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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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잠실개미&10X’s N.E.R.D.S (@jake8lee)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6 590 subscribers, ranking 7 449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81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6 590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9 June,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913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47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5.68%.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25.16%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4 260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4 173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30 June,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30 June | +4 | |||
| 29 June | +47 | |||
| 28 June | +43 | |||
| 27 June | +60 | |||
| 26 June | +29 | |||
| 25 June | +55 | |||
| 24 June | +64 | |||
| 23 June | +8 | |||
| 22 June | +62 | |||
| 21 June | +190 | |||
| 20 June | +2 | |||
| 19 June | +9 | |||
| 18 June | +13 | |||
| 17 June | +10 | |||
| 16 June | +54 | |||
| 15 June | +21 | |||
| 14 June | +3 | |||
| 13 June | 0 | |||
| 12 June | 0 | |||
| 11 June | +1 | |||
| 10 June | +26 | |||
| 09 June | +26 | |||
| 08 June | +39 | |||
| 07 June | +62 | |||
| 06 June | +10 | |||
| 05 June | +10 | |||
| 04 June | +9 | |||
| 03 June | +19 | |||
| 02 June | +5 | |||
| 01 June | +18 |
| 2 | 비즈니스 세계에는 영원한 적도, 영원한 동지도 없다.
"아마존은 새로운 가격 정책에 따라 AI 모델이 처리하는 정보의 단위인 '토큰 수'를 기준으로 앤트로픽 모델 사용료를 지불하게 됩니다. 이전에는 사용한 '컴퓨팅 시간'을 기준으로 요금을 지불했습니다."
"이러한 가격 변동은 아마존이 앤트로픽의 최대 라이벌인 오픈AI와 더욱 가까워지고 있는 가운데 발생했습니다. 올해 초, 아마존은 오픈AI에 최대 $50b 투자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이 계약의 일환으로 오픈AI는 AWS 인프라를 사용하고 AWS는 오픈AI의 모델을 판매하게 되며, 아마존은 자사 제품에 오픈AI의 기술을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얻습니다. 한편, 아마존은 올해 초 앤트로픽에도 최대 $25b 추가 투자하기로 합의한 바 있습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amazon-pay-anthropic-technology-new-deal | 1 156 |
| 3 | [모바일 혁명의 주역, 처량한 애플]
2011년, 애플이 엑손모빌을 제치고 시가총액 1위에 올랐다.
모바일 혁명의 정점이었다. 그 정점의 한가운데 스티브 잡스가 있었다. 그는 편집증에 가까울 정도로 완벽을 추구했다. 아이폰의 3.5인치 화면은 신용카드 사이즈에서 가져왔다고 알려져 있다. 한 손으로도 쥘 수 있는 크기, 여성도 편하게 터치할 수 있는 휴먼 인터페이스. 아이패드의 9.7인치도 마찬가지였다. 사람이 가장 편하게 읽을 수 있는 양장본 책의 사이즈에서 나왔다고 전해진다.
기기 하나하나가 인간의 손과 눈을 연구한 결과물이었다. 그것이 애플을 세계 1위로 만든 힘이었다.
잡스가 세상을 떠난 후, 팀 쿡이 그 자리를 물려받았다.
미니멀 디자인의 원천이었던 조니 아이브는 회사를 떠났다. 완벽주의의 시대가 저물고, 효율의 시대가 열렸다. 팀 쿡은 공급망 관리의 전문가였다. 기기의 화면 크기를 다양화하고 제품군을 늘렸다. 에어팟과 애플워치는 그 다변화 전략의 성공작이었다.
그런데 모델을 다양화하려면 공급망을 효율적으로 관리해야 했다. 팀 쿡은 협력사들에게 단가를 강하게 압박했다. 중국 제조 생태계를 키웠다. 효율은 극대화됐다. 그러나 그 과정에서 협력사들은 혁신할 여력을 잃어갔다. 우리 메모리 업체들도 애플의 터프한 단가 압박을 오랫동안 견뎌야 했다.
세계가 평평하던 시절, 이 방식은 흠잡을 데 없었다. 모두가 애플을 위해 줄을 섰다.
그런데 지금, 애플이 위기에 처했다.
메모리 가격이 급등하자 중국 CXMT 메모리를 쓸 수 있게 해달라고 미 정치권에 요청했다는 이야기가 들렸다. 한때 업계를 호령하던 기업의 행보치고는 눈살이 찌푸려지는 장면이었다.
메모리 업체들은 더 이상 애플에 목매지 않는다. 지금은 하이퍼스케일러가 더 중요한 고객이다. HBM 수요가 폭발하면서, 애플은 메모리 공급 우선순위에서 한참 밀려난 처지가 됐다. 한때 가장 강력한 갑이었던 애플이, 이제는 줄을 서야 하는 입장이 된 것이다.
TSMC는 여전히 애플을 최우선으로 대우한다. 그러나 엔비디아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칩 생산 비중이 빠르게 커지면서, 이 대우가 언제까지 유지될지는 누구도 장담할 수 없다.
애플은 AI혁명에서도 뒤처졌다.
시가총액 선두권을 유지하는 것조차 녹록지 않은 상황이다. 시리는 여전히 한참 뒤떨어져 있고, 결국 구글 제미나이에 의존하는 처지에 놓였다. 한때 세상에서 가장 혁신적이라 불리던 회사가, 지금은 다른 회사의 AI를 빌려 쓰고 있다.
IT 업계에는 오래된 격언이 있다.
“산 꼭대기에서 졸면 얼어 죽는다.”
지금의 애플을 보면 이 말이 정확히 맞아떨어진다. 정상에 오른 순간, 그 자리를 지키기 위해 효율을 택했다. 협력사를 쥐어짜며 단가를 낮추고, 공급망을 최적화했다. 그 선택이 한동안은 옳았다.
그런데 시대가 바뀌었다. AI혁명이 왔고, 권력의 축이 이동했다. 애플이 쥐어짰던 협력사들은 이제 다른 고객을 향해 고개를 돌렸다.
산을 오를 때의 방식이, 정상에서 졸게 만든 이유였다.
기업의 흥망에서 가장 무서운 건 실패가 아니라 성공의 관성이다.
한때 옳았던 방식이 영원히 옳을 거라는 착각. 협력사를 동반자가 아니라 부품으로 대했던 그 습관이, 정작 그 부품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부메랑이 되어 돌아왔다.
애플의 이야기는 우리에게도 경고를 보낸다. 지금 정상에 선 한국 반도체 기업들도, 협력사와 소부장 기업들을 어떻게 대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 산 정상에서 졸지 않으려면, 함께 오른 사람들을 기억해야 한다.
내려가는 길은 늘, 가장 화려했던 순간 뒤에서 조용히 시작된다.
-6월 30일 저녁 아신 이형수 | 1 233 |
| 4 | ▲ 외환시장 24시간 개장 = 1월 1일, 주말 제외하고 은행 간 외환시장이 24시간 중단 없이 운영된다. 외국인 투자자, 수출입 업체 등이 시간의 제약 없이 우리나라 새벽 시간에도 실시간 환율로 은행에 환전 주문을 할 수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66542?sid=101 | 2 232 |
| 5 | 5월말에 올린 4월말 리포트 끌올.
주식에 "무조건"이란건 없지만
어찌되었건 내일은 새로운 달
그리고 하반기의 시작
https://t.me/jake8lee/12563 | 2 047 |
| 6 | https://www.kofia.or.kr/brd/m_17/view.do?seq=2381&srchFr=&srchTo=&srchWord=&srchTp=&multi_itm_seq=0&itm_seq_1=0&itm_seq_2=0&company_cd=&company_nm=
매월초에 나오는 전닉 비중(금투협)
위 공지에 맞춰서
매월 공모펀드와 기관지금들이 전자닉스를 살수있는 MAX비율이 정해짐
6월 전닉비중은 7월1일 11시경 나옴
(7월에 적용될 비중)
- 6월 삼전 26.2프로, 닉스 21.3프로
- 7월(예상) 삼전 약 28프로, 닉스 약 26프로(약 +5%p) | 1 479 |
| 7 | 삼성·SK하이닉스 800조 원 확장 계획, 반도체 장비 공급 경색 우려
2026.06.30 / TrendFo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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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핵심 한 줄
① 삼성·SK하이닉스, 한국 서남권 800조 원 공동 투자 + 충청 패키징 허브 81조 원 = 역대급 Capex 사이클
② 장비 공급업체: EUV·식각·CMP·증착 등 첨단 장비 수요 급증 → TSMC·인텔 2nm 이하 증설 속도 차질 우려
③ 대만 메모리(난야·윈본드 등) = 정면 대응 대신 공정 개선·틈새 시장 방어 전략 채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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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한국 메모리 투자 계획 세부
① 서남권 신규 팹 4기: 삼성·SK하이닉스 공동 800조 원 투자
② 충청 반도체 패키징 허브: 81조 원 투자
③ 삼성전자 평택: P5·P6 동시 건설 예정
④ SK하이닉스 용인: 4호기 완공 목표 2045년 → 2033년으로 12년 단축
⑤ 정부 목표: 5년 내 국내 DRAM 생산 Capa 2배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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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반도체 장비 공급 경색 우려
① 삼성·SK하이닉스 대규모 Capex + TSMC·인텔 동시 증설 → EUV·식각·포토마스크·CMP·증착 장비 수요 집중
② 장비 공급업체: 장비 부족 현상 TSMC·인텔의 2nm 이하 생산 확대 속도 차질 가능성 경고
③ 삼성 투자 초점 = 메모리·패키징·인프라 중심 → 최첨단 로직(파운드리)은 여전히 TSMC·CoWoS 의존 구조 유지
④ 업계: 이번 투자 사이클이 파운드리 판도를 크게 바꾸지는 못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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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대만 메모리 업체 대응 — 방어적 전략
① 난야테크놀로지·윈본드·PSMC·마크로닉스 = Capex 확대 중이나 한국과 규모 경쟁 불가
② 난야테크: 26년 Capex 520억 대만달러↑ 책정
= 1C(3세대 10nm급) 16Gb DDR5: 2H26 검증 완료 예정
= 1D(4세대 10nm급) 16Gb DDR5: 2Q26 시범 생산 돌입
= 고객사 협력 맞춤형 HBM 솔루션 개발 진행 중
③ 전략 방향: 공정 개선 + 틈새 시장 애플리케이션 집중 = 정면 대결 대신 차별화 포지셔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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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한 줄 요약
삼성·SK하이닉스 서남권 800조 + 충청 81조 + TSMC·인텔 동시 증설 = 글로벌 반도체 장비 쟁탈전 본격화. EUV·CMP 등 첨단 장비 공급 경색으로 TSMC·인텔 2nm 이하 증설 속도 차질 가능성 제기. 삼성 투자는 메모리·패키징 중심 → 파운드리 판도 변화는 제한적. 대만 메모리는 규모 경쟁 포기, 공정 고도화·틈새 시장으로 방어
https://www.trendforce.com/news/2026/06/30/news-samsung-sk-hynix-800-trillion-won-expansion-strains-chipmaking-tool-supply-potentially-pressures-tsmc-and-intel/
#반도체, #메모리, #삼성전자, #SK하이닉스, #TSMC, #인텔, #반도체장비, #EUV, #파운드리 | 1 238 |
| 8 | 주가는 의심의 벽을 타고 오른다
2Q26 고정가격
서버디램 +53~58%
PC디램 +45~50% | 2 552 |
| 9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DRAMeXchange 6월 서버 DRAM 고정가 발표]
- 6월 서버 DRAM 고정가는 협상 과정에서 지속적으로 상승.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임시 가격을 연이어 인상한 이후 공식 견적 협상을 마무리하면서, 2Q26 서버 DRAM 고정가는 +53~58% QoQ 수준까지 확대. 동시에 시장은 3Q26 계약에 대한 초기 의향 논의를 시작
- CSP/서버 OEM 모두 물량 확보 경쟁을 지속하고 있으며, CSP들은 상당 수준의 재고를 보유하고 있음에도 불구 추가 재고 확보에 나섬. 공급사들은 27년 제품 공급 전략을 고객사들에게 공개하기 시작했으며, 향후 서버 DRAM 공급 증가율이 둔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공급사들의 협상력은 더욱 강화되고 있음
- 美 CSP들의 DRAM 재고는 2Q26초 7~11주 수준에서 2Q26말 9~13주까지 증가. 이는 CPU 공급 부족으로 서버 조립 속도가 제한된 영향. 다만, 2H26~2027 CPU 공급이 점진적으로 정상화되면 서버 조립 규모는 충분히 확대 가능. 동시에 2027년 메모리 공급 부족 전망이 이미 시장에 공유되고 있는 만큼 CSP들은 여전히 추가적인 DRAM 확보에 적극적인 모습
- 3Q26 앞두고 일부 공급사들은 고정가를 15~20% QoQ 인상하겠다는 의향을 밝힘. 다만, 일부 美 CSP들은 가격 상한을 포함한 LTA를 체결했으며, 이로 인해 해당 고객군에 대해서는 공급사들의 가격 인상 폭이 일정 부분 제한. 3Q26 서버 DRAM 고정가 가격 상승률은 13~18% QoQ 달할 것으로 전망. 공급사들의 견적가는 7~9월까지 순차적으로 인상될 가능성이 높음. 이후에도 수급 격차를 활용하여 연속적인 가격 인상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 CSP/OEM들은 메모리 설계를 조정하고 있으며, RDIMM 수요는 기존 96/128GB 중심에서 32/64GB로 이동. 이는 채널당 2개의 DIMM을 사용하는 서버 설계가 확대되고 있기 때문. 이러한 수요 변화는 3Q26부터 공급사들의 실제 출하 구성에도 점진적으로 반영될 것으로 예상. 32GB RDIMM의 고정가 상승률이 주류 제품인 64GB보다 더 높아질 가능성도 존재
- 공급사들은 2Q26말부터 고객사들에게 2027년 공급 계획을 제시하기 시작. 이는 실질적으로 웨이퍼 공급 능력이 제한적인 상황임을 내포. SK하이닉스/마이크론/CXMT는 RDIMM과 SOCAMM 중심으로 생산 Capa를 배분하고 있으나, 삼성전자는 HBM 제품군에 생산 Capa를 우선 할당
- 그 결과 범용 DRAM 공급 여력은 더욱 악화될 것. 특히 삼성전자의 HBM 중심 전략은 일반 DRAM 다이 공급 감소를 더욱 심화시키는 요인. RDIMM 공급 Bit 증가율은 15~20% 수준에 불과할 것으로 예상. SOCAMM 공급 증가분을 포함하더라도 서버 CPU 출하 증가율 대비 25%p 이상 부족한 수준
- 특히 첨단 공정 비중 확대에 따라 CPU 코어 수 증가율이 DRAM 다이 증가율보다 더 높아질 것으로 예상. 이는 RDIMM과 SOCAMM을 합친 전체 메모리 수요 Bit 증가율은 35%를 상회할 가능성을 암시. 이를 반영하여 RDIMM 구매자들은 2H26 물량이 확보된 상황에서도 27년 공급 부족을 우려해 지속적으로 재고 확보를 추진
- 마이크론은 FY3Q26 실적 발표회에서 LTA의 가격 상한을 이번 분기 고정가 수준으로 설정하겠다고 밝힘. 즉, 마이크론은 가격 상한 설정에 비교적 보수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으며, 이는 다년 계약의 구속 기간을 5년 수준으로 연장하려는 전략 때문으로 풀이. 반면 타 공급사들은 LTA 가격 상한을 2Q26 고정가보다 높은 수준으로 설정할 것으로 예상. 공급사들은 3Q26 이후 가격 인상의 타겟을 LTA 미체결 고객으로 이동시킬 것으로 전망. 또한 기존 LTA 고객들에게도 계약 외 추가 물량은 Non-LTA 방식으로 공급하면서 더 높은 가격을 적용하려 할 가능성이 높음
- 2H26~2H27까지 서버 DRAM 고정가 상승폭은 둔화되겠으나, 분기별 가격 상승 추세 자체는 지속될 것으로 예상. 따라서 구매자들은 가격 상승 국면에서도 높은 재고 수준을 유지하고자할 것으로 분석
(자료: DRAMeXchange)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364 |
| 10 | - 팹 스케줄을 모두 아는 고객사들이, 메모리 마진 80% 상황에서 '먼저' LTA를 제안한 것이 의미있음
- 하이닉스 LTA는 마이크론과 달리 가격 하단만 존재, 상단은 열려있음
- 삼전, 닉스의 선수금은 마이크론과 달리 반환구조가 아님 | 1 718 |
| 11 | (Bloomberg) -- “Using blacklisted Chinese chips would be a grave mistake for Apple,” Republican Senator Tom Cotton says in a post on X.
“Doing so would risk long-term shareholder value, the privacy of their customers, and the security of this country,” he adds | 3 088 |
| 12 | LTA의 해석은 심플하다 : 수요 대비 공급 부족
현재 자급자족중인 중국 반도체 시장에서도 수요 대비 공급이 부족하다는 반증
* CXMT는 자국내 고객사들에 대응하기가 벅차다는 뜻, 글로벌 공급 부족 현상은 당분간 유효하다고 해석해야
https://t.me/aetherjapanresearch/23095 | 5 080 |
| 13 | 제프리스(Jefferies), 샌디스크 $SNDK, 목표주가를 1,400달러에서 3,000달러로 상향
C27/C28에 대한 SNDK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를 238달러/248달러로 상향
트렌드포스(TrendForce)의 가장 최근 eSSD 업데이트에 따르면, 최근 분기 SNDK의 eSSD 매출 점유율이 4%에서 8%로 급증했으며, 이는 지난 봄 당사가 분석을 개시하며 제시했던 초기 낙관적 시나리오(bull case)를 실현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SNDK가 과거 eSSD 시장에서 10%대 중반(mid-teens)의 점유율을 차지했었다는 점을 재차 강조하며, 이들이 TLC 부문에서 계속해서 성과를 내고 올해 하반기에 Stargate QLC eSSD를 출시함에 따라 이를 여전히 현실적인 가능성으로 보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 공급망 점검 결과에 따르면 TLC/QLC 대비 더 높은 내구성(endurance)을 지닌 SLC NAND에 대한 선호도가 증가하고 있다는 점도 주목할 만합니다. | 2 367 |
| 14 | 로이터) 중국 CXMT, 텐센트와 30억 달러 규모 장기 메모리 공급 계약(LTA) 체결
중국 메모리 반도체 기업 CXMT(창신메모리테크놀로지)가 대규모 기업공개를 앞두고 텐센트와 200억 위안(약 29억 4천만 달러)이 넘는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소식통 세 명이 전했습니다. 이 계약은 서버용 DRAM 칩을 수년간 공급하는 내용으로, 소식통 두 명은 최대 3년, 다른 한 명은 최대 5년에 걸친 계약이라고 밝혔습니다. CXMT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포함 여부 등 세부 사항은 즉시 확인되지 않았으며, CXMT와 텐센트는 논평 요청에 바로 응답하지 않았습니다. CXMT는 다른 주요 중국 인터넷 기업들과도 유사한 협력을 논의 중이며, IPO 투자설명서에 따르면 텐센트, 알리바바 클라우드, 바이트댄스, 레노버, 샤오미를 주요 고객으로 두고 있습니다.
이번 텐센트 계약은 글로벌 공급 부족 속에서 중국 인터넷 대기업들이 메모리 칩 확보에 나서는 더 넓은 공급망 변화를 반영합니다. UBS에 따르면 DRAM 계약 가격은 2026년 1분기에 전 분기 대비 약 95% 급등했으며, UBS는 메모리 업사이클이 최소 2027년 말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메모리 시장은 올해 7,860억 달러, 2027년에는 1조 2,0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다고 UBS는 추정합니다. 2025년 약 7.7%의 점유율로 세계 4위 DRAM 제조사인 CXMT는 이 업사이클을 타고 폭발적으로 성장해,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00% 증가한 508억 위안을 기록했고 1년 전 16억 위안 손실에서 250억 위안 순이익으로 전환했습니다. 가격 밴드와 선급금이 포함된 장기 계약은 하이퍼스케일러로 불리는 대형 클라우드 기업들이 공급을 선점하려 하면서 업계 전반에 점점 보편화되고 있으며, 일부는 3~5년 기간에 걸쳐 물량의 50% 이상을 약정하고 있다고 UBS는 전했습니다.
CXMT는 업사이클을 활용하기 위해 생산 능력을 공격적으로 확대하고 있습니다. HBM 패키징에 주력하는 기존 상하이 시설 외에, 회사는 상하이에 새로운 DRAM 공장 건설에 착수했습니다. CXMT는 현재 허페이에 12인치 DRAM 팹 두 곳과 베이징에 한 곳을 보유하고 있으며 합산 생산 능력은 월 약 30만 웨이퍼입니다. 새 상하이 시설과 기타 신규 생산 능력을 통해 CXMT는 DRAM 웨이퍼 생산량을 월 약 60만 웨이퍼로 두 배 늘릴 계획입니다. 다만 회사는 과제도 안고 있는데, 1분기에 차세대 메모리 제품인 DDR5에서 낮은 생산 수율을 겪었으며, 이는 글로벌 선두 기업들과의 기술 격차가 여전함을 상기시키는 대목입니다.
*Claude로 요약함.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cxmt-wins-3-billion-memory-supply-deal-with-tencent-sources-say-2026-06-29/ | 2 604 |
| 15 | https://www.reuters.com/world/china/chinas-cxmt-wins-3-billion-memory-supply-deal-with-tencent-sources-say-2026-06-29/
중국 안에서만해도 여기저기 달라는 공룡들이 고백하고있음. | 2 285 |
| 16 | 대신증권 전략 이경민 | 3 870 |
| 17 | 이것도 재미로만 보시면 되는데
1950년 이후 75년간 6월에 연간 S&P 500 고점을 형성한적이 *단 한번도* 없었다고 함
주의 : S&P500임 KOSPI/KOSDAQ 아님ㅋ | 3 903 |
| 18 | (재미삼아)
S&P500 기준
- 지난 수십년간 통계적으로 6월의 수익률이 가장 부진하고 7월이 11월과 더불어 가장 좋음
- 특히 6월 중에서는 월말 25~27일이 가장 부진하며 바닥을 찍는 날 | 2 713 |
| 19 | 모르겠고 일단 소송
콜라병이 리필 안된다고 일단 소송부터하는 나라가 미국임
https://m.blog.naver.com/yeux1122/224330510453 | 5 144 |
| 20 | 그냥 난 이럴수록
"초슈퍼 싸이클이 맞긴 맞나보다"
라는 생각 밖엔 안듦..
https://t.me/TNBfolio/70444 | 4 3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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