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콩이_서상영
前往频道在 Telegram
显示更多
📈 Telegram 频道 사제콩이_서상영 的分析概览
频道 사제콩이_서상영 (@ehdwl)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31 616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3 834,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108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31 616 名订阅者。
根据 02 九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439,过去 24 小时变化为 4,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39.80%。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25.99%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12 581 次浏览,首日通常累积 8 215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73。
📝 描述与内容策略
尚未提供频道描述。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03 九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31 616
订阅者
+424 小时
+347 天
+43930 天
数据加载中...
标签云
无数据
有任何问题?请刷新页面或联系我们的客服。
进出提及
---
---
---
---
---
---
吸引订阅者
九月 '26
九月 '26
+27
在18个频道中
八月 '26
+523
在63个频道中
Get PRO
七月 '26
+711
在46个频道中
Get PRO
六月 '26
+1 017
在66个频道中
Get PRO
五月 '26
+770
在55个频道中
Get PRO
四月 '26
+368
在53个频道中
Get PRO
三月 '26
+281
在63个频道中
Get PRO
二月 '26
+418
在56个频道中
Get PRO
一月 '26
+497
在54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5
+582
在48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5
+653
在65个频道中
Get PRO
十月 '25
+1 209
在82个频道中
Get PRO
九月 '25
+445
在58个频道中
Get PRO
八月 '25
+472
在45个频道中
Get PRO
七月 '25
+409
在48个频道中
Get PRO
六月 '25
+512
在34个频道中
Get PRO
五月 '25
+191
在48个频道中
Get PRO
四月 '25
+320
在51个频道中
Get PRO
三月 '25
+465
在46个频道中
Get PRO
二月 '25
+551
在46个频道中
Get PRO
一月 '25
+475
在42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4
+309
在35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4
+188
在36个频道中
Get PRO
十月 '24
+223
在33个频道中
Get PRO
九月 '24
+263
在3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4
+293
在43个频道中
Get PRO
七月 '24
+174
在35个频道中
Get PRO
六月 '24
+92
在21个频道中
Get PRO
五月 '24
+151
在15个频道中
Get PRO
四月 '24
+285
在54个频道中
Get PRO
三月 '24
+180
在28个频道中
Get PRO
二月 '24
+127
在2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4
+219
在22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3
+169
在22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3
+234
在36个频道中
Get PRO
十月 '23
+192
在26个频道中
Get PRO
九月 '23
+165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3
+271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3
+215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3
+423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3
+289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3
+174
在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3
+302
在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3
+200
在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3
+178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2
+179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2
+310
在0个频道中
Get PRO
十月 '22
+498
在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2
+202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2
+236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2
+166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2
+210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2
+279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2
+328
在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2
+260
在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2
+770
在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2
+495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1
+250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一月 '21
+252
在0个频道中
Get PRO
十月 '21
+276
在0个频道中
Get PRO
九月 '21
+280
在0个频道中
Get PRO
八月 '21
+273
在0个频道中
Get PRO
七月 '21
+698
在0个频道中
Get PRO
六月 '21
+596
在0个频道中
Get PRO
五月 '21
+533
在0个频道中
Get PRO
四月 '21
+437
在0个频道中
Get PRO
三月 '21
+764
在0个频道中
Get PRO
二月 '21
+933
在0个频道中
Get PRO
一月 '21
+1 547
在0个频道中
Get PRO
十二月 '20
+14 746
在0个频道中
|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03 九月 | +8 | |||
| 02 九月 | +6 | |||
| 01 九月 | +13 |
频道帖子
쿠웨이트 등 미군 관련 목표에 대한 이란의 추가 공격 소식으로 중동 확전 우려가 재부각되자 엔화·금·미 국채로 안전자산 매수가 유입. 다만 새로운 원유시설 피해나 호르무즈 추가 봉쇄가 확인되지 않으면서 그리고 트럼프의 발언 등으로 국제유가는 오히려 하락. 이에 오전 미국 금리 안정과 AI 반도체 반등을 반영해 1% 넘게 올랐던 한국 증시에서는 위험회피성 차익실현이 확대됐으며, 엔화 강세에 따른 캐리트레이드 축소 경계도 부담으로 작용한 것으로 판단. 따라서 오후 하락은 유가·금리 상승보다 중동 확전 위험 → 안전자산 선호 → 위험자산 포지션 축소의 성격이 강함. 특히 거래량이 감소한 가운데 엔화 움직임 등에 장중 변동성이 커지고 있어 작은 이슈에도 급격한 하락과 반등이 이어지는 등 체질적으로 약한 모습
| 2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원화 강세 영향, 미-이란 이슈 소화, 반도체 관세, 브로드컴 실적
MSCI 한국 증시 ETF는 1.74% 상승, MSCI 신흥지수 ETF도 0.57%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5%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1.13% 강세. 다우 운송지수는 0.2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5%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달러/원 환율은 1,368.7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은 한국 외환 당국이 SK 하이닉스가 265억 달러 규모의 ADR 금액을 한국으로 들여온 뒤 매도한 200억 달러를 매입했다는 소식에 1,358.00원을 기록.시장에서는 이로 인해 원화의 변동성이 제한될 수 있다는 평가
*FICC: 국제유가, 제한적 상승, 금리 보합권 등락
국제유가는 미-이란 불안에 더해 미 에너지 정보청(EIA)이 지난 주 원유재고가 37만 배럴 감소 전망과 달리 445.0만 배럴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 더불어 OPEC+가 쿼터를 동결할 것이라는 점도 강세 요인. 그러나 에너지부장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하루 1,700만 배럴이 통과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상승폭이 축소.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 증가가 여전히 이어지지만 9월 초 높은 기온과 발전용 가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2%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2% 가까이 상승
달러화는 고용지표 부진과 임금 상승 제한 등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높은 물가와 금리, 재정적자 등을 반영하며 경기 불안 이슈가 부각되자 달러 대비 약세. 반면, 엔화가 우에다 BOJ 총재의 9월 금리인상 시사 발언, 베센트 재무장관이 일본이 할 일을 알고 있으며 기존 리플레이션 정책에서 벗어나야 한다며 금리인상을 강제하는 발언을 한 점도 엔화 강세 요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원화는 SK 하이닉스 ADR 자금을 한국 외환당국이 200억 달러 매입했다는 소식에 달러 대비 1% 넘게 강세
국채 금리는 장 초반 국제유가의 강세를 반영하며 전일에 이어 상승세가 이어지며 10년물 기준 4.8%를 상회하기도 했음. 그러나 임금 상승이 제한된 가운데 고용지표 부진등을 반영하며 금리는 하락 전환하는 모습도 진행. 한편,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가 최근 국채 금리 상승은 물가 우려보다는 탄탄한 경제와 경제전망, 그리고 강한 투자 수요를 반영한 것이라고 주장. 더불어 물가 안정을 최우선으로 두고 신중하게 접근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도 금리 변화를 제한한 요인
금은 달러, 금리의 변화가 제한된 모습을 보이자 금은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제한적인 상승. 은도 소폭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아연, 주석은 하락한 반면, 니켈은 상승했으며 구리와 알루미늄은 제한적인 상승. 대체로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LME 시장에서의 재고, 그동안 강한 상승을 했던 만큼 매물 소화 이슈 등이 변화에 영향을 주는 양상. 실제 아연은 LME에 물량이 유입되며 재고가 지난 주 대비 증가했고 이 여파로 하락. 구리는 중국 수요 둔화 우려 및 낮은 재고 이슈가 충돌하며 보합권
농작물은 밀과 대두, 옥수수 등은 전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더물어 밀은 봄밀 수확률이 평년보다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하락 요인. 옥수수의 경우 유럽 옥수수 생산이 폭염 등으로 감소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돼 하락은 제한. 코코아는 코트디브아르 항만 반입량이 전년 대비 19% 증가했다는 소식에 하락. 커피도 브라질 생산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전망에 하락. 설탕은 국제설탕기구가 올해 글로벌 수급이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상승. | 9 240 |
| 3 | 원자력, 전력: 퓨얼셀 에너지 하락 Vs. 원자력, 전력망 강세
오클로(+2.57%), 뉴스케일 파워(+3.80%)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델의 AI 서버 수요 증가는 전력 수요 증가 요인으로 작용하며 강세. 반면, 수소연료 전지 업체인 퓨얼셀에너지(-15.69%)는 예상보다 큰 분기 손실을 기록하자 큰 폭으로 하락. 이에 블룸에너지(+1.71%)도 동반 하락 출발했지만 실적에 대한 기대가 높았던 점, 전력에 대한 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전환. 버티브(+0.29%)는 데이터센터용 전력 시스템 전문 업체은 유틸리티 이노베이션을 14.5억 달러에 인수하는 것을 결정하자 비용 이슈로 하락. 반면, GE버노바(+2.61%)는 베네수엘라 에너지 생산 확대 일환으로 노후화된 전력망 복구에 참여할 것이라는 소식에 강세. 컨스텔레이션 에너지(+3.47%), 비스트라(+3.90%)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강세. 이튼(+0.04%)은 보합권 등락
비트코인: 제한적인 등락
비트코인은 전일 현물 ETF에서 2.4억 달러 순 유출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하기도 했으나, 달러, 금리 안정을 반영하며 하락이 축소되는 등 소폭 하락. 스트레티지(-1.35%)는 하락을 보였고, 코인베이스(-1.05%)는 캐나다 적격투자자에게 비트코인 등 선물 출시 발표 등에도 하락. 서클인터넷(-0.94%)도 부진. 반면, 로빈후드(+3.36%)는 전일 모건스탠리가 투자의견ㅇ르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고 목표주가를 124에서 150달러로 인상한 점이 이어지며 강세. | 7 280 |
| 4 | *특징 종목: 델 급등, 엔비디아, 마이크론 메타 강세 Vs. 팔란티어 부진
AI 반도체: 엔비디아, 델 효과, 옵션 거래 효과, M&A, 새로운 성장축 등에 상승
엔비디아(+3.21%)는 델이 실적 발표에서 엔비디아 기반 AI 서버 주문 609억달러, 수주잔고 950억달러로 발표하자 GPU 수요를 확인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젠슨 황이 G20 회의에서 엔비디아 컴퓨팅은 용도 전환이 가능하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로 가치가 계속 높아지는 가장 안전한 AI 인프라 투자라며 토큰 생산, 수익화 가능성을 강조한 점도 우호적. 에퀴닉스가 엔비디아, 투게더AI와 200개 이상의 개방형 모델을 지원하는 분산형 인퍼런스 익스체인지를 2027년 1분기 출시한다는 발표에 기업용 추론도 추가 성장을 이끌 수 있다는 점, 140억달러 규모의 허깅페이스 인수 보도, 짐 크레이머의 5,000억달러 자사주 매입 제안도 투자심리에 긍정적. 이런 가운데 옵션시장에서는 오늘 만기 220~225달러 콜 거래가 약 풋의 5배를 넘어서는 등 극단적인 옵션 거래 영향도 긍정적인 영향.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5% 상승에 그침
AI 반도체: 브로드컴, 장 마감 후 4% 내외 하락 중
AMD(-0.55%)는 델의 AI 서버 주문 등은 긍정적이나 주로 엔비디아 칩을 사용한다는 점이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마벨테크(-1.86%)는 지난 주 실적 이후 구글 맞춤형 AI 칩 계약의 매출 인식 시점에 대한 실망이 여전히 부담을 주며 하락. 인텔(+1.21%)은 델의 실적에서 전통서버, 네트워킹 및 기업용 PC 매출 증가 등이 AMD보다 비GPU 하드웨어 교체 수요 수혜주로 해석되며 상승. 더불어 오늘 만기 옵션 거래에서 콜 옵션이 급증한 점도 우호적. 브로드컴(-0.66%)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매출 가이던스가 AI 반도체 매출이 예상보다 양호했지만 소프트웨어 부문 매출 부진으로 전체적인 매출은 예상보다 부진을 보이자 시간 외 4% 내외 하락 중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메모리 강세 Vs. 스토리지 매물 소화
마이크론(+2.43%)은 대만 공장 파업 불안에도 상승. 엔비디아 강세 등에 투자 심리가 개선됐고 옵션 수급 영향도 컸음. SK하이닉스 ADR(+2.61%)은 KOSPI 시장에서 본주가 5% 넘게 하락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 출발 했지만, 델 실적 발표, 대만 컨퍼런스, 엔비디아 강세 등에 상승 전환. 샌디스크(+1.08%)는 데이터센터 SSD 호조에도 낸드 가격 상승세 둔화 우려가 부각되자 보합권 혼조 양상을 보이다 장 후반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시게이트(-0.99%)는 HDD 수요 급증에 따른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에도 높은 밸류 부담, 내부자 매도 등이 부각되자 하락. 웨스턴 디지털(-0.34%)도 부진
AI서버: 델, 장초반 매물 소화 후 상승 확대, HP엔터, 시간외 3% 하락
델(+15.81%)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과 AI로 인해 제품 수요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장 초반 여전히 메모리 가격 급등에 따른 조달 비용과 마진에 대한 경계감이 남아 있어 상승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시간이 지나며 수급의 쏠림이 집중되며 상승을 확대. HP엔터(+1.89%)와 슈퍼마이크로컴퓨터(+0.79%)등 서버 관련 기업들도 상승 출발 하기도 했지만 장 초반 하락 전환 후 델의 강세가 확대되자 재차 상승 전환. HP엔터는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상회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시간 외 3% 하락. 아리스타 네트워(-1.67%), 시스코시스템(-0.26%)등도 매물 소화하며 하락.
광통신: 크레도 급락 여파로 동반 부진
크레도(-20.04%)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에도 불구하고 이미 주가에 반영돼 있었다는 평가 속 향후 전망과 관련 이전 분기보다 다소 부진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큰 폭으로 하락. 루멘텀(+0.19%), 코히런트(-1.25%), 시에나(-1.71%)등 여타 광통신 기업들도 동반 하락을 보이기도 했지만, 장 후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거나 낙폭 축소
자동차: 테슬라, 관망 속 상승 전환 성공
테슬라(+0.26%)는 9월 3일 사이버캡 공개를 앞두고 기대가 높지만 구체적인 생산원가, 양산일정, 규제승인이 확인되지 않자 관망 심리가 높은 가운데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상승 전환. 포드(+2.17%)는 8월 F-150 생산량이 2년내 최고 수준에 도달해 지난해 알루미늄 공급업체 화재에서 벗어났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포드 딜러들의 픽업트럭 재고가 약 40일 수준으로 업계의 적정 수준의 절반에도 못미치는 수준. 그렇기 때문에 향후 관련 생산이 더욱 확대될 수 있다는 기대가 긍정적인 영향. 다만, 8월 미국내 판매량은 전년 대비 10.3% 감소하는 등 8개월 연속 전년 대비 감소세를 기록해 상승은 제한. GM(-0.89%)은 하락
대형 기술주: 메타 상승 Vs. MS 하락
메타(+2.47%)는 뮤즈 스파크 1.3을 출시해 코딩, 도구사용, 에이전트 작업 성능을 높였고, 뮤즈 코드와 API에 즉시 적용하면서 가격은 이전 버전과 동일하게 유지한다는 소식에 상승. 알파벳(+0.53%)은 제미나이 3.8 플래시와 3.8 플래시 사이버를 공개하며 코딩, 사이버 보안 성능을 높였다는 소식에 상승. 특히 크롬 보안 테스트에서 대형 상용모델보다 정확한 패치를 2.6배 많이 생성했다고 발표. MS(-0.84%)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에 따른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그리고 메타와 알파벳의 신규 AI 모델 발표에 따른 경쟁 우려도 부담. 이런 가운데 ECB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이 차입비용과 신용위험을 높일 수 있다고 지적하자 아마존(+0.02%)은 제한된 등락을 보임. 애플(-0.05%)은 9일 폴더블 아이폰 발표 기대가 있었지만 최근 상승에 따른 관망 심리 유입에 제한적인 등락
사이버 보안: 견조한 실적 발표 등에도 대부분 하락
팔란티어(-5.81%)는 타이탄 지상 관제 시스템 배치 완료에 따른 차익 매물, 팔라알토의 실적 발표 후 큰 폭 하락 영향, 구글의 사이버 보안관련 모델 발표 등에 하락. 팔로알토(-9.28%)는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에도 차세대 보안 반복매출은 증가했지만 인수 효과를 제외한 성장의 질과 장기 현금흐름, 높은 밸류에이션에 대한 부담이 더 크게 반영되며 크게 부진. 크라우드 스트라이크(-5.42%)는 OpenAI와 에이전트 시대의 보안 강화를 위해 파트너십 확대에도 불구하고 하락. 구글이 사이버 보안 특화 모델인 제미나이 3.8 플래시 사이버를 공개하자 AI 산업으로 인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점이 투자 심리에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소프트웨어: 오라클 상승 Vs. 몽고DB 하락, 스노우플레이크, 시간 외 폭등
오라클(+3.13%)은 제프리스가 목표주가를 320에서 290달러로 하향 조정했지만, 부정적인 심리가 최고점에 근접했다며 매수의견은 유지하자 상승. 전일 같은 내용으로 TD코웬이 목표주가를 300에서 240으로 하향 조정하고 매수의견을 유지했음에도 크게 하락헀지만 오늘은 강세를 보임. 이는 델의 실적 발표로 인한 긍정적인 영향의 효과로 추정. 반면, 문서 데이터베이스 회사인 몽고DB(-13.54%)는 멀티 클라우드 서비스 아틀라스가 예상보다 더딘 속도로 성장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급락. 세일즈포스(-0.46%), 서비스나우(-4.32%)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부진. 스노우플레이크(-4.37%)는 장 마감 후 마진은 예상보다 부진했지만 가이던스가 예상을 상회하자 AI 불안 우려가 완화되며 시간 외 20% 넘게 급등. 이에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장 마감 후 대부분 상승 | 10 933 |
| 5 | 09/02 미 증시, 국제유가, 금리 안정 속 델과 엔비디아 강세에 힘입어 상승
미 증시는 미국과 이란간의 군사적 충돌 격화로 국제유가가 WTI 기준 90달러를 상회하고 10년물 금리가 4.8%를 상회했지만 보합권 출발. 이후 금리와 국제유가의 변화가 제한된 모습을 보이자 지수는 델(+15.81%)과 엔비디아(+3.21%)가 강세를 보였고 그 힘으로 상승 확대. 특히 최근 국채 금리 등의 영향에 불확실성을 보였던 시장은 오늘은 금리 변화가 제한되자 상승을 보인 것. 이후 변화 폭은 제한된 가운데 종목 장세가 진행. 금리가 안정을 보이자 전일과 달리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지수가 상대적으로 강세(다우 +0.56%, 나스닥 +0.45%, S&P500 +0.46%, 러셀2000 +1.1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5%)
*변화요인: 경제지표, 베이지북, 반도체 관세
ADP 민간고용보고서 결과 비농업 고용자는 지난달(4.4만 건)이나 예상(4.7만 건)을 하회한 3.8만 건 증가에 그침. 교육 및 헬스케어, 건설과 레저및 접객업이 증가했을 뿐 대부분 산업에서 감소. 임금은 재직자는 3.0% 유지된 가운데 최근 상승이 확대되던 이직자는 0.1%p 둔화된 4.7%를 기록되는 등 임금도 안정을 찾는 모습. 물가에 영향을 주는 중요한 부분인 임금이 안정을 보이자 국채 금리도 안정. 다만, 여전히 높은 국제유가에 따른 부담은 여전히 진행돼 10년물 국채 금리가 4.8%를 재차 상회. 이는 금요일 발표되는 고용보고서 결과를 기다리는 모습으로 추정
연준의 베이지북에서 미국 경제는 전반적으로 완만한 성장을 하고 있다고 발표. 고용은 제한적인 증가에 그쳤고 고숙련 노동자들의 구인난이 진행중이지만 임금 상승세도 완만. 이런 가운데 물가는 대부분의 지역에서 상승세가 진행중이라고 발표. 소비는 소폭 증가헀지만 고소득층의 소비는 탄탄한 반면, 소비자들의 가격 민감도가 높아져 K자형 소비가 진행중임을 시사. 관련해서 자동차 판매는 소비심리 위축 등으로 부진했다고 언급. 이와 함께 데이터센터 구축 수요가 강하게 진행되고 있어 비주거용 건설이 견조하다고 발표. 대체로 경제는 긍정적이지만 K자형 성장, K자형 소비의 점차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준 결과. 관련 내용은 이미 지속적으로 언급돼 왔던 만큼 금융시장에 영향은 제한.
한편, 루트닉 미 상무장관이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 제품에 대한 표적화되고 신중한 관세 정책을 추진 중이라고 언급. 이번 방침은 과거 제약 수입품에 적용된 방식과 유사하게 미국 내 설비 투자와 관세 완화를 연계하는 구조로, 미국 내에서 생산하는 기업에는 관세 혜택을 부여하되 미국 외에서 생산해 반입하는 기업에는 고강도 관세를 부과하겠다는 점을 주장. 특히 최근 보도됐듯 단순 칩 단품에 국한되지 않고 노트북, 콘솔 게임기, 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를 탑재한 완제품 전반으로 관세 대상을 확대하거나 국가별 차등 관세율 및 쿼터를 설정하는 방안도 검토중. 관련 내용은 이미 알려져 있던 내용이였던 만큼 당장 시장에 영향을 주지는 않았지만 향후 관련 진행 상황에 따라 종목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특징 | 9 377 |
| 6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국제유가 급등으로 인한 경기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2.80%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는 0.37% 하락에 그침.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4% 하락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1.23%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2.51%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3.6%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70.4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74.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미국의 대 이란 폭격에 급등, 국채금리, 유럽 천연가스 상승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던 사우디 유조선 피격과 미국의 추가 이란 공습으로 해협 봉쇄 및 중동 원유 공급 차질 우려가 재부각되자 5% 상승. 실제 선박 통항량도 평시보다 크게 감소했으며, 러시아의 2026년 산유량 전망 하향과 미국 원유재고 감소 예상도 상승 압력을 높임. 미국 천연가스는 고온현상이 지속되며 냉방 수요가 높아질 수 있다는 우려로 최근 상승세를 보였으나 공급 증가 이슈 등으로 오늘은 매물 소화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호르무즈해협 불안에 6% 가까이 급등
달러화는 국제유가 상승에도 주요 경제지표가 예상을 하회하자 보합권 출발. 그러나 미군의 대 이란 공격 단행에 강세폭을 확대. 엔화는 베센트가 엔저 해소를 위한 일본의 조치를 강력하게 지지한다고 발표했지만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재정 불안에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유럽 천연가스 급등으로 인한 물가 부담에도 경기 불안 이슈가 부각되며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는 보합권 등락, 브라질 헤알은 농산물 가격 급등, 국제유가 상승 등으로 해외 자금의 유입되자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ISM 제조업지수에서 물가지수는 상승하지는 않았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 중이고, 고용지표도 저채용, 저해고 속 견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는 점, 그리고 건설지출은 비록 감소했지만 데이터센터 관련 오피스 지출은 전월 대비 3.3% 증가하는 등 강한 모습을 보이자 상승. 여기에 국제유가가 미군의 대 이란 공격에 국제유가가 5% 가까이 급등하자 물가 불안이 더욱 확대. 더불어 일본 국채 금리가 1996년 이후 처음으로 3.0%를 기록했고 영국과 독일 등 국채 금리도 큰 폭으로 상승한 점도 미국 국채 금리 상승 요인. 이에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70%를 기록했으며 단기물 위주로 상승세가 진행. 다만, 장기물은 상승폭은 제한.
금은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여파로 매물 소화하며 1.6% 하락. 은도 2%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는 구리, 니켈이 하락했지만 알루미늄, 아연 등은 상승하는 등 혼재된 모습. 대체로 구리는 재고 부족 등으로 연초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 속 소폭 하락으로 전환. 아연은 철강 도금 사용 증가, 공급 감소 등에 4년내 최고치 경신 후 매물 소화하며 소폭 상승. 알루미늄은 미-이란 불안 속 중동 물량 공급 차질 이슈로 상승
농작물은 대두와 옥수수가 EPA의 중소 정유사 바이오연료 의무 면제를 승인했지만 해당 의무를 대형 정유사에 재배분할 방침을 시사하자 수요 지속 기대에 상승. 밀은 흑해 항만 수출 경로에 대한 불확실성에 상승. 여기에 주요 작황지에 대한 기후적인 요인도 상승 요인. 설탕은 브라질 공급 부족 이슈가 부각되며 3%대 상승. 코코아는 최근 병충해 관련 급등해왔지만 코트디브아르 출하 증가 이슈로 3%대 하락. 커피는 브라질의 수확 진행에 소폭 하락. | 6 162 |
| 7 | 비트코인: 유가, 금리, 달러 상승에 하락
비트코인은 미국의 추가 이란 공습으로 국제유가가 급등하고 미 10년물 금리가 4.8%까지 상승하자 매물이 확대. 전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는 2억1,700만달러가 순유입돼 수급 자체가 이탈한 것은 아니지만, 9월 금리인상 확률 상승과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이 유입된 점도 부담. 이에 스트레트지(-6.06%)가 하락했으며 코인베이스(-6.01%), 서클 인터넷(-6.35%)도 부진. 반면, 로빈후드(-1.24%)는 모건스탠리가 사업 다각화와 예측시장, 은행, 퇴직계좌 성장을 근거로 투자의견을 비중확대, 목표주가를 124달러에서 5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다만, 장중 상승하는 등 상대적으로 하락은 제한. | 7 419 |
| 8 | *특징 종목: 애플, 전력관련주 강세 Vs. 마이크론, 엔비디아, 테슬라, 사모대출 부진
메모리 반도체: 마이크론, 파업 불안에 하락
마이크론(-2.64%)은 대만 생산공장에서 파업 찬성율이 80%에 이를 정도로 파업 가능성이 확대됐지만 상승하기도 했음. 그러나 국채 금리가 상승하자 이를 빌미로 매물 출회되며 하락 전환. 특히 대만 공장이 마이크론 최대 생산 공장이라는 점에서 불안 심리가 높아진 점이 특징. 더불어 텍사스주가 700GW 규모의 데이터센터 파이프라인 구축 계획을 점검하기 위해 신규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을 동결한 점도 하락 요인. SK하이닉스 ADR(-2.31%)도 하락. 샌디스크(-1.90%), 시게이트(-1.42%)도 부진 속 웨스턴디지털(-0.02%)은 견조한 모습.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14% 하락.
AI반도체: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 속 금리 상승에 부진
엔비디아(-1.51%)는 데이터센터 건설 지출 증가 등으로 금리 상승에도 제한적인 하락을 보이기도 했으나 텍사스주가 신규 데이터센터 전력망 연결을 동결하자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재 부각되며 하락. AMD(-2.36%), 인텔(-0.60%) 등 대부분 관련 종목들의 부진도 진행. 브로드컴(-0.18%)은 전일 AI 워크로드를 위한 VMware Private AI Cloud를 출시한 점을 반영하며 제한적인 등락. 마벨 테크(-0.60%), 퀄컴(-2.27%) 등 대부분 반도체 기업들도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 속 국채 금리 상승을 빌미로 하락.
광통신, AI서버, 반도체 장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루멘텀(-5.01%), 시에나(-5.87%) 등 광통신, 램리서치(-3.74%), AMAT(-3.61%) 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 아리스타 네트웍(-3.29%), 델(-6.80%) 등 AI 서버 관련 기업 등은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불안 심리, 텍사스 조치 등이 불확실성을 높이며 하락. 델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을 발표하자 시간 외 10% 내외 급등. 이에 HP엔터(-2.62%)도 5%대 상승 중. 크레도(-8.65%)도 크게 하락한 가운데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예상을 상회한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를 발표했지만 기대에는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유입되며 4%대 하락.
자동차: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테슬라(-3.22%)는 EU FSD 안전 데이터를 공개하며 충돌 사고가 4.1배 감소했다고 발표하고, 최초의 사이버캡을 유료 로보택시 서비스에 등록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전일 크게 상승한 데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가 진행된 것인데 금리 상승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리비안(-3.27%) 등도 부진. GM(-0.80%), 포드(-0.72%) 등 내연차는 국제유가 급등에도 상대적으로 제한적인 하락. 퀀텀스케이프(-2.15%) 등 2차전지 기업들은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앨버말(+0.42%)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1.64% 하락했지만 상승.
대형 기술주: 애플, 메타 상승 Vs. 알파벳, 아마존 등 하락
애플(+2.61%)은 존 터너스가 공식 CEO에 취임하고 장기간 이어졌던 승계 불확실성이 해소됐다는 평가에 상승. 특히 새로운 애플로의 전환 기대가 상승 요인. 다만, 전일 관련 이슈로 하락했는데 오늘은 상승하는 등 그날 그날 투자 심리에 따라 등락이 지속. 오늘은 금리 상승에 현금 보유가 많았던 점이 부각되며 수급 쏠림이 진행. 메타(+1.08%)는 국채 금리 상승에 하락 출발했지만, 2025년 스마트글라스 판매량 700만 대 이상, 2026년 전체 시장 1,600만 대 전망이 부각되자 상승 전환에 성공. 반면 알파벳(-1.01%), 아마존(-1.87%), MS(-1.24%)는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하락
소프트웨어: 오라클, 금리 상승 등으로 하락
오라클(-5.23%)은 회사채 발행이 하이퍼스케일러들 중 가장 많았던 점을 감안 금리 상승에 비용중가 우려로 하락. 여기에 텍사스 주정부가 유령수요를 잡아내기 위해 조사를 진행 중이라는 점에서 데이터센터 지연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팔란티어(-3.47%)가 금리 상승 여파로 밸류 부담에 하락한 가운데 크라우드스트라이크(-6.90%) 등 사이버 보안 회사들은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팔로알토(-5.24%)는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하락 중. 세일즈포스(+0.22%), 워크데이(+0.47%)는 금리 상승에도 최근 실적 발표 결과를 반영하며 견조함을 보였지만 서비스나우(-3.44%) 등은 하락하는 등 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부진
우주: 스페이스X, 국방부와의 협력 이슈로 보합권 등락
스페이스X(-1.02%)는 미 국방부가 군용 스타쉴드 시스템을 배치하고 스페이스X의 그록 AI를 통합하여 파트너십을 강화하고 있다며 새로운 국방 수익 창출 기회를 얻었다는 점에 상승하는 등 금리 상승에도 보합권 등락을 보이다 장 후반 하락. 로켓랩(-2.16%), AST스페이스모바일(-5.58%) 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적자 기업인 주요 기업들은 부진. 하우멧 항공 우주(+4.06%)는 전일 스페이스X가 자체 터빈 제작 보도에 급락했으나 오늘은 반등
전력망: 금리 상승에도 강세를 보이거나 제한적인 등락
퍼보에너지(+28.41%)는 구글과 396MW 규모 지열발전 전력공급 계약을 체결하며 급등. 이는 AI 데이터센터 전력수요가 단순 전망이 아니라 장기 전력구매계약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긍정적 신호로 해석. 여기에 데이터센터 건설을 위해서는 이러한 전력 관련 기업들과 계약이 서둘러 진행될 수 있다는 점도 우호적인 영향.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02%), 비스트라(+0.52%), GE버노바(보합)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은 보합을 보이거나 상승. 물론, 이튼(-2.78%), 버티브(-1.06%) 등은 하락하는 등 차별화가 진행되기는 했지만, 대부분 전력 관련 기업들은 견조한 흐름
테마(양자, 원자력, 로봇 등): 금리 상승을 빌미로 하락, 블룸에너지 상승
아이온큐(-3.89%), 디웨이브 퀀텀(-3.84%) 등 양자 컴퓨터, 뉴스케일 파워(-0.65%), 오클로(-5.03%) 등 원자력, 센트러스 에너지(-1.80%), 에너지 퓨얼스(-3.59%) 등 우라늄 관련주, 서브로보틱스(-3.70%), 리치테크 로보틱스(-2.94%), 심보틱(-3.66%) 등 로봇 관련 테마주들은 적자기업들이라는 점을 감안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 비용 증가, 재무적인 불안 등에 하락. 블룸에너지(+3.55%)는 여타 전력 발전소 개발보다 공사 기간이 짧다는 점에서 전력망 이슈로 데이터센터 규제 이슈가 지속되자 오히려 기회가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전환
사모대출: 파트너스 그룹의 환매 충격에 동반 하락
블루아울(-4.58%), 블랙스톤(-4.59%), 아폴로(-3.58%), KKR(-3.02%) 등은 스위스 대체 투자 회사인 파트너스 그룹이 개인투자자의 환매 지속과 투자자산 매각 지연으로 상반기 순이익이 13%, 성과보수가 39% 감소했다고 발표하자 동반 하락. 올해 성과보수 비중도 전체 매출의 20~25%로 장기 목표인 25~40%를 하회하고 일부 자산매각이 2027년으로 연기될 수 있다고 밝힌 점도 관련 기업들 투자 심리 악화에 영향. 여기에 미국 10년물 금리가 장중 4.80%까지 상승하면서 차입기업의 이자 부담과 사모펀드의 인수금융 환경이 악화될 수 있다는 우려도 영향
제약, 통신, 에너지, 기계: 모더나 급등 속 제약주 강세, 경기 방어주 강세
모더나(+9.93%)는 8월 말 발표된 흑색종 3상 암 백신 임상 시험 성공 후 급등했으며 이후 장중 변동성을 보였음. 그런 가운데 오늘은 26억 달러 규모의 전환사채 발행을 완료하여 파이프라인 구축 및 연구 개발 자금 확보를 강화하자 급등. J&J(+2.01%), 머크(+1.42%) 등 제약주도 금리 급등에 따른 불안감이 부각되자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버라이존(+0.56%) 등 통신 기업 등 경기 방어주도 강세. 엑손모빌(+2.24%), 셰브론(+2.38%) 등은 국제유가 급등에 강세. 디어(+3.23%)는 농작물 가격 급등에 따른 수혜로 전일 목표주가 상향에 힘입어 상승 지속. | 9 909 |
| 9 | 09/01 미 증시, 미-이란, 경제지표 여파로 국채 금리 상승하자 하락
미 증시는 주요 경제지표 발표와 호르무즈 해협의 유조선 피격에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하고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4.8%를 기록하자 기술주와 반도체 중심으로 하락 출발. 그러나 애플(+2.61%)과 경기 방어주 중심으로 강세를 보이는 순환매에 하락폭이 축소되기도 했음. 그러나 장중 미군의 이란에 대한 폭격이 진행되자 지정학 리스크 이슈가 유입되며 재차 하락이 확대됐으며 트럼프의 강경 발언, 이란의 미사일 발사 등에 국제유가가 5% 넘게 상승하자 하락 지속(다우 -0.79%, 나스닥 -1.03%, S&P500 -0.71%, 러셀2000 -1.23%,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2.14%)
*변화요인: 미-이란 군사적 충돌, 경제지표, 국채 금리 상승, 반도체 불안
호르무즈 해협을 빠져나오던 유조선이 공격받았다는 소식과 이란의 원유 수출 감소로 중동 공급 불안이 재부각. 장중 미군이 이란 혁명수비대 시설을 추가 공습하자 상승폭이 더욱 확대됐음. 미 재무부는 이란 관련 금융기관에 대한 추가 제재를 예고했고, 이란 의회 의장도 이란의 원유 수출을 차단하면 다른 국가의 수출도 막겠다고 경고. 트럼프 대통령도 이란과의 합의 가치가 없다며 강경한 입장을 보인 가운데 이란의 미사일 발사 소식에 결국 국제유가는 5% 넘게 급등했으며 물가 부담에 국채 금리의 상승이 진행. 이에 주식시장 하락이 확대
한편,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 달 발표된 55.6보다 둔화된 54.6을 기록. 신규주문이 3.0p 둔화된 53.7로, 고용지수도 1.6p 하락한 51.2로 발표. 반면, 가격 지수는 71.1로 유지됐지만 여전히 높고 공급업체 배송시간도 더 길어짐. 기업들은 호르무즈 해협 군사 긴장에 따른 운임 상승 및 가격 변동성(57%), 관세 불확실성(29%)이 주요 우려 요인이라고 언급. 구인 건수는 727.1만 건에 그치며 시장 예상(735만 건)을 소폭 하회. 고용 건수는 505.4만 건으로 27.8만 건 감소했으며 자발적 퇴직은 305.6만 건으로 15.7만 건 감소. 대체로 최근 고용시장의 특징인 기업들이 채용과 해고를 하지 않는 모습을 보여줌. 건설지출은 전월 대비 0.5% 감소했지만 데이터센터가 포함된 민간 사무용 건설지출은 전월 대비 3.3%, 전년 대비 21.3% 급증. 데이터센터만 분리하면 전월 대비 6.2%, 전년 대비 57.2% 급증
국제유가 급등과 높은 제조업 가격지수, 데이터센터 투자 지속으로 미 10년물 금리는 장중 4.8%까지 상승했고 9월 금리인상 확률도 약 68%로 확대. 일본 10년물 금리는 1996년 이후 처음으로 3%를 기록했으며 영국과 독일 금리도 금융위기 이후 최고 수준으로 상승. 다만 미국 금리는 부진한 구인, 제조업 세부지표가 발표된 뒤 장중 고점에서 일부 후퇴. 결국 경제지표 자체가 금리를 일방적으로 끌어올렸다기보다 글로벌 채권 매도와 국제유가 급등이 금리 상승의 핵심 요인. 이 여파로 AI 하드웨어와 적자 테마주에서 현금흐름이 애플과 제약, 통신주로 수급 전환이 진행
한편, 반도체 업종에 긍정적인 부분과 부정적인 요인이 부각. 미 상무부가 발표한 민간 사무용 건설지출은 크게 증가했지만 전월 대비 증가율은 6월 3.6%에서 7월 3.3%로 소폭 둔화. 다만 이 수치는 일반 사무실과 금융기관까지 포함하며, 데이터센터만 분리하면 4월 618억5,900만달러에서 7월 751억6,600만달러로 증가해 7월에도 전월 대비 6.2%, 전년 대비 57.2% 급증. 따라서 이미 착공된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건설지출은 여전히 강한 상태.
이런 가운데 최근 뉴욕은 50MW 이상 신규 데이터센터에 1년간 건설 유예, 펜실베이니아는 신속허가 대상에서 데이터센터를 제외하고 지역사회 승인과 신규 발전, 송전망 비용의 사업자 부담을 의무화. 오늘은 텍사스가 474GW 규모 전력망 연결 대기물량을 전면 감사하기 위해 신규 연결 승인을 중단관련 보도가 재 부각. 이로인해 동일 사업자가 여러 지역에 중복 신청하거나 자금, 고객, 인허가가 확보되지 않은 투기성 프로젝트가 상당하다는 유령 수요 이슈가 부각. 물론,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이라기 보다는 검사 후 재차 진행된다는 점에서 장기 투자 수요가 훼손되지는 않지만 건설 지연은 불가피. 관련 소식은 규제 이슈를 재 부각시키며 반도체 업종에 불안감을 확대 | 7 828 |
| 10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종목 장세, 그리고 수출입 통계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0.37%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중국 기업들 부진 여파로 0.18%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상승. 러셀2000지수는 0.54%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3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5%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68.6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67.70원을 기록.
*FICC: 장기 금리 상승, 국제유가 상승, 유럽 천연가스 급등
국제유가는 미국의 대 이란 공격, 이에 대응한 이란의 미군 기지 공격과 유조선 기뢰 충돌 주장하자 호르무즈 해협 불안이 확대되며 2%대 상승.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 증가 우려에도 냉방 수요 증가 기대로 1%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수입 LNG 항로인 호르무즈 해협 불안 우려가 재 부각되자 낮은 재고 이슈도 영향을 주며 5% 가까이 상승
달러화는 미-이란 불안에도 불구하고 변화가 제한. 중동 위험은 달러 강세 요인이나 지난 금요일 케빈 워시 발언으로 강한 반등을 했던 만큼 월말 포지션 조정 이슈 등으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특히 베센트 재무장관이 연준 금리 인상론에 근원 물가는 억제되어 있다고 언급하며 금리인상 가능성에 불편함을 준 점도 약세 요인. 엔화는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베센트 재무장관에 엔화 강세에 조치를 취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달러 대비 강세.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도 강세
국채 금리는 미-이란 불안에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하자 10년물 금리는 4.76%를 기록하며 2025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여기에 가솔린 가격도 8월 기준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자 물가 부담이 유입됐고 실제 CME FedWatch에서는 9월 금리인상 확률이 65%까지 상승. 그러나 단기물은 베센트 재무장관이 근원 물가의 견조함을 언급하고 지난 금요일 큰 폭으로 상승했던 만큼 되돌림이 유입되며 보합권 등락. 장기물은 국제유가 상승 우려로 4bp 내외 상승.
금은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국채 금리 상승에 1% 내외 하락. 은도 1% 가까이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 휴장된 가운데 미국 선물시장에서는 구리 가격이 상승. 농작물은 밀은 우크라이나 전쟁 격화에 따른 흑해 지역 공급 차질 우려로 최근 3년 내 최고치를 기록한 이후, 차익 실현 매물이 유입되며 1.6% 하락. 대두와 옥수수는 미국 중서부 지역의 기상 악화 우려와 중국의 매수세가 유입되며 소폭 상승. 코코아는 코트디부아르와 가나에 창궐한 병충해 이슈가 지속되며 상승. 설탕은 2026/27 시즌 324만 톤 부족할 것이라는 전망에 1%대 상승. 커피는 아라비카 재고가 1999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는 소식에 소폭 상승 | 6 302 |
| 11 | 비트코인: 하락 출발 후 상승 전환, 서클 인터넷 급등
비트코인은 국채 금리 상승과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에서 9거래일간의 순유입이 멈추고 약 2억 달러 규모의 자금 유출이 발생하자 단기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그러나 주요 지지선 부근(77,000달러~78,000달러)에서 기관들의 매수가 유입되자 낙폭 축소. 스트레티지(+4.42%), 로빈후드(+0.53%)가 상승. 서클 인터넷(+9.65%)은 새로운 소식은 없지만 전반적으로 금리인상이 스테이블코인 발행사인 서클 인터넷의 수익에 호재로 작용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크게 상승. 코인베이스(+5.31%)도 강세 | 5 333 |
| 12 | *특징 종목: 테슬라, 마이크론, 샌디스크 상승 Vs. 알파벳, 아마존 하락
반도체 메모리: 메모리 상승 Vs. 스토리지 하락, 샌디스크 MSCI 편입 수급 영향에 급등
마이크론(+2.77%), SK하이닉스 ADR(+2.20)은 상승했지만 시게이트(-0.17%), 웨스턴디지털(-1.94%)은 하락. 거래량이 평균보다 20~40% 수준으로 크게 감소한 가운데 엔비디아-미디어텍 협력과 중국과 유럽의 AI 투자 확대가 HBM 수요 기대를 지지한 반면, 여타 스토리지 기업들은 중국의 NAND 증설, 높은 서버와 PC 가격에 따른 출하량 둔화로 차익실현 매물 출회도 진행. 샌디스크(+5.50%)는 거래량이 크게 감소한 가운데 하락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MSCI 편입 관련 수급에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확대.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57% 상승
AI반도체: 엔비디아 상승 Vs. 마벨 테크 하락
엔비디아(+1.48%)는 미디어텍이 발행하는 해외 전환사채에 35억달러를 투자하기로 결정하자 상승. 미디어텍 고객이 엔비디아의 NVLink Fusion을 사용해 맞춤형 반도체를 연결할 수 있도록 하며, 양사는 PC용 AI 칩과 자동차 AI 분야에서도 협력을 확대한다고 발표. 이런 가운데 유럽연합도 프랑스 Bull에 3.9억 유로 규모 LUMI-AI 슈퍼컴퓨터를 발주했으며 AMD(+1.10%)가 사용되는 것으로 알려짐. 마벨 테크(-2.29%)는 여전히 구글 맞춤형 AI 칩 계약의 매출 기여가 늦어질 수 있다는 점이 지속적으로 부담을 주고 있음. 브로드컴(+0.42%), 인텔(+0.04%)은 상승
반도체 장비, 광통신: 루멘텀 신규 매수의견 Vs. 크레도 실적 경계
루멘텀(+2.21%)은 에버코어가 신규 커버리지를 시작하면서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 목표주가 1,100달러를 제시하자 상승. 에버코어는 AI 가속기 설치가 급증하는 과정에서 연산 자체보다 랙 사이 연결이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어 구조적 수혜를 받을 것으로 평가. 반면 코히런트(-0.49%)는 하락한 가운데 크레도(-2.82%)는 실적 발표 앞두고 경계감이 유입되며 하락. 아스테라랩(+2.59%)은 상승하는 등 차별화도 특징. 대체로 산업 흐름보다는 거래량 감소 속 제한적인 등락을 보인 점이 특징
자동차: 테슬라, FSD 기대에 큰 폭 상승
테슬라(+5.51%)는 머스크가 FSD에 도로의 포트홀을 회피하는 기능을 곧 추가할 것이라고 언급하는 등 기술적인 성장 기대가 유입되자 상승. 사이버캡 이벤트 발표 앞두고 있다는 기대와 지난 주 금요일 큰 폭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우호적. 국제유가 상승에도 GM(+0.06%), 포드(+0.43%) 등 내연차 기업들은 보합권 등락. 퀀텀 스케이프(-0.36%) 등 2차 전지 기업들은 제한적인 하락을 보인 가운데 앨버말(-1.74%)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은 3.21% 상승했음에도 보합권 등락. 이는 거래량 급감 속 제한적인 수급에 따른 변화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대형 기술주: 알파벳과 아마존, 광고 불안 이슈로 하락
알파벳(-2.09%)은 엔비디아와 더불어 미디어텍에 대한 전환사채 투자 소식에도 불구하고 OpenAI가 디지털 광고 부문에서 8월 기준 연환산 매출 10억 달러를 돌파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검색 및 광고 시장에 대한 경쟁 심화 우려가 부각되며 하락. 아마존(-2.50%)은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광고주를 속이고 광고 단가를 조작한 혐의로 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는 보도에 하락. 메타(-0.98%)와 MS(-1.22%)도 부진. 골드만삭스가 2028년까지 AI 수급 균형은 이뤄지지 않을 것이며 이로인해 투입비용 증가가 이어질 것이라고 경고한 점도 부담 요인. 애플(-0.89%)은 임원진의 교체에 대한 불안감이 유입되며 하락
중국 기업: 부동산 대책 재해석과 서비스업 부진 여파로 부진
KE홀딩스(-6.17%)는 지난 주 보도된 부동산 대책이 부양책이라기보다 주담대 만기 최대 40년 연장이라는 수요 지원과, 미완공 주택 사전판매·대출 실행 제한이라는 자금 규제를 함께 담은 혼합 정책이라는 점이 부각되자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알리바바(-4.10%), 핀둬둬(-1.97%), 진등닷컴(-1.74%) 등 소매 유통 기업들은 제조업 PMI가 49.8로 개선됐지만 서비스업 PMI가 49.0으로 2022년 말 이후 최저를 기록하면서 중국 내수 회복 기대가 약해진 영향에 하락. 특히 알리바바는 최근 약 102억달러 규모 할인 증자와 AI 투자비 급증에 따른 희석 부담까지 겹치며 하락이 컸음
소프트웨어: 지난 주 실적 발표 후 상승 지속
오라클(-1.15%), 팔란티어(+0.05%)는 특별한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등락, 세일즈포스(+0.60%), 서비스나우(+2.27%) 등 기업 소프트웨어 종목과 팔로알토(+2.84%), 크라우드스트라이크(+5.77%) 등 사이버 보안회사들은 지난 주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실적 발표에서 반복매출과 기존 고객 기반을 통해 AI 기능을 비교적 빠르게 유료화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상승. 다만, 국채 금리의 상승에 부담을 보이며 어도비(+0.44%), 인튜이트(+0.35%)등은 소폭 상승을 보이는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 내에서도 차별화가 진행.
우주개발: 스페이스X, 우주망원경 발사 성공 등에 기대 강세
스페이스X(+1.55%)는 NASA와 일요일 암흑에너지와 암흑물질, 외계행성을 연구하는 심우주 관측 임무에 투입될 40억 달러 규모의 우주망원경을 발사했다는 소식에 상승. 한편, 발전용 터빈 블레이드 생산에 착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된 점도 주목.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부족을 줄이려 가스터빈 부품을 자체 생산한다는 뜻. 관련 소식에 GE버노바(-1.47%)는 하락. 로켓랩(-0.73%) 등 우주 개발 기업들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테마(양자, 원자력, 전력망 등): 방향성 없이 혼재된 모습
아이온큐(+0.28%), 디웨브퀀텀(+1.24%)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지난 금요일 큰 폭 하락을 뒤로하고 반등, 뉴스케일 파워(-0.22%), 오클로(+1.07%)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혼재된 가운데 블룸에너지(-2.12%)는 전력망 확충 관련 긍정적인 이슈가 유입됐음에도 하락.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72%), 비스트라(+0.20%)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혼재된 모습
유틸리티: PG&E, 켈리포니아 의회 법안 수정에 급락
PG&E(-20.06%)는 캘리포니아 주 의회가 공공사업체에 대한 책임 보호 조항을 포함하지 않기로 결정하자 급락. 이에 에디슨 인터(-23.07%)도 동반 하락. 넥스트라 에너지(+0.61%), 도미니온 에너지(+0.70%) 등은 상승한 반면, 듀크에너지(-0.28%)는 보합권 등락을 보이는 등 유틸리티 기업들은 금리 상승에도 제한적인 등락. 리얼티 인컴(-0.70%), SPG(-1.04%) 등 리츠 금융 회사들은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에너지, 광산, 기계: 원유 업종 강세
SLB(+4.83%)는 Kelvion 인수로 데이터센터 냉각시장까지 진출한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엑손 모빌(+2.71%), 셰브론(+2.12%) 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상승에 기대 강세. 뉴몬트(-1.50%), 코어마이닝(-1.66%) 등 금, 은 광산 업종은 관련 품목 하락 여파로 부진. 농기계 업체인 디어(+3.90%)는 베어드가 2027년 농업경기 회복과 곡물 가격 개선이 농가 수익과 농기계 수요 회복시킬 것으로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상회로, 목표주가를 640에서 8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크게 상승. 반면, 케터필라(-0.35%)는 하락.
제약, 바이오: 금리·약가 부담 속 임상과 M&A에 종목별 차별화
일라이릴리(-1.52%)는 자가면역질환 바이오텍 메리다를 최대 28.8억 달러에 인수하며 비만약 의존도를 낮출 기반을 마련했지만, 핵심 자산이 임상 1상 단계라는 점과 투자비용 부담이 부각되며 하락. 바이오마린(+0.87%)은 아센디스와 특허분쟁을 끝내고 유비웰 매출의 미국 20%, 유럽, 브라질, 한국 18%를 2030년 5월까지 받기로 하자 상승했고, 제프리스도 목표주가를 105달러로 상향조정. 사이토키네틱스(-1.64%)는 마이코르조 3상에서 개선이 재확인됐지만 심부전 사례가 나타난 안전성 우려가 이어지며 하락. 모더나(+1.70%)는 상승. | 10 134 |
| 13 | 08/31 미 증시, 미-이란 군사충돌에도 반도체의 힘으로 하락 제한
미 증시는 주말에 발생한 미국의 이란에 대한 군사적 공격에 국제유가가 3% 가까이 상승하자 국채 금리 또한 상승하며 하락. 특히 지난 금요일 강세를 보였던 알파벳(-2.09%), 아마존(-2.50%) 등 대형 기술주가 부진을 보이며 지수에 부담. 반면, 엔비디아(+1.48%)의 미디어텍 투자, 트럼프의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움직임에 대한 경고, 지난 금요일 급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반도체 종목의 강세로 지수 하락은 제한. 한편, 거래량 감소 속 월말 리밸런싱 유입 속 장 막판 기술주 중심으로 반등이 확대된 점도 하락 제한 요인(다우 -0.70%, 나스닥 -0.12%, S&P500 -0.33%, 러셀2000 -0.54%,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57%)
*변화요인: 미-이란, 데이터센터 건설 관련, G20 재무장관 회의
주말에 미군이 이란에 대한 공격을 단행. 이에 이란은 요르단 내 미군기지 2곳을 공격했다고 밝혔고, 아랍에미리트도 자국 영공에서 이란 무인기를 요격했다고 발표. 이란은 별도로 미국 무인기를 격추했으며 대형 유조선이 기뢰 2개와 충돌해 화재가 발생했다고 주장.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충돌이 다시 시작함에 따라 국제유가가 2% 넘게 상승. 특히 트럼프가 이란의 미군 기지 공격에 대해 대 이란 대규모 공습을 언급하는 등 군사적 충돌 격화 이슈가 불안감을 확대. 이에 미국 가솔린 가격이 갤런당 4.1달러까지 상승했으며 이에 따른 물가 부담으로 국채 금리가 상승. CME FedWatch에서 9월 금리인상 확률을 65%까지 상승하자 일부 종목 재외 대부분 하락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이 AI 경쟁에서 중국을 앞서기 위해 데이터센터 건설을 확대해야 한다며 반대하는 지역사회는 경제적으로 뒤처질 수 있다고 경고. 이는 연방정부의 지지를 확인시켜 주며 최근 반도체 투자심리를 위축시켰던 우려를 일부 완화하며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에 영향. 그러나 버지니아주 JLARC 분석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확충으로 일반 가구의 월 전력비가 2040년까지 37달러 추가 상승할 수 고, 고용은 건설 시 1,500명이 고용되나 상시 고용은 50명에 불과하고 지방 세수 기여도 역시 1% 미만에서 31%로 편차가 크다고 언급. 국립로렌스버클리연구소(LBNL) 역시 조건에 따라 물 사용량이 1만 배 이상 차이 날 수 있다고 분석해 전력과 물 등 지역사회로의 비용 전가 논란은 중간선거를 앞두고 계속될 것으로 판단.
한편, G20 재무장관, 중앙은행 총재 회의에서 베선트 미 재무장관은 인터뷰를 통해 일본 정부와 BOJ가 향후 엔화 강세로 이어질 조치를 취할 것으로 예상하며 시장이 이를 가격에 반영하고 있다고 언급. 또한 8월 미국 채권시장이 주요국 중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두었다고 평가하며, 장기물 바이백 규모를 최소 40억 달러로 2배 이상 확대한 조치가 금리 안정 신호로 작용했다고 설명.
연준의 정책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해서는 최근 상황이 에너지 공급 충격에 기인한 것이며 근원 인플레이션은 강하게 억제되어 있어 추가 인상 요인이 되지 않는다고 언급. 더불어 하이퍼스케일러의 투자가 생산성 증대와 디스인플레이션을 이끌 것이라 전망하고, 백악관과 함께 재정 건전화 패키지를 준비 중이라고 발표. 관련 발언은 금리인상 우려를 일부 완화해 단기 금리는 제한적인 등락을 보이게 만들었고, 달러 약세, 엔화 강세 효과에도 일부 영향. | 8 355 |
| 14 | 08/31~09/04 주간 이슈: 고용과 AI 인프라 확산, SEMICON Taiwan
이번주는 미국 고용보고서를 중심으로 주요 경제지표가 발표되고 브로드컴을 비롯한 AI 인프라 기업 실적과 SEMICON 대만 컨퍼런스 등 많은 행사가 있어 AI 반도체와 기술주 방향성에 중요한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여기에 잭슨홀 이후 연준의 정책 해석, 재무부의 바이백(9일)을 앞두고 채권 시장의 변화, 미국과 캐나다, 나아가서 중국과의 관세 이슈, 이란 관련 부분 등 여러 요인들도 몰려 있어 지수보다는 업종별, 종목별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은 한주가 될 것으로 판단.
고용보고서는 지난 7월 고용이 2.3만 건 감소하고 5~6월 고용도 크게 하향 조정했기 때문에 주목. 결과로 인한 금리의 변화, 경기 침체 우려 등이 부각되며 이로 인한 주식시장 변화가 확대될 수 있기 떄문. 물론 1일(화) JOLTS와 ISM 제조업, 2일(수) ADP 민간고용, 3일(목) ISM 서비스업 지표 발표도 있어 주중 내내 결과에 따라 금리와 달러화의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판단. 고용이 완만하게 둔화되면 금리 하향 안정과 경기 연착륙 기대를 높이며 주식시장에 우호적. 반면, 고용이 강하게 반등을 할 경우 금리인상 이슈로, 고용이 크게 악화될 경우 경기 침체 우려를 반영하며 주식시장에 부담을 줄 것으로 예상돼 결과에 주목
한편, 엔비디아 실적 이후 수요의 폭이 실제로 확산되는지가 중요. 엔비디아는 실적 발표를 통해 AI 투자 둔화 우려를 완화했지만,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마진율 하락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는 해소하지 못함. 이런 가운데 델과 HP엔터의 AI 서버 주문, 브로드컴의 매출 및 신규 고객, 시에나의 광통신, 크레도의 고속연결 수요가 확인된다면 관련 불안을 완화시킬 수 있음. 그러나 주문 증가율이 둔화될 경우 관련 불안을 높일 수 있어 중요. 결국 이번주 실적 발표는 AI 데이터센터 확산 여부를 일부 알 수 있어 중요
더불어 31일(월)부터 시작되는(본격적인 일정은 2~4일) SEMICON Taiwan 2026도 중요한 변수. 31일부터 여러 포럼을 통해 반도체 산업의 변화를 보여주기 때문. 특히 SEMICON은 GPU, HBM, 패키징, 네트워크, 광통신, 장비 소재 대부분이 해당되며 이 결과에 따라 관련 종목군의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전력 부족과 규제도 계속 중요한 변수인데 T&D World Live(1~3일)에서는 송배전망, 전력망 현대화가 주요 의제라는 점에서 주목. 최근 뉴욕, 펜실베이니아, 텍사스 등에서 데이터센터의 인허가, 전력망, 전기요금과 지역사회 비용 문제가 정치화되고 있어 시장의 질문도 GPU 수요가 있는가에서 그 GPU를 설치할 데이터센터를 실제로 건설하고 전력망에 연결할 수 있는가로 이동하고 있기 때문
그 외 캐나다 관세, 중국 경제지표, 이란과 호르무즈가 시장 변수가 될 수 있음. 특히 캐나다는 9월 8일 보복관세 시행을 앞두고 있어 이번 주가 마지막 협상 기간이라는 점에서 중요한데 자동차, 철강, 알루미늄 등의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음. 이와 함께 한국 8월 수출입 통계도 주목. 1~20일 한국 수출은 반도체가 큰 폭으로 증가하며 전체 수출을 견인한 만큼 월간 수출에서도 반도체 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이는 전반적인 관련 업황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주목.
*요일별 주요 이벤트
08/29(토)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
08/31(월)
한국: 소매판매(7월), 산업생산(7월)
중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8월)
일본: 산업생산(7월), 소매판매(7월)
독일: 소비자물가지수(8월)
미국: 시카고 연은지수(8월), 댈러스 연은지수(8월)
행사: G20 재무장관 및 중앙은행 총재 회의(09/01)
행사: SEMICON Taiwan 관련 포럼 시작(09/02~04)
행사: imec Technology Forum(ITF)
행사: T&D World Live 등록-데이터센터 부하, 전력망, 송배전(~3일)
휴장: 영국
장전 실적: SAIC(SAIC)
09/01(화)
한국: 수출입통계(8월)
중국: 레이싱독 제조업 PMI(8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8월)
미국: ISM 제조업지수(8월), 구인구직 보고서(JOLTS, 7월)
행사: EU-대만 AI, 반도체 협력 포럼
행사: 글로벌 3차원 집적회로(3DIC) 서밋
행사: Quantum Taiwan Forum(~3일)
행사: 씨티 범유럽 제약기업 탐방
장전 실적: 메드트로닉스(MDT), 니오(NIO)
장후 실적: 델(DELL), 팔로알토(PANW), 크레도(CRDO), 몽고DB(MDB), 깃랩(GTLB)
09/02(수)
한국: 소비자물가지수(8월)
미국: ADP 민간고용보고서(8월)
행사: SEMICON Taiwan 본 전시회 개막(~4)
행사: 구글 AI 인프라 기조연설
행사: 반도체 지속가능성 서밋
행사: 제프리스 스위스 헬스케어 서밋
은행: 캐나다 통화정책회의
보고서: 연준 베이지북
장전 실적: 스프링클러(CXM)
장후 실적: 브로드컴(AVGO), 스노우플레이크(SNOW), HP엔터(HPE), 넷앱(NTAP), C3AI(AI)
09/03(목)
중국: 레이싱독 서비스업 PMI(8월)
미국: ISM 서비스업 지수(8월), 비농업생산성, 단위노동비용(2Q)
행사: 대만 반도체 장비 포럼
기업: 테슬라 사이버캡 론칭 행사
장전 실적: 시에나(CIEN), 켐벨스프(CPB)
장후 실적: 지스케일러(ZS), 룰루레몬(LULU), 도큐사인(DOCU), 유아이패스(PATH), 플래닛랩(PL), 엄블렐라(AMBA)
09/04(금)
미국: 고용보고서(8월)
행사: IFA 국제가전 박람회(~8일)
09/06(일)
OPEC+ 회의 | 23 852 |
| 15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매파적인 케빈 워시와 금리 Vs. 선반영과 상대적 견조한 메모리 기업
MSCI 한국 증시 ETF는 1.07% 하락, MSCI 신흥지수 ETF도 0.70%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47% 크게 하락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도 1.39%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29% 하락에 그침. KOSPI 야간 선물은 0.3% 하락.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달러/원 환율은 1,372.5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78.70원을 기록.
*FICC: 단기 금리 급등, 코코아 급등, 달러 강세
국제유가는 호르무즈 해협 통항이 일부 회복됐고 미국의 기뢰제거가 진행되자 공급 불안 위험이 완화되며 하락. 그러나 여전히 후티 반군의 서우디 원유시설 공격에 하락폭이 축소되는 등 여전히 중동 불안이 남아 있어 보합권 등락.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재고 부족과 냉방 수요 증가 등으로 강세를 이어왔지만 오늘은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3% 하락
달러화는 케빈 워시의 매파적인 발언으로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높아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엔화는 대규모 자금 투입에도 엔화 약세 기조를 완화 시키지 못했다는 점이 부각되자 달러 대비 약세. 특히 금리인상 기조가 남아 있으나 일본의 재정 우려 증가, 유가 변화 등도 약세 지속 요인. 유로화는 물가 상승 압력이 높아졌지만 달러 강세 여파로 약세. 역외 위안화,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신흥국 환율도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소비자심리지수에서 기대 인플레이션이 4.0%를 기록하며 시장 예상(4.4%)을 하회하자 장기물이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물가가 의미 있게 둔화했다고 볼 수 없다고 언급하자 9월 금리인상 이슈가 재부각되며 단기물 중심으로 강한 상승을 기록. 이에 장기물도 상승 전환하는 등 워시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이 금리 상승에 영향. 결국 단기물은 10bp 가까이 상승했으며 장기물도 3bp내외 상승
금은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에 단기 금리가 급등하자 3% 넘게 하락하며 4,500달러 초반을 기록. 은도 4%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중국 정부의 부양정책에 대한 기대를 반영하며 수요 증가 이슈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케빈 워시 의장 발언에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 다만 폭은 제한.
농작물은 밀이 흑해 항망의 곡물선박 공격이 진행되자 밀 수출 경로가 막힐 수 있다는 우려로 3년내 최고치를 경신. 유럽의 가뭄에 따른 생산 전망 하향도 상승 요인. 대두는 주간 수출 전망 상향 속 대 중국 수출 기대가 높아진 점, 중국의 작황 부진도 영향. 옥수수도 상승. 코코아는 코트디브와르와 가나에서 병충해 발생으로 생산량 전망이 각각 18%, 13%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확대됐으며 오늘은 수확 지연 이슈까지 유입되며 급등. 커피는 브라질 수확 지연 이슈로 1% 상승. 반면, 설탕은 EU의 생산량이 19% 감소할 것이라는 소식에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3%대 하락 | 5 798 |
| 16 | 제약, 바이오: 임상 이슈와 금리 여파로 하락
일라이릴리(-0.13%)는 마운자로의 심혈관 위험 감소 적응증 확대, 길리어드 사이언스(-2.14%)는 1일 1회 HIV 복합제 빅슬렌보 승인이라는 호재에도 이미 예상됐던 재료와 업종 전반의 위험회피를 반영해 하락. 특히 금리 급등 이슈가 부담으로 작용. 이런 가운데 바이오엔테크(-8.37%)는 독립위원회가 생존율의 수치상 불균형과 성공 가능성 부족을 지적하자 대장암용 mRNA 백신의 2상 임상을 중단해 급락. 사이토키네틱스(-7.46%)는 비폐쇄성 비후성심근증 치료제의 3상이 두 개의 주요 평가변수를 모두 충족했지만 일부 안전성 문제, 기대 선반영에 차익실현 출회되며 하락. 모더나(-3.35%)는 Argus가 매수·목표주가 180달러로 상향하고 코로나19 백신도 승인받았지만, 전환사채 발행규모를 20억달러에서 26억 달러로 확대하자 하락
비트코인: 매파적인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에 하락
비트코인은 전일 현물 ETF의 2.42억달러 순유입과 9거래일 연속 유입되며 3개월 최고치를 기록하기도 했으나, 장 시적 전 64억달러 규모의 옵션 만기 이후 워시 연준 의장이 인플레이션 대응을 강조하자 금리 상승, 달러 강세로 매물 확대. 스트레티지(-7.34%)가 크게 하락한 가운데 코인베이스(-6.33%), 로빈후드(-5.01%)등도 동반 부진. 서클 인터넷(-7.53%)도 첼시 유니폼의 메인 스폰서 계약 발표에도 금액을 발표하지 않은 가운데 주변 여건에 매물 소화하며 하락. 특히 단기 금리의 급등이 부담. | 5 241 |
| 17 | *특징 종목: 엔비디아, 테슬라 하락 Vs. 아마존, 알파벳, 애플 상승
AI 반도체: 엔비디아, 전일 급등을 뒤로하고 오늘은 큰 폭 하락
엔비디아(-4.57%)는 전일 실적 발표 후 급등했지만, 미국이 중국의 해외 AI 칩 우회 접근 차단을 추진한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이를 빌미로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마벨 테크(-10.28%)가 실적 발표에서 예상보다 양호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구글 매출의 본격 기여가 늦어질 수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소식에 급등했던 만큼 실망 매물 출회되며 하락. 브로드컴(-0.74%)은 관련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장중 금리 상승이 확대되자 하락 전환. AMD(-2.33%), 인텔(-2.85%)등도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47% 하락
반도체 메모리: 공급 부족 우려로 상승하기도 했지만 금리 이슈에 하락 전환
SK하이닉스 ADR(-0.35%), 마이크론(-0.27%), 샌디스크(강보합), 웨스턴디지털(-0.55%), 시게이트(-2.06%)등 메모리 스토리지 기업들은 SK하이닉스가 2030년까지 메모리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고 언급했고 창신 메모리도 실적 발표 후 하반기에도 메모리 부족이 지속될 것이라는 공급 부족 이슈가 부각되자 상승 하기도 했음. 그러나 장중 금리가 크게 상승하고, 미국의 반도체 규제, 창신 매모리의 범용 DRAM 공급 증가 우려가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하락 전환.
광통신, 데이터센터 등: 마벨 테크 실적 여파로 부진
루멘텀(-6.39%), 코히런트(-5.48%), 크레도(-3.12%), 코어위브(-2.96%)등 광통신, AI 네트웍, 데이터센터 등도 마벨 테크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마벨 테크가 장기 수주액이 매우 크지만 분기 매출에 반영되는 속도가 지연될 수 있다고 언급하자 수주가 많았던 여러 기업들도 관련 이슈를 빌미로 하락. IREN(-12.53%)은 실적 발표에서 적자 확대 등에 따른 재무적인 불안을 이유로 하락.
자동차: 테슬라, 중국 자동차시장 수요 부진과 금리 상승 부담에 하락.
테슬라(-1.71%)는 BYD 실적에서 상반기 전동 승용차 판매가 16% 감소하고 중국 내 판매는 약 40% 급감했으며, 테슬라의 중국 순수전기차 판매도 9% 감소한 것으로 집계되자 하락. 이는 BYD만의 경쟁력 문제가 아니라 중국 전기차시장 전반의 수요 둔화를 보여준 수치. 다만 BYD 수출은 71% 급증해 중국 업체의 해외시장 침투와 경쟁 우려가 지속된 점도 부담. 여기에 워시 의장 발언 이후 단기금리가 상승하면서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까지 확대. 비용 부담이 큰 리비안(-4.35%)의 하락이 컸고 루시드(-1.57%)도 부진. GM(+0.10%), 포드(-0.50%)는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소폭 하락. 퀀텀스케이프(-4.92%)등 2차전지 테마주들은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불안을 반영하며 하락. 앨버말(+1.17%)은 상승했지만 SQM(-2.24%)은 하락하는 등 리튬 관련주는 혼재된 모습
대형기술주: 수급 쏠림 진행되며 강세
아마존(+3.97%), MS(+1.68%), 알파벳(+1.53%), 메타(+1.21%)등은 케빈 워시가 AI 생산성 향상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가운데 향후 플랫폼과 소비자로 가치와 이익이 확산될 수 있다고 언급하자 상승. 여기에 장 초반 케빈 워시의 매파적인 발언에 단기물은 급등했지만 장기물은 기대 인플레 등을 반영하며 하락한 점도 수급의 쏠림 요인. 물론, 장중 장기 금리도 상승으로 전환하자 일부 상승폭을 축소하기는 했지만 강세는 유지. 아마존의 강세가 상대적으로 큰 이유는 에버코어가 소매업계 강세 추세를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점, 옵션 거래 증가가 확대된 점이 영향. 알파벳과 메타는 인도 증권당국이 Jio 플랫폼의 IPO를 승인했다는 소식도 영향. 각각 지분 7.7%, 9.9%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 애플(+1.63%)은 신제품 발표 앞두고 애플 TV 월 구독료를 2달러, 애플 ONE 요금도 2달러 인상하자 서비스 매출 증가 기대에 상승
중국 기업: 부동산 정책 개편에 대한 기대 속 상승
온라인 부동산 거래 회사인 KE홀딩스(+3.33%)는 중국 정부가 주택 담보 대출 만기를 최장 40년으로 연장하고 합리적 자금 수요 지원, 상장 부동산 개발 업체 구조조정 지원 발표 등 부동산 제도 개편에 따른 지원 기대가 부각되자 한 때 20% 가까이 급등했지만 정책이 즉각적인 거래량 증가를 보장하지 않고 올해 부동산 투자가 20% 감소, 판매 면적도 10%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 대부분 반납. 알리바바(+2.33%), 핀둬둬(+1.18%), 진둥닷컴(+0.88%)등 소매 유통 기업들도 부동산 안정 정책 발표에 소비 회복 기대가 부각되자 상승. 바이두(+0.19%)는 보합권 등락에 그침. 샤오펑(+1.77%)은 최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가운데 니오(+0.23%), 리 오토(+0.41%)등 여타 자동차 기업들도 BYD의 실적 발표에서 중국 판매 감소 소식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결국 상승 전환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부진 Vs. 기업 소프트웨어 강세
오라클(-0.72%)은 금리 상승에 따른 재무적인 부담을 반영하며 하락. 팔란티어(+0.19%)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강세에도 크라우드스트라이크(-4.19%), 팔로알토(-2.94%)등 사이버 보안회사들이 전일 급등에 따른 매물 소화하며 하락하자 팔란티어는 보합권 등락에 그침. 워크데이(+5.76%)는 신규 고객 절반 이상이 최소 하나의 AI 상품을 선택하는 등 구독 매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상승. 엘라스틱(+19.31%)은 대형 고객 증가 등 실적 발표에 힘입어 급등. 특히 기업 데이터 분석해 서비스 제공하는 회사라는 점에서 AI가 생산성을 높였던 점이 우호적. 세일즈포스(+1.57%), 서비스나우(+4.54%)등 여타 소프트 웨어 기업들도 전일 급등에 이어 상승 지속. 특히 AI로 인한 성장이 부각된 점이 영향
테마(양자, 원자력, 전력, 로봇 등):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 진행
아이온큐(-7.68%)등 양자 컴퓨터 기업들은 프랑스의 대표적인 양자컴퓨터 전문 스타트업인 파스칼(+95.20%)이 스팩 상장 첫날 100% 가까이 급등했음에도 수급 확산되지 못하고 워시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 여파로 하락. 오클로(-5.62%)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 GE버노바(-4.39%)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 심보틱(-3.07%)등 로봇 관련주 등 여타 테마주들 또한 매파적인 워시 의장의 발언에 따른 국채 금리 상승을 부담으로 하락.
우주: 스페이스X 상승 Vs. 로켓랩 하락
스페이스X(+0.45%)는 UAE가 스타링크에 소비자, 기업, 정부, 항공, 해상 서비스를 허용하는 10년 면허를 부여했고, 7월 시험비행한 스타십 기체를 인도양에서 온전하게 회수했다는 소식이 나오며 상승. 여기에 머스크가 2033년 매출 3.5조달러 가능성을 언급한 것도 기대를 키웠지만, 회사의 공식 가이던스가 아닌 개인 추정치이고 월가 전망과 차이가 커 주가에 반영되지는 않음. 이후 연준 의장 워시의 매파적 발언으로 금리인상 우려가 커지며 상승분을 반납해 보합권 등락. 로켓랩(-4.65%)은 스페이스X가 FCC에 로켓랩의 이리디움 인수 심사를 면밀히 해달라고 요청했다는 소식에 하락. 스페이스X는 이리디움이 스타링크 지상국과의 주파수 분쟁 과정에서 50건이 넘는 신청을 제기해 경쟁사 배치를 방해했다고 주장했으며, 이 때문에 인수 승인 지연이나 조건부 승인 가능성이 재부각됨 | 15 556 |
| 18 | 08/28 미 증시, 케빈 워시의 매파적인 발언에 변동성 확대되며 소폭 하락
미 증시는 전일 급등했던 엔비디아(-4.57%), 마벨 테크(-10.28%)하락과 반도체 관세, 대중 수출통제 불확실성에 하락했지만 대형 기술주가 강세를 보이며 보합권 출발. 이런 가운데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매파적인 발언에도 장기 금리 하락에 기대 견조함을 보였으며 AI 관련 발언을 통해 대형 기술주의 강세가 뚜렷한 점이 지수를 견인. 그러나 장중 워시 발언을 소화하는 과정에서 장기 금리까지 상승하자 AI 반도체 및 테마주를 중심으로 매물이 증가하며 지수는 부진. 이후에도 금리 상승과 미국의 반도체 관세, 수출통제 불확실성, 창신메모리의 실적이 부각한 경쟁 우려를 반영해 반도체 낙폭이 확대되는 등 변동성 지속됐으며 중소형 지수인 러셀2000 지수의 낙폭이 컸음(다우 -0.02%, 나스닥 -0.52%, S&P500 -0.25%, 러셀2000 -1.39%,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47%)
*변화요인: 케빈 워시 매파적 발언 Vs. 기대 인플레, 고용불안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잭슨홀 컨퍼런스에서 매번 무엇을 할지 고민하는 ‘결정’이 아닌 자동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규율’을 구축해야 함을 이야기하며 9월 인상이나 시점을 직접 언급하진 않았음. 그러나 물가가 여전히 높고 물가가 목표로하는 2%에 명확하고 충분히 빠르게 내려간다는 확신이 없다면 해야 할 일이 남아 있다고 주장하며 금리인상 가능성을 언급. 경기 판단 또한 금융여건이 뚜렷하게 제약적이지 않고 민간수요 등이 견조하기 때문에 금리 인상을 배제할 만큼 약하지 않다고 주장. 이런 경기 판단 관련 발언 후 단기물 금리 급등과 9월 인상 확률을 높인 직접적인 요인.
한편, AI에 대해서도 언급했는데 AI는 낙관적인 전망보다 빠르게 발전했고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잠재력이 있다고 평가. 초기에는 칩이나 전력, 클라우드 처럼 희소 자산에 가치가 집중됐지만 이후에는 기업과 소비자로 확산될 수 있다고 주장. 관련 발언에 AI 설비투자를 감당할 현금 흐룸과 플랫폼을 보유한 대형 기술주에 대한 수급의 쏠림을 유도. 반면, AI 반도체 기업들은 금리 상승 영향에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
중국 창신메모리가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874% 급증했고 매출 총 이익률은 84.84%까지 상승. 메모리 가격 급등과 공급부족에 따른 경기순환적 효과가 크게 반영됐지만, 중국 업체가 막대한 현금흐름을 확보해 연구개발과 증설을 확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미국의 대중 규제 실효성과 경쟁 문제가 재부각. 특히 중국의 메모리 자립과 범용 DRAM 공급 확대가 기존 3사의 가격결정력에 부담을 줄 수 있다는 우려도 부각. 이런 가운데 중국의 해외 AI 칩 우회 접근 차단을 추진하는 새 수출통제 규정을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 전일 트럼프가 반도체가 사용되는 IT 완제품까지 대상으로 하는 광범위한 추가 관세를 검토하고 있다는 보도 등도 반도체 기업들에 부담. 이런 와중 단기 금리에 이어 장기 금리도 상승 전환하자 이를 빌미로 매물 소화
물론, 소비자심리지수가 예비치(51.0)보다 양호한 51.7로 상향 조정됐지만 기업여건 둔화, 중산층, 주식 미보유 가계 심리 하락이 확대. 1년 기대 인플레이션도 이전 4.3%에서 4.0%로 하향 조정. 더불어 노동통계국이 연간 벤치마크 잠정 수정에서 2026년 3월까지 1년간 민간고용을 17.8만 건 하향 조정. 물론 전체 수정폭이 고용 불안을 야기시킬 정도는 아니지만 예상보다 부진했다는 점이 부각. 결국 케빈 워시의 발언이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이며 단기 국채 금리가 급등했다면 기대인플레나 고용 등의 불안은 장기물의 하락을 불러왔음. 그러나 장중 케빈워시의 발언을 소화하며 장기물 또한 상승 전환하자 지수는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진행. | 11 362 |
| 19 |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미-이란 불안, 메모리 불안
MSCI 한국 증시 ETF는 1.65%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0.66%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33% 상승. 러셀2000지수는 0.28%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66%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9% 하락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0.9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1.5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국채 금리 미-이란 이슈 등으로 상승
국제유가는 백악관 대변인이 이란과 현재 협상은 없다고 발표한 데 이어 이란에서 미국이 조건을 이행해야 호르무즈 재개방 할 수 있다고 언급하자 상승. 이런 가운데 장 후반 일부 언론에서 미국은 지난 6월 MOU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고 보도하자 상승이 더욱 확대. 미국 천연가스는 예상을 하회한 저장량 등에 2%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에 4%대 상승
달러화는 국제유가 상승에 따른 물가 불안, 그리고 견조한 경제지표 결과에도 여타 환율에 대해 변화가 제한된 가운데 보합권 등락. 잭슨홀 컨퍼런스에서의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의 발언을 앞두고 방향성을 모색하지 않고 있기 때문으로 추정. 엔화, 유로화, 파운드화 등 대부분 환율도 보합권 등락.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강세를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은 달러 대비 약세를 보이는 차별화가 진행. 한편, 미국과 관세 이슈가 부각된 캐나다는 달러 대비 소폭 강세.
국채 금리는 견조한 경제지표 발표에 상승한 가운데 국제유가가 장 후반 이란과 맺었던 MOU 조건으로 돌아가지 않을 것이라는 보도에 국제유가 상승이 확대되자 국채 금리도 상승폭을 확대. 한편, 해맥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는 현재 금융여건은 제약적이지 않다고 언급해 추가 금리 인상을 강조한 점도 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 이런 가운데 7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은 2.50배를 기록해 지난달(2.49배)과 비슷한 수준을 보여 영향은 제한
금은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수급적인 요인에 기대 소폭 상승. 은은 1.8%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구리, 주석, 알루미늄은 상승을 한 반면 아연, 니켈 등은 하락하는 혼재된 모습을 보임.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 등이 진행된 가운데 LME 재고 등을 주목하며 등락을 보인 것으로 추정. 대체로 시장은 방향성 없이 수급적인 요인에 혼재된 결과를 보인 것으로 추정.
농작물은 밀이 흑해 항만 인프라 타격으로 우크라이나 등의 수출 차질 이슈가 부각되자 전일 급등에 이어 오늘도 2% 가까이 상승. 대두는 중국향 수출 기대로 상승. 옥수수는 미 수확기 공급 우려로 소폭 하락. 한편, 코코아가 서아프리카 일조량 부족과 병충해 확산에 따른 작황 품질 악화, 가나의 차기 시즌 생산량 전망치 13% 하향 조정하자 7% 가까이 급등. 설탕은 엘니뇨 현상으로 인도 등 주요 산지의 가뭄 심화에 따른 공급 부족 현상이 부각되자 3%대 상승. 커피는 브라질 수확에 따른 공급 증가 이슈로 3%대 하락 | 7 143 |
| 20 | 소매유통: 실적 영향 속 K자형 소비 확대
달러 제너럴(+2.53%)은 동일점포 매출이 3.5% 증가했다는 소식과 자사주 매입 발표에 상승. 반면, 달러 트리(-3.92%)는 기대 이익 전망이 부진하자 하락. 다만, 저가 생필품 수요와 방문객 증가 소식은 주목. 베스트바이(-4.44%)는 견조한 실적 발표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으로 전자제품 판매 가격은 상승했지만 판매 대수는 한자릿수 증가에 그쳤다는 소식에 하락. 월마트(-1.64%), 코스트코(-2.24%)는 부진을 보인 가운데 중산층 이상의 소매 유통 기업인 타겟(+1.15%)은 상승. 갭(-1.70%)은 장 마감 후 실적 발표 후 9% 급등 중
비트코인: 위험 선호 속 현물 ETF로 현금 유입 지속 소식에 상승
비트코인은 국채 금리 상승 등에도 불구하고 엔비디아 효과로 인한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부각되며 8만 달러를 상회. 여기에 미국 현물 비트코인 ETF가 전일까지 8거래일 연속 총 28억달러 순유입을 기록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 스트래티지(+11.54%)는 보유 중인 84만개 이상의 비트코인이 가치 상승할 때 보통주에 레버리지 형태로 반영됐고, 옵션 풋/콜 비율도 0.46을 기록하고 있는 등 수급적인 요인에 급등. 코인베이스(+4.92%)는 비트코인 상승과 베터 모기지와 비트코인 담보 주택금융 상품을 일반 제공한다는 소식에 상승. 서클(+4.82%)은 스테이블 코인의 생태계 확대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로빈후드(+1.12%)은 장중 동반 상승하기도 했지만 차익 매물 소화하며 상승 축소 | 6 25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