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Ko'proq ko'rsatish📈 Telegram kanali 잠실개미&10X’s N.E.R.D.S analitikasi
잠실개미&10X’s N.E.R.D.S (@jake8lee)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16 853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7 397-o'rinni va Koreya mintaqasida 280-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16 853 obunachiga ega bo‘ldi.
21 Iyul,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640 ga, so‘nggi 24 soatda esa -5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22.90%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20.48%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3 860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3 452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 Tavsif va kontent siyosati
Muallif resursni shaxsiy fikrni ifoda etish maydoni sifatida ta’riflaydi: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22 Iyul,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Ma'lumot yuklanmoqda...
| Sana | Obunachilarni jalb qilish | Esdaliklar | Kanallar | |
| 22 Iyul | 0 | |||
| 21 Iyul | 0 | |||
| 20 Iyul | +4 | |||
| 19 Iyul | +25 | |||
| 18 Iyul | +1 | |||
| 17 Iyul | +7 | |||
| 16 Iyul | +34 | |||
| 15 Iyul | +25 | |||
| 14 Iyul | +33 | |||
| 13 Iyul | +24 | |||
| 12 Iyul | +1 | |||
| 11 Iyul | +2 | |||
| 10 Iyul | +1 | |||
| 09 Iyul | +27 | |||
| 08 Iyul | +14 | |||
| 07 Iyul | +15 | |||
| 06 Iyul | +11 | |||
| 05 Iyul | +5 | |||
| 04 Iyul | +3 | |||
| 03 Iyul | 0 | |||
| 02 Iyul | +62 | |||
| 01 Iyul | 0 |
| 2 | SpaceXAI, 텍사스주 대규모 데이터 센터 확장 모색
일론 머스크의 AI 기업인 SpaceXAI가 텍사스주에 최소 한 곳 이상의 대규모 신규 데이터 센터 조성을 위한 기반을 다지고 있다고 관련 사안에 밝은 관계자 3명이 밝혔습니다.
이러한 움직임은 테네시주 멤피스에 위치한 기존 데이터 센터 거점 외 지역에서 SpaceX의 AI 컴퓨팅 역량을 대폭 확장하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https://www.theinformation.com/articles/spacexai-explores-major-data-center-expansion-texas | 522 |
| 3 | 프론티어 AI 기업도 풀악셀 밟아야겠지?
안녕하세요 삼성증권 글로벌 AI/SW 담당 이영진입니다.
오픈AI의 허깅 페이스 보안 사고 업데이트에서 GPT-5.6-Sol보다 강력한 미공개 모델의 존재가 확인되었습니다.
또한 샘 올트먼은 다음 주 미 정부 대상으로 차세대 모델의 성능, 활용, 안정성을 비공개 브리핑할 계획이고,
신규 모델군은 업무 자동화와 확장성 측면에서 새로운 기능을 제공할 것으로 언급되었습니다.
추가로 GPT-6의 높은 성능 관련 X(트위터)발 여러 이야기(난제 해결, 자신의 개발에 적극 참여 등)를 종합해보면
오픈AI의 차세대 모델에 대한 기대감이 스멀스멀 올라오고 있습니다. 8월 출시가 거론되고 있네요
구글의 Gemini 3.6 Flash는 애매한 포지션과 성능을 보였고
Gemini 3.5 Pro는 아직도 나오지 못하며, 기대감을 더 낮춰야할 것 같지만,
차세대 Gemini 4를 위한 구글 역대 최대 규모의 사전학습을 이미 시작했다는 언급이 있었습니다.
추가로 앤스로픽은 이번 주 Opus 5 출시 루머가 있네요
중국이 무섭게 추격하는 상황에서 미국 프론티어 AI 기업의 풀악셀도 계속되고 있습니다.
사실 27일 Kimi K3의 모델 가중치 공개(라이선스 방식 결정)도 모델을 서빙해야하는 하이퍼스케일러 입장에서는 캐파 확장 필요성으로 연결되는 이벤트입니다.
내일 새벽 알파벳이 빅테크 2Q 실적의 포문을 엽니다.
컨센서스(Factset)는 구글 클라우드 매출 222.6억 달러(+63.4%)와 영업이익 69.2억 달러, 분기 CapEx 449.9억 달러를 가리키고 있는데요
시장에 감동을 줄 수 있을까요? 추가 업데이트해 드리겠습니다.
(2026/7/22 공표자료) | 809 |
| 4 | https://blog.naver.com/egzion/224354308860 | 3 001 |
| 5 | 전닉 근황 | 3 250 |
| 6 | 1.5배 때문인듯
제발 그냥 가만히나 있으라고..
https://t.me/aetherjapanresearch/23797 | 4 006 |
| 7 | 코어위브, 최초로 Vera Rubin NVL72의 측정 성능 공개
- 블랙웰 대비 MW당 10배 많은 토큰 처리량 확인
- 또한 가로축을 보면 블랙웰은 250TPS/User에서 끝나지만 루빈은 약 400TPS/User까지 이어짐
- TPS/User는 사용자당 제공되는 초당 토큰수로, 오른쪽으로 갈수록 더 빠른 토큰 처리량을 나타냄
- 즉 루빈은 전력당 토큰수에서 10배 개선됐고 응답속도 또한 더욱 빨라졌음을 나타냄 | 1 938 |
| 8 | 피라미드를 드뎌 보네영
계좌도 피라미드처럼 미스테리하게 솟구쳐라 | 4 188 |
| 9 | 0. 과거 사이클의 매도 신호를 찾는 접근은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실적의 진폭이 아니라 지속기간이 중요하다.
1. 이번 사이클은 데이터센터가 유일한 수요 동력인 비정상적 사이클로, 소비자·PC·스마트폰 시장발 혼재된 신호는 거짓 신호일 가능성이 높음
2. 데이터센터 메모리 가격은 2분기 대비 3분기에도 25% 이상 상승 중이며, 2027년과 2028년에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된다는 전망 유지
3. 메모리는 AI 수요에 제약받는 것이 아니라 AI 확산 자체의 핵심 병목이며, 최근 급락은 강력한 진입 기회. 최선호는 NVDA/AVGO이나 메모리의 리스크리워드가 빠르게 개선 중
미국 반도체 (Semiconductors, North America) - Selloff of US memory stocks creates a compelling entry point (미국 메모리 주식 급락은 매력적인 진입 기회)
출처: Morgan Stanley, Joseph Moore 외, 2026.07.20
메모리 주식은 수급이 쏠려 있어 이번 사이클의 특성상 주기적인 조정이 불가피하나, 약세 구간에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 데이터센터가 전적으로 이끄는 사이클에서는 소비자, PC, 스마트폰 시장에서 혼재된 신호가 나올 수밖에 없고, 최근 주가를 끌어내린 부정적 소식 상당수는 이 부분에서 나온 것으로 판단한다.
지난주 데이터센터 구매 담당자들과의 채널 체크 결과, 해당 부문의 공급 부족 강도는 완화 조짐이 전혀 없다. 동일 사양 기준으로 2분기 대비 3분기 가격이 최소 25% 상승했으며, 이는 자사 및 서드파티 추정치를 상회한다. 2027년, 2028년에 부족이 더 심화된다는 장기 우려도 그대로 유효하다. AI 수요 대비 메모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이 구도가 바뀔 가능성은 낮다.
가격 상승률 둔화(2차 미분 감속)는 당연한 현상이다. SIA 기준 DRAM 가격은 1분기 70%, 2분기 40% 이상 상승했고, 분기 메모리 매출이 전년 동기 460억 달러에서 2,000억 달러를 넘어선 상황에서 이 모멘텀이 연장되면 오히려 수요 파괴로 이어진다. 이는 몇 주 전 주가 고점에서도 모두가 알고 있던 사실이다.
장기공급계약(LTA)은 사이클의 진폭을 제한하는 대신 지속기간을 늘리는 구조다. Micron이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2분기 가격이 일부 계약의 상한"이라는 표현은 보수적 프레이밍으로 판단한다. 해당 계약들은 이미 오래전 합의된 건이며, 현재 새로 체결되는 계약은 더 높은 상한을 갖게 될 것이다. LTA는 양측이 중간에서 만나는 구조로, 단기 실적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실망시킬 수 있다.
디스펙(de-speccing) 관련해서는 NVIDIA가 랙당 LPDDR5 탑재량을 상당폭 축소한 것으로 파악되며, 토큰 사용량이 연 10배씩 늘어 메모리 공급을 크게 앞지르는 만큼 컴퓨트·워킹·스토리지 전반을 메모리 제약에 맞춰 재설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가격에 부분적 부담 요인이나, 수년간 지속되는 메모리 부족을 전제로 한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사이클의 내구성을 보여주는 신호다.
공급 측면에서 DRAM capex 증가는 분명하나, 수요 동력이 연 3-5% 성장하는 PC·스마트폰·서버가 아니라 연 50% 이상 성장하는 AI 지출이라는 점이 다르다. HBM4의 공정 복잡성이 캐파를 흡수하고, 내년 Rubin Ultra에서 콘텐츠가 2배로 늘어난다. 랙용 저전력 DDR5와 기업용 스토리지 수요도 이례적으로 강하다. NAND는 capex가 매우 온건하게 유지되고 있어 내년 증가하더라도 공급 확대로 이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과거 사이클의 매도 신호를 찾는 접근은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메모리는 공간, 전력과 함께 AI 수요를 제약하는 주요 병목이 됐다. AI가 DRAM을 대거 소비하면서 타 섹터에 돌아갈 물량이 부족해 PC와 스마트폰 생산까지 지연되고 있다. 클라우드 고객들이 6주 긴급 납기에 2분기 예상 가격 대비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상황은 재고 축적이 아닌 실수요를 의미한다.
핵심 논쟁은 실적의 진폭이 아니라 지속기간이다. 단일 초호황 연도보다 현 수준에서 수년간 상승하는 실적이 밸류에이션에 더 유리하며, LTA와 고객사의 재설계 움직임 모두 지속기간 연장을 가리킨다. 결론적으로 이번 급락은 강력한 진입 기회다.
Micron Technology (MU.O): Overweight, 목표주가 1,200달러 (현재가 848.95달러, 상승여력 41.4%). 사이클 평균 EPS 40달러에 30배 적용. 강세 1,650달러 / 약세 675달러. DRAM 펀더멘털은 미지의 영역이며 CY26 HBM 점유율 유지로 과거 사이클 대비 높은 멀티플 정당화. 수급 타이트 국면이 2-3년 더 지속될 수 있음.
SanDisk (SNDK.O): Overweight, 목표주가 1,750달러 (현재가 1,354.82달러, 상승여력 29.2%). 사이클 평균 EPS 62.50달러에 28배 적용 (MU 28.5배 대비 소폭 할인). 강세 2,635달러 / 약세 1,100달러. AI 수요가 NAND 시장을 구조적으로 변화시키며 사이클 고점 EPS를 과거 대비 수 배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중. eSSD 침투 가속이 핵심 상방 요인.
https://t.me/solve_liberate | 1 571 |
| 10 | 지불 주체의 부재 — AI 트레이드의 가장 큰 리스크
https://m.blog.naver.com/kk_kontemp/224353352167 | 2 076 |
| 11 | AI 스토리지 수요 추가 확대: 엔비디아 CMX, 내년 1억 TB 이상 NAND 소비 전망…삼성은 이미 공급 개시
엔비디아의 차세대 AI 서버용 저장장치 CMX(Context Memory Storage) 출시로 인해 NAND 플래시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는 이 기회를 선점하기 위해 제10세대 V-NAND(V10) 양산 및 공급에 착수하였으며, 생산 라인 배정을 전면 재편하고 있습니다.
1. 엔비디아 CMX와 NAND 수요 급증
CMX 도입 배경: AI 추론 과정에서 생성되는 KV 캐시(Key-Value Cache) 데이터량이 급증함에 따라, 외부 고용량 SSD 전용 저장장치인 CMX 도입이 필수화되었습니다.
단일 장치 스펙: CMX 1대당 576개의 SSD가 탑재되며, 총 저장 용량은 9,600TB에 달합니다.
수요 전망:
올해 CMX용 NAND 수요: 약 3,500만 TB
내년 CMX용 NAND 수요: 1억 TB 돌파 전망
이는 전체 NAND 시장에 애플(Apple) 규모의 대형 수요처가 새로 추가되는 것과 맞먹는 수준입니다.
삼성전자의 대응: 월 10만 장 이상의 V-NAND 웨이퍼 생산 능력을 바탕으로, 올해 약 2.5억 TB 생산을 목표로 하며 엔비디아의 핵심 공급사 지위를 공고히 하고 있습니다.
2. 삼성전자 V-NAND 3세대 동시 추진 현황
삼성전자는 V9, V10, V11 제품을 동시에 추진하며 기술 고도화 및 양산 체제를 빠르게 전환하고 있습니다.
V9 (9세대, 286단):
현재 전체 V-NAND 생산 능력의 약 60%를 배정받아 주력으로 양산 중.
수율 80% 이상을 확보하여 성숙 단계 진입.
평택 P4 공장의 NAND 전용 클린룸 여유 공간이 충분하여 향후 추가 증설 가능.
V10 (10세대, 약 400단):
올해 상반기 양산 시작 및 엔비디아 공급 개시 (현재 전체 비중 5% 미만의 램프업 단계).
V9 대비 저장 밀도 50% 이상 향상.
기존 텅스텐(W) 대신 몰리브덴(Mo) 배선 재료를 본격 상용화하여 배선 두께를 30~40% 축소.
V11 (11세대, 400~500단):
올해 초 시험 생산(시산) 착수. V10 대비 약 100단 추가 적층.
하반기 시산 규모를 2배로 확대하여 수율 데이터를 확보하고 양산 체제 전환 가속화 예정.
3. 시장 공급 불균형 및 소비자 시장 압박
기업용/소비자용 공급 축소: 삼성전자의 NAND 생산 능력이 엔비디아 등 대형 빅테크 기업에 집중됨에 따라, 일반 기업 및 소비자용 NAND 공급이 크게 줄어들 수 있습니다.
가격 상승 압력: 과거 DRAM 및 HBM 부족 사태와 유사하게 NAND 시장에서도 글로벌 공급 부족으로 인한 가격 상승 가능성이 고조되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실적 호조: AI 서버 메모리 수요 폭발에 힘입어 2026년 삼성전자의 이익 수준이 상당한 규모에 달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이재용 회장 - 젠슨 황 CEO 회동 및 협력 확장
회동 일정: 삼성전자 이재용 회장이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엔비디아 젠슨 황 CEO와 회동할 예정입니다.
주요 의제:
HBM 및 차세대 NAND 제품 공급 안정화 논의.
한국 국내(광주, 전남 등) AI 데이터센터 구축 협력 방안 모색.
협력 범위 확대: 파운드리 및 DRAM, HBM에 이어 NAND 분야까지 양사의 전략적 동맹이 한층 심화되고 있습니다.
-엔비디아 CMX 장치 출시로 내년 NAND 수요가 1억 TB 이상 급증함에 따라, 삼성전자는 V10 양산 및 V9 생산 비율 60% 확대 등 공급 체계를 발 빠르게 전환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일반 시장의 NAND 공급 부족 및 가격 상승이 예상되며, 양사 수장의 회동을 통해 종합 반도체 협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입니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7550#from=ios | 2 196 |
| 12 | 중국 오픈 웨이트 봉쇄의 역설
DeepSeek·Kimi 오픈 웨이트 모델은 서방 기업들이 자체 인프라에서 저비용으로 돌릴 수 있는 선택지였습니다.
가중치 다운로드가 제한되면 글로벌 개발자 생태계는 미국계 폐쇄형 모델(OpenAI, Anthropic, Google) 또는 Llama 계열로 회귀할 유인이 커지고, 이는 미국 하이퍼스케일러의 인퍼런스 수요에서 GPU, 메모리 수요로 연결될 것
글로벌 AI 워크로드가 미국 클라우드 진영으로 더 집중되고, 이는 하이퍼스케일러 capex의 지속성이 커질듯
상호 봉쇄 체제는 인프라를 중복 구축하게 하여 AI 인프라의 구조적으로 키우는 방향이 될 것
https://x.com/DrNHJ/status/2079424942488293746?s=20 | 1 771 |
| 13 | 0. 과거 사이클의 매도 신호를 찾는 접근은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실적의 진폭이 아니라 지속기간이 중요하다.
1. 이번 사이클은 데이터센터가 유일한 수요 동력인 비정상적 사이클로, 소비자·PC·스마트폰 시장발 혼재된 신호는 거짓 신호일 가능성이 높음
2. 데이터센터 메모리 가격은 2분기 대비 3분기에도 25% 이상 상승 중이며, 2027년과 2028년에 공급 부족이 더 심화된다는 전망 유지
3. 메모리는 AI 수요에 제약받는 것이 아니라 AI 확산 자체의 핵심 병목이며, 최근 급락은 강력한 진입 기회. 최선호는 NVDA/AVGO이나 메모리의 리스크리워드가 빠르게 개선 중
미국 반도체 (Semiconductors, North America) - Selloff of US memory stocks creates a compelling entry point (미국 메모리 주식 급락은 매력적인 진입 기회)
출처: Morgan Stanley, Joseph Moore 외, 2026.07.20
메모리 주식은 수급이 쏠려 있어 이번 사이클의 특성상 주기적인 조정이 불가피하나, 약세 구간에서 매수 관점을 유지한다. 데이터센터가 전적으로 이끄는 사이클에서는 소비자, PC, 스마트폰 시장에서 혼재된 신호가 나올 수밖에 없고, 최근 주가를 끌어내린 부정적 소식 상당수는 이 부분에서 나온 것으로 판단한다.
지난주 데이터센터 구매 담당자들과의 채널 체크 결과, 해당 부문의 공급 부족 강도는 완화 조짐이 전혀 없다. 동일 사양 기준으로 2분기 대비 3분기 가격이 최소 25% 상승했으며, 이는 자사 및 서드파티 추정치를 상회한다. 2027년, 2028년에 부족이 더 심화된다는 장기 우려도 그대로 유효하다. AI 수요 대비 메모리가 절대적으로 부족하며 이 구도가 바뀔 가능성은 낮다.
가격 상승률 둔화(2차 미분 감속)는 당연한 현상이다. SIA 기준 DRAM 가격은 1분기 70%, 2분기 40% 이상 상승했고, 분기 메모리 매출이 전년 동기 460억 달러에서 2,000억 달러를 넘어선 상황에서 이 모멘텀이 연장되면 오히려 수요 파괴로 이어진다. 이는 몇 주 전 주가 고점에서도 모두가 알고 있던 사실이다.
장기공급계약(LTA)은 사이클의 진폭을 제한하는 대신 지속기간을 늘리는 구조다. Micron이 실적 발표에서 언급한 "2분기 가격이 일부 계약의 상한"이라는 표현은 보수적 프레이밍으로 판단한다. 해당 계약들은 이미 오래전 합의된 건이며, 현재 새로 체결되는 계약은 더 높은 상한을 갖게 될 것이다. LTA는 양측이 중간에서 만나는 구조로, 단기 실적에 대한 과도한 기대는 실망시킬 수 있다.
디스펙(de-speccing) 관련해서는 NVIDIA가 랙당 LPDDR5 탑재량을 상당폭 축소한 것으로 파악되며, 토큰 사용량이 연 10배씩 늘어 메모리 공급을 크게 앞지르는 만큼 컴퓨트·워킹·스토리지 전반을 메모리 제약에 맞춰 재설계하려는 움직임이 나타날 수 있다. 이는 가격에 부분적 부담 요인이나, 수년간 지속되는 메모리 부족을 전제로 한 움직임이라는 점에서 오히려 사이클의 내구성을 보여주는 신호다.
공급 측면에서 DRAM capex 증가는 분명하나, 수요 동력이 연 3-5% 성장하는 PC·스마트폰·서버가 아니라 연 50% 이상 성장하는 AI 지출이라는 점이 다르다. HBM4의 공정 복잡성이 캐파를 흡수하고, 내년 Rubin Ultra에서 콘텐츠가 2배로 늘어난다. 랙용 저전력 DDR5와 기업용 스토리지 수요도 이례적으로 강하다. NAND는 capex가 매우 온건하게 유지되고 있어 내년 증가하더라도 공급 확대로 이어지지 않을 전망이다.
과거 사이클의 매도 신호를 찾는 접근은 핵심을 놓치는 것이다. 메모리는 공간, 전력과 함께 AI 수요를 제약하는 주요 병목이 됐다. AI가 DRAM을 대거 소비하면서 타 섹터에 돌아갈 물량이 부족해 PC와 스마트폰 생산까지 지연되고 있다. 클라우드 고객들이 6주 긴급 납기에 2분기 예상 가격 대비 프리미엄을 지불하는 상황은 재고 축적이 아닌 실수요를 의미한다.
핵심 논쟁은 실적의 진폭이 아니라 지속기간이다. 단일 초호황 연도보다 현 수준에서 수년간 상승하는 실적이 밸류에이션에 더 유리하며, LTA와 고객사의 재설계 움직임 모두 지속기간 연장을 가리킨다. 결론적으로 이번 급락은 강력한 진입 기회다.
Micron Technology (MU.O): Overweight, 목표주가 1,200달러 (현재가 848.95달러, 상승여력 41.4%). 사이클 평균 EPS 40달러에 30배 적용. 강세 1,650달러 / 약세 675달러. DRAM 펀더멘털은 미지의 영역이며 CY26 HBM 점유율 유지로 과거 사이클 대비 높은 멀티플 정당화. 수급 타이트 국면이 2-3년 더 지속될 수 있음.
SanDisk (SNDK.O): Overweight, 목표주가 1,750달러 (현재가 1,354.82달러, 상승여력 29.2%). 사이클 평균 EPS 62.50달러에 28배 적용 (MU 28.5배 대비 소폭 할인). 강세 2,635달러 / 약세 1,100달러. AI 수요가 NAND 시장을 구조적으로 변화시키며 사이클 고점 EPS를 과거 대비 수 배 수준으로 끌어올리는 중. eSSD 침투 가속이 핵심 상방 요인.
https://t.me/solve_liberate | 2 436 |
| 14 | * 7월 1~20일 DRAM 수출단가: 선형적/구조적 상승세 가속 재점화 | 531 |
| 15 | JP모건에서는 앤스로픽의 ARR을 7월 기준 $69B라고 추정 | 2 161 |
| 16 | Morgan Stanley
Our bottom-up work shows how total hyperscaler compute capacity is
set to reach ~120 GW by '28...up from ~30 GW in '25
(SpaceX는 제외한 숫자) | 3 926 |
| 17 | * 앤스로픽 ARR $80B
Anthropic의 최신 연환산 매출(ARR)은 795억 달러에 도달했으며, 이달 말까지 전월 대비 절대 증가액이 100억 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1. 6월 말 기준 690억 달러였던 ARR이 약 3주 만에 100억 달러 증가했다.
2. 올해 3월 이후 Anthropic의 ARR은 매달 최소 100억 달러 이상 증가해왔다. 3월부터 6월까지 월별 증가액은 각각 +100억 달러, +110억 달러, +140억 달러, +150억 달러였다.
출처 : YipitData
** 저가모델 때문에 매출타격을 입은게 아니라 오히려 ARR 증가속도가 가속화됨
https://x.com/i/status/2079405439272317109 | 1 753 |
| 18 | 받) "턱 보니 존ㄴr 쎄게 생겼네 ㄷㄷ"
https://m.news.nate.com/view/20260720n00196?cpcd=&list=recent&mid=m04&utm_source=chatgpt.com | 3 321 |
| 19 | "월가에서는 그녀를 '어쌔신(암살자)'이라 부른다. 그리고 그녀에게 새로운 표적이 생겼다"
WSJ
1. 배경: '암살자'라는 별명을 얻기까지
공매도 전문 펀드의 리더: 파미 과디르는 공매도 전문 헤지펀드인 '사프케트 캐피털(Safkhet Capital)'의 설립자이자 최고투자책임자(CIO)입니다.
비리와 분식회계 저승사자: 그녀는 캐나다 제약업체 발레안트(Valeant)의 약가 폭리, 독일 핀테크 기업 와이어카드(Wirecard)의 거대 분식회계 사건 등을 예리하게 파헤쳐 하락에 베팅(숏)하며 막대한 수익을 올려 '월가의 아사신(The Assassin, 암살자)'이라는 별명을 얻었습니다.
대중적 인지도: 그녀의 집요한 조사 방식과 투쟁 과정은 넷플릭스 다큐멘터리 《검은 돈(Dirty Money)》에 소개되었으며, HBO 인기 드라마 《인더스트리(Industry)》에 나오는 공매도 투자가 캐릭터의 실제 모델로도 잘 알려져 있습니다.
2. 주요 전환: 공매도를 접고 한국 시장 '롱(상승)'에 베팅
펀드 정산 및 행동주의자로의 변신: 과디르는 기존 공매도 전용 펀드(Safkhet Sentinel)를 정리하고, 한국 주식 시장에서 '행동주의 투자자(Activist Investor)'로서 새로운 시작을 선언했습니다.
첫 '롱(Long)' 전략 무대: 하락하는 주식을 빌려 팔아 수익을 내던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기업 가치를 직접 끌어올려 주가 상승에 베팅하는 '롱(매수)' 전략의 첫 무대로 한국을 선택했습니다.
서울 사무소 설립: ✔️그녀는 올여름 서울에 사무실을 개설하고 현지 인력을 채용해 한국 시장을 본격적으로 공격 및 개척할 계획입니다. 매일 새벽 2시부터 한국 기업들의 실적과 지배구조 데이터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3. 한국 시장을 선택한 이유: "지배구조 개선의 거대한 기회"
지배구조 결함의 역발상:
"그동안 제 커리어는 잘못된 지배구조 때문에 무너진 기업을 찾는 데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지배구조를 개선하여 가치를 끌어올릴 수 있는 기업을 찾으면 어떨까?'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평가 상태 (코리아 디스카운트): 코스피(KOSPI) 상장 기업의 3분의 2 이상이 여전히 장부가격(PBR 1배) 이하에서 거래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했습니다. 이는 한국 기업들의 기술력이나 본래 가치에 비해 주가가 지나치게 낮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공매도 노하우의 재활용: 그동안 공매도 표적을 찾기 위해 갈고닦은 포렌식(회계·지배구조 분석) 분석 역량을, 이제는 주주가치 제고(자사주 소각, 이사회 독립성 강화 등)를 요구하는 행동주의 캠페인에 적용하겠다고 밝혔습니다.
4. 향후 투자 및 활동 계획
중소형주 중심 타깃: 대형 재벌 기업보다는 지배구조 개선을 통해 빠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한국의 중소형주(Small-and-mid-cap stocks)에 먼저 투자할 계획입니다.
주주가치 제고 요구: 이사회의 독립성 확보, 자사주 매입 및 소각 촉진, 불투명한 의사결정 구조 개선 등을 핵심 요구 사항으로 내걸고 기업가치를 상승시킬 방침입니다.
적절한 타이밍: 한국 정부의 '기업 밸류업 프로그램' 등 지배구조 개선을 유도하는 제도적 환경이 조성되고 있는 지금이 한국 시장 진입의 최적기라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 2 327 |
| 20 | * 블랙록, 데이터센터 투자 위해 대규모 채권발행 계획
블랙록이 최대 120억달러(약 17조9천억원)의 채권 발행을 계획하고 있다고 소식통들이 전했다.
2028년 가동을 목표로 1GW(기가와트) 규모로 추진되는 이 데이터센터는 블랙록과 메타플랫폼이 지분을 각각 80%, 20% 소유한다. 메타는 건설 후 이 데이터센터를 이용할 예정이다.
앞서 블랙록은 지난 1년 동안 하이퍼스케일러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데이터센터에 수백억달러를 투자해왔다. 얼라인드 데이터센터를 400억달러에 인수하는 계약도 맺었다.
소식통에 따르면 메타는 얼라인드 데이터센터가 펜실베이니아주 시핑포트에서 개발 중인 대규모 데이터센터도 임대하기로 최근 합의했다.
루이지애나 프로젝트에서는 사모대출 펀드 운용사인 블루아울이 합작법인의 지분 80%를 소유하고, 메타가 나머지 20%를 소유했다. 데이터센터가 완공되면 메타가 이용하는 조건이다. 블랙록은 이 프로젝트가 발행한 대규모 채권을 매입한 바 있다.
** '잉여캐파' 사태 이후 오히려 투자에 더욱 적극적 행보를 보이는 메타
https://newsmailer.einfomax.co.kr/view/content/AKR20260721016500009 | 1 84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