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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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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바이오 전문언론사 '바이오스펙테이터'의 채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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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젠(Biogen)은 면역학 기반의 레이테라(RayThera)를 총 10억달러에 인수하는 딜을 체결했습니다. 이번 인수로 바이오젠은 3분기 임상1상 진입을 앞두고 있는 면역질환 프로그램을 확보하게 됐네요. 이번 인수로 바이오젠은 레이테라의 면역학 저분자화합물 파이프라인을 확보하게 됐고, 이에 대한 개발, 제조 및 상업화를 진행하게 됩니다. 레이테라는 현재 총 3개의 면역질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딜은 바이오젠의 올해 2번째 인수 건입니다. 회사는 지난 4월 총 56억달러 규모로 아펠리스(Apellis)를 인수한 바 있는데요. 당시 크리스토퍼 비바커(Christopher A. Viehbacher) 바이오젠 대표는 해당 딜에 대해 면역학에 집중하는 전략이라고 언급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79

2
알테오젠, '아일리아 시밀러' 사우디 시판허가 MENA 지역 파트너사 스피마코 주도, 'ALT-L9' 사우디아라비아 품목허가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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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라클(Curacle)과 맵틱스(MabTics)가 공동개발해 라이선스아웃(L/O)한 안과질환 Tie2xVEGF 이중항체 에셋으로 설립된 메멘토 메디신(Memento Medicines)이 18일(현지시간) 시리즈A로 9300만달러를 펀딩받았다고 밝히며 출범했습니다. 메멘토는 RA캐피탈(RA Capital)의 항체 엑셀러레이터(accelerator) 세라메디슨(Sera Medicines)이 6번째 회사로 올해 설립됐는데요. 이번 라운드는 피비돈(Forbion)과 RA캐피탈, 아베고 바이오사이언스캐피탈(Avego BioScience Capital)이 공동리드하에 사노피벤처스(Sanofi Ventures) 등이 참여했습니다. 메멘토는 큐라클과 맵틱스에서 글로벌 독점권을 사들인 MMT-205(MT-103)을 습성 노인성황반변성(nAMD)와 당뇨병성 황반부종(DME) 치료제로 개발하고 있고, 기존 VEGF 저해제보다 효능을 개선할 것으로 회사측은 기대합니다. 메멘토는 오는 2027년 MMT-205의 임상시험계획서(IND)를 신청할 예정이고, 이번 펀딩금은 이를 위한 비임상 연구에 투입됩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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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 파마슈티컬(Jazz Pharmaceuticals)은 앱셀레라(AbCellera)와 고형암을 적응증으로 다중타깃 T세포인게이저(TCE) 3종을 발굴하는 24억6000만달러 규모의 옵션딜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프로그램당 8억2000만달러 규모의 딜입니다. 이번 딜을 통해 재즈는 TCE 모달리티 개발에 처음으로 진입하게 됐으며, 위장관암 및 고형암을 적응증으로 하는 TCE 3개 프로그램에 대한 발굴 및 개발을 진행하게 되는데요. 양사는 상호 합의에 따라 최대 2개의 프로그램을 추가할 수 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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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펩트론, 세마글루타이드 "장기지속 제형기술" 美특허 확보 美 특허상표청(USPTO) 등록료 납부 완료..세마글루타이드 1개월 ‘PT403’ 핵심 제형기술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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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트이뮨, 'MDSC 저해' TCTP 항체기술 "日특허등록" 항체 CDR이나 아미노산 서열 한정하지 않고, 기능 및 용도 중심으로 구성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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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전세계 시가총액 1위 기업인 엔비디아(NVIDIA)의 젠슨 황(Jensen Huang) 최고경영자(CEO)는 “인공지능(AI)이 모든 산업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특히 생명과학(life sciences) 분야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칠 것이다”고 말한 바 있습니다. 이 말을 실천하듯 엔비디아는 벤처캐피탈(VC) 부문인 엔벤처스(Nventures)를 통해 여러 AI 기반 신약개발 바이오텍에 투자를 이어오고 있으며, 제약바이오 분야에서 시총 1위 기업인 일라이릴리(Eli Lilly)와도 AI 신약개발 공동 혁신랩(AI co-innovation lab)을 설립하고 향후 5년간 최대 10억달러를 공동투자하겠다고 발표했었는데요. 국내 제약사 및 바이오텍 또한 AI에 대한 높은 관심을 보이며, AI 기술 또는 플랫폼을 도입할 의향이 있는 CEO는 88.1%로 10명중 9명에 가깝게 나타났습니다. 또한 이같은 AI 도입을 어느정도까지 생각하는지에 대해서는 AI 회사와 50대50으로 공동개발을 진행하겠다는 답변이 48.1%로 가장 높게 나왔네요. 이와 더불어 AI가 인력을 대체할 수 있을 만큼 기술이 발전됐다고 보는 CEO들이 많았는데요. 설문에 참여한 CEO의 93.2%가 AI가 인력을 대체할 수 있으며, 그중 절반이상은 전문인력까지 대체할 수 있을 정도로 AI의 기술력이 발전하고 있다고 평가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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엣지와이즈 테라퓨틱스(Edgewise Therapeutics)의 경구 심장근절 조절제(cardiac sarcomere modulator) ‘EDG-7500’이 비후성심근병증(HCM) 임상2상에서 긍정적인 안전성 프로파일을 보였습니다. 폐쇄성(oHCM) 및 비폐쇄성 비후성심근병증(nHCM) 환자 모두에서 좌심실박출률(LVEF) 50% 미만 감소사례가 나타나지 않았으며, 질환 관련 바이오마커와 증상지표도 개선됐는데요. LVEF 감소는 BMS의 ‘캄지오스(Camzyos)’와 사이토키네틱스의 ‘마이코르조(Myqorzo)’ 등 심장 미오신저해제(CMI) 계열 약물에서 나타나는 주요 안전성 이슈로 알려져 있습니다. EDG-7500은 비공개 타깃의 선택적 심장근절 조절제로 HCM 환자에서 수축기능 손상없이 이완기능을 개선하도록 설계됐습니다. 회사는 EDG-7500이 심장 미오신저해제(CMI) 계열 약물의 부작용을 피할 수 있는 심혈관 치료제를 개발하려는 목적으로 개발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금융그룹 트루이스트(Truist)의 애널리스트는 EDG-7500의 LVEF 프로파일 차별성을 강조하며 “안전성 프로파일이 위험평가 및 완화전략(REMS)이 필요없이 경쟁약물의 대안이 될 가능성을 보여준다”고 평가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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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엠바이오, 바이오USA 참가 "차세대 파이프라인 논의" 'IMB-106', 'IMB-201', ePENDY 플랫폼 기반 'AMD 과제' 등 파트너링 미팅 예정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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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움 사이언스(Protium Science)를 가장 잘 설명하는 단어는 ‘생태계 동반자’로, 기존 CDMO 회사와는 다르게 분석 역량을 강조한 ‘CDAMO’ 모델을 표방하면서 궂은일까지 도맡아, 이제는 설립 5년만에 이번달 누적 수주액 500억원을 달성한 회사로 성장했습니다. 지금까지 프로티움을 거쳐 간 고객사는 130여개로, 거의 국내 신약개발 바이오텍 10곳 중 1곳과는 인연이 있는 것입니다. 아직 임상개발 경험이 부족한 바이오텍에 의약품 제조·품질관리(CMC)는 생소한 주제로, 이는 글로벌 빅파마도 예외는 아닙니다. 미국 식품의약국(FDA)은 지난해 7월 정보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이미 시판허가를 받은 신약 후보물질에 대한 최종보완요구서(CRL) 200건을 처음으로 공개했는데, 놀랍게도 51%가 CMC와 제조이슈로 인한 승인거절 사유에 해당했습니다. 처음으로 돌아가 보면, 프로티움은 지난 2021년 티움바이오(Tiumbio)의 혈우병 바이오의약품 개발 경험을 가진 공정개발팀(CMC팀)에서 스핀오프(spin-off)해 설립됐습니다. 제약·바이오 업계 종사자라면 기억할 수밖에 없는 시기로, 코로나 팬데믹이 터지고 바이오 산업이 가장 호황기를 이뤘던 막바지 시점인데요. 이후 코로나 버블이 터지면서 제약·바이오 업계는 지난 4~5년간 펀딩 침체기라는 지난한 시간을 견뎌왔습니다. 프로티움도 예외는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반등이 시작됩니다. 지난해 하반기 6건의 턴키(turn-key, 세포주 개발부터 IND까지 전과정 지원) 계약이 한꺼번에 들어오면서 숨통이 트이게 됐고, 올해 상반기도 잇따라 수주계약을 체결하면서 올해 목표 매츨액을 180억~200억원으로 전망합니다. 전년대비 100% 성장입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89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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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6/18, THU) #전체기사 ▶ [창간설문]비상장 41.4% "채용확대"..전년比 8%p증가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22 ▶ 프로티나, 'SOX9 저분자' 골관절염 "KDDF 비임상 과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69 ▶ 루닛, 권역책임의료기관 'AI 진료시스템' 공급사 선정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75 ▶ LG화학, 英 AI신약개발社와 '다중항체' 발굴 계약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68 ▶ 목암硏, 에스티팜과 AI기반 'RNA 설계·최적화' 공동개발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72 ▶ 셀트리온, '바이오USA 2026' 참가.."글로벌 파트너링"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76 ▶ 소노테라, '미세기포 약물전달' 시리즈B 1.25억弗 유치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51 ▶ 앱토즈, 한미 '투스페티닙' AML 1차서 "CRc 86.2%"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60 ▶ 유니큐어, '헌팅턴병 AAV' FDA 가속승인 "신청 허용"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73 ▶ 아델, 코스닥 기술성평가 'A, BBB' 통과.."IPO 본격화"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78 #바이오스펙테이터 #전일(6/18, THU) #전체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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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델, 코스닥 기술성평가 'A, BBB' 통과.."IPO 본격화" 조만간 상장예비심사 신청 예정"..리드 프로그램 타우 항체 'ADEL-Y01' 작년 12월 사노피에 L/O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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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달 전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충격적인 접수거절을 당했던 유니큐어(uniQure)의 헌팅턴병 치료제가 다시 가속승인(accelerated approval) 신청을 할 수 있게 됐습니다. 앞서 유니큐어는 자사의 헌팅턴병(HD) 유전자치료제 ‘AMT-130'에 대해 지난해 11월 FDA와 사전 바이오의약품허가신청(pre-BLA) 미팅을 진행한 후 FDA가 허가절차에 대해 부정적인 입장을 취했다고 밝혔으며, 이는 올해 3월 FDA가 가속승인 신청 자체를 거절하는 결과로 이어졌는데요. 당시 FDA는 유니큐어에 위약대조 임상3상을 실시할 것을 권고했었습니다. 이는 유니큐어가 지난 2024년 FDA로부터 받은 가이드라인과 반대되는 것으로, 회사에 따르면 지난해 6월까지만 해도 AMT-130의 허가절차에 대한 FDA와 미팅을 진행한 결과 FDA로부터 외부 대조군 데이터를 사용한 분석법에 대해 동의를 받았다고 업데이트했던 바 있습니다. 이번에 다시 결정을 번복한 긍정적인 FDA 의견에 따라, 유니큐어는 오는 3분기에 AMT-130의 승인신청서(BLA)를 제출할 예정입니다. 이같은 소식이 나온 당일 유니큐어 주가는 79.7%까지 급등했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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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과 파트너사 앱토즈(Aptose)가 그동안 AML 1차치료제로 가능성을 보고 힘겹게 개발을 끌어온, ‘투스페티닙(tuspetinib)’의 병용투여 임상1/2상에서 복합 완전관해(CRc) 86.2%라는 결과를 구두발표로 공개했습니다. 더 엄격한 완전관해를 보인 환자군(CR/CRh)에서 미세잔존질환 음성(MRD-) 비율은 86.4%였네요. 이러한 MRD- 반응은 TP53 변이(TP53mutation)와 CK을 보유한 AML 환자를 포함해 기존에 치료가 어려웠던 넓은 변이타입에서도 효능이 나타났습니다. 앱토즈는 지난 15일(현지시간) EHA 2026에서 투스페티닙의 AML 대상 TUSCANY 임상1/2상 데이터를 구두발표했다고 밝혔습니다. 새롭게 진단받은 AML 환자 가운데 고강도 화학항암제(intensive chemotherapy)를 투여받을 수 없는(ineligible) 환자가 대상이고, 투스페티닙을 표준요법(SoC)인 베네토클락스(venetoclax)와 아자시티딘(azacitidine)과 삼중투여(TUS+VEN+AZA)해 개발하고 있습니다. 이번 임상 데이터가 주시되는 이유로, 한미약품은 현재 앱토즈 주식 전량을 사들이는 인수딜을 진행하고 있고, 이번달말 완료될 것으로 전망됩니다.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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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기포(microbubble)를 이용해 비바이러스성 유전자치료제를 개발하는 소노테라(SonoThera)는 시리즈B로 1억2500만달러를 유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시리즈B 라운드는 비다벤처스(Vida Ventures)가 리드했으며, 바이엘(Leaps by Bayer), 오츠카 파마슈티컬(Otsuka Pharmaceutical), UCB벤처스(UCB Ventures) 등 7곳이 신규투자자로 합류했습니다. 기존투자자로는 J&J의 투자부문인 JJDC(Johnson & Johnson Innovation), 버텍스벤처스(Vertex Ventures HC), 일루미나벤처스(Illumina Ventures) 등 8곳이 참여했습니다. 소노테라는 이번에 조달한 자금을 자사의 리드 프로그램인 뒤센근이영양증(DMD) 및 상염색체 우성 다낭성신장질환(ADPKD)을 적응증으로 하는 유전자치료제 후보물질들을 임상단계로 진전시키는 데 사용할 계획입니다. 소노테라는 내년중에 DMD를 적응증으로 하는 첫 사람대상 임상을 시작할 예정입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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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목암硏, 에스티팜과 AI기반 'RNA 설계·최적화' 공동개발 차세대 RNA 설계 기술 고도화 추진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72
692
17
LG화학, 英 AI신약개발社와 '다중항체' 발굴 옵션딜 랩지니어스와 딜, 계약규모 비공개, 결과 따라 옵션행사 결정..‘머신러닝+자동화실험실’ 플랫폼 활용, 다중항체 항암제 후보물질 탐색 및 평가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68
696
18
루닛, 권역책임의료기관 'AI 진료시스템' 공급사 선정 복지부 사업 통해 지역 거점 의료기관 6곳에 AI 영상판독 솔루션 공급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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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티나, 'SOX9 저분자' 골관절염 "KDDF 비임상 과제" 2027년 말까지 효능, 독성평가, CMC 개발 등 데이터 패키지 구축 https://m.biospectator.com/view/news_view.php?varAtcId=290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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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인력 채용확대에 나서겠다는 비상장 바이오텍은 41.4%로, 지난해 33.3%에서 약 8%p 증가했고, 채용을 축소하겠다는 응답은 13.8%로, 지난해 25.6%에서 약 11.8%p 감소했습니다. 여전한 투자침체 환경속에서도 비상장 바이오텍들이 구조조정을 마치고 인력확보에 나서는 움직임이어서 기대를 갖게 하는 결과입니다. 반대로 대기업과 제약사를 포함한 상장사에서는 이와는 상반된 흐름을 나타냈습니다. 상장사의 채용 확대 응답 비중은 33.3%로 지난해 40%에서 6.7%p 감소했고, 그만큼 채용축소 응답은 증가하며 보수적인 채용기조가 감지된 것입니다. 전체 바이오·제약 기업을 대상으로 확장해서 보면 CEO의 47.5%는 채용을 유지하겠다고 답해 지난해와 유사했으며, 채용을 확대하겠다는 응답은 37.3%였습니다. 전체의 84.8%가 유지 또는 확대하겠다고 선택했고, 이는 지난해 82.3%보다 소폭 증가한 수치입니다. 이처럼 지난 2024년부터 이어진 바이오·제약 채용시장의 긍정적인 움직임은 올해까지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인력난 체감 여부에 대해 묻는 질문에는 전체 CEO의 72.9%가 필요 인력에 대한 갈증을 토로했습니다. 이는 전년 대비 7.1%p 증가한 수치로, 최근까지 이어진 업계 구조조정 속에서 수년간 감소세를 보여왔던 인력난 체감도가 다시 반등하는 양상을 보였습니다. 인력을 구하기 힘든 포지션으로는 사업개발(BD)이 1위로 상장사, 비상장 바이오텍 가리지 않고 가장 높은 비중을 차지했네요. BD는 지난 2021년부터 해당 질문에서 1위를 유지하고 있는 직군으로 나타났습니다. https://www.biospectator.com/news/view/29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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