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الذهاب إلى القناة على Telegram
📈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تُعد قناة [미래에셋증권 시황] 김석환, 김주연 (@globalmktinsight)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7 784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6 892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51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7 784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6 سبت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230،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4،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6.14%.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3.07%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2 870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2 324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6.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Fact & Insight”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07 سبتم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17 784
المشتركون
+424 ساعات
+1007 أيام
+23030 أيام
جاري تحميل البيانات...
القنوات المماثلة
سحابة العلامات
لا توجد بيانات
هل تواجه مشاكل؟ يرجى تحديث الصفحة أو الاتصال بمدير الدعم الخاص بنا.
الإشارات الواردة والصادرة
---
---
---
---
---
---
جذب المشتركين
سبتمبر '26
سبتمبر '26
+96
في 23 قنوات
أغسطس '26
+248
في 23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6
+740
في 130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6
+448
في 64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6
+596
في 58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6
+425
في 55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6
+2 226
في 128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6
+530
في 31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6
+492
في 22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5
+705
في 26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5
+830
في 110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5
+520
في 80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5
+614
في 31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5
+592
في 32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5
+277
في 46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5
+774
في 79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5
+174
في 23 قنوات
Get PRO
أبريل '25
+530
في 99 قنوات
Get PRO
مارس '25
+333
في 48 قنوات
Get PRO
فبراير '25
+211
في 13 قنوات
Get PRO
يناير '25
+308
في 31 قنوات
Get PRO
ديسمبر '24
+224
في 33 قنوات
Get PRO
نوفمبر '24
+2 096
في 93 قنوات
Get PRO
أكتوبر '24
+331
في 62 قنوات
Get PRO
سبتمبر '24
+282
في 50 قنوات
Get PRO
أغسطس '24
+696
في 68 قنوات
Get PRO
يوليو '24
+493
في 54 قنوات
Get PRO
يونيو '24
+714
في 53 قنوات
Get PRO
مايو '24
+2 289
في 44 قنوات
|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06 سبتمبر | +6 | |||
| 05 سبتمبر | +8 | |||
| 04 سبتمبر | +12 | |||
| 03 سبتمبر | +53 | |||
| 02 سبتمبر | +7 | |||
| 01 سبتمبر | +10 |
منشورات القناة
월스파 뉴스(9/7)
OPEC+ 10월 증산 중단
사우디아라비아·러시아·이라크·쿠웨이트·카자흐스탄·알제리·오만 등 7개 OPEC+ 국가는 10월 산유량을 9월 요구 생산량과 동일하게 유지하기로 결정함. OPEC+는 9월까지 2023년 도입한 165만bpd 감산분의 단계적 환원을 완료했지만, Reuters는 중동 전쟁과 물류 차질로 실제 생산이 여전히 목표치를 상당 폭 하회한다고 보도함. 다음 회의는 10월 4일 예정임.
Source: OPEC
유럽 디젤 공급, 인도가 60% 담당
Vortexa에 따르면 8월 Bab-el-Mandeb을 통과해 유럽으로 향한 디젤·가스오일은 약 20만bpd이며 이 가운데 약 60%를 인도 정유사가 공급함. 러시아의 8월 1~25일 해상 디젤 수출은 약 15만bpd로 전년 대비 -61만bpd, 최근 5년 계절평균 대비 -81%임. 미국의 유럽향 디젤은 8월 전반 54만bpd → 후반 35만bpd로 감소함. 반면 인도의 8월 원유·콘덴세이트 유입량도 전년 480만bpd → 380만bpd로 축소돼 향후 수출 지속성에는 제약이 있음.
Source: Financial Express
中 수출통제에 반도체용 갈륨·게르마늄 가격 격차 확대…美·日 대체 공급망 투자
중국의 수출허가 강화로 인듐 가격은 2025년 초 약 $250/kg에서 최근 $805/kg, 서방시장 갈륨은 약 $2,100/kg으로 중국 내 가격 약 $247의 8배 이상까지 벌어졌습니다. 게르마늄도 서방 가격이 $6,000/kg 이상으로 중국 내 약 $3,100을 크게 웃돌고 있음.
Source: Asia Times
필리핀 쌀 생산 전망 70만→30~40만톤
필리핀 농업부는 2026년 엘니뇨에 따른 쌀 생산 감소의 최악 시나리오를 기존 70만톤 → 30만~40만톤으로 낮춤. 최근 남서몬순 강우로 주요 댐의 저수량이 회복되면서 다음 파종기의 관개 여건이 당초보다 개선된 것이 배경임. 반면 최근 태풍·몬순으로 발생한 농업 피해는 41.3억페소, 피해 물량 10만602톤, 피해면적 8만1,383ha에 달함. 쌀 수입량은 8월 13일까지 346만톤으로 이미 지난해 연간 339만톤을 넘어섬.
Source: The Philippine Star
중국 기후센터 “엘니뇨, ‘슈퍼’ 단계 접근”…11~12월 역대 최강 수준 가능성
중국 국가기후센터(NCC)는 현재 엘니뇨가 예상보다 빠르게 강화되고 있으며 11~12월 정점에 도달해 관측 사상 가장 강한 수준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힘. 영향은 2027년 여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됨.
Source: China Daily Asia
바르셀로나 35.5°C, 112년 관측사상 9월 최고…스페인 늦더위 기록 경신
바르셀로나 파브라 관측소에서 9월 5일 최고기온이 35.5°C까지 오르며 1914년 관측 시작 이후 9월 최고 기록을 경신. 불과 하루 전 기록한 34.1°C를 다시 넘어섬.
Source: El País
영국, 초강력 엘니뇨 대비 식량·물 비축 권고
영국 환경부 장관 Angela Eagle은 강력한 엘니뇨와 극한기상에 대비해 가정마다 정전·단수 시 며칠간 버틸 수 있는 식량과 물을 비축할 것을 권고함.영국 기상청은 이번 엘니뇨가 향후 수개월간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하며, 북서유럽에서는 가을~초겨울 강수 증가와 강한 폭풍 발생 가능성이 높아질 수 있다고 보고 있음.
Source: ITV News
글로벌 식량가격 2022년 이후 최고…폭염·가뭄·엘니뇨가 공급 리스크 확대
FAO의 8월 세계식량가격지수는 133.3포인트로 전월 130.8에서 1.9% 상승하며 2022년 1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유럽의 폭염·가뭄과 강력한 엘니뇨 전망, 흑해 물류 차질 등이 동시에 공급 우려를 높임.
Source: Reuters
| 2 | 글로벌 마켓 브리핑(9월 7일)
▶고용 호조, 금리 인상 경계..미국증시 하락
*Key Indices
1. 미국증시 주요지수
-다우존스 산업평균: 53,414.25/ -0.51%
- S&P500: 7,718.60/ -0.38%
- 나스닥 종합: 26, 506.99/ -0.29%
- 나스닥100: 29,544.15/ +0.21%
- 러셀2000: 2,975.65/ +0.25%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735.26/ +3.37%
- VIX: 14.53/ +1.47%
2. S&P500 업종지수
산업재 +0.41%/ 정보 기술 +0.23%/ 유틸리티 +0.04%/ 소재 -0.42%/ 금융 -0.76%/ 부동산 -0.85%/ 통신 서비스 -0.94%/ 필수 소비재 -0.96%/ 에너지 -0.98%/ 헬스케어 -1.04%/ 경기 소비재 -1.26%
*Key Takeaways #1
미국 8월 고용 ‘서프라이즈’, 금리인상 경계 고조
-미국 8월 비농업 신규 고용 16.2만명 증가..컨센서스 3배 가량 상회
-실업률 4.1%로 전달과 동일..직전 2개월 신규 고용도 상향 수정
-뜨거운 고용, 고물가와 더불어 연준 금리 인상 전망 지지
-FedWatch, 9월 금리 인상 확률 약 58%, 10월 금리 인상 확률 약 70%로 반영
*Key Takeaways #2
유가 상승 지속, 미 경유 가격 ‘사상 최고’
-WTI 배럴당 91달러대 마감..주간 8% 이상 급등
-우크라이나, 러시아 정제시설 공격..미 평균 경유가 사상 최고
-4일 기준 미국 전국 평균 휘발유가도 9월 기준 역대 최고
-주유비 뿐 아닌 운송비, 식료품가 상승 촉발..인플레 확산 우려
*Key Takeaways #3
이번주 미국 CPI, 오라클 실적 등 관심
-10일 미국 PPI, 11일 미국 CPI 발표, 9월 금리 인상 가늠자
-11일 오라클 실적, AI 투자의 수익 전환율과 재무건전성 확인
-10일 ECB 통화정책 결정 회의, 추가 금리 인상 거의 확실시
-주간 수익률: 다우 -0.27%/ S&P500 +0.09%/ 나스닥 +0.40%
*Key Stocks
1. 상승 특징종목
-마이크론 테크놀로지(+6.10%) 오픈AI 최신 모델 공개로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 재상승. SK하이닉스(+8.14%)
-샌디스크(+11.90%) 메모리 호조와 함께 데이터 저장 장치 수요 증가에 대한 기대감도 상승
-KLA코퍼레이션(+8.14%) 반도체 장비주 전반도 강세. 램 리서치(+5.12%), 테라다인(+5.49%), ASML(+4.17%)
-코어위브(+5.68%) 전분기 호실적, CFO “AI 사업 연간 목표 향해 순항 중”
-섬사러(+3.74%) AI 신제품 확산과 대형 고객 중심 전분기 호실적, 연간 가이던스 상향. 순이익 가이던스는 기대 하회
-아스테라 랩스(+9.75%) 기대 이상 분기 실적에 기관 투자자 관심 상승
2. 하락 특징종목
-지스케일러(-4.50%) 기대 이상 호실적에도 주가 선반영 인식+AI의 기존 소프트웨어 대체 우려 부각돼 약세
-애플(-2.51%) 9일 아이폰 신작 출시 예정. 폴더블 아이폰 초기 생산 차질 우려와 수요 부진 가능성 부각
-테슬라(-5.92%) 사이버캡 행사 이후 구체적 사업 확대 관련 정보 부재에 실망 매물 출회
-페어 아이작(-16.68%) 미국 정부, 신용평가 체계 개편 가능성 시사, 에퀴팩스(-6.37%), 트랜스유니언(-5.93%) 등 관련주 동반 약세
-유아이패스(-16.63%) 전분기 호실적과 예상 웃돈 가이던스에도 AI 기반 경쟁사의 시장 잠식 가능성 부각돼 급락
-어도비(-6.73%) 샨타누 나라옌 CEO 후임으로 차크라바르티 선임..경영진 교체 따른 사업 전략 불확실성에 약세
*FICC
1. 채권동향
미 2년물 4.3790%/ +4.70bp
미 10년물 4.7840%/ +2.10bp
미 30년물 5.2460%/ +0.30bp
-고용 서프라이즈에 이달 금리 인상 가능성 베팅 확대되며 미 국채 금리 단기물 중심 상승. 2년물 국채금리 장 중 9bp 이상 상승, 4.425%까지 올라 지난해 1월 이후 최고치 기록하기도.
2. 외환동향
달러인덱스 99.176/ 0.27%
달러-원 1,350.40/ -8.90원
달러-원 NDF 1M 1,344.80/ -5.15원
-고용지표 호조에 단기 국채 금리 상승 맞물려 달러 강세. 엔화와 캐나다 달러, 유로화 약세도 달러 상대 강세에 영향. 국채 금리 상승폭 줄이며 달러 강세 폭도 다소 축소.
달러-원 환율은 전 거래일 서울 외환시장 주간 거래에서 장 중 1년 2개월만에 1,340원대 진입.
3. 상품동향
WTI(10월물) 91.48달러 +0.20%
브렌트유(11월물) 96.28달러 +0.80%
-바브엘만데브 해협 사이에 둔 예멘 정부군-후티 반군 무력 충돌. 호르무즈 해협 이은 글로벌 해상 물류 요충지 불안정에 국제유가 5거래일째 상승.
국제 금 가격은 국채 금리 상승과 달러 강세 영향에 1% 이상 하락.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7103.pdf?attachmentId=2147103 | 686 |
| 3 | (9/7) Global Market Snapshot
◆ 미국 증시
- DOW: 53,414.25p (-271.86p, -0.51%)
- S&P500: 7,718.60p (-29.11p, -0.38%)
- NASDAQ: 26,506.99p (-77.07p, -0.29%)
- 러셀2000: 2,975.65p (+7.38p, +0.25%)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188.87 (+8.31, +4.60%)
- MSCI 이머징지수 ETF: $68.70 (+1.23, +1.82%)
- KRX KOSPI 200: 1093.90p (+41.40p, +3.93%)
- NDF 환율(1개월물): 1,344.86원 / 전일 대비 4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735.26 (+383.13, +3.37%)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176 (+0.268, +0.27%)
- 유로/달러: 1.1613 (-0.0001, -0.01%)
- 달러/엔: 156.08 (-0.18, -0.1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661% (4.70bp)
- 10년물: 4.7821% (2.10bp)
- 30년물: 5.2423% (0.30bp)
- 10Y-2Y: 40.50bp (2.60bp 축소)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1.48 (+0.18, +0.20%)
- 브렌트유: 96.28 (+0.76, +0.80%)
- 금: 4,476.60 (-63.30, -1.39%)
- 은: 66.75 (-0.96, -1.41%)
- 구리: 668.25 (+1.80, +0.27%)
- 옥수수: 536.75 (-4.00, -0.74%)
- 밀: 734.00 (-20.25, -2.68%)
- 대두: 1,309.75 (-6.50, -0.49%) | 770 |
| 4 |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9월 4일)
Key는 외국인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687.21(+1.64%), 코스닥 813.50(+2.95%)
· 외국인 현·선물 광범위한 매수세에 코스피·코스닥 상승 마감
· FT, 노르웨이 국부펀드가 미 국채 보유 규모를 $80B 줄일 가능성
· 국제구리연구그룹, 올해 전 세계 구리 생산량 2017년 이후 첫 감소 전망
· 노무라, 일본 3연속 금리 인상 가능성 제기
· 원화, 달러대비 2025년 7월 1일 이후 최고치. 장중 1340원대 기록
▶️ Up&Down
· K-증시
- 상승의 모범답안. 금일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들은 현·선물 동시 순매수에 나서며 양대 지수 상승을 견인함. 기관의 매수 규모가 커 보이지만 이는 외국인 선물 순매수에 따른 기관 매수차익거래(현물매수+선물매도) 부분인 점을 감안하면 실질적 유입은 기타법인(+1.6조원)뿐임. 중요한 건 '추세 지속성'과 '기술적 저항' 돌파임. 외국인 매수세의 지속과 코스피 지수 100일선 돌파 여부가 단기 key가 될 전망.
- TIGER 반도체TOP10(+4.63%), TIGER 코리아테크액티브(+2.93%), TIGER 코스닥액티브(+2.38%)
· 로봇
- 실적, 규제, 정책의 3박자. 우리 정부의 내년 예산안에 휴머노이드 로봇 관련 지원 예산이 대거 포함되며 정부 주도의 산업 활성화 기대감이 커짐. 동시에 미국 연방통신위원회는 중국산 휴머노이드 로봇 수입 규제를 강화하면서 국내 업체들의 반사 수혜가 전망됨. 동시에 국내 주요 로봇 핵심부품 기업들을 중심으로 국내외 실적 가시성이 높아지고 있는 점도 투심에 긍정적으로 작용.
-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8.93%)
· 화장품
- 차익매물 및 순환매. 지난 8월 국내 화장품株들은 평균 30~40% 이상 상승하며 벤치마크 대비 큰 폭으로 아웃퍼폼을 한 바가 있음. 9월 들어 차익실현 매물 및 순환매 흐름에 부진한 주가 흐름이 이어지고 있으나, 견고한 펀더멘털 속 종목별 옥석가리기가 본격화 될 것으로 전망.
- TIGER 화장품(-1.85%)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930.12 (-0.30%), 심천성분 13,516.97 (-0.79%)
· 본토 증시는 저가매수 유입에 상승 출발. 다만, 오후들어 상승폭 반납하며 하락 마감. 거래대금은 2.05조 위안으로 전일 대비 증가했으나 반도체, AI하드웨어 차익실현 확대. 음식료, 부동산, 농업 등으로 업종간 순환매 지속
· 홍콩 증시는 금융·빅테크 등 대형주 상승세 유지하며 본토와 차별화
▶️ Up&down
· 레노버 : Dell·HPE 호실적 발표 이어지며 글로벌 AI 서버 수요 기대 강화. 동사의 AI 서버 수주잔고 확대 등 자체 AI 인프라 사업 성장도 부각
· 백주 : 중추절·국경절 성수기 수요 및 주요 제품가격 회복 기대. 업종 순환매 속 저평가 매력에 저가매수 유입
· 바이두 : 홍콩 이중상장 전환에 따라 중국 본토 수급 유입 확대 전망. 또한 AI·자율주행 자산 재평가 기대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4일 17:50 영국은행(BOE) 앤드류 베일리 총재 연설
4일 예 정 IFA 2026(~8일, 독일 베를린)
4일 18:00 유럽중앙은행 필립 레인 수석이코노미스트 연설
4일 21:30 미국 8월 고용보고서
6일 예 정 OPEC+ 회의
7일 예 정 중국 화웨이 3단 폴더블폰 출시 예정
7일 예 정 한미일 '프리덤 에지' 훈련(~11일)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904164702097_3533 | 1 945 |
| 5 | 미국 중간선거 D-60
트럼프 대통령 지지율
- '지지하지 않는다(disapprove)'가 60%에서 58%로 소폭 내려왔지만, '지지한다(approve)'는 37%에서 38%로 찔끔 반등.
https://www.nytimes.com/interactive/polls/donald-trump-approval-rating-polls.html
상·하원 예상
[상원]
총 35석의 상원의원 선출 예정. 현재 공화당이 다수당(53석) 지위를 유지하고 있지만, 다가오는 선거에서는 6곳의 경합주 결과에 따라 다수당이 바뀔 가능성도 배제 못하는 상황.
[하원]
폴리마켓, 칼시 등 시장 예측기관들에 따르면 하원은 '민주당'이 다수당이 될 가능성을 높게 전망. 현재 공화당(219석)이고 다수당이 되기 위해서는 과반 218석이 필요함. 하원 경합지는 20곳으로 결과에 따라 과반 이상의 의석수 확보도 가능할 전망.
https://www.270towin.com/2026-house-election/ | 2 246 |
| 6 | All-time-high 기록한 미국 디젤 가격
종전 기록이었던 2022년 6월 19일($5.78)을 경신했네요.
LA 한인타운 내 '북창동순두부' 근처
주유소의 가솔린 가격을 살펴보시면,
셰브론은 갤런당 $6.40, G&M마트는 갤런당 $5.70인 걸 볼 수 있습니다.
세계 최대 산유국 미국의 리터당 휘발유 가격은 2056~2310원이나 됩니다. (환율 1353원 기준) | 1 704 |
| 7 | https://t.me/globalmktinsight/7424 | 1 389 |
| 8 | 월스트리트파인더 Ep.205
- Seasonality: 이번에도 9월은 약할까?
■ Key Takeaways
- 9월 약세는 계절성보다 장기금리와 수급 환경이 중요
-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의 핵심은 물가ㆍ재정ㆍ민간 자금수요의 동시 확대
- (Weekly Preview) 애플 첫 폴더블 iPhone, ECB 통화정책회의, 미국 바이백ㆍCPI
■ Executive Summary
역사적으로 9월은 미국 증시의 가장 취약한 달이다. 과거 S&P500의 9월 평균 수익률은
-1.1%로 12개월 중 가장 낮았지만, 지수가 200일 이동평균선을 웃도는 상태에서 맞이한 9월의 수익률은 평균 +0.2%였다. 현재 주가 추세와 기업이익을 고려하면, 올해도 단순히 과거의 계절성이 반복된다고 단정하기는 어렵다.
다만 이번 9월은 계절적 약세에 글로벌 장기금리 상승과 수급의 비대칭이 겹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 에너지·식품가격 상승, 미국의 재정 부담, 국채와 회사채 발행 확대, AI 투자를 위한 자금 수요가 동시에 장기자금을 요구하고 있다. 이는 경기둔화 우려보다는 자본의 가격, 즉 할인율이 높아지는 문제에 가깝다.
따라서 위험자산을 전면적으로 줄이는 것보다 포트폴리오의 방어력을 높이는 방향이 적절하다고 판단된다. 단기채를 통한 이자 수익 확보, 금·에너지 등 실물자산, 높은 금리를 이익으로 전환할 수 있는 금융·현금흐름 우량주가 대안이 될 수 있다.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904151128747_156 | 1 553 |
| 9 | 천연가스, 아시아도 문제
유럽 오른 만큼 아시아도 올라
- 유럽은 'MWh당 유로'이고 아시아는 'MMBtu당 달러'를 사용하고 있음. 가스나 연료의 원가를 따질 때는 MMBtu(100만 열량단위당)를 사용하고, 그 연료로 만든 전기의 가치를 따질 때는 MWh를 사용함.
- 천연가스 1 MMBtu를 태우면 물리적으로 약 0.293MWh의 에너지가 발생함.
- 현재 가격(유럽 75유로/MWh, 아시아 25달러/MMBtu)을 단위, 환율을 고려해 환산을 해보면
* USD/MMBtu: 유럽 25.56 vs. 아시아 25.00
* EUR/MWh: 유럽 75.00 vs. 아시아 73.37
- 유럽이 아시아보다 조금(약 2.2%) 비싸지만, 유럽이나 아시아나 에너지 가격 상승 위험에 그대로 노출되어 있다는 의미로 볼 수 있음. | 6 210 |
| 10 | 마켓 뷰 (9월 4일)
▶ Summary: 엔화 초강세
-코스피 6,659.07(+79.59p, +1.21%), 코스닥 803.82(+13.61p, +1.72%)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에 오전장 코스피∙코스닥 1~2%대 상승세
· 스카이랩스: 반지형 웨어러블 의료기기 제조사, 코스닥 상장 첫날 하락 출발 후 반등, 공모가 1만원 상회. 스카이랩스(+79.50%)
· 펄어비스: ‘붉은사막’ 첫 다운로드 콘텐츠(DLC) 출시 일정 공개..모멘텀 공백 우려에 하락 중인 주가 반등. 펄어비스(+9.53%)
· 로보티즈: 중국 휴머노이드 업체 발주 확대..중국 액추에이터 매출 힘입어 전분기 흑전. 로보티즈(+22.74%)
· 달러-엔 뉴욕장서 155엔대 급락 이후 아시아장서도 155.8엔대 등락
· 금융위 “조각투자 넘어 주식, 채권, 펀드 등도 토큰증권 형태 발행 추진”
▶ 테마&이슈
· 고유가
- 중동 전쟁 장기화 따른 정제마진 상승+지정학적 이벤트 따른 유가 급등락에 대안적 에너지원 관심 증가
- S-Oil(+8.65%), GS(+5.47%), SK이노베이션(+4.36%), 한화솔루션(+2.34%), OCI홀딩스(+1.54%), SK이터닉스(+5.43%), PLUS 태양광&ESS(+2.76%)
· AI반도체
- 7월 경상수지 흑자 420억 8천만 달러로 역대 2번째 규모..반도체 수출 전년 대비 176.3% 급증, 411억 7천만 달러
- SK하이닉스(+2.76%), 삼성전자(+1.60%), 한미반도체(+5.48%), 이오테크닉스(+4.31%), ACE AI반도체TOP3+(+2.50%)
· 로보틱스
- 중국 휴머노이드 개발 러시에 국내 부품사 중국 매출 급증..북미 시장 내 중국산 대체 수요도 기대
- 로보티즈(+22.74%), 에스피지(+11.22%), 레인보우로보틱스(+5.73%), 현대오토에버(+3.73%), 현대무벡스(+3.77%), TIGER 코리아휴머노이드로봇산업(+7.99%)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7079.pdf?attachmentId=2147079 | 1 936 |
| 11 | 월스파 뉴스(9/4)
WMO, 엘니뇨 ‘매우 강한 단계’ 전망…2027년 2월까지 지속 확률 거의 100%
세계기상기구(WMO)는 9월 3일 최신 ENSO 업데이트에서 엘니뇨가 이미 확립됐으며 향후 수개월간 추가 강화돼 2026년 말 ‘매우 강한(Very Strong)’ 수준에서 정점을 형성할 것으로 전망함. 2026년 9~11월과 12월~2027년 2월까지 엘니뇨가 지속될 확률은 **거의 100%**로 제시됐으며, WMO가 ENSO 전망에서 이 정도의 확신을 표현한 것은 처음임. 다만 WMO는 엘니뇨 강도가 개별 지역의 피해 규모와 일대일로 연결되는 것은 아니라고 명시함.
Source: WMO
* 월스트리트파인더 Ep.201 - 슈퍼 엘니뇨가 온다 (https://t.me/globalmktinsight/7298)
스리랑카 일부 농업지역 강수 부족 85~100%…저수시설 수위 10%까지 하락
Reuters에 따르면 스리랑카 일부 주요 농업지역의 강수량은 장기평균 대비 85~100% 부족하며, 정부는 올해 가뭄 피해가 수십 년 내 가장 심각할 수 있다고 평가함. 농업용수와 식수원으로 이용되는 수백 개 소형 저수시설의 수위는 약 10% 수준까지 하락했고, 정부는 수만 명에게 급수차를 통해 물을 공급하고 있음.
Source: Reuters
이구아수 폭포 유량 평년의 5배…엘니뇨 속 남미 극한강수 확대
브라질·아르헨티나 국경의 이구아수 폭포는 집중호우 영향으로 유량이 초당 837만 리터까지 상승. 평상시 약 150만~180만 리터의 약 5배에 해당하는 수준.향후 브라질 남부·아르헨티나·파라과이 일대에서 강수가 반복될 경우 농산물 생산에는 긍정적일 수 있지만 홍수·물류·인프라 피해 위험은 동시에 확대될 가능성.
Source: Reuters, The Guardian
파나마운하 36→34척 통항 축소 시행…9월 15일부터 32척
파나마운하는 9월 3일부터 일일 통항 Capacity를 기존 약 36척에서 34척으로 줄이는 조치를 실제 시행함. Neopanamax 9척·Panamax 25척이며, 9월 15일부터 Panamax 슬롯을 23척으로 낮춰 총 32척으로 추가 축소함. 운하청은 엘니뇨와 예상보다 낮은 유역 강수를 직접적인 이유로 제시함. 다만 Neopanamax 최대 흘수를 14.48m까지 추가 낮추는 조치는 10월 1일로 연기해 화물 적재량에 대한 추가 제약은 당초 계획보다 늦춰짐.
Source: Panama Canal Authority
* 흘수(Draft 또는 Draught): 선박이 물에 떠 있을 때, 선박의 맨 밑바닥부터 물 표면(수면)까지의 수직 깊이. 쉽게 말해 '선박이 물에 잠겨 있는 깊이'를 의미.
* 파나마운하청 '흘수 하향 조정' 조치: 대형 선박(Neopanamx) 기준, 최대 50피트(15.24m)에서 9월 2일 48피트(14.63m), 10월 1일부터는 47.5피트(14.48m)로 하향.
EU 가스재고 65.4%·TTF €73…가격은 높지만 EC는 ‘즉각 공급위험 없음’
8월 말 EU 가스 저장률은 65.4%, 약 740TWh로 계절 평균을 크게 하회함. 독일은 53.3%, 네덜란드는 47.3% 수준임. 네덜란드 TTF는 2일 약 €73/MWh에 마감하고 장중 €74를 넘어 3년여 만의 고점을 기록했으며, 전년 동기 및 미·이란 전쟁 이전 약 €32/MWh와 비교해 두 배 이상 높은 수준임. 그러나 EU 집행위원회는 3일 Gas Coordination Group 회의 이후 “즉각적인 공급안보 위험은 없다”고 평가함. 공급선 다변화, LNG 수입 Capacity 확충, 낮아진 가스 수요가 완충 역할을 한다는 판단임. 다만 카타르 LNG 생산은 여전히 중단돼 있고 최근 폭염으로 발전용 가스수요가 증가했다고 설명함.
Source: ECGCC
* 유럽천연가스 저장량 및 가격 추이(https://t.me/globalmktinsight/7451)
텍사스 평균 전력부하 74.5GW 사상 최고…폭염과 AI 수요가 계통 Capacity 시험
미국 EIA에 따르면 ERCOT의 주간 평균 시간당 전력부하는 8월 22일 종료 주간 74.5GW로 사상 최고, 8월 29일 종료 주간에도 73.7GW를 기록함. 74.5GW는 2025년 여름 최고 주간보다 10%, 기존 2023년 기록 70.0GW보다 6% 높음. 최근 6주 연속 기존 기록을 웃돌았으며 EIA는 지속된 고온을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지목함.
Source: EIA
브라질, 핵심광물에 R$70억 지원…정책 중심을 ‘채굴→국내 가공’으로 이동
브라질 상원은 핵심·전략광물 국가정책 법안을 승인해 대통령 재가 단계로 넘김. 정책 지원 규모는 최대 70억헤알로, 이 중 연방정부가 20억헤알을 출연하는 광물활동보증기금(FGAM)과 국내 광물 선광·가공·전환을 지원하는 50억헤알 규모 인센티브로 구성됨. 정책은 국내 Processing, 추적성, 기술개발 및 정부 관리 강화를 핵심으로 함.
Source: Senado Federal do Brasil
아연 ‘지금 당장의 공급 부족’…광산 생산 -2.6%, LME 현물 프리미엄 급등
LME 3개월 아연은 최근 톤당 $3,990로 4년래 최고를 기록했습니다. LME 등록재고 10만525톤 가운데 약 3분의 1이 이미 출고 예정이고, 현물가격의 3개월물 대비 프리미엄도 여전히 톤당 $139에 달함. 시장이 예상했던 올해 세계 광산 생산 +0.3%와 달리 상반기 생산은 전년 대비 2.6% 감소. 원광 부족으로 제련업체의 TC도 사상 최저 수준까지 하락하면서 광산→정광→제련 전 단계에서 압박이 나타나고 있음.
Source: Reuters
LME 알루미늄 재고 1990년 이후 최저…물리적 공급 타이트 지속
ME 알루미늄 가격은 5거래일 연속 상승해 장중 톤당 $3,306.5로 3주 만의 최고치를 기록. LME 재고는 24만5,975톤으로 1990년 이후 최저 수준. 중국 SHFE 알루미늄 재고도 6월 52만8,885톤에서 39만1,498톤으로 11주 연속 감소. 중국과 서방 시장에서 동시에 재고가 감소하고 있다는 점이 가격의 하방을 지지. 중동 제련소 생산 복구 기대에도 불구하고 올해 글로벌 알루미늄 시장은 공급 부족이 지속될 가능성이 제기. 자동차·포장재·전력망 등 다운스트림의 원가 부담을 확인 필요.
Source: Reuters, Business Recorder | 1 487 |
| 12 | 글로벌 마켓 브리핑(9월 4일)
▶월러는 비둘기? 금리 하락, 미국증시 1%대 상승
*Key Indices
1. 미국증시 주요지수
-다우존스 산업평균: 53,686.11/ +1.18%
- S&P500: 7,747.71/ +1.06%
- 나스닥 종합: 26,584.06/ +1.40%
- 나스닥100: 29,482.32/ +1.16%
- 러셀2000: 2,968.27/ +0.51%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352.13/ +0.11%
- VIX: 14.32/ -5.79%
2. S&P500 업종지수
경기소비재 +1.58%/ 금융 +1.55%/ 커뮤니케이션 +1.51%/ 부동산 +1.27%/ 정보기술 +1.25%/ 산업재 +1.04%/ 유틸리티 +0.85%/ 헬스케어 +0.19%/ 필수소비재 -0.03%/ 소재 -0.46%/ 에너지 -0.72%
*Key Takeaways #1
연준 월러 이사 “금리 동결 지지 가능”, 국채금리 하락
-크리스토퍼 월러 “최근 지표, 디스인플레이션 일부 징후 보여”
-“지속된다면 금리 동결 지지..예상 벗어나면 인상 필요할 수도”
-양방향으로 열린 발언에도 ‘동결’ 가능성에 주목해 국채금리 하락
-다음주 발표될 물가 지표가 연준 금리 결정의 최대 변수
*Key Takeaways #2
브로드컴↓, 스노우플레이크↑..반도체-소프트웨어, 엇갈린 희비
-‘스노우플레이크’ 연간 매출 전망 상향에 16.55% 급등
-‘브로드컴’ 현재 분기 매출∙마진 가이던스 실망에 2.74% 하락
-소프트웨어주 전반 강세, 반도체주는 메모리/스토리지 중심 약세
-반도체주 투자심리, 높아진 눈높이에 보다 엄격하게 반응
*Key Takeaways #3
양호한 주간 고용과 서비스업 지표, 이제 관심은 고용보고서로
-미국 주간 신규실업수당 청구건수 20.6만건..예상 소폭 상회
-미국 8월 ISM 서비스업 PMI 55.4 ‘예상 상회’..26개월째 확장세
-7월 무역적자, MoM 24.4% 증가, 3월 이후 최대..예상보다는 양호
-월러 “고용보고서, 대체로 흐름에서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
*Key Stocks
1. 상승 특징종목
-스노우플레이크(+16.55%) 기업 AI 도입 확대와 데이터 인프라 투자 증가 영향, 기대 이상 전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 가이던스
-엔비디아(+1.80%) AI모델공유 플랫폼 ‘허깅페이스’ 129.3억달러에 인수 합의. 하드웨어 넘어 SW, 모델 배포 플랫폼까지 수직계열화
-팔란티어 테크(+7.71%) PwC US와 전략적 제휴 확대, 기업용 AI 도입과 M&A트랜스포메이션, ERP 현대화에 집중
-테슬라(+5.42%) 장 마감 이후 로보택시 전용 차량 ‘사이버캡’ 양산형 모델 공개 행사 예정. 기대감 반영
-스트래티지(+17.56%) 비트코인 급반등, 8만달러 돌파. 코인베이스(+10.14%), 라이엇 플랫폼스(+13.44%) 등 동반 강세
-지스케일러(+2.94%) 탄탄한 클라우드 보안 수요에 예상 웃도는 전분기 실적과 현재 분기/연간 실적 가이던스 제시. 시간 외 거래에서 강세
2. 하락 특징종목
-브로드컴(-2.75%) AI 반도체 사업 중심으로 전분기 실적 호조. 현재 분기 매출과 마진 가이던스가 시장 예상 하회
-SK하이닉스(-1.37%) HBM 시장 점유율 50%로 전년 동기(64%) 대비, 전월(58%) 대비 모두 감소
-타이슨 푸드(-7.26%) “미국 역사상 소 부족 가장 심각..마진 악화”. 2026 회계연도 매출과 이익 전망, 전달 대비 하향 조정
-캠벨(-6.96%) 예상치 하회한 전분기 실적과 연간 실적 전망, 분기 배당 축소. “원자재 비용 부담 증가, 가격 인상 지속할 것”
-시에나(-10.36%) 전분기 호실적에도 가이던스 실망. 루멘텀 홀딩스(-2.67%), 코히어런트(-1.57%) 등 광통신 관련주 동반 약세
-울트라제닉스 파머슈티컬(-44.03%) 희귀 유전자 신경발달 장애 ‘엔젤만 증후군’ 치료제 임상 3상 실패
*FICC
1. 상품동향
WTI(10월물) 91.30달러 +0.32%
브렌트유(11월물) 95.52달러 +0.25%
-미국-이란 갈등 국면 유지, 국제유가 4거래일 연속 상승. 밴스 부통령 “이란과 대화하고 있지 않다”-이란 고위 소식통 “미국과 장기전에 대한 대책이 준비돼 있다”. 달러 약세도 유가 상승 지지. 달러 약세와 금리 하락으로 국제 금가격도 3% 가까이 상승.
2. 채권동향
미 2년물 4.3360%/ -3.3bp
미 10년물 4.7680%/ -1.0bp
미 30년물 5.2465%/ -1.1bp
-월러 이사 예상 외 온건한 발언에 선물 시장에서 9월 FOMC 금리 인상 가능성에 대한 베팅 약화되며 국채금리 단기물 중심으로 이틀째 하락. ISM 서비스업 지수 세부 지표 중 물가지수가 4년래 최고치 기록, 금리 낙폭은 축소.
3. 외환동향
달러인덱스 98.992/ -0.61%
달러-원 1,359.30/ -7.40원
달러-원 NDF 1M 1,356.10/ -2.70원
-일본 당국 환시 개입 경계감 상승, 엔화 가치 초강세. 달러-엔 환율 155.8엔 수준으로 급락(엔화 가치 급등). 엔화 강세와 월러 이사 발언 함께 소화, 달러 약세 압력 확대. 전일 달러-원 환율은 엔화 초강세 등 영향으로 14개월래 최저 수준, 1,350원대 종가.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7067.pdf?attachmentId=2147067 | 1 325 |
| 13 | (9/4) Global Market Snapshot
◆ 미국 증시
- DOW: 53,686.11p (+624.16p, +1.18%)
- S&P500: 7,747.71p (+81.11p, +1.06%)
- NASDAQ: 26,584.06p (+366.23p, +1.40%)
- 러셀2000: 2,968.27p (+15.11p, +0.51%)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180.56 (+1.70, +0.95%)
- MSCI 이머징지수 ETF: $67.47 (+0.32, +0.48%)
- KRX KOSPI 200: 1049.05p (+19.05p, +1.85%)
- NDF 환율(1개월물): 1,356.08원 / 전일 대비 2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352.13 (+12.88, +0.11%)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8.992 (-0.604, -0.61%)
- 유로/달러: 1.1628 (+0.0002, +0.02%)
- 달러/엔: 155.85 (+0.04, +0.03%)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360% (-3.3bp)
- 10년물: 4.7680% (-1.0bp)
- 30년물: 5.2465% (-1.1bp)
- 10Y-2Y: 43.20bp (2.30bp 확대)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1.30 (+0.29, +0.32%)
- 브렌트유: 95.52 (+0.24, +0.25%)
- 금: 4,539.90 (+125.30, +2.84%)
- 은: 67.70 (+2.24, +3.42%)
- 구리: 666.45 (+7.15, +1.08%)
- 옥수수: 540.75 (-2.75, -0.51%)
- 밀: 754.25 (-19.75, -2.55%)
- 대두: 1,316.25 (+6.00, +0.46%) | 1 741 |
| 14 | 한국&중국 마켓 클로징(9월 3일)
기관때문에 울고, 웃고
# 국내 마감
▶ Summary
· 코스피 6,579.48(+0.26%), 코스닥 790.21(-1.71%)
· 코스피 장중 하락 전환은 '기관 투매' 영향. 장 후반 회복하며 (+) 마감
· 기타법인 11거래일 연속 일평균 1.5조원 순매수 기록 중. 당분간 지속 전망.
· 미국 소매 디젤 가격 4년 만에 최고치 기록..갤런당 5.78달러
· 세계기상기구(WMO) "엘니뇨 현상 매우 강력해질 것" 경고
▶ Up&Down
· 금융
- 금리 상승 수혜. 글로벌 장기금리 기조 속 국내 10년물 국채 금리도 연초 대비 100bp 이상 상승하며 은행, 보험 등의 상대적 수혜 부각. 또한 손해보험의 경우 자동차보험 경상환자에 대한 치료비 보장절차 개편으로 인해 손익비 개선 기대가 커짐.
- TIGER 200 금융(+3.97%), TIGER 은행고배당플러스TOP10(+3.48%), TIGER 은행(+3.19%)
· 철강/조선
-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기대감. 트럼프 대통령이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프로젝트와 관련해 우리나라를 거론하자, 국내 철강 및 조선주들의 투자심리가 개선됨. 해당 프로젝트는 알래스카 노스슬로프 지역에서 추출한 천연가스를 1,300㎞의 가스관을 통해 앵커리지 인근 항구까지 운반해 액화 상태로 공급할 계획. 특히 대미 투자금이 투입될 가능성도 있어 파이프라인과 LNG선에 강점을 갖고 있는 국내 철강 및 조선 기업들의 수혜 기대감이 커짐.
- TIGER 조선TOP10(+4.32%), TIGER200 철강소재(+2.99%)
· K-증시
- 수급 절벽에 흔들. 금일 상승 출발한 국내 증시는 오후 2시를 기점으로 코스피를 중심으로 기관 매도가 약 7천억원(금융투자 5천억원, 연기금 2천억원) 집중되며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시총 상위주를 중심으로 하락 반전하며 낙폭을 키움. 다만, 장 후반으로 갈수록 기관 수급이 회복력을 보이며 낙폭을 축소했지만, 최근 부진한 시장 심리와 수급 환경을 반증하는 사례. 기타법인은 11거래일 연속 평균 1.5조원 순매수를 기록 중.
- TIGER 200(+0.20%), TIGER 코스닥 150(-2.34%)
# 중국/홍콩 마감
▶ Summary
· 상해종합 3,942.09 (+0.02%), 심천성분 13,625.12 (+0.10%)
· 장중 BOJ 금리인상 전망과 엔화 강세로 엔 캐리 청산 가능성 등 대외 변수 민감도 높아지며 아시아 증시 전반 변동성 확대. 중국 증시도 관망 속 거래대금 감소하며 보험·증권·해운 등 저평가 업종으로 순환매 지속
· 홍콩 증시도 장 초반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 전환. 대형 테크주가 대부분 하락한 반면 부동산·보험 등 저평가 업종과 바이오·비철금속 강세
▶ Up&down
· 제약·바이오: 중국생물제약의 ADC·siRNA 등 혁신신약 파이프라인 성과와 글로벌 항암 신약 임상 모멘텀이 부각되며 혁신신약·CXO 강세
· 보험 : 저축성 보험 수요 호조와 과당경쟁 완화 정책, 배당형 보험 확대에 따른 수익성 개선 기대에 강세. 낮은 밸류에이션과 배당 매력도 부각
# 주목 할 이벤트(한국시각)
3일 18:00 유로존 7월 생산자물가지수
3일 장 전 시에나, 토로, 캠프벨스, 빅토리아 시크릿 실적
3일 21:30 미국 7월 무역수지
3일 21:30 미국 연준 크리스토퍼 월러 이사 연설
3일 23:00 미국 8월 ISM 서비스업지수
3일 예 정 테슬라 '사이버캡(Cybercab)' 런칭 행사
4일 04:00 미국 배스 해맥 클리블랜드 연준 총재 연설
4일 04:55 미국 오스틴 굴스비 시카고 연준 총재 연설
4일 장 후 지스케일러, 룰루레몬, 도큐사인, 플래닛랩스 실적
4일 08:00 한국 7월 국제수지(잠정)
4일 09:00 한국 스카이랩스(공모가 10,000원) 신규 상장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maildownload/20260903172020003_3533 | 2 027 |
| 15 | 장중 낙폭 확대 이유
14까지 견조했던 기관 자금의 투매 발생. 투매를 유발할만한 대내외적 변수는 부재.
기관 수급 중
금융투자 약 4000억원, 연기금 약 1800억원 추정.
일단 급락은 진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취약한 시장 심리와 수급 여건을 고려할 필요 있음. | 20 040 |
| 16 | 마켓 뷰 (9월 3일)
▶ Summary: 아쉬운 수급
-코스피 6,651.89(+89.17p, +1.36%), 코스닥 804.83(+0.85p, +0.11%)
-오전 중 개인, 외국인, 기관 동반 매도..기타법인 매수만 ‘버팀목’
· 대웅제약: 보툴리눔 톡신 소송 중인 메디톡신이 청구액 확대. 대웅제약(-3.87%)
· 알테오젠: 노바티스와 최대 4.4조원 규모 ALT-B4 옵션∙라이선스 계약 체결..이틀째 장 중 변동성 확대. 알테오젠(-2.35%)
· 한화오션: 대만 양밍해운서 LNG컨테이너선 1.5조원 규모 추가 수주. 한화오션(+4.76%)
· 미 상무장관 ‘반도체 표적관세’ 예고..청와대 “긴밀히 협의할 것”
· 대출금리 상승..5대 시중은행 신용대출, 넉 달 만에 감소세
▶ 테마&이슈
· 은행, 보험
- 금리 상승기 이자수익 개선+재투자 채권 수익률 상승 기대..높은 배당 성향도 투자 유인
- 신한지주(+3.89%), 하나금융지주(+3.71%), KB금융(+5.09%), DB손해보험(+5.55%), 삼성생명(+3.23%), TIGER 은행(+3.90%), KODEX 보험(+3.53%)
· 2차전지
- 반도체 업종 수급 쏠림 완화되며 일부 매기 유입+AI 데이터센터 확산 따른 ESS 수요 확대 기대
- LG에너지솔루션(+5.32%), LG화학(+8.18%), POSCO홀딩스(+4.24%), SK이노베이션(+4.03%), 포스코퓨처엠(+3.75%), TIGER 2차전지TOP10레버리지(+8.70%)
· 가스관 테마
- 트럼프 대통령, 알래스카 LNG 프로젝트 언급..한∙일 대미 투자금 투입 가능성에 국내 철강 업체 수혜 기대
- 금강철강(+18.97%), TCC스틸(+13.09%), 부국철강(+7.08%), 문배철강(+4.87%), 동일스틸럭스(+24.61%)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7063.pdf?attachmentId=2147063 | 5 350 |
| 17 | 유럽천연가스 저장량 및 가격 추이
저장량 65.4%
- 5년 평균 82.13% 및 5년 최저 67.41%를 하회하는 수준. 낮은 재고 수준이 지속되면서 겨울 전 재고 확충 부담이 높아진 상황.
가격 MWh당 73.54유로
- 지난해 같은 기간 31.45유로 대비 134% 높은 수준으로 급등. "Energy - Inflation - Rates"로 이어지는 거시경제적 파급 효과에 주목할 필요.
- 향후 가격의 핵심은 단순한 재고 부족보다 LNG 유입과 수요 조정을 통해 공급 부족이 해소될 수 있는지 여부. 시장은 ① 비싸지만 가스는 충분한 경우와 ② 비싸도 가스가 부족한 경우 사이에서 높은 변동성을 보일 가능성.
- ①은 공급 우려 완화 → 리스크 프리미엄 축소 → 가격 안정화, 반면 ②는 공급 우려 확대 → 리스크 프리미엄 상승 → 물가·금리 상승 압력 확대로 연결될 수 있음.
* 8월 31일 기준
Source: GIE, Bloomberg | 2 767 |
| 18 | 월스파 뉴스(9/3)
UN “1.5°C 초과 불가피”…최선의 시나리오도 지구온난화 1.8°C까지 상승
UN환경계획(UNEP)은 새 보고서에서 전 지구 평균기온이 향후 수년 안에 산업화 이전 대비 1.5°C를 넘어설 가능성이 사실상 불가피하다고 평가. 현재 장기 평균 온난화 수준은 약 1.4°C로 추산.
Source: AP News
태평양에 허리케인 3개 동시 전개…강한 엘니뇨가 열대성 폭풍 활동 증폭
9월 2일 태평양에서는 Lowell·Karina·Marie가 동시에 발달하는 이례적인 ‘열대성 저기압 열차’가 관측. Lowell은 이후 최대풍속 160mph(약 257km/h)의 카테고리 5 허리케인으로 강화.
Source: AFP
엘니뇨 ‘켈빈파’ 미국 서부 접근…캘리포니아 해수면 최대 30cm 급상승 전망
강한 엘니뇨로 형성된 대규모 연안 켈빈파(coastally trapped Kelvin wave)가 중미 해안을 따라 북상하면서 9월 말부터 캘리포니아 연안 해수면을 약 1피트(30cm)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
Source: San Francisco Chronicle
유럽 가스 €75/MWh 돌파…LNG 병목이 겨울 재고 리스크로 전이
네덜란드 TTF 선물은 2일 장중 €75.33/MWh까지 상승해 2023년 1월 이후 최고를 기록함. EU 가스 저장률은 9월 1일 기준 65.39%, 739TWh 수준으로 계절평균보다 낮음. 별도 산업 데이터에서는 8월 글로벌 LNG 공급이 전년 대비 6% 이상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으며 호르무즈를 통한 카타르·UAE 물량 차질이 주된 원인으로 지목됨.
Sourece: Energy News
EU 옥수수 5,010만톤 전망…20년래 저점, 헝가리는 순수입국 전환
EU 집행위원회는 올해 EU 옥수수 생산량을 5,010만톤으로 전망함. 이는 최근 3년 평균보다 약 20% 낮고, 거의 20년 만의 최저 수준임. 헝가리 생산량은 약 250만톤으로 2018~2019년의 3분의 1 미만, 루마니아는 약 800만톤으로 당시 대비 절반 이상 감소한 수준임. 헝가리는 올해 옥수수 순수입국으로 전환될 전망임.
Source: Reuters
캐나다 신규 구리·아연 광산 상업생산 임박…처리 Capacity 43% 증설 검토
캐나다 McIlvenna Bay 광산은 6월 첫 구리 정광, 7월 아연·황철석 정광을 생산한 뒤 3분기 상업생산을 목표로 Ramp-up 중임. 현재 40만톤 이상의 원광이 처리 대기 중이며, 사업자는 처리 Capacity를 하루 4,900톤 → 약 7,000톤(+43%)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검토 중임. 2026년 생산 목표는 구리 500만~1,000만lb, 아연 3,000~6,000톤이며 18년 광산수명 동안 연평균 구리 4,100만lb, 아연 5,400만lb 생산이 예상됨.
Source: Natural Resoureces Canada
텍사스 데이터센터 전력 연결 일시 중단…대기수요 474GW, 실제 피크의 5배
Texas는 데이터센터의 신규 계통연결을 일시 중단하고 ERCOT 대기 프로젝트의 실수요 여부를 검증 중임. 대형 전력사용자의 연결 요청은 2023년 약 48GW → 현재 474GW 이상으로 10배 가까이 증가했고, 증가분의 약 90%가 데이터센터임. 이는 ERCOT 역대 피크 전력수요 100GW 미만의 5배에 가까운 규모임. 미국 주요 전력시장의 대형 부하 연결 요청은 총 700GW 이상으로 현재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량 추정치의 10배를 넘음.
Source: Texas Governor Office
그린란드 NdPr 프로젝트 인수 완료…비중국 공급량의 34% 잠재 Capacity
Greenland Mines는 9월 1일 정부 승인을 거쳐 Sarfartoq Nd-Pr 희토류 프로젝트 인수를 완료했다고 2일 발표함. 회사의 초기평가 기준 ST1 광체의 자원량은 Indicated 690만톤·TREO 1.60%, Inferred 530만톤·0.96%이며, 연 140만톤 처리·9년 광산수명을 가정함. 회사는 계획 생산량이 2025년 기준 **중국 이외 지역 NdPr 정제량의 약 34%**에 해당할 수 있다고 제시함. Neo Performance Materials는 향후 정광 생산량의 최대 60% Offtake 권리를 유지함.
Source: Greenland Mines | 1 809 |
| 19 | 글로벌 마켓 브리핑(9월 3일)
▶금리 상승 일단 멈춤..미국증시 반등
*Key Indices
1. 미국증시 주요지수
-다우존스 산업평균: 53,061.95/ +0.56%
- S&P500: 7,666.60/ +0.46%
- 나스닥 종합: 26,217.83/ +0.45%
- 나스닥100: 29,143.33/ +0.23%
- 러셀2000: 2,953.16/ +1.13%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339.25/ +0.45%
- VIX: 15.20/ -6.98%
2. S&P500 업종지수
소재 +1.53%/ 커뮤니케이션 +1.16%/ 헬스케어 +0.79%/ 금융 +0.78%/ 에너지+0.33%/ 정보기술 +0.33%/ 유틸리티 +0.19%/ 필수소비재 +0.19%/ 경기소비재 +0.19%/ 산업재 +0.02%/ 부동산 -0.79%
*Key Takeaways #1
미국 증시 4거래일만에 반등, 대부분 업종 상승
-주춤한 금리 상승세, 미국증시 4거래일만에 반등
-델 실적으로 다시 확인한 AI 인프라 수요도 상승 재료
-S&P500 업종 내 부동산을 제외한 전 업종이 상승
-트럼프 “대 이란 군사 작전,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을 것”
*Key Takeaways #2
유가∙금리 숨 고르기, 그러나 여전한 상승 압력
-미국-이란 갈등 고조에도 국제유가 급등 후 숨 고르기, 제한적 상승
-부진한 고용지표와 온건한 뉴욕연은 총재 발언에 국채금리 보합
-뉴욕 연은 총재 “인플레 점진적 하락 추세..지켜봐야”
-금리 상승 압력 여전..10년물 금리 장 중 4.82% 상회, 34개월래 최고
*Key Takeaways #3
예상 밑돈 ADP 민간 고용, 복잡해진 연준 셈법
-미국 ADP 8월 민간 고용 전달 대비 3.8만명 증가..1월 이후 최저
-일자리 대부분 대기업과 교육, 보건에 집중..제조업, 전문서비스업은 감소
-4일 고용보고서도 ‘둔화’ 가리킬 경우 금리 인상 경계감 후퇴 가능성
-베이지북 “고용, 전반적으로 아주 약간 늘어”
*Key Stocks
1. 상승 특징종목
-엔비디아(+3.21%) 서버 제조사 델이 호실적과 가이던스 상향을 발표하며 강력한 AI 데이터센터 수요를 재 확인
-델 테크놀로지스(+15.81%) 전 거래일 마감 이후 강력한 AI 서버 수요에 힘입은 기대 이상의 전분기 실적과 함께 현재 진행 분기와 연간 실적 가이던스를 대폭 상향
-오라클(+3.13%) 제프리스, 목표주가 기존 320달러에서 290달러로 하향했지만 ‘투자심리가 비관의 정점에 가까워졌다’며 투자의견 ‘매수’ 유지
-깃랩(+9.98%) 기업 AI 활용 확대 따른 SW 개발 플랫폼 수요 증가 반영, 전분기 호실적과 기대 이상의 연간 실적 전망 공개
-AST 스페이스모바일(+11.83%) 베렌버그,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가 92달러로 커버 개시. “2028년까지 매출 300% 이상 증가 기대”
-우버 테크놀로지스(+1.61%) 전 세계 인력 약 10% 해당하는 3,300명 감원, 로보택시 등 핵심 사업에 자원 집중 목적
2. 하락 특징종목
-팰로 앨토 네트웍스(-9.28%) 회계연도 기준 26년 4분기 실적이 시장 예상을 상회했고 27년 가이던스도 상향했지만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이미 주가에 반영됐다는 인식에 차익 매물 출회
-팔란티어 테크(-5.81%) 8월 한 달 50% 가까이 급등한데 따른 차익 매물 소화
-브로드컴(-0.66%) 전분기 매출 AI 반도체 사업 중심으로 전년 대비 86% 증가, 이익도 ‘기대 이상’..현재 분기 가이던스는 예상 하회, 시간 외 거래에서 혼조
-크레도 테크놀로지(-20.04%) 전분기 매출과 조정 이익은 기대 이상. 매출총이익률이 예상 소폭 하회하는 등 수익성 지표가 예상 하회, 실망 매물 출회
-몽고DB(-13.54%) 기대치 상회한 전분기 실적과 가이던스에도 높아진 눈높이 크게 뛰어넘지 못한데 따른 실망 매물 출회
-스노우플레이크(-4.37%) AI 코딩 도구 고객사 빠르게 증가, 전분기 깜짝 실적에 기대 이상 가이던스..시간 외 거래에서 15% 이상 급등
*FICC
1. 상품동향
WTI(10월물) 91.01달러 +0.88%
브렌트유(11월물) 95.63달러 +0.67%
-미국-이란 갈등 고조, 미국 원유 재고 대폭 감소 등이 유가 상승 요인. 금리 하락에 국제 금가격과 은가격은 강보합.
2. 채권동향
미 2년물 4.3690%/ -3.1bp
미 10년물 4.7780%/ -2.0bp
미 30년물 5.2571%/ -1.6bp
-미 국채 금리 소폭 하락. 최근 금리 급등 따른 부담감 소화한 가운데 민간 고용 지표 부진과 뉴욕 연은 총재의 온건한 발언도 금리 하락 요인. 다만 장 중 하락하기도 하던 국제유가가 반등하며 금리 낙폭 제한.
3. 외환동향
달러인덱스 99.555/ -0.12%
달러-원 1,368.70/ -1.70원
달러-원 NDF 1M 1,358.00/ -10.15원
-엔과 캐나다달러 각각 당국 개입과 긴축 가능성 반영해 강세, 달러 약세. 금리 하락도 달러 약세요인. 달러-엔, 일본 당국 레이트 체크 관측에 장 중 158.2까지 급락(엔화 급등).
https://securities.miraeasset.com/bbs/download/2147061.pdf?attachmentId=2147061 | 1 590 |
| 20 | (9/3) Global Market Snapshot
◆ 미국 증시
- DOW: 53,061.95p (+295.07p, +0.56%)
- S&P500: 7,666.60p (+35.13p, +0.46%)
- NASDAQ: 26,217.83p (+118.06p, +0.45%)
- 러셀2000: 2,953.17p (+33.03p, +1.13%)
◆ 한국 관련
- MSCI 한국지수 ETF: $178.86 (+3.06, +1.74%)
- MSCI 이머징지수 ETF: $67.15 (+0.38, +0.57%)
- KRX KOSPI 200: 1043.60p (+14.45p, +1.40%)
- NDF 환율(1개월물): 1,358.00원 / 전일 대비 1원 하락 출발 예상
- 필라델피아 반도체: 11,339.25 (+50.64, +0.45%)
◆ 외환시장
- 달러인덱스: 99.555 (-0.122, -0.12%)
- 유로/달러: 1.1589 (+0.0001, +0.01%)
- 달러/엔: 158.68 (-0.03, -0.02%)
◆ 미국 국채시장
- 2년물: 4.3690% (-3.1bp)
- 10년물: 4.7780% (-2.0bp)
- 30년물: 5.2571% (-1.6bp)
- 10Y-2Y: 40.90bp (1.07bp 확대)
◆ 상품시장 ($, 단 곡물, 구리는 센트)
- WTI: 91.01 (+0.79, +0.88%)
- 브렌트유: 95.63 (+0.63, +0.67%)
- 금: 4,414.60 (+18.20, +0.41%)
- 은: 65.46 (+0.09, +0.14%)
- 구리: 659.30 (-0.75, -0.11%)
- 옥수수: 543.50 (-2.50, -0.46%)
- 밀: 774.00 (-8.50, -1.09%)
- 대두: 1,310.25 (-7.50, -0.57%) | 1 89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