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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네프콘 옆집부자형 since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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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네이버프리미엄컨텐츠에서 '옆집부자형'으로 검색하시면 해당 컨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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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네프콘 옆집부자형 since 2020

Channel 🗽엄브렐라(Umbrella Research) 리서치+ 네프콘 옆집부자형 since 2020 (@umbrellaresearch)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2 836 subscribers, ranking 9 305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389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2 836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9 August,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2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9.84%.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8.55%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 263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 098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엄브렐라 리서치 플랫폼은 CP(Contents Provider)와 함께 양질의 컨텐츠를 VVIP에게 제공하는 프리미엄 서비스입니다. 전직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가 드리는 색다른 주식투자전략을 체험해보세요. 종목 매수매도 보다는 포트폴리오전략과 색다른 리서치를 제공합니다. 네이버프리미엄컨텐츠에서 '옆집부자형'으로 검색하시면 해당 컨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공개채널은 유료구독 자료 중 일부와 뉴스만 송부됩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30 August,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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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Archive
속보 : 트럼프 대통령이 자본이득세 인하 논의와 관련해, 8월 11일자 저희 게시물의 스크린샷을 직접 올렸습니다. 여기에는 세금을 계산하기 전에 자본이득을 물가상승률만큼 조정(indexing) 하는 방안도 포함돼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자본이득세 인하를 실제로 적극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주식시장 부양의 강력한 의지 https://x.com/KobeissiLetter/status/2094038913857753119

Repost from 投資, 아레테
#원전 #EPC JPM Key Takeaways 노형 결정은 세 종목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AP1000이면 현대건설·두산, APR1400이면 한전기술·두산이 수혜다. 노형 뉴스에 섹터 전체를 사고파는 대응은 구조
#원전 #EPC JPM Key Takeaways 노형 결정은 세 종목을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지 않는다. AP1000이면 현대건설·두산, APR1400이면 한전기술·두산이 수혜다. 노형 뉴스에 섹터 전체를 사고파는 대응은 구조를 잘못 읽은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유일한 시나리오 중립 종목이다. AP1000에서도 원자로용기·증기발생기 유자격 벤더로 수주하고, APR1400에서는 5대 주기기 전량을 공급한다. 노형 결과를 예측하지 않고 원전 익스포저를 갖고 싶다면 두산이 답이다. 한전기술은 하방이 가장 큰 종목이다. AP1000이 채택되면 대안이 없다. 상승여력 +46%는 APR1400 채택 확률에 대한 베팅이지 밸류에이션 논리가 아니다. 현대건설의 기대 수주는 AP1000 시나리오에서 더 크다. APR1400에서는 국내 경쟁입찰로 50% 확률 할인이 붙지만(두코바니 시공은 대우건설), AP1000에서는 미국 컨소시엄의 시공 파트너로 호기당 40억 달러가 온전히 잡힌다. 두산의 노형별 단가 차이 10배는 스코프 차이에서 나온다. AP1000은 5대 주기기 중 2종, APR1400은 5종 전량. 협상으로 AP1000 콘텐츠를 늘릴 수 있다면 이 갭이 좁혀지는 것이 두산의 핵심 상방 시나리오다. JPM의 단가 가정은 국내가 아니라 해외 단가 기준이다. 한전기술 5억 달러/기, 두산 20억 달러/기는 두코바니(해외) 실적선이며, 신한울(국내)의 약 2배다. 해외 프로젝트 비중이 커질수록 이익 레버리지가 커진다. 2029E 추정치는 상단 시나리오다. 표에 미국 AP1000 2기와 미국 APR1400 2기가 동시에 들어가 있으나 실제로는 하나만 실현될 공산이 크다. 단일 시나리오 환산 시 두산 4.4 → 4.0 또는 0.4, 현대건설 10.4 → 8.0 또는 2.4. 수요는 확정, 일정은 미확정. 미국 원전 절반 이상이 40년 초과 + 전기요금 19c/kWh(+37% vs 5년 전) + 데이터센터 수요 가속이라는 삼중 압력은 되돌릴 수 없지만, JPM 모델은 미국 프로젝트를 2029년에야 반영한다. 정부의 2030년 10기 목표와의 격차가 곧 타이밍 리스크다. SMR은 대형 원전의 대체재가 아니라 보완재다. 규모가 1/3~1/20이라 100GW급 노후 설비 교체 수단이 될 수 없다. SMR 테마와 대형 원전 EPC 테마를 같은 바스켓으로 묶어서는 안 된다. 원전 테마 안에서 EPC와 발전사업자는 갈라진다. JPM은 EPC 3사 OW, 한국전력 UW다. 해외 EPC 촉매 유무와 정책 리스크 노출도가 그 이유이며, 2026년 6월 이후 주가 궤적도 실제로 갈라졌다.

🏛 Warsh Jackson Hole: "Forward Guidance라 부르지 말라" Warsh 핵심 발언: ① "여름 인플레 데이터는 예상보다 양호했으나, 기조적 트렌드가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보지 않는다." ② "시장 참여자들이 다음 거래를 위해 Fed만 바라보는 체제를 허용해서는 안 된다." ③ Forward guidance를 "체류 기간이 지났다(overstayed its welcome)"고 표현. ④ Reaction function(어떤 조건에서 행동할지)도 제시 거부. 금요일 시장 반응: S&P -0.6%, 10Y 금리 상승, 골드 -3.9%. 9월 인상(9/15~16 FOMC) 확률이 과반수로 재부상. 동시에 Core PCE 3.7% → Warsh의 "미개선" 주장에 데이터적 근거 제공

Repost from 루팡
일론 머스크 합의된 추정치에 따르면, 2027년에 생산될 약 15GW 규모의 AI 컴퓨팅 설비가 2027년 안에 실제로 가동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문제는 단순히 전력을 확보하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전력뿐 아니라 변
일론 머스크 합의된 추정치에 따르면, 2027년에 생산될 약 15GW 규모의 AI 컴퓨팅 설비가 2027년 안에 실제로 가동되지 못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문제는 단순히 전력을 확보하는 것보다 더 어렵습니다. 전력뿐 아니라 변압기, 배선, 액체 냉각 시스템, 대형 칠러, 복잡한 네트워킹 인프라까지 모두 구축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결론)  AI 하드웨어의 완전한 V자 반등, 7월 말 루저 스크린에서 -26~-40%를 기록했던 종목들의 강한 반등세, 주목할 변화는 AI 병목 위치 이동, 대만 상위 광학(Largan +25.9%, 1M +81%)·전원(Lite-On +21.7%, 1M +64%)·냉각(Asia Vital +17.3%, 1M +50%)으로 채워졌고, 중국은 CCL·광섬유 같은 상류 소재가 주도. 시장의 관심이 GPU·메모리에서 열·전력·연결·기판으로 옮겨가는 중.  한국의 전력기기 4인방(두산에너빌리티·효성중공업·LS일렉트릭·HD현대일렉트릭) 폭등도 같은 뿌리이며, 일본 히타치·중국 CGN Power·유럽 유니퍼까지 4개 권역에서 전력 테마가 동시 확인. 국가별로는 한국 ≒ 대만 ≒ 중국 > 미국 > 일본 > 유럽 순. 한국이 상위 20종목 이상 전면 상승으로 가장 강했고, 유럽은 1위가 +10.3%에 그치며 AI 테마 부재. 같은 테마 안에서도 YTD가 낮은 종목(HD현대일렉트릭 +5.2%, 포스코퓨처엠 -0.4%, Envicool -21.6%)과 이미 급등한 종목(LandMark +493%, Kinsus +465%, 삼성전기 +457%) 올랐기 때문에 낙폭과대 + 주도주가 포트폴리오에 섞여 있는 것이 좋음. 대만이 선행, 한국·일본이 후행하는 패턴이 하락·회복 양방향에서 두 번 확인됐으므로 참조축으로 활용.  지난주 5개 권역을 주도했던 해운과 중국 1~3위를 독식했던 금광이 단 한 주 만에 상위에서 완전히 사라졌고, 미국 헬스케어는 13종목에서 1종목으로 줄었음. 테마 지속기간이 1-2주로 추격매수가 힘든 구간, 다음 주 관전 포인트는 ① AI 하드웨어 V자 반등의 지속 여부(특히 1M이 아직 마이너스인 SCREEN 등 후발군) ② 4개 권역 전력 테마의 확산 강도 ③ 유럽의 소외가 구조적인지 일시적인지임

‘내 돈’ 아끼고 짓는다…네이버·SKT, AI 데이터센터 조달의 새 공식 ■ AI DC 자본조달 공식 공통점 - 대규모 인프라 조달 부담을 SPV와 별도법인으로 분리해 재무제표에서 떼어내고, 외부 대형 자본을 끌어와 자금을 대는 방식 (1) SK텔레콤-KKR-IMM·스톤브릿 -  (KKR) 약 1조8200억원을 투입해 신설법인 지분 29% 확보 - (IMM-스톤브릿지 컨소) 약 1조2600억원(지분 20%) 투자 - (SK텔레콤) 지분 51%를 보유해 최대주주 지위와 경영권 유지 (2)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 (엔비디아) 네이버 법인에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 투입해 지분 4.5% 확보 - (브룩필드) AI 인프라 자산 자체에 최대 90억달러(약 12조원) 투입 - 브룩필드가 조성하는 특수목적법인이 GPU와 데이터센터 설비를 사들이고, 네이버는 이 설비를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 ■ 조달 범위 대상 차이 -  (네이버) GPU와 데이터센터 설비를 외부 자본(엔비디아·브룩필드)이 조달하되 사용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초기 투자 부담을 나눔 - (SKT) 이미 보유한 데이터센터 자산의 지분을 외부에 매각해 확장 재원 마련 https://naver.me/Fc682jN8

[앤트로픽 관련 유동성 경보: ‘경계’ 유지 : 다만 IPO 일정이 구체화] 의미 있는 변화는 Anthropic의 공개 IPO 일정이 구체화됐다는 점입니다. Reuters가 8월 27일 인용한 The Information 보도에 따르면, Anthropic은 미국 노동절(9월 7일) 이후 IPO 투자설명서 공개를 준비 중이며, 상장 시점은 9월 말~10월 초가 유력합니다. 기존 주주의 구주매출 허용과 통상 180일보다 긴 lock-up도 검토 중입니다. 이는 유동성 측면에서 중요합니다. 구주매출이 포함되면 IPO의 실질 시장 흡수액이 커질 수 있지만, lock-up 장기화는 상장 직후 추가 매물 부담을 줄이는 요인입니다. 현재 보도되는 $2T 안팎 valuation과 최대 $100B 수준의 조달 가능성에는 큰 변화가 없어, 기존 $80B+ 경계선은 계속 유효합니다. 채권시장 쪽은 전일보다 다소 악화됐습니다. 8월 28일 미국 10년물 4.728%, 30년물 5.213%로 상승했습니다. Fed 의장 Kevin Warsh의 매파적 발언 이후 9월 금리인상 확률이 약 56%까지 올라갔고, 10년물은 하루 +5.6bp, 30년물은 +2.2bp 움직였습니다. 아직 5.0% / 5.5% 임계치는 아니지만, Anthropic bookbuilding이 시작될 9월과 장기금리 상승이 겹칠 위험은 커졌습니다. Fed 유동성은 소폭 악화입니다. 8월 26일 기준 은행 reserve는 $2.925T, 전주 대비 약 -$10.4B 감소했습니다. TGA는 약 $951B, 민간 ON RRP ‘Others’는 $330M에 불과해 기존 판단처럼 추가적인 유동성 buffer는 거의 없습니다. 다만 이번 주 변화만으로 funding stress라 부를 정도는 아닙니다. AI 크레딧은 여전히 부담 요인입니다. 2026년 AI/hyperscaler 관련 채권 발행은 이미 $220B 이상이며, 장기채 수요가 예전보다 둔화되고 신규발행 프리미엄이 확대되는 흐름은 유지되고 있습니다. 다만 8월 28일 기준 새로운 급격한 IG 수요 붕괴 신호는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주식에서는 아직 Anthropic IPO용 funding-source rotation의 명확한 증거는 없습니다. Nvidia는 8월 27일 강한 가이던스 이후 +8.7% 급등했고 반도체지수도 +2.3% 상승했습니다. 28일 기술주 약세는 Warsh 발언에 따른 금리상승 영향이 더 컸고, Marvell 급락 역시 개별 실적/Google 계약 수익화 시점 우려가 핵심이었습니다. 판단: ‘경계’ 유지. 현재 가장 중요한 변화는 9월 초 prospectus 공개 → 9월 말~10월 초 IPO 가능성으로 자금흡수 이벤트가 실제 캘린더에 가까워졌다는 점입니다. 아직은 미국 AI주와 한국 반도체에 구조적 매도 신호는 아니지만, UST 10Y 4.8~5.0% 접근 + Anthropic $80~100B 공모 확정 + AI주 상대약세가 동시에 나타나면 ‘위험’ 단계로 상향할 필요가 있습니다.

케빈 워시 젝슨홀 발언 3줄 요약 - AI가 물가와 성장 둘다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건 맞는데 언제가 될지는 모름 - 물가는 너무 높음 코로나 직후 만큼은 아니지만 그전에 비해서는 너무 높음 - 금리는 제약적인 수준이 아니며 데이터센터 건설 등에 계속 돈을 빌려서 투자하고 유동성은 풍부함 한줄평 : 난 시장이 무슨말을 해주길 원하는지 알고있어 알아서 잘하자

'27년 상장 예정인 퀄맥스 40주년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제2의 리노공업을 꿈꾸는 업체입니다.
'27년 상장 예정인 퀄맥스 40주년 행사를 다녀왔습니다. 제2의 리노공업을 꿈꾸는 업체입니다.

2026.08.28 14:39:33 기업명: 한화엔진(시가총액: 3조 9,596억) A0827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한화오션(주) 계약내용 : ( 기타 판매ㆍ공급계약 ) 선박용 엔진 공급지역 : 국내 계약금액 : 1,289억 계약시작 : 2026-08-28 계약종료 : 2029-10-08 계약기간 : 3년 1개월 매출대비 : 9.4%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8800365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827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82740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미래 전장에 대응하기 위한 유·무인 항공기용 엔진 개발 전략을 내놨다. 대형 전투기 엔진 사업에서 쌓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드론과 무인 항공기에 탑재할 소형 엔진을 대량 생산할 수 있는 기술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828133152850

1. 알테오젠, 12조 기술수출 핵심은 ‘특허’ 전태연 대표, 기술력과 결합된 지식재산권(IP) 확보 강조 하이브로자임 기술 하나로 9개 글로벌 제약사와 12조~13조원 규모 계약 체결 기술 자체보다 독점적 권리 확보가 기술 가치 극대화의 결정적 요인임 2. 특허 전략 및 관리 체계 ALT-B4 미국 물질특허, 2043년까지 보호기간 확보 미국 특허청 심사 지연에 따른 특허기간조정(PTA) 적극 활용 연구개발 초기 단계부터 기술 성능·권리 범위·경쟁사 충돌 가능성 등을 사업 전략과 함께 설계함 3. 계약 이후 상업화 역량 기술수출은 계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닌 시작임 임상, 허가, 상업화 과정 전반에서 파트너사와 긴밀한 협력 유지 필수 기술 성능뿐 아니라 사후 사업화 성공이 실질 성과로 연결됨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 - 신한 속보; 유상증자 관련 Comment』 기업분석부 이호철, 엄민용 ☎ 02-3772-2669 1) 주주배정 유상증자 3조원 규모 주주배정후 일반공모 유상증자 - 시설자금 2,948억원, 타법인 증권 취득자금 2.7조원 조달 계획 보통주 2,270,000주 신규 발행 - 증자전 발행주식총수 46,290,951주 대비 4.9% (11월 30일 상장) 유상증자 물량 20%(454,000주)를 우리사주조합원 우선 배정, 잔여 80%(1,816,000주)를 주주 배정 계획 잔여 80% 중 삼성 계열사 59.4%(1H26 기준 74.3%: 물산 43.1%, 전자 31.2%), 일반주주 20.6% 배정 예상 전일 기준 권리락 반영 예상가 1,580,000원 (8월 27일 종가 1,594,000원 및 예정발행가 1,322,000원) 2) 자금조달 목적: 타법인 취득자금 - 폴리펩타이드 공장 인수 7월 18일 스위스 펩타이드 전문 CDMO ‘폴리펩타이드’ 인수 계약 체결: 인수 규모 약 2.7조원 GLP-1 비만 치료제로 급증하는 펩타이드 수요에 맞춰 즉시 시장 진입하는 점 긍정적 3) 자금조달 목적: 시설자금 - 송도 6공장 설립 시설자금 2,948억원은 송도 6공장 설립에 투입 예정, 목표 CAPA 180,000L 대형 공장 계획 6공장 착공 결정은 그 자체로 견조한 수주 잔고와 논의 중인 대규모 수주 체결 가능성 방증 # 애널리스트 코멘트 추가 성장 동력 확보: ① 폴리펩타이드 인수 대금 마련, ② 송도 6공장(180,000L) 대규모 착공 공식화 기존 발행주식총수 대비 증자 비중 4.9%로 적으며 그 중 59.4%가 삼성 계열사로 배정돼 수급 부담 적음 전일 기준 권리락 예상가 1,580,000원 대비 크게 하락 시 과도한 조정 및 기회구간으로 판단 노사 임금 협상 타결 국면: 노사 간 임금 격차 견해 일부 축소, 9월 초 노동부 중재 조기 교섭 추진 매출 가이던스 YoY +15~20% 유지: 송도 5공장(180,000L) Ramp-up 및 미국 공장(60,000L) 매출 본격화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80 위 내용은 2026년 8월 28일 10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뉴스] 삼성전기, MLCC 가격 최대 30% 인상…가격 상승세 본격화 뉴스핌 / 2026.08.27 ────────── 1. 핵심 한 줄 ① 삼성전기가 4분기 주요 고객사 대상으로 소비자용 X5R MLCC 가격을 평균 25~30% 인상하며 MLCC 가격 상승 사이클이 본격화 ② AI 서버용 X6S는 10~20% 인상, 대만·중국 업체도 4분기 평균 10~20% 인상 전망 ③ AI 서버 수요 급증으로 수급 타이트, 일부 업체 가동률은 이미 90%에 근접 ────────── 2. 상세 내용 ① 삼성전기는 가격 인상 대상을 OEM·ODM 고객사까지 확대 — 주문 수요를 조절하면서 고부가 제품 생산라인을 확대하려는 조치로 해석 가능 ② 소비자용 X5R MLCC 평균 25~30%, AI 서버용 X6S 10~20% 인상 ③ 대만·중국 업체도 4분기 평균 10~20% 인상 예상, 반면 일본 업체(무라타·타이요유덴·교세라)는 아직 가격 동결 후 시장 관망 ────────── 3. 배경·맥락 ① 인공지능 서버 수요 급증으로 MLCC 수급이 빠듯해진 상황 ② 일부 업체 가동률이 90%에 근접하며 공급 여력이 제한적 ────────── 4. 시장 시사점 ① 삼성전기 등 MLCC 업체의 판가 상승·믹스 개선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해석 가능) ② 일본 업체가 아직 동결 상태여서 추가 인상 여지 및 국내 업체의 가격 주도권 확대 가능성으로 해석 가능 ────────── 5. 한 줄 요약 AI 서버 수요로 MLCC 수급이 타이트해지며 삼성전기가 최대 30% 판가 인상에 나서, MLCC 업황 상승 사이클과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된다. ────────── #IT부품 #MLCC #AI서버 #삼성전기 https://www.newspim.com/news/view/202608270010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