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k
Feedback

Не попадись на ботовода! Telemetrio знаходить і позначає такі канали мітками 👉 Хочеш бачити мітку, оформляй підписку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유진투자증권 산업분석실 테크/인프라팀

Відкрити в Telegram
7 030
Підписники
+224 години
+317 днів
+7430 днів

Завантажуємо дані

Хмара тегів
Немає даних
Виникли проблеми? Будь ласка, оновіть сторінку або зверніться до нашого support-менеджера.
Вхідні та вихідні згадування
---
---
---
---
---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лист '26
листопад '260
в 4 каналах
жовтень '26
+134
в 34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6
+238
в 61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6
+172
в 30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6
+204
в 39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6
+240
в 44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6
+267
в 34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6
+546
в 68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6
+159
в 27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6
+128
в 9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6
+329
в 38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5
+250
в 42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5
+154
в 39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5
+172
в 38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5
+418
в 4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5
+515
в 58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5
+201
в 37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5
+127
в 15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5
+115
в 19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5
+91
в 19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5
+165
в 16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5
+108
в 25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5
+77
в 9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4
+118
в 23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4
+92
в 17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4
+115
в 26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4
+123
в 45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4
+482
в 58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4
+207
в 44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4
+241
в 53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4
+40
в 16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4
+126
в 28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4
+204
в 53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4
+84
в 13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4
+103
в 11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3
+151
в 29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3
+27
в 9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3
+119
в 14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3
+59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ерпень '23
+52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пень '23
+130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червень '23
+5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травень '23
+7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квітень '23
+9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березень '23
+83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ютий '23
+62
в 0 каналах
Get PRO
січень '23
+132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грудень '22
+117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листопад '22
+11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жовтень '22
+9
в 0 каналах
Get PRO
вересень '22
+426
в 0 каналах
Дата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Згадування
Канали
02 листопада0
01 листопада0
Дописи каналу
2026.11.02 13:59:13 기업명: POSCO홀딩스(시가총액: 22조 1,480억) A00549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91,400억(예상치 : 187,719억+/ 2%) 영업익 : 9,400억(예상치 : 8,187억/ +15%) 순이익 : 2,400억(예상치 : 4,920억/ -5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91,400억/ 9,400억/ 2,400억 2026.2Q 192,587억/ 8,190억/ 7,613억 2026.1Q 178,761억/ 7,068억/ 5,434억 2025.4Q 168,415억/ 127억/ -3,106억 2025.3Q 172,610억/ 6,388억/ 3,869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102800417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05490

2
안녕하십니까, 유진에서 AI로보틱스/방산/조선 담당하는 양승윤입니다. 지난 달 10월 19일 발간한 인뎁스 시리즈 1권에 이어, 시리즈 2권(96pg)을 발간했습니다. 최근 방산 업종이 시장 내 주목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1
안녕하십니까, 유진에서 AI로보틱스/방산/조선 담당하는 양승윤입니다. 지난 달 10월 19일 발간한 인뎁스 시리즈 1권에 이어, 시리즈 2권(96pg)을 발간했습니다. 최근 방산 업종이 시장 내 주목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극심한 조정 구간에 놓여져있습니다...😭 섹터에 대한 애정으로, 매일 밤을 새워 눈물로 작성한 167페이지의 인뎁스 자료를 발간합니다. 시장에서 방산이 저평가 받고 있는 이유는, "그동안 많이 성장한건 알겠는데, 더 성장할 수 있나? 피크아웃 아니냐?"라는 우려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앞으로 수주를 실현으로 이끌어낼지가 관건이겠지만, 저는 방산 업종의 피크아웃은 아직 오지도 않았고, 오지 않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첫 시도다보니 오류가 있을 수도 있겠지만,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해봤습니다. 시장에서 궁금해하실 부분을 많이 다뤘는데요, 유럽/중동의 미사일 재고가 얼마나 부족한지를 시작으로 앞으로 얼마나 많은 노후 대체 무기가 있는지 정리했습니다. 그리고, 방산 업종의 구조적 문제는 '불확실성'입니다. 언제 뭘 어떻게 얼마나 수주할지 몰라서 나오는 문제라고 생각하는데, 지난 수년간 축적한 수주 파이프라인 DB를 기반으로 앞으로 얼마나 큰 시장이 있는지, 매년 얼마나 수주가 나올 수 있을지 추정했습니다. 한국은 지금 300조원의 수주풀을 갖고 있고, 2030년까지 매년 연평균 25조원 수주를 예상합니다. 이는 2022-2025년의 2배 수준입니다. 유럽에서, 중동과 미국으로 시장이 확장됩니다. 이를 토대로 장기 매출 추정을 해보면, 베이스 시나리오로도 2025-2030 CAGR 19%가 나옵니다. 맥킨지가 발표한 반도체 섹터의 동기간 CAGR 19%와 동일합니다. AI도 살아있아야 개발할 수 있는 것이라 생각합니다. 현재 지정학 불안 속 방산 업종은 변함없는 주도 섹터로 자리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방산 피크아웃은 오지 않았습니다. 감사합니다. (약 2주뒤에 3권도 끓여오겠습니다) **방산 살려주세요
518
3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인뎁스: 워터노믹스(Waternomics) • 글로벌 물 부족 심화로 산업생산 차질과 경제적 비용 증가. 물은 산업시설의 입지와 투자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인뎁스: 워터노믹스(Waternomics) • 글로벌 물 부족 심화로 산업생산 차질과 경제적 비용 증가. 물은 산업시설의 입지와 투자 의사결정을 좌우하는 핵심 변수로 부상 • AI 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 투자와 발전설비 확대로 용수 수요 증가. 안정적인 용수 확보를 위한 인프라 투자 확대 전망 • 수자원 제약에 대응하는 세 가지 투자 기회 분석 ① 담수 공급 확대를 위한 해수담수화 ② 산업용수 확보·고도처리를 위한 재이용·초순수 ③ 냉각용수 소비 절감을 위한 4세대 SMR • 업종 투자의견: 2027년 주요 건설사 증익 전망에 따라 Overweight 유지 • Top Picks: 삼성E&A, DL이앤씨 - 삼성E&A: 초순수·재이용 설비 EPC 경쟁력과 일괄 수행 체제 전환에 따른 첨단산업 수처리 투자 확대 수혜 - DL이앤씨: X-energy의 건식냉각 적용에 따른 용수 절감 및 입지 경쟁력 강화. 초도호기 인허가 진전과 후속 프로젝트 확대에 따른 사업 성과 기대 자세한 내용은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0e1glX
339
4
[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EUGENE 방산 시리즈 Vol.2 - 넘쳐나는 무기 수요, 한국 방산의 기회(수주 딥다이브 "누가 피크아웃이라 하였는가?")> - 시장은 폴란드 이후의 수주 공백을 우려하지만, 세계가 직면한 현실은 무기 재고의 고갈. 당장의 요격미사일 보충부터 노후 지상체계 교체까지, 수요는 사라진 것이 아니라 우선순위에 따라 순차적으로 도래하는 중 - 당사가 추정한 한국 방산업체의 수출 참여 사업 규모는 2021년 약 50조원에서 2026년 약 300조원으로 6배 확대. 이를 기반으로 2027~30년 해외 수주는 연평균 25조원으로, 2022~25년 대비 약 2배 증가할 전망 - 다음 수주 사이클은 폴란드를 넘어 중동이 유럽을 상회하고, 여러 지역에서 수주가 동시다발적으로 진행되는 구조. 신규 수주를 반영한 2025~30년 한국 방산 수출 매출은 연평균 19% 성장할 전망 - 높은 성장 잠재력에도 업종 12MF P/E는 17.0배로 2022년 이후 평균(20.5배)을 하회. 피크아웃 우려로 흔들리는 지금이 K-방산의 다음 사이클을 선점할 매수 기회로 판단 - Top-Pick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차선호주 LIG D&A 제시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1102_B2030_syyang0901_554.pdf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1 745
5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원전 차액계약과 한수원 IPO>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삼성SDI(+10.7%), Tesla(+7.4%), LG에너지솔루션(-6.1%), SK이노베이션(-5.9%) - 원자력: 두산에너빌리티(-7.7%), Nuscale(+4.5%), Cameco(-2.2%), Centrus(+0.8%) *VC 도입은 출발점, 원전 가치 재평가는 전력시장 개편 필요 - 원전 정부승인차액계약(VC)이 12월 도입을 앞두고 있음 - 대상은 가동 및 신규 원전을 포함한 30기로, 정부가 승인한 기준가격과 전력시장가격(SMP)의 차액을 한수원과 한전이 정산 - 기준가격에는 연료비, 운전유지비, 감가상각비와 투자보수 등이 반영, SMP가 기준가격보다 높으면 한수원이 차액을 반환하고, 낮으면 한전이 보전 - 한전의 재무상황에 따라 정산단가가 영향을 받던 구조에서 사전에 정한 수익체계로 전환한다는 의미 - 한수원에는 실적 변동성 축소와 자금조달 여건 개선이 기대 - IPO를 검토할 때도 규제 수익체계의 명확성은 장점이나 투자보수가 계약가격에 반영된다고 해서 주주 ROE가 100% 보장되는 것은 아니며, IPO 가능성도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 이보다 더 큰 쟁점은 원전의 가치가 어디서 결정되냐는 문제 - VC는 수익 하방을 지지하지만 SMP 상승에 따른 초과수익도 제한 - 낮은 변동비로 전력을 생산하는 원전이 전력 부족과 가격 상승의 가치를 기업이익에 반영하려면 시장가격 노출이 확대되거나 수요자와 직접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을 맺을 수 있어야 함 - 발전사의 판매단가만 오르고 소매 전기요금이 원가 변화를 따라가지 못하면 발전사의 이익은 한전의 부담으로 전가 - 장기적으로 전력 조달원가를 회수할 수 있는 요금체계와 대규모 수요자의 직접구매 선택권이 병행돼야 함 - 한전과 한수원의 내부거래는 연결 실적에서 제거되므로 VC 자체를 한전 연결이익 증가로 해석해서도 안 됨 - VC는 원전의 가치를 새로 만드는 제도가 아니라 수익 배분의 기준을 다시 정하는 제도 - 원전의 본격적인 가치 재평가는 안정적 투자보수를 넘어 가격 결정권, PPA, 전기요금 정상화가 함께 진전될 때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n6xSsN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367
6
현대제철 - 대형 설비 업체에겐 판매량이 중요 유진 철강금속 김소정 ☎️02-368-6163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7,000원 유지 · 현재 주가는 12M Fwd PER 11.5배, PBR 0.17배. 내년 증익 전망을 감안하면 저평가된 수준 · 4분기 열연 유통가격의 하방 지지 여부를 점검하며, 현 수준의 판가 유지 시 비중 확대 전략 유효 [3Q26 Review] - 연결 매출액 5조 8,971억원(-3.4% qoq), 영업이익 871억원(+51.0% qoq, OPM 1.5%) 기록 - 별도 매출액 4조 5,737억원(-5.5% qoq), 영업이익 123억원(+10.8% qoq, OPM 0.3%)으로 부진 - 연결 증익에는 본사와 해외 판매법인 간 미실현손익 조정에 따른 약 400억원의 일회성 개선 효과 반영. 원화 강세에 따른 재고 평가금액 변화가 주요 원인으로, 자회사 영업환경 개선으로 해석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뼈아픈 판매량 부진] - 원료가격 상승분의 판가 반영으로 판재·봉형강 스프레드는 각각 +0.9만원, +3.5만원 개선. - 다만, 판매량 감소에 따른 고정비 부담(-690억원)이 판재·봉형강의 스프레드 개선 효과(+702억원)를 상쇄 - 전체 판매량은 392.5만톤(-11.2% qoq, -9.7% yoy) 기록 - 1) 상반기 집중됐던 미국향 철근 수출 감소, 2) 2분기 가격 인상 시기에 집중된 출하, 3) 계절적 비수기가 주요 판매량 부진 원인 [4Q26 Preview] - 연결 매출액 6조 987억원(+3.4% qoq), 영업이익 1,088억원(+25.0% qoq, OPM 1.8%) 전망 - 별도 매출액 4조 8,586억원(+6.2% qoq), 영업이익 889억원(+623% qoq, OPM 1.8%) 전망 - 경쟁사 고로 대보수에 따른 반사효과와 자동차업계 조업일수 정상화로 판매량은 425.2만톤(+8.3% qoq) 예상. 판매량 회복에 따른 고정비 부담 완화가 증익을 이끌 전망 [산업용 전기료 인하 시 원가 개선 기대] - 지역별 차등 전기요금제 도입 시 당진제철소를 중심으로 비용 절감 기대 - 공개된 설계안 기준 연간 약 800억원의 원가 개선 전망. 시행 시점과 최종 인하폭이 확정되지 않아 실적 추정치에는 미반영 (보고서링크) https://vo.la/Uhf7ZDb ■컴플라이언스 검필
324
7
Немає тексту...
301
8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Weekly: 주주환원 점검 • 3분기 실적발표가 마무리된 가운데 최근 주가 조정으로 예상 배당수익률 상승. 2026년 주요 건설사의 수익성 개선에 따른 DPS 증가 여력도 확대될 전망 • 건설사들의 주주환원 강화 기조 지속. 삼성E&A는 2025년 배당성향 25.1%로 기존 정책 상단(20%) 초과, 올해 7,8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발표. GS건설은 현금배당 기준을 지배순이익의 25% 이상으로 상향했으며, IPARK현대산업개발은 올해 300억원 규모 자사주 매입 완료 • 2027년 신규 주주환원정책 발표에 주목. 삼성E&A, DL이앤씨, IPARK현대산업개발의 기존 3개년 정책은 2026년 종료. 2027년에도 주요 건설사의 증익이 예상되는 만큼, 차기 정책에서 배당 확대 및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 강화 가능성 기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28wTQJh
312
9
+5
Немає тексту...
393
10
[한국거래소 저PBR 공표 건설주] ■ 건설주 13개사 (PBR 낮은 순) • 서한(011370.KQ): 0.13배 • 한신공영(004960.KS): 0.14배 • 대원(007680.KQ): 0.14배 • HL D&I(014790.KS): 0.15배 • SGC E&C(016250.KQ): 0.16배 • 동원개발(013120.KQ): 0.17배 • 계룡건설(013580.KS): 0.19배 • KCC건설(021320.KQ): 0.20배 • 신원종합개발(017000.KQ): 0.22배 • HS화성(002460.KS): 0.25배 • 삼호개발(010960.KS): 0.30배 • 동부건설(005960.KS): 0.32배 • 코오롱글로벌(003070.KS): 0.32배 ■ 공표 목적 및 선정 기준 • 장기간 저평가된 상장기업의 자발적인 기업가치 제고 유도 • 최근 6개 반기 연속 또는 7개 반기 중 6개 반기 동안 업종별 PBR 하위권 기업 선정 ① 코스피: 업종별 하위 25% ② 코스닥: 업종별 하위 10% • 1차 선정 185개사 중 기업가치 제고계획 공시 기업 34개사 제외, 최종 151개사 공표 • 매년 5월·11월 공표, 증권사 HTS·MTS에 저PBR 종목 표시
499
11
<한화시스템 – 초소형위성체계 SAR 군집위성 개발 수주 (10/30)> - 10/30 한화시스템, ADD 발주 '초소형위성체계 SAR 군집위성 개발'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공시. 계약금액 3,349.7억원(VAT 제외), 2025년 매출 대비 9.1%. 본계약 체결 시 단일판매·공급계약 별도 공시 예정, 금액은 협상 과정에서 변동 가능 - 금액 구조 * 배정예산(기초금액) 5,671.96억원(VAT 포함), 추정가격 5,156.33억원(VAT 제외) * 한화시스템 투찰 3,684.7억원(VAT 포함). 예정가격 대비 투찰률 65.1% * KAI 투찰 4,603.0억원(VAT 포함). 투찰률 약 81%. 양사 차이 918억원 * 우협 공시금액 3,349.7억원(VAT 제외) - 입찰 구조 * 한화시스템·KAI 대상 지명경쟁. 9/3 공고, 10/19 마감, 10/28 개찰 * 규격·가격 동시입찰. 제안서 평가 85점(100점 만점) 이상 업체 중 예정가격 이하 최저가 낙찰 * 양사 모두 2023년 ADD와 SAR 검증위성 개발 계약(한화시스템 679억원, KAI 672억원) 체결해 개발 진행 - 사업 개요 * 정부 초소형위성체계 총사업비 1조 4,223억원. 방사청·우주항공청·해경 등 다부처 사업 * 초소형 SAR 위성 40기 + EO 위성 4기 군집 운용. 한반도 방문주기 2시간 → 20~30분 단축 목표 * 이번 건은 그중 SAR 군집위성 개발(체계종합) 파트. 민간 기업이 설계·제작·운용 전 과정 담당하는 체계종합 방식 * 양산은 별도 사업으로 추진 예정. 초소형 SAR는 2~3년 주기 교체 필요 * 과거 계획상 2026년 하반기 검증위성 발사, 2028년부터 순 - 투자 포인트 * 이번 건은 개발 사업. 양산은 별도 * 체계종합 방식으로 설계·제작·운용을 한화가 담당하는 구조라 후속 양산·성능개량·교체 수요 선점에 유리
817
12
Немає тексту...
592
13
[10/30 기준 건설업종 Valuation] • 현대건설: 83,600원(-8.5%) PER 15.0배 / PBR 0.98배 / ROE 6.5% • 대우건설: 10,920원(-6.0%) PER 8.4배 / PBR 1.03배 / ROE 12.2% • GS건설: 26,000원(-11.6%) PER 6.6배 / PBR 0.42배 / ROE 6.4% • DL이앤씨: 54,200원(-6.2%) PER 5.1배 / PBR 0.37배 / ROE 7.3% • IPARK현대산업개발: 24,150원(-3.2%) PER 3.1배 / PBR 0.38배 / ROE 12.6% • 삼성E&A: 61,700원(-1.8%) PER 11.3배 / PBR 2.04배 / ROE 18.0% ※ 12M Fwd, 최근 3개월 컨센서스 기준 ※ ROE는 12M Fwd PBR ÷ PER로 단순 환산
547
14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Intel - 시장의 시선은 현금흐름으로> - 3분기 실적은 매출 165.1억달러(+20.9% yoy), GPM 44.1%, EPS 0.52달러로 컨센서스를 상회. AI 에이전트 확산에 따른 CPU 수요 강세가 이어지며 DCAI 매출은 73.2억달러(+77.8% yoy), OPM은 41.5%까지 개선. 파운드리 매출도 CPU 출하량 증가와 수율 개선에 힘입어 67억달러(+58% yoy)를 기록했고, OPM은 -27.7%로 전분기 대비 8.6%p 개선. Intel 3, 18A, EMIB의 진전을 확인한 점도 긍정적 - 반면 클라이언트 부문은 부진. 메모리 가격 상승과 소비자의 IT 예산 제약으로 OEM이 재고를 최소화하면서 CCPG 매출은 81억달러로 전분기 대비 9% 역성장 - 4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155억달러(+13.4% yoy), GPM 38%, EPS 0.25달러로 컨센서스를 하회. 이스라엘 팹 사고로 매출 3억달러, GPM 200bp 수준의 부정적 영향이 예상되나, 이를 제외해도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하는 주된 원인은 클라이언트 부문의 웨이퍼 투입 축소. 인텔은 해당 캐파를 데이터센터향으로 전환해 대응할 계획 - EMIB 채택 확대가 더욱 가시화되는 점은 긍정적. 구글 TPU v9에 이어 아마존 Trainium, 마이크로소프트 Maia, 퀄컴 서버 CPU까지 EMIB-T 채택을 검토 중인 것으로 파악. CoWoS 병목이 심화되면서 대체재인 EMIB의 로드맵이 빠르게 확대되는 추세. 다만 EMIB용 하이엔드 기판 병목과 브릿지 삽입에 따른 수율 관리는 여전히 해결 과제 - 2026년 캐팩스 200억달러 가이던스를 유지했으며, 2027년에도 유의미한 확대 기조를 이어갈 방침. 클린룸 증설이 상당 부분 마무리돼 향후 지출은 장비 중심이 될 전망. 다만 2027년에도 FCF 적자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자금 조달력과 재무건전성에 대한 시장의 잣대가 높아진 만큼 부담 요인 - 주가는 실적 발표 후 20% 이상 하락. 배경은 ① 기대에 못 미친 가이던스, ② 기판 병목에 따른 출하 우려, ③ FCF 적자 장기화 우려. 4분기 가이던스가 컨센서스에 미치지 못한 점은 분명한 실망 요인이나, 서버 CPU 수요가 견조한 만큼 데이터센터향 출하 확대로 극복 가능하다고 판단. 기판 병목 역시 EMIB 주요 외부 고객의 램프업이 2028년에 집중돼 있어, 2027년 하반기 증설분으로 상당 부분 해소될 수 있는 리스크 - 핵심 부담은 FCF. AI 수요와 캐팩스 ROI에 대한 의구심이 커지면서 투자자들이 현금흐름과 자본 조달 여력에 민감해졌고, 고금리 환경에서 할인율까지 상승해 단기 밸류에이션 확장 여력은 제한적. DCAI 호조와 파운드리 턴어라운드라는 장기 성장 방향은 유효하나, 주가 반등에는 AI 하드웨어 센티멘트를 돌려놓을 트리거가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vo.la/10cSagn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471
15
[유진/류태환] 3Q26 DL이앤씨 실적발표 요약(2) 2. Q&A Q. 연간 수주 가이던스 달성 가능성 - 기존 가이던스 12.5조원 대비 2026년 연간 수주 11조원 후반 수준 예상 - 주택은 연간 6조원 후반 수주 전망, 4분기 약 1.7조원 추가 파이프라인 확보 - 토목은 동탄 도시철도 및 필리핀 해상교량 등을 중심으로 4분기 약 1조원 이상 추가 수주 기대 - 플랜트는 국내 발전사업 및 도급 증액 등을 통해 약 5,000억원 추가 수주 예상 - DL건설은 국내 입찰사업 중심으로 약 7,000억원 추가 수주 추진 Q. 데이터센터 수주 파이프라인 - 데이터센터 약 2조원 규모의 3개 프로젝트에 대해 PCS(Pre-Construction Services) 계약 체결 - 엔드유저 요구사항에 따른 설계 변경이 진행 중으로 본계약 체결은 2027년으로 이연될 가능성 - 데이터센터 수주 파이프라인 약 2조원 유지 Q. 플랜트 원가율 상승 및 추가 비용 가능성 - 국내 대형 플랜트 현장 공정 촉진 비용 반영으로 3Q26 원가율 상승 - 샤힌 프로젝트는 11/25까지 동사 수행분 준공을 목표로 공정 진행 중 - 4분기 준공까지 추가 원가 변동 가능성 소폭 존재 - 발주처와 도급 증액 및 공사비 정산 협의 진행 중이며, 일부 추가 비용은 정산받고 있는 상황 - 잔여 비용에 대한 추가 회수 가능성 존재 Q. 주택 원가율 개선 및 2027년 전망 - 3Q26 DL이앤씨 주택 원가율 79.3%, 9M26 누적 78.5%로 안정적 수익성 유지 - 주택 및 토목 신규 착공과 매출 확대를 바탕으로 2027년 외형 성장 기대 - 다만 플랜트와 DL건설의 매출은 4Q26~1Q27 수주 및 착공 실적에 따라 변동 가능 - 2027년 매출 계획은 2026년 대비 증가하는 방향으로 수립 중 Q. 토목 원가율 개선 배경 - 3Q26 DL이앤씨 토목 원가율 86.8%로 전년 대비 22.7%p 개선 - 2025년 일부 손실 현장의 원가 선제 반영에 따른 기저효과 - 정상적인 토목 원가율은 80% 후반~90% 초반 수준 - 반복 공정의 사이클타임 개선 등 생산성 향상 효과도 일부 반영 Q. 해외 플랜트 수익성 - 해외 플랜트 주요 2개 현장은 안정적인 원가율 유지 - 별도 일회성 이익 없이 공정 진행과 원가 관리를 통해 수익성 개선 - 잔여 공사기간에도 개선된 수익성 유지 기대 Q. 상대원 재개발 사업 진행 상황 - 2026년 7월 시공사 지위 회복 - 현재 조합원 홍보 및 조합과의 협의 진행 중 - 12월 중 도급 변경 계약 체결 목표 Q. 4분기 주요 수주 파이프라인 - 주택은 공공 민간참여사업 약 2,500억원 및 기존 사업지 도급 증액 추진 - 토목은 10월 동탄 도시철도 트램 약 3,466억원 수주 확정 · 필리핀 해상교량 사업은 입찰 진행 중이며 동사 수행분 약 9,000억~1조원 예상 - 플랜트는 중동 화공 프로젝트 관련 사업 및 국내 공공·민간 발전사업 입찰 추진 · 북미 발전사업 관련 추가 계약도 추진 Q. X-energy SMR 사업 진행 상황 - X-energy는 아마존과 5.1GW 규모 SMR 건설 협약 체결 - 미국 Dow 및 Energy Northwest 프로젝트는 설계·인허가 진행 중이며 기존 일정대로 추진 - 펜실베이니아·켄터키·인디애나 등 3개 신규 프로젝트 추진 · 인디애나는 아마존 5.1GW 협력 사업에 포함, 나머지 2개는 별도 프로젝트 · 이르면 2027년 중 1개 프로젝트의 EPC 단계 진입 기대 - 영국 Centrica와 6GW 규모 SMR 협력 추진 · 첫 프로젝트인 Hartlepool은 설계 인허가 절차 시작 · 2027년에는 설계 고도화 및 인허가 관련 협력 확대 예상. 본공사 착수와는 별개 Q. 주주환원 정책 및 자사주 처리 - 2024년 발표한 기존 3개년 주주환원 정책은 2026년 회계연도로 종료 - 신규 주주환원 정책 및 보유 자사주 관련 방안 내부 검토 중 - 내부 승인과 이사회 보고 등을 거쳐 2026년 말 이전 발표 계획
291
16
[유진/류태환] 3Q26 DL이앤씨 실적발표 요약(1) 1. 실적 Summary [3Q26 연결 실적] - 신규수주: 1조 9,617억원(-35.0%yoy) - 매출: 1조 5,065억원(-21.0%yoy) - 매출총이익: 2,371억원(-7.6%yoy) - 영업이익: 1,073억원(-8.1%yoy, OPM 7.1%) - 세전이익: -205억원(적전yoy) - 당기순이익: -267억원(적전yoy) · 환손실 약 960억원, X-energy 투자자산 평가손실 약 310억원 반영 [사업부문별 3Q26 실적] <DL이앤씨 + 해외법인> *주택 - 매출: 6,335억원(-7.6%yoy) - 원가율: 79.3%(-3.3%p yoy) - 신규수주: 1조 1,925억원(-33.0%yoy) *토목 - 매출: 1,897억원(+25.0%yoy) - 원가율: 86.8%(-22.7%p yoy) - 신규수주: 2,439억원(-63.7%yoy) *플랜트 - 매출: 3,930억원(-43.8%yoy) - 원가율: 91.9%(+6.0%p yoy) - 신규수주: 2,653억원(+904.9%yoy) <DL건설> *건축 - 매출: 2,330억원(-21.4%yoy) - 원가율: 79.1%(-5.4%p yoy) - 신규수주: 1,947억원(-38.9%yoy) *토목 - 매출: 508억원(-29.6%yoy) - 원가율: 98.6%(+5.8%p yoy) - 신규수주: 653억원(-70.3%yoy) [재무현황] - 부채비율: 79.0%(25년말 대비 -5.4%p) - 현금/현금성자산: 2조 852억원(25년말 대비 +320억원) - 차입금: 9,614억원(25년말 대비 -22억원) - 순현금: 1조 1,238억원(25년말 대비 +342억원)
301
17
+1
Немає тексту...
391
18
DL이앤씨_3Q26 실적발표(KOR).pdf
395
19
2026.10.30 15:08:37 기업명: DL이앤씨(시가총액: 2조 1,127억) A375500 보고서명: 연결재무제표기준영업(잠정)실적(공정공시) 매출액 : 15,065억(예상치 : 17,006억/ -11%) 영업익 : 1,073억(예상치 : 1,136억/ -6%) 순이익 : -267억(예상치 : 850억/ -131%) **최근 실적 추이** 2026.3Q 15,065억/ 1,073억/ -267억 2026.2Q 18,029억/ 1,594억/ 1,297억 2026.1Q 17,252억/ 1,574억/ 1,601억 2025.4Q 16,958억/ 630억/ 2,053억 2025.3Q 19,070억/ 1,168억/ 1,263억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103080072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375500
287
20
현대제철 3분기 실적 컨퍼런스콜 요약본 송부드립니다. 261030_현대제철 3Q26 Earning Call 유진 철강 김소정 *연결 실적 : 판매량 감소에도 원료탄/스크랩 상승분을 판가에 전가하며 이익 개선 · 매출액 5조 8,971억원(-3.4%qoq, +2.8%yoy) · 영업이익 871억원(+51.0%qoq, -6.5%yoy, OPM 1.5%) · 순이익 840억원(+594.2%qoq, +371.9%yoy) - 4Q 가격인상 효과 온기 반영으로 추가 개선 기대 - 별도 매출액은 감소, 자회사 매출액 증가 - 본사/자회사 간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 재고 감소가 연결 손익 개선에 기여(자회사의 실질적 영업환경 개선 X) * 별도 실적: 판매량 감소에도 자동차 강판 등 고부가 제품 판매 비중 확대 및 판가 인상으로 원가부담 상쇄 · 매출액 4조 5,737억원(-5.5%qoq, +0.9%yoy) · 판재 매출액 3조 1,705억원(-5.3%qoq) 봉형강 매출액 1조 4,032억원(-5.9%qoq) · 영업이익 123억원(+10.8%qoq, -73.9%yoy, OPM 0.3%) · 순이익 435억원(흑전qoq, 흑전yoy) · 전체 판매량 392.5만톤(-11.2%qoq,-49.6만톤) · 판재 270.2만톤(-10.6%qoq, -31.8만톤) · 자동차강판 124.3만톤(-2.5%qoq, -3.2만톤) · 봉형강 122.3만톤(-12.6%qoq, -17.7만톤) *4분기 시황 전망 [판재] 수요 위축과 인도네시아·대만 등 제3국 수입물량 유입으로 약보합세. 다만 4분기 정기보수에 따른 공급 감소로 가격 상승 전망 [원재료] 철강 수요 부진으로 원료탄, 철광석 하락 전망 [봉형강] 전방 수요 위축과 스크랩 가격 하락 전망 등으로 제품가격 약보합세 예상 [스크랩] 주요 제강사의 가격 인하 추진과 전방 수요 위축 등으로 약세 *경영 현황 - 루이지애나 전기로제철소 기공식 개최. 2026년 1분기 부지 조성, 4분기 착공(Pile 공사), 2028년 3분기 시운전, 2029년 1분기 상업생산 계획 - H형강 통합브랜드 'H One' 출범: 압연(RH)·용접(BH) H형강 통합 공급체계 구축. 프리미엄 건축용 강재 판매 확대 추진 - 뉴질랜드 H형강 초도공급, 대만 내진강(후판) 판매개시, 유럽 자동차강판 마케팅 확대 *재무 현황 연결 차입금 9조 7,279억원(2025년 말 대비 +4,659억원) 미국 제철소 투자로 증가 연결 순차입금 7조 7,231억원 연결 부채비율 75.7%(2025년 말 대비 +2.1%p) 연결 현금성자산 2조 48억원 3Q26 누적 별도 Capex 1조 7,374억원 (전략투자 1조 2,863억원, 유지보수 등 4,511억원) Q&A Q. 4분기 업황 & 2027년 업황 [봉형강]건설 4분기 이후 회복 전망. 27년 반도체 클러스터 등 비주거용 건설투자 확대 예상.주거는 회복 지연될 듯 [판재]자동차 26년 하반기 신차출시에 따른 회복세. 27년 친환경차 생산 확대 및 수출 호조 전망. 조선 28년까지 수주기반 견조한 수요 전망. 2027년 건설경기 회복과 판재류 수요의 현 수준 유지를 전제로 사업계획 작성 중 Q. 철근 & H형강 미국 수출 증가 추세임. 철근의 경우 1분기 이후 수출 둔화됨. 향후 지속 가능한지? 철근 AIDC 뿐아니라 제조업 온쇼어링 투자로 현지 건설 경기 견조 H형강은 미국 현지 가격이 매주 상승하고 현지 제강사의 납기도 지속 연장되는 상황 상반기 철근 수출 집중 수주함 50% 관세를 부담하면서 수출하기에는 수익성이 충분하지 않은 품목이긴함. 27년에도 수익성을 고려해 수출 물량 조절 예정 철근 제외 타 제품에 대한 수출 여부도 수급과 수익성에 기반해서 산정할 예정. Q. 국내 열연·후판 AD 이후 수입 증가에 대한 대응 상반기 중국산 열연·후판 수입 감소 이후 최근 수입량 재증가 보세공장/환율 하락/인도네시아·베트남·대만 등 제3국산 강재 유입으로 4분기 이후 수입량 소폭 증가 전망 열연·후판 수입규제에 따른 우회 수입 및 불공정 거래 가능성에 대해 정부와 협력해 대응할 계획 Q. 주가 부양을 위한 주주환원 정책에 대해 말씀 주셨음. 발표시점? 당초 4Q26 중 미국 제철소 투자, 주주환원 및 중장기 원가혁신 등을 포함한 기업 밸류업 정책 발표 예정 그러나 국내 철강 업황 침체로 현재가 정책 발표에 적절한 시점은 아니라고 판단 발표 시점은 기존 계획 대비 1~2개 분기 지연될 전망. 2027년 상반기 중 발표 가능성 주주환원 및 밸류업 정책은 시장과 사전 소통을 거쳐 구체화할 계획 Q. 4Q 2027년 별도 실적 개선 가능성? 별도 전분기 대비 개선세 미미 그러나 판매량 감소에도 원가 구조 개선 및 주요 제품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방어 4Q 물량 잘나오면 이익 확대 여지 있음 27년 원자재 가격 안정되며 수익성 개선에 기여할 전망 Q. 특수강봉강 AD판정 났음. 이로 인한 유의미한 업황 변화 있는지? 특수강봉강은 덤핑제조 업체는 아니나 생산자 입장에서 능동적 대응 하려함. 통상 잠정관세 부과 전 수입이 커지는 현상 있으나, 현재 유의미한 변화가 감지되고 있지는 않은 상황 Q. 자회사 실적 개선 원인 3분기 원화 강세 영향으로 자회사의 실질적인 영업환경 및 수익성이 크게 개선된 것은 아님 다만 본사·자회사 간 거래에서 발생한 미실현 재고 감소가 연결 손익 개선에 긍정적으로 작용 Q. 현대스틸파이프 미국 현지화 및 강관사업 확대 계획? 아직은 사실무근. 미국 사업 위해 강관쪽 사업 확장 위한 실질적 움직임은 없는듯 Q. 계절적 감안하더라도 3Q 판매량 부진한 원인? 경쟁사 선판매 물량이 시장에 재고로 부담이 되는 상황인지? 상반기 집중됐던 미국향 철근 수출 감소, 2분기 가격 인상 시기 판매량 집중, 3분기 휴가 및 추석 연휴 등이 판매량 감소 원인 4분기 판매량은 3분기 대비 회복해 정상적인 수준으로 돌아갈 것으로 예상 경쟁사의 고로 개수 전 선생산·재고 확보 물량이 유통시장에 출회되더라도 현대제철 판매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 Q. 미국 수출에 있어 자사 경쟁력? 미국 판재류/형강 중심으로 1년 내내 판가 지속 상승했으며 현지 제강사 납기도 연장되고 있는 상황 다양한 제품의 수출 경험을 기반으로 현지 가격 및 수익성을 고려해 탄력적으로 대응할 계획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