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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описи каналу
[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7/21(화)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Yang Ming inks $1.2bn container ship series at Hanwha Ocean
E&S Tankers adds two newbuildings to its orderbook
Seacon Shipping bulks up orderbook with handysizes
Amazon drought could hit container shipping, Maersk warns
Aframax tanker rates surge as cargo demand lights the touchpaper
[Upstream]
Chevron shuts in production at US Gulf platform as storm churns nearby
Adnoc awards deals for promising offshore project
Saipem installs platform at heart of Black Sea gas scheme
Halliburton signs deal to support development of two Iraq fields
Search starts for offshore contractors at Mexico's largest oil project
🚢 조선
3500억달러 대미투자 첫발…'마스가' 조선협력센터 이번 주 출범
https://buly.kr/8piejpG
한화오션, Yang Ming '컨'선 6척, 12억달러 수주
https://tinyurl.com/224fa8oc
네이버클라우드-HD현대, 조선업 특화 AX 구축 맞손
https://buly.kr/CB73e0q
델핀, FLNG 2호기 파트너사 낙점…삼성중공업 추가 수주 '청신호'
https://tinyurl.com/23yfjrxa
🚀 방산
LIG D&A, 페루에 '중남미 대표사무소' 개소…중남미 시장 공략 가속
https://buly.kr/EI69Plz
한화그룹, KAI 지분 13.61% 확보…향후 민영화 촉각
https://tinyurl.com/2y5oea5g
KAI•에어버스, 회전익 미래 사업 협력 강화
https://buly.kr/Gkul9Ca
한화, 산은•신보와 상생금융 맞손…방산•조선 협력사 시설투자 지원
https://buly.kr/B7cVl6Q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2 | [DAOL 7/21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59%), S&P500 (-0.19%), Nasdaq (-0.05%)
- 미국증시, 기술주 중심 저가 매수세 유입으로 상승 흐름을 보였으나, 미국·이란 전쟁 장기화 우려와 AI·반도체 고점 논란에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장 초반 상승분을 반납하며 약세 마감
- 트럼프 대통령, 캐나다산 대부분의 제품에 50% 관세를 부과할 것이라고 밝힘
- 예멘 후티 반군, 최대 산유국인 사우디아라비아의 해상을 봉쇄하겠다고 밝힘
- AMD, 마이크로소프트가 Azure 클라우드에 AMD의 AI 서버랙(Helios)을 도입하기로 하면서 AI 인프라 사업 확대 기대감에 +1.6%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에 AMD의 최신 시스템을 도입한다는 소식을 발표하자 파트너십 강화 기대에 +2.2% 상승
- 알파벳, 제미나이 전용 차세대 AI 서버칩(Frozen v2)을 개발 중이며 기존 TPU 대비 최대 6~10배 높은 전력 효율을 목표로 2028년부터 클라우드에 도입할 전망이라는 보도에 +1.5% 상승
- S&P500, 커뮤니케이션 +0.7%, 에너지 +0.5% vs 헬스케어 -1.2%, 소재 -0.9%
▶️ 미국국채: 2yr 4.206%(+3.0bp), 10yr 4.592%(+4.4bp)
- 미 국채금리, 예멘 후티 반군의 홍해 해상 봉쇄 선언으로 중동 리스크와 유가 상승 우려가 부각되며 상승. 영국 재정 확대 우려에 따른 영국 국채금리 급등도 글로벌 금리 부담으로 작용
▶️ FX: JPY 162.50(+0.06%), EUR 1.141(-0.22%), Dollar 100.95(+0.18%)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83.23(+0.90%), Brent $89.22(+1.27%)
- WTI, 미·이란의 무력 충돌 장기화에 중동 원유 수송 차질 우려가 커지며 상승. 친이란 예멘 후티 반군은 사우디아라비아에 대해 홍해에서 해상 봉쇄에 나서겠다고 선언
♣ 주식: https://buly.kr/Almzmf3
♣ 채권: https://buly.kr/CWwZapH | 287 |
| 3 | [조선(Overweight)/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조선(Overweight) – 엔진 초호황!, 주가는 반토막?」
▶ Issue
주가 낙폭 너무 큰 엔진2사 강력 추천. 2Q26 및 하반기 프리뷰
▶ Pitch
- 조선업종과 특히 엔진은 5월부터 시장 수급에 휘말려 주가 급락. 상승여력이 어마해졌는데,
펀더멘탈은 오히려 사상최대 수주와 증설 등으로 2028년까지 조선보다 더 가파른 성장이 보이기에
강력 매수 기회
- 엔진2사는 상반기에 벌써 작년 수주 안팎을 따냄!
그 규모는 또 성장하는 올해 매출을 넘김.
이에 양사 모두 (DC, FDC, MASGA가 아니라면) 탑라인이 정체하는 조선과 다른 길을 가게 됨
- K-엔진 회사들은 대규모 CAPEX 또는 소규모 투자로 생산능력 확충을 도모.
2Q 매출은 일정에 따라 Flat해도 하반기부터 강력 성장
▶ Rationale: 보고서 참조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노티스:
< https://bit.ly/ENGINE2Q26PRE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430 |
| 4 | [와이지엔터테인먼트(12287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Preview: 안 좋을 걸 알았던 2Q26, 하반기에 집중
▶ 업종 멀티플 하락 감안 및 포트폴리오 다각화와 저연차 IP 기여 확대에 따른 변동성 완화 전까지 JYP와 동일한 멀티플 부여로 변경, 적정주가는 6만원으로 하향. 다만 빅뱅 투어 일정 발표에 따른 추정치를 상향했으며 베몬 서구권 투어 및 빅뱅 추가 일정에 따라 27년도 추가 상향 여지도 유효
▶ 2Q26 매출액 1,094억원(YoY+9.0%, QoQ-25.6%), 영업이익 81억원(YoY -3.3%, QoQ-58.4%; OPM 7.4%)으로 컨센 하회 전망
▶ 음반 208억원, 음원 200억원 전망. 트레저(103만장), 베이비몬스터(80.5만장), 블랙핑크(4.8만장)으로 총 191만장 반영. 3Q보다 4Q 피지컬 발매 집중 예상에 따라 3Q 음반원 매출은 QoQ 하락 전망
▶ 공연 매출 130억원 전망. 총 15.1만명으로 모객 수 감소 영향. 3Q부터는 빅뱅 20주년 투어 반영. 하반기 YG 전체 모객 수는 전년 동기와 유사하나 로열티로 반영되는 일본 지역의 비중이 높고 블랙핑크와의 개런티 차이로 인한 하반기 공연 매출 YoY 감소는 불가피할 전망. 반면 로열티 매출의 경우 상기 이유로 전년 동기 대비 성장 전망
▶ MD 매출 91억원 전망. 트레저 및 베몬의 컴백이 5~6월에 진행됐으며 투어도 6월말 개최됨에 따라 2Q까지는 트레저 잔여 월드투어 및 베몬 컴백 MD외 유의미한 기여 부재. 6월말 베몬 월드투어 및 트레저 팬콘서트 개시, 8월부터 빅뱅 투어가 반영되며 하반기 견조한 MD 매출 전망
▶ 베몬은 현재 아시아 29회 발표로 38만명 규모. 북미/남미/유럽 일정 발표 예정으로 총 45회, 56만명 수준의 모객 예상. 빅뱅은 현재 총 33회 147만명 모객 예상, 한국 앵콜 공연은 추가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되며 총 모객 수는 최소 150만명 이상 전망.
▶ 빅뱅의 경우 MD 보다는 공연 위주의 팬덤 특성과 레거시 IP인점을 고려해 MD 매출은 보수적으로 볼 필요, 객단가 $35 가정. 단 GD 솔로 활동 당시 패션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단가 높은 MD도 다수 출시한 바 있어 MD 매출 상향 가능성도 유효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FhQDFBt>
* 텔레그램 채널 <https://t.me/entdy> | 253 |
| 5 |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7/21(화) 뉴스
🟡 인터넷
[네이버]
브룩필드 찾는 네이버 이해진·최수연…AI 조단위 투자 유치하나
https://tinyurl.com/4peah4vr
HD한국조선해양-네이버클라우드, 조선업 'AI 생태계' 맞손
https://tinyurl.com/46zr95a4
[LG CNS]
나이스평가정보, LG CNS와 AX·글로벌 사업 맞손
https://tinyurl.com/4rw8vwhx
[삼성SDS]
“NPU도 빌려 쓴다”…삼성SDS, 국산 NPU 구독 서비스 출시
https://tinyurl.com/2w2876cs
[기타]
키미 K3 쇼크 단 이틀만에…중국, 세계 최고 수준 AI 또 내놓는다
https://tinyurl.com/49fdbmyf
당정, 스테이블코인법 속도낸다…“월 2회 정무위 소위 개최”
https://tinyurl.com/5n64txm8
🟠 게임
[크래프톤]
크래프톤 배틀그라운드 모바일-무신사·999휴머니티, 콘텐츠 협업
https://tinyurl.com/bdecpudc
[NC]
엔씨 서브컬처 신작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내달 테스터 모집
https://tinyurl.com/2uchrz48
🟢 레저
[기타]
정부, 카지노 관광기금 부담률 15% 상향 추진…업계 "징벌 과세"
https://tinyurl.com/ms4ufypx | 181 |
| 6 | [녹십자 (006280)/BUY(유지)/TP21만원(하향)/ 다올 제약/바이오 이지수☎2184-2363]
★ 2Q26 Preview: 하반기를 위한 숨고르기
▶ 2Q26 연결 매출액 4,166억원(-16.7% YoY, -4.4% QoQ), 영업이익 32억원(-88.3% YoY, -72.6% QoQ; OPM 0.8%)으로 시장 기대치 하회 예상
▶ 남반구향 독감백신 선출하와 국내 독감백신 원액 생산 일정 지연, 고마진 베리셀라·헌터라제 공급 이연이 실적 부진의 주요 원인. 알리글로는 하반기 출하 집중, 미국 처방 확대로 약 350억원의 견조한 매출 예상
▶ 이연된 백신 원액과 고마진 품목 매출이 하반기에 집중 반영돼 연간 실적 추정치 변경은 제한적. 3Q26 큐레보 매각 업프론트 2억달러 인식과 향후 대상포진백신 로열티·CMO 수익도 기대. 피어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를 21만원으로 하향하나 투자의견 BUY 유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DwGdQUG> | 250 |
| 7 |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7/21(화) 데일리NEWS
[완성차]
■더 세진 현대차 노조…'2시간→4시간' 파업 시간 두 배로
https://buly.kr/58UkFSL
■가나 국왕 만난 현대차 정의선…아프리카 공략 시동
https://buly.kr/9MSvn2K
■현대차, 전북도·전북대와 미래 핵심 인재 양성 맞손
https://buly.kr/7bJLysZ
■정의선, 보스턴다이나믹스 인수과정서 개인 지분 확대할 듯
https://buly.kr/4xZzGhD
■현대차 임단협, 돌파구 못 찾고 ‘공회전’
https://buly.kr/7FTq1JA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협력사와 '상생 동행'…'폭염 근무' 임직원에 수박 전달
https://buly.kr/5JPVEH5
■'호남 반도체 수혜주'된 금호타이어
https://buly.kr/jbnj8U
[배터리/2차전지]
■연세대학교·UNIST·KAIST, 차세대 무음극전지 연구 로드맵 제시…'100% 리튬 활용' 전략 제안
https://buly.kr/2fg8W2u
■‘여권’ 없인 유럽 못 간다…K배터리, 가격·성능 넘어 ‘탄소·데이터전’
https://buly.kr/G3Fj47w
■AI 전력망 시대 개막…ESS 넘어 VPP 주도권 경쟁 본격화
https://buly.kr/AF2ihDI
■에코프로비엠 삼성SDI와 전고체 배터리용 양극재 협력 가시화
https://buly.kr/B7cVbIi
[글로벌]
■새 관세에도 멕시코 내 중국 자동차 판매 급증
https://buly.kr/9tDCjV9
■유럽서 잘나가는 테슬라…생산량 대폭 확대
https://buly.kr/EI69Ftj
■스즈키, 실용적인 저가 차량으로 인도 시장 장악했지만 고급 사양 선호 확산에 고전
https://buly.kr/DlLsJSq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390 |
| 8 |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 최근 조정에 대한 고민
▶ 다수의 악재들을 반영하며 변동성 높은 하락을 경험하고 있는 한국 증시
▶ 지정학, 금리, ETF 수급 등을 소거하면 남는 핵심 변수는 결국 반도체 업황 의구심. 검증에는 시간이 필요
▶ 현 조정의 폭과 이익 추이 그리고 순환매 양상을 고려하면 적어도 Trading Buy 이상 관점은 필요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ChrKE6h | 464 |
| 9 | [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7/20(월)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Middle East Gulf tanker shuttle service slows as Iran and US trade blows
JP Morgan VLCC newbuilding splurge tops $1.26bn with fresh orders at Hanwha Ocean
Hyundai LNG Shipping sale nears finish line
US tests Korean yards for naval shipbuilding push
Hanwha Ocean's cyber move with Japanese tech giant comes as rules begin to bite
JP Morgan confirms tanker order at Samsung Heavy Industries
[Upstream]
Flagship Malampaya field back on stream, with new wells to be tied in
Petrovietnam seeks deeper LNG and CCS cooperation with Canada
Carlos Slim buys 30% interest in Mexico block from TotalEnergies
ConocoPhillips gains Kirkuk foothold with BP deal
🚢 조선
HD현대重, 상선 수주목표 조기 달성…'PC선 상승세' 주목
https://tinyurl.com/2bh9zvz3
HD현대, 미국 선박건조 협력 확대…현지 인프라 건설사와 맞손
https://buly.kr/8enteKj
'LNG선' 호황 누린 K조선, 반년만에 연간 수주 70% 채웠다
https://tinyurl.com/2d65cs65
울산 조선소서 20대 외국인 노동자 끼임 사고로 숨져
https://buly.kr/HSZmhyR
한화오션, 모로코에 ‘장보고-III’ 제안…캐나다 고배 뒤 반격 고삐
https://buly.kr/3CQPFsm
🚀 방산
한화 필리조선소, 美 미사일시험 계측선 2척 수주…3조원 '골든돔' 프로젝트 참여
https://tinyurl.com/297rn79p
'10조 美 자주포' 이르면 이번주 윤곽…한화 K9, 최강 시장 뚫나
https://tinyurl.com/24luvoq3
한화에어로, 2분기 영업익 1조원 육박할 듯…한화오션 방산 공백 메워
https://buly.kr/DwGd4oj
'원가 100분의 1' 車 부품을 초소형 위성에… 역발상으로 우주 장벽 깬 KAI 우주센터 가보니
https://buly.kr/FLagw0n
KAI, 인도네시아 공군에 T-50i 6대 최종 납품 완료…총 22대 공급
https://buly.kr/5fF0z9Q
풍산 방산 매각설에 류진 회장 “지금은 팔 생각 없다”
https://buly.kr/1y16O1s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296 |
| 10 | [DAOL 7/20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7%), S&P500 (-1.01%), Nasdaq (-1.40%)
- 미국증시, 중동 지역 긴장감 지속되는 가운데 중국 AI 개발업체 문샷의 고성능·저가 모델 공개에 AI 인프라 투자 감소 우려가 커지며 반도체주 중심으로 매도세 확산, 3대 지수 하락 마감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노동시장은 최대고용 수준 근처에 있으며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다고 밝힘
- 슈미드(캔자스시티, 투표권 x)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 압력이 에너지 가격을 넘어 상품 및 서비스까지 전이되고 있다고 경고
- 엔비디아, 중국 AI 스타트업 문샷의 대규모 AI 공개 모델 발표에 경쟁 우려가 부각되며 -2.2% 하락
- 알파벳, 제미나이 3.5 프로의 코딩 성능 개선 문제로 출시가 수개월 지연될 것이라는 소식에 -2.2% 하락
- 스페이스X, 스타십 V3가 점화 직후 발사를 중단하며 -5.4% 하락
- S&P500, 에너지 +1.2% vs 커뮤니케이션 -2.4%, 재량소비재 -1.6%, 기술 -1.1%
▶️ 미국국채: 2yr 4.177%(+3.6bp), 10yr 4.547%(-0.6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 급등에 단기물은 상승했으나 반도체주 약세에 따른 안전자산 선호로 장기물은 하락하며 혼조
▶️ FX: JPY 162.40(+0.01%), EUR 1.144(-0.03%), Dollar 100.77(+0.00%)
- 달러 인덱스, 미국장 초반 기술주 매도세 확산에 강세를 보였으나 매도세가 진정되자 상승폭 반납하며 보합 마감
▶️ Commodity: WTI $82.49(+4.48%), Brent $88.10(+4.59%)
- WTI, 미군의 공습이 교량·철도 등 기반 시설 공격으로 확대되고 이란의 쿠웨이트 발전소·해수담수화 시설 공격 등 확전 양상이 이어지자 호르무즈 해협·홍해 원유 수송 차질 우려 부각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9XNgYTh
♣ 채권: https://buly.kr/2UlNJjI | 343 |
| 11 | [세아제강(306200)/ BUY(유지)/ TP 19만원(유지)/ 다올 철강 이정우]
★ 간만에 볼 수 있을 이익률 6%대
▶ 2Q26E 매출액, 영업이익 각각 4,573억원(YoY +10.2%, QoQ +1.9%), 284억원(YoY +35.7%, QoQ +17.8%) 전망. 총 판매량은 QoQ -1만톤 감소한 25.3만톤을 예상하나 내수와 수출 수익성이 모두 개선되었기 때문
▶ 내수 판매 이익률은 당 분기 약 3%로 상당부분 개선을 예상하고 있는데, 이유는 높은 판매가격을 낼 수 있는 신안우이 해상풍력 프로젝트성 매출과 원가 절감이 동반되었기 때문. 열연 등 주요 원재료 단가가 상승하기 이전 비축해둔 재고로 당 분기 생산 및 판매 진행해 수익성 개선에 기여. 재고 비축분 사용은 일시적이지만 2026.04월에 멈췄던 내수 강관 가격 인상을 7월부터 다시 추진하면서 일정 부분 수익성 방어 예정
▶ 수출 수익성은 약 10%로, 기 회복한 1Q26 8.6% 대비해서도 QoQ 추가 개선 예상. 송유관과 유정관 중심으로 판매 중인 미국향 수출이 증가했기 때문. 수출 판매량은 QoQ +1만톤 증가한 14.9만톤 추정. 달러/원 환율도 상승했으며, OCTG 가격이 1Q26 평균 톤당 1,892달러에서 2Q26 평균 톤당 2,128달러로 상승해 있어 판매가격도 수익성 개선에 영향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9만원 유지. 동사 수익성은 미국의 철강관세 50% 부과 이후 훼손되었으나 현재는 전부 회복한 상태이며, 항후에도 수출 수익성은 유지 가능 판단. 이외에도 영업환경에 긍정적인 점들 존재해 관심 필요. 1) 미국은 오스트리아, 대만, UAE는 2026.9월 반덤핑 예비조사 결과를 발표 예정으로 미국향 수출 추가 개선 가능, 2) 미국 열연 유통가격 지속 상승하고 있어 OCTG 가격 상승 가능한 환경, 3) 고유가 환경 지속 시의 시추 수요 상승 가능성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7FTpnen > | 357 |
| 12 |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7/20(월) 뉴스
🟡 인터넷
[네이버]
550조 AI 인프라 시동…SK·GS·네이버 "AI 허브 만들자"
https://tinyurl.com/4fcwz7yp
[카카오]
카카오·기아, 자율주행 전용차 만든다…"플랫폼 넘어 車 설계로"
https://tinyurl.com/wp53b55r
카카오, 옴니모달 AI '카나나-오' 영상 시리즈 공개
https://tinyurl.com/y5v2h2nv
[기타]
中 AI의 대반격…'고성능' 키미 K3, 제미나이 제쳤다
https://tinyurl.com/392753tz
앤트로픽, 메타와 15조원 규모 연산 자원 임대 계약 논의
https://tinyurl.com/mtmh53xw
EU "구글, 경쟁 AI·검색엔진에 안드로이드 핵심기능 개방하라"
https://tinyurl.com/yrx7khj5
🟠 게임
[크래프톤]
크래프톤, 게임스컴 2026 참가…미공개 신작 공개·5종 시연
https://tinyurl.com/yex3msjt
🟢 레저
[하나투어]
"카톡에서 여행 찾는다"…하나투어, 챗GPT 연동 AI 여행상담
https://tinyurl.com/ytxabyh2 | 280 |
| 13 | [클래시스(214150)/ BUY(유지)/ TP 7만원(하향)/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반등의 실마리
▶ Preview
2Q26E 매출액 1,009억원(YoY +21%, QoQ +16%), 영업이익 474억원(YoY +10%, QoQ +27%)으로 컨센서스 하회 전망. [국내] 장비 내수는 2025년 리팟 성장분을 쿼드세이가 흡수하는 구간을 기대했으나, 쿼드세이 판매 기대 대비 하회하며, 국내 장비 매출 102억원(YoY -19%) 전망. 국내 소모품 의료관광 수요를 온전히 흡수하지 못하며 159억원으로 YoY +5% 성장 전망
[해외] 장비/소모품 수출 매출액 400억원과 253억원으로 YoY +22%, +26% 전망. 2026.06월 월매출 성장 추이 소폭 둔화되며(5월 MoM +150%) 남미 연결 조정 매출액 68억원으로 추정치 대비 하회 전망
▶ 투자의견
당초 2026년 가이던스 당시에는 브라질·국내 동반 성장과 하반기 중국 허가로 모멘텀이 이어지는 구간이었으나, 브라질 PMI 지연과 국내 쿼드세이 부진이 최대주주 블록딜과 겹치며 가이던스 신뢰도 하락. 단기 내 가시적 성과가 가능한 브라질·국내 턴어라운드가 기업 가치 회복을 견인할 전망
2026.07월 삼성전자 부사장 출신 윤준오 대표 선임. 기존 최윤석 CFO의 CEO 겸임 체제가 JL Health PMI 집중도를 제약하며 정상화 지연 일부 요인으로 작용 판단. 이번 선임에 따른 CFO의 재무, 통합 실무 복귀로 PMI 가속화 가능성 주목. 신임 대표는 삼성 미래전략실에서 하만 인수, 통합 주도한 대형 M&A/PMI 실행 경험 보유. 미국/중국 글로벌 확장 국면에서 동사 밸류 제고 트리거로 작용할 전망
한편 하반기 중국 볼뉴머 품목 허가도 관전 포인트. 현지 대리점 물색 중이며, 2026E말 출시 목표. 추정치 하향 조정에 따라 글로벌 화장품 업종 평균 PER(27배) 적용한 적정주가 7.0만원 하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FsKxrLb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309 |
| 14 |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7/20(월)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그룹, 보스턴다이내믹스 지분 100% 확보
https://buly.kr/FLaglAT
■카카오모빌리티, 기아와 로보택시 공동 개발
https://buly.kr/4Fuwxlx
■KR, 현대차·기아 로봇 모베드(MobED) 선박 실증 세계 최초 수행
https://buly.kr/90dPRni
■'신차 돌풍' 기아 … 상반기 판매 현대차 첫 추월
https://buly.kr/FsKxhcQ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협력사와 SW 인재 육성…미래 모빌리티 생태계 구축
https://buly.kr/GZzzct2
■현대모비스, 유럽 전동화 거점 확대…글로벌 수주 기반 넓힌다
https://buly.kr/EzlAnXs
[배터리/2차전지]
■배터리 셀 만들던 LG엔솔, 에너지 플랫폼으로 진화
https://buly.kr/2qat7GR
■해 지면 멈추는 재생에너지…K배터리, ESS로 성장 무대 넓힌다
https://buly.kr/3NLA3iG
■에코프로비엠, 전고체 배터리 핵심 소재 로드맵 공개…"2027년 양산 예상"
https://buly.kr/4QphwlB
■"1조짜리 ESS발주 또 나온다"
https://buly.kr/HSZmX8g
[글로벌]
■Tesla, 헤드라이트 문제 관련 리콜 조치 회피 청원 기각
https://buly.kr/9MSvPSt
■Tesla, 2억4300만달러 충돌사고 항소서 거물 변호사들 격돌
https://buly.kr/5q9ln9L
■폭스바겐, 14만개 일자리 위협하는 구조조정안 두고 CEO 추궁 예정
https://buly.kr/7bJLbQw
■중국, 완성차 업체에 안전·품질 점검 강화 지시
https://buly.kr/8IyNWZc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488 |
| 15 | [조선 Weekly/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2184-2308]
★ 다올 선박: Delfin 2호선, 모잠비크 Rovuma LNG 연내 FID 추진
⚓ 주시 뉴스
▶ 선가, 실적, 캐파
△ 신조선가지수, 중고선가지수 모두 보합
▶ 그린쉽: N/A
▶ LNG
▷ Shell은 신재생 자산 인도에 매각
▷ 인도네시아 Sinar Mas. 현대LNG 인수 마무리 단계
△ 호주 ACCC, LNG 생산 투자 확대 촉구
▶ 가스선
△ 중동 긴장 및 미국 수출 차이 확대로 VLGC 스팟 운임 급등
▶ 컨테이너
△ AP Moller-Maersk는 선대 M/S 유지 위해, 모든 선형 활발히 용선
▶ 탱커
▲ 한화오션, JP Morgan으로부터 VLCC 2척 수주
▲ 2026년 상반기 VLCC 신조 발주, 과거 슈퍼사이클 사상 최고치 경신
▲ 러-우 전쟁에서, 러시아 정유설비 타격. PC선 시장 수혜 기대
△ Trump의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 번복, VLCC 주당 1.5십억달러 부담 회피
▶ 해양/디펜스/바람
△ 인도 타타그룹 조선업 진출. HD현대중공업과 사업협력 관심
▲ Delfin Midstream - MidOcean Energy, FLNG2 사업 협력
▲ Eni, 모잠비크 Area 4의 LNG 사업의 육상 물류 기지 제공 입찰 프로세스 개시
▶ 기타: N/A
< ☞ https://bit.ly/DOS831 >
* 텔레그램 공개 채널 https://t.me/HI_GS | 663 |
| 16 | #TSMC 2Q26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정리(2)
_다올 반도체 고영민
Q. PC 컴퓨터 부문에서 차세대 패키징 기술인 COUPE 플랫폼이 매출에 기여를 하게 되는 시점은?
- 현재 소량 생산을 개시하였으며, 향후 램프업이 진행될 예정
-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소모 감축 및 대역폭 확장 요구 → COUPE 플랫폼의 수요는 지속 증가하여 향후 수년 내 핵심적인 기술 플랫폼으로 부상 기대
Q. 올해 연간 CapEx과 가이드라인을 상향한 가운데, Agentic AI 및 CPU 부문의 성장세와 기존 AI 가속기 부문 간의 수요 가시성 및 성장 잠재력을 비교해 준다면?
- CPU, GPU, 가속기(XPU) 모두 TSMC의 최첨단 선단 공정을 공통적으로 사용하며 자사의 생태계 안에 있음
- 고객사와의 긴밀한 사전 협력을 통해 칩셋 간의 최적의 패키징 비중을 유지할 수 있도록 웨이퍼 공급 할당을 유연하게 조율 예정
Q. CoWoS 패키징의 레티클 크기를 14배 이상으로 확장하는 것 외에 글라스 기판이나 글라스 코어 등 차세대 재료 기술의 개발 현황과 일정은 어떻게 되는가?
- 현재 주력 솔루션은 CoWoS 패키징이며, 이와 동시에 생산 원가를 낮추기 위해 기판 파트너사들과 함께 대체 기술을 다각도로 개발 중
- 현재 관련 생산 라인을 구축하고 시제품을 생산 중
→ 기술적 성숙도를 완성하여 실제 상업 양산에 적용하기까지는 약 1년의 시간이 추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
Q. 향후 중장기 매출 성장률을 정량적으로 전망해 줄 수 있는가? 아울러 이번 CapEx 증액을 이끈 핵심 수요 동인은?
- CapEx는 철저히 시장 수요 예측에 기반한 것
- 이번 CapEx 증액 및 수요 증가를 견인한 핵심 동인은 모바일이나 엣지 등의 요인보다 '전적으로 AI와 관련된 모든 수요'에 기인
Q. 후공정 분야에서 인텔 등 경쟁사들의 추격으로 전체 파운드리 비즈니스 가치가 일부 잠식 당할 우려는?
- 전공정 웨이퍼 비즈니스와 후공정 비즈니스는 근본적으로 영역이 다른 별개의 사업 분야
- 현재 당사의 첨단 패키징 캐파는 심각한 쇼티지 상태 → 경쟁사의 대안적인 패키징 솔루션은 공급망의 병목 완화
- 당사의 전공정 웨이퍼 비즈니스에 긍정적인 상생 효과 기대
Q. 노광 필드 크기 축소에 따른 '다이 스티칭' 기술적 과제가 High-NA 장비 도입을 늦추는 걸림돌이 될 것이라 보는지?
- High-NA EUV 도입 시 발생할 수 있는 노광 필드 크기 감소(기존 대비 1/2 수준) 등의 기술적 특성과 이로 인한 공정 비용 영향을 이미 내부 제조원가 산정에 면밀히 반영
- 제조 파트너사인 ASML과 긴밀히 협력하여 '기술적 성숙도'와 '제조 원가 효율성' 측면에서 실제 양산에 적합한 시점에 해당 기술을 도입한다는 원칙을 고수
Q. CapEx가 증액된 현 시점에서 이전 심포지엄에서 제시했던 2나노, 3나노, 5나노 캐파의 성장률 로드맵은 유효한가?
- 기술 심포지엄 당시 공유했던 선단 공정 캐파 성장 전망 수치는 현재의 강력한 시장 수요를 반영하여 당시 예측했던 규모보다 더 확대된 상황
Q. 첨단 패키징 부문만 별도로 분리하여 CapEx를 공시하지 않는 이유는?
- 계획 수립 시 전공정과 후공정 간의 투자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자금을 유연하게 배분
→ 최근에는 일부 고객사의 최첨단 칩 테스트 요구사 늘어남에 따라 테스트 장비 부족 현상이 심화되어 해당 분야에 투자를 늘리는 등 유동적인 상황 발생
Q. 올해 초 전망치와 비교하여 약 100억달러 증액된 CapEx 가이드라인의 배경은?
- 고객사들의 공급량 확대 요구의 지속적인 증가
- 글로벌 인플레이션 영향으로 반도체 장비의 구매 단가 자체 상승
Q. 성숙공정의 실제 수급 다이내믹과 가격 전망은?
- 세부 세그먼트에 따라 철저히 양극화되어 있으며, 오직 'AI 산업과 직접 연계된 공정'에서만 쇼티지가 발생
→ PMIC, 센서 등 AI데이터센터의 필수적인 요소들에 대한 강한 수요
→ 반면 일반 스마트폰이나 PC 등 IT 소비자 가전 제품과 연계된 성숙 공정 분야는 쇼티지가 없음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10 017 |
| 17 | #TSMC 2Q26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정리(1)
_다올 반도체 고영민
▶️ 가이던스($Bil)
» 3Q26
- 매출액: 44.6~45.8
→ 기존 컨센서스: 43.1
- GPM: 65~67%
→ 기존 컨센서스: 65.9%
- OPM: 56~58%
» 26년
- 매출액: YoY+40% 이상 성장 전망 (상향)
- CapEx: $60~64B (상향)
▶️ 총마진 관련
- 당분기 GPM 67.7% (QoQ +1.5%p)
→ 원가 개선 노력 및 전반적인 가동률 상승 영향, 해외 팹 마진 희석 효과로 일부 상쇄
- 차분기 GPM 가이던스 66.0%(중간값 기준) 제시
→ 선단 공정의 강력한 수요와 지속적인 원가 절감 노력이 지속되나, N2 램프업에 따른 마진 희석 영향 반영
- N2 초기 램프업으로 인한 마진 희석 발생 → 하반기(2H) 기준 약 3~4%p 수준 희석 예상
- 향후 몇 년간 해외 공장 램프업에 따른 마진 희석폭은 초기 단계 2~3%, 이후 3~4%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AI 수요 동향 및 전망
- AI 수요 지속적으로 견조함 유지
→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드라인을 전년 대비 40% 이상으로 상향 조정
- Agentic AI 가속화에 따른 수혜 집중 → 가상 비서/에이전트 AI의 부상으로 데이터센터 내 CPU의 역할이 다시 강화되며 수요 추가 견인
→ x86, ARM, RISC-V 등 고객사의 아키텍처 경로와 무관하게 모든 CPU 설계사가 고객이므로 포괄적 수혜 기대
- 다만 일부 소비자 및 가격 민감 부문은 위험 직면
→ 부품 ASP 상승 및 거시경제 불확실성 영향 존재, 이에 따라 비즈니스 계획을 보수적·신중하게 운영 중
▶️ 팹 및 투자 계획
» 미국
- 애리조나에 1,000억 달러(US$ 100 Billion) 추가 투자 전격 발표
→ 2나노 이하(2nm and below) 초선단 공정 논리 웨이퍼 팹 및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 팹 추가 건설 목적
- 글로벌 N3(3나노) 캐파 증설 계획의 일환으로 애리조나에 신규 N3 팹 추가 건설 진행 중
» 일본
- 구마모토 JASM 팹을 통해 고부가가치 성숙 공정 확대
→ CMOS 이미지 센서(CIS) 등 차별화된 세그먼트 지원을 위한 캐파 확대 지속
- 글로벌 N3(3나노) 캐파 확장의 일환으로 일본 내 신규 3나노 팹 추가 건설 진행 중
» 유럽
- 독일 ESMC 팹을 통해 차량용 및 산업용 성숙 공정 캐파 확대 추진
→ 범용 품목이 아닌 자동차·산업 분야의 고부가가치 및 전략적 세그먼트 중심으로 공급 역량 확보
» 대만
- 향후 몇 년간 대만에 총 13개의 선단 공정 및 첨단 패키징 팹 건설 추진
- 신주 및 가오슝에서 초선단 2나노 공정의 다단계 램프업 진행 중
- 글로벌 N3(3나노) 수요 대응을 위한 대만 내 신규 3나노 팹 추가 건설 진행
- 대만 내부의 기존 5나노 장비를 3나노용으로 전환하고, N7/N5/N3 노드 간 유연한 장비 최적화 지속 병행
▶️ 기술/공정
- N2 (2나노) 공정 현황 : 스마트폰 및 HPC/AI 고객사 중심으로 매우 강력한 수요 확인, 가파른 램프업 진행 중
- 차세대 A14 (1.4나노급) 공정 개발 순항 → 2세대 나노시트(Nanosheet) 트랜지스터 기반 공정으로 개발 순항 중 (2028년 양산 예정)
→ N2 대비 성능 +10~15% 향상, 동일 속도에서 소비전력 25~30% 절감, 칩 밀도 약 20% 향상 제공
→ 내부 테스트 제품(Light Vehicle)에서 디바이스 성능 및 수율 모두 90%에 육박하는 우수한 결과 확보
▶️ 주요 Q&A
Q. 향후 3개년 CapEx 전망은 어떻게 보고 있는지?
- 구체적인 숫자를 제시할 수는 없으나, 현재 AI 메가 트렌드에 대한 강한 확신을 바탕으로 CapEx 확대하는 중
- 향후 3개년 CapEx 규모를 과거 대비 한층 더 대폭 확대하여 집행하는 기조
Q. 미국 애리조나에 1,000억 달러 추가 투자에 대한 구체적인 타임라인과 캐파 가동 계획은 어떻게 되는지?
- 구체적인 일정은 철저히 시장 수요에 맞추어 유연하게 결정할 계획
- 현재 AI 및 HPC 메가트렌드 수요가 워낙 강력하여 이번 추가 투자를 전격 결정하게 되었음
→ 전공정(Front-end)과 후공정(Back-end)을 합쳐 최소 4개 이상의 팹(Fabs)이 추가로 건설될 예정
- 미국, 대만, 일본 내 신규 팹 및 생산 시설 구축 역시 가용한 리소스를 총동원하여 빠르게 추진 중
Q. 경쟁사(삼성, 인텔 등)가 EUV 장비 등을 대거 확보하며 위협하고 있는데, 경쟁 우위를 어떻게 유지할 것인지?
- 반도체 파운드리 비즈니스는 단순히 제품을 구매하는 일회성 거래가 아니라, 기술 협력부터 캐파 준비, 양산까지 최소 5년 이상 소요되는 장기적이고 긴밀한 파트너십
- 기술적 전환비용과 진입 장벽이 매우 높기 떄문에 고객사가 단기적인 변수에 따라 쉽게 파운드리 파트너 교체는 어려움
→ 정부 지원이나 자금력도 긍정적인 요소이지만, 파운드리 경쟁력의 본질은 ① 독보적인 기술 리더십, ② 제조 우수성, ③ 견고한 고객 신뢰에 있음
Q. 지난 1월 제시했던 '향후 5년간 AI 반도체 매출 CAGR 50%대 중후반' 가이드라인을 더 상향 조정할 계획이 있는가?
- 구체적인 성장률 수치를 오늘 당장 새롭게 제시하기는 어렵지만, AI 반도체의 중장기 성장세는 기존 전망보다 강해지고 확실히 말할 수 있음
- 시장 수요와 성장세가 지속해서 우상향하며 끊임없이 증가하기에 특정 숫자로 한계를 두지 않고 있으며, 이것이 올해 CapEx를 증액한 실질적인 이유
Q. 업계에서 경쟁사의 EMIB 등 대안 패키징 기술이 주목받고 있는데, 첨단 패키징 시장의 경쟁 구도 변화에 대해 어떻게 대응할 것인가?
- 현재 TSMC의 첨단 패키징(CoWoS 등) 캐파는 고객사들의 강력한 수요를 감당하기에 매우 타이트한 상태
→ 패키지 병목 상태 지속 중, 업계에 다른 대안 패키징 솔루션이 활성화되는 것을 적극적으로 환영
- 시장에 유연성을 더해주어 TSMC 매출의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전공정 웨이퍼 비즈니스의 성장에도 결과적으로 큰 도움 기대
Q. 경쟁 압박이나 전력 공급,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등 외부 변수가 많은 상황에서 CapEx 계획을 어떻게 수립하는가?
- 경쟁사 동향 분석 및 최상위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를 포함한 고객사 및 최종 고객사들의 수요를 탑다운과 바텀업 방식으로 평가
- 대규모 자금이 투입되는 투자인 만큼, 고객사들이 제시하는 공격적인 예측치를 그대로 수용하지 않고 TSMC 자체적인 전략적 판단을 거쳐 CapEx를 결정
Q. 내년 말까지 여전히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으로 보는가?
- 현재 시점부터 최소 2029년 혹은 2030년까지 중장기적인 반도체 수요는 매우 강력하게 유지될 것으로 전망
- 현재 전 산업군(자동차, 휴머노이드 로봇 등)에 걸쳐 인류의 일상을 바꾸고 있는 'AI 산업'이라는 거대한 신산업의 탄생이 진행중
- 빅테크들이 엄청난 자금을 투입하고 있는 이 중요한 신산업의 근간은 결국 '반도체 칩'이며, 그 칩들의 대부분을 TSMC가 생산
Q. 장기적인 수익성 목표와 웨이퍼 Pricing 전략은?
- TSMC의 가장 근본적인 철학은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는 파트너'가 되는 것
- 단기적인 초과 수요 상황이나 무리하게 가격을 올리지 않으며, 고객사와의 두터운 '신뢰 관계'를 최우선으로 생각
-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CapEx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의 건전한 GPM을 확보하는 것을 목표
Q. AI수요 급증으로 상위 5개 고객사에 대한 매출 집중도가 높이지는 리스크는 어떻게 보는가?
- 고객 집중도는 전혀 우려하는 요인이 아니며, 오히려 기존 고객사들이 지속해서 성장하고 커지는 것에 대해 긍정적으로 생각
- 몇 개의 대형 고객사만 커지는 것이 아니라, 현재 AI 산업 내에 새로운 플레이어들이 등장하며 성장하고 있어 고객 기반은 다변화
Q. 빅테크들이 AI 수요를 지원하기 위해 직접 파이낸싱이나 지분 투자를 당행하는데 관련 계획이 있는가?
- 고객사들에게 파이낸싱이나 금융 지원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음
- 기존의 비즈니스 모델을 고수할 계획 | 14 348 |
| 18 | [Macro Issue / 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02-2184-2351]
★ 7월 금통위 Review: 이제 관심은 GDP와 8월 회의
▶ 7월 금통위 25bp 인상(2.75%). 만장일치 결정. 3년 6개월만에 긴축으로 전환
▶ 통방문 문구, 성장/물가/금융안정에 대한 시각 모두 매파적 뉘앙스 강화
▶ 기자회견, 데이터 디펜던트 및 5월 점도표 언급 등으로 우려보다는 완화적 뉘앙스
▶ 당사는 7월 인상 이후 8월 수정 경제 전망 등을 통해 통화정책 기조를 예고한 뒤 10월 추가 인상을 단행 하는 경로를 전망. 단, 2분기 GDP가 큰 폭의 서프라이즈를 연출할 경우 백투백 인상 가능성이 급증할 수 있음에 유의
▶ 시중 금리는 당분간 3.8% 대를 중심으로 등락을 이어갈 가능성. 그러나 최종 3회 인상 기대가 유효하다면. 8월 금통위 이후 하락 시도가 나타날 수 있다는 하반기 전망의 방향성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APxS83m | 430 |
| 19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TSMC 2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7/16)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매출액: 40.2
- 매출총이익 (GPM): 27.2 (67.7%)
- 영업이익 (OPM): 24.3 (60.3%)
- EPS(NT$): 27.25
→ 컨센서스 상회 및 직전 가이던스 상단 부합
컨센서스 ($Bil)
- 매출액: 39.4
- 매출총이익(GPM): 26.4 (67.1%)
- EPS(NT$): 24.14
직전 가이던스 ($Bil)
- 매출액: 39.0~40.2
- GPM: 65.5~67.5%
- OPM: 56.5~58.5%
▶️ 2Q26 매출 세부 data
» 공정별 매출 비중 (전분기/당분기)
- 3nm: ↑ (25% / 30%)
- 5nm: ↓ (36% / 33%)
- 7nm: ↓ (13% / 11%)
→ 7nm 이하 선단공정 비중: = (74% / 74%)
- 16/20nm: ↓ (7% / 6%)
- 28nm: ↓ (7% / 6%)
- 40/45nm: ↓ (3% / 2%)
- 기타 공정 = (9% / 9%)
» 플랫폼별 매출 비중 (전분기/당분기)
- HPC: ↑ (61% / 66%)
- 스마트폰:↓ (26% / 22%)
- IoT: ↓ (6% / 5%)
- Automotive: = (4% / 4%)
- DCE: = (1% / 1%)
- 기타: = (2% / 2%)
» 출하 및 재고 데이터
(1Q25 → 2Q25 → 3Q25 → 4Q25 → 1Q26 → 2Q26)
- 웨이퍼 출하량(kcps): 3,259 → 3,718 → 4,085 → 3,961 → 4,174 → 4,336
- 재고자산(NT$Bil): 293 → 304 → 289 → 288 → 311 → 386
- 재고일수: 83일 → 76일 → 74일 → 74일 → 80일 → 87일
📁 IR자료: https://buly.kr/DaR5lnI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428 |
| 20 | [에스엠(041510) | 다올 엔터 임도영]
★ 2Q26 Preview: 기본은 탄탄, 하반기는 IP 성장에 집중
▶ 에스파 서구권 투어 프로모션 및 신인 데뷔 예상에 따라 하반기 비용을 상향 조정하며 26년 실적 추정치 소폭 하향 조정, 업종 멀티플 하락을 반영해 적정주가는 11만원으로 하향
▶ 북미 성과는 타사 대비 아쉬우나 아시아권에서의 입지는 우위. NCT WISH는 음반/MD 중심의 가파른 성장세를 시현 중이며 라이즈는 일본 돔 진입에 따른 공연 중심의 성장은 지속 가능. 하투하도 8월 일본 데뷔, SMTR25는 데뷔 전 아시아권 팬미팅 투어를 진행. 현재 12MF P/E 11배 수준으로 서구권 성과 확인 시 밸류에이션 매력도 더욱 부각 전망
▶ 2Q26 매출액 3,412억원(YoY+12.6%, QoQ+22.3%), 영업이익 576억원(YoY +21.1%, QoQ+49.3%; OPM 16.9%)으로 컨센서스 소폭 상회 전망
▶ 음반원 매출 1,023억원 전망. NCT WISH(191만장), 라이즈(140만장), 에스파(106만장), 하투하(62만장) 등 주요 IP들의 컴백 및 판매 호조. 음원도 전분기에 이어 300억원 내외의 견조한 수준 유지 전망
▶ 공연 매출 471억원 전망. 약 78만명(YoY+12%, QoQ-8%)으로 엑소, 에스파, 샤이니 제외 시 홀 중심의 솔로 투어 비중이 높고 레거시 IP 투어 비중이 높아 아레나~돔 투어 중심의 전분기 대비 수익성이 제한적일 전망
▶ MD/라이선싱 매출 613억원 전망. 팝업 개최 건수 QoQ 증가, NCT WISH 캐릭터 팝업의 온라인 매출 반영으로 견조한 MD 매출 시현 전망. 단 전년동기부터 WISH/라이즈 팝업 기반 MD 기저가 높아지는 구간이기에 YoY로는 소폭 감소 전망. 3Q에는 컴백(한국) IP 수 감소 및 공연 모객 수 감소로 MD 매출은 QoQ 감소가 예상되나 에스파XPUBG 모바일 콜라보 IP 라이선싱 매출이 반영되며 일부 상쇄 예상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https://buly.kr/AF2h1r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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