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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콩이_서상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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کانال 사제콩이_서상영 (@ehdwl)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31 705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3 781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109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31 705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18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233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2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36.74%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25.83%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11 649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8 190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7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توضیحی برای کانال ارائه نشده است.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9 سپتام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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آرشیو پست ها
09/21~09/25 주간 변화요인: 국채금리, 미-중 정상회담, AI 컨퍼런스 이번 주 주식시장의 중요한 변화요인은 FOMC 이후 국채금리가 어느 수준에서 안정을 찾는지 여부. 21일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 22일 미국 국채시장 컨퍼런스에서 윌리엄스 뉴욕 연은 총재와 제퍼슨 연준 부의장, 이후 24일 예정된 윌리엄스 총재의 경제, 통화정책 발언 등이 중요. 여기에 2,5,7년물 국채 입찰 , 24일 실행되는 미 재무부의 20~30년물 장기채 바이백 도 중요. 결과에 따라 금리 방향성이 결정되고 이는 기술주에 영향을 주기 때문 또한 BOJ 통화정책 이후 우에다 총재의 발언도 중요한데 결과에 따라 일본 금리의 상승이 확대될 경우 미 금리 상승을 자극할 수 있기 때문. 더불어 20일 독일 베를린 등에서 지방선거가 있다는 점도 주목. 최근 독일에서는 높은 에너지 가격과 경기 부진으로 극우 정당의 의회 장악이 진행되고 있어 불확실성은 계속 증가. 선거 결과가 독일정부 정책을 직접 바꾸는 것은 아니지만 메르츠 정부의 개혁 추진력과 에너지 지원, 재정정책에 대한 시장 평가 에 영향을 줄 수 있고 이는 유럽 금리 방향성을 결정할 수 있기 때문. 이런 가운데 24일로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도 중요. 이번 정상회담에서는 AI, 규제, 이란, 희토류 등 주제가 확대되는 모습. 특히 엔비디아 젠슨 황과 OpenAI의 샘 알트만이 24일 국빈 만찬 참석이 예정돼 있어 AI가 정상회담의 주요 산업 이슈 중 하나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음. 물론, 이를 곧바로 대중국 AI 반도체 규제 완화로 해석할 수는 없지만 미-중간의 AI 안전분야 협력 논의가 예상되며 결과에 따라 AI 반도체 기업들의 등락이 예상. 또한 애플의 로비, 마이크론의 역로비가 진행되고 있는 반도체 규제에 논의 여부, 대두 수입 규모, 이란에 대한 부분 등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부분에 대한 논의 여부 등도 중요 한편, AI와 반도체 관련 컨퍼런스도 이어지기 때문에 결과에 따라 관련 종목군의 변화도 예상. 20~24일 ECOC에서는 엔비디아, OpenAI, 오라클, 마벨테크, 시에나 등이 AI 데이터센터용 광통신 등을 비롯해 여러 기술적인 부분 등을 발표. 22~24일 퀄컴 스냅드레곤 서밋에서는 에이젠틱 AI 관련 부분의 내용이 중요. 23일 TSMC 포럼, 23~24일 Meta Connect 등에서 관련 기업들 내용도 발표가 있으며 이를 통해 변화가 확대될 수 있어 중요. 결국 이번주는 기술주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컨퍼런스, 미-중 정상회담, 국채 금리 등의 변화가 예상되는 만큼 관련 종목군의 변화에 따라 지수 전반의 변화가 예상. 물론 한국 증시는 추석 연휴가 있어 수급이 제한되겠지만, 실적 추정치가 재 증가하고 있어 7,000p에 대한 도전은 이어질 것으로 판단. *요일별 핵심 일정 09/20(일) 정치: 독일 베를린, 메클렌부르크포어포메른 지방선거 09/21(월) 미국: 시카고 연은 국가활동지수(8월) 행사: CLSA 인베스트 Forum 2026(~22일) 삼성전자 등 행사: ECOC 2026(~24일) 오라클, 엔비디아, 루멘텀, 코히런트 발표 은행: 중국 LPR 금리 결정. 발언: 굴스비 총재(경제전망) 휴장: 일본 09/22(화) 유로존: 소비자신뢰지수(9월) 채권: 미국 2년물 국채 입찰 행사: 2026 미국 국채시장 컨퍼런스: 유동성 등 논의 행사: 퀄컴 Snapdragon Summit(~24일) 에이젠틱 AI, AI 로드맵. 발언: 윌리엄스 총재, 제퍼슨 부의장 회담: UN총회와 트럼프 발언 휴장: 일본 장전 실적: 오토존(AZO) 장후 실적: KB홈(KBH) 09/23(수) 한국: 소비자신뢰지수(9월) 독일, 영국, 유로존: 제조업, 서비스업 PMI(9월) 미국: 제조업, 서비스업 PMI(9월) 행사: TSMC 북미 OIP 에코시스템 포럼 행사: Meta Connect(~24일) 메타 글래스, VR, AI 등 채권: 미국 5년물 국채 입찰 휴장: 일본 09/24(목) 독일: Ifo 기업환경지수(9월) 미국: 신규주택판매(8월) 발언: 윌리엄스 총재(경제, Q&A) 정치: 트럼프–시진핑 정상회담 채권: 미국 7년물 국채 입찰 채권: 미 재무부 20~30년물 장기채 바이백 실행 휴장: 한국 장전 실적: 다든 레스토랑(DRI), 블랙베리(BB) 장후 실적: 코스트코(COST) 09/25(금) 독일: Gfk 소비자동향지수(10월) 미국: 내구재 주문(8월), 소비자심리지수(9월 확정) 휴장: 한국, 중국

*한국증시 관련 수치: 채권시장 불안 Vs. 반도체 업종 기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0.59% 하락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18%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8% 상승했지만 러셀2000지수는 0.50% 하락. 다우 운송지수도 0.52%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1%로 상승 전환 성공. 지난 금요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3.3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5.3원을 기록. *FICC: 미 10년물 국채 금리, 프랑스 금리 등의 영향에 5.0% 내외에서 등락 국제유가는 중국이 사우디의 요청을 받아 이란에 후티 반군의 사우디 석유시설 공격 자제를 요구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락. 여기에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 피해와 그에 따른 공급 불안에도 사우디가 오만 등을 통한 대체 수출 경로 확보 기대 등도 영향. 이와 함께 트럼프가 후티 반군과 이야기 나누고 있다고 주장한 점도 영향. 더불어 차월물이 95달러를 보이고 있어 시장은 지정학 리스크가 개선될 수 있다는 기대가 높다는 점도 유가 하락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보합권 등락을 보였지만 유럽 천연가스는 겨울을 앞두고 재고가 적었다는 점에 4% 넘게 상승. 달러화는 연준의 매파적인 FOMC 결과에 견조한 모습을 보였던 가운데 엔화의 약세 등에도 여타 환율에 대해 제한적인 등락. 이는 부진한 산업생산 등 경제지표 영향과 유로와 파운드화 강세 영향이 컸음. 엔화는 일본의 BOJ가 금리를 인상했음에도 우에다 총재가 향후 인상 속도에 대해 명확한 매파적 신호를 주지 않자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는 프랑스 재정 불안 등에도 달러 대비 강세. 높은 물가로 인해 ECB 금리 인상 기대를 반영. 역외 위안화는 강세를 보였지만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약세. 국채 금리는 부진한 산업생산 등에도 불구하고 상승. 프랑스 국채 금리가 재정적자 축소위한 정책이 프랑스 의회를 통과하지 못할 것이라는 부담등 재정과 정치 불안에 큰 폭으로 상승하자 미 국채 금리도 상승. 독일, 영국 등 주요 국가들의 금리도 프랑스 여파로 동반 상승. 여기에 일본 10년물 국채 금리가 3.0% 내외 등락을 보이며 일본 기관들이 미 국채 매도 후 일본 국채 매입하는 수급 요인을 자극한 점도 영향. 결국 미 국채 금리는 미국 자체 요인보다는 글로벌 금리 급등 영향에 10년물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며 5.0% 내외의 등락. 다만 WTI 근월물이 100달러를 웃돌았지만 차월물은 장중 95달러 안팎까지 하락하는 강한 백워데이션을 보인 점은 현재 고유가 상당 부분이 단기 지정학적 공급 프리미엄임을 시사하고 있으며 이는 향후 공급 정상화 기대가 중기 인플레이션 우려를 완화하며 장기금리 상승을 일부 제한한 점도 특징 금은 국채 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달러화의 약세에 1% 내외 상승했으며 은도 2% 가까이 상승. 달러 약세 전환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니켈은 보합을 보였지만 여타 품목은 대부분 상승. 구리는 중국의 견조한 수요 증가 이슈로 4거래일 연속 상승했으며 알루미늄, 아연, 주석 등도 동반 강세. 농작물은 밀과 옥수수, 대두 등 주요 품목은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출회되자 하락. 여기에 대두 수확 속도가 5년 평균(3%)를 상회한 6%를 보이는 등 빠르게 높아지고 있으며 브라질 생산이 사상 최대가 예상되자 하락. 밀은 러시아, 우크라이나 수출이 흑해 불안에 제한되지만 미국을 비롯해 주요국들의 수출이 증가하고 있다는 점에 하락. 옥수수도 부진. 코코아는 전일에 이어 코트비부아르 생산이 30%나 증가하고 항구 반입도 빨라지고 있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 지속. 커피는 브라질 생두 수출이 급증 했지만 날씨 여파로 공급 우려를 제한다며 상승. 설탕은 보합권 등락.

철강, 에너지 등 상품 기업: 실적 불안 등에 대부분 하락 스틸다이나믹(-4.11%), 뉴코어(-6.32%)등 철강 업체는 예상보다 부진한 실적 발표 여파로 하락. 특히 누코어가 제철소 및 철강 제품 부문의 수익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원자재 부문은 감소할 것이라고 전망. 모자이크(-3.58%), CF 인더(-4.57%)등 비료, 농작물 관련 기업들은 농작물 하락 여파로 부진. 엑손모빌(+0.17%)는 만기일 영향에 상승 전환에 성공했지만 셰브론(-0.97%)등 에너지 기업들은 국제유가 하락, 원월물이 근월물보다 크게 낮은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에너지 가격 하락 기대가 높아진 점도 영향. 뉴몬트(-0.79%), 코어마이닝(-1.10%), 알코아(-5.41%)등 금, 은, 알루미늄 등 여러 광산 기업들도 부진을 보이는 등 상품 관련 기업들 대부분 하락 비트코인: 토큰화 주식거래 허용에 8만 달러 상회 비트코인이 국채 금리가 크게 상승했음에도 전일에 이어 SEC가 토큰화 주식 거래에 5년간 규제면제를 허용하자 8만 달러를 상회. 최근 상원에서 규제 법안에 대한 절차적 표결도 넘지 못하자 전일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관련 법안과 관련없이 암호화폐 관련 규정을 마련할 것이라고 발표. 특히 SEC는 토큰화 주식거래를 발표. 이에 전반적인 심리가 개선되자 비트코인이 8만 달러를 상회하는 등 큰 폭으로 강세. 이에 스트레티지(+16.39%)가 크게 상승한 가운데 로빈후드(+9.12%), 코인베이스(+11.66%), 서클인터넷(+7.86%)등도 상승. 암호화폐 급등과 숏커버성 매수세가 유입되는 등 수급적인 부분이 영향.

*특징 종목: 마이크론, 샌디스크, 램리서치 상승 Vs. 메타, 넷플릭스 하락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샌디스크, 수급과 NAND 가격 이슈에 상승 마이크론(+3.92%)은 30일 실적 발표 앞두고 가격에대한 기대에 예상을 상회한 결과를 기대하며 매수세 유입. 특히 전일 립부탄 인텔 CEO가 내년에 메모리 부족이 더 악화될 수있다는 경고에 상승세 지속. SK 하이닉스 ADR(+2.46%)은 하락을 하기도 했지만, 여타 관련 종목군이 견조함을 보이자 동반 상승하는 힘을 보임. 장 마감 앞두고는 옵션 거래 등에 힘입어 상승을 확대한 점도 특징. 샌디스크(+10.99%)는 S&P100지수 편입 관련 수급 영향과 옵션 거래 급증에 기대 상승. 더 나아가 트렌드포스가 계약 가격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다고 평가한 가운데 번스타인도 3분기 NAND 계약 가격이 클라이언트-엔터프라이즈 SSD를 포함할 경우 전분기 대비 20% 상승했다고 언급하는 등 NAND 가격 이슈도 영향. 특히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수급의 힘으로 상승 확대. 웨스턴디지털(+4.13%), 시게이트(+6.93%)등 스토리지 관련 기업들도 메모리 기업들의 견조함에 투자심리 개선되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2.78% 상승 AI 반도체: 매물 소화하다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영향에 상승 확대 엔비디아(+1.34%)는 웨드부시가 OpenAI 및 앤트로픽에 투자하는 금액이 전체 컴퓨팅 수요의 극히 일부에 불과하다며 시장 우려는 과도하다고 언급했지만 장중 변화는 제한된 모습. 더불어 이례적으로 젠슨 황이 영국 방문 속 내년에는 올해보다 두배 더 많은 칩을 판매할 것이라고 전망헀음에도 이 또한 영향은 제한. 이례적인 개별 칩 출하향 전망 언급, 공급망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전망이 실현 가능한가 하는 의문이 부각된 데 따른 것. 다만,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수급 영향에 보합권에서 1% 넘게 상승 확대되며 마감 인텔(-0.18%)은 전일 CEO의 발언을 통해 반도체 칩 가격 급등과 공급 부족에 CPU 충족을 하지 못하고 있다는 우려를 이유로 하락 후 장 마감 직전 만기일 수급의 힘으로 낙폭 축소. AMD(+2.70%)도 제한적인 하락하다 만기일 수급 영향에 상승 확대. 브로드컴(+2.97%)은 앤프로픽의 AI 속도조절 이슈 부각후 부진 헀지만 앤트로픽 관련 수요 확대가 부각되자 큰 폭 상승. 특히 앤트로픽이 2027년에는 구글을 넘어 최대 고객이 될 수 있다고 언급 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반도체 장비: 장비 시장 성장 기대에 강세 AMAT(+6.51%), 램리서치(+6.98%)등 반도체 장비 기업들은 JP모건이 AI공정과 DRAM, HBM 증설을 반영하며 팹 장비 시장이 올해 31%, 내년 38% 성장을 할 것이라고 전망하자 강세. TSMC(+1.02%) 선단공정의 높은 가동률과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여타 관련 기업들의 자본 지출 확대 가능성도 관련 장비 수요 기대를 확대. ASML(+3.08%), ARM(+4.04%)등도 강세 자동차: 부진한 산업생산,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테슬라(-0.53%), GM(-5.10%), 포드(-2.94%)등 여타 자동차 기업들은 산업생산에서 자동차 생산이 지난 달 0.8% 감소에서 이어 이번에도 1.2% 감소했다는 소식에 분기 인도량이 부진할 수 있다는 우려를 자극하며 하락. 더 나아가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대출 금리에 영향을 줘 최종 수요가 둔화될 수 있다는 점도 영향. 퀀텀스케이프(-2.80%)등 2차전지 기업들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부진. 앨버말(-3.60%), SQM(-5.68%)등 리튬 관련 종목군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2.27% 하락하자 대부분 부진. 반면, 시그마리튬(+12.27%)은 JP모건이 높은 영업 레버리지를 이유로 비중확대 의견과 목표주가 14달러로 커버리지를 시작한다고 발표하자 큰 폭으로 상승. 대형 기술주: 아마존, 알파벳 상승 Vs. 메타 부진 아마존(+1.00%)은 UBS가 AWS에 대해 현재 예상과 같은 성장률에 근접해 있지만 2027년 회계년도 기준으로는 수주잔고 증가 등을 기반으로 시장 예상(+34%)보다 높은 47% 성장이 예상된다고 발표하자 상승. 알파벳(+0.21%), 메타(+2.43%), 애플(-0.26%)은 모건스탠리가 개인 맞춤형 에이전트 기반 서비스 제공 등에서 가장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발표했지만 엇갈린 모습. 알파벳은 에버코어가 구글의 검색시장 점유율이 반등했다며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하자 상승 후 만기일 여파로 매물 소화. 메타는 Muse AI 에이전트는 유용하게 사용되려면 사용자 데이터가 필요하지만, 사용자들은 이를 경계할 수 있다는 평가에 하락. 애플은 에버코어가 아이폰 판매 증가 가능성을 이유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헀지만 하락. 여전히 판매에 따른 불안감 등이 매물 출회 요인으로 작용. MS(-0.80%)는 소프트웨어 기업들의 부진에 동반 하락. 소프트웨어: 매물 소화 속 대부분 하락, 액센츄어, 장 마감 후 앤트로픽과 협력에 5% 넘게 급등 오라클(-1.98%)은 런던의 크레딧 헤지펀드가 AI 금융구조를 분석했는데 최근 3년간 176건이 거래됐고 202개 기업을 추적. 이 중 120건이 높은 순환성을 가진 것으로 분류한 가운데 오라클을 코어위브(+1.85%)와 함께 이익 대비 부채 부담이 높은 기업으로 언급하자 하락. 팔란티어(+0.79%)는 견조한 가운데 크라우드스트라이크(-3.28%), 팔로알토(-3.06%)등 사이버보안회사들은 최근 상승을 뒤로하고 하락. 컨설팅 회사인 액센츄어(-4.73%)는 구겐하임이 주가 급등, 고객 수요에 상승하는 개선이 없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특히 채용공고 감소를 언급하며 인력 증가세 둔화와 컨설팅 수요 약화를 시사한다고 주장. 장 마감 후에는 앤트로픽과 협력 발표로 시간 외 5% 넘게 급등. 세일즈포스(-2.03%), 서비스나우(-2.17%)등도 부진. 넷플릭스(-4.67%)는 웰스파고가 컨텐츠 투자에 대한 재조정, 라이브 스포트 등 제 3자 컨텐츠 라이선스, M&A 등 많은 부분에서 어려운 선택을 앞두고 있다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비중축소로 하향 조정하자 하락. 우주개발: 스페이스X, 호재성 재료에도 수급 여파로 하락 스페이스X(-1.36%), 로켓랩(-4.79%), 인튜이티브 머신(-5.88%)등 우주개발 기업들은 차익실현과 옵션만기 수급 영향에 동반 하락. 스페이스X의 경우 NASA가 ISS 유인 임무 3회를 추가해 9억4,600만달러 규모로 계약을 확대하고 총 계약가치를 59억2,000만달러로 늘린 것은 호재였지만 수급 부담이 하락 요인으로 작용. 특히 스페이스X IPO 당시 유통물량은 전체 주식의 5% 미만에 불과했으나 8월부터 보호예수가 순차적으로 해제되며 유통가능 주식이 크게 늘었고, 9일에도 보호예수 물량이 추가로 해제된 데 이어 24일에도 다음 물량이 예정돼 있어 물량 공급 증가는 지속. 여기에 개인투자자도 최근 3주 동안 스페이스X를 약 5억7,000만달러 순매도해 IPO 이후 누적 약 34억달러 순매수에서 일부 이탈하는 흐름을 보인 점도 부담. 따라서 오늘 하락은 NASA 계약에도 보호예수 해제로 인한 유통 뮬량 증가 이슈가 부담으로 작용하며 하락. 양자컴퓨터: 국채 금리 상승에 따른 부정적인 요인에 반응 아이온큐(-3.00%), 디웨이브 퀀텀(-3.28%), 리게티컴퓨팅(-1.44%)등 여타 양자 컴퓨팅 관련 기업들은 상용화까지 수년 이상의 기술 개발 기간이 더 소요되는 반면 현재 분기 매출은 수백만 달러 수준에 불과해 높은 밸류에이션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는 우려가 부각된 가운데 정부 지원 과정에서 지분 제공 조건에 따른 주주 가치 희석 및 경영 간섭 우려 등에 하락. 물론, 상용화 관련해서는 아이온큐가 2028년부터 본격적으로 매출이 증가할 것으라며 상용화 속도가 빨라질 수 있다는 기대가 있고, 정부 지분 관련해서도 오히려 안정화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는 긍정적인 평가 또한 있음. 그럼에도 오늘 하락은 금리 상승에 따른 부정적인 요인에 더 민감한 모습을 보이며 하락이 컸다고 볼 수 있음

09/18 미 증시, 10년물 국채 금리 5.0% 상회에도 반도체, 만기일 수급의 힘으로 나스닥 상승 전환 미 증시는 7조 달러 규모의 대규모 만기일 수급을 소화하며 상승 출발. 그러나 프랑스 등 유럽 국채 금리 급등에 미 10년물 국채 금리가 5%를 상회하자 하락 전환. 물론, 반도체 기업들이 일부 호재성 재료로 강세를 보이며 하락은 제한. 한편, 산업생산이 예상을 하회한 결과를 내놓는 등 경기 불안도 매물 소화 요인. 이후 금리의 영향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며 선물옵션 만기일 영향에 따른 개별 종목 등락이 지수 방향성을 결정하는 모습. 장 후반에는 만기일 영향이 더욱 확대된 가운데 반도체 기업들의 강세가 확대되고 대형 기술주도 견조함을 보이자 나스닥이 상승 전환에 성공하는 등 지수는 혼조 마감(다우 -0.18%, 나스닥 +0.39%, S&P500 +0.17%, 러셀2000 -0.5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2.78%) *변화요인: 국채 금리 상승 요인, 프랑스 신용등급 강등, 선물옵션 만기 미 10년물 국채금리는 경기지표 둔화에도 글로벌 금리 상승 압력 여파로 5.0%까지 상승하며 지수에 부담으로 작용. 미국 8월 산업생산은 시장 예상(mom +0.3%)과 달리 0.0%에 그쳤는데 내구재(-0.5%), 자동차(-1.2%), 항공우주(-1.2%) 등 제조업 전반의 부진이 영향. 여기에 경기선행지수도 0.1% 하락하며 3월 이후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 그럼에도 10년물 금리가 다시 5.0% 부근으로 상승. 이는 미국 경기보다 FOMC 이후 금리 방향성, 글로벌 채권시장 영향에 더 민감함을 보여줌. 특히 유럽과 일본의 장기금리 상승이 미 국채 금리에 영향을 주는 요인으로 작용. 오늘은 프랑스 금리가 급등했는데 성장 둔화와 정치 불안 등에 12bp 넘게 급등. 프랑스 올해 재정적자가 GDP 대비 5.4%에 이를 것으로 전망되는 가운데, 2027년 적자를 5%까지 낮추기 위해 제시한 재정긴축안의 의회 통과 가능성도 불투명하자 불안이 확대. 이에 독일 국채와의 스프레드는 2012년 이후 100bp 넘게 벌어지는 등 최고 수준을 기록. 여기에 일본 10년물 금리가 최근 3%를 넘어 1996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상승하면서 일본 기관의 자금배분에도 변화가 진행. 결국 미 금리 상승은 매파적 FOMC 이후 금리경로와 프랑스 재정 불안, 일본 금리 등이 영향. 한편 장 마감 후 스코프가 프랑스 국가신용등급을 AA-에서 A+로 한 단계 강등. 높은 재정적자와 정치적 분열로 재정건전화 정책의 실행 가능성이 약화됐다는 점을 반영한 것으로, 오늘 있었던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급등했던 요인을 재 확인. 다만 S&P와 피치가 이미 프랑스를 A+로 평가하고 있어 새로운 신용위기라기보다는 프랑스 위험 프리미엄의 고착 요인으로 판단. 이에 다음 주 프랑스 국채 금리의 변화, 프랑스 은행주들의 등락, 그리고 안전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면 미국과 독일 국채 수요 증가하는지 여부 등도 주목 선물옵션 만기일 맞아 주식관련 옵션 명목금액은 약 7조 달러 규모로 사상 두번째로 큰 규모를 보여 개별 종목 변동성 확대가 진행된 점도 영향. 여기에 지수 정기 리밸런싱까지 장 마감에 집중된다는 점도 종목 변화에 영향. 더 나아가 기업들이 실적 발표 앞두고 자사주 매수도 제한되는 블랙 아웃에 진입하게 되는데 현재 시가총액의 10%가 해당되고 30일에는 61%까지 확대된다는 점도 주목. 결국 선물옵션 만기일과 지수 리밸런싱, 그리고 실적 발표 앞둔 수급 부담 등이 종합적으로 작용하며 작은 이슈에도 방향성이 큰 변동성을 보이는 흐름을 보인 점도 오늘 시장의 특징.

*한국 증시 관련 수치: 반도체 강세 기대 Vs. BOJ 통화정책회의 MSCI 한국 증시 ETF는 3.90% 상승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1.81%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4% 상승. 러셀2000지수는 0.55% 상승. 다우 운송지수는 0.54%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3% 상승.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82.20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80.20원을 기록. *FICC: 구리, 아연 등 강세 Vs. 국채 금리 큰 폭 하락, 코코아, 설탕 등도 크게 하락 국제유가는 사우디가 후티 반군에 2주간 휴전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지역 불안이 일부 완화되며 국제유가가 하락. 여기에 이번주 제기된 오만을 통한 사우디산 원유의 선박간 운송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도 국제유가 하락 요인. 다만, 트럼프가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재개 여부를 이른 시일에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이 축소. 미국 천연가스는 냉방 수요 증가 등으로 지난 주 천연가스 재고가 역사적 평균(740억 입방피트)에 미치지 못한 440억 입방피트 증가에 그쳤다는 소식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사우디의 후티 반군과의 휴전 제안 소식에 관망 심리 부각되며 보합권 등락 달러화는 매파적인 FOMC를 소화하며 보합권 등락. 엔화는 BOJ 통화정책회의를 앞두고 금리인상 기대 등을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유로화는 높은 물가를 이유로 추가 금리 인상 기대를 반영하며 달러 대비 강세. 파운드화는 BOE 통화정책회의에서 금리를 동결한 가운데 국채 매각 중단 소식에 영국 금리가 크게 하락하자 달러 대비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등 신흥국 환율은 달러 대비 강세. 브라질 헤알은 금리인하에도 예상했던 부분이 만큼 달러 대비 강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하락하고 BOE 통화정책 결과에 하락. BOE는 통화정책회의에서 4,880억 파운드 규모의 채권 보유분 매각을 내년 4월까지 중단하고 만기가 긴 채권의 매각을 전면 종료한다고 발표. 이에 영국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유럽 각국의 금리도 동반 하락. 이에 미국 국채 금리도 동반 하락. FOMC에서 물가 억제 의지를 확인하는 매파적인 표현이 있었지만 추세적인 인상으로 해석되지 않는다는 점도 미국 국채 금리 하락 요인. 금은 금리 하락 등에 소폭 상승하며 4,400달러를 기록. 은은 2% 가까이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LME 시장에서 주요 품목 대부분 상승. 구리는 중국의 실물 매수 재개되는 등 수요 증가 기대로 상승. 여기에 상하이 구리 재고가 2024년 1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던 만큼 이러한 실물 수요 증가가 이어짐. 알루미늄, 니켈, 주석 등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아연은 고려아연 온산 제련소에서 산업재해가 발생했다는 소식에 공급 부담을 이유로 상승하는 등 대부분 품목의 상승이 진행 농산물은 대두는 중국의 미국산 구매와 24일 미-중 정상회담에 대한 기대로 상승. 반면, 옥수수는 주간 수출이 지난 주 대비 절반 수준으로 감소한 점, 밀은 주간 수출이 예상 범위안에 그친 점 등을 반영하며 하락. 코코아는 ICE 재고가 2년내 최고치를 기록하고 코트디부아르 출하량이 전년 대비 18% 증가했다는 소식에 6% 급락. 커피는 브라질 수출이 증가 및 개화 등을 감안 2027년 작황 기대가 높다는 점을 반영하며 2% 가까이 하락. 설탕은 브라질, 인도 등에서 사탕수수를 에탄올보다 설탕에 더 배분할 것이라는 분석에 3% 하락

비트코인: SEC의 토큰화 증권 거래 발표로 상승 비트코인은 최근 미 상원의 CLARITY Act 절차표결 부결과 연준의 금리인상 여파로 하락했지만 오늘은 국채금리 하락과 규제 완화 기대에 반등. 특히 미 증권거래위원회가 미국 주식을 블록체인에서 거래할 수 있도록 토큰화 주식 거래에 5년간 규제 특례를 적용한다고 발표한 점이 호재로 작용. 이는 의회에서 가상자산 법안이 지연되더라도 규제당국이 디지털자산 제도화를 계속 추진하고 있다는 의미로 해석. 이에 스트레티지(+4.81%)가 상승했으며 로빈후드(+5.16%), 코인베이스(+5.75%), 서클 인터넷(+5.77%) 등도 크게 상승

*특징 종목: 마이크론, 엔비디아, AMD, 테슬라, 오라클, 아이온큐, 아마존 상승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인텔 CEO의 메모리 부족 발언에 강세 마이크론(+5.50%)은 인도 사난드의 27.5억달러 규모 공장의 상업 생산이 시작됐다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인텔의 립부 탄 CEO가 메모리 가격이 이미 5~7배 상승했으며 공급부족이 내년에 더 심화될 수 있다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 더 나아가 최근 TD 코윈이 마이크론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단계에 들어갈 수 있다며 현재 12m fwd PER이 5.8배이지만 9배 수준으로 올라서야 한다고 언급하는 등 많은 투자회사들의 높은 목표주가 이슈도 투자심리에 우호적. SK하이닉스 ADR(+4.64%)도 인텔 CEO의 메모리 공급부족 발언과 인텔 생산시설 활용 이슈 등에 강세. 샌디스크(+6.21%), 웨스턴디지털(+1.65%), 시게이트(+2.55%) 등도 동반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4% 상승 AI 반도체: 강력한 수요 예측 기대에 상승 엔비디아(+2.54%)는 신규 이슈보다는 네비우스가 GPU 임대 가격을 최대 20% 인상하자 GPU 수요에 대한 자신감이 부각되자 상승. AMD(+6.36%)는 네비우스 발표에 이어 TSMC(+3.00%)의 제조비용 인상을 반영해 AI 가속기 등을 4분기부터 약 10% 인상한다는 소식에 상승. 인텔(+7.67%)도 CPU 수요 증가, AMD의 가격 인상 등에 기대 강세. ARM(+8.57%)은 CEO가 AI, AGI용 데이터센터 CPU에서 20억달러 수준의 칩 수요 목표 달성에 이전보다 더 자신이 있다고 언급하자 상승. 마벨 테크(+4.81%)는 글로벌파운드리(+6.53%)와 AI 데이터센터용 고속 광연결 SiGe 반도체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전략적 제휴를 발표하자 상승. 브로드컴(+2.29%) 등 대부분 관련 기업들도 강세 AI 서버, 광통신: 골드만삭스의 AI 서버 매출 전망에 상승 HP엔터(+7.96%)는 최근 골드만삭스가 AI 서버 매출이 2030년까지 1조 3천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한 점이 재 부각되며 크게 상승. 델(+4.46%), 슈퍼마이크로컴퓨터(+9.50%)등 AI 서버와 관련된 기업들 대부분 크게 상승. HP(+5.99%)도 동반 강세. 시에나(+1.10%)는 인베스터 포럼에서 2029년까지 연평균 30%의 성장 등을 이어갈 것이라고 언급하자 주요 투자회사들이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한 데 기대 상승. 코닝(+2.52%) 등 여타 광통신 기업들도 동반 상승. 반면, 루멘텀(-2.81%)은 전일 급등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네오클라우드: 코어위브 여파로 상승 축소 네비우스(+4.12%)는 H100을 비롯해 대부분의 GPU 임대료를 평균 20% 인상하면서 AI 컴퓨팅 수요와 가격 결정력이 여전히 강력하다는 소식에 장 초반 11%나 급등. 그러나 코어위브(-4.16%)가 대규모 전환사태를 발행하며 하락하자 동반해서 상승폭이 축소. IREN(+2.02%)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들 대부분 상승 후 상승폭 축소하는 모습 전력망, 비상발전, 원자력: 제너랙, 아마존과의 계약에 큰 폭 상승 제너랙(+18.34%)은 아마존과 AI 데이터센터용 비상발전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급등. 이에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GPU·서버를 넘어 전력 인프라 전반으로 확산. 대형 데이터센터용 발전기를 공급하는 캐터필러(+2.02%), 커민스(-0.69%), 가스터빈, 송배전 인프라의 GE버노바(-0.02%), 원전, 가스발전을 통해 대규모 전력을 공급하는 컨스텔레이션에너지(+1.26%), 전력관리의 이튼(+2.93%), UPS, 냉각 인프라의 버티브(+0.87%), 연료전지 기반 현장형 발전의 블룸에너지(+3.98%) 등이 강세를 보이기도 했지만 매물 소화하며 하락 전환하는 등 혼재된 모습. 뉴스케일파워(+8.92%), 오클로(+11.31%) 등 원자력 테마주는 큰 폭 강세 자동차: 개별 호재 및 금리 이슈 등에 강세 테슬라(+2.27%)는 포럼 모빌리티가 캘리포니아에 조성하는 전기트럭 거점 세 곳에서 공공 대형 충전 시설을 직접 운영하기로 했으며 총 30MW의 대형트럭 충전능력을 추가했다는 소식에 상승. 루시드(+5.94%)는 볼트와 유럽 주요 도시에서 자율주행 차량 2.5만대를 배치하기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하자 상승. GM(+2.76%), 포드(+1.95%)는 국제유가 하락과 국채 금리 하락 등으로 수요 증가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여기에 GM은 GM 디펜스가 록히드 마틴의 미사일에 필수적인 부품 공급을 시작했다는 소식도 영향. 퀀텀스케이프(+3.40%) 등 2차전지 기업들은 제너랙 효과와 금리 하락 등에 크게 상승. 앨버말(+5.10%) 등 리튬 관련 종목군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최근 하락을 뒤로하고 3.80% 상승하자 강세 대형 기술주: 아마존, 제너랙과의 계약에 상승 아마존(+2.13%)은 제너랙과의 계약을 통해 데이터센터 확장 의지를 확인하자 상승. MS(+1.50%)는 노키아, 마벨 등과 협력을 맺고 AI 클라우드 생태계 확장 소식에 상승. 메타(+1.34%)는 조지아주에 새로운 AI 데이터 센터를 위해 66억 달러 규모의 임대 계약을 체결 소식에 상승했지만 차익 실현 매물도 이어지고 있어 장중 하락 전환하는 등 등락이 진행. 알파벳(+1.28%)은 자사의 스마트홈 생태계를 경쟁 AI 에이전트들에게 개방하여 구글 홈을 제미나이 전용 플랫폼이 아닌 더욱 폭넓은 유통 플랫폼으로 바꿨다는 평가에 상승. 애플(+1.38%)은 BOA가 아이폰 18 대기 시간이 전년 대비 짧지만 이는 통신사의 보조금 정책 변화에 따른 결과일 뿐이라며 매수 의견을 유지하자 상승 소프트웨어: 세일즈포스, 오류 발표 등에 하락 오라클(+5.19%)은 금리 하락 등과 함께 AI 서버 관련 기업들의 급등에 동반 상승. 팔란티어(+1.06%)도 강세를 보인 가운데 크라우드스트라이크(+1.80%)등 사이버 보안 기업들은 견조함이 지속. 세일즈포스(-2.90%)는 투자자의 날 행사에서 2027 회계연도 매출 전망치를 464억 달러로 제시하고, 2030 회계연도 매출 목표를 630억 달러 이상으로 발표했지만 하락. 여러 지역의 고객에게 영향을 미치는 핵심 서비스 중단 사태가 지속되고 있다고 발표한 점과 배당락일 요인도 영향. 서비스나우(-0.97%)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도체로 수급이 집중되자 하락. 양자컴퓨팅: 아이온큐, 상용화 기술 한발 나아간 결과 발표에 급등 아이온큐(+9.50%)는 시놉시스(+0.71%)와 양자기술을 실제 자동차, 제트엔진 설계 시뮬레이션에 적용해 처리시간을 최대 14.6% 단축했다고 발표하자 급등. 관련 연구가 국제 양자컴퓨팅 학회에서 최우수 논문 1위를 수상한 점도 긍정적으로 작용. 단순한 실험실 성과가 아니라 실제 기업용 설계 프로그램에 양자기술을 적용했다는 점에서 상용화 가능성을 높인 기술 검증으로 평가. 디웨이브 퀀텀(+8.73%), 리게티컴퓨팅(+8.11%) 등도 아이온큐의 기술 성과에 기대 상승. 우주개발: 스페이스X, 스타링크 V3 위성 기대에 강세 스페이스X(+2.60%)는 차세대 스타십의 첫 지구 궤도비행과 스타링크 V3 위성 26기 실제 배치 시험을 앞둔 기대가 지속되며 강세. 당초 9월 22일에서 9월 28일로 발사 일정이 조정됐지만, 이번 14차 비행이 성공할 경우 스타십의 상용화와 스타링크 위성 대량 발사능력이 크게 높아질 수 있다는 점이 부각. 여기에 미 우주군 등 정부·국방 수주 확대 기대도 지속. 로켓랩(+6.47%)은 이리듐(+0.42%) 인수와 관련해 미 연방통신위원회가 면허 이전 신청을 받아들여 공식 심사에 들어간 가운데 인수자금 확보로 불확실성이 완화되며 상승

09/17 미 증시, 금리 하락과 개별 호재가 더해지며 AI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 미 증시는 전일 매파적인 FOMC 결과를 소화한 가운데 국제유가와 국채 금리가 하락하자 상승. 특히 최근 AI 개발 속도조절 주장 등으로 부진했던 AI, 반도체 종목군이 상승 주도. 여기에 아마존(+2.13%)이 제너랙(+18.34%)과 데이터센터용 발전기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ARM(+8.57%) CEO가 신규 데이터센터 CPU 수요와 공급 확보에 자신감을 표명했으며, 네비우스(+4.12%)의 GPU 임대료 인상 등 AI 컴퓨팅 수요가 여전히 견조하다는 신호가 더해지며 반도체 중심으로 상승폭이 확대. 물론, 장 후반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대규모 공격 재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는 언급에 유가 낙폭 축소 등에 잠시 흔들렸지만 상승세는 유지(다우 +0.62%, 나스닥 +1.69%, S&P500 +1.14%, 러셀2000 +0.55%,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3.14%) *변화요인: 국제유가와 BOE 그리고 국채 금리, AI 반도체 강세 요인 최근 호르무즈해협에 이어 홍해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불안에 국제유가가 크게 상승. 그런 가운데 사우디가 후티 반군에 2주간 휴전을 제안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관련 지역 불안이 일부 완화되며 국제유가가 하락. 여기에 이번주 제기된 오만을 통한 사우디산 원유의 선박간 운송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 사우디 동-서 파이프라인도 예상보다 빠르게 복구되고 있다는 점도 국제유가 하락 요인. 물론, 장 후반에는 트럼프가 여전히 이란 전쟁이 중대 기로에 접근해 있고 대규모 공격 재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언급했으며 이에 국제유가의 하락이 축소 한편, 영국 BOE는 통화정책회의를 통해 금리는 동결했지만 물가에 대한 불안을 지속적으로 언급해 향후 금리인상 가능성을 열어둠. 이런 가운데 4,880억 파운드 규모의 채권 보유분을 처분하는 계획을 제시했는데 매각을 내년 4월까지 중단하고 만기가 긴 채권의 매각을 전면 종료한다고 발표. 이에 영국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했으며 유럽 각국의 금리도 동반 하락. 국제유가가 사우디 이슈가 부각되며 하락하고 영국 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하자 미국 국채 금리 또한 매파적인 FOMC 결과에도 오늘은 금리 하락 안정이 진행. 이에 AI 반도체 기업들 중심으로 상승이 확대 최근 AI 관련 종목군은 앤트로픽 등 AI 업계에서 제기된 AI 개발 속도조절 주장,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높은 금리에 따른 대규모 자본지출 부담이 부각되며 부진. 그러나 아마존(+2.13%)이 제너랙(+18.34%)과 데이터센터 전력 안정화를 위한 장기 공급계약을 체결한 것을 비롯해 구글, 오라클 등 하이퍼스케일러들이 발전설비, 원전, 재생에너지 확보를 확대하면서 전력 부족에 따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우려가 완화. 여기에 네비우스(+4.12%)가 GPU 임대료를 평균 약 20% 인상하면서 AI 컴퓨팅 수요와 가격 결정력이 여전히 강하다는 점이 부각됐고, ARM(+8.57%) CEO도 신규 AGI 데이터센터 CPU에서 약 20억달러의 고객 수요가 있으며 이를 충족할 공급능력 확보에 대한 자신감이 7월보다 높아졌다고 언급. 또한 AMD(+6.36%)가 TSMC의 가격 인상 요인이기는 하지만 AI 가속기 등 일부 칩 가격을 4분기부터 약 10% 인상할 것이라는 점도 부각. 전반적으로는 가격 인상 등이 강한 수요를 확인했고 여기에 국채 금리가 크게 하락하자 AI 서버, 반도체 종목군의 강세를 견인하며 지수에도 긍정적인 영향

*한국 증시 관련 수치: FOMC 부담 Vs. 반도체 견조 MSCI 한국 증시 ETF는 0.54% 하락. MSCI 신흥지수 ETF는 0.06%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63% 상승. 러셀2000지수는 0.40%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2.78%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1%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68.6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77.5원을 기록. *FICC: 국제유가, 사우디 행보에 큰 폭 하락, 단기 금리 FOMC 후 상승 확대 국제유가는 사우디가 수출차질을 보완하기 위해 오만 소하르 앞바다에서 선박 간 환적을 통한 추가 원유공급을 제시한 데 이어, 핵심 송유관의 약 절반을 다시 가동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 더불어 미국 원유재고가 160만 배럴 감소 예상과 달리 64만 배럴 감소에 그쳤고 가솔린 재고도 100만 배럴 감소 예상과 달리 79만 배럴 증가한 점도 유가 하락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생산 감소 등으로 상승을 했지만 오늘은 가스 재고량이 5년 평균을 상회할 것으로 추정되는 보고서 여파로 하락. 유럽 천연가스는 겨울철 재고 부족, 노르웨이 유지보수로 인한 공급감소, 호르무즈해협 불안 등이 이어지며 올해 최고치를 기록했으나 몇일동안 차익 실현 매물로 하락하고 있으며 오늘도 3%내외 하락 달러화는 국제유가 하락에도 견조한 소매판매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특히 이런 견조한 지표가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을 더욱 강화시키고 있다는 점이 영향. 이런 가운데 FOOMC에서 다소 매파적인 발표가 나오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를 확대. 엔화는 BOJ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약세.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 등락을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약세. 국채 금리는 견조한 소매판매에도 불구하고 국제유가가 큰 폭 하락하자 미 10년물 금리가 5.0% 미만으로 하락. 그러나 FOMC에서 내년에 금리 인하 기대가 사라지고 오히려 동결로 전환되자 단기물이 크게 상승. 여기에 케빈 워시가 물가에 대한 강력한 발언이 이어졌고 내년 금리 인상을 주장한 위원이 1명에서 8명으로 증가하는 등 다소 매파적으로 발표하자 장기물도 상승 전환 금은 국제유가의 큰 폭 하락과 그에 따른 국채 금리 하락에 1% 넘게 상승. 은도 1.6% 내외 상승. 구리 및 비철금속은 FOMC를 앞두고 관망 심리가 높았지만 구리는 중국의 구매자들이 최근 가격 하락을 기회로 재고를 높이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 알루미늄은 바레인에서 생산량이 이란전쟁 이전에 비해 80%에 그치고 있다며 공급 불안 요인에 상승. 그 외 니켈, 주석 등 대부분 품목도 중국 수요 증가 기대에 상승. 다만, 아연은 하락 농작물은 밀이 최근 상승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 출회로 하락. 다만, 캐나다 작황지에 비가 장기간 이어져 수확 지연 이슈가 부각됐고 흑해 관련 불안 등에 하락은 제한. 대두와 옥수수는 국제유가의 큰 폭 하락에 바이오 디젤, 바이오 에탄올 공급 감소 가능성에 하락. 다만 대두는 중국의 대규모 구매로 하락은 제한. 커피는 브라질 수출이 일평균 기준 전년 대비 52%나 증가하는 등 공급 증가 이슈로 하락. 설탕은 국제유가 하락에 따른 에탄올 생산 감소 이슈에도 인도의 공급 둔화 우려가 부각되며 소폭 상승. 코코아도 작황 우려로 상승

비트코인: 암호화폐 시장은 상승 전환 Vs. 종목, 규제 법안 통과 실패 이후 하락 지속 비트코인은 전일 규제법안이 상원에서 절차적 표결도 넘지 못하자 하락이 지속. 장중 FOMC 결과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재차 매물 출회되었는데 연준의 다소 매파적인 발표 등에 따른 것으로 추정. 물론, 도이체방크가 기관 투자자를 위한 암호화폐 수탁 서비스 출시를 앞두고 있다는 점, 미국 하원 세무위원회는 암호화폐 세금 처리를 명확히 하고 일반 거래에 대한 부담을 완화하는 또 다른 중요한 법안을 통과시켰다는 소식 등에 하락은 제한. 이후 FOMC 결과에 따라 변화를 보였지만 방향성을 결정하지는 않고 제한적인 하락을 보이다 재차 상승 전환하는 변화 진행. 다만 관련 종목군은 스트레티지(-2.64%), 로빈후드(-5.46%), 코인베이스(-4.42%), 서클인터넷(-6.78%) 등은 규제법안 통과 실패 후 하락 지속

*특징 종목: 엔비디아, 인텔, 델, GE버노바 상승 Vs. 금융, 에너지, 통신 부진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SK하이닉스, 인텔과의 협력 소식에도 FOMC 후 상승 반납 SK하이닉스(+0.02%)은 인텔 미국 공장을 활용해 미국내 생산을 확대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했지만 다소 매파적인 FOMC 결과에 매물 출회되며 상승 반납. 마이크론(-0.11%)은 전일 공개한 512GB DDR5 서버 모듈 효과를 이어갔지만 상승폭은 제한되다 FOMC 후 하락 전환. 다만 BOA가 글로벌 반도체 시장 규모가 2026년 1.7조 달러에서 2030년 3.2조 달러로 성장할 것을 전망한 점을 감안 변화는 제한. 샌디스크(-0.71%)도 하락 전환한 가운데 웨스턴디지털(+1.22%), 씨게이트(+1.47%) 등은 전일 부진을 뒤로하고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63% 상승 AI 반도체: AI 속도조절에 대한 반박과 반도체 시장 규모등에 상승 엔비디아(+0.82%)는 알파벳의 구글, 에메랄드 AI와 전력망에 반응하는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표준을 정립하기 위해 AI 에너지 관리 연합을 출범한다는 소식에 상승. 이는 최근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관련 가장 핵심 요인인 전력 문제 해결을 위한 노력의 일환이기 때문. 이런 가운데 젠슨 황 CEO를 비롯해 여타 관련 기업들의 CEO들이 전일 AI 속도 조절 관련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발언들이 이어진 점, BOA의 반도체 시장 규모 전망 등에 투자 심리가 개선된 점도 우호적. 다만, FOMC 후 금리 상승에 상승 일부 반납. AMD(+1.65%), 마벨테크(+3.61%)도 상승 후 상승 축소. 인텔(+4.03%)은 SK하이닉스와의 협력 기대에 상승. 브로드컴(+0.07%)은 CEO가 AI 기술 발전 둔화 우려에 반박했지만 앤트로픽 향 매출 둔화 우려를 빌미로 매물 지속되며 하락, 다만 장 마감 앞두고 블랙스톤과 구글의 새로운 AI 클라우드 사업인 크럭스 AI를 지원하기 위해 10개 은행이 220억 달러 규모의 칩 구매용 대출을 제공한다는 소식에 결국 상승 전환 성공 광통신, AI서버: AI속도조절 불안 우려 완화에 강세 루멘텀(+9.59%), 크레도(+7.38%), 코히런트(+6.92%) 등 광통신 기업들은 AI 속도조절 불안을 완화시킨 젠슨황을 비롯한 주요 관련 기업들의 반박 발언들이 이어지자 서버와 랙 사이 데이터 이동량은 늘어날 수 있다는 기존 논리가 재 부각되며 상승. HP엔터(+1.43%)는 전일 투자의견 하향으로 크게 하락했지만 오늘은 기술 기업 CEO들의 AI 산업에 대한 발언들에 상승. 델(+3.64%), 아리스타네트웍(+2.44%), 슈퍼마이크로컴퓨터(+3.40%) 등 AI서버 기업들도 강세. 코어위브(+3.00%)는 멀티랙 베라 루빈 시스템을 구축하여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소식에 강세. 사이퍼디지털(+10.80%) 등 여타 네오클라우드 기업들도 강세 전력망, 원자력: 전력망 기업들은 AI 에너지 관리 연합 출범에 강세 후 매물 소화 GE버노바(+4.79%)은 모건스탠리 컨퍼런스에서 M&A 확대를 비롯해 법적분쟁 합의했다는 소식에 상승. 여기에 4분기에는 약정 계약이 더 증가할 것이라는 소식도 우호적인 영향. 이런 가운데 엔비디아, 구글 등이 전력망 불안을 해소하기 위한 AI 에너지 관리 연합을 출범한다는 소식도 우호적인 영향. 이튼(+1.38%), 컨스텔레이션 에너지(-0.14%), 비스트라(-0.81%) 등 전력망 관련 기업들이 동반 상승. 다만, 소형 종목군은 FOMC 후 하락 전환하는 차별화 진행. 블룸에너지(+4.11%)는 AI 데이터 센터를 위한 800V DC 네이티브 전원 솔루션을 발표하자 상승. 반면, 오클로(-1.00%), 뉴스케일파워(-1.54%)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 센트러스에너지(-2.19%), 에너지퓨얼스(-1.10%) 등 우라늄 관련 기업들은 부진. 자동차: FOMC 후 하락 전환 테슬라(+0.42%)는 골드만삭스가 3분기 차량 인도량 전망을 49만 대에서 43.5만 대로 하향 조정했다는 소식에도 옵션 거래 등 수급적인 요인에 상승. 다만, 연준의 다소 매파적인 발언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전환 여파로 하락하기도 하는 등 변동성을 보인 후 결국 상승 마감. GM(-1.27%), 포드(-1.11%) 등 여타 내연 차량은 국제유가 급락에도 금리 상승 등에 하락 전환. 퀀텀 스케이프(-0.99%) 등 2차전지 기업들도 금리 영향에 하락. 앨버말(-3.51%) 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2.95% 하락하며 최근 하락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에 부진. 대형 기술주: FOMC 후 매물 출회 메타 플랫폼(+0.46%)은 5억 명의 활성 사용자를 확보하고 크리에이터와의 더욱 깊은 소통을 목표로 쓰레드에 팟캐스트 홍보 도구를 추가하며 점유율을 높일 것이라는 기대에 상승. 알파벳(-0.61%)은 구글이 브라질에서 메탄 및 이산화탄소 감축 프로젝트를 대상으로 하는 사상 최대 규모의 탄소 제거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도 FOMC 후 금리 상승 전환에 하락. 아마존(-0.99%)은 최저 시급 인상을 한 가운데 소매판매에서 온라인 판매가 전월 대비 2.6% 증가했음에도 하락. 전일 AWS 데이터 복구 불가능 소식에 하락 지속된 점이 영향. MS(-1.37%)는 전일 주당 0.98달러의 분기 배당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는데, 이는 이전 배당금보다 8% 인상된 금액이지만 하락. 애플(+0.32%)은 엔비디아 M8 울트라 AI 서버 도입 추진에 상승하기도 했지만 FOMC 후 매물 소화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회사 견조 Vs. 순환매 매물 출회되며 하락 오라클(+2.00%)은 AI 속도조절 이슈를 비판한 젠슨 황 등의 발언에 기대 상승. 팔란티어(+1.03%), 크라우드스트라이크(-0.47%), 팔로알토(+0.15%) 등 사이버보안 기업들은 최근 상승에 따른 매물 소화했지만 여전히 견조. 세일즈포스(-2.00%), 서비스나우(-1.00%) 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도체로 수급이 집중되자 순환매 성 매물 소화하며 하락. 양자 컴퓨터: 금리 영향에 하락 호라이즌 퀀텀(+2.73%), 아킷 퀀텀(+4.05%)은 최근 대규모 의무보유 해제 루머에 큰 폭 하락했었고 관련 내용에 대한 해명에 급등하는 변동성을 보였으며 오늘도 이러한 해명 영향에 상승 지속. 반면, 아이온큐(-0.57%), 디웨이브 퀀텀(-0.85%) 등은 금리 영향에 주목하며 하락. 우루개발: 스페이스X, 골든 돔 요격기 프로그램 강조 소식에 강세 스페이스X(+5.15%)는 미국 국방부 관계자들은 궤도상 우주 통제 무기를 확인하고, 수십억 달러 규모의 스페이스X 계약을 통해 진행되는 골든 돔 요격기 프로그램을 강조하자 상승. 로켓랩(+0.24%), AST스페이스 모바일(+0.85%) 등 여타 우주개발 기업들은 금리 영향에 하락하기도 했지만 반발 매수 또한 여전히 진행되며 견조한 모습 금융주: 수익 부진 우려 및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BOA(-2.72%)는 최근 3분기 투자은행 수수료가 전년 대비 최소 10% 감소하고 트레이딩 매출도 약 54억달러로 보합에 그칠 것으로 전망한 여파가 지속되며 하락. 골드만삭스(-3.96%) CEO도 주식 트레이딩은 강하지만 FICC는 상대적으로 둔화되고, 3분기 투자수익도 2분기보다 크게 약화될 것이라고 언급하자 하락. JP모건(-1.01%)은 3분기 투자은행 수수료와 시장부문 매출이 모두 전년 대비 10%대 중후반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지만 부진. 웰스파고(-2.98%)도 대출 증가율이 기존 전망을 상회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FOMC 후 금리 상승에 부진.

09/16 미 증시, FOMC 결과와 다소 매파적인 케빈 워시의 발언에 하락 전환 미 증시는 FOMC를 앞두고 국제유가가 크게 하락하고 국채 금리도 하향 안정을 보이자 상승 출발. 견조한 소매판매로 인한 경기에 대한 자신감도 우호적. 특히 최근 약세를 보였던 AI 반도체 관련 기업들이 이를 주도. 장 후반 FOMC에서 연준은 금리를 인상하고 올해 추가 인상 후 내년에 동결할 것이라는 소식에 제한적인 상승. 이런 가운데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이 물가에 대한 언급을 지속하자 다소 매파적인 발언으로 해석하며 달러 강세 확대, 금리 상승 전환하자 지수는 하락 전환. 장 마감 직전 일부 반도체 등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 유입되며 낙폭 축소(다우 -1.21%, 나스닥 -0.01%, S&P500 -0.45%, 러셀2000 -0.40%,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63%) *변화요인: FOMC 결과와 해석, 국제유가 하락 요인, 견조한 소매판매 FOMC 결과 연준은 25bp 금리를 인상하며 3.75%~4.0%로 조정. 경제는 견조한 반면, 물가 상승률은 여전히 높은 수준으로 만장일치로 금리를 인상한 것. 추가적으로 올해 추가적으로 한 번의 금리 인상을 시사한 가운데 내년 금리 인하 전망이 사라지고 추가 인상 후 유지할 것을 시사. 특히 내년 추가 인상이 기존 1명에서 8명으로 증가해 평균은 동결이지만 높은 물가가 유지될 경우 내년에도 금리를 인상할 수 있음을 시사. 실제 물가는 올해는 0.1%p 상향하고 내년은 유지했지만 2028년 물가는 0.1%p 상향 조정. 결국 미국 경제는 견조하지만 물가는 높은 수준이 이어갈 것이라는 점이 부담. 이에 달러화는 강세, 단기 금리는 큰 폭 상승, 장기물은 발표 직후 상승 후 관망. 주식시장은 반등 후 매물 소화 이런 가운데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경기는 견조하고 금융 여건은 긴축적으로 보기는 어렵다고 발표. 여기에 물가는 5년 넘게 목표치를 상회하고 있고 여름 물가 지표에서도 뚜렷한 개선이 나타나고 있지 않다고 주장. 이런 다소 매파적인 발언에 발언 도중 단기금리뿐 아니라 장기금리도 반등했으며 주식시장은 하락을 확대하는 경향. 질의 응답을 통해 경제와 고용이 예상보다 강했으며, 물가 지표가 자신의 기준을 통과하지 못했으며 지정학적 부분이 달라졌다고 발표. 특히 경제지표의 단순한 결과에 집착하면 이는 위험하다며 이러한 결과보다는 추세적인 흐름을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주장. 여기에 금융 여건이 긴축적이라고 설명하기 어렵기 때문에 완화적인 부분을 일부 제거하기로 결정했다고 언급. 대체로 케빈 워시 의장의 발언은 다소 매파적인 발언으로 해석되며 이에 달러 강세, 금리 상승 전환, 주식시장 하락이 진행. 국제유가는 사우디가 수출차질을 보완하기 위해 오만 소하르 앞바다에서 선박 간 환적을 통한 추가 원유공급을 제시한 데 이어, 며칠 내 핵심 송유관의 약 절반을 다시 가동하는 방안을 추진한다는 소식에 큰 폭 하락. 여기에 미국 원유재고가 예상(-160만 배럴 감소)보다 적은 64만 배럴 감소에 그쳤고 가솔린 재고가 예상(-100만 배럴 감소)과 달리 79만 배럴 증가한 점도 영향. 물론, 얀부 송유관이 완전히 복구된 것은 아니고 호르무즈 통항 제한도 지속되고 있어 하락이 지속될 가능성은 크지 않지만, 오늘 큰 폭 하락에 반응을 보이며 국채 금리 하락, 주식시장 상승에 영향 미국 8월 소매판매는 전월 대비 1.2% 증가해 예상(+0.8%)을 상회. GDP에 반영되는 핵심 소매판매도 예상(+0.5%)보다 높은 1.4% 증가. 이는 7월 조기 아마존 프라임데이 영향으로 온라인 판매가(+2.6%) 크게 증가했고 핵심 소매판매를 약 0.5%p 상향 조정 요인. 여기에 가솔린 가격 급등 영향에 주유소 매출(+3.1%) 급증도 영향. 다만 4분기에는 상반기 소비를 이끌었던 대규모 세금환급 효과가 소멸하고 높은 에너지 가격으로 실질 구매력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 특히 최상위층은 강한 자산효과로 여전히 소비가 상대적으로 강하고, 저소득층은 할인점 등을 통해 소비를 유지하는 K자형 소비 행태는 지속. 따라서 이번 지표 결과 소비 위축 우려는 완화시켰지만, 온라인 판매, 유자, 자산 효과에 의존도가 심했던 만큼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불안은 여전

*한국증시 관련 수치: 금리 영향 속 FOMC 기다리며 반발 심리 MSCI 한국 증시 ETF는 0.15% 상승한 반면, MSCI 신흥지수 ETF는 0.35%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0% 상승. 러셀2000지수는 0.76%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39% 하락. KOSPI 야간 선물은 0.10%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59.4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62.90원을 기록. *FICC: 미 10년물 국채 금리 장중 2007년 이후 최고치 기록 국제유가는 사우디 동서 송유관에 대한 드론 피격으로 관련 수송이 중단됐으며 이런 가운데 호르무즈 해협을 통항하던 유조선이 피격을 당했다는 소식에 공급 불안이 자극되며 큰 폭 상승. 특히 관련 군사적인 공격에 이란과 중동국가들간의 협상이 연기됐다는 점도 불안을 자극한 점도 상승 요인. 미국 천연가스는 최근 앨라스카 등에서 공급이 감소했다는 소식 등에 상승을 보였지만 냉방 수요 둔화 등을 반영하며 보합권 등락. 유럽 천연가스는 호르무즈 해협 불안과 재고 부족 등에 전년대비 150% 가까이 급등했던 만큼 최근 상승 시 매물 출회가 이어졌는데 오늘도 3% 넘게 하락. 달러화는 FOMC를 앞두고 금리인상 가능성에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이는 2023년 이후 첫 금리인상이라는 점에 시장의 관심은 일회성인지, 추세적인 변화인지에 주목하며 관망 심리도 높아짐. 엔화는 금요일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금리인상 속도 조절 가능성도 제기되자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와 파운드화는 제한적인 약세. 역외 위안화를 비롯해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등 신흥국 환율도 약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물가 불안에 2007년 7월 이후 최고치인 5.04%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임. 국제유가 급등이 물가에 대한 불확실성이 부각됐으며 이에 2023년 이후 처음으로 연준이 금리인상이 예상되고 있다는 점도 국채 금리 상승 요인으로 작용. 그러나 배센트 재무장관이 금리 상승이 구조적인 문제가 아니라 국제유가의 상승에 따른 결과라고 금리 급등의 의미를 희석시키자 상승폭이 축소. 그러나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응찰률이 6개월 평균인 2.73배를 하회한 2.57배, 간접입찰은 62.9%에서 52.5%로 크게 감소하는 등 수요 둔화가 부각되자 장기 금리는 재차 확대 금은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등에 하락. 다만, FOMC를 앞두고 관망심리도 높아 하락은 제한. 은과 플래티넘도 제한적인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금리 및 달러 강세 등에도 대부분의 품목은 보합권 등락에 그침. 그러나 니켈은 LME 재고 증가가 이어진 가운데 그 중 95%가 출고 가능한 재고라는 점에서 공급 이슈가 부각되며 3% 넘게 하락. 여기에 중국의 스테인레스 수요 부진도 니켈의 하락을 자극 농작물은 밀이 재고 하향 조정과 흑해 물류 불안 등을 반영하며 상승했지만 달러 강세 여파로 상승폭은 제한. 대두는 최근 중국에 대한 수출 증가 이슈를 반영하며 상승 지속. 옥수수는 미국 작황 개선 등 계절적인 공급 증가 이슈로 소폭 하락. 코코아는 코트디부아르 항구 출하량이 18% 증가하는 등 단기 공급 개선 이슈로 2.5% 하락. 커피는 브라질 등 주요 산지 기상 여건이 개선됐다는 소식에 공급 증가 이슈를 자극하며 2% 하락. 설탕은 브라질 헤알 약세에 따른 수출 증가 기대로 1% 하락.

비트코인: CLARITY Act 절차표결 실패와 금리 급등에 코인베이스 등이 큰 폭 하락 장 초반 국채 금리의 상승이 확대되자 매물 출회되며 하락한 가운데 상원의 CLARITY Act의 토론 개시를 위한 절차표결이 49대50으로 부결되자 하락이 좀더 확대. 공화당이 민주당 요구를 반영해 공직자의 암호화폐 이해충돌 규정 등 126개 수정사항을 추가했지만 트럼프 일가의 암호화폐 사업, 스테이블코인, 은행예금 경쟁, 자금세탁, DeFi 규제 등을 둘러싼 이견을 해소하지 못한 점이 부담. 최근 ETF 자금 재유입과 8만달러 이상으로 상승할 것이라는 옵션 거래가 증가하고 있어 하락이 제한됐었지만 결국 금리와 규제 법안 이슈에 하락한 것. 이에 스트레티지(-5.36%), 로빈후드(-3.39%)등이 하락했으며 규제 법안의 수혜 종목인 코인베이스(-10.10%)와 서클인터넷(-11.41%)은 규제법안 절차 표결 실패에 낙폭 확대

*특징 종목: 엔비디아, 퀄컴, 사이버보안, 애플 부품주 강세 Vs. 아마존, 브로드컴, 오라클 부진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반발 매수 Vs. 매물 지속에 장중 변동성 확대 마이크론(+0.39%)은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반등에 성공. 특히 세계 최초로 512GB DDR5 RDIMM을 공개했는데 서버 한대당 최대 12TB 메모리를 구성을 수 있으며 대규모 AI 추론 등을 위한 제품이라는 점에서 긍정적인 평가. 다만, 9월 말 실적 발표 앞두고 많은 부분 칩 가격 급등 등이 주가에 선반영됐다는 평가와 최근 부각되는 AI 속도조절론을 빌미로 풋옵션 거래 증가 등에 제한적인 상승. SK 하이닉스 ADR(-0.46%)도 장중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기도 했지만 AI 속도조절 관련 이유를 빌미로 매물 출회는 지속되며 하락. 샌디스크(-1.36%), 웨스턴디지털(-3.51%), 시게이트(-4.19%)등 여타 스토리지 기업들은 데이터센터 관련 불안에 매물 소화는 지속.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0.40% 상승. AI 반도체: 반발 매수 유입 엔비디아(+0.57%)는 세일즈포스가 엔비디아 Nemotron 3 Super 기반 CRM 추론모델 Kor 를 공개하자 상승. 여기에 엔비디아와 AMD(+2.19%), 마벨테크(+1.32%)등 3종목은 BOA가 단기적으로 제한된 범위내에서 움직일 수 있으나 뛰어난 복원력을 보여줄 것이라고 매수 의견을 재차 강조하자 상승. 물론 전일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된 점도 우호적인 영향. 반면, 브로드컴(-1.58%)은 전일 CEO가 장기 실적 전망은 여전할 것이라고 언급했지만 최근 제기된 엔트로픽의 속도조절에 대한 불확실성을 반영하며 하락 지속. 인텔(-0.05%)은 지분 49%를 보유한 자회사 알테라가 IPO를 위한 S-1 예비 서류를 비공개로 제출했다는 소식과 전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에 상승 출발 후 매물 출회되며 보합권 등락 애플 부품 관련 반도체: 스카이웍, 쿼보와 합병 임박 소식에 급등 애플 부품주인 스카이웍(+13.55%)은 쿼보(+9.34%)와 합병 완료 시점이 10월 초로 임박했다는 소식에 큰 폭 상승. 경영진은 애플 스마트폰용 RF 부품 의존도를 낮추고 자동차, 항공 등으로 사업영역을 넓힐 수 있다고 언급한 점이 긍정적인 영향. 애플 매출 의존도가 약 70~80%에 달하는 오디오 코덱, 햅틱 드라이버 공급업체인 시러스 로직(+5.05%)은 아이폰 교체 주기 수요 기대감이 맞물리며 동반 급등, 퀄컴(+4.25%)은 모바일 모뎀 및 칩셋 수요 회복세에 힘입어 상승, OLED 디스플레이 소재를 공급하는 유니버설 디스플레이(+1.66%)도 동반 반등, 반면 애플향 매출보다 자동차, 산업용 비중이 높은 센서 및 아날로그 공급사인 ST마이크로(+0.29%), NXP 반도체(+0.95%)는 제한적 상승에 그침. 광통신, AI서버: 반발 매수 유입과 매물 소화 지속되며 종목별 차별화 코히런트(+1.75%), 루멘텀(+0.47%), 코닝(-0.02%)등 광통신 관련 기업들은 전일 큰 폭 하락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상승하기도 했지만 일부 종목은 매물 소화가 진행되며 보합권 등락에 그치는 등 종목 차별화가 진행. 델(+1.73%)은 악셀레라 AI의 유로파 추론 프로세서가 향후 델 AI 서버 시스템에 사용될 것으로 예상된다는 소식에 상승 후 상승폭 일부 축소. 아리스타네트웍(+2.68%)는 상한 반면 슈퍼마이크로컴퓨터(-2.99%)는 하락하는 등 혼재된 모습 자동차: 테슬라, 로드스터 세부 정보 공개에 제한적인 하락 테슬라(-0.67%)는 미 도로교통안전국이 로보택시가 자동차 안전 기준을 어떻게 충족했다고 판단했는지 해명을 요구했다는 소식에 부담을 보이며 하락. 더불어 국채 금리 상승도 부담. 다만, 머스크가 신형 테슬라 로드스터 세부 정보를 공개하는 등 긍정적인 소식도 이어지며 하락은 제한. GM(-2.05%), 포드(-2.60%)등 내연차량은 국제유가 급등에 따른 영향을 반영하며 하락. 퀀텀스케이프(-2.88%)등 2차전지 기업들은 국채 금리 상승 영향에 하락. 앨버말(-1.37%)등 리튬 관련 기업들은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3.32% 하락하고 LME 시장에서 리튬 가격의 하락 등을 반영하며 부진. 대형기술주: 아마존 부진 Vs. 메타 상승 아마존(-2.02%)은 전쟁 피해를 입은 바레인과 UAE 내 AWS가 피해를 입었고 일부 데이터 완전 복구가 불가능하다고 발표하자 하락. 메타(+0.70%)는 인스타, 페이스북, 왓츠앱, 메타 AI의 추가 기능을 묶은 새 구독서비스인 메타 원을 출시했다는 소식에 견조한 모습. 알파벳(-1.24%)는 FOMC를 앞두고 국채 금리의 상승 등에 부담을 보이며 하락. MS(-1.64%)도 부진. 애플(-0.52%)은 에버코어가 자체조사 결과 아이폰 18의 평균 배송 기간이 증가하는 등 판매가 견조함을 보일 것이라며 시장 수익률 의견을 강조했지만 JP모건은 오히려 감소했다고 발표하는 등 아이폰 초기 판매에 대한 불확실성에 하락. 소프트웨어: 사이버보안 강세 지속, 소프트웨어 업종 매물 소화 오라클(-3.07%)은 양자내성암호화 및 AI 성능 향상 기능을 포함한 Java 27을 출시했다는 소식에도 하락. 회사채 발행이 많은 기업이라는 점에서 국채 금리 급등이 투자 심리 위축을 불러왔다고 볼 수 있음. 팔란티어(-0.43%)는 UBS가 임원진과의 만남 후 시장 최고의 AI 솔루션 제공업체라는 견해를 더욱 확고히 했으며 수요 모멘텀 또한 매우 견고하다고 발표하자 견조함을 보이기도 했지만 장 마감 앞두고 하락 전환. 한편, JP모건이 향후 3년간 4,300억 달러 이상의 추가 사이버보안 지출이 예상된다고 전망하자 크라우드스트라이크(+3.02%), 팔로알토(+0.31%), 센티넬원(+3.85%)등 여타 사이버 보안회사들도 강세. 서비스나우(-0.32%)는 전일 AI 거버넌스 이슈로 크게 상승한 가운데 오늘은 장 마감 앞두고 하락 전환. 세일즈포스(-1.46%), 어도비(-2.95%)등 여타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차익 실현 매물도 이어진 점도 특징 양자컴퓨터: 호라이즈과 아킷퀀텀 전일 급락 후 급등, 아이온큐등 금리 영향에 하락 호라이즌 퀀텀(+27.66%)은 전일 시장 내 유통 주식 수 오류 및 대규모 의무보유 해제 루머에 32%나 급락. 그러나 회사측에서 관련 루머에 대해 보호예서는 24개월 유효하다고 발표하는 등 루머에 대한 해명에 급등. 양자 보안회사인 아킷 퀀텀(+12.15%)도 동일 스팩으로 상장했던 호라이즌의 급락에 전일 동반 급락했으나, 오늘 호라이즌이 급등하자 동반 급등. 여기에 오라클이 Java 27 양자내성암호화(PQC) 지원 출시 발표에 관련 전문기업인 아킷 퀀텀의 상승을 이끈 요인 중 하나. 한편, 아이온큐(-1.20%), 디웨이브 퀀텀(-2.50%)등 양자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국채 금리 상승 여파로 매물 소화. 우주개발: 높은 금리 여파로 매물 출회 스페이스X(-3.15%)는 22일 스타십 14차 시험비행에서 처음으로 지구궤도 진입과 스타링크 V3 위성 배치를 시도한다는 소식 등에 도하락. 특히 18일 나스닥100 편입에 따른 패시브 매수 기대에도 높은 금리 영향과 보호예수 물량 등이 부담으로 작용. 로켓랩(+1.60%)은 이리듐 인수를 위한 자금조달을 완료하는 등 인수자금 불확실성이 완화되자 상승. 특히 주식 발행을 감안 주식 희석 우려가 있었지만 M&A 기대가 영향을 준 것으로 추정. 인튜이티브 머신(-0.07%)은 시러스XM의 위성을 궤도상 시험 완료 후 정상 인도했다는 긍정적 소식에 제한적인 하락. AST 스페이스모바일(-2.05%)도 하락. 대부분 종목은 금리 영향에 민감한 모습을 보였음

09/15 미 증시, 국제유가, 장기금리 상승에도 반도체와 베센트 발언 등에 하락 제한 미 증시는 후티반군의 사우디 공격이 재개되자 국제유가가 상승을 확대했으며, 이에 10년물 국채 금리가 5.04%를 넘어 2007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하자 하락 출발. 특히 높은 유가가 물가를 자극해 연준의 긴축 이슈를 자극한 것. 그러나 베센트 재무장관이 현재 금리 급등은 펀더멘타 요인보다는 국제유가 상승이 주요 요인이라고 언급하자 금리 상승이 축소됐고 이에 지수 하락은 제한. 특히 전일 크게 하락했던 반도체 업종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강세를 보이는 등 순환적인 흐름도 특징(다우 -0.63%, 나스닥 -0.78%, S&P500 -0.45%, 러셀2000 -0.76%,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0.40%) *변화요인: 국제유가와 금리, 그리고 FOMC 시나리오 국제유가는 후티반군이 사우디의 예맨 공격에 대한 대응으로 사우디에 대한 새로운 공격을 가하고 사우디 홍해 항구에서 원유 선적이 중단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큰 폭 상승. 특히 시장이 기대하고 있었던 이란과 중동 국가들간의 협상이 연기됐다는 소식이 부담을 확대. 장중 트럼프 행정부가 이스라엘에 28억 달러 규모의 대형 폭탄 판매를 추진한다는 소식, 지난 주 독일에서 미국과 이란, 아랍 8개국의 군 수뇌부의 비밀 회동 등 불안감이 확대되자 국제유가의 상승이 이어진 점도 특징. 이러한 국제유가 급등은 가솔린, 디젤등 헤드라인 물가에 영향을 둔다는 점에서 연준에 부담을 줬으며 미 국채 금리는 10년물 기준 2007년 이후 가장 높은 5.04%를 기록 이런 가운데 베센트 재무장관의 의회 증언에서 국채 금리의 급등은 미국 재정 신뢰 훼손보다는 국제유가와 글로벌 채권금리 상승 등 글로벌 이슈의 영향이 크다고 주장하며 지난 주 국채 입찰에서 수요가 강했던 점을 강조. 다만 재정적자를 신뢰성 있게 축소하는 것도 장기금리 안정에 중요하다고 언급해 중장기적으로는 국채공급, 재정적자도 부담이였음을 시사. 그럼에도 배센트 장관의 발언을 통해 국채 금리 급등에 트럼프 정부의 불안이 높아지고 있음을 보여줘 향후 금리 안정을 위한 조치가 확대될 수 있다는 점에서 관련 발언 후 금리 상승이 축소되며 안정을 보임. 그러나 20년물 국채 입찰에서 수요가 크게 감소하자 금리는 재차 상승을 확대하는 등 불안은 지속 이런 가운데 베센트 재무장관은 AI를 미국의 생산성과 성장 잠재력을 높이는 핵심 기술로 평가하면서도 최근 고성능 모델의 사이버보안, 통제 위험을 감안하면 혁신과 안전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고 강조. 특히 AI 기업에 광범위한 면책을 부여하는 데 반대하며 개발자와 기업이 자신들이 만든 모델의 행동과 피해에 책임을 져야 한다 고 주장. 다만 현재 의회에 제출된 특정 AI 규제법안 가운데 지지할 법안은 아직 없다며 일률적인 규제 강화에도 선을 그었고 AI 개발속도를 정부가 직접 억제하기보다는 기업 책임, 안전성 검증, 금융시스템의 리스크 관리와 AI 도입을 병행하는 접근을 제시. 이는 AI를 생산성 향상과 미국의 장기 성장에 필요한 기술로 보면서도 개발사의 법적 책임을 유지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 한편 9월 FOMC의 25bp 금리인상 확률은 CME FedWatch 기준 약 92~94%까지 상승해 인상 자체는 상당 부분 가격에 반영. 따라서 시장의 초점은 금리 결정보다 점도표와 케빈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에 집중될 전망. 그렇기 때문에 연준이 9월에 금리를 인상한다고 해도 추세적인 인상이 아니라는 점을 반영하거나 케빈 워시가 물가가 일시적인 국제유가의 영향이라는 점을 확인해줄 경우 불확실성 완화에 따는 장기 금리 안정, 그리고 주식시장의 견조함을 기대. 물론, 금리 전망이 크게 상향 조정돼 새로운 인상 사이클 가능성을 열어둘 경우 10년물 5% 이상 안착과 달러 강세, 주식시장 추가 조정 위험도 있음. 금리 동결도 반드시 주식시장에 호재라고 볼 수는 없음.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한 가운데 금리를 동결할 경우 연준의 물가 제어 관련 신뢰가 약화돼 오히려 장기물이 상승하는 경향이 진행될 수 있기 때문. 물론 동결하더라도 12월 인상 가능성을 명확히 열어두고 물가 대응 의지를 강조한다면 장기금리 안정도 가능하며 이는 주식시장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판단. 결국 이번 FOMC의 핵심은 인상과 동결 자체보다는 점도표가 제시하는 추가 인상 횟수와 케빈 워시의 발언을 통해 긴축이 일시적인지, 추세적인 인상인지 여부. 주식시장은 금리인상이 추세적일 경우만 아니라면 대체로 안정적인 모습을 기대할 것으로 판단

장중 후티반군의 사우디 공격이 이어졌고 이에 국제유가 상승. 이 여파로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5.0%를 재차 넘어서는 등 금리가 크게 상승하면서 주식시징이 전반적으로 하락을 확대하고 있음. 미국은 이란과 단계적 협상을 언급하고 있어 추가적으로 지켜봐야 할 듯

*한국 증시 관련 수치: 국제유가 안정에 대한 기대 MSCI 한국 증시 ETF는 6.62% 하락한 가운데 MSCI 신흥지수 ETF도 2.73% 하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86% 하락. 러셀2000지수는 0.40% 하락. 다우 운송지수는 0.49% 상승. KOSPI 야간 선물은 2.20% 하락. 전일 서울 환시에서 달러/원 환율은 1,347.3원을 기록.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347.90원을 기록. *FICC: 국채 금리, 하락 전환, 국제유가 상승 축소 국제유가는 사우디 동서 횡단 송유관 피격으로 수출 감소 가능성이 제기되자 4% 넘게 급등하며 출발. 특히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이어 바브엘만데브 해협 불안까지 이어진 점이 투자 심리 위축을 자극. 더불어 시장이 기대했던 이란-중동 국가 협상이 연기된 점도 부담. 그러나 트럼프 미 대통령이 우크라이나-러시아간 에너지 시설 공격 중단 합의 언급, 이란과의 대화 가능성 제기가 유입되자 상승폭을 축소. 미국 천연가스는 공급량이 2주내 최저치로 감소했다는 소식에 상승. 유럽 천연가스는 호르무즈 해협 불안에 공급 감소 이슈를 자극하며 3%대 상승 달러화는 국채 금리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FOMC를 기다리며 4거래일 연속 강세를 이어감. 엔화는 금리인상 기대와 추가 인상 가능성 주목 속 최근 강세에 따른 되돌림이 유입되며 달러 대비 약세. 유로화는 유럽 천연가스 급등에 따른 경기 불안에 달러 대비 약세. 파운드화는 BOE 통화정책 회의를 앞두고 제한적인 약세. 역외 위안화는 보합권을 보인 가운데 멕시코 페소, 브라질 헤알 등은 달러 대비 약세 국채 금리는 국제유가가 큰 폭으로 상승하자 10년물 기준 2023년 이후 처음으로 5.0%를 상회. 물가 불안과 미국 재정 불안, 회사채 발행 증가, 글로벌 각국의 금리 상승, 바이백 실망 등에 상승세가 이어진 가운데 오늘은 국제유가가 상승이 불안 심리를 자극. 그러나 국제유가가 상승폭을 반납하자 되돌림이 유입되며 하락 전환하는 등 변동성이 확대. 금은 달러 강세 및 금리 상승 여파로 하락. 다만, 장중 금리가 하락 전환하자 하락폭이 축소된 점도 특징. 은과 플래티넘도 1%대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구리가 LME 재고 증가 이슈로 하락. 특히 지난 주 구리 관세 부과 지연 가능성이 제기된 점이 LME 재고 증가 요인으로 작용. 알루미늄은 호르무즈해협 통항 불안에 소폭 하락에 그친 반면, 구리를 비롯해 아연, 니켈, 주석 등은 국제유가 급등, 국채 금리 상승의 영향에 하락 농작물은 밀이 러시아-우크라이나 불안에도 글로벌 밀 재고 전망이 상향됐다는 소식, 미국 수출 부진 등을 반영하며 하락. 대두는 미국 생산량 상향 소식에도 중국의 대두 수입 증가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옥수수는 수확기에도 불구 재고 전망 하향에 소폭 상승. 코코아는 가나의 생산 감소 이슈가 부각되며 상승. 설탕은 인도의 생산 감소 소식에도 브라질 작황지에 비가 내려 공급 증가 이슈가 충돌하며 보합권 등락.

*특징 종목: 마이크론, 엔비디아, 오라클 부진 Vs. 팔란티어, 알파벳, 서비스 나우 등 상승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큰 폭 하락 후 낙폭 축소 마이크론(-5.25%)은 국채 금리가 급등하고, AI 발전 속도 조절 이슈가 부각되자 7% 넘게 하락 출발. 그러나 장중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하고, 이번 AI 발전 속도 조절이 투자 중단 등을 의미하기 보다는 AI 모델 스스로가 성장을 하고 있다는 불안을 언급하며 이를 통제할 수 있는 조치가 있어야 한다는 뜻으로 해석해야 한다는 점이 유입. 즉 AI 거버넌스를 언급한 것. 결국 장중 관련 소식을 해석하고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하자 하락폭이 축소. SK하이닉스 ADR(-7.60%), 샌디스크(-4.98%), 웨스턴디지털(-4.53%), 시게이트(-2.97%) 등 메모리, 스토리지 반도체 기업들도 낙폭 축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5.86% 하락 AI 반도체: 큰 폭 하락 후 낙폭 축소 엔비디아(-3.36%)는 AI 속도조절 언급을 시장에서 자본지출 축소 이슈로 해석하며 4% 넘게 하락 출발. 특히 국채 금리 급등에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회사채 발행 금리 급등 우려를 자극했고 이에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불안으로 확대 재생산된 점이 하락 요인. 그러나 국채 금리가 하락 전환하자 낙폭을 축소하며 안정을 찾음. AMD(-4.40%)도 7% 하락 출발 후 낙폭 축소. 인텔(-5.59%), 마벨테크(-7.32%), TSMC(-3.52%) 등도 큰 폭 하락 후 낙폭 축소. 브로드컴(-4.77%)도 부진. 반도체 장비, 광통신: AI 속도 조절론에 하락 ASML(-7.25%)은 차세대 장비가 더욱 정교해지고 더 높은 트랜지스터 밀도를 내세우며 강력한 경쟁력을 제시했지만 하락. 물론, AI 속도 조절론이 부각되자 투자 위축 가능성에 램리서치(-8.29%), AMAT(-7.07%), ARM(-9.74%) 등 여타 반도체 장비 기업들 대부분 하락. 코닝(-13.70%)은 수시 공모 소식에 크게 하락한 가운데 코히런트(-12.73%), 루멘텀(-9.92%) 등 광통신 기업들도 하락 AI서버, 기업용 AI: 대부분 하락 Vs. IBM 상승 HP엔터(-10.76%)는 에버코어가 올해 큰 폭으로 상승했고 네트웍 사업의 이익률 개선이 경쟁사보다 제한적이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하향 조정하자 크게 하락. 델(-5.85%),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8.40%) 등 AI 서버 등도 부진. IBM(+2.38%)는 왓슨엑스 거버넌스를 통해 AI 모델, 에이전트의 위험, 규제준수, 정책, 책임소재와 성능을 통합 관리한다는 점에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즉 AI 거버넌스를 단순 규제 대응에서 위험관리와 투자성과 관리로 넓히고 있다는 점이 우호적인 영향 자동차: 테슬라, 머스크의 AI 속도조절 동조에 하락 테슬라(-1.77%)는 머스크가 AI 속도조절 필요성에 동조하자 자율주행, 로보택시 등의 개발 속도도 지연될 수 있다는 부담이 부각되자 하락. 테슬라의 기업가치에 관련 부문이 크게 차지하고 있기 때문. GM(+1.80%)은 UBS가 디지털 사업이 가장 가치 있는 자산 중 하나로 자리잡고 있다고 분석하며 목표주가를 102에서 114달러로 상향 조정하자 상승. 포드(-0.79%)는 부진. 퀀텀스케이프(-1.52%) 등 2차전지는 높은 금리 여파로 매물 소화. 앨버말(-2.12%) 등 리튬 관련주는 중국 탄산리튬 가격이 1.21% 하락하자 부진 대형 기술주: 아마존 부진 Vs. MS, AI 거버넌스 이슈에 상승 MS(+1.97%)는 AI가 인간의 수정, 중단 명령에 복종하고 인간의 통제를 벗어나지 않도록 하는 Humanist AI 행동규범 초안을 발표하자 상승. 특히 오늘 시장의 화두가 AI 거버넌스에 대한 부분이였던 점을 감안 관련 초안 발표가 소프트웨어 업종 전반의 강세와 함께 상승 요인으로 작용. 알파벳(+3.06%), 메타(+2.71%)는 모델 경쟁속도가 완만해지면 기존 플랫폼 기업들이 현금흐름을 유지하면서 투자 증가속도와 감가상각 부담을 줄일 여지가 있다는 기대가 부각되며 상승. 아마존(-1.26%)은 앤트로픽의 핵심 컴퓨팅 공급자라는 점 때문에 상대적으로 투자속도 우려에 더 민감하게 반응을 보이며 하락. 애플(+0.24%)은 애플 아이폰 18 프로 사전 주문량이 엇갈린 수요 신호를 보여주고 있다는 점이 부각되며 소폭 상승 사이버보안, 소프트웨어: 투자의 확대에 큰 폭 상승 오라클(-3.65%)은 그동안 대규모 회사채 발행했던 만큼 국채금리 상승에 민감한 모습을 보이며 하락. 여기에 AI 개발속도 조절 논쟁까지 부각되며 매물 소화가 진행. 팔란티어(+3.64%), 크라우드스트라이크(+13.85%), 팔로알토네트웍스(+13.09%) 등은 앤트로픽 CEO의 AI 안전 경고를 계기로 시장 논점이 AI가 기존 소프트웨어를 얼마나 빨리 대체할 것인가에서 AI를 누가 통제, 감시할 것인가로 이동한 점이 매수세를 자극. 최첨단 AI 개발속도가 낮아질 경우 기존 소프트웨어의 급격한 대체 우려가 완화되는 동시에, AI 모델·에이전트의 접근권한, 행동, 규제준수 등을 관리하는 AI 거버넌스와 사이버보안 수요가 확대될 것이라는 기대가 부각됐기 때문. 서비스나우(+7.41%), 세일즈포스(+4.73%), 어도비(+5.29%) 등 기존 소프트웨어도 강세. 특히 서비스나우는 AI 컨트롤 타워를 보유하고 있어 기업용 거버넌스 기업이라는 점에서 상승이 컸음. AI 컨트롤타워는 기업 내부의 자체·외부 모델, 에이전트, MCP 서버를 자동으로 찾아 하나의 목록으로 만들고 접근권한, 보안, 규제준수, 성능, ROI까지 중앙에서 관리하는 플랫폼인데 대부분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관리하고 있음. 테마(양자, 로봇, 전력망, 원자력): 높은 금리 여파와 AI 속도조절 이슈로 변화 아이온큐(+2.04%), 디웨이브 퀀텀(+0.18%) 등 양자 컴퓨터 관련 기업들은 높은 국채 금리로 하락 출발했지만,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반면, 스페이스X(-2.02%), 로켓랩(-0.64%) 등 우주 개발 기업들, 심보틱(-1.26%), 서브로보틱스(-1.12%) 등 로봇 관련주, GE버노바(-8.62%), 컨스텔레이션 에너지(-7.09%) 등 전력망 기업들은 높은 국채 금리 여파로 하락한 가운데 AI 속도조절 이슈가 부각되며 전력망 기업들의 하락이 컸음. 특히 GE버노바는 GLJ Research가 신규 커버리지를 시작하면서 매도의견, 목표주가 470달러를 제시한 점이 컸음. 블룸에너지(-6.78%)의 하락도 컸지만 오클로(-0.03%), 뉴스케일파워(-1.16%) 등 원자력 발전 기업들은 제한적인 등락. 금융주: BOA CEO의 발언 여파로 하락 BOA(-5.14%)는 바클레이즈 컨퍼런스에서 3분기 트레이딩 부문 수익 전망이 상대적으로 보합세를 보일 것이라고 언급하자 실망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 씨티그룹(-1.90%), JP모건(-1.71%), 웰스파고(-1.75%) 등은 물론, 모건스탠리(-3.64%), 골드만삭스(-3.96%) 등 대부분 금융회사들은 하락 경기 방어(제약, 소매유통, 음료, 통신등): 안전자산 선호심리 유입 일라이릴리(+2.02%), 에브비(+1.81%) 등 제약주, 유나이티드 헬스(+1.80%), CVS헬스(+0.94%) 등 헬스케어, 월마트(+1.80%), 코스트코(+1.56%) 등 소매 유통 기업들, 코카콜라(+1.20%) 등 음료, P&G(+0.59%) 등 필수 소비재, 버라이존(+1.34%), AT&T(+1.73%) 등 통신주는 경기 방어 성향을 반영하며 상승. 비트코인: 규제 법안 통과 기대에 상승 비트코인은 15일 미 상원의 CLARITY Act 절차표결을 앞둔 규제 명확화 기대로 상승. 최근 공화당이 민주당 요구를 반영해 법안을 대폭 수정하면서 통과 기대가 다시 부각됐기 때문. 법안이 진전될 경우 디지털자산의 규제체계가 명확해져 기관투자자의 투자 유입과 관련 산업의 장기 성장에 우호적이라는 평가. 여기에 비트코인 ETF 자금 재유입과 8만달러 이상에 대한 콜 옵션 증가도 비트코인 상승 요인. 이에 스트레티지(+4.56%), 로빈후드(+1.56%)가 상승했으며 코인베이스(+9.24%), 서클 인터넷(+7.53%)의 상승이 상대적으로 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