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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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تُعد قناة 허재환 유진증권 전략 (@huhjae)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2 461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9 808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421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2 461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1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263،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2،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4.74%.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1.03%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1 831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1 371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6.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전략”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22 يوليو,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12 461
المشتركو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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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22 يوليو | +36 | |||
| 21 يوليو | +2 | |||
| 20 يوليو | 0 | |||
| 19 يوليو | +4 | |||
| 18 يوليو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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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يوليو | +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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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9 يوليو | +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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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7 يوليو | +8 | |||
| 06 يوليو | +7 | |||
| 05 يوليو | 0 | |||
| 04 يوليو | +3 | |||
| 03 يوليو | +4 | |||
| 02 يوليو | +12 | |||
| 01 يوليو | +4 |
منشورات القناة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호황은 어떻게 끝나는가=
* 요즘 제 고민은 AI라는 슈퍼싸이클이 과연 어떤 식으로 끝날 것인지입니다. 대략 세 가지 경로가 있을 것 같습니다.
* 1) 1999년과 같은 공급 과잉 형태입니다. 99~00년 돈 못 버는 닷컴기업들에 대한 무리한 밸류에이션이 더 두드러지긴 했습니다.
* 결국 인터넷 버블이 붕괴된 것은 통신장비, 인터넷 중계기, 광케이블 등 인터넷 인프라가 실제 필요한 부분보다 더 많이 공급되었기 때문입니다.
* 2) 2022년과 같은 금리인상과 수요 둔화 형태입니다.
* 2022년 연준의 자이언트 스텝 금리인상과 리오프닝 이후 수요가 정점을 지난 후, 기업들은 비용을 줄이는 과정에서 클라우드 등 Tech 비용을 먼저 축소했습니다.
* 주목할 점은 클라우드 업체들의 매출은 2021년 1Q를 정점으로 서서히 둔화되었는데, 투자는 2022년초까지 매출보다 많이 늘다가, 이후 빠르게 감소한 사실입니다. 매출과 투자 간 괴리가 있었습니다.
* 3) 2008년과 같은 자금조달, 즉 금융위기 형태입니다.
* 당시 강력했던 주택 가격 붐에 편승하기 위해 서브프라임 주택담보대출과 파생 상품(CDO)이 급부상했습니다.
* 2008년 베어스턴스와 리먼이 부도나기 1년 전 주택담보대출에 대한 연체율이 높아졌고, 주택 가격 상승률이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 지금으로 치면 GPU를 담보로 하는 사모대출, 레버리지론, 그리고 네오클라우드 등이 유사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 부채비율이 높은 오라클과 레버리지가 많은 코어위브 주가가 지난해 고점 대비 60% 이상 하락한 것은 찜찜합니다.
* 정리하면 1) AI 인프라 공급과잉을 보기 위해 데이터센터 공실률, GPU 임대가격 추이를,
2) AI 수요 둔화여부를 보기 위해서는 Hyperscaler들의 매출 증가 속도를,
* 3) 자금조달, 즉 레버리지 문제를 보기 위해서는 사모신용 ETF 가격과 네오클라우드 업체들 주가, 오라클 채권의 신용 스프레드를 참고할 필요가 있을 것 같습니다.
무더위 유의 하십시오
https://t.me/huhjae
| 2 | (2)
- 국가대표팀의 STAR 50 ETF 매수가 사실로 확인된다면, 이는 우량주에 집중했던 이전의 증시 안정 노력에서 방향을 튼 것을 의미. 국가가 지원하는 투자자들이 선호하는 다른 ETF에서도 거래량이 급증했음. Huatai-PineBridge CSI 300 ETF가 그중 하나였지만, 월요일 유입액 126억 위안은 STAR 50 ETF에 못 미쳤음.
- 화요일에는 다른 중국 주가지수들도 반등하며 국가 지원이 투자 심리를 떠받치고 있다는 초기 신호를 보냈음. 기술주 중심의 창업판(ChiNext) 지수는 7.1% 올랐고, 벤치마크인 CSI 300 지수는 3.1% 상승
- 국가가 지원하는 자산운용사들도 지원 의사를 내비쳤음. 보세라펀드운용(Bosera Fund Management)은 자사가 운용하는 주식형 상품에 자기자본 5,000만 위안을 투자하겠다고 밝혔음. 이런 매입은 통상 시장이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는 시기에 이뤄짐
- 이례적으로, 성 정부와 역사적 인연이 있는 증권사 광파증권(GF Securities)은 신용융자 한도를 900억 위안 늘리고 있음. 레버리지가 청산되는 국면에서 투자자들에게 유동성 접근성을 더 넓혀주려는 조치
- 중국의 국가대표팀은 변동성이 불거질 때마다 ETF를 활용해 증시를 안정시켜 온 이력이 있으며, 지난주 매도세 이후 계속 활발히 움직여 왔음. 국가대표팀이 올해 초 ETF 보유를 대폭 줄여둔 덕분에 베이징에는 아직 충분한 실탄이 남아 있어, 필요하다면 매입을 늘릴 여지가 있음.
- 일부 트레이더들은 이번 개입이 매도세를 늦추는 데는 도움이 될 수 있지만, 그것만으로 투자 심리를 반전시키기는 어려울 것이라고 봄.
- Shanghai Zhuozhu Investment Management 펀드매니저 왕줘(Wang Zhuo)는 "국가대표팀은 손실 속도를 늦추고, 포지션이 특히 과밀했던 기술주의 하락을 완충하려는 의도가 분명하다"고 말함. 그는 "결국 진짜 해법은 시장이 좀 더 합리적인 밸류에이션으로 돌아가는 것뿐"이라고 덧붙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1/china-broadens-market-rescue-with-record-inflows-into-tech-etf | 1 069 |
| 3 | • Check : 구리(COPX) +6%, SOXX +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22)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EWY(+6.2%), COPX(+5.9%), SOXX(+5.4%), XSD(+5.4%), GDX(+4.9%)
* Losers: HACK(-2.0%), KWEB(-1.5%), CIBR(-1.3%), IGV(-1.2%), IHI(-1.2%)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7.2%), UGA(+6.4%), WEAT(+5.4%), EIDO(+5.2%), XOP(+4.8%)
* Losers: REMX(-9.1%), HACK(-5.6%), CIBR(-4.4%), VNM(-4.2%), LIT(-3.5%)
▶️ 52 Week High
LVHI(+1.1%),
▶️ 52 Week Low
VCLT(-0.4%), SPLB(-0.4%), TOTL(-0.3%), IGLB(-0.3%), LTPZ(-0.3%)
* 상승 ETF 키워드: CHINA, SEMI, GOLD, SILVER, OIL
* 하락 ETF 키워드: CORPORATE, BOND, CHINA, Green ENERGY, CYBER SECURITY
♣️ News
"China Unleashes Broad State Support to Halt Tech Stock Selloff (7/21, 어제)
- 중국이 기술주 매도세가 진정되지 않자 증시를 떠받치기 위해 최근 몇 년 사이 가장 광범위한 총력전에 나섰음. 규제당국과 국가가 지원하는 투자자, 보험사, 자산운용사가 일제히 움직이며 흔들린 투자 심리를 다잡으려 하고 있음.
- 이번 공조는 AI와 반도체 주식 급락이 시장 전반의 신뢰 위기로 번지는 것을 막겠다는 베이징의 강한 의지를 보여줌
- 더 긴 시각에서 보면, AI 주식을 계속 떠받치는 것은 중국 기업들이 미국과 경쟁하는 데 필요한 자본을 조달하도록 돕는 방편이기도 함.
- 가장 최근의 지원 신호는 월요일에 나왔음. 반도체 비중이 큰 지수를 추종하는 최대 규모 펀드인 화샤 STAR 50 ETF(ChinaAMC STAR 50 ETF)에 138억 위안(20억 달러)이라는 사상 최대 규모의 자금이 유입됐음
- 매수 주체가 즉시 드러나진 않았지만, 트레이더들은 유입 규모로 미뤄 국가가 지원하는 자본이 기술주로 흘러 들어가고 있음을 시사한다고 말함. 기술주는 이번 매도세가 가장 극심했던 영역
- STAR 50 지수는 화요일 11% 급등해 거의 2년 만에 하루 최대 상승폭을 기록했음. 지난주에는 투자자들이 2015~16년 증시 폭락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레버리지 포지션을 청산하면서 약 17% 급락
- 선전 JM캐피털 펀드매니저 좡자펑(Zhuang Jiapeng)은 ""AI 투자자들은 정책당국이 여전히 이 거래를 뒷받침할 의향이 있다는 어떤 신호라도 찾고 있었다""고 말함. ""국가대표팀이 STAR 50 ETF를 사들인 것이 바로 그 신호가 됐고, 투자자들이 이를 공식적인 신뢰 표명으로 해석하면서 자금이 다시 유입되기 시작했다""고 덧붙였음.
- 지원은 중국 최대 보험사들로부터도 나오고 있음. 최소 다섯 곳이 투자 확대를 약속. 중국생명보험(China Life Insurance)은 자회사가 100억 위안이 넘는 주식과 펀드를 매입했다고 밝혔고, 신성장 부문 기업들의 보유를 늘리겠다고 다짐
- 중국인민보험그룹(PICC)과 핑안보험그룹도 비슷한 약속을 내놨음
- 이러한 움직임을 종합하면, 당국이 기술주를 안정시키기 위해 더 폭넓은 수단을 동원하고 있음을 시사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wUdn7E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837 |
| 4 | لا يوجد نص... | 1 430 |
| 5 | Moonshot's Kimi K3 May Be More About Memory Than Compute (7/20, 어제)
- 2025년 초 딥시크(DeepSeek)의 R1이 처음 공개됐을 때, AI가 예상보다 적은 컴퓨팅 파워만 필요로 할 것이라는 우려가 번지며 엔비디아(Nvidia) 시가총액이 하루 만에 약 6,000억 달러 증발했음.
- 지난 금요일 문샷 AI(Moonshot AI)가 내놓은 키미 K3(Kimi K3) 역시 비슷한 반응을 촉발하며 반도체 주가를 큰 폭으로 끌어내렸음.
- 다만 이런 비교는 중요한 차이를 놓치고 있을 수 있음.
- 딥시크의 돌파구는 AI 모델을 더 저렴하게 학습시키고 구동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었음.
- 키미 K3도 컴퓨팅 효율을 개선했지만, 훨씬 더 큰 모델을 통해 그렇게 했고, 그만큼 메모리 인프라에 더 무거운 부담을 지움.
- 이는 SK하이닉스의 고대역폭 메모리(HBM), 엔비디아의 최신 AI 시스템, 그리고 TSMC의 첨단 반도체 제조에 대한 수요를 계속 뒷받침할 수 있음
- 모델 제작사들의 공시 자료를 블룸버그가 취합한 데이터에 따르면, 키미 K3는 2조 8,000억 개의 파라미터를 담은 중국 최대 규모의 모델로, 컴퓨팅 효율을 나타내는 지표인 희소성 비율(sparsity ratio)을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렸음.
- 비율이 높다는 것은 모델 전체 크기 대비 각 작업에 활성화되는 파라미터 수가 더 적다는 것을 뜻함.
- 그러나 이 2조 8,000억 개의 파라미터는 하나도 빠짐없이 여전히 메모리에 저장돼야 함
- 더 낮은 정밀도의 데이터 형식으로 모델을 압축한 뒤에도 키미 K3는 약 1.4테라바이트의 메모리를 차지함
- 따라서 이 모델을 구동하려면 엔비디아의 블랙웰 GB300(Blackwell GB300) 시스템처럼 메모리가 풍부한 AI 프로세서 클러스터가 필요함
- 또 다른 분기점도 다가오고 있음.
- 문샷은 7월 27일 키미 K3의 모델 가중치를 공개할 계획으로, 이를 통해 기업들은 문샷의 클라우드 서비스를 거치지 않고 직접 모델을 구동할 수 있게 됨
- 소프트웨어 자체는 무료로 제공되지만, 이를 대규모로 배포하려는 조직은 여전히 상당한 AI 하드웨어가 있어야 함.
- 한편 알리바바(Alibaba)도 주말 사이 큐원 3.8-맥스(Qwen 3.8-Max) 프리뷰를 공개했는데, 이는 2조 4,00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모델로 선도적인 프런티어 모델들과 대등한 성능을 낸다고 함.
- 다만 아직 벤치마크 결과는 공개하지 않았음
- 중국 AI 개발사들이 자국산 칩에 맞춰 모델을 점점 더 최적화하면서, 중국의 하드웨어 생태계가 수혜를 볼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옴.
- 이러한 낙관론에 힘입어 월요일 기술주 중심의 촹예반(ChiNext) 지수는 장중 한때 3.6%까지 올랐음
- 이처럼 잇단 모델 공개는 첨단 AI 모델 경쟁이 오픈AI(OpenAI)와 앤트로픽(Anthropic PBC) 같은 미국 프런티어 연구소를 넘어 확산되고 있음을 시사
- 이는 미국 모델 공급업체들의 가격 결정력에 압박을 가하는 한편, 갈수록 강력해지는 AI 시스템을 구동하는 데 필요한 인프라 투자를 계속 촉진할 수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0/moonshot-s-kimi-k3-may-be-more-about-memory-than-compute | 1 266 |
| 6 | 안녕하세요, 유진투자증권 강송철입니다, ETF 자료 참고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코스피 밸류에이션,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자금 유입 (26/7/2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52주 신고가 ETF: 해운, 정유, 사이버보안, 캐시플로, 배당/자사주, 은행, "슈드", 유럽은행, 리츠
* 52주 신저가 ETF: 우라늄/원자력, 미국 천연가스
- 반도체 “이익 고점” 우려. 하지만 KOSPI 6,500~6,600p선은 향후 삼성전자, 하이닉스 이익이 절반 혹은 이상 깎이는 시나리오를 반영하는 수준
- 삼성전자/하이닉스 레버리지 자금 유출 여부 관찰. 7/20 하루 소폭 자금 유출
- 대표 지수 분할 매수 접근 가능. 주가 하락으로 배당수익률이 높아진 ‘배당주’도 함께 고려. ETF 정리
자료 URL) https://bit.ly/4wevK7o | 1 442 |
| 7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토큰 보조금 시대의 종료=
* 토큰은 컴퓨터가 이해할 수 있는 최소 단위입니다.
* 영문 1개 단어가 1.3~1.5개 토큰에 해당하는데, 빅테크는 사용자가 사용한 1,000토큰당 몇 달러라는 식으로 비용을 청구합니다.
* 지난 3년동안 앤트로픽/OpenAI는 데이터센터를 돌리는데 소요되는 원가보다 낮은 가격으로 AI 모델을 제공했습니다.
* 손실은 모델 개발사들이 감내했습니다. 사실상 보조금을 주는 것과 마찬가지였습니다.
* 변화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AI서비스가 정액제에서 사용량 기반으로 전환되고 있습니다. 개발자에게 익숙한 깃허브도 지난 4월 정액제를 포기했습니다(6월 시행).
* 모델 개발사들이 더 이상 손해보면서 서비스를 유지하기가 어려워진 것입니다(OpenAI 올해 매출 250억 달러, 영업손실 140~210억 달러).
* 이에 AI를 많이 쓰는 기업들도 데이타 사용량 기준으로 너무 많은 비용이 청구되자, 토큰 비용을 통제해야만 했습니다.
* 중국 Kimi K3가 위협적인 이유는 여기에 있습니다. 미국에서조차 중국 저비용 모델 수요가 급증했고, 토큰당 지출 금액도 5월 이후 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 대신 AI업체들끼리 경쟁은 더 살벌해졌습니다. 제때 돈을 벌 수 있을 지에 대한 의구심이 높아진 것입니다.
* 궁극적으로는 이러한 경쟁으로 토큰 가격이 내려갈수록, AI 수요는 크게 늘어날 것입니다(제번스의 역설).
* 그러나 이들 업체들까지 차별성 없이 가격 경쟁만 하다, 수익 개선 시점이 늦어지면, 어느 시점에서 빅테크들의 데이터센터 투자도 힘을 잃어 버릴 수 있습니다. 반도체가 힘들고, 빅테크주가 힘을 낸 배경입니다.
* 4대 빅테크들은 현재 영업이익 전부를 투자 중입니다. 이들의 투자 규모는 올해 7,500억 달러, 내년 1.5조달러로, 엄청난 규모이나, 증가율은 올해가 Peak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 빅테크 실적 자체가 강한 기폭제가 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관건은 클라우드 매출 성장과 동반된 투자 확대, 즉 지속성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 1 850 |
| 8 | (2)
- 한편 중국태평양보험(China Pacific Insurance)은 자본시장을 지원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기술·소비·신에너지 관련 주식과 ETF에 대한 투자를 이어가겠다고 밝혔음.
- 이와 별도로 중국 증감위(China Securities Regulatory Commission)는 투자자 대표들과의 회의에서 위험 예방, 시장 안정 유지, 투자자 수익 제고, 투자자 보호 강화에 주력하겠다고 다짐
- 이 같은 잇단 발표는 지난주 중국 AI 관련주의 약세가 광범위한 매도세로 번진 뒤 나왔으며, CSI300 지수는 2022년 10월 이후 최악의 한 주를 겪었음
- 스타50 지수는 지난주 17% 급락, 트레이더들이 지난 금요일 2015~2016년 시장 붕괴 이후 가장 빠른 속도로 레버리지 포지션을 청산했음
- 이러한 매도 압력에는 반도체 대기업 CXMT의 초대형 상장을 앞둔 공급 부담에 대한 우려도 반영
- 이처럼 빨라지는 정책 지원의 흐름은 지난해 4월 베이징의 구제 캠페인을 떠올리게 함.
- 당시에는 중국개혁홀딩스, 중국청통홀딩스, 국부펀드인 중앙후이진투자(Central Huijin Investment)를 비롯한 국가대표팀 참여자들이 모두 투자자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 주식을 매입하겠다고 다짐했음
- 상하이 자데스톤 투자운용 펀드매니저 천스(Chen Shi)는 "시장은 여전히 이 거품을 걷어내는 과정에 있다"며 "끝까지 얼마나 남았는지 말하기는 어렵지만, 정책당국자들 사이에서는 안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시각이 자리 잡고 있다고 본다"고 말했음
- 천스는 이런 배경에서, AI로 자금이 몰리는 과정에서 유탄을 맞았던 가치주들이 마침내 회복되기 시작할 것이라고 덧붙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20/china-steps-up-efforts-to-stabilize-its-sagging-stock-market | 1 446 |
| 9 | • Check : 중국 대형주(FXI) +2.7%, 유가(USO) 상승
• TAN -2%. 리튬(LIT) -2%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21)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BLOK(+3.3%), KRBN(+3.3%), ETHA(+3.0%), FXI(+2.7%), KWEB(+2.4%)
* Losers: REMX(-3.9%), VNM(-2.9%), TAN(-2.2%), XPH(-2.2%), XBI(-2.2%)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GA(+7.8%), ETHA(+7.2%), USO(+6.5%), WEAT(+5.6%), FXI(+4.8%)
* Losers: REMX(-8.4%), XSD(-6.7%), EWT(-5.8%), SOXX(-5.3%), CQQQ(-5.2%)
▶️ 52 Week High
없음
▶️ 52 Week Low
BSCS(-0.1%), BSJQ(0.0%),
* 상승 ETF 키워드: CHINA INTERNET, OIL, INDONESIA, MLP
* 하락 ETF 키워드: SEMI, BOND, CORPORATE, BIOTECH
♣️ News
"Chinese Stocks Rebound After National Team Support Resurfaces
- 중국 증시가 변동성이 큰 장세 끝에 (월요일)상승 마감했으며, 당국이 침체된 시장을 되살리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는 가운데 국영 펀드의 막판 매수 정황이 포착됐음
- 벤치마크인 CSI300 지수는 월요일 1.5% 상승 마감했으며, 개장 직후에는 상승 폭이 더 컸다가 장중 한때 0.2% 하락하기도 했음.
- 기술주 비중이 높은 스타50(Star 50) 지수와 촹예반(ChiNext) 지수도 장 초반의 하락세를 되돌려 상승세로 장을 마쳤음.
- 이 같은 막판 반등은 이른바 국가대표팀(national team)으로 불리는 국영 펀드들이 선호하는 것으로 알려진 ETF 바스켓의 거래대금이 장 마감 직전 몇 분 사이 650억 위안(96억 달러)까지 불어나면서 나타났으며, 이는 지난 두 달 평균인 약 300억 위안을 크게 웃도는 수준
- 이번 상승은 두 곳의 주요 국영 펀드 주식 매입과 규제당국과 핵심 투자자 간 회의를 포함해, 신뢰를 되살리기 위한 베이징 당국의 일련의 조치를 배경으로 이뤄졌음
- 이러한 지지 성명은 중국 증시에서 지난주 매도세가 격화된 뒤 나왔으며, CSI300 지수는 글로벌 기술주 급락 속에 5.3% 하락
- 선전 정위안 투자(Shenzhen Zhengyuan Investment) 펀드매니저 화퉁(Hua Tong)은 ""시장 안정성은 다소 개선됐지만, 쏠림이 심한 포지션 문제는 여전히 해소돼야 한다""며 ""투자자들은 시장의 방향, 특히 과열된 AI 거래를 두고 여전히 의견이 크게 갈리고 있다""고 말했음.
- 국가대표팀으로 알려진 기관군에 속하는 두 투자회사, 중국개혁홀딩스(China Reform Holdings)와 중국청통홀딩스그룹(China Chengtong Holdings)은 일요일 나란히 중국 주식 보유를 늘렸다고 밝혔음
- 이번 발표는 트럼프 대통령의 전방위 글로벌 관세로 중국 증시가 급락한 뒤인 2025년 4월 이후 이들이 이러한 매수를 공개적으로 밝힌 첫 사례
- 중국개혁홀딩스는 산하 한 곳이 시장 안정을 돕기 위해 중국인민은행 스와프 창구에서 500억 위안(74억 달러) 이상을 끌어다 썼다고 밝혔으며, 중국청통은 두 자회사가 최근 약 100억 위안 규모 중국 주식 자산을 사들였다고 밝혔음
- 이들은 또한 중앙 정부 소유 기업 등에 대한 지분을 계속 확대하겠다고 약속했음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4Bbzob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1 288 |
| 10 | [Web발신]
안녕하십니까
유진투자증권 허재환입니다
=반도체 고점론=
* 한달간 국내 반도체주도 급락했지만, 마이크론(-30%)/샌디스크(-40.4%), 일본 키오시아(-52%) 등 상반기 주도주의 추세가 심하게 훼손되었습니다.
* 중국 창신메모리 상장, 레버리지 ETF 쏠림, 뉴욕주 데이터센터 신규 허가 유보, 중국 문샷의 Kimi K3 등 요인들도 있겠지만, 문제의 핵심은 반도체 이익이 지속되기에는 너무 많다는 사실이 아닐까 싶습니다.
* 지난 분기 마이크론 순이익은 전년대비 15%가 아닌, 15배 늘었습니다. 삼성전자 영업이익는 17%가 아니라 17배 늘었습니다.
* 반도체 싸이클이 바뀌었습니다. 반도체 이익은 상당히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그렇다고 이 정도 규모의 기업이익이 15~17배 속도로 계속 늘어날 수는 없습니다.
* 컨센서스 상 올해 반도체 영업이익은 600~700% 늘어나지만, 내년에는 40~50%대로 둔화됩니다.
* 증가율로는 올해 하반기 어느 시점에서 제법 세게 브레이크가 걸린다는 것입니다.
* 정치적 이슈도 더해집니다. 기술 장벽이 높아 시간이 걸리겠지만, 각국의 견제가 매섭습니다. 미국정부는 공공연히 국내 기업들에게 자국내 공장을 지어 공급을 늘리라고 압박합니다. 여기서 반도체 업체들이 가격을 더 올렸다가는 정치적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 즉, 이제 반도체 산업은 싸이클이 없어진 게 아니라, 크게 레벨업된 상태에서 다시 싸이클을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 그러나 지금까지 가격 인상(P) 전략에서 물량(Q) 성장 전략으로 급격하게 전환 중에 있습니다.
* 주목할 점은 그동안 반도체 가격 상승 때문에 고전하던 Mag7주가는 최근 한달간 +4.5% 올랐다는 사실입니다.
* 반도체가 무너지는 동안 7월 미국증시에서는 에너지, 금융, 제약바이오 섹터는 올랐습니다.
* 주도주가 흔들려 시장 방향성을 읽어버렸지만 모두가 나쁜 것은 아닙니다.
* 진짜 실력은 위기에서 드러나는 법입니다. 반도체 이익 증가율은 정점을 지났더라도, 이익을 지킬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될 때 Re-Rating으로 전환될 것 같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https://t.me/huhjae | 4 810 |
| 11 | SpaceX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Pentagon, WSJ Says (7/18)
- 스페이스X(SpaceX)가 미국 국방부(US Department of Defense)에 컴퓨팅 파워를 판매하는 방안을 놓고 협상 중이라고 월스트리트저널이 지난 금요일 보도, 스페이스X가 잇따라 맺어온 인프라 계약에 하나를 더 보태는 것
- 이번 계약은 수십억 달러 규모에 이를 수 있으며, 스페이스X가 앞서 구글(Google), 그리고 앤트로픽(Anthropic PBC)과 체결한 계약과 유사하다고 신문은 전했음
- 이번 협상은 미군이 자체 기지 안에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려는 움직임 속에서 나온 것
- 스페이스X 주가는 지난달 역사적인 기업공개(IPO) 직후 급등했지만, 최근에는 공모가 아래로 미끄러졌음.
- 이런 하락에도 월가 애널리스트들은 여전히 대체로 낙관적인 태도를 유지하고 있음.
- 이러한 낙관론의 일부는 머스크가 인프라 계약을 성사시키고 스페이스X의 AI 부문을 키워낼 수 있는 능력에 기대고 있음.
- 지난 6월 구글은 2029년 중반까지 이어지는 클라우드 서비스 계약의 일환으로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9억 2,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합의했음.
- 앤트로픽 역시 자사의 AI 소프트웨어 클로드(Claude)를 지원할 컴퓨팅 파워 대가로 스페이스X에 매달 12억 5,000만 달러를 지급하기로 했음.
- xAI는 코딩 분야에서는 뒤처져 있지만, 자사의 강점이 데이터센터 인프라에 있다고 보고 여기에 승부를 걸고 있음.
- 설립된 지 3년 된 이 사업부는 테네시주 멤피스(Memphis, Tennessee)에 데이터센터를 지었고, 지금은 미시시피(Mississippi)로 확장하고 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spacex-in-talks-to-sell-computing-power-to-pentagon-wsj-says | 1 780 |
| 12 | Meta in Talks to Sell Computing Power to Anthropic (7/18)
- 메타 플랫폼스(Meta)가 자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을 앤스로픽(Anthropic)에 임대하는 방안을 놓고 초기 단계의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사안에 정통한 관계자들이 전했음. 그동안 막대하게 투자해 온 AI 인프라를 발판으로 새로운 사업을 일굴 기회이기도 함.
- 관계자들은 논의가 아직 초기 단계이며 계획이 최종적으로 바뀔 수도 있다고 밝혔음. 논의를 처음 보도한 뉴욕타임스(New York Times)에 따르면, 거래 규모는 2년에 걸쳐 최대 100억 달러에 이를 수 있음.
- 메타는 다른 기업에 컴퓨팅 capacity를 임대하는 방안을 포함해 클라우드 컴퓨팅 사업 계획을 마련해 왔다고 블룸버그가 이달 초 보도. 메타는 또 자사 인프라에 올려둔 AI 모델에 대한 접근 권한을 판매하는 방안도 검토하고 있는데, 이는 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의 베드록(Bedrock) 서비스와 비슷한 사업
- 마크 저커버그는 블룸버그와 인터뷰에서, 메타가 현재 자사의 모든 컴퓨팅 capacity를 내부 프로젝트에 쓰고 있지만,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는 수지맞는 제안들이 들어오면서 이를 임대하는 쪽도 고려하게 됐다고 말했음
- 저커버그는 "컴퓨팅 자원을 쓰겠다며 들어오는 제안이 워낙 좋아서, 경우에 따라서는 내부에서 직접 쓰는 대신 임대하거나 그런 거래를 고려하는 편이 합리적일 수 있다"고 말했음.
- 한편 앤스로픽은 다른 기술 기업들로부터 컴퓨팅 capa를 확보하기 위해 공격적으로 지출해 왔음. 앤스로픽은 지난 5월 일론 머스크의 스페이스X에 향후 3년간 여러 데이터센터의 컴퓨팅 자원 대가로 약 450억 달러를 지급하는 계약을 발표. 같은 달에는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 아카마이 테크놀로지스(Akamai Technologies)와도 18억 달러 규모의 별도 컴퓨팅 계약을 체결했음.
- 이날 장중 한때 6% 가까이 떨어졌던 메타 주가는 이 소식에 반등해, 2.8% 하락 마감함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meta-in-talks-to-sell-computing-power-to-anthropic-nyt-reports | 1 435 |
| 13 | • Check : 수익률 순위(랭크) 상승: 제약(XPH), 밀(WEAT), 보험(KIE), IYT, 헬스케어(XLV), AMLP, 원유 채굴(XOP), 배당(DVY), 배당성장/퀄리티(NOBL)
• 금요일 SOXX -1.6%. 목요일 -4.5%
• 유가 상승. WTI 82.5$. 에너지(XOP, XLE) 상승. 항공(JETS) -2.5%
■ Global ETF Daily & News ■ (2026/07/20, 월요일)
유진증권 ETF/파생 강송철 (02-368-6153)
▶️ 전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3.9%), UGA(+2.9%), XOP(+2.2%), EIDO(+2.1%), XPH(+1.9%)
* Losers: CQQQ(-5.1%), IHI(-3.2%), BOTZ(-3.2%), ITB(-2.9%), EWT(-2.8%)
▶️ 최근 5일 상승 상위/하위
* Gainers: USO(+14.0%), UGA(+13.0%), XOP(+7.3%), WEAT(+6.4%), DBC(+5.3%)
* Losers: EWY(-11.4%), XSD(-11.2%), SOXX(-10.2%), URA(-9.9%), CQQQ(-9.6%)
▶️ 52 Week High
RYLD(+0.1%), REET(+0.1%),
▶️ 52 Week Low
없음
* 상승 ETF 키워드: OIL, INDONESIA, WHEAT, RUSSELL 2000, REAL ESTATE
* 하락 ETF 키워드: CHINA TECHNOLOGY, SEMI, ROBOTICS
♣️ News
"Korea's AI-Heavy Market Now Sets the Tone for Global Stocks
- 런던과 뉴욕, 도쿄의 펀드매니저들 사이에서 장이 열리기 전 새로운 의식이 하나 자리 잡았음. 바로 한국 주식을 확인하는 것
- 한때 많은 글로벌 투자자에게 변방으로 여겨졌던 한국의 4조 달러 규모 주식시장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AI발 급등락이 전 세계 반도체주로 번지면서 위험 선호도를 미리 가늠하는 지표가 되고 있음
- 이 변화는 투자 일과 자체를 바꿔놓고 있음. JP모건 자산운용 아시아 수석 시장 전략가는 재직 14년 만에 처음으로 회사 글로벌 팀을 상대로 한국에 관한 발표를 했음. 일본 트레이더들도 코스피 지수를 관심 종목 목록에 추가하고 있음
- 핀브리지 인베스트먼트 런던 소재 포트폴리오 매니저 하니 레다(Hani Redha)는 ""이제 우리는 모두 한국 투자자""라고 말했음.
- 다만 이 커지는 영향력에는 함정이 따름. 코스피는 레버리지 거래가 변동성을 증폭시키면서 세계 주요 벤치마크 가운데 가장 변동성이 큰 지수 중 하나가 됐음. 여기에 SK하이닉스의 최근 미국 상장으로 한국의 영향력은 월가로까지 확장. 그 결과 심리에 좌우되는 한국의 거래가 하루 종일 전 세계 AI주의 흐름을 점점 더 좌우하게 됐음.
- 긴 연휴를 마치고 시장이 다시 열리면 한국은 또 한 차례 요동치는 장을 맞을 수 있음. 지난 금요일, 한 중국 AI 스타트업의 예상치 못한 돌파구가 막대한 설비투자(capex)에 대한 의구심을 다시 불러일으키면서 글로벌 반도체 종목들이 매도세에 시달렸음.
- 이 긴밀해진 연동은 데이터에서 점점 더 뚜렷하게 나타나고 있음. 블룸버그가 집계한 자료에 따르면 코스피와 나스닥100 60일 상관계수는 0.46까지 올라, 2년 만에 최고 수준에 근접했으며 5년 평균인 0.16의 거의 세 배에 달함
- 한국 주식의 영향력은 하락장에서 더욱 두드러지는 것으로 보임. 블룸버그 자료에 따르면, 한국 시장이 약세를 보이는 시기에 나스닥100 지수가 코스피에 대해 갖는 민감도는 7월 7일 1990년 이후 최고치까지 올랐음
- 다만 시장의 급락이 이어지면서 한국의 영향력은 줄어들 수도 있음. 코스피 지수는 6월 고점 이후 25% 급락했고, 그 결과 1조 달러가 증발하면서 글로벌 위상이 약화될 위험에 놓였음. 양대 반도체 기업은 모두 가치의 30% 이상을 잃었음. 한국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장지수상품의 신규 상장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한 결정도 투기와 변동성을 억제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음.
- 그럼에도 이 벤치마크는 연초 대비 여전히 62% 올라 세계에서 가장 성과가 좋은 시장 중 하나로 꼽힘. 메모리 반도체 공급에서 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차지하는 결정적인 역할을 감안하면, 한국 시장은 당분간 글로벌 AI 투자의 heartbeat로 남을 가능성이 큼.
- UBS 스미신 신탁 자산운용 일본 주식 전략가 지사 고바야시(Chisa Kobayashi)는 ""이것은 AI 랠리가 이어지는 한 투자자들이 받아들여야 할 새로운 노멀""라고 말했음. 그는 ""시장이 레버리지에 따른 등락을 겪는 비교적 미성숙한 시장에 의해 좌우된다는 사실은, 그 움직임이 펀더멘털에서 벗어날 수 있어 거래를 어렵게 만든다""고 덧붙였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9/korea-s-ai-heavy-market-now-sets-the-tone-for-global-stocks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링크 : https://bit.ly/4ytndz7
* 유진 ETF/파생 강송철 개별 텔레그램
https://t.me/buykkang
* 위 내용은 보도된 사실의 단순요약으로 별도의 컴플라이언스 절차 없이 제공됩니다. | 1 390 |
| 14 | (2)
- 키미 K3의 성능은 시장에 놀라움을 안기며 Z.AI의 경쟁력에 대한 우려를 키웠음.
- 문샷은 이 모델이 성능의 척도가 되는 2조 8000억 개의 파라미터와 100만 토큰의 컨텍스트 윈도를 갖췄다고 밝혔음.
- 아티피셜 애널리시스(Artificial Analysis)는 일부 프론티어 벤치마크에서 키미 K3를 앤트로픽의 오퍼스 4.8(Opus 4.8)보다 높게 평가했는데, 이는 중국 오픈 웨이트 모델로는 처음 달성한 성과
- 이번 출시는 베이징이 자국 AI 개발 지원에 박차를 가하는 가운데 나왔음.
- 시진핑(Xi Jinping) 국가주석은 중국의 저비용 AI 발전을 치켜세우는 한편, 보다 개방적인 글로벌 기술 질서를 촉구했음.
- 중국 모델들은 이미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제시하는 것보다 훨씬 낮은 가격을 앞세워 프론티어 모델들을 압박해 왔음.
- 벤치마크 사이트 아티피셜 애널리시스에 따르면, 딥시크(DeepSeek)의 V4 플래시(V4 Flash) 모델로 표준화된 intelligence 작업을 수행하는 데 드는 평균 비용은 단 2센트에 불과한 반면, 같은 작업을 앤트로픽의 클로드 페이블 5로 처리하면 2.75달러가 듬
- 딥시크는 최근 사상 최대 규모인 74억 달러의 자금 조달을 마무리했고 2027년 기업공개를 계획하고 있어, AI 서비스를 개발하고 이를 미국 경쟁사들보다 훨씬 낮은 가격에 세계에 제공할 자본을 더 확보하게 됐음.
- 저렴한 AI가 경쟁 구도를 바꾸고 있으며, 딥시크를 비롯한 중국 모델들은 미국 주요 경쟁사들의 일부 비용만으로 프론티어급 성능을 제공하고 있음.
- 한편 Z.AI는 연간 반복 매출(ARR) 10억 달러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고 소식통은 전했음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7/china-s-powerful-new-moonshot-ai-model-closes-gap-with-us-rivals | 1 093 |
| 15 | China's Moonshot Unveils AI Model, Fueling Tech Rout (7/17)
- 중국의 AI 선구자 문샷(Moonshot)이 오픈AI(OpenAI)와 앤트로픽의 최상위 플랫폼들과 대등한 성능을 낸다고 주장하는 새 모델을 공개
- 이는 중국의 AI 연구소들이 미국과의 기술 격차를 좁히고 있음을 보여주는 최신 신호
- 문샷은 금요일 키미 K3(Kimi K3)를 출시하면서 미국 연구소들의 최상급 모델 일부에 견줄 만한 벤치마크 성적을 내세웠음.
- 이 모델은 오픈 웨이트(open weight) 방식으로, 파라미터를 사용자가 내려받아 직접 맞춤 수정할 수 있다는 뜻임
- 회사 측은 전반적인 성능에서 앤트로픽의 클로드 페이블 5(Claude Fable 5)와 오픈AI의 GPT-5.6을 제외한 모든 경쟁 모델을 앞선다고 밝혔음.
- 문샷의 이번 신모델은 중국의 AI 경쟁이 단순한 가격 싸움을 넘어 얼마나 빠르게 진화하고 있는지를 잘 보여줌.
- 문샷은 키미 K3의 가격을 앤트로픽 소네트(Sonnet) 수준으로 책정했는데, 이는 성능을 감안할 때 다른 중국 모델들보다 높은 값을 받을 수 있다고 자신한다는 의미
- 이 스타트업은 코딩 작업에서 자국 경쟁사인 Z.AI의 최상위 모델도 능가한다고 주장
- 코딩은 첨단 모델 기업들이 내놓는 상품 가운데 가장 수익성이 높은 축에 속하며, 기업공개(IPO)를 앞둔 앤트로픽과 오픈AI의 매출을 견인하는 분야
- 만약 키미가 이들보다 낮은 가격에 비슷한 성능을 낸다면, 미국과 중국 경쟁사들의 사업 논리 자체를 뒤흔들 수 있음
- 중국 경쟁사 Z.AI의 주가는 상장 이후 최대 낙폭인 28% 급락했고, 미니맥스 그룹(MiniMax Group Inc.)은 16% 하락
- 이번 하락은 아시아 기술주 전반의 매도세 속에서 나온 것으로, 투자자들은 수년간 AI가 이끌어온 증시 랠리가 과열된 것은 아닌지 우려하고 있음.
- 기술주 비중이 큰 나스닥 100 지수는 1.5% 하락 마감하며 근 한 달 만에 최악의 한 주를 보냈음.
- 개브칼 캐피털(Gavekal Capital Ltd.)의 포트폴리오 매니저 레오니트 미로노프(Leonid Mironov)는 K3 모델을 두고 "훌륭하다"고 평가. 그는 "내가 써본 바로는 지금까지 나온 중국 모델 중 단연 최고"라고 말했음. | 1 1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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