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팡
📈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루팡
Channel 루팡 (@bornlupin)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47 786 subscribers, ranking 2 330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5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47 786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10 September,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988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52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6.55%.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22.12%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12 687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10 569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4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루팡 Invest”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1 September,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0 September | +52 | |||
| 09 September | +18 | |||
| 08 September | +11 | |||
| 07 September | +17 | |||
| 06 September | +28 | |||
| 05 September | +24 | |||
| 04 September | +7 | |||
| 03 September | +48 | |||
| 02 September | +22 | |||
| 01 September | +21 |
| 2 | 속보)9월 1~10일 수출 350억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 270% 증가
9월 1~10일 수출액이 350억달러를 기록하면서 기간 역대 최대치를 달성했다. 반도체 수출이 270% 이상 증가세를 보이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
관세청이 11일 발표한 '9월 1~10일 수출입 현황(잠정치)'에 따르면 지난 1~10일 수출은 1년 전보다 82.6% 증가한 350억달러로 집계됐다.
특히 반도체 수출의 증가세가 두드러졌다. 반도체 수출은 270.1% 증가한 165억달러로,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다. 전체 수출에서 반도체가 차지하는 비중은 47.1%로 전년 대비 23.9%포인트(p) 확대됐다. 이 밖에 석유제품(57.0%), 승용차(10%) 등이 증가했다.
국가별로는 중국(103.0%), 미국(137.5%), 대만(176.0%), 베트남(42.2%), 유럽연합(38.9%) 등으로의 증가 수출이 증가했다. 상위 3국인 중국·미국·대만의 수출 비중은 51.9%를 기록했다.
한편, 9월 1~10일 수입은 20.7% 증가한 246억달러였다. 반도체, 반도체 제조장비 등에서 수입이 크게 늘었다. 수출에서 수입을 뺀 무역수지는 104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다.
https://biz.chosun.com/policy/policy_sub/2026/09/11/ZUZLV4CN6BD3VF33Q46VJHZKHI/?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 10 297 |
| 3 | 엔비디아 CEO 젠슨 황 공급망 병목 관련
(골드만삭스 Communacopia+Technology Conference 2026 )
- 패키징(Packaging)이 문제이고, DRAM이 문제이며, LPDDR DRAM도 문제입니다.
- 커넥터(Connectors)도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어렵습니다.
- 전압 조정기(Voltage Regulators)도 어렵습니다. 모든 것이 어렵습니다.
-웨이퍼(Wafers)도 당연히 어렵습니다. 상류 공급망에는 온갖 종류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 부지(Land), 전력(Power), 데이터센터 건물(Shell)이 문제라는 데에는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네오클라우드의 힘은 이것입니다. 이들은 CSP들이 이미 소진해버린 부지(Land), 전력(Power), 그리고 데이터센터 건물 공간(Shell)을 우리를 위해 확보합니다. 이것을 꼭 기억해야 합니다. 이것은 굉장히 중요한 문제입니다.
많은 국가와 지방정부, 지역들은 자신들의 기업을 위해 전력과 부지를 확보하기를 원합니다.
그래서 전 세계적으로 NScale, CoreWeave, Nebius와 같은 네오클라우드들이 존재하며, 이들은 매우 훌륭하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또 NScale, Lambda, Firmus처럼 상장을 앞두고 있거나 상장 절차를 밟고 있는 새로운 기업들도 있습니다. 정말 흥미로운 새로운 네오클라우드들이 대거 등장하고 있으며, 이들의 백로그를 모두 합치면 수천억 달러 규모입니다.
이런 네오클라우드들은 우리가 하류에서 부지, 전력, 데이터센터 건물(Land, Power and Shell)을 확보할 수 있게 해주며, 동시에 시장에 진출하는 경로를 다변화해줍니다.
우리는 전 세계의 부지·전력·데이터센터 셸과 관련된 모든 단일 기가와트(GW)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말 그대로 지구상에 있는 모든 것을 추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미 상당히 많은 것을 확보했습니다. 정말 많은 것을 확보했습니다.
우리는 상류부터 하류까지 전체에 걸쳐 존재합니다.
바로 이것이 엔비디아의 위치가 매우 강력한 이유입니다.
우리는 전년 대비 70% 성장할 수 있다고 생각하며, 이에 대해 자신감을 갖고 있습니다. 앞으로 1년 동안 이를 더 개선하기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98194635537682679?s=20 | 7 549 |
| 4 | 엔비디아 CEO 젠슨 황, 골드만삭스 Communacopia+Technology Conference 2026 (26.9.11)
1. AI 인프라 $3~4조 전망, 핵심은 ‘검색’에서 ‘생성’으로
젠슨 황은 2030년까지 AI 인프라 지출이 $3~4조에 이를 것이라는 기존 전망이 빠르게 현실화되고 있다고 강조. 과거 인터넷은 저장된 정보를 ‘찾는’ retrieval computing이었지만, AI는 질문·문맥·개인화 정보를 바탕으로 답을 실시간 ‘생성’하는 generative computing. 따라서 스토리지 중심 인프라가 아니라, 전 세계적으로 계속 답을 만들어내는 새로운 컴퓨팅 계층과 AI 팩토리가 필요하다는 논리.
여기에 무어의 법칙 종료가 겹침. 트랜지스터 미세화만으로 성능을 100배·1000배 높이기 어려워졌기 때문에 칩 하나가 아니라 알고리즘·소프트웨어·시스템·인터커넥트까지 함께 설계하는 ‘extreme co-design’이 필요. NVLink를 통해 여러 칩을 하나의 거대한 컴퓨터처럼 묶는 scale-up이 핵심이며, AI 모델이 커질수록 반도체 산업 자체도 구조적으로 더 커질 수밖에 없다고 설명.
2. AI ROI의 다음 대형 시장은 사이버보안
젠슨 황은 “모든 것은 코딩”이라고 표현. 기업 프로세스, 공급망, 업무 방식까지 결국 반복 가능한 절차를 코드화하는 것이며, AI가 가장 먼저 큰 생산성을 보여준 분야도 코딩. 그 다음 파생 시장은 디버깅과 사이버보안이라고 전망.
AI가 지속적으로 취약점을 찾는 red teaming과 이를 패치하는 blue teaming을 수행하면서 사이버보안이 AI의 다음 주요 use case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봄. CrowdStrike와 오픈 모델 기반 협력을 진행하고 있으며, Cisco·Palantir와도 엔비디아 AI 팩토리/Nemotron을 활용한 기업·국가용 AI 및 보안 플랫폼을 확대 중.
3. 엔비디아는 “칩 회사”가 아니라 AI 팩토리 플랫폼
젠슨 황은 시장이 엔비디아를 여전히 GPU 칩 회사로 보는 것이 가장 큰 오해라고 지적. 현재 공급하는 것은 단일 칩이 아니라 NVLink로 연결된 대형 시스템이며, AI 팩토리 내 공급 범위가 세대가 바뀔수록 확대되고 있음.
Grace Blackwell NVL72 랙 출하는 최근 월간 기준 27% 증가했다고 언급. Hopper→Blackwell→Vera Rubin으로 갈수록 엔비디아가 담당하는 시스템 범위와 고객의 데이터센터 CapEx 내 SAM이 커지고 있고, 세대마다 토큰 생성 생산성을 크게 높이는 것이 핵심.
4. 폐쇄형·오픈형 모델 모두 성장할수록 엔비디아가 수혜
현재 frontier model 기업 수는 1~2년 전보다 훨씬 많아졌으며, 엔비디아는 OpenAI·Anthropic·Gemini·Grok·Meta 등 사실상 모든 주요 모델을 구동할 수 있는 범용 플랫폼이라는 점을 강조.
closed model과 open model 성장 모두에 노출된다는 것이 강점.
AI 수요도 hyperscaler뿐 아니라 Jane Street·Hudson River 같은 퀀트 금융사, Lilly·머크·BMS 등 제약사, 지역 클라우드·네오클라우드까지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설명.
5. 공급망 병목: 패키징·DRAM·LPDDR·커넥터·전압조정기·웨이퍼 모두 타이트
젠슨 황은 엔비디아의 초고속 성장 때문에 upstream 공급망 전반이 어렵다고 언급. 패키징, DRAM, LPDDR, 커넥터, voltage regulator, wafer 등 “모든 것이 challenge”라고 표현.
더 큰 병목은 downstream의 ‘land, power, shell’, 즉 부지·전력·데이터센터 건물. CSP·OEM·네오클라우드·AI native 기업을 통해 상당한 전력/부지/셸을 이미 확보했다고 설명.
6. 네오클라우드가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유통망
CoreWeave·Nebius·NScale뿐 아니라 Lambda·Firmus 등 새로운 네오클라우드가 빠르게 성장 중. 기존 CSP가 소진한 전력·부지·셸을 대신 확보해 엔비디아 아키텍처의 새로운 글로벌 배포 채널이 된다고 설명. 이들 네오클라우드의 합산 backlog는 수천억달러 규모라고 언급.
AI는 글로벌 서비스이면서 동시에 국가·지역별 sovereign AI 수요가 커질 것이기 때문에, 엔비디아는 전 세계에 지역별 AI 허브와 파트너 네트워크를 구축하려는 전략.
7. 내년 매출 +70% 성장 자신감, 무제약 수요는 +100% 이상
젠슨 황은 엔비디아가 내년 YoY 매출 +70% 성장에 높은 자신감을 갖고 있으며, 공급 제약이 없다면 수요 성장률은 100%를 넘는다고 재확인.
Dell·Supermicro·Lenovo·HPE, 앞으로는 Cisco까지 엔비디아의 full-stack AI factory를 기업 고객에게 공급할 수 있기 때문에 CSP 외에도 다수의 판매 채널을 갖고 있다는 점을 경쟁력으로 강조.
8. 2GW = $80B, AI 네이티브 자금의 2/3가 컴퓨팅으로
호주 사례로 2027년 2GW AI 인프라 구축이 약 $80B 규모라고 설명. 또한 최근 6개월간 AI native 기업에 약 $400B의 VC 자금이 유입됐으며, 젠슨 황은 AI native를 “조달 자금의 약 2/3를 컴퓨팅에 쓰는 기업”으로 정의.
향후에는 ‘저 CapEx 소프트웨어 회사’가 사라지고 거의 모든 기술회사가 높은 컴퓨팅 지출을 하는 구조로 전환될 것이라고 전망.
9. GPU/AI 컴퓨팅을 ‘투자 가능한 자산’으로 바꾸는 중
AI 컴퓨팅을 단순 기술 장비가 아니라 장기 가치가 있는 asset-backed investable asset으로 전환하려고 함.
1GW 데이터센터의 엔비디아 시스템 가치가 약 $60B이고, 6년 기준 연 $10B 비용으로 볼 수 있는데 현재 해당 컴퓨팅이 연간 약 $50B 수준의 매출을 만들어낼 수 있다는 예시를 제시.
구형 Ampere도 여전히 대부분 임대되고 있다는 점을 들어 GPU의 내구성·범용성·재판매/임대 가능성을 강조.
네오클라우드 투자에 대한 ‘순환금융’ 비판에는, 소액 투자로 훨씬 큰 실제 수요·계약을 끌어내기 때문에 순환이 아니라는 입장. 투자 대상의 고객 파이프라인과 계약 수요도 직접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
10. Physical AI: 자율주행→물류로봇→산업용 로봇→6G
물리 AI의 첫 killer app은 자율주행. 엔비디아의 Alpamayo를 ‘세상을 보고 추론하는 thinking car’로 설명하며 향후 2~3년간 자율주행에서 큰 진전이 있을 것으로 전망. Waymo, Tesla, Mercedes, Uber 등과의 생태계를 언급.
다음은 AMR·창고 물류·배송 로봇. Amazon과의 대형 파트너십을 통해 창고 내부 자율주행 시스템 확대.
그 다음은 manipulation robot. 현재는 사전 프로그래밍이 필요해 대기업 위주지만, 추론형 로봇이 나오면 중견 제조기업과 글로벌 공급망까지 시장이 확장될 수 있으며 시점은 약 2년 후로 전망.
장기적으로는 6G까지 physical AI의 일부로 보고, Nokia와 AI-RAN 플랫폼을 구축 중. 이를 분산형 edge data center로 정의하며 약 5년 내 본격 확산을 예상.
https://x.com/DrNHJ/status/2098192352712249577?s=20 | 4 345 |
| 5 | 마이크로소프트, 컴퓨팅 파워를 3배로 늘리기 위한 데이터센터 확장
용량 부족으로 일부 AI·클라우드 사업을 거절해야 했던 마이크로소프트가, 이제는 수요를 맞추기 위해 38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 용량을 계획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 Corp.)는 데이터센터 용량을 3배 이상으로 늘릴 계획이다. 이는 컴퓨팅 부족으로 일부 AI 및 클라우드 사업을 거절해야 했던 상황을 타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계획에 정통한 사람들에 따르면, 전 세계에 걸친 이 회사의 데이터센터 네트워크는 현재 약 12GW에서 2032년 38GW 이상으로 늘어난다. 이는 뉴욕주가 피크 시간에 사용하는 전력량을 넘어서는 규모다.
https://www.bloomberg.com/news/features/2026-09-10/microsoft-ai-focused-data-center-plan-to-add-26-gigawatts-of-compute | 6 379 |
| 6 | 오라클( $ORCL)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시간외 +5%)
* 매출: 193억 달러 (예상치 191.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0%
* 조정 EPS: $1.92 (예상치 $1.74); 전년 동기 대비 +30%
* 잔여이행의무(RPO): 6,640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2,090억 달러
연간 가이던스
* 매출: 최소 900억 달러 (예상치 897.9억 달러)
* 조정 EPS: $8.10 (예상치 $8.07)
2분기 가이던스
* 조정 EPS: $1.85 ~ $1.93 (예상치 $1.89)
* 매출 성장률: 30% ~ 34% (달러 및 불변통화 기준)
* 클라우드 매출 성장률: 65% ~ 71% (달러 기준) / 64% ~ 70% (불변통화 기준)
부문별 순매출
* 클라우드: 116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62%
* 클라우드 인프라(OCI): 7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21%
*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 4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
* 소프트웨어: 56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
* 하드웨어: 7억 7,4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5%
* 서비스: 14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5%
기타 1분기 지표
* Non-GAAP 영업이익: 82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31%
* Non-GAAP 영업이익률: 42%
* 영업활동현금흐름: 231억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84%
* 잉여현금흐름(FCF): -54억 달러
* 자본적 지출(CapEx): 285억 달러
주요 업데이트
* AI 클라우드 수주: 1분기에만 300억 달러 이상의 계약이 체결되어 잔여이행의무(RPO)가 6,640억 달러로 증가
* ATM 지분 매각 프로그램: 수수료 차감 전 기준 200억 달러 규모의 보통주 매각 완료 | 18 954 |
| 7 | 미국 8월 PPI
PPI 5.4% YoY, (Est. 5.3%)
PPI 0.4% MoM, (Est. 0.4%)
Core PPI 4.6% YoY, (Est. 4.6%)
Core PPI 0.2% MoM, (Est. 0.3%) | 26 950 |
| 8 | TSMC, 8월 매출 53% 이상 급증하며 사상 최고 기록
8월 실적 신기록: 8월 매출은 5,148억 대만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53.3% 급증했고, 전월 대비로는 10.1% 증가하여 월간 기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함. 월간 매출은 4개월 연속 상승세를 이어감.
핵심 성장 동력: 인공지능(AI) 애플리케이션 및 AI 서버 프로세서용 칩에 대한 매우 강력한(extremely robust) 수요가 지속됨에 따라 5nm, 4nm, 3nm 등 첨단 공정 생산 능력이 완전히 포화된 상태를 유지함.
https://www.cnbc.com/2026/09/10/tsmc-august-revenue-chip-ai.html | 27 358 |
| 9 | TSMC 2026년 8월 매출
약 5,148억 1,000만 대만달러
mom +10.1%, yoy +53.3%
2026년 1월부터 8월까지의 누적 매출은 총 3조 3,868억 7,000만 대만달러로, 2025년 같은 기간 대비 39.3% 증가 | 15 625 |
| 10 | 중국의 AI 칩 제조사들, 고대역폭 메모리(HBM) 품귀 현상으로 가격 인상
화웨이(Huawei)와 캠브리콘(Cambricon)을 비롯한 중국의 주요 AI 칩 제조사들이 고대역폭 메모리(HBM)의 심각한 품귀 현상과 비용 급등으로 인해 현재 및 차세대 AI 프로세서 가격을 대폭 인상했습니다.
화웨이 '어센드 950DT': 차세대 AI 가속기 카드인 어센드 950DT(2026년 4분기 출시 예정)의 예상 가격을 25만 위안(약 3만 7,255달러) 이상으로 상향 조정했습니다. 이는 불과 두 달 전 제시된 견적보다 20%~50% 높은 수준입니다.
구형 칩 가격 동반 상승: 화웨이의 구형 칩인 어센드 950PR은 연초 약 6만 위안에서 8만 위안 이상으로 약 30% 올랐으며, 어센드 910C 보드 역시 기존 약 9만 위안에서 11만 위안 이상으로 상승했습니다.
캠브리콘 및 기타 경쟁사: 캠브리콘 역시 차세대 칩으로 가칭된 '690'의 가격을 20%~30% 인상했으며, 메타엑스(MetaX)와 일루바타르 코어엑스(Iluvatar CoreX) 등의 경쟁사들도 비슷한 수준으로 가격을 올렸습니다.
가격 인상의 배경 (HBM 수급난): 미국이 2024년 12월 일부 첨단 HBM 제품의 대중국 수출을 엄격히 통제한 이후, 중국 제조사들은 훨씬 비싼 비용을 지불하며 암시장 경로를 통해 HBM을 조달하고 있습니다. 메모리가 AI 가속기 원가에서 큰 비중을 차지하는 만큼, 이러한 비용 압박이 완제품 가격 인상으로 직결되고 있습니다.
바이트댄스 등 수요처 영향: 틱톡의 모회사인 바이트댄스는 컴퓨팅 제약이 심화됨에 따라 일루바타르 코어엑스로부터 올해 GPU 공급량을 10만 대 규모로 두 배 늘렸으며, 내부용으로 배정되었던 물량까지 돌려받아 부족한 공급을 맞추고 있습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sia-pacific/chinas-ai-chipmakers-raise-prices-high-bandwidth-memory-shortage-bites-2026-09-10/ | 8 020 |
| 11 | 로이터) 중국, 시 주석 방미 앞두고 미국산 대두 100만 톤 매입
세계 최대의 유지종자 구매국인 중국이 이달 말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워싱턴 방문을 앞두고 구매를 확대하는 가운데, 이번 주 미국산 대두 14~15개 화물분인 약 100만 톤을 매입했다고 4명의 트레이더가 로이터에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중국의 누적 미국산 대두 구매량은 백악관이 베이징 측과 합의했다고 밝힌 2028년까지의 연간 약정량 2,500만 톤의 절반 수준에 육박하게 되었다. | 10 475 |
| 12 | GF Securities
PCB: 탑재가치(Content) 상승 여력 및 PTFE 채택
6월 2일에 발표한 매우 초기 단계의 PTFE 관련 노트에 이어 업데이트
• 엔비디아 Rubin 플랫폼은 PCB 탑재가치 확대의 주요 촉매
GB300 → GPU당 약 US$440
VR200 → GPU당 약 US$750
VR300 → GPU당 US$1,000~1,500
• 주요 동인
고급 CCL(동박적층판) 소재
PCB 레이어 수 증가
Rubin Ultra에서의 PTFE 채택 가능성
• VR200의 Compute Tray 업그레이드
M8 + M6 CCL Switch Tray + 신규 44L Midplane
M8.5 (Low-Dk2/HVLP4) 적용
→ GPU당 PCB 탑재가치가 약 US$750까지 상승
• VR300에서는 추가 상승 여력
M8.5 + M6 하이브리드 Compute
M9 (Q-glass) Switch/Midplane
→ GPU당 약 US$1,000
Oberon NVL576
하이브리드 PTFE Switch Board(16+16L)를 현재 평가 중
PTFE가 채택될 경우
→ GPU당 PCB 탑재가치는 US$1,500을 초과할 수 있음 | 6 811 |
| 13 | NVIDIA, 가격 올려 테스트 인터페이스 생산능력 싹쓸이…TSMC·칩업체들 복수 공급업체 검증 착수설
AI 칩용 고급 테스트 인터페이스(Test Interface) 생산능력이 빠듯해지고 있다.
공급망에 따르면 NVIDIA가 가격 프리미엄까지 얹어 주요 테스트 인터페이스 업체들의 프로브 카드(Probe Card)와 테스트 소켓(Test Socket) 생산능력을 대규모로 선점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로 인해 일부 연구개발(R&D) 및 엔지니어링 검증용 물량이 밀려나는 현상까지 나타나고 있다.
이에 따라 TSMC를 비롯한 파운드리 업체와 주요 칩 업체들이 공급망 리스크를 낮추기 위해 복수 공급업체(Multi-vendor) 체제에 대한 검증 작업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Cat=40&id=0000767942_JTGLJVYM3BUG9H3GJICFC | 27 149 |
| 14 | IBK투자증권
코스닥 반도체/장비
강민구 연구원
[테스] 도움닫기 끝, 적용처 3단 점프 시작
https://zrr.kr/wDPtyz
• NAND 1,000단 돌파의 핵심 수혜주
테스는 반도체가 높아질수록 수요가 커지는 전공정 장비 제조사다. 300단 이상의 NAND 제조시 웨이퍼는 장시간 식각 공정에 노출된다. 동사의 ACL(Amorphous Carbon Layer)장비는 웨이퍼 표면의 패턴이 식각 공정에서 버틸 수 있도록 하드마스크라는 보조층을 증착한다. BSD(Backside Deposition) 장비는 웨이퍼 뒷면에 지지층을 형성해 휨을 방지하고, 수율을 개선한다. 반도체 업계가 1,000단 이상의 로드맵을 제시한 만큼 향후 고단화 트랜드에 따른 동사의 장비 수요도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 DRAM에서 HBM까지 종합 장비사로 체질 개선
디스카운트 요인이었던 1)DRAM향 매출 역성장 우려, 2)제한된 고객사, 3)부족한 장비 포트폴리오가 동시에 해소되는 시점이다. 2024년 처음 과반을 상회한 DRAM향 매출이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주요 고객사의 신규 Fab 증설과 주력 장비인 ACL의 적용처가 DRAM까지 확대된 영향이다.
고객사 및 제품군 다변화도 시작했다. 신규 장비에 대한 테스트 종료 시점이 하반기에 도래하며, 제품 포트폴리오가 다변화될 것으로 전망한다. 특히, BSD 장비는 NAND를 넘어 HBM 및 DRAM까지 적용처를 확대할 것으로 예상한다. 신규 상장에 성공한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도 증설을 이어갈 것으로 보여, 2026년 하반기 이후 국내에 집중된 매출의 지역적 다변화도 예상한다.
• 사상 최대 수주잔고가 가르키는 주가의 방향
2026년부터 폭발적 성장세를 기록한 수주잔고가 향후 주가 상승의 원동력이다. 지난 10년 중 동사의 최대 수주잔고는 869억 원에 불과했지만, 2Q26에는 2,069억 원을 기록하며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다. 반도체 소부장 기업의 실적과 주가는 수주와 동행하는 경향성을 보이는데, 향후 신규 Fab 증설과 장비 인증 일정을 고려 시 수주잔고의 추가 확대를 전망한다.
- 동 자료는 컴플라이언스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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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신한투자증권 김아람] RF머트리얼즈
콥데이 후기: 루멘텀 솔벤더의 위엄
▶️ 27년까지 폭풍 성장 예고
. 사실상 국내 유일의 루멘텀 밸류체인. 루멘텀향 펌프 레이저 패키지 매출액은 24년 30~40억원 수준에서 25년 120억원, 26년 300억원, 27년 700억원 이상으로 빠르게 늘어날 전망. 27년까지 ‘확실한 고성장’
. 전일 주가 23% 급등에도 27년 예상 주가수익비율(PER)은 33배 vs. 글로벌 광통신 기업인 루멘텀홀딩스 46배, 코히런트 32배에 거래. 글로벌 광통신 기업 수준까지 멀티플 리레이팅을 온전히 인정해줄 지가 관건
▶️ Scale-across 광통신 부품 현황
. [루멘텀] 펌프 레이저 시장 점유율 70~80% 회사. 최근 2개 분기 실적발표에서 EML/CPO만큼이나 펌프 레이저 강조. 3~4분기 출하량 전년동기 대비 80% 이상 성장. 완판 상태 지속되며, 가격 인상이 가능한 3년 단위 take-or-pay 계약 체결 중. 향후 수 개 분기 내 생산량 4배 늘릴 계획
. [RF머트리얼즈] 25년부터 루멘텀 펌프 레이저 패키지 독점 공급. 고객사 요청으로 지난해 신공장 증설 결정했으며(기존 Capa 2배 규모), 공급 물량 증가로 11월부터는 2교대 생산 예정. 영업이익 2분기<3분기<4분기 전망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786
위 내용은 2026년 9월 10일 7시 45분에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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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엔비디아, 호주 데이터센터 생태계와 협력해 2027년까지 최대 2GW 규모 AI 인프라 구축 확충
엔비디아가 호주의 주요 데이터센터 및 클라우드 파트너들과 손잡고 2027년까지 최대 2기가와트(2GW) 규모의 AI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팩토리 플랫폼인 DSX를 기반으로 호주 전역에 고성능 AI 연산 능력을 공급하고, 현지 스타트업, 대학, 연구소 및 기업들의 AI 자립과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된다.
주요 파트너사별 구축 계획
Firmus: 아시아태평양 및 호주 전역의 하이퍼스케일 및 AI 네이티브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프로젝트 사우스게이트(Project Southgate)' 확장을 추진한다.
Sharon AI: 엔비디아 퀀텀 인피니밴드(Quantum InfiniBand) 및 스펙트럼-X(Spectrum-X) 이더넷으로 연결된 최대 68,000개의 엔비디아 GPU를 배치해 기가와트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한다.
IREN: 사우스오스트레일리아주의 800메가와트(MW) 규모 번디(Bundey) 캠퍼스를 중심으로 전력, 토지, 데이터센터 운영 역량을 결합한 대규모 AI 팩토리 배치를 가속화한다.
Megaport: 자회사인 위도우를 통해 인프라 접근성을 넓히고, 글로벌 소프트웨어 정의 네트워크(SDN)를 활용해 지연 시간을 줄이며 기업들의 AI 추론 수요를 지원한다.
ResetData: 호주 데이터 주권을 보장하는 맞춤형 AI 인프라를 제공하며, 어린이 의학 연구소(CMRI)의 프로캔(ProCan) 등 핵심 연구 기관을 지원한다.
CDC: 550MW 이상의 가동 중인 시설과 800MW 규모의 건설 중인 시설을 바탕으로, 100% 재생 에너지와 직접 액체 냉각(Direct-to-chip) 기술을 적용한 고밀도 AI 인프라를 운영한다.
NEXTDC: 엔비디아 DSX를 기반으로 한 액체 냉각 방식의 고밀도 AI 팩토리 인프라를 지속해서 개발 및 연동하고 있다.
AirTrunk: 고밀도 AI 워크로드를 지원하는 액체 냉각 인프라를 갖춘 AI 준비 완료형 전력 쉘(powered shell)을 확장한다.
주요 활용 및 혁신 사례
하이디(Heidi): 엔비디아 네모트론 3 울트라(Nemotron 3 Ultra) 오픈 모델을 자사의 임상 지식과 결합하여 환자 기록과 임상 가이드라인을 정밀하게 분석하는 음성 기반 의료 AI 서비스를 구축하고 있다.
아틀라시안(Atlassian): 엔비디아의 가속 컴퓨팅과 오픈 모델 생태계를 활용해 자사 협업 및 검색 도구인 로보(Rovo)의 시맨틱 검색 기능을 고도화하고 있다.
호주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풍부한 청정에너지와 뛰어난 디지털 인프라, 우수한 기술 인재를 바탕으로 현지 맞춤형 AI 모델과 에이전트를 개발하고, 글로벌 AI 경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다.
https://nvidianews.nvidia.com/news/nvidia-expands-ai-infrastructure-capacity-in-partnership-with-australias-data-center-ecosystem | 5 178 |
| 17 | 루멘텀( $LITE) Citi Global TMT Conference (26.9.9)
“AI 광통신 수요는 이제 시작 단계”라며 향후 수년간 광(Optical) 수요의 구조적 폭증과 레이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AI 컴퓨팅 증가 → XPU 간 대역폭 급증 → 구리의 물리적 한계 → 광 연결 확대
현재 AI 수요가 공급을 크게 초과하며 최소 향후 2년 이상 이 상황이 이어질 가능성이 높음
1. 광 대역폭 수요는 단계마다 10배씩 확대
기존 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Scale-across를 1로 볼 때 Scale-out 약 10배 → Scale-up 약 100배 → 향후 Scale-in 약 1,000배 수준의 광 대역폭 수요가 필요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특히 2027년 하반기부터 CPO가 Scale-up에 본격 적용되고, Scale-up 전체가 광으로 전환되면 Scale-out 대비 다시 약 10배의 확장이 가능하다는 시각이다.
2. 공급 부족은 2027년에도 지속, 2028년 Scale-up이 또 한 번 수요 폭증
현재 레이저·EML·CPO용 고출력 레이저 모두 공급 부족이다. 2027년 Scale-out 모듈 물량은 2026년 대비 약 2배로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지만 레이저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고 있으며, 2028년 Scale-up 확대로 수요가 다시 3~4배 증가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일부 물량은 여전히 가격·긴급수수료 등을 기준으로 배분하고 있으며, 신규 계약 가격도 기존 인상 가격과 같거나 더 높다. 즉 가격 환경도 여전히 매우 우호적이다.
3. FY2028 EPS $40 목표 — 핵심은 OCS
루멘텀은 FY2028 EPS $40 목표를 제시했다. 자신감의 가장 큰 배경은 OCS(Optical Circuit Switch) 기회 확대다. 최대 고객의 OCS 주문량이 기존 예상보다 증가했고, 해당 고객의 하드웨어 사업 확대와 함께 수요가 커지고 있다. FY2028 동안 OCS 기여가 분기별로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4. CPO/NPO: 일정은 그대로, 수요 강도는 예상보다 더 강함
CPO 도입 일정 자체는 변하지 않았지만 예상 물량이 증가하고 있다. 초기에는 Scale-out 스위치에 적용되고 2027년 하반기부터 광 기반 Scale-up으로 확대된다.
더 중요한 변화는 NPO다. 과거에는 CPO가 특정 고객 중심 시장으로 보였지만 현재는 Optical Scale-up이 산업 전반의 방향이 됐다. 2028년의 막대한 물량을 감당하려면 CPO와 NPO를 모두 활용해야 하며, 루멘텀은 장기적으로 CPO와 NPO가 물량 기준 약 50:50을 형성할 수 있다고 본다.
5. 외장형 광원(ELS)과 고출력 레이저가 핵심
CPO는 사실상 외장형 광원(ELS) 시장이며, NPO 역시 상당 부분이 ELS를 사용할 가능성이 높다. 광엔진이 가속기라는 강한 열원에 매우 가까워지면서 레이저 신뢰성이 중요해지기 때문이다. 레이저를 외부로 분리하면 열에 따른 고장 위험을 낮출 수 있다.
NPO/CPO에서는 기존 플러거블용 약 70mW 레이저와 달리 120~150mW 이상 고출력 레이저, 경우에 따라 200mW급 이상의 제품이 중요해진다. 고밀도 광엔진에서는 레이저 개수를 줄이고 개당 출력을 높이는 방향으로 가고 있다.
6. 고출력 레이저 경쟁은 사실상 루멘텀 vs 코히런트
루멘텀은 초고출력 레이저 분야의 의미 있는 경쟁사로 코히런트(Coherent)를 지목했다. NVIDIA도 코히런트와 LTA를 체결했지만 현재 고출력 레이저에서 그 외 뚜렷한 경쟁사는 보이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고출력 레이저는 단순 출력뿐 아니라 RIN 노이즈·linewidth·mode-hop 안정성까지 동시에 만족해야 하고 높은 수율로 대량생산해야 해 진입장벽이 매우 높다.
7. 생산능력 확대는 3단계
San Jose 팹: 현재부터 2027년까지 증설
영국 팹: 2027년 2분기부터 램프, 2028년까지 확대
Greensboro 팹: 2028년 2분기~중반부터 램프
기존 제품 생산을 줄이는 방식이 아니라 신규 클린룸과 6인치 대응 장비를 추가해 총 캐파 자체를 확대한다. 가장 큰 변수는 고객의 PCN/Qualification 승인 속도다.
8. ELS 사업도 추가 업사이드
기존 CPO 고객으로부터 첫 ELS 수주를 확보했으며 2027년 하반기 출하 시작 예정이다. 해당 고객 전체 ELS 수요의 약 15~20% 점유를 예상한다.
NPO에서는 ELS 채택 비중이 더 높아질 가능성이 있어 추가 고객 확보 기회가 더 크며, 회사는 향후 수개월 내 첫 NPO 고객 관련 진전 가능성도 언급했다.
9. EML/트랜시버
현재 100G EML이 주력이며 1.6T용 200G/lane 비중은 이미 25%를 넘어 계속 상승하고 있다. 중국의 신규 EML 상용 경쟁은 아직 뚜렷하지 않고 가격도 강하다.
3.2T/400G per lane에서는 실리콘 포토닉스가 속도·전력 한계에 직면할 수 있어, 이미 기술 시연과 양산 가능성을 확보한 InP(인듐인화물)가 다시 점유율을 높일 가능성이 크다고 본다. TFLN(박막 리튬나이오베이트)은 유망하지만 대규모 공급능력은 아직 불확실하다.
10. OCS TAM도 기존 $8B보다 커질 가능성
현재 주요 구조에서 OCS는 XPU당 약 1.5:1 attach rate를 유지할 것으로 본다. 불과 6개월 전 제시했던 OCS TAM $8B에도 추가 업사이드가 생겼다.
단순 클러스터 연결을 넘어 XPU 수를 동적으로 조정하거나, 성능이 떨어지는 가속기를 우회하는 Resiliency Network 용도로 OCS 활용이 확대될 수 있으며, 이런 신규 응용은 2028년 말~2029년 초 본격화될 가능성이 있다.
11. CW 레이저 수익성도 급격히 개선
CW 레이저 수율은 이미 EML보다 높아졌고 가격도 EML과 유사하다. 다이 크기까지 줄이면서 마진이 EML에 근접하고 있어 과거보다 CW 레이저 캐파 확대에 훨씬 적극적으로 변하고 있다.
- Scale-across → Scale-out → Scale-up → Scale-in으로 광 대역폭이 1 → 10 → 100 → 1,000배 확대되는 AI 네트워크 구조 전환 전 구간에 레이저·EML·ELS·OCS·향후 VCSEL까지 포지셔닝
-동시에 2027~2028년에도 레이저 공급 부족이 이어지고 높은 가격이 유지될 가능성
- 루멘텀의 AI 광통신 수혜 강도는 지금보다 앞으로 더 커진다”
https://x.com/DrNHJ/status/2097866110419009658?s=20 | 9 406 |
| 18 | Truist, 네비우스( Nebius, $NBIS), 투자의견 매수 , 목표주가 355달러 커버리지 개시
클라우드 컴퓨팅 기업의 강력한 성장 전망에 주목
"우리는 네비우스를 아직 인프라를 구축해 나가고 있는, 규모 확장 단계의 AI 네이티브 하이퍼스케일러에 투자할 수 있는 기회로 본다"고 밝혔으며, 회사가 "엔지니어링 인재를 핵심 차별화 요소로 삼아 클라우드 계층에서 점유율을 확보하기에 유리한 위치에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네비우스 앞에는 "중대한 기회가 놓여 있으며, 2030년(2030E) 기준 클라우드 계층에서 연간 2조 1,000억 달러 규모의 매출 기회가 있을 것으로 추정"합니다. | 7 161 |
| 19 | 네비우스 (Nebius, $NBIS) Citi 2026 Global TMT 컨퍼런스 (26.9.9)
1. “GPU 임대업체가 아니라 AI 하이퍼스케일러”
CEO 아르카디 볼로즈는 Nebius가 2024년 여름 출범 당시 수백 명의 숙련 엔지니어, 10MW 데이터센터, 현금 $2.5B에서 시작했다고 설명. 과거 하이퍼스케일 인프라 구축 경험을 바탕으로 AI 시대에 필요한 대규모 인프라를 직접 만들 수 있다는 판단에서 출발.
현재 목표는 부지→전력→데이터센터→랙/GPU→네트워크→클라우드→추론·애플리케이션까지 전부 직접 구축하는 ‘풀스택 AI 인프라’. AWS·Azure·GCP와 구조적으로 유사한, 규모는 작지만 독립적인 AI 하이퍼스케일러를 지향. CEO는 현재 5GW 규모의 구축 용량을 계약했다고 언급.
2. AI 컴퓨팅 수요는 공급보다 훨씬 빠르게 증가
AI가 코딩·보안·제약·리테일 등 실제 산업에서 가치를 만들면서 수요가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지만, 데이터센터·전력·GPU 등 물리적 인프라는 소프트웨어처럼 연간 10배씩 늘릴 수 없음. CEO는 “수요>공급” 격차가 완화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더 커지고 있다고 진단.
이 불균형은 가격에 그대로 반영. Nebius가 경험한 bare-metal 가격은 과거 MW당 약 $10~15M에서, 소비자/리테일 성격 계약은 $20~25M, 2027~28년까지 기다릴 수 없는 고객의 단기 용량은 $40~50M/MW까지 지불 의사가 나타났다고 설명.
3. ‘경매형 가격결정 시스템’ 도입
수요가 공급을 압도하는 상황에서 고정가격보다 경매가 효율적이라고 판단. 과거 검색광고·모빌리티 사업에서 대규모 경매 시스템을 운영한 경험을 활용해 AI 컴퓨팅 용량도 금융·원자재 시장처럼 지속적으로 가격을 발견하는 시스템으로 발전할 수 있다고 봄.
즉 Nebius는 단순 용량 판매를 넘어 “희소한 GPU/전력 자원을 가장 높은 가치의 수요자에게 배분하는 시장” 자체를 만들려는 구상.
4. 핵심 고객은 Meta·Microsoft보다 ‘중간 규모 AI 기업’
핵심 시장은 수천~수만 개 GPU를 1~3년 사용하는 기업들. 수십~수백 개 고객이 존재하며 이것이 Nebius의 ‘sweet spot’.
Meta·Microsoft 같은 초대형 계약은 규모와 수익성은 좋지만 주로 bare-metal을 제공하기 때문에 Nebius 소프트웨어를 거의 사용하지 않음. 따라서 최종 핵심사업이라기보다 대규모 인프라 건설의 자금조달·리스크 완화 역할. Meta 관련 두 번째 계약 용량은 내년 1~2분기 들어올 예정이라고 언급.
올해 독자 클라우드 용량을 약 1GW까지 구축하고, 이후 연 1GW, 장기적으로 1.5~2GW씩 추가하는 방향을 제시.
5. 시장 자체가 매우 큼
CEO는 GPU 클라우드가 장기적으로 약 $1T 매출 산업이 될 수 있다고 전망. 글로벌 신규 AI 인프라 건설이 향후 연 15~20GW 수준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거론하며, Nebius가 세계 시장의 약 5~10%를 차지해도 매우 큰 회사가 될 수 있다는 논리.
6. Palantir 협업 핵심 = “기업 데이터 주권”
Palantir의 주 고객인 대기업들은 폐쇄형 AI 모델에 민감한 사내 데이터를 넘길 경우 데이터·모델 통제권을 잃는 것을 우려.
Palantir는 데이터센터·랙·소프트웨어까지 추적 가능한 ‘검증된 풀스택’이 필요했고, 이 때문에 Nebius를 선택했다는 설명. Nebius Token Factory가 Qwen·Nemotron 등 다양한 오픈모델을 제공하고 Palantir가 이를 기업 데이터와 결합해 반복 학습·적용하는 구조.
CEO는 특정 기업의 독자 데이터로 오픈모델을 반복 최적화하면 특정 업무 영역에서는 최고급 범용모델보다 더 높은 성능을 낼 수 있다고 강조. 사례로 Shopify가 Qwen 기반 오픈모델을 자체 데이터로 반복 개선해 특정 영역에서 GPT-5.6보다 높은 품질에 도달했다는 최근 공개 사례를 언급.
→ Nebius에는 Palantir가 강력한 엔터프라이즈 판매채널이 됨.
7. 오픈모델 확산은 Nebius 마진에 매우 유리
단순 NeoCloud처럼 GPU bare-metal만 팔면 가치사슬 하단에 머물고 마진이 낮음. 반면 클라우드→추론→Token Factory→에이전틱 계층까지 올라가면 동일 인프라를 훨씬 높은 가격에 판매 가능.
CEO는 상위 계층 서비스 가격이 bare-metal 대비 2~4배 높을 수 있고, 현재 가격에서는 CapEx를 22개월 미만에 회수할 수 있다고 언급.
핵심은 중간 사업자에게 마진을 넘기지 않고 인프라부터 소프트웨어까지 직접 통제해 더 높은 ASP·마진·ROI를 확보하는 것.
8. 지금은 “용량만 있으면 다 팔리는 시장”
현재 공급 부족이 워낙 심해 제품 품질이 완벽하지 않아도 용량만 확보하면 판매 가능하다고 인정. 그러나 이 상황은 영원하지 않으며 1년, 18개월, 2년 등 어느 시점에는 수급이 균형을 찾을 것으로 봄.
그때부터 고객이 가격뿐 아니라 품질·속도·신뢰성·소프트웨어를 비교하기 때문에, 지금부터 풀스택 제품 경쟁력을 만들어 공급 정상화 이후에도 살아남는 것이 목표.
9. AI 컴퓨팅 가격이 반드시 내려간다고 보지 않음
궁극적 가격은 AI가 현실 산업에서 얼마나 큰 경제적 가치를 만들어내느냐에 달려 있음. 법률·코딩·과학 등에서 최종 사용자가 훨씬 큰 가치를 창출한다면 모델 사업자는 높은 인프라 가격을 충분히 감당 가능.
따라서 AI 생산성이 계속 높아지면 컴퓨팅 가격이 유지되거나 오히려 상승할 수도 있고, 그 경우 인프라 증설은 지금보다 더 커질 수 있다는 시각.
https://x.com/DrNHJ/status/2097831896260739145?s=20 | 12 754 |
| 20 | 샌디스크 (SanDisk, $SNDK) , 골드만삭스 Communacopia + Technology 컨퍼런스 2026 (26. 9. 10)
1. AI 추론이 NAND의 역할을 바꾼다
AI 학습 단계에서는 NAND 역할이 상대적으로 덜 명확했지만, 추론으로 넘어가며 모델 크기와 context length가 커지고 RAG·캐시 활용이 늘어 NAND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데이터센터가 이제 NAND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watershed moment’에 진입했다고 평가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고객은 소비자 시장처럼 분기마다 수요를 조절하기 어렵기 때문에 ‘분기별 가격’보다 공급 안정성을 더 중시합니다.
2. SanDisk 최대 기회는 데이터센터 SSD
지난 3~4년간 데이터센터 포트폴리오를 구축했고, 데이터센터가 NAND TAM의 절반 이상으로 커지는 시점과 맞물렸다고 강조했습니다.
핵심 경쟁력은 BiCS8·BiCS10 NAND, Compute/Storage용 Enterprise SSD 아키텍처, 컨트롤러 역량, 향후 HBF입니다. AI 추론 확대가 데이터센터 비중과 제품 믹스를 구조적으로 개선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3. NAND 산업, ‘3개월 협상’ → ‘수년 장기계약’
CEO는 기존 NAND 산업의 문제를
“공급은 10년을 보고 투자하지만 수요는 3개월마다 가격을 재협상한다”
는 점으로 설명했습니다.
데이터센터 고객은 토지·전력·설비에 장기 투자하므로 필요한 NAND를 제때 확실히 공급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SanDisk는 고객에 공급 확실성을 주고, 대신 다년간 수요 가시성과 예측 가능성을 확보하는 구조로 전환 중입니다.
최근 8~9개월 동안 향후 수년 공급의 대부분을 이런 모델로 이동시켰다고 밝혔습니다.
4. 8개 전략 파트너와 계약, 최대 5년
첫 계약 이후 약 9개월 만에 8개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계약은 연·분기·월별 물량과 TLC/QLC, 고용량/저용량까지 세부적으로 정해집니다.
가격은 일정 기간 고정된 뒤 시장가격 상승 시 SanDisk도 upside를 가져가고, 하락 시 고객도 일부 benefit을 얻지만 SanDisk 수익성을 방어하는 floor를 둡니다.
고객이 구매의무를 이행하지 않으면 제3자 금융기관이 SanDisk에 지급하는 금융보증도 포함됩니다.
실제로 한 대형 고객은 계약 체결 직전 수요 전망을 상향해 필요한 NAND 물량을 추가 확대했습니다.
5. FY28 bit supply 약 2/3가 장기계약
FY28 bit supply의 약 2/3가 장기계약으로 예약돼 있고 FY29도 비슷하거나 더 높아질 수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가격 하락 시나리오에서 이 계약 물량의 평균 floor pricing을 약 80% Gross Margin으로 봐도 되느냐는 질문에 CEO는 “그렇게 생각해도 된다”고 답했습니다.
(약 2/3 → 80% GM 수준의 하방 방어
나머지 1/3 → 시장가격 노출)
6. FY28~30 재무목표
Investor Day에서 제시한 목표는
매출 성장률: mid~high teens
Gross Margin: 80%
Operating Margin: 70%
Free Cash Flow Margin: 50%
회사는 단순한 NAND 가격 전망이 아니라 장기계약 사업과 비계약 사업을 여러 시나리오로 모델링해 가장 가능성이 높은 조합을 선택한 결과라고 설명했습니다.
7. HBF는 HBM 대체재가 아니다
SanDisk는 HBF(High Bandwidth Flash)가 HBM을 대체하려는 기술이 아니다라고 강조했습니다.
HBM은 매우 중요한 기술이지만 추론 규모가 커질수록 모델 용량 요구가 급증하고, DRAM만으로는 density 측면에서 한계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NAND의 강점인 높은 density와 확장성을 유지하면서 bandwidth와 endurance를 높여 AI 추론의 ‘Memory Wall’을 보완하려는 것이 HBF입니다.
목표는
“더 많은 density + 충분한 bandwidth”를 통해 AI inference economics 자체를 개선하는 것.
현재 HBF die tape-out 단계이며, 내년에 고객 sample 제공을 목표로 합니다.
8. 공급전략과 중국
경쟁사가 공격적으로 증설하더라도 비경제적인 공급확대를 따라갈 생각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고객과 장기적으로 공급·수요 인센티브를 맞추는 것이 우선입니다.
중국 NAND 업체는 기술적으로 과소평가해선 안 되지만 현재는 “China for China” 성격이 강하다고 평가했습니다.
SanDisk와 Kioxia JV는 전 세계 NAND의 약 1/3을 생산해 R&D 규모의 경제를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9. CapEx 효율·주주환원
회사는 Kioxia JV와 25년간 축적한 R&D 덕분에 bit 증설의 자본효율이 매우 높다고 강조했습니다.
Q4에 현금 50억달러를 창출했고 이 중 45억달러를 자사주 매입에 사용했습니다.
현재는 배당보다 Buyback이 최선의 주주환원 수단이라고 판단하지만 향후 배당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습니다.
https://x.com/DrNHJ/status/2097828727992570139?s=20 | 14 88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