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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로보틱스 - 시작된 삼성전자의 로봇 사업> *삼성전자는 노태문 대표이사 직속 ‘RX 사업추진실’을 신설해 분산된 로봇 역량을 통합 - 중장기 전략부터 핵심기술 개발과 사업화까지 일원화할 계획 - 레인보우로보틱스 편입과 미래로봇추진단 설립 이후 휴머노이드 중심으로 개발 축을 전환 -모터·드라이브, 약 80종의 액추에이터, 로봇 핸드, VLA 모델과 데이터 팩토리 등 기술 내재화도 진행 중 - 사업화는 제조 현장용 로봇을 우선 적용한 뒤 홈·리테일로 확장할 전망 - 향후 휴머노이드 공개, 구미 양산라인·데이터 팩토리 구축, 부품 공급망 확정과 그룹 내 로봇 투입 여부가 주요 관전 포인트 - 로봇주는 6월 이후 고점 대비 약 50% 조정. 기술·수익화 리스크는 남아 있으나, 삼성전자의 사업 본격화가 섹터 기대감을 높이는 전환점이 될 가능성 (보고서 링크) http://www.eugenefn.com/common/files/amail/20260722_B2030_syyang0901_454.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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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CES 2027에서 "휴머노이드 로봇 데모 모델"을 공개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RX사업추진실도 출범과 동시에 CES 준비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https://v.daum.net/v/202607220738393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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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인보우로보틱스 4족보행로봇 1,000대 공급 *대당 가격은 3~5천만원 수준으로 알고 있습니다.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7217318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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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양승윤 (02-368-6139) <록히드마틴 PAC-3 ACE 공개 및 시사점> - 록히드마틴이 2026년 7월 20일 영국 판버러 에어쇼에서 저가형 Patriot 요격탄 PAC-3 ACE(Adapted Capability Effector) 공개함. - PAC-3 MSE를 대체하는 후속형이라기보다, 고가의 MSE 사용을 줄이기 위한 중간급·저가형 보완 요격탄 성격임. - 현재는 개발 초기 단계이며 미 국방부와 정식 개발·양산 계약이 체결된 상태는 아님. - 초기 비행시험은 2028년 초 목표이며, 양산은 비행시험 후로 보는 것이 현실적인 시점으로 판단됨(일부 보도에서는 2028년 생산 개시 가능성을 언급). - PAC-3 MSE 가격은 최근 미군 조달 기준 대략 발당 400만달러 이상이며, ACE는 MSE 가격의 절반 이하 수준을 목표(200만달러?) - ACE의 목표 성능은 MSE의 약 3분의 2 수준으로 알려짐. 단순히 싸게 만드는 것이 아니라, 고난도 표적 대응 성능을 일부 낮추는 방식임. - 록히드마틴은 MSE의 고가 요소인 고성능 시커와 고체로켓모터 성능을 낮추거나 일부 구성품을 단순화해 가격을 절감하겠다고 설명. - 이에 따라 MSE 대비 요격거리·고도, 고속 표적 대응력, 종말 기동성, 고강도 전자전 환경에서의 탐색기 여유 등이 낮아질 가능성 높음. - 공개된 목표 표적은 항공기, 순항미사일, 단거리 탄도미사일과 일부 중·중장거리급 탄도미사일임. 반대로 소형 드론은 ACE의 주 목표가 아니라고 록히드마틴이 명시. - 임무 영역상 PAC-3 MSE와 NASAMS 사이의 공백을 메우면서, 항공기·순항미사일·전술탄도탄을 함께 요격하는 천궁-II와 상당 부분 중첩되는 제품으로 판단됨. - ACE의 가장 큰 경쟁력은 순수 성능보다 기존 Patriot·IBCS 체계에 그대로 통합할 수 있다는 점. (Patriot 화력통제체계와 IBCS를 그대로 활용) - 기존 Patriot 운용국은 ACE 요격탄 추가에 대한 전환비용과 교육·정비 부담이 낮을 수 있음. - 이에 따라 기존 Patriot 운용국에서는 ACE가 천궁-II의 신규 진입을 막는 강력한 락인형 제품으로 작용할 우려. - 반면 Patriot 미운용국이나 가격·납기를 중시하는 국가는 천궁-II, NASAMS, IRIS-T SLM 등이 여전히 경쟁력을 보유할 수 있음. - ACE의 핵심은 가격보다도 MSE보다 "실제로 더 많이 생산할 수 있느냐"에 있을 것. - PAC-3 계열은 현재 연간 약 600발 수준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록히드마틴과 미국 정부는 이를 장기적으로 연간 2,000발까지 확대할 계획. - 다만 연 2,000발은 현재 생산량이 아니라 향후 증설 목표이며, 시커·고체로켓모터·전자부품·숙련인력·협력사 증설이 동시에 이뤄져야 달성 가능. - PAC-3 MSE용 시커 역시 별도 병목으로 지목되고 있으며, 미국 정부와 Boeing·Lockheed Martin이 시커 생산능력을 3배 확대하는 장기 프레임워크를 추진 중임. - 고체로켓모터도 미국 미사일 산업 전반의 핵심 병목으로, 미 국방부가 L3Harris 로켓모터 사업에 10억달러를 직접 투자할 정도로 공급 부족이 심각함. - ACE가 MSE와 동일한 시커·로켓모터·최종 조립라인을 공유한다면 가격은 낮아져도 전체 Patriot 요격탄 생산량은 크게 늘어나지 않을 수 있음. - 이 경우 제한된 부품과 생산라인을 MSE와 ACE가 나눠 쓰면서, 단순히 MSE와 ACE 간 생산 믹스만 조정될 가능성 존재. - 반대로 ACE가 저사양 시커, 별도 로켓모터, 유럽 부품사와 별도 조립라인을 활용하면 기존 MSE 공급망 병목을 우회할 수 있음. - 록히드마틴이 유럽 내 ACE 생산과 유럽산 로켓모터·유도전자장치 활용을 검토하는 것도 단순 현지화보다 기존 미국 공급망과 별도 생산 캐파를 확보하려는 목적이 큰 것으로 판단됨. - 따라서 ACE의 진짜 성공 기준은 발당 가격 150만~200만달러 달성 여부보다, MSE와 얼마나 독립된 공급망과 생산라인을 구축하느냐에 있음. - 단기적으로 ACE는 Patriot 요격탄 부족을 해결할 수 없음. 빨라도 2028년 시험, 2029년 전후 양산이 예상돼 향후 2~3년간은 PAC-3 MSE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 높음. - 천궁-II 입장에서는 이 공백 기간 동안 가격보다 납기, 생산 캐파, 조기 인도 가능성이 더 중요한 수출 경쟁력이 될 수 있음. - 향후 확인해야 할 핵심 포인트는 ① ACE 미 국방부 개발계약 체결 여부 ② 2028년 초도 비행시험 일정 준수 여부 ③ 유럽 등 해외 현지생산 국가와 파트너 선정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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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글로벌 테크 위클리 - Kimi 쇼크의 실체 - 중국 MoonShot AI는 7월 16일 총 2.8조개 파라미터와 100만 토큰 컨텍스트 윈도우를 갖춘 Kimi K3를 공개. 일부 벤치마크에서 Claude Fable 5, GPT-5.6 Sol 등 미국 최상위 모델과 대등하거나 우위를 기록했으며, 출력 토큰 100만개당 비용은 15달러로 GPT-5.6 Sol의 절반 수준 - 시장은 K3를 '딥시크 모먼트 2.0'으로 해석하며 AI 인프라 과잉투자 우려가 재차 확대. 그러나 K3는 제한된 컴퓨팅 자원으로 비용을 낮춘 경량 모델 딥시크와 달리 파라미터를 이전 모델 대비 2.7배 확대한 스케일 경쟁 단계 진입의 사례 - 낮은 서비스 가격이 낮은 추론 인프라 부담을 의미하지 않음. K3는 파라미터 저장 이외에도 KV Cache와 연산 버퍼를 고려한 추가 수요로 MoonShot은 64개 이상 가속기로 구성된 Super Node 사용을 권고. 이는 K3가 대규모 AI 인프라를 요구하며 기존의 중국 모델들과 궤를 달리 하고 있음을 시사 - KDA(Kimi Delta Attention) 역시 우려로 작용. KDA는 롱 컨텍스트의 KV Cache 부담을 완화하나, 정확도 보완을 위해 기존 Gated MLA와 결합 사용되며, 파라미터 로딩에 필요한 가속기·메모리 수요에는 영향이 제한적 - 모델 공개 직후 신규 구독을 제한한 점 역시 고성능 모델 구동에 필요한 AI 인프라가 여전히 병목임을 시사. ▶ 세부 파라미터와 실제 운영 비용이 미확인된 불확실성은 존재. 다만 중국 AI 모델이 스케일링의 방향성으로 전환하며 미국 프론티어 모델과의 '성능 경쟁' 단계에 진입했다는 점은 명확한 지점. K3의 파라미터 확대와 성능 개선은 모델의 스케일을 키울수록 성능이 향상된다는 스케일링의 법칙이 여전히 유효함을 시사. Kimi K3는 AI 캐팩스에 대한 위협보다 글로벌 모델 경쟁 심화와 AI 인프라 확보 경쟁 확대를 증명하는 사례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M1ocLD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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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후티 반군 너마저>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11.9%), 휘발유(+10.4%), 등유(+21.1%), 경유(+19.6%), 고유황중유(+17.9%) - 화학: 부타디엔(+15.9%), 에틸렌(+9.7%), 납사(+7.3%), 벤젠(+6.9%), 자일렌(+6.6%) - 태양광: 셀(-3.1%), 모듈(-0.8%), 알루미늄(+0.7%), 메탈실리콘(+0.4%) *호르무즈에 이어 바브엘만데브까지… - 미국과 이란의 군사적 긴장 확대로 WTI는 82달러/배럴로 상승 - 호르무즈 해협 봉쇄와 더불어 후티 반군의 바브엘만데브 해협 봉쇄 가능성까지 부각되면서 공급망 리스크는 한 단계 확대 - 호르무즈 해협 봉쇄 이후 사우디는 동서 송유관을 활용해 홍해 연안 얀부항 수출을 400만b/d까지 확대해 바브엘만데브 해협 전체 물동량도 740만b/d로 증가 - 후티가 실제로 홍해 항로를 차단할 경우 호르무즈 우회 물량이 막히게 되며, 중동산 원유 의존도가 높은 아시아 국가들에게 악영향이 예상 - 이미 홍해 항로의 전쟁 보험료는 기존 0.3%에서 0.75%로 급등해 해상운임 상승이 현실화 - 우크라이나 드론 공격으로 러시아 정유시설 가동 물량 30% 감소, 미국 휘발유와 중간유분 재고도 5년래 최저 수준을 유지 중 - 다만, OPEC+ 증산과 미국의 생산은 유지되고 있으며, 6월 호르무즈 해협이 일시적으로 재개방되는 동안 8천만배럴의 원유가 공급돼 현재 육상 저장시설로 이전 - 지금은 원유 생산 부족보다 해상 물류 차질과 정제설비 가동률 하락이 유가 강세에 영향을 주고 있는 것으로 판단 - 특히, 호르무즈 해협과 바브엘만데브 해협이 동시에 막힐 경우 중동산 원유의 아시아 수출뿐만 아니라 글로벌 석유 제품 공급망까지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이에 국제유가 보다 디젤과 항공유 등 석유제품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이 높음 - 정제설비 복구에 1년 이상의 시간 소요가 예상되는 만큼 정제마진 강세가 이어질 것이라 판단, SK이노베이션, S-OIL 등 국내 정유사의 하반기 실적도 눈높이를 높일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enu0dQ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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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IPARK현대산업개발 2Q26 Preview - 실적이 투자 포인트> *2Q26 실적은 매출액 9,766억원(-16.0%yoy), 영업이익 1,426억원(+77.6%yoy, OPM 14.6%)으로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 서울원아이파크의 매출 기여 확대에 따라 자체주택 부문 매출총이익률은 36.8%(+0.7%p qoq)까지 개선될 것으로 추정 - 외주주택 부문 역시 Mix 개선이 이뤄지면서 매출총이익률 16.8%(+0.3%p qoq)을 기록할 전망 *2026년 자체주택 매출 비중은 25%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바탕으로 업종 내 차별화된 수익성을 이어갈 것으로 판단 - 서울원 아이파크(2.9조원)의 공정 본격화에 따라 전사 이익 성장이 지속될 전망 - 여기에 청주 가경 7·8단지(8,303억원), 천안 아이파크시티 3단지(5,415억원) 등의 자체주택이 순차적으로 매출에 기여할 예정 - 또한 리츠를 통해 임대주택 개발을 계획했던 공릉역세권 활성화사업(1,408억원)을 자체 분양사업으로 전환하면서, 향후 해당 사업의 매출과 이익 확대 기대 *분양 예정 사업장의 분양가 상승에 따른 수익성 개선 효과도 크게 나타날 전망 *2026년 실적은 2026년 실적은 매출 4조 72억원, 영업이익 5,888억원 전망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00원 유지, 업종 내 관심종목으로 추천 - 주택 중심의 사업 포트폴리오로 상반기 건설업종 주가 상승을 견인했던 원전, 재건 등의 모멘텀에서는 다소 소외된 측면이 존재 - 다만 업종 전반의 수주 기대감이 실제 수주로 이어지는 시점이 지연되는 국면에서, 자체사업 매출 확대에 따른 이익 성장의 가시성이 높은 점에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IXGNIg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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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TSMC - 실적은 개인전, 주가는 단체전 - 2분기 매출액은 402억달러(YoY +34%), GPM은 67.7%를 기록하며 가이던스 상단과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3분기 매출 가이던스도 452억달러(YoY +37%)로 성장 가속화 전망 - 애리조나 팹 비용 부담과 예상보다 빠른 2나노 램프업으로 3분기 GPM은 66%로 소폭 하락할 전망. 다만 2026년 연간 매출 성장률 가이던스를 40% 이상으로 상향하며 견조한 탑라인 성장 재확인 - GPU와 ASIC XPU에 더해 에이전틱 AI 확산으로 데이터센터 CPU의 중요성도 상승 중. 엔비디아 Vera, AMD Venice 등 차세대 CPU의 CoWoS 채택 가능성을 고려하면 선단 웨이퍼와 첨단 패키징 수요 모두에 긍정적 - 연간 캐팩스 가이던스는 기존 대비 15% 상향한 620억달러로 제시. 투자금액의 70~80%는 선단 공정, 10~20%는 첨단 패키징에 배분하는 비율은 유지. 메모리와 파운드리 업체의 동반 투자 확대를 고려하면 장비업체 전반에도 우호적인 환경 예상 - 일부 ASIC 업체의 인텔 EMIB-T 채택 검토에도 CoWoS 수요 잠식 가능성은 제한적. EMIB-T는 양산 레퍼런스와 생태계, 확장성 측면에서 아직 열위이며, 선단 XPU 다이는 TSMC에서 생산될 가능성이 높아 CoWoS의 경쟁재보다 병목을 보완하는 보완재로 판단 - 웨이퍼 가격 정책에 대해서는 보수적인 기조를 유지. 장기 성장성을 고려하면 지속가능한 합리적인 전략으로 판단. ▶ 호실적에도 Kimi K3 공개 이후 AI 인프라 과잉투자 우려가 확대되며 주가는 실적 발표 이후 7% 이상 하락. 다만 TSMC의 실적과 투자 포인트에는 유의미한 훼손이 없으며, 업종 전반의 주가 반등을 위해서는 향후 하이퍼스케일러 실적에서 클라우드 성장률과 캐팩스 지속성이 동시에 재확인될 필요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1cBaQES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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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AI 경쟁의 새로운 병목, 전력>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SK이노베이션(+22.6%), Fluence(-13.9%), BYD(+9.2%), 삼성SDI(+8.2%) - 원자력: Nuscale(-15.4%), Centrus(-15.3%), Cameco(-8.8%), 두산에너빌리티(-4.8%) *미국은 인허가에 막히고, 중국은 전력망을 깐다 - AI 경쟁의 중심이 전력 인프라로 이동하고 있는 상황 - 미국은 인허가·계통 접속 지연으로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비용이 증가하는 반면, 중국은 국가 주도의 전력망 투자로 원가 경쟁력을 강화 - 오라클은 뉴멕시코 AI 캠퍼스에서 인허가 지연으로 가스터빈 대신 블룸에너지 연료전지를 채택했으며, 마이크로그리드 구축 비용만 약 80억달러로 추산 - 위스콘신 데이터센터도 송전망 부족으로 신규 송전선 비용 부담 가능성이 제기 - 미국은 인허가와 계통접속 지연으로 하이퍼스케일러가 발전설비와 송전망 비용까지 직접 부담하는 구조로 이동 - 반면 중국은 초고압 송전망 투자 프로젝트 46건 건설 완료 예정으로 ESS 및 VPP 확대를 통해 발전·송전을 동시에 강화하며 AI 산업의 전력 원가 경쟁력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 - 국내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AI 데이터센터, 동해안 HVDC 등 3대 메가프로젝트 추진으로 전력망 투자와 계통 접속 문제가 핵심 이슈로 부상할 전망 - AI 경쟁은 더 이상 GPU 성능만으로 결정되지 않으며, 안정적이고 저렴한 전력 공급 능력이 데이터센터 투자와 AI 원가를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부각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q9lxfG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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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대우건설 2Q26 Preview - 실적은 기대 이상, 원전 모멘텀은 숨 고르기> *2Q26 실적은 매출액 2조 219억원(-11.1%yoy), 영업이익 1,772억원(+115.6%yoy, OPM 8.8%)으로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대우건설은 국내 건설사 중 유일한 LNG 액화플랜트 원청 수행 실적 확보 - 나이지리아 NLNG Train 1·2·3·5·6에서 액화설비 시공(하도급) 경험을 축적한 데 이어, Train 7에서는 Saipem·Chiyoda와 함께 EPC 원청사로 참여 - 전력 수요 증가와 LNG 공급망 재편에 따라 관련 수주 파이프라인 확대가 기대되며, 하반기 모잠비크 LNG Area 4 수주 가능성에 주목 *2026년 실적은 매출액 8조 825억원, 영업이익 7,941억원 전망 - 연내 가덕도신공항 및 체코 두코바니 원전 수주 인식 기대 - 투르크메니스탄 비료공장, 모잠비크 LNG Area 1 프로젝트 매출 기여 확대와 함께, 플랜트 부문 경상 마진율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될 경우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24,000원으로 하향 - LNG와 원전을 중심으로 한 중장기 성장 방향성은 유효하나, 주요 프로젝트의 수주 가시화가 지연되고 있는 점을 반영해 적용 멀티플 하향 - 향후 수주 가시성이 확대될 경우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WwZEUQ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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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현대건설 2Q26 Preview - 실적 개선 지속, 남은 건 Off-taker> *2Q26 실적은 매출액 6조 8,436억원(-11.4%yoy), 영업이익 2,428억원(+11.9%yoy, OPM 3.5%)으로 매출액은 컨센서스에 부합, 영업이익은 컨센서스를 상회할 전망 - 건축/주택 부문 매출액은 과거 분양 실적 감소에 따라 전년 동기 대비 외형 축소가 불가피하나, 매출총이익률은 7.5%(3.1%p qoq)로 개선될 것으로 추정 - Shaheen 프로젝트 원가 반영으로 플랜트 부문 수익성 하락이 예상되는 반면, 자회사 준공 예정 현장(사우디 Amiral, 폴란드 Olefin) 정산 효과가 이를 상쇄할 전망 *현대건설은 최근 FANCO(미국, EAGL-1)까지 글로벌 SMR 개발사들과 전략적 파트너십을 확대하며 차세대 원전 포트폴리오를 강화 - 4세대 원자로까지 협력 범위를 확장, 향후 각 파트너사의 Off-taker 확보 여부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할 필요 *한화오션과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사업 추진 중 - 자회사(현대스틸사업)의 하부구조물 제작 역량과 전용 설치선을 바탕으로 개발부터 시공까지 아우르는 경쟁력을 갖추고 있어, 국내 해상풍력 시장 확대에 따른 중장기 수혜 기대 *2026년 실적은 매출액 27조 2,385억원, 영업이익 8,336억원 전망, 건축/주택 부문의 Mix 개선 속도에 따라 실적 추정치 상향 가능성 존재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178,000원으로 하향 - Palisades SMR 및 Fermi Matador 프로젝트의 오프테이커(Off-taker) 확보로 사업 가시성이 높아질 경우 강한 주가 반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AwhkP3T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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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진투자증권] 류태환 (02-368-6156) <건설/부동산 Weekly - 금리 인상, 재무건전성에 주목할 때>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 - 매매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21%), 지방권(+0.01%), 서울(+0.30%) - 전세가격지수: 전국(+0.11%), 수도권(+0.19%), 지방권(+0.04%), 서울(+0.28%)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이 높은 기업의 투자 매력이 부각될 전망 - 한국은행은 7월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25bp 인상, 금리 인상 국면에서는 건설사의 재무건전성을 더욱 면밀히 점검할 필요 - 건설사들은 지난 수년간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미분양 증가 및 PF시장 경색으로 수익성 악화는 물론 차입금 부담도 확대 - 최근 저마진 현장의 종료와 원가율 안정에 힘입어 영업이익률이 점진적으로 회복되고 있으나, 과거 실적 악화 과정에서 누적된 차입금과 운전자본 부담은 여전히 높은 수준 - 재무건전성 개선을 위해서는 영업이익률 회복을 넘어 차입금 상환으로 이어질 수 있는 현금창출력이 중요 - 영업이익률이 개선되더라도 매출채권과 미청구공사 등 운전자본 부담이 지속되거나 금융비용이 증가하면 차입금 상환에 활용할 수 있는 현금은 제한적 - 주요 건설사들은 자회사 매각, 공사대금 채권 유동화, 전환사채(CB) 및 신종자본증권 발행 등을 통해 유동성을 확보하고 재무 부담 완화를 추진 - 차입금 부담이 큰 기업은 영업활동을 통해 창출한 현금의 상당 부분이 이자비용 지급에 사용되면서 차입금 축소와 재무구조 정상화에 더 오랜 시간이 소요될 가능성이 높음 - 금융환경 변화에 대한 대응력이 높은 기업의 상대적인 투자 매력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판단, 이에 따라 업종 내 최선호주로 DL이앤씨, 차선호주로 삼성E&A를 유지 (보고서 링크) https://buly.kr/5UKFzjS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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