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Channel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lim_econ)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3 236 subscribers, ranking 9 118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385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3 236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8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322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2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90.80%.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75.68%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2 013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0 013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글로벌 매크로 분석”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9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9 July | +6 | |||
| 08 July | +12 | |||
| 07 July | +21 | |||
| 06 July | +10 | |||
| 05 July | +4 | |||
| 04 July | +6 | |||
| 03 July | +6 | |||
| 02 July | +79 | |||
| 01 July | +27 |
| 2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8 Bloomberg>
1) 호르무즈 해협 선박 피격에 유가 급등
선박 피격 사건을 계기로 미국이 이란산 원유 판매를 허용했던 예외조치를 철회. 미국-이란 간 취약한 휴전이 흔들릴 수 있다는 우려 확대.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장중 6% 가까이 올라 배럴당 72달러를 상회. 사우디 유조선과 카타르 액화천연가스(LNG) 운반선 등 선박 3척이 7일 호르무즈 해협과 인근 해역에서 피격. ING는 “상황이 아직 정상화와는 거리가 멀다는 점을 보여준다”고 지적
2) 미국, 이란 원유 판매 허용 철회
미국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잇따라 발생한 선박 피격 사건 이후 이란의 원유 수출을 허용했던 제재 예외조치를 철회. 재무부는 7일 이후 이란산 원유의 신규 판매를 금지한다고 밝힘. 익명을 요구한 미국 정부 관계자는 이란이 미국과의 합의 혜택을 누리려면 책임 있는 행동을 보여야 한다고 언급. 다만 양국 협상단이 최종 합의를 위해 계속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며 평화협상 자체를 포기한 것은 아니라고 설명
3) SK하이닉스 수요예측 흥행
SK하이닉스의 280억 달러 규모 미국 상장이 공모가 확정을 앞두고 수요예측에서 모집 물량의 수배에 달하는 주문을 확보. 다만, 반도체주의 극심한 변동성에 주가가 이달 들어 17% 하락함에 따라 공모 규모와 기업가치 산정에 불확실성 확대. 피보나치자산운용은 “변동성이 단기적인 투자심리나 공모 시점에는 영향을 줄 수 있지만 딜 자체를 크게 흔들 것으로는 보지 않는다”고 분석
4) 미국 무역적자 1년여 만에 최대
미국 무역적자가 수입 증가와 수출 감소가 겹치면서 1년여 만에 가장 큰 폭으로 확대. 5월 상품·서비스 무역적자는 전월 대비 42.2% 증가한 776억 달러 기록. BMO캐피털은 수입 급증에 대해 추가 관세 부과에 앞서 상품을 미리 들여오려는 움직임이 반영된 것으로 보인다며, “견조한 내수와 달러 강세가 수입 확대를 뒷받침한 것으로 보인다”고 진단
5) 아마존 회사채 수요 감소
아마존닷컴이 인공지능(AI) 인프라 투자 확대를 위해 250억 달러 규모의 회사채 발행에 나섰지만 올해 초 기록적인 흥행을 거뒀던 때와 비교하면 투자자들의 반응은 다소 약화.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회사채 발행의 최대 주문 규모는 약 620억 달러를 기록. 한편, 중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딥시크가 AI 시스템 구동을 위한 자체 반도체를 개발하고 있다고 로이터통신이 보도
(자료: Bloomberg News) | 11 471 |
| 3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7 Bloomberg>
1) SK하이닉스, 미국 상장 절차 착수
SK하이닉스가 AI 관련 기업들이 미국 자본시장을 통해 대규모 자금을 조달하는 흐름에 합류해 공식 상장 절차에 착수. 10일부터 나스닥 글로벌 셀렉트 마켓에서 ‘SKHY’라는 종목코드로 거래가 시작될 예정. 글로벌 롱온리 투자자와 기술주 전문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된 가운데 모집 물량을 웃도는 투자 수요가 몰린 것으로 알려졌음.
2) HSBC, “AI 하이퍼스케일러 다시 주목”
최근 투자자들의 외면을 받았던 인공지능(AI)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이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에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을 입증하면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고 HSBC가 분석. HSBC의 막스 케트너 멀티에셋 스트래티지스트는 “하이퍼스케일러 주가가 크게 조정을 받으면서 시장의 기대 수준도 훨씬 낮아졌다”며 “현재 기대는 전혀 과도하지 않다”고 진단
3) 사우디, 아시아 수출 원유가격 인하
사우디아라비아가 아시아 장기계약 고객들을 대상으로 원유 판매가격을 큰 폭으로 인하하며 2020년 이후 처음으로 할인 판매에 나섰음. 글로벌 원유 공급이 급증하면서 구매처 확보 경쟁이 치열해진 데 따른 조치로 풀이.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사우디 아람코는 8월 인도분 아랍 라이트(아랍 경질유) 판매가격을 배럴당 11달러 인하. 이번 인하 폭은 최소 26년 만에 가장 큰 수준
4) 전 일본 외환당국 수장, “달러당 130엔 적정”
일본의 전 외환당국 책임자가 현재 엔화 가치가 최대 20% 저평가돼 있으며, 적정 환율은 달러당 130엔 수준이라고 주장. 일본 재무성 국제담당 차관을 지낸 야마사키 타츠오는 “당국은 이미 충분한 경고를 보냈으며, 여전히 엔화 매도 포지션을 유지하는 투자자들은 시장 개입으로 손실을 볼 위험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며 “재무성은 이미 경고 단계를 넘어 실제 행동에 나설 의지를 보여줬다”고 지적
5) 월러 연준이사, “포워드가이던스는 유용한 도구”
크리스토퍼 월러 연준이사는 포워드가이던스가 신중하게 활용될 경우 유용한 정책 수단이 될 수 있다고 밝힘. 앞서 케빈 워시 의장은 포워드가이던스를 지양하고 경제지표 변화에 더 민감하게 대응하는 정책 운용 방식을 도입하겠다고 밝힌 바 있음. 월러 이사는 “포워드가이던스는 때때로 정책의 효과를 크게 높였고 앞으로도 유용한 도구가 될 것이라고 계속 믿는다”고 언급
(자료: Bloomberg News) | 11 731 |
| 4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6 Bloomberg>
1) SK하이닉스 ADR 상장 예정
이번 주에 이뤄질 SK하이닉스의 약 290억 달러 규모 미국 증시 상장은 외국 기업으로는 역대 최대 규모가 될 전망. 그간 하이닉스는 미국 경쟁사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에 비해 밸류에이션 측면에서 저평가를 받아왔지만 이번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을 통해 훨씬 더 풍부한 자본 풀에서 AI 투자 열풍에 직접 편입되면 할인 요인이 해소될 수 있다는 기대가 커지고 있음. 한편, 삼성전자가 3분기 평균 D램 가격을 전 분기 대비 약 20% 인상할 계획이며, 일부 고객사에 이를 구두로 통보한 것으로 알려짐
2) 호르무즈 해협 운항 회복 조짐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국 호위하에 있는 항로를 통한 원유 및 가스 운송이 회복 조짐을 보였음. 이는 자동식별장치를 켠 선박만 집계한 것이며 실제로는 장치를 끄고 디지털 추적을 피한 채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도 상당수 있는 것으로 알려짐. 서방 해군은 선박 운항은 계속되고 있지만 위협 수준은 여전히 ‘상당’하며, 해협 중앙부에는 기뢰가 설치돼 있다고 판단하고 있음
3) 라가르드, ‘정계 진출 위해 조기 퇴진 가능’
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는 프랑스 정치에 참여하기 위해 현재의 총재직에서 조기에 물러나는 방안을 배제하지 않겠다고 밝힘. 2027년 10월 임기가 끝나는 라가르드 총재는 그동안 여러 차례 프랑스 국내 정치와 연결돼 거론. 또한 라가르드는 지난달 ECB가 기준금리를 인상한 결정이 옳았다고 강조하면서도, 물가의 ‘2차 파급 효과’는 아직 나타나지 않았다고 평가
4) 씨티, 브렌트유 60달러 전망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혼란이 완화됨에 따라 브렌트유 가격이 연말까지 배럴당 60달러로 하락세를 이어갈 수 있다고 씨티그룹이 내다보면서, 앞서 공급과잉 우려를 제시했던 골드만삭스와 모간스탠리 등의 진영에 합류. 씨티 애널리스트들은 “펀더먼털 요인이 빠르게 다시 효력을 발휘하고 있다”며 “해상 운송 흐름이 정상화되고 있으며, 중국 구매자들은 여전히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있다. 실물 원유 시장은 급격히 약화됐고, 재고 감소 폭도 예상보다 훨씬 적었다”고 진단
5) 토큰 지출 지수 하락
사용자들이 AI 토큰에 지불하는 비용을 추적하는 ‘실리콘 데이터 LLM 토큰 지출 지수’가 지난 5월 고점 대비 20% 가까이 하락. 만약 이번 하락이 수요 믹스 변화에 따른 소화 국면으로 본다면, 저렴해진 토큰이 시장을 계속 확대시키면서 AI 설비투자의 정당성은 유지될 것. 반대로 고객들의 지불 의사가 정점에 달한 것이라면, 지금까지 막대한 자본지출을 뒷받침한 AI 기업들의 가격 결정력 스토리가 흔들릴 수 있음
(자료: Bloomberg News) | 19 430 |
| 5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3 Bloomberg>
1) 美 고용 증가세 급격 둔화
6월 미국 비농업 부문 고용은 5만 7천명 증가에 그쳐 예상을 크게 하회. 4월과 5월 수치도 하향 조정. 실업률은 4.2%로 하락했고, 경제활동참가율은 61.5%로 5년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하락. 에너지 가격 충격에도 소비는 견조한 흐름을 유지했지만, 높은 물가를 따라가지 못하는 임금에 따른 구매력 약화 우려가 고용 확대를 주저하게 만드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음
2) JP모건, “반도체 나홀로 랠리 지속 어려워”
JP모건은 인공지능(AI) 하이퍼스케일러 대비 미국 반도체주의 과도한 강세가 지속되기 어려우며 양 업종 간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가 불가피하다고 전망. 가장 가능성이 높은 시나리오로 AI 하이퍼스케일러가 기술 상용화를 통해 수익을 더욱 확대하는 경우를 제시. 더 비관적인 시나리오에서는 반도체 업체들만 높은 수익을 거두는 대신 고객사인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다고 분석. 이 경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투자 확대 계획이 위축되고 결국 반도체 수요도 줄어들 것으로 예상
3) 유럽, “호르무즈 통항료 불가피”
일부 유럽 주요 국가들이 호르무즈 해협 통항료를 사실상 불가피한 선택지로 받아들이기 시작. 복수의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 전쟁 이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이 일정한 서비스 비용을 부담하게 될 가능성은 기정사실로 여겨지고 있음. 반면, 미국과 걸프 아랍국들은 해협 통항에 어떤 형태의 요금도 부과해서는 안 된다는 입장 유지
4) 사우디 원유 수출 정상화
사우디아라비아의 원유 수출이 회복됨에 따라 국제유가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밀렸다가 반등을 시도. 페르시아만 지역의 원유 공급이 빠르게 정상화되면서 공급과잉 가능성도 확대. 브렌트유는 장중 배럴당 70달러 부근까지 하락하며 이란 전쟁 발발 직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사우디 원유 선적량은 전쟁 이전의 약 90% 수준까지 회복
5) 데일리 연은총재, “인플레 둔화 전망”
메리 데일리 샌프란시스코 연은총재는 인플레이션이 앞으로 둔화할 것으로 예상하면서도 경제 전망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여전히 크다고 밝힘. 그는 “현재 통화정책은 다소 제약적인 수준에 있기 때문에 인플레이션은 내려올 것”이라고 언급. 다만 앞으로 경제가 어떻게 전개될지는 여전히 불확실하다고 경고
(자료: Bloomberg News) | 16 133 |
| 6 | 6월 미국 고용: 예상치 하회했습니다 | 44 796 |
| 7 | <원/달러 환율 미스터리>
달러를 해외에 쌓아두거나 은행에 맡겨두는 성향이 강해졌습니다. 달러를 많이 버는데도 환율이 오르는 이유일 수 있습니다. | 3 700 |
| 8 | https://n.news.naver.com/article/015/0005305407?sid=101
정부는 물가 안정 대책을 총동원해 올해 연간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2.7%에서 ± 0.1%포인트 수준에서 관리하겠다는 내용을 하반기 경제성장전략에 담기로 했다. 여기에 올해 성장률 전망치는 2.7~2.9% 사이에서 제시할 계획이다. | 3 916 |
| 9 | 최규호 연구원이 정리한 6월 ISM 제조업 구매담당자 코멘트입니다 | 3 395 |
| 10 | No text... | 8 353 |
| 11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2 Bloomberg>
1) 워시 의장, “최근 인플레 위험 완화”
케빈 워시 연준 의장은 최근 수주간 인플레이션 위험이 완화됐다며 물가상승률을 연준 목표치인 2%로 되돌리겠다는 의지를 거듭 강조. 그는 “최근 4주간 인플레이션 기대가 낮아졌고 인플레이션 위험도 완화됐다”고 평가하고, 물가안정 달성이 연준의 책무라고 강조. 또한, 향후 금리 정책에 대해서는 포워드 가이던스를 제공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힘
2) 미국 제조업 경기 6개월 연속 확장
미국 민간 고용이 6월에도 증가세를 이어가며 1년여 만에 가장 양호한 3개월간의 고용 증가 흐름을 유지. ADP리서치에 따르면 6월 민간부문 고용은 9만8천명 증가. 미국의 제조업 경기는 6개월 연속 확장세. 이란 전쟁에 따른 원자재 가격 급등세가 진정되면서 비용 부담도 다소 완화. 6월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53.3으로 전월보다 하락했으나 4년래 고점 부근에 유지
3) 美, USMCA 매년 재검토
미국이 캐나다·멕시코와 체결한 무역협정인 USMCA을 자동 연장하지 않기로 하고, 대신 매년 협정을 재검토하는 방식으로 전환할 예정. 이번 결정으로 북미 지역 공급망을 둘러싼 협상이 장기간 이어질 가능성이 커지면서 기업들의 불확실성도 확대될 전망. 제이미슨 그리어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트럼프 행정부는 협정에 무조건 서명만 하지는 않을 것”이라며, 상당한 문제가 있어 불균형 해소를 위해 여러 조항의 변경이 필요하다고 주장
4) 메타, AI 클라우드 사업 추진
메타 플랫폼스가 인공지능(AI) 연산능력과 AI 모델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클라우드 인프라 사업을 추진하고 있음. 사업 구상이 현실화될 경우 아마존웹서비스(AWS), 마이크로소프트 애저(Azure), 구글 클라우드와 경쟁. 해당 소식이 전해지면서 메타 주가는 8% 넘게 급등. 소식통에 따르면 메타는 AI 개발을 위해 구축한 데이터센터와 인프라의 남는 연산능력을 판매해 수익을 창출하는 사업을 준비하고 있음
5) 구겐하임, “AI발 소프트웨어 우려 과도”
구겐하임은 인공지능(AI)이 소프트웨어 업계에 치명적인 위협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과도하다며 세일즈포스, 서비스나우, 체크포인트 소프트웨어 테크놀로지스에 대한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상향 조정. 구겐하임은 세일즈포스가 “심각하게 저평가”됐다며, 에이전트형 AI 등장에 부정적인 영향을 받을 가능성은 있지만 “현재 주가에 반영된 ‘아마겟돈’ 시나리오는 현실과 맞지 않는다”고 주장
(자료: Bloomberg News) | 10 418 |
| 12 | <수출, 1조 달러는 가능한 목표>
수출이 최대 실적을 다시 한번 경신했습니다. 메모리반도체 수출 강세가 이어졌고, 여타 품목 수출도 양호했기 때문입니다. 반도체 호조와 비반도체 회복을 감안하면, 올해 수출이 1조 달러를 넘어설 가능성도 충분합니다. | 8 746 |
| 13 | No text... | 3 019 |
| 14 | * 6월 한국 수출/입
- 수출 1,022억달러(YoY +70.9%)
- 수입 661억달러(+30.1%)
- 일평균 수출 45.4억달러(+82.3%)
- 반도체 수출 448.2억달러(+199.5%)
- 무역수지 361억달러 흑자
- 월간 수출 사상 첫 1,000억달러 돌파
- 반도체 수출 사상 첫 400억달러 돌파 | 27 500 |
| 15 | <외환시장 미시구조의 재편>
이번 달(6일)부터 국내 외환시장이 24시간 열립니다. 저희 최규호 연구원이 앞으로의 변화를 다양한 관점에서 들여다봤습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1. 정책: 외환시장 24시
2. 기대: 넓어진 배수구
3. 우려: 낮아진 방파제
4. 전략: 쉬운 알파가 사라진 리스크 관리의 시대 | 4 316 |
| 16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7/1 Bloomberg>
1) 달러-엔 162선 돌파. 개입 마지노선 주목
엔화 가치가 달러 대비 약 4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일본 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할 새로운 ‘마지노선’이 어디가 될지 주목. 달러-엔 환율이 162엔선을 돌파하자 시장은 2024년 환율 방어 당시보다 더 높은 수준을 용인할 가능성이 있다며 163엔 이상을 내다보기 시작. HSBC는 일본 당국이 개입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투기적 엔화 매도 포지션이 더 늘어날 때까지 기다릴 가능성이 있다고 분석
2) 신한은행, “SK하이닉스 ADR, 7월 원화 약세 요인”
10일 예정된 SK하이닉스의 미국 나스닥 상장으로 유입될 달러 자금이 환율 하락 요인으로 주목받고 있지만, 기대한 효과는 체감하기 어려울 것이며 7월 중에는 오히려 원화 약세 요인이 될 수도 있다고 신한은행의 백석현 이코노미스트가 분석. 글로벌 자본 입장에서 보면, 원화 자산을 들고 환리스크를 안고 있는 것보다 유동성이 풍부하고 달러로 거래되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를 보유하는 것이 포트폴리오 관리상 유리하다는 설명
3) OMFIF, “중앙은행들, 달러 보유 축소 계획”
세계 각국 중앙은행들이 향후 장기적으로 미국 달러화 보유 비중을 줄일 계획. 영국 싱크탱크인 공공통화금융기관포럼(OMFIF) 보고서에 따르면 글로벌 중앙은행들은 3년 만에 처음으로 장기적인 달러 익스포저를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힘. OMFIF는 중앙은행들의 10년 후 평균 외환보유 포트폴리오가 달러 자산 52%, 유로화 23%, 위안화 5% 등으로 구성될 것으로 예상
4) IMF, “AI 레버리지 우려”
토비아스 아드리안 국제통화기금(IMF) 통화·자본시장 담당 국장은 인공지능(AI) 관련 주식의 높은 밸류에이션보다 AI 투자를 위한 부채 증가가 금융안정 측면에서 더 큰 우려 요인이라고 밝힘. 그는 최근 시장 움직임이 반드시 AI 거품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면서도 기업들의 차입 확대는 우려스럽다며, 실물자산과 부채의 만기 불일치 가능성을 지적
5) 미 대법원, 출생시민권 유지 판결
미국 연방대법원은 출생시민권을 보장하는 헌법상 권리를 유지하는 판결을 내리며 트럼프 대통령의 주요 이민 제한 정책에 제동을 걸었음. 대법원은 6대 3 의견으로 지난해 트럼프 대통령이 취임 직후 서명한 행정명령이 수정헌법 제14조와 양립할 수 없다며 무효 판결. 트럼프 대통령의 행정명령은 부모 가운데 최소 한 명이 미국 시민권자 또는 영주권자인 경우에만 출생시민권을 인정하도록 제한하는 내용이었음
(자료: Bloomberg News) | 10 821 |
| 17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30 Bloomberg>
1) 엔화, 1986년 이후 최저치
일본 엔화 가치가 달러 대비 1986년 이후 약 40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면서 당국의 외환시장 개입 여부 주목. 달러-엔 환율은 한때 161.98엔을 기록하며 일본 정부가 환율 방어를 위해 시장 개입에 나섰던 2024년 7월 기록한 161.95엔을 상회. 모넥스는 “환율이 조만간 빠르게 되돌려지지 않는다면 당국의 시장 개입이 임박했다고 봐야 한다”고 지적. 다만 미-일간 “금리 격차 문제를 해소하지 않는다면 시장 개입은 일시적인 처방에 그칠 뿐”이라고 언급
2) 나틱시스, “달러 강세 랠리 막바지”
나틱시스 CIB는 FOMC 이후 나타난 달러 강세가 대부분 시장에 반영됐다며 유로와 엔, 위안화에 대한 달러 매도를 추천. 나틱시스는 이 같은 전략이 연준발 달러 강세가 사실상 마무리됐다는 판단과 각국 경제의 개별 여건을 반영한 것이라고 설명. 특히 “엔화 약세는 경제적 비용이 이익을 넘어서는 중대한 전환점에 접근하고 있다”며 “지속적인 엔화 가치 하락이 국내 물가 상승을 더욱 부추기면서 일본 당국도 경계 수위를 높이고 있다”고 지적
3) 트럼프, “미·이란 평화협상 재개”
트럼프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상호 공격을 중단하기로 합의한 데 따라 양국 간 평화협상이 카타르 도하에서 재개될 예정이라고 밝힘. 다만 이란 측은 아직 이를 공식 확인하지 않았음. 트럼프의 중동 특사인 스티브 위트코프와 사위 재러드 쿠슈너가 이란 관련 고위급 회담을 위해 카타르를 방문할 예정이며, 회담과 별도로 실무급 협의도 함께 진행될 예정
4) 美 대법원, 쿡 연준이사 해임 제동
미국 연방대법원은 리사 쿡 연준이사가 당분간 직을 유지할 수 있다고 판결하며 백악관으로부터 연준의 독립성을 다시 한번 확인. 대법원은 판결에서 대통령의 다른 연방기관 고위 공직자 해임 권한을 확대했지만, 연준에 대해서는 예외적인 지위를 인정. 다수 의견에 손을 든 로버츠 대법원장은 “통화정책은 정치적 간섭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 된다”고 언급
5) 헤지펀드 밀레니엄, AI 연구소 신설
세계 최대 멀티전략 헤지펀드 가운데 하나인 밀레니엄 매니지먼트가 첨단 기술 개발과 활용을 확대하기 위해 인공지능(AI) 연구소를 설립. 연구소는 AI 제품을 조기에 도입·평가하는 속도를 높이는 데 주력하는 한편, AI 기업들과 공동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우수 AI 인재를 확보하는 역할도 맡을 예정. 머신러닝과 알고리즘 매매를 활용해 온 자산운용사들은 빠르게 발전하는 AI 기술을 투자 프로세스에 접목시키는 방안을 적극 모색 중
(자료: Bloomberg News) | 14 327 |
| 18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9 Bloomberg>
1) 미국·이란, 상호 군사 인프라 공격
미국과 이란이 서로의 군사 인프라를 겨냥해 공격.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는 쿠웨이트의 공군기지와 바레인 살만항의 미 해군 제5함대 기지를 향해 미사일과 드론 공격을 단행. 이번 양측 간의 충돌은 지난 목요일 이란이 컨테이너선을 공격하면서 시작. 이에 미국은 다음 날 이란을 공습했고, 이란이 카타르산 원유를 실은 선박을 공격하자 미국은 주말 다시 이란을 공격. 양측은 서로가 휴전 합의를 먼저 위반했다고 주장
2) ‘AI 슈퍼 버블’ 곧 터진다?
중국에서 가장 유명한 헤지펀드 매니저 두 명이 글로벌 주식시장에서의 인공지능(AI) 붐이 지속 불가능한 거품으로 변모했다고 경고. 2007년 증시 고점을 정확히 예측해 중국에서 명성을 얻은 Yang Dong이 설립한 윌스프링 애셋은 글로벌 AI 주식이 “슈퍼 버블”이 되었으며 “붕괴 시점이 머지않았을 수 있다”고 지적. 상하이 반샤 인베스트먼트 매니지먼트 센터는 앤트로픽의 급격한 매출 성장에 대한 압박을 근거로 “AI 버블 붕괴의 트리거가 이미 나타났다”고 언급
3) 스페이스X 장기채 급락
최근 스페이스X가 블록버스터급으로 발행한 회사채가 유통시장에서 가파른 약세. 금요일 한 대형 딜러는 2056년 만기 스페이스X 회사채 호가를 미국채 대비 1.75%p였던 발행 스프레드보다 최대 0.32%p 더 높은 수준으로 제시. 시장에서는 빠른 차익 실현을 노리고 채권을 되팔려는 계좌들이 이번 딜에 대거 유입됐음을 시사하는 것이라고 분석
4) 오만, 호르무즈 통과 수수료 언급
오만이 유럽 관계자들에게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에 일정 수수료를 부과해야 할 수도 있다고 언급. 오만 당국자들은 국제 해양법을 준수할 것이라고 설명하면서도, 해협 오염 제거나 선박 항행 지원과 관련된 서비스에 대해서는 수수료가 부과될 수 있다고 밝힘. 미국, 영국, 프랑스, 사우디아라비아, 아랍에미리트(UAE) 등은 이러한 조치가 국제 해양법을 위반하는 것이라고 경고
5) 카시카리 총재, 금리 인상 필요성 제기
닐 카시카리 미니애폴리스 연은 총재는 경제 전반에 걸친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조짐을 근거로, 자신은 올해 한 차례 금리 인상을 전망했다고 밝힘. 그는 “나는 인플레이션을 우려하고 있다”며 중동에서 벌어지는 일 때문만은 아니며 “경제에서 더 광범위한 인플레이션 압력이 나타나고 있다는 인상을 받고 있다”고 언급
(자료: Bloomberg News) | 17 307 |
| 19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6 Bloomberg>
1) 호르무즈 해협서 선박 피격
호르무즈 해협에서 한 선박이 정체불명의 발사체에 피격. 영국 해사무역기구가 ‘공격’으로 분류한 이번 사건의 배후가 이란으로 밝혀질 경우, 안전한 통항에 대한 신뢰가 타격을 입을 전망. 월스트리트저널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가 호르무즈 해협에서 싱가포르 국적의 화물선을 공격했다고 보도. 앞서 브렌트유는 전쟁으로 인한 상승분을 모두 반납하며 한때 배럴당 72달러 선까지 하락했으나 관련 소식이 나온 이후 75달러 상회
2) 루비오 국무장관, 해협 통행료 재차 거부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통행료 징수는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 재차 강조. 루비오 장관은 만약 이란이 해협 통과에 대해 요금을 부과한다면 인근에 위치한 모든 국가가 이를 따라 하는 것을 막을 방법이 없으며 “그러면 우리는 혼란에 빠지게 될 것”이라고 언급. 루비오 장관에 따르면, 6개 회원국으로 구성된 걸프협력회의(GCC)에서 오만은 통행료 부과에 찬성하지 않는다는 입장 확인
3) 애플, 맥·아이패드 가격 인상
애플이 전례 없는 메모리 칩 및 저장 장치 부족으로 인한 원가 상승을 상쇄하기 위해 모든 맥, 아이패드, 홈 기기 및 비전 프로의 가격을 인상. 애플은 향후 다른 제품에 대해서도 추가적인 가격 조정이 있을 수 있음을 시사. 애플 주가는 6% 이상 급락. 애플 측은 “AI 데이터 센터의 급속한 확대로 메모리 및 저장 장치에 대한 수요가 비약적으로 급증했다”며 “부품 가격이 이 정도로, 이렇게나 빠르게 상승한 적은 한 번도 없었다”고 언급
4) PCE 물가 상승률 3년래 고점
5월 미국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년동기대비 4.1% 올라 2023년 4월 이후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 물가 상승률을 반영한 소비자 지출은 4월에 정체했다가 5월에는 0.3% 증가. RSM US의 Joe Brusuelas는 공급망 전반에 가격 상승 압력이 남아 있는 만큼 기저 인플레이션은 “그렇게 쉽게 누그러들지 않을 것”이라고 언급
5) 스트래티지, 비트코인 ‘매입 엔진’ 불안
마이클 세일러의 비트코인 매입 전략이 점차 동력을 잃고 있다는 우려 확산. 세일러의 회사 스트래티지는 STRC로 알려진 우선주 발행을 통해 자금을 조달하면서 비트코인을 추가 매입해왔지만, STRC 가격이 하락하면서 투자자들에게 상당한 평가손실을 안겼음. 이에 따라 STRC 금리가 급등했고, 스트래티지의 자금조달 비용이 높아지면서 비트코인 매입을 지속하기 어려워질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
(자료: Bloomberg News) | 11 402 |
| 20 | <오늘 개장전 꼭 알아야할 5가지_6/25 Bloomberg>
1) 하이닉스 ADR, AI 투자 열기 시험대
SK하이닉스가 미국주식예탁증서(ADR)를 통해 최대 약 45조 원 규모의 자금을 조달할 예정. 나스닥 상장을 통해 조달되는 자금은 국내 시설투자 등에 쓰이기 때문에, ADR 상장 예정 시점인 내달 10일 이후에는 상당한 규모의 달러가 국내에 유입될 것으로 전망. 하이닉스의 ADR 상장 계획은 AI 익스포저에 대한 투자자들의 심리와 시장의 흡수 능력을 가늠하는 시험대가 될 전망
2) 디베이스먼트 거래의 종말?
인플레이션으로 통화 가치는 떨어지고 대신 금이나 비트코인이 뛸 것에 베팅하는 이른바 디베이스먼트 트레이드가 끝나간다는 해석. 트럼프 대통령이 케빈 워시를 연준 의장 후보로 지명한 당일에 사상 최고치 대비 13%까지 급락한 바 있는 금 가격이 11월 이후 처음으로 온스당 4000달러 아래로 하락. 워시 의장이 취임 후 주재한 첫 FOMC에서 물가 안정을 최우선 과제로 삼겠다고 밝히자, 달러 강세 또한 뚜렷해졌음
3) 트럼프, 주택 법안 서명식 돌연 취소
트럼프 대통령이 초당적으로 통과된 주택 법안에 서명하려던 계획을 돌연 취소하고, 공화당 상원의원들과 이란 전쟁 대응을 둘러싸고 충돌하는 등 당정 간 갈등이 수면 위로 부각. 주택 법안 서명식이 취소되면서, 생활비 부담 문제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줄 수 있었던 정치권의 기회도 무산. 다만 마이크 존슨 하원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기한이 끝나기 전에 법안에 서명할 것이라고 믿는다고 언급
4) 국제유가, 전쟁 이전 수준으로 하락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유조선이 늘어나고, 미-이란 평화 협상에서 진전 조짐이 보이면서 유가 하락이 지속. 선박들은 위성 신호를 켜둔 채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고 있으며, 이는 선주들 안전한 통항에 대해 점차 확신하고 있음을 시사. 국제에너지기구는 아랍에미리트의 원유 수출량이 전쟁 전 수준의 거의 85%에 달한다고 추산. 유가는 중동 분쟁이 정점에 달했을 당시 기록한 고점에서 약 40% 하락
5) 사모신용 익스포저에 보험사 겨냥 전략 확산
사모신용 시장을 둘러싼 경계감이 커지면서 일부 헤지펀드들이 2차 파급효과에 주목해 보험사들을 노리고 있음. 금융위기 당시 서브프라임 모기지 섹터 붕괴에 베팅해 900% 수익을 거둔 헤지펀드 매니저 Lee Robinson은 신용부도스왑(CDS)을 활용해 링컨 내셔널부터 메트라이프, 심지어 버크셔 해서웨이 등에 대한 숏 포지션을 확대. Robinson은 시장이 사모신용 자산의 잠재적 부실 위험을 과소평가하고 있다고 주장
(자료: Bloomberg News) | 10 90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