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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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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elegram 频道 사제콩이_서상영 的分析概览

频道 사제콩이_서상영 (@ehdwl)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30 220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4 068,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105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30 220 名订阅者。

根据 16 六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1 157,过去 24 小时变化为 5,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39.60%。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28.98%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11 955 次浏览,首日通常累积 8 747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64

📝 描述与内容策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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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17 六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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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야간선물 2%대,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5.7% 하락 여파 MSCI 한국 증시 ETF는 2.62%, MSCI 신흥지수 ETF도 1.59%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71% 하락. 러셀2000지수는 0.87%, 다우 운송지수는 0.70%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2%대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11.6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08.3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08.0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이란산 원유 판매 허용 소식에 하락 지속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타결 소식에 전일에 이어 오늘도 하락 지속. 관련 소식에 모건스탠리는 4분기 브렌트유 전망을 기존 100달러에서 80달러로, 골드만삭스는 90에서 80으로, 씨티도 70달러로 하향 조정하는 등 유가 하락 기대를 높임. 이런 가운데 미국이 이란 전쟁 종료에 이란산 원유 공급을 전면 허용한다는 언론보도가 나오자 공급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이 지속하며 브렌트유가 80달러 미만으로 WTI도 75달러까지 하락. 미국 천연가스는 7월1일까지 기온이 평년보다 높게 유지될 것이라는 소식에 냉방수요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3%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전일 미-이란 이슈에 급락 후 오늘도 2% 내외 하락 지속. 달러화는 미-이란 이슈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물가 안정 기대가 부각되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다만, FOMC를 앞두고 변화는 제한. 유로화는 ECB 정책위원이 분쟁이 종료돼도 물가 압력이 빠르게 사라지지 않을 수도 있다고 언급하며 추가 인상 가능성에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금리인상을 단행했지만 일부 위원이 금리인상에 반대했다는 소식과 약세 포지션이 여전히 증가세를 기록 중이라는 소식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하락을 지속하자 물가에 대한 불안이 완화되며 하락. 특히 10년물 국채 금리가 4.43%를 하회하는 등 하락이 컸음. 여기에 비록 비인기 국채이지만 20년물 국채 입찰이 있었는데 응찰률이 지난달 2.55배보다 높은 2.75배를 기록하는 등 수요가 강력했다는 점도 금리 하락 지속 요인. 다만, FOMC를 앞두고 경계감도 남아 있어 장 초반 하락 이후 장중 변화는 제한 금은 달러 약세, 금리 하락에도 제한적인 상승. 이는 전일 크게 상승한 데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은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혼재된 모습을 보임. 알루미늄이 중동 불안 완화에 공급 증가 이슈로 전일 크게 하락한 뒤 오늘도 약세를 보이다 소폭 상승 전환 마감했으며 구리는 보합권, 니켈은 상승, 아연은 하락했는데 변화 요인은 제한. 농작물은 대두와 밀이 유가 급락과 양호한 미국 기후라는 하락 요인에도 강력한 수요를 나타내는 지표 발표에 상승. 대두는 미국 대두가공업협회가 발표한 5월 대두 압착량이 전년 대비 8.3% 급증해 강력한 내수 소비를 시사하자 상승. 밀은 겨울밀 수확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지만, 대규모 매도 포지션 청산에 따른 수급 요인에 상승. 반면 옥수수는 공급 개선과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바이오 에너지 생산 둔화 이슈를 반영하며 하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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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우주, 양자, 로봇, 원자력, 드론 등): 개인투자자 소외 속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로켓랩(-4.23%), 인튜이티브 머신(-9.32%),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7.22%), 플래닛랩스(-7.75%), AST스페이스모바일(-6.08%) 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스페이스X로 개인투자자들의 수급 쏠림이 이어지자 여타 우주개발 관련 기업들은 매물 출회되며 하락. 아이온큐(-8.37%), 리게티컴퓨팅(-9.07%), 디웨이브 퀀텀(-8.83%) 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전일 급등 후 오늘은 차익 매물 출회되며 하락. 서브로보틱스(-9.14%), 리치테크 로보틱스(-3.27%) 등 로봇 관련주, 오클로(-5.42%), 뉴스케일 파워(-7.05%) 등 원자력, AIRO그룹(-3.19%), 에어로바이런먼트(-3.05%), 조비항공(-3.41%) 등 드론, 비행택시 관련주 등 많은 테마주들도 부진. 금융주: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경기 회복 기대에 상승 JP모건(+3.68%)을 비롯해 BOA(+1.74%) 등 은행주, 골드만삭스(+1.35%)를 비롯한 투자은행들은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미국민의 실질 소비 둔화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 이는 미국 경기에 대한 기대를 높였기 때문. 여기에 비자(+2.87%)는 비자결제 포럼에서 AI가 비자의 모든 업무를 혁신하고 있다고 발표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이렇듯, 국제유가 하락으로 금융주 전반에 걸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을 견인 비트코인: FOMC, 선물옵션 만기일 앞두고 부진 비트코인은 FOMC와 선물옵션 만기일 등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하락. 특히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체제 하에서의 첫 FOMC 회의를 앞두고, 시장 전반에 위험 자산 포지션을 줄이는 경향이 유입되자 매수세가 위축되며 하락. 여기에 스페이스X에 대한 대규모 개인투자자들의 유동성 유입에 비트코인 등 암호화페 시장의 유동성 축소 이슈도 부담. 이에 스트레티지(-6.35%), 로빈후드(-1.44%), 서클인터넷(-4.38%) 등 주요 종목이 하락. 코인베이스(-0.21%)는 주주총회에서 스테이블 코인 관련 긍정적인 발언 등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장 마감 직전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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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스페이스X 상승 후 변동성, 전력망 상승, 마이크론, 엔비디아, 테슬라 하락 우주개발: 스페이스X, 대규모 옵션 거래와 개인 투자자들의 수급에 변동성 확대 스페이스X(+4.77%)는 AI 코딩 스타트업인 커서의 모회사 애니스피어를 600억 달러 규모의 전액 주식 교환 방식으로 공식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지속. 이번 인수는 xAI 그록이 가진 코딩 역량 한계를 보완하고 기업용 소프트웨어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입을 시사한 점이 영향. 여기에 개별 주식 옵션 거래가 급증했는데 장 초반에만 목요일 만기인 행사가 220달러 콜옵션을 중심으로 60만 계약 이상 거래되자 감마 스퀴즈가 발생한 점도 영향. 더 나아가 지난 이틀간 유입된 개인 투자자들의 순매수 규모가 지난주 미 증시 전체 순매수액과 맞먹을 정도의 수급을 기록한 점, 나스닥 100 및 주요 지수(FTSE, MSCI)의 조기 편입 기대감, 그리고 스페이스X를 추종하는 새로운 ETF 출시 소식 등이 매수세를 자극했으며 이에 큰 폭의 상승세가 지속.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옵션 거래 여파로 매물 출회되며 상승폭 축소하는 등 옵션 수급에 따라 변동성 확대되는 경향 반도체: 엔비디아, 옵션 거래 등으로 매물 소화 엔비디아(-2.37%)는 전일 강세의 원인 중 하나였던 옵션 거래에서 스페이스X의 옵션 거래가 시작되자 콜옵션 청산이 진행되자 하락. 여기에 2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일부 언론들이 AI 데이터 센터 확장과 공급망 확보를 위해 엔비디아와 그 핵심 협력사들이 과도한 부채를 짊어지기 시작했다는 경고성 분석을 내놓았던 점도 투자 심리 위축 요인. 여기에 첨단 AI 인프라 업그레이드를 위해 코히런트(-7.50%)와 20억 달러 규모의 첨단 레이저 상호연결 자재 생산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발표한 점도 단기적인 비용 부담을 가중. 결과적으로 젠슨 황 CEO가 제시한 대규모 AI 시장 전망을 충족하기 위해선 향후 막대한 성장이 강제된다는 블룸버그 등의 지적도 부담. 반도체: 여타 반도체 기업들 옵션 수급 여파로 되돌림 유입되며 하락 AMD(-7.30%)는 랙스페이스(+4.99%)와 2028년까지 30MW 규모의 AMD 기반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위한 최종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브로드컴(-4.37%), 인텔(-8.45%) 등 여타 기업들도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옵션 거래 영향에 대부분 전일 급등을 뒤로하고 하락. 램리서치(-5.03%), ASML(-4.69%)등 반도체 장비 부품 기업들도 대부분 하락. 퀄컴(-3.05%)은 투자자의날 행사(24일)를 앞두고 AI 칩 스타트업 텐스토렌트 인수 협상 진행중이라는 소식에도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71% 하락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과열권, 키옥시아 관련 보고서 등으로 하락 마이크론(-6.18%)과 샌디스크(-5.52%)는 RSI가 과열권인 90 이상을 기록하자 매물 출회. 특히 번스타인이 키옥시아 관련 보고서 영향도 컸음. 번스타인은 NAND 가격 상승세, 견조한 수익 성장 전망, AI 기반 메모리 부족 현상으로 단기적인 상승 모멘텀이 여전하다고 언급. 그러나 시장이 정점의 수익을 마치 지속 가능한 장기 수익 기반으로 간주하는 듯 과도하게 반영했다고 평가. 더불어 NAND 가격이 2027년에 정점을 찍을 것이며 현물 가격이 장기 계약 최저 가격보다 충분히 낮아지면 고객은 계약을 파기하고 보증금을 포기할 것이라고 평가. 번스타인은 현재 주가 수준이라면 2032년까지 공급 부족이 필요하지만 현실적이지 않다고 언급. 웨스턴디지털(+4.22%)과 시게이트(+1.23%)는 모건스탠리가 각각 650달러, 1,035달러로 목표 주가 상향 조정하자 상승 전력망: 비체로 홀딩스, 전력 관련 계약 등에 급등 비체로 홀딩스(+21.60%)는 AI 인프라 확장의 최대 걸림돌인 전력 부족 문제를 해결할 핵심 수혜주로 주목받으며 급등. 비체르 홀딩스는 AI 클라우드 기업인 원큐드와 노르웨이 데이터 센터의 110메가와트(MW) 용량 전부에 대해 15년간 최대 26억 달러 규모의 장기 임대 계약을 체결했고 계약액의 85%가 순이익으로 반영. 노르웨이 정부의 신규 데이터 센터 전력 규제(5MW 제한) 이전에 초저가 수력 발전 공급권을 선점해 복제가 불가능한 독점적 해자를 구축한 데다, 핀란드에 최대 1기가와트(GW) 규모의 대형 AI 인프라 자산까지 확보하고 있어 전력망 공급 지연으로 고심하는 빅테크의 강력한 대안으로 부각. 컨스텔레이션 에너지(+2.15%), 비스트라(+3.32%), GE버노바(+0.39%)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도 동반 상승. 자동차: 테슬라, 스페이스X 여파로 부진 테슬라(-1.58%)는 테슬라 대만 법인은 대만 차량안전인증센터에 6월 16일 완전자율주행(감독운전) 인증을 신청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여전히 스페이스X의 영향권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기 때문. 특히 테슬라는 개인투자자 지분이 여타 대형 기관과 달리 40%를 넘는 등 개인들의 관심이 커서 스페이스X로의 개인투자자들의 쏠림이 테슬라 주가에 부담을 주고 있다는 평가가 있음. GM(-1.86%)은 새로운 고출력 V8 파워트레인을 탑재한 차세대 2027년형 쉐보레 실버라도 1500을 공개한 점, 록히드마틴과 협력 발표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 출회되며 포드(-2.44%)와 더불어 하락. 퀀텀스케이프(-4.29%) 등 2차전지 기업들, 앨버말(-1.65%) 등 리튬 관련주도 하락 대형기술주: 애플, 신제품 출시 기대에 상승 애플(+0.95%)은 2027년에 접이식 아이폰과 AI 기기 시장 진출을 위해 카메라 탑재 에어팟을 출시할 예정이라는 보도에 상승. 알파벳(+1.09%)은 구글이 앨라배마주 잭슨 카운티에 있는 데이터 센터 캠퍼스를 15억 달러 규모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발표하자 상승. 더불어 오펜하이머가 최고 추천 종목으로 선정한 점도 긍정적. 메타 플랫폼(+1.13%)은 오펜하이머가 최고 추천 종목에서 제외했지만 상승. 페이스북 사용자 대상 신규 AI 기능을 공개한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아마존(-0.01%)은 페니맥이 AI를 위해 AWS를 우선 클라우드 공급업체로 선정했다는 소식에 상승했지만, 이후 매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MS(-1.48%)는 AI 관련 부품 가격 상승 속에서 퀄컴 스냅드래곤 X2 칩을 탑재한 고가의 새로운 서피스 프로 및 서피스 랩탑 모델을 출시했지만 하락. 소프트웨어 업종의 부진이 투자 심리 위축 요인으로 작용 중국 기업: 알리바바, FOMC 경계감 및 유동성 분산 여파에 부진 알리바바(-1.40%), 징동닷컴(-1.05%), 핀둬둬(-2.35%) 등 주요 중국 기업은 FOMC 회의를 앞두고 위험 자산에 대한 선제적인 위험 관리 수급이 유입되자 하락. 특히 스페이스X의 개별 주식 옵션 거래 개시가 미 증시 내 개인 및 기관의 투기성 유동성을 흡수하면서 중국 빅테크 플랫폼 기업들의 포지션 축소와 자금 이탈을 자극. 여기에 반도체 업종부진도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왔으며 바이두(-3.45%) 등 대형 기술주와 니오(-3.65%), 샤오펑(-4.49%) 등 전기차 종목들도 뚜렷한 개별 악재보다는 수급 분산 우려 속에 매물이 소화되며 동반 부진 소프트웨어: 팔란티어, 투자의견 상향에도 하락 오라클(-2.24%)은 OPERA Cloud 호텔 플랫폼을 위한 OPERA 클라우드 어시스턴트 AI 기능을 전 세계적으로 추가 비용 없이 출시했지만 하락. 전력 부족, 지역사회 반발 등으로 데이터센터 착공 지연 가능성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여기에 MS가 오라클 클라우드 임대 계약 철회 소식도 하락 요인. 팔란티어(-1.08%)는 울프리서치가 분석을 제기하고 AI 강점을 근거로 비중 축소에서 중립으로 상향 조정했지만 하락. 프랑스 국내정보국(DGSI)이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팔란티어에서 프랑스 기업인 챕스비전으로 교체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영향. 세일즈포스(-1.73%), 서비스나우(-2.71%)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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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6 미 증시, FOMC 앞두고 반도체 매물에 나스닥 하락 vs 다우 상승 미 증시는 미-이란 휴전 합의와 대 이란 제재 완화에 국제유가가 추가 하락하자 상승 출발. 그러나 이후 FOMC를 비롯해 선물옵션 만기일 등 주요 변화 요인을 앞두고 반도체 업종이 하락을 주도하며 나스닥의 하락폭이 확대. 다만,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 하락에 따른 영향에 다우지수는 견조함을 보이는 차별화가 뚜렷한 모습. 특히 전일 강세를 견인했던 옵션 시장의 변화가 종목의 차별화를 견인한 것으로 판단(다우 +0.64%, 나스닥 -1.15%, S&P500 -0.57%, 러셀2000 -0.87%,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71%) *변화요인: 반도체 하락 이유, 다우지수 오늘 금융시장의 변화는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하락한 점이 특징. 반도체 업종 중심의 하락은 전날 큰 폭의 지수 상승을 이끌었던 옵션 시장의 감마 스퀴즈 현상이 되감기(Unwinding) 과정에 진입했기 때문으로 판단. 전일 엔비디아를 비롯해 반도체 기업들이 크게 상승했는데 당시 관련 종목 중심으로 대규모 콜옵션 매수세가 몰렸고 이에 마켓 메이커들은 감마 헤지를 위해 기초자산인 반도체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수하며 관련 종목이 상승 그러나 제로데이옵션(0DTE) 청산과 단기 콜옵션 매수세가 둔화되자, 오늘은 헤지용으로 보유했던 주식을 기계적으로 매도하며 반도체 섹터 전반에 하락 압력을 확대. 특히 최근 상장한 스페이스X(+4.77%)의 개별 주식 옵션 거래가 본격적으로 개시되자 시장의 대규모 옵션 거래가 집중됐고, 이를 위해 그동안 반도체 업종의 상승을 견인했던 반도체 옵션 거래에서 청산이 진행된 점도 영향 여기에 이번 하락은 유가나 금리의 하락 안정보다 케빈 워시 신임 연준 의장 체제 하에서의 첫 FOMC를 앞둔 선제적인 위험 관리 성격도 있음. 최근 고용 데이터 발표 이후 시장 일각에서 연내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까지 언급되고 있는 상황에서 그동안 지수 상승을 주도해 밸류에이션 부담이 커진 AI 및 반도체 포지션을 우선적으로 축소하며 현금을 확보하는 움직임이 유입. 여기에 최근 사상 최대 규모의 IPO를 기록한 스페이스X가 주식 시장에 이어 옵션 시장에서까지 기관 자금을 흡수하고 있어 유동성이 분산된 점도 부담. 결국 오늘 시장의 변화는 옵션 수급과 FOMC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스페이스X의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음. 다우지수 상승은 국제유가 하락이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국제유가는 미국이 전쟁 종료 합의의 일환으로 이란의 원유 판매를 즉시 허용할 예정이라는 보도에 공급 증가 기대를 반영하며 추가 하락. 국제유가의 하락은 미국 내 가솔린 가격 하락을 부추겼고 이는 실질소비 위축을 완화시킬 수 있다는 기대, 즉 미국의 경기 재가동을 촉진시킬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은행주가 강세를 보인 점이 영향. 결국 오늘 시장은 스페이스X 관련 유동성, 국제유가가 주요 변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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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야간선물 3% 내외 상승, BOJ 금리 결정과 엔화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7.09% 급등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3.2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5% 큰 폭의 상승을 기록했으며 러셀2000지수는 0.72% 상승. 반면, 다우 운송지수는 1.09%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2.9% 내외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11.1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15.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13.30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로 크게 하락 국제유가는 미-이란 협상 타결에 따른 공급 이슈가 유입되며 크게 하락. 다만 미국의 전략비축유가 43년만에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어 이를 충당하는 수요가 이어질 수 있어 시장 기대와 달리 국제유가의 하락이 확대될 가능성은 제한. 미국 이외에도 각국의 전략 비축유도 크게 낮아져 있기 때문에 관련 수요가 증가할 가능성 또한 배제할 수 없음. 이에 국제유가는 5% 내외 하락 출발 후 낙폭을 확대하지 않고 제한적인 등락을 보임. 미국 천연가스는 국제유가 하락을 반영하며 2% 넘게 하락 출발 후 냉방 수요 등을 감안 낙폭 축소. 반면,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 해소 기대를 반영하며 9% 넘게 급락 달러화는 산업생산 부진과 함께 미국과 이란의 협상 타결 소식에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 더불어 ECB는 추가 금리 인상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엔화는 BOJ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금리인상 기조를 반영하며 강세를 보였으나 점진적인 통화정책 가능성에 강세폭을 반납. 특히 총재가 병원에 입원한 가운데 부총재가 기자회견을 하는 데 부총재는 비둘기파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떄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 대부분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산업생산이 지난달 발표된 전월 대비 0.7% 증가에서 0.1% 증가로 위축되자 하락. 여기에 미-이란 협상 타결에 국제유가가 크게 약세를 보이자 물가에 대한 불안을 반영한 점도 하락 출발. 그러나 엔비디아가 대규모 회사채 발행을 단행하자 수급의 부진을 반영하며 금리 하락폭은 축소. 더불어 FOMC를 앞두고 경계감도 이어진 점도 금리 하락폭 축소 요인. 금은 미-이란 평화 협정에 기대 달러 약세, 금리 하락이 진행되자 크게 상승. 그러나 장 중 국채 금리 하락폭이 축소되자 상승폭이 일부 축소. 은과 플래티넘도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대부분 제한적인 등락을 보였는데 미-이란 협상 타결 소식과 LME 시장에서 재고 감소가 있었지만 영향은 제한. 다만, 알루미늄은 호르무즈 해협 통행 자유화 기대에 중동지역 물량의 공급 증가 기대에 4% 넘게 하락. 농작물은 대두, 옥수수, 밀 모두 소폭 상승. 달러 약세와 더불어 최근 공급 우려 완화 등으로 투기적 숏 포지션이 누적된 가운데 미 증시가 숏 포지션 청산이 진행되자 동반 청산하는 등 수급적인 요인도 상승 요인. 그러나 국제유가 급락은 바이오 연료 수요 둔화 우려를 자극했고 여기에 북미 지역의 본격적인 생육 시기 기후와 주가 작황 보고서 발표 앞두고 매물 출회되자 상승은 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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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방어주: 순환매 속 하락 코카콜라(-1.44%) 등 음료 업종을 비롯해 알트리아(-1.82%) 등 담배 업종, 월마트(-0.18%), 코스트코(-0.30%) 등 소매 유통기업, 일라이릴리(-0.32%), 에브비(-2.70%) 등 제약 업종 등 경기 방어 섹터는 미-이란 이슈를 빌미로 하락. 폭스(-15.22%)는 스트리밍 업체인 로쿠(-1.92%)를 220억 달러 규모로 인수하기로 했다는 소식에 전일 하락 후 오늘도 큰 폭으로 하락했지만 로쿠는 큰 폭으로 상승 후 오늘은 하락 비트코인: 위험자산 선호심리와 스트레티지의 비트코인 구입 소식에 상승 비트코인은 미-이란 평화협상 타결 소식에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스트레티지(+5.78%)가 지난 주 비트코인을 1,587개 매입했다는 소식과 함께 ETF로 자금이 유입되고 있다는 점도 긍정적인 영향. 관련 소식 등에 비트코인이 6만 7,000달러까지 상승세를 보이자 스트레티지는 물론 로빈후드(+5.29%), 코인베이스(+6.16%), 서클인터넷(+7.10%) 등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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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스페이스X 상승 지속, 마이크론 급등 우주개발: 스페이스X, 머스크의 연간 매출 1조달러 발언과 레버리지 ETF 상장 스페이스X(+19.60%)는 머스크가 2030년까지 연간 매출을 1조 달러 달성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지속. 2025년 매출이 140.2억 달러에서 186.7억 달러로 증가했지만 투자 증가로 49.4억 달러 순손실을 기록. 이런 가운데 머스크의 목표를 달성하려면 5년 안에 매출을 50배 이상 늘려야 하지만 시장은 머스크의 발언에 환호. 여기에 2배짜리 레버리지 ETF가 상장했고, 주요 주간사들이 이번 IPO 참여자들이 15일 이전 매도할 경우 향후 앤트로픽을 비롯한 OpenAI IPO에서 제재를 가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며 매도 물량이 축소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도 긍정적인 영향. 참고로 스페이스X의 2배 레버리지 ETF는 LOFF,SPAL,APAX,SPCF,SPCH,SPCM,SPCU의 티커를, 숏 레버리지는 SSPC,SNK,SPCG,SPCQ 티커를 가지고 상장 반도체: 엔비디아, 회사채 발행, 반도체 수요 증가, 옵션 수급 영향에 강세 엔비디아(+3.54%)는 AI 인프라 투자 가속화와 자사주 매입 재원 확보를 위해 2021년 이후 처음으로 최소 20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섰다는 소식에 강한 상승. 이는 시장에서 재무적 유연성을 극대화하는 호재로 인식. 여기에 미-이란 협상 타결로 호르무즈 해협 통행이 정상화되면서 국제유가가 급락하고 국채 금리가 하향 안정된 점도 긍정적인 영향. 아울러 SK하이닉스의 HBM4 패키징 준비 본격화 소식과 AMD의 MEXT 인수 추진 등 반도체 밸류체인 전반의 공급 우려 완화 및 수요 증진 보도가 유입되자 숏포지션 청산이 진행된 점도 긍정적.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45% 상승 반도체: AMD, MEXT 인수 효과로 상승 AMD(+6.98%)는 AI 포트폴리오를 확장하고 치솟는 메모리 가격의 영향을 완화하기 위해 메모리 최적화 기업인 MEXT를 인수한다고 발표하자 상승. MEXT는 AI 기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저렴한 플래시 저장 장치를 만드는 회사. 특히 MEXT는 데이터센터 서버에서 자주 쓰이지 않는 데이터를 비싼 DRAM에서 레벨을 낮춰 저렴한 NAND 스토리지로 옮기고, AI 예측 엔진을 통해 필요할 때 다시 DRAM으로 빠르게 올려 앱이 이를 DRAM처럼 인식하게 만드는 기술을 가지고 있음. 브로드컴(+3.11%), 인텔(+2.64%) 등도 견조한 모습.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목표주가 상향 소식에 강세 마이크론(+10.84%)은 24일 실적 발표 앞두고 HBM의 공급 부족 상황과 TD코웬이 목표주가를 1,500달러로, RBC가 실적 전망을 기반으로 1,20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급등. 특히 2026년 HBM 물량이 이미 전량 완판되었다는 점이 독점적 가격 협상력을 입증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샌디스크(+6.45%)도 상승. 시게이트(+9.43%), 웨스턴디지털(+16.10%)은 모건스탠리가 가장 선호하는 비중 확대 의견을 제시하고 목표주가를 시게이트는 767에서 1,035달러로, 웨스턴디지털은 488에서 6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자동차: 테슬라, 옵션 거래 여파로 상승 축소 테슬라(+1.16%)는 미-이란 협상 타결에 힘입어 상승 출발했지만 스페이스X 상장에 따른 수급 로테이션 즉 테슬라 매도 후 스페이스X 매수하는 개인투자자들의 증가 소식에 부진. 여기에 옵션 시장의 맥스페인 가격이 400달러 부근에 형성되어 있어 하락 압력이 높아진 점도 상승 축소 요인 중 하나. GM(+3.15%)과 포드(-0.47%)는 국제유가 급락에 기대 상승 출발. 그러나 포드는 중국산 링컨 노틸러스 SUV에 대한 상무부 승인 신청 뉴스가 시장에 전해지며 리스크가 부각되며 하락 전환. 링컨 노틸러스는 포드의 핵심 럭셔리 라인업이지만, 차량용 소프트웨어가 중국에서 탑재된다는 점이 상무부의 안보 규제 우려를 자극. 퀀텀스케이프(+1.97%)등 2차전지 기업들은 강세를 보인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1.32% 하락하자 앨버말(-0.89%) 등 리튬 관련주는 부진 대형기술주: 매타, 우버와의 협력 소식에 상승 메타 플랫폼(+4.77%)은 인스타그램 및 페이스북용 AI 구독 서비스와 자동화 비즈니스 툴을 글로벌 전역에 출시하는 등 자체적인 AI 비즈니스 모델 구체화와 우버(+5.81%)와의 디지털 광고 협력에 힘입어 상승. 알파벳(+2.50%)은 약 880억에서 1,070억 달러 규모로 추정되는 스페이스X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상승. 아마존(+3.13%)은 미주리주 데이터센터 캠퍼스에 수십억 달러를 투자하고, 인공지능(AI) 및 클라우드 인프라에 중점을 둔 2026년까지 2천억 달러 규모의 자본 지출 프로그램을 발표하자 상승. MS(+2.31%)는 주주들이 Azure 성장 둔화 및 AI 인프라 투자에 대해 투자자들을 오도했다며 소송을 제기했지만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에 따른 숏 포지션 청산 등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애플(+1.82%)은 미-이란 이슈에 상승. 소프트웨어: 오라클, 팔란티어 등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오라클(+4.62%)은 시장 참여자들이 AI 성장세가 자본 지출 우려를 상쇄하면서 6,380억 달러 수주잔고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며 실적 발표 후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진행되며 상승. 팔란티어(+5.25%)는 최근 영국 NHS(국가보건서비스) 계약 재검토 소식 등 유럽발 정치, 지정학적 리스크로 크게 하락하자 미-이란 이슈를 빌미로 숏포지션 청산이 급격하게 유입되며 상승. 세일즈포스(-0.81%)는 AI 에이전트 플랫폼 Fin을 약 36억 달러에 인수할 예정이며, 이번 거래가 실적 전망이나 자본 환원 계획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 것이라고 발표했지만 비용 부담 속 하락. 반면, 서비스나우(+1.96%)등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금리 안정 등을 기반으로 상승. 양자컴퓨터: 미즈호의 디웨이브 퀀텀 목표주가 상향 조정 소식에 강세 이온큐(+5.76%), 디웨이브 퀀텀(+12.37%), 리게티 컴퓨팅(+8.20%) 등 양자컴퓨팅 섹터는 미-이란 협상 타결에 따른 리스크 해소에 따른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유입되며 상승. 여기에 미즈호가 디웨이브 퀀텀의 목표주가를 29에서 35달러로 상향 조정하며, 이들이 2030년까지 10개의 논리적 큐비트 게이트 기반 컴퓨터를 구현하고 향후 최대 8,500억 달러 규모로 커질 양자 시장의 선두 주자가 될 것이라고 언급하자 섹터 전반의 투자 심리를 개선. 이와 함께 옵션 수급도 긍정적인 영향 우주개발: 반발 매수세로 상승 출발 후 일부 종목은 하락 전환 로켓랩(+6.70%)과 파이어플라이 에어로스페이스(+4.68%)는 키방크가 지난 금요일 스페이스X의 IPO로 우주 관련 주식이 IPO 당일과 그 전 몇 주 동안 해당 부문이 급락했지만 이러한 현상은 부당하다며 시스템적인 현상일뿐이라고 언급하자 상승. 특히 이를 토대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확대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AST스페이스 모바일(+6.26%)은 일본의 10억 달러 규모 스타링크 사업 수주 결정 임박에 소매업계 수혜 기대감 고조되며 상승. 반면, 인튜이티브 머신(-3.23%), 비아샛(-6.13%), 버진 갤럭틱(-8.95%) 등은 상승 출발 후 하락 전환. 여행, 금, 은 관련주 상승 Vs. 에너지, 알루미늄, 구리, 철강 업종 부진 엑손모빌(-4.14%) 등 에너지 업종은 국제유가 급락 여파로 부진. 반면, 델타항공(+1.22%) 등 항공주, 카니발(+3.22%) 등 크루즈 업종, 부킹홀딩스(+5.88%) 등 여향 관련주는 상승. 뉴몬트(+5.56%), 노바골드(+9.14%), 코어 마이닝(+8.49%), 퍼스트 매제스틱 실버(+7.08%) 등 금, 은 광산 관련 기업들은 강세. 반면, 알코아(-6.70%), 센추리 알루미늄(-10.85%) 등 알루미늄 관련주는 미-이란 합의로 중동산 알루미늄 공급 증가 우려 속 알루미늄 가격 급락 여파로 부진. 누코어(-2.64%), 클리블랜드-클리프(-1.09%) 등 구리, 철광업종도 부진을 보이는 등 미-이란 협상 타결로 엇갈린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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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미 증시, 미-이란 협상 타결에 옵션 거래에 따른 수급 요인으로 상승 미 증시는 부진한 산업생산 등 경제지표 결과에도 불구하고 미-이란 협상 타결 소식에 따른 국제유가 급락과 국채 금리 하락에 힘입어 상승 출발. 특히 그동안 지정학적 리스크에 대비해 구축되었던 위험회피 포지션과 옵션 헤지 수요가 빠르게 청산되면서 반도체 및 대형 기술주 중심의 강력한 매수세가 유입. 반면 에너지 업종은 유가 하락 여파로 약세를 보이는 등 업종별 차별화도 특징. 대체로 시장은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 정상화 기대감 속에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일을 앞둔 수급적 요인이 상승을 견인했다고 볼 수 있음(다우 +0.92%, 나스닥 +3.07%, S&P500 +1.65%, 러셀2000 +0.7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5.45%) *변화요인: 미-이란 협상, 옵션 시장의 영향 미-이란 간의 종전 및 휴전 협상이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이란 외무부의 공식 발표를 통해 타결됐음을 보여줌. 시장이 주목했던 호르무즈 해협의 즉각적인 재개방이 이번 합의안에 포함돼 있어 시장은 긍정적으로 평가. 트럼프 대통령은 프랑스 G7 정상회의 중 개최된 미-프랑스 정상회담에서 이란과의 합의 체결 사실을 전하며, 호르무즈 해협이 통행료 없이 개방돼 금요일에 완전히 정상화될 것이라고 발표. 더불어 이란에 대한 즉각적인 제재 완화는 없지만 향후 합의 이행에 맞춰 단계적인 조치가 시작될 것임을 언급. 다만 이란 측은 60일간의 한시적인 무료 통행 이후 환경 및 보험 서비스 명목의 수수료를 부과할 방침이라고 발표하여, 분쟁 이전 수준의 완전한 자유 항해와는 다소 거리가 있음. 실제 합의문에 서비스 비용이라는 용어가 포함된 것은 미국의 묵인이 있었음을 시사. 이로 인해 해당 조항의 세부 해석을 둘러싼 양국의 잠재적인 갈등 불씨는 여전히 남아 있음. 결국 이번 분쟁의 장기화는 양국 정부 모두에게 상당한 정치, 경제적 압박을 가하고 있었기에 타결 자체는 어느 정도 예견된 수순이었으며, 시장도 이를 선반영해 왔음. 미국 입장에서는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인한 실질 소비 위축과 지지율 부담이 컸고, 이란 역시 고립 장기화에 따른 경제적 불확실성이 한계에 직면했던 것으로 추정. 따라서 이날 지수가 큰 폭으로 급등한 것은 단순히 협상 타결 뉴스 자체보다는 시장에 쌓여 있던 헤지 포지션(풋옵션)이 일시에 청산된 영향이 컸다고 볼 수 있음. 실제로 10년물 국채금리가 2bp 내외의 제한적인 하락에 그쳐 금리 효과만으로는 상승을 온전히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 반면 공포지수(VIX)가 급락한 점은 지정학적 리스크 해소로 풋옵션의 프리미엄(내재변동성)이 빠르게 소멸되었음을 의미. 이는 결과적으로 옵션 시장 참여자들의 하방 헤지 포지션 청산을 유도하여 장중 숏커버링 물량이 유입되는 효과를 낳은 것으로 판단. 여기에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를 앞둔 점도 상승을 확대. 유가 급등 리스크에 대응해 구축되었던 풋옵션 가치가 급감하자 숏커버링 및 헤지 해제성 매수세가 기술주와 반도체 업종으로 집중 유입. 특히 엔비디아를 비롯한 AI 대표 종목들이 시장 대비 강세를 보인 점은, 새로운 호재에 대한 반응이라기보다 기존의 방어 포지션이 한꺼번에 되돌려지며 주가가 오버슈팅된 구조적 결과로 해석. 이를 감안하면 오늘 시장은 옵션 만기를 앞둔 단기 수급 요인이 지수의 상승 변동성을 극대화한 측면이 큼. 따라서 수요일 FOMC 회의와 목요일 선물옵션 만기 통과 이후 관련 수급 효과가 완화되거나 되돌려질 가능성에 주목. 이를 감안 향후 시장의 방향성은 수급적 요인을 제외하고 유가 안정과 금리 흐름의 지속성, 그리고 AI 펀더멘털의 신뢰도 등 실제 매크로 및 실적 지표의 변화에 초점을 맞출 필요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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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 미-이란 협상 타결에 위험자산 선호심리 강화 트럼프 미 대통령이 호르무즈 해협에 대한 통행료 없는 개방 및 미국 해군 봉쇄 즉각 종료를 승인하는 등 미국과 이란이 평화 협상 타결했다고 발표. 파키스탄도 양국이 레바논을 포함한 모든 전선에서 군사작전을 즉각적이고 영구적인 중단을 선언했다고 언급. 공식 서명은 6월 19일 스위스에서 열릴 것이라고 발표. 물론, 이스라엘의 레바논 남부 공격에 트럼프가 강한 어조로 경고하고 이란 또한 강한 반발과 미국 책임론을 언급했지만, 이번 협상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 모습. 실제 이란 외무부는 이스라엘에 대한 보복 공격을 논의했지만, 결국 중단했으며 오늘부터 여러 전선에서 전쟁을 즉각적으로 영구 중단한다고 발표. 관련 소식에 국제유가는 WTI 기준 81달러를 하회하는 등 4% 넘게 하락. 가장 민감한 유럽 천연가스는 6%가까이 하락. 금도 1% 넘게 상승하며 4,300달러 내외 등락. 은과 플래티넘도 1%대 상승. 외환시장은 달러화가 여타 환율에 대해 0.2% 내외 약세로 전환하며 유로, 엔화 등도 강세를 보이고 있음. 주식시장은 시간 외로 미국 주요 지수 선물이 1~2% 내외 상승을 보이고 있으며 일본 니케이 선물은 1.8% 내외 상승을 보이는 등 대부분 주요 지수가 상승세를 기록 중. 비트코인도 6만 5,000달러를 상회하는 등 강세를 기록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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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5~06/19 주간 이슈: 케빈 워시의 첫 FOMC, 미 중 경기지표, AI와 만기일 6월 FOMC는 케빈 워시 의장의 첫 번째 정책 회의라는 점에서 주목. 현재 시장은 기준금리가 현 수준인 3.50%~3.75%에서 동결될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으며 경제전망 특히 금리 전망에 대한 부분, 그리고 워시의 첫 기자회견에 주목. 워시는 청문회 등에서 연준의 정형화된 경제전망(SEP)이나 점도표가 시장의 오판을 유도한다고 비판해 왔으며 포워드 가이던스의 폐지와 전략적 모호성으로의 회귀를 강력히 주장해 온 인물이기 때문. 최근 물가가 높은 수준을 보이고 있고 시장에서는 금리인상 가능성을 논의중인 점도 워시의 발언의 중요도가 높아짐. 이와 함께 주목할 부분은 워시 의장이 강조해 온 대차대조표 축소(QT 확대)를 통한 통화 긴축과 이를 바탕으로 한 기준금리 인하 공간 확보라는 독특한 정책 논리가 이번 회의에서 어떤 식으로 나올지도 관심. 결과에 따라 하반기 미국의 유동성 축소 이슈를 자극할 수 있기 때문. 최근 ECB 가 금리인상을 단행했고, BOJ를 비롯해 주요 국가들의 금리인상 기조가 이어지고 있어 유동성 축소 이슈가 향후 하반기 금융시장에 영향을 줄 수 있는데 워시의 발언에 따라 관련 이슈가 본격화될 수 있어 주식시장의 변화에 영향을 줄 수 있음 한편, 미국과 중국의 실물 경제지표 발표도 주목. 월요일 미국의 산업생산과 수요일 소매판매 결과가 발표되는데 가솔린 가격 급등으로 관련 부문의 영향에 주목. 특히 과거 가솔린 가격이 4달러를 넘어선 이후 실질 소비 둔화로 이어져 경제지표에 영향을 줬기 때문. 시장은 여전히 견조한 흐름을 보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너무 나쁘면 경기 위축에 대한 부담을, 너무 좋으면 연준의 고금리 장기화를 강화. 시장은 예상치에 부합되거나 소폭의 변화 정도가 시장에 긍정적. 반면 화요일 발표되는 중국의 5월 실물 경제 지표 세트(산업생산, 소매판매, 고정자산투자, 실업률)는 원자재와 전통 산업재 섹터의 변화에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최근 글로벌 구리 및 리튬 등 주요 원자재 가격에는 중국의 경기 바닥 통과 기대감이 선반영 되며 상승세를 이어왔기 때문. 다만, 중국의 공급 및 생산 지표가 강한 모습을 보일 경우 글로벌 물가 상승 압력을 높일 수 있어 국채 금리의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부각. 그렇기 때문에 중국 지표도 시장 예상에 근접한 정도가 중요 이런 가운데 이번 주에도 주간 내내 이어지는 기술주 관련 컨퍼런스(데이터브릭스 AI 서밋, HP 엔터프라이즈 디스커버, 비바테크, 구글 클라우드 서밋)는 단순히 기업들의 신기술 발표도 중요하나 자본지출(CAPEX)의 지속 가능성과 수익화 모델의 실체에 주목하고 있는 상태. 엔비디아를 비롯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발표가 이어지기 때문에 이들의 발표를 통해 AI 산업 관련 기업들의 투자 심리에 영향을 줄 수 있어 매일 이어지는 컨퍼런스 내용에 종목 변화는 확대될 것으로 판단. 여기에 금요일 휴장이라 목요일로 앞당겨진 미국의 선물옵션 만기일도 중요. 최근 미국 시장의 개별 종목 주가에 가장 큰 영향을 주는 부분이 옵션 거래이기 때문. 특히 옵션 거래 규모가 과거에 비해 10배 이상 증가했고 과거에는 5%에 불과하던 제로데이 옵션 비중이 50%를 넘어갈 정도로 투기적인 성향이 강화되고 있어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가 이어지고 있음. 이를 감안 이러한 만기일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 여기에 통상적인 포지션 롤오버와 위험 관리가 기간을 두고 이어졌다면 이번주는 목요일 하루에 이어진다고 볼 수 있음. 결국 이번 주 시장은 하반기 금융시장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유동성 축소 이슈를 자극하는지, 또는 시장 우려와 달리 비둘기파적인 발언을 통해 주식시장 상승에 더 큰 영향을 줄지 케빈 워시의 발언이 가장 중요. *요일별 주요 이벤트 06/15(월) 유로존: 수출입통계(4월), 산업생산(4월) 미국: 산업생산(5월), 뉴욕주 제조업지수(6월), 주택시장지수(6월) 행사: 데이터브릭스 데이터 + AI서밋(~18일, 엔비디아, AMD, 인텔, 알파벳, 팔란티어 등) 행사: 마이닝 인베스트 컨퍼런스(~16일, 리튬 기업) 행사: 아이덴티버스(~18일, 사이버보안 기업) 정치: G7 정상회담(~17일, 트럼프 참여) 파생: CME 외환시장 06/16(화) 한국: 수출입물가지수(5월) 중국: 산업생산(5월), 소매판매(5월), 고정자산투자(5월), 실업률(5월) 유로존: ZEW 경기기대지수(6월) 독일: ZEW 경기기대지수(6월) 미국: 수출입 물가지수(5월) 채권: 미국 20년물 국채 입찰 행사: ROTH 런던컨퍼런스(~18일, 태양광) 행사: HP엔터 디스커버 2026 은행: BOJ 통화정책회의, 호주 통화정책회의 06/17(수) 일본: 수출입 통계(5월) 영국: 소비자물가지수(5월), 생산자물가지수(5월) 유로존: 소비자물가지수(5월) 미국: 소매판매(5월) 은행: FOMC 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발언: 케빈 워시 연준의장(첫 기자회견) 행사: 비바테크 2026(엔비디아, MS, 아마존, AI스타트업 등) 행사: 구글 클라우드 서밋 2026 장전 실적: 자빌(JBL), 카맥스(KMX) 06/18(목) 미국: 필라델피아 연은지수(5월), 경기선행지수(5월) 파생: 미국 선물옵션만기일 장전 실적: 엑센추이(ACN), 크루거(KR) 06/19(금) 한국: 생산자물가지수(5월) 일본: 소비자물가지수(5월) 영국: 소매판매(5월) 은행: BOJ 의사록 공개 휴장: 미국, 중국, 홍콩,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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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야간 선물 상승 Vs. 매물 소화 MSCI 한국 지수 ETF는 0.75% 하락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56%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1.52%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0.79%, 다우운송지수는 0.32% 상승. 코스피 야간 선물은 2.5% 내외 상승 중.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19.8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18.3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17.00원을 기록. *FICC: 미-이란 기대에 국제유가와 유럽 천연가스 크게 하락 국제유가는 미-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우려가 부각되며 낙폭을 축소하기도 했지만, 이란 외무장관이 협상 쟁점 대부분 합의됐다는 점을 강조하자 하락은 지속.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수요 증가 우려에 1%대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이슈에 민감했기 때문에 관련 종전 기대감에 6% 넘게 급락 달러화는 소비심리지수가 견조했지만,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향 조정된 가운데 미-이란 종전 협상을 기반으로 국제유가가 크게 하락하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보합권 등락. 엔화는 BOJ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금리인상 가능성에도 달러 대비 약세. 대부분 환율은 보합권 등락에 그치며 뚜렷한 방향성은 없는 모습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크게 하락하고 기대 인플레이션이 하향 조정됐지만 제한적인 상승을 보임. 여전히 미-이란 종전 협상에 대한 기대와 우려가 상존하고 있고, 높은 물가가 장기화될 수 있다는 점 등이 금리 하락을 제어하는 모습. 대부분 소폭 상승에 그친 후 변화는 제한 금은 미-이란 종전 합의 기대를 반영하며 3% 상승. 관련 소식에 금리 하락과 달러 약세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되며 은은 6%, 플래티넘도 3%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대부분 품목은 미-이란 종전 협상을 반영하며 상승. 농작물은 변화 요인이 제한된 가운데 옥수수는 낙폭 과대에 따른 숏커버 물량의 유입 속 상승. 대두는 수출 전망치를 하향 조정되자 부진. 밀은 미국 가뭄 피해 소식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글로벌 공급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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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징 종목: 스페이스X 급등, 인텔, AMD 상승 Vs. 애플, 아마존 부진 우주개발: 스페이스X, 상장 후 급등하며 시가 총액 2조달러 상회 스페이스X(+19.22%)는 공모가인 135달러를 넘어 150달러에 거래가 시작. 울프 리서치와 오펜하이머등은 시장수익률 상회 투자의견을 제시하며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음. 특히 울프 리서치는 스페이스X가 자체 발사 비용을 제로에 가깝게 낮춘 혁신과 과감한 규모 확장을 통해 경쟁사들이 넘을 수 없는 압도적인 기회의 바다를 만들어냈다고 주장했고 이러한 독보적인 수직 계열화 구조와 통신, AI 융합 경쟁력이 기업 가치를 충분히 뒷받침한다고 평가. 이러한 평가와 더불어 수급의 쏠림에 스페이스X는 급등하며 시가총액 2조 달러를 넘어서는 등 강한 상승세를 지속. 그러나 장 후반 매물 소화 과정이 진행되며 상승폭이 축소되기는 했지만 상장 첫날 19% 넘게 급등하는 등 성공적인 첫날을 보냄 우주개발: 차익 실현과 수급 쏠림에 크게 하락 스페이스 X가 성공적인 IPO를 진행하자 수급의 쏠림이 진행되며 대부분 우주개발 관련 기업들은 크게 하락. 로켓랩(-10.79%)은 나스닥 100 지수 편입 소식에 상승 출발했지만, 스페이스X로의 수급 쏠림에 매물 출회되며 크게 하락. 스파이어 글로벌(-7.88%)은 전일 디엘 디펜스와 우주기반 조기 경보 시스템 양해각서로 급등했지만 오늘은 매물 출회되며 하락. 인튜이티브 머신(-13.12%), 버진 갤럭틱(-31.76%), 모멘투스(-26.69%), 보이저 테크(-14.04%), 에코스타(-10.97%), AST스페이스모바일(-15.53%)등 우주섹터 관련주 대부분 하락. 반도체: AMD, 씨티의 투자의견 상향 소식에 강세 엔비디아(+0.16%)는 샤론 AI와 6년간의 전략적 계약을 체결하고 호주에 최대 4만 대의 그레이스 블랙웰 GB300 GPU를 공급했다는 소식에 상승. 다만, 스페이스X로의 자금 유입에 일부 매도 물량도 이어져 하락하는 등 보합권 등락에 그침. AMD(+4.73%)는 씨티은행이 신뢰할 수 있는 GPU 대체 공급업체로 부상하고 있고 AI 관련 매출과 EPS를 기존 예상보다 높게 전망하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상향조정하고 목표주가를 575달러로 제시하자 상승. 인텔(+6.51%)은 전일 BOA가 서버 CPU 판매 호조를 이유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에 강세를 보인 뒤 오늘도 상승세가 이어지는 경향. 퀄컴(+4.32%)은 웰스파고가 데이터센터 AI와 하이퍼스케일러 ASIC 출하량에 대한 신뢰도를 반영하며 목표주가를 기존 160에서 23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반면 브로드컴(-0.91%)은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1.52%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골드만삭스 보고서 여파로 부진 마이크론(-1.43%)은 골드만삭스가 24일 실적 발표 앞두고 목표주가를 400에서 900달러로 상향 조정했지만 투자의견은 중립을 유지하자 하락 출발. 골드만삭스는 그동안 장기 고객 계약과 AI 관련 메모리 수요에 대한 낙관론이 주가 상승에 기여했지만 2027년 회계년도에 수익이 정점에 도달할 것이라고 주장한 점이 부담을 준 것으로 추정. 그러나 반도체 기업들의 견조함을 보이자 상승 전환하기도 했으며 장 마감 앞두고 재차 매물 출회되며 하락. 시게이트(+7.25%)는 교환사채 상환을 단행하며 재무 건정성에 긍정적인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웨스턴디저털(+6.35%)과 샌디스크(+5.24%)는 웨스턴디지털이 샌디스크 주식 약 100만 주를 웨스턴디지털 주식과 교환하는 계약 소식에 상승. 반도체 장비: 대부분 긍정적인 평가 속 강세 지속 램리서치(+1.18%)는 전일 AI 웨이퍼 제조 수요 증가에 따른 목표주가 상향 조정등이 이어지며 크게 상승한 가운데 오늘도 상승세가 지속. 최근 SK 하이닉스의 지출 확대 등 주요 기업들이 투자를 확대한 점도 반도체 장비, 부품 기업들의 강세에 영향. AMAT(+2.64%)도 투자의견, 목표주가 상향 조정 등이 이어지며 강세. KLA(+5.55%)도 상승. ARM(+11.27%)은 BOA가 1,700억 달러 규모의 에이전트형 AI 시장의 기회를 강조하며 ARM이 전력 효율성 덕분에 이 분야에서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다고 발표하자 전일 급등에 이어 오늘도 큰 폭으로 상승. 반면, ASML(-1.89%)은 전일 기술 컨퍼런스에서 테라팹 관련 발언으로 강세를 보였지만 오늘은 차익 실현 매물로 부진 네오클라우드: 코어위브, 네비우스의 나스닥 100 편입에 강세 코어위브(+5.02%)와 네비우스(+4.55%)가 나스닥 100에 편입되자 큰 폭으로 상승. 이에 사이퍼디지털(+8.26%), IREN(+5.40%)등 네오클라우드 관련 기업들이 대부번 싱승 자동차: 테슬라, 스페이스X와의 합병 기대에 상승 전환 테슬라(+1.82%)는 장 초반 스페이스X 상장에 테슬라 매도 후 스페이스X 매수하는 경향이 증가하자 하락 출발. 그러나 웨드부시가 지속적으로 언급했던 테슬라와 스페이스X 합병 가능성이 부각되자 반등. 이늘 오펜하이머가 고객들에게 스페이스X와의 합병 가능성이 테슬라의 주가에 어느정도 지지를 받게 할 것이라고 언급한 점이 관련 기대를 재 부각. GM(+0.80%)과 포드(+0.88%)는 미-이란 불안이 완화되며 국제유가가 하락하자 상승.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2.30% 상승하는 등 최근 강세가 지속되자 수익 전망치가 상향 조정된 앨버말(+7.42%)등 리튬 관련 기업들이 대부분 상승. 대형 기술주: 자본 지출, 개별 이슈 등에 대부분 하락 알파벳(+0.45%)은 주택 매물 대상 지역서비스 광고를 미국 전역으로 확대하는 등 수익성을 위한 노력이 지속되자 강세. 다만 매물 출회는 지속되며 폭은 제한. MS(+0.10%)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에 투자심리 위축되며 부진을 보였지만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결국 상승 전환. 메타 플랫폼(-0.26%)은 페이스북을 비롯해 인스타, 왓츠앱 등이 금요일 오전 대규모 서비스 중단사태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하락. 아마존(-1.23%)은 주요 금융기관들로부터 175억 달러 규모의 만기후 상환 조건부 대출을 받았다는 소식에 상승 출발. 특히 일시불로 받는 대신 원하는 시점에 시행하는 등 유연성을 확보했다는 점이 긍정적인 영향. 그러나 최근 캐나다 달러표시 채권 발행 등 빚을 내서 투자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부담을 보이며 매물 출회가 진행되며 하락. 애플(-1.52%)은 반도체 가격 급등에 따른 부품 원가의 상승에 마진율이 둔화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자 하락. 더불어 앱스토어를 중심으로 한 고마진 서비스 부문의 성장 동력이 글로벌 규제당국의 반독점 규제와 공급망 다변화 비용 압박으로 훼손될 수 있다는 점도 부담. 소프트웨어: 어도비 실적 부진 영향에 대부분 하락 오라클(+0.02%)은 최근 실적 발표 후 급락했으며 오늘도 어도비가 실적 발표 후 약세를 보이자 하락 지속. 특히 일부 언론 보도에서 오라클이 빚에 미쳐있고 이를 해결할 유일한 방법은 더 많은 빚을 내는 것 뿐이라고 보도한 점도 부담.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옵션 수급의 힘으로 반등에 성공하는 등 반발 매수세도 견고. 팔란티어(-2.36%)는 스페이스X 상장에 따른 고밸류 기업들에 대한 부담, 개인들의 수급 이탈 등으로 하락. 어도비(-6.76%)는 실적 발표 후. 울프리서치와 스티펠이 유기적 연간 반복 매출 감소, 무료 AI 서비스로의 전환, 경영진 불확실성을 이유로 투자의견이 하향 조정됐고 제프리스와 UBS 등도 목표주가를 하향 조정하자 부진. 세일즈포스(-0.34%), 서비스나우(-0.90%)등 대부분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하락 후 낙폭 축소 비트코인: 보합권 등락 비트코인은 미-이란 이슈에 주목하며 변화를 보였으나 대체로 보합권 등락에 그침. 스탠다드차타드는 비트코인이 최근 5만 9,000달러까지 하락하면서 암호화폐 겨울이 끝났다고 발표한 점은 긍정적. 이에 스트레티지(+3.18%), 로빈후드(+1.04%)는 상승했지만 코인베이스(-0.41%)는 장 마감 앞두고 하락 전환. 서클 인터넷(-5.80%)은 부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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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2 미 증시, 스페이스X 상장에 주목하며 이란 협정 밀당 속 상승 미 증시는 이란 언론들이 미-이란 합의안 관련 내용을 보도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가짜 뉴스라며 강하게 반발하면서 장 초반 변동성이 확대. 그러나 이후 이란 외무장관과 백악관 관계자들이 협상 진전을 시사하자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반등에 성공. 여기에 소비자심리지수 개선도 위험선호 심리를 자극. 여기에 소비자 심리지수의 개선도 긍정적인 영향. 한편, 스페이스X(+19.22%)가 상장 후 급등을 한 점도 주식시장에 안도감을 주는 경향. 다만 고금리 장기화 우려와 미-이란 최종 서명 전의 불확실성이 상존하면서 상승이 확대되지는 않는 모습(다우 +0.70%, 나스닥 +0.31%, S&P500 +0.50%, 러셀2000 +0.7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1.52%) * 변화요인: 미-이란, 소비자심리지수 트럼프의 이란 공격 중단과 협상 타결 언급에 이란 외무부는 양해각서 초안이 현재 내부 검토중이며 최종 결정은 내려지지 않았다고 발표. 더불어 서명식의 일정과 장소에 대한 언론 보도는 모두 추측일 뿐이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이란 언론들의 합의안 관련 보도 즉 미군의 이란 주변 병력 철수, 이란에 대한 원유 제재 해제, 핵 문제 관련 60일간 추가 협상 시작, 이란 동결자금 해제 등에 대해 트럼프는 가짜 뉴스라며 강력히 경고. 트럼프는 이란 언론이 보도한 합의안은 내용이 전혀 다르다며 이란은 신의를 기대할 수 없다고 주장. 이런 트럼프의 경고에 금융시장이 변동성을 키웠으나 이란 외무장관이 양해각서 타결은 매우 임박했고 언론들은 추측보도를 자제하라고 언급. 더불어 세부 내용은 투명하게 공개하겠다고 발표. 여기에 파키스탄 총리 또한 가짜 뉴스들이 나오고 있지만 이는 평화 협정을 방해하려는 세력에 의한 것이고 그럼에도 미-이란은 최종 합의문에 도달했고 이미 다음 단계를 위한 협력 상태라고 발표. 백악관 인사도 이란 강경파가 합의 무산을 원하지만 이란의 내부 균열이 해소 중이라고 언급. 더불어 미국의 핵심 목표는 달성했고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봉쇄 해제가 뒤따르며 이란에 대한 경제적 보상을 할 것이라고 주장. 이렇듯 이란 관련 내용에 장 초반 부진을 보였지만 지속된 긍정적인 내용에 지수는 상승하는 경향 한편, 미국 6월 소비자 심리지수는 지난 달(44.8)보다 개선된 48.9로 발표. 현재 상황지수와 기대지수 모두 개선됐는데 월초 급등하던 가솔린 가격이 둔화되자 안도감을 보인 데 따른 것으로 가솔린 가격에 민감한 저소득층의 심리 개선이 컸다고 발표. 전반적으로 개인 재정, 기업 환경에 대한 평가와 기대 모두 상승했지만 여전히 경제에 대한 전망은 상대적으로 비관적이라고 언급. 이런 가운데 1년 기대 인플레이션은 4.8%에서 4.6%로 낮아졌지만 이란 전쟁 직전 3.4%보다는 여전히 높은 수준. 장기 인플레이션도 3.9%에서 3.4%로 낮아졌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 그럼에도 개선되지 시작했다는 점에 주식시장은 긍정적으로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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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증시 관련 수치: 야간선물 한 때 상한가 기록,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91% 급등 MSCI 한국 증시 ETF는 11.48%나 급등했으며 MSCI 신흥지수 ETF도 4.39%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91% 크게 상승한 가운데 러셀2000지수는 3.02%, 다우 운송지수는 3.21%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한 때 상한가(+8.00%)를 기록하는 등 급등을 보이며 7.9% 내외 상승 중.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28.9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31.6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미-이란 이슈 완화에 달러가 약세로 전환하자 1,514.5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트럼프 발언 후 하락 전환하며 30년물 기준 5% 하회 국제유가는 미국의 이란에 대한 공격이 진행됐고 여기에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의 석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을 장악하는 방안을 가장 선호한다고 언급하자 상승. 그러나 장 후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가 진행됐고 서명을 앞두고 있다며 이를 위해 이란에 대한 공습을 취소한다고 발표. 이에 국제유가는 하락 전환. 다만, 시간이 지나며 실제 합의가 아닌 MOU 단계라는 보도와 60일 협상 기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조치 등이라는 점에서 영향은 제한. 미국 천연가스는 재고 증가 소식에 3% 넘게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우려 완화 속 3%대 하락 달러화는 미-이란 갈등이 확대되는 가운데 생산자 물가지수가 예상보다 높았고 특히 PCE 물가에 영향을 주는 품목의 상승이 이어지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그러나 장 마감 앞두고 트럼프가 이란과의 협상 타결을 시사하자 약세로 전환. 유로화는 ECB의 금리인상 발표와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였지만 경기 불안 우려도 있어 달러에 대한 강세는 제한. 파운드화와 엔화 등은 약세를 보이다 트럼프 발언 후 강세로 전환.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높은 물가와 미군의 이란에 대한 공습 지속 우려 등으로 상승. 더불어 30년물 국채입찰에서 부진한 입찰 소식에 상승이 좀 더 확대. 그러나 장 후반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공습을 중단한다고 발표하고 협상 관련 타결을 시사하자 급격하게 하락 전환 후 하락폭 확대. 특히 CME FedWatch에서 올해 금리인상 가능성이 한 때 50% 미만으로 하락하는 등 시장은 관련 소식에 반응을 보임. 금은 이란 이슈에 대한 불확실성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협상 타결을 시사하는 발언에 달러 약세, 금리 하락이 진행되자 상승 전환. 은과 플래티넘 등도 1% 내외 상승을 보임.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혼조세를 기록. 트럼프의 이란에 대한 추가 공습을 언급하는 등 미-이란 이슈가 격화되자 매물 출회되는 경향을 보임. 여기에 중국의 수요 둔화 가능성이 제기된 점도 부담. 그러나 미국의 구리 수입 관세 부과 가능성에 공급의 타이트함이 이어지자 상승하는 경향도 있어 납과 니켈은 하락한 반면 그 외 품목은 상승. 물론, LME 시장에서의 재고가 감소한 점도 영향 농작물은 세계 곡물 수급 전망(WASDE) 보고서의 영향으로 주요 농작물 가격은 전반적으로 하락하거나 보합권을 기록. 옥수수와 대두는 미국 국내 수급 지표에 큰 변화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인도와 아르헨티나, 브라질 등 글로벌 주요 생산국의 생산량 전망치가 상향 조정되자 공급 이슈로 하락. 반면, 밀은 미국 겨울밀 생산량 감소와 재고 축소 전망에도 이집트와 터키 등 글로벌 시장에서의 재고 증가가 진행되고 있다는 소식에 보합권 등락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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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마이크론, 램리서치, 테슬라 상승 Vs. 오라클, 대형기술주 부진 반도체: 엔비디아, 자본지출 확대, 기술적인 성장 등에 기대 강세 엔비디아(+2.22%)는 주요 기업들의 자본지출 확대 소식 등에 상승. 여기에 KKR(+0.29%)이 쿠웨이트 투자청 등과 합작하여 100억 달러 이상의 자본이 투입되는 차세대 AI 인프라 전문 기업 헬릭스 디지털 인프라스트럭처를 출범하면서 엔비디아를 핵심 전략적 파트너로 선정해 하이퍼스케일러 대상 하드웨어 공급 수혜 기대감이 높아진 점도 영향. 여기에 BOA가 에이전틱 AI를 시장의 게임체인저로 꼽으며 엔비디아의 차세대 프로세서 성장을 높게 평가하고 매수 의견을 재확인했다는 소식도 긍정적인 영향. 트럼프의 발언에 따른 이란 이슈 완화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7.91% 상승 반도체, CPU: 인텔, BOA의 투자의견 상향 조정에 크게 상승 인텔(+9.27%)은 BOA가 에이전틱 AI 시대 개막으로 서버 CPU 기회가 확대되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시장 수익률 하회에서 매수로 두 단계 상향 조정했고 목표주가도 96에서 135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강세. AMD(+7.97%)도 BOA가 에이전틱 AI 수혜로 인해 2030년까지 서버 CPU가 크게 성장할 것으로 언급하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500달러에서 56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퀄컴(+6.15%)은 BOA가 시장 수익률 하회를 유지했지만 6월 24일 예정된 AI 데이에서의 새로운 AI CPU 업데이트 기대감과 트럼프 발언 내용에 상승. 브로드컴(+3.62%)은 자본 구조 안정을 목적으로 미상환 채권에 대해 최대 25억 달러 규모의 현금 공개 매수를 개시한다고 발표하며 탄탄한 현금 창출 능력을 입증하자 상승. 반도체 스토리지: 최태원 회장의 발언에 기대 공급망 이슈 유입되며 상승 마이크론(+11.66%)은 울프 리서치가 AI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로 인한 DRAM, HBM의 강력한 가격 마진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기존 550달러에서 1,250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경쟁사인 SK하이닉스의 장기 증설 계획 우려를 일축하고 주가 조정을 건강한 조정이라고 평가도 이어지며 상승. 샌디스크(+14.50%)는 SK그룹 최태원 회장이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 능력을 세 배로 늘릴 것이라고 밝혔지만, 그 정도의 확장으로도 급증하는 수요를 충족하기에는 부족할 수 있다고 언급하자 상승. 여기에 장 후반 트럼프의 발언에 기대 상승을 확대. 시게이트(+6.38%)는 다년 장기 수주 잔고의 견고함 등에 기대 상승. 웨스턴디지털(+8.00%)도 상승 반도체 장비 부품: SK 하이닉스의 증설 등에 상승 램리서치(+12.65%), AMAT(+11.19%), KLA(+12.92%), ASML(+9.53%) 등 반도체 장비, 부품 회사들은 SK하이닉스가 2034년까지 웨이퍼 생산 능력을 3배로 확대하겠다는 장기적인 투자 계획을 밝히자 장비 수요 급증 기대를 반영하며 상승. 여기에 투자회사들이 램리서치와 AMAT 등에 대한 추천 보고서 발표도 상승 요인. 여기에 일론 머스크가 차세대 반도체 제조 공장인 테라팹 건설 계획의 진전과 함께 ASML 행사에 참여해 연설한다는 소식이 장비 업계에 주목. 또한 TSMC(+3.26%)의 생산 능력 부족 사태가 부각되자, 구글이 차세대 AI 칩 개발과 핵심 부품 생산 다변화를 위해 삼성전자와 파트너십을 모색하고 있다는 보도가 전해지는 등 빅테크 기업들의 반도체 제조 설비 투자 경쟁 심화가 장비주들의 주가 상승 요인 중 하나 자동차: 테슬라, 개인 매도 종료 기대 등에 상승 테슬라(+4.60%)은 스페이스X의 IPO에 개인 투자자들로부터 1,000억 달러 이상의 청약 주문이 유입된 가운데 그동안 개인들이 테슬라 주식을 매도했던 구조적 흐름이 종료됐다는 평가가 나온 데다, 유럽 곳곳에서 FSD 소프트웨어의 확장 적용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 상승. 물론 트럼프 발언도 긍정적인 영향. GM(+1.83%)은 전일 나트륨 이온 기반의 전력망 ESS 배터리 공동 개발 발표했지만 부진했으나 오늘은 심리 안정 속 상승. 포드(+2.87%)도 최근 포드 에너지를 통해 대규모 배터리 시스템 공급 계약을 체결하는 등 관련 사업의 확장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퀀텀스케이프(+3.29%) 등 2차전지 기업들이 견조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4.44% 상승하자 앨버말(+8.04%) 등 리튬 관련 종목군도 상승 대형기술주: 자본지출로 인한 부담 이슈 유입 MS(-1.77%), 알파벳(+0.92%), 메타(-0.45%), 아마존(+1.47%) 등은 오라클의 실적 발표에서 촉발된 자본지출 우려로 장중 부진. 시장에서는 빅테크들의 막대한 AI 투자 비용 대비 단기 수익성에 대한 의구심이 오라클로 인해 다시 높아졌기 때문. 알파벳과 메타도 하락하다 트럼프 발언에 상승 전환하는 등 변화가 진행. 특히 알파벳은 장 마감 직전 옵션 거래 여파로 상승이 좀더 진행한 반면 메타는 재차 약세. 아마존은 인터디지털과 특허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 소식에 사법적 리스크가 해소된 점을 반영하며 상승. 반면 애플(+1.39%)은 최근 개최된 WWDC 2026에서의 성공적인 AI 플랫폼 공개와 함께 타사 대비 자본지출 부담에서 자유로운 구조가 부각되며 상승 소프트웨어: 오라클, 자본지출 우려로 하락 후 신규 계약 소식에 낙폭 일부 축소 오라클(-8.53%)은 클라우드 매출이 93% 급증하는 등 견조한 실적 발표했지만 향후 AI 확장을 위해 최대 700억~950억 달러의 자본지출을 단행하고 이를 위해 200억~400억 달러 규모의 대규모 추가 채권을 발행하겠다는 자금 조달 계획을 공개하자 비용 부담 이슈가 유입되며 크게 하락. 그러나 미 인사관리처(OPM)와 3억 9,600만 달러 규모의 연방 인사 시스템 현대화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하락폭이 일부 축소됐지만 하락은 지속. 세일즈포스(-2.36%), 서비스나우(-2.81%) 등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심리 위축에 하락. 팔란티어(+0.67%)는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되며 보합권 등락을 보였지만 팔로알토(+6.20%), 크라우드스트라이크(+6.76%) 등 여타 사이버 보안 회사들은 빅테크 기업들의 인프라 투자 확산에 따른 수혜 기대를 높이며 상승. 테마(양자, 원자력, 우라늄, 로봇, 우주 등): 이란 종전 기대 반영하며 크게 상승 아이온큐(+2.40%), 디웨이브퀀텀(+2.45%) 등 양자 컴퓨터, 오클로(+7.11%) 등 원자력 발전 기업, 센트러스 에너지(+8.23%) 등 우라늄 관련주, 비스트라(+5.66%)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 서브 로보틱스(+6.59%) 등 로봇 관련주등 주요 테마주는 이란 이슈 해소 기대에 심리 안정 속 상승. 에스트로닉스(+15.13%), 모멘투스(+43.74%), 인튜이티브 머신(+15.47%), 로켓랩(+9.26%), AST스페이스모바일(+11.73%) 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크게 상승 항공, 여행주, 광산 상승 Vs. 에너지 부진 델타항공(+7.01%) 등 항공주, 카니발(+8.20%) 등 크루즈 업종, 부킹닷컴(+1.84%) 등 여행주, 매리어트(+2.76%) 등 호텔 관련주 등 대부분 여행 관련 기업들은 국제유가 하락과 전쟁 종료에 대한 기대 등을 반영하며 상승. 엑손모빌(-2.67%), 코노코필립스(-3.80%) 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하락 여파로 부진. 뉴코어(+4.16%), 뉴몬트(+5.20%) 등 광산 업종은 전쟁 종료 기대 반영하며 상품 가격 상승에 강세를 보이는 차별화도 특징 비트코인: 미-이란 불안 완화에 기대 상승 비트코인은 수급적인 불안에 약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장 후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에 따른 공습 중단 등을 발표하자 상승하는 모습을 보임.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진 데 따른 것으로 추정. 이에 스트레티지(+4.16%), 로빈후드(+6.80%), 코인베이스(+4.20%), 서클인터넷(+4.69%) 등 관련 종목 대부분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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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미 증시, 물가 불안을 뒤로하고 이란과의 합의 소식에 상승 확대 미 증시는 물가에 대한 불안과 ECB의 금리인상 등에도 불구하고 반도체 중심으로 제한적인 상승을 보이며 장 초반 등락. 오라클(-8.53%)의 자본지출 확대 이슈로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부담을 받는 모습이지만 반도체 기업들에게는 긍정적이라는 점에서 관련 종목의 강세가 뚜렷. 이런 가운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과 논의가 마무리됐고 서명 장소와 시간을 곧 발표할 것이기 때문에 이란에 대한 공습을 취소한다고 발표하자 상승이 확대. 최근 하락 포지션 증가가 이어졌기 때문에 관련 청산에 따른 수급적인 요인도 지수 상승에 영향. 여기에 이란 제안을 미국이 수용했기 때문에 이란도 최종 승인할 것이라는 이란 언론의 보도가 나온 후 상승폭 더욱 확대(다우 +1.86%, 나스닥 +2.54%, S&P500 +1.75%, 러셀2000 +3.02%,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7.91%) *변화요인: 미-이란, 생산자물가지수, ECB 통화정책 미-이란 이슈가 빠른 속도로 진행.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 합의하기 위해 대화를 진행 중이며 이란의 석유 수출 거점인 하르그섬을 장악하는 방안을 가장 선호한다고 언급. 이에 이란 의회 의장은 하르그섬과 에너지 인프라에 대한 압박에는 강도높은 대처를 할 것이라고 언급했고 이란 군사 지도부도 미군이 다시 공격할 경우 더 강력한 수준의 보복에 직면할 것이라고 경고. 그러나 장 후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오늘 밤 예정됐던 이란에 대한 공습을 취소한다” 라고 발표. 특히 최근 논의가 이란 최고 지도부에 올라 승인됐기 때문이라고 주장. 더불어 이번 사안은 미국은 물론 이스라엘, 사우디 등 중동 관련국들의 승인을 받았다고 언급. 이와 함께 관련 사안에 대한 서명 장소와 시간을 곧 발표될 예정이라며 시장의 기대가 높아짐. 이에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하락하고 달러화는 약세를, 금은 상승을 보였으며 주식시장도 상승을 확대. 이란 또한 미국이 이란이 제안한 합의문 초안을 수용함에 따라 해당 문건을 최종 승인할 가능성이 높아졌다는 소식도 이어져 미-이란 불안 해소 기대가 높아진 점도 지수 상승 요인 장 마감 직전에 트럼프는 이란과 훌륭한 합의를 이뤄냈다고 언급. 이번 합의안에는 이란이 핵무기를 보유하지 않는다는 내용이 담겨 있고 거의 최종 형태라고 발표. 또한 이르면 이번 주말에 서명이 이뤄지겠지만 마무리 작업에 시간이 필요하며 네타냐후를 비롯해 사우디 등 중동 국가들과 전화 통화를 마쳤다고 언급. 여기에 합의에 서명하면 호르무즈 해협이 열릴 것이라고 발표. 이러한 긍정적인 소식이 지속되며 지수 상승, 금리 하락, 국제유가 하락 등이 좀더 진행 미국 5월 생산자물가지수는 시장 예상(mom +0.7%)을 상회한 1.1% 상승으로 발표. 전년 대비로는 6.5% 급등. 이러한 물가 급등은 에너지 가격의 급등이 컸으며 지속적인 관세 부과 압박과 DRAM 등 반도체 부품 및 하드웨어 장비의 가격 상승도 영향. 특히 식품, 에너지, 무역 서비스를 제외한 근원 물가는 전월 대비 0.8% 상승해 2022년 3월 이후 최대 상승을 기록. 무엇보다 근원 PCE 산정에 직접적으로 연동되는 핵심 품목인 포트폴리오 관리 비용이 4.8% 급등했고, 항공료와 증권 브로커리지 수수료 등 주요 서비스 비용이 상승. 이에 모건스탠리가 근원 PCE 전망을 기존 0.26%에서 0.36%로 상향 조정하는 등 주요 투자회사들은 물가에 대한 부담을 높임 한편, ECB는 GDP성장률 전망을 하향 조정하고 물가 전망은 상향 조정. 이러한 물가 압력에 대응하기 위해 25bp 인상하여 2.25%로 결정. 라가르드 ECB 총재는 이번 조치가 경제 전반으로 확산하고 있는 주요 에너지 가격 충격을 반영한 합리적인 결정이라고 설명하며, 위험 관리나 보험 차원의 일시적 조치는 아니라고 언급. 더불어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감안하여 매 회의마다 통화정책 방향성을 결정하겠다고 언급해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임. 실제 위원들의 전망은 3~4번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고 주요 투자회사들은 9월에도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 다만, 시장이 예상했던 내용이라는 점에서 제한적인 영향에 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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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전 트럼프 미 대통령이 이란의 요청으로 공습을 중단한다고 발표. 그러나 이란 국영 매체는 트럼프의 이란 당국 접촉은 허위 주장이며 전쟁회피 위한 위장이라고 보도. 그럼에도 트럼프 미 대통령의 발언으로 공격은 중단됐음을 시사하기에 미 시간외 선물은 안정 속 낙폭 일부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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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1 오라클 실적 발표, 이란 이슈 시간 외로 미국 주식시장은 0.5% 내외 하락. 국제유가도 2%대 상승 중이며 금은 4,000달러 초반까지 하락. 이는 오라클 실적 결과 및 미-이란 군사적 충돌로 인한 결과로 추정. 오늘 한국 시장 선물옵션 만기일인 만큼 이란 관련 내용에 장중 상승/하락 변동성이 커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할 것으로 판단. 오라클 실적 발표 및 컨퍼런스콜 최종 분석 오라클은 예상을 상회한 실적 결과와 잔여 이행 의무(RPO)는 무려 6,380억 달러를 기록. 이는 연간 매출의 약 9.5배에 달하는 규모. 경영진은 AI 수요의 가장 확실한 실질적 사례로 챗봇이 아닌 에이전트형 코딩의 폭발적 수요를 지목하며 인프라 확장 경쟁이 여전히 초입 단계라고 주장. 이와 함께 대규모 자본지출을 통해 데이터베이스와 SaaS 중심이었던 오라클은 이제는 빅테크 기업들의 클라우드 부문과 정면 승부하는 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했다고 언급. 이러한 실적 결과에도 시간 외 9% 넘게 하락 중. 시장은 실적보다 투자 부담에 더 주목했기 때문. 오라클은 2027회계연도 순현금 기준 자본지출(CapEx)을 약 700억 달러로 제시. 이를 위해 약 400억 달러 규모의 부채 및 주식 발행을 통한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 또한 데이터센터 증설과 감가상각 증가 영향으로 단기적으로 매출총이익률 하락이 예상된다고 언급. 즉 AI 수요 자체에 대한 우려는 크게 완화됐지만, AI 경쟁력 확보를 위해 예상보다 훨씬 많은 자본이 필요하다는 점이 부각되며 투자자들은 향후 현금흐름 악화와 주주가치 희석 등을 주목하며 하락. 미-이란 교전 미 증시 마감 후 카타르의 중재에도 미-이란 직접 회담이 성사되지 않음. 이란 유엔 대사도 미국의 무력을 통한 협박 때문에 지속 가능한 합의는 불가하다고 언급. 이런 가운데 트럼프가 이란에 대규모 단기 작전 개시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있었고 헤그세스 미 국방장관이 오늘밤 중부 사령부는 매우 바쁠 것이라고 언급. 실제 중부 사령부는 이란 전역의 다수 목표물에 대한 추가 공격을 개시했다고 발표. 이후 이란이 미군 함정에 대한 공격, 이란의 항구 시설에 폭발음. 그리고 이란이 결국 호르무즈 해협의 모든 선박 통행을 폐쇄한다고 발표. 실제 호르무즈 해협을 통행하던 선박 두척이 피격 당했다는 보도가 나오는 등 급박하게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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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CC: 국제유가, 이란 이슈 확대되며 상승 후 상승 축소 국제유가는 미군의 대 이란 공격이 진행된 가운데 트럼프가 이란에 대해 강력한 공격을 추가적으로 있을 것이라고 언급하자 4% 가까이 상승. 미 에너지 정보청이 지난 주 미국의 원유 재고가 시장이 예상했던 301만 배럴 감소보다 큰 723만 배럴 감소했다는 소식도 상승 요인 중 하나. 물론, 트럼프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의 도움으로 많은 유조선이 통과했다고 발표하자 상승분이 축소. 미국 천연가스는 6월 말 고온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되고 있어 냉방 수요 증가 가능성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미-이란 불안에 3% 넘게 상승 달러화는 소비자물가지수가 예상을 소폭 하회한 결과를 내놓자 소폭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영향은 제한된 가운데 미-이란 군사적 충돌로 국제유가가 상승하자 재차 강세를 보이는 등 보합권 등락을 보임. 유로화, 파운드화 등도 보합권 등락. 엔화는 가중되는 물가 압력에 다음 주 금리인상 가능성을 높였지만 달러에 주목하며 약세. 시장은 6월, 7월, 12월에도 일본은 금리인상을 단행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지만, 엔화 약세는 지속되는 모습.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 등락을 보였지만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강세를 보이는 등 차별화 진행 국채 금리는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소폭 하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연준의 금리인상 우려를 완화시키지 못하자 영향은 제한. 이보다 미-이란 군사적 충돌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 등이 금리에 영향을 주며 상승하는 경향. 한편, 미국 10년물 국채 입찰 결과 응찰률이 지난달 2.40배를 상회한 2.57배를 기록했고 간접입찰은 78.2%로 크게 상승하며 수요가 견조하게 나옴. 그렇지만 오늘 채권시장은 미-이란 이슈에 더 집중하고 있어 상승세는 지속. 금은 최근 중국 인민은행의 금 매입 축소, 인도 정부의 외환시장 방어를 위한 금 관련 수입관세 인상 등 금에 대한 수요가 감소한 가운데 최근 하락세가 지속. 이런 가운데 오늘은 달러와 금리의 변화가 제한되었지만, 미-이란 이슈에 집중하며 매물이 확대되며 3% 넘게 하락. 은과 플래티넘은 1~2% 내외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 LME 시장에서 재고가 대부분 지난 주 대비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하락. 미군의 이란에 대한 공격, 그에 따른 국제유가 상승과 글로벌 경기에 대한 부담이 이어졌고, 중국의 수입 둔화 이슈도 영향. 그러나 여전히 타이트한 재고가 주요 품목에서 나오고 있어 하락이 지속될 가능성은 제한될 것으로 평가 농작물은 밀이 가뭄 등으로 공급에 대한 불안이 유입되자 목요일 글로벌 수급 보고서인 WASDE 발표 앞두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대두는 최근 투기 세력의 매도로 인해 지속적으로 하락세를 보였지만 오늘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옥수수는 미 농무부의 수출 검수 물량이 지난 주 대비 9% 증가했다는 소식에 상승을 하기도 했지만, 파종이 완료됨에 따른 관련 리스크 해소, 초기 생육 관련 강우와 온화한 기온 등으로 공급 과잉 이슈가 유입되자 상승 반납하며 보합권 등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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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 종목: 엔비디아, 마이크론 하락, 오라클 시간 외 변동성 확대 반도체: 엔비디아, 슈퍼마이크로컴퓨터, 대만, 트럼프 이슈로 하락 엔비디아(-3.73%)는 여러 요인을 통해 하락이 진행. 슈퍼마이크로컴퓨터(-27.98%)가 AI 서버 주문을 위해 70억 달러 규모의 자금 조달 계획을 발표하며 큰 폭으로 하락. 최근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대규모 유상증자 및 회사채 발행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이 불안 요인으로 작용. 여기에 대만이 중국향 AI 칩 및 서버 우회 수출을 전면 차단하는 방안을 검토하자 단기적인 수요 위축 불안감을 높임. 특히 트럼프의 대 이란 강격 발언 등도 영향을 주며 하락이 진행.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57% 하락 반도체: AMD, 탠서웨이브 투자 주도 이슈로 하락 브로드컴(-5.12%)은 전일 AI 인프라 펀딩 플랫폼 구축에도 하락했는데 오늘은 슈퍼마이크로컴퓨터 이슈, 중동 이슈 등으로 하락. AMD(-4.86%)는 AI 클라우드 스타트업인 텐서웨이브의 3억 5,000만 달러 규모 시리즈 투자를 주도하며 인프라 확장에 나섰으나, 이 소식이 투자 심리에 부담을 주며 하락. 주요 언론에서는 이를 두고 자사의 하드웨어만 사용하는 클라우드 제공업체에 투자해 다시 칩 매출을 일으키는 엔비디아의 순환 금융 방식을 그대로 모방하고 있다고 지적. 인텔(-0.82%)은 장중 대만의 대중국 AI 칩 우회 수출 전면 규제 검토 소식과 이란 이슈등으로 하락했지만 미국 내 자체 칩 제조 거점 역할을 하고 있다는 기대에 낙폭 제한. 반도체 스토리지: 마이크론, 트럼프 발언에 매물 출회 마이크론(-4.70%)은 뉴욕주의 대규모 반도체 메가팹 건설 파트너로 벡텔을 선정하며 미국 내 제조 시설 확장 계획을 본격화하는 등 장기 호재 발표에도 부진. 트럼프의 대 이란 강경 발언, 소프트뱅크의 OpenAI 지분 담보 대출 불발 소식에 따른 불안 등을 이유로 매물 출회. 웨스턴디지털(-5.34%), 시게이트(-3.55%) 등도 부진. 반면, 샌디스크(-0.20%)는 최근 이어지는 투자회사들의 목표주가 상향 조정과 개인투자자들의 공격적인 매수세 등 수급적인 요인에 제한적인 하락 반도체 장비, 부품: 장비 업종 혼재 TSMC(-4.48%)는 5월 매출이 전년 대비 30.1%나 급증했지만 대만 정부의 중국내 전체 고객 대상으로 AI 칩 및 서버 우회 수출을 전면 차단하는 초강력 수출 통제를 검토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자 하락. 이는 아시아 공급망 위축 우려를 자극. ASML(-2.45%), 램리서치(-1.64%) 등도 부진. 그러나 AMAT(-0.44%)는 AI 칩 생산을 위한 첨단 클린룸 용량을 두 배 이상 늘리기 위해 싱가포르에 5억 달러 규모의 투자 발표에 제한적인 하락. KLA(-0.17%)도 캔터 피츠제럴드가 주식분할 앞두고 목표주가를 2,000에서 2,500달러 상향 조정했지만 소폭 하락. 자동차: 테슬라, 긍정적인 소식에도 불안 심리 반영하며 하락 테슬라(-3.80%)는 덴마크에 이어 벨기에에서 완전 자율주행 및 운전자 보조 소프트웨어 제공 승인을 받았다는 소식에도 하락. 시장에서는 트럼프의 발언과 함께 스페이스X 상장을 앞두고 일부 투자자의 매도하고 있다는 평가도 있어 지속적으로 변동성은 확대. GM(-5.21%)은 AI 및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급증에 대응하기 위해 새로운 그리드 에너지 저장 장치, 양방향 충전 시스템, 리튬을 대체할 나트륨 이온 배터리 개발 등 에너지 비즈니스 확장 계획을 발표했지만 비용 부담에 무게를 두며 하락. 포드(-4.35%)도 하락. 퀀텀스케이프(-4.37%) 등 2차전지, 앨버말(-3.65%) 등 리튬 관련 기업들도 하락하는 등 자동차 관련 기업들 대부분 부진 대형 기술주: 아마존, 자금조달 성공 등에도 불구하고 하락 아마존(-2.53%)은 AI 데이터 센터 투자 자금 마련을 위해 140억 캐나다 달러 규모의 채권을 발행하고 씨티은행 주도의 175억 달러 규모 신규 장기 대출을 확보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빚을 내서 투자하는 부분에 시장은 부담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 더불어 소량화물 운송(LTL) 부문 확장 소식도 있었지만 영향은 제한. 오히려 소량 화물 운송 관련 기업들인 페덱스 프레이트(-6.96%), 올드 도미니언(-5.14%) 등은 아마존의 관련 산업 확장 소식에 하락이 컸음 대형 기술주: 자본 지출 관련 이슈로 애플은 상승한 반면, 알파벳은 하락 알파벳(-2.48%)은 청소년 소셜 미디어 중독 사건에 대한 알파벳의 유튜브 재심 요청을 기각하고, 배심원단의 600만 달러 과실 배상 평결을 유지하자 하락. 여기에 최근 유상증자 발표하는 등 빚을 내서 투자하는 경향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도 부담. 메타 플랫폼(-2.33%)도 부진. MS(-1.50%)는 중국 Azure 사업부 인력 감축 등 비용 절감 관련 이슈가 유입됐지만 스페이스X 상장 앞두고 수급적인 요인에 하락. 애플(+0.35%)은 WWDC 이후 부진을 보인 뒤 오늘은 반등에 성공. 특히 빅테크 기업들이 빚을 내서 자본지출을 확대하고 있지만 애플은 지출을 제어하고 있다는 점이 영향 중국 기업: 규제, 경쟁 심화에 따른 실적 불안 등을 이유로 부진 알리바바(-3.61%)는 중국 정부가 국가 자금으로 약 2조 위안 규모의 AI 데이터 센터 건설 계획을발표하자 하락. 이는 알리바바의 클라우드 사업을 포함한 클라우드 사업자 들의 가격 압박과 수익률에 대한 우려를 불러온데 따른 것. 더불어 대만 정부의 대 중국 반도체 칩 우회 수출 봉쇄 소식도 부담으로 작용. 바이두(-3.00%)는 미 국방부가 중국 군수업체 목록에 추가해 규제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 핀둬둬(-0.13%), 진둥닷컴(-0.97%) 등은 제한적인 하락. 리 오토(-2.98%)는 HSBC가 경쟁 심화에 따른 마진 악화 등을 이유로 2026년 전망치를 손실로 수정하며 목표주가를 15.60달러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샤오펑(-4.01%), 니오(-1.89%) 등 중국 전기차 기업들도 경쟁 심화 이슈로 하락. 소프트웨어: 오라클, 시간 외 변동성 확대 오라클(-2.21%)은 실적 발표 앞두고 목표주가 상향 소식 등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장 후반 매물 출회되며 하락. 장 마감 후에는 예상을 상회한 매출과 EPS를 발표했지만 소프트웨어 매출이 부진을 보이자 크게 하락하기도 했음. 그러나 하드웨어 매출, 클라우드 매출 등이 견조함을 보인 점을 반영하며 낙폭 축소하는 등 변동성 확대. 이를 감안 잠시 후 컨퍼런스 콜 내용에서 어떤 내용을 언급하는지에 따라 더욱 변동성 확대될 것으로 판단. 팔란티어(-1.41%)는 CEO가 전쟁중인 모든 서방 강대국에 전력을 공급하고 있다고 언급했지만 하락. 세일즈포스(-2.53%), 서비스나우(-0.85%)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최근 불안을 이유로 하락 지속 비트코인: 물가 영향에 상승 후 매물 소화 비트코인은 미국의 소비자 물가지수가 예상을 소폭 하회하는 모습을 보이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이란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폭이 축소되는 등 변화가 진행. 이후 보합권 등락에 그침. 이에 스트레티지(-1.43%), 코인베이스(-0.98%), 서클 인터넷(-2.68%)은 장 초반 상승세를 보였지만, 트럼프의 발언으로 비트코인의 상승이 반납되자 하락. 반면, 로빈후드(+3.09%)는 CEO가 기업공개(IPO)를 직접 인수 및 주관할 수 있는 규제 당국의 정식 승인을 확보했다고 발표하면서 새로운 성장 동력이 부각되자 상승. 더불어 예측마켓 거래소 로테라를 통한 이벤트 계약 거래량이 올해 누적 160억 건을 돌파하는 등 예측 시장 활성화 흐름도 긍정적 *한국 증시 관련 수치: 선물옵션 만기 영향, 이란 이슈 주목 MSCI 한국 증시 ETF는 3.04%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7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57% 하락. 러셀2000지수는 1.10%, 다우 운송지수는 2.69%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3%대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524.20원을 기록. 야간 시장에서는 1,520.20원으로 마감.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522.00원을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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