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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کانال 잠실개미&10X’s N.E.R.D.S (@jake8lee)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5 929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7 906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305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5 929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09 ژوئن,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515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26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22.75%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8.22%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3 618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2 898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10 ژوئن,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یری داده...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10 ژوئن | +26 | |||
| 09 ژوئن | +26 | |||
| 08 ژوئن | +39 | |||
| 07 ژوئن | +62 | |||
| 06 ژوئن | +10 | |||
| 05 ژوئن | +10 | |||
| 04 ژوئن | +9 | |||
| 03 ژوئن | +19 | |||
| 02 ژوئن | +5 | |||
| 01 ژوئن | +18 |
| 2 | ⁃[코스피 50일 이격도] 2026-06-10
⁃KOSPI 종가: 7730.8
⁃지난 50일 종가 평균: 6910.3
⁃50일 이격도: 111.87
⁃계산식: (당일 종가 / 지난 50일 종가 평균) × 100 | 2 911 |
| 3 | ★ 초보 투자자를 위한 '50일 이격도': 계산법과 차트 해석법
- 50일 이평선에 대한 기초 설명
- 계산 방법 및 활용 방법
https://blog.naver.com/egzion/224311644753 | 959 |
| 4 |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09197i
SK하이닉스, 이르면 8월 美 증시 입성
21조원 실탄 장전
로이터, "美 SEC,6월 넷째주 승인 가능성"
마이크론의 PER 8.5배 대비 저평가 배수 개선 기대 | 2 052 |
| 5 | ★ 초보 투자자를 위한 '50일 이격도': 계산법과 차트 해석법
- 50일 이평선에 대한 기초 설명
- 계산 방법 및 활용 방법
https://blog.naver.com/egzion/224311644753 | 50 |
| 6 | 변동성을 역으로 활용해보기
https://m.blog.naver.com/68083015/224312073403 | 3 067 |
| 7 | * "현재 존재하는 모든 컴퓨트 수요에 대한 예측치는 과소평가된 것일 수 있다"
- 게빈 베이커, 노암 브라운
- 한 문장 요약 :
현재 최신 LLM들의 진짜 능력 상한선이 어디인지는 아직 제대로 모를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이를 측정하려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LLM 평가 방식을 토큰 수, 비용, 또는 시간에 대비해 성능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
- GPT-5.5가 출시된 당일, 초기 반응은 회의적이었습니다. 벤치마크 수치가 좋아지긴 했지만, 크게 압도적이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몇 시간 만에 사람들이 직접 모델을 사용해 보자, GPT-5.4와 비교해 '명백한 단계적 도약(step-change)'이라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기존의 ‘벤치마크 격자 표’는 전체 그림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던 거죠. 왜 그랬을까요?
- 토큰 수를 x축으로 해서 GPT-5.5와 5.4를 비교해 보면 이유가 더 명확해집니다.
GPT-5.5는 GPT-5.4와 '동일한 토큰 예산(또는 달러 예산)'으로 평가되지 않았습니다. 테스트 타임 컴퓨트를 통제하고 나니, 5.5가 5.4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 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사람들이 자주 묻습니다. “그럼 왜 그냥 테스트 타임 컴퓨트를 계속 늘려가면서 성능이 평탄해질 때까지 평가하지 않느냐?”고요. 문제는, 실증적으로 그 '평탄점(plateau. 성능개선 정도가 둔화되는 지점)'이 매우 멀리 있다는 것입니다. 실용적인 예산 안에서는 평탄점을 아예 관찰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안드레 카파시의 autoresearch 실험 : 수백 번의 실험 후에도 성능이 계속 개선되었습니다.
그리고 @AISecurityInst의 사이버 평가에서는 Mythos와 GPT-5.5의 성능이 1억 토큰이 넘은 후에도 빠르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 강력한 모델일수록 시간에 따른 성능 향상이 더 두드러집니다. 모델이 강해질수록 '긴 지평선(longer horizons)'에서 더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능력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평탄점이 점점 뒤로 밀리고, 심지어 존재하지 않게 될 수도 있어요.
** 한마디로 정리하면 현존하는 모델들은 테스트타임 컴퓨트를 더욱 길게 수행할수록 성능이 계속 좋아지는데, 벤치마크 평가방식은 비용의 급증이유로 그만큼 길게 평가하지 못한다는 것.
** 더욱 긴 테스트타임 컴퓨팅이 성능개선의 상방을 열어준다면 컴퓨팅 수요는 현재 예상치보다 더욱 증가하게 됨
https://x.com/i/status/2064210146558136827 | 2 361 |
| 8 | 모건스탠리, Thoughts on the Market: 칩플레이션(Chipflation)의 시대
칩플레이션이란 무엇인가?
오늘 저희는 '칩플레이션(chipflation)'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이는 메모리 칩 가격이 시간이 지나도 저렴해지지 않고, 오히려 더 비싸지며 구하기조차 어려워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노트북이 느려지거나, 스마트폰 가격이 오르거나, 클라우드 비용이 급증하기 전까지는 우리 대부분이 메모리 칩의 존재를 쉽게 잊곤 합니다.
메모리는 컴퓨터의 작업 공간입니다. 웹 검색, 동영상 재생, 스프레드시트 작업, 혹은 AI 모델이 질문에 답하는 것 등 기기가 그 순간 필요로 하는 모든 데이터를 담고 있죠. DRAM은 서버, PC, 스마트폰 내의 빠른 메모리이며, NAND는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에 파일을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HBM(고대역폭 메모리)은 AI 칩 바로 옆에 위치하여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돕는 고성능 버전입니다.
AI가 불러온 메모리 수요 급증
마지막으로 언급한 HBM이 핵심입니다. AI가 엄청난 양의 메모리를 필요로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수십 년간 DRAM 비용이 꾸준히 하락해 온 것과는 대조적으로, 지난 1년 동안 메모리 가격은 6배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러한 압박은 AI 인프라 구축에서 비롯됩니다.
서버용 DRAM 수요: 2023년 37%에서 2028년 59%로 확대 예상.
기업용 SSD 수요: NAND 수요의 18%에서 65%로 확대 예상.
간단히 말해, 데이터 센터가 메모리 시장에서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AI 메모리 사용량은 모든 규모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신 AI 칩은 이전 세대보다 7.2배 더 많은 HBM을 사용하며, 전체 시스템으로 보면 약 65배 더 많이 사용합니다. HBM 용량은 2020년 약 10테라바이트에서 2026년 약 18페타바이트로, 수십 배 이상 폭증했습니다.
공급망의 한계와 이원화된 시장
이러한 수요는 신속하게 대응할 수 없는 공급망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새로운 메모리 생산 능력을 구축하고, 검증하고, 본격 가동하기까지는 수년이 걸립니다. 공급 부족 해소는 단번에 해결되는 스위치가 아니라 하나의 과정입니다.
이로 인해 이원화된 시장(two-tier market)이 형성됩니다.
거대 AI 및 클라우드 기업: 장기 계약을 맺고 선불을 지불하여 우선 접근권을 확보합니다.
기존 구매자(PC·스마트폰 제조사, 산업용 하드웨어 기업): 남은 물량을 두고 경쟁해야 합니다.
이는 일상 제품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2027년에는 PC 메모리 수요가 약 15%(약 5,800만 대 분량), 스마트폰은 약 12%(약 1억 3,400만 대 분량)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가격 인상, 사양 하향 조정, 출시 연기, 그리고 수익성 감소를 감수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시장 규모와 경제적 영향
금액 규모는 놀라운 수준입니다.
메모리 시장 성장: 2025년 약 2,200억 달러 → 2026년 약 8,900억 달러 전망.
매출 전망 상향: 2026년 메모리 매출 전망치가 불과 3개월 만에 71% 상향 조정됨.
증분 매출: 이는 2026년에 약 6,000억 달러의 추가 메모리 매출이 발생한다는 의미인데, 이는 스마트폰, PC, 서버 각각의 연간 시장 규모를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거시 경제 전반에 즉각적인 인플레이션 충격이 크게 나타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약 0.1%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하지만 생산자 물가, 기업 마진, 클라우드 비용, 설비 투자 계획, 그리고 기술 업그레이드 지연 등에서 압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AI는 메모리를 디지털 경제에서 가장 저렴한 부품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자원 중 하나로 바꿔 놓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소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이 작은 칩들이 이제 무엇이 만들어지고 무엇이 미뤄질지, 그리고 우리 모두가 최종적으로 얼마를 지불하게 될지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64618837962871123?s=20
https://www.morganstanley.com/insights/podcasts/thoughts-on-the-market | 2 161 |
| 9 | 펀더멘털과 무관한 무빙이라면
그리고 시장이 적응을 한다는 전제하에
변동성을 활용해보자
https://t.me/kkkontemp/2422 | 3 419 |
| 10 | 제군들이 좋아할만한 것 하나 가져옴 | 2 756 |
| 11 | #메모리
메모리의 가치 상향에 따른
메모리 기업의 가치 키맞추기. | 3 094 |
| 12 | 변동성이 위아래로 강력할것이 당분간은 자명한 시황에선 어떤 전략을 가지고 가는것이 좋을까
https://m.blog.naver.com/mong4445/224310542621 | 8 116 |
| 13 | 2027년 영업이익
삼성전자 808조
SK하이닉스 556조 | 6 315 |
| 14 | #테크 #UBS
1. HBM 수요는 폭발적으로 성장. 27년까지 최소 75% 이상 YoY 성장 제시.
2. HBM 벤더 sk하이닉스가 공고한 1위릉 유지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약진이 두드러짐. 가격도 계속 상향중.
3. 글로벌 수요와 공급 괴리는 계속 수요초과 시장을 가리키고 있음. 메모리 부족이 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코멘트. 특히 서버의 중요성이 눈에 띄게 증가. Total DRAM 수요도 YoY 70% 이상 성장.
4. sk하이닉스/삼성전자 모두 27~28년 이익 19~27% 상향조정. 29년 추정치도 최소 15% 이상 상향조정.
5. sk하이닉스 300만원, 삼성전자 55만원, 마이크론 1,650달러 타겟. | 3 383 |
| 15 | 1. PER 9 수준의 목표주가는 매우 합리적으로 보임
2. 컴퓨팅이 새로운 석유로 부상
3. 반도체(실리콘)이 디지털 경제의 근간이 되고 있음
4. 30년전 인터넷 혹은 석유 만큼 생산성 향상에 근본적인 요소
5. 다른 반도체 산업 피어와 마찬가지로 두자리의 PER로 거래될 것으로 전망
6. 다만 26년 2분기는 블룸버그 컨센 대비 하회를 예상
아래 레포트 중 하이닉스 밸류에이션 부분만 발췌
SK하이닉스, 000660 KS: 목표주가 370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를 기존 252만원에서 370만원으로 올린다. PB 멀티플을 2.75배에서 4.0배로 상향 적용한 것인데, 이는 SK하이닉스의 10년 평균 멀티플 1.2배의 +2 표준편차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목표주가는 27CL 기준 PER 9배를 함의하며, 2027년 ROE 60%를 감안하면 매우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본다. 현재 글로벌 반도체 산업 지형은 큰 변화를 겪고 있는데, 연산력(compute)이 새로운 석유로 부상하고 실리콘이 디지털 경제의 근간이 되고 있다. AI는 30년 전의 인터넷, 혹은 지난 세기의 석유만큼이나 생산성 향상에 근본적인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멀티이어 공급계약 덕분에 매출과 이익에 대한 가시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메모리 주식의 리레이팅은 계속될 것으로 보며, SK하이닉스도 결국 다른 반도체 산업 peer들과 마찬가지로 두 자릿수 PER로 거래될 것으로 전망한다.
출처 : AI reshaping the memory market (AI가 재편하는 메모리 시장)
CLSA, 2026.6.2
https://t.me/solve_liberate | 4 083 |
| 16 | #GS #AI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긴 반도체·전자부품 업황 사이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 1차 성장 동력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 2차 성장 동력은 Device Proliferation.
- Edge AI
- Physical AI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디바이스)
• 현재 업황은 사이클의 초기 단계(Early Stage)로 판단.
"AI 인프라 투자 → Edge AI → Physical AI로 이어지는 초대형 장기 성장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 2 886 |
| 17 | Anthropic, TPU 확보 위해 350억 달러 규모 사모크레딧 조달
Apollo와 Blackstone이 Anthropic의 AI 성장 계획을 지원하기 위한 350억 달러 규모의 사모크레딧 거래를 최종 확정. 조달 자금은 Anthropic이 Alphabet이 개발하고 Broadcom이 제조하는 TPU를 확보하는 데 사용될 예정.
이번 거래는 ‘Project Big Sky’로 불리며, 완료된 사모크레딧 거래 중 최대 규모 중 하나. AI 기업들의 데이터센터 인프라와 컴퓨팅 파워 확보 경쟁이 전통적인 주식·채권시장을 넘어 사모크레딧 시장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보여줌.
최근 Alphabet의 850억 달러 규모 주식 발행 추진, Amazon의 약 100억 달러 규모 채권 발행, SpaceX와 Anthropic의 IPO 준비 등이 이어지며 AI 관련 자금 조달 열기가 주식·채권·사모크레딧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
다만 이번 거래는 AI 투자 과열 우려 속에 성사. AI 칩 관련 구조화금융이 늘어나면서, 기술 발전에 따른 GPU 감가상각 속도와 칩 기반 대출의 지속 가능성을 둘러싼 논쟁도 확대.
출처: FT | 2 115 |
| 18 | 광란의 현장 | 3 793 |
| 19 | 1. 골드만삭스는 MU에 PER 18배 부여
2. EPS 추정치 2배 이상 상승
3. 다만 상승 여력은 4.2%로 낮은 수준
Micron Technology Inc. (MU): 3Q Preview - Another strong quarter reflects extension of tight supply/demand through 2027 (마이크론 테크놀로지: 3분기 프리뷰 - 빡빡한 수급이 2027년까지 연장)
출처: Goldman Sachs, 2026.6.8
투자자 관심은 마이크론의 전략적 고객 계약(SCA), 공급 계획, 단기 가격 흐름에 계속 쏠릴 전망. 수급이 빡빡해 시장 컨센서스와 회사 가이던스를 모두 웃도는 실적이 나올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 골드만삭스는 최근 메모리 업황 전망을 상향했고, 타이트한 수급이 2027년 내내 이어지며 업계 전반의 가격과 마진을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 주가가 이미 많이 오른 데다 장기 공급계약 기대까지 겹쳐 투자자 포지셔닝은 강세 쪽으로 크게 쏠린 상황.
발표를 앞둔 눈높이는 상당히 높은 수준. DRAM 가격이 강세인 가운데, 투자자들은 마이크론이 HBM에서 현재 20%가량 점유율을 유지·확대하고 일반 DRAM 가격이 추가 상승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
26년 2분기 실적은 컨센서스를 9%가량 웃돌고, 26년 3분기(8월 분기)에는 가격 상승에 힘입어 전분기 대비 의미 있는 매출 증가 가이던스가 나올 것으로 추정. 26년 2분기 추정치는 매출 376억달러, GM 83.4%, EPS 22.07달러로 컨센서스(매출 344억달러, GM 81.9%, EPS 19.74달러)를 상회. 26년 3분기 가이던스는 매출 488억달러, GM 86.1%, EPS 29.95달러로 컨센서스(404억달러, 84.0%, 23.68달러)를 크게 상회할 전망. 26년 연간으로는 매출과 EPS 추정치가 컨센서스 대비 각각 30%, 36% 높은 수준.
이번에 26년/27년 매출과 non-GAAP EPS를 평균 28%, 36% 상향. 업계 가격 흐름이 더 견조해지고 수요가 올라온 점을 반영.
발표에서 주가를 움직일 변수는 세 가지. 첫째, SCA 관련 추가 정보로 가격 보장 수준과 신규 계약 체결 여부. 둘째, DRAM 가격 강세가 다음 분기에도 이어질지 여부. 셋째, HBM 점유율과 HBM4로 그 위치를 끌어올릴 수 있을지 여부. 발표 이후에도 논쟁의 중심은 장기 고객계약과 DRAM 가격 강세의 지속성에 있을 것이며, HBM 진행 상황과 점유율 목표 코멘트가 주목받을 전망.
12개월 목표주가는 900달러(약 124만원)로 기존 400달러에서 대폭 상향. 18배 P/E(기존과 동일)를 정상화 EPS 추정치 50.00달러(기존 22.00달러)에 적용한 값으로, 가격 상승이 더 강하고 공급 타이트함이 2027년까지 이어지며 이익 가시성이 높아진 점을 반영. 상승 여력은 4.2%
세부 추정치를 보면 26년 2분기 매출은 375.8억달러(컨센서스 344.3억달러, +9%)로 이 중 DRAM 283.0억달러(컨센서스 270.0억달러, +5%), NAND 91.8억달러(컨센서스 74.0억달러, +24%)
https://t.me/solve_liberate | 3 279 |
| 20 | 일본 전자부품 및 반도체 산업 전망 (GS)
1. 역대 최대 규모 및 최장기 메가 사이클 진입
• AI 인프라 확대로 인한 전력 소비 급증 및 대규모 데이터 고속 전송 요구로 AI 서버 내 부품 탑재량이 전례 없는 속도로 증가하는 첫 번째 파동이 시작
• 5G 인프라를 바탕으로 자율주행차, 휴머노이드 로봇, 스마트 글래스 등 에지 AI 및 물리적 AI 기기가 급격히 확산되는 두 번째 파동으로 연결되며 역사상 가장 크고 긴 사이클을 형성할 전망
• 반도체 산업의 데이터센터 투자 수혜가 시차를 두고 전자부품 업계의 매출과 이익으로 본격 전이되는 초입 단계에 위치
2. 기업 간 실적 성장 격차의 심화 및 차별화
• AI 성장에 따른 단기 및 중장기적 이익 업사이드 크기에 따라 기업별 성과 양극화가 진행될 것
• 원자재 가격 상승 등 단기적인 비용 증가 압박을 흡수하고 방어할 수 있는 구조적 역량에 따라 수익성 격차가 확대될 것
• 급변하는 경영 환경에 기민하게 대응할 수 있는 거버넌스 및 독립적 경영 관리 구조 구비 여부가 핵심 차별화 요소로 작용
3. 주요 AI 수혜 기업에 대한 낙관적 전망 유지
• GPU, ASIC, CPU용 ABF 기판 핵심 공급처로 실적 가시성이 높은 이비덴 선호
• AI 서버용 부품 세대교체에 따른ASP 상승 및 고부가 제품 믹스 개선 효과를 누리는 MLCC 대표 기업 무라타와 타이요 유덴 선호
• AI 서버용 PMIC 및 메모리 인터페이스 분야의 강자인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와 열방산 기판 수혜주 마루와 선호
4. 목표주가 상향
• 이비덴: ¥9,600 → ¥25,500 (ABF 기판 핵심 공급처로 중장기 실적 가시성 반영)
• 무라타 : ¥5,400 → ¥12,600 (AI 서버향 MLCC 수요 확대 및 ASP 상승)
• 타이요 유덴 : ¥7,100 → ¥21,200 (AI/데이터센터향 MLCC 판매 급증 기대를 반영하여 고성장 전망)
• 르네사스 일렉트로닉스 : ¥3,800 → ¥5,400 (AI 서버용 PMIC 및 메모리 인터페이스 성장성 반영) | 2 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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