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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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잠실개미&10X’s N.E.R.D.S (@jake8lee)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6 716 subscribers, ranking 7 349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79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6 716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11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787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6.40%.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20.12%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4 414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3 364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2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12 July | 0 | |||
| 11 July | +2 | |||
| 10 July | +1 | |||
| 09 July | +27 | |||
| 08 July | +14 | |||
| 07 July | +15 | |||
| 06 July | +11 | |||
| 05 July | +5 | |||
| 04 July | +3 | |||
| 03 July | 0 | |||
| 02 July | +62 | |||
| 01 July | 0 |
| 2 | #MaaS #보충설명
어제(7월 10일) 하이닉스 나스닥 ADR 상장 직후 블룸버그TV 인터뷰에서 나온 개념이야. MaaS = Memory as a Service, 서비스형 메모리. 메모리 칩을 ‘팔아넘기는’ 게 아니라, 고객이 반도체를 소유하지 않고 SK하이닉스로부터 사용량을 빌려 쓰는 모델이 가능하다는 얘기. 최태원 표현으로는 “단순 제조업체에 그치지 않고 고객에게 맞춤형 메모리 시스템을 지속 제공하는” 사업 구상이고, 미래의 또 다른 집중 영역이 될 수 있다고 했어.
쉽게 말해 소프트웨어가 라이선스 판매 → SaaS 구독으로 넘어간 걸 메모리에 적용하는 거야. 기술적 토대는 이미 최태원이 4월에 언급한 ‘메모리 풀링’ — GPU마다 메모리를 박아두는 대신 메모리만 따로 떼어 풀(pool)로 모으고 여러 GPU가 갖다 쓰게 하는 구조(CXL 계열 기술). 메모리가 서버에서 분리 가능해지면 “용량을 시간 단위로 임대”하는 사업이 물리적으로 성립하거든.
투자 관점에서 이 발언의 진짜 의미는 밸류에이션 프레임 전환 시도야. 메모리는 커모디티라 사이클 산업 취급받고 만년 저PER인데, 최태원은 지금 일관되게 “과거 같은 사이클로 움직이지 않는다, 구조적 변화다”라는 메시지를 깔고 있어. 장기공급계약(LTA)으로 가격 변동성 낮추기 → MaaS로 반복매출(recurring revenue) 만들기, 이 순서로 ‘경기민감 제조업’에서 ‘AI 인프라 서비스 기업’으로 체질을 바꾸겠다는 스토리. ADR 상장으로 미국 투자자 앞에 선 타이밍에 이 얘길 꺼낸 것도, 결국 하이닉스를 사이클 멀티플이 아니라 서비스/플랫폼 멀티플로 리레이팅시키려는 내러티브 작업이지. 지금처럼 “만나기만 하면 메모리 달라”는 극단적 공급자 우위 시장이라 이런 모델을 꺼낼 협상력이 생긴 것이기도 하고.
반대편에서 한 번 식히면: 아직 사업 모델이 아니라 인터뷰 발언 수준의 ‘구상’이야. 그리고 팔면 재고가 회전하지만 빌려주면 자산을 하이닉스가 계속 들고 있어야 해서 대차대조표가 무거워지는 트레이드오프가 있어. 캐펙스 40조씩 쓰는 회사가 리스 모델까지 얹으면 자본 부담이 상당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이 핵심 인프라를 임대로 쓰려 할지도 미지수. 지금 단계에선 실적 변수라기보다 “하이닉스 멀티플 논쟁”의 재료로 보는 게 맞아. | 1 581 |
| 3 | https://m.blog.naver.com/tosoha1/224342675386
#농구천재 | 2 572 |
| 4 | 출처 :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1195034 | 3 745 |
| 5 | 자본지출(Capex)은 점차 확약 및 백로그에 의해 뒷받침됨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지출은 고객의 확약(수주잔고(RPO)를 통해) 및 백로그에 의해 점차 뒷받침되고 있으며, 이는 향후 몇 년간 추가적인 수요 가시성과 지속 가능성을 부여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는 애저(Azure) 서비스를 위해 오픈AI(OpenAI)가 계약한 추가 2,500억 달러를 포함해 전년 대비 ~99% 증가한 약 6,270억 달러의 상업용 RPO를 공개하는 동시에, 올해 전체 AI 용량을 80% 이상 늘리고 데이터 센터 설치 면적(Footprint)을 2년에 걸쳐 대략 두 배로 확장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아마존(Amazon)은 최근의 1,000억 달러 이상 규모의 앤트로픽(Anthropic) 계약을 명시적으로 제외하고 3,640억 달러의 AWS 백로그를 공개했으며, 트레이니엄(Trainium) 매출 확약이 2,250억 달러를 초과한다고 언급했습니다. 또한 AWS는 연간 반복 매출 기준 런레이트 1,500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AI 서비스는 출시 첫 3년 만에 연간 150억 달러 이상의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알파벳(Alphabet)은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 매출이 63% 성장하여 200억 달러 이상을 기록했고, 백로그는 전분기 대비 거의 두 배로 증가한 4,600억 달러 이상이며, 생성형 AI(genAI) 모델 제품 매출은 전년 대비 거의 800% 성장했다고 밝혔습니다.
메타(Meta)는 아직 클라우드 재판매 모델을 보유하고 있지 않지만(향후 보유할 가능성 있음), 1,250억~1,450억 달러에 달하는 2026년 자본지출 가이드라인, 198억 달러의 1분기 자본지출, 그리고 다년도 인프라(공급업체) 확약의 1,070억 달러 증가 등은 자체 내부 AI 컴퓨팅 수요가 여전히 강력하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 3 671 |
| 6 | Cloud Capex Preview: through 2027 and beyond by BofA | 3 290 |
| 7 | 제발 그냥 아무것도 하지말고 가만히만 있어줘.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40246 | 3 666 |
| 8 | 6월 주요 반도체 부품 및 소재별 수급 상황과 가격 전망 업데이트 (GS)
1. DRAM/NAND 전망 변화
- 기존 4월 전망에서의 27년 상반기 수급 상황을 ‘Tight’에서 ‘Very Tight’로 업데이트
- DRAM 가격 전망 역시 4월 250~280%에서 250~300%로 상향
2. T-Glass 전망 변화
- 기존 4월 전망에서의 27년 상반기 수급 상황을 'Balanced‘에서 'Tight'로 업데이트
3. InP Substrate 전망 변화
- 가격 전망을 4월 15%에서 15~20%로 상향 | 3 032 |
| 9 | 메타, AI 컴퓨팅 인프라 외부 임대 사업 검토
메타플랫폼의 마크 저커버그 최고경영자(CEO)는 메타가 자체적으로도 막대한 컴퓨팅 자원을 필요로 하지만, 인공지능 개발에 필요한 컴퓨팅 자원이 극도로 부족한 현재 시장 상황을 고려하면 일부 AI 인프라를 외부 기업에 임대하는 것이 더 높은 경제적 가치를 창출할 수 있다고 밝혔다.
저커버그는 블룸버그와의 단독 인터뷰에서 메타가 보유한 AI 컴퓨팅 역량을 외부에 제공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그는 다음과 같이 설명했다.
“컴퓨팅 자원을 사용하겠다는 외부의 제안 가격이 워낙 높기 때문에, 어떤 경우에는 이를 내부적으로 사용하는 대신 외부에 임대하거나 그러한 형태의 거래를 검토하는 것이 합리적일 수 있습니다.”
이는 메타가 자체 AI 모델과 서비스 개발을 위해 구축하고 있는 대규모 데이터센터와 GPU 인프라를 앞으로는 외부 고객에게도 제공할 가능성이 있다는 의미다.
메타는 AI 개발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가능한 한 많은 컴퓨팅 자원을 확보해야 하는 상황이다. 그러나 AI 모델 학습과 추론에 필요한 GPU와 데이터센터 용량이 전 세계적으로 부족해지면서, 컴퓨팅 인프라의 시장 가치가 크게 상승했다.
이에 따라 메타는 내부 AI 프로젝트에 모든 컴퓨팅 자원을 투입하는 것과 일부 용량을 외부 기업에 판매하거나 임대하는 것 중 어느 쪽이 더 높은 수익과 전략적 가치를 제공하는지 비교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9/meta-s-zuckerberg-says-exploring-ai-cloud-business-makes-sense | 2 703 |
| 10 | capex를 줄이고 어쩌고가 아니라 오히려 두배로 확장하는 메타
월말 컨콜 때까지 기다릴 필요없이 불확실성 해소 | 1 570 |
| 11 | 메타, 자체 AI칩 ‘아이리스’ 9월 생산 예정
로이터는 내부 문건을 인용해 메타가 내년 AI 컴퓨팅 인프라를 14GW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며, 오는 9월부터 자체 AI 칩 ‘Iris’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라고 보도.
Iris는 메타의 자체 AI 가속기 MTIA 프로젝트의 일부로, 브로드컴이 설계 지원, TSMC가 생산 예정. 메타의 5년 넘게 부진했던 자체 AI칩 개발이 진전을 보이고 있음을 시사.
다만, 해당 칩은 엔비디아·AMD GPU를 완전히 대체하기보다는 보완하는 용도. AI 컴퓨팅 비용을 낮추고 외부 GPU 공급업체 의존도를 줄이려는 전략.
한편 메타는 올해 7GW, 2027년 14GW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를 구축할 계획이며, 올해 AI 인프라 투자액은 최대 1,450억 달러에 달할 전망. 컴퓨팅 인프라 확대를 위해 삼성전자(메모리), 샌디스크(스토리지), 스미토모전기(광통신 장비)와 다년간 공급 계약도 체결.
• 출처: reuters | 3 574 |
| 12 | #MU | 3 959 |
| 13 | 일론 머스크
저희 내부 평가에 따르면 Grok 4.5는 Opus 4.7과 대략적으로 비슷하지만 훨씬 더 빠릅니다. 성능, 더 빠른 속도, 더 적은 비용의 조합이 바로 경쟁력을 만들어냅니다.
우리는 벤치마크 점수가 아닌, 실제 현실에서의 유용성 측면에서 완성도를 높이고 있습니다. Tesla와 SpaceX의 하드코어 엔지니어들은 Grok 4.5가 진심으로 유용하다고 생각하고 있으며, 실질적으로 중요한 것은 바로 이 점입니다
+Grok 4.5는 GB300 하드웨어에 정확히 맞춰 자체 개발한 C/C++ 추론 소프트웨어를 아직 사용하고 있지 않습니다. 현재 속도를 두 배 이상 높이는 것도 아마 가능할 것입니다
+공정하게 말하자면, Fable은 확실히 Grok 4.5보다 낫지만, 대부분의 작업은 Fable급 능력이 필요하지 않습니다
+ AI가 놀라운 속도로 발전하고 있습니다 | 2 312 |
| 14 | - 컴퓨팅이 남는다던 놈이 GW급 데센을 확보
- 컴퓨팅 외부에 빌려준다던 다른놈은 프론티어 경쟁중
- 중국 메모리한테 뺏긴다더니 중국이 미국 반도체 수입 | 1 948 |
| 15 | 시장생각과 대응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224341079446 | 6 302 |
| 16 | SK하이닉스 미국 공모, 7배 이상 초과 청약 기록
청약 흥행: 목요일 공모가 책정을 앞둔 SK하이닉스의 미국 주식 공모에 7배가 넘는 초과 청약(Oversubscribed) 수요가 몰렸습니다.
발행 규모: 이번 매각 대상은 총 1억 7,790만 주의 미국 주식예탁증서(ADR)입니다.
투자자 구성: 글로벌 롱온리(Long-only) 펀드, 기술 산업 특화 펀드, 국부펀드(Sovereign wealth funds) 및 아시아 시장에 집중하는 글로벌 투자자 등 굵직한 기관 투자자들로부터 높은 수요를 이끌어냈습니다.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08/sk-hynix-us-offering-is-more-than-seven-times-oversubscribed | 2 990 |
| 17 | 메타, 캐나다 내 첫 시설로 130억 캐나다 달러 규모의 앨버타 데이터센터 건설
투자 규모 및 위치: 메타가 캐나다 앨버타주 중부 스터전 카운티(Sturgeon County)에 130억 캐나다 달러(약 91억 7천만 미 달러)를 투자해 1기가와트(GW)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설합니다.
캐나다 내 첫 번째 시설: 이는 메타가 캐나다에 짓는 첫 번째 데이터센터이자, 전 세계적으로는 33번째 시설입니다. 글로벌 AI 붐에 따른 컴퓨팅 용량 확충이 주요 목적입니다.
입지 선정의 핵심 이유: 앨버타주의 저렴한 천연가스와 슈퍼컴퓨터 인프라 냉각 비용을 크게 절감할 수 있는 서늘한 기후가 긍정적으로 작용했습니다.
1. 막대한 전력 수요와 인프라 자체 구축 AI 산업의 성장으로 인해 거대한 전력이 필요해짐에 따라, 이번에 건설되는 데이터센터는 약 80만 가구가 사용하는 규모의 전력을 소비할 예정입니다. 메타는 전력 한도 문제에 부딪히지 않기 위해 새로운 발전 및 전력망 인프라 구축 비용을 전액 자체 자금으로 조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2. 펨비나 파이프라인(Pembina Pipeline)과의 파트너십
메타는 앨버타 현지 기업인 펨비나 파이프라인과 파트너십 및 장기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펨비나 측은 지난주 스터전 카운티에 새로운 천연가스 화력 발전소인 '그린라이트 전력 센터(Greenlight Electricity Centre)'를 건설하여 2030년 하반기부터 가동할 것이라고 발표했습니다.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하루 약 1억 5천만 입방피트의 천연가스 수요가 창출될 전망입니다.
3. 환경 정책과의 괴리
지난달 캐나다 정부는 자국의 저배출/재생에너지 전력망이 향후 데이터센터 성장에 유리하게 작용할 것이라는 내용의 AI 전략을 발표했습니다. 하지만 역설적이게도 현재 캐나다에서 계획 중인 대다수의 데이터센터는 천연가스 의존도가 높은 앨버타주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앨버타주의 전력망 탄소 배출 집약도는 캐나다 전국 평균의 거의 5배에 달해 환경적인 측면에서 대조를 이룹니다.
https://www.reuters.com/world/americas/meta-build-c13-billion-alberta-data-center-its-first-canada-2026-07-08/ | 2 326 |
| 18 | AI 서버 랙당 HBM 달러 가치가 차세대 플랫폼으로 갈수록 5배 증가할 전망입니다.
뱅크오브아메리카는 엔비디아 플랫폼이 확장되면서 HBM 가치가 급격히 증가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플랫폼별 AI 서버 랙당 HBM 가치
• Blackwell: 약 15.6만 달러
• Blackwell Ultra: 약 31.7만 달러
• Rubin: 약 38.2만 달러
• Rubin Ultra: 약 153만 달러
이러한 증가는 랙당 GPU 수 증가와 메모리 용량 수요 확대가 주된 요인입니다.
전체 랙 비용에서 HBM이 차지하는 비중도 기존 5~8% 수준에서 훨씬 더 높은 수준으로 상승할 전망입니다.
이는 HBM 선도 업체인 SK하이닉스, 삼성전자, 마이크론에 매우 긍정적입니다.
결국 메모리는 AI 인프라에서 점점 더 핵심적이고 비싼 부품이 되고 있습니다.
https://x.com/SemiconductorsX/status/2074655784269750766?s=20 | 2 751 |
| 19 | 막혀있던 증권사 신용들 하나둘 신용 확 풀리는게 지금은 반대매매는 아닐거고 회피용? Or 일단 튀자성 투매 나오는 것 같네요 | 4 206 |
| 20 | SemiAnalysis에 의하면, 3Q26 앤스로픽 영업이익이 $1B에 이를것으로 예상함. | 3 47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