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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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앤스로픽이 맞춤형 AI 칩을 제조하기 위해 삼성과 초기 논의를 진행 중
디 인포메이션(The Information)에 따르면, '클로드(Claude)' 개발사인 앤스로픽이 맞춤형 AI 칩을 제조하기 위해 삼성과 초기 논의를 진행 중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앤스로픽은 아직 초기 기획 단계에 머물러 있으며, 이 프로세서가 어떤 기능을 수행할지, 그리고 AI 서버나 클러스터에 어떻게 접목될지를 결정하는 과정에 있습니다.
삼성은 자사의 2나노(nm) 공정 기술과 첨단 패키징(advanced packaging) 역량 덕분에 유력한 제조 파트너로 고려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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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장표 + 내 생각
- Capex상향은 최근까지 지속되고 있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가 대규모 투자를 발표한지 일주일도 되지 않았음
- 수요가 꺾이는 기미는 보이지 않으며 메타의 클라우드 비즈니스 모델은 Grok의 비즈니스 모델을 따라가려는 것으로 보임.
- 5월에 이미 나왔던 발언인데다 X에서도 동일한 비지니스를 하는데도 불구하고 주가 하락을 ㅣ트리거가 된 것은 달라진 메모리 업체의 주가 위치와 심리가 작용했다고 생각
+레버리지로인한 쏠림이 이를 가속화
- 과거 메모리 업황이 좋았던 시기에 주가가 고점을 찍고 빠지기 시작했으며 악재가 눈에 띄던 순간엔 이미 주가가 빠진 뒤였음.
- 위와 같은 영향으로 리스크를 피하기위해 고점을 찾으려는 시도는 계속되지 않을까함 (수출데이터 MoM 둔화, 메타발 리스크 등)
- 현재 불거지는 리스크는 위와 같은 심리에서 나오고 있다고 생각하며 현 시점에서 메모리 업체 주가가 더 오르기 위해선 과거와 다른 평가 기준이 시장에서 받아들여져야함. (멀티플 리레이팅 or SCA 로 인해 장기적으로 안정적인 이익 지속에 대한 평가)
- 받아들여질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하지만, 새로운 평가 잣대가 시장에서 받아들여지는 과정에서 많은 굴곡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함.
-또한, 메모리의 쏠림으로 인한 업사이드가 커진 종목과 섹터가 매우 많아졌기에 하반기 수익의 기회는 상반기 대비 분산되지 않을까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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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Citi) 삼성전자; 견조한 메모리 ASP 상승 추세가 지속적인 이익 성장을 뒷받침. TP 53만원.
CITI 견해
당사는 주류 서버 DRAM인 64GB DDR5 RDIMM의 ASP가 AI CPU 수요 가속화에 힘입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당사는 64GB DDR5 RDIMM의 ASP 전망치를 4Q26E 기준 1,586달러에서 1,805달러로 상향하고, 2026E 글로벌 DRAM/NAND ASP 성장률 전망치를 전년 대비 234%/236%로 상향합니다(이전 전망: 전년 대비 200%/186%). 예상보다 양호한 메모리 시장 가격을 반영해 2026E/20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각각 20%/24% 상향하고, 목표주가를 46만 원에서 53만 원으로 올립니다. 최근 시장 심리가 약화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당사는 메모리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았다고 판단하며, 2H26E 서버 DRAM ASP 랠리를 예상합니다. 매수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1. 2Q/2H26E 서버 DRAM ASP 성장률이 예상보다 양호할 것으로 전망 - 당사는 AI CPU 수요 가속화에 힘입어 서버 DRAM ASP 성장률이 예상보다 강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최근 시장 동향을 반영해 주류 서버 DRAM인 64GB DDR5 RDIMM의 연말 가격 전망치를 1,586달러에서 1,805달러로 상향합니다. 분기 기준으로 당사는 64GB DDR5 RDIMM 가격이 2Q에 1,310달러, 3Q에 1,612달러, 4Q에 1,805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모델링합니다.
2. 2026E 글로벌 DRAM/NAND ASP 전망치 상향: 전년 대비 +234%/+236% (이전 전망: +200%/+186%) - 당사는 AI CPU 수요가 견인하는 예상보다 양호한 서버 DRAM 가격을 바탕으로 2026E 글로벌 DRAM ASP가 전년 대비 234%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분기 기준으로는 2Q/3Q/4Q26E ASP 성장률을 전분기 대비 +44%/+20%/+13%로 전망합니다(이전 전망: 전분기 대비 +37%/+13%/+11%). NAND의 경우, 당사는 AI 서버가 견인하는 KV 캐시 메모리 수요를 바탕으로 2026E NAND ASP가 전년 대비 236%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분기별로는 2Q/3Q/4Q26E ASP 성장률을 전분기 대비 +53%/+34%/+15%로 전망합니다(이전 전망: 전분기 대비 +45%/+17%/+6%). 특히, 당사는 2026E 블렌디드 서버 DRAM ASP가 전년 대비 363% 상승하고, SSD 가격이 전년 대비 330% 상승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3. 메모리 펀더멘털은 견조; 메모리는 여전히 핵심 AI 병목 - Meta로 인해 촉발된 AI 컴퓨팅 용량 과잉 우려가 시장에 존재하지만, 당사는 최근 주가 조정을 기술적 조정으로 봅니다. 당사는 메모리 펀더멘털이 훼손되지 않았으며, 강한 CPU 수요를 바탕으로 서버 DRAM 가격이 아웃퍼폼해왔다고 판단합니다. 최근 ASP 추세를 반영해 당사는 2026E/2027E 영업이익 추정치를 334조 원/417조 원에서 401조 원/517조 원으로 상향합니다. 당사는 삼성전자의 2Q26E DRAM/NAND ASP 성장률이 전분기 대비 +44%/+57%를 기록하고, 예상보다 양호한 서버 DRAM 가격에 힘입어 2Q26E 영업이익이 84조 원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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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요약하는 고잉
■ 노무라, '반도체 피크' 내러티브 반박
1) 2026년 하반기에 역사상 가장 심각한 공급망 불일치를 맞닥뜨릴 것이다. 공급 병목 현상은 웨이퍼 레벨 기판(WoS)으로 옮겨가며, 인쇄 회로 기판(PCB)과 구리 클래드 적층판(CCL) 같은 부품으로 확대될 것이다.
2) 2026년 AI 서버 매출 성장률 78%, 2027년 76%로 전망. 이를 바탕으로 아시아 9개 AI 기술 기업에 대한 '매수' 등급을 재확인하고 모든 목표 주가를 상향 조정하며, 시장 약세 시 매수할 것을 투자자들에게 조언했다.
3) 에이전틱 AI의 부상은 예상치 못하게 전통 서버 CPU 수요 급증을 촉발하며, 반도체 테스트 및 패키징 산업에 새로운 시장 기회를 열고 있다.
4) 메모리, CPU 외에도 IC 기판, 고급 커패시터, 전력 관리 IC, 광학 부품 등에서 병목 현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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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이영진] 글로벌 AI/SW
소프트뱅크, 미국 네오클라우드 사업 진출을 위해 ‘SB Neo’ 설립
: 소프트뱅크와 소프트뱅크 그룹이 미국 네오클라우드 사업을 위해 SB Neo를 설립. 지분은 소프트뱅크 51%, 소프트뱅크 그룹 49%로 소프트뱅크 연결 자회사로 운영
: 소프트뱅크 그룹이 구축 중인 10GW 규모 전력, AI 인프라(오하이오 프로젝트 추정)를 활용해 FY2027부터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를 포함한 주요 기업에 AI 학습, 추론용 GPU 컴퓨팅 자원을 제공할 계획
: 일본에서 운영 중인 Infrinia AI Cloud OS 기반 GPU 클라우드 서비스의 운영 경험을 미국 사업에 적용하고, 소프트뱅크 그룹은 인프라, 인력 등 자원 지원
: 소프트뱅크 그룹 손정의 CEO는 “세계 최고 수준의 AI 인프라를 구축해 AI 혁명을 이끌겠다”고 언급
: 소프트뱅크 미야카와 준이치 CEO는 “미국에서는 AI 데이터센터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하며, 미국 사업과 함께 일본에서도 GW급 AI 데이터센터 건설을 추진하겠다” 언급
https://group.softbank/en/news/press/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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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삼성전기(시가총액: 143조 8,601억) #A009150
📁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2026.07.02 16:19:41 (현재가 : 1,926,000원, -12.65%)
취득회사 : (가칭) 글라셈(대한민국(Republic of Korea))
주요사업 : Glass Core 제조 및 판매
취득금액 : 3,191억
자본대비 : 3.3%
시총대비 : 0.2%
- 취득 후 지분율 : 66.2%
예정일자 : 2026-09-01
취득목적 : 유리기판 시장 선점을 위하여 일본 스미토모화학의
자회사인 동우화인켐(주)와 합작법인 설립
* 취득방법
현금 및 현물 출자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66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9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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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인텍플러스(시가총액: 5,898억) #A06429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자율공시)
2026.07.02 16:15:43 (현재가 : 45,800원, -5.57%)
계약상대 : takewin International Ltd
계약내용 : 반도체 Substrate 검사 장비
공급지역 : 대만
계약금액 : 85억
계약시작 : 2026-07-01
계약종료 : 2027-12-31
계약기간 : 1년 6개월
매출대비 : 9.50%
기간감안 : 6.33%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90063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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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인텍플러스(시가총액: 5,898억) #A06429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02 15:33:15 (현재가 : 45,800원, -5.57%)
계약상대 : 해외 반도체 관련 기업
계약내용 : 반도체 외관 검사 장비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18억
계약시작 : 2026-07-01
계약종료 : 2027-05-14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24.28%
기간감안 : 24.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9005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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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AI capa가 남는다고? 그럴 리가... - 글로벌 반도체 투자 전략 점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Meta Compute 보도와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 급락했고, 국내 Tech도 가파른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타가 컴퓨팅 파워를 외부에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은 ‘잉여’ 컴퓨팅 자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뜻하기에, 다시 또 AI 과잉 투자 논란이 불거지는 듯 합니다.
그러나 AI capa가 ‘남아돈다’라는 해석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가동률은 변화를 보일 수 있습니다. 단기 임대를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합리적이자, AI CAPEX의 ROI를 개선시켜 주는 전략입니다.
메타가 capa가 남을 걸 모르고 4월에 CAPEX 계획을 상향했을까요? GPU 임대 스팟 가격은 이유 없이 오르고 있는 걸까요?
물론 AI 수요를 의심하지는 않아도, 주가 변동성은 두려울 수 있습니다. 자칫하면 월 말 메타 실적 발표때까지도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겠지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소나기는 피하고 보고 싶다면 엔비디아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덧 AI 종목 중 가장 low-beta 종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AI 수요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오히려 이번 변동성 구간을 단기 급등이 부담스러웠던 주식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정점에 있는게 바로 반도체 장비입니다.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LTA 발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이 발표된 지 이제 겨우 일주일입니다.
증설 규모가 확장되고, 증설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면, CAPEX cycle 역시 아직은 조기 국면임을 뜻할 것입니다. 갑자기 비싸져서 못 담았던 장비주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하고, 글로벌 관점에서도 역시 ASML, 램 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전공정 대장주들의 이익 upside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사 글로벌주식팀과 이번 사태에 대한 생각과 섹터별 영향을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HCL1J
(2026/07/0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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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말레이시아 국방장관, 튀르키예산 미사일 도입 부인...."LIG D&A 해성 등 4개 제품 검토"
• 말레이시아가 해군 연안전투함(LCS) 차기 대함 미사일로 튀르키예산을 채택했다는 보도를 공식 부인함
• 차기 대함 미사일 공급 최종 후보군으로 한국, 튀르키예, 유럽 등 4개 업체를 압축해 평가 진행 중임
• 선정된 미사일 체계는 곧 취역 예정인 연안전투함 1번함 '마하라자 렐라'함에 배치할 계획임
• 최종 기종 결정의 핵심 기준으로 납품 일정과 통합 용이성을 제시함
❗️ 말레이시아 국방부는 미사일을 가장 빨리 공급할 수 있는 업체를 찾고 있음
❗️ 튀르키예산 채택설을 부인하고 한국의 해성을 포함한 4개국 후보군을 두고 최종 평가 중인 단계임
출처: [더구루]
URL: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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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Jefferies, 메타 관련 코멘트 :
META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보도에 대해 강세(bullish) 관점을 유지함. '과잉투자(overbuild)' 내러티브는 거꾸로 된 해석임 : META는 오히려 아마존의 AWS 플레이북을 뒤늦게 따라가는 것으로, 유휴 컴퓨트를 수익화해 가동률을 높이고, ROIC를 개선하며, 현금흐름을 확대해 캐펙스를 줄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늘릴 재원을 마련하려는 것. 클라우드 사업은 META의 장기 AI 야망에도 전략적으로 중요한데, 자사 컨슈머 앱을 넘어 도달 범위를 확장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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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OpenAI가 미국 정부에 회사 지분 5%를 제공하는 방안을 트럼프 행정부와 논의
샘 올트먼 OpenAI CEO는 AI가 만들어낼 막대한 부의 일부를 대중과 공유하려면, 국민이 회사의 재무적 지분을 갖는 방식이 가장 적절하다고 주장해왔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올트먼은 행정부와의 초기 논의에서 약 5% 지분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구상은 OpenAI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주요 AI 기업들도 비슷한 지분을 공공 기구에 제공하는 형태를 포함한다. 대상 기업으로는 Anthropic, Google, Meta 등이 거론될 수 있지만, 이들 기업이 실제로 동의할지는 불확실하다.
미국 정부가 AI 기업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 AI 산업의 성장 이익을 국민과 나눈다는 명분을 만들 수 있다. 동시에 AI 기업 입장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만들고, AI가 일자리·사이버보안·데이터센터 건설·전력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치적 반발을 완화하는 효과를 노릴 수 있다.
다만 OpenAI와 미국 정부 사이의 논의는 아직 개념적·초기 단계다. 실제로 정부가 OpenAI나 다른 AI 기업의 지분을 받으려면 의회의 입법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https://www.ft.com/content/7c803eab-8e80-4431-9a87-e943bf00e0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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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333494326
메타발 하락에 대한 Seung님의 정리와 생각 공유
#Seung 님
메타가 자사의 컴퓨팅 자원을 외부 클라우드로 돌리는 것을 고려 중이라는 뉴스가 떴다. 원래 몇달 전 궤도대로였으면, 이 뉴스는 사실 상 메모리 주가의 종말을 의미하는 뉴스였다. 그런데 사실 상 시장은 '중국 모델'들이 구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번 사태 역시 감기 몸살 정도로 지나갈 수 있을 것 같다.
2. 내가 기존에 걱정하던 시나리오 중에 하나는, 메모리 기업 관점에서는 일종의 '허매수' 라 할 수 있는 수요들이 지속적으로 쌓이다가 전방의 최대 CAPEX Player 들이 수익성을 내지 못해 나가 떨어지는 경우였다→ 해당 소식이 Capex 지출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나온 내용이라면 메모리 업황이 꺾일만큼의 큰 내용이 맞음.
범용 모델 시장에서는 가격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하지만 최상위 모델, 특히 코딩처럼 고부가가치 영역에서는 여전히 강한 가격 결정력이 존재한다. 동시에 오픈소스와 증류 모델의 확산은 전체 컴퓨팅 수요를 오히려 키우고 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AI 산업이 파괴되고 있다기보다는, 수익이 나는 영역과 그렇지 않은 영역이 빠르게 분리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Seung 님은 AI산업이 이분화되고 있으며, 만약 메타가 정말 Capex를 못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메타의 주가는 빠졌어야 맞지만 메타의 주가는 오히려 반등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음. → 동의하며, 만약 Meta가 Capex 지출 더 이상 못하겠다고 GG치는 뉘앙스의 발언이면 메타 주가도 같이 빠져야하는게 맞음.
저커버그 CEO는 “현재는 우리가 직접 사용할 연산 자원이 충분히 필요하다고 판단해 외부 판매를 하지 않고 있다”라면서도 “만약 우리가 과잉 구축 상태라고 판단하면 외부에 제공하는 것도 하나의 옵션”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컴퓨팅 자원 판매 내용은 이미 5월 29일에 나온 얘기이며, 해당 내용은 Capex지출이 과도한 것 아니냐에 대한 주커버그의 답변으로 지금 과잉이라는 얘기가 아님. → 또한 잉여자원에 대한 리스크가 부각되는 것이 설령 맞다면 메타의 경우 과잉 지출에 대해 인정한 것이라 생각하기에 주가는 빠졌어야 맞지 않을까 생각하며 말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 결론적으로 하락과 로테이션에 따른 논리라고 생각하며 그만큼 많이 오른 메모리 주가에 대한 반작용의 일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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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계약은 당사의 미국 아틀란타법인(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계약(제품 특약 부속 합의서)를 체결한 후 당사로 재 발주한 공급계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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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35조 6,867억) #A26726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7.02 10:52:28 (현재가 : 990,000원, -2.17%)
제목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장기 공급계약 체결
* 주요내용
체결계약명: 데이터센터 배전기기·전력기기 공급
계약금액: 11,212억원(매출액 대비 27.5%)
계약상대: 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
계약기간: 2026-07-02 ~ 2029-01-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2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