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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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nnel 잠실개미&10X’s N.E.R.D.S (@jake8lee)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6 680 subscribers, ranking 7 375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8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6 680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07 July,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838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13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8.10%.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22.65%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4 686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3 777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08 July,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Data loading in progress...
| Date | Subscriber Growth | Mentions | Channels | |
| 08 July | +4 | |||
| 07 July | +15 | |||
| 06 July | +11 | |||
| 05 July | +5 | |||
| 04 July | +3 | |||
| 03 July | 0 | |||
| 02 July | +62 | |||
| 01 July | 0 |
| 2 | 막혀있던 증권사 신용들 하나둘 신용 확 풀리는게 지금은 반대매매는 아닐거고 회피용? Or 일단 튀자성 투매 나오는 것 같네요 | 2 305 |
| 3 | SemiAnalysis에 의하면, 3Q26 앤스로픽 영업이익이 $1B에 이를것으로 예상함. | 2 148 |
| 4 |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83230?sid=105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한진만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장과 선밸리 콘퍼런스 참석.
빅테크 수장들과의 파운드리 논의가 이뤄질 것이라 추정할 수 있는 사진입니다. | 2 453 |
| 5 | 1. 폭발적인 매출 및 이익 성장 (가장 핵심 내용)
3분기 이익 10억 달러 돌파 트랙: Anthropic은 불과 얼마 전(2026년 2분기)에 약 109억 달러의 분기 매출과 5억 5,900만 달러의 첫 영업이익을 기록하며 사상 최초로 흑자 전환에 성공했습니다. 이 흐름을 이어받아 3분기에는 분기 순이익(Profit)만 10억 달러(약 1조 3천억 원)를 돌파하는 궤도에 올랐다는 분석입니다.
미친듯한 ARR(연간 반복 매출) 성장: 2025년 말 약 90억 달러였던 ARR이 2026년 중순에 이미 440억 달러(약 60조 원)를 돌파했습니다. 이는 약 6주마다 매출이 2배씩 늘어난 꼴로, IT 및 소프트웨어 역사상 그 어떤 기업(과거 줌, 구글, 페이스북의 전성기 포함)보다도 빠른 성장 속도입니다.
2. 흑자 전환과 이익 폭증의 비결: '추론 마진'의 급등
그동안 AI 기업들은 "모델 학습과 클라우드 비용(컴퓨팅 비용) 때문에 매출이 나와도 적자를 면치 못할 것"이라는 비판을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Anthropic은 이 공식을 깨버렸습니다.
마진율 38% ➔ 70% 이상으로 급증: SemiAnalysis 조사에 따르면 Anthropic의 추론 인프라 마진이 1년 만에 70% 이상으로 치솟았습니다.
이유 1 (캐싱 및 기술 효율화): Claude 3.5나 곧 출시될 고성능 모델(Mythos 등)의 소프트웨어 최적화, 그리고 '프롬프트 캐싱' 기술 덕분에 똑같은 서버로 훨씬 더 많은 토큰을 저렴하게 처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유 2 (엔비디아 의존도 탈피): OpenAI와 달리 엔비디아(Nvidia)의 비싼 GPU에만 의존하지 않고, 투자사인 구글과 아마존(AWS)의 자체 커스텀 AI 칩을 적극 활용하면서 하드웨어 비용을 크게 낮췄습니다. 또한 무리한 무료 사용자 층을 유지하기보다 철저히 기업용(B2B) 유료 매출에 집중했습니다.
3. 성장을 견인한 1등 공신: 'Claude Code'와 에이전트(Agent)
과거에는 사용자가 월 20달러짜리 구독권을 사는 '사람 머릿수(Seat)' 중심의 시장이었습니다.
하지만 Anthropic이 출시한 Claude Code 같은 AI 개발자 도구와 'AI 에이전트(Agentic workflows)'가 기업 시스템에 전면 도입되면서 판이 바뀌었습니다. AI 에이전트는 사람이 잠든 사이에도 스스로 코드를 짜고 수억 개의 토큰을 소비하기 때문에, 기업 고객 한 명이 한 달에 수백~수천 달러어치의 API 비용을 쓰게 만들며 매출을 폭발시켰습니다.
4. 테크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소프트웨어 업계의 지각변동: 현재 Anthropic의 매출 규모는 마이크로소프트(MS)를 제외한 세일즈포스, 어도비, 인튜이트 등 내로라하는 글로벌 소프트웨어 기업들을 이미 제쳤거나 연말이면 모두 추월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몸값(밸류에이션) 폭등 및 IPO 전망: Anthropic은 현재 약 9,000억 달러(약 1,200조 원)의 기업 가치로 막바지 투자 유치를 논의 중이며, 이르면 2026년 말 기업공개(IPO)를 검토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요약하자면: 해당 기사는 AI 산업이 '돈만 쓰는 적자 덩어리'라는 편견을 깨고, Anthropic이 Claude Code와 에이전트 기반의 토큰 소비 경제를 통해 3분기에만 10억 달러 이상의 막대한 이익을 남기는 초거대 기술 공룡으로 진화했음을 분석한 글입니다. | 2 653 |
| 6 | https://newsletter.semianalysis.com/p/anthropic-3q26-profit-over-1b-the | 2 397 |
| 7 | 주가 내리니 열심히 이유를 찾는것 같은데 국장만 이러는건 그 이유가 밖에 있지 않다는 방증 | 4 599 |
| 8 | 와중에 환율 많이 내려왔네요 | 3 804 |
| 9 | 여름의 리셋, 가을의 랠리가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음
Q2에 88% 급등한 후, SOX(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역사적으로 가장 취약한 계절적 시기와 일치하게 Q3에 11% 조정을 받았습니다. 우리는 현재의 조정을 AI 수요의 구조적 변화가 아닌 건전한 리셋으로 보고 있습니다. 단기적으로는 NVDA, TXN, ADI, CDNS, SNPS와 같은 로우 베타(변동성이 낮은) 종목이 우위를 점할 수 있지만, 역사는 다지기(조정) 기간이 지나면 투자자들이 다음 단계의 수익 및 자본지출(capex) 성장에 대한 신뢰를 회복함에 따라 모멘텀이 다시 재개되는 경우가 많았음을 시사합니다. 진행 중인 인수합병 발표(TXN/Silicon Labs, ON/Synaptics)는 파편화된 아날로그 부문에서 또 다른 지속적인 테마가 될 수 있습니다.
1.5조 규모의 클라우드 자본지출(Capex), AI 사이클을 온전하게 유지하다
우리는 글로벌 클라우드 및 AI 인프라 자본지출이 지속적인 토큰 성장, 에이전트 도입, 공급이 제한된 인프라에 힘입어 전년 대비 40~50% 더 증가하여 2027년까지 1.5조 달러에 육박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요한 점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초점이 감가상각 최적화보다는 활용도 및 성장 극대화에 유지되고 있다는 것입니다. 2H26을 거치며 2027년 클라우드 자본지출에 대한 가시성이 향상됨에 따라, 메모리(MU), 컴퓨팅(AMD – 7월 26일 애널리스트 데이, INTC – 26년 말 애널리스트 데이), 반도체 장비(AMAT, LRCX, KLAC, TER), 광학(MTSI), 네트워킹(CRDO, MRVL) 분야에서 리더십과 모멘텀이 재개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중국 모델들, 경쟁을 높이지만 자본지출 위험은 낮춘다
GLM, Kimi, DeepSeek, Qwen 등 중국의 오픈웨이트(open-weight) 모델들은 훨씬 더 낮은 추론 비용을 제공하면서 미국 선두 프론티어 랩들과의 격차를 빠르게 좁혔습니다. 유능한 저비용 모델의 등장은 향후 산업 경제성과 AI 소프트웨어 마진에 대한 타당한 의문을 제기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이를 채택 측면에서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저비용 지능은 사용을 확장하고, 배포를 넓히며, 궁극적으로 컴퓨팅, 메모리, 네트워킹 및 전력 인프라에 대한 수요를 증가시킵니다. 저희 의견으로는 더 큰 위험은 반도체 수요가 아니라 모델의 경제성에 있습니다
모델보다 결과가 더 중요하다
투자자들은 여전히 벤치마크 리더십과 매일 쏟아지는 LLM 헤드라인에 과도하게 집중하고 있습니다. AI의 최종 목표는 최고의 모델이 아니라 최고의 결과입니다. 산업이 모델에서 에이전트, 워크플로우, 기업 자동화로 진화함에 따라 가치 창출은 점차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 쪽으로 이동할 것입니다. 인터넷이 정보를 범용화(소모품화)했지만 엄청난 소프트웨어 가치를 창출했던 것처럼, 오픈 모델은 채택을 가속화할 수 있고 프론티어 랩들은 기술의 한계를 계속해서 밀어붙일 수 있습니다.
메모리는 구조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 트렌드이다
메모리는 현재 클라우드 AI 자본지출의 약 35~40%를 차지하며 과거 수준 대비 2~3배에 달하지만, 메모리 주식은 평균 이하(10배 fwd. PE)로 거래되고 있습니다. 투자자들은 가격 지속성, 공급 추가, 고객 집중도에 대해 여전히 회의적입니다. 우리는 시장이 장기 계약 및 더 예측 가능한 가격 책정으로의 전환을 저평가하고 있다고 믿습니다. 메모리가 주기적인 상품(시클리컬 코모디티)에서 전략적인 AI 조력자로 진화함에 따라 멀티플은 확장되어야 합니다. 우리는 최고 픽 중 하나인 MU에 대해 목표주가(PO) $1550로 매수(Buy) 의견을 재확인합니다 | 3 260 |
| 10 | 이 정도면 SK하이닉스는 반도체 관련주가 아니라 전쟁수혜주
https://naver.me/5B0259Ov | 3 592 |
| 11 |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339954483
#의교창 | 3 221 |
| 12 | 그냥 여태것 잘 맞춘 사람 말을 들읍시다
다양한 의견이고 자시고 여태것 주구장창 틀리던 사람 말은 굳이 들을 필요가…
확률 게임을 하자고
https://t.me/merITz_tech/17565 | 3 484 |
| 13 | 펭귄 솔루션(Penguin Solutions) $PENG 2026 회계연도 3분기 실적 및 어닝콜
매출: 4억 7,870만 달러 vs 예상치 4억 2,140만 달러
조정 EPS: 0.84달러 vs 예상치 0.56달러
분기 사상 최대 순매출, 전년 동기 대비 48% 증가.
2026 회계연도 전망 상향: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EPS: 2.60달러 ±0.05달러 vs 예상치 2.28달러
순매출 성장률 현재 22% ±2%로 전망, 기존 12% ±5%에서 상향
비일반회계기준(Non-GAAP) 매출 총이익률: 28.5% ±0.5%
2026 회계연도 3분기(Q3) 어닝콜
1. 전체 비즈니스가 호조를 보인 가운데, 전체 매출의 74%를 차지하는 AI 기반 비즈니스(통합 메모리 및 비하이퍼스케일 AI 인프라)가 전년 동기 대비 104% 성장하며 강력한 수요를 입증
2. 시장 환경 및 펭귄 솔루션스의 AI 전략
AI 산업은 단순한 질문과 답변 수준의 초기 단계를 넘어, 지속적이고 스스로 워크플로우를 처리하는 '에이전틱 AI(Agentic AI)'와 대규모 추론(Inference) 생산 단계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인프라 요구사항의 다변화: GPU 외에도 데이터를 공급하고 맥락을 관리하기 위한 범용 컴퓨팅(CPU), 스토리지, 네트워킹, 그리고 무엇보다 메모리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습니다.
메모리 병목 현상 해결: 모델이 처리해야 할 맥락(Context)이 커짐에 따라 메모리 용량이 대규모 추론 성능의 주요 병목으로 작용하고 있습니다. 펭귄 솔루션스는 맞춤형 메모리 어플라이언스를 통해 추론 성능과 토큰 경제성(Token Economics)을 최적화하는 데 집중하고 있습니다.
3. 펭귄 AI 팩토리 플랫폼 (AI Factory Platform)의 5대 핵심 요소
단순한 하드웨어 조달을 넘어 생산 현장에서 즉각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설계된 통합 플랫폼을 제공합니다.
ClusterWare AI: 하드웨어 공급업체에 종속되지 않는 데이터센터용 AI 운영체제. 최근 자연어 대화형 인터페이스로 관리자의 생산성을 높여주는 'AI 팩토리 운영 에이전트'를 도입했습니다.
메모리 AI 및 통합 메모리 솔루션: 고대역폭메모리(HBM)를 넘어, CXL(Compute Express Link) 기술을 기반으로 4~5배 더 비용 효율적으로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을 확장하는 KV 캐시 서버 및 광자(Photonic) 메모리 어플라이언스를 제공합니다.
고급 컴퓨팅 시스템 (Compute AI): 대규모 AI 워크로드를 처리하는 강력한 컴퓨팅 인프라입니다.
Origin AI 레퍼런스 아키텍처: 배포 복잡성과 위험을 줄여 신속한 실무 적용을 돕는 검증된 아키텍처입니다.
엔드투엔드 서비스: 고객 맞춤형 설계, 구축, 배포 및 운영 관리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4. 사업 부문별 실적
통합 메모리 (Integrated Memory): 순매출 2억 7,500만 달러 (총매출의 57% 차지). AI 관련 강력한 수요와 가격 인상에 힘입어 전년 동기 대비 111% 급증했습니다.
고급 컴퓨팅 (Advanced Computing): 순매출 1억 3,800만 달러 (총매출의 29% 차지). 하이퍼스케일 고객의 하드웨어 매출 축소에도 불구하고 전년 대비 4% 성장했습니다. 특히, 이 부문 내 핵심인 비하이퍼스케일 AI 인프라 사업이 전년 대비 81% 급증하며 성장을 주도했습니다.
최적화 LED (Optimized LED): 순매출 6,600만 달러 (총매출의 14% 차지). 전년 대비 7% 성장하며 안정적인 현금 흐름을 창출하고 있습니다.
5. 향후 재무 전망 (가이던스)
2026 회계연도 (상향 조정)
총 순매출 성장률: 종전 12%에서 22% 성장(중간값 기준)으로 대폭 상향.
Non-GAAP 주당순이익(EPS): 종전 2.15달러에서 2.60달러(±0.05달러)로 상향.
부문별 매출 성장 전망: 통합 메모리는 90~95% 증가가 예상됩니다. 반면 고급 컴퓨팅 부문은 하이퍼스케일 및 구형 비즈니스 축소 영향으로 15~20% 감소, LED 부문은 5% 감소가 예상됩니다.
이익률 및 운영비: Non-GAAP 매출총이익률은 28.5%로 전망되며, 영업 비용은 R&D 투자 확대 등을 반영하여 2억 6,000만 달러 규모로 예상됩니다.
6. 2027 회계연도 예비 전망 (Preliminary View)
현행 고객 수요와 예약 수주(Backlog) 증가세를 고려할 때, 2027 회계연도에는 전체 순매출과 Non-GAAP EPS 모두 2026년 중간값 대비 약 30% 수준의 견고한 성장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습니다.
Q) 지난 분기 동안 메모리 가격 및 공급 환경 트렌드에 변화가 있었습니까? 3분기 실적 호조 중 가격 인상이 기여한 부분은 어느 정도이며,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높아진 가격에 난색을 표하거나 부담을 느끼고 있지는 않은지 궁금합니다.
답변 (Kash Shaikh, CEO): 메모리 가격이 오르고 있고 어느 시점에서는 안정화되겠지만, 현재로서는 수요가 지속적으로 크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매출로 실현된 출하량과 예약 수주(Backlog)를 합친 전체 수요를 보면 계속해서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으며 수주 잔고 또한 증가하고 있습니다. 즉, 가격 인상에 따른 저항보다는 전체적인 수요가 시장 성장을 강하게 이끌고 있다고 보시면 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74641803735949447?s=20 | 2 589 |
| 14 | 1. AI 모델의 전략자산화 & 패권경쟁
2. 저가 중국 모델에 대한 우려는 이렇게 되버리면 없어지는것(?)
https://t.me/Samsung_Global_AI_SW/3873 | 3 163 |
| 15 | https://t.me/kkkontemp/2479?single | 3 033 |
| 16 | Threefold Forge: 'Memory Gets a Dollar Wrapper'
SK하이닉스의 미국 상장은 단순한 ADR 발행이 아니라, AI 메모리 병목을 글로벌 장기자금의 핵심 보유자산으로 재포장하는 사건이다
SK하이닉스의 280억달러 규모 미국 상장이 가격 결정 전부터 수 배 초과 청약됐다는 것은 단순한 흥행 뉴스가 아니다. 이는 글로벌 롱 온리와 기술주 전문 투자자들이 한국 현물시장 안에서만 거래되던 AI 메모리 핵심 자산을 달러 기반, 나스닥 상장 형태로 직접 보유하려는 수요가 크다는 뜻이다. 이번 발행은 1억 7,790만 ADR 규모이고, 각 ADR은 보통주 0.1주를 대표하며, 전체 시가총액의 약 2.5%에 해당한다. 이미 SK하이닉스의 시가총액은 올해 세 배 이상 증가해 1조 달러를 넘어섰지만, 미국 상장은 이 종목을 한국 대형주에서 글로벌 AI 인프라 핵심주로 다시 분류하게 만든다. 시장은 더 이상 한국 반도체를 지역 베타로 보지 않는다. 이제는 AI 공급망의 필수 병목을 달러로 사는 거래가 됐다.
핵심은 신규 물량 부담보다 접근성 프리미엄이며, 제한된 전환 구조는 ADR 가격을 오히려 더 비싸게 만들 수 있다
280억 달러라는 공급 규모는 절대적으로 작지 않다. 그러나 이번 거래에서 더 중요한 것은 물량이 아니라 구조다. 한국 상장 보통주를 ADR로 자유롭게 전환하는 데 제한이 있을 경우, 온쇼어와 ADR 사이의 차익거래가 막히고 ADR은 희소성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다. 이는 미국 투자자 입장에서 유동성과 접근성이 높은 달러 표시 AI 메모리 자산이 제한적으로 공급되는 구조를 만든다. 약 1,000개 기관이 경영진 마케팅 콜에 참여했고, Baillie Gifford, Coatue, Situational Awareness Partners 등이 최대 70억 달러 매수 관심을 보였다는 점은 장기 성장자금과 테마형 기술자금이 모두 들어오고 있음을 보여준다. 단기적으로는 발행 물량이 주가 변동성을 키울 수 있지만, 구조적으로는 한국 시장 밖의 수요층을 새로 여는 이벤트다.
그러나 글로벌화는 축복만이 아니다. SK하이닉스는 이제 한국 개인의 주식이 아니라 전 세계 AI 포지셔닝의 압축판이 된다
미국 상장은 수요 저변을 넓히지만, 동시에 변동성의 종류도 바꾼다. 지금까지 SK하이닉스는 한국 지수, 외국인 수급, 메모리 가격, 원화 환율의 영향을 받았다. 앞으로는 여기에 나스닥 기술주 변동성, 미국 ETF 편입 수요, 글로벌 롱 온리 리밸런싱, AI 테마 포지션 청산까지 더해진다. 즉, 주식은 더 깊은 시장으로 들어가지만, 더 많은 글로벌 충격에도 노출된다. 특히 OpenAI, 엔비디아,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 메모리 가격이 흔들릴 때 ADR은 한국 현물보다 빠르게 반응할 수 있다. 미국 상장은 할인율을 낮출 수 있지만, 동시에 AI crowded trade의 중심부로 들어가는 대가를 요구한다. SK하이닉스는 더 비싸질 수 있다. 그러나 더 조용해지지는 않을 것이다.
Insight
이번 거래의 본질은 SK하이닉스가 자금을 조달한다는 것이 아니라, 글로벌 자금이 AI 메모리 병목을 직접 보유하기 위한 새 통로를 확보한다는 점이다. 단기적으로는 초과 청약, 제한된 전환, 기관 앵커 수요가 ADR 프리미엄을 만들 수 있다. 중기적으로는 한국 보통주와 ADR 간 가격 차이, 달러원 환율, 외국인 보유 한도, ETF 편입 가능성, 옵션시장 형성이 핵심 변수다. 전략적으로는 보통주 대비 ADR 프리미엄이 과도해질 때 상대가치 기회가 생길 수 있고, 반대로 ADR 유동성이 충분히 커지면 글로벌 AI 포트폴리오의 핵심 편입 종목으로 재평가될 수 있다. 다만 이 거래는 여전히 같은 질문으로 돌아온다. HBM 가격과 하이퍼스케일러 capex가 유지되는가. 포장은 달러로 바뀌었지만, 내용물은 여전히 메모리 사이클이다.
- Bloomberg, Macro Trader. | 2 502 |
| 17 | 올해 하이퍼스케일러 조달 사례
> 알파벳|회사채 + 유상증자|$117B
> 아마존|회사채|$106B
> 메타|회사채|$25B
> 오라클|회사채 + 에쿼티|$48B
총 $296B vs 현금흐름 $57B
하이퍼스케일러 4사의 연간 현금흐름 추정치 합계보다 약 5배 큰 수준을 조달한 상황 | 1 853 |
| 18 | 현질을 잘하는 자가 시합을 제압한다.
*AMAZON.COM KICKS OFF EIGHT-PART US INVESTMENT GRADE BOND SALE
*AMAZON.COM SEEKS TO RAISE AT LEAST $25B IN US DOLLAR BOND SALE
https://t.me/athletes_village/22086 | 3 479 |
| 19 | 개인적으로 최근 전닉의 무빙은 펀더멘털적인 요소가 zero에 가깝고 투기성 자금들이 디레버리징을 해나아가는 과정에 있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적어도 당분간은 시장은 언제나 옳다라는 가정을 통해 가격을 통해 상황을 해석하는 사고를 피하려고 합니다 | 6 469 |
| 20 | 받은)
MS's Shawn Kim, 메모리 산업이 여전히 구조적인 AI 강세장 속에 있으나, 현재 가격이나 재고, 실적 상향 조정 폭 등의 지표가 단기 고점에 도달
1. 메모리 시장의 3가지 주요 논쟁점
① AI 컴퓨팅 인프라의 공급 과잉 여부
- 가장 큰 AI 투자 주체인 하이퍼스케일러가 남는 컴퓨팅 자원을 매각한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의 내러티브가 변화하고 있음.
- 비관론자들은 이를 AI 인프라가 공급 과잉 상태에 이르렀다는 신호로 해석하는 반면, 낙관론자들은 자본 지출(Capex)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인프라의 현명한 수익화 과정으로 보고 있음.
- 기업들이 IT 예산 초과를 막기 위해 토큰 사용량을 극대화하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더 저렴한 오픈소스 모델 등을 활용해 토큰 사용량을 최소화(Token minimizing)하려는 움직임도 핵심 논쟁거리 중 하나임.
② 장기 공급 계약(LTAs)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리레이팅이 되지 않는 이유
- 메모리 주식들이 저렴해 보이는 이유는 시장이 메모리 실적의 강력한 순환적(cyclical) 특성을 인지하고 이성적으로 가격을 책정하고 있기 때문임.
- 투자자들은 과거의 장기 공급 계약(LTAs)이 결국 재협상되거나 고객에게 불필요한 재고 부담을 떠안겼던 사례를 기억하고 있어, 현재의 계약 소식만으로 밸류에이션 멀티플을 높이지 않고 있음.
③ 사이클의 고점인가, 연장인가
- 현재의 가격 모멘텀 리셋은 사이클의 종료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사이클이 장기적으로 연장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건전한 조정 과정임.
- 2022년 11월 생성형 AI 붐이 시작된 이후 메모리 시장은 이미 세 차례의 이러한 사이클 조정을 경험했음.
- 다만, 붐을 이끌던 하이퍼스케일러 주가의 부진이 선행 지표로 작용하고, 주당순이익(EPS) 상향 조정 폭이 역사적 고점에 다다름에 따라 단기적으로 메모리 주식의 모멘텀은 약화될 가능성이 높음.
2. 투자 전략 및 선호 섹터
- 장기 관점: 2027년 주당순이익(EPS)이 35~40% 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AI 에이전트(Agentic AI)'가 본격적으로 확산될 것이라는 점에서 장기적으로는 여전히 강세 관점을 유지함.
- 단기 관점: 단기적으로는 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주가 약세가 나타날 것으로 예상함.
- 섹터 선호도: 실제 자금이 집중되고 병목 현상이 발생하고 있는 DRAM 및 레거시 메모리를 NAND보다 선호함. 가장 선호하지 않는 섹터는 메모리 모듈 제조업체임.
- 3. 주요 기업 실적 프리뷰
- 삼성전자 (005930.KS): 2026년 7월 7일에 2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시장 예상치에 부합(In-line)하는 약 W85tn(85조)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SK하이닉스 (000660.KS): 2026년 7월 29일에 2분기 실적을 발표할 예정이며, 예상치에 부합하는 약 W65tn(65조) 수준의 영업이익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경영진은 3분기 범용 메모리의 강세와 여러 건의 장기 공급 계약(LTA)을 언급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설비 투자액(Capex)은 소폭만 상향 조정할 것으로 보임.
4. 2026년 3분기 주요 메모리 가격 전망 (Pricing Forecasts)
- PC DRAM: 3분기 혼합 평균판매단가(Blended ASP)는 15~20% 상승할 것으로 기존 대비 상향 조정됨.
- 서버 DRAM: 3분기 혼합 평균판매단가는 13~18% 상승할 것으로 상향 조정됨.
- HBM (고대역폭 메모리): 3분기 혼합 평균판매단가는 8~13% 수준의 상승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3 06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