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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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텍플러스(시가총액: 5,898억) #A06429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02 15:33:15 (현재가 : 45,800원, -5.57%)
계약상대 : 해외 반도체 관련 기업
계약내용 : 반도체 외관 검사 장비
공급지역 : -
계약금액 : 218억
계약시작 : 2026-07-01
계약종료 : 2027-05-14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24.28%
기간감안 : 24.2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900516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642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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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삼성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
[반.전] AI capa가 남는다고? 그럴 리가... - 글로벌 반도체 투자 전략 점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문준호의 ‘반도체를 전하다’입니다.
전일 Meta Compute 보도와 함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6% 급락했고, 국내 Tech도 가파른 조정을 보이고 있습니다.
메타가 컴퓨팅 파워를 외부에 판매할 수 있다는 것은 ‘잉여’ 컴퓨팅 자원이 존재한다는 것을 뜻하기에, 다시 또 AI 과잉 투자 논란이 불거지는 듯 합니다.
그러나 AI capa가 ‘남아돈다’라는 해석은 과도하다고 생각합니다. 데이터센터 가동률은 변화를 보일 수 있습니다. 단기 임대를 통해 추가 수익을 추구하는 것은 합리적이자, AI CAPEX의 ROI를 개선시켜 주는 전략입니다.
메타가 capa가 남을 걸 모르고 4월에 CAPEX 계획을 상향했을까요? GPU 임대 스팟 가격은 이유 없이 오르고 있는 걸까요?
물론 AI 수요를 의심하지는 않아도, 주가 변동성은 두려울 수 있습니다. 자칫하면 월 말 메타 실적 발표때까지도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겠지요.
방법은 두 가지입니다. 소나기는 피하고 보고 싶다면 엔비디아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어느덧 AI 종목 중 가장 low-beta 종목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어차피 AI 수요에 대한 믿음이 확고하다면, 오히려 이번 변동성 구간을 단기 급등이 부담스러웠던 주식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수 있지 않을까요?
그 정점에 있는게 바로 반도체 장비입니다. 마이크론의 어닝 서프라이즈와 LTA 발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중장기 투자 전략이 발표된 지 이제 겨우 일주일입니다.
증설 규모가 확장되고, 증설 기간도 길어지고 있다면, CAPEX cycle 역시 아직은 조기 국면임을 뜻할 것입니다. 갑자기 비싸져서 못 담았던 장비주들에 대한 투자 기회로 활용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국내에서는 원익IPS를 top-pick으로 제시하고, 글로벌 관점에서도 역시 ASML, 램 리서치, 어플라이드 머티어리얼즈 등 전공정 대장주들의 이익 upside에 주목할 필요가 있겠습니다.
당사 글로벌주식팀과 이번 사태에 대한 생각과 섹터별 영향을 정리해 봤습니다. 아래 보고서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it.ly/3SHCL1J
(2026/07/02 공표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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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말레이시아 국방장관, 튀르키예산 미사일 도입 부인...."LIG D&A 해성 등 4개 제품 검토"
• 말레이시아가 해군 연안전투함(LCS) 차기 대함 미사일로 튀르키예산을 채택했다는 보도를 공식 부인함
• 차기 대함 미사일 공급 최종 후보군으로 한국, 튀르키예, 유럽 등 4개 업체를 압축해 평가 진행 중임
• 선정된 미사일 체계는 곧 취역 예정인 연안전투함 1번함 '마하라자 렐라'함에 배치할 계획임
• 최종 기종 결정의 핵심 기준으로 납품 일정과 통합 용이성을 제시함
❗️ 말레이시아 국방부는 미사일을 가장 빨리 공급할 수 있는 업체를 찾고 있음
❗️ 튀르키예산 채택설을 부인하고 한국의 해성을 포함한 4개국 후보군을 두고 최종 평가 중인 단계임
출처: [더구루]
URL: https://www.theguru.co.kr/mobile/article.html?no=103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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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Jefferies, 메타 관련 코멘트 :
META의 클라우드 사업 진출 보도에 대해 강세(bullish) 관점을 유지함. '과잉투자(overbuild)' 내러티브는 거꾸로 된 해석임 : META는 오히려 아마존의 AWS 플레이북을 뒤늦게 따라가는 것으로, 유휴 컴퓨트를 수익화해 가동률을 높이고, ROIC를 개선하며, 현금흐름을 확대해 캐펙스를 줄이는 게 아니라 오히려 더 늘릴 재원을 마련하려는 것. 클라우드 사업은 META의 장기 AI 야망에도 전략적으로 중요한데, 자사 컨슈머 앱을 넘어 도달 범위를 확장할 수 있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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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OpenAI가 미국 정부에 회사 지분 5%를 제공하는 방안을 트럼프 행정부와 논의
샘 올트먼 OpenAI CEO는 AI가 만들어낼 막대한 부의 일부를 대중과 공유하려면, 국민이 회사의 재무적 지분을 갖는 방식이 가장 적절하다고 주장해왔다. 관계자들에 따르면 올트먼은 행정부와의 초기 논의에서 약 5% 지분을 제안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 구상은 OpenAI만의 문제가 아니라, 미국의 주요 AI 기업들도 비슷한 지분을 공공 기구에 제공하는 형태를 포함한다. 대상 기업으로는 Anthropic, Google, Meta 등이 거론될 수 있지만, 이들 기업이 실제로 동의할지는 불확실하다.
미국 정부가 AI 기업 지분을 보유하게 되면, AI 산업의 성장 이익을 국민과 나눈다는 명분을 만들 수 있다. 동시에 AI 기업 입장에서는 트럼프 행정부와의 관계를 안정적으로 만들고, AI가 일자리·사이버보안·데이터센터 건설·전력 인프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정치적 반발을 완화하는 효과를 노릴 수 있다.
다만 OpenAI와 미국 정부 사이의 논의는 아직 개념적·초기 단계다. 실제로 정부가 OpenAI나 다른 AI 기업의 지분을 받으려면 의회의 입법 조치가 필요할 수 있다고 관계자들은 설명했다.
https://www.ft.com/content/7c803eab-8e80-4431-9a87-e943bf00e00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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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4333494326
메타발 하락에 대한 Seung님의 정리와 생각 공유
#Seung 님
메타가 자사의 컴퓨팅 자원을 외부 클라우드로 돌리는 것을 고려 중이라는 뉴스가 떴다. 원래 몇달 전 궤도대로였으면, 이 뉴스는 사실 상 메모리 주가의 종말을 의미하는 뉴스였다. 그런데 사실 상 시장은 '중국 모델'들이 구했다고 봐도 무방하다. 이번 사태 역시 감기 몸살 정도로 지나갈 수 있을 것 같다.
2. 내가 기존에 걱정하던 시나리오 중에 하나는, 메모리 기업 관점에서는 일종의 '허매수' 라 할 수 있는 수요들이 지속적으로 쌓이다가 전방의 최대 CAPEX Player 들이 수익성을 내지 못해 나가 떨어지는 경우였다→ 해당 소식이 Capex 지출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나온 내용이라면 메모리 업황이 꺾일만큼의 큰 내용이 맞음.
범용 모델 시장에서는 가격 경쟁이 심해지고 있다. 하지만 최상위 모델, 특히 코딩처럼 고부가가치 영역에서는 여전히 강한 가격 결정력이 존재한다. 동시에 오픈소스와 증류 모델의 확산은 전체 컴퓨팅 수요를 오히려 키우고 있다. 그래서 현재까지는 AI 산업이 파괴되고 있다기보다는, 수익이 나는 영역과 그렇지 않은 영역이 빠르게 분리되고 있다고 보는 것이 맞습니다.→ Seung 님은 AI산업이 이분화되고 있으며, 만약 메타가 정말 Capex를 못하는 것이 사실이라면 메타의 주가는 빠졌어야 맞지만 메타의 주가는 오히려 반등하고 있다고 말하고 있음. → 동의하며, 만약 Meta가 Capex 지출 더 이상 못하겠다고 GG치는 뉘앙스의 발언이면 메타 주가도 같이 빠져야하는게 맞음.
저커버그 CEO는 “현재는 우리가 직접 사용할 연산 자원이 충분히 필요하다고 판단해 외부 판매를 하지 않고 있다”라면서도 “만약 우리가 과잉 구축 상태라고 판단하면 외부에 제공하는 것도 하나의 옵션”이라고 설명했다. 출처 : AI타임스(https://www.aitimes.com)→ 컴퓨팅 자원 판매 내용은 이미 5월 29일에 나온 얘기이며, 해당 내용은 Capex지출이 과도한 것 아니냐에 대한 주커버그의 답변으로 지금 과잉이라는 얘기가 아님. → 또한 잉여자원에 대한 리스크가 부각되는 것이 설령 맞다면 메타의 경우 과잉 지출에 대해 인정한 것이라 생각하기에 주가는 빠졌어야 맞지 않을까 생각하며 말이 앞뒤가 맞지 않는다고 생각 결론적으로 하락과 로테이션에 따른 논리라고 생각하며 그만큼 많이 오른 메모리 주가에 대한 반작용의 일부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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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기 계약은 당사의 미국 아틀란타법인(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이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계약(제품 특약 부속 합의서)를 체결한 후 당사로 재 발주한 공급계약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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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HD현대일렉트릭(시가총액: 35조 6,867억) #A26726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
2026.07.02 10:52:28 (현재가 : 990,000원, -2.17%)
제목 : 데이터센터 전력 인프라 장기 공급계약 체결
* 주요내용
체결계약명: 데이터센터 배전기기·전력기기 공급
계약금액: 11,212억원(매출액 대비 27.5%)
계약상대: HD Hyundai Electric America Corporation
계약기간: 2026-07-02 ~ 2029-01-01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227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672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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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삼성중공업(시가총액: 19조 9,320억) #A010140
📁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2026.07.02 10:04:24 (현재가 : 22,650원, -4.63%)
계약상대 :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
계약내용 : ( 공사수주 ) 유조선 2척
공급지역 : 오세아니아 지역
계약금액 : 2,734억
계약시작 : 2026-07-01
계약종료 : 2029-06-30
계약기간 : 3년
매출대비 : 2.6%
기간감안 : 0.87%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158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1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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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그래서 왜 '소프트웨어/하이퍼스케일러'는 상승하고, '반도체/네오클라우드'는 하락했나?
1) 프론티어 모델 수요가 선별화된다면, 가장 불리한 곳은 모델 레이어다. OpenAI, Anthropic 같은 기업이 대표적이다.
2) 네오클라우드에도 부담이다. CoreWeave, Nebius의 핵심 논리는 GPU scarcity였다. 하지만 수요가 예상만큼 폭발하지 않고, xAI·Meta 등의 공급까지 늘면 부담이 커질 수 있다.
3) 반대로 하이퍼스케일러에는 유리하다. 모델이 무엇이든 클라우드 안에서 돌아가기만 하면 통행료를 받기 때문이다. AWS가 좋은 사례다. AWS Bedrock은 업무에 맞는 모델을 자동 배정해 토큰 비용을 최적화한다. 정확도는 유지하면서 AI 이용 비용을 최대 30%까지 줄일 수 있다고 한다.
4) 소프트웨어에도 나쁘지 않은 변화다. 프론티어 모델의 무한수요 가정이 흔들리면, AI를 더 싸고 안정적으로 업무 안에 녹여주는 소프트웨어의 가치가 커진다.
5) 반도체에는 단기적으로 부담이다. 프론티어 모델 투자 둔화는 HBM 수요 기대를 낮출 수있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다르다. 저가 추론 모델이 확산되면 총 AI 사용량은 더 늘 수 있다. 따라서 최근 뉴스를 단순히 "AI 수요가 약해졌다"로 해석하는 것은 과하다.
AI 수요는 살아 있다. 다만 시장이 믿었던 프론티어 모델 무한수요 가정이 약해지고 있다. 최근 주가 흐름은 이를 반영하는 과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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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
[이그전] 시장의 불편한 질문: '프론티어 모델' 수요는 정말 무한한가?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및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최근 AI 투자에 대한 의심의 근간에는 “프런티어 모델”의 수요에 대한 우려가 있다고 판단됩니다.
2) 최근 뉴스들을 조합해보면, 총 AI 사용량은 늘고 있지만, 프론티어 모델 수요가 생각만큼 폭발적이지 않다는 의심을 할 수 있습니다.
3) 이에 따른 각 업종의 주가 차이와 원인을 자료에 담았습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33883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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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이지스 리서치 (주식 투자 정보 텔레그램)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메타의 진실=
* AI 우려가 혹독합니다(SOXX -6%). 메타가 남는 컴퓨팅 자원을 외부에 임대할 것을 고려한다는 소식이 파장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 반도체 가격 급등(Dram 가격, 전년대비 8배)이 빅테크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는 것은 부인할 수 없습니다.
* 하지만 메타 뉴스를 계기로 높아지는 우려는 사실과 조금 다릅니다.
* 메타는 3일전 데이터센터 개발업체 Crusoe와 1.6GW 데이터센터 투자 계획을 체결했습니다. 여기에 구글에다가는 클라우드 용량을 확대해달라고 요구했습니다.
* 즉, 메타가 데이터센터 투자를 안 하겠다거나, AI 수요가 부족하다고 느낀 것은 아닙니다.
* 뉴스를 더 찾아보면 메타가 대여한다는 컴퓨팅 자원은 A100/H100 등 구형 연산 라인입니다. 블랙웰 (H200, GB200) 등 신형 모델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 저는 AI 문외한이지만, 메타의 생각은 데이터센터를 계속 짓되, 연산 효율이 안 나오는 구세대 라인은 차라리 임대해주고, ROE를 방어하는게 낫겠다는 것으로 보입니다.
* 여기에 엔비디아가 있습니다. 엔비디아는 컴퓨팅 용량이 절실한 주요 고객들에게 신형 블랙웰 물량을 추후 줄테니, 그 사이 AMD 등 경쟁사 제품을 쓰지 말고, 구세대 라인을 앤트로픽 등에 임대하면서 좀 기다리라고 압박하고 있다고 합니다.
* 즉, 오늘 메타 뉴스는 AI 수요가 둔화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 그러나 관련 기업들 주가가 무자비하게 폭락했습니다. 쏠림과 레버리지가 심했다는 반증입니다.
* 조만간 2Q 실적 시즌입니다. S&P500 기업들의 1Q EPS는 17%yoy 증가했는데, 이번 2Q는 21% 늘어날 것으로 예상됩니다. 눈높이가 너무 높아졌습니다.
* 더군다나 반도체 비용 부담이 커졌습니다. 빅테크들의 실적이 잘 나와도, 내년 이후 데이터센터 투자를 지금 속도(70~80%)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해 불안합니다.
* 속도 조절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반도체 공급을 늘리는 수밖에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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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 메타 관련, 시간 순으로 정리
2026년 3월경
- Google, Gemini 용량 전량 공급 불가 통보 (보도는 6/28 FT에서)
2026년 3월 16일
- Nebius와 용량 계약 $27B 발표
2026년 4월 9일
- CoreWeave와 용량 계약 $21B 확장 발표
2026년 5월
- 저커버그, 주주 대상 발언 → 클라우드 진출 "definitely on the table"
2026년 6월 중순
- Crusoe로부터 데이터센터 1.6GW 용량 임대 계약
2026년 6월 28일(일)
- FT, Google의 Meta Gemini 제한 보도
2026년 7월 1일(수)
- Bloomberg, Meta의 클라우드 사업("Meta Compute") 개발 보도
** 주커버그는 이미 지난 5월, 보유한 컴퓨팅 용량에 대한 클라우드 임대 비즈니스에 진출할 수 있는 옵션이 분명히 있다고 언급. 당시 어조의 뉘앙스로 볼 때 이미 내부적으로 클라우드(혹은 네오클라우드) 서비스 진출을 거의 확정했다고 추정됨
** 그런데 그 이후인 6월 중순, 메타는 크루소로부터 1.6GW의 추가 용량 임대 계약을 체결
** 컴퓨팅용량이 남아돌아서 임대 사업을 하는는 거라면 왜 추가로 컴퓨팅 용량을 확보했을까?
** 메타의 클라우드 진출은 capex를 줄이겠다는게 아니라 capex 지출의 정당성을 확보하겠다는 것
** 코어위브, 네비우스, 크루소와 계약은 take-or-pay(사용량과 무관하게 지출) 구조기 때문에 물리적으로 지출을 줄일 수도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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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N/a
📌 효성(시가총액: 3조 1,187억) #A004800
📁 투자판단관련주요경영사항(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7.02 07:33:58 (현재가 : 186,300원, +6.27%)
종속회사 : 효성중공업
제목 :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 장기공급 기본계약 체결
* 주요내용
당사는 호주 오스넷(AusNet)社와 초고압변압기, 리액터 등 전력기기를 호주 주요 지역에 장기 공급하는 기본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함.
-아래-
1. 계약상대:오스넷(AusNet)
2. 계약규모: 약 312,049,784,079원
3. 최근매출액: 5,968,511,616,609원
4. 매출액대비: 약 5.23%
5. 공급기간: 2027 ~ 2032년 예정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02800004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00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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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IH Research
META가 어제 발언을 처음 한 것도 아니고 시장이 왜이리 격하게 반응하지?라는 생각이 들수 있지만 '좋은 주식' 과 'crowed 주식'의 차이 때문일 수 있습니다. '이런 뉴스에 팔 거면 왜샀지?' 라고 생각하기보다는 '이런 사람들까지 사서 여기까지 올랐구나'가 맞는 표현이겠죠.
다만 우리는 이런 이슈에 레버리지를 청산하고 반등하는 주도섹터의 모습을 벌써 3번이나 봤습니다. 각자의 tolerance와 strategy에 맞게 결단을 내려야 하는 구간입니다. 더살지, 팔지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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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메타가 클라우드 하겠다는 뉴스가 나와서 또 한번 시장이 크게 움직이는 것 같은데, 정말 그냥 raw한 짧은 단상 몇개만 남겨보면:
1. 우선 xAI가 최근 남는 컴퓨팅 파는 BM이 워킹한다는걸 보여주었고, 여기서 큰 힌트를 얻지 않았을까 싶다.
2. 메타가 AI 사업을 축소한다는 해석을 하는 경우도 많을 것 같은데, 당장은 xAI가 남는 컴퓨팅 판다고 AI 사업을 줄이거나 하진 않는 것 같은데. 심플하게 메타도 본인들 사업이 자리잡기까지는 시간과 노력이 더 필요하니, 그때까지 남는 컴퓨팅을 조금 팔아서 빠듯한 현금흐름을 조금이나마 수월하게 해보겠다는 전략이 아닌지.
3. 내가 장담하는데 AI는 아직 잠재 수요의 1%도 채우지 못했을꺼다. 지금 수준의 모델과 유스케이스만 하더라도 컴퓨팅은 훨씬 더 많이 깔려야한다.
4. 작년 딥시크 사태 때가 떠오른다. 지나고보면 왜 그렇게 무서워했지? 싶었을 순간일 확률이 높다고 본다.
5. 위에까지는 펀더멘탈한 생각이었고, 우선 시장은 (나의 펀더멘탈 해석과는 다르게) 어쨋든 무서워하는게 보인다. 그렇게 생각하기 딱 좋은 뉴스거리인 것도 사실이고.
6. 게다가 최근에는 안그래도 변동성이 극심한걸 보면서 시장이 예전과는 다르다는 생각을 품고 있었는데, 이게 또 하나의 트리거가 되어주면서 당분간은 시장이 쉽지 않을 것 같다는 직감이 든다.
7. 결국 선택지는 1) 주식을 쉬거나 2) 전체 비중을 줄이거나 3) 그냥 가만히 있거나 4) 오히려 기회로 삼고 더 사거나, 이렇게 일텐데, 이건 참으로 어려운 문제다.
8. 아예 뭔가 시장에 새로운 테마가 등장할 가능성도 있다고 보여진다. 안그래도 최근에 토큰 효율의 중요성이 급격히 올라가는 것 같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메타의 오늘자 뉴스가 이와 함께 해석될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다.
9. 실제로 지금 당장 몇몇 소프트웨어 기업들은 반등을 하는 모양새인데, (최근 몇 번 당했던 전례에도 불구하고) 다시 한번 잘 살펴봐야하는 시기가 찾아오는 것 같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1/meta-is-building-a-cloud-business-to-sell-excess-ai-comput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