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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노믹스, 100% 무상증자 결정
신주 배정기준일 6월30일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54
| 2 | 일라이릴리(Eli Lilly)는 JAK2 저해제 ‘AJ1-11095‘의 효과적인 첫 사람대상 임상결과를 공개했네요. AJ1-11095는 릴리가 지난 4월 에이잭스 테라퓨틱스(Ajax Therapeutics)를 총 23억달러 규모로 인수하며 확보한 에셋입니다.
AJ1-11095는 JAK2 중에서 비활성형인 2형(type II)을 타깃하며, 회사는 활성 형태인 1형을 타깃하는 현재 시판중인 JAK2 저해제에 비해 골수증식종양(MPN)의 일종인 골수섬유증(myelofibrosis, MF)을 유발하는 비정상적인 신호전달을 보다 효과적으로 억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합니다.
릴리는 비활성 JAK2 저해제인 AJ1-11095의 골수섬유증 임상1상 결과를 밝혔습니다. 회사는 해당 데이터를 유럽 혈액학회(EHA 2026)에서도 구두발표했습니다.
이번에 발표한 AJX-101 임상1상에서는 골수섬유증 환자를 대상으로 AJ1-11095를 평가했습니다. 임상에서는 모든 골수섬유증 아형 및 유전자변이를 갖는 환자들이 포함됐는데요. 환자들은 이전 평균 2번의 치료를 받은 적 있었으며, 모두 JAK2 1형 저해제를 투여받은 적 있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40 | 416 |
| 3 | 한미약품이 비만 후보물질로 새롭게 공개한 근육증가 기전의 펩타이드(peptide) 기반 마이오스타틴(myostatin) 저해제 ‘LA-MSTN(HM500197)’이, 경쟁약물인 일라이릴리(Eli Lilly)의 항체와 비교해 경쟁력을 가진다는 결과를 공개했습니다.
한미약품은 지난 5일부터 8일(현지시간) 뉴올리언스에서 열린 ADA 2026에서 HM500197과 UCN2 작용제 ‘HM17321’에 대한 포스터 발표 8건을 진행했고, 지난 7일 HM17321의 구두발표 현장에서 발표 시작전부터 빈자리를 찾기 어려울 만큼 뜨거운 관심을 확인했습니다.
이러한 배경에서 글로벌에서 기존 GLP-1 기반 인크레틴(incretin) 약물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근육 성장에 관여하는 마이오스타틴/액티빈(myostatin/activin) 경로를 조절하는 병용투여 연구가 주목받고 있습니다. 다만 현재 개발되고 있는 후보물질은 항체 또는 Fc 융합단백질(Fc fusion protein) 기반 접근에 국한돼 있는데요.
한미약품은 펩타이드(peptide) 기반으로 마이오스타틴(myostatin, MSTN)을 선택적으로 억제하도록 설계한 HM500197을 발굴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53 | 463 |
| 4 | 미국 머크(MSD)의 HIF-2α 저해제 ‘웰리렉’과 ‘키트루다’의 병용요법이 초기단계 투명세포형 신세포암(ccRCC)을 적응증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번 승인으로 웰리렉은 4번째 적응증을 추가하게 됐으며, 신장암 영역에서 더욱 초기단계로 적응증을 확대하게 됐는데요. 특히 이번에 승인받은 신세포암 수술후요법 적응증은 키트루다가 표준치료로 자리잡고 있는 영역입니다.
앞서 머크는 지난 2019년 펠로톤 테라퓨틱스(Peloton Therapeutics)로부터 총 22억달러 규모로 웰리렉을 라이선스인(L/I)한 뒤, 2년 후에 미국에서 VHL 관련 암종 치료제로 첫 승인을 받았습니다. 이후 진행성 신세포암, 갈색세포종 및 부신경절종으로 적응증을 확대해왔습니다. 회사는 현재 웰리렉의 적응증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광범위한 규모의 LITESPARK 임상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33 | 515 |
| 5 | HLB제넥스, 'CJ제일제당 출신' 김소영 부사장 영입
정밀발효·합성생물학 기반 헬스케어 소재 사업 확대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48 | 519 |
| 6 | FNCT, 시리즈B 211억..IPF ’CSF3 항체’ 전임상 개발
리드에셋 ‘FB-101’, 전임상서 ‘폐섬유화 억제+세포기능 회복’ 확인, 비공개 글로벌 빅파마와 L/O 논의中..이중항체·ADC 등 후속 에셋 개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32 | 1 290 |
| 7 | 유한양행, ‘IgE Trap’ 아토피 1b상서 "혈중 IgE 억제"
[EAACI 2026] 반복투여 임상1b상서 '기저 IgE↑' 환자, 오말리주맙 대비 "IgE 효과적 억제"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43 | 478 |
| 8 | 씨어스, 다이이찌산쿄 출신 정훈 이사 영입
병원 네트워크, 의료기관별 고객경험 관리 '강화'.."씽크 도입 병원 200곳 돌파"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52 | 450 |
| 9 | 2026년 국내 제약·바이오 기업 CEO 59인이 선정한 ‘올해의 기업(Company of the Year)’으로 올해도 삼성바이오로직스(Samsung Biologics)가 1위로 이름을 올렸습니다. 6년 연속 1위로 선정된 것으로, 다만 16표(27.1%)를 받아 지난해 36.6% 대비 비중은 줄었네요.
이는 지난해 11월 삼성바이오로직스의 인적분할에 따라 바이오투자 지주회사인 삼성에피스홀딩스(Samsung Epis Holdings)가 출범하면서 삼성바이오에피스가 홀딩스의 100% 자회사로 분리된 후, 첫 설문 조사라는 점에서 또다른 변화입니다.
특징적인 부분으로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LigaChem Biosciences)가 2024년부터 바이오텍으로 셀트리온(Celltrion), 유한양행(Yuhan) 등을 제치고 2위로 치고 올라온 이후, 올해 8표(13.5%)를 받으며 3년째 2위 자리를 지키고 있습니다.
공동 3위로 셀트리온과 에이비엘바이오(ABL Bio)가 각각 7표(11.8%)를 받았습니다. 위는 알테오젠(Alteogen)이 6표(10.1%)를 받아 이름을 올렸습니다.
주시할 변화로 한미약품(Hanmi Pharmaceutical)이 5표(8.4%)로 순위권에 재등장하고 있고, 이와는 대조적으로 오픈이노베이션의 대명사로 불리던 유한양행(Yuhan)은 순위에서 사라졌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31 | 540 |
| 10 | #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6/15, MON) #전체기사
▶ [창간설문]韓바이오, 2026 올해의 인물 '서정진·이상훈'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20
▶ 길리어드 "폐암 또 실패", 1차 '트로델비+키트루다' 3상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8997
▶ 큐로셀, CAR-T ‘림카토’ 림프종 2상 “Blood 논문 게재”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34
▶ 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오USA "14년 연속 단독부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38
▶ 알지노믹스, ASNO서 'RZ-001' GBM 1/2a상 "업데이트"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39
▶ J&J, 'FcRn 항체' 승인약물無 희귀혈액질환 2/3상 "성공"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23
▶ HLB 이뮤노믹, '삼나무꽃가루 알러지' 백신 日1상 "승인"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35
▶ 지놈앤컴퍼니, “新타깃 L/O" 위한 파이프라인 현황은?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8986
▶ 셀트리온, 항암제 '트룩시마·베그젤마' 베트남 출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36
▶ 마티카랩스, 아스리젠과 '관절 연골재생 치료제' CDMO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41
#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6/15, MON) #전체기사 | 537 |
| 11 | 지놈앤컴퍼니(Genome & Company)는 올해 안에 하나의 딜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며, 글로벌 기술이전 에셋 및 자사 신규타깃 파이프라인의 주요 개발 현황을 업데이트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지난 2023년 8월 자사의 연구개발(R&D) 방침을 신규타깃에 기반한 first-in-class 항체-약물접합체(ADC)를 개발하는 데 집중하는 것으로 변경했는데요. 이어 각각 지난 2024년과 지난해에 전임상단계 항체 에셋을 라이선스아웃(L/O)하며, 이같은 신규타깃 에셋의 L/O 전략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 ‘2026 지놈앤컴퍼니 기자간담회’에서 글로벌 기술이전 추진 현황과 주요 파이프라인 개발 현황에 대해 발표했습니다. 홍유석 지놈앤컴퍼니 대표는 “올해 하반기와 내년에 걸쳐서 한번씩 딜을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잡고 있다”며 “first-in-class 타깃을 중점으로 개발하고 있는 만큼 어느 시점에, 어느 정도의 규모로 어떤 상대와 딜을 할 수 있는지가 관건일 것이다”고 말했습니다.
지놈앤컴퍼니는 현재 자체개발하는 주요 파이프라인 중에서 특히 개발단계가 앞서있는 'GENA-104 ADC'와 'GENA-120'을 중점적으로 L/O하는 데 주력할 예정입니다. GENA-104 ADC는 신규타깃 CNTN4(contactin-4)를 표적으로 하고, GENA-120은 신규타깃 ITGB4(integrin beta 4)를 표적하는 항암 치료제 후보물질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8986 | 702 |
| 12 | J&J(Johnson&Johnson)는 자사의 시판 FcRn 항체 ‘니포칼리맙(nipocalimab, Imaavy)’이 희귀 혈액질환에서도 효과를 보인 결과를 공개했네요. J&J는 앞서 지난해 4월 니포칼리맙을 전신성 중증근무력증(gMG)을 적응증으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승인받은 바 있습니다.
이번에 니포칼리맙은 온난 자가면역용혈성빈혈(wAIHA) 후기임상에서도 성공적인 결과를 나타냈으며, 현재 FDA로부터 승인받은 치료제가 없는 wAIHA에 대해 니포칼리맙이 첫번째 치료제가 될 수 있을 것으로 회사는 기대합니다. J&J는 지난 2월 니포칼리맙의 wAIHA 적응증 추가승인신청서(sBLA)를 FDA에 제출했으며, 지난 4월에는 FDA로부터 우선심사(priority review) 대상으로 지정받았습니다.
J&J는 니포칼리맙이 wAIHA 임상2/3상에서 위약군보다 통계적으로 유의미하고 지속적인 헤모글로빈(Hgb) 개선 효과를 보였다고 밝혔습니다. 회사는 오는 11일부터 14일까지 개최되는 유럽 혈액학회(EHA 2026)에서도 자세한 데이터를 발표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23 | 739 |
| 13 | 큐로셀(Curocell)이 자체 개발한 CAR-T 치료제 ‘림카토(RIMQARTO®, 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임상2상 결과가 세계 최고 권위의 혈액학 전문 학술지 ‘블러드(Blood)’에 공식 게재됐네요. 림카토는 PD-1과 TIGIT 발현을 낮춘(knockdown) CD19 CAR-T입니다.
큐로셀은 이번 논문 게재가 림카토의 임상적 효능과 안전성을 국제 학술지에 게재해, 글로벌 제약사와 바이오텍 업계에 큐로셀의 기술 경쟁력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Blood는 미국 혈액학회(ASH)가 발행하는 혈액학 분야 대표 국제학술지로, 백혈병·림프종·다발성골수종 등 혈액암 분야의 주요 연구성과가 게재되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 중 하나로 평가됩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34 | 653 |
| 14 | 길리어드 사이언스(Gilead Sciences)의 TROP2 ADC ‘트로델비(Trodelvy, sacituzumab govitecan)’가 이미 기대치가 낮아진 폐암 영역에서, 또다시 실패했네요.
이미 TROP2 ADC 경쟁에서 트로델비가 뒤로 물러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결과에 대해 시장은 엇갈린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폐암 1차치료제에서 표준요법(SoC)인 키트루다를 이기기가 예상보다 쉽지 않다는 반응과, 그러면서도 동일한 세팅에서 다가오는 경쟁 TROP2 ADC 약물의 임상 데이터에 대한 전망과는 구별해 보려고 하고 있습니다.
길리어드는 앞서 비소세포폐암 2차치료제 임상3상에서 실패했고, 2024년에는 방광암 적응증에서 자진철회하며 라벨을 좁힌 바 있습니다. 트로델비 매출은 유방암에만 의존하고 있는 상황으로, 길리어드는 지난 2020년 ‘first-in-class’ TROP2 ADC 시판을 위해 이뮤노메딕스(Immunomedics) 인수로 210억달러를 지출했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997 | 940 |
| 15 | 그동안 부동으로만 여겨졌던 ‘올해의 인물(Person of the year)’이 또다시 바뀌었다. CEO 59인이 뽑은 올해의 인물에 서정진 셀트리온(Celltrion) 회장과 이상훈 에이비엘바이오(ABL Bio) 대표가 공동 1위를 차지했습니다.
이미 변화의 움직임은 있었습니다. 지난해 처음으로 2019년부터 줄곧 1위를 지켜오던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 단독에서, 김용주 리가켐바이오사이언스(LigaChem Biosciences) 회장이 21표(26.3%)로 서정진 회장과 공동 1위로 오르면서 변화가 생겼었습니다. 국내 제약·바이오 업계에서 바이오텍이 잇따라 라이선스딜 성과를 내면서, 바이오텍에 상징적인 인물들의 영향력이 확대된 것으로 풀이됐었는데요.
올해는 제약·바이오 산업이 이전과는 또다른, 중요한 기점에 서 있다. 2가지 질문으로 응축됩니다. 첫 번째는 글로벌 라이선스아웃(L/O)을 넘어서는 모델을 어떻게 만들 것입니다. 이제는 국내 제약·바이오 산업에서 심심치 않게 글로벌 딜 소식이 이어지면서, 국내 업계도 빅딜이 충분히 성사될 수 있고, 그러면 ‘실질적으로 의미있는 매출을 내는 신약개발로 이어질 수 있겠는가’라는 전보다 성숙한 고민으로 확장되고 있습미자. 그런면에서 서정진 회장과 이상훈 대표는 강한 실행력을 가진 인물로, 각각 대기업과 바이오텍 모델에서 기존 성과를 바탕으로 그다음 방향을 모색하고 있으며, 이에 대한 기대가 반영된 설문으로 해석됩니다.
두 번째는 차세대 리더십(롤모델)에 대한 갈증이자, 그 자리를 누가 차지할 것인가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그동안 에이비엘바이오와 함께 국내 바이오텍 삼총사로 꼽혔던 리가켐바이오, 알테오젠의 경우 창업자가 CEO 자리에서 물러나면서 리더십에 큰 변화가 생겼습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20 | 670 |
| 16 | #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6/12, FRI) #전체기사
▶ 큐리언트, 'CDK7+TOP1 페이로드' HER2 ADC "내년 IND"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16
▶ 노바티스, 오리오니스와 '분자접착제' 확대 "14억弗 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08
▶ 대웅제약, 병상 모니터링 '씽크' 부산 센텀종합병원 공급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26
▶ 파라빌리스, 나스닥 IPO 6.7억弗..'헬리콘' 3상 내년 진입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04
▶ 대원제약, 유망 DDS기술 '옴니아메드·큐리오' 2곳 선정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27
▶ 다케다, 40억弗 베팅 'TYK2' 건선3상 "소틱투比 우월"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21
▶ 셀트리온, ‘HER2xCD3 TCE' 전임상 중간결과 "발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24
▶ 온코닉, 바이오USA 참가 "기업발표서 PARP/TNKS 소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29
#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6/12, FRI) #전체기사 | 729 |
| 17 | 다케다(Takeda)의 TYK2 저해제 ‘자소시티닙(zasocitinib)’이 BMS의 TYK2 저해제 ‘소틱투(Sotyktu)’와 직접비교한 판상건선(PsO) 임상3상에서 소틱투 대비 2.5배 이상 높은 건선 평가지표(PASI100) 반응률을 보였습니다.
자소시티닙이 경쟁약물 직접비교 임상에서 우월한 효능을 보인 것은 이번이 두 번째로, 앞서 자소시티닙은 다른 판상건선 임상3상 2건에서 암젠(Amgen)의 PDE4 저해제 ‘오테즐라(Otezla)’ 대비 높은 효능을 보인 바있습니다.
다케다는 앞선 결과를 비롯해 이번 임상3상 결과를 바탕으로 회사의 회계연도 기준 내년 3월까지 미국 식품의약국(FDA)을 비롯한 규제당국에 자소시티닙의 허가신청서(NDA)를 제출할 계획입니다.
자소시티닙은 다케다가 지난 2022년 님버스 테라퓨틱스(Nimbus Therapeutics)로부터 계약금 40억달러를 포함해 최대 60억달러 규모로 사들인 에셋입니다. 다케다는 자소시티닙이 특허만료를 앞둔 염증성장질환(IBD) 치료제 ‘엔티비오(Entyvio)’의 뒤를 이을 약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21 | 771 |
| 18 | ‘헬리콘(Helicon)’을 개발하는 파라빌리스 메디신(Parabilis Medicines)이 미국 나스닥(Nasdaq) 시장에 기업공개(IPO)를 통해 6억7000만달러 조달에 성공했습니다. 헬리콘은 세포투과성 알파나선(α-helix) 구조의 펩타이드 치료제입니다.
이번 IPO를 통해 파라빌리스는 바이오텍 IPO 역대 최대규모 기록을 2달만에 경신하게 됐는데요. 앞서 카일레라 테라퓨틱스(Kailera Therapeutics)가 지난 4월에 나스닥 IPO를 통해 6억2500만달러 조달에 성공하며 모더나(Moderna)가 세운 6억400만달러의 기록을 넘어선 바 있습니다.
파라빌리스는 이번 IPO를 통해 주당 20달러에 총 3350만주를 발행했으며, 이는 당초 계획이었던 주당 18달러에 총 2500만주 발행을 크게 뛰어넘는 규모입니다. 인수단에 의한 추가매수권이 전량 행사될 경우 파라빌리스는 1억50만달러의 자금을 추가로 확보할 수 있습니다.
한편 파라빌리스는 IPO 이외에도 동시 사모발행을 통해 리제네론 파마슈티컬스(Regeneron Pharmaceuticals)를 대상으로 주당 18달러에 보통주 416만6666주를 발행했습니다. 이는 파라빌리스와 리제네론이 지난달 18일에 항체-헬리콘접합체(AHC) 공동개발 계약 당시 약정한 지분투자 금액인 7500만달러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04 | 2 142 |
| 19 | 대원제약, 유망 DDS기술 '옴니아메드·큐리오' 2곳 선정
서울바이오허브와 3기 유망 스타트업 발굴, 육성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27 | 624 |
| 20 | 노바티스(Novartis)는 오리오니스 바이오사이언스(Orionis Biosciences)와 총 14억달러 규모의 분자접착제(molecular glue) 개발 딜을 추가했네요.
이는 노바티스가 지난 2020년 오리오니스와 4년간의 파트너십을 맺었던 이후 2번째 협력 계약입니다. 당시 노바티스가 오리오니스에 연구자금을 지원하고, 전환사채(CB) 투자, 로열티, 잠재적 임상 마일스톤 등을 지급하는 조건이었으며 구체적인 규모는 공개하지 않았는데요.
회사는 이번 계약이 기존 양사의 관계를 확장하고, 신약개발에서 유도근접 접근법(proximity approaches)의 잠재력을 활용하려는 노력을 반영한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리오니스는 노바티스와 다양한 질병 분야의 난치성 치료 표적에 대한 분자접착제 약물을 발굴 및 설계하는 다년간의(multi-year) 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08 | 63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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