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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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lim_econ)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4 084 subscribers, ranking 8 259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357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4 084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5 Nov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75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3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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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0 519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7 810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글로벌 매크로 분석”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6 Nov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Loading data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6 November | 0 | |||
| 05 November | +4 | |||
| 04 November | +4 | |||
| 03 November | +8 | |||
| 02 November | +4 | |||
| 01 November | +3 |
| 2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1/6 Bloomberg>
① AI 투매와 연준 동결 베팅 확산
- AI 규제 우려 확산 속 나스닥 100지수가 6.4% 급락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가 12% 하락
-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데이터센터 규제 가능성과 시스템 펀드의 대규모 매도에 테슬라와 스페이스X도 9% 넘게 하락
- 미국채 랠리 속 단기금리 옵션시장에서 12월 동결을 겨냥한 거래가 나타났고 10년물 금리 하락에 베팅하는 헤지 수요가 포착
② 달러-원 50일선 상향 돌파
- 미국 반도체주 급락 여파로 달러-원 환율이 전일 대비 거의 16원 오른 1356원 부근까지 상승하며 50일 이동평균선을 상향 돌파
- 코스피 급락과 외국인 대규모 순매도에도 서울장에선 수출업체 달러 매도로 상승폭이 제한됐지만 나스닥 급락 이후 NDF에서 원화 매도세 강화
- BofA는 AI 주가 급락 시 기업 달러 매도 축소와 주식 자금 유출로 원화 약세 압력이 커질 수 있다고 진단했고 연말 달러-원 전망은 1330원으로 유지
③ AI 규제 우려의 크레딧 파급
- 코어위브 회사채 금리가 17%를 넘고 스페이스X CDS 프리미엄이 사상 최고로 상승
- 미국 회사채 위험 지표들이 약 8개월 만에 가장 크게 악화했고 스페이스X는 민주당 의회 장악에 따른 감독 강화와 테슬라와의 결합 제동 우려로 상승폭이 두드러짐
- 인트레피드캐피털은 자금 공급 경색 시 일부 기업이 버티지 못할 수 있다고 경고했고 일각에선 규제 강화가 대형 기술기업의 크레딧에는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다는 평가
④ BOE 3년여 만의 인상
- 영란은행이 8대 1 표결로 기준금리를 25bp 올려 4%로 결정하고 몇 달 내 추가 긴축 가능성을 시사
- 캐서린 만 위원은 50bp 인상을 주장했고 베일리 총재는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화되지 않으면 추가 인상이 필요할 수 있다고 밝혔으며 시장은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약 50%로 반영
- BOE는 내년 2분기 물가상승률 정점을 4.9%로 보고 이란 분쟁이 반복해 격화되면 2027년 3분기 6.2%까지 오를 수 있다고 경고
⑤ MS의 네오클라우드 재검토와 데이터센터 차질
- 마이크로소프트가 규제와 비용 부담 및 건설 지연을 이유로 네오클라우드 업체들과의 거래에 신중해지고 일부 프로젝트 감독을 강화
- 아이렌 텍사스 데이터센터는 케이블 설치 문제로 완공이 수주에서 수개월 늦어질 수 있으며 MS는 신규 외부 계약보다 자체 데이터센터 확충에 초점
- 아이렌과 네비우스 주가가 장중 한때 약 20% 급락했고 가트너는 네오클라우드 사업자의 80%가 2030년 말까지 통합되거나 폐업할 수 있다고 전망
(자료: Bloomberg News) | 8 684 |
| 3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1/5 Bloomberg>
① 유가 급락과 이란전 종식 기대 확대
- 민주당 압승으로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가 커지며 브렌트유가 장중 10% 급락해 93달러로 2개월 만의 최저, WTI도 87달러대로 하락
- JD 밴스 부통령은 공화당 참패를 해외 전쟁 탓으로 돌렸고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는 전쟁 종식을 약속하며 공화당 일부 동참을 전망
- 삭소뱅크는 트럼프가 이란 이슈를 털어내길 바라는 베팅이 커지며 어떤 형태로든 합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② 관세 완화와 부채한도 타협 시나리오 부상
-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며 관세 철회 표결과 USMCA 개정 압박이 추진되고 부채한도 미조치 시 2027년 말 디폴트 위험이 타협 동인이 될 가능성
- 트럼프 행정부는 캐나다와 재협상을 재개했고 참패 이후 관세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이 늘 수 있다는 관측
- 비컨폴리시어드바이저스는 부채한도 상향과 비국방 지출 확대를 맞바꾸는 합의의 윤곽이 보인다고 해석
③ AI 데이터센터와 월가 규제 강화 우려
- 민주당 압승으로 규제 리스크가 부상하며 텍사스에서 데이터센터 개발 즉시 중단을 주장한 당선자가 나왔고 텍사스 13기가와트 설비가 영향권
- 조지아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에서도 규제 성향 후보가 승리해 미국에서 계획된 AI 데이터센터 증설의 절반가량이 더 엄격한 심사와 반발에 노출될 수 있고 2028년 가동 예정 물량의 약 30%가 텍사스에 집중
- 월가는 사모신용 스트레스테스트 확대와 은행 자본규제 강화 논의에 대비해야 한다는 전망이며 워런의 상원 은행위원장 가능성과 바이낸스 63억달러 해킹 등 조사 가능성도 거론
④ 상원 장악이 연준 독립성에 미치는 영향
- 민주당 상원 장악으로 연준 재편 시도에 제동이 걸리며 파월 전 의사가 2028년 1월까지 이사직을 유지해 백악관의 새 이사 임명 여지가 제한
- 트럼프 충성파의 연준 이사회 진입이 어려워지고 워런의 상원 은행위원장 임명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민주당은 연준 독립성을 옹호
- PGIM은 트럼프의 연준 영향력이 줄어 케빈 워시 의장이 높은 금리로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재량이 넓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으나 백악관의 압박 수단은 남았다는 지적
⑤ 재무부 가이던스 변경과 장기물 축소 신호
- 미 재무부가 발행 가이던스에서 최소를 삭제해 내년 장기물 축소 가능성을 시사했고 다음 주 분기 리펀딩은 1250억달러로 11회 연속 유지
- 고정금리 이표채와 변동금리채 입찰 규모는 당분간 유지할 전망이며 차입자문위는 20년물과 30년물 조정 가능성을 논의하고 추가 발행은 2년에서 10년 구간에 집중하는 데 의견을 모음
- 시장 예상보다 온건한 발표 이후 장기물이 단기물보다 약세를 보이며 미 국채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졌고 장기 국채 바이백은 회당 최대 60억달러로 유지
(자료: Bloomberg News) | 12 749 |
| 4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1/5 Bloomberg>
① 유가 급락과 이란전 종식 기대 확대
- 민주당 압승으로 이란 전쟁 조기 종식 기대가 커지며 브렌트유가 장중 10% 급락해 93달러로 2개월 만의 최저, WTI도 87달러대로 하락
- JD 밴스 부통령은 공화당 참패를 해외 전쟁 탓으로 돌렸고 슈머 민주당 원내대표는 전쟁 종식을 약속하며 공화당 일부 동참을 전망
- 삭소뱅크는 트럼프가 이란 이슈를 털어내길 바라는 베팅이 커지며 어떤 형태로든 합의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평가
② 관세 완화와 부채한도 타협 시나리오 부상
- 민주당이 상하원을 장악하며 관세 철회 표결과 USMCA 개정 압박이 추진되고 부채한도 미조치 시 2027년 말 디폴트 위험이 타협 동인이 될 가능성
- 트럼프 행정부는 캐나다와 재협상을 재개했고 참패 이후 관세에 반대하는 공화당 의원이 늘 수 있다는 관측
- 비컨폴리시어드바이저스는 부채한도 상향과 비국방 지출 확대를 맞바꾸는 합의의 윤곽이 보인다고 해석
③ AI 데이터센터와 월가 규제 강화 우려
- 민주당 압승으로 규제 리스크가 부상하며 텍사스에서 데이터센터 개발 즉시 중단을 주장한 당선자가 나왔고 텍사스 13기가와트 설비가 영향권
- 조지아 오하이오 펜실베이니아에서도 규제 성향 후보가 승리해 미국에서 계획된 AI 데이터센터 증설의 절반가량이 더 엄격한 심사와 반발에 노출될 수 있고 2028년 가동 예정 물량의 약 30%가 텍사스에 집중
- 월가는 사모신용 스트레스테스트 확대와 은행 자본규제 강화 논의에 대비해야 한다는 전망이며 워런의 상원 은행위원장 가능성과 바이낸스 63억달러 해킹 등 조사 가능성도 거론
④ 상원 장악이 연준 독립성에 미치는 영향
- 민주당 상원 장악으로 연준 재편 시도에 제동이 걸리며 파월 전 의사가 2028년 1월까지 이사직을 유지해 백악관의 새 이사 임명 여지가 제한
- 트럼프 충성파의 연준 이사회 진입이 어려워지고 워런의 상원 은행위원장 임명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민주당은 연준 독립성을 옹호
- PGIM은 트럼프의 연준 영향력이 줄어 케빈 워시 의장이 높은 금리로 인플레이션에 대응할 재량이 넓어질 수 있다고 평가했으나 백악관의 압박 수단은 남았다는 지적
⑤ 재무부 가이던스 변경과 장기물 축소 신호
- 미 재무부가 발행 가이던스에서 최소를 삭제해 내년 장기물 축소 가능성을 시사했고 다음 주 분기 리펀딩은 1250억달러로 11회 연속 유지
- 고정금리 이표채와 변동금리채 입찰 규모는 당분간 유지할 전망이며 차입자문위는 20년물과 30년물 조정 가능성을 논의하고 추가 발행은 2년에서 10년 구간에 집중하는 데 의견을 모음
- 시장 예상보다 온건한 발표 이후 장기물이 단기물보다 약세를 보이며 미 국채 수익률 곡선이 가팔라졌고 장기 국채 바이백은 회당 최대 60억달러로 유지
(자료: Bloomberg News) | 1 |
| 5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1/4 Bloomberg>
① 미·이란 긴장 속 외교 창구 유지
- 미국의 이란 제한적 공습 이후에도 양측이 중재안을 검토 중이며 카타르가 이틀 내 답변을 기대
- 트럼프는 소규모 공격으로 전쟁은 아니었다고 밝혔고 이란 의장은 공이 미국에 넘어갔다며 최고국가안보회의는 미국 답변이 만족스럽지 않다고 평가
- 외교 해법 기대가 이어지며 최근 급등했던 유가는 이번 주 들어 급락세로 전환
② UBS의 연말 랠리 시나리오
- UBS는 중간선거 이후 연말 랠리 가능성을 제시하며 1950년 이후 11월 S&P 500의 평균 상승률 1.9%를 근거로 제시
- 낮은 헤지펀드 순익스포저가 숏스퀴즈를 촉발할 수 있고 대형 기술주 실적은 기대만큼 안도감을 주지 못했다고 진단
- 민주당이 양원을 장악하면 금융주와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부담이 될 수 있고 재생에너지주는 촉매가 될 수 있다며 XLF 풋 매수 권고와 TAN 콜 매수 동향을 언급
③ ING의 민주당 압승 시 달러 전망
- ING는 민주당이 상하원을 모두 장악할 경우 달러가 단기 약세를 보일 수 있다고 전망
- 시장은 공화당 하원 패배 가능성은 반영했지만 민주당의 양원 장악 가능성은 일부만 반영됐고 AI 규제 강화와 지출 교착이 달러에 부담이라는 분석
- 다만 달러의 추세는 연준 정책 전망이 좌우되고 미국채 금리는 공화당이 양원을 모두 지키지 않는 한 큰 변화가 없을 것이라는 견해이며 WGC는 금에 불확실성 확대를 예상
④ 10월 헤지펀드 전반 부진
- 10월에 밀레니엄이 2.3% 손실을 내고 마셜웨이스는 5.4% 하락했으며 아리니는 10월 23일까지 12.1% 급락
- 엑소더스포인트는 2.4% 하락했고 노스록은 2.3% 밀렸으며 프랑스 시위로 유로존 국채 매도 심화와 AI 우려 그리고 기술주 실망과 브라질 대선 여파가 겹쳤다는 진단
- 반면 시타델의 웰링턴은 10월 1.7% 상승해 연초 이후 15.3%가 되었고 퀀트엣지는 7.2% 올라 연초 이후 60%를 기록했으며 JP모간은 대부분이 잊고 싶어 할 한 달이라고 평가
⑤ 비트코인 ETF 대규모 순유출
- 미국 상장 비트코인 펀드에서 최근 이틀간 10억4천만달러가 순유출됐고 2일에는 블랙록 아이셰어즈 비트코인 트러스트에서 4억500만달러가 빠져나감
- 바이낸스 해킹과 중간선거 불확실성 속에 비트코인이 7만7000달러 부근에서 거래되며 장중 100일 이동평균선을 하회
- 힐버트 그룹은 민주당 대승이 비트코인 가격에 반영돼 있지 않다고 했고 Re7 리서치는 선거가 불확실성 해소로 위험선호 회복의 계기가 될 수 있다고 평가
(자료: Bloomberg News) | 11 471 |
| 6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1/3 Bloomberg>
① 미·이란 협상 기대와 유가 급락
- 이란 최고지도자가 평화협상 권한을 부여하고 미·이란 대화가 진행 중이라는 발언에 브렌트유 선물이 장중 12% 넘게 급락해 104달러 하회
- 이란은 미국이 조건을 수용하면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과 협상 재개에 나설 준비가 돼 있다고 했고 트럼프 대통령은 상황이 잘 풀리는 것처럼 보인다고 언급했으며 유럽 천연가스 선물도 한때 거의 11% 밀림
- TD증권은 공식 휴전과 해협 공격 중단이 없이는 유가의 위험 프리미엄이 완전히 사라지기 어렵다고 평가
② 빅테크의 대규모 채권 조달과 프리미엄 확대
- 메타가 최소 200억달러 투자등급 채권을 검토하고 알파벳이 60억유로 발행을 예고, 오라클은 보통주를 합쳐 200억달러 조달에 나서 AI 투자 재원 확보에 속도
- 메타는 첫 유로화 채권이 될 수 있고 알파벳은 2년에서 19년 만기의 유로화 채권을 계획하며 투자자들은 막대한 AI 설비투자의 수익성에 회의적이어서 빅테크 채권에 더 높은 프리미엄을 요구
- 글렌미드는 AI 인프라 자금 수요가 끝이 없을 정도로 크다고 평가했고 미 재무부의 장기물 축소 유도와 기업의 중기물 발행 선호가 맞물릴 경우 수익률곡선 평탄화 가능성에 시장이 4일 국채 발행 계획을 주목
③ 앤트로픽의 매출 급증과 막대한 약정 부담
- 앤트로픽의 3분기 매출이 약 170억달러로 전년 14억달러의 12배로 늘었지만 향후 투자 약정액이 8950억달러에 달해 재무 부담 부각
- 이 중 약 4480억달러가 2030년 말까지 집행될 예정이며 추수감사절 이전 IPO를 목표로 862억달러 수준 이상의 자금 조달을 추진하고 기업가치는 약 1.4조에서 1.5조달러로 거론
- 3분기 순손실이 233억달러로 확대되고 영업이익이 적자로 전환됐으며 가격 인하와 오픈AI 및 저가 오픈웨이트 모델과의 경쟁이 수익성에 부담이라는 평가
④ 중국의 증시 부양 조치 확대
- 인민은행이 증권사와 펀드 보험사를 대상으로 한 스와프 제도를 가동하고 자사주 매입과 대주주 지분 확대 재대출 금리를 1.25%에서 1%로 인하
- 증감위는 수일 내 3차 스와프 오퍼레이션을 시작하고 지원 대상을 주요 지수 구성 종목과 대표 기술기업까지 넓힐 예정이며 자사주 매입 규정과 신용거래 요건도 완화
- CSI 300의 10월 8.5% 급락과 12주 연속 하락에 대응한 조치로 유동성 공급과 가계 자금의 주식시장 유입을 통해 느린 강세장 조성을 노린다는 구상
⑤ 골드만의 AI 코딩 도구 접근 제한
- 골드만삭스가 생산성과 리스크 검토 후 앤트로픽의 클로드 코드와 마이크로소프트 깃허브 등 첨단 코딩용 AI 도구 사용을 엔지니어로 제한
- 일부 트레이더는 거래 흐름 모니터링과 포지션 모델링 등에 도구를 활용해 왔다며 불만을 제기했지만 트레이딩과 퀀트 리서치와 소프트웨어 엔지니어링을 아우르는 스트랫은 제한 대상에서 제외
- 월가 은행들은 사이버보안과 비용 그리고 생산성 이슈를 점검하며 활용 방식을 재설계 중이며 JP모간은 업무 성격에 맞는 모델 선택으로 고가 모델 남용을 피하는 방안을 추진
(자료: Bloomberg News) | 8 648 |
| 7 | <10월 한국 수출: 반도체 의존도 감소>
10월 수출도 강했습니다. 메모리반도체 수출 호조가 지속됐고, 산업재와 소비재 수출도 양호했습니다. 반도체 이외 품목 수출이 반등하면서 반도체 의존도가 낮아지고 있습니다. | 2 559 |
| 8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1/2 Bloomberg>
① 이란 긴장과 유가 리스크
- 이란 최고지도자가 위협에 지리적 제한 없이 대응을 지시하며 브렌트유가 장중 118달러를 터치해 유가 상방 위험 부각
- 미국은 공습 재개를 아직 결정하지 않았지만 미 중부사령부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군사 옵션을 보고
- 향후 유가 경로는 중동 외교적 돌파구와 호르무즈 해협 안정 여부에 좌우될 전망
② 기술주 실적 미스와 리레이팅
- 실적 미스에 대한 매도가 강화되며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업종이 2019년 이후 최악의 타격을 받았고 AI 관련주의 이익 성장 정점 우려 확산
- 아마존이 실망스러운 실적에 급락하고 알파벳도 사상 최대 낙폭을 기록했으며 S&P 500 이익 증가율은 2분기 32%에서 약 26%로, 기술업종은 약 77%에서 3분기 65%로 둔화 전망
- 투자자는 증시 이탈보다 기술주 비중을 축소해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업종으로 이동
③ 메타 신용전망 하향과 AI 자본지출 부담
- S&P가 메타의 AA-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낮추며 대규모 AI 지출이 재무 부담을 키운다고 평가
- 자본지출은 올해 1400억달러에서 2027년 2250억달러 이상으로 확대되고 레버리지는 지난해 0.1배에서 이르면 내년 1배를 넘어설 전망
- 등급 강등 가능성을 시사하지만 당장 강등 검토는 아니라는 설명이며 메타는 AI에서 상당한 기회를 본다고 반박
④ 연준 인사 매파 메시지와 점진적 긴축
- 로건이 최소 두 차례 25bp 추가 인상을 언급했고 시장은 12월 금리 인상 가능성을 70% 넘게 반영
- 바킨은 경로는 명확하나 속도가 관건이라며 점진적 접근을 지지했고 무살렘은 조만간 추가 긴축 필요성을 제기
- 추가 인상 의지를 유지하되 충격을 줄이려는 점진적 긴축 기조가 확인
⑤ 중간선거 교착에도 달러 강세 시나리오
- 매뉴라이프와 씨티는 분점정부 등 교착이 와도 높은 금리와 AI 자금 유입을 바탕으로 달러 강세가 지속될 수 있다고 평가
- 씨티는 과거와 달리 이번에는 약세가 나타나도 단기에 그칠 수 있다고 했고 모간스탠리는 연준의 낮은 인플레이션과 높은 실질금리 유지 기대를 핵심 변수로 지목
- 맨그룹은 AI 자본지출 둔화가 성장과 달러에 하방 압력일 수 있다고 경고했고 CIBC는 대이란 군사행동이 제한되면 유가와 달러 동반 하락 가능성을 제시
(자료: Bloomberg News) | 12 374 |
| 9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30 Bloomberg>
① 알파벳 AI 투자 부담 확대
- 알파벳이 1조달러가 넘는 구매 약정과 리스 외에 약 985억달러의 우발 약정을 공개하며 분기 대비 230억달러 증가
- 데이터센터 임대료 지급 보증과 파트너 전력 장비 구매 보증, 판매한 AI 칩 시스템 되사기 의무가 포함
- 구글 클라우드 수주잔고가 5139억달러에서 5608억달러로 늘었지만 증가분의 3분의 1 이상이 합작사 물량으로 매출 질에 대한 경계 확대
② 마이크로소프트 대규모 회사채 발행
- 마이크로소프트가 거의 10년 만의 대규모 회사채 발행에 한때 1150억달러 넘는 주문을 모았고 최소 250억달러 발행 예정
- 만기 2년에서 40년까지 최대 10개 트랜치로 구성되며 AAA 등급과 6%를 웃도는 장기 금리가 수요를 견인
- 올해 하이퍼스케일러와 데이터센터가 투자등급 시장에서 3130억달러를 넘게 조달하는 가운데 투자자들은 우량 발행사를 선별
③ 이란 접촉 불발 신호와 이스라엘 연정 불확실
- 이란이 JD 밴스 부통령의 서한을 받고도 종전 조건을 바꾸지 않겠다고 밝혀 외교 진전 신호가 제한
- 갈리바프 의장은 당근과 채찍은 효과 없다고 했고 아라그치 외무장관은 방어 준비를 언급하면서도 외교 기회는 계속 준다고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공습 재개를 거듭 경고
- 이스라엘 총선에서 네타냐후 진영이 53석으로 48석의 야권을 앞섰지만 과반 61석에 못 미쳐 두 아랍계 정당의 19석이 정부 구성의 변수
④ 미국 성장 가속과 PCE 재가열
- 미국 3분기 실질 GDP가 연율 3.4% 증가로 예상치를 웃돌고 2분기 2.2%에서 가속
- 기업투자는 12.7% 급증했고 가계 소비도 연율 3.8% 증가가 2개 분기 연속 이어지는 등 장비 투자 기여도가 2011년 이후 최고 수준
- 9월 PCE 물가가 전월비 0.5%에 전년비 3.6%로 높아진 가운데 케빈 해싯은 10월 물가가 높으면 연준이 적절히 행동할 것이라고 밝혀 추가 인상 가능성 시사
⑤ ECB 동결과 라가르드 조기 퇴임
- ECB가 금리를 동결했고 라가르드는 에너지발 인플레이션의 광범위 확산 위험을 낮게 평가하면서도 추가 긴축 가능성은 열어둠
- 정책위원들은 인상도 논의했으나 임금과 기대인플레이션의 뚜렷한 상승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고 시장은 한때 12월 25bp 인상 확률을 88%로 반영
- 라가르드는 2월 7일 조기 퇴임을 발표했고 후임으로 파블로 에르난데스 데 코스와 클라스 크노트가 거론되며 이코노미스트들은 데 코스를 유력 후보로 전망
(자료: Bloomberg News) | 5 007 |
| 10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9 Bloomberg>
① 연준 10대 2 동결과 추가 인상 여지
- FOMC가 10대 2로 금리를 3.75%에서 4% 범위로 동결하고 워시 의장이 필요시 추가 인상을 시사
- 리사 쿡과 베스 해맥이 25bp 인상을 주장했고 성명은 2% 물가 목표 달성을 위한 단호한 의지를 재확인
- 시장에서는 12월 인상 전망이 유지됐지만 2027년 추가 인상에 대한 베팅은 줄었다는 평가
② 이란 재공격 가능성 부각
- 중간선거 이후 미국의 이란 군사공격 재개 가능성 보도로 브렌트유가 한때 116달러를 넘고 WTI도 103달러 상회
- WSJ는 미국이 걸프 국가들에 단기간 고강도 작전에 대비하라고 통보했다고 전했고 ING는 재확전 가능성 가격 반영이 커졌다고 평가
- 이스라엘 선거 불확실성, 후티 반군의 인프라 공격, 호르무즈 인근 경계 강화와 미국 원유 재고 4주 감소는 공급 우려 요인
③ AI 부채 공급 한계 조짐과 핌코의 선제 축소
- 올해 AI 관련 부채 조달이 4600억달러로 사상 최대에 이르고 데이터센터 딜 최소 18건의 금리가 두 자릿수로 치솟았다는 경고
- 브로드컴과 스페이스엑스, 오라클의 신용부도스와프 비용이 급등했고 향후 수년간 수조달러 수요와 금융권 공급 능력 간 괴리가 확대
- 핌코는 메타와 오라클 관련 익스포저를 약 절반으로 줄여 가격 급락을 피했고 일부 대형 거래에 참여하지 않으며 선별 투자 기조를 강화
④ 캐나다 25bp 인상과 물가 경로 상향
- 캐나다 중앙은행이 기준금리를 25bp 올려 2.5%로 인상하고 에너지발 인플레이션 확산 차단을 강조
- 물가 전망을 2027년 3.1%로 높이고 2% 복귀 시점을 2028년 중반으로 제시하며 추가 인상 가능성을 열어둠
- TD증권은 12월 추가 인상 가능성을 높게 보되 최종금리는 2.75%로 예상
⑤ 파키스탄, 대만 항공사 영공 재허용
- 파키스탄이 중화항공과 에바항공의 영공 통과를 10월 28일부터 내년 3월 27일까지 재허용하며 이전 입장을 번복
- 불과 몇 시간 전 하나의 중국 원칙을 내세워 중국 항공사에만 허용한다고 했으나 대만의 강한 반발 이후 방침을 선회
- 영공 제한으로 유럽 노선이 우회하며 비행시간과 연료비가 늘었고 재허용으로 운항 비용 부담 완화 기대가 대두
(자료: Bloomberg News) | 12 006 |
| 11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8 Bloomberg>
① 미국채의 달라진 상수
- 중간선거 후 의회 교착이 예상되지만 재정적자 약 GDP의 6%와 민간 보유 연방부채 32조달러로 과거와 달리 미국채 호재가 아니라는 시각이 확산
- 10년물 금리가 이달 5.4%에 근접했으며 대규모 국채와 AI 붐에 따른 회사채 발행이 겹쳐 공급 부담이 커진다는 진단
- 다이아몬드힐은 지출 억제 조치가 없으면 금리 상방을 경고했고 TD증권은 2027회계연도 적자가 GDP의 6.4%로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② 미 소비심리·투자 개선
- 미국 10월 컨퍼런스보드 소비자신뢰지수가 전월 대비 7.5포인트 오른 91.7로 4개월 만에 반등하고 9월 내구재 주문이 1.8% 증가
- 근원 자본재 주문이 0.5% 늘었고 현재상황지수는 4월 이후 최고이며 일자리 풍부 응답 비율도 6개월 만의 고점
- BMO는 견조한 기업 투자와 4분기 모멘텀을 평가했고 9월 신규주택 판매는 모기지 금리 급등 영향으로 0.6% 감소
③ 신용 불안 완화 전망
- 갤럭시디지털의 노보그라츠는 AI 투자 확대가 불러온 신용 불안이 정점에 가까워졌고 조만간 완화될 것으로 전망
- 코어위브 정크본드 금리 급등이 불안을 키웠지만 메타의 대규모 주식 발행과 앤트로픽 IPO 계획을 부채보다 주식 조달 확대의 신호로 제시
- 지난 한 주는 신용시장에 긍정적이었다고 평가하며 이란 전쟁이 끝나면 유가 하락과 인플레이션 완화로 연준의 추가 인상 부담이 줄 수 있다고 언급
④ PE의 AI 충격 디폴트 유예 조항
- 9월 이후 최소 두 건의 LBO 금융에서 AI로 인한 디폴트에 채권자 조치를 일정 기간 유예하는 조항이 등장
- H.I.G.캐피털은 테라스그룹 과반 인수를 위한 4억7000만유로 대출에 해당 조항을 포함했고 SaaS 투자 비중이 높은 바이아웃 포트폴리오 위험이 부각
- 일부 대출기관은 원칙 훼손이라며 반발했고 베인캐피털의 47억유로 레버리지론에서는 유사 조항 삭제에 성공하는 등 종료 시점 불명확성이 논란
⑤ 이란 종전 조건 재확인과 외교전
-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해상 봉쇄 해제와 제재 철회라는 대미 종전 조건을 재확인
-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유지를 주장하고 미국은 자유 통항과 핵 프로그램 양보를 요구
- 25일 이후 카타르와 사우디, 튀르키예, 파키스탄 고위 당국자가 테헤란을 잇달아 방문했고 중국도 특사 파견을 예고하는 등 추가 공격 억지와 예멘 분쟁 확산 차단을 위한 외교전이 전개
(자료: Bloomberg News) | 11 223 |
| 12 | 한국 3/4분기 GDP: QoQ +1.0%, YoY +3.4%. 수출과 투자 전기대비 성장 강화, 민간소비 약화 | 12 528 |
| 13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7 Bloomberg>
① 앤트로픽 IPO와 AI 리스크 경고
- 앤트로픽이 나스닥 상장을 신청하고 AI가 충분한 안전장치와 감독 없이 개발될 경우 재앙적이거나 실존적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고 경고
- 종목코드는 ANT이며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가 주관하고 종료 저항과 정보 은폐 가능성 등 위험 요인을 제시
- 뉴욕증시가 상승하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2.8% 오르며 이번 주 연준 금리 결정과 빅테크 실적 발표 대기 심리가 맞물림
② 메타 950억달러 주식 발행 추진
- 메타가 AI 투자 재원 마련을 위해 보통주와 우선주 350억달러 발행과 ATM을 통한 최대 600억달러 추가 조달로 최대 950억달러 주식 발행 계획
- 엔비디아와 AMD 브로드컴은 메타 보통주를 총 50억달러까지 매입하기로 했고 조달 자금은 AI 인프라와 개인용 초지능 개발에 투입
- 트레저리파트너스는 향후 AI 투자를 현금흐름으로 계속 충당할지 아니면 주식이나 채권 발행이 필요할지가 핵심이라고 평가
③ 신용시장의 AI 자금 수용 한계
- 시타델의 파블로 살라메는 AI 붐이 요구하는 막대한 자금 수요를 신용시장이 감당하기 어렵다며 일부 희생이 불가피하다고 경고
- 신용시장이 아직 위험을 넘길 좋은 방법을 찾지 못해 막혀 있고 자금조달 제약이 투자 축소로 이어질 경우 주식시장의 성장 기대가 흔들릴 수 있다고 지적
- 위기가 아닌 주식과 신용시장 간 조정으로 규정하며 최하위 등급에 이어 다른 투기등급 채권으로도 압박이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
④ 이란 중재 외교 진전과 유가
- 사우디와 파키스탄 튀르키예 당국자가 테헤란에서 긴장 완화를 모색하면서 117달러를 넘었던 브렌트유가 115달러대로 소폭 하락
- 이란의 페제시키안 대통령은 핵무기 개발 의도가 없다고 재확인했고 사우디는 대화와 외교적 해법 장려를 강조
- 참석국들은 대화를 계속하기로 했고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이번 회담을 대화가 진행 중일 가능성을 시사하는 긍정적 신호로 평가
⑤ ART의 프랑스 국채 저가매수
- 호주 2위 연기금 ART가 프랑스의 재정 악화와 ECB 추가 긴축 우려가 과도하다고 보고 프랑스 국채를 저가매수
- 자산 3700억호주달러를 운용하는 ART는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4.5%를 넘은 9월부터 매수했고 10월 5%까지 치솟자 매입을 확대
- 프랑스와 독일 10년물 금리차가 약 170bp로 2011년 이후 최대였고 ART는 높은 에너지 가격이 성장과 물가를 둔화시켜 금리 하락으로 이어질 것으로 판단
(자료: Bloomberg News) | 8 314 |
| 14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6 Bloomberg>
① 선거발 중동 확전 우려
- 미국과 이스라엘 선거 전후 이란과의 교전 재개 위험이 커졌다는 경고
-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과의 합의 또는 강경 대응을 거론했고 소식통은 이란이 이스라엘과 UAE 등 전역에서 보복을 준비한다고 전언
- 브루킹스와 블룸버그이코노믹스는 선거 일정과 호르무즈 차질 가능성이 위험을 키운다고 분석했고 ICG는 정치적 계산의 역풍을 경고
② 브렌트 117달러와 공급 리스크
- 브렌트유가 장중 117달러를 돌파했고 WTI는 103.27달러에 마감
- 브렌트는 주간 6% 넘게 오르고 올해 90% 이상 상승하는 가운데 사우디 얀부항과 유전, 공항 공격 보도가 이어짐
- TD증권은 선거를 앞둔 단기 유가 상방 위험이 더 크다고 평가했고 미국은 장기전에 대비한다는 입장
③ 골드만의 코스피 25% 목표 하향
- 골드만삭스가 코스피 12개월 목표를 1만2000에서 9000으로 25% 하향
- AI 트레이드 우려와 6월 고점 대비 35% 넘는 낙폭을 반영했지만 현 수준 대비 60% 넘는 상승 여력은 유지
-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2027년 이익 65% 감소를 이미 반영했고 12개월 선행 PER이 약 4배로 2006년 이후 최저라는 진단
④ 미·유럽·일본 중앙은행의 매파적 동결 전망
- 연준·ECB·BOJ가 이번 주 금리를 동결하되 추가 인상 옵션을 유지할 것이란 전망
- 에너지 가격 급등과 AI 붐이 인플레이션 위험을 자극하는 가운데 시장은 12월 연준 인상을 예상하지만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연말까지 동결을 예상
- ECB는 29일 동결 후 12월 인상 시그널을, BOJ는 동결하되 연말 인상 가능성을 열어둘 것으로 관측
⑤ 동결 우세하지만 인상 경계와 달러 지지
- 연준 동결 전망이 지배적이지만 머니마켓은 25bp 인상 확률을 약 10% 반영
- ANZ는 9월 헤드라인 CPI 3.7% 등 물가 상방 위험을 이유로 인상 가능성이 시장 예상보다 높다고 평가했고 케빈 워시 의장의 결단 가능성을 거론
- 모간스탠리는 12월과 내년 3월 25bp 인상을 예상하며 미국 금리와 달러 강세 지속 가능성을 제시했고 달러 엔 적정가치를 170엔 이상으로 추정
(자료: Bloomberg News) | 13 314 |
| 15 | [2027년 경제 및 외환시장 전망] 높아지는 문턱
성장동력(AI와 확장재정)은 여전하지만, 부담(인플레이션과 고금리)도 커지고 있다.
1. 아직은 성장 우위
2. 한국, 적어도 2등
3. 미국, 고른 성장의 매력
4. 중국, 선택과 집중
5. 유로존, 부족한 성장동력
6. 일본, 제조업 수혜 vs. 금리 부담
7. 원화 > 달러화 > 엔화 | 10 617 |
| 16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3 Bloomberg>
① 프랑스 국채 불안과 유로존 전이 조짐
- 프랑스 10년물과 독일채 금리차가 장중 178bp로 뛰어 2011년 말 이후 최고를 기록
- 2년물 금리가 장중 3.9%에 근접하고 CAC40은 1% 넘게 하락하는 등 프랑스 자산에 매도 압력
- 불안이 이탈리아로 번지고 독일의 추가 국채 발행 우려가 거론되는 등 코어 국채까지 압박 가능성 제기되지만 다수는 ECB 긴급 개입이 필요하지 않다고 분석
② 중동 긴장 고조와 에너지 리스크
- 미국이 사우디 주재 일부 외교관과 가족 철수를 명령하고 아람코 본사에서 대피령이 내려지는 등 긴장 고조
- 전일 아람코 석유시설과 사우디 동부 공항 공격으로 최소 4명 사망했고 미군 기지 일부에서도 인력 철수 예정이라는 보도가 이어짐
-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 계획 보도와 이란의 유조선 추가 공격 및 보복 경고가 나왔으나 원유 수송에는 아직 큰 차질 없음
③ 홍콩 기술주 급락과 중국 규제 압박
- 중국 규제와 AI 투자수익 우려가 겹치며 항셍테크지수가 5% 하락하고 알리바바는 6.1% 급락
- 중국 당국이 전자상거래 업체에 제품 품질 기준 강화를 주문했고 항셍지수는 3% 하락
- 본토 자금이 7거래일 연속 홍콩 주식을 순매도하며 일부는 역외 신탁 세금 유예 종료와 연계했고 운용사들은 무차별 매도와 퀀트 청산 가능성을 지적
④ 블랙스톤의 AI 수요 진단
- 블랙스톤의 존 그레이는 AI 수요가 거의 포물선형으로 증가해 버블이 아니라고 주장
- 버블은 설비가 수요를 앞설 때지만 AI는 수요를 따라잡기 어려운 상황이라며 켄 그리핀의 버블 경고와 대비되는 시각 제시
- 블랙스톤은 데이터센터와 전력 등 AI 생태계에 투자해 약 2천억달러 자산을 구축했고 AI 관련 자산이 전체 1.4조달러의 약 7%를 차지
⑤ 바클레이스, AI 활용 5천명 감원
- 바클레이스가 AI 기반 효율화로 전체 인력의 약 5%인 5천명 감원을 추진
- 감원의 약 60%가 지원 부문이며 상반기 1천명 감축이 포함되고 올해 구조조정 비용을 약 6억파운드로 확대
- 동종 은행들도 AI와 자동화를 확대하며 구조조정을 검토하는 가운데 바클레이스 3분기 채권과 외환 트레이딩 수익은 19% 감소하고 주식 트레이딩 수익은 47% 급증
(자료: Bloomberg News) | 14 977 |
| 17 | ■ 10월 통방문 주요 문구 변화
1줄 요약
3.75%
▶ 통화정책 결정배경
(8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2.75% 수준에서 3.00%로 상향 조정
(10월) 기준금리를 현재의 3.00% 수준에서 유지
(8월) 선제적 대응을 통해 물가 오름세의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중요
(10월) 주요국 통화‧재정정책 등과 관련한 불확실성이 높아진 만큼 대내외 위험요인의 전개상황과 두 차례 인상의 파급영향을 점검할 필요
※ 지켜볼 시간
▶ 세계 경제
(8월) 완만한 성장세
(10월) 양호한 성장세
(8월) 물가는 당분간 높은 수준
(10월) 물가는 당분간 높은 오름세
※ 성장, 물가 상승압력 강화
▶ 국내 경제
(8월)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5월 전망치(각각 2.6%, 2.1%)를 큰 폭 상회하는 3.3% 및 2.9%
(10월) 금년 및 내년 성장률은 지난 8월 전망치(각각 3.3%, 2.9%)를 상당폭 상회
※ 2년 연속 3%대 성장
▶ 물가
(8월) 따라 금년 및 내년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지난 5월 전망과 같은 2.7% 및 2.3%로, 근원물가 상승률은 금년 및 내년 모두 지난 전망치(각각 2.4%, 2.3%)를 상회하는 2.5%
(10월) 금년 소비자물가 및 근원물가 상승률은 8월 전망치(각각 2.7%, 2.5%)에 대체로 부합하겠으나, 내년에는 기존 전망치(2.3%, 2.5%)를 상회
※ 인플레이션 고착화
▶ 금융 안정
(8월) 가계대출도 상당폭 증가
(10월) 가계대출은 기타대출이 순상환되면서 감소 전환하였으나 주택관련대출은 증가세
(8월) 수도권 주택가격은 높은 오름세를 지속
(10월) 수도권 주택가격의 오름세는 다시 확대
※ 부동산이 문제
▶ 정책 방향
(8월) 수출 및 투자 호조 지속, 소비 회복세 확대 등으로 견조한 성장세
(9월) 수출 및 투자 호조 지속, 소비 회복세 확대 등으로 높은 성장세
(유지) 물가는 그간 누적된 비용압력 전이 효과, 수요측 압력 증대 등으로 상당기간 목표수준을 상회하는 오름세
(8월)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가격 상승세 및 가계부채 증가세 확대에 계속 유의
(10월) 금융안정 측면에서는 수도권 주택시장 및 가계부채와 관련한 금융불균형 위험에 계속 유의
(유지) 물가‧경기 흐름 및 금융안정 상황을 면밀히 점검하면서 추가 인상의 시기와 속도 등을 결정해 나갈 것
(8월) 금번 기준금리 인상 결정에 대해 금융통화위원 6명은 찬성하였으며, 황건일 위원은 기준금리를 2.75%로 유지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는 의견
(10월) 금번 기준금리 동결 결정에 대해서는 금융통화위원 7명 모두 찬성
※ 인상 기조 지속 | 2 794 |
| 18 | [2027년 주식시장 전망]
KOSPI Target 8,500pt. ROE 역학
1. 꺼지지 않는 음악. 춤은 계속 춰야
2. KOSPI 리레이팅 공식
3. 코스닥/스타일/섹터
저희 팀에 새로 합류한 하장권 위원의 내년 전망 자료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6 414 |
| 19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2 Bloomberg>
① 프랑스 10년물 5% 돌파
- 프랑스 10년물 금리가 5%를 넘고 독일물과 금리차가 159.4bp로 15년 만의 최대
- 에너지 가격과 재정 우려 속 430억유로 적자 감축 예산 통과 가능성에 관심이 집중되며 레스퀴르 장관은 통과 자신
- 도이체방크의 제빙 CEO는 부채위기는 아니라고 보면서도 경종이라고 평가했고 유로화는 한때 0.2% 하락
② 푸틴의 3자 협상 제안
- 푸틴이 11월 초 미국과 우크라이나와의 3자 협상 재개 의사를 밝히고 미국인 스티븐 허버드를 석방
- 크렘린은 전후 안보 체제 논의를 거론했지만 우크라이나와 직접 협상 신호는 없다고 선 그었고 전달 제안의 실익은 적다고 평가
- 트럼프의 제재 면제 공로 주장에 공화당 상원의원들이 반발하는 등 미국 내 정치적 공방이 확산
③ 금리 급등 속 미·유럽 회사채·대출 발행 연기
- 이달 미·유럽에서 50억달러 이상 기업 부채 발행이 연기되고 미 정크본드 발행이 9월 510억달러에서 약 70억달러로 급감
- AVI-SPL의 6억9천만달러 레버리지론 철회와 프레디맥의 4억4천만달러 이상 MBS 연기, 유럽 서켓의 30억유로 차환 보류가 확인
- 투자자 보상 요구가 높아지며 B등급 수익률은 8.39%로 18개월 만의 최고, CCC등급은 15.7%로 4년 만의 최고라는 지표가 확인
④ 블랙록의 회사채 기회 진단
- 블랙록은 듀레이션 3년 미만에 평균 신용등급 A-인 분산 포트폴리오로 7%가 넘는 수익률 확보 가능성을 제시
- 높은 이자수익이 금리 상승과 스프레드 확대 손실을 완충했고 유로화 투자등급 회사채 지수는 올해 약 0.5% 하락에 그침
- 지역과 업종별 차별화를 언급하며 투자등급에서는 유틸리티 통신 에너지 하이브리드채, 하이일드에서는 일부 B등급을 선별 제시
⑤ 미국채 수요지형 변화와 패스트머니 부상
- 민간 투자자의 연방정부 부채 보유가 약 70%로 높아지며 외국 공공기관과 연준 비중 축소로 패스트머니의 영향력이 확대
- 블룸버그 이코노믹스는 연준과 외국 기관 보유 감소가 한때 10년물 기간 프리미엄을 약 105bp 높였다고 추산
- 기업 연기금 적립률이 2020년 7월 82%에서 2024년 9월 약 114%로 올라 장기국채 추가 매수 유인이 약화됐고 바클레이스는 더 높은 수익률 요구 가능성을 경고
(자료: Bloomberg News) | 12 185 |
| 20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 할 5가지_10/21 Bloomberg>
① 프랑스 자산기피와 CAC40 최대 숏
- 프랑스 10년물과 독일물 금리차가 20일 150bp를 웃돌아 마감하며 유럽 재정위기 절정기 수준에 근접
- CTA가 프랑스 주식 비중을 공격적으로 축소해 CAC40이 미국과 유럽에서 최대 숏 포지션으로 전환
- CAC40은 올해 스톡스600 대비 2010년 이후 최악의 성적이 예상되고 BofA 조사에서 순 56%가 12개월 내 프랑스 비중 축소 계획
② 프랭클린템플턴의 유로존 위기 경고
- 프랭클린템플턴은 프랑스발 국채 매도가 유로존 부채위기 2.0으로 번질 수 있다며 프랑스 부채가 그리스의 10배를 넘는다고 경고
- 단순 구제금융은 선택지가 되기 어렵고 유로존의 변동성을 과소평가하지 말아야 한다는 판단
- 다만 프랑스는 투자등급을 유지하고 은행 자본이 개선됐으며 ECB 대응 여지도 있고, 올리 렌은 모든 회원국의 재정적자 통제를 촉구
③ AI 옥석가리기와 IPO 제동
- 한국 엘리스가 상장 첫날 32% 급락하고 호주 퍼머스 그리드는 IPO를 철회하는 등 네오클라우드 전반의 신뢰가 흔들림
- 밴티지글로벌은 모든 AI를 사들이던 시대는 끝났다고 진단했고 가베칼캐피털은 현금흐름이 뒷받침되면 펀더멘털 훼손은 제한적이라고 평가
- 시장은 이르면 다음 달로 거론되는 앤트로픽의 IPO를 심리의 시험대로 보고 있으며 월스트리트저널은 앤트로픽이 향후 수년간 7500억달러의 컴퓨팅 용량 확보 지출 가능성을 보도
④ 미국 주택지표 급랭
- 9월 미결주택판매지수가 전월 대비 7.3% 떨어진 66으로 사상 최저이고 신규주택 착공은 5.2% 감소한 연율 122만채
- 서부 9.2퍼센트와 남부 8.2퍼센트 등 전 지역에서 판매가 줄었고 단독주택 착공과 허가는 각각 1년 만의 최저와 2023년 초 이후 최저
- NAR은 높은 모기지 금리 속에 매수자와 매도자가 금리 개선을 기다린다고 했고 주택건설업체 신뢰도는 14년 만의 최저
⑤ 헤지펀드 대출 수요와 바클레이스 자본 이동
- 아시아 AI 관련주 급등에 헤지펀드 대출 수요가 급증하자 바클레이스가 내부 경매로 매크로 금리 트레이딩 자본을 프라임 파이낸싱으로 재배분
- 프라임 브로커리지는 은행 주식 부문의 핵심 수익원이나 높은 변동성으로 일부 헤지펀드 손실이 발생해 은행의 리스크 관리가 강화
- 바클레이스와 골드만삭스는 대차대조표 부담을 낮추기 위해 고객들의 숏 포지션 확대를 유도
(자료: Bloomberg News) | 10 71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