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Mostrar más📈 Análisis del canal de Telegram 잠실개미&10X’s N.E.R.D.S
El canal 잠실개미&10X’s N.E.R.D.S (@jake8lee) en el segmento lingüístico de Coreano es un actor destacado. Actualmente la comunidad reúne a 17 239 suscriptores, ocupando la posición 6 834 en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y el puesto 268 en la región Corea.
📊 Métricas de audiencia y dinámica
Desde su creación el невідомо, el proyecto ha mostrado un crecimiento acelerado, reuniendo a 17 239 suscriptores.
Según los últimos datos del 02 nov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una actividad estable. En los últimos 30 días la variación de miembros fue de 16, y en las últimas 24 horas de 17, conservando un alto alcance.
- Estado de verificación: No verificado
- Tasa de interacción (ER): El promedio de interacción de la audiencia es 16.23%. Durante las primeras 24 horas tras publicar, el contenido suele obtener 11.47% de reacciones respecto al total de suscriptores.
- Alcance de las publicaciones: Cada publicación recibe en promedio 2 798 visualizaciones. En el primer día suele acumular 1 978 visualizaciones.
- Reacciones e interacción: La audiencia responde de forma activa: el promedio de reacciones por publicación es 0.
📝 Descripción y política de contenido
El autor describe el recurso como un espacio para expresar opiniones subjetiva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Gracias a la alta frecuencia de actualizaciones (últimos datos recibidos el 03 noviembre, 2026), el canal mantiene la vigencia y un amplio alcance. La analítica demuestra que la audiencia interactúa activamente con el contenido, lo que lo convierte en un punto de referencia dentro de la categoría Economía y Finanzas.
Cargando datos
| Fecha | Crecimiento de Suscriptores | Menciones | Canales | |
| 02 noviembre | +16 | |||
| 01 noviembre | +2 |
| 2 | *ANTHROPIC 9M REV. $33.2B VS. $2.5B Y/Y
*ANTHROPIC: ~$895.4B OF AGGREGATE COMMITTED SPEND AS OF SEPT. 30 | 981 |
| 3 | HBM + 파운드리 + 주주환원 / 압도적 ROE | 2 201 |
| 4 | Morgan Stanley
삼성전자 : 역대 최대 실적에도 주가 58% 조정, HBM4·파운드리·주주환원으로 재평가 기대 (목표주가 38만1천원 / 비중확대)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매출 약 195조원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했으며, 메모리 사업의 폭발적인 성장이 실적 개선을 견인했다. 매출은 전년 대비 127%, 전분기 대비 14% 증가했으며, 특히 메모리 부문 매출은 전년 대비 427% 급증했다. DRAM과 HBM 시장점유율 확대가 핵심 성장 요인으로 작용했으며, 시장 컨센서스에 대체로 부합하는 실적을 달성했다. 모건스탠리는 이번 실적이 기존 투자 논리를 바꿀 정도의 새로운 서프라이즈는 아니지만, 삼성전자의 메모리 경쟁력 회복과 실적 성장세가 확실하게 입증됐다는 점에 주목했다. 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에 의존하던 기존 성장 구조에서 HBM 시장점유율 확대와 비메모리 사업 개선까지 더해지는 방향으로 실적 성장 동력이 다변화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 삼성전자의 HBM4 매출은 3분기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했으며, 전체 HBM 매출의 약 60%를 차지하기 시작했다. 이는 차세대 HBM4 시장에서 삼성전자의 경쟁력이 예상보다 빠르게 회복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지표다. 특히 2027년 HBM 생산능력은 이미 판매계약으로 확보된 상태로, 향후 출하량 증가뿐 아니라 가격 재협상에 따른 수익성 개선이 기대된다. 모건스탠리는 2027년 HBM 제품 믹스 개선과 판매가격 상승이 삼성전자의 이익 증가를 견인하는 가장 중요한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또한 HBM 시장점유율이 기존 DRAM 시장점유율 수준까지 회복될 가능성에 주목하고 있으며, 이러한 변화가 삼성전자의 메모리 사업 전반에 대한 시장의 평가를 바꿀 수 있다고 분석했다.
✅ 삼성전자는 2030년까지 전체 메모리 생산능력의 60~70%를 장기공급계약(LTA)으로 확보할 계획이며, 상당한 규모의 고객 선급금도 유입될 전망이다. 모건스탠리는 5년 단위의 장기공급계약이 매년 갱신되는 구조를 통해 메모리 사업의 실적 가시성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평가했다. 과거 메모리 산업은 수요와 공급 변화에 따라 가격이 급등락하는 전형적인 경기순환 산업으로 인식됐지만, AI 데이터센터 중심의 장기계약 확대는 이러한 구조를 변화시킬 수 있다는 판단이다. 특히 고객사로부터 유입되는 선급금은 생산능력 증설에 필요한 자금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미래 매출과 현금흐름의 안정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는 향후 메모리 업황이 둔화되더라도 과거 사이클 대비 실적 변동성이 낮아질 가능성을 시사한다.
✅ 삼성전자의 2026년 설비투자는 약 84조원에 달하며, 2027년에는 이를 넘어서는 투자가 예상된다. 이 중 반도체 부문 투자액은 약 77조원으로, DRAM 생산능력 확대와 파운드리 첨단공정 투자가 주요 대상이다. 모건스탠리는 AI 수요가 서버 DRAM, HBM4, QLC SSD, 파운드리 전반으로 확대되고 있어 2026년 4분기와 2027년에도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다만 공격적인 설비투자에도 불구하고 2027년 HBM 생산능력은 이미 판매계약이 확보된 상태이며, 장기공급계약 확대가 신규 투자에 따른 공급 과잉 위험을 일부 완화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향후 투자자들이 주목해야 할 부분은 단순한 설비투자 규모보다 실제 생산능력 증가와 수익성 개선으로 연결되는 속도라는 판단이다.
✅ 파운드리 사업의 흑자 전환이 본격화되면서 삼성전자의 투자 매력은 메모리 사업을 넘어 확대될 전망이다. 모건스탠리는 첨단공정 고객 프로젝트 수주와 4nm·2nm 공정의 생산능력 예약 확대를 바탕으로 파운드리 사업의 지속 가능한 수익성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특히 첨단공정 생산능력이 사실상 예약 완료된 상황에서 안정적인 양산과 고객사 공급이 이루어진다면, 그동안 삼성전자 기업가치에 부담으로 작용했던 파운드리 적자가 점진적으로 축소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모건스탠리는 향후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둔화되는 사이클 후반부에 파운드리 사업의 실적 개선이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부각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이는 삼성전자가 단순한 메모리 업황 수혜주에서 메모리와 첨단 파운드리 사업의 동반 성장을 기대할 수 있는 기업으로 재평가되는 중요한 계기가 될 수 있다.
✅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의 주주환원 정책이 2027년 1월 발표될 것으로 예상하며, 향후 기업가치 재평가의 핵심 촉매가 될 것으로 판단했다. 이번 실적 발표에서 투자자들의 주요 관심사는 대규모 현금창출에 따른 주주환원 확대였지만, 구체적인 정책 발표는 내년 1월로 예정돼 있다. 모건스탠리는 기존 주주환원 전망을 유지하면서, 메모리 사업의 현금창출력 확대와 장기공급계약을 통한 현금흐름 안정성이 향후 배당 및 자사주 매입 확대를 뒷받침할 것으로 예상했다. 특히 메모리 가격 상승이 둔화되는 2028년에는 파운드리 실적 개선과 주주환원 확대가 주가 상승을 견인하는 새로운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평가했다. 즉 2027년까지는 HBM과 DRAM의 이익 성장에, 2028년부터는 비메모리 사업 개선과 주주환원을 통한 밸류에이션 재평가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다.
✅ 삼성전자는 6월 고점 대비 주가가 58% 하락했지만, 같은 기간 KOSPI 하락률은 약 35%에 그쳐 상대적인 낙폭이 과도하다는 평가다. 모건스탠리는 삼성전자가 2027년 예상 PER 약 2.9배, PBR 약 1.3배에 거래되고 있다는 점에서 현재 주가가 실적 개선과 장기적인 현금창출력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고 판단했다. 특히 2026~2027년 예상 자기자본이익률(ROE)이 약 70%에 달하는 상황에서 PER 3배 미만의 밸류에이션은 이익 지속성에 대한 시장의 지나치게 보수적인 가정을 반영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모건스탠리는 메모리 업황이 사이클 후반부에 진입하더라도 파운드리 흑자 전환과 주주환원 확대가 기업가치를 뒷받침할 수 있어, 현재 주가 수준에서 중장기 투자 매력이 높다고 평가했다. | 3 365 |
| 5 | 하이퍼스케일러 실적 리뷰 정리
마이크로소프트(MSFT) 1Q27 실적 리뷰
MS : 비중확대, TP 600→650달러. 애저 성장률 48%로 지난 분기보다 6%p 빨라짐, 다음 분기엔 49-50%로 더 빨라질 전망. 오피스 클라우드도 18% 성장, 영업이익률 50% 달성. 지금 주가는 아직 싸다는 판단
바클레이즈 : 비중확대, TP 600→610달러. 애저뿐 아니라 돈 많이 남는 오피스 사업도 19%로 성장 속도가 붙음. 투자를 크게 늘리면서도 1년 기준 현금은 플러스 유지, 빚 걱정 없는 AI 성장. 다음 분기 이익률 소폭 하락, 신규 계약 -12%는 아쉬운 부분
도이치뱅크 : 매수, TP 600달러 유지. 애저 호실적은 AI 서비스 수요와 기존 서버를 더 효율적으로 쓴 덕분, 다만 일부는 한 번뿐인 효과일 수 있음. 올해 데이터센터 투자 약 1,700억달러. 투자를 못 늘리는 이유는 돈이 아니라 데이터센터 건물·전력 부족
알파벳(GOOGL) 3Q26 실적 리뷰
MS : 비중확대, TP 400→375달러. 클라우드가 예상보다 잘 나온 건 자체 AI칩(TPU)을 외부에 약 50억달러 판 덕분. 다만 칩 판매로 번 돈은 주가에 크게 반영되지 않아, 주가가 오르려면 검색 혁신과 AI 비서 확산이 필요. 검색 성장률이 메타 광고보다 13%p 낮은 점이 부담
GS : 매수, TP 385달러. 검색 매출은 환율과 작년 실적이 워낙 좋았던 탓에 부진. 반면 클라우드는 +103% 성장, 앞으로 받을 계약 금액도 5,610억달러로 크게 늘어남. 올해 데이터센터 투자 약 2,000억달러, 내년엔 약 3,500억달러로 늘어날 것으로 추정
JPM : 비중확대, TP 425→375달러. 검색 성장률이 2Q 16.8%에서 3Q 12.0%로 예상보다 크게 떨어짐. AI 검색은 광고가 덜 붙어 돈을 덜 번다는 걱정이 다시 나옴. 4Q부터 외부 서버 빌리는 비용(월 9.2억달러)이 클라우드 이익을 깎을 전망. 28년 상반기엔 클라우드 매출이 검색과 아마존 AWS를 넘어설 것
도이치뱅크 : 매수, TP 430→390달러. AI 검색은 메타 릴스 초기처럼 쓰는 사람은 늘지만 돈은 나중에 따라오는 단계, 점점 나아질 것. 검색 이용량 증가는 5년 만에 최고. 외부 서버 비용 때문에 4Q부터 내년까지 클라우드 이익 부담
아마존(AMZN) 3Q26 실적 리뷰
MS : 비중확대(최선호주), TP 350→335달러. AWS 39% 성장은 시장 기대가 너무 높았을 뿐, 분기 매출 증가폭은 역대 2위. 회사는 27-28년 AWS 40% 이상 성장, 5-10년 안에 매출 1조달러 목표 제시. 앞으로 받을 계약 금액 5,780억달러로 급증, 내년부터 자체 AI칩 외부 판매 시작
GS : 매수, TP 370달러. AWS 성장률과 이익률(39%) 모두 증권가 예상보다 좋았지만 일부 투자자 기대엔 못 미침. 자체 칩 사용량 20배 이상 늘었고, 같은 가격에 성능은 30-40% 더 좋음. AI 투자로 돈을 벌 수 있다는 회사 자신감이 커짐
JPM : 비중확대, TP 365달러. AWS 5년 만에 가장 빠른 성장, 2028년 상당 기간까지 서버가 이미 다 팔린 상태. 올해 투자 약 2,200억달러, 내년 투자 추정치는 3,660억→3,950억달러로 상향. 그만큼 내년 현금은 1,280억달러 마이너스 예상, 다만 서버 투자금은 3년 안에 회수
도이치뱅크 : 매수, TP 325달러 유지. AWS 6분기 연속 성장 속도 상승, 회사 전체 이익률은 사상 최고 13.9%. 4Q 매출 전망을 보면 AWS가 40% 중반까지 더 빨라질 가능성. 내년 AWS 성장률 전망 32→43%, 투자 전망 3,150억→3,600억달러로 상향
메타(META) 3Q26 실적 리뷰
MS : 비중확대, TP 820달러 유지. 페이스북·인스타 이용시간 10% 넘게 증가, 쓰레드 이용자 수는 X를 넘어섬. AI 비서 Muse는 출시 6주 만에 1천만명 넘게 가입, 주로 쇼핑에 사용. 내년 메타버스 부문 적자는 약 150억달러로 줄어들 전망
JPM : 비중확대, TP 920→940달러. 매출 +26%, 4Q 매출 전망도 기대보다 좋음. 다만 내년 비용·투자 계획은 안 알려줌. 의결권 없는 새 주식을 만들기로 하면서 유상증자 가능성이 커짐, 어차피 할 거면 빨리 하는 게 주가에 좋다는 판단. 내년 투자 2,550억달러 추정
https://t.me/solve_liberate | 1 |
| 6 | 핵심은 HBM | 2 318 |
| 7 | JP모건
삼성전자 : HBM4 경쟁력 입증과 2027년 실적 폭발 전망, 주주환원은 내년 1월로 연기 (목표주가 40만원 / 비중확대)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 삼성전자는 2026년 3분기 매출 195.3조원, 영업이익 107.4조원을 기록하며 JP모건의 예상치를 상회했다. 매출은 전분기 대비 13.9%, 전년 대비 126.9%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20.1%, 전년 대비 783.1% 급증했다. 특히 반도체(DS) 부문 매출은 147.1조원, 영업이익은 107.4조원으로 영업이익률이 73.0%에 달했다. 이는 JP모건 예상 영업이익률 69.7%를 웃도는 수준이다.
✅ 삼성전자의 HBM4 사업은 시장 예상보다 빠르게 성장하고 있으며, 3분기 HBM4 매출은 전분기 대비 3배 증가했다. JP모건은 삼성전자의 HBM4 양산 및 공급 확대 속도가 경쟁사들의 출하 계획보다 빠르다고 평가했다. 3분기 HBM4 판매 비중은 전체 HBM 매출의 60% 이상으로 상승했으며, 이는 안정적인 생산 수율과 제품 성능을 바탕으로 고객사 공급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음을 의미한다. 삼성전자는 이미 2027년 HBM 생산능력에 대한 판매계약을 확보한 상태이며, JP모건은 향후 HBM 평균판매가격(ASP) 상승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특히 HBM 사업의 시장점유율이 전체 DRAM 시장점유율을 상회하기 시작했다는 점에서, 과거 HBM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실질적인 실적 개선으로 전환되고 있다는 평가다.
✅ 2027년 삼성전자의 HBM 매출은 약 823억 달러까지 확대되며, HBM4·HBM4E 중심의 제품 믹스 전환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JP모건은 2027년 HBM 매출이 전체 DRAM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약 20%에 달할 것으로 추정했다. 제품별 매출 구성은 HBM4가 59%, HBM4E가 18%, HBM3E가 23%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2026년 HBM4 매출 비중이 52%인 점을 고려하면 차세대 제품의 비중이 빠르게 확대되는 구조다. 특히 HBM4E와 HBM5는 메모리 다이 크기가 확대되는 특성으로 인해 웨이퍼당 생산 가능한 비트 수가 제한될 수 있다. JP모건은 이러한 구조적 공급 제약이 향후 HBM 가격을 지지하는 요인이 될 것으로 판단했다. 2027년 삼성전자의 HBM 시장점유율은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40%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 HBM 가격은 2027년 100% 이상 상승할 수 있으며, 삼성전자의 메모리 수익성은 추가 개선될 가능성이 높다. JP모건은 2027년 HBM 평균판매가격이 전년 대비 100% 이상 상승해 Gb당 4달러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했다. 동시에 HBM 영업이익률은 약 70%에 접근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는 HBM4·HBM4E 등 고부가 제품 비중 확대와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협상력 강화가 동시에 작용하기 때문이다. 특히 차세대 HBM의 다이 크기 확대는 동일한 웨이퍼 투입량에서 생산 가능한 비트 수를 제한하기 때문에, 설비투자가 증가하더라도 실제 공급 증가율은 예상보다 낮을 수 있다. 결국 삼성전자는 HBM 출하량 확대뿐 아니라 가격 상승과 제품 믹스 개선을 통해 이익을 크게 늘릴 수 있는 환경에 진입하고 있다는 판단이다.
✅ 2026년 4분기 메모리 출하량 증가율은 과거 계절성을 크게 상회할 전망이며, 공급 확대에도 메모리 부족 현상은 지속되고 있다. 삼성전자는 4분기 DRAM 비트 출하량이 전분기 대비 10%대 중후반, NAND는 10%대 중반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이는 통상적인 4분기 계절적 흐름을 웃도는 수준이다. 1bnm에서 1cnm로의 공정 전환 가속화, 1cnm 생산 수율 개선, 웨이퍼당 비트 생산량이 높은 QLC SSD 확대가 주요 성장 요인이다. SK하이닉스 역시 DRAM 비트 출하량이 20%대 중반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면서 산업 전체 공급 증가율이 JP모건의 기존 전망을 웃돌고 있다. 그러나 고객 수요 충족률은 HBM 약 50%, DRAM 60~65%, NAND 80% 수준에 불과하다. JP모건은 공급 증가가 수요 둔화의 신호가 아니라, 극심한 공급 부족을 완화하기 위한 메모리 업체들의 적극적인 생산 병목 해소 노력이라고 평가했다.
✅ 삼성전자는 2026년 약 84조원의 설비투자를 계획하고 있으며, 2027년에도 투자를 25% 확대할 전망이다. 이 중 반도체(DS) 부문에 약 76조원이 투입될 예정이며, JP모건은 2027년과 2028년 설비투자가 각각 전년 대비 25%, 11%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다만 상당 부분이 신규 생산설비보다는 인프라 구축과 EPC(설계·조달·시공) 관련 투자에 배정되기 때문에, 실제 메모리 비트 생산량 증가 효과는 2028년에도 제한적일 수 있다는 분석이다. JP모건이 제시한 삼성전자의 HBM 생산능력은 2026년 1분기 월 17만 장에서 2027년 말 29만 장, 2028년 말 37만 장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공격적인 투자에도 불구하고 HBM4E·HBM5의 다이 크기 확대와 신규 공장의 생산 기여 지연이 맞물리면서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수 있다는 판단이다.
✅ 주주환원 정책 발표가 2027년 1월로 연기된 점은 단기적인 주가 부담 요인이지만, JP모건은 향후 2년간 13~18% 수준의 총주주수익률(TSR)을 기대하고 있다. 삼성전자는 기존에 시장이 기대했던 90조~11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 정책을 2026년 회계연도 내에 확정하지 않고, 2027년 1월 4분기 실적 발표 시점에 구체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미 발표한 30조원 규모의 특별배당을 제외한 나머지 55조~75조원의 환원 계획이 당시 확정되지 않았다는 점은 시장에 부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다. 다만 회사는 자사주 매입을 공식적인 주주환원 수단에 포함했으며, JP모건은 잉여현금흐름의 50%를 주주환원에 활용하는 시나리오에서 향후 2년간 총주주수익률을 약 13~18%로 추정했다. 예상 환원 구성은 배당 65%, 자사주 매입 35%다. 결국 단기적으로는 정책 발표 지연이 부담이지만, 실제 주주환원 규모가 확정되는 2027년 1월이 중요한 주가 촉매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다.
✅ JP모건은 이번 리포트에서 2027년 예상 조정 EPS를 기존 6만8,995원에서 7만7,387원으로 12.2% 상향 조정했다. 이는 HBM4 공급 확대와 HBM 가격 상승, 범용 DRAM 수익성 개선을 반영한 결과다. JP모건은 삼성전자의 HBM 기술력과 생산능력이 이미 글로벌 선두권에 진입했으며, 2027년에는 HBM 판매 확대와 가격 상승이 동시에 나타나면서 이익창출능력이 한 단계 더 높아질 것으로 평가했다. 단기적으로는 주주환원 발표 지연과 모바일 사업의 실적 부담이 존재하지만, 중장기적으로는 HBM 시장점유율 확대와 메모리 공급 부족이 기업가치 상승을 뒷받침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특히 2027년 예상 HBM 매출 약 823억 달러, HBM 영업이익률 약 70%, DRAM 공급 부족 지속이라는 세 가지 요인이 맞물리면서 반도체 부문의 현금창출력이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여기에 2027년 1월 주주환원 정책이 구체화될 경우 실적 개선에 주주가치 제고라는 추가적인 주가 상승 요인이 더해질 수 있다. JP모건은 삼성전자를 단순한 메모리 업황 회복 수혜주가 아니라, HBM 경쟁력 회복과 구조적인 공급 부족, 대규모 주주환원이 동시에 나타나는 기업으로 평가하고 있다. | 2 175 |
| 8 | Citadel Market Commentary
https://blog.naver.com/opushk/224461089070 | 2 016 |
| 9 | AI Capex 피크는 낮아져도 사이클은 길어진다 — 반도체 멀티플 재평가 가능성 (Bofa)
1. 핵심 :Capex 삭감은 악재처럼 보여도 사이클 연장 요인
• 수익화 가능한 AI 수요가 견조한 가운데 공급 증가만 둔화되면 컴퓨팅 희소성이 커져, AI 피크는 앞당겨지기보다 지연된다는 시각
• 가동률과 가격 지지, 과잉투자 위험 축소 효과로 피크 이익은 낮아져도 이익 구간은 길어질 수 있음
• 사이클 종료를 가정한 가격에 거래되는 반도체주에 더 높은 멀티플이 정당화될 여지
• 선호 섹터: 컴퓨트(NVDA, AMD, AVGO), 네트워킹(MRVL, CRDO), 반도체 장비(LRCX, KLAC), 메모리(MU), 아날로그(ADI, TXN)
2. 사이클 지속성의 근거는 탄탄한 수요
• 하이퍼스케일러 장기 계약 백로그 2.5조 달러 이상
• 클라우드 성장률: AWS +39%, Azure +49%, Google AI 매출 100%+ (YoY)
• AI 토큰 처리량은 공급 제약에도 전년 대비 10배 증가
• GPU 임대료 연초 대비 상승: 호퍼 +33%, 블랙웰 +51%
• SpaceX는 현재 스팟 가격 기준 GPU 투자금 회수에 약 1년 소요된다고 언급
• 90년대 닷컴 버블은 수요 부족 대비 과잉 설비였으나, 현재 AI는 희소한 컴퓨팅에 풍부한 수요가 몰리는 정반대 구조
3. CY27E 현금 소진은 정점일 가능성
•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 8곳의 FCF 적자: CY26E 1,277억 달러(매출 대비 6%) → CY27E 3,353억 달러(13%)로 확대
• CY28E에는 773억 달러(2%)로 축소되며 2,580억 달러 개선 전망
• 자금 조달 제약이 시장이 우려하는 공급 규율 부재를 오히려 만들어낼 수 있음
• 생태계 FCF가 완충 역할: 엔비디아·브로드컴·마이크론 합산 CY27E 약 5,770억 달러, CY28E 8,000억 달러 이상
• 다만 벤더 파이낸싱·순환 거래 리스크는 잠재 부담
• 자본이 빠듯해지면 무제한 지출보다 사이클이 길어질 수 있음 | 1 349 |
| 10 | 메모리사 Net Cash (e) | 2 244 |
| 11 | NOMURA SECURITIES
글로벌 메모리 전략 : 빅테크의 AI 투자 경쟁에서 진정한 승자는 메모리 업체 (삼성전자·SK하이닉스 극단적 저평가)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 AI 투자 경쟁이 심화될수록 빅테크의 현금은 줄어드는 반면, 메모리 업체들의 현금은 쌓이는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노무라는 메타, 알파벳,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스페이스X의 3분기 실적을 분석한 결과 AI 설비투자 경쟁이 향후 수년간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문제는 막대한 투자에도 불구하고 빅테크의 잉여현금흐름(FCF)이 빠르게 악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3분기 알파벳의 FCF는 -91억 달러, 메타는 -21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아마존은 최근 12개월 기준 -424억 달러에 달했다. 반면 마이크로소프트는 +186억 달러로 유일하게 양호한 현금흐름을 유지했다. 노무라는 빅테크가 AI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기 위해 수익성 악화를 감수하면서도 투자를 중단할 수 없는 상황이라고 평가했다. 반대로 메모리 제조업체들은 이들의 투자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와 가격 상승의 수혜를 직접적으로 누리고 있어, AI 투자 경쟁의 실질적인 현금흐름 수혜자는 메모리 업체가 될 가능성이 높다는 판단이다.
✅ 2027년 글로벌 빅테크의 AI 설비투자는 최대 1.2조 달러에 달할 수 있지만, 투자 재원을 조달하는 능력이 기업별 경쟁력을 결정할 전망이다. 노무라는 마이크로소프트, 알파벳, 아마존, 메타 등 4대 하이퍼스케일러의 합산 설비투자가 2025년 4,130억 달러에서 2026년 7,660억 달러로 급증할 것으로 추정했다. 2027년에는 시장 예상 수준인 30~35% 증가 시 약 1조150억 달러, SK하이닉스가 제시한 글로벌 클라우드 사업자 투자 증가율 60%를 적용하면 약 1조2,26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 그러나 같은 기간 영업현금흐름은 2027년 약 1조820억 달러로 추정돼, 투자 증가율을 따라가지 못할 가능성이 높다. 설비투자가 60% 증가하는 시나리오에서는 4개 기업의 합산 FCF가 -1,440억 달러로 전환될 것으로 예상된다. 결국 AI 투자 경쟁의 다음 단계에서는 기술력뿐 아니라 부채 발행과 증자를 통해 투자 재원을 확보할 수 있는 능력이 핵심 경쟁력이 될 전망이다.
✅ 클라우드 사업의 수익성은 빠르게 개선되고 있지만, AI 데이터센터 투자의 경제성은 결국 컴퓨팅 자원의 임대가격에 달려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Azure, 구글 클라우드, 아마존 AWS의 3분기 합산 매출은 전년 대비 56% 증가한 1,099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주잔고는 약 1.82조 달러에 달했다. AWS와 구글 클라우드의 영업이익률도 각각 38.7%, 36.2%까지 상승했다. 노무라는 AI 데이터센터에 GW당 500억 달러를 투자하고 연간 190억 달러의 매출을 창출하는 경우 내부수익률(IRR)이 사업별 마진에 따라 약 6~15% 수준에 그칠 것으로 분석했다. 반면 현재의 높은 컴퓨팅 임대가격이 유지돼 연간 매출이 GW당 400억 달러까지 상승하면 IRR은 약 13~41%로 개선될 수 있다. 즉 AI 수요 증가 자체는 확실하지만, 현재의 높은 임대가격이 장기적으로 유지될 수 있는지가 빅테크의 투자수익률을 결정하는 핵심 변수라는 판단이다.
✅ AI 투자는 이제 빅테크에 선택이 아니라 기존 사업을 방어하기 위한 필수 지출이 되고 있다. 구글의 3분기 검색 매출 성장률은 전분기 17%에서 12%로 둔화됐으며, 검색 질의 증가율은 최근 5년 중 가장 높았지만 자체 AI 검색 기능의 확대로 질의당 수익화 효율이 낮아지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는 AI 기술 발전이 신규 매출을 창출하는 동시에 기존 검색·광고 사업의 수익성을 잠식하는 자기잠식(Cannibalization) 현상이 나타나고 있음을 의미한다. 노무라는 AI에 가장 적극적으로 투자하는 구글조차 이러한 영향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에서, 빅테크의 AI 투자가 단순한 성장 투자에서 기존 사업을 지키기 위한 방어적 투자로 변화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따라서 단기적으로 FCF가 악화되더라도 경쟁에서 뒤처질 위험 때문에 설비투자를 줄이기 어려운 구조이며, 이는 메모리 수요의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요인이다.
✅ 빅테크의 설비투자가 시장 기대치에 미달하더라도 이를 AI 수요 둔화로 해석해서는 안 된다는 분석이다. 3분기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의 실제 설비투자는 시장 예상치를 하회했지만, 노무라는 투자 의지의 약화보다 데이터센터 건설과 장비 공급의 병목현상이 주요 원인이라고 설명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외부 데이터센터 공급 지연을 언급했으며, 구글 역시 설비투자 집행이 예상보다 낮았음에도 연간 투자 계획을 상향했다. 메타 또한 높은 투자 수요에도 불구하고 실제 집행 속도가 이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다. 노무라는 2027년 공급 제약이 더욱 심화되면서 계획된 투자와 실제 집행 사이의 차이가 확대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이는 단기적인 설비투자 실적 부진이 반드시 AI 인프라 수요 감소를 의미하지 않으며, 오히려 공급 부족이 투자 집행을 제약하고 있을 가능성을 고려해야 한다는 의미다.
✅ 메모리 산업은 2028년까지 구조적인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비AI 수요의 위축이 공급 부족을 해소하기는 어려울 전망이다. 노무라는 2027년 데이터센터용 기업용 SSD 수요가 50~60%, 서버 DRAM 수요가 약 70%, HBM 수요가 50~60%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다. 반면 메모리 공급 증가율은 2026년과 2027년 모두 20~25% 수준에 그칠 것으로 추정했다. 공급이 제한된 상황에서 데이터센터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면서 비데이터센터 및 장기공급계약이 없는 고객들의 물량은 2026년 약 30%, 2027년에는 30~50% 감소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실제로 높은 메모리 가격과 부품 부족은 PC 시장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으며, 3분기 글로벌 PC 출하량은 약 20% 감소했다. 노무라는 메모리 업체들이 제한된 생산능력을 수익성이 높은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우선 배정하는 구조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 메모리 공급 부족과 가격 상승은 PC 및 일부 IT 기업에는 악재지만, 메모리 제조업체에는 오히려 수익성 개선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인텔은 4분기 매출 가이던스를 150억~160억 달러로 제시하며 시장 예상치 약 170억 달러를 하회했고, 실적 발표 이후 시간외 거래에서 주가가 약 21% 급락했다. 노무라는 PC 시장의 부진이 메모리 가격 상승과 부품 공급 부족에 따른 산업 전반의 문제인 반면, 인텔은 서버 CPU 공급 대응의 어려움과 경쟁사 점유율 확대라는 개별적인 문제까지 겹쳤다고 분석했다. 특히 AMD와 ARM 기반 서버 CPU의 시장점유율 확대가 인텔에 추가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다. 반면 메모리 제조업체는 데이터센터 중심의 공급 배분과 가격 상승을 통해 수익성을 높일 수 있어, 동일한 반도체 산업 내에서도 기업별 실적 차별화가 더욱 뚜렷해질 전망이다.
✅ 가장 중요한 투자 포인트는 빅테크와 메모리 업체 간 현금흐름 및 밸류에이션의 극단적인 괴리다. 노무라는 향후 1~2년간 빅테크의 AI 투자 부담이 확대되면서 FCF 적자가 심화될 수 있는 반면, 메모리 업체들은 막대한 현금창출을 통해 순현금 규모를 수배로 확대하고 주주환원도 크게 늘릴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에 따르면 2027년 예상 PER은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 구글, 메타 등 4대 빅테크 평균 약 20.9배인 반면 삼성전자는 약 3.2배, SK하이닉스는 약 2.8배에 불과하다. 한국 메모리 업체들이 빅테크 대비 약 85~90% 할인된 밸류에이션에 거래되고 있다는 의미다. 노무라는 이러한 극단적인 저평가가 시장이 현재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을 사이클 정점의 일시적인 실적으로 판단하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그러나 메모리 공급 부족이 2028년까지 지속되고 장기공급계약이 확대되는 상황을 고려하면, 현재 시장이 메모리 업체들의 이익 지속성을 지나치게 낮게 평가하고 있다는 주장이다. | 4 800 |
| 12 | 베스트셀러 기원 선홍보
제가 현재 신변이 메롱하지만 최대한 빠른 시일내에 완독하고 독후감 올려보겠습니다
https://m.blog.naver.com/doctordk/224462093977 | 2 783 |
| 13 | 시장생각 (26.10.31)
주가와 기업 컨콜을 보니 AI가 많은 것을 바꾸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는 역대급 성장세를 보이는데, 전통 PC나 검색 광고 같은 레거시 영역은 메모리 원가 부담과 수익화 속도 차이로 마진이 깎여나가고 있습니다.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는 기술혁명기 한가운데서, 새로운 판이 짜이는 현장을 직접 목격하며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우리 인생에서 과연 몇 번이나 있을까 싶습니다.
당장 월요일 변동성은 두렵지만, 시장은 지금 분명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AI 수요 자체가 꺾인 것이 아니라, AI가 생태계의 자원과 자본을 빨아들이며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밀어내고 대체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인 진통을 치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소음은 AI로 인한 이 시대의 진짜 해자 기업이 누구인지 주도권이 재편되는 구간에서 일어나는 발작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주말은 노이즈를 닫은 채 편하게 보내려고 합니다. | 1 747 |
| 14 | https://m.blog.naver.com/68083015/224458997768 | 8 206 |
| 15 | 261030_삼성전자 연간 영업이익 추정치 변화[VS. 260819]
(1) 27(F) 570.8조 → 591.3조[+3.6%]
(2) 28(F): 609.3조 → 640.2조[+5.1%] | 3 237 |
| 16 | [한국투자증권 반도체/소부장 고영민, 김연준]
#Amazon FY3Q26 실적 발표 (현지기준 10/29)
▶️ 주요 Comment
» CapEx 및 투자 관련
- 26년 cash CapEx 전망: 약 2,200억달러(유지)
→ 대부분 AWS 투자
- 27년 cash CapEx는 26년 대비 유의미한 증가 전망
→ 매력적인 투자 수익에 대한 가시성 명확
- 3Q26 cash CapEx 758.8억달러 집행
→ 대부분 AWS 및 AI, 강한 고객 수요 대응
- TTM FCF -423.6억달러
→ 주로 AI 투자로 TTM cash CapEx YoY 948억달러 증가 영향
- 메모리 등 부품 원가 상승, 감가상각 부담에도 CapEx 회수 기간 단축 지속
→ AWS 투자가 수년 전 예상보다 훨씬 큰 매출 및 현금흐름을 창출할 것이란 확신 강화, ROIC 양호
- AI 가속기 약 14초마다 1대 설치, 설치 속도만큼 고객이 빠르게 소진
→ AWS capacity 수요 매우 강한 상황 지속
» AI 사업 및 수익화
- AWS 매출 459.8억달러 (YoY +39.3%), OPM 38.7%
→ 6개 분기 연속 가속, 약 5년 내 최고 성장률, 연환산 run-rate 1,840억달러
- 27년, 28년 AWS 매출 각각 YoY 40% 이상 성장 전망
→ 향후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 가능
- AWS 백로그 5,780억달러 (YoY 세 자릿수 증가)
→ 고객 기반 다변화
- AI 매출 YoY 세 자릿수 성장
→ 추론이 AI 매출의 절반을 크게 상회하며 확대 중
- 자체 칩 사업 YoY 세 자릿수 성장, Graviton, Trainium revenue commitment 각각 YoY 20배 이상
→ Trainium 27년 말부터 AWS 외부 판매 예정
- 고객이 자체 칩 사용으로 3Q에만 20억달러 이상 비용 절감
→ Graviton 5 출시 후 이전 세대 Graviton 백로그 QoQ 2배 이상, 이전 세대 Trainium 단기 capacity도 상반기 대비 프리미엄에 판매
- Bedrock, Fortune 500 기업 지출 YoY 약 7배, 총 토큰 처리량 YoY 약 17배
→ AWS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한 수십억달러 규모 서비스
- Bedrock AgentCore 고객 수만 곳, 3Q 에이전트 배포 수가 직전 3개 분기 합계의 2배
▶️ 컨퍼런스콜 Q&A
Q. AWS 성장률 가속에도 QoQ 매출 증가폭이 둔화된 배경과 4Q capacity 추가 계획은?
- SageMaker AI, Bedrock, Strands, AgentCore, Kiro, Connect, Transform, Quick 등 AI 풀스택 채택 빠름
- 엔터프라이즈 추론 확대로 Trainium 가격 대비 성능 수요 증가, AI가 강화학습, 툴 호출 등 core(Graviton) 수요도 견인
- 분기별 capacity 추가 규모는 일정하지 않으나, 27년, 28년 각각 40% 이상 성장 전망
Q. AWS가 5~10년 내 매출 1조달러 사업이 될 수 있다는 근거는?
- 수백MW~1GW 규모 대형 capacity는 사전 예약, 27년, 28년과 29년 일부까지 가시성 높음
- 엔터프라이즈의 추론 본격 도입은 아직 초기, 추론 비용 인하가 핵심 과제
- 보안이 새 대형 사용처로 부상, 코딩과 AI 컴패니언(Quick)도 성장 중
- 사실상 모든 엔터프라이즈 앱이 에이전틱으로 재작성될 것, 1조달러 이상이 무리 아님
Q. 향후 2년 AWS 영업이익률 30% 후반~40% 수준 유지 가능한지?
- 최근 수익성은 효율화, capacity 최적화, 고정비 관리, 자체 칩 비중 확대의 결과
- AI 고성장은 상대적으로 낮은 AI 마진 탓에 전체 마진 압박 요인, 부품 가격도 역풍
- core, AI 마진 모두 개선 중, AI 마진은 같은 시기 core 대비 앞선 수준
Q. Bedrock 시장 기회에 대한 주요 교훈은?
- 하나의 도구가 시장을 지배하지 않음, 2~3년 내 비슷한 수준의 모델 6~8개, 고객 대부분 복수 모델 사용
- 고객은 폭넓은 프런티어 모델 선택지, 가격 대비 성능, 보안을 원함
- 서방권 오픈 모델 수요 큼
- Bedrock은 EC2만큼 커질 수 있는 거대한 기회
Q. Trainium 외부 판매와 내부 컴퓨트 수요 간 배분은?
- 27년 말 외부 판매 시작, 매년 배분 재검토, 두 사업 모두 상당 규모 전망
Q. 27년, 28년 AWS 40% 이상 성장에 필요한 CapEx 규모는?
- 필요한 CapEx는 상당, 리더십 유지 위해 투자
- 투자 계획 자체 조달 가능, 아마존의 매출과 FCF 규모를 영구적으로 바꿀 것
Q. 서버, 네트워크, 데이터센터 투자의 수익 기간 전망은?
- 인프라 손익분기 시점을 계속 앞당기는 중
- core, AI, 조달 방식별로 다르나 내용연수 연장과 조기 손익분기 모두 진전
Q.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되는 Bedrock 토큰 마켓플레이스 확대가 AWS 성장률과 마진에 미치는 영향은?
- Bedrock 대부분 Trainium에서 구동, 가격 대비 성능 우위로 고객 가격 인하와 마진 확보 동시 가능
- 클라우드 마진은 데이터센터 확보 방식에 좌우, neocloud는 장기 리스 대비 OPM 약 3,500bp 낮음
- AWS capacity 대부분 자가 보유 또는 장기 리스, 자체 칩까지 더해 구조적 원가 우위
📁 IR자료: https://vo.la/h3HapqH
📨 한투 반도체 채널: https://t.me/Semi_Ko
위 내용은 공시 자료 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승인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 824 |
| 17 | 아마존(AMZN) 2026년 3분기 어닝콜 중 CapEx 및 AI 인프라
CEO 앤디 재시·CFO 브라이언 올사브스키 발언
1. CapEx 및 투자 계획
- 3분기 현금 기준 설비투자(Cash CapEx)는 759억 달러. 대부분 AWS 및 AI 관련 투자.
- 2026년 연간 현금 CapEx 약 2,200억 달러 전망. 대부분 AWS에 투입.
- 2027년에는 2026년보다 상당히 더 많은 금액을 투자할 계획.
- AI를 일생일대의 기회로 평가하며 AWS의 선도적 지위를 유지하기 위해 계속 투자할 것이라고 강조.
- 투자 계획에 필요한 자금을 조달할 수 있으며, 장기적으로 아마존의 매출과 잉여현금흐름(FCF)을 크게 확대할 것이라고 설명.
- AWS 인프라의 투자비 회수기간과 손익분기 도달 기간을 지속적으로 단축하고 있으며, 자산 내용연수 연장도 추진 중.
2. AWS 성장 및 데이터센터 증설
- AWS 3분기 매출 성장률 +39.3% YoY, 6개 분기 연속 성장 가속.
- 연환산 매출 1,840억 달러.
- 수주잔고(Backlog) 5,780억 달러,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증가율.
- 약 14초마다 AI 가속기 1개를 설치하고 있으며, 추가되는 용량을 고객들이 빠르게 사용하고 있음.
- 향후 8~10개 분기에 걸쳐 대규모 컴퓨팅 용량 증설 계획.
- 고객들이 수백 MW에서 최대 1GW 규모의 용량을 사전에 예약.
- 2027~2028년 및 2029년 일부까지 대규모 고객 수요에 대한 높은 가시성 확보.
- EC2 및 Bedrock의 온디맨드 수요를 위한 용량도 별도로 확보할 계획.
- AWS 매출은 2027년과 2028년 각각 40%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
- 향후 5~10년 내 AWS 연매출 1조 달러 달성 가능성을 제시.
3. AI 수요 및 컴퓨팅 인프라
- AWS AI 매출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
- AI 추론이 AWS 전체 AI 매출의 절반을 훨씬 초과하며 지속적으로 증가. AI 학습 매출도 상당한 규모.
- AI 투자 확대에 따라 기존 컴퓨팅·스토리지·네트워킹 서비스 사용량도 증가.
- Fortune 500 기업들의 Bedrock 지출은 전년 대비 약 7배, 전체 Bedrock 토큰 사용량은 약 17배 증가.
- Bedrock이 향후 EC2만큼 큰 서비스로 성장할 수 있다고 전망.
- 기업들의 AI 추론 도입은 아직 초기 단계이며, 추론 비용을 추가로 낮추는 것이 AWS의 중요한 목표라고 설명.
4. 자체 AI 칩 — Trainium 및 Graviton
- 자체 칩 사업 매출은 전년 대비 세 자릿수 성장.
- Graviton과 Trainium의 매출 약정은 각각 전년 대비 20배 이상 증가.
- 현재 Bedrock 워크로드의 대부분은 Trainium에서 실행.
- Trainium을 통해 고객에게 낮은 가격을 제공하면서 AWS의 수익성도 확보하고 있다고 설명.
- 강화학습 후처리 및 AI 에이전트의 도구 호출 등 상당수 작업은 GPU보다 CPU에서 실행.
- Graviton은 경쟁 x86 CPU 대비 가격 대비 성능이 30~40% 우수하다고 설명.
- 자체 칩 사용 고객들은 3분기에만 20억 달러 이상 비용 절감.
- Graviton 5 출시 이후에도 이전 세대 인스턴스 수주잔고가 전 분기 대비 2배 이상 증가.
- Trainium을 2027년 말부터 AWS 외부에도 판매할 계획.
- 칩을 외부 판매하면 단기에 매출을 인식할 수 있지만, AWS 내부에 배치하면 5~6년에 걸쳐 더 많은 누적 매출과 FCF를 창출할 수 있다고 설명.
5. AI 인프라 수익성 및 비용 구조
- AWS 3분기 영업이익 178억 달러, 영업이익률 38.7%.
- 현재 AI 사업 이익률은 기존 클라우드 사업의 비슷한 성장 단계보다 높은 수준이라고 설명.
- 메모리 등 부품 가격 상승과 대규모 설비투자에 따른 감가상각비가 부담 요인.
- 자체 칩·자체 네트워킹·용량 최적화를 통해 인프라 비용 효율성을 개선하고 있음.
- AWS 데이터센터 용량 대부분은 직접 소유하거나 장기 임차하는 방식.
- 재시 CEO는 네오클라우드 활용 방식의 영업이익률이 장기 임차 방식보다 약 3,500bp(35%p) 낮다고 설명.
- 자체 Trainium 칩과 데이터센터 소유·장기 임차 구조가 AWS의 비용 경쟁력을 높인다고 강조.
https://x.com/DrNHJ/status/2115953391981720046?a=odkx3t2uHJlR3_fxy3g&s=20 | 1 701 |
| 18 | 삼성전자 3분기 리뷰 골드만
보통주/우선주 매수·CL 유지, TP 50만 / 38만 원 유지
🎯 헤드라인: 잠정치 그대로의 인라인 실적 — 관전포인트는 4Q와 주주환원
3Q26 매출 195.3조 / 영업이익 107.4조 원으로 잠정치에 부합. NAND 이익이 소폭 기대 미달(비트 출하·ASP 약간 하회)했지만 스마트폰 적자가 우려보다 작아(제품 믹스 개선) 상쇄. 메모리 펀더멘털 강세 + 대규모 자사주 매입·소각 포함 주주환원 임박이라는 시각으로 긍정적 스탠스 유지 — 보통주 기준 2028E P/E 2.5배, P/B 1.0배(ROE 45%).
🚀 4Q26: 또 한 번의 분기 사상 최대 — 영업이익 127조 전망 (기존 119조에서 상향)
하이닉스와 마찬가지로 강한 4Q 비트 가이던스 — DRAM +mid-to-high teens%, NAND +mid-teens% QoQ. 신규 CPU/GPU 플랫폼과 에이전틱 AI 서비스 확산발 수요 강세를 회사가 직접 언급. HBM·서버 DRAM·eSSD 등 고부가 서버 메모리 믹스가 계속 올라가며 기록 경신 지속 전망.
🔒 “2028년까지 타이트” 공식 재확인
AI 서버 + 일반 서버 동반 성장 vs 공급 제약(클린룸 부족, 장비 리드타임 연장, 건설비 상승, HBM 트레이드 레이쇼 상승)이라는 구도. 핵심 발언: 2027년 캐펙스를 늘리더라도 2028년 메모리 비트 생산의 유의미한 증가로 이어지지 않는다 — 즉 공급 타이트가 2027년을 넘어 2028년까지 지속된다는 회사 공식 입장 재확인.
📈 HBM 실행력: 분기 매출이 작년 연간을 추월
HBM4 매출 3배+ QoQ 목표 달성, HBM4가 전체 HBM 매출의 60%로 확대. GS 추정 3Q HBM 매출 약 +70% QoQ로 ~60억 달러 — 2025년 연간 HBM 매출보다 많은 금액을 한 분기에 달성. 다만 범용 DRAM도 워낙 강해 HBM은 아직 전체 DRAM 매출의 10% 미만 — 점유율 모멘텀 + 내년 HBM ASP +160% YoY 전망을 반영하면 내년 HBM 매출 비중은 20%로 배증, 안정적 매출원으로 자리잡을 것.
💰 주주환원: "하느냐"가 아니라 "언제냐"
2026년 잔여 주주환원 재원 55~75조 원, 대규모 매입·소각 + 현금배당 포함 예정 — 단 구체적 집행안과 차기 환원정책은 2027년 1월 이사회에서 확정. 당일 주가 -4%(vs KOSPI -1%)는 자사주 발표 부재에 대한 실망으로 해석. GS는 1월 실적 콜에서 연말 주주환원 70조(배당 ~40조 + 매입·소각 ~30조) 발표를 예상 — if가 아니라 when의 문제.
📊 추정치·밸류에이션
범용 DRAM·NAND 출하 상향 + HBM 추정 상향으로 2026-28E EPS -1%~+4% 미조정. 2026-27E 평균 SOTP 기반 TP 보통주 50만 원 유지. 우선주 TP 38만 원(타깃 할인율 24%). 리스크: 메모리 수급 악화, 스마트폰 마진 급락, 모바일 OLED 점유율 상실. | 1 479 |
| 19 | 샌디스크(SNDK) 2027 회계연도 1분기 실적 (시간외 +1.4%)
1분기 실적: 시장 예상치 상회
매출 110.3억 달러(예상 106.4억 달러 상회), 전년 대비 378% 증가, 전분기 대비 23% 증가.
조정 주당순이익(EPS) 49.51달러(예상 46.22달러 상회), 전분기 대비 26% 증가.
조정 매출총이익률 85.1%(예상 84.1% 상회), 전년 대비 55.2%p 상승.
조정 영업이익 88.7억 달러(예상 84.4억 달러 상회), 전분기 대비 25% 증가.
2분기 가이던스
매출 122억~126억 달러(시장 예상 121.8억 달러).
조정 EPS 55.00~57.00달러(예상 53.19달러 상회).
조정 매출총이익률 84.5~85.5%(예상 84.4% 상회).
희석 주식 수 약 1억 5,100만 주.
최종 시장별 매출
데이터센터 48억 달러, 전분기 대비 61% 증가.
엣지(Edge) 58.3억 달러, 전분기 대비 7% 증가, 전년 대비 320% 증가.
소비자 부문 3억 9,700만 달러, 전분기 대비 29% 감소, 전년 대비 39% 감소.
주요 업데이트
주식 1주를 8주로 분할하는 8대 1 주식분할 발표.
2026년 11월 19일 발효 예정.
주주환원
자사주 매입 50억 달러, 약 320만 주.
경영진 발언
"당사 제품에 대한 견조하고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수요가 데이터센터 사업의 높은 성장세를 견인하고 있습니다." | 1 508 |
| 20 | “We expect the industry to remain supply constrained throughout 2027 and into 2028.”
“We now expect industry server CPU units to grow more than 30% in both 2026 and 2027.”
“Growth would be higher in both years if additional industry supply were available.” | 2 020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