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Канал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huhjae)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2 630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9 694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409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2 630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5 лип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292,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7,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14.61%.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2.33%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1 845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1 557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6.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전략”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6 лип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26 липня | 0 | |||
| 25 липня | +7 | |||
| 24 липня | +56 | |||
| 23 липня | +24 | |||
| 22 липня | +118 | |||
| 21 липня | +2 | |||
| 20 липня | 0 | |||
| 19 липня | +4 | |||
| 18 липня | +1 | |||
| 17 липня | +1 | |||
| 16 липня | 0 | |||
| 15 липня | +9 | |||
| 14 липня | +25 | |||
| 13 липня | +12 | |||
| 12 липня | +1 | |||
| 11 липня | +1 | |||
| 10 липня | +8 | |||
| 09 липня | +3 | |||
| 08 липня | +4 | |||
| 07 липня | +8 | |||
| 06 липня | +7 | |||
| 05 липня | 0 | |||
| 04 липня | +3 | |||
| 03 липня | +4 | |||
| 02 липня | +12 | |||
| 01 липня | +4 |
| 2 | Немає тексту... | 889 |
| 3 | Немає тексту... | 864 |
| 4 | Немає тексту... | 863 |
| 5 | Немає тексту... | 844 |
| 6 | Немає тексту... | 797 |
| 7 | Немає тексту... | 796 |
| 8 | Немає тексту... | 795 |
| 9 | Немає тексту... | 787 |
| 10 | Немає тексту... | 810 |
| 11 | Немає тексту... | 928 |
| 12 | # 테마형 주식 ETF 자금 유입 (7월 24일, weekly)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반도체 ETF 5주 만에 자금 유출. 지난주(7월 24일) -1,590억원 자금 유출
- 단일종목: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상장 이후 처음 주간 기준 자금 유출. 지난주(7월 24일) -784억원 자금 유출
- 2차전지 ETF: 최근 한달(4주) 합계 1,728억원 유입
- 원자력 ETF: 지난주(7월 24일) 362억원 유입. 11주 만에 최대
- 바이오 ETF: 지난주(7월 24일) -433억원 자금 유출. 21주 만에 최대 | 946 |
| 13 |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유가보다 빅테크=
* 반도체주가 워낙 불안하다보니 중동 문제에 덜 신경썼었습니다.
* 브렌트유는 7월 들어 +38% 올랐습니다(WTI +31.5%).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4.7%대에 이르렀습니다. 25/1월 이후 가장 높습니다.
* 하지만 유가나 금리 문제가 당장 심각한 악재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이 평시의 절반 밖에 안됩니다. 유가 90~100달러는 지정학적 위험을 크게 반영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 현재 미국 휘발유 가격이 갤론당 4달러를 넘었는데, 보통 4.2~4.5달러가 정치적 개입이 강해지는 시점입니다.
*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4Q 이전 끝날 것이라는 관측이 아직은 우세합니다.
* 관건은 기간입니다. 전쟁이 한달 이상 길어지면 그때는 심각하게 받아들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오늘 새벽 S&P500 시가총액 상위 10종목 가운데 2개 빼고(LLY, MU) 전부 하락했습니다.
* 유가/금리 영향도 있었겠으나, 알파벳과 테슬라 실적 이후 빅테크들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더 컸습니다.
* S&P500은 -1.2%, 나스닥은 -2.1% 하락했고, Mag7 주가는 -4.6% 급락했습니다. 반면 S&P동일가중지수는 -0.4% 하락, 러쎌2000지수는 -0.7% 하락에 그쳤습니다.
* 무리해 보이는 설비투자와 감소하는 현금흐름 때문에 안전한 빅테크라는 이미지가 깨지고 있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악재였다면, 중소형주들이 더 급락했어야 합니다.
* 국내증시보다 변동성은 덜 하지만 S&P500도 5/14일 이후 7,300~7,600선에서 두달 반째 정체입니다.
* 올 여름에는 사는 것도, 파는 것도 급하게만 하지 않으면 점차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https://t.me/huhjae | 10 126 |
| 14 | Magnificent 7 Lose $797 Billion as AI Skeptics Dump Tech Stocks
- 빅테크가 AI에 쏟아붓는 수천억 달러 규모의 지출을 두고 월가의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마침 이란에서 전쟁이 재점화되면서 글로벌 경제 전망까지 흐려지고 있음.
- 목요일 매그니피센트 세븐(Magnificent Seven)으로 불리는 7대 기술 대기업은 2025년 4월 관세 발작(tariff tantrum) 이후 최대 하루 낙폭 기록, 이들을 묶은 지수가 4.8% 하락하며 시가총액 7,970억 달러가 증발했음
- 이 매도세로 S&P 500 지수는 1.2% 밀렸고,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 100 지수는 1.9% 하락
- 진원지는 수요일 장 마감 후 발표된 알파벳과 테슬라 실적이었음.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 전망치를 최대 2,050억 달러로 상향.
-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전기차 부문 이익이 애널리스트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내놓은 뒤, 투자자들에게 2026년이 "엄청난 자본지출의 해(a massive capex year)”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 매호니 자산운용(Mahoney Asset Management)의 켄 매호니(Ken Mahoney) 최고경영자는 "진짜 문제는 지출 규모다. 투자수익률이 얼마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음.
- 그는 이란과의 전쟁이 격화되며 유가가 오르는 등 거시 환경도 이들 종목에 부담을 더하고 있다고 덧붙였음.
- 반도체주도 타격을 받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5% 하락했음.
- 반도체는 AI 지출의 최대 수혜 업종으로, 해당 지수는 올해 들어 70% 넘게 올랐음. 다만 거래는 갈수록 변동성이 커져, 최근 두 달 동안 등락폭이 1% 미만이었던 날은 다섯 거래일에 불과.
- 이번 매도세는 빅테크가 AI 인프라 구축에 투입하는 막대한 자금을 두고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커지는 가운데 나타났음.
- 매그니피센트 7 지수는 5월 말 기록한 사상 최고치 대비 11% 하락한 상태이며, 그사이 시가총액 2조 달러가 사라졌음.
- 한편 머스크는 테슬라가 "지나치게 낭비적이지 않은 선에서, 가능한 한 빠르게 자본지출을 해야 한다"고 말했음.
- 테슬라 주가는 목요일 15% 급락해 2025년 3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고, 알파벳은 7.1% 떨어져 2025년 5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음.
- 다른 주요 AI 투자 기업들도 하락해 마이크로소프트가 2.2%, 아마존이 4.6%, 메타가 3.4% 내렸음. 이 세 곳은 모두 다음 주 실적을 발표
- 매그니피센트 7 전 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애플의 낙폭이 가장 작았음. 애플은 AI 지출 경쟁에서 사실상 비켜서 있었고, 최근 투자자들은 그 점을 높이 평가해 왔음. 애플 주가는 이번 달 11%, 올해 들어 18% 올랐음.
- 수년간 월가는 대규모 AI 지출 계획에 박수를 보냈고, 새로운 발표가 나올 때마다 해당 주식은 급등했음.
- 그러나 이제 그 정서는 뒤집혔고, 지출이 훨씬 뚜렷한 성과로 이어지지 않으면 주가가 벌을 받는 국면이 됐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3/magnificent-7-loses-767-billion-as-ai-skeptics-dump-tech-stocks | 1 606 |
| 15 | (2)
- 탄 CEO는 인터뷰에서 데이터센터에서 "CPU 수요가 본격적으로 살아나고 있다"며 "수요가 우리가 늘리고 있는 공급 능력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는데, 이런 건 반가운 고민"이라고 말했음.
- 탄 CEO는 생산 개선에서도 진전이 있다고 밝혔음. 이는 더 많은 주문을 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다른 기업들이 위탁 생산 파트너로 인텔을 택할 가능성도 높여주고 있음.
- 그는 구체적인 고객사 계약에 대해서는 "여러 건의 협의"가 진행 중이라는 정도로만 언급하며 말을 아꼈고, 이 부문에서 내년 초부터는 성과가 드러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음.
-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본사를 둔 인텔은 자사 제품과 위탁 생산 물량 모두의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장비 투자를 늘리고 있음.
- 데이브 진스너(Dave Zinsner) 최고재무책임자는 당초 전년 대비 설비투자를 줄일 계획이었으나 이제는 예산을 늘리기로 했으며, 내년에도 같은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음.
- 그는 올해 투자 규모가 약 2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음.
- 2분기 매출은 25% 늘어난 161억 달러였고, 일부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은 42센트였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매출 144억 달러, 주당순이익 21센트를 평균 전망치로 제시
- .....AI 업계의 우선순위가 달라진 것이 인텔에는 호재로 작용. 기업들이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쏟던 관심을 줄이고 이를 실제로 구동하는 쪽에 무게를 싣게 된 것
- 이는 인텔의 주력인 범용 마이크로프로세서(general-purpose microprocessor)가 다시 각광받게 됐다는 뜻.
- 인텔 매출총이익률(매출-생산원가)은 지난 분기 조정 기준 40.4%로 개선.
- 이는 1년 전보다 13%p 가까이 높아진 수치지만, 인텔이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과 비교하면 수익성은 여전히 크게 낮은 수준. 당시 인텔은 60%를 웃도는 매출총이익률을 꾸준히 기록했음.
- 공장 부문인 인텔 파운드리 서비스(Intel Foundry Services) 부문 매출은 31% 늘어난 58억 달러였음.
- 이 부문은 현재 사실상 인텔 내부 제품 사업부의 주문에만 의존하고 있으며, 외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임.
- PC용 반도체 부문 매출은 89억 달러,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63억 달러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3/intel-forecast-shatters-estimates-fueled-by-data-center-growth?srnd=homepage-asia | 1 173 |
| 16 | Intel's AI-Fueled Forecast Shows That Comeback Is Gaining Steam
- 인텔(Intel)이 월가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매출 가이던스를 내놓으면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투자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반등을 뒷받침하고 있음을 보여줬음.
- 회사는 목요일 성명에서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음. 범위의 하단만 해도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인 151억 달러를 여유 있게 넘어서는 수준
- 이번 전망은 AI 연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반도체 확보에 매달리고 있는 데이터센터 고객사들 사이에서 인텔이 거두고 있는 성과를 뚜렷하게 보여줌. 지난 분기 이 부문 매출은 59% 급증해 인텔 전체 매출 증가 속도의 두 배를 넘었음.
- 실적 발표 직후 인텔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급등했지만 이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고, 뉴욕 시간 오후 6시 19분 기준 약 2% 오른 상태였음.
- 시포트그룹 애널리스트 제이 골드버그(Jay Goldberg)는 인텔이 장기적으로도 성과를 입증해야 하지만 이번 실적은 좋은 신호라고 평가
- 골드버그는 블룸버그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단기 모멘텀이 장기 펀더멘털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음.
- 인텔 주가는 이번 실적 발표 이전에 이미 올해 들어 두 배 넘게 올랐으며, 회사의 회생 계획에 대한 신뢰가 커진 것이 배경
- 지난해 지휘봉을 잡은 립부 탄(Lip-Bu Tan) 최고경영자는 인텔을 AI 투자의 핵심 수혜 기업으로 자리매김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
- AI 모델을 개발하고 구동하는 데 쓰이는 가속기 반도체 시장에서는 여전히 엔비디아가 압도적 공급자이지만, 산업 전반의 구축 붐이 다양한 반도체 수요를 끌어올렸음.
- 인텔의 중앙처리장치(CPU)도 그 수혜 대상에 포함됨. | 1 214 |
| 17 | * 전일 상승/하락 ETF 입니다,
- 전일 상승 상위 ETF: 유가 상승. WTI +6%, 92$. 항공우주/방산(XAR) +2%. 헬스케어, 제약, 유틸리티(XLU). 달러인덱스(UUP) +0.4%
- 전일 하락 상위 ETF: Mac 7(MAGS) -4.6%, 은(SLV), 이더, 클라우드(SKYY), 항공(JETS) -2.6%, 칠레 -2% | 1 395 |
| 18 | Немає тексту... | 1 410 |
| 19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바닥을 찾는데 걸리는 시간=
* 통계적으로 보면 국내 증시가 여기서 더 하락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 2000년 이후 국내 증시의 52주 고점 대비 하락률 기준으로, 이번 하락 국면(-28.5%)은 평균의 -2 표준편차 수준입니다. 즉 지금보다 더 하락할 확률은 5% 내외라는 것입니다.
* 실제로 이번 여름 코스피 폭락은 코로나19(-36%), 2022년 미국 금리인상(-31%),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54%) 이후 최대입니다.
* 물론, 지난해 이후 주가 상승 폭을 감안해야 합니다. 그러나 주가 하락률로만 보면, 금융위기가 아니라는 전제 하에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 관건은 바닥을 찾는데 걸리는 시간과 극단적인 주가 조정이 나타난 진짜 이유입니다.
* 코로나19 당시 주가 정점(20/1월)에서 바닥(20/3월)까지 3개월 만에 -35% 급락했는데, 이후 한달 만에 하락 폭을 10%p 줄였습니다. V자 반등이었습니다.
* 2022년 주가 하락은 정점(21/7월)에서 바닥(22/9월)까지 거의 15개월 동안 -30% 하락했습니다. 당시 7월 이후 10월까지 4개월 정도 반등과 반락을 반복하며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 즉 주가 하락 기간과 폭이 길면 길수록 바닥을 확인하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반대로 단기 급락의 경우, 코스피는 V자형 반등 또는 1~2달 내 바닥을 확인했습니다.
* 이번에는 좀 애매합니다. 주가 하락이 가팔랐다는 점에서는 2022년보다는 2020년 코로나19 당시에 가깝지만, 코로나당시 같은 경기부양/금리인하를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 변동성이 아직 높고, 유가도 다시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금리가 고공행진 중입니다. 이제 국내 10년 국채금리(4.3%)와 미국 10년물(4.6%)과의 격차가 상당히 줄었습니다.
* 알파벳은 제몫을 다 해주었습니다. 할 만큼 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금리의 안정인 것 같습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 2 864 |
| 20 | • Check : 나스닥 선물 시간외 소폭 하락(-0.3%), 구글 시간외 -3%(7:50am)
• 유가 상승 WTI 88$, 금리 상승 미국 30년 국채 5.15%, 2년 4.3%
• 금(GDX) +3%, 밀(WEAT) +3%
• 유럽은행(EUFN) +1%,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23)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GDX(+3.4%), KRBN(+3.2%), WEAT(+3.2%), EWZ(+2.8%), XLU(+2.2%)
* Losers: IGV(-3.0%), VNM(-2.7%), KWEB(-2.1%), ARKK(-2.1%), SKYY(-2.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8.5%), XOP(+7.1%), EIDO(+5.5%), IXC(+4.9%), XLE(+4.8%)
* Losers: REMX(-7.4%), IGV(-5.2%), VNM(-5.0%), HACK(-4.7%), FDN(-4.5%)
▶️ 52 Week High
EUFN(+1.0%), EWI(+0.9%), EWC(+0.4%), PWV(+0.2%), FNDB(+0.1%)
▶️ 52 Week Low
LTPZ(-0.4%), PGF(-0.4%), TOTL(-0.3%), PGX(-0.3%), IGLB(-0.3%)
* 상승 ETF 키워드: GOLD, OIL, WHEAT, VALUE, FINANCIAL
* 하락 ETF 키워드: BOND, CORPORATE, CHINA INTERNET
♣️ News
"Alphabet Hikes Spending Outlook in Race to Build AI Data Centers
- 알파벳(Alphabet)이 이미 천문학적인 수준이던 2026년 자본 지출 전망치를 다시 한 번 상향, 컴퓨팅 파워를 구축하기 위한 경쟁 속에서 지출이 2,000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밝혔음.
-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은 2026년 자본 지출을 1,950억~2,050억 달러로 전망했는데, 이는 종전 전망치인 최대 1,900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며 애널리스트들이 추정했던 약 1,860억 달러도 상회하는 규모
- 높아진 가이던스는 AI 컴퓨팅 capacity 확장을 가속화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고객으로부터 더 많은 매출을 확보하려는 회사의 노력을 반영한 것. 이번 전망은 알파벳의 AI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감시를 한층 강화시킬 소지가 있음
- 이번 지출 가이던스는 다른 측면에서는 견조했던 회사의 2분기 실적을 가렸음
- 6월 30일로 끝난 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247억 달러로 1년 전보다 82% 늘었으며,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했던 224억 달러를 웃돌았음
-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계약 물량을 나타내는 회사의 클라우드 백로그(수주잔고)는 5,140억 달러로 늘어, 한 분기 전의 약 4,600억 달러에서 증가
-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수요일 늦게 열린 애널리스트 대상 콘퍼런스콜에서 클라우드 실적이 ""AI 인프라와 AI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은 것""이라고 말했음
- 구글 클라우드는 알파벳의 AI 지출이 실제로 재무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명확한 시험대 중 하나로 부상
- 여전히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에는 뒤처져 있지만, 이 사업부는 AI 스타트업과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배포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찾는 기업 고객의 수요에 힘입어 알파벳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 중 하나가 됐음
- 구글은 클라우드 백로그의 대부분이 ""폭넓은 고객군""과 맺은 통상적인 계약이며, 그중 절반 이상을 향후 24개월에 걸쳐 매출로 인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음.
- 회사는 2분기 자본 지출이 449.2억 달러였다고 수요일에 밝혔는데, 이 역시 월가 예상치 441.5억 달러를 넘어선 수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hpgNe7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1 4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