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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OL Daily Morning Brief (6/26)
▶️ 미국증시: Dow (+0.14%), S&P500 (-0.01%), Nasdaq (-0.46%)
- 미국증시, 마이크론의 호실적에도 불구하고,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비용 부담 우려와 애플의 제품 가격 인상이 맞물리며 혼조세로 마감
- 미국 5월 PCE / 근원 PCE(yoy) 각각 4.1%/3.4% 기록하며 시장 예상치 부합. 미국 1분기 GDP saar 확정치(2.1%)는 잠정치(1.6%)를 상회했으나, 내용상 소비둔화와 수입 감소에 기인
- 윌리엄스 연은 총재(뉴욕, 투표권 o), AI 투자 붐이 예상보다 더 큰 물가 상승 압력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 굴스비 연은 총재(시카고, 투표권 x), 서비스 부문이 약간 개선되었으나 인플레이션이 잘못된 방향으로 가고 있다고 밝힘
- 마이크론, 예상을 크게 상회한 실적 결과와 함께 장기 계약 세부 정보를 공개하자 +15.7% 상승
- 엔비디아, 마이크론 실적 발표 이후 부각된 높은 칩 가격이 차세대 GPU 원가 부담 우려를 자극하자 -1.6% 하락
- 애플, 반도체 가격 급등을 이유로 아이폰을 제외한 맥북 등의 가격을 인상하자 -6.1% 하락
- S&P500, 산업 +2.2%, 헬스케어 +1.5% vs 재량소비재 -1.8%, 필수소비재 -1.1%
▶️ 미국국채: 2yr 4.123%(-2.3bp), 10yr 4.392%(0.0bp)
- 미 국채금리, 5월 PCE가 시장 컨센에 부합하며 단기물 위주로 하락 마감. 다만, 국제유가가 상승 반전하며 영향력을 일부 상쇄
▶️ FX: JPY 161.79(+0.01%), EUR 1.137(+0.11%), Dollar 101.43(-0.18%)
- 달러 인덱스, 미 국채 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하락 우위
▶️ Commodity: WTI $71.92(+2.25%), Brent $75.26(+2.06%)
- WTI, 단기 낙폭이 과도했다는 인식 속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선박이 피격당했다는 소식에 상승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9BY1tRF
| 2 | # 관세 업데이트: "EU따라 영국도 철강 관세 인상" - 6월 26일
■ 영국 정부, 기존 철강 세이프가드를 대체하는 새로운 철강 보호조치의 최종안을 발표하고, 7월 1일부터 시행할 계획이라 밝힘
* 영국 정부, 철강 세이프가드 적용 품목을 기존 16개에서 20개로 확대하고, 무관세 수입 할당량도 635만t에서 322만t으로 절반 가까이 축소할 예정
* 영국 정부, 국가별 철강 무관세 쿼터 초과 물량에 대한 관세율을 기존 25%에서 50%로 인상
* 대한민국 산업부, 이번 조치의 대영 철강 수출 영향을 면밀히 점검하고, GATT 28조 보상 협의를 비롯한 모든 협의 채널을 활용해 업계 시장 접근성과 국익을 최대한 확보하겠다 밝힘
■ 인도 정부, 지난 2월 잠정 합의했으나 미국의 무역법 301조 조사로 보류됐던 양국 1단계 무역 협상이 99% 마무리됐다 밝힘
* 로이터통신, 그리어 USTR 대표가 인도와 막바지 무역 협상을 위해 지난 23~24일 뉴델리를 방문했으며, 관련 회의를 마쳤다고 보도
* 고얄 인도 상공부 장관, 시장 접근성 확대, 디지털 무역, 공급망 회복력 강화, 비관세 장벽 완화 등 양국 무역 협상 진척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 협력 심화 방안을 논의했다 밝힘
* 고얄 장관, 마지막 쟁점은 인도의 최종 관세율이라며, 다른 제조 경쟁국보다 낮은 수준의 관세를 보장받아야 한다 강조
* 고얄 장관, 일정 기간이 지난 뒤 협정 조건을 재검토하는 조항을 도입하는 방안을 미국 측에 제안했다 밝힘
■ 중국 정부, 미·중 정상회담에서 합의한 무역위원회 설립 등 후속 조치와 관련해 추가 협의를 진행할 예정이라 밝힘
* 허야둥 중국 상무부 대변인, 미·중 경제·무역 협상 합의에 따라 무역위원회를 설립하고, 상호관세 인하 등 협력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양국 경제·무역팀이 추가 협상을 진행한다 밝힘
* 허야둥 대변인, 항공기와 농산물 분야에서 양국이 상호 이익을 얻고 있다며, 양국 경제·무역팀이 소통을 이어가며 기업 간 협력과 관련 분야의 무역 확대를 지원한다 밝힘
<자료 원본 ☞ https://buly.kr/4FuoQRF>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79 |
| 3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6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6/19~06/25)
- KOSPI(-1.4%), KOSDAQ(-8.2%) 하락. KOSPI는 에너지(+4.7%), 반도체(+3.4%), 건강관리(+0.1%)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자동차(-15.3%), 조선(-13.2%), IT하드웨어(-12.8%) 업종 하락. 코스피는 미국 연내 금리인상 전망, 주요 연기금 리밸런싱, 레버리지 노출 확대에 따른 수급 불안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약 -10% 급락. 주중 저가매수 유입되며 반등 시도했으나, 마이크론 실적 발표 앞두고 변동성 장세 지속. 이후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를 반영하며 반도체 업황 투자심리 고조, 코스피 5% 이상 급등하며 8,900선 회복 마감
- DOW(+0.7%) 상승, S&P500(-1.9%), NASDAQ(-4.4%) 하락. 주 초반 AI 수익성 우려와 스페이스X 회사채 발행 소식이 겹치며 기술주 중심으로 투자심리 위축. 이어 미국 하반기 금리인상 전망과 아시아 증시 내 반도체주 급락이 맞물리며 나스닥 중심으로 낙폭 확대. 장 마감 이후 발표된 마이크론의 실적이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했으나 빅테크 비용 부담 부각되며 기술주 약세, 3대 지수 혼조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6/29~07/03)
- 다시 한번 극단적인 변동성을 경험한 한 주. 기존 하반기 전망에서 언급했던 바와 같이 6~7월은 추세적인 흐름보다 변동성이 수반될 가능성을 감안하고 대응해야 할 국면. 금리, 수급, 실적발표 등 다양한 변수들에 대한 가늠이 필요한 상황. 7월 초에도 경계 요인이 존재한다고 볼 수 있음. 2일 발표될 고용지표, 14/15일에 발표될 CPI와 PPI 등은 경계심의 영역에 둘 필요. 특히 CPI의 경우 유가의 빠른 하락에도 불구하고 추가적인 상승이 나타날 가능성이 높은 만큼 7월 말 FOMC에 대한 경계심을 형성시킬 수 있는 소재
- 결과적으로 하반기 추가 상승 기대가 남아 있다는 기존 전망을 유지하더라도 7월은 가파른 신고가 행진 지속과 같은 추세적인 움직임에 대한 기대보다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접근이 바람직해 보임. 러프하게 보면 8,400pt 이하에서 적극적 비중 확대, 9,400pt선 이상에서 비중 조절 필요. 물론 대응의 중심은 실적 기대감이 견고히 자리잡고 있는 반도체가 중심이 될 것이며, 추가적으로 유통, 증권 등도 관심권에 둘 필요가 있다고 판단
▶️ Key Chart & 핵심지표
- 유가는 빠르게 하락하고 있지만, 아직 금리 인상에 대한 부담은 잔존
- 예상보다 강한 소비 회복세, 그 속에서도 나타나고 있는 양극화 경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9iIIpm9 | 229 |
| 4 |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포스코퓨처엠(003670) - 2Q26 Preview: 저점을 지나고 있다
▶ 투자의견 BUY를 유지, 적정주가는 29만원으로 하향. 기업가치는 2029년을 기준으로 적정 P/B 4.8배를 반영해 재산정
▶ 2Q26기준 매출액 및 영업이익은 각각 8,170억원(YoY +24%), 280억원(YoY +3,519%) 예상
▶ SPE(스타플러스에너지) 향 ESS 공급은 빠르게 증가하기 시작. 1Q26을 기점으로 분기 1천톤 물량이 2Q26에는 3천톤으로 증가
▶ 음극재 사업은 P사향을 기준으로 1Q26에 2,500톤 → 2Q26 4천톤 공급이 예상
▶ 3Q26을 기점으로 GM향 물량 재개 기대. 고객사인 LG에너지솔루션을 기준으로 하반기 약 5GWh 볼륨의 배터리 물량 재개 기대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8Tszy2i> | 237 |
| 5 |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6/26(금) 뉴스
🟡 인터넷
[네이버]
네이버클라우드, 정부 GPU 사업 사용권 1천576장 확보
https://tinyurl.com/txwt9ry4
네이버, 대화형 검색 'AI탭' 전면 도입…전체 이용자로 확대
https://tinyurl.com/3vd7u8dx
네이버 D2SF, 해외 쇼핑 자동화 스타트업 '사줘' 투자
https://tinyurl.com/4f3vw4dv
네이버, 소상공인·창작자 임팩트 펀드에 1420억원 집행…통합보고서 발간
https://tinyurl.com/468crt9k
네이버 치지직, 남아공전 동접 494만 역대급 흥행...SOOP ‘입중계’도 몰렸다
https://tinyurl.com/4brzmx24
[카카오]
카카오의 영토 확장…마스턴캐피탈 인수
https://tinyurl.com/yfy8z832
‘AI에 흩어진 맥락을 하나의 기억으로’ 아리스토, 카카오벤처스서 투자 유치
https://tinyurl.com/2u3wdv6s
[LG CNS]
몇 시간 내 ERP 오류 분석…LG CNS, AI 솔루션 출시
https://tinyurl.com/5yzuzjzz
[기타]
국내 은행들, 유럽과 스테이블코인 송금·정산 검증
https://tinyurl.com/2jp2eekz
리플의 달러 스테이블코인까지 품는다…일본, 스테이블코인 도입 '속도'
https://tinyurl.com/42rccts7
🟠 게임
[크래프톤]
크래프톤, AI 사업화 전담조직 신설…수익·효율 다 잡는다
https://tinyurl.com/ycay46av
[NC]
엔씨 ‘리니지2M’ 중국 정식 출시...첫날 현지 앱스토어 1위
https://tinyurl.com/yf2vpjvb | 195 |
| 6 | [하나투어 (039130)|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2184-2395]
★ 저점을 지나는 중
★ 42,000원(유지), BUY(유지)
▶ 2026년 매출액 5,861억원(-0.1% YoY), 영업이익 488억원(-15.2% YoY)으로 추정. 이란 전쟁으로 인한 여행 수요 감소로 전년 대비 감소하겠으나 여름 휴가 기간부터 점진적으로 회복 예상
▶ 2Q26 매출액은 1,241억원(+3.5% YoY, -29.0% QoQ), 영업이익 51억원(-46.7% YoY, -69.3% QoQ)으로 예상. 유류할증료 상승분 반영 전이었던 4월은 송출객이 전년 대비 증가하였으나 5~6월은 감소한 것으로 파악
▶ 송출객뿐만 아니라 이익률이 상대적으로 높은 유럽 및 미주 장거리 노선 수요가 감소하고 단거리 노선 수요가 증가했기 때문에 OPM이 하락할 수밖에 없는 상황
▶ 그럼에도 불구하고 7월 유류할증료는 19단계로 6월 27단계보다 크게 하락하였으며 유가도 안정되고 있기 때문에 하반기부터 여행 수요 회복 전망
▶ 6/25 기준 보유 자사주를 5.3% 보유하고 있으며 2026년 내 전량 소각 예정. 하반기는 실적 회복과 함께 주주환원 정책이 동행하는 구간. 투자의견 BUY는 유지하나 실적 하락분을 반영하여 적정주가는 42,000원으로 하향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3CQGX9e > | 246 |
| 7 |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6/26(금)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그룹·KAI, 2034년 AAM 띄운다
https://buly.kr/CM1fMZg
■개막 앞둔 부산모빌리티쇼…현대차·기아·BMW·BYD 총출동
https://buly.kr/3YFmJmi
■현대차·기아, 전기차 수명 불안 '해소'…배터리 SoH 평균 98% '최상위권'
https://buly.kr/4FuoF35
■'성과급 30%·정년 65세' 요구한 현대차 노조…파업권 확보
https://buly.kr/APxKZbU
[부품/타이어]
■기아·현대모비스·두산밥캣, 멕시코 누에보레온 주지사 깜짝 회동...첨단 제조·공급망 협력 논의
https://buly.kr/58Ub991
■넥센타이어 7년째 국가서비스대상
https://buly.kr/5JPM7xf
[배터리/2차전지]
■태양광 발전 늘자 ESS도 '쑥'…K배터리 새 기회 열리나
https://buly.kr/1cBRWv2
■KCL, 미시간에 배터리 시험소 개소
https://buly.kr/CB6uNmQ
■피엔티, 구미에 양극활물질·배터리 셀 공장 준공…이차전지 사업 확대
https://buly.kr/614O3Em
■에코앤드림, LFP·전고체 등 차세대 소재로 사업 다각화
https://buly.kr/3CQGMFK
■전기차서 버려지는 폐배터리 5년 후 20배 급증…체계적 자원화 ‘시동’
https://buly.kr/4FuoF9A
[글로벌]
■Jaguar Land Rover, 에어백 결함으로 미국서 SUV 25만500대 이상 리콜
https://buly.kr/CrNgJk
■중국 완성차 업체들, 미국 판매 ‘예행연습’으로 캐나다 진출 러시
https://buly.kr/BeMdRLX
■유럽 전기차 판매 급증, CO2 기준 완화 압박 약화
https://buly.kr/ChrBKGY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420 |
| 8 | [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6/25(목)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Trump's maritime bill revealed: Much-anticipated legislative proposal handed to US Congress
Jiangsu New Hantong piles up 40 VLCC newbuildings on its orderbook
How the Strait of Hormuz reopening could impact rates for bulker owners
Middle East conflict pushes LNG supply boom out to 2029-2030, Poten says
US military assembles sealift charter armada with solicitation for five-year deals
[Upstream]
BP advancing next phase of Tangguh LNG
Top contractors in battle for much-delayed Qatar offshore megaproject
Oil prices slide again on cautious optimism for Strait of Hormuz flows
Petronas makes new gas discovery offshore Suriname
Modec wins key Mozambique FLNG contract
🚢 조선
조현, ‘방한’ 인도 외교장관에 “한반도 평화 건설적 역할 기대”
https://buly.kr/5JPLy11
HD현대중공업, 우루과이 군함 시장 '출사표'…해양순찰함 2척 입찰 참여
https://tinyurl.com/29lco8wy
한화오션 노사 200억원대 'RSU 미지급' 소송 첫 변론
https://buly.kr/GP55lQ0
HD현대, 세계 최대 LPG 선사 '도리안'과 VLGC 1척 건조 계약
https://tinyurl.com/27xzvwns
HD현대중공업, '환태평양 벨트' 앞세워 해외 함정 시장 공략
https://buly.kr/B7cMKux
'60조' 잠수함 선정 앞둔 한화오션, '8000억' 태국 호위함 수주까지 잭팟 눈앞
https://tinyurl.com/253wgpo2
🚀 방산
한국항공우주산업(KAI), 유무인 복합체계, 미래전 '게임 체인저' 선점
https://buly.kr/DlLj35h
한화시스템, '천궁-II' 다기능 레이다, 중동 3개국 영토 확장
https://buly.kr/GvpMhme
현대로템, 지상에서 우주까지… ‘뉴 스페이스 방산’ 진화
https://buly.kr/AF2ZQnR
무기만 팔던 시대 끝났다…이젠 '안보 공급망' 수출
https://tinyurl.com/24sdzp7c
100조 수주고 쌓은 방산 빅4, 우주 밸류체인 구축 속도전
https://tinyurl.com/22auejyv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됨 | 348 |
| 9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반도체(마이크론 FY3Q26 Review)
- 실적 시즌의 힘
☑️ SCA 최소 가격 기준, 과거 피크 마진 상회
☑️ SCA Deposit 구조, 계약 구속력 확대
☑️ 3분기 및 27년 추정치 재상향 시작점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업종 바텀업 내용이 부각될 수 있는 타이밍이며,
지난 3월 말~4월 말 실적 시즌 패턴과 동일하게 6월 말~7월 말 새로운 전고점을 형성할 랠리 구간일 것으로 예상합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를 비롯한 소부장 전반의 비중확대 전략이 유효하며,
소부장 내에서는 브이엠 최선호주 의견 유지합니다."
▶️ Micron FY3Q26 요약
- 영업이익 337억달러로 컨센서스(277억달러) 상회
- 차분기 가이던스 역시 매출액 490~510억달러로 기존 눈높이(521억달러) 대폭 상회
» 핵심 체크포인트 2가지
① SCA(장기공급계약)
- 5년 계약(자동차 고객은 3년), 가격 상/하단 정해진 구조
- 최소 가격/물량 기준 지표, RPO(최소이행 의무금액) 1,000억달러 상회
→ 최소 가격 가정해도 과거 피크마진 상회
- 계약기간 중 고객이 공급사에 예치금을 넣는 장치 공개
→ 계약 후 회수, 계약 가시성을 높일 수 있는 장치
② 공급, 늘려도 늘어날 수 없는 시기
- 늘어나는 가시적 수요 반영해 공급 확대 계획 중 → 26년/27년 CapEx 확대 흐름 지속
- 신규 Fab(아이다호 ID1/ID2) 가동 시점 빨라야 2H27
→ 27년 이후에도 수급 불균형 지속 유력
▶️ 업종 투자전략
- 이번 실적 시즌에서 중요한 점은 당연히 좋을 2분기 숫자/내용 외 하반기 및 27년 실적 추정치 상향 재료를 확인하는 것
- 당사 최근 대형주 프리뷰 자료에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3/4분기 및 27년 추정치 상향 배경은 1) LTA, 2) HBM
- 마이크론 SCA(LTA)가 실적에 유의미하게 반영되는 시점은 하반기
→ 금일 나타난 SCA 기반 차분기 가이던스 상향 및 강한 중기 수요 전망, ASP 가정치 추가 확대를 암시하는 재료(2H26 및 27년 컨센서스 상향으로 이어질 것)
- 특히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마이크론과 달리 HBM 데이터 포인트도 긍정적
→ 대형주 컨센서스의 유의미한 재상향 임박
- 다올) 3분기 범용 ASP DRAM 30% 중반, NAND 20% 후반 가정(컨센서스 10% 초반)
📑 자료: https://buly.kr/45035Lb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424 |
| 10 | ★ DAOL Daily Morning Brief (6/25)
▶️ 미국증시: Dow (+0.35%), S&P500 (-0.10%), Nasdaq (-0.43%)
- 미국증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기술주에서 경계 심리가 이어졌으나, 국제유가 하락에 전통 산업주가 상대적 강세를 보이는 등 업종별 차별화 장세 전개되며 혼조 마감
- 슈나벨 ECB 집행이사, 현재 기준금리가 제약적 수준이 아니며 인플레이션 복귀를 위해 추가적인 금리인상이 필요하다고 밝힘
- 미 국채 5년물, 응찰률 2.35배(이전: 2.34배), 낙찰금리 4.200%(이전: 4.182%)에 700억달러 규모 발행
- 마이크론, 장 마감 후 발표한 실적에서 EPS 25.11달러, 매출 415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14.8% 상승 중
- 엔비디아, 시포트 리서치가 AI 인프라와 반도체 간 순환투자 구조가 향후 전망의 불확실성을 높인다고 평가하며 매도의견을 유지하자 -0.5% 하락
- 오라클, 자본지출 확대 우려와 OpenAI 의존도가 높은 계약 구조, 사모신용 관련 리스크가 부각되며 -4.6% 하락
- S&P500, 산업 +1.2%, 유틸리티 +1.0% vs 에너지 -1.7%, 기술 -0.6%
▶️ 미국국채: 2yr 4.146%(-5.3bp), 10yr 4.392%(-10.5bp)
- 미 국채금리, 국제유가가 전쟁 전 수준으로 하락하자 이에 연동되며 하락. 인플레이션에 민감한 30년물 금리는 2개월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 FX: JPY 161.78(+0.14%), EUR 1.136(-0.21%), Dollar 101.61(+0.20%)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하락에도 연준의 매파적 기조에 따른 금리 인상 전망이 지속되며 강세 압력
▶️ Commodity: WTI $70.34(-3.92%), Brent $73.74(-4.33%)
- WTI, 호르무즈 해협 내 선박 통행량 회복 기대를 반영하며 하락. 종가 기준 이란 전쟁 발발 하루 전(2월 27일, 67.02달러) 이후 최저치 기록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GZzqjAW | 271 |
| 11 | # 관세 업데이트: "반도체 이어 로봇" - 6월 25일
■ 폴리티코, 러트닉 상무장관이 비공개 회의에서 주요 기업 임원들에게 상무부가 로봇 수입에 대한 조사를 진행 중이며, 조사 완료 후 강력한 조치를 취할 수 있다고 밝혔다 보도
* 러트닉 상무장관, 중국의 국가 보조금을 받은 로봇이 미국 시장을 잠식하는 상황을 원하지 않는다며, 로봇은 앞으로 핵심 경쟁 분야인 만큼 미국 내 생산을 확대하기 위해 관련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힘
* 폴리티코, 미국은 이미 중국산 로봇에 관세를 부과하고 있지만, 러트닉 장관의 발언은 행정부가 추가 규제 조치를 검토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보도
■ 뉴욕타임스,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해 4월 2일 상호관세를 발표하기 직전까지도 구체적인 관세율이 확정되지 않았다 보도
* 뉴욕타임스,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부의 공식 자료를 신뢰하지 않고, 관세 정책 수립 과정에서 보좌관들에게 자신의 입맛에 맞는 수치를 직접 구글에서 찾도록 지시한 일화도 소개
* 뉴욕타임스, 러트닉 상무장관이 USTR의 국가별 대미 관세율 자료를 제시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이를 헛소리 숫자라며 신뢰하지 않았다 보도
■ 왕이 중국 외교부장, 중국과 인도는 최대 개발도상국이자 글로벌사우스의 핵심 국가로서, 글로벌사우스의 연대와 자강을 이끄는 모범적 역할을 해야 한다 밝힘
* 모디 인도 총리, 인도와 중국은 오랜 우호 관계를 바탕으로 고위급 교류와 실질 협력을 확대하고, 글로벌사우스 국가들의 공동 이익을 함께 수호해야 한다 강조
<자료 원본 ☞ https://buly.kr/1cBRLkC>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271 |
| 12 | [파마리서치(214450)/ BUY(유지)/ TP 54만원(상향)/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설명할 시간이 없어, 어서 타!
▶ 2Q26E 매출액 1,758억원(YoY +25%, QoQ +20%), 영업이익 675억원 (YoY +21%, QoQ +18%)로 매출액 컨센서스 상회, 영업이익 부합 전망. 의료기기 내수 646억원으로 YoY +6%, QoQ +11% 전망. 2Q25 의료진 파업 전 시술 박리다매 환경이라는 기저에도 불구 YoY 성장을 시현을 기대. 4, 5월 의료관광 피부과 소비 금액이 각각 1,408억원과 1,452억원으로 YoY +63%, +86% 성장으로 역대 최고 금액을 경신한 가운데, 관광객 인바운드 효과 및 내수 Wealth effect에 따른 피부과 소비 금액 우상향 기조는 유지 전망. 경쟁 심화 우려에도 불구 동사의 MS 유지하며, 매출 성장 확대 기조. 의료기기 수출 267억원으로 YoY +10%, QoQ +26%로 유럽 국가별 확장에 따른 실적 개선 구간
▶ 화장품 내수 180억원으로 YoY +60%, QoQ +18% 기대. 인바운드 유입에 따른 B2C 면세 매출 증가 및 H&B 채널향 매출 증가가 실적 성장에 기여. 수출 400억원으로 YoY +105%, QoQ +49% 기대. 동남아 및 동유럽 채널 매출 증가 추세 속, 미국과 중국 세포라 입점 및 채널 확장 효과를 기반으로 한 매출 성장이 실적 성장에 기여. 2026E내 입점 확대 진행 예정. HS Code 3304.99 강릉시 4, 5월 수출액 YoY +69%, +64% 성장. 화장품 비중 증가 따른 믹스 변화로 GPM 75.6%(YoY -0.6%p) 전망. 인건비, 광고비 증가로 OPM 38.4%로 YoY -1.3%p 전망
▶ 리쥬란 브랜드를 기반한 화장품 부문에서 가파른 성장이 나타나고 있음. 전방위적인 마케팅으로 OPM 하락하는 전망하나, 영업 레버리지에 따른 점진적 OPM 개선 기대. 추정치 상향에 따라 적정 주가 54만원 상향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Nm8TwE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335 |
| 13 |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6/25(목) 뉴스
🟡 인터넷
[네이버]
네이버클라우드, 독일 지멘스 손잡고 제조 AX 시장 공략
https://tinyurl.com/4brcjmv3
사업 확장 나선 네이버 크림…첫 패션 브랜드 '아크릴' 선보여
https://tinyurl.com/238esvmy
[카카오]
‘SM 시세조종 혐의’ 카카오 김범수, 항소심 시작…1심은 무죄
https://tinyurl.com/534e48p9
[LG CNS]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https://tinyurl.com/ajt2y28y
[기타]
"저커버그, 200조원 예측시장 눈독…신규앱 '아레나' 개발 지시"
https://tinyurl.com/kpmdtc7e
🟠 게임
[크래프톤]
김창한 크래프톤 대표, AWS CEO 만났다···글로벌 AI 협력 확대
https://tinyurl.com/48fn6amt
[위메이드]
위메이드, 신작 '나이트 크로우W' 게임명 확정…글로벌 원빌드 준비
https://tinyurl.com/4vuj7zzx
[컴투스]
컴투스, 신작 ‘제우스: 오만의 신’ 실제 플레이 장면 공개
https://tinyurl.com/2adn9fb4 | 236 |
| 14 | [한국콜마(161890)/ BUY(유지)/ TP 14만원(유지)/ 다올 화장품 박종현]
★ 든든
▶ 2Q26E 매출 8,379억원(YoY +15%, QoQ +15%), 영업이익 961억원(YoY +31%, QoQ +22%), OPM 11.5%으로 컨센서스 상회 전망. 한국 법인 선케어 성수기 효과와 완만한 마진 레버리지가 분기 이익 개선을 견인. 법인별로는 한국 법인 매출 4,112억원 (YoY +25%, QoQ +20%) 전망. 1위 고객사의 견조한 성장 지속되는 분위기 속에서, 1위 고객사의 선케어 브랜드 안정적인 수주 속 병풀 성분 브랜드의 선케어 제품군 매출 확대 지속. 글로벌MNC 향 매출액은 채널 확장 초기 단계로 본격적인 매출 확대는 3Q 이후 예상. Top 10 고객 순위 전분기와 유사 전망. 상위 고객사 성장 가파름에도 한국법인 내 Top 5 매출 비중 30% 유지하며, 특정 고객사 의존 없는 균형잡힌 성장 구현 중
▶ 중국법인 매출액 591억원으로 YoY +18%, QoQ +25%로 완만한 수요 회복 나타나는 구간. OPM 11.5%로 YoY +1.4%p 개선 전망. 한국 법인 기초/선케어 중심의 매출 확대로 이익 극대화 구간이나, 원재료 가격 상승 이슈로 인하여, 마진 레버리지는 제한적
▶ 2Q26 QTD 기초 화장품 수출액은 14.4억 달러로 2Q25 대비 +17%, 1Q26 대비 +11% 증가한 수치로 여전히 기초/선케어 수출이 색조 성장률을 상회하는 상황 지속. 또한 FDA가 선케어 신규 제형을 27년만에 추가하며 다양한 선케어 성분과 제형을 취급한 국내 ODM에게 중장기 수혜 나타날 전망
▶ 시장 기대치 상회하는 실적과 함께 K뷰티 해외 확대에 따른 수혜 확인. 원재료 가격 인상 등 영업 환경이 단기 악화되었음에도 외형 성장을 통해 수익성 방어. 적정주가 14만원 유지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28viHrA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268 |
| 15 | [제약/바이오(Overweight) 다올투자증권 제약/바이오 이지수 ☎02-2184-2363]
★ 다음 차례를 기다리며
▶ 같은 업종, 다른 주가
- 미국 바이오(XBI) 연고점 경신 vs 국내 바이오 상대적 부진 지속. 미국 랠리 핵심 드라이버인 M&A 기대감이 국내엔 미작용, 수급도 반도체·AI로 쏠린 상황
- 하반기 임상 데이터·L/O 촉매와 수급 로테이션이 맞물리는 구간에서 반등 가능성 높다고 판단
▶ 최근 바이오 업종 이슈: ADA 학회 + FDA 기조 변화
- ADA 2026: 릴리 레타트루타이드 28.3% 감량으로 역대 최고 효과 입증, 서보두타이드는 내약성 문제(치료중단율 23.3%) 부각되며 경쟁 구도 유동적
- FDA CBER 수장 교체(프라사드→미하일) 이후 혁신 모달리티(세포/유전자 치료제, mRNA 백신) 심사 유연성 회복. AMT-130(유니큐어)·mFlusiva(모더나) 연속 번복이 시그널
▶ 저평가 속 경쟁력 확인
- 한미약품 HM17321, ADA서 아밀린 병용 파트너 포지션 강화. DD01, EASL서 MASH 2상 핵심 지표 통계적 유의성+양호한 내약성 확보
- 하반기 대사질환(한미약품, 디앤디파마텍 등) + 차세대 모달리티 보유사 재평가 가능성에 주목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58UaxMs> | 12 021 |
| 16 | #Micron FY2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_다올 반도체 고영민, 김연미
Q. SCA 계약으로 실제 보장되는 매출 규모는 어느 정도인지?
- 현재 체결된 SCA 기준 최저가격(Floor Price) 적용 시 누적 매출은 약 1,000억달러 수준
- 현재까지 SCA 적용 범위는 DRAM 물량의 약 20%, NAND 물량의 약 30%
- 매출 기준으로는 약 25% 수준이 SCA 계약 범위에 포함
- 최저가격 기준 수익성은 과거 Peak Margin보다 높은 수준이며, 실제 매출은 최저가격 기준 매출을 상당폭 상회 예상
Q. SCA 계약으로 실적에 반영되는 시점과 향후 적용 규모는?
- 이번 분기 체결된 일부 SCA의 경우 RPO(Remaining Performance Obligation)는 50억달러 이상
- 향후 12개월 인식 예정 매출은 주로 자동차향 고객과 체결된 상대적 작은 계약으로 약 18억달러 수준
- 4Q에는 16개 중 14개 SCA가 반영되며, 관련 RPO는 약 1,000억달러 수준으로 공시될 예정
- 향후 12개월 매출 인식 규모도 함께 공시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SCA의 실적 반영 규모를 확인 가능
- RPO는 계약상 최소 이행 의무 금액으로 실제 매출 전망치를 의미하지 않으며, 신규 계약 체결, 물량 확대에 따라 매분기 변동 가능
Q. SCA 계약의 현금 예치금(Deposits)은 어떤 의미와 구조를 가지며, RPO와의 관계는?
- 현재까지 체결된 SCA 관련 금융 약정 규모는 총 220억달러이며, 이 중 약 180억달러는 현금 예치금(Cash Deposit), 약 40억달러는 신용장(LOC)으로 구성
- 3Q에는 약 4억달러를 수취했으며, 4Q에는 약 100억달러의 추가 예치금 유입이 예상
- 해당 계약은 Take-or-Pay 구조로, 고객이 약정 물량을 구매할 의무를 부담
- 예치금은 선수금이 아니며 매출로 인식되지 않고, 계약 이행 기간동안 Micron이 보유하며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고객에게 반환 예정
- 예치금은 계약 이행에 대한 고객의 확약(Commitment)을 보여주는 장치이며, 공급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구조
Q. SCA 예치금은 CaEx나 주주환원 재원으로 활용 가능한지?
- 예치금은 사용 제한이 없는(Unrestricted) 현금이지만 향후 계약 이행에 따라 고객에게 반환해야 하는 자금인 만큼, 유동성 관리 시 이를 고려할 예정
- 사업 운영, 대규모 투자 프로젝트 및 R&D 집행에 필요한 충분한 유동성을 유지할 계획
- 고객 예치금은 계약 후반부에 반환되는 구조
Q. CY26 HBM 시장 점유율 및 수익성 전망은?
- HBM4 제품에 대해 매우 높은 만족도를 보이며, 현재까지 HBM4 누적 출하 규모는 10억달러를 상회
- HBM 시장점유율은 전략적으로 전체 DRAM 시장점유율과 유사한 수준을 목표
- HBM은 많은 웨이퍼를 소모하는 제품으로, 과도한 HBM 확대는 일반 DRAM 공급 감소로 이어질 수 있음
- 이에 따라 데이터센터뿐 아니라 모바일, PC, 자동차, 산업용 등 비HBM 고객에 대한 공급도 균형 있게 유지할 계획
- 다만 HBM은 일반 DRAM 대비 bit당 가격이 높은 제품이며, AI 생태계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하는 전략 제품
- 또한 HBM 사업은 높은 투자수익률(ROI)을 제공하는 사업
Q. SCA는 주로 어떤 고객과 체결되고 있으며, 데이터센터 고객 비중은 어느 정도인지?
- 대형·중형 SCA 고객에는 데이터센터 고객이 포함되어 있으며, 소비자 및 자동차 고객도 포함
- 대형 SCA는 다년 계약 구조로 체결되며, 가격 밴드(Floor~Ceiling)를 포함
- 가격 상한은 CQ2 가격 수준에서 설정되어 있으며, 현재 실적 및 가이던스 기준으로도 매우 높은 수익성을 보장하는 수준
- 최저가격(Floor Price) 기준에서도 과거 어느 사이클보다 높은 마진을 확보할 수 있는 구조
Q. 현재 80%대 중후반 GPM은 얼마나 지속 가능하며, 장기 정상화 마진은 어느 수준으로 봐야 하는지?
- FY27 이후 마진 가이던스는 제공하지 않음
- 현재와 같이 매우 높은 마진 구간에서는 추가 가격 상승이 GPM 확대에 미치는 효과가 과거 대비 제한적
- 다만 DRAM·NAND 수급 타이트는 CY27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향후 데이터센터 및 엣지 AI 중심의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가 수익성 유지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
- 2027년 중반부터 신규 생산능력이 추가되기 시작하며, 초기 가동 비용은 발생하겠지만 이후 가동률 상승에 따른 규모의 경제 효과 기대
Q. SCA의 Floor Price는 어느 수준으로 이해해야 하는지?
- SCA의 구체적인 가격 수준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음
- 다만 최저가격(Floor Price) 기준에서도 매출총이익률은 과거 사이클 최고 수준을 상당폭 상회할 것
- SCA는 수요 가시성 확보와 사업 안정성 강화에 기여하며, 회사의 사업모델 전환과 실적 개선을 가속화하는 역할
Q.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 이후에도 얼마나 지속될 것으로 보는지?
- 2027년에도 메모리 수급이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하며, 이러한 상황이 2027년 이후에도 지속될 것으로 예상
-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나 신규 웨이퍼 생산능력 증설에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된다고 설명
- 공정 전환에 따른 bit growth 둔화와 HBM 생산 확대에 따른 웨이퍼 소모 증가도 공급 확대를 제약하는 요인
- 2028년부터 공급 여건이 점진적으로 개선될 수 있으나 수요 역시 강한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
- 고객사들은 AI 인프라 구축을 위해 전례 없는 수준의 투자를 집행하고 있으며, 메모리는 해당 투자 사이클의 핵심 자산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1 160 |
| 17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미]
#Micron FY3Q26(03~05월) 실적 발표 (현지기준 6/24)
▶️ 실적 내용
실적 공시 ($bil, $)
- 매출액: 41.5
- 매출총이익 (GPM): 35.2(85%)
- 영업이익(OPM): 33.7(81%)
- EPS: 25.1
→ 컨센서스 및 직전 가이던스 상회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35.6
- 매출총이익(GPM): 29.2 (81.8%)
- 영업이익(OPM): 27.7 (77.2%)
- EPS: 20.5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32.75~34.25
- GPM: 81%
- EPS: 18.75~19.55
▶️ 가이던스 ($bil, $)
» FY4Q26
- 매출액: 49.0~51.0
→ 기존 컨센서스 43.1
- GPM: 86%
→ 기존 컨센서스 83.5%
- EPS: 30.0~32.0
» CapEx
- FY26 : $18B → $20B → $25B 이상 → $27B (상향)
→ AI 수요 대응을 위한 신규 DRAM 팹·클린룸·HBM 패키징 투자와 장비 확보·업그레이드
- FY27: 분기별 CapEx가 FY26 4Q수준 상회 예상
→ 증분의 절반 이상은 장기 수요 대응을 위한 클린룸 증설 투자 목적
▶️ Datapoint
» B/G(%, FY2Q26/FY3Q26)
- DRAM: 한자릿수 중반 증가 / 한자릿수 초반 증가
- NAND: 한자릿수 초반 증가 / 한자릿수 중반 증가
» ASP(%, FY2Q26/FY3Q26)
- DRAM: 60%대 중반 증가 / 60%대 초반 증가
- NAND: 70%대 후반 증가 / 80%대 중반 증가
» CY26 수요 B/G 전망
- DRAM: 20% 초반 → 20% 초중반 (상향)
- NAND: 20% 증가 (유지)
» 매출 비중 (FY2Q26/FY3Q26)
- DRAM: 79% / 76%
- NAND: 21% / 24%
▶️ 주요 Comment
» 시장 수요 방향 및 공급 정책
- CY26, DRAM/NAND 타이트한 수급 환경 지속 전망
- 26년 DRAM Bit 출하량 20% 초반 예상
(업계 평균 공급 증가율과 유사한 수준)
- 26년 NAND Bit 출하량 20% 예상
(업계 평균 공급 증가율을 소폭 하회)
» SCA
- 데이터센터·소비자·자동차 고객 포함 전략적 고객계약 16건 체결 완료
- 계약기간은 5년 (CY26-CY30)이며 자동차 고객은 3년 계약 적용
→ 계획된 SCA 체결 완료 시 고정 가격 또는 CQ2 가격 수준의 상한이 설정된 계약 (비중은 전체 매출의 약 40%를 차지할 전망)
- 일부 SCA는 고정 가격 또는 시장가격 연동 방식으로 운영
- 전체 DRAM/NAND 물량의 각각 약 20%, 33% 확보
- 전체 매출의 절반 이상이 계약 기반 매출로 전환될 전망
- 14개 계약 기준 최소 1,000억 달러 확보
» Technology
- 1c노드 DRAM 및 G9 nand 램프업 진행중
- 모두 마이크론 역사상 가장 높은 생산량을 기록하는 노드일 것
- 차세대 DRAM/NAND 노드 개발 진행 중이며 CY27 하반기부터 출하 예정
- HBM4 12단 양산 속도, HBM3E 대비 2배 수준
- LPDDR5→LPDDR6, DDR5→DDR6 전환에 따른 비트당 원가 상승 예상
- 제조 복잡도 증가와 향후 Greenfield Fab 가동 영향으로 DRAM 원가가 현재 수준 대비 상승할 전망
» Manufacturing
- ASML과 다년간 EUV 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
→ 1d DRAM 공정 및 차세대 공정에서의 EUV 적용 확대 지원 예정
- 아이다호 ID1·ID2 팹은 순조롭게 건설 진행 중이며, 뉴욕 팹 클러스터의 첫 번째 공장은 올해 1월 착공
→ ID1은 2027년 중반 첫 웨이퍼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ID2는 2028년 말 가공을 목표
» 전방 주요 수요처별
① Data Center
- CY26, DRAM/NAND 출하량 2년 전 대비 2배 이상 증가 예상
- CY26, 서버 출하량 성장률 기존 10% 초반대에서 10% 후반대로 상향
→ DRAM은 서버당 메모리 탑재량 확대보다 전체 서버 출하량 극대화에 집중
→ NAND는 AI용 context 메모리 저장 수요 증가와 HDD 대체 수요 확대가 TAM 확대 견인
② PC/Mobile
- PC·스마트폰 출하량 감소에도 고가 제품 중심 매출 성장 예상
- 온디바이스 AI 확산 및 교체 수요 회복에 따른 메모리 수요 증가 전망
③ Automotive/Robotics
- L2+ 이상 차량의 메모리·스토리지 탑재량, 일반 차량 대비 5배 이상
- L2+ 이상 차량 비중, 올해 20% 돌파 후 2030년 40% 이상 확대 예상
- 휴머노이드 로봇의 메모리 탑재량, L2+ 차량 대비 10배 수준
- 2020년대 후반부터 장기 메모리 수요 사이클 진입
📁 IR자료: https://buly.kr/6Bz8pPK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08 |
| 18 | ★ 2026년 7월 DAOL 증시 캘린더
▶️ 주요국 경제지표 발표 및 매크로 이벤트
- 7월 1주 : 한국 6월 수출/입(1일), 미국 6월 ISM 제조업(1일), 한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2일), 미국 6월 고용보고서(2일)
- 7월 2주 : 미국 6월 ISM 서비스업(6일), 삼성전자 잠정 실적(7일), FOMC 의사록(8일), 한국 옵션 만기일(9일)
- 7월 3주 : 미국 6월 소비자물가지수(14일), 미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15일), 한국 6월 실업률(15일),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16일)
- 7월 4주 : ECB 통화정책회의(22~23일), 한국 6월 생산자물가지수(22일), 한국 2분기(속보) GDP(23일), SK하이닉스 잠정 실적(23일)
- 7월 5주 : FOMC(28~29일), BOJ 금융정책위원회(30~31일)
★ 원본 링크: https://buly.kr/YgtFIQ | 417 |
| 19 | ★ DAOL Daily Morning Brief (6/24)
▶️ 미국증시: Dow (-0.09%), S&P500 (-1.44%), Nasdaq (-2.21%)
- 미국증시, 미국 하반기 금리인상 전망이 제시된 가운데 아시아증시 내 반도체주가 급락한 영향으로 투자심리 위축, 기술주 중심으로 매도 물량 출회되며 하락 마감
- 미 국채 2년물, 응찰률 2.64배(이전: 2.64배), 낙찰금리 4.189%(이전: 4.071%)에 690억달러 규모 발행
- 스페이스X의 250억달러 규모 회사채 수요예측에서 850~900억달러 규모의 주문 접수. 올해 IG등급 채권 거래의 평균 청약배율인 발행액 대비 4배를 하회
- 마이크론, 실적 발표를 앞두고 밸류에이션 부담과 풋옵션 미결제약정 급증에 따른 수급 악화 우려로 -13.2% 하락
- 테슬라,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이 자율주행 기능 사용 여부와 관련된 사망사고 조사에 착수했다는 소식에 -5.8% 하락
- 애플, 영국 경쟁항소심판소(CAT)가 아이클라우드 관련 30억 파운드 규모의 집단소송을 최종 승인하자 -0.9% 하락
- S&P500, 필수소비재 +1.8%, 헬스케어 +1.4% vs 기술 -3.7%, 산업 -2.0%
▶️ 미국국채: 2yr 4.198%(-2.7bp), 10yr 4.497%(-1.2bp)
- 미 국채금리, 기술주 급락에 따른 위험회피 심리로 하락, 다만 금리인상 전망이 유효한 가운데 하락폭은 제한
▶️ FX: JPY 161.55(-0.01%), EUR 1.138(-0.41%), Dollar 101.36(+0.34%)
- 달러 인덱스, 안전자산 선호 심리 확대와 미국의 금리인상 전망을 반영하며 강세
▶️ Commodity: WTI $73.21(-2.15%), Brent $77.08(-1.05%)
- WTI, 미·이란 양해각서 체결 이후 호르무즈 해협 정상화 기대가 이어지며 하락
♣ 보고서 원문 및 링크: https://buly.kr/6XoeS3y | 468 |
| 20 | # 관세 업데이트: "유럽 순방 성과" - 6월 24일
■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 최근 유럽 순방의 최대 성과로 EU와 철강 관세할당제도(TRQ) 관련 큰 합의를 이끌어낸 점을 언급
* 김정관 장관, EU 철강 무관세 할당 물량이 축소되더라도 한국에 배정된 물량(258만t)을 일률적으로 46% 감축하는 방식은 적용하지 않기로 EU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밝힘
* 김정관 장관, 한국에 배정될 철강 무관세 할당 물량의 구체적인 규모는 공개하기 이르지만, EU와 방향성에 대한 공감대를 확인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강조
* 김정관 장관, 그동안 한·EU 간 통상 중심의 협력에 그쳤지만, 이번에 통상·산업을 아우르는 공식 협의 채널을 신설하기로 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 평가
■ 대한민국 정부, 국무회의에서 할당관세 적용 규정 개정안 등 대통령령안 46건과 일반안건 3건을 심의·의결
* 개정안에 따라 정부는 천연가스(LNG), 액화석유가스 제조용 원유, 액화석유가스(LPG) 등 3개 품목에 대해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0% 할당관세를 적용
* 식품 물가 안정을 위해 계란가공품 등 10개 품목의 할당관세 적용 기한을 연말까지 연장하고, 포도·자몽 농축액 등 9개 품목에는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할당관세를 적용
* 이달 말 종료 예정이던 바나나 등 3개 품목의 할당관세 적용 기한을 국산 과일 출하 시기를 고려해 8월 15일까지 연장
* 부탄 유류세 탄력세율 인하를 7월 말까지 1개월 연장하고, 7월 1일부터 연말까지 발전용 천연가스에 대한 개별소비세 탄력세율을 인하하는 시행령 개정안을 의결
■ 대한민국 정부, 반도체 제조 공정에서 웨이퍼를 고정하는 핵심 부품 멤브레인의 관세 철폐
* 멤브레인은 반도체 CMP(화학·기계적 연마) 공정에서 웨이퍼를 흡착·고정하고 균일한 압력을 전달하는 핵심 부품
* 대한민국 관세청, 이번 결정은 첨단 반도체 물품의 품목분류에서 재질보다 기능·용도와 장비와의 연계성이 더 중요한 기준이 될 수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며, 반도체 핵심 부품에 무관세가 적용돼 업계 경쟁력 강화를 기대한다 강조
■ 로이터통신, 캐나디언솔라, SEG, 헬리에네 등 미국 내 태양광 패널 제조업체 3곳이 한화큐셀 미국법인 큐셀스가 생산기지를 중국에서 한국으로 이전해 중국산 제품에 대한 미국 관세를 우회하고 있다며, 미국 상무부에 한국산 태양광 셀에 대한 조사를 청원했다 보도
* 스토엡커 큐셀스 대변인, 큐셀스는 미국 내 태양광 제조 리쇼어링을 주도하며 강력한 무역 집행을 지지해온 기업이라며, 제기된 관세 우회 의혹은 증거를 통해 근거 없다는 점이 밝혀질 것이라 반박
<자료 원본 ☞ https://buly.kr/2ffysH9>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 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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