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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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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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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공은 9/11 CPI발표로 넘어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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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8월 고용지표 해석 (1) 고용지표가 서프라이즈가 나온 부분 및 원인 • 8월 비농업고용은 +162K로 예상치 약 +55K를 크게 상회. • 서프라이즈의 핵심은 음식점·주점 +59K, 지방정부 교육 +42K. • 음식점·주점은 최근 12개월 평균이 약 +12K에 불과해 이번 +59K는 이례적으로 큰 증가. • 지방정부 교육은 7월 -57K → 8월 +42K로 급반전해 계절조정·월별 변동 영향이 큰 것으로 판단. • 월드컵은 7월 19일 종료돼 8월 고용 증가를 직접 설명하기는 어렵고, 여름 서비스 수요·결원 충원·계절조정 효과가 복합적으로 작용했을 가능성이 높음. (2) 고용지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 이번 음식점·주점 +59K를 미국 소비가 갑자기 다시 강해졌다는 신호로 해석하기는 어려움. • Beige Book에서는 retail·hospitality 고용이 약하다는 지역 보고가 있었고, ADP 민간고용도 +38K에 그쳐 BLS와 괴리가 큼. • 음식점·주점 고용은 평소 +12K 수준인 만큼 이번 +59K는 상당 부분 일회성·월별 노이즈일 가능성이 높음. • 9월 음식점 고용이 다시 +10~20K 수준으로 내려오면 8월 급증은 일회성으로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 반대로 9월에도 +30~40K 이상이 지속되고 음식점 판매·소매판매·서비스 PMI 고용까지 동반 개선되면 실제 서비스 소비·고용 재가속으로 볼 수 있음. • 음식점 고용을 평년 수준 +12K로 정상화하면 NFP는 +162K → 약 +115K 수준. • 지방정부 교육 +42K의 계절적 반등까지 정상화하면 실제 underlying 고용은 +115K보다 더 낮을 가능성. • 결론적으로 헤드라인 +162K만큼 미국 노동시장이 실제로 뜨거워졌다고 보기는 어려움. 다만 음식점의 비정상적 증가분을 정상화해도 약 +115K로 컨센서스 +55K를 크게 상회해, 노동시장이 예상보다 견조했다는 방향성 자체는 유효. 이를 고용 재가속이나 과열로 해석하기에는 아직 이르며, 9월 지속 여부 확인 필요.

**🇺🇸8월 말 이후 주요 연준 인사 발언 8/31 워시 - 경제는 예상보다 강하고 노동시장은 완전 고용에 부합. 금융여건은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음 9/1 바 - 금리를 동결하려면 인플레이션 개선 필요. 그렇지 않을 경우 인상 필요 9/2 윌리엄스 - 금리 동결 지지. 관세 영향 줄어들면서 인플레이션 완화되는 증거 나타나는 중 - 인플레이션의 가장 큰 원인은 관세와 높은 에너지 가격. 중립금리는 약 1% 수준으로 추정 9/3 월러 - 동결이 기본 시나리오지만, 8월 물가가 강하게 나오면 인상하는 것이 적절할 수 있음 - AI와 데이터센터를 중심으로 한 투자는 일시적인 GDP 착시가 아니라 정당한 성장 동력 - 포워드가이던스보다는 연준의 반응함수를 시장에 명확하게 전달할 필요 9/4 해맥 - 인플레이션 진정을 위해 행동에 나서야 할 때 - 현재 통화정책은 긴축적인 수준이 아니며 인플레이션이 너무 높음 굴스비 - AI 데이터센터 확장으로 인한 잠재적 경제 과열 가능성 염두할 필요 - 경제가 안정적인 이유는 AI 데이터센터보다는 광범위한 소비자 지출 ** 9/5~18 연준 블랙아웃 기간

** 노르웨이 국부펀드, 미 국채 비중 축소 제안 노르웨이 국부펀드(GPFG)를 운용하는 NBIM이 채권 벤치마크 내 국채 비중을 70% → 50%로 낮추는 방안을 제안. 대신 Agency MBS, 회사채, 정부 관련 채권 등으로 투자 대상을 확대할 계획 가장 큰 변화는 미 국채 비중 축소. 채권 포트폴리오 내 미 국채 비중은 약 34% → 22%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운용규모 기준 약 800억 달러의 익스포저 감소가 예상됨 다만 이를 탈달러화나 미국 자산 회피로 해석할 필요는 없음. 달러 비중은 50%를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하며, 미 국채 감소분 상당 부분은 Agency MBS와 기타 미국 채권​으로 이동할 전망. 특히 Agency MBS는 미 국채와 유사한 신용안전성을 유지하면서 조기상환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핵심 대체자산으로 부상하는 중 반면 일본 국채 비중은 4.6% → 7.4%로 확대될 전망. 이는 일본의 재정건전성을 미국보다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기보다는, 국채 국가별 가중 방식을 GDP 가중에서 시장가치 가중으로 변경한 영향이 큼 [시사점] 1️⃣미국: 미 국채의 구조적 수요 기반이 일부 약화될 가능성. 향후 다른 연기금,국부펀드까지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국채 공급 확대가 지속될 경우 장기적으로 텀 프리미엄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음. 다만 NBIM 자금의 상당 부분이 미국 내 MBS로 이동. 이번 조정만으로 미국 자산 회피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2️⃣일본: 일본 국채에는 상대적으로 긍정적. 일본 국내 기관의 본국 회귀 + 해외 장기투자자의 벤치마크 수요가 동시에 형성될 수 있어 일본 국채의 해외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는 구조적 수급 요인이 될 수 있음 핵심은 ‘미국 회피’가 아니라 ‘미 국채 집중도 완화’이며, 동시에 일본 국채의 해외 수요 기반이 확대된다는 점

노르웨이 국부펀드 자산별 투자 현황
노르웨이 국부펀드 자산별 투자 현황

** 노르웨이 국부펀드, 미 국채 비중 축소 제안 노르웨이 국부펀드(GPFG)를 운용하는 NBIM이 채권 벤치마크 내 국채 비중을 70% → 50%로 낮추는 방안을 제안. 대신 Agency MBS, 회사채, 정부 관련 채권 등으로 투자 대상을 확대할 계획 가장 큰 변화는 미 국채 비중 축소. 채권 포트폴리오 내 미 국채 비중은 약 34% → 22%로 낮아질 것으로 추정되며, 현재 운용규모 기준 약 800억 달러의 익스포저 감소가 예상됨 다만 이를 탈달러화나 미국 자산 회피로 해석할 필요는 없음. 달러 비중은 50%를 상회하는 수준을 유지하며, 미 국채 감소분 상당 부분은 Agency MBS와 기타 미국 채권​으로 이동할 전망. 특히 Agency MBS는 미 국채와 유사한 신용안전성을 유지하면서 조기상환 위험에 대한 프리미엄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핵심 대체자산으로 부상하는 중 반면 일본 국채 비중은 4.6% → 7.4%로 확대될 전망. 이는 일본의 재정건전성을 미국보다 긍정적으로 평가했다기보다는, 국채 국가별 가중 방식을 GDP 가중에서 시장가치 가중으로 변경한 영향이 큼 [시사점] 1️⃣미국: 미 국채의 구조적 수요 기반이 일부 약화될 가능성. 향후 다른 연기금,국부펀드까지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국채 공급 확대가 지속될 경우 장기적으로 텀 프리미엄 상승 요인이 될 수 있음. 다만 NBIM 자금의 상당 부분이 미국 내 MBS로 이동. 이번 조정만으로 미국 자산 회피로 확대 해석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2️⃣일본: 일본 국채에는 상대적으로 긍정적. 일본 국내 기관의 본국 회귀 + 해외 장기투자자의 벤치마크 수요가 동시에 형성될 수 있어 일본 국채의 해외 투자자 기반을 확대하는 구조적 수급 요인이 될 수 있음 핵심은 ‘미국 회피’가 아니라 ‘미 국채 집중도 완화’이며, 동시에 일본 국채의 해외 수요 기반이 확대된다는 점

Repost from YM리서치
삼성SDI ESS 부문 실적 추이 및 전망(HSBC 추정치 재구성) - 2027년부터 ESS향 AMPC 증가로 인해 이익 규모 및 이익률 확대
삼성SDI ESS 부문 실적 추이 및 전망(HSBC 추정치 재구성) - 2027년부터 ESS향 AMPC 증가로 인해 이익 규모 및 이익률 확대

Repost from N/a
성능도 성능인데 토큰가격이 미쳤네요.이는 결국 더 많은 컴퓨팅 투자로 이어질 수 있게 만들어 AI 하드웨어 섹터에는 매우 긍정적 영향을 준다고 봅니다.

Repost from AI MASTERS
Fable 5.1 보다 2배 적은 토큰을 사용 해서 한국 수등도 만점 기록 했다고 합니다. 원본링크
Fable 5.1 보다 2배 적은 토큰을 사용 해서 한국 수등도 만점 기록 했다고 합니다. 원본링크

미국 중간선거 D-60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 '지지하지 않는다(disapprove)'가 60%에서 58%로 소폭 내려왔지만, '지지한다(approve)'는 37%에서 38%로 찔끔 반등. https://www.ny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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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중간선거 D-60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 '지지하지 않는다(disapprove)'가 60%에서 58%로 소폭 내려왔지만, '지지한다(approve)'는 37%에서 38%로 찔끔 반등. https://www.nytimes.com/interactive/polls/donald-trump-approval-rating-polls.html 상·하원 예상 [상원] 총 35석의 상원의원 선출 예정. 현재 공화당이 다수당(53석) 지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다가오는 선거에서는 6곳의 경합주 결과에 따라 다수당이 바뀔 가능성도 배제 못하는 상황. [하원] 폴리마켓, 칼시 등 시장 예측기관들에 따르면 하원은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가능성을 높게 전망. 현재 공화당(219석)이고 다수당이 되기 위해서는 과반 218석이 필요함. 하원 경합지는 20곳으로 결과에 따라 과반 이상의 의석수 확보도 가능할 전망. https://www.270towin.com/2026-house-election/

Repost from CTRINE
한국의 수출액이 연간 누적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709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의 수출액이 연간 누적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며 709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Repost from YM리서치
삼성SDI ESS 부문 실적 추이 및 전망(HSBC 추정치 재구성) - 2027년부터 ESS향 AMPC 증가로 인해 이익 규모 및 이익률 확대
삼성SDI ESS 부문 실적 추이 및 전망(HSBC 추정치 재구성) - 2027년부터 ESS향 AMPC 증가로 인해 이익 규모 및 이익률 확대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미국 지역사회 반대 급증 » 신규 반대에 직면한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2026년 1분기에만 166건으로 급증했으며, 이 가운데 49건이 지연되고 26건은 실제로 추진 중단 » 특히 1분기 추진
🔹데이터센터 건설에 대한 미국 지역사회 반대 급증 » 신규 반대에 직면한 미국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2026년 1분기에만 166건으로 급증했으며, 이 가운데 49건이 지연되고 26건은 실제로 추진 중단 » 특히 1분기 추진 중단 건수만으로도 2025년 연간 31건에 근접하면서 지역사회 반발이 실제 프로젝트 진행에 영향을 미치는 단계로 확대

🔹트럼프 대통령의 데이터센터 확대 스탠스, 중간선거 앞두고 공화당의 정치적 부담으로 부상 » 미국의 AI 데이터센터 투자가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전력·용수 사용과 전기요금 및 생활비 상승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지역사회의 데이터센터 건설 반대 움직임도 급격히 확산되는 모습 » 최근 여론조사에서는 미국인의 약 70%가 자신의 거주지역 인근에 데이터센터가 건설되는 것을 원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나는 등 부정적 여론도 확산. Annenberg Public Policy Center 조사에서도 데이터센터에 대한 여론이 2~3월 이후 12%p가량 부정적인 방향으로 이동했으며, 반대 여론이 민주·공화 양당 지지층에 걸쳐 나타나는 상황 » 이러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데이터센터 확대가 미국의 AI 경쟁력 유지와 중국과의 기술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해 필수적이라는 입장을 고수. 데이터센터를 거부하는 지역사회에 대해 '낙후되고 가난해지기를 원하는 것'이라고 주장하고 'Let Data Reign'을 강조하는 등 오히려 지원 입장을 강화 » 민주당은 데이터센터의 급격한 확대를 전기요금과 생활비 상승 우려에 연결해 공화당을 압박하는 모습. 이에 따라 산업정책 측면에서는 AI 인프라 확대가 필요하지만, 정치적으로는 지역 유권자의 비용 부담 및 생활환경 우려와 충돌하면서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공화당의 새로운 정치적 부담으로 부상 » 투자 관점에서는 AI 투자 확대 과정에서 전력·용수·입지·지역사회 수용성 및 인허가가 새로운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지역 반발이 프로젝트 지연이나 차단으로 이어질 경우 데이터센터 CapEx의 집행 시점이 늦춰질 수 있어 AI 인프라 투자 속도의 변동성을 높이는 요인 » 반면 신규 데이터센터 건설이 어려워질수록 기존 시설의 전력 효율과 처리 용량을 높이는 투자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가능성. 장기적으로는 발전·송배전망·전력관리·냉각 등 데이터센터의 전력 효율성과 수용 능력을 개선하는 인프라 영역의 전략적 가치가 더욱 부각될 수 있는 환경 Trump’s Embrace of AI Data Centers Adds to GOP’s Midterm Peril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9-05/trump-s-embrace-of-ai-data-centers-adds-to-gop-s-midterm-peril

뉴욕증시는 강한 고용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다시 끌어올리면서 하락했습니다. 다우는 0.51% 내린 53,414.25, S&P500은 0.38% 하락한 7,718.60, 나스닥은 0.29% 밀린 26,506.99에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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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강한 고용이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다시 끌어올리면서 하락했습니다. 다우는 0.51% 내린 53,414.25, S&P500은 0.38% 하락한 7,718.60, 나스닥은 0.29% 밀린 26,506.99에 마감했습니다. 반면 나스닥100은 0.21%, 러셀2000은 0.25% 상승해 시장 전반의 투매보다는 대형주 내부의 차별화가 두드러졌습니다. 공포탐욕지수도 전일 35에서 42로 회복돼 위험회피 심리가 크게 확산되지는 않았습니다. 업종별로는 산업재 0.41%, 기술 0.23%가 상승한 반면 임의소비재 1.26%, 헬스케어 1.04%, 에너지 0.98%, 필수소비재 0.96%, 커뮤니케이션서비스 0.94%가 하락했습니다. 이날 핵심은 반도체의 독주였습니다. GPT-6 Astra 공개를 계기로 AI 모델 경쟁과 인프라 투자 사이클의 지속성에 대한 신뢰가 재차 강화되면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3.37% 급등했습니다. 샌디스크 11.90%, KLA 7.32%, 마벨 7.05%, 마이크론 6.10%, 램리서치 5.12%, AMD 4.69%, 엔비디아 0.84%가 상승했고 SK하이닉스 ADR도 8.14% 뛰었습니다. 반면 애플은 2.51%, 마이크로소프트 2.04%, 알파벳 1.11% 하락했고 테슬라는 사이버캡 안전성 조사 부담으로 5.92% 급락했습니다. 금리 상승이라는 역풍에도 메모리·장비·AI 반도체로 자금이 집중됐다는 점이 특징적이었습니다. 8월 비농업 고용은 16만2천명 증가해 예상 5만6천명을 크게 웃돌았고 실업률은 4.1%를 유지했습니다. 이에 9월 25bp 금리 인상 확률은 49.4%에서 58.4%로 상승했습니다. 2년물 국채금리는 4.70bp 오른 4.3790%, 10년물은 2.10bp 상승한 4.7840%, 30년물은 0.30bp 오른 5.2460%를 기록하며 베어 플래트닝이 나타났습니다. 다만 시장은 오는 11일 CPI가 실제 인상 여부를 결정할 핵심 변수로 보고 있습니다. 달러인덱스는 0.18% 오른 99.145를 기록했고 달러엔은 156.239엔으로 0.31% 상승했습니다. 유로달러는 1.16145달러로 0.12% 하락했습니다. 고용 서프라이즈와 단기금리 상승이 달러를 지지했지만 CPI를 앞두고 장중 상승폭은 일부 축소됐습니다. WTI는 0.20% 오른 배럴당 91.48달러로 5거래일 연속 상승했고 브렌트유는 0.80% 오른 96.28달러에 마감했습니다. 예멘 정부군과 후티 반군의 충돌로 바브엘만데브 해협의 지정학적 위험이 재부각됐지만 아직 실제 공급 차질보다는 위험 프리미엄이 유가를 지지하는 국면입니다.

인공지능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면서 메모리 현물 가격이 계약 가격의 4배까지 급등했습니다.
HBM3E 칩이 현물 시장에서 약 2,100달러에 거래되는 반면 장기 계약에서는 365~510달러에 거래되고 있어, 분석가들은 이를 메모리 가격 상승 사이클의 시작으로 보고 있으며 정점에 도달한 것은 아니라고 분석합니다. 현재 36GB HBM3E 메모리 스택은 현물 시장에서 약 2,100달러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장기 계약 시에는 동일한 스택이 365달러에서 510달러 사이의 가격으로 제공됩니다. 이는 4~5배의 가격 차이로, 일반적으로 "거품"을 시사하는 수준입니다. 하지만 업계 분석가들은 정반대의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칩 슈퍼사이클이 이제 막 시작되었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입니다. 예상대로 그 원인은 인공지능입니다. AI 학습 및 추론 워크로드를 구동하는 데 필요한 고대역폭 메모리에 대한 끊임없는 수요로 인해 기존 DRAM 및 NAND 생산에 사용되어야 할 웨이퍼 용량이 모두 소진되었습니다.
https://cryptobriefing.com/spot-memory-prices-surge-hbm-ai-demand/

09/11(금) 영국: 산업생산(7월) 미국: 소비자물가지수(8월), 소비자심리지수(9월), 기대 인플레이션 기업: AMD, 골드만삭스 컨퍼런스 발표 정책 : 텍사스 공공유틸리티위원회 정례회의 보고서: IEA 원유시장 보고서, 글로벌 곡물 수급 보고서(WASDE) 장전 실적: 크로거(KR) 09/12(토) 정치: 브릭스 정상회담(12~13일)

09/07~09/11 주간 변화요인: 소비자물가지수, 국채금리, AI 데이터센터, 젠슨 황과 오라클 최근 주식시장의 가장 중요한 변화는 기업 실적 자체보다 국채금리 변화에 주가 민감도가 다시 높아지고 있다는 점. 지난 주 일본, 유럽 국채금리 급등과 국제유가 상승으로 미국 10년물 금리까지 4.8% 부근으로 올라서자 시장 변동성이 확대. 물론, 2일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3일 월러 연준 이사가 물가 둔화가 이어질 경우 9월 FOMC에서 동결을 지지할 수 있음을 시사하자 금리 안정 및 주식시장의 강세가 진행. 다만, 4일 고용이 예상보다 매우 강하게 나오자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이 다시 증가. 그렇기 때문에 이번 주 소비자물가지수, 재무부의 바이백 등의 영향이 중요. 더 나아가 반도체 종목의 변동성일 키웠던 요인인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이슈에 대해 오라클 실적 발표와 펜실베니아에서의 정치 일정도 주목 받을 듯 물가 움직임 월러 연준이사가 최근 몇 달의 근원물가 둔화를 근거로 앞으로 발표되는 물가가 안정된다면 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언급한 반면, 8월 물가 둔화가 일시적인 것으로 나타난다면 9월 인상을 지지할 수 있다고 언급. 윌리엄스 뉴욕연은 총재 역시 최근 물가 흐름 개선을 언급한 만큼 연준 내부에서 무조건적인 인상 보다는 8월 물가도 확인해야 함을 주장. 이에 10일 생산자물가지수와 11일 소비자물가지수가 핵심적인 영향이 예상. 최근 ISM 제조업지수와 서비스업지수에서 가격 지수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거나 오히려 상승세를 확대한 만큼 단순 헤드라인보다 근원 물가, 핵심 서비스업 물가의 상승 가능성도 있어 주목. 여기에 11일 소비자심리지수와 기대인플레이션도 중요한데 높은 물가와 기대 물가가 반등할 경우 변동성 확대 요인이기 때문 금리 변화 한편, 미 재무부의 장기채 바이백 시행도 주목 받을 것으로 판단. 여기에 국채 입찰까지 있어 결과에 따라 금리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 현재 재무부는 9일부터 장기물 바이백 상향 조정 후 시행. 다만 이를 QE나 국채 공급 감소로 해석하면 안 됨. 재무부가 오래된 국채를 사들이는 동시에 신규 국채 발행은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 결국 바이백 규모 자체보다 국채 입찰 관련 응찰률, 간접입찰 그리고 10년과 30년물 국채 금리의 방향성. 결과에 따라 금리가 추가적으로 상승을 하며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가능성이 재 부각될 수 있기 때문. 물론, 입찰 수요 등이 견조하고 이로 인해 금리 안정이 진행되면 주식시장은 오라클 등 여타 종목 이슈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음. 미국 국채 금리의 상승을 미국 재정적자 문제, 물가 문제 등으로만 해석하기는 어려움. 일본 10년물은 3%를 돌파해 1996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영국, 독일, 프랑스 등도 큰 폭으로 상승하며 미국은 물론 글로벌 금리가 동반 상승하는 경향이 높아졌기 때문. 특히 일본 기관의 해외채권 자금이 본국으로 돌아갈 경우 미국채 수요 자체가 약해질 수 있음. 시장 주목은 10일 있을 ECB 통화정책회의인데 금리 인상이 예상. 시장은 금리 결정보다 라가르드 총재가 추가 인상을 얼마나 열어놓는지 여부에 주목. 결과에 따라 유럽 금리 변동성이 확대될 수도, 안정될 수도 있기 때문. 영국에서는 7일 신임 재무장관 존 힐리의 주요 재정정책 연설이 예정되어 있어 이 결과도 중요. 애플과 오라클 9일에는 애플 스페셜 이벤트 개최. 올해 이벤트는 단순한 아이폰 신제품 발표보다 급등한 메모리 등을 가격에 얼마나 반영하는지가 주목. 최근 트렌드포스는 아이폰 18에 들어갈 메모리 비용이 전년 대비 400%나 상승해서 제품 가격이 10~20% 인상 될 것으로 전망. K자형 소비 행태로 전환된 만큼 가격 인상이 수요 둔화로 이어지는지 당일 주가 및 평가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10일 장 마감후 오라클이 실적 발표가 진행. 이번 실적에서 매출 성장률이나 매출 전환 속도도 중요하지만 더 중요한 것은 데이터센터 건설, 전력, 인허가 병목이 실제 매출 인식을 늦추고 있는지 여부. 오라클은 6월 22일 제출한 연례보고서를 통해 이를 구체적으로 경고했기 때문. 최근 뉴욕에 이어 펜실베니아, 텍사스 등 많은 주 정부가 실제 인허가 문제에서 발목을 잡고 있으며 관련 질문도 예상. 건설 지연이 길어질 수록 오라클의 재무적인 부담이 확대될 수 있기 때문 데이터센터 건설과 중간선거 최근 데이터센터 문제는 AI 수요의 문제가 아니라 전기요금과 송전망 투자비, 물 사용, 지역 일자리와 세수 등 생활비와 지역경제 문제로 확산되면서 중간선거 이슈로 전환되고 있음. 민주당뿐 아니라 공화당 후보들도 데이터센터에 대한 비용부담과 인허가 규제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다는 점이 특징. 이런 가운데 8일 경합주인 펜실베이니아 리머릭에서는 대규모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의 조건부사용 심리가 재개됨. 9~10일에는 공화당 중간선거 컨벤션이 개최되고 트럼프 대통령이 양일 연설할 예정이어서 물가와 전기요금, AI, 데이터센터 투자에 대한 정치적 발언도 주목. 11일에는 텍사스 공공유틸리티위원회(PUCT) 정례회의가 예정돼 있어 최근 진행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 전력수요 전수조사와 대형부하 접속 규정 관련 의제가 포함되는지도 확인할 필요. 결국 중간선거가 가까워질수록 데이터센터 건설 지연, 규제 등이 점차 이슈화 될 것으로 판단. 즐비한 컨퍼런스 8~10일 씨티 글로벌 기술 미디어 통신 컨퍼런스 즉 TMT 컨퍼런스가 개최되고 8~11일 골드만삭스 커뮤니코피아+테크놀로지 컨퍼런스가 개최돼 AI 산업의 핵심 이벤트로 작용할 전망. 시스코, 슈퍼마이크로컴퓨터는 물론 AMD, 엔비디아 등이 참석하고 특히 샌디스크가 8일 씨티, 9일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서의 발표, 10일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골드만삭스 컨퍼런스에 참석해서 발언이 있음. 최근 시장은 단순히 AI 수요가 강한가에서 GPU에서 서버로 네트웍과 메모리, 그리고 전력으로 투자가 얼마나 확산되는지, 그리고 실제 매출과 수익성으로의 얼마나 빠르게 전환하는지 주목. 그렇기 때문에 관련 컨퍼런스에서 어떤 발표를 하는지에 따라 관련 종목들의 변화가 확대될 것으로 판단. 그 외 8~10일 웰스파고 헬스케어 컨퍼런스로 인한 바이오 종목들의 변화도 진행될 것으로 판단 *요일별 핵심 일정 09/06(일) OPEC+ 회의 09/07(월) 일본: 외환보유고(8월) 독일: 산업생산(7월) 유로존, GDP 성장률(2Q), 센틱스 투자자 신뢰지수 발언: 영국 신임 재무장관(주요 재정정책) 휴장: 미국, 브라질, 캐나다 행사: IFA 베를린(4~8일) 09/08(화) 한국: GDP 성장률(2Q) 일본: GDP 성장률(2Q) 중국: 수출입통계(8월) 미국: 소기업낙관지수(8월), 고용동향지수(8월) 채권: 일본 5년물 입찰, 미국 3년물 입찰 보고서: 뉴욕 연은 소비자 기대조사 정책: 펜실베이니아 리머릭 MCD 7 데이터센터 조건부사용 심리 행사: 씨티 글로벌 TMT(기술, 미디어, 통신) 컨퍼런스(8~10일) 행사: 골드만삭스 커뮤니코피아+테크놀로지 컨퍼런스(8~11일) 행사: 웰스파고 헬스케어 컨퍼런스(8~10일) 기업: 아이온큐(IONQ), 투자자의날 행사 장후 실적: 케이시스(CASY) 09/09(수) 한국: 실업률(8월) 중국: 소비자물가지수(8월), 생산자물가지수(8월) 채권: 미 재무부 장기물 바이백, 미국 10년물 입찰, 독일 10년물 입찰 행사: 애플 스페셜 이벤트 행사: 세계원자력심포지엄(9~11일) 행사: 공화당 중간선거 컨벤션(9~10일)- 트럼프 발언 보고서: EIA 단기에너지 전망 보고서 장전 실적: 츄이(CHWY), 시그넷 쥬얼리스(SIG) 장후 실적: 에어로바이런먼트(AVAV) 09/10(목) 독일: 소비자물가지수(8월) 미국: 생산자물가지수(8월), 기존주택판매(8월) 은행: ECB 통화정책회의 발언: 라가르드 ECB 총재 채권: 미 30년물 국채 입찰 기업: 엔비디아 젠슨황, 골드만삭스 컨퍼런스 발표 기업: TSMC 월별 매출 발표 보고서: OPEC 원유시장 보고서 행사: 공화당 중간선거 컨벤션- 트럼프 발언 장전 실적: 메이시스(M) 장후 실적: 오라클(ORCL), 어도비(ADBE)

어제 발간 된 자료입니다. 개인 일정으로 늦게 올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그전] 연준의 금리 결정, 돌고돌아 제자리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윌리엄
어제 발간 된 자료입니다. 개인 일정으로 늦게 올린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이그전] 연준의 금리 결정, 돌고돌아 제자리로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윌리엄스와 월러는 9월 FOMC의 금리 결정을 아직 정해두지 않았다고 발언했습니다. 2) 잭슨홀 연설 이후 시끄러웠지만, 연준은 결국 '데이터 디펜던트'로 돌아왔다고 생각합니다. 3) 지금은 금리인상이 긴급한 상황은 아닙니다. 다음 주 발표될 CPI가 가장 중요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40194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