력 수요 등을 반영하며 유틸리티 및 전력 인프라 관련 기업들이 강세. 독일 에너지 기업 E.ON(+4.38%)은 전력망 확충에 대한 기대 및 배당 매력도 부각되며 관련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 포르툼(+3.91%), 베올리아(+2.80%)등 재생에너지 기업들도 강세. 신재생에너지 부문의 노르덱스(-2.11%)는 단기 수주 모멘텀 부재로 하락. 방산 테마인 라인메탈(-1.94%)과 헨솔트(-1.79%)는 지정학적 긴장 완화 기대감에 매물 출회. 제약: 임상 결과 및 개별 펀더멘털 뉴스에 따라 엇갈린 모습 프랑스 바이오 기업 아비바스(+5.63%)는 염증성 장질환 치료제의 임상 연구 진척 및 기술 수출 가능성이 부각되며 상승. 분자 진단 전문 기업 퀴아젠(+2.48%)은 안정적인 현금 흐름과 헬스케어 수요 회복 기조를 바탕으로 강세. 반면, 비만 치료제 기업인 노보노디스크(-1.54%)는 가격 인하 압박으로 인한 시장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자 하락. UCB(-1.93%), 자르토리우스(-1.95%)등은 생명과학 장비 및 바이오 공정 부문의 재고 조정 기간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우려에 하락. 소비주: 순환매로 인한 수급 여파로 하락 내수 소비 회복 속도에 대한 불확실성이 지속되며 명품 및 유통 소비재 전반은 약세. 로레알(-1.42%), 케링(-1.62%), 에실로룩소티카(-1.80%) 등 대형 화장품주들이 하락한 가운데 영국의 대형 유통업체 테스코(-1.48%)는 인플레이션 고착화에 따른 유통 마진 축소와 단기 소비 위축 우려로 하락. 반면 식음료 부문의 안하이저부시(+1.86%)는 안정적인 방어주 중심으로 기관 수급이 유입되자 상승. 금융주: 실적과 배당 기대에 상승 예대마진 구조 개선 기대로 대형 은행주가 강세. 도이체방크(+1.61%), BBVA(+1.00%) 등 대부분 금융주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인터미디에이트 캐피털(+2.19%) 등 자산운용 및 캐피털 기업들도 견조 상품 관련주: 중국 경기 기대에 강세 중국의 경기 기대가 확대되자 소재 및 원자재 수요 회복 기대감이 유입되자 상승. 대형 철강 기업인 아르셀로미탈(+5.89%)과 티센크루프(+5.85%)가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정밀 화학 및 촉매 소재 기업인 존슨 매티(+4.95%)도 마진 개선 기대에 힘입어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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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유럽증시, 미국 휴장 속 AI 반도체로 다시 쏠린 매수세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유럽증시는 견조한 경제지표와 아시아 시장의 반도체 강세를 반영하며 상승 출발. 장 초반에는 유틸리티 등 방어주와 산업재가 견조한 흐름을 보였지만, 미국의 부진한 고용보고서로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기대가 완화되자 반도체와 AI 관련 기술주로 매수세가 확산되며 주요 지수는 상승폭을 확대하며 마감. 미국 시간외 선물시장에서도 나스닥100 선물이 강세를 보이는 등 AI 및 기술주를 중심으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이어짐(독일 +0.78%, 영국 +0.25%, 프랑스 +0.39%, 유로스톡스 50 +0.82%, 미국 시간외 선물, 다우 -0.04%, 나스닥 +1.17%, S&P500 +0.38%, 러셀2000 +0.31%) * 변화요인: 아시아 시장 강세에 따른 수급의 연속성 중국 6월 레이싱독 서비스업 PMI(구 차이신 서비스업 PMI)가 시장 예상치(53.0)를 상회한 54.1로 발표되며 글로벌 수요 회복 기대감을 자극. 여기에 유럽 각국의 서비스업 PMI도 견조한 모습을 보이며 경기에 대한 자신감이 유입. 물론, 이러한 견조한 경제지표는 최근 진행되고 있는 글로벌 각국의 금리인상의 합당성을 높인다는 점에서 주시할 필요가 있으나, 미국의 고용시장 불안을 감안 금리인상 속도가 빠르지 않을 것이라는 기대도 주식시장 강세 요인 수급적으로는 미국 시장 휴장으로 거래량이 감소한 상황에서 아시아 시장의 반도체 및 기술주 급등이 유럽 각국의 관련 기업들의 강세를 견인하는 모습. 이는 최근 흐름으로 아시아 시장의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면 유럽 각국의 기술주에 수급이 집중되고 이는 또 다시 미국 기술주, 다시 아시아 시장의 기술주로 이어지는 순환성 수급의 흐름이 이어지는 경향. 전일 미국 반도체주의 급락 이후 아시아 시장에서도 관련 종목들이 약세로 출발했지만, 장중 새로운 악재 없이 저가매수세가 유입되며 급반등했고 이러한 흐름이 유럽 기술주에도 영향 최근 모멘텀 투자에서 가치주로의 순환매가 일부 진행되기는 했지만, 시장은 여전히 기술주 모멘텀에 집중하는 경향이 남아 있음. 특히 미국과 아시아 개인 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모멘텀 매매가 글로벌 기술주 수급 전반에 간접적인 자극을 주는 모습이 최근 시장의 특징. 향후 본격적인 실적 시즌이 진행되면서 AI 산업의 실질적인 질적 변화에 주목할 것으로 보이며, 수급 주체들 간의 정보 해석 차이에 따라 당분간 변동성 확대 장세는 지속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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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marketscreener.com/quote/stock/KIOXIA-HOLDINGS-CORPORATI-180030735/ 키옥시아가 11% 하락에서 상승 전환 후 현재 10% 상승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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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키옥시아 10% 가까이 하락하다 현재 2% 넘게 상승 전환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음. 이러한 변화가 외국인의 매도세를 잠시 주춤하게 하는 경향. 선물은 순매수를 보이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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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6~07/10 주간 이슈: 금리와 AI, 삼성전자가 결정할 시장 방향성 지난주 글로벌 증시는 주 후반 미국 국채 금리 상승과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우려,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논란이 맞물리며 반도체 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는 FOMC 의사록과 연준 통화정책보고서, 삼성전자 실적, AI 관련 이벤트가 예정된 만큼 관련 이슈에 변화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시장이 주목하는 변화 요인은 8일 공개되는 FOMC 의사록. 6월 FOMC에서 물가와 금리 전망을 모두 상향 조정했던 만큼 위원들이 추가 긴축 필요성과 인플레이션 리스크를 어느 수준까지 논의했는지가 핵심. 여기에 주 초 발표되는 ISM 서비스업지수와 10일 의회에 제출되는 연준 통화정책보고서, 미국 3년물과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도 금리 방향성을 결정할 변수. 결과에 따라 금리가 주식시장에 특히 반도체 등 기술주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 더불어 7일(화) 발표되는 삼성전자의 2분기 잠정 실적도 중요. AI 투자 확대가 반도체 가격 상승을 이끌고 있는 상태에서 실적 결과에 따라 반도체 기업들의 변동성을 높일 수 있기 때문. 특히 최근 데이터센터 투자 지연 가능성과 메모리 업황 피크아웃 우려가 제기된 만큼 삼성전자의 실적이 관련 우려를 해소시키는지가 중요. 특히 9일 한국 옵션만기일을 앞두고 있어 관련 수급에 따른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더불어 10일(금) 한국시각 오후에 발표되는 TSMC의 매출도 주목. 결과에 따라 반도체 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흐름이 이어지는지 결정되기 때문 7일(화) 장 마감 후 발표되는 펭귄 솔루션(PENG)의 실적도 주목. 우리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지만엔비디아의 핵심 관계회사라는 점에서 중요. 고성능 컴퓨팅(HPC)과 AI 데이터센터 인프라 설계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인데 엔비디아나 AMD의 가속기를 납품 받아 서버 랙을 조립하고, 효율적인 전력 인프라와 냉각 시스템을 통합하여 기업들이 실제로 가동할 수 있는 AI 팩토리 클러스터를 완공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기 때문. 최근 시장에서 AI 투자 피크아웃 우려 논쟁이 치열한 가운데, 펭귄 솔루션의 가이던스와 수주 잔고는 기업들이 실제 AI 인프라 구축에 자금을 집행하고 있는지를 증명하는 동행 지표이기에 결과에 따라 반도체 등의 변화가 진행될 것으로 판단 이번 주는 미국 2분기 실적 시즌 개막을 앞둔 마지막 점검 구간이라는 점도 중요. 시장은 단순한 실적보다 하반기 AI 투자 계획과 데이터센터 증설, CapEx 가이던스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는 국면. 결국 이번 주는 금리 부담이 완화될 수 있는지, 그리고 AI 투자 사이클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신호가 이어질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과정이 될 전망. *요일별 주요 이벤트 07/06(월) 독일: 공장수주(5월) 유로존: 센틱스 투자자신뢰지수(7월), 생산자물가지수(5월) 미국: ISM 서비스업지수(6월), 고용동향지수(6월) 행사: Global Quantum-AI Sync - 기간: 07/06 ~ 07/08 - 테마: 양자 컴퓨팅 내 생성형 AI 에이전트의 실무 통합 07/07(화) 일본: 가계지출(5월) 독일: 산업생산(5월) 미국: 수출입동향(5월), 뉴욕연은 소비자기대조사(6월) 채권: 미국 3년물 국채 입찰 OECD: 경기선행지수(6월) 행사: UN '인류를 위한 AI' 글로벌 서밋 2026 - 기간: 07/07 ~ 07/10 - 테마: 소프트웨어 규제 표준, 거버넌스, 자율형 에이전트의 안전성 한국 실적: 삼성전자, LG전자 장후 실적: 펭귄 솔루션(PENG) 07/08(수) 미국: 도매재고(5월) 은행: 뉴질랜드 통화정책회의 채권: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보고서: FOMC 의사록 07/09(목) 중국: 소비자물가지수(6월), 생산자물가지수(6월) 독일: 수출입동향(5월) 미국: 기존주택판매건수(6월) 파생: 한국 옵션만기일 발언: 윌리엄스, 로건 총재 장전 실적: 펩시코(PEP) 07/10(금) 회담: 유로존 재무장관회의 은행: 연준, 통화정책보고서 의회제출(예) 보고서: 미 농무부 글로벌 농산물 수급전망 보고서(WASDE) 보고서: IEA 원유시장보고서 기업: TSMC 월별 매출 장전 실적: 델타항공(D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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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3 일본의 키옥시아 등락과 한국 증시, 그리고 순환매 전일 13% 급락했던 일본의 키옥시아가 오늘도 장 초반 8% 넘게 추가 하락하며 일본 증시의 하락을 부추기고 있음. 100% NAND 기업인 키옥시는 급등에 따른 일본 시가총액 1위를 기록하자 차익 실현 매물이 출회되는 경향. 특히 NAND의 업황이 매우 개선되는 모습이라 실적 개선도 뚜렷하지만, 중국의 양쯔 메모리의 점유율이 지난해 1분기 8%에서 현재 13%로 올라섰지만 키옥시아는 17%에서 14%로 감소한 점이 주목. 결국 당장은 좋지만 미래에 점유율에 대한 불안이 차익 매물 출회를 확대하게 만든 요인. 여기에 지난 25일 주주총회에서 공식적으로 2027년 상반기 대규모 자금 조달과 글로벌 인지도 제고를 목적으로 미국에 ADR 상장 추진을 발표. 장기적으로는 미국 자본을 유치할 수 있는 호재지만, 단기적으로는 상장 과정에서 기존 대주주들의 지분 매각 물량 출회 가능성이 부각. 더불어 기존 주주가치 희석 등도 부담으로 작용. 이러한 요인이 키옥시아의 급락을 부추김. 반면, 한국 삼성전자와 SK 하이닉스는 HBM, DRAM 부문도 있어 키옥시아와 달리 다변화 이슈가 부각되며 전일 급락을 뒤로하고 오늘 반등을 모색. 물론, SK 하이닉스는 ADR 상장 이슈로 키옥시아와 함께 부담을 보이고 있어 하락 전환하는 등 여전히 변동성이 확대. 이러한 변화가 한국 증시의 변동성을 확대하게 만든 요인. 그러나 키옥시아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낙폭을 크게 줄이고 있다는 점은 한국 증시에도 긍정적인 요인 그럼에도 외국인투자자들의 지속된 수급 요인에 발목이 잡힌 모습. 한편, 전일에 이어 금융과 일부 대형 제약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일부 순환매가 진행 되는 경향. 당분간 반도체 업종의 변화와 순환매의 흐름이 시장 방향성을 결정할 것으로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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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변동성 확대 지속 Vs. 다음 주 삼성전자 등 실적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2.89% 하락, MSCI 신흥지수 ETF도 1.17%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5%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55%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25%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한 때 4% 넘게 하락하기도 했지만 결국 1.6%대 하락으로 낙폭 축소.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55.8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40.0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39.50원을 기록. 전일 한국 증시는 코스피 기준 655p 하락했는데 그 중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 종목이 450p를 기록할 정도로 반도체 종목의 하락이 지수 부진을 부추김. 이에 지수 자체는 7.89%나 급락. 그러나 상승 종목이 280여개나 될 정도로 견조한 종목군도 많았는데 이는 전일 미 증시의 특징처럼 순환매가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오늘도 미 증시에서 반도체 기업들이 레버리지와 옵션 거래 중심으로 매물이 출회되며 나스닥 하락을 부추김. 그러나 여전히 제약, 유틸리티, 소매 유통 기업등은 견조함을 보이는 등 순환매가 유입된 점도 특징. 이를 반영하면 한국 증시는 하락 출발이 예상되나 장 중 4% 넘게 하락했던 야간 선물이 1.6% 하락으로 낙폭을 축소한 점을 주목.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반발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특히 다음주 삼성전자와 미국 시장에서 펭귄 솔루션의 실적 등을 앞두고 있어 최근 반도체 기업들의 부진을 전환시키는지 여부에 주목. 최근 반도체 업종 하락 핵심은 AI 수요 둔화보다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실제 서버 및 메모리 수요로 이어질 수 있는지에 대한 의구심이 확대된 데 있음. 이러한 가운데 발표되는 펭귄 솔루션의 실적은 AI 인프라 투자와 실제 데이터센터 구축 속도를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이벤트가 될 전망. 펭귄 솔루션은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와 HPC 시스템 구축, 액체냉각 솔루션, 데이터센터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으로, 하이퍼스케일러 실제 AI 서버 구축 수요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업체 중 하나이기 떄문. 이를 통해 최근 제기된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를 완화하거나 반대로 확대시키는 계기가 될 수 있음. 더불어 삼성전자 실적과 TSMC의 월간 매출도 핵심 지표인 만큼 다음 주를 준비하는 하루가 될 것으로 판단 *FICC: 고용보고서 영향에 달러화 약세, 단기 금리 하락 국제유가는 카타르가 미국과 이란의 회담에서 진전을 이뤘다고 발표하자 하락 출발. 여기에 미-이란 종전되자 쿠웨이트가 공급량을 크게 늘린 점도 영향. 그러나 미-이란 협상 소식에 대규모 유입된 기관투자자들의 숏 포지션이 청산되자 재차 상승하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 수요가 높은 기온을 감안 급증할 것이라는 불안에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유럽 폭염에 따른 냉방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는 소식에 4%대 상승 달러화는 고용보고서 결과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을 크게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여기에 엔화가 정부 개입 가능성이 부각되며 달러 대비 1% 가까이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 등도 달러 대비 0.5% 내외 강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여타 신흥국 환율도 달러화의 약세를 반영하며 강세. 국채 금리는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연준의 금리인상 확률이 완화되자 단기물 중심으로 하락. 한편, 실업률은 예상치 못하게 4.2%로 소폭 하락했는데, 이는 노동 참여율이 2021년 최저 수준으로 떨어진 것을 반영한 것으로 고용시장의 둔화를 시사. 그러나 여전히 높은 물가 압력을 반영하며 낙폭을 축소하는 모습. 특히 장기물은 상승 전환. 금은 부진한 고용보고서 발표 후 달러 약세가 진행되자 1%대 상승. 은과 플래티넘도 1%대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에서 납을 제외하고 대부분 하락. 물론 달러 약세를 기반으로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미-이란 협상 종료와 그에 따른 공급 증가 기대와 미국 고용 위축에 따른 경기 불안이 반영하며 하락 전환 농작물은 대두와 밀이 소폭 상승하고 옥수수가 소폭 하락하는 등 보합권 혼조세로 마감. 특히 달러 약세로 인한 미국산 곡물의 해외 수출 경쟁력이 부각된 점, 주요 작황지에 안정적인 기상 여건에 따른 공급 과잉 이슈가 충돌한 데 따른 결과로 추정. 여기에 미 휴장을 앞두고 포지션 구축을 자제하는 관망세가 겹치며 전반적인 등락 폭이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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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테슬라 하락 Vs. 제약, 유틸리티 등 경기 방어주 강세 반도체 스토리지: 옵션 등 수급적인 요인에 큰 폭 하락 마이크론(-5.49%)은 아시아 시장에서 반도체 기업들의 큰 폭 하락으로 심리적인 위축이 진행되자 옵션 거래 중심으로 하락 포지션이 급증한 여파로 부진. 샌디스크(-14.13%)도 풋 옵션 거래가 급증하며 하락이 컸음. 웨스턴디지털(-9.92%), 시게이트(-10.38%) 등도 부진. 최근 반도체 산업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이는 이슈들이 부각되자 단기적인 옵션 거래의 변화가 진행됐고, 그 결과 수급적인 요인이 관련 기업들의 하락을 부추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5% 하락. 반도체: 블랙스톤 산하 QTS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건설 취소 등으로 부진 엔비디아(-1.39%)는 전일에 이어 이어 아시아 시장 등의 반도체 전반의 동반 매도세와 함께 인프라 병목 및 경쟁 심화 우려로 하락. 특히 블랙스톤 산하 QTS가 규제 장벽과 주민 소송으로 인해 버지니아주의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건설 계획을 전격 철회하면서 하반기 AI 인프라 확장성 둔화 우려를 자극한 점도 부담. 물론, 리스크 다변화를 위해 중소 클라우드 스타트업(샤론 AI, 퍼머스 등)과의 신규 수익 배분 및 신용 지원 모델을 공개했으나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으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이 영향. 브로드컴(-2.41%), AMD(-4.26%), 인텔(-5.25%) 등 대부분 관련 기업 부진 반도체 장비, 전력, 광통신, 네오 클라우드: 심리 위축 여파로 하락 지속 램리서치(-10.19%), AMAT(-7.35%), ASML(-4.00%) 등 반도체 장비, 부품회사들은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친 부진에 동반 하락. 특히 옵션 거래 등의 영향이 컸던 것으로 추정. 온 세미컨덕터(-3.60%), 모놀리식 파워(-3.27%) 등 전력 반도체, 루멘텀(-9.09%), 코히런트(-9.57%) 등 광통신 관련 기업 등도 반도체 산업 전반에 걸친 부진에 하락. IREN(-10.39%), 코어위브(-4.60%)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은 전일 메타의 잉여 컴퓨팅 판매 소식에 경쟁 심화 우려를 반영하며 큰 폭 하락이 지속. 델(-7.27%)은 AI 서버 시장의 호황과 신제품 출시에도 불구하고 마진 압박 우려로 하락. 자동차: 테슬라, 개선된 인도량에도 차익 매물 출회되며 크게 하락 테슬라(-7.49%)는 2분기 인도량이 시장이 예상했던 40.6만대를 크게 상회한 48만 126대를 인도했지만 지난 4거래일 연속 주가가 상승한 점을 감안 매물 출회되며 큰 폭으로 하락. 리비안(+8.44%)은 예상을 상회한 1만 2,194대를 기록하고 연간 전망도 상향 조정하자 급등한 반면, 루시드(-8.30%)는 예상을 하회한 3,953대에 그치자 크게 하락. GM(+0.64%)은 전일 판매량 감소(-4.2%) 여파로 하락했지만 오늘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포드(-2.05%)는 2분기 차량 판매량이 10% 감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퀀텀 스케이프(-7.10%)가 큰 폭으로 하락하고 앨버말(-0.38%)도 부진을 보이는 등 2차전지, 리튬 관련주 대부분 부진. 시장 전반에 걸친 불안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반도체: 애플, 폴더블 아이폰 생산량 상향 소식에 강세 애플(+4.84%)은 긴 제품 교체주기를 감안 하반기에서 내년 상반기까지 최소 5개의 새로운 아이폰 모델을 출시할 것으로 알려지자 상승. 여기에 공급업체들에게 폴더블 아이폰 생산량을 700만~800만 대에서 1,000만 대로 늘려 준비할 것을 요청했다는 소식에 상승이 확대. 더불어 하반기에 출시될 신형 스마트폰 약 8000만 대에 필요한 부품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진 점도 긍정적. MS(+1.62%)는 AI 컨ㅅ헐팅 사업에 25억 달러 투자하는 등 자체 AI 개발 사업부 설립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에 상승. 아마존(+0.40%)은 최근 AWS에 10억 달러 규모의 AI 엔지니어링 부서 신설하며 AI 소프트웨어 도입을 가속화하는 계획 발표 후 지속적인 상승. 반면, 메타(-4.90%)는 전일 잉여 컴퓨팅 용량 판매에 따른 수익성 개선에 힘입어 급등했지만, 오늘은 차익 실현에 하락. 알파벳(-0.48%)은 EU에서의 반독점 소송에서 패소했다는 소식에 하락 소프트웨어: 투자의견 상향 조정 등에 기대 상승 오라클(-1.56%)은 메타 플랫폼의 클라우드 진출 소식에 경쟁 우려를 반영하며 하락 지속. 특히 CDS 프리미엄이 재차 상승세를 기록한 점도 불안감을 높임. 다만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장 초반 상승하는 등 반발 매수세도 뚜렷. 팔란티어(+2.84%)는 DA 데이비슨이 최근 하락은 투자자들에게 선물 같은 기회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165에서 17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세일즈포스(+1.76%)와 서비스나우(+0.49%)는 전일 구겐하임이 그동안 하락을 뒤로하고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 조정 후 상승세가 지속. 어도비(+4.14%)는 HSBC가 실적 호전을 바탕으로 보유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인튜이티브(+3.10%)도 상승. 우주개발, 양자, 원자력: 스페이스X, 긍정적인 평가 속 상승 스페이스X(+2.83%)는 기업가치가 약 2.2조 달러에 달할 수 있다는 분석이 보도된 데 이어 웨드부시의 댄 아이브스가 스페이스X를 장기적으로 가장 유망한 혁신 기업으로 제시하며 우주 산업의 성장성을 재차 강조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상승. 비록 일부에서는 현재 기업가치가 과도하다는 지적도 제기됐지만, 미국의 AI·우주 산업 경쟁력이 여전히 견고하다는 평가와 함께 중국과의 우주 경쟁 심화, 위성통신 및 발사 시장 확대 기대가 맞물리며 우주 관련 종목 전반에 매수세가 유입. 인튜이티브 머신(-3.07%), AST스페이스모바일(-1.13%) 등 우주개발, 위성통신 관련 기업들은 대부분 하락. 로켓랩(+0.39%)은 보합권 등락. 아이온큐(-4.44%)등 양자컴퓨터, 뉴스케일파워(-3.84%) 등 원자력 관련 기업들은 모멘텀 투자 종목군 중심으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경기방어주: 순환매 유입되며 강세 일라이릴리(+1.86%), 에브비(+3.99%), 머크(+3.34%) 등 제약 업종, 월마트(+2.78%), 코스트코(+2.92%) 등 소매유통기업들과 코카콜라(+3.51%), 펩시코(+2.17%) 등 음료 업종, 넥스트라 에너지(+2.28%), 도미니온 에너지(+2.89%) 등 유틸리티, 클라우드 캐피털과의 데이터 센터 합작 투자 소식이 전해진 리얼티 인컴(+3.27%)은 물론, SPG(+1.37%) 등 리츠금융 기업 등 경기 방어주는 고용지표 부진에 따른 경기 우려, AI관련주 부진에 따른 순환매 등이 이어지며 상승 비트코인: 달러 약세, 신규지갑 증가, 장기 투자자 순 보유량 증가 등에 강세 비트코인은 미국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고용자수가 예상을 크게 하회하자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이 약화된 데 힘입어 상승. 이런 가운데 일부 암호화폐거래소에서 신규 지갑 생성이 증가하는 등 관심도가 재차 높아진 점도 투자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 더불어 장기 추자자들의 순 보유량이 장기간 매도세 후 다시 플러스 영역으로 전환된 점도 긍정적. 이에 스트레티지(+7.90%), 로빈후드(+3.76%), 코인베이스(+3.92%), 서클 인터넷(+4.31%) 등 관련 기업들 대부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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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2 나스닥, 고용보고서 소화 후 반도체 중심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낙폭 축소 미 증시는 고용보고서 결과 예상을 하회한 비농업고용자수를 반영하며 연준의 추가 금리인상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출발. 그러나 전일에 이어 반도체 업종을 중심으로 개인투자자들의 레버리지 청산, 옵션 시장에서 하락 베팅이 확대되며 관련 업종의 하락을 부추김. 이에 나스닥의 하락이 지속. 물론, 긴축 우려가 완화되고 고용 위축을 반영하며 경기 방어주의 강세도 진행되는 순환매가 특징을 보이며 다우지수는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특히 장 마감 앞두고는 위클리 옵션 만기물 청산에 따른 낙폭 축소, 상승 확대가 진행되는 등 결국 수급이 시장 변화를 이끈 모습(다우 +1.14%, 나스닥-0.80%, S&P500 +0.00%, 러셀2000 -0.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45%). *변화요인: 반도체 하락 이유, 고용보고서 평가 최근 시타델은 S&P500 하락 시 개인투자자들로부터 평균보다 3.5배 많은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이들의 공격적인 레버리지 투자와 옵션 거래가 최근의 증시 상승 기조를 주도해 왔다고 평가. 특히 시장은 기록적인 레버리지 ETF 매입 규모와 콜옵션 집중 현상이 그동안 반도체 업종의 강세를 견인한 핵심 동력으로 추정. 하지만 최근 오라클의 연례보고서와 메타의 발표 등으로 단기 기대감이 정점에 달했다는 인식이 확산되며 옵션 포지션이 빠르게 하방으로 이동. 이에 반도체 대표 ETF인 SOXX(-5.57%)의 10일 만기 미결제약정 풋콜레이쇼가 5.01을 기록하고 마이크론(-5.49%) 역시 3.86까지 높아지는 등 극단적인 풋옵션 즉 하락배팅이 급증. 이 과정에서 하방 옵션 포지션 확대와 레버리지 ETF 청산 물량, 그리고 기관들의 기계적인 감마 헤지 매도가 맞물리는 수급적 요인이 발생하며 반도체 기업들의 낙폭을 크게 키움. 이와 함께 그동안 반도체 기업들이 보여준 호실적의 본질이 구조적인 HBM 수요 확대보다는 DRAM과 NAND 가격 급등에 따른 메모리 가격 사이클의 영향이 더 컸다는 점도 재부각됨. 실제로 마이크론은 실적 발표에서 DRAM 매출이 전분기 대비 67% 급증했으나 실제 비트 출하량 증가율은 2%에 그친 반면, 평균판매단가(ASP)가 62% 상승하며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고 발표. 이는 물량 성장 없는 가격 인상 위주의 매출 증가를 시사하며, 결국 최근 메모리 기업들의 실적이 수요의 양적 팽창보다 단가 상승이라는 가격 변수에 의해 만들어졌음을 보여줌. 여기에 시장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자본지출 확대를 즉각적인 메모리 수요 증가로 평가했으나, 실제로는 주민들의 반대, 전력망 확보, 데이터센터 건설, 냉각설비 구축, 서버 설치 등의 병목현상으로 인해 실질 수요까지 시차가 존재한다는 점도 주목하기 시작. 최근 크루소의 와이오밍 데이터센터 취소에 이어 오늘도 블랙스톤 QTS도 주민들의 반발도 중단했다는 소식이 전해진 점도 이러한 우려를 자극. 이에 파생 시장의 감마 헤지 압박과 업황 피크아웃 우려가 맞물려 하락 압력이 극대화된 점이 반도체 기업들의 낙폭 확대 요인으로 작용. 이를 감안 이번 실적 시즌에서는 단순한 자본지출 규모나 매출 증가 아닌 실제 수요와 출하량이 얼마나 증가했는지 등 질적인 지표에 시장의 관심이 집중될 것으로 판단. 특히 다음주 7일 장 마감 후 실적 발표하는 펭귄 솔루션(-10.67%) 솔루션 실적이 중요. 펭귄 솔루션은 엔비디아의 핵심 파트너로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와 HPC 시스템 구축, 액체냉각 솔루션, 데이터센터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이며 AI 서버 구축 수요를 가장 먼저 확인할 수 있는 업체 중 하나이기 때문. 6월 고용보고서에서 비농업 고용은 5.7만 건 증가에 그쳐 시장 예상을 하회했으며, 민간고용은 4.9만 건 증가에 그쳐 예상(10만 건 내외)을 크게 하회함. 여기에 4월과 5월 수치도 총 7.4만 건 하향 조정돼 고용 둔화가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줌. 지난달 기저효과 등으로 크게 증가했던 레저 및 접객업이 6.1만 건 감소로 전환하며 이를 주도함. 특히 경기와 관련도가 크지 않은 교육 및 헬스케어가 6.9만 건, 정부가 0.8만 건 증가했기에 이를 제외한 순수 경기 부문의 고용은 오히려 약 2만 건 감소함. 이는 미국 내 주요 경기 민감 업종들의 체력이 생각보다 좋지 않음을 시사함. 실업률도 전월 대비 하락한 4.2%(정밀 수치 4.19%)를 기록했으나, 이는 경제활동 참가율이 0.3%p 하락한 61.5%를 기록했기 때문이며 만약 참가율이 유지됐다면 실제 실업률은 4.6% 수준임. 여기에 27주 이상의 장기 실업자가 193.7만 건을 기록하는 등 매우 높은 수준임을 감안할 때 고용시장의 구조적인 취약성을 심화시킴. 결국 이번 고용보고서는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압력을 상당 부분 낮춰줬지만, 이제 금융시장의 관심은 노동시장보다 CPI와 PCE 등 물가지표로 이동할 가능성이 높아진 것으로 평가됨. 고용 위축이 진행되자 단기물 중심으로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가 약세를 보였으며, 주식시장은 상승 출발 후 반도체 업종 밀림에 따라 변동성이 확대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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