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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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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이 본 방에서 공유됩니다. 언제든 질문 있으시면 따로 연락 주십시오. 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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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Channel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meritz_tech)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20 118 subscribers, ranking 6 643 in the Technologies & Applications category and 207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20 118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30 June,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1 752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90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31.42%.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24.68%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6 321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4 966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이 본 방에서 공유됩니다. 언제든 질문 있으시면 따로 연락 주십시오. 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감사합니다.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1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Technologies & Applications category.

20 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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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026년 6월 전기전자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6.30) 1) 스마트폰 - 수출 금액: 4억 8,487.8만 달러 (+112.7% YoY, -2.2% MoM) - 수출 단가: 2,160.0달러/kg (+25.3% YoY, +0.7% MoM) 2) 카메라모듈 - 수출 금액: 6억 954.6만 달러 (+55.5% YoY, +5.4% MoM) - 수출 단가: 2,959.0달러/kg (+20.7% YoY, -14.3% MoM) 3) MLCC - 수출 금액: 1억 5,061.0만 달러 (+30.6% YoY, +16.3% MoM) - 수출 단가: 205.8달러/kg (-6.5% YoY, -4.1% MoM) 4) PI필름 - 수출 금액: 307.4만 달러 (+22.5% YoY, +118.2% MoM) - 수출 단가: 40.1달러/kg (-3.4% YoY, +55.9% MoM) 5) 리드프레임 - 수출 금액: 4,819.4만 달러 (+56.6% YoY, +33.3% MoM) - 수출 단가: 141.1달러/kg (+66.5% YoY, +44.6% MoM) 6) PCB - 수출 금액: 2억 9,254.6만 달러 (+25.4% YoY, +13.9% MoM) - 수출 단가: 263.3달러/kg (+20.8% YoY, +10.6% MoM) 7) FPCB - 수출 금액: 1억 6,655.4만 달러 (+2.0% YoY, +5.0% MoM) - 수출 단가: 564.1달러/kg (-1.5% YoY, -3.1% MoM) 8) 솔더볼 - 수출 금액: 1,109.6만 달러 (+149.6% YoY, +21.1% MoM) - 수출 단가: 181.9달러/kg (+61.4% YoY, +4.2% MoM) 9) 엑추에이터 - 수출 금액: 3,290.4만 달러 (+5.4% YoY, +20.6% MoM) - 수출 단가: 21.9달러/kg (-4.6% YoY, +26.6%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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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L 역대 최고 금액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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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2026년 6월 반도체 수출입통계 잠정치 발표 (~6.30) 1) 메모리 - 수출 금액: 290억 3,879만 달러 (+252.8% YoY, +16.4% MoM) - 수출 단가: 79,803달러/kg (+267.5% YoY, +4.6% MoM) 2) DRAM - 수출 금액: 111억 7,562만 달러 (+387.7% YoY, -2.2% MoM) - 수출 단가: 74,687달러/kg (+514.2% YoY, -3.7% MoM) 3) Flash 메모리 - 수출 금액: 24억 8,616만 달러 (+300.5% YoY, +44.4% MoM) - 수출 단가: 62,115달러/kg (+451.1% YoY, +9.5% MoM) 4) MCP - 수출 금액: 126억 8,111만 달러 (+170.5% YoY, +31.8% MoM) - 수출 단가: 94,132달러/kg (+114.7% YoY, +12.4% MoM) 5) DRAM 모듈 - 수출 금액: 106억 7,049만 달러 (+382.4% YoY, +48.5% MoM) - 수출 단가: 49,356달러/kg (+490.8% YoY, +8.3% MoM) (자료: TRASS)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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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26년 6월 CCL 수출금액 잠정치 발표 - 6월 수출금액: 8,623.5만달러(+15.6% MoM, +57.2% YoY) - 중량 기준 수출단가: 93.7달러/kg(+0.7% MoM, +12.4% YoY) - 수출금액, 수출단가 동반 역대 최고 수준 경신 - 2Q26 수출금액: 2억 2,857.9만달러(+31.0% YoY) * 2026년 CCL 수출금액 추이 - '26년 5월 7,462.5만달러(+10.2% MoM, 13.6% YoY) - '26년 4월 6,771.9만달러(+3.8% MoM, +22.2% YoY) - '26년 3월 6,526.7만달러(+3.3% MoM, +28.8% YoY) - '26년 2월 6,316.0만달러(-11.0% MoM, +59.0% YoY) - '26년 1월 7,092.8만달러(+18.5% MoM, +73.3% YoY) (출처: TRASS)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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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國巨被動元件漲價 又一波 推升營收、獲利 - Yageo는 7월 1일부터 MLCC, 알루미늄 전해콘덴서, 탄탈 콘덴서, 고분자 알루미늄 콘덴서, 필름 콘덴서, 슈퍼커패시터 등 전 캐패시터 솔루션 제품군 가격 인상을 고객사에 통보 - 이번 가격 인상은 Yageo의 최근 가격 조정 중 가장 범위가 넓은 수준으로, 캐패시터 제품이 매출의 약 50%를 차지하는 만큼 매출과 이익 개선에 기여할 전망 - 가격 인상 배경은 지정학적 리스크 확대, 높은 에너지 가격, 금속·석유화학 등 핵심 원재료 가격 고공행진에 따른 제조 원가 부담 - 과거 비용을 자체 흡수하고 공정 최적화, 효율 개선, 공급망 통합으로 영향을 줄여왔으나, 중동 긴장 지속과 국제 운임 변동으로 공급망 불확실성이 확대되며 가격 조정에 나선 것으로 파악 - MLCC는 AI 서버, 스마트폰, PC, 전장, 산업장비에 주로 사용되며, 탄탈 콘덴서는 높은 신뢰성과 안정성을 바탕으로 서버, 기지국, 항공우주 장비에 적용 - 알루미늄 전해콘덴서와 고분자 알루미늄 콘덴서는 전원공급장치, AI 서버, 전기차 등 고출력 장비에 사용되며, 필름 콘덴서는 신재생에너지, 산업제어, 전장 시장 중심으로 적용 - 회사는 AI 산업이 아직 초기 국면에 있으며, AI 서버와 HPC 수요 강세로 하반기 회사가 매우 바빠질 것이라고 언급 - 수동소자, 능동소자, 반도체 통합을 추진하며 전장과 고급 시장 진출을 확대 중이고, 관련 시너지도 나타나기 시작했다고 설명 - AI 서버, HPC, 전기차 수요 확대로 고급 수동소자의 탑재량과 스펙이 동반 상승 중이며, 고용량·고전압·고신뢰성 제품 수요 확대가 전체 캐파 소모를 추가로 견인 https://buly.kr/2JqVSlp (經濟日報)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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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삼성전기(009150): 새로운 MLCC 역사의 시작 ▶ AI가 바꾸는 MLCC 체질, 메모리 사이클을 닮아간다 - 삼성전기는 6월 30일 약 4,500억원 규모의 MLCC 단일 판매·공급계약을 공시 - 해당 계약은 미국 CSP 단일 고객향으로, ‘27년 1년간 AI 데이터센터용 초소형·고용량 MLCC를 공급하는 내용으로 파악 - 당사는 이번 계약이 세 가지 측면에서 중요한 시사점을 가진다고 판단 ▶ AI서버향 초소형·고용량 MLCC, 쇼티지에 대비한 물량 선점 경쟁 본격화 - AI 서버향 초소형·고용량 MLCC 쇼티지에 대한 밸류체인 전반의 공감대가 크게 확대 - 이는 AI향 수요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에도 이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업체가 여전히 제한적이기 때문 - 특히 초소형·고용량 MLCC는 적층 수 확대와 고신뢰성 확보를 위해 Side-Gap을 축소하는 특수공법이 요구 - 해당 공법은 현재 삼성전기와 Murata만이 MLCC 제조에 적용 중인 것으로 파악되며, 높은 기술적 난이도로 인해 후발 업체들의 진입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즉 이번 동사의 수주는 AI 서버향 초소형·고용량 MLCC의 구조적 쇼티지 가능성이 높아지는 가운데, 고객사 간 물량 선점 경쟁이 본격화되고 있음을 시사 - 이는 향후 AI향 MLCC 가격의 하방을 제한하고 상방을 여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예상보다 가파른 AI 매출 비중 확대 - 기존 동사 MLCC 매출에서 단일 고객사가 차지하는 비중은 10% 미만으로 추정되나, 이번 계약 규모는 단일 기종만으로 기존 MLCC 매출의 10% 전후에 해당 - 이는 AI향 MLCC 수요가 기존 IT·전장 중심의 수요 구조와는 다른 속도와 강도로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 - 해당 기종은 다른 AI 데이터센터 고객사들의 잠재적인 수요도 높아, 동사의 AI향 MLCC 매출 비중은 시장 예상을 상회하는 속도로 확대될 전망 - 당사는 ‘28년 서버·파워·네트워크향 MLCC 매출액이 IT향을 상회하고, AI 중심 믹스 개선으로 예상보다 가파른 MLCC 사업부의 수익성 개선을 전망 - 이는 단순한 공급망 진입을 넘어 NV사 내 전략적 위상 강화로 이어진다는 점에서 유의미 - NV사의 Pod 구조 내 LPX랙 10개 기준, 랙당 LPU Tray 32개·Tray당 LPU 8개가 적용되며 총 2,560개의 LPU용 ABF기판 수요가 발생하며 Pod 구조 내 GPU용 (NVL72 기준 1,152개) ABF 기판 대비 두 배 이상 확대된 수준이기 때문 - 중장기적으로는 DPU, Spectrum-X 기반 CPO 등으로 공급 범위가 확장되며, NV사 내 동사의 전략적 위상은 지속적으로 강화될 전망 ▶ 장기화될 MLCC 가격 인상 사이클 - AI서버향 초소형·고용량 MLCC는 낮은 수율과 적층 수 증가로 인해 Capa Loss가 크게 발생하는 제품 - 동시에 선두권 업체들이 기존 라인을 AI향 제품으로 전환하면서 IT용을 포함한 범용 MLCC의 공급 여력이 크게 축소 - 중장기적으로 AI향 수요 증가와 선두권 업체들의 라인 전환이 맞물리며 범용 제품의 수급 불균형은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당사는 메모리 업황과 유사하게 AI향 수요 증가를 기반으로 한 실질 생산 Capa 축소로, MLCC 업계 전반의 가격 인상 사이클이 장기화될 것으로 전망 ▶ 투자의견 Buy 유지, 적정주가 300만원으로 상향 제시 - 적정주가를 300만원으로 재차 상향 - AI향 매출 비중 확대를 반영해 ‘27년 MLCC ASP 상승률 가정을 37.0%까지 상향 조정했으며, 이에 따라 ‘27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6.8% 상향 조정한 점을 반영 - 당사는 동사의 높은 밸류에이션이 Si-CAP 사업 확대와 ABF 기판 대규모 증설을 통해 지속적으로 정당화될 수 있다고 판단 - 특히 Si-CAP은 기존 공시 외 추가 AI 고객사를 확보한 것으로 파악 - 여기에 MLCC를 기반으로 한 이익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도 여전히 열려 있어, 현 주가에서도 추가적인 주가 상승 가능성 유효 https://buly.kr/2UlGQrl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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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Overnight Tech 2026. 7. 1 (수)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86%, 1W +0.86%, 1M +9.12%) (DDR5 16Gb: 1D +0.21%, 1W +0.72%, 1M +12.40%) NAND(MLC 64Gb: 1D 0.00%, 1W +3.14%, 1M +34.07%)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엔비디아-팔란티어, 美 정부용 보안 AI 구축…'네모트론' 적용 (지디넷) https://buly.kr/4xZs8lX 마이크론·인텔·AMD, 반도체 랠리에 2분기 시가총액 2조달러 증가 (CNBC) https://buly.kr/8piXjQw 바이트댄스, 차세대 자체 CPU 개발 추진… 2027년 하반기 양산 목표·퀄컴 협력 가능성 (Trendforce) https://buly.kr/1GLxXhZ TSMC 독주 속 ‘틈새’ 열렸다…삼성·인텔에 부는 파운드리 2.0 훈풍 (IT조선) https://buly.kr/1wegQe AWS, AI 엔지니어 전담 조직 신설에 10억달러 투자 (Reuters) https://buly.kr/1GLxYHv 앤스로픽, 아마존 AI 사용 요금 올린다...고성능 AI 기업에 빅테크마저 종속 우려 (조선일보) https://buly.kr/7x8kpLl 삼성디스플레이, 아산 6세대 OLED 라인 증설한다 (디일렉) https://buly.kr/1cBTVCc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전자신문) https://buly.kr/D3gjGGp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3.4%), Western Digital(-2%), Apple(+2.7%), LG전자(+3.2%), HPQ(-3.1%), Lenovo(+8.2%), ZTE(+2.8%), Intel(+6%), Qualcomm(-2.1%), TI(+4.4%), Nvidia(+2.6%), Marvell(+7.3%), AMD(+7.7%), Mediatek(+8.6%), Magnachip(+2.4%), SMIC(+5.4%), BOE(+9.2%), LG디스플레이(-3.9%), AUO(+6.9%), Sharp(+2.9%), 원익 IPS(+5.7%), AP시스템(+2.8%), 테스(+15.7%), ASML(+6.8%), AMAT(+4.1%), KLA(+8.4%), LAM Research(+5.5%), Tokyo Electron(+3.3%), 솔브레인(+6.7%), Air Product(+8%), Kanto Denka(-2.1%), 이녹스첨단소재(-3.3%), 삼성전기(+7.2%), Murata(+6.1%), Yageo(+9.6%), 삼성SDI(-4.9%), LG에너지솔루션(-9.6%), Panasonic(+2.5%)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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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Fulltech Fiber Glass to lift cloth prices as much as 30% from July - Fulltech Fiber Glass는 원재료, 에너지, 운송, 제조비용 상승에 따른 마진 압박으로 유리섬유 직물 제품 가격 인상을 발표 - 가격 인상은 2026년 7월 1일부터 적용되며, E-glass와 FLD2 유리섬유 직물 제품군의 신규 주문에 반영될 예정 - E-glass 유리섬유 직물 가격은 30%, 고급 Low DK2 제품인 FLD2 가격은 15% 인상 - 회사는 유리섬유 원재료, 에너지, 운송비, 제조 관련 비용 상승을 공정 최적화와 내부 비용 통제로 일부 흡수해왔으나, 원가 부담을 완전히 상쇄하기 어려웠다고 설명 - 차세대 AI 서버와 고속 스위치 수요가 업스트림 PCB 소재 스펙 업그레이드를 견인하며 Low DK·Low DK2 제품 출하가 점진적으로 증가 - FLD2 출하는 2H26 확대될 전망이며, Low CTE 제품 침투율도 상승 중 - 저궤도 위성용 M6 CCL 수요 증가로 E-glass 유리섬유 직물 공급도 부족한 상황, 출하량과 ASP 상승이 2026년 매출 및 이익 개선을 뒷받침할 것으로 기대 - Fulltech Fiber Glass는 2026년 CAPEX를 확대하고 Low DK, Low DK2, Low CTE 등 3개 선진공정 제품 비중을 70%까지 높일 계획 - 중국 둥관 공장은 제품 믹스 개선과 현지 E-glass 직물 가격 상승에 힘입어 1Q26 흑자 전환, 하반기 Low DK 직물 생산을 추가할 예정 - 태국 신공장은 2H27 출하를 시작할 예정이며, 저궤도 위성과 AI 서버용 고급 캐파 거점으로 활용될 전망 https://buly.kr/3jAZHGg (Digitimes Asia)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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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6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6월 서버 DRAM 고정가는 협상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상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임시 가격을 연이어 인상한 이후 공식 견적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2Q26 서버 DRAM 고정가는 +53~58% QoQ 수준까지 확대. 동시에 시장은 3Q26 계약에 대한 초기 의향 논의를 시작 - CSP/서버 OEM 모두 물량 확보 경쟁을 지속하고 있으며, CSP들은 상당 수준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 추가 재고 확보에 나섬. 공급사들은 27년 제품 공급 전략을 고객사들에게 공개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서버 DRAM 공급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공급사들의 협상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음 - 美 CSP들의 DRAM 재고는 2Q26초 7~11주 수준에서 2Q26말 9~13주까지 증가. 이는 CPU 공급 부족으로 서버 조립 속도가 제한된 영향. 다만, 2H26~2027 CPU 공급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되면 서버 조립 규모는 충분히 확대 가능. 동시에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이 이미 시장에 공유되고 있는 만큼 CSP들은 여전히 추가적인 DRAM 확보에 적극적인 모습 - 3Q26 앞두고 일부 공급사들은 고정가를 15~20% QoQ 인상하겠다는 의향을 밝힘. 다만, 일부 美 CSP들은 가격 상한을 포함한 LTA를 체결했으며, 이로 인해 해당 고객군에 대해서는 공급사들의 가격 인상 폭이 일정 부분 제한. 3Q26 서버 DRAM 고정가 가격 상승률은 13~18% QoQ 달할 것으로 전망. 공급사들의 견적가는 7~9월까지 순차적으로 인상될 가능성이 높음. 이후에도 수급 격차를 활용하여 연속적인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CSP/OEM들은 메모리 설계를 조정하고 있으며, RDIMM 수요는 기존 96/128GB 중심에서 32/64GB로 이동. 이는 채널당 2개의 DIMM을 사용하는 서버 설계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 이러한 수요 변화는 3Q26부터 공급사들의 실제 출하 구성에도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32GB RDIMM의 고정가 상승률이 주류 제품인 64GB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도 존재 - 공급사들은 2Q26말부터 고객사들에게 2027년 공급 계획을 제시하기 시작. 이는 실질적으로 웨이퍼 공급 능력이 제한적인 상황임을 내포. SK하이닉스/마이크론/CXMT는 RDIMM과 SOCAMM 중심으로 생산 Capa를 배분하고 있으나, 삼성전자는 HBM 제품군에 생산 Capa를 우선 할당 - 그 결과 범용 DRAM 공급 여력은 더욱 악화될 것. 특히 삼성전자의 HBM 중심 전략은 일반 DRAM 다이 공급 감소를 더욱 심화시키는 요인. RDIMM 공급 Bit 증가율은 15~20%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 SOCAMM 공급 증가분을 포함하더라도 서버 CPU 출하 증가율 대비 25%p 이상 부족한 수준 - 특히 첨단 공정 비중 확대에 따라 CPU 코어 수 증가율이 DRAM 다이 증가율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 이는 RDIMM과 SOCAMM을 합친 전체 메모리 수요 Bit 증가율은 35%를 상회할 가능성을 암시. 이를 반영하여 RDIMM 구매자들은 2H26 물량이 확보된 상황에서도 27년 공급 부족을 우려해 지속적으로 재고 확보를 추진 - 마이크론은 FY3Q26 실적 발표회에서 LTA의 가격 상한을 이번 분기 고정가 수준으로 설정하겠다고 밝힘. 즉, 마이크론은 가격 상한 설정에 비교적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이는 다년 계약의 구속 기간을 5년 수준으로 연장하려는 전략 때문으로 풀이. 반면 타 공급사들은 LTA 가격 상한을 2Q26 고정가보다 높은 수준으로 설정할 것으로 예상. 공급사들은 3Q26 이후 가격 인상의 타겟을 LTA 미체결 고객으로 이동시킬 것으로 전망. 또한 기존 LTA 고객들에게도 계약 외 추가 물량은 Non-LTA 방식으로 공급하면서 더 높은 가격을 적용하려 할 가능성이 높음 - 2H26~2H27까지 서버 DRAM 고정가 상승폭은 둔화되겠으나, 분기별 가격 상승 추세 자체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따라서 구매자들은 가격 상승 국면에서도 높은 재고 수준을 유지하고자할 것으로 분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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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6월 PC DRAM 고정가 발표] - 메모리 공급사와 PC OEM 업체들의 2Q26 고정가 협상은 4~5월 +45~50% QoQ 수준에서 마무리. 6월에는 주로 2H26 및 2027년 조달 물량 규모를 협의하는데 초점이 맞춰졌으며, 실제 거래는 제한적으로 발생. 그 결과 PC DRAM 고정가는 5월 수준을 유지 - PC OEM들은 여전히 시장점유율 확대를 최우선 과제로 인식. CPU와 메모리 조달 비용이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음에도 노트북 유통채널 가격에는 아직 원가 상승분이 완전히 반영되지 않아, PC 출하량 감소 폭은 당초 예상했던 것보다 제한적인 수준. 이러한 상황은 OEM들의 기존 DRAM 재고 소진을 더욱 가속화했으며, 2Q26 기준 DRAM 재고는 4~8주 수준까지 감소 - (수요) 한편, 메모리 가격 상승, MacBook Neo의 견조한 판매, MSFT 프로모션에 힘입어 PC OEM들은 가격이 낮은 8GB 노트북 모델을 적극 출시. 동시에 가격 민감도가 상대적으로 낮은 상업용 노트북을 핵심 판매 동력으로 활용 - (공급) 메모리 공급사들은 서버용 메모리 수요 대응을 위해 2027년 PC DRAM 공급을 축소하는 방안을 잠정적으로 계획. 27년에도 DRAM 공급 부족 전망이 우세한 만큼, OEM들은 향후 원활한 생산과 판매를 보장하기 위해 공격적인 재고 확보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전망 - 6월말 일부 메모리 공급사들은 향후 추가 가격 인상을 가능하게 하는 조항을 포함한 견적서를 제시. 7~8월 공급사들이 번갈아 가격 인상을 단행하고 서로의 인상분을 따라가는 형태의 가격 정책을 펼칠 것으로 전망 - 다만, PC OEM들은 전반적으로 수익성 압박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각 제품군별 원가 부담 능력과 판매 전략을 면밀히 검토할 것으로 예상. 이에 따라, 메모리 구매자들은 가격 인상 폭을 최소화하기 위해 가격 세부 조건과 메모리 사양에 대한 협상을 장기간 이어갈 것으로 전망 - 3Q26 PC DRAM 고정가는 기존 8~13% QoQ 상승에서 15~20%로 상향 조정. 또한, 4Q26 역시 기존 0~5%에서 3~8%로 상향 조정 - 한편, 6월 DRAM 현물 시장에서는 D5/D4 모두 상승세를 지속. 이는 메모리 공급사들의 공급여력이 지속적으로 타이트해지고 있음을 반영하는 것으로, 견조한 실수요만으로도 충분한 조달 수요를 유지할 수 있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음을 시사. 아울러, 8Gb D4 칩의 고정가 역시 3~8% 추가 상승. 이는 주요 공급사들이 27년 D4 제품의 생산종료 절차를 개시할 것임을 내포하고 있기 때문. 즉, 공급사들은 향후에도 D4의 가격을 지속적으로 인상하려는 전략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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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6월 NAND 고정가 발표] - 6월 NAND Flash 시장은 지난달부터 이어진 재고 축적 열풍이 지속. AI 엣지 컴퓨팅, 차세대 ADAS, 하이엔드 통신 네트워크 장비의 지속적인 출하와 각국의 통신 네트워크 인프라 및 데이터센터 구축이 본궤도 오르며, 높은 안정성을 요구하는 SLC NAND 수요 강세가 지속. 아울러, 공급사들의 공정 업그레이드에 따른 성숙 공정의 웨이퍼 축소 여파로 SLC의 전 제품 가격은 전반적으로 상승했으며, 가격 전망치를 상향하게 하는 핵심 요인으로 부각 - 타이트한 수급 상황이 지속되며 모든 제품군에서 완고한 가격 상승세가 유지. SLC는 극도로 낮아진 재고 수준과 견조한 시장 수요에 힘입어 28~31% MoM 가격 상승을 기록. 반면 MLC는 가격 급등 이후 구매자들이 비용 부담을 점진적으로 소화하기 시작하며, 약 8~12% MoM 상승률 기록하며 안정화. SLC/MLC의 고정가는 여전히 사상 최고 수준을 향해 상승 중 - SLC는 재고 확보 움직임을 반영하여 모든 제품군에서 가격이 30%대 MoM 급등. 이번 가격 상승의 주요 원인은 IoT, 통신 인프라용 모듈 등 전통적인 제품군에서 재고 보충 수요가 강하게 발생했기 때문으로 분석. 공급사들의 성숙공정 생산량이 정체 상태에 가까워지며 수급 격차가 급격히 악화 - MLC는 전월 평균 약 10%의 상승세를 기록했던 것과 비교해 6월 8.7~11.5% 수준으로 안정세 진입. 이는 전체 MLC 가격이 이미 사상 최고 수준에 도달하면서 일부 다운스트림 고객들이 비용 부담을 이유로 주문 확대에 신중한 태도를 겸비했기 때문으로 풀이. 그러나 인증 및 규격 조건이 중요한 산업용 장비 및 전장용 애플리케이션에서는 저장장치 모듈에 대한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고 있으며, 시장 내 가용 제품 역시 계속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재고 확보 필요성은 여전히 유지 - SLC NAND Flash의 1/2/4Gb 가격은 2.72달러/3.03달러/5.25달러로 강한 상승세를 기록, 32/64/128Gb MLC NAND Flash는 17.08달러/21.37달러/28.82달러로 상승세 지속 - 3Q26 여러 애플리케이션의 성수기를 앞두고 활발한 재고 확보 움직임이 포착될 것으로 전망. 그러나 공급사들은 2H26 수익성이 높은 첨단 공정 제품에 Capa를 우선 할당할 것으로 예상되며, 성숙 공정 제품의 수급 격차는 더욱 심화될 것으로 전망 - 성수기 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이 초래하는 극심한 수급 불균형은 3Q26 SLC 제품 가격을 +60~70% QoQ 폭발적인 수준으로 이끌 가능성이 높음. 반면, MLC 제품은 전부터 이어져온 가격 급등으로 일부 고객사들의 비용 부담 한계 수준에 도달한 만큼, 3Q26 가격 상승 모멘텀이 다소 약화될 가능성 존재. 다만 전반적인 가격은 여전히 높은 수준에서 횡보할 것으로 예상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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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만 유리섬유 업체 Fulltech Fiber Glass, 2026년 7월 1일부터 유리섬유 가격 인상 공지 - 가격 인상 배경은 유리섬유 원사 가격 상승, 에너지 비용 증가, 운송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대만 유리섬유 업체 Fulltech Fiber Glass, 2026년 7월 1일부터 유리섬유 가격 인상 공지 - 가격 인상 배경은 유리섬유 원사 가격 상승, 에너지 비용 증가, 운송비 변동, 제조 관련 비용 상승 등에 따른 생산원가 부담 확대 - 회사는 공정 최적화와 내부 비용 절감에도 불구하고 원가 상승분을 자체 흡수하기 어렵다고 설명 - 대상 제품은 E-glass 및 FLD2 유리섬유포 전 제품 - 인상 폭은 E-glass 30%, FLD2 15%이며, 7월 1일 신규 주문분부터 인상 가격이 적용될 예정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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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기의 MLCC 대형 수주가 공시되었습니다. 앞서 저희가 리포트를 통해 언급한 AI용 47uf 초소형 고용량 MLCC로 파악됩니다 저희가 기존에 작성했던 관련 리포트 재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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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 글로벌 대형기업 - 계약내용: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 공급지역: - - 계약금액: 4,540억 - 계약기간: 2027년 1월 1일 ~ 2027년 12월 31일 (1년) https://buly.kr/H6k9VF1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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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LG이노텍 (011070): 숫자로 방어하고, 기울기로 재평가된다 ▶ 2Q26 Preview: 한번 더 실적 서프라이즈 - 2Q26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4조 9,697억원(+26.3% YoY), 2,039억원(+1,690.1%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각각 1.1%, 13.1% 상향 조정 - 영업이익 기준 시장 컨센서스(1,526억원)을 33.7% 상회할 전망 - 우호적인 환율 효과와 견조한 iPhone 물동량이 맞물리며 광학솔루션 사업부의 수익성이 시장 기대치를 재차 상회할 것으로 예상 - 패키지솔루션 사업부 또한 iPhone 출하 확대에 따른 RF-SiP 성장으로 풀가동 기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전방위적인 판가 전가가 본격화되며 수익성 개선 폭이 확대될 전망 ▶ 중요한 건 ABF 기판 성장의 기울기 - ABF 기판 시장에서 LG이노텍은 엄연한 후발주자이나 당사는 향후 성장의 기울기 측면에서 동사의 잠재력에 주목 - 특히 업계 전반의 쇼티지로 선두권 업체들의 Capa가 이미 상당 부분 선점되어 있다는 점은 동사의 신규 진입 기회를 확대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는 RF-SiP 사업을 통해 축적한 레퍼런스를 기반으로 다수의 고객사와 신규 ABF 기판 공급을 논의하고 있으며, 일부 고객사와는 LTA 체결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파악 - 또한 고객사 요청에 따른 신규 증설도 추진 중. 당사가 추정하는 ABF 기판 관련 동사의 Capex 규모는 약 2조원 안팎으로, 이전 업사이클 당시 투자 규모인 4,000억원을 크게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제품 믹스 측면에서도 올해는 PC용 CPU 및 AI향 제품 내 50body, 10L 중반의 상대적으로 진입 난이도가 낮은 제품이 주력이나, 내년 말부터는 ASIC 및 네트워크 제품 중심 80body 이상, 20L 이상의 고부가 제품으로 공급 범위가 확대될 전망 ▶ 투자의견 Buy, 적정주가 140만원 유지 - 최근 스마트폰 고객사의 판가 상승에 따른 수요 둔화와 CR 확대 우려로 동사 주가가 크게 조정 - 그러나 동사는 다른 밸류체인과 달리 가변조리개라는 명확한 판가 인상 요인을 확보하고 있어, 고객사의 원가 절감 압력 속에서도 상대적으로 차별화된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전망 - 또한 올해 점유율이 일부 상승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수요 둔화에 따른 물량 감소 영향을 일부 상쇄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또한 앞서 언급했듯 LG이노텍이 ABF 기판 시장의 후발주자임은 분명하나 주가 측면에서는 신규 고객 확보, 대규모 증설, 제품 고도화가 동시에 진행되는 ABF 기판 사업의 성장 기울기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 - 향후 고객사 확대, LTA 체결, 증설 계획 발표 및 고부가 제품 공급 성과가 확인될 경우, Tier1 업체들과의 밸류에이션 격차 축소를 기대 - 투자의견 Buy와 적정주가 140만원(‘27년 EPS 48,365원* Target PER 28.1배, 대만 ABF Peer 3사 평균 20% 할인)을 유지 https://buly.kr/C0CB1rn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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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itz Overnight Tech 2026. 6. 30 (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00%, 1M +8.19%) (DDR5 16Gb: 1D 0.00%, 1W +1.23%, 1M +12.16%) NAND(MLC 64Gb: 1D +3.14%, 1W +3.14%, 1M +34.07%)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삼성, 미래 성장 위해 2,655조원 투자...반도체 클러스터 육성(평택/용인) 등에 2,030조원 (삼성전자 뉴스룸) https://buly.kr/2UlG3mK SK, 전국 AI 인프라 구축 본격화… “AI 소비국서 수출국으로”...15GW 규모 AI DC와 반도체 생산벨트 단계적 구축 (SK하이닉스 뉴스룸) https://buly.kr/E7BGneC 中 CXMT, 텐센트와 30억달러 규모 메모리 공급 계약 체결 (Reuters) https://buly.kr/APxMCRe 日 교세라, 반도체 장비·데이터센터 부품에 6,500억엔 투자 (Digitimes asia) https://buly.kr/5UK8jqK 美 소비자들, 삼성전자·SK하이닉스·마이크론 ‘D램 가격담합’ 주장… 소송 제기 (조선비즈) https://buly.kr/7bJEVPn 바이두, AI 칩 자회사 Kunlunxin 500억달러 기업가치로 홍콩 IPO 추진 (CNBC) https://buly.kr/Awhd8kA 中 디스플레이 업체 HKC, 세 번째 도전 끝 상장…韓 장비사 수혜 기대 (TheElec) https://buly.kr/H6k9TZA ★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삼성전자(-4.9%), Western Digital(+11.2%), Sony(+3.1%), Lenovo(-9.2%), Intel(+2.6%), Marvell(+4.1%), AMD(+3.4%), DB하이텍(-9.3%), SMIC(+6%), BOE(+2.1%), LG디스플레이(+5.5%), AUO(+9.5%), Sharp(+4.5%), 원익 IPS(-2.9%), 에스에프에이(+7.5%), AP시스템(+7%), 테스(-2%), ASML(+2.1%), AMAT(+10.8%), KLA(+12%), LAM Research(+8.4%), Tokyo Electron(+2.4%), 원익머트리얼즈(+9.7%), 솔브레인(+2.9%), Air Product(-2.3%), 덕산네오룩스(+8.4%), 이녹스첨단소재(+11.5%), 삼성전기(+2.3%), Yageo(+2.5%), 삼성SDI(+12.5%), LG에너지솔루션(+20.8%), CATL(+3%), Panasonic(-3.2%)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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