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실개미&10X’s N.E.R.D.S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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Канал 잠실개미&10X’s N.E.R.D.S (@jake8lee)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6 860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7 397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а 277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6 860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5 лип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435,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4,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25.60%.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18.88%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4 312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3 180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잠실개미‘ 와 ’10X’의 채널
N 내러티브(Narrative),
E 실적(Earning),
R 리스크(Risk),
D 배당성장/주주환원(Dividend growth),
S 산업분석(Sector Analysis)
https://m.blog.naver.com/68083015
https://m.blog.naver.com/tenbagger10x”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7 лип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Економіка та фінанси.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27 липня | +12 | |||
| 26 липня | +6 | |||
| 25 липня | 0 | |||
| 24 липня | +4 | |||
| 23 липня | 0 | |||
| 22 липня | 0 | |||
| 21 липня | 0 | |||
| 20 липня | +4 | |||
| 19 липня | +25 | |||
| 18 липня | +1 | |||
| 17 липня | +7 | |||
| 16 липня | +34 | |||
| 15 липня | +25 | |||
| 14 липня | +33 | |||
| 13 липня | +24 | |||
| 12 липня | +1 | |||
| 11 липня | +2 | |||
| 10 липня | +1 | |||
| 09 липня | +27 | |||
| 08 липня | +14 | |||
| 07 липня | +15 | |||
| 06 липня | +11 | |||
| 05 липня | +5 | |||
| 04 липня | +3 | |||
| 03 липня | 0 | |||
| 02 липня | +62 | |||
| 01 липня | 0 |
| 2 | 음식료 (삼양식품)
유안타 손현정
이유는 모르겠지만 이상하게도 전닉과 역베타가 걸려버린 종목이라 전닉 메인 포트에 이걸 바벨로 가져가는게 맞나 싶은 종목인데
숫자 (매출액/영업이익 성장률, 해외 매출 성장률 vs 벨류에이션) 만 뜯어보면 음식료를 포함하는 광(廣)소비재 섹터 내 압도적 깡패는 맞음
3Q26에는 미국향 매출 이연분과 밀양2공장 가동률 상승이 반영되며 분기 연결 매출액이 8,000억원을 상회할 것. 2Q26에 집중된 마케팅비가 일부 정상화될 경우 영업이익도 재차 QoQ 증가할 전망. 2026년 연결 매출액은 3조 972억원(YoY +31.7%), 영업이익은 7,256억원(YoY +38.4%, OPM 23.4%)으로 추정.
최근 주가 조정으로 현재 주가는 2027년 예상 PER 10배까지 하락.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38.4% 증가하고, 2027년에도 중국 공장 가동을 기반으로 높은 성장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점을 감안하면 현 밸류에이션은 성장성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한 수준. | 1 876 |
| 3 | 몇번을 다시 읽어봐도 자체 컴퓨팅도 부족한데 외주로 돌려 수익화 할 컴퓨팅도 부족해서 비용을 대더라도 3자 컴퓨팅을 끌어다가 쓰면서 수요에 대응해야하는, 여기서 뒤쳐지면 AGI 경쟁에서 바로 나가 떨어질 수 있다는 위기감이 공존하는 아비규환의 상태로 읽힌다
FCF 관련해서 내 클로드 조차 시장의 시니컬함을 담습하는 것 같지만 중요한 점은 구글의 경영진 조차 컴퓨팅과 클라우드에 대한 투자가 AGI를 향한 큰 서사에서는 Cost 보다 Return이 큰, 생사가 걸린 투자라고 보고 있다고 느껴진다는 점이다
we will continue to invest as long as we see an attractive return on that investment
the dynamics look healthier than where we were about a year ago, that's what gives us the confidence to undertake those investments
significant increase in our investments in technical infrastructure will continue to put pressure...in the form of higher depreciation expense and related data center operations costs
We continue to be supply constrained, a sign of momentum and rapid adoption
we plan to expand the use of third-party capacity in Q3 as a bridging strategy while we build out more internal capacity
We're still in a supply constraint environment...we are seeing very strong demand, both from external cloud customers as well as across the business
https://amplified-monday-6a4.notion.site/2026-07-22-GOOGL-Q2-2026-Earnings-Call-3a99d0e7b2ed81cfbf0fe6cee5df4289 | 2 289 |
| 4 | SKH는 25년 하반기 이후 주가가 PBR로 설명 자체가 잘 안되는 것 같고 SEC는 26년 이후 깨본적 없는 fPBR 수준 테스트중 | 5 735 |
| 5 | 그리고 댓글들 ㅋㅋㅋㅋ
역시나 대중은 적당히 맞추는 사람보단 꾸준히 틀리는 사람에 오히려 열광한다
손실이 주는 고통이 더 크고, 화풀이하고 위로 받아야하는 욕구가 더 크기 때문이라고 결론 | 3 073 |
| 6 | https://youtu.be/_llmYWcwpoE?si=HvcEvFjQzvNHcG8S | 2 939 |
| 7 | AI의 메모리 문제
팻 겔싱어 (Pat Gelsinger): 전 인텔 CEO
김호식 : SK하이닉스 부사장
1. AI 메모리 병목 현상(Memory Wall)의 3가지 원인
(팻 겔싱어 전 인텔 CEO)
① 탐욕스러운 AI 수요 (Insatiable Demand)
AI 모델이 지능화될수록 생성되는 '토큰(Token)'의 경제적 가치가 무한에 가깝게 상승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연산 능력과 메모리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선순환 및 병목 현상이 동시에 발생합니다.
② 거대해지는 메모리 용량 요구 (Larger Context & Model Size)
LLM의 컨텍스트 윈도우(Context Window)가 수백만 토큰 단위로 확장되고 모델 파라미터가 거대화되면서, 단일 연산 및 추론 작업에 즉각 투입되어야 하는 메모리의 절대적 용량이 급증했습니다.
③ 극도로 낮은 지연 시간 요구 (Ultra-Low First Token Latency)
사용자가 프롬프트를 입력했을 때 첫 번째 토큰이 출력되기까지의 시간(First Token Latency)을 극단적으로 줄여야 합니다.
결과적으로 메모리는 '거대한 용량'과 '극상의 대역폭/속도'를 동시에 충족해야 하는 까다로운 조건에 직면해 있습니다.
- 메모리 기업의 사이클 변화: 과거 메모리 산업은 '1년 호황, 3년 불황'의 강한 시클리컬(Commodity) 특성을 보였으나, AI 수요 폭발로 인해 HBM 기준 90% 수준의 이례적인 영업마진을 기록하며 역사상 가장 강력한 호황기를 맞이했습니다.
2. HBM 생산의 복잡성과 공급 부족의 3가지 원인
(왜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는가?)
① 제조 스루풋(Throughput) 급감: 와플 틀 비유
일반 DRAM 생산이 와플 1개를 굽는 데 5분이 걸려 시간당 12개를 만든다면, HBM은 후공정 및 적층 공정의 복잡성으로 인해 15분이 소요되어 시간당 4개밖에 만들지 못합니다. 기존 팹(Fab) 시설과 장비를 그대로 활용하더라도 물리적인 출하량(Output) 자체가 급감합니다.
② HBM 스퀴즈(Squeeze) 현상 (김호식 부사장 - SK하이닉스)
HBM은 고속 신호 전달을 위한 입출력(I/O) 핀과 TSV/로직 영역이 차지하는 면적이 커서, 동일 용량 기준 일반 DRAM 다이(Die)보다 칩 크기가 약 3배 커집니다. 결과적으로 웨이퍼 한 장에서 나올 수 있는 다이 개수가 1/3 수준으로 대폭 줄어듭니다.
③ 적층 수율 누적 손실 (Compounding Yield Loss)
DRAM을 12단, 16단으로 높게 쌓아 올릴수록 각 층의 개별 수율이 누적되어 곱해집니다. 각 단의 수율이 높더라도 단수가 늘어남에 따라 최종 완성품 패키지의 수율은 기하급수적으로 떨어지는 구조적 난제가 발생합니다.
3. 메모리 산업의 구조적 패러다임 변화
(범용 상품에서 AI 핵심 인프라 자산으로)
① 폰 노이만 아키텍처의 한계 극복
연산 장치(CPU/GPU)와 메모리가 분리되어 고속도로처럼 데이터를 주고받는 기존 구조에서는 데이터 전송 통로가 좁아 병목이 발생합니다. AI 시대에는 이 구조적 한계가 최우선 해결 과제로 부상했습니다.
② 범용 상품(Commodity) 탈피 및 커스텀화
과거 DRAM은 규격화된 표준 범용 제품이었으나, HBM4 이후부터는 최하단 베이스 다이(Base Die)에 파운드리 로직 공정이 도입되는 등 고객 맞춤형(Custom) 설계가 필수가 됩니다. 이에 따라 연산 칩 제조사(NVIDIA 등)와 메모리 제조사 간 밀착도가 극대화되고 제품 교체 비용(Switching Cost)이 급격히 상승합니다.
③ 장기 공급 계약(LTA) 기반의 인프라 자산화
메모리는 더 이상 단순 소모성 부품이 아닌 AI 데이터센터 구축의 핵심 투자 자산으로 승격되었습니다. 이에 따라 5년 이상의 장기 공급 계약(LTA) 구조로 전환되며, 과거의 극심한 반도체 가격 변동성이 완화되는 구조적 변화를 겪고 있습니다.
https://youtu.be/NsdT-0bmltg?si=5oh7Pb7z0uuoeEgc
https://x.com/DrNHJ/status/2081349406348231043?s=20 | 1 987 |
| 8 | 주말 동안 메모리 산업의 변화를 일찍부터 캐치한 Seung님의 반도체 포스팅들을 하나 둘 들춰보던 중에 무려 2022년의 글에 발걸음이 멈추었다
1) 비메모리에서 성공적으로 안착한다
2) 낮아지는 공급율(B/G)에 말미암아 디램의 가격이 배후산업에 전가된다
2)번의 경우 작년말부터 현실세계에 일어나고 있는 '현상'이라면
1)번의 궤가 앞으로의 여정의 barometer가 되지 않을지
https://m.blog.naver.com/tmdejr1267/222791847938 | 3 005 |
| 9 | https://blog.naver.com/68083015/224358505551 | 3 304 |
| 10 | KOSPI 12MF PER 5.9X 수준
KOSPI 12MF PER 6.0X 이하는 2004년 카드사태 이후 처음
선행 EPS는 25.09월 이후 지속적 상승중, 시장이 예상치 못하는 블랙스완이 있는것 아니냐는 시각도 있는데 역사적으로 이렇게 모든 악재를 가격에 반영해 나간 블랙스완은 없었음 | 4 074 |
| 11 | Немає тексту... | 3 546 |
| 12 | 표면적으로는 유가 때문에 채권 금리가 오르고 연준 금리 인상 베팅이 늘어나는 상황인데, (인플레이션 스왑은 큰 변동이 없음에도) 위 노트처럼 미국이 실질적인 유가 공급 영향이 크지 않다고 본다면 — 금융시장이 오버하는 건가 하는 생각이 드는데, 나만 그런가? 하는 생각
전일 미국 실업수당 청구는 계절적인 요인들이 작용한거 같고 (이분이 미국 고용 데이타 잘 봄: https://x.com/econberger/status/2080275611466314230?s=46&t=xqAS5Xg0kII_7JxezPKEHw)
차트1. 미국 5년물 인플레이션 기대치
차트 2. 미국 5년물 인플레이션 스왑 | 1 647 |
| 13 | 디램/낸드 재고 3.5주 수준
씨티의 지표와 일맥상통하는 UBS 지표들
https://t.me/jake8lee/13270?single | 3 221 |
| 14 | Citi) 현실 점검: 타이트한 재고와 강력한 KV 캐시 수요로 메모리 업사이클은 유효
CITI의 견해
한국 메모리 주식은 중국 스마트폰 수요 약화와 NAND 채널 재고 증가에 따른 DRAM/NAND 사이클의 정점 통과 가능성 논쟁 속에서 주가 조정을 겪었습니다.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당사의 시장 분석은 NAND 재고가 메모리 공급업체에서 2.6주, eSSD의 주요 고객인 하이퍼스케일러에서 3주로 극도로 빈약한 수준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당사는 견조한 AI 수요가 메모리를 공급 부족 상태로 유지시킨다는 점을 재확인합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공급업체/하이퍼스케일러의 NAND 재고는 2.6주/3.0주 — 당사의 분석(Fig.1)은 26년 3분기 NAND 공급업체의 NAND 재고가 정상 수준인 5주를 하회하는 2.6주로 심각하게 소진된 상태임을 시사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NAND 재고는 3주로, 정상 수준인 7주보다 훨씬 낮습니다. NAND 채널 재고 측면에서는 재고가 5주로, 평균 정상 수준인 15주보다 현저히 낮습니다. 마찬가지로 DRAM 공급업체의 재고는 2.7주(Fig.2)로 정상 수준인 5주를 하회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DRAM 재고는 2.5주로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정상 수준인 7주를 밑돕니다. DRAM 채널 재고는 4주로, 이 역시 정상 수준인 15주 대비 예외적으로 낮습니다.
컨슈머 NAND 부진에도 CMX와 QLC NAND에서 견조한 NAND 수요 상승 여력 — 최근 중국 스마트폰 수요 약세가 NAND 가격 약화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으나, 당사는 AI 에이전트 사용 증가에 따른 KV 캐시 수요 성장에 힘입어 CMX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당사는 QLC SSD NAND가 AI 컴퓨팅 효율을 높이기 위한 GPU 근접(near GPU)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점차 더 많이 활용될 것이므로 QLC SSD NAND 수요가 추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Vera Rubin이 CMX 구동을 위해 16TB TLC SSD를 채택한 점을 감안하면, Rubin 서버 시스템 1대당 1,152TB의 SSD가 필요합니다. 당사는 CMX NAND 수요가 26년 예상/27년 예상 각각 346억/1,152억 8Gb 환산 개수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26년 예상 글로벌 NAND 수요의 2.8%/9.3%에 해당합니다.
시사점 —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당사는 메모리 공급업체와 그 고객사 모두에서 메모리 재고 수준이 실질적으로 낮다고 판단합니다. 중국 스마트폰 수요 약세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DRAM/NAND 공급업체의 메모리 수급 충족률은 실제로 70%에서 50%로 하락했습니다. 공급망 전반의 빈약한 메모리 재고 상황 속에서 CMX와 QLC NAND 수요 증가는 지속적인 공급 부족을 초래할 것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 2 408 |
| 15 | 시장은 왜 꾸준하게 틀리는 사람들에게 열광하는가 (2)
인류학/심리학적으로다가 레알로 궁금
연민, 이런건가
아니면 틀리는 사람을 통해 자기 자신을 위로 하는 그런건가
https://youtu.be/tPNisE29108?si=-Hfs1L6S9bPoS12P | 2 961 |
| 16 | Citi) 현실 점검: 타이트한 재고와 강력한 KV 캐시 수요로 메모리 업사이클은 유효
CITI의 견해
한국 메모리 주식은 중국 스마트폰 수요 약화와 NAND 채널 재고 증가에 따른 DRAM/NAND 사이클의 정점 통과 가능성 논쟁 속에서 주가 조정을 겪었습니다.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당사의 시장 분석은 NAND 재고가 메모리 공급업체에서 2.6주, eSSD의 주요 고객인 하이퍼스케일러에서 3주로 극도로 빈약한 수준에 있음을 시사합니다. 당사는 견조한 AI 수요가 메모리를 공급 부족 상태로 유지시킨다는 점을 재확인합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메모리 공급업체/하이퍼스케일러의 NAND 재고는 2.6주/3.0주 — 당사의 분석(Fig.1)은 26년 3분기 NAND 공급업체의 NAND 재고가 정상 수준인 5주를 하회하는 2.6주로 심각하게 소진된 상태임을 시사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NAND 재고는 3주로, 정상 수준인 7주보다 훨씬 낮습니다. NAND 채널 재고 측면에서는 재고가 5주로, 평균 정상 수준인 15주보다 현저히 낮습니다. 마찬가지로 DRAM 공급업체의 재고는 2.7주(Fig.2)로 정상 수준인 5주를 하회합니다. 하이퍼스케일러의 DRAM 재고는 2.5주로 매우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며, 정상 수준인 7주를 밑돕니다. DRAM 채널 재고는 4주로, 이 역시 정상 수준인 15주 대비 예외적으로 낮습니다.
컨슈머 NAND 부진에도 CMX와 QLC NAND에서 견조한 NAND 수요 상승 여력 — 최근 중국 스마트폰 수요 약세가 NAND 가격 약화에 대한 우려를 불러일으켰으나, 당사는 AI 에이전트 사용 증가에 따른 KV 캐시 수요 성장에 힘입어 CMX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또한 당사는 QLC SSD NAND가 AI 컴퓨팅 효율을 높이기 위한 GPU 근접(near GPU) 스토리지 솔루션으로 점차 더 많이 활용될 것이므로 QLC SSD NAND 수요가 추가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특히 엔비디아의 Vera Rubin이 CMX 구동을 위해 16TB TLC SSD를 채택한 점을 감안하면, Rubin 서버 시스템 1대당 1,152TB의 SSD가 필요합니다. 당사는 CMX NAND 수요가 26년 예상/27년 예상 각각 346억/1,152억 8Gb 환산 개수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이는 26년 예상 글로벌 NAND 수요의 2.8%/9.3%에 해당합니다.
시사점 — 시장의 우려와는 달리, 당사는 메모리 공급업체와 그 고객사 모두에서 메모리 재고 수준이 실질적으로 낮다고 판단합니다. 중국 스마트폰 수요 약세에 대한 우려에도 불구하고, DRAM/NAND 공급업체의 메모리 수급 충족률은 실제로 70%에서 50%로 하락했습니다. 공급망 전반의 빈약한 메모리 재고 상황 속에서 CMX와 QLC NAND 수요 증가는 지속적인 공급 부족을 초래할 것입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에 대한 매수 의견을 유지합니다. | 1 |
| 17 | 대통령이 주관한 대국민 부동산 토론회 잡도리대회를 주말이 띄엄 띄엄 봤는데 그냥 이 몇개의 사진들로 후기를 대체하고 그냥 못본걸로 할랜다
감동도 재미도 인사이트도 반성도 계획도 없던 그저 잡도리 아무말 잔치 병림픽 | 3 243 |
| 18 | 너와
나의
연결
고리
https://t.me/aetherjapanresearch/23926 | 3 470 |
| 19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샘 올트먼 오픈AI CEO, 샌프란시스코 오픈AI 본사 회동 — HBM·파운드리·AI 전환 협력 논의
▶️ 주요 의제
HBM·D램·첨단 파운드리 등 AI 인프라 분야 협력 방안
삼성전자 오픈AI 대규모 AI 인프라 사업과의 반도체 공급 연계
삼성전자 업무 전반 생성형 AI 도입 — 전 임직원 대상 ChatGPT·Codex 도입 방안
▶️ 배경
2025년 10월 삼성전자-오픈AI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 (첨단 메모리·차세대 AI 인프라 협력)
삼성전자, 오픈AI 글로벌 기업 고객 중 최대 규모
올트먼 CEO, 회동 전날(24일) 이재명 대통령과 단독 면담
▶️ 참고사항
구체적 공급 물량·투자 규모·계약 일정은 미공개
▶️ URL: https://buly.kr/CrYXXh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2 158 |
| 20 | 이런 예시도 있습니다.
삼성전자 HBM4 -> 브로드컴 -> 오픈AI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31933581 | 3 3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