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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KP CFO의 개인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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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세권' 부동산 규제 강화 규제지역 지정(7월 1일부터 효력) · 대상: 동탄, 기흥, 구리 · 대출 규제 강화 - 무주택자 LTV 상한: 70% → 40% - 주담대 한도 ~15억 이하: 6억 15~25억: 4억 25억
'셔세권' 부동산 규제 강화 규제지역 지정(7월 1일부터 효력) · 대상: 동탄, 기흥, 구리 · 대출 규제 강화 - 무주택자 LTV 상한: 70% → 40% - 주담대 한도 ~15억 이하: 6억 15~25억: 4억 25억 초과: 2억 - 유주택자: LTV 0%(대출 X) · 세제·청약 규제 - 다주택자 취득세·양도세 중과 - 분양권 전매 제한, 청약 재당첨 제한 - 정비사업 조합원 지위 양도 제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7월 5일 ~27년 12월 31일) · 대상 지역: 동일 3개 지역 · 거래 규제 - 아파트 거래 시 관할 관청 허가 필요 - 실거주 의무: 취득 후 2년간 거주 - 위반 시 이행강제금 ·허가취소 - 갭투자(전세 끼고 매입) 차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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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삼성전기, 공급계약 체결 공시 ▶️ 계약 개요 -계약 내용: MLCC 공급계약 -계약 금액: 4,539.9억 원 (최근 매출액 대비 4.0%) -계약 상대방: 글로벌 대형기업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삼성전기, 공급계약 체결 공시 ▶️ 계약 개요 -계약 내용: MLCC 공급계약 -계약 금액: 4,539.9억 원 (최근 매출액 대비 4.0%) -계약 상대방: 글로벌 대형기업 -계약 체결일: 2026년 6월 29일 ▶️ 계약 조건 -계약기간: 27년 1월 1일 ~ 27년 12월 31일 -대금 지급: 비공개 -계약금 및 선급금 유무: 무 -공급 방식: 기타 판매·공급계약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630800114

삼성전기의 MLCC 대형 수주가 공시되었습니다. 앞서 저희가 리포트를 통해 언급한 AI용 47uf 초소형 고용량 MLCC로 파악됩니다 저희가 기존에 작성했던 관련 리포트 재공유드립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삼성전기,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 글로벌 대형기업 - 계약내용: MLCC(Multilayer Ceramic Capacitor) 공급계약 - 공급지역: - - 계약금액: 4,540억 - 계약기간: 2027년 1월 1일 ~ 2027년 12월 31일 (1년) https://buly.kr/H6k9VF1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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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시대 전력 인프라 총력전…ESS·전력솔루션 시장 커진다 정부, 전력망 및 에너지 인프라 확충에 속도 재생에너지+원전+화력 등 전원믹스로 공급 비(非)리튬 기반 ESS 기술 고도화 함께 추진 전력 공급과 저장·운영 묶은 패키지 수출 검토 정부가 반도체 제조 시설과 인공지능(AI) 데이터센터 등 미래 첨단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기 위해 전력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30일 재계에 따르면 전날 이재명 대통령은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프로젝트'를 통해 전력 소비가 큰 첨단산업에 전력을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한 전력망과 에너지 인프라를 대폭 확충하기로 했다. AI 데이터센터는 고성능 그래픽처리장치(GPU)를 24시간 가동해야 하는 만큼 이른바 '전기 먹는 하마'로 불릴 정도로 막대한 전력을 소비한다. 여기에 반도체 생산 시설과 전기차 보급 확대, 산업 전기화까지 맞물리면서 국가 전력 수요는 앞으로 더욱 빠르게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는 이러한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재생에너지와 원자력, 화력을 조합한 '전원믹스'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전력 공급 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호남권을 중심으로 풍부한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 자원을 적극 활용하는 한편 원전과 화력발전을 함께 운영해 전력 공급의 안정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업계에서는 재생에너지 확대와 함께 원전, 화력을 병행하는 현실적인 전원 구성이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긍정적으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번 대책의 또 다른 핵심은 에너지저장장치(ESS) 시장 확대다. 정부는 계통 안정화를 위해 배터리에 전력을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공급하는 ESS 보급을 확대하는 한편 비(非)리튬 기반 ESS 기술의 기술 고도화도 추진한다. 비리튬 ESS는 나트륨이온과 바나듐 등 다양한 소재를 활용하는 저장장치로 가격 경쟁력과 화재 안전성, 긴 수명 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리튬 원료 확보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고 특정 국가에 대한 공급망 의존도를 낮출 수 있어 차세대 ESS 시장의 유력한 대안으로 평가받고 있다. SK온은 지난 1월 바나듐이온배터리 전문기업 스탠다드에너지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는 등 원소재 조달부터 소재·셀·배터리관리시스템(BMS)까지 기술 협력을 확대했다. 아울러 정부는 단순히 데이터센터를 건설하는 데 그치지 않고 전력 공급과 저장, 에너지 운영까지 하나의 패키지로 구축해 해외 시장에 수출하는 산업 모델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업계 관계자는 "AI 시대에는 데이터센터 자체보다 안정적으로 전력을 공급하고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기술 경쟁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며 "전력기기와 ESS, 에너지솔루션 기업들의 성장 기회도 크게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https://www.newsis.com/view/NISX20260629_0003688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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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투자증권 반도체/글로벌IT 김형태, 송혜수] SK하이닉스(000660.KS); 경쟁사 본진으로 침투하는 주도주 ▶️ 나스닥 상장 → 메모리 대장주 지위가 재부각될 하반기 - 7월 나스닥 입성 가시화. 글로벌 메모리 대장주 지위 재조명될 것으로 기대 - HBM 가격 상승 반영해 2027년 이익추정치 기존 대비 15% 상향 ▶️ 2Q26 Preview: 기존 가정 대체로 유지, 환율 효과로 이익 소폭 상향 - 2Q26 매출 88조원, 영업이익 67조원 전망. 2026년 전체 이익 6% 상향 - 매출총이익률 80% 이상 유지하며 반도체 산업 내 최상위 수익성 지속 기대 ▶️ 목표주가 4,200,000(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 12개월 선행 BPS 742,615원, Target P/B 5.7배(북미 경쟁사 동일 수준) - 1) ADR 상장 수급 효과, 2) HBM 가격 인상 가능성, 3) 주주환원 기대감 주목 ※ URL: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2292 위 내용은 2026년 6월 30일 7시 56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 신한IT팀 공부방 텔레 채널: https://alie.kr/3NInPAw

반도체: 가격을 둘러싼 줄다리기 [대신증권 반도체/류형근] ■ 견제구를 던지기 시작한 고객들 - 최근 외신에서 "메모리반도체 가격 담합 의혹", "Big Tech 기업들의 중국 반도체 대체 활용 검토" 등을 보도했습니다. - 강력한 Upcycle에 견제구가 날라오는 모습입니다. ■ 중국 반도체는 돌파구가 될 수 있을까? - 제품 품질과 별개로, 충분한 대안이 되긴 어려울 것으로 전망합니다. - CXMT의 경우, 범용 DRAM 내 수급난이 가장 심각한 LPDDR5/5x 제품 대응력에 있어 열위에 있습니다. - 2026년 생산 내 LPDDR5 비중은 30% 이하이며, 양산에 필요한 DRAM 1a 급 공정 Capa는 연내 80K/wpm를 넘기 어려운 환경입니다. 일부 Capa를 HBM 개발에 할당해야 한다는 점도 감안할 필요가 있습니다. - 이에, 자국 모바일 업계도 극심한 메모리반도체 공급 부족을 경험하고 있습니다. - 장기적인 관점에서도 고민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중국 반도체 규제 완화가 일시적 회피책이 될 수 있으나, 이는 장기 위협의 강도를 드높이는 변화도 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중국 반도체의 자생력을 키울 수 있는 노선으로 정책 변화가 나타날 가능성은 제한적입니다. ■ 견제구는 스트라이크가 될 수 없다 - 어느 때보다 강력한 Upcycle이 전개되고 있는 만큼, 외부 압력 또한 거세질 수 있는 환경입니다. 다만, 공급업계에 현실적 위협으로 거듭나진 않을 것이라는 판단입니다. - 1) AI Capex의 추가 확장이 가져올 메모리반도체 가격 상승 폭의 확대, 2) 2027년 HBM 가격 인상, 3) 장기 계약의 확대, 4) 주주환원 정책 강화와 실리주의적 재무 Plan의 구축 등 반등의 기회는 다량 남아있습니다. - 때 아닌 고점 논란에 매몰되지 말아야 할 시점이라 생각합니다. 📎PDF | ➡️보고서원문| 📝요약/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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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모리 공급자 우위 시장, 구매자 압도… 2026년 하반기 고정거래가 강력한 상승세 이어질 전망 메모리 가격 상승세가 지속적으로 확산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동안 이미 2분기 연속 큰 폭으로 상승함에 따라 높아진 가격 기저의 영향으로 분기별 상승폭은 둔화될 것으로 보이나, 메모리 산업은 여전히 강력한 공급자 우위(판매자 시장) 구도를 유지하고 있으며, 고대역폭 메모리(HBM)나 고사양 D램에서 전체 품목으로 강세가 확산되고 있다. 업계에서는 개별 메모리 제품마다 상승폭에 약간의 차이는 있을 수 있지만, 장기적인 상승 추세는 꺾이지 않을것으로 보고있다. https://www.digitimes.com.tw/tech/dt/n/shwnws.asp?CnlID=1&id=0000760252_PYY1OIHY6C0VEC16095RI

* 하이닉스 뉴스룸 공식발표문 Q9. 1,100조 원에 이르는 대규모 투자의 재원은 어떻게 마련하나요? - 이번 투자는 한 번에 집행되는 것이 아니라 수요 가시성에 맞춰 장기간에 걸쳐 단계적으로 이뤄집니다. 따라서 재원 역시 한꺼번에 마련하는 것이 아니라, 집행 시점에 맞춰 단계적으로 조달해 나가게 됩니다. 기본적으로는 회사의 영업이익에서 창출되는 현금흐름을 바탕으로 하되, 투자 원칙(CapEx Discipline)에 입각해 시장 상황을 살펴가며 조달의 규모와 시점을 유연하게 조절해 나가겠습니다. 이 과정에서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비롯해 다양한 조달 방안을 함께 검토하고 있으며, 구체적인 방식과 조건은 투자 집행 단계에 맞춰 확정해 나갈 계획입니다. 이러한 원칙 위에서 안정적이고 지속 가능한 투자를 이어가겠습니다. Q16. 대규모 투자를 이어가면서도 투자 원칙(CapEx Discipline)은 지켜질 수 있나요? - 이번에 밝힌 투자액은 일시에 쏟아붓는 것이 아니라, 수요 가시성에 맞춰 단계적으로 집행하는 것입니다. 회사의 투자 원칙에는 변함이 없으며, 고객과의 장기 협력을 통해 중장기 수요를 충분히 확인하며 순차적으로 집행해 나가겠습니다. https://news.skhynix.co.kr/fact-05/

(삼성증권) - 연간 +100K, 2년에 팹 1개 페이즈의 투자속도 - 닉스 기준 연평균 +15% 수준의 capex 증가율 - 그러나 수요의 속도는 연평균 +25%(5년간 3배) - 즉 어제의 발표조차 수요증가속도를 못따라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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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 - 연간 +100K, 2년에 팹 1개 페이즈의 투자속도 - 닉스 기준 연평균 +15% 수준의 capex 증가율 - 그러나 수요의 속도는 연평균 +25%(5년간 3배) - 즉 어제의 발표조차 수요증가속도를 못따라감 - 하지만 이정도라도 계획이 앞당겨진 것이 산업 내에서 올바른 선택 - 향후 추가적인 국내외 팹 투자계획이 발표될 것

투자 속도는 수요의 증거 [삼성증권 Tech팀] - 삼성전자 2,450조원(반도체 2,100조원), SK하이닉스 1,100 조원의 투자를 발표했습니다. - 발표된 숫자는 장기 계획으로 변동성이 크기 때문에, 숫자 자체보다는 계획에서 드러난 투자 방향과 속도에 집중할 필요가 있습니다. - 용인 클러스터의 투자 속도가 바뀌었습니다. 삼성전자는 Fab 6기를 12년, SK하이닉스는 Fab 4기를 8년에 걸쳐 채웁니다. Fab 1개 6개 클린룸을 2년에 채우는 속도이며 연간 100kwpm 이상의 투자가 뉴 노멀임을 선언하는 순간입니다. - 영업이익이 40조원인 회사와 350조원인 회사의 투자 규모는 당연히 다를 수밖에 없습니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모두 메모리 Capex는 28년 연간 100조원 수준까지 상승하게 됨을 의미합니다. - 지금부터 공급 과잉을 걱정할 필요는 없습니다. 30-40%의 심각한 쇼티지는 공급 업체에게도 부정적입니다. 27년 하반기부터는 공급이 본격적으로 AI 수요를 대응하며 이익은 한차례 더 레벨업할 수 있습니다. 저희 소부장과 로봇 아이디어도 리포트에 담겨 있습니다. 리포트 링크: https://bit.ly/4aMOdQ3 감사합니다. (2026/6/30 공표자료)

- 팹 스케줄을 모두 아는 고객사들이, 메모리 마진 80% 상황에서 '먼저' LTA를 제안한 것이 의미있음 - 하이닉스 LTA는 마이크론과 달리 가격 하단만 존재, 상단은 열려있음 - 삼전, 닉스의 선수금은 마이크론과 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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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팹 스케줄을 모두 아는 고객사들이, 메모리 마진 80% 상황에서 '먼저' LTA를 제안한 것이 의미있음 - 하이닉스 LTA는 마이크론과 달리 가격 하단만 존재, 상단은 열려있음 - 삼전, 닉스의 선수금은 마이크론과 달리 반환구조가 아님

[한투증권 채민숙/김연준] 반도체 산업 Note: 미국 마케팅 Key Takeaways ● 업황이 너무 좋은 것이 유일한 걱정 - 6월 22일부터 26일까지 5일간 미국 투자자들과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투자 아이디어와 시장 전망을 논의 - 투자자들의 질문은 메모리 사이클이 언제까지 지속될 수 있을지에 집중 - 이익 추정치의 가파른 상향 조정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있었으나, 메모리 반도체 밸류에이션이 이익 레벨에 비해 아직도 저평가되어 있다는 데는 대부분의 투자자들이 공감 - SK하이닉스 ADR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았으며, 삼성전자의 ADR 발행 가능성에 대한 질문도 다수 제기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은 단기 주가 상승 부담보다는 메모리 업황 개선의 지속성과 이익 가시성 확대에 더 주목하는 모습 - 또한 한국 메모리 업체들의 글로벌 투자 접근성 확대 역시 향후 수급 및 밸류에이션 논의에서 중요한 변수로 부각 ● 메모리 반도체 구조적 공급 부족에 대한 컨센서스 형성 - 이번 마케팅에서 인상적이었던 점은 DRAM뿐 아니라 NAND에 대한 투자자들의 관심이 예상보다 높았다는 것 - 특히 AI 확산으로 NAND의 역할과 수요 기반이 어떻게 변화할 것인지, AI 서버를 중심으로 NAND 밸류체인에 어떤 수혜가 발생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이 많았음 - NAND ASP 상승이 얼마만큼 지속될 수 있는지는 물론, NAND 사업의 정상 영업이익률을 어느 수준까지 보아야 하는지에 대한 토론도 활발히 진행 - 과거와 달리 NAND가 투자 축소의 영향으로 구조적인 공급 제약 사이클에 진입했다는 데 투자자들의 공감대가 형성 - 전반적으로 투자자들의 관심은 DRAM 중심에서 메모리 산업 전반으로 확대되는 모습이었으며, AI 시대 메모리의 가치와 수익성 변화에 대한 이해도가 이전보다 한층 높아졌음을 확인 ● 반도체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비중확대 유지 - 반도체 섹터에 대해 매수와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 - HBM으로 인해 DRAM 공급은 구조적으로 제한되며, LTA를 통해 메모리 이익의 가시성이 중장기적으로 확보될 수 있음 - 또한 공급사들의 투자 우선순위가 DRAM으로 집중되면서 NAND 역시 공급 부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음 - 실적 시즌을 지나는 동안 단기적인 주가 변동성은 나타날 수 있으나, 중장기적인 실적 개선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 가능성은 여전히 유효하다고 판단 본문: https://vo.la/rnxwpZB 텔레그램: https://t.me/KISem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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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반도체 믿었는데 갑자기 (7월 전망) ▶️ 확산은 일시적, 쏠림은 지속 - S7 쏠림 지속, 코스닥·소외주 반등은 일시적 반작용 - 4~6월 코스피 상승은 S7 중심 쏠림 동반. 코스피 9,000pt 돌파에도 코스닥은 1월말, S7 제외 코스피는 2월초 수준 회귀. - 이익 모멘텀도 반도체 극단 쏠림. 시총 상위 10개(S7+현대차+LGES+삼바) 12개월 선행 순이익 3개월 +90%, 삼전·하이닉스만 보면 +99%, 나머지 코스피는 +11% 수준. - 코스피 연간 영업이익 935조(올해)→1,250조(내년), 약 315조 증익 중 반도체 기여 265조로 압도적. 반도체 외 섹터 증익폭은 3~5조 수준에 그쳐. - 코스닥 부진은 펀더보다 수급. 주도주 제외 코스피 시총이 코스닥과 유사하게 움직여 쏠림의 반작용임을 시사. 1999년처럼 양극화 심화, 주도주 랠리 지속 전망. - 시장의 쏠림이 6월 반등 구간에서 강했음. 이에 따라 7월 일시적인 확산 랠리 가능하겠으나 지수가 만포인트를 넘어서는 과정에서는 기존의 주도주 쏠림이 재차 확인될 것. - 확산 랠리에서는 코스피 주도주 주가와 동조화되지 못한 바이오가 상대적으로 좋을 것 ▶️ 과거와 유사한 점을 서서히 걱정해야 할 때 - 닷컴(00년)과 17년 반도체 사이클 모두 고점 통과 후 6개월 횡보→추세 하락. 횡보는 방향 미결정의 변동성 구간. - 닷컴 당시 흑자 인프라 기업(4 Horsemen/인텔)은 8~9월 신고가 재기록. 이번엔 캐펙스 집행 종목보다 캐펙스로 돈 버는 엔비디아/메모리/전력인프라가 2차 랠리 유망 후보군 - 니프티피프티(주도주 -70~90% 폭락)와 닷컴 벤더 파이낸싱(노텔 사례)의 공통점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현재. 리스크는 공급과잉 아닌 수요 체력. 시선이 공급자→수요자로 이동할 차례. <보고서: https://lrl.kr/dGzPP>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을 매도하는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매수 중 한국 주식시장에는 상반된 자본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코스피가 9,000pt 향해 상승하는 동안 외국인은 지속적인 순매도를 기록. 최악의 경
** 외국인 투자자들은 한국 주식을 매도하는 반면 개인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매수 중 한국 주식시장에는 상반된 자본 흐름이 나타나고 있음. 코스피가 9,000pt 향해 상승하는 동안 외국인은 지속적인 순매도를 기록. 최악의 경우 일일 순유출 규모가 약 -4조~-5조 원까지 급락 반면, 국내 개인 투자자들은 순매수 규모를 4조 원 이상으로 늘린 뒤 꾸준히 매수 우위를 유지. 기관의 자금 흐름은 중립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

외국인 이탈 가속화와 1,550원 방어선: 한국 외환시장에 드리운 '수급적 딜레마' -노무라는 단기적으로 원화 절하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AI 과잉투자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반도체주와 메모리 비중이 큰 한국
외국인 이탈 가속화와 1,550원 방어선: 한국 외환시장에 드리운 '수급적 딜레마' -노무라는 단기적으로 원화 절하 압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AI 과잉투자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글로벌 반도체주와 메모리 비중이 큰 한국 주식을 압박하고 있음. -한국이 또다시 MSCI 선진국 지수 편입 검토를 위한 관찰대상국(waitlist) 등재에 실패. 한계적으로(at the margin) 관련 외국인 주식 유입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낮출 것. -한국 주요 메모리 기업들이"수천억 달러 규모의 신규 투자"는 투자자들이 또다시 메모리 부문 과잉투자의 호황-불황(boom-bust) 사이클을 두려워할 수 있다는 점. -한국 주식은 외국인 자금 흐름 측면에서도 곤란한 상황에 처해있음. 외국인은 지난 한 주(6월 22일~26일) 동안 KOSPI의 등락과 무관하게 매 거래일마다 한국 주식을 순매도했으며, 총 104억 달러의 유출을 기록. -시장 참여자들은 1,550원 부근을 공식 개입과 국민연금의 전략적 달러 공급이 동시에 자극될 수 있는 임계점으로 인식하고 있음. -환율이 이 수준에 다가설수록 당국 또는 연기금발 달러 매도 물량이 출회될 가능성을 경계하고 있음. -Nomura 리포트가 이야기하는 것은 펀더멘털·구조적 자금 유출이지, 단순 투기적 숏이 아님. -외국인의 한국 주식 보유 비중(37.9%)은 '시장의 방향'을 결정하는 선행 지표인데 이들이 어느정도의 Unwinding 발생 여부에 따라 외국인이 한국 시장의 구조적 성장을 여전히 신뢰하는지, 아니면 'AI 사이클의 피크 아웃'을 확신하고 포트폴리오를 대규모로 조정하는지를 구분하는 척도. 사진 출처: Nomura 텔레그램: https://t.me/harveyspecterMike

Repost from iM전략 김준영
[iM증권 김준영] [주식전략] ★ 반도체 믿었는데 갑자기 (7월 전망) ▶️ 확산은 일시적, 쏠림은 지속 - S7 쏠림 지속, 코스닥·소외주 반등은 일시적 반작용 - 4~6월 코스피 상승은 S7 중심 쏠림 동반. 코스피 9,000pt 돌파에도 코스닥은 1월말, S7 제외 코스피는 2월초 수준 회귀. - 이익 모멘텀도 반도체 극단 쏠림. 시총 상위 10개(S7+현대차+LGES+삼바) 12개월 선행 순이익 3개월 +90%, 삼전·하이닉스만 보면 +99%, 나머지 코스피는 +11% 수준. - 코스피 연간 영업이익 935조(올해)→1,250조(내년), 약 315조 증익 중 반도체 기여 265조로 압도적. 반도체 외 섹터 증익폭은 3~5조 수준에 그쳐. - 코스닥 부진은 펀더보다 수급. 주도주 제외 코스피 시총이 코스닥과 유사하게 움직여 쏠림의 반작용임을 시사. 1999년처럼 양극화 심화, 주도주 랠리 지속 전망. - 시장의 쏠림이 6월 반등 구간에서 강했음. 이에 따라 7월 일시적인 확산 랠리 가능하겠으나 지수가 만포인트를 넘어서는 과정에서는 기존의 주도주 쏠림이 재차 확인될 것. - 확산 랠리에서는 코스피 주도주 주가와 동조화되지 못한 바이오가 상대적으로 좋을 것 ▶️ 과거와 유사한 점을 서서히 걱정해야 할 때 - 닷컴(00년)과 17년 반도체 사이클 모두 고점 통과 후 6개월 횡보→추세 하락. 횡보는 방향 미결정의 변동성 구간. - 닷컴 당시 흑자 인프라 기업(4 Horsemen/인텔)은 8~9월 신고가 재기록. 이번엔 캐펙스 집행 종목보다 캐펙스로 돈 버는 엔비디아/메모리/전력인프라가 2차 랠리 유망 후보군 - 니프티피프티(주도주 -70~90% 폭락)와 닷컴 벤더 파이낸싱(노텔 사례)의 공통점을 하나씩 가지고 있는 현재. 리스크는 공급과잉 아닌 수요 체력. 시선이 공급자→수요자로 이동할 차례. <보고서: https://lrl.kr/dGzPP> (당사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받고 기발간된 자료의 내용입니다.)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투자= * 어제 공개된 정부의 대한민국 대도약 3대 메가 프로젝트를 둘러싼 논란의 목소리가 있습니다. 반도체만 보면 그럴 것 같습니다. * 4,755조원 프로젝트(삼성과 SK그룹 전체) 가운데 산업부가 공식적으로 관리 및 지원하는 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는 1,350조원(반도체 800조원, 데이터센터 550조원)으로 10년짜리 계획입니다. * 단순 계산하면 연 135조원 규모, 연간 GDP의 5.6%입니다. 연 설비투자 규모가 GDP 8~9%라는 점을 감안하면 엄청난 규모입니다. * 그럼에도 알망이가 없다는 우려가 나오는 이유는 기존 투자계획과 꽤 겹치기 때문입니다. * 예컨대 삼성전자는 원래 2026~28년까지 향후 3년간 150조원, 즉 연 50조원을 투자할 계획이었습니다. SK하이닉스도 향후 3년간 45~50조원 (연 15~16조원)을 투자한다고 했습니다. * 여기에 네이버, 카카오, SK텔레콤, 아마존 등 이미 계획된 데이터센터 투자를 합치면 연 90~100조원 정도로 추정됩니다. * 원래 하려던 민간 투자에 정부의 인프라 지원을 옷 입힌 것으로 보일 수 있습니다. 엄청난 투자계획에 비해 반도체 소부장업체들 주가가 인상적이지 않았던 이유로 볼 수 있습니다. * 금액 자체에서 풍기는 위압감을 뒤로 하고 보면, 이번 프로젝트의 핵심은 인프라입니다. 전력(초고압 송전, 변전소, 재생에너지)과 용수(건설)에 대해 투자가 활발해질 가능성이 있습니다. * 인프라 투자는 성장률에 도움이 되고, 증시 입장에서는 쏠림을 완화시키는데 도움이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모처럼 코스닥시장이 힘을 냈던 것입니다(+8%). * 수출은 코스피와 관련이 높고, 투자는 코스닥과 관련이 높습니다. * 유가 하락으로 금리인상 분위기가 주춤해지기만 하면 3Q에는 코스닥 반전을 기대해도 될 것 같습니다. * 걱정하는 버블은 올해보다 내년 정도 반도체보다 코스닥에서 나타날 지도 모르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3) - 애널리스트들은 전기요금 부담을 둘러싼 정치적 우려가 커지고 있는 만큼, 거래가 빠르게 늘어나면 규제 당국의 추가적인 면밀한 검토를 받게 될 것이라고 전망 - 전국적으로 전기요금은 지난해 대비 9% 올랐으며, 노스캐롤라이나와 사우스캐롤라이나에서는 8%, 도미니언이 사업을 운영하는 버지니아에서는 15% 상승했음. - 소비자 단체들은 합병이 유틸리티 기업의 독점력을 강화해 비용을 늘릴 수 있다고 경고. 독점력이 커지면 이들이 규제 규정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비용을 요금 납부자에게 전가할 수 있다는 것임. - 전국적으로 양당 정치인들은 높은 소비자 부담을 이유로 유틸리티 기업을 비판해 왔음. 엘리자베스 워런, 크리스 밴 홀런, 리처드 블루먼솔( 상원의원은 가격 상승에서 데이터센터가 한 역할에 대한 조사에 착수하면서, 유틸리티와 빅테크가 가정에 자신들이 떠안은 비용을 "대신 떠안게(bankroll)" 만들고 있다고 주장 - 상원 은행위원회 간사인 워런은 월요일 블랙록, 블랙스톤 그룹, 브룩필드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 KKR에 서한을 보내 이들이 보유한 데이터센터와 유틸리티 자산에 관한 정보를 요청했음 - 유틸리티·발전 사업자 업계는 규모가 커지면 기업이 비용을 절감하고 그 절감분을 소비자에게 돌려줄 수 있다고 주장함. - 넥스트에라의 자회사 플로리다 파워 앤드 라이트(Florida Power & Light)가 사업을 운영하는 플로리다에서는 전기요금이 지난해 대비 2% 내렸으며, 회사 측은 자사 고객이 2019년보다 19% 적게 요금을 낸다고 주장함. - 대형 합병의 유인책으로, 넥스트에라는 도미니언 사업 구역의 고객들에게 22억 5,000만 달러 규모의 요금 청구서 크레딧을 제공하겠다고 제안했음 - 버지니아의 소비자 단체들은 이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으며, 요금 크레딧은 금세 소진되어 고객들이 장기적인 위험에 노출될 것이라고 말함. - 반부패 비영리단체이자 정치활동위원회인 클린 버지니아의 브레넌 길모어(Brennan Gilmore) 사무총장은 "버지니아에서는 평범한 사람들이 손해를 보고 있다는 강한 정서가 있다"고 말했음. https://www.ft.com/content/6e15876d-1882-45e2-a13c-16a1327079d7?syn-25a6b1a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