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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올투자증권 리서치센터 기업분석팀]
★ 안녕하세요, 원화 강세입니다
▶️ Issue: 원화 강세에 따른 3Q26 산업 및 기업별 실적 영향
▶️ Pitch
- 원화 강세에 대다수 수출 산업은 실적에 악영향. 그러나 외화비용을 수출보다 더 치르는 철강, 운송 등의 산업은 수혜. 일부 기업들도 수출비중, 외화비용, 환헤지 정책 등으로 무관하거나 증익을 보이기도 함
- 단순 3Q26의 환율 영향만으로 산업이나 종목을 선택하기보다는, 본업의 경쟁력과 실적 성장 궤도가 여전히 주가에 가장 중요한 변수
- 이번 자료는 3Q26 프리뷰 시즌을 맞아 산업 및 기업의 실적 예상치의 조정 폭을 가늠하는 참고 자료로 활용하기 바람
▶️ 목차
I. Executive Summary
I-1. 수혜 산업: 철강, 음식료 뿐
I-2. 환율과 무관하거나, 원화강세에 수혜를 받는 기업들
II. 원화 강세, 산업별 영향 점검
1. 반도체: 래깅으로 자연헤지 미작동, OP -6~-7%. DRAM ASP 호조가 일부 상쇄
2. 전기전자: 기판은 매출·원재료 모두 달러로 자연헤지, LG이노텍은 4Q 환율이 관건
3. 자동차·2차전지: 100원당 현대차 1.9조·기아 1.4조, 원/엔 방향성이 더 중요
4. 조선: 삼성중공업만 영향 없고 OPM -1~-2%p, 고가 수주 빈티지가 상쇄
5. 방위산업: 외화 원가 상쇄 없어 OPM -1.2~-2.6%p, KAI만 수혜
6. 건설기계: HD현대건설기계 OPM -2.0%p, 밥캣은 환산이익만 감소
7. 건설: 해외 원가 현지통화 지급으로 자연헤지, 삼성E&A 외엔 영향 제한적
8. 철강: 일관제철 2사 수혜(4Q 본격 발현), 미국 40%인 세아제강은 피해
9. 제약/바이오: 삼바·에스티팜에 부담 집중, 셀트리온·SK바이오팜은 자연헤지
10. 의료기기: 국내 생산·외화 매출로 업종 전반 피해, 인바디 -3.2%p로 최대
11. 화장품: 밸류체인 위치가 결정(ODM ≥ 브랜드 > 벤더), 실리콘투는 GPM 직접 타격
12. 게임: 변동성 낮은 소셜카지노 보유사(더블유게임즈)가 가장 불리
13. 엔터: 해외 비중은 높으나 현지 조달·개런티 인식으로 이익단 영향은 제한적
14. 음식료: 삼양식품·KT&G 피해, 롯데칠성·롯데웰푸드 수혜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AasVJLq>
| 2 | [DAOL 9/4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1.18%), S&P500 (+1.06%), Nasdaq (+1.40%)
- 미국증시, 최근 증시에 부담을 줬던 미 국채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된 데다, 연준 고위 인사들의 비둘기파적인 발언이 잇따르면서 3대 지수 상승
- 윌러 연준 이사, 디스인플레이션의 징후가 향후 2주동안 지속된다면 금리 동결을 지지하는 쪽으로 기울 것이라고 밝힘
- 아쓰시 일본 재무성 재무관, 현재 환율 수준과 움직임에 만족하지 않아 계속해서 임전 상태를 유지할 것이라고 밝힘
- 엔비디아, AI 모델 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 인수 합의 소식에 +1.8% 상승
- 마이크로소프트, Xbox 게임패스 구독자의 클라우드 게임 이용시간을 요금제별로 제한해 수익성 개선 도모하자 +2.6% 상승
- 테슬라, 사이버캡 출시 행사를 앞두고 AI·자율주행 생태계 확장 기대에 +5.4% 상승
- S&P500, 재량소비재 +1.6%, 금융 +1.6% vs 에너지 -0.7%, 소재 -0.5%
▶️ 미국국채: 2yr 4.336%(-3.3bp), 10yr 4.768%(-1.0bp)
- 미 국채금리, 크리스토퍼 월러 연방준비제도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이 강세 재료로 작용하며 하락
▶️ FX: JPY 155.81(-1.83%), EUR 1.163(+0.33%), Dollar 98.91(-0.69%)
- 달러 인덱스, 엔 강세 속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약세. 엔은 BOJ 정책금리 인상 기대가 커진 가운데 개입 경계감이 팽배해지자 강세
▶️ Commodity: WTI $91.30(+0.32%), Brent $95.52(-0.12%)
- WTI, 미국의 공습에 맞서 쿠웨이트를 공격하는 등 중동 지역 긴장이 이어지면서 소폭 상승
♣ 주식: https://buly.kr/BpHo2Ry
♣ 채권: https://buly.kr/FLaxb5w | 268 |
| 3 | [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9/4(금)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Zodiac Maritime talks LNG carrier newbuildings with shipbuilders
Former STX boss Kang Duk-soo returns to shipbuilding with Greek tanker deal
CSSC chairman courts European shipowners as Chinese shipyard giant pushes green agenda
Container shipping profit jumps as Asian carriers lead recovery
Ray Car Carriers marks Chinese newbuilding debut with $1bn-plus order
Maersk to trial rotor sails on large container ships in sector first
[Upstream]
Workers down tools at leading South Korean yard
US independent to buy Permian-focused Birch in $1.8 billion deal
$833 million Malaysia acquisition to transform EnQuest, CEO says
TotalEnergies now operates Namibia's mighty Mopane discovery as Galp deal finalised
Woodside and Pemex team up for Gulf of Mexico push
🚢 조선
한화오션, 양밍해운서 LNG 이중연료 컨테이너선 6척 수주… 이틀 새 2조원 일감 확보
https://tinyurl.com/22fdebaa
한화필리조선소 확장, 마스가 협정에 달렸다
https://tinyurl.com/266spbwv
한화오션 '해군 MRO 발주' 제안…당정, 1.5조 클러스터 추진
https://tinyurl.com/29xfh48m
'한화오션 수주' 한국형 차기구축함, GE에어로스페이스 가스 터빈 엔진 낙점
https://tinyurl.com/263ejzd2
HD한조양, 中 룽텅과 밀월… 중국산 선박 뼈대 확보로 '원가 경쟁력' 고민 해결
https://tinyurl.com/2a8kkqg7
부산시•삼성중공업, R&D센터 확장 양해각서 체결…2028년까지 신규 고용도
https://tinyurl.com/27zfyrrc
🚀 방산
드론 연계한 K9 자주포…한화에어로, 미래 자주포 운용개념 제시
https://tinyurl.com/2yod6n35
한화, 美 안보 공급망 공략 본격화…"육•해상 사업 동시 확대"
https://tinyurl.com/2dq7k6w3
폴란드 내부서 터져 나온 '불협화음'…K2 전차 현지화 과정서 뜻밖의 이견 속출
https://tinyurl.com/24mnzr67
"K 팔란티어 육성" 안보 투자기관 만든다
https://tinyurl.com/253e9yjo
R&D와 구매를 동시에…국방 신속조달체계 나온다
https://tinyurl.com/29t6c4a5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250 |
| 4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9월 1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28~09/03)
- KOSPI(-3.1%), KOSDAQ(-5.8%) 하락. KOSPI는 은행(+3.3%), 철강(+1.2%), 보험(+1.1%)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기계(-9.8%), 비철,목재등(-9.1%), 화장품,의류,완구(-7.0%) 업종 하락. 케빈 워시 잭슨홀 매파적 발언에도 자사주 매입 효과에 코스피는 상승 출발, 8월 수출이 호조를 보인 점도 증시 상승을 지지. 그러나 주중 미·이란 교전 격화, 유가 및 국채금리 급등하며 코스피 급락. 이후 미 고용 부진과 주요 인사들의 완화적 발언에 국채금리 상승세가 일단 진정되며 저가매수 유입됐으나, 여전히 높은 금리 수준과 중동 불확실성에 변동성 장세가 지속됨
- DOW(+0.2%), S&P500(+0.5%), NASDAQ(+0.7%) 상승. 케빈 워시 매파적 발언에 국채금리가 상승하자 하락 출발. 이후 미·이란 교전 격화에 유가·장기금리 상승세 지속, 9월 금리 인상 우려까지 부각되며 증시 부담 확대되는 양상. 이후 부진한 민간고용 및 주요 인사들의 비둘기파적 발언에 국채금리 급등세가 진정, 저가매수 유입되며 반등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9/07~09/11)
- 시장 상황 판단에 대한 큰 변화는 없음. 아직까지 관성적으로 시장 이익 전망치의 완만한 상향이 이어지고는 있지만, 정체 구간으로 볼 필요. 금리 측면에서는 여전히 미국 국채를 중심으로 선진국 국채 금리의 고공행진이 이어지고 있는 상태. 이익 측면에서도, 멀티플 측면에서도 추세적인 흐름 보다는 박스권 형태의 횡보 정도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상황. 지난 주 잭슨홀 미팅 이후 인플레이션에 대한 민감도가 상향된 상태에서 다음 주 미국 물가지표 발표가 있다는 점도 관망세의 근거가 될 수 있을 듯. 8월 이후 형성되고 있는 약 6,200~7,000pt 수준의 박스권 내 등락이 연장될 것으로 판단
- 수급 측면에서의 주도세력 부재도 눈에 띄는 상황. 이번 주 중 3거래일에서 자사주 매입을 제외한 전 수급 주체의 순매도가 기록. 개인들의 투자심리 위축과 예탁금 감소 상황인 만큼 초기 상승 국면은 외국인 수급의 전환이 필요해 보이나, 현/선물 시장 모두 의미 있는 매수 전환을 찾아보긴 어려움. 추세적 흐름을 기대하기 힘든 만큼 적극적으로 익스포져를 확대할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되나, 지수 저점 대에서 반도체 관심 제고는 가능. 고금리 원화 강세 상황 감안 시 증권 제외 금융업종이 방어적 대안으로 제시될 수 있음
▶️ Key Chart & 핵심지표
- 8월에도 강한 수출 모멘텀 재확인, 그러나 9월 이후는 모멘텀 둔화도 고려할 필요
- 미국 중간선거 전후 경험적인 증시 흐름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2qb9xJt | 261 |
| 5 | [다올투자증권 자동차/이차전지 유지웅]
★ 2차전지(Overweight) - ESS기반 고속 성장 구간
▶ AI DC 발주가 ESS 수요를 급격히 끌어올리고 있다고 보이며, 현재 국내 셀업체로 발주된 것으로 추정되는 약 23GWh/yr 물량이 4Q26부터 삼성SDI, LG에너지솔루션에서 공급되기 시작
▶ 해당 발주처는 Tesla Energy의 Brookshire(브룩셔) 메가팩토리로 추정, 8월부터 ESS 배터리팩 생산을 시작
▶ Tesla Energy가 현시점 북미 ESS 사업자 1위임을 감안시 국내 셀 업체의 파이프라인이 SpaceXAI 및 Hyperscaler들과 직접연결되어 있음이 확인
▶ 삼성SDI의 2028년 기준 북미 ESS 생산능력은 70GWh에 달할 것으로 추정되며, LG에너지솔루션 수준에 육박할 것으로 기대
▶ 셀 업체에 대한 PBR 디스카운트 해소가 기대되고(현재 LG에너지솔루션 대비 삼성SDI 밸류에이션이 50% 할인거래, PBR 2.0배) 3Q26~2Q27에 ESS부분에서 상대적으로 고속성장이 예상되는 삼성SDI를 선호주로 추천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BIXX2F6> | 3 983 |
| 6 |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9/4(금) 뉴스
🟡 인터넷
[네이버]
네이버, '방어 AI'·'공격 AI' 만든다…정부 사업 최종 선정
https://tinyurl.com/mvj425an
[삼성SDS]
삼성SDS, 美서 'RX ART 2026' 개최…RX 본격 추진
https://tinyurl.com/456ukc3m
[기타]
美 정부, NYT 저작권소송서 오픈AI·MS 지지…"AI경쟁력은 안보"
https://tinyurl.com/569d3avm
구글·메타, 같은 날 AI 모델 출시…코딩 성능 경쟁 점화
https://tinyurl.com/ejbexrhm
🟠 게임
[크래프톤]
크래프톤, 지스타 2026 참가…10년 연속 출전
https://tinyurl.com/ansdj96r
[넷마블]
넷마블, 2년 연속 도쿄게임쇼 참가로 글로벌 공세
https://tinyurl.com/3prwh74j
[펄어비스]
붉은사막 DLC 10월 16일 출시한다
https://tinyurl.com/ux4dsdxt | 246 |
| 7 | [레저(Overweight)|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2184-2395]
★ 8월 카지노 실적: 몸집이 커지는 중
▶ 롯데관광개발
- 8월 드랍액 3,364억원(+19.7% YoY, +27.7% MoM), 순매출 462억원(+7.5% YoY, -10.4% MoM), 홀드율은 13.7%
- 월드컵 영향이 사라지며 드랍액이 전월 대비 큰 폭으로 증가하였으나 2025년 2월(13.7%) 이후 가장 낮은 홀드율 기록
▶ 파라다이스
- 8월 드랍액 6,805억원(+3.7% YoY, +1.3% MoM), 순매출 1,049억원(+32.1% YoY, +35.8% MoM), 홀드율은 15.4%
- 일본 VIP의 드랍액은 2,990억원(+3.1% YoY, +14.2% MoM), 기타 VIP의 드랍액은 1,594억원(+3.9% YoY, +5.7% MoM)로 모두 전년 동기 대비 성장
- 중국 VIP의 드랍액은 1,002억원(-12.0% YoY, +14.6% MoM)으로 전년 동기 대비 하락 지속. 전략적으로 중국보다 일본 및 기타 VIP 영업에 집중하는 모습
▶ GKL
- 8월 드랍액 3,414억원(+7.2% YoY, +5.0% MoM), 순매출 311억원(-11.3% YoY, -25.4% MoM), 홀드율은 9.1%
- 서울 강남점의 드랍액은 1,973억원(+20.3% YoY, +1.1% MoM)으로 성장하였으나 순매출 124억원(-13.3% YoY, -43.1% MoM)을 기록하며 홀드율(6.3%)이 크게 하회
- 강남점은 VIP 비중이 88%이기 때문에 월변동성이 클 수밖에 없는 환경. 평균치로 회귀하는 특성 有. 순매출보다 드랍액이 견조하게 상승하는 점에 주목
▶ 몸집이 커지는 중
- 월드컵 기간이 끝나면서 3사 모두 드랍액이 전월 대비 성장하였으나 롯데관광개발과 GKL은 홀드율이 평균치 대비 하회하며 순매출은 전월 대비 감소
- 9~10월 중국 및 일본 연휴 효과로 드랍액은 8월 대비 크게 감소하지 않을 전망. 다만 11월 이후부터는 비수기이기 때문에 주가 상승 재료는 제한적
- 2026년 들어 3사 모두 큰손들에 대한 영업을 적극적으로 시행함으로써 월 변동성이 커지는 추세 확인. 성장을 위해서 필요한 과정이라고 판단. 홀드율은 평균에 회귀하기 때문에 순매출액에 대한 일희일비보다는 드랍액 추이에 주목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614nbXK > | 237 |
| 8 |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9/04(금)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기아가 미국에서 '속도'내는 이유
https://buly.kr/2UldqHs
■미국서 120만 대 만든다...현대차, 미시간 연구소 기습 확장
https://buly.kr/NmY4Uy
■가나 생산기반 넓히는 현대차…미래차 정비인력도 키운다
https://buly.kr/2UldqI0
■李 대통령, 정의선 현대차 회장과 비공개 회동
https://buly.kr/CWwpkn9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슬로바키아 신공장 본격 가동
https://buly.kr/58V0YZd
■현대모비스, 유럽 ‘전동화 삼각편대’ 가동…글로벌 매출 40% 박차
https://buly.kr/EzlRUHV
■HL로보틱스 '스탠' …10년 데이터로 검증된 실외 자율주행 주차로봇
https://buly.kr/883tERl
[배터리/2차전지]
■SK온, ESS 배터리 공급 확대…美 시장서 사업 다변화
https://buly.kr/FsLEONX
■롯데에너지머티, 롯데에코월 매각 완료…"첨단소재 경쟁력 강화"
https://buly.kr/EI6PYxL
■정부, 전기차·ESS 투자 확대…K-배터리 3사 수혜 기대
https://buly.kr/8TtPC6b
■中 리튬광산 재가동 차질, 가격 '들썩'···K배터리 "영향 제한적"
https://buly.kr/1n6bv5Z
[글로벌]
■테슬라 사이버캡 행사 목요일 개최…세부 내용은 공개 안 돼
https://buly.kr/BIXWt5v
■프랑스, 테슬라 자율주행 기술 시험 착수
https://buly.kr/6teaMhU
■폴스타, 미국의 중국계 전기차 업체 규제로 연간 인도량 전망 하향
https://buly.kr/DwGtbKm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251 |
| 9 | [다올투자증권 조선/기계/방산 최광식]
9/3(목) 데일리뉴스
🛳 조선
[TradeWinds]
Yang Ming inks order for six LNG dual-fuelled container ships at Hanwha
Former STX boss Kang Duk-soo returns to shipbuilding with Greek tanker deal
Putin pops in at Zvezda Shipbuilding and gets tour of third LNG newbuilding
VLCCs score surging rates in US and Brazil as Hormuz violence fuels new record highs
Maersk plots pathway for nuclear container shipping between UK and US
[Upstream]
Shell farms into BP exploration prospects in Brazil, US Gulf
Eni takes over as operator of Venezuela oil field
Santos hits milestone on peak North Slope Pikka oil output
Chevron eyes $7 billion investment to double production in Venezuela
Subsea7 secures work for deepwater US Gulf project
🚢 조선
“美이지스함보다 세다”…8조 퍼부은 KDDX 역대급 신무기
https://buly.kr/9BYQu9H
한화, 美 필리조선소 확장 본격 착수…기존 부지 활용
https://tinyurl.com/25h72tpm
삼성중공업, 日 미쓰이서 컨선 2척 추가 수주…2028년 12월까지 인도 목표
https://tinyurl.com/23psppbm
오스탈 핵심 주주 "실적보다 美 자산 전략적 가치 반영해야"…한화 인수협상 난항 전망
https://tinyurl.com/2ddsf5zf
HD현대중공업, 액화 이산화탄소 운송량 늘린 기술로 'IR52 장영실상' 수상
https://tinyurl.com/26zgrvqf
K-조선, 작년보다 수주 빨라졌다…함정•AI로 영토 확장, 파업은 '변수'
https://tinyurl.com/2588cqb5
🚀 방산
미 육군 차관보, 한화에어로 창원사업장 찾아 K9 생산역량 확인
https://tinyurl.com/24q6s8zh
한화에어로 "K9 유럽 전역으로"…서유럽 수출확대 의지
https://tinyurl.com/2cms7hba
'K9 차륜형 자주포' 시제품 계약한 美 육군, 궤도형 도입도 추진…한화 참전 가능성↑
https://tinyurl.com/22gowha6
KAI, 해경에 국산 수색구조헬기 '흰수리' 11호기 공급…"노후 러시아산 헬기 대체"
https://tinyurl.com/22ufmonn
한•호주 경제계,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핵심광물•AI•방산협력 확대
https://tinyurl.com/2xja7k5e
유럽•중동 사로잡은 K방산…인재•R&D 늘려 매출 50조 눈앞
https://tinyurl.com/27lh6e46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294 |
| 10 | [DAOL 9/3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56%), S&P500 (+0.46%), Nasdaq (+0.45%)
미국증시, 미 국채금리가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 부진한 민간 고용지표, 뉴욕 연은 총재의 비둘기파적 발언을 반영하며 숨고르기 양상을 보이자 저가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마감
러트닉 미 상무부 장관, 미국 내 반도체 생산기지 건설을 위해 반도체에 대규모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힘
윌리엄스(뉴욕, 투표권 o) 연은 총재, 최근 인플레이션 추세가 천천히 하락하고 있어 조금 더 기다릴 필요가 있다고 밝힘
브로드컴, 장 마감 후 실적 발표에서 3분기 매출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으나 4분기 가이던스가 예상치에 미달하자 시간 외 거래에서 급락, 이후 반등하며 -0.3% 등락 중
엔비디아, 델의 실적 발표에서 GPU 수요를 확인한 데 이어 G20 회의에서 젠슨 황 CEO의 AI 인프라 투자 강조 발언 등도 투자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며 +3.2% 상승
팔란티어, 구글 딥마인드의 국방·사이버보안 특화 AI 모델 '제미나이 3.8 플래시 사이버' 발표 소식에 -5.8% 하락
S&P500, 소재 +1.5%, 커뮤니케이션 +1.2%, 헬스케어 +0.8% vs 부동산 -0.8%
▶️ 미국국채: 2yr 4.369%(-3.1bp), 10yr 4.778%(-2.0bp)
미 국채금리, ADP 민간 고용이 +3.8만명 증가하며 예상치(+4.7만명) 하회, 윌리엄스 연은 총재의 금리 인상 인내 발언 등이 하방 압력으로 작용했으나, 유가 상승에 제한적 하락
▶️ FX: JPY 158.71(-0.92%), EUR 1.159(-0.04%), Dollar 99.56(-0.11%)
달러 인덱스, 국채금리 하락에 연동되며 약세. 엔화는 일본 당국의 레이트 체크 가능성을 경계하며 뉴욕 장중 급한 강세를 보임
▶️ Commodity: WTI $91.01(+0.88%), Brent $95.63(+1.04%)
WTI, 미·이란 군사 공방 격화에 따른 호르무즈 해협 물류 차질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미 원유 재고가 예상 대비 대폭 감소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AlnFjdc
♣ 채권: https://buly.kr/7bJc4fh | 293 |
| 11 | #Broadcom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Q. AI 반도체 FY27 매출 $115B 가이던스의 공급 제약과 추가 상향 가능성은?
- FY27 $115B 가이던스는 확보 가능한 공급량과 실제 고객 수요를 기반으로 한 보수적 전망이며, 고객들의 추가 물량 요청이 지속되고 있어 공급 확대 시 상향 가능
→ FY28 $230B 역시 데이터센터 부지·고객 수요 및 선단 웨이퍼, 기판, HBM 공급을 종합해 산정한 달성 가능한 수준으로 판단
Q. AI 반도체 공급 확대를 위해 싱가포르 생산시설을 어떻게 활용하며, Anthropic 10GW는 Google과 별도인가?
- FY27부터 싱가포르 팹에서 기판 생산을 시작할 예정으로, 주요 공급 병목 해소에 기여할 전망
→ Anthropic의 10GW는 Google과 별도로 Anthropic에만 해당
Q. Tomahawk 6 공급 및 차세대 Tomahawk Ultra의 채택 현황은?
- Tomahawk 6는 Scale-out 중심으로 빠르게 채택되고 있으며, 100Gbps·200Gbps 두 버전 모두 대부분의 AI 하이퍼스케일러에 공급, Broadcom XPU를 사용하지 않는 고객도 채택 중
- Tomahawk Ultra는 저지연 이더넷(Ethernet) 기반 Scale-up을 지원하며 예상보다 빠르게 채택
→ 당분기부터 출하, FY27 Scale-up 애플리케이션 확대 전망
(기존 이더넷의 지연시간·패킷 손실 한계를 극복해 랙 내 GPU/XPU 연결까지 이더넷으로 확대하는 것이 핵심)
Q. FY27~28 고객사별 XPU 배치 규모와 기가와트당 반도체 매출 수준은?
- 6개 XPU 고객사의 FY27~28 누적 배치 계획은 약 30GW로, 이 중 Anthropic·OpenAI 비중이 FY27 약 6GW, FY28 약 15GW 수준
- 다만 데이터센터 구축 완료 후 실제 가동되는 시점까지 고려해 보수적으로 FY27 $115B, FY28 $230B의 AI 반도체 출하량을 산정
→ 향후 2년간 총 $350B 규모 AI 반도체 출하가 가능하다고 높은 확신을 보유하나, 30GW 전부가 FY27~28 내 실제 가동된다는 의미는 아님
- XPU는 고객별 특정 대규모 언어모델(LM) 워크로드에 최적화되어 기존 GPU 대비 50% 미만의 비용으로 유사하거나 더 높은 성능 제공
Q. AI 인프라 금융의 최대 잔여가치 보증 및 백스톱 노출 규모와 향후 리스크 수준은?
- 잔여가치 보증(Residual value guarantee) 및 백스톱(Backstop) 관련 추가 공개 내용은 없으며, 기존에 공개한 최대 노출 규모가 유효
- 향후 전략적 금융은 건별로 평가, 각 AI Lab 및 투자자 요구에 맞춰 구조를 달리할 예정
→ 향후 거래별 최대 위험 규모를 일괄적으로 제시하기는 어려우며, 구체적인 내용은 추후 거래 시점에 공개할 계획
Q. XPU 및 메모리 비중 확대에 따른 FY27~28년 수익성 영향과 Anthropic·OpenAI의 Broadcom XPU 채택 확신은?
- XPU 비중 및 메모리 탑재량 증가로 반도체 GPM에는 하방 압력이 있으나, 매출 성장률이 OpEx 증가율을 크게 상회하는 영업 레버리지를 통해 OPM은 지속적으로 유지 가능
→ 제품 Mix 변화에 따른 GPM보다 OPM 추이를 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
- Anthropic·OpenAI는 장기적으로 자체 데이터센터를 구축하고 독자적인 컴퓨팅 역량을 확보하는 하이퍼스케일러로 성장할 전망이며, 당사는 이들의 비용·성능 최적화된 XPU 개발 및 자금조달을 지원
→ XPU 1GW당 연간 약 $30B의 매출 기회가 있어 해당 고객을 지원할 경제적 유인이 충분하다고 판단
Q. Tomahawk Ultra의 XPU·GPU 클러스터 내 채택 및 Ethernet 네트워킹 침투율은?
- XPU·GPU 클러스터 모두 Tomahawk 6 및 Tomahawk Ultra를 채택하고 있으며, Ethernet 기반의 개방형 표준이라는 점이 주요 채택 요인
→ Broadcom XPU 고객뿐 아니라 GPU 클러스터 고객에서도 Scale-up용 Tomahawk Ultra 채택 확대 중
Q. FY27 AI 반도체 매출 전망에서 토지·전력·데이터센터 쉘(Shell) 등 인프라 제약을 어떻게 반영했는가?
- 고객의 단순 칩 수요가 아니라 토지·전력·사이트·시스템 확보 및 구축 일정까지 고객과 공동 분석해 실제 배치 가능한 물량만 FY27~28 전망에 반영
→ 토지·전력·쉘은 리드타임이 길어 데이터센터 가동 시점을 결정하는 핵심 제약 요인
Q. Anthropic·OpenAI의 FY28 15GW 배치에 필요한 자금 대부분을 SPV를 통해 조달할 예정인가?
- 모든 사이트가 동일한 금융구조를 사용하지 않으며, Anthropic·OpenAI는 향후 2년간 각각의 신용도 및 자금조달 여건 변화에 따라 다양한 금융원을 활용할 전망
- 필요성과 자체 금융 기준에 부합하는 경우에 한해 일부 자금조달을 지원하며 건별로 평가할 계획
Q. FY27 AI 반도체 공급을 제약하는 요인은 무엇이며, 토지·전력·쉘 외에 어떤 공급 병목이 존재하는가?
- 토지·전력·쉘, 선단 웨이퍼, 기판, HBM 및 시스템 메모리 등 다차원적인 공급 제약이 존재하며, 시점에 따라 병목 요인이 달라질 수 있음
- 기판 수요 대응을 위해 싱가포르에서 자체 생산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HBM·시스템 메모리는 고객사가 직접 확보해야 하는 핵심 공급 요소
→ AI 데이터센터 구축은 칩뿐 아니라 전력·시설·웨이퍼·기판·메모리 전반의 공급망 확보가 동시에 필요한 구조
Q. 차세대 XPU의 성능 향상에 따라 기가와트당 AI 반도체 매출은 어떻게 변화하며, EML·InP 등 광통신 생산능력 투자는 얼마나 확대되는가?
- 차세대 XPU는 성능·ASP가 상승하지만 칩당 전력 소모도 증가해 1GW당 반도체 콘텐츠는 약 $20~30B 수준을 지속할 전망
→ 개별 칩의 가격 상승에도 GW당 콘텐츠가 안정적인 것은 칩당 전력 증가로 동일 전력에서 필요한 칩 수가 감소하기 때문이며, AI 컴퓨팅 수요 확대로 전체 GW 수 자체는 가속화될 전망
- EML·CW laser·VCSEL 등 광통신 부품 생산능력을 미국·싱가포르에서 확대 중
→ AI 데이터센터의 고속 광통신 수요 증가에 대응, 올해 생산능력 YoY 3배 이상 확대 및 향후 2년간 추가 증설
(레이저 수요가 업계 공급을 크게 상회하는 상황에 대응해 광통신 밸류체인 내 생산능력 및 점유율 확대 지속)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206 |
| 12 |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9/3(목) 뉴스
🟡 인터넷
[카카오]
카카오 인적분할에 모빌리티 ADR 상장도 순연…속타는 TPG
https://tinyurl.com/2n5b2heb
카카오톡 광고, 10월 일본 상륙…K브랜드·방한객 정조준
https://tinyurl.com/mt37tmhz
[기타]
오픈AI 차기 모델 보안등급 '위험'…"제멋대로 해킹 가능"
https://tinyurl.com/3pvn3waj
AI 토큰가격 사상 최저치…5월 고점 대비 반토막
https://tinyurl.com/y53t6j2k
글로벌 21개 은행 컨소시엄, 내년 달러 스테이블코인 발행
https://tinyurl.com/srvnyu8x
🟠 게임
[NC]
말로 주문하면 효과음 만든다…엔씨 에이아이, '바르코 사운드' 출시
https://tinyurl.com/48kx4nvk
🟢 레저
[강원랜드]
김도균 강원랜드 신임 대표이사 취임
https://tinyurl.com/2zwyx2pa | 239 |
| 13 | [리센스메디컬(394420)/ Not Rated/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기술에서 상업화로
▶ 1H26 매출액 27억원(YoY 감소), 영업적자 52억원. 2025년 중 높아진 대리점 재고 소진에 1H26까지 소요된 일시적 요인. 3Q26E 40억원, 4Q26E 60억원을 기대하며 2026E 매출액 127억원(YoY +44%), 영업적자 68억원으로 2025년 106억원 대비 축소 전망
▶ 국내는 2026년 7월 출시한 [Cooloa600]이 견인할 예정. 냉각 기반 아이스 니들링으로 가열 중심 홈뷰티 시장에서 차별화, 판가 130만원대, 홈쇼핑 8월 말 첫 방송·9월 2회 추가 편성. 앰플은 미백, 수분, 엑소좀, 크림에 이어 1H27E 탈모 치료용 출시 목표로, 소모품 비중을 2025년 24%에서 2027년 60%로 전환 계획
▶ 해외는 중국·일본이 축. [Cooloa600] 중국은 글로벌 Top-tier 화장품 브랜드 통한 하이엔드 스파향 공급과 왕훙 판매를 준비, 가전 인증 후 빠르면 4Q26E 가시화. 일본은 대리점과 유통 계약 예정으로 빠르면 3Q26E 체결 예정. [TargetCool], [VetEase] 또한 중국 계약 논의 중
▶ 2026년 4월 제시 목표 190억원 대비 33% 미달이나, 상업화 논의는 백화점, 제약사, 화장품 ODM, Top-tier 모노폴라 RF 장비사 등 복수 축에서 동시 진행. 개별 건은 확정 전이라 추정 미반영. 관건은 상업화 경로가 실적으로 확인되는 시점이며 2H26E 그 첫 구간. BEP 매출액 250억원은 2027년 가이던스 하단과 근접. 중소형 종목 중 관심 종목 제시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5JPlJoP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264 |
| 14 | [인터로조(119610)/ Not Rated/ 다올 의료기기 박종현]
★ B2C 본격 시험대 진입
▶ 3Q26E 매출액 385억(YoY +18.9%, QoQ +30.6%), 영업이익 88억(YoY +86.1%, QoQ +46.8%)을 전망. [일본] 3Q26E 선적 규모는 2Q26 일본 매출 대비 약 2배 추정. 최대 유통 고객사향 축 고정 오더 중 2Q26 미인식 잔여분은 인식 시점 이연에 따른 일회성 회수인 반면, 대형 유통 채널 신규 계약도 체결 예정으로 해당 물량은 4Q26E부터 반영되는 물량. 이에 4Q26E 매출액을 383억에서 397억으로 +4% 상향
▶ 클라렌 브랜드 리뉴얼과 함께 10~20대 타깃 신규 광고 모델 계약 체결 예정. 국내 B2C 인지도 제고에 더해, 해당 IP의 아시아 팬덤을 기반으로 고객 접점 확대가 기대되는 국면. 현재 해당 국가 인바운드 관광객 수요 기대하나, 점진적으로 품목 허가에 따라 아웃바운드 매출도 기대
▶ 오프라인 거점은 스튜디오 2호점(홍대)이 9월 초 개점하며, 본사 사옥 내 1호점과 달리 상권 입지 기준 첫 출점으로 기대 매출은 1호점 실적의 10배 이상 수준으로 파악. 연내 강남권 3호점, 2027년 하반기까지 총 5~6개 출점 계획을 감안 시 2호점 목표 매출 달성 여부가 거점 전략 단위경제를 가늠하는 첫 지표
▶ 3Q26 손익 기여는 1% 내외로 제한적이나, 계획대로 전개될 경우 2027년 국내 매출의 20% 내외를 담당하는 축으로 부상할 전망. 2026E PER 6.8배 및 PBR 1.05배에 근접. 동사의 영업현금흐름 + 유지 중
* 보고서 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CWwpXGQ >
* 텔레그램 채널 링크 < https://t.me/alexppark > | 270 |
| 15 | [알테오젠(196170) | Not Rated | 다올 제약/바이오 이지수]
★ 또 하나의 빅파마, 더 넓어진 가능성
▶ 9/2 노바티스와 ALT-B4에 대한 독점적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 총 계약 규모 최대 32.23억달러(약 4.4조원)이며, 상업화 이후 판매 로열티는 별도 수취
▶ 이번 계약은 복수 품목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ALT-B4의 적용 범위 확대에 의미가 있음. 노바티스가 항체의약품뿐 아니라 ADC, AOC 등 차세대 모달리티로 파이프라인을 확장하고 있어, 고용량·반복 투여가 필요한 바이오의약품을 중심으로 ALT-B4의 활용 기회가 확대될 전망
▶ 올해 네 번째 ALT-B4 라이선스 계약으로 글로벌 빅파마 대상 기술이전 성과와 상업적 수요를 재확인. 미국 IRA 약가 협상 규정에 따른 Keytruda Qlex의 협상 대상 포함 여부는 점검이 필요하나, 할로자임 특허 무효 결정으로 관련 리스크가 완화되는 가운데 추가 기술이전 기대감은 유효하다고 판단
★ 보고서원문 및 컴플라이언스 →
<https://buly.kr/EzlRGPY> | 305 |
| 16 |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9/03(목) 데일리NEWS
[완성차]
■현대차 로봇 '투트랙'…아틀라스 이어 자체 양팔로봇 키운다
https://buly.kr/jc3eiP
■기아, 8월 美서 역대 최다 판매…현대차는 1.9% 감소
https://buly.kr/uWodX3
■美·캐나다 관세전쟁…현대차·기아 '반사이익' 기대
https://buly.kr/7x97sAM
■“풀충전땐 1000km 거뜬하죠 ”…북미 겨냥한 현대차, EV 패러다임 바꾼다
https://buly.kr/2qb9QYI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램프사업부 매각 '지지부진'한 까닭은
https://buly.kr/4xaFCM0
■중동 막힌 중고차 부품 수출길…KOTRA, 아프리카·CIS 대체시장 공략
https://buly.kr/4xaFCIv
[배터리/2차전지]
■"중국산 배터리 철거" 명령에…배터리3사, '기회의 땅' 공략 본격화
https://buly.kr/4FvDH2f
■脫중국에 K배터리, 공급망 재편 속도…유럽서 반사이익 기대
https://buly.kr/2UldSsx
■에코프로비엠 유증 조달액 3139억원 줄었다
https://buly.kr/3u5hJWt
■배터리 셀만 팔아선 한계…K배터리, ESS 시스템으로 승부
https://buly.kr/7x97sBW
[글로벌]
■볼보자동차, 6~8월 판매량 전년 대비 7.4% 감소
https://buly.kr/AlnFZEu
■테슬라, 텍사스 오스틴서 사이버캡 행사 개최 예정
https://buly.kr/614n5DH
■테슬라 중국산 전기차 판매 증가세 지속…성장 동력은 둔화
https://buly.kr/CrmiIS
■빈패스트, 인도 내 일부 차종 생산 보류
https://buly.kr/CM243oS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266 |
| 17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Broadcom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9/2)
▶️ 실적 내용 ($b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9.6
Semi: 20.8
Infra: 8.8
*AI 매출: 16.7 (YoY +221%)
- 영업이익(OPM): 20.1 (68%)
- EPS: 3.32
→ 컨센서스 및 가이던스 소폭 상회
» 컨센서스 ($bil, $)
- 매출액: 29.4
- 영업이익(OPM): 19.4 (66%)
- EPS: 3.23
» 직전 가이던스 ($bil, $)
- 매출액: 29.4 (AI 매출: 16.0)
- 영업이익(OPM): 19.7 (67%)
▶️ 차분기(FY4Q26) 가이던스 ($bil)
- 매출액: 34.8
Semi: 26.1
AI: 21.7 (YoY +236%)
→ XPU 및 AI networking의 대규모 deployment가 AI 매출 성장을 견인
비AI: 4.3
Infra SW: 8.7
- 영업이익(OPM): 66%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35.0 (OPM: 66%)
▶️ 주요 Comment
» AI 매출 관련
- 당분기 AI 매출 $16.7B (YoY +221%)
→ 맞춤형 AI 가속기(Custom AI accelerator) 및 AI networking 수요 호조에 기인
- 6개 XPU 고객사의 맞춤형 가속기 채택 가속화
- 당분기 XPU 출하량 YoY 3.5배 이상 증가, AI 매출의 73% 차지
- 당분기 AI networking 매출 YoY 2.5배 이상 증가
→ XPU와 AI networking의 강한 성장세가 차분기에도 지속될 전망
- 차분기 XPU 및 AI networking 매출 모두 YoY 3배 성장 전망
- FY26 AI 매출 $58B (+186% YoY) 전망, 기존 가이던스 $56B 상회
- 현재 AI workload의 컴퓨팅 수요 대부분은 최신 프론티어 모델(Frontier model)을 개발하는 소수 고객군에서 발생
→ 해당 고객들의 컴퓨팅 인프라 수요는 27~28년 더욱 가속화될 전망
» AI 고객사 관련
① Google: Ironwood TPU V7 대규모 출하 및 차세대 TPU V8 AI 생산 출하 개시
→ V8 AI는 메모리·대역폭 확대 및 추론 최적화를 통해 Vera Rubin과 동등 이상 성능 확보
- 차세대 TPU·AI 네트워킹 장기 공급 계약 체결, 향후 수년간 연간 수백억 달러 규모 TPU 공급 예정
→ 28~29년 증가하는 수요는 차세대 TPU로 대응 계획
② Anthropic: 26년 Ironwood 1GW 배치 예정 → 27~28년 TPU V8 AI 5GW 추가 배치, 28년 10GW 추가 공급 가시성 확보
→ Anthropic은 27년 최대 XPU 고객사로 부상하고 28년에도 유지될 전망
③ OpenAI: 27년 1.3GW 규모 Jalapeno 배치 계획 순항, Jalapeno 후속 XPU는 28년 테이프아웃(Tapeout, 설계 확정) 목표
→ Jalapeno 및 후속 세대 XPU 5GW 이상 배치 가시성 확보, OpenAI가 2번째로 큰 XPU 고객사로 부상 전망
(다른 프론티어 모델에도 적용 가능하며 GPU 대비 약 50% 비용 절감)
④ Meta: 4Q 추론 및 대규모 추천 알고리즘(Recommendation)에 최적화된 맞춤형 가속기 생산 출하 예정
→ 27년 말까지 3세대 MTIA 가속기 공급 예정, 28년까지 3GW 배치 가시성 확보
» AI 인프라 금융 및 고객 지원 관련
- Apollo·Blackstone과 I-SPV 플랫폼을 설립해 OpenAI·Anthropic의 2028년 말까지 20GW+ 컴퓨팅 인프라 구축 지원
- Anthropic 1GW 배치용 $35B 1차 트랜치 완료 및 배치 진행 중
→ 제3자 금융 파트너와 인프라 투자를 지원해 XPU 수요의 실행 가능성 제고
» AI 네트워킹 관련
- AI 네트워킹 매출은 향후 수년간 XPU와 유사한 속도로 성장 전망
→ XPU뿐 아니라 AI 네트워킹도 AI 매출의 핵심 성장축으로 부상
- Ethernet switching: Scale-up(하나의 서부에서 가속기 연결) 및 Scale-out(여러 서버간 연결) 모두 시장 선도
→ 100Tbps Tomahawk 6 최초 출시, 200Tbps Tomahawk 7 출시
- PCIe switching: 모든 세대에서 시장 선도
- Optical DSP: 차세대 광학 DSP 시장 선도, 생산능력 및 시장점유율 확대 중
- Optical interconnect: EML, VCSEL 및 CW laser 시장에서 선도적 지위 확보
» AI 반도체 기술 경쟁력 및 중장기 성장 전망
- 칩 간 연결, 최첨단 HBM·SRAM 통합, 첨단 패키징 등 광범위한 설계 IP와 빠른 Time-to-market 확보
→ 재설계(Respins)를 최소화하며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 구축
- AI 컴퓨팅 수요가 공급을 상회하는 가운데, 공급 확대를 통해 성장세 지속 전망
- AI 반도체 매출 FY27 $115B → FY28 $230B로 연속 2배 성장 전망
(FY28 EPS $30+ 목표)
» 비AI 관련
- 당분기 매출 $4.1B (YoY +4%), 차분기 $4.3B 전망
→ Broadband·Server Storage 성장, Wireless 감소 일부 상쇄
» 인프라 SW 관련
- 당분기 매출 $8.8B (YoY 29%), 차분기 $8.7B 전망
→ VMware Private AI Cloud 출시를 통해 기업의 AI 인프라·보안·컴플라이언스 및 Private Cloud 전환 수요 공략
📁 IR자료: https://buly.kr/7FU652n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22 |
| 18 | [DAOL퀀트 김경훈] Active Quant의 定石 - 9/3
"실적 가뭄"
3Q26분기 2번째 업데이트 (9.3 ~ 9.18)
▪︎ 시총 TOP3 실적 현황
* 삼성전자: 3Q26 OP 116조원 vs 컨센 115조원으로 컨센과의 괴리 +1.3%, 2주 전 퀀트 추정치 대비 +0.4% 조정, 밸류에이션은 Undervalued이나 Long 포지션 아님
* SK하이닉스: 3Q26 OP 79조원 vs 컨센 79조원으로 컨센과의 괴리 +0.2%, 2주 전 퀀트 추정치 대비 -1.0% 조정, 밸류에이션은 Undervalued이나 Long 포지션 아님
* 삼성전기: 3Q26 OP 6.275억원 vs 컨센 5,960억원으로 컨센과의 괴리 +5.3%, 2주 전 퀀트 추정치 대비 +6.4% 조정, 밸류에이션은 Overvalued이나 Short 포지션 아님
→ 반도체 BIG2의 실적 및 포지션 공백은 최근 2달간 지속 중
▪︎ LONG 포지션 특징
* S-Oil: 3Q26 OP 1.3조원 vs 컨센 1.1조원으로 컨센과의 괴리 +32.2%, 2주 전 퀀트 추정치 대비 +38% 조정, 밸류에이션은 Fair이지만 Long 포지션
* 한미약품: 3Q26 OP 3,066억원 vs 컨센 916억원으로 컨센과의 괴리 +234.7%, 2주 전 퀀트 추정치 대비 +694% 조정, 밸류에이션은 Fair이지만 Long 포지션
→ 가장 깔끔한 Long 후보는 S-Oil. 최근 추정치 2개 모두 같은 방향을 가르키며 특정 추정치가 Outlier가 아니라 전반적으로 시장 평균보다 위쪽 이동 중. 실적 대비 시총 리그레션 역시 R^2 0.8206으로 한미약품의 R^2 0.461 보다 높아 훨씬 안정적
▪︎ SHORT 포지션 특징
* 이마트: 3Q26 OP 840억원 vs 컨센 1,089억원으로 컨센과의 괴리 -31.4%, 2주 전 퀀트 추정치 대비 -27% 조정, 밸류에이션은 Fair이지만 Short 포지션
* 한온시스템: 3Q26 OP 1,240억원 vs 컨센 1,808억원으로 컨센과의 괴리 -22.9%, 2주 전 퀀트 추정치 대비 -35% 조정, 밸류에이션은 Fair이지만 Short 포지션
* BGF리테일: 3Q26 OP 1,025억원 vs 컨센 1,101억원으로 컨센과의 괴리 -6.9%, 2주 전 퀀트 추정치 대비 -8% 조정, 밸류에이션은 Fair이지만 Short 포지션
→ 가장 깔끔한 Short 후보는 이마트. 장기 리그레션 R^2 값은 세 종목 모두 유사한 가운데, 컨센간의 괴리가 가장 클 뿐만 아니라 직전 분기에 이어 다음 분기까지 Shock 실적이 이어질 개연성이 가장 큰 종목
<원본 링크 ☞ https://buly.kr/CWwpKP7> | 278 |
| 19 | [증권(Overweight)|다올 금융 김지원 ☎2184-2306]
★ (7월) 자본시장: 비우호적 환경→선별적 접근
▶ Brokerage에 비우호적 환경 이어짐. 하방 지지력 보유 종목 중심으로 선별적 접근 제안
▶ 국내주식 일평균거래대금: (7월) 69.4조원, (8월) 47.2조원
▶ 국내 ETF 일평균거래대금: (7월) 34.8조원, (8월) 16.8조원
▶ 주식 발행실적: 1조 4,924억원(YoY-69.0%, MoM+373.0%)
▶ 회사채 발행실적: 24.8조원(YoY+6.0%, MoM-6.3%)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614n4iq> | 397 |
| 20 | [DAOL 9/2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79%), S&P500 (-0.71%), Nasdaq (-1.03%)
- 미국증시, 미·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국채금리 급등이 부담으로 작용한 가운데, 9월 금리 인상 우려까지 부각되며 3대 지수 하락 마감
- 미 중부사령부, 호르무즈 해협 인근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에 대한 공습을 실시
- 바 연준 이사, 인플레이션이 현재 수준으로 유지될 경우 금리인상을 지지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힘
- 팔로알토, 예상치 상회하는 실적·가이던스 공개에도 최근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출회되며 시간외 거래에서 -2.2% 하락 중
- 델 테크놀로지, AI 서버 매출 급증과 수주잔고 확대에 힘입어 예상치 상회한 실적 발표 및 가이던스 대폭 상향, 시간외 거래에서 +6.4% 상승 중
- 모더나, 경쟁사 바이오앤테크의 암 백신 임상 실패에 자사 임상 성공 부각 및 독점력 강화 기대로 +9.8% 상승
- S&P500, 에너지 +1.5%, 유틸리티 +0.8% vs 재량소비재 -1.9%, 산업 -1.4%
▶️ 미국국채: 2yr 4.4%(+5.8bp), 10yr 4.798%(+4.8bp)
- 미 국채금리, 글로벌 채권 매도세가 이어진 가운데 미·이란 충돌 격화에 따른 유가 급등 및 9월 금리 인상 우려로 상승. 미국 ISM 제조업 PMI는 54.6으로 예상치(55.2)를 하회했으나 금리 영향은 제한적. 미 10년물 금리는 한때 4.80% 터치
▶️ FX: JPY 160.18(+0.28%), EUR 1.159(-0.22%), Dollar 99.68(+0.25%)
- 달러 인덱스, 국제유가 상승에 연동되며 상승
▶️ Commodity: WTI $90.22(+5.20%), Brent $94.65(+4.60%)
- WTI, 지난 주말 재개된 미·이란 교전이 격화되며 상승
♣ 주식: https://buly.kr/APxjQ8m
♣ 채권: https://buly.kr/C0CYEdH | 44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