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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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KB증권] 거래 적은 갭 하락, 겹쳐지는 2025년 11월의 기억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김민규입니다.
- 7월 전략에서 제시한 '조정은 이어질 수 있으나 시장에 대해서는 긍정적이다'는 의견을 유지합니다. 지난 3월 조정 때 KOSPI이격도는 93%까지 하락했는데, 현재로 환산 시 7,300pt 전후 입니다. 다만 조정의 이유를 찾자면 비슷한 시기는 2025년 11월입니다.
- 당시 메타, 오라클 등의 회사채 발행과 벤더파이낸싱 논쟁이 불거지며 부채로 조달한 AI CAPEX의 회수 가능성이 떠올랐는데, 최근의 이슈 (메타가 잉여 컴퓨팅 파워를 클라우드 서비스로 검토한다는)와 궤를 같이합니다. 다만 매크로 환경은 다릅니다. 당시에는 금리인하 기대가 후퇴했고, 지금은 오히려 인상 우려가 낮아지는 유가와 저조한 고용으로 되돌려지는 상황입니다.
- 기술적 관점에서 보면 전일 하락은 거래가 급등하지 않은 갭하락이었는데, 2025년 11월에도 거래 적은 갭하락 이후 바닥을 다져갔습니다. 거래가 많지 않은 하락은 사람들이 여전히 팔기 싫은 마음이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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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AI 수요 폭발, 4나노 완판 임박… 삼성 파운드리, 선별적 수주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글로벌 인공지능(AI) 반도체 수요가 지속적으로 뜨거워지는 가운데, 시장에서는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가 일부 공정에 대해 생산능력 할당(allocation) 체제를 가동하고 고객별로 물량을 배분하기 시작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AI 반도체 주문이 계속해서 늘어나고 시장 수요가 급격히 치솟고 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id=0000760721_9B06TFJG3HNCV10X297HB&cf=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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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알파 시그널
SK하이닉스, 메모리 장기 계약에서 가격 상한선 폐지 보도... 마이크론과 다른 행보
*기존 메모리 계약과 달리, SK하이닉스의 새로운 구조는 공급 부족으로 인해 시장 가격이 상승할 때 현물 시장의 가격 상승분이 계약 가격에 완전히 반영될 수 있도록 함.
*이러한 변화가 상승 사이클 동안 수익성을 더 잘 확보할 수 있도록 장기 계약 프레임워크를 효과적으로 재조정하는 것
*SK하이닉스가 현재 장기 계약에 가격 상한선을 적용하지 않는 유일한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일 수 있음.
*장기 계약 기간도 길어지고 있음.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 모두 장기 공급 계약을 기존 1년에서 3~5년으로 연장하고 있음.
*올해 초부터 이미 진행 중인 주요 클라우드 및 빅테크 고객과의 LTA 전략도 주요 안건으로 논의되었음.
https://t.me/alphasignal_n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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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알렉산더 왕, 저커버그 발언 해명 및 Muse Spark 업데이트 예정
먼저, 마크(저커버그)는 분명 업계 전반의 에이전틱AI 역량 발전 속도에 대해 이야기한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이 얘기가 나온 김에 말씀드리면, 다음 Muse Spark 업데이트가 곧 출시됩니다. 코딩 성능과 에이전트 기능이 크게 향상되어 다른 최상위 모델들과 더욱 경쟁력 있는 수준이 될 것입니다. 이 기능들을 여러분께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기대됩니다. Meta AI와 새로운 API를 통해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저커버그의 “지난 최소 4개월 동안 AI 에이전트 개발의 진전 속도는 우리가 기대했던 방식으로 가속화되지 않았다.” 라는 발언은 메타의 AI 개발이 아니라 업계 전체의 에이전트 기술 발전 속도를 언급한 것이라고 해명 + 타운홀 미팅 내 알렉산더 왕의 발언
“메타는 AI 모델 경쟁에서 상당한 진전을 이루고 있습니다.” “차세대 모델 Watermelon은 Muse Spark(Avocado)의 후속 모델이며, 현재 학습 중입니다. Avocado보다 약 10배 더 많은 컴퓨팅 자원을 사용합니다.” “Watermelon은 업계 주요 벤치마크에서 오픈AI의 GPT-5.5 수준까지 따라잡았습니다“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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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S투자증권 리서치
시장 관련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어려운 장세 속에서 또다시 보수적인 시각을 전해드리게 되어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낙관보다 시장이 보내오는 냉정한 시그널을 그대로 수용하고, 흐름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리스크를 관리하는 최선의 길이라는 판단입니다.
어제 발표된 6월 비농업 신규 고용은 5만 7천 명 증가에 그치며 시장 예상치(11만 5천 명)의 절반 수준에 머물렀고, 4~5월 수치도 합산 7만 4천 명 하향 조정됐습니다. 실업률은 4.2%로 오히려 떨어지면서 헤드라인은 좋아보였지만 실상은 정반대입니다. 가계 고용은 50만 7천 명 감소했고, 구직을 포기하고 노동시장을 이탈한 인구가 72만 명 늘어나며 경제활동참가율은 61.5%로 2021년 3월 이후 최저치까지 내려왔습니다. 일자리를 구해서 실업률이 내려간 것이 아니라, 노동시장 이탈이 만들어낸 착시라는 판단입니다.
또한 통상 6월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레저 및 숙박업에서 대규모 계절 고용이 일어나는 시기이고, 올해는 북중미 월드컵 특수까지 겹쳤습니다. 그런데 오히려 이 분야에서 6만 1천 명이 감소했습니다. 미국 실물 경기는 좋지 않습니다.
현재 미국 시장의 자금 흐름은 두 갈래로 정리되고 있습니다. 하나는 그동안 상승을 주도했던 AI 반도체의 차익실현이고, 다른 하나는 그동안 박살났던 소프트웨어와 바이오, 그리고 일부 빅테크(Capex 속도 조절로 현금흐름 개선이 기대 프라이싱)로의 분산 투자입니다.
물가 때문에 완화 신호를 주지 못하는 사이 고용과 소비가 식어가는, 미국은 딜레마에 빠진 셈입니다. 추가 리서치가 필요하겠지만 저는 금리가 궁극적으로 인하 사이클(미중 냉전)로 가야 한다고 봅니다. 그 과정에서 미국 물가를 확실히 잡기 위해서는 첫째 AI 인프라 투자의 속도 조절이 있을 수 있고, 둘째 이로 인해 가속도가 붙었던 증시의 속도 조절도 가능할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11월 중간선거도 변수입니다. 역사적으로 집권당은 중간선거에서 의석을 잃어왔고, 물가와 생활비 부담이 쟁점으로 부상한 가운데 여론조사상 민주당의 하원 탈환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정치 리스크 역시 이미 주식시장에 작동(3~4개월 전 포트폴리오 작업)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투자심리 악화 또한 보여지고 있습니다. 앤트로픽이 자체 AI 칩 생산을 위해 삼성전자 파운드리의 2나노 공정과 첨단 패키징 활용을 협의 중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습니다. 파운드리에 명백한 호재임에도 삼성전자는 분봉 고점을 지키지 못하고 밀리고 있습니다. 호재에 반응하지 못할 만큼 투자심리가 위축되어 있다는 의미이고, 나아가 기존 대장주의 교체 가능성을 시사하는 신호로도 해석할 수 있습니다.
밸류에이션 착시도 경계해야 합니다. 밸류에이션은 미래 실적을 현재로 당겨오는 작업(미래 언제까지 반영했는지 알 수 없음)입니다. 그런데 지금까지의 성장이 Q보다 P에 의존해온 만큼 수요가 흔들리는 순간 착시 효과가 클 수 있습니다. 지난 코멘트에서 말씀드렸던 가격 인상에 기댄 EPS 성장 논리의 균열과 같은 맥락입니다.
미국 내에서 AI 관련 노이즈가 서서히 고개를 들고 주가에 프라이싱되는 상황이지만, 방향성은 여전히 명확하지 않습니다. 지금은 여러 요인이 명확하게 드러나지 않은 채 불확실성만 가중되고 있는 장세입니다. 따라서 섣부른 바텀 피싱 베팅은 지양해야 하며, 시장 방향성의 가시성 및 대장 섹터가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리스크 관리가 최우선이라는 기존 판단을 유지합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7월 중 발간되는 DS투자증권 하반기 전망을 통해 말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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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TNBfolio
반도체 업계, 메모리 시장 왜곡하는 조치 피하라고 미국에 촉구 - 블룸버그
(by https://t.me/TNBfolio)
- 반도체 산업 협회 SEMI는 가격이나 생산 능력에 영향을 미치려는 정부의 시도가 인공지능 붐으로 인한 유례없는 메모리 칩 공급 부족을 악화시킬 수 있다고 트럼프 행정부에 경고했다.
- SEMI는 미국 정부가 기업들이 고객들과 장기 계약을 계속 체결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미국 내 생산량을 늘리기 위한 세제 혜택을 연장할 것을 촉구했다.
- 이 협회에는 미국의 Micron Technology Inc와 한국의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회원사로 참여하고 있으며 인공지능 인프라의 폭발적인 수요가 공급을 압도해 노트북부터 자동차까지 공급 제한이 발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최근 메모리 칩 부족으로 인해 Apple Inc과 Microsoft Corp 등이 인기 제품의 가격을 인상하면서 정책 입안자들의 우려가 커지고 있으며 미국 고객에게 공급 우선권을 주는 시장 개입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
- SEMI는 전자제품 가격 상승에 따른 소비자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중국 블랙리스트 기업 부품 구매 허용 대신 소비자를 위한 세금 공제나 혜택을 개발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2/chip-industry-urges-us-to-avoid-moves-that-distort-memory-market?srnd=homepage-americ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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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당사가 글로벌 제약사 닥터레디스(Dr. Reddy's Laboratories, DRL)와 리포좀 의약품 2종에 대한 텀시트(주요 거래조건합의서)를 체결했다는 기사를 주주 여러분께 공유드립니다.
닥터레디스는 2024년 글로벌 제네릭 매출 기준 세계 8위의 글로벌 제약사로, 지난 1분기 전립선암 치료제 ‘류프로렐린’ 장기지속형 주사제(1,3,4,6개월) 협력에 이어 이번에는 고난도 복합 제형인 리포좀 분야로 협력 범위를 확대하게 되었습니다.
대상 품목은 항진균제 ‘암포테리신 B’와 항암제 ‘이리노테칸’ 2종이며, 당사는 자체 기술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품을 공급하고 닥터레디스는 글로벌 생산·상업화 네트워크를 활용해 사업화를 추진할 예정입니다.
세부 내용은 기사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항상 주주 여러분의 응원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860166645510912&mediaCodeNo=257&OutLnkCh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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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6074
삼천당제약은 글로벌 제약사 닥터레디스(Dr. Reddy’s Laboratories, 이하 DRL)와 리포좀 의약품 2개 품목에 대해 ‘텀시트(Term Sheet)’를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텀시트 체결 대상 품목은 리포좀 기반 항진균제인 ‘암포테리신(Amphotericin) B’와 항암제인 ‘이리노테칸(Irinotecan)’ 등 2종이다. 리포좀 제형은 약물을 지질막 구조 안에 넣어 체내 전달 효율을 높이는 고난도 약물 전달 기술(DDS)의 하나로, 제조공정과 품질관리가 까다로워 진입장벽이 높은 분야로 평가된다.
삼천당제약 관계자는 “류프로렐린에 이어 리포좀까지 협력 범위가 넓어진 만큼, 추가 파이프라인에 대해서도 협력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며 “점진적인 협력 확대를 통해 중장기적 성장성도 확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삼천당제약은 DRL과 본계약 체결을 목표로 후속 협의를 이어갈 예정이다. 회사는 본계약 체결 이후 기술이전(L/O)과 인허가 배치(Exhibit Batch) 생산, 글로벌 인허가 절차가 순차적으로 진행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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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우주방산AI로봇 아카이브
ㄴJP모건이 LIG D&A를 한국 방산 최선호주로 유지하며 Positive Catalyst Watch에 올렸습니다. 투자의견은 비중확대, 목표가는 110만 원입니다.
핵심은 2분기 실적 서프라이즈 가능성입니다.
JP모건은 UAE향 M-SAM II 긴급 납품 가속화와 수출 매출 호조로 2Q26 영업이익이 컨센서스를 약 30% 상회할 수 있다고 봤습니다.
또한 유럽에서는 라인메탈 협력, 중동에서는 카타르·쿠웨이트·사우디·이라크, 아세안에서는 말레이시아·인도네시아를 후속 수주 파이프라인으로 언급했습니다.
정리하면, LIG D&A의 투자 포인트는 이제 “수요가 있느냐”가 아니라 M-SAM II 생산능력 확대와 실제 수주 전환 속도가 얼마나 빨리 숫자로 확인되느냐로 넘어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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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건설/조선/리츠 | 강경태 | 한국투자증권
[한투증권 강경태] HD현대중공업(329180)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7bJFbXJ
2Q26 Preview: 호실적 전망, 핵심 투자포인트 유효
■ 영업이익은 컨센서스에 부합할 것, 일회성 없이 사업 전 부문 양호
- 일회성 이벤트없이 성수기 효과를 온전히 반영하는 분기. 2분기 연결 매출액은 6조 3,344억원(+52.7% YoY, +7.1% QoQ), 영업이익은 1조 81억원(+113.8% YoY, +11.3% QoQ, OPM +15.9%)으로 추정.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것
- 먼저, 2분기 상선 영업이익률은 16.4%(대형선 17.3%, 중형선 13.5%)로 추정. 대형선 2023년(매출 비중 50.3%), 중형선 2024년(매출 비중 60.6%) 등 고선가 호선 위주의 매출 mix를 이어 가기 때문. 공정률 80%를 넘어선 Trion FPU와 30%대에 진입한 Ruya FP의 매출이 맞물리면서 2분기 해양 실적 또한 양호할 것이며, 엔진기계 또한 선적 지연 이슈 없어 호실적을 예고. 사업 전 부문에 걸친 환율 효과는 영업이익 기준 270억원으로 추정하며, 사고 등으로 우려했던 일회성 비용은 2분기에 발생하지 않을 것
■ 중속엔진 생산능력 확장 전망 유지, 1차는 400MW 규모 선박용으로
- 회사가 중속엔진 생산능력을 키울 것이란 전망을 유지. 육상 기저 발전용 가스엔진 생산능력을 확장하기 위한 목적. 1차 증설은 시작. 최근 회사는 울산 야드의 유휴 부지에 3,500m2 규모 대지를 마련해 중속엔진 공장을 증설하기로 결정. 증설 규모는 400MW이며, 1대당 2MW 출력의 선박용 중속엔진 200대를 제작하고 시운전할 수 있는 시설. 2028년부터 인도할 AEG향 가스엔진(22MW H54GV) 제작 능력을 확보하고자 선박용 제작 공간을 미리 늘린 것이라 판단
- 추가로 부지를 매입해 2차 증설에 나설 것이라 내다보며, HD현대중공업의 1차 투자포인트로 여전히 증설 이벤트를 강조
■ Top-pick 유지, 주가 변동성 관계없이 호실적 바라보면서 매수할 때
- 편안한 밸류에이션에 호실적을 기다리면서 매수할 때. 매수 의견과 목표주가 1,170,000원을 유지. 목표주가는 적정 기업가치 122조 4,560억원을 유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했으며, 적정 기업가치는 2028년 지배주주순이익 추정치 4조 819억원에 목표 P/E 30.0배를 적용해서 산출
- 상선, 엔진, 함정, SMR 주기기 제작까지 산업재 분야 복합 기업으로서 회사의 가치를 높여서 바라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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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앤스로픽이 맞춤형 AI 칩을 제조하기 위해 삼성과 초기 논의를 진행 중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에 따르면, '클로드(Claude)' 개발사인 앤스로픽이 맞춤형 AI 칩을 제조하기 위해 삼성과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앤스로픽은 아직 초기 기획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이 프로세서가 어떤 기능을 수행할지, 그리고 AI 서버나 클러스터에 어떻게 접목될지를 결정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삼성은 자사의 2나노(nm) 공정 기술과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 역량 덕분에 유력한 제조 파트너로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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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장표 + 내 생각
- Capex상향은 최근까지 지속되고 있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대규모 투자를 발표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음
- 수요가 꺾이는 기미는 보이지 않으며 메타의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은 Grok의 비즈니스 모델을 따라가려는 것으로 보임.
- 5월에 이미 나왔던 발언인데다 X에서도 동일한 비지니스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 하락을 ㅣ트리거가 된 것은 달라진 메모리 업체의 주가 위치와 심리가 작용했다고 생각
+레버리지로인한 쏠림이 이를 가속화
- 과거 메모리 업황이 좋았던 시기에 주가가 고점을 찍고 빠지기 시작했으며 악재가 눈에 띄던 순간엔 이미 주가가 빠진 뒤였음.
- 위와 같은 영향으로 리스크를 피하기위해 고점을 찾으려는 시도는 계속되지 않을까함 (수출데이터 MoM 둔화, 메타발 리스크 등)
- 현재 불거지는 리스크는 위와 같은 심리에서 나오고 있다고 생각하며 현 시점에서 메모리 업체 주가가 더 오르기 위해선 과거와 다른 평가 기준이 시장에서 받아들여져야함. (멀티플 리레이팅 or SCA 로 인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이익 지속에 대한 평가)
-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지만, 새로운 평가 잣대가 시장에서 받아들여지는 과정에서 많은 굴곡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또한, 메모리의 쏠림으로 인한 업사이드가 커진 종목과 섹터가 매우 많아졌기에 하반기 수익의 기회는 상반기 대비 분산되지 않을까 생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