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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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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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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잠실개미&10X’s N.E.R.D.S

Channel 잠실개미&10X’s N.E.R.D.S (@jake8lee)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5 929 subscribers, ranking 7 899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304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5 929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10 June,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513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26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2.29%.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8.36%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3 550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2 925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11 June,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15 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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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Hynix Set to benefit from HBM price hikes in 2027E
SK Hynix Set to benefit from HBM price hikes in 2027E

Repost from 루팡
오라클(Oracle, $ORCL) 2026 회계연도 4분기 실적 • 조정 EPS: $2.11 (예상치 $1.96) • 매출: $192억 (예상치 $190.9억) • 클라우드 매출: $99억 (전년 동기 대비 +47%) • 클라우드 인프라(IaaS): $58억 (전년 동기 대비 +93%) • RPO(수주 잔고): $6,380억 (전년 동기 대비 +363%) RPO 증가 사유: 주로 3분기와 4분기의 대규모 AI 계약에 기인 가이던스 • 2027 회계연도 1분기 매출 성장률: +27% ~ +29% 클라우드 성장률: +58% ~ +64% • 2027 회계연도 1분기 조정 EPS: $1.72~$1.76 (예상치 $1.69) • 2027 회계연도 연간 매출: 약 $900억 (예상치 $885.4억) • 2027 회계연도 연간 조정 EPS: $8.05 (예상치 $8.05) 주요 내용 • AI 인프라에 대한 수요가 매우 강력하게 유지됨에 따라 IaaS 성장률이 93%로 가속화됨 • 대규모 AI 계약에 힘입어 RPO가 전 분기 대비 기록적인 $850억 증가하여 총 $6,380억을 달성함오라클은 $750억 규모의 AI 계약 하드웨어가 선불 결제 또는 고객 제공 방식으로 진행되어, 향후 자본 지출 부담이 감소할 것 자금 조달 계획: $400억 • 멀티클라우드 AI 데이터베이스 매출이 4분기에 404% 성장했으며, 경영진은 이를 오라클 역사상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이라고 평가함 • 2027 회계연도 매출 가이던스는 $900억으로 재확인되었으며, EPS 전망치는 상향 조정됨 사업 부문별 실적 • 클라우드(전체): $99억 (+47.1% YoY) ​클라우드 인프라(IaaS): $58억 (+93.2% YoY) ​클라우드 애플리케이션(SaaS): $41억 (+10.3% YoY) • 소프트웨어: $68억 (-2.1% YoY) • 서비스: $15억 (+13.0% YoY) • 하드웨어: $9억 (+8.7% YoY) "오라클의 RPO와 매출이 크게 증가한 것은 AI 학습 및 추론을 위한 클라우드 인프라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입니다."

Repost from 해결
1. 27년 매출 659억 556조 영업이익 OPM 84%?? 2. 닉스 장기계약 맺었다고 추정 3. 루빈향 hbm4 마무리 단계로 추정 4. 메모리 부족은 28년까지 SK Hynix: Set to benefit from H
1. 27년 매출 659억 556조 영업이익 OPM 84%?? 2. 닉스 장기계약 맺었다고 추정 3. 루빈향 hbm4 마무리 단계로 추정 4. 메모리 부족은 28년까지 SK Hynix: Set to benefit from HBM price hikes in 2027E (SK하이닉스: 2027년 HBM 가격 인상 수혜 전망) 출처: UBS Global Research, 8 June 2026 매수 유지, 목표주가 300만 원으로 상향(기존 225만 원). 현재가 207만 원 대비 약 45% 오를 여지. NTM P/BV 3.67배 적용으로, 장기 ROE 42.3%·자기자본비용 11.5%를 근거로 함. DDR·NAND 현물성 계약가격(장기계약 제외)이 26년 3분기 +17% QoQ, 4분기 +12% QoQ 오를 전망. 에이전틱 AI 덕분에 HBM뿐 아니라 서버용 DDR5/LPDDR5, NAND까지 메모리 전반의 수요가 늘고 있음. SK하이닉스는 대형 고객사와 장기 공급계약을 경쟁사보다 먼저 맺어 가격도 일찍 확정한 것으로 판단. 26년 2분기 DRAM 평균판매가격은 +43% QoQ 추정. 새로 맺은 장기계약은 회사 수익성과 현금흐름에 장기적으로 도움이 된다는 판단. HBM4E는 2027년 약 US$3.5/Gb, HBM4는 US$3.0/Gb 수준에 근접. 27년 HBM 평균판매가격 전망을 +62% YoY로 상향(기존 +56%). HBM이 26년 DRAM 매출의 15%를 차지해 SK하이닉스가 경쟁사보다 더 크게 수혜를 볼 전망. 엔비디아 Rubin향 HBM4 설계 변경은 거의 마무리 단계. SK 회장이 2030년까지 생산능력을 2배로 늘리겠다고 언급했으며, DRAM 기준 약 900k wpm 수준. NAND 다롄 공장은 현재 75k wpm에서 27년 말 90k wpm으로 확대. 이에 설비투자를 27년 54조 원, 28년 60조 원으로 상향(기존 49조·53조 원). 26년/27년 영업이익 전망을 각각 +7%/+19%, 28-30년은 평균 +17% 상향. 상향 후 26년/27년 영업이익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24%/52% 웃돎. 27년 영업이익 556조 원, 매출 659조 원 추정.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8년까지 이어질 전망. DRAM 비트 수요는 26년 +21%에서 27년 +36% YoY로 빨라지고, NAND도 +20%에서 +23%로 확대. 새로 늘어나는 생산능력 대부분이 HBM에 쏠리고 중국 밖에서는 NAND 신규 증설이 없어 공급이 수요를 못 따라가는 구조. 다만 27년 메모리 산업 매출이 US$1.6trn에 근접해, 고객사가 이 가격을 감당할 수 있느냐가 가장 큰 리스크. HBM 점유율은 26년 50%로 1위를 지키나 27년에는 비트 기준 39%로 삼성전자(41%)에 소폭 밀릴 전망(마이크론 20%). 주가는 연초 대비 218% 올랐으나, 현재 밸류에이션(NTM P/BV 3.06배)은 장기 ROE를 35.2%로만 반영하고 있어 UBS 추정치 42.3% 대비 여전히 저평가라는 판단. 가까운 시일의 주가 촉매로는 미국 주식예탁증서(ADR) 상장과 그에 따른 자사주 매입, 에이전틱 AI에 따른 수요 확대를 제시.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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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이클의 끝이 아니다 2. LTA로 공급이 묶이고 있다 3. 과거 패턴대로라면 연말쯤이 고점이나 연장 될 가능성이 있다 4. 하이닉스 bull case가 p/e 7배.. 5. 삼전은 sotp 밸류에이션 ( hbm 14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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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싸이클의 끝이 아니다 2. LTA로 공급이 묶이고 있다 3. 과거 패턴대로라면 연말쯤이 고점이나 연장 될 가능성이 있다 4. 하이닉스 bull case가 p/e 7배.. 5. 삼전은 sotp 밸류에이션 ( hbm 14배, 메모리 5배, 나머지 10배) 6. 27년 공급부족 확실 Memory – A Healthy Reset (메모리 – 건강한 조정) Source: Morgan Stanley Research, 2026.06.10 이번 조정은 사이클 끝이 아니라 건강하게 쉬어가는 국면이라는 판단. 3월 저점 이후 급등에 레버리지 ETF·쏠림이 겹친 결과이며, 연말 강세장 근거는 강한 AI 수요, 공장을 쉽게 못 늘리는 구조적 한계(EUV·클린룸), 그리고 LTA가 만드는 안정적 이익·현금흐름. 앞으로 주가는 실적보다 밸류에이션(멀티플) 상승이 더 큰 동력이 될 수 있다는 시각이며, SK하이닉스·삼성전자의 베어케이스 값을 각각 175%, 58% 상향. 밸류에이션의 핵심은 LTA로 공급이 묶여 있다는 점. 메모리 가격은 2월 이후 거의 두 배가 됐고 납기도 길어진 상황. 향후 3-5년 내 LTA가 전체 공급의 70% 이상을 차지하면 DRAM 주식은 지금 5배 PER에서 최소 8-10배까지 오를 수 있다는 계산. 26년 3분기 DRAM 가격은 20-30% 이상 인상 추정. 주가가 2개월간 70-134% 급등했는데도 2027년 기준 PER은 5.2배로, 비싸진 게 아니라 실적이 같이 올라온 것. 현재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각각 약 5.2배, 4.7배 선행 PER. 사이클을 길게 보면 과거 패턴상 연말쯤이 고점이나, 26년 1월부터 AI 에이전트 수요가 본격화돼 실제 고점은 최소 몇 분기 더 남았다는 판단. 과거 사이클을 망친 건 항상 공급 과잉이었는데, 이번엔 탄탄한 AI 수요 위에 여전히 공급 규율이 없어 더 길고 고점도 높은 사이클이 된다는 게 컨센서스. 다만 2027년 말 새 공장이 돌면 가격은 결국 하락. 차이점은 DRAM 값이 싸지면 AI 구동 비용도 싸져 새 수요가 생긴다는 점으로, 정해진 수량의 PC·폰과는 성격이 다름. AI 한 대당 DRAM은 A100의 80GB에서 Rubin의 288-768GB로 4-7배 늘었고, AI 칩 자체도 연 60%씩 성장. 주요 리스크는 메모리·HBM을 훨씬 적게 쓰거나 우회하는 기술 등장, AI 경쟁 탈락, AI 수요 증가세 둔화, 칩 가격 상승의 거시 영향, 단기 유동성 위축. AI CPU용 메모리 강세론은 예전엔 학습용으로 CPU 1개에 GPU 8개꼴이었는데 에이전트 작업에선 1:1 수준으로 바뀌고 에이전트당 토큰 사용량도 급증하면서, 서버 CPU 시장이 2,830억 달러(약 388조 원) 강세 시나리오 상단까지 갈 근거가 됨. 특히 오케스트레이션 CPU에 모바일 DRAM(LPDDR)이 많이 들어가 CPU당 메모리 탑재량이 늘면서 메모리 수혜는 위쪽으로 크게 열려 있다는 판단. 에이전틱 CPU 시장은 FY26-30 연평균 251% 성장, 늘어나는 DRAM 수요는 약 221EB(2026년 공급의 4.9배)로 추정. 업계를 직접 점검해 보면 DRAM은 엔비디아 Rubin 랙의 메모리 구성이 55TB에서 28TB로 줄었지만 전체 주문량은 안 줄어, 아직 물량을 미리 중복으로 잡아두는 단계는 아니라는 분석. HBM은 2027년부터 전년 대비 최소 50-100% 인상이 예상되며 2026년 가격은 이미 정해진 상태. 26년 3분기는 초반에 분기 대비 20% 인상 요구가 예상되나, 2분기 인상 이후 일반 소비자 전자 고객들이 주문을 줄이는 조짐이 보여 AI 제품과 비-AI 제품의 흐름이 갈릴 전망. AI 제품이 받아가는 공급 비중은 올해 50% 이상에서 내년 약 70%로 늘 것으로 추정. NAND는 26년 3분기에 eSSD 중심으로 분기 대비 30% 추가 인상이 예상되며, AI용 NAND는 2027년 진입 시 최소 50%(전년 대비) 용량 성장 전망. 베어케이스 값을 올린 이유는 2027년 공급 부족이 확실해지면서 가격이 떨어지는 시점을 2028년으로 미뤘기 때문. 이 시나리오에선 일반 메모리 가격이 전년 대비 30-50% 떨어지고, HBM 마진은 약 40%, DRAM은 20-30%, NAND는 한 자릿수 후반대로 내려간다고 가정. https://t.me/solve_liber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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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일 이격도] 2026-06-10 ⁃KOSPI 종가: 7730.8 ⁃지난 50일 종가 평균: 6910.3 ⁃50일 이격도: 111.87 ⁃계산식: (당일 종가 / 지난 50일 종가 평균) × 100

★ 초보 투자자를 위한 '50일 이격도': 계산법과 차트 해석법 - 50일 이평선에 대한 기초 설명 - 계산 방법 및 활용 방법 https://blog.naver.com/egzion/224311644753
★ 초보 투자자를 위한 '50일 이격도': 계산법과 차트 해석법 - 50일 이평선에 대한 기초 설명 - 계산 방법 및 활용 방법 https://blog.naver.com/egzion/224311644753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6109197i SK하이닉스, 이르면 8월 美 증시 입성 21조원 실탄 장전 로이터, "美 SEC,6월 넷째주 승인 가능성" 마이크론의 PER 8.5배 대비 저평가 배수 개선 기대

★ 초보 투자자를 위한 '50일 이격도': 계산법과 차트 해석법 - 50일 이평선에 대한 기초 설명 - 계산 방법 및 활용 방법 https://blog.naver.com/egzion/224311644753
★ 초보 투자자를 위한 '50일 이격도': 계산법과 차트 해석법 - 50일 이평선에 대한 기초 설명 - 계산 방법 및 활용 방법 https://blog.naver.com/egzion/224311644753

변동성을 역으로 활용해보기 https://m.blog.naver.com/68083015/224312073403

* "현재 존재하는 모든 컴퓨트 수요에 대한 예측치는 과소평가된 것일 수 있다" - 게빈 베이커, 노암 브라운 - 한 문장 요약 : 현재 최신 LLM들의 진짜 능력 상한선이 어디인지는 아직 제대로 모를 가능성이 크다. 왜냐하면 이를 측정하려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들기 때문이다. 따라서 LLM 평가 방식을 토큰 수, 비용, 또는 시간에 대비해 성능을 측정하는 방식으로 바꿔야 한다. - GPT-5.5가 출시된 당일, 초기 반응은 회의적이었습니다. 벤치마크 수치가 좋아지긴 했지만, 크게 압도적이진 않았습니다. 그러나 몇 시간 만에 사람들이 직접 모델을 사용해 보자, GPT-5.4와 비교해 '명백한 단계적 도약(step-change)'이라는 것이 분명해졌습니다. 기존의 ‘벤치마크 격자 표’는 전체 그림을 제대로 보여주지 못하고 있었던 거죠. 왜 그랬을까요? - 토큰 수를 x축으로 해서 GPT-5.5와 5.4를 비교해 보면 이유가 더 명확해집니다. GPT-5.5는 GPT-5.4와 '동일한 토큰 예산(또는 달러 예산)'으로 평가되지 않았습니다. 테스트 타임 컴퓨트를 통제하고 나니, 5.5가 5.4보다 훨씬 더 강력하다는 것이 드러납니다. - 이 이야기를 할 때마다 사람들이 자주 묻습니다. “그럼 왜 그냥 테스트 타임 컴퓨트를 계속 늘려가면서 성능이 평탄해질 때까지 평가하지 않느냐?”고요. 문제는, 실증적으로 그 '평탄점(plateau. 성능개선 정도가 둔화되는 지점)'이 매우 멀리 있다는 것입니다. 실용적인 예산 안에서는 평탄점을 아예 관찰하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 안드레 카파시의 autoresearch 실험 : 수백 번의 실험 후에도 성능이 계속 개선되었습니다. 그리고 @AISecurityInst의 사이버 평가에서는 Mythos와 GPT-5.5의 성능이 1억 토큰이 넘은 후에도 빠르게 향상되고 있습니다. - 강력한 모델일수록 시간에 따른 성능 향상이 더 두드러집니다. 모델이 강해질수록 '긴 지평선(longer horizons)'에서 더 효과적으로 작동하는 능력이 좋아지는 것 같습니다. 평탄점이 점점 뒤로 밀리고, 심지어 존재하지 않게 될 수도 있어요. ** 한마디로 정리하면 현존하는 모델들은 테스트타임 컴퓨트를 더욱 길게 수행할수록 성능이 계속 좋아지는데, 벤치마크 평가방식은 비용의 급증이유로 그만큼 길게 평가하지 못한다는 것. ** 더욱 긴 테스트타임 컴퓨팅이 성능개선의 상방을 열어준다면 컴퓨팅 수요는 현재 예상치보다 더욱 증가하게 됨 https://x.com/i/status/2064210146558136827

Repost from 루팡
모건스탠리, Thoughts on the Market: 칩플레이션(Chipflation)의 시대 칩플레이션이란 무엇인가? 오늘 저희는 '칩플레이션(chipflation)'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 합니다. 이는 메모리 칩 가격이 시간이 지나도 저렴해지지 않고, 오히려 더 비싸지며 구하기조차 어려워지는 현상을 말합니다. 노트북이 느려지거나, 스마트폰 가격이 오르거나, 클라우드 비용이 급증하기 전까지는 우리 대부분이 메모리 칩의 존재를 쉽게 잊곤 합니다. 메모리는 컴퓨터의 작업 공간입니다. 웹 검색, 동영상 재생, 스프레드시트 작업, 혹은 AI 모델이 질문에 답하는 것 등 기기가 그 순간 필요로 하는 모든 데이터를 담고 있죠. DRAM은 서버, PC, 스마트폰 내의 빠른 메모리이며, NAND는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SSD)에 파일을 저장하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HBM(고대역폭 메모리)은 AI 칩 바로 옆에 위치하여 방대한 데이터를 빠르게 처리하도록 돕는 고성능 버전입니다. AI가 불러온 메모리 수요 급증 마지막으로 언급한 HBM이 핵심입니다. AI가 엄청난 양의 메모리를 필요로 하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지난 수십 년간 DRAM 비용이 꾸준히 하락해 온 것과는 대조적으로, 지난 1년 동안 메모리 가격은 6배 이상 급등했습니다. 이러한 압박은 AI 인프라 구축에서 비롯됩니다. 서버용 DRAM 수요: 2023년 37%에서 2028년 59%로 확대 예상. 기업용 SSD 수요: NAND 수요의 18%에서 65%로 확대 예상. 간단히 말해, 데이터 센터가 메모리 시장에서 훨씬 더 큰 비중을 차지하게 되는 것입니다. AI 메모리 사용량은 모든 규모에서 빠르게 증가하고 있습니다. 최신 AI 칩은 이전 세대보다 7.2배 더 많은 HBM을 사용하며, 전체 시스템으로 보면 약 65배 더 많이 사용합니다. HBM 용량은 2020년 약 10테라바이트에서 2026년 약 18페타바이트로, 수십 배 이상 폭증했습니다. 공급망의 한계와 이원화된 시장 이러한 수요는 신속하게 대응할 수 없는 공급망 문제에 직면해 있습니다. 새로운 메모리 생산 능력을 구축하고, 검증하고, 본격 가동하기까지는 수년이 걸립니다. 공급 부족 해소는 단번에 해결되는 스위치가 아니라 하나의 과정입니다. 이로 인해 이원화된 시장(two-tier market)이 형성됩니다. 거대 AI 및 클라우드 기업: 장기 계약을 맺고 선불을 지불하여 우선 접근권을 확보합니다. 기존 구매자(PC·스마트폰 제조사, 산업용 하드웨어 기업): 남은 물량을 두고 경쟁해야 합니다. 이는 일상 제품에도 영향을 미칩니다. 2027년에는 PC 메모리 수요가 약 15%(약 5,800만 대 분량), 스마트폰은 약 12%(약 1억 3,400만 대 분량) 부족해질 수 있습니다. 기업들은 가격 인상, 사양 하향 조정, 출시 연기, 그리고 수익성 감소를 감수해야 할지도 모릅니다. 시장 규모와 경제적 영향 금액 규모는 놀라운 수준입니다. 메모리 시장 성장: 2025년 약 2,200억 달러 → 2026년 약 8,900억 달러 전망. 매출 전망 상향: 2026년 메모리 매출 전망치가 불과 3개월 만에 71% 상향 조정됨. 증분 매출: 이는 2026년에 약 6,000억 달러의 추가 메모리 매출이 발생한다는 의미인데, 이는 스마트폰, PC, 서버 각각의 연간 시장 규모를 뛰어넘는 수준입니다. 거시 경제 전반에 즉각적인 인플레이션 충격이 크게 나타나지는 않을 수 있습니다. 2026년 소비자물가지수(CPI)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약 0.1% 수준으로 추산됩니다. 하지만 생산자 물가, 기업 마진, 클라우드 비용, 설비 투자 계획, 그리고 기술 업그레이드 지연 등에서 압박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AI는 메모리를 디지털 경제에서 가장 저렴한 부품에서 가장 경쟁이 치열한 자원 중 하나로 바꿔 놓았습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평소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이 작은 칩들이 이제 무엇이 만들어지고 무엇이 미뤄질지, 그리고 우리 모두가 최종적으로 얼마를 지불하게 될지를 결정하게 될 것입니다. https://x.com/DrNHJ/status/2064618837962871123?s=20 https://www.morganstanley.com/insights/podcasts/thoughts-on-the-market

펀더멘털과 무관한 무빙이라면 그리고 시장이 적응을 한다는 전제하에 변동성을 활용해보자 https://t.me/kkkontemp/2422

Repost from 선수촌
제군들이 좋아할만한 것 하나 가져옴
제군들이 좋아할만한 것 하나 가져옴

Repost from 프리라이프
#메모리 메모리의 가치 상향에 따른 메모리 기업의 가치 키맞추기.
#메모리 메모리의 가치 상향에 따른 메모리 기업의 가치 키맞추기.

변동성이 위아래로 강력할것이 당분간은 자명한 시황에선 어떤 전략을 가지고 가는것이 좋을까 https://m.blog.naver.com/mong4445/224310542621

2027년 영업이익 삼성전자 808조 SK하이닉스 556조

Repost from 投資, 아레테
#테크 #UBS 1. HBM 수요는 폭발적으로 성장. 27년까지 최소 75% 이상 YoY 성장 제시. 2. HBM 벤더 sk하이닉스가 공고한 1위릉 유지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약진이 두드러짐. 가격도 계속 상향중. 3.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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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 #UBS 1. HBM 수요는 폭발적으로 성장. 27년까지 최소 75% 이상 YoY 성장 제시. 2. HBM 벤더 sk하이닉스가 공고한 1위릉 유지하는 가운데, 삼성전자의 약진이 두드러짐. 가격도 계속 상향중. 3. 글로벌 수요와 공급 괴리는 계속 수요초과 시장을 가리키고 있음. 메모리 부족이 28년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코멘트. 특히 서버의 중요성이 눈에 띄게 증가. Total DRAM 수요도 YoY 70% 이상 성장. 4. sk하이닉스/삼성전자 모두 27~28년 이익 19~27% 상향조정. 29년 추정치도 최소 15% 이상 상향조정. 5. sk하이닉스 300만원, 삼성전자 55만원, 마이크론 1,650달러 타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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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PER 9 수준의 목표주가는 매우 합리적으로 보임 2. 컴퓨팅이 새로운 석유로 부상 3. 반도체(실리콘)이 디지털 경제의 근간이 되고 있음 4. 30년전 인터넷 혹은 석유 만큼 생산성 향상에 근본적인 요소 5. 다른 반
1. PER 9 수준의 목표주가는 매우 합리적으로 보임 2. 컴퓨팅이 새로운 석유로 부상 3. 반도체(실리콘)이 디지털 경제의 근간이 되고 있음 4. 30년전 인터넷 혹은 석유 만큼 생산성 향상에 근본적인 요소 5. 다른 반도체 산업 피어와 마찬가지로 두자리의 PER로 거래될 것으로 전망 6. 다만 26년 2분기는 블룸버그 컨센 대비 하회를 예상 아래 레포트 중 하이닉스 밸류에이션 부분만 발췌 SK하이닉스, 000660 KS: 목표주가 370만원으로 상향 목표주가를 기존 252만원에서 370만원으로 올린다. PB 멀티플을 2.75배에서 4.0배로 상향 적용한 것인데, 이는 SK하이닉스의 10년 평균 멀티플 1.2배의 +2 표준편차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이 목표주가는 27CL 기준 PER 9배를 함의하며, 2027년 ROE 60%를 감안하면 매우 합리적인 수준이라고 본다. 현재 글로벌 반도체 산업 지형은 큰 변화를 겪고 있는데, 연산력(compute)이 새로운 석유로 부상하고 실리콘이 디지털 경제의 근간이 되고 있다. AI는 30년 전의 인터넷, 혹은 지난 세기의 석유만큼이나 생산성 향상에 근본적인 요소가 되어가고 있다. 멀티이어 공급계약 덕분에 매출과 이익에 대한 가시성이 한층 높아질 것으로 기대되는 만큼, 메모리 주식의 리레이팅은 계속될 것으로 보며, SK하이닉스도 결국 다른 반도체 산업 peer들과 마찬가지로 두 자릿수 PER로 거래될 것으로 전망한다. 출처 : AI reshaping the memory market (AI가 재편하는 메모리 시장) CLSA, 2026.6.2 https://t.me/solve_liber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