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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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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 미국주식과 투자이야기 (@itechkorea)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3 292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9 188,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3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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根据 22 六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199,过去 24 小时变化为 0,整体触达仍然可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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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3 269 次浏览,首日通常累积 2 020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10

📝 描述与内容策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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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23 六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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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폭등장에 조정은 당연하다" 반복된 저가매수의 승리로 개인 투자자들이 더 위험한 베팅에 뛰어들고 있습니다. 거시적 악재가 없었지만 10% 폭락한 코스피. 6월 23일, 서울 여의도는 원인을 알 수 없는 폭락에 멈춰섰습니다. 코스피가 단 하루 만에 910포인트, 9.99% 빠지며 8203선까지 무너졌고 거래소는 서킷브레이커까지 발동했습니다. 전문가들은 MSCI 편입 우려, 외국인 매도 같은 이유를 늘어놨지만, 그 어느 것도 이 정도 붕괴를 설명하지 못합니다. 진짜 원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골드만삭스가 보름 전 발간한 한국 전략 노트는 이 사태를 거의 예언했습니다. 개인 투자자의 신용·증거금 대출 잔고가 사상 최대인 36조 원을 돌파했고, 강제청산 비율이 정상치(1% 미만)의 다섯 배인 4~5%까지 치솟았다는 겁니다. 사실 더밀크는 이보다 이른 5월 말 '50~60대의 위험한 빚투(https://themiilk.com/articles/afd6083dd)' 리포트로 한국 시장의 변동장을 경고한바 있습니다. 흥미로운 점은 이번 폭락장에 개인들이 무려 8조원을 순매수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는 점입니다. 문제는 이 매수의 상당수가 저가 매수가 아니라 마진콜을 피하기 위해 포지션을 떠받치는 물타기일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이번 사태의 본질과 AI 버블의 잠재적 위험을 분석합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c8b2bc7a?u=3e083717&t=a132e2d47&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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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미국 증시에 이상한 시그널이 나왔다? 블루커틱 리서치에 따르면 월요일 미 증시는 상당히 희귀한 시그널이 나왔다고... S&P500이 0.3% 이상 하락한 상황에서 기술과 금융섹터가 동시에 오른적이 2000년 들어 단
월요일 미국 증시에 이상한 시그널이 나왔다? 블루커틱 리서치에 따르면 월요일 미 증시는 상당히 희귀한 시그널이 나왔다고... S&P500이 0.3% 이상 하락한 상황에서 기술과 금융섹터가 동시에 오른적이 2000년 들어 단 8번 밖에 없다고 함. 그런데 그 이후의 퍼포먼스를 보면 처음 5번은 닷컴버블의 고점이었고 이후의 3번은 강세장의 중간 조정이었던 것으로 나옴. 특히 2004년을 제외하면 2011년도 최대 -19%의 하락을 겪어 상당한 수준의 조정을 겪었다는 분석. 흥미로운 점은 어제 기술섹터가 강세를 보이는 와중에도 맥7의 빅테크는 크게 빠졌다는 점입니다. 한마디로 어제는 반도체가 기술을 멱살잡고 올라온건데 오늘 코스피 폭락을 계기로 미 증시도 크게 하락 출발하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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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의 한국 개인 투자자들에대한 경고. 코스피가 어제 최고가에서 10% 폭락 했습니다. 별다른 거시적 악재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한국 내에서는 MSCI 인덱스 편입 문제라던지 세금 부과 우려 및 리밸런싱이 촉매
골드만삭스의 한국 개인 투자자들에대한 경고. 코스피가 어제 최고가에서 10% 폭락 했습니다. 별다른 거시적 악재가 없었는데도 불구하고 말이죠. 한국 내에서는 MSCI 인덱스 편입 문제라던지 세금 부과 우려 및 리밸런싱이 촉매로 언급되고 있지만 진짜 문제는 그게 아닙니다. 최근 제가 굉장히 강조하고 우려하는게 레버리지 투자의 비상식적 증가입니다. 리포트 및 포스팅을 통해 수없이 강조했죠. 골드만도 이걸 굉징히 강하게 경고했습니다. 한국 개인 투자자들의 마진론이 260억 달러로 사상최고치인 상황에서 현재 마진콜로 인한 강제청산 비율이 평균보다 4-5배나 높게 나타나고 있다고 합니다. 더군다나 풋옵션도 크게 증가해 이미 일부 투자자들이 헤지를 하고있어 이런 시장에서는 매도가 매도를 불러 변동성이 급격히 높아질수 있죠. 모두가 레버리지로 맥시멈 롱 투자를 하면 나쁜 뉴스가 없어도 조정이 올 수있고 강제청산은 이를 증폭시킵니다. 그리고 오늘 한국 시장이 이를 그대로 보여준거죠.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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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그니피센트 7의 몰락이라고 해야하나? 2000년대 소프트웨어와 AI 붐을 이끌었던 매그니피센트 7 기업이 나스닥100 대비 2년 만에 최저수준으로 내려앉았음. 맥7을 들고있었다면 올해 내내 나스닥과 비교해 훨씬 부진한 성과
매그니피센트 7의 몰락이라고 해야하나? 2000년대 소프트웨어와 AI 붐을 이끌었던 매그니피센트 7 기업이 나스닥100 대비 2년 만에 최저수준으로 내려앉았음. 맥7을 들고있었다면 올해 내내 나스닥과 비교해 훨씬 부진한 성과를 냈을 것이란 것. 이제 자본의 흐름은 이들을 팔고 스페이스X와 앤트로픽과 오픈AI 등 순수 AI 기업들에게 향하고 있음. AI 버블이 이익에 기반한 랠리로 닷컴버블과는 다르다는 이야기는 이제 끝났음. 스페이스X와 앤트로픽과 같은 순수AI로 자본이 전환되면서 닷컴버블과 같이 이익없이 기대로만 만들어지는 버블이 형성되는중.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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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기 당시와 놀랄 정도로 유사한 흐름으로 가고 있는 달러 인덱스. 달러 강세가 2017년 역사적인 강세장을 뒤로하고 2018년 2월부터 급격한 시장의 변동성과 함께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초래됐다는 점에서 현재와 비슷한
트럼프 1기 당시와 놀랄 정도로 유사한 흐름으로 가고 있는 달러 인덱스. 달러 강세가 2017년 역사적인 강세장을 뒤로하고 2018년 2월부터 급격한 시장의 변동성과 함께 연준의 금리인상으로 초래됐다는 점에서 현재와 비슷한 점이 많음. 트럼프 2기가 1년을 지나고 있는 지금 연준의 금리인상이 예고되면서 시장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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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그린스펀 전 연준 의장이 어제 향년 100세로 타계했습니다. 그는 1987년 취임 두 달 만에 블랙먼데이(다우 하루 22% 폭락)를 맞았고, 즉각적인 유동성 공급으로 시장을 안정시켰습니다. 이 대응 방식은 이후 모든 중앙은행 위기 관리의 원형이 됐죠. 1990년대 후반, 그는 주류 경제학자들이 필립스 곡선을 맹신하며 금리 인상을 요구할 때 혼자 반대 방향을 봤습니다. "기술혁신이 생산성을 높이고 있다"는 판단 하에 금리를 누르지 않았고, 미국은 고성장·저물가·저실업이라는 교과서에도 없는 조합을 실현했습니다. 문제는 그 이후였습니다. 2001년 닷컴버블 붕괴 후 금리를 6.5%에서 1%까지 내린 것, 그리고 "금융기관은 스스로 위험을 관리한다"는 믿음 아래 규제를 풀어놓은 것. 2008년 청문회에서 그린스펀은 스스로 고백했습니다. "내 세계관에 결함이 있었다"고 말이죠. 지금 시장이 이 이야기를 반복할 가능성은 얼마나 될까요? AI 혁명은 1990년대 인터넷 혁명과 서사 구조가 똑같습니다. 기술이 생산성을 바꾼다는 내러티브, 밸류에이션을 먼저 당기는 시장, 소수 빅테크에 극단적으로 쏠린 S&P500. 하지만 결정적으로 다른 변수가 하나 있습니다. 그린스펀 시대의 미국은 재정 흑자였습니다. 지금 미국의 재정적자는 GDP의 5.8%, 연방부채는 2036년 GDP의 120%에 달할 전망입니다. AI가 생산성을 높여도 부채가 금리를 끌어올리는 구조가 이미 고착됐다는 뜻입니다. 그린스펀은 연준의 투명성을 열었습니다. 워시는 지금 그 문을 닫고 있습니다. 포워드 가이던스가 사라진 시장에서 변동성은 정책의 부산물이 아니라 정책 그 자체가 됩니다. 지금이 1996년인지, 1999년인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거인의 실패에서 배우지 않으면, 역사는 정확히 반복되겠죠. 그린스펀의 90년대 IT 혁명과 워시의 AI 버블을 비교 분석했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f5c63748?u=3e083717&t=af8df6fe4&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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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월가 투자은행 제프리스가 테슬라 목표가 하향한 이유. 제프리스가 테슬라의 목표가를 375달러로 하향했는데요. 이유는 현재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설로 인해 테슬라를 단순히 스페이스X를 추종하는 '위성주(Tracking
📉 월가 투자은행 제프리스가 테슬라 목표가 하향한 이유. 제프리스가 테슬라의 목표가를 375달러로 하향했는데요. 이유는 현재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설로 인해 테슬라를 단순히 스페이스X를 추종하는 '위성주(Tracking Stock)'로 전락시킬 수 있다는 분석입니다. 하지만 실제로 일론 머스크의 컨버전스 전략은 사실상 테슬라와 스페이스X의 합병을 기정사실화하고 있습니다. 언젠가는 벌어질 일이라는거죠. 문제는 스페이스X가 기록적인 IPO를 마친긴 했지만 밸류에이션 부담이 있고 AI 기업인 커서를 인수한다는 우려, 여기에 락업 해제 압박이 작용해 현재 조정을 겪고 있다는 점입니다. 제프리스는 여기에 더해 현재 시장이 기대하고 있는 로보택시와 휴머노이드 부문도 이미 잠재적 수익을 조기 반영하고 있지만 이 프로젝트들이 초기 단계에서 대규모 손실을 초래하는 '비용'이 될 것이라며 실적이 예상을 하회할 것이라 전망했습니다. 일론 머스크의 비전에는 절대적으로 동의하고 존중하지만 일단 지금은 열기에 휩쓸릴 타이밍은 아니라고 봅니다. 이번 의견을 낸 애널리스트가 상당히 높은 적중률과 수익을 내는 탑 애널리스트라는 점도 봐야겠죠.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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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테슬라 강세장은 '혁신의 역사'가 아닌 '금리의 역사'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테슬라의 강세장이 일론 머스크의 비전과 테슬라의 성장으로 가능했다라는 겁니다. 하지만 여기에 더해 테슬라에 가장 큰 모
📈 테슬라 강세장은 '혁신의 역사'가 아닌 '금리의 역사'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것 중의 하나가 테슬라의 강세장이 일론 머스크의 비전과 테슬라의 성장으로 가능했다라는 겁니다. 하지만 여기에 더해 테슬라에 가장 큰 모멘텀이 된 것은 사실 '유동성'이었죠. 실제로 2017년 이후 테슬라는 연준의 금리인상 사이클에는 단 한번도 고점을 뚫은 적이 없습니다. 반면 그 부진은 금리인하 사이클이 시작되면 가볍게 무시되고 이를 완전히 뛰어넘는 무서운 강세장이 시작됐죠. 아이러니하게도 스페이스X가 상장된 시점은 연준의 금리인상이 예고되어 있는 시점입니다. 과연 스페이스X는 다를까요? IPO 직후 이미 매출 대비 130배가 넘게 오른 밸류에이션 + 금리인상 사이클 😅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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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이란의 회담 취소? 유지? 1.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에 항의해 호르무즈를 다시 폐쇄 통보. 2. 트럼프는 이에 이란이 헤즈볼라를 통해 대리전을 그만두지 않으면 다시 공격하겠다며 위협.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도
미국과 이란의 회담 취소? 유지? 1. 이란이 이스라엘의 레바논 폭격에 항의해 호르무즈를 다시 폐쇄 통보. 2. 트럼프는 이에 이란이 헤즈볼라를 통해 대리전을 그만두지 않으면 다시 공격하겠다며 위협. 호르무즈 해협 통행료도 미국이 받겠다고 압박. 3. 이란은 트럼프의 위협성 발언에 분노해 회담장을 이탈하며 사실상 협상 무산. 그런데 여기서 다른 보도가 나옴. 가디언은 이란 협상단이 회담장을 이탈했다고 보도한 반면 블룸버그는 협상이 계속되고 있다고 보도. 4. 호르무즈 해협의 경우 일단 이란은 닫았다고 했지만 일부 선박이 해협을 통과하는 등 물류 흐름자체는 끊이지 않은 것으로 보임. 결국 미국과 이란이 서로 협박과 압박의 이중 전략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판단. 5. 문제는 진짜 변수는 핵이 아니라 이스라엘과 레바논이라는 것. 이스라엘의 레바논 철수가 이번 중간 합의를 성사시킬 결정적 조건이 되고 있음. 결론: 미국과 이란의 핵 협상과 휴전 합의지만 정작 이 협상의 키를 쥐고 있는건 이스라엘이라는 것. 이스라엘이 동의하지 않으면 미국과 이란의 합의는 무용지물.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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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페이스X 등장으로 찬밥이 된 테슬라? 6월 12일 스페이스X의 상장 이후 한국인들의 매수 규모는 무려 21억 달러로 압도적인 매수 우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종목으로는 그 다음 순위인 마이크론의 무려 7배에 달합니다.
📉 스페이스X 등장으로 찬밥이 된 테슬라? 6월 12일 스페이스X의 상장 이후 한국인들의 매수 규모는 무려 21억 달러로 압도적인 매수 우위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종목으로는 그 다음 순위인 마이크론의 무려 7배에 달합니다. 심지어 매수 규모로 최근 한국 개인 투자자들이 미친듯이 사모으는 반도체 3배 ETF와 마이크론, 구글, 반도체 ETF까지 2~5위 까지의 규모보다 3배나 더 많은 수준이죠. 그만큼 현재 한국인들이 스페이스X에 몰빵 하다시피 투자하는 쏠림 현상이 굉장히 강합니다. 재미있는 점은 스페이스X를 사기 위해 테슬라를 팔아치우고 있다는 점입니다. 같은 기간 테슬라의 매도 규모는 개별 종목으로는 압도적 1위를 기록했고 상장 전 한 달 동안의 거래에서도 테슬라와 엔비디아가 1,2위로 사실상 이들 기업을 팔아 스페이스X를 사고 있는 모습이죠.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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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폐쇄했네요.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면서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는 이유입니다. 결국 이번 임시합의(MOU)의 두 가지 리스크가 바로 터집니다. 하나는 이 전쟁의 주도국인 이스라엘을 제외시켰다는 것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다시 폐쇄했네요. 이스라엘이 레바논을 공격하면서 휴전 협정을 위반했다는 이유입니다. 결국 이번 임시합의(MOU)의 두 가지 리스크가 바로 터집니다. 하나는 이 전쟁의 주도국인 이스라엘을 제외시켰다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이란에게 호르무즈 해협 통행권을 넘겼다는 겁니다. 이란은 이제 호르무즈라는 인질을 가지고 마음에 안 들면 언제고 통항권을 쥐고 흔들수 있게 됐습니다. 해결책은 해협의 자유 통항권을 확실히 보장하는 평화협정 혹은 이란의 정권 교체외에는 방법이 없어 보입니다. 거의 확률이 없는 얘기죠. 이게 이번 에너지 위기가 계속 될 것으로 보는 이유입니다. 이스라엘의 꾐에 넘어가 역사상 가장 멍청한 전쟁을 시작한 미국 때문에 글로벌 경제만 매를 맞게 생겼네요..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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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웨비나에 국내 주요 대기업 전략팀 구독자들이 대거 몰린 이유. 애플 WWDC2026에서 손재권 대표가 '디바이스'가 아닌 '맥락'을 본 이유가 바로 그것입니다. 택시를 부를 때 진짜 중요한 건, 카카오냐 우버냐가 아닙니다. '내가 빨리 가야 한다'는 사실이죠. 이 단순한 문장 하나가, 지난 60년간 이어진 컴퓨팅 권력 구조를 통째로 흔들고 있습니다. 더밀크가 개최한 'AI 하드웨어, 맥락의 시대' 웨비나에서 손재권 대표가 던진 화두는 명확했습니다. 우리는 지금 '앱을 실행하는 시대'에서 'AI 에이전트가 내 삶을 알아서 대리하는 시대'로 넘어가는 다리 위에 서 있다는 것. 흥미로운 건 애플에 대한 재해석입니다. 챗봇 성능만 놓고 보면 애플은 뒤처진 낙오자처럼 보입니다. 하지만 손 대표는 "애플은 프런티어 AI 모델에서 뒤진 것이지, AI에서 뒤진 것이 아니다"라고 단언합니다. 애플의 진짜 무기는 모델 성능이 아니라, 전 세계 30억 대 기기에 쌓인 '맥락'이라는 거죠. 팩트는 외부(구글)에서 가져오되, 맥락은 애플이 쥔다는 거죠. 이것이 사진을 찍지 않는 카메라를 차세대 에어팟에 넣는 이유입니다. 이 변화는 기업의 데이터 전략 자체를 다시 쓰게 만듭니다. 이제 로그·구매 이력·CRM만으로는 부족합니다.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가'라는 맥락을 읽지 못하는 기업은, 아무리 좋은 앱을 만들어도 에이전트 뒤편의 '노이즈'로 밀려날 수밖에 없습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556a0a75?u=3e083717&t=a8bb4215b&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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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란이 조금전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선언. 1.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는 신설 기구인 PGSA(페르시아만 해협청) 웹사이트에 해협을 통과하는 조건을 명문화한 문서를 게시함. 2. 미국과 협상이 진행되는 60일동안
😱 이란이 조금전 호르무즈 해협 통제권 선언. 1.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제하는 신설 기구인 PGSA(페르시아만 해협청) 웹사이트에 해협을 통과하는 조건을 명문화한 문서를 게시함. 2. 미국과 협상이 진행되는 60일동안은 무료지만 향후 과금할 것이며 이란이 지정한 항로만 허용한다는 것이 핵심. 3. 심지어 선사들에게 이란이 서비스 보험료까지 부과할 수 있다고 명시. 미국과 이란의 잠정합의(MOU) 이후, 통행이 재개되기 시작하면서 유가가 폭락하고 있지만 심지에는 불이 계속 붙어 있는 상황.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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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TK 오늘의 한마디 미국과 이란이 잠정 합의에 도달하면서 유가가 폭락했죠. 하지만 계속 언급했다시피 유가 변동성은 계속될겁니다. 미국과 이란은 애시당초 완전한 합의를 이룰수 없습니다. 이란은 초강경파인 IRGC가 내부를 완전히 장악했고 대통령은 본인이 허수아비로 아무 힘도 없다고 퇴진까지 하려고 했을 정도입니다. 여기에 이번 합의에는 호르무즈 해협의 통행료 징수가 Fee(비용)라는 명목으로 버젓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란이 승리의 조건으로 내걸었던 조항이죠. 하지만 가장 큰 문제는 이스라엘입니다. 사실 이 전쟁을 시작한것은 미국이 아닌 이스라엘입니다. 끝내는것도 이스라엘의 완전한 합의가 없다면 불가능하죠. 금요일 예정됐던 스위스에서의 미국과 이란의 회담이 불발된 이유는 결국 이스라엘이 레바논에 대규모 폭격을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합의 아닌 합의에 시장이 언제까지 장단을 맞춰줄 수 있을지 의문입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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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러가 1년 반 동안의 보합세를 뚫고 상단을 돌파하고 있음. 유럽과 일본 중앙은행이 잇따라 금리인상을 시작한 가운데 미국도 사실상 금리인상 사이클에 돌입하고 있음. 6월 연준의 FOMC 회의는 연내 금리인하 기대를 완전
💸 달러가 1년 반 동안의 보합세를 뚫고 상단을 돌파하고 있음. 유럽과 일본 중앙은행이 잇따라 금리인상을 시작한 가운데 미국도 사실상 금리인상 사이클에 돌입하고 있음. 6월 연준의 FOMC 회의는 연내 금리인하 기대를 완전히 부쉈고 이제 이르면 다음달부터 인상도 가능하다는 의견도 제기되고 있음. 문제는 달러 강세가 확실한 추세로 굳어지면 달러 약세 시대에 부채를 신나게 늘려온 신흥국 채권시장이 가장 큰 충격을 받을 수 있다는 점. 미국 달러로 돈 벌 수 있는데 굳이 위험한 신흥국 채권을 내가 왜? 라는 컨센서스가 생길 수 있기 때문. 부채 파티의 마지막 음악이 흐르고 있음.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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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애슬레틱이 월드컵 첫 번째 경기 이후, 48개국 팀들의 랭킹을 다시 작성. 대한민국은 12위로 한 단계 상승. 인상적인 역전승에 손흥민의 슛 감각이 살아났다면 훨씬 수월한 경기가 됐을 것이란 평. 오늘 경기를 가질 멕시
⚽ 디애슬레틱이 월드컵 첫 번째 경기 이후, 48개국 팀들의 랭킹을 다시 작성. 대한민국은 12위로 한 단계 상승. 인상적인 역전승에 손흥민의 슛 감각이 살아났다면 훨씬 수월한 경기가 됐을 것이란 평. 오늘 경기를 가질 멕시코는 11위로 오늘 승리하면 10위권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 일본은 20위로 생각보다 낮네...? 😆 가즈아~ 대~한~민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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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가을 학기 입학자(Class of 2030) 발표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이번 대학 입시에 상당한 변화가 관측됐습니다. 그 대상은 현재 9~11학년 학생들입니다. 6월 12일 컬럼비아대가 SAT·ACT 제출을 다시 의무화하면서, 팬데믹 시기에 도입됐던 '시험 선택제(Test-Optional)'를 폐기한 마지막 아이비리그가 됐습니다. 이제 모든 아이비리그가 시험 점수를 다시 책상 위에 올려놓았습니다. 왜일까요? 대학들이 내세운 공식 이유는 "시험 점수가 학업 성공을 가장 잘 예측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그 이면엔 두 가지 균열이 있습니다. 하나는 내신 인플레이션입니다. 모두가 높은 GPA를 받으니, 대학은 더 이상 그 숫자로 학생을 가려낼 수 없게 됐습니다. 다른 하나가 결정적입니다. 생성형 AI가 에세이를 대신 써주기 시작하면서, 한 편의 글로 학생의 깊이를 가늠하던 시대가 끝나버린 겁니다. 대학 입장에서 SAT는 'AI가 끼어들 수 없는' 통제된 시험장에서 검증하는 마지막 보루인 셈이죠. 여기서 한 발 더 들어가 볼 필요가 있습니다. 이건 단순한 정책 변경이 아니라, 입시 권력의 무게중심이 학생에서 대학으로 완전히 넘어갔다는 신호입니다. 학령인구가 줄어 대학이 학생을 모시러 다닐 거란 예측과 정반대로, 최상위권 지원자는 더 몰렸고 합격률은 4%대로 떨어졌습니다. 게다가 1500명 넘는 UC 교수진이 "STEM을 가르치기 전에 중학교 수학부터 다시 가르쳐야 할 판"이라며 시험 부활을 요구했습니다. 이 흐름이 공립 명문으로 번지면, 미국 입시 전체의 평가 축이 다시 '시험'으로 회귀합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ef920bfe?u=3e083717&t=ae85a4beb&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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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K 오늘의 한마디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그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연준의 매파적인 입장을 보여주면서 금리인상 리스크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금리와 달러가 강하게 반등하며 1년 만에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
🖋️ITK 오늘의 한마디 케빈 워시 연준의장이 그의 의도와는 무관하게 연준의 매파적인 입장을 보여주면서 금리인상 리스크가 부상하고 있습니다. 그 결과 금리와 달러가 강하게 반등하며 1년 만에 가장 높은 자리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 레벨을 상향 돌파할 경우 금융시장에 '긴축'이라는 단어가 떠올릴 수 있는 아주 중요한 구간입니다. 그럼에도 오늘 시장은 반도체의 급등으로 회복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트럼프가 인텔과 애플이 미국 내 반도체 설계 및 생산 파트너십을 맺을 것이라 언급하며 투심이 폭발했기 때문인데요. 여기에 강력한 고용지표도 더해졌습니다. 신규 실업수당이 예상에 부합하며 견고한 고용시장을 보여줬으며 특히 6월 필라 제조업 지표가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고용과 신규주문이 모두 강하게 튀어오르며 미국 경제가 여전히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만 물가지표도 함께 튀어올라 연준의 금리인상 가능성은 더 커지고 있습니다.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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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리인상 시점은 언제가 될까? 연방기금 금리 선물시장의 베팅을 보여주는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르면 9월 부터 금리인상 가능성에 베팅.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61% 수준에 유지되고 있고 12월의 경우 최대 4번의
📈 금리인상 시점은 언제가 될까? 연방기금 금리 선물시장의 베팅을 보여주는 CME 페드워치에 따르면 이르면 9월 부터 금리인상 가능성에 베팅. 9월 금리인상 가능성은 61% 수준에 유지되고 있고 12월의 경우 최대 4번의 금리인상 베팅까지 진행되고 있음. 물론 향후 발표되는 데이터에 따라 상황이 이전보다 훨씬 유동적으로 변할 수 있음. 점도표가 제시되긴 했지만 새로운 의장이 포워드 가이던스 제시 자체를 거부한 만큼 향후 데이터에 따라 변동이 상당히 클 것으로 전망. ITK / 미주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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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를 내리려고 데려온 사람이, 첫 회의에서 매를 들었습니다. 6월 17일 연준은 기준금리를 동결했습니다. 여기까진 모두의 예상대로였죠. 하지만 진짜 사건은 함께 공개된 점도표에 있었습니다. 불과 3개월 전만 해도 '연내 한 차례 인하'였던 연준의 전망이, 한 분기 만에 '인상' 쪽으로 완전히 뒤집힌 겁니다. 중앙값은 3.4%에서 3.8%로 올라섰습니다. 아이러니한 건 이 변화를 주도한 인물입니다. 케빈 워시 신임 의장은 트럼프 대통령이 "금리를 내릴 사람"이라며 지명한 인물이죠. 그런 그의 첫 회의가 매파적 전환의 무대가 됐습니다. 배경에는 두 개의 힘이 있습니다. 하나는 이란발 에너지 충격, 다른 하나는 AI입니다. 우리는 오랫동안 AI를 비용을 낮추는 기술로 여겨왔습니다. 그런데 지금 데이터센터와 그걸 돌릴 전력에 쏟아지는 천문학적 자본이, 당장의 물가를 밀어올리는 수요 충격으로 작동하고 있습니다. 장기적으론 AI가 물가를 낮출지 몰라도, 연준이 지금 봐야 하는 건 2030년대가 아니라 오늘의 물가니까요. 여기서 한 발 더 들어가 볼까요. 워시는 점도표 제출도 거부했습니다. 시장이 수십 년간 길잡이로 삼아온 '포워드 가이던스'를 의도적으로 거둬들인 겁니다. 앞으로 시장은 친절한 신호 없이, 매번 발표되는 데이터에 직접 반응하며 스스로 길을 찾아야 합니다. 변동성이 커진다는 뜻이죠. 특히 먼 미래의 현금흐름으로 가치를 평가받는 성장주나 비트코인 같은 금리민감 자산엔 가장 가혹한 환경이 펼쳐집니다. 유럽과 일본까지 금리인상으로 돌아선 지금, 시장이 의지할 안전판이 하나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친절했던 연준의 시대는 여기서 막을 내리는 듯합니다. https://themiilk.com/articles/a6af78d97?u=3e083717&t=a2ac4c586&fr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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