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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 업데이트: "임박한 반도체 관세?" - 8월 28일
■ 폴리티코,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에 대한 새로운 전면적 관세 부과를 검토하고 있으며, 관세 대상 기술 제품의 범위도 대폭 확대하는 방안을 논의 중이라 보도
* 폴리티코, 반도체 칩뿐 아니라 노트북·게임콘솔·데이터센터 서버 등 반도체가 탑재되는 다양한 완제품까지 잠재적인 관세 대상에 포함될 수 있다 설명
* 폴리티코, 국가별로 차등화된 관세율과 할당량을 설정하고 각국 주요 반도체 제조업체에 적용할 별도 지침을 마련하는 방안과 함께, 신규 관세를 단계적으로 도입하는 유예기간을 두는 방안도 검토 중이라 보도
* 폴리티코, 러트닉 상무장관은 외국 기업에 대한 관세 면제 혜택을 미국 내 반도체 제조 투자와 연계하는 방식을 선호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미국 내 반도체 생산 확대를 유도하려는 것으로 알려졌다 보도
* 반도체 관세는 컴퓨터 등 전자제품 생산에 사용되는 수입 칩의 비용을 높이는 동시에 해외 생산시설에 의존하는 엔비디아·AMD 등 팹리스 반도체 기업에도 부담으로 작용할 가능성
* 맥헤일 디지털 정책 책임자, 관세로 비용 부담과 정책 불확실성이 커질 경우 추가 투자가 위축되고 미국 내 데이터센터 구축에도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경고
* 곽노정 SK하이닉스 대표이사 사장, 38억7,000만달러(약 5조3,600억원)가 투입되는 인디애나 생산기지는 SK하이닉스의 미국 내 첫 생산거점이자 인디애나주 사상 최대 단일 프로젝트라며, 고객에게 최초의 Made in USA HBM을 공급하고 미국 반도체 공급망과 국가·경제안보 강화에도 기여할 것이라 강조
■ 황링 중국 상무부 대변인, 미국이 생산능력 과잉을 이유로 중국을 포함한 16개 경제체를 대상으로 무역법 301조 조사를 진행하는 것은 경제·무역 문제를 정치화하는 행위라 비판
* 황링 대변인, 미국의 후속 조치를 지속적으로 면밀히 주시하고 종합적으로 평가할 것이라며, 필요할 경우 모든 대응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강조
■ 모레노 상원의원(오하이오주, 공화당), 한국 정부가 미국 기업을 상대로 정부 권력을 배은망덕하게 무기화하고 있다고 비판하며, 쿠팡 등 미국 기업에 대한 차별 문제와 관련해 무역법 301조에 따른 공식 조사를 요청
* 모레노 상원의원, 한국이 과도한 준법 의무와 벌금, 기업 임원에 대한 형사 기소, 편향적인 규제 집행 등을 통해 외국 기업을 상대로 공개적인 적대 캠페인을 벌이고 있다며, 특히 이러한 조치가 미국 기업에 불균형적으로 집중돼 한·미 동맹과 양국 간 무역협정을 훼손하고 있다 주장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자료 원본 ☞ https://buly.kr/FWVg5Tf>
| 2 | [DAOL 8/28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0%), S&P500 (+0.72%), Nasdaq (+1.57%)
- 미국증시, 엔비디아가 양호한 매출 성장 전망을 내놓은 가운데, 인공지능(AI) 산업의 성장성에 대한 기대가 유입되며 상승
- 트럼프 행정부가 반도체에 대한 새로운 전면적 관세를 검토 중이라고 언론 보도됨
- 해맥(클리블랜드, 투표권 o) 연은 총재, 인플레이션이 목표치에서 멀리 떨어져 있어 지금 금리 인상을 실행해야 한다고 밝힘
- 엔비디아, 2028년 매출 성장률 전망을 예상보다 높은 70%로 제시하고 현재 확보된 계약만으로도 달성 가능하다고 강조하며 성장 가속화 기대에 +8.7% 상승
- SK하이닉스 ADR, HBM 패키징 및 AI 칩 연구개발 허브 건설을 위한 착공식을 개최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에 +2.3% 상승
- 세일즈포스, 실적을 통해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대체하기보다 계약과 사용량 확대를 견인하고 있음을 확인한 가운데 계약잔액(cRPO)이 14% 증가하며 +22.6% 상승
- S&P500, 기술 +3.4% vs 필수소비재 -1.5%, 헬스케어 -1.1%, 재량소비재 -1.0%
▶️ 미국국채: 2yr 4.232%(+2.3bp), 10yr 4.676%(+3.0bp)
- 미 국채금리, 잭슨홀 경계감 속 유가 반등에 연동되며 상승
▶️ FX: JPY 159.39(+0.05%), EUR 1.165(+0.02%), Dollar 99.16(-0.01%)
- 달러 인덱스, 잭슨홀을 앞둔 관망 분위기 속 보합
▶️ Commodity: WTI $83.53(+1.58%), Brent $89.7(+2.12%)
- WTI, 미국과 이란 간 협상 진전 기대감 약화에 상승
♣ 주식: https://buly.kr/Gkuyukj
♣ 채권: https://buly.kr/DaRLFZ9 | 379 |
| 3 | [다올투자증권 투자전략팀 / Market Weekly_Check ME up (8월 4주차)]
▶️ 금주 증시 동향 (08/21~08/27)
- KOSPI(-0.01%) 하락, KOSDAQ(4.45%) 상승. KOSPI는 기계(+14.9%), 건설,건축관련(+13.1%), IT가전(+11.6%) 업종이 상승한 가운데 자동차(-4.4%), 반도체(-3.1%), 에너지(-1.7%) 업종 하락. 코스피는 삼성전자 주주환원 발표 이후 재료 소멸로 인한 셀온 매물 출회되며 약세 출발. 이후 엔비디아 실적 발표, 8월 금통위, 미 연준 잭슨홀 미팅 등 대내외 주요 이벤트를 앞둔 관망 심리 이어졌으나, 중동 지역 군사적 충돌 가능성 후퇴에 따른 유가, 금리 부담 완화에 반등 시도. 주 후반 엔비디아의 예상치 상회하는 매출·가이던스 제시에 반도체 투자심리 회복, 주간 낙폭을 만회하며 마감
- DOW(+0.6%), S&P500(+0.7%), NASDAQ(+1.4%) 상승. AI 투자 부담과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둔 경계 심리에 약세 출발. 이후 중동 지역 긴장감 완화에 따른 유가·금리 하락에도 관망세 이어지며 제한적 등락을 거듭. 주 후반 발표된 엔비디아의 실적이 서프라이즈를 기록하자 기술주 중심 상승 마감
▶️ 차주 증시 전망 (08/31~09/04)
- 8월 이후 약 6,200~7,000pt 수준의 박스권 흐름이 이어지고 있음. 주 중 엔비디아까지 우호적으로 해석될 수 있는 실적발표를 했고, 여전히 경계 영역에 있는 미국채 금리도 일단은 상단이 제한되며 상기 박스권 상단 영역으로의 반등이 진행. 그러나 아직까지 적극적인 수급 주체가 없고, 금리와 AI 밸류체인의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여전히 경계선 상. 2분기 실적시즌 이후 이익 전망 상향도 둔화 중이어서 탄력적인 상승까지 기대는 어려워 보임. 여력을 확보한 상태에서의 대응이 필요
- 멀티플 정상화만으로도 반등 여력은 있겠지만, 미 정부와 연준의 금리 통제 효과에 대한 신뢰도 확보가 선결과제. 당장 잭슨홀에 대한 큰 기대가 없는 상황에서 전쟁 상황 완화와 유가 안정, 9월 FOMC 동결 확인, 바이백 등 정책에 의한 실제 시중금리 제약 흐름 확인 등이 선결되어야 추가 상승이 전개될 것으로 예상. 당장은 지수보다는 업종이나 종목 대응이 수익률 제고에 유리할 듯. 금주 코스피가 보합권 수익률을 보인 반면, 동일가중지수는 +4.4%로 우위. 미국에서 반도체보다 M7과 S/W쪽 주가 흐름이 양호할 때 국내에선 반도체보다 주변 AI 인프라주의 상대수익률이 양호한 경향도 참고
▶️ Key Chart & 핵심지표
- 한-미 정책금리차가 환율의 뛰어난 설명변수는 아니지만, 스프레드의 가파른 움직임이나 역전은 방향성에 일부 영향
- 26일 발표된 12차 전기본 잠정안과, 정체되어 있는 송전망 현황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90ddkVN | 338 |
| 4 | #Marvell FY2Q27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데이터센터
- 당분기 +18% QoQ, +46% YoY로 성장 가속화 (전분기 +11% QoQ, +27% YoY)
- 3Q Data Center 매출은 +20% 이상 QoQ, 약 +75% YoY 성장 전망
- FY27 Data Center 매출 성장률 전망을 +50% → 약 +60%(상향)
- FY28에도 +60% 이상 성장 전망
- 성장의 중심은 Interconnect이며, Custom 사업도 2H FY27부터 크게 램프업할 전망
① 연결 부품(Connectivity)
- 광통신 프로세서(Optical DSP): 800G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1.6T 제품의 램프업이 빠르게 진행
- 고속 스위치(Scale-out Switching): 올해 매출이 YoY 2배 이상 증가 전망, 다양한 고객으로 51.2T 제품 채택이 확대되며 성장 견인
- 광통신 아날로그 반도체(Broadband Analog): 업계 선도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에 대한 수요가 기존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상회
② 데이터센터 간 연결(Scale-across)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러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connectivity 수요가 추가 확대될 전망
-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의 총 대역폭 요구량은 현재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DCI) 대비 10배 이상으로 예상
- 1.6T ZR/ZR+ 광통신 모듈을 통해 해당 시장에 대응
③ 초대형 AI 클러스터 내부 연결(Scale-up)
-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고대역폭·저지연 연결 기술과 고성능 스위치가 필요
- 현재는 구리선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구리선의 거리·대역폭 한계로 광통신 전환이 불가피
- 고객들은 빠르면 내년부터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축을 계획 중
- 광통신 부품과 TIA/Driver를 모두 보유해 다양한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조에 대응 가능, 이에 따라 FY28 Scale-up 광통신 매출 전망 상향
- 현재 주요 대형 고객(Tier-1) 고객들과 다수의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중
→ 각 고객별 프로젝트의 누적 매출 기회가 수십억 달러 규모
- Scale-up은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지만, 향후 TAM이 매우 큰 시장
④ Custom
- 하반기부터 Custom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 XPU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현재 및 차세대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며 수요 견인
- FY28 Custom 매출은 YoY 2배 이상 성장, FY29에도 성장률이 추가 가속될 전망
- 지난주 8-K를 통해 주요 Hyperscaler와의 확대된 상업적 계약 및 신주인수권(warrant agreement) 공개
- 해당 하이퍼스케일러는 맞춤형 반도체의 주요 채택 고객 중 하나
→ 계약에는 기존 수주 프로젝트뿐 아니라 신규 수주 및 향후 잠재 프로젝트까지 포함
(단순 Custom AI 가속기에 국한되지 않고 AI 인프라 전반으로 맞춤형 반도체 영역 확대)
- XPU 연계 반도체(XPU-attached)가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의 특정 기능을 담당하며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 및 효율성을 개선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 확대는 XPU 연계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사례
» Communication and Others (비데이터센터 사업)
- 다음분기(FY3Q27) 10% 초중반대 QoQ·YoY 감소할 전망
- FY4Q27에는 QoQ 기준 견조한 회복 예상, FY27로는 10% 성장 목표에 근접할 전망
▶️ 주요 Q&A
Q. 내년 시작 예정인 대형 XPU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과 장기 매출 기회는?
- 신규 XPU 프로그램은 FY28 Custom 매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에 포함, 설계·생산 및 공급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전 중
- FY28 매출 상향분 $1.5B($16.5B → $18B) 중 Custom도 일부 기여하나, 가장 큰 기여는 초고속 광통신 및 스위칭 사업에서 발생할 전망
- 해당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가장 큰 매출 기회 중 하나, FY29 이후 추가 확대 가능
Q.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사업의 수요와 성장 기회는?
- 기존 서버 중심으로 개발한 CXL이 AI 추론 및 메모리 확장용으로 활용되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대규모 채택 진행
- 메모리 공급 부족도 CXL 기반 메모리 확장을 촉진, 최근 추가 추가 설계 수주 확보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시장의 장기 기회를 매우 큰 시장(massive)으로 평가
Q. 초고속 광통신(Scale-up Optical) 사업의 기존 전망 대비 성장 규모는?
- 기존 FY28 초고속 광통신 매출 전망은 약 $300M, 이 중 Celestial AI CPO 약 $150M이었으나 현재 전망은 이를 크게 상회
- FY28 매출 전망 + $1.5B 상향분 중 상당 부분이 초고속 광통신에서 발생
- CPO(Co-Packaged Optics)뿐 아니라 NPO(Near Packaged Optics)에서도 다수 설계 수주를 확보, FY29 이후에도 기존 예상보다 훨씬 큰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
Q. CPO와 NPO 중 어떤 기술이 주도할 것으로 보는지?
- CPO와 NP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동시에 채택되는(AND) 구조로 전망
- 고객별로 다양한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가운데 CPO·NPO,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 실리콘 포토닉스 등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 대응 가능
Q. 구리 기반 초고속 스위칭 성과가 향후 광통신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 TerraLynx 기반 이더넷 스위치(Ethernet)과 UAL 스위치 모두 고객 확대 및 개발이 진행 중, 구리 기반 솔루션에서 대량 생산 역량을 검증
- 장기적으로는 구리 → NPO → CPO까지 전체 연결 구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 당사는 스위치와 광통신을 모두 보유
- 광통신 부품의 스위치 연계 채택 확대 시 스위칭의 SAM(공략 가능 시장)이 2배 가까이 확대 가능
Q. Google과의 $120B 계약이 FY29 이후 Custom 매출에 미칠 영향과 수익성은?
- 계약 규모 $120B(약 6.5년)를 감안하면, 대부분의 매출이 이미 FY28 전망에 반영되어 있어 FY29 이후 Custom 매출이 기존 시장 전망보다 크게 확대될 전망
- 기존 시장의 FY29 Custom 매출 $8~10B 수준 전망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 구체적인 규모는 10월 6일 투자자 행사에서 범위 형태로 공개 예정
- 수익성은 기존 Custom 사업의 재무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Q. AI 데이터센터에서 연산·네트워크·메모리 간 유연한 자원 배분이 Marvell의 신규 수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AI 데이터센터는 공급·전력·시스템 구조 제약에 따라 연산, 네트워크, 메모리 구성을 빠르게 변경
→ 맞춤형·반(半)맞춤형 설계 역량이 신규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추론 가속기 등 고객이 AI 시스템의 성능·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맞춤형 제품 수요가 확대
-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관련 설계 활동이 크게 증가
→ 맞춤형 반도체뿐 아니라 CPO·NPO·광통신·구리 기반 연결 기술까지 아키텍처 변화가 빠르게 진행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209 |
| 5 | #Marvell FY2Q27 컨퍼런스콜 주요 Comment 및 Q&A 요약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Comment
» 데이터센터
- 당분기 +18% QoQ, +46% YoY로 성장 가속화 (전분기 +11% QoQ, +27% YoY)
- 3Q Data Center 매출은 +20% 이상 QoQ, 약 +75% YoY 성장 전망
- FY27 Data Center 매출 성장률 전망을 +50% → 약 +60%(상향)
- FY28에도 +60% 이상 성장 전망
- 성장의 중심은 Interconnect이며, Custom 사업도 2H FY27부터 크게 램프업할 전망
① 연결 부품(Connectivity)
- 광통신 프로세서(Optical DSP): 800G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1.6T 제품의 램프업이 빠르게 진행
- 고속 스위치(Scale-out Switching): 올해 매출이 YoY 2배 이상 증가 전망, 다양한 고객으로 51.2T 제품 채택이 확대되며 성장 견인
- 광통신 아날로그 반도체(Broadband Analog): 업계 선도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에 대한 수요가 기존 기대치를 지속적으로 상회
② 동그라미 데이터센터 간 연결(Scale-across)
-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여러 데이터센터를 연결하는 초대형 AI 클러스터를 구축하면서 connectivity 수요가 추가 확대될 전망
-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의 총 대역폭 요구량은 현재 데이터센터 간 연결망(DCI) 대비 10배 이상으로 예상
- 1.6T ZR/ZR+ 광통신 모듈을 통해 해당 시장에 대응
③ 초대형 AI 클러스터 내부 연결(Scale-up)
- AI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고대역폭·저지연 연결 기술과 고성능 스위치가 필요
- 현재는 구리선이 주로 사용되고 있으나, 클러스터 규모가 커질수록 구리선의 거리·대역폭 한계로 광통신 전환이 불가피
- 고객들은 빠르면 내년부터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축을 계획 중
- 광통신 부품과 TIA/Driver를 모두 보유해 다양한 광통신 기반 Scale-up 구조에 대응 가능, 이에 따라 FY28 Scale-up 광통신 매출 전망 상향
- 현재 주요 대형 고객(Tier-1) 고객들과 다수의 심도 있는 논의 진행 중
→ 각 고객별 프로젝트의 누적 매출 기회가 수십억 달러 규모
- Scale-up은 아직 본격적인 매출이 발생하기 전 단계지만, 향후 TAM이 매우 큰 시장
④ Custom
- 하반기부터 Custom 수요가 크게 증가할 전망, XPU가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의 현재 및 차세대 프로그램에서 사용되며 수요 견인
- FY28 Custom 매출은 YoY 2배 이상 성장, FY29에도 성장률이 추가 가속될 전망
- 지난주 8-K를 통해 주요 Hyperscaler와의 확대된 상업적 계약 및 신주인수권(warrant agreement) 공개
- 해당 하이퍼스케일러는 맞춤형 반도체의 주요 채택 고객 중 하나
→ 계약에는 기존 수주 프로젝트뿐 아니라 신규 수주 및 향후 잠재 프로젝트까지 포함
(단순 Custom AI 가속기에 국한되지 않고 AI 인프라 전반으로 맞춤형 반도체 영역 확대)
- XPU 연계 반도체(XPU-attached)가 새로운 성장 카테고리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의 특정 기능을 담당하며 전체 AI 시스템의 성능 및 효율성을 개선
- 최근 하이퍼스케일러와의 계약 확대는 XPU 연계 반도체 시장의 성장 가능성을 검증하는 사례
» Communication and Others (비데이터센터 사업)
- 다음분기(FY3Q27) 10% 초중반대 QoQ·YoY 감소할 전망
- FY4Q27에는 QoQ 기준 견조한 회복 예상, FY27로는 10% 성장 목표에 근접할 전망
▶️ 주요 Q&A
Q. 내년 시작 예정인 대형 XPU 프로그램의 진행 상황과 장기 매출 기회는?
- 신규 XPU 프로그램은 FY28 Custom 매출 YoY 2배 이상 성장 전망에 포함, 설계·생산 및 공급 협의가 지속적으로 진전 중
- FY28 매출 상향분 $1.5B($16.5B → $18B) 중 Custom도 일부 기여하나, 가장 큰 기여는 초고속 광통신 및 스위칭 사업에서 발생할 전망
- 해당 프로그램은 장기적으로 가장 큰 매출 기회 중 하나, FY29 이후 추가 확대 가능
Q.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사업의 수요와 성장 기회는?
- 기존 서버 중심으로 개발한 CXL이 AI 추론 및 메모리 확장용으로 활용되며 여러 하이퍼스케일러에서 대규모 채택 진행
- 메모리 공급 부족도 CXL 기반 메모리 확장을 촉진, 최근 추가 추가 설계 수주 확보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시장의 장기 기회를 매우 큰 시장(massive)으로 평가
Q. 초고속 광통신(Scale-up Optical) 사업의 기존 전망 대비 성장 규모는?
- 기존 FY28 초고속 광통신 매출 전망은 약 $300M, 이 중 Celestial AI CPO 약 $150M이었으나 현재 전망은 이를 크게 상회
- FY28 매출 전망 + $1.5B 상향분 중 상당 부분이 초고속 광통신에서 발생
- CPO(Co-Packaged Optics)뿐 아니라 NPO(Near Packaged Optics)에서도 다수 설계 수주를 확보, FY29 이후에도 기존 예상보다 훨씬 큰 사업으로 확대될 전망
Q. CPO와 NPO 중 어떤 기술이 주도할 것으로 보는지?
- CPO와 NPO는 서로 대체하는 관계가 아니라 동시에 채택되는(AND) 구조로 전망
- 고객별로 다양한 아키텍처를 구축하는 가운데 CPO·NPO, 광통신용 아날로그 반도체(TIA/Driver), 실리콘 포토닉스 등 다양한 기술을 제공해 대응 가능
Q. 구리 기반 초고속 스위칭 성과가 향후 광통신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
- TerraLynx 기반 이더넷 스위치(Ethernet)과 UAL 스위치 모두 고객 확대 및 개발이 진행 중, 구리 기반 솔루션에서 대량 생산 역량을 검증
- 장기적으로는 구리 → NPO → CPO까지 전체 연결 구간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 당사는 스위치와 광통신을 모두 보유
- 광통신 부품의 스위치 연계 채택 확대 시 스위칭의 SAM(공략 가능 시장)이 2배 가까이 확대 가능
Q. Google과의 $120B 계약이 FY29 이후 Custom 매출에 미칠 영향과 수익성은?
- 계약 규모 $120B(약 6.5년)를 감안하면, 대부분의 매출이 이미 FY28 전망에 반영되어 있어 FY29 이후 Custom 매출이 기존 시장 전망보다 크게 확대될 전망
- 기존 시장의 FY29 Custom 매출 $8~10B 수준 전망을 크게 상회할 가능성, 구체적인 규모는 10월 6일 투자자 행사에서 범위 형태로 공개 예정
- 수익성은 기존 Custom 사업의 재무모델과 유사한 수준으로 예상
Q. AI 데이터센터에서 연산·네트워크·메모리 간 유연한 자원 배분이 Marvell의 신규 수주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 AI 데이터센터는 공급·전력·시스템 구조 제약에 따라 연산, 네트워크, 메모리 구성을 빠르게 변경
→ 맞춤형·반(半)맞춤형 설계 역량이 신규 수주에 유리하게 작용
- CXL 기반 메모리 확장, 추론 가속기 등 고객이 AI 시스템의 성능·비용을 최적화하기 위한 맞춤형 제품 수요가 확대
- AI 시장이 학습 중심에서 추론 및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면서 관련 설계 활동이 크게 증가
→ 맞춤형 반도체뿐 아니라 CPO·NPO·광통신·구리 기반 연결 기술까지 아키텍처 변화가 빠르게 진행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1 |
| 6 | [다올투자증권 자동차 유지웅]
08/28(금) 데일리NEWS
[완성차]
■웨이모 따라 아이오닉 5도 해외로… 현대차 로보택시 영토 넓힌다
https://buly.kr/3jAuDSH
■현대차·기아, 협력사 AI 전환 지원…경주에 공동훈련센터 개소
https://buly.kr/4Qpw8db
■자율주행 시대 온다… 車업계 ‘달리는 스크린’ 경쟁
https://buly.kr/DEbpBTF
■현대차 "울산 미래차 거점"‥1·4공장 현대화
https://buly.kr/1RH3Srl
[부품/타이어]
■현대모비스, 협력사와 AX혁신 공유
https://buly.kr/ET183Bm
■"평택공장 중대재해, 정몽원 회장 개입됐다"…노사 갈등 극악 치닫는 HL만도
https://buly.kr/D3h4CgI
[배터리/2차전지]
■액체냉각 방식 ESS로 화재 위험 확 줄이죠
https://buly.kr/A48BWkJ
■"내년엔 LFP와 단가 같아져"…나트륨 배터리, ESS 접수하나
https://buly.kr/DwGr6hT
■폐배터리가 핵심광물 공급원으로…직접 재활용 기술 실증, 폐차업계 역할 중요
https://buly.kr/CWwnGAt
■피엔티, 자체 생산 LFP 배터리 6C급 고출력 성능 검증
https://buly.kr/9iIfZDW
■금감원, SK이노-SKIET 합병에 숙고… “주주 소통 노력해야”
https://buly.kr/7QOoomA
[글로벌]
■중국, 자동차 품질 강화 캠페인 착수…결함 차량 리콜 의무화
https://buly.kr/GvpjmZZ
■스텔란티스, 둥펑 기술로 전기차 만든다… 中 생산해 글로벌 수출
https://buly.kr/NmVa2A
■BYD, 일본 규격 맞췄더니…뜻밖의 '세계 공략 무기' 됐다
https://buly.kr/Ga0Dowh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295 |
| 7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Marvell FY2Q27 실적발표 (현지시간 8/27)
▶️ 실적 내용 ($mil, $)
» 실적 공시
- 매출액: 2,739
- 매출총이익(GPM): 1,456 (53%)
- 영업이익(OPM): 60 (17%)
- EPS: 0.33
→ 가이던스 부합 / 컨센서스 소폭 상회
» 컨센서스
- 매출액: 2,712
- 영업이익(OPM): 994 (36.7%)
- EPS: 0.41
» 직전 가이던스 ($mil, $)
- 매출액: 2,700 (±5%)
- GPM: 52.1%~53.1%
- EPS: 0.32~0.21
▶️ 차분기(FY3Q27) 가이던스 ($mil, $)
- 매출액: 3,150 (±5%)
- GPM: 52.9%~53.9%
- EPS: 1.05~1.15
→ 기존 컨센서스: 매출액 3,034 (GPM 58%)
▶️ 세그멘트별 매출 ($mil, 전분기/당분기, QoQ)
- Data center: 1,837/ 2,172 (+18%)
- Communication and others: 581/ 568 (-3%)
▶️ 주요 Comment
» 실적 배경
- AI 관련 수요가 예상보다 강하게 지속, 하반기동안 매출 성장률 추가 가속화 전망
- Data center 부문 강세, Connectivity 수요가 강한 가운데 Custom 사업의 성장세가 하반기부터 크게 가속될 것으로 전망
→ AI 노출이 기존 Networking/Connectivity 중심에서 Custom ASIC(고객 맞춤형 칩)까지 확대
- AI 수요에 대한 중장기 전망 상향으로 FY27뿐 아니라 FY28 매출 전망 재차 상향
📁 IR: https://buly.kr/614l2Cy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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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다올투자증권 매크로·투자전략 조병현]
★ 8월 금통위 Review: 선제적 인상으로 확보된 여유
▶ 8월 금통위 25bp 인상(2.75%→3.00%). 동결 소수의견 1인(황건일 위원)
▶ 26년/27년 성장률 전망을 각각 2.6%→3.3%/2.1%→2.9%로 상향, 근원물가도 각각 2.4%→2.5%/2.3%→2.5%로 상향
▶ 통방문 내 "금리인상 기조를 이어나갈 필요" 문구와 고환율 관련 문구의 삭제
▶ 6개월 점도표 중간값은 3.25%로, 2.75% 및 3.75%와 같은 극단값 부재
▶ 신현송 총재 역시 향후 기준금리 인상 속도 조절을 시사
▶ 결과적으로 '백투백 인상'에도, 다수의 비둘기파적 소재들이 공존하며 시중 금리 측면에서의 상승 부담은 제한적
♣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 https://buly.kr/BIXUGFT | 398 |
| 9 | #HP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 코멘트 및 Q&A 정리(2)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Q&A
Q.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PC 가격 전가 현황 및 추가 가격 인상 여력?
- input cost 상승에 대응해 PC 가격 인상을 지속할 계획
- 수요 조정, 제품 구성 변경, 원가절감을 우선 시행하고 가격 인상을 마지막 수단으로 활용
- 온라인 채널은 가격이 즉시 반영될 수 있으나 일반 채널·Enterprise·계약 고객은 수개월의 가격 전가 시차 존재
- 따라서 일부 고객·채널에서는 추가 가격 전가가 진행될 여지가 있음
Q. AI PC 채택률 현황 및 향후 확대 전망?
- FY3Q26 AI PC 비중 46% 기록
- FY26 AI PC 비중 전망치 40~50%에 부합
- FY27 60~70%, FY28 70% 이상까지 확대 전망
- AI workload의 Edge 전환과 함께 Token 비용 절감, 데이터 보안·프라이버시, 네트워크 의존도 감소, 응답속도 개선 등이 AI PC 도입을 촉진
- 현재는 직원 생산성, Engineering/Design, Customer Service, Predictive Maintenance 등 ROI가 명확한 고부가 use case 중심으로 도입
- 향후 개별 use case에서 전체 PC fleet 및 기업 업무 전반으로 확대 예상
Q. Windows 11 교체 수요가 향후에도 PC 수요를 견인할 수 있는가?
- Windows 11 refresh 약 70% 완료
- 현재도 SMB 수요를 견인하고 있으나 refresh 효과는 점차 약화
- 향후에는 AI PC, Edge AI, Agentic workload가 새로운 PC 수요 성장동력으로 부상
- AI workload 확대에 따라 더 높은 사양의 PC 수요가 증가할 전망
Q. AI PC 도입이 실제 ROI에 기반한 것인지 단순한 refresh 사양 상향인지?
- AI PC는 지난해 대비 고객에게 제공하는 가치가 증가하고 있다고 평가
- Cloud → Device로 AI workload가 이동하면서 토큰 비용 절감이 주요 경제적 가치로 부상
- 민감 데이터의 로컬 처리, 네트워크 의존도 감소, 응답속도 개선, AI 비용 관리 등도 도입 요인
- 현재는 직원 생산성·Engineering/Design·Customer Service·Predictive Maintenance 등 ROI가 명확한 영역에서 도입 확대
Q. 메모리 원가 상승과 수요 둔화에도 FY27 PS 마진이 개선될 수 있는 이유?
- FY27에도 원가는 상승하지만 상승 속도는 둔화 전망
- 기존에 추진한 장기계약 가격 조정 및 제품 재설계·플랫폼 최적화 효과가 본격화
- Premium PC·AI PC·Workstation 비중 확대로 고부가 믹스 개선
- Peripherals, Services, WXP 등 Attach business 확대도 마진 개선에 기여
- 이를 통해 FY4Q 마진 저점 이후 FY27 PS 마진 회복을 목표
Q. FY27 Print 영업마진 전망 및 16~19% 장기 목표 유지 여부?
- FY27에도 Print 영업이익률 16~19% 장기 목표 유지
- 해당 목표는 Tariff refund 등 일회성 효과를 제외한 기준
- Tank printer 확대, AI-enabled laser 제품 확대, Consumer subscription 및 Industrial Graphics 성장을 통해 수익성 방어
- FY26 Print 마진에는 Tariff refund 효과가 크게 반영됐으며 FY27 장기 목표에는 해당 효과를 포함하지 않음
Q. FY3Q26 PS ASP 상승에서 가격 인상·제품 믹스·Attach 중 어떤 요인이 가장 크게 기여했는가?
- 각 요인별 구체적인 기여도는 공개하지 않았으나 가격 인상과 고부가 제품·서비스 믹스 개선 모두 매출 성장에 기여
- Premium, AI PC, Hybrid, WXP 등 고부가 제품 및 서비스 비중 확대
- Premium share QoQ +2.6%p, Workstation share +1.8%p 증가
- Attach business(부가제품)는 PS Gross Profit의 약 1/3을 차지하며 수익성에 기여
Q. FY27 PC 출하량 및 수요는 어떤 방향으로 전개될 전망인가?
- FY27 PC volume에 대한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아직 미제시
- AI workload 확대 → AI PC·Premium PC·Workstation 수요 증가가 주요 성장 촉매
- 한편 올해 가격 상승으로 PC refresh를 연기한 고객이 존재
- 향후 비용 상승이 안정화되면 지연된 refresh 수요가 회복될 가능성
Q. 최근 ASP 상승은 메모리 가격 상승 때문인지 고사양 제품에 대한 구조적 수요 증가 때문인지?
-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가격 전가뿐 아니라 고사양 제품으로의 자연스러운 수요 이동도 확인
- AI workload 확대에 따라 고객들이 더 높은 configuration의 PC를 선택
- Agent 확산, Token cost, Cybersecurity, Privacy, Latency 등이 고사양 PC 수요를 촉진
- 따라서 AI PC·Premium PC·Workstation 중심의 구조적인 믹스 개선이 지속될 가능성
Q. Enterprise 고객들의 AI PC 도입 논의에서 로컬 AI inference가 실제 수요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는가?
- 현재 기업 고객과의 주요 논의는 크게 ① 로컬 AI 실행을 통한 Token cost 절감, ② AI Agent의 보안·관리로 구분
- AI 모델을 Edge에서 실행해 AI 비용을 최적화하려는 수요 증가
- Agent 확산에 따라 Enterprise manageability 및 security의 중요성도 확대
- 향후 AI PC가 단순한 하드웨어 교체를 넘어 기업 AI workload를 실행·관리하는 Endpoint로 역할 확대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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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HP FY3Q26 컨퍼런스콜 주요코멘트 및 Q&A 정리(1)
_다올 반도체 고영민
▶️ 주요 Comment
» 사업부문별
① Personal Systems
- 매출 YoY +18%
- 가격 인상·프리미엄 제품 믹스 확대가 매출 성장 견인
→ 다만 전체 출하량 감소가 일부 상쇄
- 상업용, 소비자용 제품 유닛수는 각각 YoY -14%, -19%
- OPM 4.6% (YoY -0.8%p)
→ 메모리·부품 등 원재료 비용 상승이 주된 하락 요인
(다만 가격 인상 및 비하드웨어 사업 확대를 통해 일부 상쇄)
- AI PC, Advanced Compute Solutions(ACS), Workforce Solutions 매출 모두 두 자릿수 성장
→ 특히 AI PC 매출은 두 자릿수 성장하며 제품 믹스 내 비중도 확대
- NVIDIA RTX Spark 기반 OmniBook Ultra 16 등 차세대 AI PC 출시
② Printing
- 매출 YoY -2%
→ 배경: 소모품 판매량 감소 및 하드웨어 매출 부진 영향
- 다만 산업용 프린팅·3D 프린팅 성장과 Big Tank 부문 점유율 상승이 일부 상쇄
- Industrial Graphics는 12개 분기 연속 YoY 성장
→ 소모품·서비스·솔루션 수요 및 시장점유율 확대가 배경
- 3D Printing 매출은 6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
- 산업용 프린팅용 AI 에이전트인 HP Nio AI Companion 출시·확대
▶️ 주요 Q&A
Q. FY4Q PC 출하량 감소에도 매출 성장이 지속될 수 있는가?
- 2H26 PC 출하량은 10%후반대 감소 전망
- FY4Q PS 매출은 QoQ 감소하나 YoY 성장 예상
- 출하량 감소를 가격 인상 및 Premium/Commercial/Consumer PC, AI PC, Workstation 등 고부가 제품 믹스가 상쇄
- FY27 구체적인 가이던스는 아직 이르며 FY4Q 실적 발표에서 제시 예정
Q. 메모리 공급 개선 현황과 FY4Q PS 마진 저점 이후 전망?
- 현재 고객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수준의 메모리 공급을 확보해 공급 자체는 문제가 없는 상황
- FY4Q PS 마진이 저점이라는 기존 전망 유지
- FY27에도 input cost는 상승하나 상승 속도는 둔화 전망
- 가격 인상, 공급사 다변화, 수요·제품 구성 조정, 원가절감 등을 통해 이후 마진 개선 추진
Q. 저가 메모리 재고 효과가 아직 남아 있으며 향후 원가 상승에 어떻게 대응하는가?
- 상반기까지 저가 재고의 마진 개선 효과가 있었으나 해당 효과는 대부분 소진
- 현재는 고원가 재고가 P&L에 반영되는 단계
- 제품 재설계 및 플랫폼 최적화 등 원가절감 활동의 효과가 향후 본격 반영될 전망
- FY27에도 input cost 상승은 지속되나 상승률은 기존 대비 둔화 예상
📁 IR자료: https://buly.kr/1GMIFZ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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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8 982 |
| 11 | # 관세 업데이트: "미국 중간선거를 이용하려는 캐나다" - 8월 27일
■ 캐나다, 미국 메인주의 랍스터, 오하이오주의 플라스틱 제품, 위스콘신주의 치즈 등 오는 11월 중간선거에서 공화당과 민주당이 경합하는 지역의 핵심 품목을 중심으로 보복관세를 부과한 것으로 분석
* 경합주의 주요 산업에 25~50%의 고율 관세를 집중적으로 부과해 트럼프 대통령과 공화당에 정치적 부담을 가하려는 전략으로 풀이
* 졸리 캐나다 산업부 장관, 캐나다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전략적으로 관세 대상과 품목을 선정했다 밝힘
* 카니 캐나다 총리, 미시간·오하이오·켄터키·앨라배마주 노동자들이 최대 소비시장인 캐나다에 크게 의존하고 있다며, 공화당 강세·경합 지역을 겨냥한 보복관세를 통해 트럼프 행정부와 중간선거에 정치적 압박을 가하려는 의도를 드러냄
■ 스콧 캐나다 서부 서스캐처원주 주총리, 미국산 와인·맥주·증류주 등 주류 제품에 오는 9월 8일부터 50%의 관세를 부과할 방침이라 발표
* 최근 미국이 캐나다산 제품에 신규 관세를 부과한 데 대응해 캐나다 연방정부의 보복관세 기조에 동참하기 위한 조치라 설명
* 스콧 주총리, 카니 총리의 대미 보복관세 조치를 지지하면서도 미국은 앞으로도 서스캐처원주의 최대 무역 파트너로 남을 것이라 강조. 서스캐처원주는 곡물·칼륨·우라늄 등의 주요 생산지역으로 미국이 최대 교역 상대국
* 서스캐처원주는 미국산 주류 판매를 유지하고 있지만 최근 양국 간 무역갈등 여파로 판매량은 40% 급감
■ 월스트리트저널, 미국 연방정부 통계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베트남의 대미 상품 무역흑자가 1,140억달러(약 158조원)를 기록하며 대만·멕시코·중국을 모두 넘어섰다 보도
* 베트남 경제 규모가 멕시코의 약 4분의 1에 불과하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례적인 수준으로, 트럼프 행정부의 대중국 고율 관세가 기업들의 생산기지 이전과 글로벌 공급망 재편을 가속화한 결과로 분석
<탤레 링크 ☞ https://t.me/toptownquant>
<자료 원본 ☞ https://buly.kr/7x95XJD> | 286 |
| 12 | [다올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반도체/소부장
- [엔비디아 FY2Q27] 보여지기 시작했다
💡 핵심 주제 & 아이디어 요약
"매크로와 무관하게 27년에도 AI 투자는 강하게 나타날 수 있다는 것을 유추할 수 있는 단서가 명확히 포착된 실적이라 판단합니다.
단기 주가는 업황과 별개로 박스권 등락을 이어갈 수 있으나 27년까지 강한 우상향을 이어갈 수 있다는 점은 분명합니다.
업종 비중확대 의견 유지합니다."
▶️ NVIDIA FY2Q27 요약
- 실적 컨센서스 상회
- 차분기 가이던스 역시 기존 컨센서스 상회하는 수준 제시
- 수주잔고 성격 지표: 전분기 1,190억달러 → 당분기 2,790억달러
» 체크 포인트 3가지
① 공급제약이 아니었다면
- FY28(CY27) 매출액 성장률 가이던스 +70% 제시
- 수요 보다 공급제약 상황을 감안해 제시한 것이라 강조
- 공급제약 요인 배제시 +70%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
② ACIE(하이퍼스케일러 외) 성장 가속화
- 차분기 및 27년 주된 성장 동력으로 ACIE 부문 언급
- NVIDIA가 AI 모델 진입 장벽을 낮추고 이로인해 빅테크 외 플레이어들의 생태계 진입 및 경쟁확대 시작
→ 향후 빅테크의 서비스 대비 클라우드 비즈니스 집중 확대, 메모리(하드웨어) 프리미엄 전개 가능
③ 중국을 반영하지 않고도
- 최근 중국 내 주요 빅테크 실적 발표에서도 나타난 것처럼 향후 중국은 강한 수요처(16-17-18 Cycle에서도)
- 중국 미반영 임에도 현재의 강한 수요 전망이라는 것이 중요
▶️ 업종 투자전략
- AI 산업의 단기/중기 투자 확대 방향성 재확인한 실적 발표
- 최근 매크로 등 여러 이유로 주가는 괴리가 있으나 이와 관계없이 펀더멘털은 강하다는 것을 또 한번 명확히 체감
- 환율 변동성으로 인한 3분기 실적 불확실성, 비우호적 매크로 환경 등으로 10월 말~11월 초까지 박스권 형태 등락 가능
→ 그럼에도 강한 업황과 주주환원 정책이 맞물려 업종 주가 저점을 높여가게 해줄 것으로 판단
📑 자료: https://buly.kr/6teXcX4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컴플라이언스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 359 |
| 13 | [DAOL 8/27 Morning Brief]
▶️ 미국증시: Dow (-0.21%), S&P500 (-0.02%), Nasdaq (-0.08%)
- 미국증시, 엔비디아 실적 발표 앞둔 관망세 속에 주요 물가지수가 예상치를 소폭 상회하고 국제유가가 낙폭을 축소하자 국채금리 상승에 연동되며 약세
- 트럼프 대통령, 이란과의 분쟁이 조만간 끝날 것이며 호르무즈 해협이 이미 열려 있다고 밝힘
- 미 국채 5년물 입찰, 응찰률 2.37배(이전: 2.28배), 낙찰금리 4.393%(이전: 4.408%)에 700억달러 규모 발행
- 엔비디아, 매출이 전년 대비 106% 증가하며 사상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메모리 조달액과 부품 확보 약정이 크게 늘었다고 발표하며 시간 외 거래에서 +4.5% 상승 중
- 메타, 미국 주정부들과 최대 166.8억 달러 규모의 아동·청소년 피해 소송에 합의하고 이용시간·야간접속·알림 기능 등을 개편하기로 하며 +1.1% 상승
- 오라클, 씨티가 긍정적 촉매 관찰 대상으로 선정하고 장기 매출 및 EPS 전망치를 상향 조정하며 +2.8% 상승
- S&P500, 산업 +1.1%, 유틸리티 +0.5% vs 헬스케어 -1.0%, 커뮤니케이션 -0.7%
▶️ 미국국채: 2yr 4.209%(+3.5bp), 10yr 4.647%(+1.8bp)
- 미 국채금리, 7월 PCE 물가가 예상치 소폭 상회하고 2분기 내수 지표가 상향되며 약세. PCE 물가지수 YoY/MoM 3.7%/0.2%로 예상치(3.6%/0.1%) 상회. 근원 PCE 물가지수는 YoY/MoM 3.3%/0.2%로 예상치 부합. 민간 구매자에 대한 최종판매 QoQ는 잠정치 대비 0.3%p 상향된 4.2%로 조정
▶️ FX: JPY 159.31(+0.08%), EUR 1.165(-0.21%), Dollar 99.17(+0.25%)
- 달러 인덱스, 미국 7월 PCE 물가가 예상치 상회하고 견조한 내수 흐름이 확인되며 상승
▶️ Commodity: WTI $82.23(-0.16%), Brent $87.84(-0.84%)
- WTI, 이란·오만의 호르무즈 임시 통항로·기뢰 제거 프레임워크 합의 소식에 하락. 다만 미국 원유 재고 증가폭이 예상치를 크게 밑돌고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확전 우려 부각되며 낙폭 제한
♣ 주식: https://buly.kr/450PvKP
♣ 채권: https://buly.kr/AasSDAX | 313 |
| 14 | [빙그레(005180) | Not Rated | 다올 음식료/통신 이다연]
★ 탐방 후기: 숫자로 증명한 체질 개선, 하반기에도 이어진다
▶ 2Q26 Review: 해태 흡수합병 효과, 관세 환급 고려해도 호실적
2Q26 연결 매출액 4,421억원(YoY +7.9%), 영업이익 697억원(YoY +159.9%, OPM +15.8%) 기록.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4/1), 미국법인 관세 환급 효과(50억원)를 고려하더라도 호실적. 참고로 해태 합병 효과를 제거한 별도 냉동 매출액 성장률은 YoY +10% 수준 (vs. 2Q26 별도 냉동 YoY +31.3%)
▶ 비용 효율화 효과는 하반기까지도 이어질 것
당기 영업이익 호조의 주요 요인은 크게 세 가지. 1) 전년 대표이사 변경 이후 저수익 SKU 정리 활동 강화로 공헌이익률이 확대됐으며, 2) 해태아이스크림 흡수합병(4/1일) 전후로 영업소·물류 통합, 원부재료 구매 효율화가 진전돼 원가율이 개선됐고, 3) 각종 판촉비 집행이 축소됐기 때문임. 하반기에도 이와 같은 실적 개선세는 이어질 전망.
▶ 국내는 바나나맛우유 판매량 반등, 해외는 메로나 외 제품군 확장
‘25년 YoY 역성장 추이를 보이던 내수 바나나맛우유 매출액은 ‘26년부터 YoY 성장 추이로 돌아섬. 외국인 소비가 많은 편의점 채널 매출이 YoY 미드싱글 이상 성장하며 품목 성장을 이끌었음. 유제품 소비 감소로 별도 냉장 매출은 여전히 YoY 역성장 지속 중이나, 바나나맛우유 판매 호조로 역성장 폭이 축소되고 있다는 점이 고무적
수출은 SKU·채널 확장이 동시에 나타나고 있음. 1) 미국은 ‘25년 말 기존 주력 제품인 메로나에서 붕어싸만코, 빵또아로 냉동 SKU를 확대했으며, 주 단위 거점 유통채널 위주 침투도 확대 중. 2) 중국 매출액은 지난 1분기부터 다시 YoY 성장 추이로 돌아섰으며, 간식점을 중심으로 상온 음료 제품 판매 증가가 두드러졌음. 3) 중장기적으로는 ‘25년 설립한 호주 법인을 거점으로, 현지 OEM을 활용한 바나나맛우유 생산 및 유럽 수출 진행 계획도 보유하고 있음.
▶ 투자의견
동사는 ‘24년 4분기 창사 이래 첫 4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달성. ‘25년 4분기는 장기종업원 급여(금) 비용, 영업소 통합 관련 일회성 비용 인식으로 영업적자 109억원을 기록했으나, 생산·구매·물류·판촉 다방면에 걸친 효율화 효과와 더불어 ‘26년은 매 분기 영업이익 흑자를 이어갈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GEAhbKG | 369 |
| 15 | [코스맥스엔비티(222040) | Not Rated | 다올 음식료/통신 이다연]
★ 탐방 후기: Q 성장은 지속된다
▶ 신규 유통채널 등장과 함께 제품 포트폴리오 다변화 중
건강기능식품 시장 내 신유통 채널(다이소, 올리브영, 편의점, 대형약국)의 등장과 함께 건기식 구매 맥락에 변화가 나타나고 있음. 동사 역시 전통 주력 제품인 분말, 액상에서 젤리·구미·RTD 등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고 있으며, 이를 신유통 채널에 공급하며 물량(Q) 중심 성장 시현 중. ‘26년 상반기 기준 동사 별도 매출액의 약 10%가 상기한 신유통 채널에서 발생하고 있으며, 올리브영의 경우 Wellness 전문 매장 ‘Olive Better’ 및 올리브영 점포 내 입점 확대로 분기당 약 10 -20억원의 매출 시현 중.
▶ 국내는 가동률 상승 바탕 원가율 개선, 해외는 흑자전환
상기한 신유통 채널 중심 물량(Q) 성장에 힘입어 ‘26년 상반기 매출액은 YoY +32.3% 증가. 이와 함께 국내 공장 가동률이 70% 수준까지 상승하며 원가율 개선이 나타났고, 전년대비 판관비 증가폭은 미미해 영업이익이 큰 폭 증가함. 하반기에도 비용 증가 요인은 제한적인 가운데, Q 성장에 따른 원가율 개선이 이어지며 높은 영업 레버리지 효과가 지속될 전망. 한편 ‘25년 미국 법인 생산시설 매각 및 제조법인→판매법인 전환 이후 해외 영업이익도 1Q26를 기점으로 흑자전환.
▶ 신규 포트폴리오 대응 목적 생산시설 증설 예정
동사는 ‘27년 착공, ‘28년 준공을 목표로 평택에 신공장 증설 준비 중. 현재 연 CAPA는 한국 3,200억원, 호주 1,000억원 규모이며, 국내 공장 가동률은 1교대 기준 70%로 교대수 증가를 바탕으로 한 생산능력 확대 여력은 남아 있음. 그러나 동사 생산능력의 80% 이상은 정제·연질·캡슐 설비이고, 현재 물량 성장은 액상·젤리·구미 제형을 중심으로 나타나고 있음. 이에 신공장은 신규 제형·제품 포트폴리오 대응 목적의 증설이라 파악. 건기식과 일반 가공식품 간 경계가 불분명해지는 트렌드를 고려하면 국내 건기식 시장규모 확장 여력은 남아 있다고 판단해, 해당 증설은 긍정적으로 평가.
*보고서 원문 및 Compliance Notice:
https://buly.kr/4FvAthO | 284 |
| 16 | [다올 인터넷·게임·레저 김혜영]
8/27(목) 뉴스
🟡 인터넷
[네이버]
'AI 해커' 잡는 'AI 방패' 만든다…SKT·네이버·LG '3파전' 예상
https://tinyurl.com/yes6ad5t
네이버 D2SF, '방산·제조 공급망' 포지에 투자
https://tinyurl.com/366a25my
[카카오]
카카오 인적분할 막겠다는 노조…국민연금부터 설득 나선다
https://tinyurl.com/xfcx67ju
[LG CNS]
LG CNS, 데이터센터 차세대 냉각기술 도입
https://tinyurl.com/9jzdb4zc
[기타]
오픈AI 데이터센터 임원도 퇴사…IPO 앞두고 경영진 이탈 지속
https://tinyurl.com/d82myura
오픈AI 첫 AI 추론칩 공개…전력 효율·응답 속도 엔비디아 앞서
https://tinyurl.com/3b8h24c4
구글, 로펌용 '제미나이' 출시…법률 AI 시장 공략
https://tinyurl.com/4e6uf3tc
🟠 게임
[크래프톤]
크래프톤, 게임스컴 ONL서 신작 5종 영상 공개…‘PUBG: 데드넷’ 첫선
https://tinyurl.com/ycywsdr7
[NC]
엔씨, ‘Like or Die’ 첫 공개…게임 트레일러 2종 공개
https://tinyurl.com/32m5563z
[넷마블]
넷마블, 뱀파이어 MMORPG '뱀피르' 글로벌 사전등록 시작
https://tinyurl.com/bddn5v7j
🟢 레저
[강원랜드]
강원랜드 신임 대표이사에 김도균 선임…2년 넘은 공백 끝낸다
https://tinyurl.com/yzpb3kjf | 221 |
| 17 | #NVIDIA FY2Q27 컨퍼런스콜 코멘트 및 주요 Q&A 정리(2)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중국 관련
- FY2Q27 중국 고객 대상 H200 출하는 데이터센터 매출의 1% 미만
- 미국 정부의 수출 라이선스에 따라 출하했으며, 해당 Hopper 제품 출하는 전사 매출총이익률에 희석적 영향
- 지정학적 불확실성을 반영해 향후 가이던스에는 중국 데이터센터 컴퓨팅 매출을 반영하지 않음
» 비용·재무 현황
- 매출채권회전일수(DSO): 60일 → 일부 투자등급 고객의 대규모·다분기 출하 계약에 대한 지급조건 연장 영향
- 당분기 주주환원: $26B, 자사주 매입 $20B + 분기 현금배당 $6B(주당 $0.25)
- 연초 이후 잉여현금흐름의 60%를 주주에게 환원 → 향후 전략적 활용분을 제외한 초과 잉여현금흐름의 환원 규모를 확대할 계획
» FY3Q27 및 FY28 전망
- FY3Q27 순차 성장의 주된 동력은 ACIE 부문이 될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 매출 성장률은 FY4Q27 및 FY28에 재차 가속될 것으로 예상(Vera Rubin 공급 확대가 배경)
- FY3Q27 데이터센터 매출에서 Vera Rubin 비중은 약 20% 예상
- FY28 매출 성장률은 약 70%로 예비 전망 → 공급 부족은 최소 FY28 말까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메모리 가격·마진 전망
- AI 인프라 확대로 메모리 수급이 매우 타이트해지며, 메모리 가격 상승폭이 기존 예상보다 확대
- 메모리 가격이 내년에도 추가 상승할 것으로 예상하며 마진 전망을 하향 조정
- GPM 전망
1) FY3Q27: 74.0% ±50bp → FY4Q27: 71~72%(저점 예상)
2) FY28: 가격 인상 효과 반영 후 72~73% 수준 전망
- 메모리 공급 부족은 원가 부담 요인이지만, 동시에 NVIDIA 수요를 견인하는 AI 인프라 투자 급증의 결과
- 3대 메모리 공급업체와 협력해 추가 생산능력 확보를 추진 중
▶️ 주요 Q&A
Q. FY28 매출 성장률 약 70%를 제시한 근거와 실제 수요 성장률과의 차이를 만드는 공급 제약은?
- 실제 수요 성장률은 +70%를 크게 상회하나, 공급능력을 고려해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
→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에이전트당 컴퓨팅 수요가 기존 대비 15~100배 증가
- 메모리·전력·토지·데이터센터 등 공급망 전반에 선제적으로 대응 중이며, 공급 확대에 따라 추가적인 성장 여지
Q. AI 추론 워크로드 변화와 NVIDIA의 경쟁력?
- AI 워크로드가 데이터 준비 → Pre-training → Post-training → Agentic inference로 복잡화
- NVIDIA는 전 영역에 활용 가능한 범용·가변형 플랫폼을 보유
- Hopper → Blackwell → Rubin으로 세대 전환하며 GW당 매출 기회가 $18B → $25B → $40B로 확대
- CPU·네트워킹·추론까지 포함해 데이터센터 TAM 확대
Q. FY28 매출 성장률 +70%의 제품별 기여와 공급 제약이 없다면 성장률은 어느 수준?
- Vera Rubin·CPU·네트워킹·Groq 등 풀스택 플랫폼 확대와 세대 전환에 따른 시스템 가치 상승이 성장에 기여
- 공급 제약이 없다면 성장률은 +70%보다 상당히 높을 것, 특히 하이퍼스케일러 외 ACIE가 연간 100% 성장하며 추가 성장동력으로 부상
Q. AI 랩의 자체 칩 개발에도 불구하고 NVIDIA가 이들에 투자하는 이유는?
- 자체 칩은 특정 클라우드·추론에 특화된 반면, NVIDIA는 모든 클라우드와 AI 생애주기를 지원하는 풀스택 AI Factory 플랫폼이라는 점에서 차별화
- AI 랩의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따라 장기적으로 NVIDIA 컴퓨팅을 지속 사용할 것으로 전망
Q. 오픈소스 AI 모델 확대가 NVIDIA 성장에 긍정적?
- 폐쇄형·오픈소스 모델 모두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대부분의 오픈 모델이 NVIDIA에서 구동 → 오픈 모델 확대 역시 컴퓨팅 수요 증가로 연결
- 오픈 모델은 AI 스타트업·엔터프라이즈의 자체 AI 구축을 촉진해 NVIDIA 컴퓨팅 수요를 추가 확대
Q. AI 에이전트·AGI 확산이 향후 컴퓨팅 수요와 NVIDIA 성장에 미치는 영향은?
- AI가 생성형 AI → Agentic AI로 전환되면서 컴퓨팅 수요는 추가 가속될 전망
- 향후 기업마다 수십만~수백만 개의 AI 에이전트가 24시간 지속적으로 작동할 것으로 예상
- AI가 생산적·유용한 업무를 수행하고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하고 있으며, 컴퓨팅을 추가 투입하면 더 많은 수익성 있는 토큰을 생성할 수 있어 수요가 추가 확대될 것
Q. FY28 수요 대비 공급 제약의 주요 병목은 무엇이며, 공급 개선 시점?
- 특정 부품 하나가 아닌 NVIDIA 전체 공급망이 전반적으로 병목 상태, 모든 공급업체가 최대 수준으로 가동 중
- 신규 생산능력과 수율 개선이 지속적으로 진행될 예정, 현재 약 70%의 수요를 충족할 공급을 확보한 상태
→ 추가 공급 확대를 위해 전체 공급망과 협력 중
Q. Vera Rubin 이후 GW당 매출 기회 확대와 공급능력 증가 가능성은?
- GW당 NVIDIA 매출 기회는 Hopper $18B → Grace Blackwell $25B → Vera Rubin $40B로 확대, 차세대 제품에서는 추가 상승할 전망
- 핵심은 동일한 전력·부지에서 더 많은 컴퓨팅을 집적하는 것
- 성능·생산성·활용도(fungibility)가 함께 개선되면서 고객의 투자 회수기간도 짧아져 AI 데이터센터 투자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구조라고 설명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176 |
| 18 | #NVIDIA FY2Q27 컨퍼런스콜 코멘트 및 주요 Q&A 정리(1)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코멘트
» 당분기 주요 동향
- 총매출은 $96B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매출 성장률은 4개 분기 연속 가속
- AI 수요 급증이 전 세계적인 AI 인프라 구축을 견인
- 수요 기반은 하이퍼스케일러, AI 랩, 네오클라우드, AI 네이티브 기업,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고객 등으로 다변화
- FY28 매출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
(다만, 이는 수요가 아닌 공급 제약을 전제로 한 가이던스라는 점을 강조)
»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및 ACIE 수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ACIE(AI Cloud, Industrial & Enterprise) 모두 견조한 성장 기여
- 신규 GPU 용량이 가동될수록 고객의 매출도 증가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
-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의 실적은 매출 성장 가속 및 마진 확대로 견조
- 클라우드 산업의 백로그는 현재 $2T 이상
→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전망: CY2026 약 8,000억 달러, CY2027 약 1.3조 달러
» AWS 파트너십 확대
- AWS는 기존 NVIDIA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대규모 GPU 도입 계획 발표
- 당분기부터 FY29 2Q까지 NVIDIA GPU 200만 개를 추가 배치할 예정
- 도입 대상에는 Vera CPU가 포함되며, 일부는 Rubin과 통합된 구성으로 배치
- AWS는 Amazon Bedrock 및 SageMaker에서 NVIDIA Llama Nemotron 계열 오픈 모델도 제공할 계획
- Amazon, 물류창고 로봇 운영을 위해 NVIDIA의 Physical AI 전체 스택을 채택(
Omniverse, Cosmos, Isaac, Jetson)
» ACIE(AI Cloud·Industrial·Enterprise) 성장
- 네오클라우드의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이 성장 견인
- 엔터프라이즈·AI 스타트업·소버린 AI 고객의 수요가 확대, 자체 인프라를 보완하려는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도 증가
- NVIDIA DS 레퍼런스 디자인을 통해 네오클라우드 파트너들은 데이터센터 용량을 더 빠르게 구축 & 낮은 토큰당 비용으로 AI 서비스를 제공
- 네오클라우드 파트너의 총 설치 용량은 연말 기준 약 8GW 전망 → 2025년 말 약 3GW 대비 크게 확대
» 공급 제약 및 컴퓨팅 수요
- 현 규모에서도 AI 컴퓨팅 수요는 계속 가속 중
- 고객 수요 전망은 내년 성장률이 현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
- 다만 공급 제약을 반영해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
- NVIDIA 컴퓨팅은 서비스 중인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실상 완전 가동 상태
-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 고객이 NVIDIA 인프라를 통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 중
» NVIDIA 3가지 고유 역량
① 폐쇄형·오픈소스 모델을 모두 지원하는 범용 AI 아키텍처
- 주요 지원 모델·생태계:
1) 폐쇄형: OpenAI, Anthropic, Grok, Meta, Gemini 등
2) 오픈형: Llama, Mistral, Qwen, Kimi, GLM, DeepSeek, MiniMax, Nemotron 등
- 소형부터 초대형 모델, 텍스트·비디오, 자기회귀·확산 모델, 클라우드·엣지 환경까지 폭넓게 지원
- 학습, 추론, 에이전틱 AI 전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커버
- 높은 범용성(fungibility)과 장기 활용성(durability)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생산성과 투자 회수 가능성을 제공하는 AI 인프라
② 컴퓨팅·네트워킹·추론을 통합한 풀스택 AI 팩토리 플랫폼
- 세대 전환에 따라 GW당 시스템 가치 및 데이터센터 TAM이 확대
→ Hopper, GW당 약 $18B / Blackwell, GW당 약 $25B / Vera Rubin, GW당 약 $40B
- Vera Rubin은 단일 GPU가 아닌 AI 팩토리 전체를 포괄하는 플랫폼
(Vera CPU + Rubin GPU + NVLink + InfiniBand 또는 Ethernet + Groq LPU)
- GPU 뿐 아니라 CPU·네트워킹·추론까지 데이터센터 단위로 공동 설계, 시스템당 매출 기회와 시장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
1) Vera Rubin 램프업 및 플랫폼 성능
- GPU·CPU·NVLink·스케일업/스케일아웃 네트워킹·시스템·알고리즘·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극단적 공동 설계를 기반으로 세대별 성능 향상을 추구
- Grace Blackwell Ultra 대비 MW당 처리량 최대 30배 향상 → 토큰당 비용 최대 35배 절감
- 이달 초 Vera Rubin의 양산 출하를 시작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AI 클라우드, 시스템 OEM 전반에서 이미 구매 주문을 확보
- Vera Rubin이 NVIDIA 역사상 가장 빠른 제품 램프업이 될 것으로 전망
2) 네트워킹·CPU 사업 확대
- 네트워킹 매출은 또 한 번 사상 최대를 기록, QoQ +18% 성장
- Spectrum-X Ethernet 매출은 YoY 2.6배 증가
→ NVIDIA는 네트워킹 시장에서 최대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자로 부상
- 에이전틱 AI 확산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 증가로 연결
- Grace CPU의 최근 12개월 기준 매출은 $5B 이상
- 차세대 Vera CPU는 현재 단독 제품으로 양산 중
→ SPEC 벤치마크 기준 작업 처리 성능 1.8배 향상 (타 데이터센터 CPU 대비 와트당 대역폭 5배)
- Vera CPU는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시스템 OEM 전반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
→ OCI, SpaceX, xAI 등에 출하 진행 중, AWS는 이번 분기부터 출하 시작
- 데이터센터용 서버 CPU 시장 기회를 약 $20B로 추정
→ 고객 수요와 공급 개선을 바탕으로 FY28 CPU 매출은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비 전망
3) Groq LPU 기반 랙스케일 추론 시스템
- Groq와의 협력을 통해 고처리량 및 고상호작용성 추론 아키텍처를 통합
- Groq 3 LPU 기반 첫 랙스케일 LPU 시스템은 현재 양산 중
- 이번 분기 후반부터 초기 고객에게 대량 출하를 시작할 계획 → Nebius가 첫 도입 고객이 될 예정
- 칩 판매를 넘어 AI 팩토리 전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경제성을 개선하고 데이터센터 내 TAM을 확대한다는 전략
③ 풀스택 AI 팩토리와 CUDA 생태계의 결합
- 자체 맞춤형 반도체 설계 역량이 없는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고객 맞춤 전략
- AI 인프라 구축 → 운영 안정화 및 지속적인 CUDA 기반 최적화 → 광범위한 개발자 생태계와의 수요 연결 지원
- 비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은 데이터센터 사업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1) AI 네이티브·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
- AI 스타트업 생태계는 주로 NVIDIA 컴퓨팅 플랫폼 위에서 빠르게 성장 중
- 1H26 글로벌 AI 벤처투자는 $400B 이상 (2025년 연간 조달액 $265B를 이미 상회, 이 중 약 70%가 컴퓨팅에 지출되는 것으로 추정)
- 연환산 매출 $1B를 넘는 AI 기업은 약 20개(전년 4분기 기준 13개에서 증가)
- 주요 활용 사례: Hudson River Trading·Jane Street(AI 팩토리를 활용한 퀀트 트레이딩 고도화), Samsung Electronics(NVIDIA cuLitho를 통해 컴퓨테이셔널 리소그래피 성능 최대 20배 향상), Bristol-Myers Squibb(Vera Rubin AI 팩토리 투자로 신약 연구개발 가속 추진)
2) 소버린 AI 및 네오클라우드 확장
- 국가·지역 고객은 해외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지역 클라우드 사업자에 토지·전력을 직접 배정하는 방식을 선호
- 자체 클라우드를 보유하지 않은 중립적 파트너로서 소버린 및 네오클라우드 고객을 지원
- 지역별 네오클라우드 구축 사례 확대: Firebird(아르메니아), Cassava Technologies(아프리카), GMI Cloud(대만), Yotta·Tata Communications(인도), Firmus(호주), WhiteCloud(말레이시아) 등
- 일본: SoftBank와 협력해 AI 에이전트·디지털 트윈·로보틱스·Physical AI용 오픈 모델 개발을 위한 NVIDIA AI 팩토리 구축 계획 발표
- 한국: LG 및 현대차그룹과 AI 구축·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유럽: 산업·과학 연구용 NVIDIA 기반 AI 슈퍼컴퓨터 35개가 신규 발표
*네오클라우드 수익배분 모델
-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장기 단일 고객의 오프테이크 보증을 요구
- 네오클라우드의 용량 일부에 대해 take-or-pay 약정 및 최소매출 보증을 제공
→ 대주단이 프로젝트를 인수할 수 있는 기반 제공
- 대가로 최소매출 기준을 초과하는 네오클라우드 임대 매출의 일부를 수익배분으로 확보
- NVIDIA는 대출을 제공하지 않으며, 개별 프로젝트는 독립적인 자본 제공자가 자체 기준으로 심사·금융조달
- 수익 구조: 하드웨어 판매시 일회성 매출 인식 → 이후 클라우드 임대 매출에 연동된 반복 수익 확보
-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TAM 확대와 함께 수십억달러 규모의 반복 매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
3) Frontier AI Labs 지원 및 인프라 금융
- Frontier AI Labs는 학습·추론 수요와 고객 기반은 빠르게 확대되나, 대규모 AI 인프라를 독자 조달할 장기 계약 및 투자등급 수준의 신용역량은 제한적
- 회사는 이들 AI 랩의 제약 요인이 기술이나 최종 수요가 아닌 컴퓨팅 확보 능력이라고 평가
- NVIDIA는 주요 Frontier AI Labs에 약 $50B를 투자 → 향후 예상 FCF 대비로는 제한적인 규모라고 설명
-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 등 6개 인프라 투자사와 협력 → $500B 이상의 제3자 자본 조달을 위한 금융 플랫폼 구축 추진
- 목표는 AI 랩이 장기 기관자본을 통해 비교적 낮은 조달비용으로 AI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OpenAI·AI 랩 관련 인프라 지원
- SB Energy와의 협력을 통해 PORTS-Pike 캠퍼스의 토지·전력·데이터센터 부지(Shell) 용량을 확보
- 초기 배치 용량은 4.25GW, OpenAI가 사용할 예정
- 해당 부지에서 각 세대별 AI 팩토리 시스템은 약 150만 개 NVIDIA GPU를 수용하고 20년 동안 복수 세대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지원 가능
- 핵심은 장기간 데이터센터 부지를 확보하고, 내부 NVIDIA 컴퓨팅 장비는 반복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구조
- OpenAI의 기존 및 계획된 NVIDIA 컴퓨팅 약정은 약 12GW 규모
- 또 다른 Frontier AI Lab에는 약 2GW 규모 컴퓨팅에 대해 선별적 신용보강을 제공할 계획
- 이는 순환금융이 아닌 AI 인프라 전환기에 필요한 생태계 구축 지원으로 규정
- 신용보강을 활용하는 AI 랩 관련 수요는 FY28 사업의 약 2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해당 물량은 투자등급 고객 또는 투자등급 고객의 지원을 받는 고객이 최종 소비하는 컴퓨팅이라고 설명
- NVIDIA 컴퓨팅은 범용성과 장기 활용성이 높아 다른 고객에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을 리스크 완화 요인으로 제시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200 |
| 19 | 2) 소버린 AI 및 네오클라우드 확장
- 국가·지역 고객은 해외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지역 클라우드 사업자에 토지·전력을 직접 배정하는 방식을 선호
- 자체 클라우드를 보유하지 않은 중립적 파트너로서 소버린 및 네오클라우드 고객을 지원
- 지역별 네오클라우드 구축 사례 확대: Firebird(아르메니아), Cassava Technologies(아프리카), GMI Cloud(대만), Yotta·Tata Communications(인도), Firmus(호주), WhiteCloud(말레이시아) 등
- 일본: SoftBank와 협력해 AI 에이전트·디지털 트윈·로보틱스·Physical AI용 오픈 모델 개발을 위한 NVIDIA AI 팩토리 구축 계획 발표
- 한국: LG 및 현대차그룹과 AI 구축·확장을 위한 파트너십 체결
- 유럽: 산업·과학 연구용 NVIDIA 기반 AI 슈퍼컴퓨터 35개가 신규 발표
*네오클라우드 수익배분 모델
- 일반적으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파이낸싱은 장기 단일 고객의 오프테이크 보증을 요구
- 네오클라우드의 용량 일부에 대해 take-or-pay 약정 및 최소매출 보증을 제공
→ 대주단이 프로젝트를 인수할 수 있는 기반 제공
- 대가로 최소매출 기준을 초과하는 네오클라우드 임대 매출의 일부를 수익배분으로 확보
- NVIDIA는 대출을 제공하지 않으며, 개별 프로젝트는 독립적인 자본 제공자가 자체 기준으로 심사·금융조달
- 수익 구조: 하드웨어 판매시 일회성 매출 인식 → 이후 클라우드 임대 매출에 연동된 반복 수익 확보
- 중장기적으로 데이터센터 TAM 확대와 함께 수십억달러 규모의 반복 매출 기회가 될 수 있다고 평가
3) Frontier AI Labs 지원 및 인프라 금융
- Frontier AI Labs는 학습·추론 수요와 고객 기반은 빠르게 확대되나, 대규모 AI 인프라를 독자 조달할 장기 계약 및 투자등급 수준의 신용역량은 제한적
- 회사는 이들 AI 랩의 제약 요인이 기술이나 최종 수요가 아닌 컴퓨팅 확보 능력이라고 평가
- NVIDIA는 주요 Frontier AI Labs에 약 $50B를 투자 → 향후 예상 FCF 대비로는 제한적인 규모라고 설명
- Apollo·BlackRock·Blackstone·Brookfield·Goldman Sachs·KKR 등 6개 인프라 투자사와 협력 → $500B 이상의 제3자 자본 조달을 위한 금융 플랫폼 구축 추진
- 목표는 AI 랩이 장기 기관자본을 통해 비교적 낮은 조달비용으로 AI 팩토리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
*OpenAI·AI 랩 관련 인프라 지원
- SB Energy와의 협력을 통해 PORTS-Pike 캠퍼스의 토지·전력·데이터센터 부지(Shell) 용량을 확보
- 초기 배치 용량은 4.25GW, OpenAI가 사용할 예정
- 해당 부지에서 각 세대별 AI 팩토리 시스템은 약 150만 개 NVIDIA GPU를 수용하고 20년 동안 복수 세대의 시스템 업그레이드 지원 가능
- 핵심은 장기간 데이터센터 부지를 확보하고, 내부 NVIDIA 컴퓨팅 장비는 반복적으로 업그레이드하는 구조
- OpenAI의 기존 및 계획된 NVIDIA 컴퓨팅 약정은 약 12GW 규모
- 또 다른 Frontier AI Lab에는 약 2GW 규모 컴퓨팅에 대해 선별적 신용보강을 제공할 계획
- 이는 순환금융이 아닌 AI 인프라 전환기에 필요한 생태계 구축 지원으로 규정
- 신용보강을 활용하는 AI 랩 관련 수요는 FY28 사업의 약 25%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
- 해당 물량은 투자등급 고객 또는 투자등급 고객의 지원을 받는 고객이 최종 소비하는 컴퓨팅이라고 설명
- NVIDIA 컴퓨팅은 범용성과 장기 활용성이 높아 다른 고객에게 재배치할 수 있다는 점을 리스크 완화 요인으로 제시
📨 DAOL 반도체: https://t.me/Semi_Ko | 1 |
| 20 | #NVIDIA FY2Q27 컨퍼런스콜 코멘트 및 주요 Q&A 정리(1)
_다올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 주요 코멘트
» 당분기 주요 동향
- 총매출은 $96B로 전년 대비 2배 이상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 기록
- 매출 성장률은 4개 분기 연속 가속
- AI 수요 급증이 전 세계적인 AI 인프라 구축을 견인
- 수요 기반은 하이퍼스케일러, AI 랩, 네오클라우드, AI 네이티브 기업, 엔터프라이즈, 소버린 AI 고객 등으로 다변화
- FY28 매출 약 70% 성장할 것으로 전망
(다만, 이는 수요가 아닌 공급 제약을 전제로 한 가이던스라는 점을 강조)
» 데이터센터(하이퍼스케일러 및 ACIE 수요)
- 하이퍼스케일러와 ACIE(AI Cloud, Industrial & Enterprise) 모두 견조한 성장 기여
- 신규 GPU 용량이 가동될수록 고객의 매출도 증가한다는 점을 재차 강조
- 하이퍼스케일러 고객들의 실적은 매출 성장 가속 및 마진 확대로 견조
- 클라우드 산업의 백로그는 현재 $2T 이상
→ 상위 5개 하이퍼스케일러의 CapEx 전망: CY2026 약 8,000억 달러, CY2027 약 1.3조 달러
» AWS 파트너십 확대
- AWS는 기존 NVIDIA 컴퓨팅 인프라를 기반으로 추가적인 대규모 GPU 도입 계획 발표
- 당분기부터 FY29 2Q까지 NVIDIA GPU 200만 개를 추가 배치할 예정
- 도입 대상에는 Vera CPU가 포함되며, 일부는 Rubin과 통합된 구성으로 배치
- AWS는 Amazon Bedrock 및 SageMaker에서 NVIDIA Llama Nemotron 계열 오픈 모델도 제공할 계획
- Amazon, 물류창고 로봇 운영을 위해 NVIDIA의 Physical AI 전체 스택을 채택(
Omniverse, Cosmos, Isaac, Jetson)
» ACIE(AI Cloud·Industrial·Enterprise) 성장
- 네오클라우드의 신규 데이터센터 용량 증설이 성장 견인
- 엔터프라이즈·AI 스타트업·소버린 AI 고객의 수요가 확대, 자체 인프라를 보완하려는 하이퍼스케일러 수요도 증가
- NVIDIA DS 레퍼런스 디자인을 통해 네오클라우드 파트너들은 데이터센터 용량을 더 빠르게 구축 & 낮은 토큰당 비용으로 AI 서비스를 제공
- 네오클라우드 파트너의 총 설치 용량은 연말 기준 약 8GW 전망 → 2025년 말 약 3GW 대비 크게 확대
» 공급 제약 및 컴퓨팅 수요
- 현 규모에서도 AI 컴퓨팅 수요는 계속 가속 중
- 고객 수요 전망은 내년 성장률이 현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할 가능성을 시사
- 다만 공급 제약을 반영해 FY28 매출 성장률을 약 +70%로 제시
- NVIDIA 컴퓨팅은 서비스 중인 모든 클라우드에서 사실상 완전 가동 상태
-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 고객이 NVIDIA 인프라를 통해 창출하는 경제적 가치가 지속적으로 상승 중
» NVIDIA 3가지 고유 역량
① 폐쇄형·오픈소스 모델을 모두 지원하는 범용 AI 아키텍처
- 주요 지원 모델·생태계:
1) 폐쇄형: OpenAI, Anthropic, Grok, Meta, Gemini 등
2) 오픈형: Llama, Mistral, Qwen, Kimi, GLM, DeepSeek, MiniMax, Nemotron 등
- 소형부터 초대형 모델, 텍스트·비디오, 자기회귀·확산 모델, 클라우드·엣지 환경까지 폭넓게 지원
- 학습, 추론, 에이전틱 AI 전반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커버
- 높은 범용성(fungibility)과 장기 활용성(durability)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생산성과 투자 회수 가능성을 제공하는 AI 인프라
② 컴퓨팅·네트워킹·추론을 통합한 풀스택 AI 팩토리 플랫폼
- 세대 전환에 따라 GW당 시스템 가치 및 데이터센터 TAM이 확대
→ Hopper, GW당 약 $18B / Blackwell, GW당 약 $25B / Vera Rubin, GW당 약 $40B
- Vera Rubin은 단일 GPU가 아닌 AI 팩토리 전체를 포괄하는 플랫폼
(Vera CPU + Rubin GPU + NVLink + InfiniBand 또는 Ethernet + Groq LPU)
- GPU 뿐 아니라 CPU·네트워킹·추론까지 데이터센터 단위로 공동 설계, 시스템당 매출 기회와 시장 범위를 확대하는 전략
1) Vera Rubin 램프업 및 플랫폼 성능
- GPU·CPU·NVLink·스케일업/스케일아웃 네트워킹·시스템·알고리즘·소프트웨어를 아우르는 극단적 공동 설계를 기반으로 세대별 성능 향상을 추구
- Grace Blackwell Ultra 대비 MW당 처리량 최대 30배 향상 → 토큰당 비용 최대 35배 절감
- 이달 초 Vera Rubin의 양산 출하를 시작
- 주요 하이퍼스케일러, AI 클라우드, 시스템 OEM 전반에서 이미 구매 주문을 확보
- Vera Rubin이 NVIDIA 역사상 가장 빠른 제품 램프업이 될 것으로 전망
2) 네트워킹·CPU 사업 확대
- 네트워킹 매출은 또 한 번 사상 최대를 기록, QoQ +18% 성장
- Spectrum-X Ethernet 매출은 YoY 2.6배 증가
→ NVIDIA는 네트워킹 시장에서 최대이자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자로 부상
- 에이전틱 AI 확산은 데이터센터 CPU 수요 증가로 연결
- Grace CPU의 최근 12개월 기준 매출은 $5B 이상
- 차세대 Vera CPU는 현재 단독 제품으로 양산 중
→ SPEC 벤치마크 기준 작업 처리 성능 1.8배 향상 (타 데이터센터 CPU 대비 와트당 대역폭 5배)
- Vera CPU는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AI 랩·시스템 OEM 전반에 배치될 것으로 예상
→ OCI, SpaceX, xAI 등에 출하 진행 중, AWS는 이번 분기부터 출하 시작
- 데이터센터용 서버 CPU 시장 기회를 약 $20B로 추정
→ 고객 수요와 공급 개선을 바탕으로 FY28 CPU 매출은 2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예비 전망
3) Groq LPU 기반 랙스케일 추론 시스템
- Groq와의 협력을 통해 고처리량 및 고상호작용성 추론 아키텍처를 통합
- Groq 3 LPU 기반 첫 랙스케일 LPU 시스템은 현재 양산 중
- 이번 분기 후반부터 초기 고객에게 대량 출하를 시작할 계획 → Nebius가 첫 도입 고객이 될 예정
- 칩 판매를 넘어 AI 팩토리 전체를 제공함으로써 고객 경제성을 개선하고 데이터센터 내 TAM을 확대한다는 전략
③ 풀스택 AI 팩토리와 CUDA 생태계의 결합
- 자체 맞춤형 반도체 설계 역량이 없는 소버린 AI·네오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고객 맞춤 전략
- AI 인프라 구축 → 운영 안정화 및 지속적인 CUDA 기반 최적화 → 광범위한 개발자 생태계와의 수요 연결 지원
- 비하이퍼스케일러 시장은 데이터센터 사업의 약 절반을 차지할 것으로 예상
1) AI 네이티브·엔터프라이즈 수요 확대
- AI 스타트업 생태계는 주로 NVIDIA 컴퓨팅 플랫폼 위에서 빠르게 성장 중
- 1H26 글로벌 AI 벤처투자는 $400B 이상 (2025년 연간 조달액 $265B를 이미 상회, 이 중 약 70%가 컴퓨팅에 지출되는 것으로 추정)
- 연환산 매출 $1B를 넘는 AI 기업은 약 20개(전년 4분기 기준 13개에서 증가)
- 주요 활용 사례: Hudson River Trading·Jane Street(AI 팩토리를 활용한 퀀트 트레이딩 고도화), Samsung Electronics(NVIDIA cuLitho를 통해 컴퓨테이셔널 리소그래피 성능 최대 20배 향상), Bristol-Myers Squibb(Vera Rubin AI 팩토리 투자로 신약 연구개발 가속 추진) | 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