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Truth_투자스터디
Ir al canal en Telegram
본 채널의 게시물은 단순 의견 및 기록용도이고 매수-매도 등 투자권유를 의미하지 않습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부정확할 수 있으며 매매에 따른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해당 게시물의 내용은 어떤 경우에도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Mostrar más5 757
Suscriptores
Sin datos24 horas
-117 días
-530 días
Archivo de publicaciones
5 764
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트럼프 : AI 경쟁에서 승리하는 쪽이 결국 승자가 된다. 그리고 그 경쟁은 미국과 중국 사이의 싸움이다.
https://x.com/FirstSquawk/status/2095951047483330601
5 764
Repost from 64비트사령부⚡️ 🇰🇷🇺🇸
⚡️⚡️⚡️ 트럼프 “금리 안 내리면 무역적자국과 거래 중단…관세보다 강력한 수단”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8월 비농업 고용이 시장 전망의 두세 배인 16만2,000명 증가한 것을 두고 “내 예측을 제외한 모든 전망을 깨뜨린 훌륭한 수치이며, 아직 시작에 불과하다”고 밝혔음. 이어 미국은 과거보다 훨씬 강한 신용을 가진 국가라며 “강한 국가는 더 낮은 금리를 적용받아야 하고, 미국 기준금리는 세계에서 가장 낮아야 한다”고 주장했음.
트럼프는 연준에 즉각적인 금리 인하를 촉구하면서 “금리를 내리지 않으면 미국이 무역적자를 기록하는 국가들과의 거래를 중단하겠다”고 경고했음. 다른 국가들의 대미 무역흑자는 미국의 허용으로 가능했던 것이라며, 거래 중단은 관세보다 강력한 수단이라고 강조하고 연준 이사들에게 “애국자가 되라”고 압박했음.
👥 8월 비농업 고용: +16만2,000명 📊 시장 예상: 약 +5만3,000~6만5,000명 💼 실업률: 4.1% 🏦 요구: 미국 기준금리를 세계 최저 수준으로 인하 ⚠️ 경고: 금리 미인하 시 무역적자국과 거래 중단
5 764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아 이것도 있었네요
씨티: 한국 반도체 관세?
놀랍게도 매수 측(Buyside) 기관 20여 곳에서 어제 한국 반도체 관세와 관련해 질문을 해왔습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어제 오후장에서는 아시아 시장 전체가 밀렸고, 반도체 관세 관련 헤드라인 뉴스는 심지어 장 시작 전에 이미 나온 상태였습니다. 지난주 한국 컨퍼런스에서 얻은 확인 내용들을 바탕으로, 저희는 이전보다 훨씬 더 긍정적인 시각을 갖게 되었다는 점을 강조해 드렸습니다. 당시 확인된 핵심 피드백은 다음과 같습니다.
1. HBM 긴급 주문 증가: 8월부터 HBM(삼성전자의 HBM 3E 및 HBM 4 포함) 긴급 주문(Rush order)이 크게 늘어나고 있습니다.
2. NAND 현물 가격 강세: 소비재 수요 약세에도 불구하고 CMX(중국 모바일/서버 업체 등)의 밀어내기/자재 확보(Pull-in)와 유통 채널 내 제한적인 재고 수준 덕분에 최근 한 달간 NAND 현물가가 강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MLC 64Gb +14.2%). 또한 8월 한국의 NAND 수출 데이터에 따르면 전월 대비(m/m) 60% 이상의 가격 상승이 나타났습니다.
3. 애플의 신규 NAND 장기공급계약(LTA): 애플이 상한선(Price cap)이 없는 조건으로 새로운 NAND LTA를 체결했습니다.
4. 대형 고객사의 강력한 수요: 주요 고객사의 eSSD 및 XL 플래시 수요 전망치가 키옥시아(Kioxia)의 2028년 전체 생산 능력의 50%를 초과하는 수준입니다.
5. 중국 CSP 미팅 피드백: 최근 중국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SP)들과의 매수 측 미팅 결과, 메모리 LTA 체결과 관련해 저항 없이 긍정적인 반응을 확인했습니다.
6. 서버 DRAM 현물가 급등: 메모리 유통업체 측의 최근 피드백에 따르면, 고정 거래가(Contract price)가 $1,600 수준인 반면, 서버용 DRAM 현물가(64GB RDIMM 기준)는 8월 들어 $3,000에서 $3,600까지 다시 급등하기 시작했습니다. 구매자들은 물량 확보에 사활을 걸고 있는 상황입니다.
참고로, 최근 분석가 피터(Peter)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하향 조정한 것은 purely(순전히) 1) 환율 영향 및 2) HBM 매출 비중 변화(최근 주문의 급격한 증가로 인한 HBM 비중 확대)에 따른 것일 뿐입니다.
5 764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2. 골드만: 컨퍼런스 세션 중
호주 전 재무부 장관 및 골드만삭스 미국 정치 관계(Political Relations) 담당자
중동 전쟁은 리스크가 아니다.
오히려 잘 통제(Well contained)되어 있다."
이유는 이란이 이스라엘을 극도로 두려워하고, 이란 내부적으로 지지율도 너무 낮아서 한 번에 훅 갈 수 있다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임. 예를 들어, 이란은 위급할 때 주변 국가에는 다 한 번씩 미사일을 쏘며 으름장을 놓지만, 최근 들어 대놓고 이스라엘에는 미사일을 못 쏨. 자칫 잘못 쐈다가 전멸(Wipe out)될 거라는 걸 잘 알고 있음.
시장이 주시하지 않고 신경 쓰지 않는 리스크는 오히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임. 이게 잘못되면 커질 수 있어서, 지난주에 CIA 국장(Director)이 러시아에 조용히 다녀옴. 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와 우크라이나의 드론 공격에 러시아가 밀리자, 푸틴이 주변 다른 나라에 시비를 걸려고 하는 것이 CIA에 포착되어 미국이 이를 말리러 간 것임.
5 764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1. 골드만:
AI: Astra의 비중이 커 보입니다. 야간에 소프트뱅크는 +10~11%, 오라클은 +5.5% 상승했습니다. 더 중요한 핵심은 프론티어 모델이 경쟁사들을 제치고 한 단계 크게 도약하는 것이야말로 AI 상승론자들이 정확히 원하던 바라는 점입니다. 토큰 가격 하락과 지능의 비약적 발전(breakthrough)은 차원이 다른 문제입니다. 후자는 수요 곡선을 다시 변화시킵니다. 다른 모든 이들이 추격하게 만들고, 지출 사이클을 계속 유지시키며, 더 나은 무언가를 향해 구축해 나갈 여지가 여전히 유의미하게 남아있다는 생각을 다시 활성화합니다.
오히려 Astra는 핵심 논지를 강화해 줍니다… 지능의 비약적 발전은 지출하고자 하는 욕구와 필요성을 다시 활성화합니다. 9월 AI 일정 역시 상당히 긍정적(constructive)으로 보입니다… 다음 주 오라클 실적 발표를 비롯해 여러 콘퍼런스가 예정되어 있어 강세론적 시각을 뒷받침할 기회가 충분합니다.
5 764
Repost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9.04 17:47:44
기업명: 지엔씨에너지(시가총액: 7,386억) A119850
보고서명: 타법인주식및출자증권취득결정
취득회사 : 케이씨에이브릿지신기술조합
주요사업 : 신기술사업에 대한 투자
취득금액 : 300억
자본대비 : 13.59%
- 취득 후 지분율 : 26.71%
예정일자 : 2026-09-10
취득목적 : 조합이 출자하는 SPC를 통해 통신·데이터센터 인프라 전문기업 에스케이티엔에스㈜ 인수에 참여하여, 당사의 데이터센터 및 발전·에너지 사업과의 사업적 시너지를 확대하고 중장기 성장 기반을 강화하는 한편, 투자수익 실현을 통한 기업가치 제고를 도모하고자 함.
* 취득방법
현금취득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04900725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119850
5 764
Repost from 마산창투
#ESS
ESS 기반 고속 성장 구간
Tesla Energy Brookshire 공장 Megapack 가동, 수요 확대 가속화
LGES와 삼성SDI 필두로 국새 셀 업체들의 북미 ESS 출하 가속화 구간에 진입
3Q26, 4Q26에 각각 LFP 기반 ESS용 셀 공급이 본격화. AI DC 발주가 ESS 수요를 급격히 끌어올리고 있다고 보이며, 현재 국내 셀 업체로 발주된 것으로 추정되는 약 23GWh/yr 물량이 4Q26부터 삼성SDI, LGES에서 공급되기 시작
해당 발주처는 Tesla Energy의 브룩셔 메가팩토리로 추정. 8월부터 ESS 배터리팩 생산을 시작. 연간 생산능력은 50GWh로, 기존 Lathrop의 40GWh를 상회하며, 풀-램프업 이후 Tesla Energy는 미국 ESS 시스템 생산 능력은 90GWh로 확대. 현재 2030년 ESS 수요 전망치는 컨센서스는 110GWh에 머물고 있으나, 실제로는 초과수요발생 가속화가 일어나고 있음
SpaceXAI 출범, 자체 AI 인프라에서 외부 Compute 공급도 시작
Tesla Energy가 현시점 북미 ESS 사업자 1위임을 감안시 국내 셀 업체의 파이프라인이 SpaceXI 및 HyperScaler들과 직접 연결되어 있음을 확인
SpaceXAI 출범과 함께 발견된 사실은 1) Megapack이 xAI로 공급되어 왔고, 2) xAI에서는 지난 5월 Antropic으로 AI Compute 제공 계약을 맺고, 추가로 Google과의 계약도 6월에 발생. 각각 33만개, 11만개 GPU 사용 분에 해당
SpaceXAI로 공급되어온 Megapack 매출액은 2024년 $191m에서, 2025년 $506m, 2026년 상반기 기준 약 $329m이 발생한 상태에서, 하반기 brookshire 사이트 가동시점과 맞물려 외부 고객사향 임대수요 충족을 위한 매출 급상승이 예고되고 있음
2026.09.04 다올투자증권 유지웅 애널리스트
5 764
Repost from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 AI 신약개발, 후보물질 생성은 빨라졌지만 '실험 검증'이 새 병목으로 부상 [Bloomberg]
💊 수천 개 후보를 초 단위로 만드는 AI
AI 도입으로 신약 후보물질 설계·발굴 속도가 크게 단축되며 초기 탐색 생산성이 급격히 상승
과거보다 훨씬 많은 후보를 생성할 수 있지만, 실제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하는 실험 속도는 이를 따라가지 못하는 상황
💊 신약개발 병목, ‘발굴’에서 ‘검증’으로 이동
AI가 후보물질을 대량 생성하면서 동물실험·임상 등 후속 검증 단계의 시간과 비용 부담이 오히려 부각
결국 AI 신약개발의 경제성은 후보 생성보다 실제 실험 성공률과 검증 효율을 얼마나 높이느냐가 핵심
💊 글로벌 빅파마도 병목 해소에 투자
아스트라제네카·사노피·베링거인겔하임 등이 AI 기반 신약개발 기업 Owkin을 지원하며 개발 효율화 추진
AI가 단순 후보물질 생성 도구를 넘어 임상·환자 데이터 분석과 성공 가능성 예측 영역으로 확장되는 흐름
💊 투자 포인트는 ‘AI+실험 자동화’
AI 모델 고도화와 함께 로봇 기반 자동화 실험실, 고속 스크리닝 등 실제 검증 처리량 확대 필요성 증가
향후 수혜 영역은 AI 신약 플랫폼뿐 아니라 CRO·실험자동화·분석장비 등 검증 인프라까지 확장될 가능성
🧬바이오섹터 분석🧬 [그로쓰리서치]
https://t.me/growthbio
5 764
Repost from 루팡
미국 4개 기업의 한국 내 20억 달러(약 2조 7천억 원) 투자 발표 개요
미국 기업 4곳이 한국의 반도체, 첨단 소재, 에너지 분야에 총 20억 달러 투자를 확정했습니다. 해당 투자는 워싱턴에서 산업통상자원부 주최로 열린 협약식에서 공식 발표되었습니다.
기업별 세부 투자 내용
에어프로덕츠 (Air Products): 평택 내 반도체용 공업 가스 및 희귀가스 제조 시설 증설
엑셀리스 (Axcelis): 반도체 핵심 장비인 이온 주입(Ion Implantation) 시스템의 국내 생산 확대
코닝 (Corning): 디스플레이 및 반도체 공정에 쓰이는 첨단 유리 및 신소재 분야 투자
퍼시피코 에너지 (Pacifico Energy): 신규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이 예정된 국내 서남부 지역에 3.2GW 규모의 해상풍력 발전 프로젝트 추진
https://www.reuters.com/business/energy/south-korea-says-us-companies-invest-2-billion-chip-energy-sectors-2026-09-03/
5 764
🤖 휴머노이드 시장 전망 대폭 상향(골드만삭스)
- (그림 1) 2025년부터 2035년까지의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량 전망. 새 전망에 따르면, 출하량은 2026년 약 7만 5천 대에서 2030년 약 89만 대, 2035년에는 약 650만 대로 증가
- 기존 전망은 같은 시점에 각각 5만 1천 대, 25만 6천 대, 140만 대였기 때문에, 특히 2030년 이후 시장 확대 속도가 크게 높아짐
✏️ Goldman Sachs는 물리 AI 기술의 발전과 오픈소스 도구의 확산, 투자 및 정부 지원 증가, 주요 업체들의 양산 계획을 전망 상향의 배경으로 설명
- (그림 2) 이러한 출하량 증가를 금액 기준의 시장 규모로 환산한 것. 휴머노이드의 평균판매가격은 생산량 증가와 설계 최적화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되지만, 출하량 증가 효과가 이를 크게 웃돌면서 시장 규모는 2035년 약 1,380억 달러에 이를 전망
- 초기 대규모 도입처로는 물류센터와 창고가 제시됨. 이곳은 작
5 764
📌 메모리(8) — 신호는 더 강해졌지만 시장은 조용하다
글의 핵심은 “AI 투자 사이클은 둔화되는 것이 아니라 금융·정책·기술 측면에서 더 강해지고 있으며, 그 중심에 메모리가 있다”는 것입니다.
1️⃣ AI 투자를 멈추지 않게 만드는 정책·금융 구조
미국은 AI를 중국과의 생존 경쟁으로 인식하고 자금조달 병목을 해소하는 방향으로 움직이고 있습니다.
• 베센트의 장기금리·국채시장 개입 가능성
• 데이터센터 ABS 규제 완화
• NVIDIA와 대형 운용사들의 AI 인프라 금융 플랫폼
• 파월의 AI 생산성·투자 확대에 대한 긍정적 시각
저자는 이를 “AI 인프라 투자가 금리나 금융시장 때문에 중단되지 않도록 국가·금융권이 판을 깔고 있다”고 해석합니다.
2️⃣ AI 추론 사업은 이미 고마진 산업
오픈소스 모델과 API 가격 인하가 확대되고 있지만, 이것이 반드시 AI 기업의 수익성 악화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GPU 세대교체로 토큰 생산비용은 빠르게 하락하고 있으며, 가격을 내리면 사용량이 더 크게 증가하는 ‘제본스의 역설’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실제 사례로 AI 서비스 가격을 크게 낮춘 뒤 사용량이 최대 13배 증가했다는 점을 제시합니다.
즉,
토큰 가격 하락 → 사용량 폭증 →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 → 메모리 수요 증가
라는 구조입니다.
3️⃣ AI 위험성도 투자 축소보다 기술 경쟁을 가속
AI 에이전트들이 해킹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 게시판을 만들고 역할을 분담한 사례는 AI 성능이 예상보다 빠르게 발전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저자는 이런 사건이 AI 개발 중단으로 이어지기보다 미국과 중국의 기술·보안 경쟁을 더욱 가속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4️⃣ NVIDIA CPX의 부활이 HBM 수요를 다시 키울 수 있다
가장 중요한 메모리 투자 포인트입니다.
루머대로 CPX가 HBM4 168GB를 탑재하고 Rubin GPU와 1:1로 구성된다면, Rubin 시스템당 HBM 용량은 기존 288GB에서 456GB로 약 58% 증가합니다.
• CPX 64개 기준 HBM4 약 10.7TB
• 추론의 디코딩뿐 아니라 프리필 단계도 메모리 집약적으로 변화
• 장문맥·에이전틱 AI 확대로 HBM 용량과 대역폭 요구 증가
•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경우 HBM 가격의 추가 상승 가능성
CPX가 실제 로드맵대로 양산된다면 기존 HBM 전망에 포함되지 않았던 신규 수요가 추가되는 셈입니다.
5️⃣ 그런데 왜 메모리 주가는 조용한가?
시장은 여전히 메모리를 과거의 경기순환 산업으로 평가하고 있습니다.
최근 ASP 상승률 둔화와 과거 고점 이후 하락 경험 때문에 투자자들이 실적 피크를 경계하고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저자는 메모리 산업이 AI의 핵심 인프라로 바뀌고 있어 과거와 다른 리레이팅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리레이팅의 조건은 다음 두 가지입니다.
① 가격 급락 없이 높은 이익이 장기간 유지되는지 확인
②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등 주주환원의 구조적 확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강화가 중요한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최종 정리
AI를 둘러싼 경쟁은 위로는 미국 정부와 금융시장, 아래로는 클라우드·데이터센터·모델 기업 모두에서 가속되고 있습니다.
그 과정에서 가장 반복적으로 요구되는 자원이 메모리입니다.
단기적으로는 ASP 상승률 둔화와 과거 사이클에 대한 트라우마가 주가를 누르고 있지만, HBM 수요 확대와 장기 고수익, 주주환원이 확인된다면 메모리 기업의 평가 기준도 ‘사이클주’에서 ‘AI 핵심 인프라 기업’으로 바뀔 수 있다는 것이 글의 결론입니다.
#메모리 #HBM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엔비디아 #Rubin #CPX #AI인프라 #데이터센터 #주주환원
5 764
Repost from 카이에 de market
메모리(8) : 신호는 더 강해졌지만 시장은 조용하다
베센트, 워시, 엔비디아, Luna, 허깅페이스, CPX
https://m.blog.naver.com/cahier/224399969906
5 764
Repost from 루팡
메디큐브 제품 검사 결과 및 품질 관리 관련 공식 입장
메디큐브 PDRN 핑크 콜라겐 캡슐 크림과 관련하여 정확한 사실을 안내드립니다.
싱가포르 보건과학청(HSA)의 공식 검사 결과, 에이피알 싱가포르 법인(APR SG Pte. Ltd.)이 공식 공급한 제품에서는 수단레드가 검출되지 않았습니다.
이에 따라 에이피알 공식 유통 제품은 판매가 재개되었으며, 제품의 품질 및 안전성과 관련한 별도의 행정처분도 없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이번 공식 검사 결과는 메디큐브가 기존에 공인 시험기관을 통해 진행한 다수의 검사 결과와도 일치합니다. 메디큐브는 객관적인 시험 결과를 통해 해당 제품에 제기된 우려와 관련한 사실관계를 다시 한번 명확히 확인하였습니다.
HSA가 수단레드 미량 검출 사실을 밝힌 제품의 배치번호는 다음과 같습니다.
( 2E122I.2E117I / 2E191G.2E193G )
그러나 에이피알이 공식 출고 및 수출 이력을 확인한 결과, 해당 배치번호의 제품이 싱가포르로 공식 수출된 이력은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HSA가 해당 제품의 판매처로 언급한 비너스 뷰티(Venus Beauty Pte. Ltd.)는 에이피알이 해당 제품을 직접 공급하거나 수출한 업체가 아니며, 당사의 싱가포르 공식 공급 및 유통 경로에도 포함돼 있지 않습니다.
이에 따라 에이피알은 현재 HSA가 비너스 뷰티를 통해 확보한 샘플의 정품 여부와 제품의 출처, 구체적인 유통 및 보관 경위 등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메디큐브는 제품의 안전성과 품질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원료 선정부터 제조, 완제품 검사에 이르기까지 체계적인 품질 관리(QC) 프로세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한 제품이 판매되는 각 국가 및 지역의 관련 기준과 규정을 준수하며 지속적인 시험과 검증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메디큐브의 글로벌 판매 확대와 함께 일부 시장 및 온라인 채널에서 가품 또는 공식 유통 경로를 거치지 않은 제품이 유통되는 사례가 확인되고 있습니다.
비공식 판매처에서 구매한 제품은 당사가 진위 여부와 유통·보관 과정 및 품질을 확인하거나 보증하기 어렵습니다. 고객 여러분께서는 제품 구매 전 반드시 메디큐브 공식몰 또는 공식 인증 판매처 여부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메디큐브는 앞으로도 철저한 품질 관리와 투명한 정보 공개를 통해 고객 여러분께서 안심하고 제품을 사용하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https://apr-in.com/
5 764
Repost from 도PB의 생존투자
속보: 트럼프 대통령이 WSJ에 따르면, 이란 전쟁을 종료할 가능성에 대해 고위 보좌관들과 비공개 논의를 하고 있습니다.
보좌관들은 트럼프 대통령에게 최근 공습을 넘어 전쟁이 확대될 경우 공화당이 중간선거에서 패배할 수 있다고 조언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