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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 국내 경제, 증시 및 다양한 이슈를 전달합니다! 협업 문의 : yeominyoon1981@gmail.com Disclaimer - 본 채널/유튜브에서 업로드 되는 모든 종목은 작성자 및 작성자와 연관된 사람들이 보유하고 있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또한, 해당 종목 및 상품은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 본 게시물에 올라온 종목 및 상품에 대한 투자 의사 결정 시, 전적으로 투자자의 책임과 판단하에 진행됨을 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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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주식 팔면 내일 입금…결제주기 단축 로드맵 10월 공개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3081?sid=101 Naver

"주식·부동산 미실현 이익도 소득…포괄적 과세해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1/0016153087?sid=102

삼전닉스 뺀 시총 이달 216조 줄었다 https://www.fnnews.com/news/202606221851117467

나흘간 국내주식 1.3조 팔았다… 국민연금, 60조 매도폭탄?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5/0001856532?sid=101 이 부분은 크게 걱정 할 필요는 없다고 보입니다. 1) 퇴직연금이 물량 받아줄 것 2) 현재 하루 거래대금이 50조 이상 나오고 있음 3) 이로 인해 주가가 떨어지면 자연스레 비중이 줄어들면서 매도세가 줄어듬 물론 매도 자체가 아예 안나오지는 않지만 매크로적 이슈와 겹쳐서 투매 나오지 않는 이상 현재 시장은 받아줄 여력은 있음.

안녕하세요 한투 김대준입니다. 금일 급락은 단기 과열 부담으로 촉발된 투매 발생에 기인합니다. 한국은 어제 26년 만에 시총 1위가 바뀌는 역사적 사건도 발생했고요. ​동종 업계 내 순위 변화라서 반도체 리더십 자체가 꺾인 것은 아닙니다. 다만 기존 1위보다 이익 규모가 작은 기업이 선두에 섰다는 게 과열 우려를 자극하기 쉽습니다. ​게다가 전일 미 증시 약세, AI 수익성 우려, 하이퍼스케일러 부진 등 대외 요인도 투심에 불리하게 작용했습니다. 여기에 금일 국내 세제 이슈까지 부담이 되었습니다. ​현재 장 후반을 지나고 있지만 장 막판 매수세 유입 여부에 따라 코스피 10일 이동평균선인 8,547p 지킬 수 있을지가 관건입니다. 다만 향후 방향성은 현지시간 24일 예정된 마이크론 실적 발표에 의해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06/23 한국증시, 반도체 차익 실현과 미 기술주 및 선물 하락으로 부진 한국 증시는 전날 보통주 기준 코스피 시가총액 1위에 올랐던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큰 폭으로 하락하며 지수에 부담을 주는 모습을 보임. 단기간에 사상 최고치를 경신해 온 국내 반도체 대형주들에 대한 밸류에이션 부담이 가중된 상황에서 외국인 투자자 중심의 거센 매도세가 급격하게 유입되며 장중 변동성을 크게 키움. 간밤 미국 뉴욕 증시에서 나스닥 지수가 1.33% 하락하는 등 빅테크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부담 우려가 글로벌 자산 시장 전반의 하락 압력을 키웠음. 특히 실적 발표를 앞둔 마이크론이 시간 외 거래에서 4% 이상 급락하고, 나스닥 선물 지수마저 1% 가까이 추가 하락세를 보이면서 국내 반도체 기업들에 대한 투자 심리를 위축시킨 것으로 판단됨. 최근 6월 FOMC 이후 연준의 매파적인 행보가 이어졌고, BOA가 올해 9월, 10월, 12월 세 차례에 걸친 금리 인상 가능성을 제기하는 등 글로벌 투자은행들이 연준의 추가 긴축 가능성을 높이고 있음. 이런 가운데 목요일(현지시간) 발표되는 5월 PCE 물가 지표에 대한 경계감이 높아진 상황임. 시장에서는 관련 지표 결과가 높은 수준을 보일 경우 연준의 금리 인상이 현실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작용하고 있음. 여기에 현지시간 24일로 예정된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도 부담으로 작용함. 시장에서는 회계연도 3분기 EPS 전망치를 19.5~19.9달러로 전망하고 있지만, 트레이더들의 실질 전망치인 위스퍼 넘버가 22달러를 기록하는 등 시장 기대가 매우 높은 수준임. 이를 감안했을 때 예상을 큰 폭으로 상회하지 못할 경우 차익 실현 매물 출회 가능성에 대한 경계감이 선반영되는 양상임. 이에 따라 반도체 기업들의 차익 실현 욕구가 부각되며 지수 하락을 부추겼으며, 주요 이벤트를 앞두고 있어 당분간 이러한 장중 변동성은 지속될 것으로 판단됨.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 삼성전자의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HBM4가 업계 최초로 매출 10억달러(약 1조5천400억원)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12일 세계 최초로 HBM4 양산 출하한 뒤 약 4개월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 기준 시점을 6월 말로 잡으면 매출은 12억달러(약 1조8천5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2787?cds=news_edit

2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당초 HBM4로 전환할 예정이었던 일부 5세대 HBM(HBM3E) 생산라인 전환을 다소 미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HBM보다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범용 D램 시장 대응력을 늘려 추가 수익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HBM 시장에서 이미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무리하게 HBM4·HBM4E(7세대 HBM) 전환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이 같은 전략 선회의 배경에는 범용 D램과 HBM 간 수익성 역전 현상이 자리한다. 올해 1분기 기준 범용 D램의 기가비트(Gb)당 가격은 아직 HBM에 못 미치지만, 영업이익률 격차는 이미 15%포인트(P) 이상 벌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대신증권은 범용 D램 영업이익률이 연내 이론적 최고점인 90%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SK하이닉스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SK하이닉스 경영진 입장에서도 경쟁사(삼성전자)가 이미 HBM보다 범용 D램으로 막대한 수익을 얻고 있는 것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SK하이닉스의 HBM4는 아직 엔비디아의 품질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며, HBM4가 탑재될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루빈’ 생산량 전망도 하향 조정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HBM 전환에 속도를 낼 이유는 없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3560 #SK하이닉스 #HBM

모바일 D램 89% 급등 전망...소비자용 메모리도 품귀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8897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삼성전자 HBM4 매출 10억달러 돌파 삼성전자의 6세대 고대역폭 메모리(HBM) HBM4가 업계 최초로 매출 10억달러(약 1조5천400억원)를 돌파한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지난 2월 12일 세계 최초로 HBM4 양산 출하한 뒤 약 4개월 만에 이 같은 성과를 올렸다. 기준 시점을 6월 말로 잡으면 매출은 12억달러(약 1조8천500억원)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152787?cds=news_edit

경) 삼성전자 1위 탈환 ( 축
경) 삼성전자 1위 탈환 ( 축

23일 업계에 따르면 SK하이닉스는 당초 HBM4로 전환할 예정이었던 일부 5세대 HBM(HBM3E) 생산라인 전환을 다소 미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재 HBM보다 더 높은 영업이익률을 기록하고 있는 범용 D램 시장 대응력을 늘려 추가 수익을 확보하겠다는 방침이다. HBM 시장에서 이미 탄탄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는 만큼, 무리하게 HBM4·HBM4E(7세대 HBM) 전환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판단이 깔려 있다는 게 업계의 시각이다. 이 같은 전략 선회의 배경에는 범용 D램과 HBM 간 수익성 역전 현상이 자리한다. 올해 1분기 기준 범용 D램의 기가비트(Gb)당 가격은 아직 HBM에 못 미치지만, 영업이익률 격차는 이미 15%포인트(P) 이상 벌어진 것으로 추정된다. 대신증권은 범용 D램 영업이익률이 연내 이론적 최고점인 90%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망했다. SK하이닉스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SK하이닉스 경영진 입장에서도 경쟁사(삼성전자)가 이미 HBM보다 범용 D램으로 막대한 수익을 얻고 있는 것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SK하이닉스의 HBM4는 아직 엔비디아의 품질 인증 절차가 진행 중이며, HBM4가 탑재될 엔비디아의 차세대 칩 ‘루빈’ 생산량 전망도 하향 조정되는 추세이기 때문에 HBM 전환에 속도를 낼 이유는 없다”고 설명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73560 #SK하이닉스 #H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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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대 최대 낙폭
코스피 역대 최대 낙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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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닥 ADR> 4월 28일 120% 6월 8일 45% 현 재 53%
<코스닥 ADR> 4월 28일 120% 6월 8일 45% 현 재 53%

모바일 D램 89% 급등 전망...소비자용 메모리도 품귀 https://www.sedaily.com/article/20058897 프리미엄 컨버전스 미디어, 시그널(Signal) 투자의 바른 길을 함께 합니다! https://signal.sedaily.com

경) 삼성전자 1위 탈환 ( 축
경) 삼성전자 1위 탈환 ( 축

[6/23, 장 급락 관련 간단 코멘트, 키움 한지영] 장 개시부터 불안하게 출발하더니, 11시 현재 코스피가 -4%대, 코스닥이 -5%대 급락중이네요. 오늘 급락 배경을 찾아보자면, 일단 외부, 매크로 악재 충격은 아닌듯 합니다. 유가, 미국 10년물 금리, 달러 등 매크로 지표들이 큰 변화가 없는 것으로 미루어보아, 휴전 협상 결렬, 연준 긴축 경계심리와 같은 악재가 다시 발현된 것으로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미국 나스닥 선물, 닛케이 등 다른 증시들이 1% 이하의 약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그렇구요. 이보다는 지난 금요일과 유사하게, 반도체 쏠림현상에 대한 단기적인 부작용이 또 발병한거 같습니다. 더군다나 전자, 닉스 간 시가총액 1위 쟁탈전을 하는 과정에서 어제 쏠림현상이 유독 심했는데, 오늘은 이들 주식에서도 외국인 중심으로 차익실현 압력이 더 거세지다보니 이 같은 급락과 변동성 증폭이 나오지 않았나 싶네요. 이들 주도주에서 나온 매도 물량이 호가가 이미 얇아진 다른 업종(+코스닥)의 주가 하방 압력까지 키우고 있는 모양새입니다. 오후까지도 분 단위 주가 변동성과 수급 부담은 있겠지만, 속도와 쏠림이라는 기술적 문제에서 비롯된 것이지, 펀더멘털 악재는 아니라고 판단합니다. 오늘 장 대응도 무척 어렵겠지만, 증시 고점, 버블 붕괴의 신호는 아니기에, 매도 동참보다는 관망이 현실적인 대안인 듯합니다. 오늘 장이 끝날려면 몇시간 남았는데, 힘내셨으면 좋겠습니다. 키움 한지영

코스피 코스닥 하락나오는 모습.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못버텨주니 그 여파가 다른 섹터와 종목들로 퍼지는 모습. 미국시장도 나중에 반도체섹터쪽에서 트리거가 되어 낙폭이 커지면 마찬가지로 흘러가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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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코스닥 하락나오는 모습. SK하이닉스 삼성전자가 못버텨주니 그 여파가 다른 섹터와 종목들로 퍼지는 모습. 미국시장도 나중에 반도체섹터쪽에서 트리거가 되어 낙폭이 커지면 마찬가지로 흘러가지않을까 조심스럽게 예상.

오전은 전선,전력,에너지쪽으로 수급이 쏠리고 있는 모습이고. SK하이닉스는 오전nxt장에서 300만원을 찍고 약간의 소강상태로 이어지면서 반도체섹터들은 눈치를 보고 있는 모습. 미국시장도 국내시장과 마찬가지로 반도체섹터 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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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은 전선,전력,에너지쪽으로 수급이 쏠리고 있는 모습이고. SK하이닉스는 오전nxt장에서 300만원을 찍고 약간의 소강상태로 이어지면서 반도체섹터들은 눈치를 보고 있는 모습. 미국시장도 국내시장과 마찬가지로 반도체섹터 외에는 소강상태로 흘러간상태였습니다. 나스닥차트는 하락추세로 열릴수도 있는 위치.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우상향중. 미국도 반도체섹터쪽이 꺾이면 나스닥지수 조정의 하락속도가 더 가팔라질수도 있습니다. 보수적인 관점으로 이제 조심조심 나아가야할떄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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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마이크론 실적이 진짜 시험대다. 좋은 실적이 나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직접적인 긍정 신호가 된다. AI 하드웨어 투자 테마가 여전히 지속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핵심 숫자가 바로 그것이다 (페퍼스톤 전략가) 이번
이번 주 마이크론 실적이 진짜 시험대다. 좋은 실적이 나오면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직접적인 긍정 신호가 된다. AI 하드웨어 투자 테마가 여전히 지속 가능한지를 보여주는 핵심 숫자가 바로 그것이다 (페퍼스톤 전략가) 이번 매도세는 최근 급격한 상승 이후 차익실현이 나타난 영향이 가장 큰 것으로 보인다. 시장은 이미 상당히 과매수 상태였다(Eugene Asset Manag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