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이야기 by 제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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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据 15 九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187,过去 24 小时变化为 -2,整体触达仍然可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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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6 104 次浏览,首日通常累积 4 238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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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16 九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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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보험 제이피모건
금리 상승 트레이드는 반영 끝, 이제 재무상태표 리스크를 보라
🎯 헤드라인
국고 10년 금리 4.59%(YTD +1.21%p) — 듀레이션 미스매치 덕에 "금리 상승 = 보험주 호재"가 핵심 투자 논지로 자리 잡았지만, 이 트레이드는 이제 대체로 프라이싱 완료라는 판단. 초점은 세 가지 B/S 리스크로 이동해야 한다는 주장 — 자본이 약한 한화생명·현대해상은 최근 주가 급등에도 리스크가 더 크고, DB손해보험·SGI서울보증·삼성생명 선호(9월 초 리그테이블 노트와 동일한 선호 구도).
⚠️ 리스크 ①: 가용자본 — 금리 상승이 이제는 부담
자산-부채 듀레이션 매칭이 촘촘해질수록 금리 상승이 핵심자본에 긍정적이지 않게 되는 역설. 매칭은 금리가 천천히 조금씩 움직일 때 잘 작동 — 단기간 급격한 금리 변동에서는 ALM에 볼록성(convexity) 리스크 + 단기 유동성 압박 부상. 상반기 공시 기준 금리 100bp 상승 시 K-ICS 평균 -7%p. 커브 스티프닝을 감안하면 3분기 가용자본은 마이너스 변동 예상.
⚠️ 리스크 ②: 해약(lapse) 리스크 — 요구자본의 숨은 뇌관
장기보험리스크에서 해약리스크가 평균 42% 차지 — 요구자본 전체의 리스크 구성에도 대입 가능한 비중. 무위험금리 상승은 해약률 상승과 정(+)의 상관 — 현 금리 환경에서 더 보수적인 해약 쇼크 가정 등 해약리스크 차지 강화 가능성이 유의미하고, 이는 요구자본 증가 → 지급여력 추가 압박으로 연결. 한국 보험사들의 해약리스크 재보험 헤지 활용도가 낮다는 점도 취약점.
⚠️ 리스크 ③: CSM의 질 — 유지율이 말해주는 것
일본·인도 생보사와 달리 한국의 유지율 추이는 약함 — 상반기 기준 49회차(4년차, 조기해지 페널티가 최소화되는 시점 추정) 유지율이 39~57%에 불과. 5년차 이후 잔존 계약가치는 제한적 — 한화생명은 3년차 67% → 4년차 39%로 급락, 7년차엔 생보/손보 35%/41%까지 하락. 금리 상승과 맞물려 4년차 유지율이 작년 말 대비 전반적으로 악화. 해약 주도의 유지율 하락은 대규모 부(-)의 변동을 통해 CSM 잔액을 갉아먹고 미래 이익의 원천을 약화. 시장 논쟁이 UFR 수준·LLP 연장에 쏠려 있지만, 현 CSM 잔액과 신계약 CSM을 지탱할 만큼 FCF가 오래 지속될지 자체에 회의적이라는 게 핵심 문제의식.
🟢 Overweight
삼성생명 — 현재가 28.55만 / TP 53만 원 (상승여력 +86%) · P/E 26E 15.1배 · P/B 0.5배
삼성화재 — 66.1만 / TP 80만 원 (+21%) · P/E 12.1배 · P/B 1.0배
DB손해보험 — 18.87만 / TP 25만 원 (+32%) · P/E 7.2배 · P/B 1.0배
코리안리 — 1.502만 / TP 1.8만 원 (+20%) · P/E 5.4배 · P/B 0.7배
SGI서울보증 — 4.295만 / TP 9만 원 (+110%) · P/E 11.0배 · P/B 0.6배
⚪️ Neutral
현대해상 — 4.92만 / TP 4.6만 원 (-7%) · P/E 4.3배 · P/B 0.6배
🔴 Underweight
한화생명 — 5,970원 / TP 2,300원 (-61%) · P/E 7.5배 · P/B 0.3배
| 2 | 1조 6757억 📉 | 3 445 |
| 3 | 삼성전자·SK하이닉스 모델 업데이트
씨티
디스펙·AI 안전성 우려에도, 지속학습이 HBM·서버 DRAM·eSSD 등 여러 세그먼트의 메모리 수요를 자극해 2028E까지 수급을 더 타이트하게 만들 것이라는 판단 — 이를 반영해 양사 추정치 동반 상향.
📱 삼성전자 (Buy, TP 43만 원 / 현재가 24.9만 원, 총기대수익률 76.7%)
27E/28E 영업이익 +6%/+9% 상향 → 491.5조/513.6조 원. 2026E EPS 41,963원(+538%) → 2027E 54,154원. 현 주가 기준 P/E 26E 5.9배 / 27E 4.6배, 배당수익률 26E 4.0% → 27E 7.3%.
💾 SK하이닉스 (Buy, TP 300만 원 / 현재가 169.7만 원, 총기대수익률 77.6%)
27E/28E 영업이익 +4%/+8% 상향 → 369.7조/435.9조 원. | 7 719 |
| 4 | 没有文字... | 3 894 |
| 5 | 没有文字... | 3 608 |
| 6 | ■ 오늘스케줄 - 09월15일 화요일
이형일·이소영·김승원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IAA 트랜스포테이션(상용차) 전시회(현지시간)
KT클라우드 서밋 2026
7월 통화 및 유동성
8월 수출입물가지수 및 무역지수(잠정)
26년 16차 금통위 의사록 공개
빅웨이브로보틱스 공모청약
와이즈플래닛컴퍼니 공모청약
코윈테크 상호변경(코윈로보틱스)
아즈텍WB 거래정지(주식병합)
루멘스바이오스 거래정지(주식병합)
핑거스토리 추가상장(유상증자)
에임드바이오 추가상장(BW행사)
올릭스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주식전환)
이수앱지스 추가상장(CB전환)
금호전기 추가상장(CB전환)
트리니티항공 보호예수 해제
비투엔 보호예수 해제
중국 : 수출입, 무역수지, 8월생산·소비·투자·주택가격 지표
유로 : ZEW 경기기대지수
독일 : ZEW 경기기대지수
미국 : 뉴욕제조업지수, ADP주간고용변화, 20년국채입찰 | 3 585 |
| 7 | 현대차그룹 자율주행 미디어데이 노트
제이피모건
(현대차·기아 OW 유지)
🎯 헤드라인: 첫 실도심 주행 영상 공개 — 투명한 진행 상황 업데이트
9월 11일 미디어데이에서 자체 자율주행 AI "아트리아(Atria) AI"를 탑재한 SDV 테스트 차량이 운전자 개입 없이 도심 루트를 완주하는 실주행 영상을 처음 공개. 첨단차량플랫폼 총괄 박민우 박사와 실무 엔지니어들이 직접 나서고 발표자료까지 공유해 메시지 신뢰도를 높인 행사라는 평가.
🚗 데모 수준: 'Level 2++' — 초보 운전자를 닮았다
많은 도심 상황을 자율 처리하는 Level 2++ 수준으로 판단. 엣지케이스에서의 미성숙도 노출: 급끼어들기에 급제동(아트리아가 상황을 못 잡아 룰 기반 안전 폴백에 의존한 듯), 차로 소멸 전 선제 차선변경 실패 후 뒤늦은 조작, 교량 진입부에서 노변 주차구역 쪽으로 쏠림, 빈 횡단보도에서의 과도하게 조심스러운 우회전, 택시 끼어들기 후 완전 정지 → 재출발 등 — 복잡한 도심에서 초보 운전자 같은 거동.
✅ 그럼에도 고무적인 신호
어려운 상황에서도 운전자에게 갑자기 제어권을 넘기지 않고 스스로 상황을 완결 — 급격한 전환 리스크 감소. 주행 가능 공간을 분할해 틈새를 찾아가는 점유 기반 추론(occupancy-based reasoning)도 시연. 보수적 거동들은 데이터 플라이휠이 커지면 개선된다는 설명.
🔄 핵심 레버는 데이터
현재 데이터 수집 차량 약 40대 운영, 연말까지 광주 파일럿 램프업으로 확대. 양산 시 연 700만 대+(현대차·기아)라는 압도적 스케일이 열리지만, 관건은 최고가치 시나리오의 선별 수집·라벨링 — 핵심 이벤트 전후 15초 구간(센서 데이터·차량 신호·아트리아 중간 출력 포함)을 서버로 올리는 "스페셜 이벤트 레코딩" 시스템 개발 중. JPM 로보틱스 리포트에서 강조했던 "조기 배치 → 데이터 플라이휠" 논리가 자율주행에서도 동일하게 작동하는 구도.
📅 상용화 일정 불변
2028년 엔비디아 하이페리온 아키텍처(GPU+카메라·레이더·초음파) + NDAS(엔비디아 DRIVE AV)로 상용 출시 → 2029년부터 자체 아트리아 AI를 OTA로 도입. 엔비디아 단독 의존이 아니며, 서두르다 미완성 제품을 내느니 2029년이 늦지 않다는 게 박 박사의 입장.
💡 결론
완벽함이 아니라 꾸준한 개선의 증거를 원하는 투자자들에게 건설적인 커뮤니케이션 이벤트 — 자율주행 신뢰성이 그룹의 미래 이익·밸류에이션과 점점 직결되는 국면. ① HEV 믹스 개선 지속 ② 로보틱스 옵션가치 ③ 자율주행의 신뢰할 만한 진전을 근거로 현대차·기아 OW 유지. | 4 220 |
| 8 | 북미 투자자 피드백: 한국 테크 섹터
골드만
삼성전자 Buy·CL / SK하이닉스 Buy 유지
🌎 총평
토론토·보스턴·뉴욕·샌프란시스코 투자자 미팅 — 북미 투자자들은 아시아 투자자들보다 메모리에 전반적으로 더 긍정적. 삼성 vs 하이닉스 간 뚜렷한 선호는 없었지만 두 종목 모두 관심도는 매우 높음.
1️⃣ 메모리 긍정론 우세
펀더멘털은 견조하고 현 밸류에이션에서 하방은 제한적이라는 데 대체로 동의. 다만 적극 매수를 미루는 이유는 단기 촉매 부재 + 포지셔닝 부담.
2️⃣ 단기 가격·실적 기대는 이미 하향
3Q26 DRAM·NAND ASP +20% QoQ가 컨센서스 수준이고, 분기 중 원화 급절상으로 양사 3분기 실적엔 하방 여지가 있다는 인식이 이미 형성.
3️⃣ HBM 가격: 뷰는 넓지만 눈높이는 낮아짐
강세론자는 HBM 마진이 범용 DRAM에 근접하려면 +100% 훨씬 초과 상승 필요, 보수론자는 고객 비용 부담을 이유로 ~+50% YoY 모델링. 몇 달 전 ~+200% 기대에서 전반적으로 하향된 상태. GS는 내년 블렌디드 ASP +100% YoY 전망 유지 — 제품·고객 믹스 덕에 삼성에 추가 업사이드.
4️⃣ LTA: 여전히 강세-약세 대립
약세론은 장기 구속력에 회의적, 강세론은 롤링 계약·커버리지 확대·선수금의 구속력을 긍정 평가. 입증 책임은 강세론 쪽에 있다는 데는 양쪽 모두 동의 — LTA 기반의 안정적 이익 성장이 실제로 나와야 함.
5️⃣ 디스펙은 수요 약화가 아닌 공급 부족 탓
대부분 공감 — 다만 박스당 메모리 콘텐츠 감소를 칩 물량 증가가 단기에 다 상쇄하지 못할 수 있다는 우려는 존재.
6️⃣ 중국 공급은 이미 모델에 반영
다수가 2028년까지 중국의 DRAM 포함 10%+ 점유율을 이미 가정 — 과거와 달리 중국발 공급과잉 반발이 줄었고, 특히 EUV 접근 제한으로 기술 갭이 큰 DRAM에서는 향후 2년간 문제없다는 컨센서스.
7️⃣ 삼성 파운드리 관심 급증
과거·타지역 대비 질문 수가 뚜렷이 증가 — 손익분기 시점, HBM용 4nm 베이스다이 기여, capex 전망이 단골 질문. 수년간 이익 기여는 미미하다는 게 중론이나 밸류에이션 반영 여부는 의견 갈림.
8️⃣ 주주환원: 하방 지지엔 충분, 촉매엔 부족
양사 환원 발표가 주가 하방을 제한한다는 데 동의 — 다만 눈높이가 높았던 만큼 의미 있는 상승 촉매가 되려면 추가 조치 필요. 삼성엔 배당과 함께 유의미한 바이백 가능 여부(NDR에서 "그룹 계열 영향과 무관하게 모두 검토" 답변), 우선주 할인 대응, 최소한 "FCF 50%" → "50% 이상"으로의 정책 업그레이드 요구. 하이닉스엔 신정책(FCF 50% 이상)의 업사이드와 바이백 vs 배당 배분이 화두 — 대다수가 바이백 선호.
9️⃣ 밸류에이션: P/B의 퇴장
P/E 중심 논의는 유지되나 상반기와 달리 두 자릿수 P/E 목표를 말하는 투자자는 감소. 과거 사이클 대비 P/B 논의 시간은 크게 줄어듦 — 밸류에이션 프레임 자체가 바뀌는 신호.
🔟 삼성 vs 하이닉스: 무승부
삼성 선호 논리 — 상대적으로 나은 메모리 가격·높은 범용 비중, HBM4 순항·점유율 회복, 메모리+파운드리 시너지, 덜 부담스러운 밸류에이션.
하이닉스 선호 논리 — 주주환원, 높은 베타, 로컬-ADR 할인 축소 여지. 뚜렷한 승자 없이 양쪽 다 뜨거운 관심. | 3 17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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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삼성전기 골드만
NDR(미국) 8대 테이크어웨이
1️⃣ 3Q26 가이던스 유지 = 사실상 펀더멘털 상향
분기 중 원화가 달러 대비 약 13% 절상되는 역풍에도 매출·영업이익 가이던스 유지 — 핵심 펀더멘털 전망이 실제로는 개선됐다는 방증. MLCC는 매출 QoQ 10%대 후반 성장 + OPM ~20%, 기판도 QoQ +20% 성장 + OPM ~20% 전망.
2️⃣ 타이트한 공급 → MLCC 가격 우호적
유통사향 MLCC(매출의 ~10%)는 올해 이미 두 차례 가격 인상. 나머지 직납 고객과도 가격 조정 협의 중 — 결과가 곧 결정될 예정.
3️⃣ MLCC 매출의 상당분이 LTA로
일부 모바일 고객은 향후 2~3년 공급 부족까지 우려하며 선물량 확보 중 — LTA 체결 증가. 내년 MLCC 매출의 약 60%가 LTA 커버 전망(통상 1년, 일부는 더 길게 요구). 물량은 보장, 가격은 기준가 기반으로 시장 상황 따라 조정되는 구조 — 메모리 LTA 확산과 같은 흐름이 부품까지 번진 그림.
4️⃣ AI 데이터센터 MLCC 비중: 2028년 40%까지
AI 서버의 MLCC 콘텐츠 급증 + 높은 가격 프리미엄으로 AI DC MLCC 시장은 올해 70~80% 성장 전망 — 삼성전기는 시장을 웃도는 약 100% YoY 성장, 내년엔 가속 예상. AI 비중은 올해 ~20% → 내년 30%+ → 2년 내 ~40% 경로.
5️⃣ AI 믹스 확대 = 마진 순풍
전체 MLCC OPM ~20% vs AI DC MLCC ~30%, 최고급 제품은 40%에 근접 — 믹스 개선 자체가 전사 MLCC 마진을 끌어올리는 구조.
6️⃣ 실리콘 커패시터: 또 하나의 장기 성장축
MLCC의 대체재가 아닌 보완재 — 더 작고 얇은 폼팩터로 칩에 더 가까이 붙어 노이즈 필터링 우수. 5월 발표된 빅테크 단일 고객과의 약 10억 달러 계약이 관심의 증거. 유의미한 매출은 내년부터, 본격 인식은 2028년. 고용량 실리콘 커패시터 개발 역량 + 그룹 내 파운드리 보유가 강점이며, 장기적으로 실리콘 커패시터 내장 패키지 기판의 턴키 솔루션 제공이 가능한 독보적 포지션.
7️⃣ ABF 기판에도 AI 순풍
데이터센터(서버/네트워크)가 ABF 매출의 약 60% → 2년 내 70% 전망. 공급 타이트로 1Q26부터 가격 조정 + AI향 믹스 개선으로 마진 상승 중. 2028년부터 베트남·한국 신규 캐파 램프 — 2030년 캐파는 작년 대비 2배, ABF 매출은 올해 대비 3배 이상 목표.
8️⃣ ABF 타이트는 MLCC보다 심할 수도 — 2032년까지 LTA
ABF는 커스텀 제품인 데다 AI DC용은 대형 바디·고층수라 수율 확보가 어려워 공급 타이트가 MLCC보다 심각할 가능성. 고객 칩 로드맵에 맞춰 최장 2032년까지의 LTA 협의 중 — 선수금으로 캐파 선확보 + 연간 가동률 보장 구조.
225만원 매수 | 5 140 |
| 14 | HD현대마린솔루션
제이피모건
🎯 헤드라인: HHI 중속엔진 증설 발표 — 기다리던 이익 동력 확정
HD현대중공업(HHI)이 중속(4행정) 엔진 캐파 증설을 발표 — HMS는 HHI 4행정 엔진의 독점 서비스 제공자로서 데이터센터(DC) 수주에서 길고 지속적인 이익 스트림을 창출할 수 있는 만큼, 이번 캐파 확정이 핵심 이익 드라이버라는 판단.
2028년 이후 이익에 의미 있는 업사이드 — 2028~30E 영업이익 추정치 +1%/+7%/+14% 상향(6,340억/8,300억/1.1조 원). 2027E는 거의 불변이라 TP 28만 원(27E P/E 27배)·OW 유지.
📈 상향의 산수
기존 DC 엔진 MRO 추정(HHI-Aperion/Corban Energy 수주만 반영)은 2028~36E 매출/영업이익 1.2조/4,900억 원 — 신규 추정은 같은 기간 4.0조/1.6조 원으로 3배 가까이 확대. HHI 가동률 램프를 28~30E 30%/50%/100%(1.2GW/2.0GW/4.0GW = 연 50/90/180대)로 반영한 결과. 엔진당 MRO 가치·OPM 40% 가정은 유지.
🔧 MRO 가정 복기
① MRO 매출은 1사이클(3년)당 엔진 ASP의 약 30% ② 그중 약 70%가 사이클 3년차에 발생 ③ 2사이클(4년차~)부터는 예비부품·스폿 정비 추가로 매출 인식이 점증. 40% OPM 가정에도 업사이드 여지 — MW당 계약가치 상승 + 영업 레버리지 개선.
📊 주가·다음 촉매
자본집약도가 낮고 예측 가능한 AIDC 이익 창출력에 시장이 프리미엄을 부여한 것으로 해석.
다음 촉매: ① HHI의 추가 AIDC 수주 공시 ② FDC 관련 사업 업데이트. 지난주 커버리지 확대 노트에서 "DC는 한화엔진의 숨은 가치"라 했는데, HMS 쪽 DC 스토리도 캐파 확정으로 구체화된 셈.
💰 밸류에이션·리스크
P/E 27배는 해운기자재 피어 대비 약 20% 프리미엄 — 전망 기간 너머의 성장성, 낮은 사업 리스크, 강한 주주환원 전망이 근거. P/E를 쓰는 이유: ① 조선과 달리 안정적·경기방어적 애프터마켓 ② 성장에 대규모 고정자본 불요 ③ 순이익이 FCF·주주환원으로 직결. 리스크: 비계열 AM 확장 지연, 경쟁 심화, 선주들의 에코 레트로핏 대신 선박 교체·감속운항 선택.
28만원 오버웨잇 | 4 978 |
| 15 | EV 배터리, 우려보다 오래간다
FT
아빌루(Aviloo) 최신 연구 기준, 인기 EV 모델 대부분이 15만 km(9.3만 마일) 주행 후에도 배터리 용량 90% 이상 유지 — 배터리 열화가 EV 구매의 최대 불안 요인이었던 것에 비하면 안심할 만한 결과. | 5 183 |
| 16 | 도이치
AI는 과거 어떤 기술·고성장기도 허락하지 않았던 지속 가능한 이익의 상방 돌파를 가능케 하는가, 아니면 capex 붐이 모든 배를 띄우는 이익 버블의 신호인가.
📈 맥락
S&P 500 분기 EPS가 1935년 이후 90년간 유지된 연 +6.5% 성장 채널을 상방으로 돌파한 상황. 과거 고성장기(전후 붐, 닷컴, 팬데믹 부양)조차 채널 상단을 뚫지 못했다는 점에서 이례적.
⚖️ 양쪽 논리
브레이크아웃 쪽 — 2분기 글로벌 이익이 팬데믹 제외 사상 최강이고, 어닝비트 폭도 미국·일본에서 기록적. AI가 실제 생산성·마진 개선으로 이어진다면 새로운 이익 고원이 정당화될 수 있음.
버블 쪽 — 상위 5개사 capex가 나머지 495개사의 2배를 넘는 구조에서, 하이퍼스케일러의 지출이 곧 수혜 기업들(반도체·하드웨어·건설·전기장비)의 매출·이익이 되는 순환 — capex가 꺾이면 그 이익도 같이 꺾이는 "서로 띄워주는" 이익일 수 있다는 의심. | 4 957 |
| 17 | 没有文字... | 5 277 |
| 18 | LS일렉트릭 골드만
인베스터데이 테이크어웨이
🎯 결론
회장 직접 주재 행사에서 DC(직류)를 미래 전력 인프라의 핵심 아키텍처로 제시하고 미국 AI 데이터센터발 구조적 성장에 자신감 피력. 천안의 세계 최초 100% DC 전력 공장을 앞세워 엔비디아 800V DC 생태계 전환에 대응할 준비가 됐다는 메시지 + 주요 제품군 전반의 캐파 증설 가속.
🏗 구조적 전환의 3대 축
① AI 데이터센터·전기화발 폭발적 전력 수요
② 분산·현장 발전으로의 전환(마이크로그리드·재생에너지·SMR·연료전지)
③ DC 전력 기술. 2030년까지 글로벌 테크 capex 누적 6.7조 달러 전망 — 상당분이 전력 인프라로 직행.
발전·송전은 글로벌 빅3가 장악(HVDC/FACTS 점유율 77%)이지만, 배전 솔루션 + BTM(behind-the-meter)은 890억 달러+ 시장 — LS일렉트릭이 발전~송전~지능형 배전 통합 포트폴리오로 정조준하는 영역.
🇺🇸 미국: 변곡점을 지나 반복 수주 구조로
EV 배터리 공장 수주가 2023년 2.4억 → 2024년 0.6억 달러로 꺾인 역풍을 겪은 뒤, 2024년 경쟁사들이 납기를 못 맞춘 하이퍼스케일러 1.2GW 랜드마크 데이터센터 배전 스위치기어를 따내며 변곡점 통과.
같은 고객 누적 수주 2025~26년 1조 원 돌파, 연내 또 다른 메가프로젝트 수주 포지션. 미국 배전 매출 +91% YoY, 북투빌 3.16배(주요 경쟁사는 1배 초반). 질적으로도 진화 — 수주의 66%가 재구매 고객, 85%가 유통사 경유 없는 직접 조달.
2027년 BTM 매출 2배+ 전망, 티어1 반복 하이퍼스케일러 계정 6 → 8개 확대(프런티어 LLM 개발사와 협의 중 포함). 중전압 스위치기어 가격 인상으로 마진 개선 예상.
⚡️ 800V DC 전략
DC는 전력변환 손실 최대 20% 절감 + 우수한 네트워크 방화벽·고장 복구. 랙 밀도가 600kW를 넘으면 기존 AC 배전은 무용지물 — 엔비디아 베라 루빈 울트라·파인만 + OCP 표준 주도로 2028년부터 네이티브 800V DC 전환 전망. LS일렉트릭은 천안에 SST(반도체 변압기)·SSCB(반도체 차단기)·DC ESS를 갖춘 세계 최초 100% DC 공장을 운영하며 한전과 국가 DC 그리드 표준 공동 개발 — 선점 인프라 확보.
🏭 캐파: 2030년까지 3배+
전력기기 — 기본 캐파 3배 확대, 청주에 빅테크 맞춤 주문 전용 라인. 수요 폭증 중인 38kV 중전압 차단기는 월 150대 → 올 연말 1,500대로 10배 증설.
스위치기어 — 유타 MCM 시설 2027년 중반 증설 + 청주·국내 협력사망 조합으로 캐파 2025년 말 1.3조 → 2030년 3.9조 원+. 유타 인력 병목은 현지 대학 제휴 + 미국 기술자의 천안 자동화 연수로 대응.
고압 변압기 — 2025년 2,000억 → 7,000억 원으로 확대, 완판 백로그 해소 위해 계열사 추가 증설 검토.
🛡 해자·재무
경쟁사 증설이 우위를 잠식할 것이라는 우려에 반박 — 납기는 가치의 일부일 뿐, 레거시 업체들이 소홀히 한 유연한 커스텀 엔지니어링 + 통합 시험설비 + UL 인증(국내 후발주자 대비 2년+ 장벽)이 진짜 해자.
중국산 전력장비를 제한하는 미국 행정명령이 특히 고사양 ESS·배전에서 지속적 시장 보호막 — 앞서 다룬 JPM 전문가 콜의 "한국 수혜" 논리와 정확히 부합하는 회사 측 확인.
재무는 고객 선수금 제외 조정 부채비율 약 130%로 관리 가능한 수준, 철도신호 사업 매각 등 비핵심 자산 정리 + 국내 회사채 너머 글로벌 조달 다변화 병행.
23만원 중립 | 5 041 |
| 19 | 오늘스케줄 - 09월 11일 금요일
9월 최근 경제동향
KB금융지주, 차기 회장 최종 후보자 1인 확정
에코앤드림, '저금리 대출 수단으로 변질된 CB…'콜옵션 100%'가 대세' 보도 재공시 기한
STX그린로지스, 썬에이스 매각 추진보도에 대한 재공시 기한
롯데손해보험, 1,000억원 유상증자 검토 보도에 대한 재공시 기한
네오사피엔스 공모청약
조일알미늄 변경상장(주식병합)
진영 변경상장(주식병합)
신라섬유 변경상장(주식병합)
디와이에이 변경상장(주식병합)
중앙첨단소재 거래정지(주식병합)
좋은사람들 거래정지(감자/주식병합)
에이비온 거래정지(주식병합)
캠시스 거래정지(주식병합)
이노진 추가상장(유상증자)
한국첨단소재 추가상장(유상증자)
서진시스템 추가상장(BW행사)
에이치브이엠 추가상장(CB전환)
코미팜 추가상장(CB전환)
팬스타엔터프라이즈 추가상장(CB전환)
NAVER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카카오페이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이뮨온시아 추가상장(주식매수선택권행사)
KR모터스 추가상장(CB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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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 CPI, 재정수지, 미시건대소비자심리지수 | 3 923 |
| 20 | 한미반도체 제이피모건
Underweight 유지 TP 20만 원
🎯 신사업 기대로 반등했지만, 밸류에이션 정당화는 어렵다
주가는 5월 고점 대비 -38%(피어 -39%, 메모리 -26%) 후 최근 1개월 +22% 반등(피어 -6%, 메모리 +22%) — HBF·중국 시장·CoWoS 등 신사업 기회를 시장이 프라이싱한 결과로 해석.
셋 중 실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옵션가치는 중국 시장이며, HBF·CoWoS는 채택 시점이 멀거나 기존 로직 TCB 업체와의 경쟁 탓에 회의적. HBM 적층 디스펙을 TCB 수요에 순부정적으로 보고 FY26~27E EPS 4~9% 하향 — UW 유지.
📉 HBM 디스펙의 TCB 함의
HBM4E에서 16단 → 8/12단으로 적층 트렌드 역행 — 16단/20단의 낮은 수율을 전제로 완만히 늘 것으로 봤던 툴 집약도(26E 웨이퍼 1만 장당 TCB 17대)가 완화돼 수요엔 소폭 마이너스.
반대급부: 스택 높이 한계 압박이 줄고 신규 아키텍처(iHBM/HPB)로 발열이 관리되면서 HCB(하이브리드 본더) 채택 시점이 밀려 TCB 수명주기는 연장.
결국 이익의 최대 동인은 고객사의 절대 HBM 캐파 증설 — 26/27E 각 +11.5만/+15만 장 YoY 성장 전망(HBM 수급 -15%의 타이트 지속).
🔍 세 가지 신사업 기회 점검
① HBF — 샌디스크·하이닉스가 상용화 선두지만 최종고객 채택 시점이 불확실해 요원(아시아 테크 투어에서의 "HBF는 멀다" 진단과 일치).
② 중국 — CXMT 상장 이후 현지화 수요(첨단 패키징+HBM)가 옵션가치. 한미 매출의 중국 비중 25년 23% → 상반기 14%이나 YTD TCB 관련 대중 수출은 제한적.
③ CoWoS류 — 6월 ASE에 퀄용 TCB 출하 등 OSAT 수주 가능성은 있지만, ASMPT·KLIC의 강한 트랙레코드 탓에 TSMC 침투 가능성은 희박. 셋 중 이익 동인이 보이는 건 중국뿐이라는 결론.
📊 추정치: 컨센서스 대비 20%+ 낮다
HBM 캐파·환율 가정 조정으로 FY26~27E EPS 4~9% 하향(대만·중국 OSAT capex 급증에 따른 비TCB 강세가 일부 상쇄). 27/28E EPS는 컨센서스를 20% 이상 하회 — 이유: 미국 핵심 고객(마이크론)의 HBM 캐파를 27/28년 말 15만/22만 장으로 보수적으로 보는 반면(컨센서스는 18만/24만 + 중국 HBM 28년 말 10만 장까지 가정 — 과도하다는 판단), 중국 기여도 TCB 매출의 16%/27%로 보수적 반영. SK하이닉스/마이크론 내 지갑점유율 50%/95% 가정은 유지.
💰 밸류에이션·결론
27/28E P/E 50배+ — 블룸버그 컨센서스 기준 가장 비싼 반도체 장비주이며 피어 대비 100%+ 프리미엄(역사 평균 43%). HBM용 TCB 기술력 최고라는 점은 인정하나, 새 TAM이 열리지 않는 한 현 밸류에이션은 정당화 곤란 — 비싼 밸류에이션 + 이익 하방 리스크로 UW 재확인. | 7 12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