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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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تُعد قناة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huhjae)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2 610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9 698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417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2 610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3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299،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24،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4.64%.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1.55%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1 840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1 452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6.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전략”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4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12 610
المشتركو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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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يوليو | +43 | |||
| 23 يوليو | +24 | |||
| 22 يوليو | +118 | |||
| 21 يوليو | +2 | |||
| 20 يوليو | 0 | |||
| 19 يوليو | +4 | |||
| 18 يوليو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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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يوليو | +1 | |||
| 10 يوليو | +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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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3 يوليو | +4 | |||
| 02 يوليو | +12 | |||
| 01 يوليو | +4 |
منشورات القناة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유가보다 빅테크=
* 반도체주가 워낙 불안하다보니 중동 문제에 덜 신경썼었습니다.
* 브렌트유는 7월 들어 +38% 올랐습니다(WTI +31.5%).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4.7%대에 이르렀습니다. 25/1월 이후 가장 높습니다.
* 하지만 유가나 금리 문제가 당장 심각한 악재로 보이지는 않습니다.
* 호르무즈 해협 통행량이 평시의 절반 밖에 안됩니다. 유가 90~100달러는 지정학적 위험을 크게 반영한 것으로 보기는 어렵기 때문입니다.
* 현재 미국 휘발유 가격이 갤론당 4달러를 넘었는데, 보통 4.2~4.5달러가 정치적 개입이 강해지는 시점입니다.
*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4Q 이전 끝날 것이라는 관측이 아직은 우세합니다.
* 관건은 기간입니다. 전쟁이 한달 이상 길어지면 그때는 심각하게 받아들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 오늘 새벽 S&P500 시가총액 상위 10종목 가운데 2개 빼고(LLY, MU) 전부 하락했습니다.
* 유가/금리 영향도 있었겠으나, 알파벳과 테슬라 실적 이후 빅테크들의 수익성에 대한 우려가 더 컸습니다.
* S&P500은 -1.2%, 나스닥은 -2.1% 하락했고, Mag7 주가는 -4.6% 급락했습니다. 반면 S&P동일가중지수는 -0.4% 하락, 러쎌2000지수는 -0.7% 하락에 그쳤습니다.
* 무리해 보이는 설비투자와 감소하는 현금흐름 때문에 안전한 빅테크라는 이미지가 깨지고 있습니다. 유가와 금리가 악재였다면, 중소형주들이 더 급락했어야 합니다.
* 국내증시보다 변동성은 덜 하지만 S&P500도 5/14일 이후 7,300~7,600선에서 두달 반째 정체입니다.
* 올 여름에는 사는 것도, 파는 것도 급하게만 하지 않으면 점차 괜찮을 것 같습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https://t.me/huhjae
| 2 | Magnificent 7 Lose $797 Billion as AI Skeptics Dump Tech Stocks
- 빅테크가 AI에 쏟아붓는 수천억 달러 규모의 지출을 두고 월가의 우려가 갈수록 커지고 있으며, 마침 이란에서 전쟁이 재점화되면서 글로벌 경제 전망까지 흐려지고 있음.
- 목요일 매그니피센트 세븐(Magnificent Seven)으로 불리는 7대 기술 대기업은 2025년 4월 관세 발작(tariff tantrum) 이후 최대 하루 낙폭 기록, 이들을 묶은 지수가 4.8% 하락하며 시가총액 7,970억 달러가 증발했음
- 이 매도세로 S&P 500 지수는 1.2% 밀렸고,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 100 지수는 1.9% 하락
- 진원지는 수요일 장 마감 후 발표된 알파벳과 테슬라 실적이었음. 알파벳은 올해 자본지출 전망치를 최대 2,050억 달러로 상향.
- 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전기차 부문 이익이 애널리스트 기대치를 크게 밑도는 실적을 내놓은 뒤, 투자자들에게 2026년이 "엄청난 자본지출의 해(a massive capex year)”가 될 것이라고 말했음
- 매호니 자산운용(Mahoney Asset Management)의 켄 매호니(Ken Mahoney) 최고경영자는 "진짜 문제는 지출 규모다. 투자수익률이 얼마가 될지 아무도 모른다"고 말했음.
- 그는 이란과의 전쟁이 격화되며 유가가 오르는 등 거시 환경도 이들 종목에 부담을 더하고 있다고 덧붙였음.
- 반도체주도 타격을 받아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0.5% 하락했음.
- 반도체는 AI 지출의 최대 수혜 업종으로, 해당 지수는 올해 들어 70% 넘게 올랐음. 다만 거래는 갈수록 변동성이 커져, 최근 두 달 동안 등락폭이 1% 미만이었던 날은 다섯 거래일에 불과.
- 이번 매도세는 빅테크가 AI 인프라 구축에 투입하는 막대한 자금을 두고 투자자들의 경계심이 커지는 가운데 나타났음.
- 매그니피센트 7 지수는 5월 말 기록한 사상 최고치 대비 11% 하락한 상태이며, 그사이 시가총액 2조 달러가 사라졌음.
- 한편 머스크는 테슬라가 "지나치게 낭비적이지 않은 선에서, 가능한 한 빠르게 자본지출을 해야 한다"고 말했음.
- 테슬라 주가는 목요일 15% 급락해 2025년 3월 이후 최악의 하루를 보냈고, 알파벳은 7.1% 떨어져 2025년 5월 이후 가장 큰 낙폭을 기록했음.
- 다른 주요 AI 투자 기업들도 하락해 마이크로소프트가 2.2%, 아마존이 4.6%, 메타가 3.4% 내렸음. 이 세 곳은 모두 다음 주 실적을 발표
- 매그니피센트 7 전 종목이 하락한 가운데 애플의 낙폭이 가장 작았음. 애플은 AI 지출 경쟁에서 사실상 비켜서 있었고, 최근 투자자들은 그 점을 높이 평가해 왔음. 애플 주가는 이번 달 11%, 올해 들어 18% 올랐음.
- 수년간 월가는 대규모 AI 지출 계획에 박수를 보냈고, 새로운 발표가 나올 때마다 해당 주식은 급등했음.
- 그러나 이제 그 정서는 뒤집혔고, 지출이 훨씬 뚜렷한 성과로 이어지지 않으면 주가가 벌을 받는 국면이 됐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3/magnificent-7-loses-767-billion-as-ai-skeptics-dump-tech-stocks | 1 268 |
| 3 | (2)
- 탄 CEO는 인터뷰에서 데이터센터에서 "CPU 수요가 본격적으로 살아나고 있다"며 "수요가 우리가 늘리고 있는 공급 능력보다 더 빠르게 늘고 있는데, 이런 건 반가운 고민"이라고 말했음.
- 탄 CEO는 생산 개선에서도 진전이 있다고 밝혔음. 이는 더 많은 주문을 소화하는 데 도움이 되고, 다른 기업들이 위탁 생산 파트너로 인텔을 택할 가능성도 높여주고 있음.
- 그는 구체적인 고객사 계약에 대해서는 "여러 건의 협의"가 진행 중이라는 정도로만 언급하며 말을 아꼈고, 이 부문에서 내년 초부터는 성과가 드러나기 시작할 것이라고 말했음.
-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에 본사를 둔 인텔은 자사 제품과 위탁 생산 물량 모두의 수요를 감당하기 위해 장비 투자를 늘리고 있음.
- 데이브 진스너(Dave Zinsner) 최고재무책임자는 당초 전년 대비 설비투자를 줄일 계획이었으나 이제는 예산을 늘리기로 했으며, 내년에도 같은 기조를 이어갈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음.
- 그는 올해 투자 규모가 약 20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말했음.
- 2분기 매출은 25% 늘어난 161억 달러였고, 일부 항목을 제외한 주당순이익은 42센트였음. 블룸버그에 따르면 애널리스트들은 매출 144억 달러, 주당순이익 21센트를 평균 전망치로 제시
- .....AI 업계의 우선순위가 달라진 것이 인텔에는 호재로 작용. 기업들이 AI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쏟던 관심을 줄이고 이를 실제로 구동하는 쪽에 무게를 싣게 된 것
- 이는 인텔의 주력인 범용 마이크로프로세서(general-purpose microprocessor)가 다시 각광받게 됐다는 뜻.
- 인텔 매출총이익률(매출-생산원가)은 지난 분기 조정 기준 40.4%로 개선.
- 이는 1년 전보다 13%p 가까이 높아진 수치지만, 인텔이 전성기를 구가하던 시절과 비교하면 수익성은 여전히 크게 낮은 수준. 당시 인텔은 60%를 웃도는 매출총이익률을 꾸준히 기록했음.
- 공장 부문인 인텔 파운드리 서비스(Intel Foundry Services) 부문 매출은 31% 늘어난 58억 달러였음.
- 이 부문은 현재 사실상 인텔 내부 제품 사업부의 주문에만 의존하고 있으며, 외부 고객을 확보하기 위해 노력 중임.
- PC용 반도체 부문 매출은 89억 달러,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은 63억 달러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3/intel-forecast-shatters-estimates-fueled-by-data-center-growth?srnd=homepage-asia | 960 |
| 4 | Intel's AI-Fueled Forecast Shows That Comeback Is Gaining Steam
- 인텔(Intel)이 월가 전망치를 크게 웃도는 매출 가이던스를 내놓으면서, 급증하는 데이터센터 투자가 오랫동안 기다려온 반등을 뒷받침하고 있음을 보여줬음.
- 회사는 목요일 성명에서 3분기 매출이 158억~168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음. 범위의 하단만 해도 애널리스트 평균 전망치인 151억 달러를 여유 있게 넘어서는 수준
- 이번 전망은 AI 연산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반도체 확보에 매달리고 있는 데이터센터 고객사들 사이에서 인텔이 거두고 있는 성과를 뚜렷하게 보여줌. 지난 분기 이 부문 매출은 59% 급증해 인텔 전체 매출 증가 속도의 두 배를 넘었음.
- 실적 발표 직후 인텔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급등했지만 이후 상승분을 일부 반납했고, 뉴욕 시간 오후 6시 19분 기준 약 2% 오른 상태였음.
- 시포트그룹 애널리스트 제이 골드버그(Jay Goldberg)는 인텔이 장기적으로도 성과를 입증해야 하지만 이번 실적은 좋은 신호라고 평가
- 골드버그는 블룸버그 텔레비전 인터뷰에서 "단기 모멘텀이 장기 펀더멘털로 이어질 수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음.
- 인텔 주가는 이번 실적 발표 이전에 이미 올해 들어 두 배 넘게 올랐으며, 회사의 회생 계획에 대한 신뢰가 커진 것이 배경
- 지난해 지휘봉을 잡은 립부 탄(Lip-Bu Tan) 최고경영자는 인텔을 AI 투자의 핵심 수혜 기업으로 자리매김시키는 작업을 진행 중.
- AI 모델을 개발하고 구동하는 데 쓰이는 가속기 반도체 시장에서는 여전히 엔비디아가 압도적 공급자이지만, 산업 전반의 구축 붐이 다양한 반도체 수요를 끌어올렸음.
- 인텔의 중앙처리장치(CPU)도 그 수혜 대상에 포함됨. | 986 |
| 5 | * 전일 상승/하락 ETF 입니다,
- 전일 상승 상위 ETF: 유가 상승. WTI +6%, 92$. 항공우주/방산(XAR) +2%. 헬스케어, 제약, 유틸리티(XLU). 달러인덱스(UUP) +0.4%
- 전일 하락 상위 ETF: Mac 7(MAGS) -4.6%, 은(SLV), 이더, 클라우드(SKYY), 항공(JETS) -2.6%, 칠레 -2% | 1 136 |
| 6 | لا يوجد نص... | 1 152 |
| 7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바닥을 찾는데 걸리는 시간=
* 통계적으로 보면 국내 증시가 여기서 더 하락하는 것도 쉽지 않습니다.
* 2000년 이후 국내 증시의 52주 고점 대비 하락률 기준으로, 이번 하락 국면(-28.5%)은 평균의 -2 표준편차 수준입니다. 즉 지금보다 더 하락할 확률은 5% 내외라는 것입니다.
* 실제로 이번 여름 코스피 폭락은 코로나19(-36%), 2022년 미국 금리인상(-31%),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54%) 이후 최대입니다.
* 물론, 지난해 이후 주가 상승 폭을 감안해야 합니다. 그러나 주가 하락률로만 보면, 금융위기가 아니라는 전제 하에 주가가 더 하락할 가능성은 희박합니다.
* 관건은 바닥을 찾는데 걸리는 시간과 극단적인 주가 조정이 나타난 진짜 이유입니다.
* 코로나19 당시 주가 정점(20/1월)에서 바닥(20/3월)까지 3개월 만에 -35% 급락했는데, 이후 한달 만에 하락 폭을 10%p 줄였습니다. V자 반등이었습니다.
* 2022년 주가 하락은 정점(21/7월)에서 바닥(22/9월)까지 거의 15개월 동안 -30% 하락했습니다. 당시 7월 이후 10월까지 4개월 정도 반등과 반락을 반복하며 바닥을 확인하는 과정이 있었습니다.
* 즉 주가 하락 기간과 폭이 길면 길수록 바닥을 확인하는데도 시간이 오래 걸립니다. 반대로 단기 급락의 경우, 코스피는 V자형 반등 또는 1~2달 내 바닥을 확인했습니다.
* 이번에는 좀 애매합니다. 주가 하락이 가팔랐다는 점에서는 2022년보다는 2020년 코로나19 당시에 가깝지만, 코로나당시 같은 경기부양/금리인하를 기대하기가 어렵습니다.
* 변동성이 아직 높고, 유가도 다시 불안해지고 있습니다. 더군다나 금리가 고공행진 중입니다. 이제 국내 10년 국채금리(4.3%)와 미국 10년물(4.6%)과의 격차가 상당히 줄었습니다.
* 알파벳은 제몫을 다 해주었습니다. 할 만큼 했습니다. 지금 필요한 것은 금리의 안정인 것 같습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 2 730 |
| 8 | • Check : 나스닥 선물 시간외 소폭 하락(-0.3%), 구글 시간외 -3%(7:50am)
• 유가 상승 WTI 88$, 금리 상승 미국 30년 국채 5.15%, 2년 4.3%
• 금(GDX) +3%, 밀(WEAT) +3%
• 유럽은행(EUFN) +1%, 신고가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23)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GDX(+3.4%), KRBN(+3.2%), WEAT(+3.2%), EWZ(+2.8%), XLU(+2.2%)
* Losers: IGV(-3.0%), VNM(-2.7%), KWEB(-2.1%), ARKK(-2.1%), SKYY(-2.1%)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8.5%), XOP(+7.1%), EIDO(+5.5%), IXC(+4.9%), XLE(+4.8%)
* Losers: REMX(-7.4%), IGV(-5.2%), VNM(-5.0%), HACK(-4.7%), FDN(-4.5%)
▶️ 52 Week High
EUFN(+1.0%), EWI(+0.9%), EWC(+0.4%), PWV(+0.2%), FNDB(+0.1%)
▶️ 52 Week Low
LTPZ(-0.4%), PGF(-0.4%), TOTL(-0.3%), PGX(-0.3%), IGLB(-0.3%)
* 상승 ETF 키워드: GOLD, OIL, WHEAT, VALUE, FINANCIAL
* 하락 ETF 키워드: BOND, CORPORATE, CHINA INTERNET
♣️ News
"Alphabet Hikes Spending Outlook in Race to Build AI Data Centers
- 알파벳(Alphabet)이 이미 천문학적인 수준이던 2026년 자본 지출 전망치를 다시 한 번 상향, 컴퓨팅 파워를 구축하기 위한 경쟁 속에서 지출이 2,000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밝혔음.
-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은 2026년 자본 지출을 1,950억~2,050억 달러로 전망했는데, 이는 종전 전망치인 최대 1,900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며 애널리스트들이 추정했던 약 1,860억 달러도 상회하는 규모
- 높아진 가이던스는 AI 컴퓨팅 capacity 확장을 가속화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고객으로부터 더 많은 매출을 확보하려는 회사의 노력을 반영한 것. 이번 전망은 알파벳의 AI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감시를 한층 강화시킬 소지가 있음
- 이번 지출 가이던스는 다른 측면에서는 견조했던 회사의 2분기 실적을 가렸음
- 6월 30일로 끝난 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247억 달러로 1년 전보다 82% 늘었으며,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했던 224억 달러를 웃돌았음
-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계약 물량을 나타내는 회사의 클라우드 백로그(수주잔고)는 5,140억 달러로 늘어, 한 분기 전의 약 4,600억 달러에서 증가
-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수요일 늦게 열린 애널리스트 대상 콘퍼런스콜에서 클라우드 실적이 ""AI 인프라와 AI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은 것""이라고 말했음
- 구글 클라우드는 알파벳의 AI 지출이 실제로 재무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명확한 시험대 중 하나로 부상
- 여전히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에는 뒤처져 있지만, 이 사업부는 AI 스타트업과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배포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찾는 기업 고객의 수요에 힘입어 알파벳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 중 하나가 됐음
- 구글은 클라우드 백로그의 대부분이 ""폭넓은 고객군""과 맺은 통상적인 계약이며, 그중 절반 이상을 향후 24개월에 걸쳐 매출로 인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음.
- 회사는 2분기 자본 지출이 449.2억 달러였다고 수요일에 밝혔는데, 이 역시 월가 예상치 441.5억 달러를 넘어선 수치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hpgNe7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1 360 |
| 9 | Tesla profits plunge as discounts on EV models weigh on results
– 테슬라의 이익이 2분기에 예상치 못하게 감소, 전기차 판매를 끌어올리기 위해 할인을 제공한 데다 경쟁사에 규제 크레딧을 팔아 얻던 수익이 줄었기 때문
– 이번 이익 감소는 유럽에서 전기차 수요가 반등하며 테슬라가 수혜를 입은 상황에서도 나타난 것으로, 더 높은 연료비에 직면한 소비자들이 머스크의 논쟁적인 정치 행보를 눈감고 다시 매장으로 돌아왔음
– 다만 미국 내 판매는 트럼프 행정부가 전기차 보조 혜택을 폐지한 이후 여전히 부진해, 테슬라는 차량을 더 낮은 가격에 팔 수밖에 없었음.
– 테슬라는 주식보상비용과 보유 암호화폐 가치 변동을 제외한 조정 순이익이 17% 줄어든 12억 달러라고 발표, 비저블알파(Visible Alpha)가 집계한 월가 컨센서스 19억5,000만 달러를 크게 밑도는 수준
– 테슬라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2% 넘게 하락
– 트럼프 행정부가 전기차 생산을 장려하던 기후 규제를 해체하면서, 테슬라는 경쟁사들이 배출을 상쇄하려 크레딧을 사들일 때 벌던 핵심 수입원을 잃었음.
– 규제 크레딧에서 나오는 수익은 1년 전 4억3,900만 달러에서 1억4,600만 달러로 떨어졌음.
– 테슬라는 또한 트럼프 행정부가 지난해 7,500달러의 소비자 세액공제를 없앤 뒤 미국 내 전기차 수요 부진과도 씨름하고 있음.
– 더 후한 판매 인센티브를 제공해야 했던 탓에, 규제 크레딧을 제외한 자동차 부문 마진은 16.3%로, 애널리스트 예상치인 18.7%를 밑돌았음.
– 테슬라의 자동차 사업이 전체 매출의 70% 이상을 차지하지만, 머스크는 전기차에서 반도체, 자율주행 택시, 휴머노이드 로봇으로의 전환에 박차를 가해왔음.
– 테슬라는 스페이스X와 합작사인 테라팹(Terafab)의 일환으로 칩 연구 시설을 착공하고, 코텍스2(Cortex 2) 슈퍼컴퓨터 클러스터를 위한 첨단 반도체와 전력망 인프라에 투자하면서 지출을 늘렸음.
– 회사는 또한 올해 2월 완전 자율주행 차량인 사이버캡(Cybercab) 전기차 생산을 시작했으며, 텍사스와 플로리다에서 로보택시 서비스를 개시
– 그 결과 테슬라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설비투자를 두 배 넘게 늘렸고, 이는 2년 만에 처음으로 분기 현금 소진(cash burn)을 초래하는 데 일조
– 회사는 마이너스 잉여현금흐름 11억 달러를 기록, 이는 2분기 기준 사상 최대인 48만126대를 인도해 매출이 26% 늘어난 282억 달러를 기록했음에도 나타난 결과
– 회사의 전체 영업이익률은 1년 전 4.1%에서 1.4%로 떨어졌음.
– 머스크는 4월에 빅테크 기업들의 막대한 AI 투자 계획을 이유로 들며 테슬라의 2026년 지출 계획을 250억 달러 이상으로 상향했는데, 이는 지난해 투자액 85억 달러의 거의 세 배
– 지본 지출은 이번 분기에 1년 전보다 142% 늘어난 57.9억 달러를 기록
https://www.ft.com/content/dc5e629b-562c-41e3-8b89-350af6960adc?shareType=nongift&syn-25a6b1a6=1 | 1 210 |
| 10 | Google reports $6bn cash burn last quarter as it raises AI spending again
- 구글(Google)이 상장한 지 수십 년 만에 처음으로 2분기에 현금 순유출 기록. 막대한 AI 인프라 투자가 자산이 가볍던(asset-light) 이 회사를 자본집약적인(capital-intensive) 기업으로 바꿔놓은 결과
- 6월 말로 끝난 2분기 free cash flow은 -59억 달러로 돌아섰으며, 이는 애널리스트들의 예상을 크게 밑도는 수준. 회사가 올해 들어 두 번째로 데이터센터와 여타 AI 하드웨어에 대한 투자 계획을 상향한 데 따른 것
- 아나트 아슈케나지(Anat Ashkenazi) 최고재무책임자는 2026년 자본지출이 1,950억~2,050억 달러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음. 기존 제시치인 1,800억~1,900억 달러에서 올려 잡은 것임. 주가는 시간외 거래에서 3% 가까이 하락
- 아슈케나지는 "우리는 잉여현금흐름이 기술 인프라 투자로 인해 계속 압박을 받을 것으로 본다"며 "이러한 투자는 AI 기회를 활용하고 매력적인 수익을 지속적으로 창출할 수 있게 해준다"고 말했음.
- 구글은 AI 투자가 클라우드 부문의 매출 성장을 가속하고 있다고 밝혔음. 이 부문 매출은 2분기에 전년 대비 82% 성장한 248억 달러를 기록. 핵심 사업인 검색 광고 부문은 전년 대비 17% 성장한 633억 달러로, 기대치를 소폭 밑돌았음
- 두 사업 부문에 힘입어 총매출은 1년 전 964억 달러에서 1,200억 달러로 늘었으며, 애널리스트 평균 추정치 1,170억 달러를 웃돌았다고 밝혔음.
- 순다르 피차이(Sundar Pichai) 구글 최고경영자는 투자자들에게 이번 분기가 "놀라운 분기였다"고 말하며, 회사의 "차별화된 '풀스택(full-stack)' AI 접근법"을 강조
- 구글은 지난 4월 올해 예상 자본지출을 최대 1,900억 달러까지 상향했으며 2027년에는 더 늘어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음. 회사는 2분기 자본지출이 449억 달러로 증가했다고 보고
- 순이익은 4배 늘어난 1,120억 달러로, 애널리스트 예상치 356억 달러를 크게 웃돌았음. 스페이스X(SpaceX) 지분을 포함한 구글의 투자 자산에서 발생한 이익이 보탬이 됐음. 투자 이익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30% 늘어난 408억 달러였으며, 영업이익률은 34%로 확대
- 구글은 자체 칩과 데이터센터, 프런티어 모델, 소비자 제품을 결합한 풀스택 전략에 힘입어 AI 경쟁에서 입지를 넓혀왔음. 오픈AI와 앤스로픽, 그리고 중국 경쟁사들이 기술적 진전을 잇달아 내놓으면서, 구글은 최신 주력 모델을 서둘러 공개해야 하는 압박을 받고 있음
- 과거 구글은 이러한 투자를 검색 사업에서 나오는 현금으로 충당했지만, 불어나는 비용이 재무 상태를 짓누르기 시작
- 알파벳은 1,000억 달러에 가까운 부채를 떠안았고, 지난 6월에는 20여 년 만에 처음으로 약 850억 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각했음. 수년간 자사주를 매입해온 것과는 뚜렷하게 방향이 바뀐 것
- 이 투자는 분기 말 기준 5,140억 달러로 늘어난 클라우드 계약 잔고에 대응하기 위한 것. 직전 분기의 약 4,600억 달러에서 불어난 규모. 클라우드 부문 영업이익은 3배 넘게 늘어난 88억 달러를 기록했음
https://www.ft.com/content/b02f972c-c764-4006-9377-42563d9d5530?shareType=nongift&syn-25a6b1a6=1 | 1 089 |
| 11 | (2)
- 협력사 지급분을 제외한 2분기 총매출은 1,036억 달러로, 애널리스트 평균 추정치 1,010억 7,000만 달러를 앞질렀음.
- 검색 광고는 632.7억 달러 매출을 냈으나 예상치를 소폭 밑돌았음. 이 사업부는 여전히 구글 광고 사업의 근간이며, 지금까지 AI 챗봇과의 경쟁을 견뎌 왔음
- 투자자들에게 더 장기적인 물음은, 사람들이 정보를 다루는 방식이 바뀌는 가운데 제미나이(Gemini)가 구글이 검색에서의 입지를 지켜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느냐는 것임.
- 구글 제미나이 AI 시스템의 월간 활성 사용자는 9억 5,000만 명으로, 예상치는 웃돌았지만 1분기 수치에는 못 미쳤음
- 구글은 효율을 높이고 기업용 AI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도록 설계된 제미나이 3.6 플래시(Gemini 3.6 Flash) 같은 새 모델을 선보이며 제미나이 제품군을 계속 확장해 왔음
- 다만 제미나이 3.5 프로(Gemini 3.5 Pro)의 출시 지연은, 경쟁사인 앤스로픽, 오픈AI가 개발자들 사이에서 존재감을 키운 AI 코딩 분야를 포함해, 구글이 소비자 제품과 개발자 도구 전반에 이 모델을 어떻게 자리매김할 계획인지에 대한 의문을 불러일으켰음
- 동시에 피차이는 제미나이 4(Gemini 4)로 관심을 돌리려 했으며, 콘퍼런스콜에서 그 진전 상황에 고무돼 있다고 밝히면서 이를 구글이 훈련에서 우선순위를 두고 있는 훨씬 더 크고 차세대 프런티어 모델이라고 설명
- 동영상 플랫폼 유튜브(YouTube)는 111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하며 애널리스트 예상치를 뛰어넘었음.
- 알파벳의 투자 포트폴리오 또한 회사에 상승 요인이 되고 있는데, 여기에는 앤스로픽과 스페이스X(SpaceX) 같은 기업에 대한 지분이 포함됨
- 알파벳 투자 자산의 가치 상승분은 이번 분기에 1,000억 달러에 육박했으며, 이는 순이익을 급증시켰음
- 생명과학 기업 베릴리(Verily)와 자율주행차 사업부 웨이모(Waymo) 등 장기 벤처를 품고 있는 알파벳의 '아더 베츠(Other Bets)' 부문은 3억 8,200만 달러의 매출을 냈으나 예상치를 밑돌았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2/alphabet-posts-cloud-sales-beat-slight-miss-on-search-revenue | 1 095 |
| 12 | Alphabet Hikes Spending Outlook in Race to Build AI Data Centers
- 알파벳(Alphabet)이 이미 천문학적인 수준이던 2026년 자본 지출 전망치를 다시 한 번 상향, 컴퓨팅 파워를 구축하기 위한 경쟁 속에서 지출이 2,000억 달러를 넘어설 수 있다고 투자자들에게 밝혔음.
- 구글 모회사인 알파벳은 2026년 자본 지출을 1,950억~2,050억 달러로 전망했는데, 이는 종전 전망치인 최대 1,900억 달러를 웃도는 수준이며 애널리스트들이 추정했던 약 1,860억 달러도 상회하는 규모
- 높아진 가이던스는 AI 컴퓨팅 capacity 확장을 가속화하고 클라우드 컴퓨팅 고객으로부터 더 많은 매출을 확보하려는 회사의 노력을 반영한 것. 이번 전망은 알파벳의 AI 투자에 대한 투자자들의 감시를 한층 강화시킬 소지가 있음
- 알파벳 주가는 수요일 시간외 거래에서 4% 하락(7시 20분)
- 이번 지출 가이던스는 다른 측면에서는 견조했던 회사의 2분기 실적을 가렸음
- 6월 30일로 끝난 분기 클라우드 매출은 247억 달러로 1년 전보다 82% 늘었으며, 애널리스트들이 예상했던 224억 달러를 웃돌았음
- 아직 매출로 인식되지 않은 계약 물량을 나타내는 회사의 클라우드 백로그(수주잔고)는 5,140억 달러로 늘어, 한 분기 전의 약 4,600억 달러에서 증가
- 피차이 최고경영자(CEO)는 수요일 늦게 열린 애널리스트 대상 콘퍼런스콜에서 클라우드 실적이 "AI 인프라와 AI 솔루션에 대한 강력한 수요에 힘입은 것"이라고 말했음
- 구글 클라우드는 알파벳의 AI 지출이 실제로 재무적 성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가장 명확한 시험대 중 하나로 부상
- 여전히 아마존 웹 서비스(AWS)와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에는 뒤처져 있지만, 이 사업부는 AI 스타트업과 AI 애플리케이션을 개발·배포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를 찾는 기업 고객의 수요에 힘입어 알파벳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사업 중 하나가 됐음
- 구글은 클라우드 백로그의 대부분이 "폭넓은 고객군"과 맺은 통상적인 계약이며, 그중 절반 이상을 향후 24개월에 걸쳐 매출로 인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음.
- 회사는 2분기 자본 지출이 449.2억 달러였다고 수요일에 밝혔는데, 이 역시 월가 예상치 441.5억 달러를 넘어선 수치 | 1 343 |
| 13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호황은 어떻게 끝나는가=
* 요즘 제 고민은 AI라는 슈퍼싸이클이 과연 어떤 식으로 끝날 것인지입니다. 대략 세 가지 경로가 있을 것 같습니다.
* 1) 1999년과 같은 공급 과잉 형태입니다. 99~00년 돈 못 버는 닷컴기업들에 대한 무리한 밸류에이션이 더 두드러지긴 했습니다.
* 결국 인터넷 버블이 붕괴된 것은 통신장비, 인터넷 중계기, 광케이블 등 인터넷 인프라가 실제 필요한 부분보다 더 많이 공급되었기 때문입니다.
* 2) 2022년과 같은 금리인상과 수요 둔화 형태입니다.
* 2022년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 금리인상과 리오프닝 이후 수요가 정점을 지난 후, 기업들은 비용을 줄이는 과정에서 클라우드 등 Tech 비용을 먼저 축소했습니다.
* 주목할 점은 클라우드 업체들의 매출은 2021년 1Q를 정점으로 서서히 둔화되었는데, 투자는 2022년초까지 매출보다 많이 늘다가, 이후 빠르게 감소한 사실입니다. 매출과 투자 간 괴리가 있었습니다.
* 3) 2008년과 같은 자금조달, 즉 금융위기 형태입니다.
* 당시 강력했던 주택 가격 붐에 편승하기 위해 서브프라임 주택담보대출과 파생 상품(CDO)이 급부상했습니다.
* 2008년 베어스턴스와 리먼이 부도나기 1년 전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연체율이 높아졌고, 주택 가격 상승률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 지금으로 치면 GPU를 담보로 하는 사모대출, 레버리지론, 그리고 네오클라우드 등이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부채비율이 높은 오라클과 레버리지가 많은 코어위브 주가가 지난해 고점 대비 60% 이상 하락한 것은 찜찜합니다.
* 정리하면 1) AI 인프라 공급과잉을 보기 위해 데이터센터 공실률, GPU 임대가격 추이를,
2) AI 수요 둔화여부를 보기 위해서는 Hyperscaler들의 매출 증가 속도를,
* 3) 자금조달, 즉 레버리지 문제를 보기 위해서는 사모신용 ETF 가격과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주가, 오라클 채권의 신용 스프레드를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 15 383 |
| 14 | (2)
- 국가대표팀의 STAR 50 ETF 매수가 사실로 확인된다면, 이는 우량주에 집중했던 이전의 증시 안정 노력에서 방향을 튼 것을 의미. 국가가 지원하는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다른 ETF에서도 거래량이 급증했음. Huatai-PineBridge CSI 300 ETF가 그중 하나였지만, 월요일 유입액 126억 위안은 STAR 50 ETF에 못 미쳤음.
- 화요일에는 다른 중국 주가지수들도 반등하며 국가 지원이 투자 심리를 떠받치고 있다는 초기 신호를 보냈음.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ChiNext) 지수는 7.1% 올랐고, 벤치마크인 CSI 300 지수는 3.1% 상승
- 국가가 지원하는 자산운용사들도 지원 의사를 내비쳤음. 보세라펀드운용(Bosera Fund Management)은 자사가 운용하는 주식형 상품에 자기자본 5,000만 위안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음. 이런 매입은 통상 시장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에 이뤄짐
- 이례적으로, 성 정부와 역사적 인연이 있는 증권사 광파증권(GF Securities)은 신용융자 한도를 900억 위안 늘리고 있음. 레버리지가 청산되는 국면에서 투자자들에게 유동성 접근성을 더 넓혀주려는 조치
- 중국의 국가대표팀은 변동성이 불거질 때마다 ETF를 활용해 증시를 안정시켜 온 이력이 있으며, 지난주 매도세 이후 계속 활발히 움직여 왔음. 국가대표팀이 올해 초 ETF 보유를 대폭 줄여둔 덕분에 베이징에는 아직 충분한 실탄이 남아 있어, 필요하다면 매입을 늘릴 여지가 있음.
- 일부 트레이더들은 이번 개입이 매도세를 늦추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투자 심리를 반전시키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봄.
- Shanghai Zhuozhu Investment Management 펀드매니저 왕줘(Wang Zhuo)는 "국가대표팀은 손실 속도를 늦추고, 포지션이 특히 과밀했던 기술주의 하락을 완충하려는 의도가 분명하다"고 말함. 그는 "결국 진짜 해법은 시장이 좀 더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으로 돌아가는 것뿐"이라고 덧붙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china-broadens-market-rescue-with-record-inflows-into-tech-etf | 1 819 |
| 15 | • Check : 구리(COPX) +6%, SOXX +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22)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6.2%), COPX(+5.9%), SOXX(+5.4%), XSD(+5.4%), GDX(+4.9%)
* Losers: HACK(-2.0%), KWEB(-1.5%), CIBR(-1.3%), IGV(-1.2%), IHI(-1.2%)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7.2%), UGA(+6.4%), WEAT(+5.4%), EIDO(+5.2%), XOP(+4.8%)
* Losers: REMX(-9.1%), HACK(-5.6%), CIBR(-4.4%), VNM(-4.2%), LIT(-3.5%)
▶️ 52 Week High
LVHI(+1.1%),
▶️ 52 Week Low
VCLT(-0.4%), SPLB(-0.4%), TOTL(-0.3%), IGLB(-0.3%), LTPZ(-0.3%)
* 상승 ETF 키워드: CHINA, SEMI, GOLD, SILVER, OIL
* 하락 ETF 키워드: CORPORATE, BOND, CHINA, Green ENERGY, CYBER SECURITY
♣️ News
"China Unleashes Broad State Support to Halt Tech Stock Selloff (7/21, 어제)
- 중국이 기술주 매도세가 진정되지 않자 증시를 떠받치기 위해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광범위한 총력전에 나섰음. 규제당국과 국가가 지원하는 투자자, 보험사, 자산운용사가 일제히 움직이며 흔들린 투자 심리를 다잡으려 하고 있음.
- 이번 공조는 AI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전반의 신뢰 위기로 번지는 것을 막겠다는 베이징의 강한 의지를 보여줌
- 더 긴 시각에서 보면, AI 주식을 계속 떠받치는 것은 중국 기업들이 미국과 경쟁하는 데 필요한 자본을 조달하도록 돕는 방편이기도 함.
- 가장 최근의 지원 신호는 월요일에 나왔음. 반도체 비중이 큰 지수를 추종하는 최대 규모 펀드인 화샤 STAR 50 ETF(ChinaAMC STAR 50 ETF)에 138억 위안(20억 달러)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이 유입됐음
- 매수 주체가 즉시 드러나진 않았지만, 트레이더들은 유입 규모로 미뤄 국가가 지원하는 자본이 기술주로 흘러 들어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함. 기술주는 이번 매도세가 가장 극심했던 영역
- STAR 50 지수는 화요일 11% 급등해 거의 2년 만에 하루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음. 지난주에는 투자자들이 2015~16년 증시 폭락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레버리지 포지션을 청산하면서 약 17% 급락
- 선전 JM캐피털 펀드매니저 좡자펑(Zhuang Jiapeng)은 ""AI 투자자들은 정책당국이 여전히 이 거래를 뒷받침할 의향이 있다는 어떤 신호라도 찾고 있었다""고 말함. ""국가대표팀이 STAR 50 ETF를 사들인 것이 바로 그 신호가 됐고, 투자자들이 이를 공식적인 신뢰 표명으로 해석하면서 자금이 다시 유입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음.
- 지원은 중국 최대 보험사들로부터도 나오고 있음. 최소 다섯 곳이 투자 확대를 약속. 중국생명보험(China Life Insurance)은 자회사가 100억 위안이 넘는 주식과 펀드를 매입했다고 밝혔고, 신성장 부문 기업들의 보유를 늘리겠다고 다짐
- 중국인민보험그룹(PICC)과 핑안보험그룹도 비슷한 약속을 내놨음
- 이러한 움직임을 종합하면, 당국이 기술주를 안정시키기 위해 더 폭넓은 수단을 동원하고 있음을 시사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wUdn7E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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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1 3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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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Moonshot's Kimi K3 May Be More About Memory Than Compute (7/20, 어제)
- 2025년 초 딥시크(DeepSeek)의 R1이 처음 공개됐을 때, AI가 예상보다 적은 컴퓨팅 파워만 필요로 할 것이라는 우려가 번지며 엔비디아(Nvidia)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약 6,000억 달러 증발했음.
- 지난 금요일 문샷 AI(Moonshot AI)가 내놓은 키미 K3(Kimi K3) 역시 비슷한 반응을 촉발하며 반도체 주가를 큰 폭으로 끌어내렸음.
- 다만 이런 비교는 중요한 차이를 놓치고 있을 수 있음.
- 딥시크의 돌파구는 AI 모델을 더 저렴하게 학습시키고 구동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음.
- 키미 K3도 컴퓨팅 효율을 개선했지만, 훨씬 더 큰 모델을 통해 그렇게 했고, 그만큼 메모리 인프라에 더 무거운 부담을 지움.
- 이는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엔비디아의 최신 AI 시스템, 그리고 TSMC의 첨단 반도체 제조에 대한 수요를 계속 뒷받침할 수 있음
- 모델 제작사들의 공시 자료를 블룸버그가 취합한 데이터에 따르면, 키미 K3는 2조 8,000억 개의 파라미터를 담은 중국 최대 규모의 모델로, 컴퓨팅 효율을 나타내는 지표인 희소성 비율(sparsity ratio)을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음.
- 비율이 높다는 것은 모델 전체 크기 대비 각 작업에 활성화되는 파라미터 수가 더 적다는 것을 뜻함.
- 그러나 이 2조 8,000억 개의 파라미터는 하나도 빠짐없이 여전히 메모리에 저장돼야 함
- 더 낮은 정밀도의 데이터 형식으로 모델을 압축한 뒤에도 키미 K3는 약 1.4테라바이트의 메모리를 차지함
- 따라서 이 모델을 구동하려면 엔비디아의 블랙웰 GB300(Blackwell GB300) 시스템처럼 메모리가 풍부한 AI 프로세서 클러스터가 필요함
- 또 다른 분기점도 다가오고 있음.
- 문샷은 7월 27일 키미 K3의 모델 가중치를 공개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기업들은 문샷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거치지 않고 직접 모델을 구동할 수 있게 됨
- 소프트웨어 자체는 무료로 제공되지만, 이를 대규모로 배포하려는 조직은 여전히 상당한 AI 하드웨어가 있어야 함.
- 한편 알리바바(Alibaba)도 주말 사이 큐원 3.8-맥스(Qwen 3.8-Max) 프리뷰를 공개했는데, 이는 2조 4,00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모델로 선도적인 프런티어 모델들과 대등한 성능을 낸다고 함.
- 다만 아직 벤치마크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음
- 중국 AI 개발사들이 자국산 칩에 맞춰 모델을 점점 더 최적화하면서, 중국의 하드웨어 생태계가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옴.
- 이러한 낙관론에 힘입어 월요일 기술주 중심의 촹예반(ChiNext) 지수는 장중 한때 3.6%까지 올랐음
- 이처럼 잇단 모델 공개는 첨단 AI 모델 경쟁이 오픈AI(OpenAI)와 앤트로픽(Anthropic PBC) 같은 미국 프런티어 연구소를 넘어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이는 미국 모델 공급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에 압박을 가하는 한편, 갈수록 강력해지는 AI 시스템을 구동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 투자를 계속 촉진할 수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0/moonshot-s-kimi-k3-may-be-more-about-memory-than-compute | 1 512 |
| 18 |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강송철입니다, ETF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코스피 밸류에이션,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자금 유입 (26/7/2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52주 신고가 ETF: 해운, 정유, 사이버보안, 캐시플로, 배당/자사주, 은행, "슈드", 유럽은행, 리츠
* 52주 신저가 ETF: 우라늄/원자력, 미국 천연가스
- 반도체 “이익 고점” 우려. 하지만 KOSPI 6,500~6,600p선은 향후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익이 절반 혹은 이상 깎이는 시나리오를 반영하는 수준
-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자금 유출 여부 관찰. 7/20 하루 소폭 자금 유출
- 대표 지수 분할 매수 접근 가능. 주가 하락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아진 ‘배당주’도 함께 고려. ETF 정리
자료 URL) https://bit.ly/4wevK7o | 1 734 |
| 19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토큰 보조금 시대의 종료=
* 토큰은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최소 단위입니다.
* 영문 1개 단어가 1.3~1.5개 토큰에 해당하는데, 빅테크는 사용자가 사용한 1,000토큰당 몇 달러라는 식으로 비용을 청구합니다.
* 지난 3년동안 앤트로픽/OpenAI는 데이터센터를 돌리는데 소요되는 원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AI 모델을 제공했습니다.
* 손실은 모델 개발사들이 감내했습니다. 사실상 보조금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AI서비스가 정액제에서 사용량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개발자에게 익숙한 깃허브도 지난 4월 정액제를 포기했습니다(6월 시행).
* 모델 개발사들이 더 이상 손해보면서 서비스를 유지하기가 어려워진 것입니다(OpenAI 올해 매출 250억 달러, 영업손실 140~210억 달러).
* 이에 AI를 많이 쓰는 기업들도 데이타 사용량 기준으로 너무 많은 비용이 청구되자, 토큰 비용을 통제해야만 했습니다.
* 중국 Kimi K3가 위협적인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미국에서조차 중국 저비용 모델 수요가 급증했고, 토큰당 지출 금액도 5월 이후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 대신 AI업체들끼리 경쟁은 더 살벌해졌습니다. 제때 돈을 벌 수 있을 지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진 것입니다.
*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경쟁으로 토큰 가격이 내려갈수록, AI 수요는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제번스의 역설).
* 그러나 이들 업체들까지 차별성 없이 가격 경쟁만 하다, 수익 개선 시점이 늦어지면, 어느 시점에서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투자도 힘을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반도체가 힘들고, 빅테크주가 힘을 낸 배경입니다.
* 4대 빅테크들은 현재 영업이익 전부를 투자 중입니다. 이들의 투자 규모는 올해 7,500억 달러, 내년 1.5조달러로, 엄청난 규모이나, 증가율은 올해가 Peak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빅테크 실적 자체가 강한 기폭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관건은 클라우드 매출 성장과 동반된 투자 확대, 즉 지속성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 2 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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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편 중국태평양보험(China Pacific Insurance)은 자본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술·소비·신에너지 관련 주식과 ETF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음.
- 이와 별도로 중국 증감위(China Securities Regulatory Commission)는 투자자 대표들과의 회의에서 위험 예방, 시장 안정 유지, 투자자 수익 제고, 투자자 보호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다짐
- 이 같은 잇단 발표는 지난주 중국 AI 관련주의 약세가 광범위한 매도세로 번진 뒤 나왔으며, CSI300 지수는 2022년 10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겪었음
- 스타50 지수는 지난주 17% 급락, 트레이더들이 지난 금요일 2015~2016년 시장 붕괴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레버리지 포지션을 청산했음
- 이러한 매도 압력에는 반도체 대기업 CXMT의 초대형 상장을 앞둔 공급 부담에 대한 우려도 반영
- 이처럼 빨라지는 정책 지원의 흐름은 지난해 4월 베이징의 구제 캠페인을 떠올리게 함.
- 당시에는 중국개혁홀딩스, 중국청통홀딩스, 국부펀드인 중앙후이진투자(Central Huijin Investment)를 비롯한 국가대표팀 참여자들이 모두 투자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주식을 매입하겠다고 다짐했음
- 상하이 자데스톤 투자운용 펀드매니저 천스(Chen Shi)는 "시장은 여전히 이 거품을 걷어내는 과정에 있다"며 "끝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말하기는 어렵지만, 정책당국자들 사이에서는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시각이 자리 잡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음
- 천스는 이런 배경에서, AI로 자금이 몰리는 과정에서 유탄을 맞았던 가치주들이 마침내 회복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0/china-steps-up-efforts-to-stabilize-its-sagging-stock-market | 1 57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