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Bfolio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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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TNBfolio (@tnbfolio)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24 819 subscribers, ranking 4 814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147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24 819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16 Octo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33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26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18.12%.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6.66%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4 493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4 132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본 TNB 채널에서 제공하는 자료는 매수&매도에 대한 의견 절대 아니며 투자자 본인의 참고용에 불과 합니다.
모든 매수와 매도에 대한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7 Octo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Loading data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7 October | +18 | |||
| 16 October | +26 | |||
| 15 October | +34 | |||
| 14 October | +27 | |||
| 13 October | +9 | |||
| 12 October | +23 | |||
| 11 October | +11 | |||
| 10 October | +11 | |||
| 09 October | +6 | |||
| 08 October | +20 | |||
| 07 October | 0 | |||
| 06 October | 0 | |||
| 05 October | +2 | |||
| 04 October | +5 | |||
| 03 October | 0 | |||
| 02 October | +3 | |||
| 01 October | +2 |
| 2 | 속보: 앤스로픽이 600억 달러 규모 반도체 파이낸싱에서 블랙스톤에 10%가 넘는 수익률을 제시했다.
'프로젝트 노스스타'로 불리는 이번 부채 패키지는 구글이 개발한 TPU 반도체 약 1.5GW 분량을 조달하는 데 쓰인다.
성사되면 역대 최대 규모의 반도체 파이낸싱이 될 전망이다.
블랙스톤 펀드는 180억 달러 규모 후순위 대출 중 절반인 90억 달러를 맡는다. 담보는 앤스로픽의 5년 반도체 리스료다.
표면금리는 10%이며, 발행 할인과 수수료까지 더하면 실제 수익률은 이보다 높다.
공모 채권 시장에서 비슷한 등급의 차입자가 내는 수익률은 보통 7% 수준이다.
불과 4개월 전 '프로젝트 빅스카이'에서 앤스로픽은 연 8.5% 금리로 약 44억 달러를 조달했다.
패키지에는 구글과 칩을 공동 개발하는 브로드컴이 보증하는 약 42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부채도 포함됐다.
앤스로픽은 6월 KBRA로부터 투자적격 바로 아래 등급을 받았고, 이번 후순위 채무도 비슷한 등급이 예상된다.
이번 거래는 빅테크의 막대한 차입을 경계하는 대출기관들의 AI 부채 수요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AI 자금 조달 비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TNBfolio | 7 681 |
| 3 | 속보: 앤스로픽이 600억 달러 규모 반도체 파이낸싱에서 블랙스톤에 10%가 넘는 수익률을 제시했다.
'프로젝트 노스스타'로 불리는 이번 부채 패키지는 구글이 개발한 TPU 반도체 약 1.5GW 분량을 조달하는 데 쓰인다.
성사되면 역대 최대 규모의 반도체 파이낸싱이 될 전망이다.
블랙스톤 펀드는 180억 달러 규모 후순위 대출 중 절반인 90억 달러를 맡는다. 담보는 앤스로픽의 5년 반도체 리스료다.
표면금리는 10%이며, 발행 할인과 수수료까지 더하면 실제 수익률은 이보다 높다.
공모 채권 시장에서 비슷한 등급의 차입자가 내는 수익률은 보통 7% 수준이다.
불과 4개월 전 '프로젝트 빅스카이'에서 앤스로픽은 연 8.5% 금리로 약 44억 달러를 조달했다.
패키지에는 구글과 칩을 공동 개발하는 브로드컴이 보증하는 약 420억 달러 규모의 선순위 부채도 포함됐다.
앤스로픽은 6월 KBRA로부터 투자적격 바로 아래 등급을 받았고, 이번 후순위 채무도 비슷한 등급이 예상된다.
이번 거래는 빅테크의 막대한 차입을 경계하는 대출기관들의 AI 부채 수요를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이다.
'AI 자금 조달 비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TNBfolio | 1 |
| 4 | 속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를 최대 보유 종목으로 둔 메모리 ETF 'DRAM'(Roundhill Memory ETF)이 이번 주 19% 급락했다.
이는 지난 4월 상장 이후 최대 주간 낙폭이다.
자금 이탈도 멈추지 않고 있다. 투자자들은 8주 연속 이 펀드에서 돈을 빼냈다.
차트를 보면 5월 주간 유입액이 약 36억 달러로 정점을 찍었고, 6월에도 약 34억 달러가 들어오며 열기가 이어졌다.
그러나 7월부터 유입 규모가 빠르게 줄었고, 8월에는 사실상 0 수준까지 내려왔다.
8월 말 순유출로 돌아선 뒤 주간 유출액은 약 9억 달러를 웃돌며 2주 연속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
9월 중순 유출이 잦아드는 듯했지만, 10월 들어 다시 매주 약 6억~8억 달러가 빠져나가며 확대되는 흐름이다.
한국 중심 반도체 펀드, 포토닉스 테마, 컴퓨팅 특화 펀드들도 일제히 두 자릿수 하락을 기록했다.
존스트레이딩의 마이클 오로크 수석 시장전략가는 "시장이 AI 기업에 버블 밸류에이션을 반영했고, 그 버블이 꺼지기 시작했다"고 진단했다.
'메모리 랠리의 연료였던 자금이 이제 빠져나가고 있다.'
@TNBfolio | 13 450 |
| 5 | 속보: 미국의 2026 회계연도 재정적자가 1조 9,920억 달러를 기록하며 2조 달러에 육박했다.
이는 전년도 1조 7,750억 달러 대비 약 12% 증가한 규모다.
코로나19 부양책이 쏟아졌던 2020년과 2021년을 제외하면 미국 역사상 세 번째로 큰 연간 적자다.
이로써 미국은 25회계연도 연속 적자를 기록했으며, 마지막 흑자는 2001년이었다.
세출 최대 항목인 사회보장(Social Security) 지출은 약 1.7조 달러로 전년 약 1.6조 달러에서 늘었고, 메디케어는 약 1.1조 달러로 1조 달러를 넘어섰다.
순이자(net interest) 비용도 1조 달러를 돌파해 전년 9,700억 달러를 웃돌았다.
반면 법인세 수입은 3,810억 달러로, 감세 효과로 전년 대비 약 700억 달러 감소했다.
개인소득세 수입은 2.8조 달러 이상으로 약 7% 늘었지만 적자 확대를 막기엔 역부족이었다.
관세 총징수액은 사상 최대를 기록했으나, 대법원의 위헌 판결에 따른 환급으로 실제 관세 수입은 타격을 입었다.
국가부채는 올해 처음으로 40조 달러를 넘어섰고, 지난주 10년물과 30년물 국채 금리는 24년 만의 최고치로 치솟았다.
'이자가 이자를 낳는 구간에 진입했다.'
@TNBfolio | 3 500 |
| 6 | 속보: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SOX)가 8거래일 연속 하락하며 2006년 이후 최장 연속 하락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SOX는 이번 주에만 9.7% 떨어졌고, 6월 고점 대비 하락폭은 22%로 커졌다.
차트에서 이번 8거래일 연속 하락은 2006년과 2008년에 두 차례 나온 8일 연속 하락과 같은 수준이다. 2006년 이후 최장 기록은 9일이다.
이번 매도세의 중심에는 코어위브(CoreWeave)가 있다. 주가는 이번 주 첫 3거래일 동안 20% 급락했으며, 수요일 하루에만 15% 넘게 빠졌다.
목요일 오전 코어위브 채권의 부도 보장 비용은 장중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고, 스와프 시장은 향후 5년 내 부도 확률을 60% 이상으로 반영했다.
같은 날 오후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코어위브의 자본 비용은 오히려 낮아지고 있다"고 말하고, 도이체방크가 이번 하락을 '매수 기회'라고 평가하면서 주가는 5.9% 반등했다.
하지만 금요일 다시 최대 9.4% 하락하며, 주간 낙폭은 지난해 11월 이후 최대인 20% 이상이 될 전망이다.
코어위브 주가는 지난해 6월 고점 대비 66%, 올해 들어서는 12% 하락했다.
국채 금리 상승과 끈질긴 인플레이션 속에 채권 발행으로 데이터센터를 짓는 AI 인프라 기업들의 조달 비용이 빠르게 오르고 있다.
델과 HPE 등 서버 업체들도 동반 급락했다.
'AI 랠리를 위협하는 것은 수요가 아니라 금리다.'
@TNBfolio | 8 647 |
| 7 | 속보: 골드만삭스 원자재 리서치 공동 헤드 단 스트루이벤이 원유 가격은 다소 내려가겠지만 경유 등 석유제품 가격은 더 오랫동안 높게 유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제에너지기구(IEA)는 2,000만 배럴이 넘는 경유를 방출할 계획이다. 이는 미국 소비량의 약 5일분에 해당한다.
미국 평균 소매 경유 가격은 현재 갤런당 6달러를 조금 웃돈다. 사상 최고치였던 6.5달러에서는 소폭 내려왔다.
스트루이벤은 경유 시장이 빠듯한 원인으로 세 가지를 꼽았다.
첫째, 호르무즈 해협과 페르시아만을 거쳐 나오는 석유제품 물동량이 평상시의 약 30%에 그치고 있다.
둘째, 러시아의 경유 수출이 매우 낮은 수준이다. 셋째, 원유 시장과 달리 경유·정제 시장은 올해 들어오기 전부터 이미 빠듯했다.
그는 호르무즈 해협이 완전히 열리더라도 시장은 약간 숨통이 트일 뿐 계속 빠듯할 것이라고 말했다.
경유는 휘발유나 항공유보다 소비자물가(CPI)의 여러 항목에 폭넓게 영향을 주며, 그 효과가 실물경제에 나타나기까지 시간도 더 오래 걸린다.
케빈 워시 연준 의장도 지난 FOMC 기자회견에서 크랙 스프레드를 언급했다.
스트루이벤은 인플레이션이 5년째 목표치를 웃도는 데다 경제가 탄탄해 중앙은행이 에너지발 물가에도 강하게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 때문에 채권·주식 가격이 이례적으로 에너지 가격과 함께 움직이고 있다는 것이다.
'이번 에너지 쇼크의 진짜 병목은 원유가 아니라 정제다.'
@TNBfolio | 3 114 |
| 8 | No text... | 3 032 |
| 9 | 코스닥 | 4 000 |
| 10 | 코스피 신용잔고 | 4 383 |
| 11 | No text... | 2 967 |
| 12 | 속보: 중국 YMTC(양쯔메모리)가 기업용 SSD(eSSD)를 앞세워 낸드 시장 선두 삼성전자에 도전하고 있다.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YMTC의 전년 대비 매출 증가율은 최고 478%에 달했다.
2026년 YMTC 매출은 업계 전체와 경쟁사보다 6배 빠르게 성장할 전망이다.
글로벌 낸드 매출 점유율은 2025년 1분기 9%에서 2026년 1분기 14%로 올랐다.
2026년 2분기 비트 출하 점유율은 14%로, 삼성전자(25%)와 SK하이닉스(22%)에 이어 처음으로 키옥시아를 제치고 3위에 올랐다.
하지만 매출 기준으로는 마이크론과 키옥시아에도 밀린 5위에 그쳤다. 생산이 여전히 소비자용 제품에 몰려 있기 때문이다.
시장의 무게중심은 이미 eSSD로 옮겨갔다. eSSD가 전체 낸드 비트 출하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1년 새 26%에서 48%로 뛰었다.
매출 기준 eSSD 비중은 2026년 1분기 43%에서 연말 60%를 넘어설 전망이다.
2024년 거의 0이던 YMTC의 eSSD 매출은 2028년 전체 매출의 약 39%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2년 12월부터 미국 수출 블랙리스트(Entity List)에 올라 있지만, 독자 기술인 엑스태킹(Xtacking) 구조 덕분에 구형 노광 장비로도 낸드 적층을 계속 늘릴 수 있다. 삼성전자도 2025년 2월 이 특허의 라이선스를 받았다.
모회사 CCSH는 상하이 커촹반 상장으로 330억 위안(49억 달러) 조달을 추진하고 있으며, YMTC는 장기적으로 글로벌 낸드 점유율 20%를 목표로 삼고 있다.
'출하량은 따라잡았다. 이제 남은 것은 가격 경쟁력이다.'
@TNBfolio | 3 019 |
| 13 | No text... | 6 935 |
| 14 | 속보: AI 관련 베팅의 급격한 청산으로 글로벌 헤지펀드가 이번 주 큰 손실을 입었으며, 아시아 특화 펀드의 타격이 가장 컸다.
골드만삭스에 따르면 글로벌 펀더멘털 롱숏 펀드는 이번 주 하루도 빠짐없이 손실을 냈고, 10월 15일까지 일주일간 손실률은 2.9%에 달했다.
다만 연초 대비로는 여전히 14.3%의 수익을 유지하고 있다.
10월 15일 하루에만 글로벌 종목선별 펀드가 0.9% 하락했고, 아시아 특화 펀드는 2.6%, 테크 특화 펀드는 2.0% 급락했다.
골드만삭스는 코로나 이후 2025년 말까지 3대 전략이 같은 날 80bp 이상 하락한 적이 한 번도 없었다고 밝혔다.
올해는 이미 2월 4일, 7월 28일, 10월 15일 세 차례 발생했다.
예상을 웃돈 미국 인플레이션 지표가 추가 금리 인상 기대를 키우며 반도체와 AI 공급망 종목의 매도세를 부추겼다.
반도체 비중이 높은 시장의 충격이 컸고, 코스피는 8% 폭락하며 6개월 최저치로 마감했고 대만 증시도 3% 넘게 하락했다.
아시아 롱숏 펀드는 이달 상반월에만 6.8% 손실을 내며, 연초 대비 40% 넘는 수익을 올렸던 6월 말 고점 이후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반납했다.
'AI 투자가 언제 결실을 맺을지, 시장이 처음으로 진지하게 묻기 시작했다.'
@TNBfolio | 11 177 |
| 15 | 속보: 케빈 워시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인공지능(AI)이 통화정책의 수행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꿀 것이라고 밝혔다.
워시 의장은 AI가 중앙은행에 중대한 사안이며, 데이터를 정제하는 새로운 도구 덕분에 새로운 정보가 드러내는 바를 훨씬 더 큰 확신을 갖고 판단할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그는 AI가 공급보다 수요 측면에 먼저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중기적으로는 긍정적인 공급 충격이라고 평가했다.
이 공급 충격은 장기적으로 미국과 글로벌 경제에 막대한 혜택을 가져다줄 수 있다는 설명이다.
AI를 잘 활용하는 국가가 더 높은 생산성과 더 큰 부를 얻게 될 것이라는 낙관론도 내놨다.
다만 그곳에 도달하는 경로는 매우 험난할 가능성이 높고, 단기적으로 일자리에 미칠 영향은 아직 알 수 없다고 선을 그었다.
워시 의장은 이번 발언을 확고한 목적의식으로 신중함을 더한 낙관론으로 받아들여 달라고 강조했다.
금리와 관련해서는 9월 금리 인상 이후 글로벌 경제가 연준의 예상에 대체로 부합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올해 남은 회의에 대해서는 결과를 사전에 예단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또한 고물가는 미국만의 과제가 아닌 글로벌 공통의 우려이며, 이는 글로벌 금리를 민감하게 만들어 미국 국채와 달러 가치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경고했다.
'10년 뒤 돌아보면, 지금이 AI가 통화정책을 바꾼 분기점이 될 수 있다.'
@TNBfolio | 5 987 |
| 16 | 속보: 앤트로픽이 지난 6월 크롤본드신용평가(KBRA)로부터 투자적격 등급 바로 한 단계 아래인 BB+ 발행사 신용등급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BB+는 투기등급 가운데 최상위 등급으로, Apollo 주도의 350억 달러 규모 칩 파이낸싱을 앞두고 부여됐다.
이 중 앤트로픽의 신용위험에 직접 노출되는 후순위 부채는 약 44억 달러로, 수익률 약 8.5%에 판매됐다.
나머지는 브로드컴의 보증으로 담보됐으며, 선순위 부채 금리는 5.75%였다.
등급 산정 당시 앤트로픽은 2분기 매출을 109억 달러로 추정했지만, 실제로는 115억 달러를 기록했다.
3분기 매출은 약 50% 증가한 168억 달러로, 조정 기준 2개 분기 연속 흑자를 달성했다.
다만 잉여현금흐름(FCF)과 EBITDA는 KBRA에 제공되지 않아, 평가사는 전통적 재무모델 대신 '리스크 스코어' 방식을 적용했다.
앤트로픽은 6월 말 기준 자체 대차대조표상 부채가 0이며, 향후 10년간 컴퓨팅·인프라에 5,000억 달러 이상을 지출할 계획이다.
월가 은행들은 후순위 부채 180억 달러를 포함한 600억 달러 규모의 신규 칩 파이낸싱을 준비하고 있다.
상장 후 최종 신용등급은 무디스, S&P, 피치가 결정하며, 시장은 IPO 기업가치가 2조 달러를 넘을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I 붐의 다음 연료는 신용등급이다.'
@TNBfolio | 14 326 |
| 17 | 속보: TSMC가 에이전틱 AI발 CPU 수요 증가에도 불구하고 CPU를 AI 가속기 수요 성장 전망에서 제외했다.
웨이저자(C.C. Wei) 회장은 10월 15일 실적 콘퍼런스에서 기존의 좁은 AI 수요 정의를 유지한다고 밝혔다.
CPU가 일반 서버와 AI 서버 중 어디에 쓰이는지 명확히 구분하기 어렵다는 것이 핵심 이유다.
실제 수요 역시 고객사가 기술을 어떻게 배치하고 제품을 구성하는지에 따라 달라진다.
현재 스마트폰, AI, 고성능컴퓨팅(HPC) 수요가 동시에 강세를 보이며 신공정 램프업 수요 구성도 과거와 달라지고 있다.
칩렛과 AI 가속기용 대형 다이가 신공정을 동시에 채택할 수 있으며, TSMC는 수율 학습과 양산 실행이 순조롭다고 평가했다.
미국 내 전력 공급 여건에 대한 점검 결과도 현재까지 양호한 것으로 나타났다.
후면전력공급(BSPDN) 기술은 일부 AI 가속기에 적용될 수 있지만 스마트폰 등에는 필요하지 않을 수 있다.
파운드리 가격은 시장 세그먼트, 생산 지역, 공정에 따라 차등화되며, 미국과 대만 생산 비용도 서로 다르다.
후공정 공급은 다소 타이트한 상황으로, TSMC는 글로벌파운드리(GF), 뱅가드(VIS), 앰코, SPIL과 후공정 협력 체계를 구축했다.
'AI 수요의 진짜 병목은 이제 후공정으로 옮겨가고 있다.'
@TNBfolio | 3 615 |
| 18 | 여어기 왼쪽 하단에 보시면 기사 원문 출처가 있습니다. 의심병 있으신 분들은 여기 가서 다시 찾아 보심 됩니다.
유료 계정 있으시다면요.. | 3 079 |
| 19 | 속보: 미국 상업용 원유 재고가 10월 9일로 끝난 주에 860만 배럴 급감해 4억 1,560만 배럴을 기록했다.
시장은 10만 배럴 증가를 예상했지만, 실제로는 대규모 감소가 나왔다.
이로써 원유 재고는 같은 시기 5년 평균보다 약 3% 낮아졌다.
차트를 보면 원유 재고는 미-이란 분쟁 초기에 급등했다가 이후 하락했다. 휘발유 재고는 연초 고점 이후 꾸준히 줄어드는 흐름이다.
허리케인 이사이아스로 멕시코만 해상 원유 생산의 70% 이상이 중단됐다. 미국 원유 생산량은 하루 30만 배럴 줄어든 1,370만 배럴로 추정됐다.
원유 수입도 하루 79만 1,000배럴 감소한 600만 배럴에 그쳤다.
반면 정유 가동률은 92.7%에서 93.5%로 상승했다. 시장은 0.5%포인트 하락을 예상했었다.
증류유 재고는 250만 배럴 감소한 1억 260만 배럴로, 5년 평균보다 12% 낮은 수준이다.
휘발유 재고는 350만 배럴 늘어난 2억 830만 배럴을 기록했지만, 여전히 5년 평균을 4% 밑돈다.
중단됐던 생산은 이번 주 수요일까지 대부분 복구돼, 다음 주 공급 지표가 관건이 될 전망이다.
'공급은 줄고, 정유사는 더 많이 돌리고 있다.'
@TNBfolio | 3 542 |
| 20 | 속보: 앤트로픽의 일부 기존 투자자와 IPO 예비 투자자들이 기업가치를 약 1.5조 달러 수준으로 낮춰 논의하고 있다.
이는 11월 상장을 앞두고 투자자들이 예상했던 약 2조 달러에서 크게 물러선 수준이다.
앤트로픽은 수요일 샌프란시스코 본사에서 열린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3분기 매출이 168억 달러로 전분기 대비 45% 증가했다고 밝혔다.
같은 분기에는 조정 기준으로 흑자도 달성했다.
그러나 2분기 매출은 1분기 대비 2배 넘게 늘어난 116억 달러였다. 이와 비교하면 성장 속도가 눈에 띄게 둔화됐다.
앤트로픽의 2025년 매출은 12배 급증한 약 46억 달러였다. 다만 상각을 제외한 영업 기준 손실은 80억 달러를 넘었다.
회사는 향후 10년간 클라우드, 컴퓨팅, 인프라에 최소 5,18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약정한 상태다.
이번 우려는 기술주 매도세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흔드는 가운데 나왔다. 엔비디아가 투자한 코어위브의 주식과 채권은 목요일 급락했다.
IPO 시장도 최근 잇따라 차질을 빚고 있다. SB에너지는 상장을 연기했고, 홀텍 뉴클리어는 상장 계획을 철회했다.
시장은 AI 업종의 단기 향방이 앤트로픽 IPO의 성패에 크게 달려 있다고 보고 있다. 그다음 시험대는 내년으로 예상되는 오픈AI의 상장이다.
'앤트로픽 IPO가 AI 랠리의 시험대가 됐다.'
@TNBfolio | 11 09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