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Ko'proq ko'rsatish📈 Telegram kanali 잠실개미&10X’s N.E.R.D.S analitikasi
잠실개미&10X’s N.E.R.D.S (@jake8lee)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6 324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7 619-o'rinni va Koreya mintaqasida 291-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6 324 obunachiga ega bo‘ldi.
23 Iyun,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741 ga, so‘nggi 24 soatda esa 8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22.46%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22.77%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3 658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3 708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24 Iyun,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Ma'lumot yuklanmoq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24 Iyun | +36 | |||
| 23 Iyun | +8 | |||
| 22 Iyun | +62 | |||
| 21 Iyun | +190 | |||
| 20 Iyun | +2 | |||
| 19 Iyun | +9 | |||
| 18 Iyun | +13 | |||
| 17 Iyun | +10 | |||
| 16 Iyun | +54 | |||
| 15 Iyun | +21 | |||
| 14 Iyun | +3 | |||
| 13 Iyun | 0 | |||
| 12 Iyun | 0 | |||
| 11 Iyun | +1 | |||
| 10 Iyun | +26 | |||
| 09 Iyun | +26 | |||
| 08 Iyun | +39 | |||
| 07 Iyun | +62 | |||
| 06 Iyun | +10 | |||
| 05 Iyun | +10 | |||
| 04 Iyun | +9 | |||
| 03 Iyun | +19 | |||
| 02 Iyun | +5 | |||
| 01 Iyun | +18 |
| 2 | 어제 급락장 중에 라이브로도 차분하게 설명해주신 손인준 위원님 영상 끌올
https://t.me/jake8lee/12853 | 1 446 |
| 3 | UBS - 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보는 이유
현재 시장은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의 매파적(통화 긴축 선호) 발언으로 인해 내년 4월까지 두 차례의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CIO(최고투자책임자)실은 단기적인 금리 인상 가능성을 낮게 보고 있으며, 2027년 금리 인하로 전환하기 전까지 정책 금리가 한동안 동결될 것으로 전망합니다.
금리 인상이 불필요한 3가지 핵심 근거
1. 인플레이션 압력 완화: 최근 관세 효과가 사라지기 시작하며 소비자 물가 지수(CPI)의 근원 상품 물가가 하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향후 1년간 인플레이션 수치를 0.8%p 낮추는 효과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또한, 노동 시장이 안정적인 상태이며, 현재로서는 노동 시장 과열에 대응하기 위한 긴축이 필요한 상황이 아닙니다.
2. 경제 성장 둔화 예상: 올해 하반기에는 재정 지원 축소와 실질 소득 성장 정체로 인해 성장세가 둔화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도입으로 인한 노동 수요 변화 등 경제 상황이 금리 인상보다는 오히려 하방 리스크에 초점을 맞추게 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연준이 금리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 조건(인플레이션 기대 상승, 2.5% 이상의 성장 재가속, 실업률 하락 등)은 충족되지 않았습니다.
3. 연준의 정책 검토 지연: 케빈 워시 의장이 발표한 5개 태스크포스(통신, 대차대조표, 데이터, 생산성 및 노동 시장, 인플레이션 프레임워크)가 연말까지 정책의 핵심 요소를 재검토할 예정입니다. 이러한 검토 프로세스는 정책 의사결정 속도를 늦추고 주요 정책 변화를 지연시킬 가능성이 큽니다.
투자 시사점
시장 과잉 반응: 현재 시장이 반영하고 있는 금리 인상 기대치는 지나치게 공격적입니다.
채권 투자: 현재의 높은 금리 수준은 투자자들이 중단기 우량 채권을 매수할 좋은 기회를 제공합니다.
금(Gold): 연준의 정책 금리가 결국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을 바탕으로, 단기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긍정적인 전망을 유지합니다.
https://www.ubs.com/global/en/wealthmanagement/insights/chief-investment-office/house-view/daily/2026/latest-23062026.html | 987 |
| 4 | 1. 2분기 쇼크이지만 성과급 충담금 반영. 가장 크게는 2분기 반영
2. 메모리 부족 여전하며 26년 전망 상승
3. 삼성전자 목표주가 46만원
Samsung Electronics (005930.KS) - 2Q26E Preview: Bonus Provisions to Weigh on 2Q OP, but Upward Trend in Memory Performance Remains Intact (2Q26E 프리뷰: 성과급 충당금이 2분기 영업이익을 누르겠으나 메모리 실적 개선 추세는 유효)
출처 : Citi, 260623
씨티는 삼성전자(SEC)의 2026년 2분기 영업이익을 72.3조원으로 전망하며, 이는 시장 컨센서스 89.2조원을 18% 하회하는 수준입니다. 메모리 펀더멘털은 견조하나, 해당 분기에 예상보다 큰 규모의 성과급 충당금이 반영되기 때문입니다. 다만 메모리 성장 추세에 대한 시각은 유지하며, 우호적인 시장 환경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기존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2분기 사업부별 영업이익은 반도체 71.3조원, 모바일 0.5조원, 디스플레이 0.3조원, CE 0.1조원, 기타 0.1조원으로 예상합니다.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를 기존 76.1조원에서 72.3조원으로 하향한 이유는 2분기 성과급 충당금이 기존 가정보다 클 것으로 보기 때문입니다. 기존에는 2분기부터 4분기까지 3분의 1씩 균등 배분될 것으로 가정했으나, 이제는 전체 성과급 충당금을 45.6조원으로 추정하며 이 중 20조원이 2분기에, 나머지는 하반기에 반영될 것으로 봅니다. 이에 따라 2분기 영업이익은 반도체(DS) 부문 성과급 충당금에 의해 잠식되어 컨센서스 89.2조원을 하회할 가능성이 있습니다.
다만 메모리 시장 성장 궤도는 유효합니다. 글로벌 메모리 수급 전망에 대한 시각을 유지하며, 삼성전자의 2026년 DRAM/NAND ASP 상승률을 각각 **YoY +263%/+232%**로 전망합니다. AI 추론 수요와 글로벌 메모리 업체들의 제한적인 공급 증가로 메모리 부족이 지속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026년 하반기와 2027년에도 글로벌 메모리 시장이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것으로 보며, 이러한 긍정적 시장 전망을 반영해 2026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합니다.
목표주가는 460,000원을 유지합니다. 2분기 영업이익 추정치는 낮췄으나 우호적인 메모리 시장 환경을 반영해 2026년 연간 영업이익 전망치를 331.0조원에서 334.2조원으로 상향했습니다. 1분기에 반영되지 않았던 성과급 충당금이 2분기에 반영되겠으나, 메모리 시장 궤도는 여전히 상승세에 있다고 판단합니다. 따라서 목표주가 460,000원과 매수(Buy) 의견을 유지합니다. 현재 주가 310,000원 대비 기대 주가수익률은 48.4%입니다.
https://t.me/solve_liberate | 1 028 |
| 5 | 외부 평온 | 1 748 |
| 6 | 📌 BofA 미국 반도체 보고서 요약; AI가 2028년까지 실적 가시성을 확장
BofA는 AI 산업의 핵심 논점이 투자수익률 입증에서 칩·메모리·전력 등 물리적 공급 제약 해소로 이동했다고 평가했습니다. 이에 2030년 글로벌 반도체 시장 전망을 기존 2.3조달러에서 2.7조달러로 상향했으며, 2025~2030년 연평균 성장률도 23%에서 28%로 높였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시스템 시장은 2025년 2,730억달러에서 2030년 약 1.7조달러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반도체 산업이 첫 1조달러 매출에 도달하는 데 약 50년이 걸렸지만, AI가 향후 5년 동안 추가 1조달러의 매출을 창출할 수 있다는 시각입니다.
🧠 메모리가 이번 사이클의 핵심입니다
장문맥·다중 사용자·에이전틱 AI에서는 연산량보다 메모리 용량과 대역폭이 더 빠르게 증가합니다. 연산은 모델별로 확장되지만 메모리는 사용자·질의·에이전트마다 반복적으로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BofA는 HBM 시장이 2025년 350억달러에서 2030년 2,460억달러로 성장하고, 가속기 한 개당 HBM 탑재량도 187GB에서 464GB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HBM 가격은 2026년 GB당 14.3달러에서 2027~2028년 약 17.5달러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공급 측면에서는 클린룸, 첨단 패키징, 전력, 지정학적 제약으로 인해 2027~2028년까지 증산 탄력성이 제한될 전망입니다. 당분간 투자의 상당 부분이 생산장비보다 공장 건설에 먼저 투입되기 때문에 의미 있는 신규 생산능력은 2028년 이후 본격화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BofA는 DRAM과 NAND 모두 2028년까지 심각한 공급과잉이 나타나지 않을 것으로 판단했습니다.
🏭 반도체 장비 시장도 대폭 상향했습니다
웨이퍼 팹 장비 시장은 2026년 1,440억달러, 2027년 1,900억달러, 2028년 2,500억달러, 2029년 2,680억달러, 2030년 2,920억달러로 확대될 전망입니다. 2025~2030년 연평균 성장률은 약 20%입니다.
핵심 동력은 2나노 GAA, EUV·High-NA EUV, 후면전력공급, HBM4·HBM5, 하이브리드 본딩, NAND 300·400단 전환, 리쇼어링입니다. 매출 대비 설비투자 비율은 메모리 가격 상승 때문에 낮아 보일 수 있지만, 실제 웨이퍼 한 장을 생산하는 데 필요한 장비 투입액은 공정 복잡성으로 계속 증가한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2028년 장비 시장이 2,500억달러에 도달할 경우 컨센서스 대비 EPS 상향 가능성은 AMAT 35%, LRCX 42%, KLAC 51%로 추정됩니다.
📊 수요는 AI 인프라와 소비자 시장이 극명하게 갈립니다
2030년 비메모리 반도체 시장은 약 1.1조달러로 전망됩니다. 2025~2030년 서버 실리콘은 연평균 24%, 유선통신은 15%, 산업용은 11%, 자동차는 8% 성장할 전망입니다.
반면 PC는 연평균 2%, 스마트폰은 0%에 그쳐 소비자 전자제품의 출하량 부진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전체 반도체 업황은 강하지만 상승분이 AI 데이터센터, 메모리, 네트워킹에 집중되는 구조입니다.
🎯 주요 목표주가 변경
MU $950→$1,500 매수, AMAT $540→$720 매수, LRCX $330→$480 매수, KLAC $210→$317 매수, MRVL $240→$365 매수, CRDO $252→$340 매수, INTC $135→$160 매수, TER $365→$525 매수, AEIS $430→$450 매수, MKSI $380→$500 매수입니다.
ARM은 $335→$460 중립, ALAB는 $240→$450 중립, ACLS는 $130→$156 언더퍼폼입니다.
MU는 HBM과 전통 메모리를 합산한 가치평가를 적용한 이번 보고서의 핵심 수혜주입니다. INTC는 2030년 EPS 잠재력 6달러 이상과 외부 파운드리·첨단 패키징 사업을 반영했습니다. MRVL은 AWS·마이크로소프트 커스텀 XPU와 광통신·CPO 성장으로 2030년 EPS 15달러 이상을 전망했습니다. ARM은 2030년 서버 CPU 시장 1,700억달러와 높은 점유율 상승을 예상하지만 현재 밸류에이션을 고려해 중립을 유지했습니다. ALAB 역시 2030년 EPS 9달러 이상이 예상되지만 높은 멀티플로 인해 중립입니다.
⚠️ 핵심 리스크
메모리 가격이 예상보다 빠르게 하락하거나 중국 메모리 업체의 경쟁력이 확대될 가능성, 중국 수출규제 강화, 클린룸 및 장비 투자의 지연, 인텔 파운드리 수율과 외부 고객 확보 실패, 하이퍼스케일러의 커스텀 ASIC 프로젝트 지연, PC·스마트폰 수요 부진이 주요 하방 위험입니다. 목표주가 상당수가 역사적 밸류에이션 상단을 적용하고 있어 실적 가시성이 약화될 경우 멀티플 조정도 크게 나타날 수 있습니다.
한 줄 결론은 “AI 반도체 사이클의 병목이 GPU에서 메모리·전력·제조장비로 확산되고 있으며, 2028년까지 가장 강한 실적 레버리지는 메모리와 반도체 장비에서 나타날 것”이라는 내용입니다.
*GPT로 요약함. | 1 397 |
| 7 | "초과세수" 라는 추상적이고 모호한 단어를 사용하는것 부터가 그냥 정치적 발언임. 이정도로 발작 할 필요는 없는듯. | 2 668 |
| 8 | 필자 에이전트:
기획재정부나 금융위 같은 관료들은 정교한 세제 설계와 시장 충격을 고려해 극단적인 자본 과세나 규제에 보수적.
반면 정책실장 라인의 발언은 다분히 정치공학적이거나 거시적인 담론 던지기에 가깝다.
즉, 이는 완성된 '제도'가 아니라 일종의 '정치적 애드벌룬'일 가능성이 높다.
관료들의 저항이 완강하기 때문에 당장 입법화되거나 전격적인 제도로 정착되기는 어렵다.
다만, 정권 차원에서 군불을 계속 때며 시장을 흔드는 '노이즈' 역할을 지속할 것.
자본시장 참여자 입장에서는 이를 단순한 '정책 리스크'가 아니라, '정치적 생존과 명분 쌓기용 카드'로 해석하는 것이 정확하다.
* 정권의 아킬레스건 방어: '양극화 프레임' 선점
AI 시대가 본격화되면서 기업들의 생산성은 극대화되지만, 그 결실이 대다수 대중(노동자, 자영업자)에게 흘러 들어가지 않는 '고용 없는 성장'이 심화될 가능성이 높다. (또는 대기업 이익만 늘어나는 구조)
민심 이탈 차단: 자본시장과 첨단 산업만 불타오르고 내수 경기나 서민 삶이 팍팍해지면, 표를 먹고사는 정권 입장에서는 차기 선거에서 '양극화 방치 정권'이라는 거대한 정치적 공격을 받게된다.
선제적 알리바이: "우리는 AI 시대의 부작용(K자 성장)을 미리 경고했고, 이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일종의 정치적 알리바이(명분)를 대중에게 끊임없이 주입하는 과정이다.
—
결론: Keep calm | 1 966 |
| 9 | 한대 쳐맞고 매매계획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224325343033 | 3 411 |
| 10 | 대한민국 역사에 길이 남을 인베스킹닷컴을 수놓는 국장의 미장점령기 ㅋ | 4 116 |
| 11 | 제(잠실개미)가 소수의 지인들하고만 운영중인 매매일지 및 시황 기록방에 남긴 내용인데,
오늘은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 하여 스크린샷으로 공유해봅니다
결론은
1. 대세상승장의 후반부로 갈수록 이런 변동성이 더 심해질 것 같은데 이걸 버티거나 익숙해져야 한다. 이게 싫으면 시장에서 지금이라도 내리면 된다. 남은 상승장을 발라먹고 말고 차이는 여기서 올 것.
2. 한 방 정도 더 맞을 것 각오하고 울면서 + 손 벌벌 떨면서 용기내어 익스포져 늘려야 할 때 같다
그저 개인의 사짜같은 의견일 뿐이니 참고만 하시길..
구체적인 매매계획은 블로그에 올렸다가 욕을 좀 먹어서(?) 의견만 공유합니다 ㅎㅎ | 4 223 |
| 12 | Matn yo'q... | 3 975 |
| 13 | 어제 급락장 중에 라이브 하신건데 손인준 위원님이 말아주는 펀더멘털적인 이야기들 보면서 투자 아이디어를 다시 점검 해 보도록 한다
https://amplified-monday-6a4.notion.site/1-TV-2026-06-23-3889d0e7b2ed8195852cd283b899a996 | 3 877 |
| 14 | 제(잠실개미)가 소수의 지인들하고만 운영중인 매매일지 및 시황 기록방인데
오늘은 상황이 상황이니 만큼 혹시나 도움이 되실까 하여 스크린샷으로 공유해봅니다
결론은
1. 갈수록 이런 변동성이 더 심해질 것 같은데 이걸 버티거나 익숙해져야 한다. 이게 싫으면 시장에서 지금이라도 내리면 된다
2. 한 방정도 더 맞을 것 각오하고 울면서 익스포져 늘려야 할 때 같다
그저 개인의 사짜같은 의견일 뿐이니 참고만 하시길.. | 578 |
| 15 | 그냥 AI 노출도에 대한 기대가 없었던 것 아닐지 (자매품 : Meta)
https://t.me/milkteaking42/1121 | 4 127 |
| 16 | Matn yo'q... | 4 171 |
| 17 | Matn yo'q... | 4 080 |
| 18 | 주가가 빠지니 AI의 수익성 논리가 또 등장하길래 끌올 해봤습니다. 주가가 내리면 각종 공포스토리가 그럴듯하게 와닿지만 AI는 국가간의 패권전쟁이라는 점도 잊지 말아야. | 4 567 |
| 19 | 작금의 AI 패권 경쟁을 '경제적' 관점으로 접근하는 것은 오류
https://situational-awareness-ko.vercel.app/parting-thoughts/
초지능은 국가안보 문제다. 우리는 가장 똑똑한 인간보다 더 똑똑한 기계를 빠르게 만들고 있다. 이것은 또 다른 멋진 실리콘밸리 붐이 아니다; 이것은 무고한 오픈소스(open source) 소프트웨어 패키지를 작성하는 임의의 코더들의 커뮤니티가 아니다; 이것은 재미와 게임이 아니다. 초지능은 거칠 것이며, 인류가 만든 가장 강력한 무기가 될 것이다. 그리고 우리 중 누구에게든, 이것은 우리가 하는 일 중 가장 중요한 일이 될 것이다. | 4 450 |
| 20 | * 시장 생각 by 카이에
2026.06.23, 코스피 -10%
- 주가가 급락하니(한 달여만에 하락다운 첫 하락) 많은 해석들과 악재기사들과 버블 붕괴론과 피크아웃론이 힘을 얻는 모습 같음
- 단 여러번 체크해보지만 메모리 업황의 펀더멘털에 훼손이 갈만한 뉴스는 개인적으로 찾아볼 수 없음
- 이 시점 하락의 가장 그럴듯한 이유는
1) 많이, 빨리 오른 시점에 마이크론 실발을 앞두고 경계심 발동
2) 한국 주식시장의 메모리 중심 경이적인 상승에 대한 피로감 누적과 높은 변동성의 후폭풍
- 1)번, 마이크론 실발 이벤트 전 신중한 매매는 매우 합리적인 행동이며, 더구나 두달동안 3배 이상 급등한 상황에서는 더욱 그러함
- 2)번, 변동성 확대에 대해서는 짚고 넘어갈 부분이 있음
- (채널과 블로그를 통해 수차례 강조했지만) 지난 1년여간 메모리 3사의 주가상승이 놀라워보이지만, 사실 실적추정치의(그리고 실제 찍히고 있는 실적의) 상승속도가 주가보다 더 가팔랐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됨
- 주가가 10배 이상 올랐는데 PER가 여전히 6~7배라는 점이 이를 방증. PBR은 더 오르지 않았냐고? ->ROE 레벨이 더 많이 올랐음(즉 ROE 대비 PBR은 오히려 낮아졌음)
- 정리하면, 주가의 높은 변동성이 부담스러울 수 있지만, 실적이 그만큼 급증해서 주가가 따라온 것이지, 많은 사람이 주장하듯 닷컴 때와 비교할 주가거품이 아님
- 레버리지 상품의 '폐해', 즉 '괜히 발행해서 시장의 변동성만 높인다'는 주장이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는 어디까지나 우리나라 시장이 역사상 처음 겪는 몇 계단의 레벨업을 한번에 겪는 과정에서 나오는 진통과정임
- 우리모두 알다시피 미국시장에는 수없이 많은 레버리지 상품이 존재함. 그만한 유동성과 변동성을 감내할 자본시장과 산업 사이즈가 되기 때문에 미국시장에서 이들 상품이 문제되는 경우는 거의 없음
- 한국은 단군 이래 최초로, 인류의 산업혁명급 변화에서 그 흐름을 좌지우지할 핵심산업을 보유한 나라가 되었지만, 자본시장의 레벨은 아직 성숙하지 않은 상태에서 이 웨이브를 맞았음
- 당연한 결과로 역대 경험하지 못한 실적과 주가상승, 그리고 필연적으로 따라오는 다양한 파생 금융상품들의 출시를 난생 처음 경험하고 있고 당연히 이 변화가 낯설고 서투름
- 하지만 이는 어쩔 수 없이 지나야 할 경험이고, 익숙해져야만 하는 시대의 변화라고 봄
- 우리가 해야할 일은 이 변화과정의 필수불가결한 진통(오늘과 같은)을 '누구 때문이다', '뭣 때문이다'라고 할 게 아니라, 흐름을 되돌릴 펀더멘털의 훼손이 있는지 체크하는 것
- 만약 그런 훼손이 없다면, 이 진통에 익숙해지는 방법 밖에 없음
- 메모리 산업은 이제 AI 산업의 성능과 존재를 좌지우지할 핵심산업이 되었음. 과거처럼 높은 진폭의 변동성이 운명인, '부품하청업체'가 아님
- '메모리 가격이 너무 비싸다', '빅테크들이 과연 메모리의 마진이 자기보다 높은걸 계속 보고만 있겠냐?' 와 같은 논쟁은 모두 과거 하청업체의 프레임에서 나온 생각
- (블로그에서 수차례 강조했듯) 현재의 메모리 가격은 '뉴 노멀'임
- 지난 분기, 애플의 오랜 재무정책(남는 현금은 주주환원 의무화) 폐기 발표가 갖는 의미는 실로 크다고 할 수 있음
- 메모리는 과거 '줄여야 미덕'인 비용 항목에서 '쓸수록 성능이 좋아지는' 투자 항목으로 변화했음
- 이 변화에 먼저 익숙해지지 않으면 오늘같은 조정에서 또다시 기회비용을 날리는 액션을 반복할 수 밖에 없음 | 2 5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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