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نمایش بیشتر📈 تحلیل کانال تلگرام 잠실개미&10X’s N.E.R.D.S
کانال 잠실개미&10X’s N.E.R.D.S (@jake8lee) در بخش زبانی کرهای بازیگری فعال است. در حال حاضر جامعه شامل 17 225 مشترک است و جایگاه 6 955 را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و رتبه 267 را در منطقه كوريا دارد.
📊 شاخصهای مخاطب و پویایی
از زمان ایجاد در невідомо، پروژه رشد سریعی داشته و 17 225 مشترک جذب کرده است.
بر اساس آخرین دادهها در تاریخ 26 اکتبر, 2026، کانال فعالیت پایداری دارد. در ۳۰ روز گذشته تغییر اعضا برابر -27 و در ۲۴ ساعت گذشته برابر -16 بوده و همچنان دسترسی گستردهای حفظ شده است.
- وضعیت تأیید: تأیید نشده
- نرخ تعامل (ER): میانگین تعامل مخاطب 16.36% است و در ۲۴ ساعت نخست پس از انتشار، محتوا معمولاً 11.38% واکنش نسبت به کل مشترکان کسب میکند.
- دسترسی پستها: هر پست به طور میانگین 2 818 بازدید دریافت میکند. در اولین روز معمولاً 1 961 بازدید جمعآوری میشود.
- واکنشها و تعامل: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حمایت میکنند؛ میانگین واکنش به هر پست 0 است.
📝 توضیح و سیاست محتوایی
نویسنده این فضا را محل بیان دیدگاههای شخصی توصیف میکند: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به لطف بهروزرسانیهای پرتکرار (آخرین داده در تاریخ 27 اکتبر, 2026)، کانال همواره بهروز و دارای دسترسی بالاست. تحلیلها نشان میدهد مخاطبان بهطور فعال با محتوا تعامل دارند و آن را به نقطه اثرگذاری مهم در دسته اقتصاد و امور مالی تبدیل کردهاند.
در حال بارگذاری دادهها
| تاریخ | رشد مشترکین | اشارات | کانالها | |
| 27 اکتبر | 0 | |||
| 26 اکتبر | 0 | |||
| 25 اکتبر | 0 | |||
| 24 اکتبر | 0 | |||
| 23 اکتبر | 0 | |||
| 22 اکتبر | 0 | |||
| 21 اکتبر | 0 | |||
| 20 اکتبر | +4 | |||
| 19 اکتبر | +1 | |||
| 18 اکتبر | +1 | |||
| 17 اکتبر | 0 | |||
| 16 اکتبر | 0 | |||
| 15 اکتبر | 0 | |||
| 14 اکتبر | 0 | |||
| 13 اکتبر | +3 | |||
| 12 اکتبر | 0 | |||
| 11 اکتبر | +2 | |||
| 10 اکتبر | +1 | |||
| 09 اکتبر | 0 | |||
| 08 اکتبر | 0 | |||
| 07 اکتبر | +1 | |||
| 06 اکتبر | +7 | |||
| 05 اکتبر | +62 | |||
| 04 اکتبر | +17 | |||
| 03 اکتبر | 0 | |||
| 02 اکتبر | 0 | |||
| 01 اکتبر | 0 |
| 2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반도체 (비중확대): 다르다 (10/21)
① 수요의 구조적 강세, 반복 재추정
세트 메모리: 거시경제,성숙 산업. 구조적 Cyclical
Contents는 신모델이 확정되는 순간 상수
-> 수요의 유의미한 재추정 제한적
AI 메모리: 사이클 내에서 반복 재추정 구조. 수요처 (기업, Llabs, 국가 등), 워크로드 (토큰, 앱), 동시성 (세션, 에이전트), 집약도 (컨텍스트, KV), 복제율 (주권, 보안, 지연) 등 성숙되지 않는 다양한 변수들의 집합
Agent 확산에 따른 AI 추론 수요 증가와 지속 학습 (Continual learning) 도입은 모든 메모리를 요구하며, AI 인프라 확장의 핵심 명분 중 하나
AI 수요 강세, 메모리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공급 부족 장기화를 의미. 공급은 현실의 물리법칙에 따름. AI 강세 속 수요의 반복 재추정은 빠른 초과 수요 완화를 제한
수요처는 이를 보완하기 위해 과거 대비 더 높은 증설 유인을 제공할 필요. 강화된 장기공급계약은 그 결과물. 이는 메모리의 Cyclical 성격을 크게 완화
② 높은 LTA 위반 비용. 실적 가시성 제고
장기공급계약은 실적 가시성을 제고하는 AI 시대 핵심 요소. 가격의 하단을 높이는 동시에 사이클의 진폭을 줄이는 계약. 신규 LTA와 미계약 물량 가격 상승에 따른 믹스 제고 등으로 메모리 가격은 지속 상승 가능
또한 LTA는 쉽게 깨기 어려운 구조. 위반할 경우 고객은 다음 사이클에서 물량 배정의 후순위로 밀려나거나, 더 강화된 불리한 조건을 수용해야 함
물량을 확보하지 못할 경우 AI 잠재 수요 흡수 지연, 경쟁력 저하까지 감당해야 함. 메모리 가격 하락 외 고려해야 할 ’잠재적 LTA 위반 비용‘이 매우 높은 구조
AI 시대 차별화 포인트는 거시경제에 연동되지 않는 실적이었고, 이는 여전히 진행형이라 판단. 환율 하락에도 예상을 상회하는 메모리 가격으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2027년 실적 전망치는 재차 상향 중이며, 3Q26 실적 발표를 통해 AI 메모리의 경기 방어력을 증명할 것
메모리 매수의 적기
SK증권은 메모리 매수 적기 주장 유지. 삼성전자, SK하이닉스의 12MF P/E는 각각 3.5X, 2.8X 수준으로 역대 다운사이클 최하단을 하향 이탈. 이는 2028년 이후 큰 폭의 감익 사이클 시작을 가정하고 있기 때문
다만 AI 수요 강세와 LTA의 위반 비용이 매우 높다는 점, 메모리 공급 부족 심화를 감안하면 극단적 침체를 가정한 과도한 비관론. 실적 가시성을 신뢰하지 않으므로, 밸류에이션도, 주주환원도 평가받지 못하는 상황
다만 10~11월 빅테크들의 실적 발표를 통해 Agent AI 확산에 따른 AI의 성장성, 여전히 공고한 AI 로드맵 재확인, 설비투자 지속 가능성에 대한 극단적 우려 역시 완화될 것. GPU 임대 가격 상승세를 고려하면, 회수기간 축소 중. AI 인프라의 여전한 투자 매력도를 의미
메모리 실적 발표에서 역시 공급 부족의 장기화, 장기공급계약에 대한 높은 수요, 주주환원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할 전망.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 URL: https://buly.kr/5JQ2jCe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1 |
| 3 | 대환원의 시대
https://v.daum.net/v/20261027070226572 | 3 486 |
| 4 | * 앤스로픽 S-1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인듯(위 SemiAnalysis의 코멘트도 같은 맥락)
-> 앤스로픽은 컴퓨팅 비용지출에서 엄청난 속도의 ROIC 상승을 시현하고 있다는 것
-> 이 부분은 현재 시장이 (막연히) 갖고 있는 우려의 상당부분을 해소해줄 수 있음
- 막대한 자금조달(및 수익성으로 연결될지의 불확실성) 우려,
- 프론티어랩의 가격경쟁 우려(앤스로픽의 토큰가격은 지속적으로 하락해왔음에도, 컴퓨팅 지출 대비 매출창출 속도가 더욱 가팔라졌다는 것)
- 그렇다면 향후 예상되는 방향성은 모델랩과 빅테크의 컴퓨팅인프라에 대한 지속 확보노력
- 앤스로픽 S-1은 AI 주식들의 회복에 핵심 트리거가 될 수 있다고 생각 | 1 542 |
| 5 | 마이크론 투자자 미팅 요약: 메모리의 전략적 가치와 사이클 지속성 부각 (Bofa)
1. 투자의견 및 핵심 요약
•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가 1,550달러, 톱픽 유지
• COO·CTO·CFO·IR 임원진과 뉴욕·보스턴 투자자 미팅 진행
• 경영진은 CY27/28 수급이 CY26보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
• 핵심 메시지 5가지: AI 성능·전력 효율의 핵심 요소, 디스펙은 공급 부족의 반영, SCA로 공급 유연성 확대, HBM·DRAM·NAND 기술 리더십, 12월 9일부터 주주환원 확대
2. De-spec은 메모리 부족의 신호
• 메모리는 AI 아키텍처에서 가장 중요한 축으로, 토큰당 비용과 전력 효율을 좌우
• 경영진은 현재의 디스펙을 컴퓨팅·부지·전력 등이 아닌 메모리 제약의 결과로 해석
• GPU 업체와 하이퍼스케일러는 로직·CoWoS 활용도를 극대화하기 위해 메모리 사양을 낮추는 유인이 존재
• 메모리 공급이 풀리면 재스펙(re-spec) 가능성이 있으며, 메모리가 토큰/$와 ROI에 가장 크게 기여
3. SCA를 통한 3~5년 이상 공급 유연성 확보
• 기존 LTA의 가시성은 1년 이하였으나, 현재 SCA는 약 5년으로 CY30 이후까지 확장
• CY31 관련 논의도 이미 진행 중
• 수요 예측이 쉬워지고, 수요 둔화 시 설비투자 선제 축소가 가능해 변동성 완화
• 모든 SCA는 확정 물량과 재무적 약정이 있는 테이크오어페이 구조
• 전체 매출의 약 35%가 SCA로 커버될 전망이며, CY30까지 50%가 목표
• 가격 하한선이 직전 사이클 고점보다 크게 높은 수준
4. HBM·DRAM·NAND 로드맵 자신감
• HBM: 4-hi부터 16-hi, 커스텀 HBM, vHBM(SRAM 대체 가능성), vEIM(엣지용) 지원
• DRAM: 1-gamma 이후 평면(planar) 노드 4개 추가 예상, 1-delta는 2H27 양산 확대 목표
• 4F² DRAM은 고객 관심이 없다며 중요도를 낮게 평가, 캐패시터 스케일링이 더 중요하다는 입장
• NAND: G11은 400단 이상, G9 대비 비트 2배를 CY27 말까지 목표
• SLC·TSV NAND는 고객 수요에 따라 채택 여부 결정, 관련 기술은 개발 중
5. 주주환원 확대: 12월 9일부터
• 직전 분기 FCF를 활용한 자사주 매입 확대 의지 재확인
• CHIPS 법 제한 해제 시점인 12월 9일부터 시작
• BofA는 CY27~28년 연간 FCF를 약 1,500~2,000억 달러로 추정
• 현재 승인된 매입 한도는 약 350억 달러이며, 추가 한도는 이사회 승인 필요 | 1 009 |
| 6 | * 앤스로픽 상장신고서 중 GPM 계산(by FundaAI)
17/ 매출총이익률은 재무제표 주석에 숨어 있다
손익계산서에는 더 이상 매출총이익이 별도로 표시되지 않는다. 2025년부터 비용을 기능별이 아닌 성격별로 분류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주석 8에는 여전히 기능별 비용 내역이 나와 있다. 여기에는 매출원가도 포함되는데, 회사는 이를 “대부분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워크로드와 관련된 컴퓨팅 및 인프라 비용”이라고 설명한다.
이를 바탕으로 역산한 매출총이익률은 다음과 같다.
2024년 : -95%
2025년 : 40%
2025년 상반기 : 12%
2026년 상반기 : 85%
https://x.com/FundaAI/status/2114716290539761964 | 1 720 |
| 7 | SK하이닉스(000660)가 50조~60조 원 규모의 추가 주주환원책 발표를 준비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완료한 40조 원 규모의 자사주 소각에 이어 SK하이닉스는 올해 사상 최대인 100조 원의 주주환원을 단행하게 됐다. 회사는 올해 인공지능(AI) 메모리 호황에 힘입어 역대급 성장을 달성하는 만큼 과감한 주주환원책을 통해 ‘글로벌 톱티어’ 수준의 기업가치를 끌어낼 방침이다.
26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28일 이사회 결의를 거쳐 올해 주주환원 계획을 확정하고 당일 공개할 3분기 실적과 함께 발표한다. 잉여현금흐름(FCF)의 50% 이상을 자사주 매입·소각과 배당 등의 재원으로 쓴다는 방침에 따라 회사는 90조~100조 원의 주주환원을 검토 중이다. 증권사들은 SK하이닉스의 올해 FCF를 200조 원 안팎으로 추산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최근 국내 상장사 중 최대인 40조 원의 자사주 매입·소각을 마친 데 이어 추가로 50조~60조 원의 자사주 매입 및 특별배당 등을 계획하고 있다. 업계 관계자는 “대규모 자사주 소각이 이뤄져 특별배당이 간판이 될 것”이라며 “다만 기관과 외국인투자가의 요구도 있어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도 일부 검토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SK하이닉스가 올해 계획한 주주환원 규모는 지난해의 7배에 달해 사상 최대다. 실적과 현금 여력에서 앞서 있는 업계 1위 삼성전자와도 ‘국내 기업 최대 주주환원’ 타이틀을 놓고 겨룰 것으로 전망된다. 앞서 삼성전자는 8월 올해 90조~110조 원의 주주환원을 예고하며 국내 기업 중 최대 규모가 될 것으로 내다봤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75290?sid=101 | 2 519 |
| 8 | [삼양식품 주가 급락 관련 코멘트: 실적 우려는 과도]
- 시장 일각에서 관세 환급 제외 시 영업이익이 1,500억원 수준이라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으나, 당사 추정과는 상당한 괴리가 있음.
- 관세 환급을 제외하더라도 영업이익 약 1,750억원 수준을 예상. 관세 환급 효과까지 반영될 경우 시장 컨센서스(약 1,850억원)를 상회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
- 당초 관세 환급은 일회성 요인이라는 점에서 보수적으로 접근했으나, 3Q26 실적은 오히려 서프라이즈 가능성에 주목할 필요. | 2 345 |
| 9 | 당장 1년 2년 전에 지금을 상상하지 못했는데 1년후에 xxx가 된다는 가정하에 투자를 하는것 자체가 어불성설 아니던가..
https://m.blog.naver.com/roe_20/224452836666 | 3 256 |
| 10 | [CXMT, 애플 가격 제시 요구 거절]
중국 현지 언론에서, CXMT의 애플 가격 제시 요구를 거절했다는 보도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제한적인 생산량 속 자국산 제품 공급이 우선 순위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상했던 대로네요.
================
[기사 내용 요약]
- 중국 DRAM 제조사 창신메모리(CXMT)가 애플의 공급가 제시 요구를 거절함.
- 장기 계약을 위해 애플에 단가를 낮춰주던 부품업계 관행과 대비되는 이례적인 사례.
- 생산 능력 대비 중국 내수 수요가 폭증하여 물량이 부족한 상태
- 정책적 요인 및 생산량 한계 등으로 인해 자국 고객사를 최우선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취함
- 이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자급자족 전략 때문으로 해석.예컨대 샤오미 자체 개발 칩(현계 03)에 LPDDR6를 공급하는 등 실질적인 자립화 성과 가시화
기사 원문 링크: https://cj.sina.cn/article/normal_detail?u=https%3A%2F%2Fk.sina.cn%2Farticle_5993531560_1653e08a804001q0da.html | 1 547 |
| 11 | 커다란 자산을 굴리는 사람의 시야란:
(Q. 혹시 우리가 지나치게 많은 돈을 쓰고 있는 것은 아닐까요? 실제 활용은 훨씬 나중에 이루어지고, 그때는 훨씬 더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돼야 할 위험도 있지 않습니까?)
"여기에는 많은 역사적 선례가 있습니다. 1882년 토머스 에디슨이 전구를 발명했습니다. 그것을 유용하게 사용하려면 기본적으로 전력망을 구축해야 했죠."
"전력망을 건설하는 데 40년이 걸렸습니다. 적어도 미국에서 전력망을 구축하던 당시에는 라디오에 대해 아무도 몰랐습니다. 텔레비전에 대해서도 아무도 몰랐고요."
"전력망을 깔던 사람들은 그런 것들을 생각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아직 초반부에 있는 겁니다."
"앞으로 구축해야 할 자본 집약적 인프라가 엄청나게 많습니다. 그리고 그 위에서 새로운 제품들이 등장할 것이고, 그 제품들은 큰 번영을 만들어낼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는 단계마다 경제적 수익률이 다르게 나타날 겁니다."
"처음 몇 년의 수익률만 본다면 전혀 말이 안 되는 투자처럼 보일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보면 그것이 타당한 투자였다는 사실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다만 처음에 돈을 투자한 사람들 가운데 일부는 끝까지 살아남을 것이고, 일부는 그렇지 못할 겁니다."
https://youtu.be/zaeHzTS6Pck?si=2jNkpsJcGuPobSCF | 2 852 |
| 12 | بدون متن... | 2 973 |
| 13 | 『SK하이닉스가 일본 낸드플래시 업체 키옥시아 지분을 매각해 거둔 차익의 80%를 특별배당 형태로 주주에게 환원하는 방안을 추진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20/0003757598 | 2 894 |
| 14 | [2027년 연간 전망] 반도체: 3배의 역설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목표주가는 주가 괴리율을 반영하여 50만원, 300만원으로 하향하나, “주가가 과도하게 저평가되고 있다”라는 의견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경제 성장의 많은 부분이 AI 투자에서 나오고 있는 만큼, AI 성장 가속화를 위한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렵다는 판단입니다.
Macro Risk가 확대되지 않는다면, 12m Fwd P/E 3배 내 외에서 거래되고 있는 지금의 가격 (=주가)은 그 어느 때보다 매력적인 수준입니다. 이익 가치가 주가에 추가 반영될 필요가 있다는 판단입니다.
■ 메모리반도체: Sharper and Longer
-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규모는 2025년 2,197억 달러 (y-y +33%)에서 2026년 9,496억 달러 (y-y +332%), 2027년 1조 5,188억 달러 (y-y +60%)로 폭증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범용 반도체: IT 생태계의 변화
- 서버 수요의 강세 속, 세트 업계도 IT 생태계의 변화를 반강제적으로 수용해야 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 장기 생존을 위한 점유율 방어를 위해, 서버 업계의 참전으로 격화되는 LPDDR 구매 전쟁에서 남아있는 선택지는 “가격 인상 수용”일 것입니다.
- 중저가 메모리반도체의 경우, 중고 시장 활성화가 예상되나, High-End 제품은 가격 인상 수용이 불가피합니다. 범용 DRAM 가격 전망을 추가 상향합니다.
■ HBM: Bad News의 끝자락
- 전 제품군에 걸친 가격 인상 효과에 힘입어, 2027년 HBM 시장은 전년대비 192% 성장한 1,639억 달러에 이를 것으로 전망합니다.
- 시장의 우려를 줄일 긍정적 변화에 주목합니다. 적층단수 하향에 대한 우려는 결과적으로 과도 (모두가 8단 이상의 제품을 채용)했고, 가격 또한 높아진 Street Consensus에 부합하는 수준으로 형성될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보고서 링크: https://buly.kr/jcN1zY | 1 699 |
| 15 | (일단 최저단수는 8단으로 확정)
(가능한 큐브 수를 늘리는 방향성)
1. 엔비디아
- 루빈 : HBM4 12단(8단 계획 취소)
- 루빈울트라 : HBM4 8단 + HBM4E 8단 or HBM4E 12단
2. AMD
- MI455 : HBM4 12단
- MI450 : HBM4 8단 8개 버전 / 12개 버전(큐브 수 추가확대)
3. ASIC
- OpenAI : HBM4 12단
- 앤스로픽 : HBM4 8단
- CSP : HBM3E -> HBM4E로 바로 넘어감(최소 8단) | 1 970 |
| 16 | 구글, 엔비디아 베라 루빈 AI 서버 대규모 도입…TSMC·콴타 등 수혜 전망
2026년 10월 23일 오전 3시 18분
구글은 미국 현지시간 21일, 자회사인 구글 클라우드(Google Cloud)가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Vera Rubin) AI 서버를 대규모로 도입한다고 발표했다.
루빈(Rubin) GPU 도입 규모는 최대 96만 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엔비디아의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인 ConnectX-9 SuperNIC, 구글 클라우드의 Virgo 네트워크 아키텍처, 4세대 첨단 액체 냉각 기술을 통합할 예정이다. 본격적인 인프라 구축은 11월부터 시작된다.
증권업계는 구글 클라우드의 대규모 베라 루빈 AI 서버 도입이 새로운 사업 기회를 창출하면서 TSMC(2330), 콴타(Quanta), 위윈(Wiwynn) 등 대만 관련 기업들이 수혜를 입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폭스콘(Foxconn·훙하이정밀)과 콴타 등 주요 위탁생산업체들은 구글의 AI 서버 공급망에서 엔비디아 베라 루빈 서버 공급을 주로 담당하고 있다.
여기에 구글의 TPU 서버 수요까지 증가하면서 폭스콘이 구글로부터 추가 수주를 확보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라 실적 성장세도 더욱 가팔라질 것으로 기대된다.
구글 클라우드는 베라 루빈 NVL72(Vera Rubin NVL72) 시스템 구성을 도입하고, 루빈 GPU를 최대 96만 개까지 확충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구글 클라우드는 업계 최초로 엔비디아 AI 서버를 베어메탈(Bare Metal) 방식으로 도입하는 고객이 될 전망이다.
구글 클라우드는 엔비디아의 이더넷 네트워킹 플랫폼인 ConnectX-9 SuperNIC을 자사의 Virgo 네트워크 아키텍처와 통합해 AI 컴퓨팅 인프라의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다.
업계 관계자들에 따르면, 구글의 Virgo 아키텍처는 AI 데이터센터를 위해 특별히 설계된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다.
광통신 기술을 고도화해 네트워크 대역폭을 확대하고 데이터 전송 지연을 줄임으로써, 대규모 데이터를 고속으로 전송할 수 있는 인프라를 구축하는 것이 핵심이다.
업계 분석에 따르면,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은 TSMC의 첨단 패키징 기술인 CoWoS-L을 적용해 생산된다.
구글 클라우드의 주문 규모를 고려하면, 구글 클라우드가 사실상 TSMC의 향후 1~2년간 루빈 관련 생산능력 대부분을 선점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만큼 이번 주문 규모가 상당히 크다는 의미다.
한편, 외신에 따르면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구글 CEO는 최근 인터뷰에서 회사 내부의 정보 수집과 취합 업무 일부를 이미 AI에 맡기고 있다고 밝혔다.
피차이 CEO는 과거에는 회사에서 전날 어떤 일이 있었는지 파악하는 데 매일 한 시간가량을 소비했지만, 이제는 AI가 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정리해 준다고 설명했다.
또한 AI를 활용하면 구글의 AI 모델 개발 진행 상황과 컴퓨팅 자원 활용 현황을 파악할 수 있으며, 필요한 데이터와 분석 결과까지 요청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이 높아진다고 강조했다.
피차이 CEO는 다음과 같이 말했다.
“AI는 클라우드에서 하루 24시간 쉬지 않고 작업을 수행하며, 주어진 업무를 지속적으로 처리할 수 있습니다. 덕분에 저는 시간을 확보해 새로운 업무에 집중할 수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AI의 가장 큰 장점입니다.”
https://money.udn.com/money/story/11162/9832481?from=edn_maintab_index | 2 638 |
| 17 | HBM 메모리 컨트롤러가 CoWoS에 들어간다고?
HBM 개수를 무제한으로 늘리는 시점이 앞당겨지나 — TSMC 특허 US 2026/0334261
인포마켓 강용운 대표 2026년 10월 23일
TSMC가 10월 22일 놀라운 특허 출원을 공개했습니다. 이 구조가 현실이 되면 메모리 컨트롤러가 GPU를 떠나 CoWoS 패키지 안으로 들어오고, HBM 판도가 바뀝니다. 특허 내용과 그 의미를 긴급히 짚어 봅니다.
핵심만 먼저
컨트롤러가 GPU 밖으로 나온다. GPU 안에 있던 메모리 컨트롤러와 HBM PHY를 CoWoS 받침 속에 묻힌 '능동 브리지' 칩으로 옮깁니다.
HBM이 두 배로 붙는다. GPU 양옆에 HBM을 1열이 아니라 2열로 배치할 수 있게 됩니다.
주도권이 TSMC로 간다. 엔비디아가 HBM 베이스다이에 컨트롤러를 넣는 NVHBM과 달리, 메모리 제어를 TSMC 칩 하나가 맡습니다. 메모리 3사는 표준 HBM만 공급하면 됩니다.
서데스와 광으로 가는 첫 관문이 열린다. 컨트롤러가 먼저 옮겨 가야 그다음 단계가 가능합니다.
---------
영상 제작중입니다. | 3 385 |
| 18 | 증착(AMAT) 및 세정(삼전) 쪽인듯
https://naver.me/Fhuz7FMo | 3 670 |
| 19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코멘트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 이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으로 귀결]
- SK하이닉스는 금일 오전 솔리다임의 IPO 검토 중단을 발표했음. 다만, 여전히 솔리다임의 성장성이나 투자 필요성에는 변화가 없음을 설명
- 그 과정에서 회사측이 구상하는 성장 전략보다는 주주가치 제고가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한 것으로 판단
- 이는 곧 다가올 실적발표회에서 보다 실효적이고 구체적인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
-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사업을 인수해 출범시킨 자회사로, AI 데이터센터용 eSSD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NAND의 전략적 가치 재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부상
- 특히 기존 중국 생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확보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신규 팹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및 빅테크 기업들과의 지분투자 방안으로서 IPO가 검토
- 아울러, 모회사인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재평가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가치 제고 방안으로 해당안이 적극 검토되었음을 설명
- 금번 설명문을 통해, 당사는 동사의 주주환원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주목하며 이는 실효적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
- 전일 종가 기준 동사의 2027E PBR은 1.10배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한 수준까지 조정. 1Q27E 모바일 판가 상승과 LTA 가격 기반의 이익 성장이 가시화된 현시점, 동사의 강력한 현금 창출력 기반의 주주환원책은 한층 강화될 것
- 오는 28(수) 예정된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동사의 주주환원책의 구제화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이번 실적설명회에서 기존 예상치를 넘어서는 강화된 주주환원 방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아울러, 솔리다임 IPO 철회는 기존 주주에게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주주환원 정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켰을 것
-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밸류에이션과 강화된 주주환원책이 맞물린다면, 동사의 실효적인 주가 반등을 이끌 것으로 전망
- 한편, 지난 주주환원 계획에서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21(수)부로 완료. 아울러, 현재 50%가량의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개선 노력 역시 동반될 것으로 예상
https://vo.la/vayOEsK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4 100 |
| 20 | 메타, 향후 8,250억 달러 규모의 지출 약정 보고
메타 플랫폼스(Meta Platforms Inc.)는 다양한 임대 및 계약과 관련하여 향후 약 8,250억 달러를 지출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혔으며, 이 중 상당수는 인공지능(AI)을 위한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와 관련되어 있습니다.
목요일 제출된 공시 자료에 따르면, 아직 메타의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 및 금융 리스 규모는 3,557억 달러에 달합니다. 여기에는 올해 남은 기간부터 2036년까지 시작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총 미래 지출 약정액: 약 8,250억 달러 (다양한 임대 및 계약 포함, 주로 AI 컴퓨팅 파워 및 인프라 구축 목적)
미반영 리스 규모: 3,557억 달러 (아직 재무상태표에 반영되지 않은 운용·금융 리스)
세부 내역 및 기간: 올해 말부터 2036년까지 순차적으로 개시되는 데이터 센터 및 에너지 인프라 리스 계약 포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10-22/meta-reports-825-billion-in-future-spending-commitments | 2 85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