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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10X’s N.E.R.D.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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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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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nalytical overview of Telegram channel 잠실개미&10X’s N.E.R.D.S

Channel 잠실개미&10X’s N.E.R.D.S (@jake8lee) in the Korean language segment is an active participant. Currently, the community unites 17 304 subscribers, ranking 7 100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and 260 in the Korea region.

📊 Audience metrics and dynamics

Since its creation on невідомо, the project has demonstrated rapid growth, gathering an audience of 17 304 subscribers.

According to the latest data from 26 August, 2026, the channel demonstrates stable activity. Although there has been a change in the number of participants by 408 over the last 30 days and by 0 over the last 24 hours, overall reach remains high.

  • Verification status: Not verified
  • Engagement rate (ER): The average audience engagement rate is 22.77%. Within the first 24 hours after publication, content typically collects 16.56% reactions from the total number of subscribers.
  • Post reach: On average, each post receives 3 940 views. Within the first day, a publication typically gains 2 866 views.
  • Reactions and interaction: The audience actively supports content: the average number of reactions per post is 0.

📝 Description and content policy

The author describes the resource as a platform for expressing subjective opinion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Thanks to the high frequency of updates (latest data received on 27 August, 2026), the channel maintains relevance and a high level of publication reach. Analytics show that the audience actively interacts with content, making it an important point of influence in the Economy & Finance category.

17 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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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s Archive
Citi) SK하이닉스(000660.KS); Citi 2026 코리아 컨퍼런스에서의 새로운 소식 CITI의 견해 당사는 서울에서 열린 Citi 2026 코리아 컨퍼런스에서 SK하이닉스와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주요 시사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1) HBM 전망, 2) 메모리 LTA 업데이트, 3) 메모리 사이클의 구조적 변화. 세부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HBM 디스펙은 공급 제약을 반영; HBM 수익성은 계속 높은 수준 유지 전망 — 고객사들이 제한된 HBM 가용량을 극대화할 수 있는 실용적인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만큼, HBM 디스펙 이슈는 수요 약화가 아니라 공급 제약을 반영한다는 당사의 견해를 재확인했습니다. 하이닉스는 고객사들이 HBM 가용량과 요구되는 시스템 성능 사이에서 균형을 맞추면서 더 많은 시스템을 배치하려 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수익성과 관련해 하이닉스는 HBM 가격이 기존 DRAM 가격을 기준으로 산정되지 않는다는 점을 강조하며, 장기적으로 높고 안정적인 HBM 수익성을 유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HBM 마진은 여전히 기존 DRAM을 하회하고 있으나, 하이닉스는 HBM의 높은 생산 원가와 우호적인 시장 여건이 향후 가격에 반영되면서 그 격차가 축소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2. 메모리 LTA 업데이트 — 하이닉스는 생산능력의 50% 수준을 LTA 커버리지 기준선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고 있으나, 공급 유연성을 확보하기 위해 100%까지 확정하지는 않을 방침입니다. 하이닉스는 LTA의 주된 목적이 최대한 높은 가격을 확보하는 것이 아니라 변동성을 축소하면서 실적 가시성을 개선하는 데 있다는 점을 강조했으며, 당사는 이것이 메모리 업사이클의 장기화를 뒷받침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회사 측은 공급 제약이 지속되는 가운데 계약 물량을 초과하는 추가 물량 요청이 계속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3. 메모리가 가치 창출 부품이 되면서 메모리 산업은 새로운 국면에 진입 — 하이닉스는 메모리 업체들이 더 이상 과거 사이클과 동일한 방식으로 경쟁할 수 없다고 보고 있습니다. 과거 DRAM은 규모, 원가 경쟁력, 기술 전환이 공급업체의 수익 구조를 좌우하고 글로벌 수급 동향이 가격을 대체로 결정하는 범용재였습니다. 하이닉스는 이러한 틀을 재편하는 두 가지 구조적 변화를 지목하고 있습니다: 1) 기술 전환에 따른 원가 절감 폭이 과거 대비 둔화되었다는 점, 2) 메모리 탑재량 확대가 시스템 성능과 전체 가치를 갈수록 높이면서, 메모리가 PC/모바일에서의 비용 항목이 아니라 AI 시스템에서 가치를 창출하는 부품으로 자리 잡고 있다는 점입니다. 하이닉스는 이러한 변화가 과거 사이클 대비 구조적으로 높은 수익성과 낮은 메모리 경기 변동성을 뒷받침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는 27일(현지 시간) 오전 미 인디애나주 웨스트라피엣의 퍼듀대 할로웨이체육관에서 인공지능(AI) 메모리용 어드밴스드 패키징 생산기지 기공식을 개최했다. 2024년 4월 투자발표가 이뤄진 후 2년4개월 만에 각종 인허가 등을 거쳐 본격적인 공사 시작을 알리는 행사가 열린 것이다. SK하이닉스가 미국 내 HBM 생산시설을 건립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때문에 인디애나 공장은 SK하이닉스의 미국 내 반도체 생산 전초기지로 활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인디애나 공장은 한국에서 생산된 최첨단 웨이퍼를 들여온 뒤, 패키징과 테스트 등 후반 공정을 거쳐 미국산 HBM을 생산할 예정이다. 이어 미국 고객사들에 곧바로 공급하는 구조다. 생산시설 건립을 위해 약 40억달러가 투입될 예정이며, 올해 상반기 현장 타설 작업이 시작됐다. 착공식을 기점으로 공사가 본격화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153543 #SK하이닉스 #HBM

JP모건) 크라우드스트라이크와 세일즈포스 실적의 IT서비스 섹터에 대한 시사점 •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FY1/27 2분기 실적과 관련해, 당사 애널리스트 브라이언 에식스의 리포트는 신규 순증 ARR(NNARR)이 당사 예상보다 강한 3억 3,300만 달러(JPM 추정치 2억 8,600만 달러 대비)를 기록했으며, 수익성(영업이익률 전년 대비 3.5%p 상승한 25%, FCF 마진 26%)과 FCF 역시 기대치를 상회했다고 언급했습니다. 크라우드스트라이크에 따르면 매출 성장은 AI에 대한 우려 확대로 인해 엔드포인트 부문에서 기존 레거시 벤더로부터의 점유율 이동, AIDR 매출의 전분기 대비 거의 3배 증가, 그리고 차세대 SIEM과 클라우드 및 아이덴티티 부문의 견조한 수요를 반영한 것입니다. 이번 실적에서 사이버 보안 관련 주식이 상승하고 있다는 인상을 받았으나, 크라우드스트라이크가 시장 점유율 통합에 대해 언급한 만큼(새로운 언급은 아닙니다), 트렌드마이크로(4704 JT, 중립)의 이탈률(churn) 억제 노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으로 판단합니다. 또한 트렌드마이크로는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ARR을 지속적으로 성장시키고 있는데, 이 지역은 크라우드스트라이크의 매출 성장률 또한 가속화되고 있는 곳이므로 경쟁 환경이 과열되는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다만 트렌드마이크로는 자사 AIDR 제품인 Cyber Risk Exposure Management에 대해 많은 문의를 받고 있으며, 비용 전가와 토큰 비용 최적화에서 진전을 이뤄야 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세일즈포스의 FY1/27 2분기 실적은 SaaS가 AI에 대한 우려에 맞서는 승리 전략임을 입증할 것이라는 인상을 줍니다. 세일즈포스의 에이전트포스(Agentforce)는 AI를 활용하고 있으며 ARR이 전년 대비 240% 증가해 15억 달러를 상회했고, Data 360의 ARR은 전년 대비 200% 성장해 24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AI 에이전트는 SaaS 차별화 달성의 핵심입니다. 같은 날 세일즈포스는 앤트로픽과의 파트너십도 발표했는데, 이에 따라 고객이 클로드를 통해 세일즈포스 데이터에 접근할 경우 양사 모두에 토큰 비용을 지불하게 됩니다. 당사가 커버하는 일본 IT 서비스 기업들의 경우, 시스템 통합 및 SaaS 제공의 경쟁 우위는 사업 자원이 될 잠재력이 있는 고객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관리하는지 여부, 그리고 AI 에이전트를 구축할 수 있는지 여부에 따라 좌우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가볍게 보는 내맘대로 차트 부제 : 7월 야랄의 흔적
가볍게 보는 내맘대로 차트 부제 : 7월 야랄의 흔적

NeoClou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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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FY27.2Q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AI 인프라 산업 전체의 금융 주선자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ACIE 매출 비중이 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을 추월할 것 Jensen : "The other half o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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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VIDIA FY27.2Q 실적 발표 컨퍼런스콜 AI 인프라 산업 전체의 금융 주선자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ACIE 매출 비중이 하이퍼스케일러 비중을 추월할 것
Jensen : "The other half of the picture is what we call ACIE, and that is all the enterprise, the neoclouds, the sovereign AIs, which represents about half of our business and that part of the world is growing 100% a year" Kress: "Non-hyperscaler growth...will represent roughly half of our data center business
소버린 AI는 전세계로 확장 중이고 국가 예산 기반이라 민간 경기 사이클 영향이 작음. 네오클라우드는 CoreWeave·Nebius·Nscale로 NVIDIA가 자본과 매출 보증하는 대상이라 단순 고객이 아니며 반복매출을 발생시킴. 엔터프라이즈는 Jane Street·Hudson River Trading 같은 퀀트분석 기관과 Roche·Eli Lilly 같은 제약으로, AI가 연구개발 도구로 실제 채택되고 생산성 향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증거 FY2028 Revenue 70% 성장은 공급 제약으로 인한 상방. 공급 제약이 풀리면 매출 성장 룸 추가 발생
"At this moment, we have supply for 70%. Our demand is much higher than that and this is a supply-constrained outlook"
GW당 매출의 상승 추세 지속 : 범용 컴퓨팅 약 $5B → Hopper $18B → Blackwell $25B → Vera Rubin $40B, "after that it is going to be higher".

Morgan Stanley 삼양식품 2Q 매출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1회성 비용 불구 컨센 부합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 해외 매출 6,460억원으로 +47% YoY, +10% QoQ를 기록, 삼양식품 공장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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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gan Stanley 삼양식품 2Q 매출 서프라이즈, 영업이익 1회성 비용 불구 컨센 부합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 해외 매출 6,460억원으로 +47% YoY, +10% QoQ를 기록, 삼양식품 공장 수출 데이터(2026년 3~5월 +37% YoY)가 시사한 것보다 확연히 좋은 수치. 지역별로는 미주 2,070억원(+53% YoY, +12% QoQ), 중국 1,860억원(+44% YoY, +9% QoQ), EU가 1,130억원으로 +126% YoY, +46% QoQ를 기록하며 MS 추정치(830억원)를 36% 상회 ✅ 3Q26에 대해 해외 매출 호조 예상하나 수출 비용 증가로 매출총이익률 QoQ 하락 가능, but 관세 환급금(tariff refunds) 미반영중 (약 150억원 추정) 현재 회계상 미반영 상태 ✅ 현재 주가는 MS 추정 EPS 기준 NTM P/E 15배로 2024년 이후 평균 수준, 2027E 기준 14배, 2028E 12배 거래중. 피어 평균 16배와도 유사한 수준, 강한 해외 성장 모멘텀을 감안하면 저평가 상태. 목표주가는 20배, 볼륨 성장과 지역 다변화를 통한 지속적 이익 성장을 근거로 현 수준에서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는 판단

1. GPU 수명 연장과 장기화를 통한 GPU 기반 자산의 금웅화 2. 클라우드와 자체 AI 서비스를 통한 시장 추정치 대비 크고 빠른 폭의 빅테크 현금흐름 정상화 엔비디아 금융 플랫폼과 자체 현금흐름을 통한 부채 의존도 하락 즉 채권 금리 발작 민감도의 하락을 야기 → AI CAPEX 싸이클의 장기/고도화

시장의 노이즈 보다는 현장의 목소리에 집중 (메리츠 서병수) 작성 : 잠실개미&10X 텔래그램 ✅ 구형 GPU 임대료 역전: 실리콘밸리 스타트업이 7개월 전 시간당 2달러 중반에 계약한 블랙웰이 현재 4달러 육박하며 , 재계약 인상폭은 B200 클러스터 재계약 예산 기존 대비 50~60% 인상, 연말 갱신 예정 건은 100% 인상 계획. 추론을 프리필과 디코드로 쪼개고 그 안에서 다시 세분화 → 고성능 필요한 구간만 최신 칩, 나머지는 구형 GPU·DDR·SSD ✅ GPU 수명 재정의 : 과거 2~4년 교체 인식 → 6~7년 된 암페어(A100)가 2~3년 장기계약 체결로 실질 8년 확정, 재계약 시 10년 ✅ 수명 연장을 통한 자산의 금융화: 자동차 렌탈 ABS·주택 MBS처럼 유동화 가능 → 엔비디아 금융 플랫폼에 블랙스톤 등 6개 금융기관 참여가 이를 반증MS·메타·아마존 2분기 영업활동 현금흐름 전년 대비 증가율 28% → 32%, EU 과징금 제외 시 35% + 게빈 베이커 : 내년 3사 연간 현금흐름 시장 추정치 1.3~1.4조 달러 vs 실제 2조 달러 가능 → 신규 부채 발행 없이 Capex 충당 ✅ 오픈소스 오해: 토큰 생산에 필요한 연산량·메모리·전력량은 프런티어 모델과 동일. 모델사 마진은 줄어도 인프라 수요는 폭증. 미국 기업들은 30~60%를 오픈소스로 처리함 https://youtu.be/XkFpqLflauM?si=IZUuBWso2YbDeZpS

엔비디아 컨콜에서 제시된 가이던스와 최근 LS증권 리포트상 숫자들을 활용해서 FY27-28 HBM (반도체) 납품가 역산을 해봄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05 사진 1번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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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컨콜에서 제시된 가이던스와 최근 LS증권 리포트상 숫자들을 활용해서 FY27-28 HBM (반도체) 납품가 역산을 해봄 작성 : 잠실개미&10X 텔레그램 https://t.me/jake8lee/13805 사진 1번은 LS 증권의 HBM ASP 상승에 따른 엔비디아 원가와 마진 시뮬레이션, 사진 2번은 2027년 엔비디아 매출원가 구성 추정치 * FY 2028 Revenue YoY +70%, GPM 72%은 반영되지 않았었음 금일 컨콜에서 엔비디아가 제공한 가이던스 [제품 판매 가격 15% 인상 시나리오에서 FY 2028 GPM 72%]를 통해 역산해보면 엔비디아 가속기의 원가율은 25%에서 28%까지 상승 원가 상승률은 +28.8%p 이중 HBM/메모리에 귀속되는 몫은 (사진 2번 인용) HBM 41%, 비HBM (웨이퍼/패키징/시스템랙)이 59%로 가정, 비HBM 원가가 각각 0% / 10% / 20% 상승하는 시나리오 가정시 HBM의 단위 원가는 [FY '28년 각각 YoY +55% / +40% / +26%] 상승 (사진3) 다만 BM 단위원가 = GB당 가격 × GPU당 탑재량이므로, 탑재량이 늘면 가격 인상분은 그만큼 작아지는 부분은 감안 할 필요가 있음

출근해서 정신없다가 이제서야 엔비디아 콜들 읽어보면서 최근 LS증권 리포트상 숫자들을 활용해서 엔비디아 향 납품되는 HBM (반도체) 가격 역산을 해봄 사진 1번은 LS 증권의 HBM ASP 상승에 따른 엔비디아 원가와 마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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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해서 정신없다가 이제서야 엔비디아 콜들 읽어보면서 최근 LS증권 리포트상 숫자들을 활용해서 엔비디아 향 납품되는 HBM (반도체) 가격 역산을 해봄 사진 1번은 LS 증권의 HBM ASP 상승에 따른 엔비디아 원가와 마진 시뮬레이션, 사진 2번은 2027년 엔비디아 매출원가 구성 추정치 * FY 2028 Revenue YoY +70%, GPM 72%은 반영되지 않았었음 금일 컨콜에서 엔비디아가 제공한 가이던스 [제품 판매 가격 15% 인상 시나리오에서 FY 2028 GPM 72%]를 통해 역산해보면 엔비디아 가속기의 원가율은 25%에서 28%까지 상승 원가 상승률은 +28.8%p 이중 HBM/메모리에 귀속되는 몫은 (사진 2번 인용) HBM 41%, 비HBM (웨이퍼/패키징/시스템랙)이 59%로 가정, 비HBM 원가가 각각 0% / 10% / 20% 상승하는 시나리오 가정시 HBM의 단위 원가는 [FY '28년 각각 YoY +55% / +40% / +26%] 상승 (사진3) 다만 BM 단위원가 = GB당 가격 × GPU당 탑재량이므로, 탑재량이 늘면 가격 인상분은 그만큼 작아지는 부분은 감안 할 필요가 있음

한마디로 정리하면 내년에 엔비디아는 단가인상으로도 원가상승분을 충분히 전가하지 못할 것이고, 마진 이전이 공급업체 쪽으로 확정되었다는 의미 개인적으로 이전부터 갖고있었던 내년도 메모리 ASP 상승률의 범위를 이번에 엔비디아가 확인시켜주었음 더욱 중요한 것은 이 가격상승은 'LTA 체계 하에서의 상승'이라는 것 'LTA 구조로 들어가니 이제 P 모멘텀은 끝났다'는 시장의 논리가 곧 뒤집어질것

Repost from 루팡
네오클라우드(Neocloud)가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하기 위해 단순 연산(Compute)을 넘어 영역을 확장하는 이유- 업계 전문가 인터뷰 $NBIS, $IREN, $CRWV 1. 엔터프라이즈의 AI 지출 고민과 '토큰 팩토리' 전환 1년 전만 해도 포춘 100대 기업들은 OpenAI, Anthropic, AWS, Google 등과 무조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코딩 에이전트 및 반복 추론 작업이 폭증하며 AI 지출이 600%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지출이 과도한가?", "토큰 낭비는 없는가?"를 따지며 최대 토큰 효율을 뽑아내는 '토큰 팩토리(Token Factory)'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2. 프론티어 모델 vs 오픈웨이트 모델의 경제성 프론티어 모델 (Anthropic, OpenAI 등): 최고 성능을 내지만 가격이 계속 비싸지고 있으며, 내부 작동 방식을 알기 어려운 '블랙박스' 형태의 관리형 프리미엄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픈웨이트/오픈소스 모델: 추론 복잡성과 결과물의 안정성이 최신 모델 수준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비용 절감 효과: 복잡한 워크로드 기준 수백 달러가 들던 작업을 오픈 모델을 활용해 50달러 미만으로 처리할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 초기 최적화 없이도 40% 이상의 토큰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3. 하이퍼스케일러 vs 네오클라우드(Neocloud) -하이퍼스케일러 (AWS, Azure, GCP 등) 기존 비즈니스 관계, 데이터 결합도(Data Gravity), 규제 준수, 높은 신뢰성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AWS Bedrock 등은 주로 프론티어 모델 제공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AI 외에도 다양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보유하고 있어 시장 지배력을 유지할 것입니다. -네오클라우드 (GPU 전문 특화 클라우드) 저렴한 인프라 비용으로 오픈웨이트 모델을 자유롭게 파인튜닝하거나 배포할 수 있습니다. 장비 조달 제약 없이 빠른 용량 확장과 유연한 리스 구조를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으로 서비스를 다각화하며 '미니 하이퍼스케일러'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4. 시장의 반응과 전망 오픈소스 모델이 시장에 대거 유입되며 기존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의 독점력이 희석되고 있습니다. 고객 이탈을 우려한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이 최신 모델(Opus 등)에 25% 할인을 제안하는 등 가격 압박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NVDA

Repost from [인베스퀴즈]
#투자 흔히 말하는 '소음' 이 그저 가벼운 것인지 무거운 것인지는 개개인마다 다르겠지만, 그것을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은 처절하게 객관화 되어 비로소 빛이 발현되는 '존재'에 있지 않을까. 누구에겐 무지성 믿음으로 보일 수도 누구에겐 존재를 꿰뚫어 흔들리지 않는 굳건함일 수도. https://blog.naver.com/invesqueeze/224391875363

아마존, 엔비디아 GPU 200만개 추가 구매…“수백억달러 규모” https://naver.me/GtYqaQui 앞서 아마존이 올해부터 AWS 데이터센터에 엔비디아 칩 100만개를 설치하겠다고 밝힌 바 있는데, 이번 물량은 여기에 추가되는 것이다. #데이터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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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AI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ACIE) 성장률이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앞서며 데이터센터 성장 가속화 견인 $NBIS, $IREN, $CRWV 데이터센터 (Data Center): 890억 2,300만 달러 (전년 동기
엔비디아 AI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ACIE) 성장률이 하이퍼스케일러보다 앞서며 데이터센터 성장 가속화 견인 $NBIS, $IREN, $CRWV 데이터센터 (Data Center): 890억 2,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17%, 전분기 대비 +18%) 하이퍼스케일러 (Hyperscale): 487억 1,0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02%, 전분기 대비 +13%) — 블랙웰 울트라 채택 확대에 힘입어 전년 대비 2배 이상 성장 AI 클라우드·엔터프라이즈 (ACIE): 403억 1,300만 달러 (전년 동기 대비 +138%, 전분기 대비 +25%) AI 네이티브 스타트업, 기업, 소버린(Sovereign) AI 고객 및 하이퍼스케일러의 수요 증가 https://x.com/DrNHJ/status/2092715855016817114?s=20

엔비디아 컨콜 향후 전망으로는 2028 회계연도 매출이 전년 대비 약 70% 성장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공급과 수요 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하겠지만, 적어도 2028 회계연도 말까지는 공급이 병목 현상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부품 비용 상승 으로 인해 총마진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이미 알고 계시겠지만, 메모리 부문에서 극심한 가격 경쟁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가격 인상 폭은 당초 예상치를 훨씬 웃돌았으며, 내년에는 더욱 상승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에 따라 오늘 예상치를 재조정합니다. 3분기 GAAP 및 비GAAP 총마진은 74% ±50bp(±50%)로 예상합니다. 마진은 4분기에 71~72% 수준으로 최저치를 기록한 후, 2028 회계연도 1분기에 가격 인상 효과가 반영됨에 따라 72~73% 수준으로 안정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이 문제를 명확하게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현재 메모리 부족 현상은 상당 부분 AI 구축 자체에 기인하며, 단순히 비용만 증가시키고 그에 따른 이점은 없는 부품과는 다릅니다. 메모리 공급 부족은 바로 이러한 수요 급증의 결과이며, 이는 저희의 성장을 견인하는 요인입니다. 저희는 3대 주요 메모리 공급업체와 오랜 기간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로드맵에 필요한 생산 능력을 더욱 확대하기 위해 이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습니다. GAAP 및 비GAAP 기준 영업 비용은 각각 약 92억 달러와 90억 달러로 예상됩니다. 연간 운영비용(OpEx)은 제품 포트폴리오 확장과 AI 도구 사용 증가에 힘입어 50% 초반대로 성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AI 도구는 이미 엔지니어링 생산성을 향상시켰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것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27 엔비디아 2Q26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46rp85zz 'AI 수익화-수익화가 기반이 된 레버리지(부채) 투자 확장-현금이 없는 Non-하이퍼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8.27 엔비디아 2Q26 실적발표 (자료) https://tinyurl.com/46rp85zz 'AI 수익화-수익화가 기반이 된 레버리지(부채) 투자 확장-현금이 없는 Non-하이퍼스케일러까지 TAM 성장'이라는 저희가 그리던 그림이 확인된 실적발표였다고 봅니다. 엔비디아의 2027년 매출 성장률 컨센서스(45%)와 이번에 제시된 가이던스(70%) 차이가 왜이렇게 큰지 고민해야 합니다. 답은 ACI&E(AI 클라우드, 산업, 엔터프라이즈)라는 Non-하이퍼스케일러향 성장입니다. 엔비디아 매출액의 절반정도를 차지하는 이 세그먼트가 이번분기에 전년대비 138% 성장하면서 하이퍼스케일러(102%)를 압도했습니다. 젠슨황도 강조했듯, 지금까지 투자자들은 AI 인프라 성장을 볼때 하이퍼스케일러 투자만 봤습니다. 이번 실적발표를 계기로 이 관념이 깨질 수 있다면, 전반적인 AI 산업에 대한 TAM 인식 제고, AI 인프라 기업들의 전반적인 리레이팅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봅니다. 이 외 주목할 포인트로는 엔비디아의 금융지원 모델이 새로운 수익원이라는 점과, 공개형/폐쇄형 모델이 모두 필요하며 엔비디아의 성장 기반이라는 점입니다. 공개형 모델 관련 오해하지 말아야할 부분은 Kimi K3와 마이크로소프트 사례에서도 드러나듯 공개형 모델 확산에 미국 하드웨어가 많이 쓰인다는 것입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삼양식품 하나증권 ✅ 3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8,114억원(YoY 28.4%), 1,875억원(YoY 43.2%)로 추정. 이는 미국 관세 환급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 (환급 시기 미정) ✅ 중국에서의 생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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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식품 하나증권 ✅ 3분기 연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을 각각 8,114억원(YoY 28.4%), 1,875억원(YoY 43.2%)로 추정. 이는 미국 관세 환급을 반영하지 않은 수치 (환급 시기 미정) ✅ 중국에서의 생산이 본격화되면, 밀양에서의 여유 생산은 미국 및 유럽의 침투율 상승에 할애될 전망 ✅ 유럽 내 커버리지 국가 수도 작지만, 침투율 및 성장성 감안하면 미국 및 중국을 뛰어넘을 만한 확장성을 보유했다고 판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