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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간다는 마인드로 주식/가상화폐/매크로에 대한 개인적인 생각을 공유합니다 [Blog] https://blog.naver.com/aaaehgus - 매수/매도 추천아님 - 보유자 편향이 있을 수 있음 - 텔레그램 및 블로그에 게재되는 내용은 단순 기록용이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음 - 투자에 대한 손실은 거래 당사자의 책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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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fA, AMD·ARM 목표가 대폭 상향 / INTC Buy 업그레이드 ] 주요 내용 • Bank of America가 agentic AI 수요 폭발을 이유로 서버 CPU 시장 규모(TAM)를 2030년 $170B+로 대폭 상향 조정 (기존 $125B). → 2025~2030년 37% CAGR 예상 종목별 변화 • AMD: 목표가 $500 → $560 (CPU·GPU 추정치 상향, BofA Top CPU Pick) • ARM: 목표가 $245 → $335 (장기 칩렛 잠재력 확대) • INTC: Underperform → Buy, 목표가 $135 (단기 CPU + 장기 Foundry 호재) BofA 분석 포인트 • Agentic AI는 기존 GenAI와 달리 multi-step reasoning을 수행 → latency-sensitive한 작업에서 CPU 수요 급증 • Orchestration·decision-making은 CPU가 더 적합 • Nvidia는 여전히 전체 섹터 Top Pick 유지 • Qualcomm은 AI Day에도 Underperform 유지 한 줄 요약 "Agentic AI가 CPU 시장을 5배 가까이 키운다" → AMD·ARM 강력 추천, Intel도 Buy로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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얜 드디어 선정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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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형 차기 구축함 KDDX의 상세설계 및 선도함 건조 사업의 우선협상대상자로 한화오션이 선정된 것으로 확인 - KDDX는 해군의 6천 톤급 이지스급 구축함 6척을 국내 기술로 건조하는 약 7조 8천억 원 규모 사업 https://n.news.naver.com/article/055/0001363617?sid=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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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미국 CPI 발표,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미국의 물가는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2) 시장 불안은 있으나, 아직 물가에서 특별한 경고 시그널은 보이지
[이그전] 미국 CPI 발표,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 안녕하세요. KB증권 주식전략 이은택입니다. 1) 미국의 물가는 예상보다 안정적으로 발표되었습니다. 2) 시장 불안은 있으나, 아직 물가에서 특별한 경고 시그널은 보이지 않습니다. 3) 주요 물가지표인 'TRIMMED MEAN CPI, 쉘터 뺀 core CPI, sticky CPI'를 첨부드립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127550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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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 #오일
#에너지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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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SemiAnalysis 보고서 반박…“CPO 지연은 인정, 800V 연기는 동의 못해” (중국언론) •모건스탠리는 최근 SemiAnalysis가 제기한 CPO 및 800VDC 관련 주장에 대해 일부는 동의하지
>>모건스탠리, SemiAnalysis 보고서 반박…“CPO 지연은 인정, 800V 연기는 동의 못해” (중국언론) •모건스탠리는 최근 SemiAnalysis가 제기한 CPO 및 800VDC 관련 주장에 대해 일부는 동의하지만 일부는 반박. 모건스탠리는 CPO의 단기 상용화 속도가 시장 기대에 미치지 못할 수 있다는 점은 인정. 이에 따라 2027년 광엔진 출하량 전망치를 약 600만~700만 대 수준으로 예상 •다만 이는 단기 조정일 뿐이며, 2028년 이후에는 CPO 시장이 본격적인 고성장 국면에 진입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은 유지 •반면, SemiAnalysis가 제기한 ‘800VDC 랙 시스템 양산이 2028년 이후로 연기될 것’이라는 주장에 대해서는 명확히 반박. 모건스탠리는 공급망 조사 결과 800V 랙 도입 일정에는 큰 변화가 없으며, 당초 계획대로 2026년 하반기부터 상용화가 추진될 것으로 파악된다고 밝혔음 >大摩回应SemiAnalysis小作文:CPO延迟认同,800V推迟不认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74332#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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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na.co.kr/view/AKR20260610136300009?input=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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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TR 노르웨이 관세청, 논란 속 팔란티어 계약 연장(The Barents Observer) 1) 노르웨이 관세청은 2017년부터 미국 데이터 기업 팔란티어의 기술을 도입해 분석·정보 시스템(TREFF)을 운영해왔으며, 최근 계약을 2030년(최대 2035년)까지 연장함 2) 국제앰네스티 등 시민사회는 팔란티어 기술이 미국 이민세관집행국(ICE)의 이민자 박해나 이스라엘군의 가자지구 작전에 사용되었다는 점을 들어 계약 중단을 요구하며 강하게 비판하고 있음 3) 노르웨이 관세청은 개인정보가 포함된 데이터베이스를 팔란티어 클라우드로 이전했으나, 암호화 키를 관세청이 독점하고 있어 팔란티어나 미국 정부가 데이터에 접근하는 것은 기술적·법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고 해명함 4)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팔란티어의 유럽 내 최대 직접 투자자(지분 1.22% 보유)이며 노르웨이군도 계약을 논의 중인 반면, 스위스·덴마크·영국 등 다른 유럽 국가들은 안보 우려로 팔란티어를 거부하거나 대체재를 찾는 추세임 유럽엔 대체재 없어서 다시 팔란티어로 돌아온 케이스가 다수. 기존 유럽 정부 고객들이 계약 연장하는 이유가 있는데.. 유독 잘 모르는 유럽 시민단체가 극성이네요 https://www.thebarentsobserver.com/news/norwegian-customs-extends-palantir-contract-despite-growing-scrutiny-1/45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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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AI AI 관련해서 시장 하락과 함께 온갖 노이즈가 다 튀어나오는 느낌인데 본인이 AI 성장을 믿는 장기 시계열의 인베스터라면 흔들릴 필요 없고, 시계열 짧은 트레이더라면 리스크 관리 잘 하는 수 밖에 없을듯. (물론 호르무즈 봉쇄가 여전히 지속되고, 국채금리 5%, Sticky CPI 중반까지 올라가는 worst 시나리오라면 얘기가 또 달라지겠지만..) 당장은 취약해진 수급 상황과 옵션시장 변동성(국장은 내일 옵션만기일)으로 시장이 더 무자비한걸로 이해 중 시장 수급 빨아가는 이벤트 - 스페이스 X 상장 (+ 8~9월 OpenAI, Anthropic 상장 대기) - 빅테크 AI CAPEX를 위한 유증 - 6월 CPI, FOMC, 일본 금리인상 등 주요 매크로 이벤트 대기 를 반전시킬 수 있는 마이크론 실적 발표..? (6월 25일) 증시 어지럽네요 정말. 극한의 변동성 다들 잘 살아남아봅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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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임원, CPO 도입에 낙관적… Semi Analysis의 분석을 반박 오늘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는 세미애널리시스(SemiAnalysis)가 기관 고객들에게 CPO(코패키지 광학) 도입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을 담은 보고서를 보냈기 때문입니다. 오늘 시장이 하락세를 보이는 이유 중 하나는 세미애널리시스가 컴퓨텍스(Computex)에서의 미팅을 바탕으로 CPO(코패키지 광학) 도입이 지연될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부정적인 보고서를 기관 고객들에게 발송했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 후반에 이 내용을 정리해서 쓰려고 했으나, 오늘 시장에 미치는 중요성을 고려해 지금 짧게나마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컴퓨텍스에서 엔비디아 네트워킹 임원을 인터뷰했는데, 이 임원은 세미애널리시스의 주장을 반박하며 CPO에 대해 정반대의 입장을 밝혔습니다. 아래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길라드 샤이너(Gilad Shainer), 엔비디아 네트워킹 부문 수석 부사장 (멜라녹스에서 19년간 근무): Q) 네트워킹 세계에서 가장 큰 이슈는 무엇인가요? A) "오늘날 가장 흥미로운 것은 코패키지 광학(CPO)입니다. 기술적 관점에서 가장 앞서 있는 최첨단 분야죠." Q) CPO 생산은 언제 본격화(램프업)되나요? "우리는 출하를 시작할 준비가 되었습니다. 파트너사인 람다(Lambda)가 최근 CPO 스위치를 확보했다는 블로그 글을 올리기도 했죠. 우리는 올해 하반기부터 CPO 생산량을 늘릴 예정입니다. 앞으로 CPO를 점점 더 많이 보게 될 겁니다. 현재 스케일 아웃(scale-out)부터 시작하고 있습니다. 파인만(Feynman) 세대에서 이를 언급한 바 있고, 지금은 베라 루빈(Vera Rubin)을 진행 중이며, 다음은 다시 파인만이 될 것입니다." Q) 전체 AI 서버의 10%~20% 정도가 될까요? "우리는 도입이 시작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코패키지 광학이 스케일 아웃에 가장 적합한 기술이라고 믿습니다. 파인만 세대부터는 스케일 업(scale-up)에도 적용되기 시작할 겁니다. 제 선택권이 있다면, 광학 네트워크를 사용하는 모든 곳에 코패키지 광학을 사용하고 싶습니다." https://taekim.substack.com/p/nvidia-executive-is-bullish-on-c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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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miAnalysis 기관에 보낸 보고서 1. 800VDC 전원 → 2028년 이후로 연기 2. CPO 양산 확대 → 2029년 이후로 연기 3.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 → 계속 우세 4. CPO 시스템 수율 19%에 불
semiAnalysis 기관에 보낸 보고서 1. 800VDC 전원 → 2028년 이후로 연기 2. CPO 양산 확대 → 2029년 이후로 연기 3. 구리 및 플러그형 광모듈 → 계속 우세 4. CPO 시스템 수율 19%에 불과하고 가격이 너무 많이 올랐으며 거래가 매우 과열됨 → 단기적으로 압박 받을 전망 5. 메모리(HBM/DRAM): 진정한 물리적 병목 현상으로, 공급-수요 긴장은 영향을 받지 않음. 6. 광대역 갭 반도체(GaN/SiC): 성장 둔화. 전반적으로 광통신의 차기 업그레이드를 전면 부정하며, 기존 광모듈 및 NPO에 호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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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르무즈 해협이 ‘예전으로 영원히 돌아가지 못한다면’ (HSBC) •HSBC는 호르무즈 해협의 핵심 문제는 “언제 재개되느냐”가 아니라, 재개되더라도 과거 대비 어느 수준까지 운항 능력을 회복할 수 있느냐에 있다고 분석했+2
>>호르무즈 해협이 ‘예전으로 영원히 돌아가지 못한다면’ (HSBC) •HSBC는 호르무즈 해협의 핵심 문제는 “언제 재개되느냐”가 아니라, 재개되더라도 과거 대비 어느 수준까지 운항 능력을 회복할 수 있느냐에 있다고 분석했음. •만약 해협 통행이 장기간 통제·관리되는 상태가 지속된다면 원유 공급 부족은 2027년까지 이어질 수 있으며, 수요를 억제하기 위해 유가가 배럴당 100달러 이상을 유지해야 할 가능성도 있다고 전망 •우회 파이프라인이 원유 수출 감소를 일부 완화할 수는 있지만, 정제유 제품과 LNG 운송 문제까지 해결하기는 어렵다고 지적 •재고는 계속 감소하겠지만, “몇 주 안에 재고가 바닥난다”는 시나리오는 기본 전망이 아니라고 밝혔음. 오히려 시장이 체감하는 진짜 압박은 올해 4분기에 이르러서야 본격적으로 나타날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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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연가스 터빈 보틀넥 -> 선박엔진 필요성 up 전력 안정화 및 주파수 안정화 -> ESS 필요성 up 오히려 데이터센터 건설에 보틀넥을 해결할 수 있는 솔루션 쪽에 계속 집중해야한다고 판단 중 (메모리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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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반도체 수요 그 자체에는 전혀 연관없고.. 전력 쪽 보틀넥 문제가 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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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기사와 관련 리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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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 뉴욕증시, 원인 모를 급변동이 잦아진다…나스닥 1%↓ 고점 부담이 커진 가운데 재료가 불분명한 급변동이 잦아지고 있다. 이날 증시 흐름도 비슷했다. 10시가 지나면서 매물이 대거 쏟아지더니 오전 내내 가파르게 하락했다.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관련주로 구성된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장 중 낙폭이 -8%를 넘어서기도 했다. 투매를 촉발한 재료는 뚜렷하지 않았다. 다만 미국 데이터 센터 개발기업 크루소가 미국 와이오밍주(州)에서 진행하던 1.8기가와트 규모의 프로젝트 작업을 일시 중단했다는 소식이 비슷한 시점에 나온 것은 연관성이 높아 보였다. 크루소는 익명의 고객사가 요청함에 따라 와이오밍주 샤이엔에서 데이터 센터 개발 활동을 일시 중단한다고 밝혔다. 크루소는 오픈AI, 마이크로소프트(MS) 등 하이퍼스케일러를 고객사로 두고 있으며 스타게이트 프로젝트에도 참여하는 개발사다. 1.8기가와트에 달하는 대규모 데이터 센터의 개발이 중단되면 그만큼 AI 수요가 약하거나 하이퍼스케일러가 투자에 부담을 느끼는 상태라고 해석될 수 있다. 어느 쪽이든 반도체 투자 심리에는 악재다.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에서 미군 헬리콥터를 격추한 것은 투심을 더욱 얼어붙게 했다. 다만 하락 속도가 다소 빨랐던 만큼 저가 매수세가 강하게 유입됐다. 필리 지수는 -8.62%에서 -1.93%까지 낙폭을 좁혔다. 인프라스트럭처 캐피털 어드바이저의 제이 해트필드 최고경영자는 "투자자들이 장기 성장주에서 홈디포 같은 경기순환형 성장주로 자금을 이동시키고 있다"며 "모두 약간 불안해하는 것 같은데 스페이스X 상장이 마무리될 때까진 상황이 불안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https://news.einfomax.co.kr/news/articleView.html?idxno=4419160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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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구라핑이었던걸로
#한화엔진 구라핑이었던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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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 #AI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긴 반도체·전자부품 업황 사이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 1차 성장 동력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 2차 성장 동력은 Device Pro
#GS #AI • 이번 사이클은 역사상 가장 크고 가장 긴 반도체·전자부품 업황 사이클 중 하나가 될 가능성이 높음. • 1차 성장 동력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인프라 투자 확대. • 2차 성장 동력은 Device Proliferation. - Edge AI - Physical AI (로봇, 자율주행, 스마트 디바이스) • 현재 업황은 사이클의 초기 단계(Early Stage)로 판단. "AI 인프라 투자 → Edge AI → Physical AI로 이어지는 초대형 장기 성장 사이클이 시작됐으며, 아직 초기 국면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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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강경태] 조선 텔레그램: http://t.me/enc210406 보고서 링크: https://alie.kr/3NKvizq 한미투자특별법 시행령안에 관한 코멘트 ■ 개별대미투자사업에 대한 상업적 합리성을 최우선으로 검토 예정 - 잃지 않겠다는 정부의 의지를 확인. 정부는 6월 9일에 국무회의를 열어, 대한민국과 미합중국 간 전략적투자의 운영 및 관리를 위한 특별법 시행령안(이하 한미투자특별법 시행령안)을 심의-의결 - 법 시행(6월 18일)을 앞두고 조항별 구체적인 사항들을 명시한 것으로, 핵심은 전략적 투자의 기본원칙을 상업적 합리성으로 내세운 것. 상업적 합리성은 개별대미투자사업의 존속기간 동안 예상 수입으로 투자 원리금을 충당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인데, 쉽게 말해 손해보지 않겠다는 것. 수입 경로는 출자를 통한 배당 및 지분 매각에 따른 자본차익, 대출을 통한 이자 수입, 보증 시 발생하는 수수료 수입 등이며, 원리금 산정 시 적용 이자율은 20년 만기 국채 금리에 한미 협의한 가산 금리를 더해서 계산하게 됨 ■ 기금 조성 재원은 국가신용등급의 채권, 상업적 합리성 검증 필연 - 개별 투자 대상에 대한 상업적 합리성은 아주 엄격하게 검증될 것. 한미전략투자기금의 핵심 재원이 국가신용등급으로 발행되는 한미전략투자채권이기 때문. 한미투자특별법 시행과 동시에, 20년 간 운영될 한미전략투자공사가 설립 - 공사 설립 자본금은 2조원이며, 정부가 100% 출자하게 됨. 한미전략투자공사의 역할은 한미전략투자기금을 조성해 운영하는 것인데, 기금은 공사 출연금과 정부 차입금으로 조성 - 공사 출연금으로 대미전략투자 재원 3,500억달러를 모두 마련할 수 없다는 점이 중요. 재원 대부분이 정부 차입금일 것이며, 시행령안에 따르면 수출입금융채권의 발행 절차를 준용해 한미전략투자채권을 발행할 것이라 명시. 개별 투자 사업의 존속기간과 만기를 일치한 다양한 채권이 발행될 것 ■ 상업적 합리성을 갖춘 조선업을 유력 투자 대상으로 제시 - 초기 유력 투자 대상으로 조선업을 제시. 개별투자대상에 대한 상업적 합리성과 투자기금 조성을 위한 재원의 특성 때문 - 2040년까지 20척 건조 목표를 가진 한화 필리 조선소가 Capex 재원 마련 시, 한미투자전략기금으로 대출을 해주고 원리금을 수취하거나, 한국 조선사별로 미국 현지 조선사를 신규 및 추가 인수할 경우 현지 투자 기구(Hanwha Future Proof, Cerberus capital 등)에 출자하는 등. 상업적 합리성으로 투자 대상을 판단할 경우, 우선 고려 대상으로 유력할 것. 조선업에 대한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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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엔진 사업 재편 구도] - 한화엔진은 선박 유지·보수(MRO) 중심의 고수익 애프터마켓(AM) 사업을 분리하고 군함·발전용 엔진 등 방산 기능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사업 재편을 추진하고 있다. - 재계에서는 한화엔진이 향후 ‘함정 건조-추진 기관-유지·보수’로 이어지는 그룹 해양 방산 생태계의 핵심 퍼즐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보고 있다. - 이번 조치가 단순한 조직 개편을 넘어 한화오션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를 유기적으로 엮으려는 ‘김동관식 방산 포트폴리오 재편’의 연장선이라는 해석에 힘이 실리는 배경 [한화엔진 사명 변경] - 사업 재편과 함께 사명 변경 가능성도 제기된다. 신규 사명에 ‘디펜스(Defense)’가 포함될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다. - 업계에서는 이를 단순 이미지 쇄신 수준이 아니라 그룹 차원의 방산 포트폴리오 재편 신호로 해석한다. - 향후 ‘함정 건조(한화오션)-추진기관(한화엔진)-유지·보수(AM사업부)’로 이어지는 수직계열화 구조 구축 가능성이 주목 https://m.etoday.co.kr/news/view/25918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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