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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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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리서치 (@hanaresearch) Koreys til segmentidagi kanali faol ishtirokchi. Hozirda hamjamiyat 25 127 obunachidan iborat bo'lib,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 4 696-o'rinni va Koreya mintaqasida 141-o'rinni egallagan.

📊 Auditoriya ko‘rsatkichlari va dinamika

невідомо sanasidan buyon loyiha tez o‘sib, 25 127 obunachiga ega bo‘ldi.

24 Oktabr, 2026 dagi oxirgi ma’lumotlarga ko‘ra kanal barqaror faollikka ega. Oxirgi 30 kunda obunachilar soni 126 ga, so‘nggi 24 soatda esa 1 ga o‘zgardi va umumiy qamrov yuqori darajada qolmoqda.

  • Tasdiqlash holati: Tasdiqlanmagan
  • Jalb etish (ER): Auditoriya o‘rtacha 7.21% darajada jalb etiladi. Nashrdan keyingi dastlabki 24 soatda kontent odatda umumiy obunachilar sonining 5.34% ini tashkil etuvchi reaksiyalarni to‘playdi.
  • Post qamrovi: Har bir post o‘rtacha 1 812 marta ko‘riladi; birinchi sutkada odatda 1 343 ta ko‘rish yig‘iladi.
  • Reaksiyalar va o‘zaro ta’sir: Auditoriya faol: har bir postga o‘rtacha 0 ta reaksiya kel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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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주요 소식 및 리서치 자료 공유”

Yuqori yangilanish chastotasi (oxirgi ma’lumot 25 Oktabr, 2026 da olingan) sababli kanal doimo dolzarb va katta qamrovli bo‘lib qoladi. Analitika auditoriya kontent bilan faol hamkorlik qilishini, uni Iqtisodiyot & Moliya toifasidagi muhim ta’sir nuqtasiga aylantirishini ko‘rsata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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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Industry Research 보고서 링크: https://vo.la/cQ1SmP8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실적 발표 이후에 추정치 상향 유력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낙폭은 축소 10월 20일까지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금액은 전년 동월 대비 219% 증가한 15.8억 달러를 기록했다. 10월 10일까지의 잠정치인 12.3억 달러와 비교하면 28.6% 증가했으며, 전월 대비 감소폭도 16%로 축소됐다. 구체적으로 DRAM은 전년 동월 대비 475% 증가한 9.1억 달러, NAND는 303% 증가한 1.5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MCP와 SSD는 각각 78%, 304% 증가한 4.7억 달러와 1.8억 달러를 달성했다. 전월 대비로는 DRAM이 9% 증가한 반면 NAND와 MCP, SSD는 각각 9%, 38%, 45% 감소했다. 전년 동월 대비 전 품목의 증가세가 이어진 가운데, 10월 초 대비 수출금액이 빠르게 회복되고 있다. 지난주에 언급했듯이 9월이 분기 말이었기 때문에 전월 대비 감소가 확인될 가능성은 배제할 수 없다. 코스피 지수는 2.1% 하락하며 4주 연속 부진이 이어졌다. 삼성전자는 보합, SK하이닉스는 0.4% 상승해 오랜만에 지수 대비 선방했다.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주가는 Meta 실적 발표에서 FCF 음전환과 내년 Capex에 대한 부담으로 인해 AI 투자 관련 우려가 재차 불거지며 주가 하락폭이 커졌는데, 저가 매수가 유입되며 낙폭을 만회했다. 예상보다 양호한 메모리 가격이 형성되고 있지만, 여전히 매크로 및 AI 투자 관련 우려가 상존하는 상황이다. 이번 주 실적 발표에서 유의미한 주주환원 및 2027년 및 2028년 업황 관련 코멘트가 중요할 것으로 예상된다. 코스닥 지수는 5.4% 하락해 3주 연속 하락했다. 하나증권이 커버하는 업체들의 주가 역시 모두 하락 마감했다. 최근 지수 하락 속에 차익 실현 매도도 일부 진행된 것으로 파악된다. 그래도 실적 모멘텀이 양호한 업체들의 낙폭이 상대적으로 작았다. 단기뿐만 아니라 2027년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유효해야 한다. 피에스케이홀딩스, 피에스케이, 테스는 3~4분기는 물론 내년 외형 성장률이 업종 내에서도 차별화될 것으로 기대되어 지속 추천한다. ■ 전망 및 전략: 메모리 및 소부장 낙폭과대 활용 전략. 국내 메모리 실적 발표 국내외 메모리 업체들의 추세적인 주가 하락세가 멈추진 않았지만, 하락폭은 축소되었다. AI 관련 우려 및 매크로 상황이 반전되지는 않았지만, 주가 낙폭이 컸기 때문이다. 반도체 관련 업체들은 공급보다 많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다고 지속 언급하지만, 시장 참여자들은 AI 관련 투자 리스크를 우려하고 있다. 반도체 장비 업체들마저 클린룸 및 각종 부품 부족을 걱정하고 있어 공급이 과도하게 증가하는 리스크는 제한될 것으로 판단한다. 리스크는 철저하게 수요 측면에서 나타날 거고, 현재 공급 지연을 감안하면 수요 관련 우려는 과하게 반영되었다고 생각된다. 28일에 SK하이닉스, 29일에 삼성전자 실적이 발표된다. SK하이닉스는 최근 들어 3분기 실적이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생기고 있다. 상회 요인은 DRAM 가격일 가능성이 높아 보이며, 이는 실적 상향 근거다. 아울러 주주환원 정책을 발표할 예정인데, 40조원 내외의 규모로 추정되며, 시장의 예상과 달리 배당금 비중이 의외로 클 수도 있다. 삼성전자는 추가 주주환원이 예정되어 있지는 않다. 다만, 주주환원 내 배당금 및 자사주 관련 업데이트 코멘트가 있으면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주가에 긍정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2027년 및 2028년 업황에 대한 명확한 전망과 근거 등이 제시되는 것 역시 주가 측면에서는 도움이 될 것으로 판단한다. 3분기 및 4분기 DRAM 가격이 기존 추정치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실적 발표 이후에는 추정치 상향이 진행될 것으로 판단한다. 실적 전망치 상향과 주주환원 등으로 인해 과도하게 하락했던 주가가 다시 회복 기조로 돌아설 것으로 기대한다.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편입 종목들은 주초 낙폭 과대에 따른 반등세를 보였으나, Meta의 대규모 AI 투자 확대와 자금조달 계획으로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성 우려가 재부각되며 대부분 하락했다. Credo와 Coherent, Astera Labs 등 AI 데이터센터 관련주는 Meta의 AI 투자 확대와 자금조달 계획으로 AI 인프라 투자의 수익성과 지속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커지며 10% 이상 하락했다. 반면 Texas Instruments는 산업용 반도체 수요 회복과 컨센서스를 상회한 4분기 매출 가이던스에 힘입어 3.0% 상승했다. NXP와 Qualcomm도 AI 인프라 투자 우려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제한되며 각각 2.4%, 2.2% 상승했다.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대만 주요 반도체 종목들은 미국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및 투자 회수 우려가 지속된 가운데 미국 반도체주 하락 영향으로 대부분 약세를 보였다. TSMC는 1.4% 하락했으며, MediaTek과 Alchip도 각각 5.6%, 5.2% 내렸다. 전주 CXMT 이슈 이후 중국 메모리 업체와의 경쟁 심화 우려가 이어지면서 Nanya와 MXIC가 각각 7.5%, 7.0% 하락했다. 메모리 후공정 업체인 Powertech와 ChipMOS도 차익실현과 업종 전반의 투자심리 악화로 각각 9.5%, 9.1% 내렸다. 반면 Wistron은 AI 서버 수요 확대와 3분기 역대 최대 매출에 따른 실적 개선 기대가 부각되며 4.1% 상승했다. Inventec과 Compal, Pegatron도 AI 서버 및 PC ODM 업체에 대한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각각 2.5%, 1.6%, 1.5% 상승했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Weekly Retail-Cos.Letter: 서구에도 쿠션 시장이 열릴까?(26.10.26) ■화장품 1. 로레알 실적발표가 시사하는 K뷰티 현황 - 로레알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주목할 부분 두 가지 - i) K뷰티에 대한 평가, 코스맥스 제작으로 추정되는 YSL 쿠션 미국 내 히트 중 - 동아시아 시장에만 한정되었던 쿠션 매출이 미국에서 히트한 것은 흥미로운 결과 - 코스맥스 중장기 성장 여력 높여주는 결과, 2027년 새로운 시장 열리는 기회 될 수 있음 - ii)K뷰티의 높은 성장 여력, K뷰티 고성장 중이나, 전 세계 시장 점유율은 3~4% 정도, 로레알은 약 11% - 10월 수출 성장률 YoY 40% 이상 증가하며 기대감 높일 전망 2. 3분기 실적 전망 업데이트: 클리오/아이패밀리에스씨/동국제약/로레알 1) 아이패밀리에스씨: 마루베니의 공개매수, 성사 시 아시아 유통망 확대 긍정적 - 3분기 연결 매출 530억원(YoY -1%), 영업이익 54억원(YoY -13%) 수준, 이전 추정치(OP 69억원) 못미치는 실적 전망 - 현재 전체적으로 조직/유통 재정비 중, 2027년 제반 전열 정비 완료 및 중동/남미까지 수출 권역 확대 계획 - 일본 5대 상사 마루베니, 아이패밀리에스씨 지분 20~28% 공개매수 결정, 지분 인수 성공적으로 마무리될 시 시너지 클 것 - 공개매수 주가 1.2만원은 12MF PER 10배로 합리적인 수준 2) 동국제약: 높아지는 4분기 실적 기대 - 9월 말 구글 트렌드 마데카크림 조회수 급증으로 아마존 프라임 빅딜 데이 센텔리안24 전년 동기 대비 매출 1,104% 증가 - 제품 인지도 확대 중, 4분기 글로벌 홀리데이 시즌 매출 성과 기대치 상승 - 3분기 연결 영업이익 253억원(YoY 2%)으로 이전 추정치 대비 10억원 내외 감소 예상, 환율 하락으로 동국생명과학 원화 계상 매출 감소 영향 - 화장품 사업 매출 비중 점차 상승하며(동국제약 별도 기준 2025년 34% -> '26년 40%) Re-rating 국면 진입 3) 클리오: 4분기 미국 사업을 기대하며 - 3분기 연결 매출 823억원(YoY -2%), 영업이익 62억원(YoY 31%)으로 이전 추정치(OP 105억원) 하회하는 실적 예상 - 일본 지역 매출 YoY 30% 감소가 실적 저하의 주요인, 마케팅 비용 증가로 영업이익률 7.5% 수준 - 4분기는 역대 최대 매출 예상, 북미 기여도 클 것, 아이 카테고리 마케팅 효과로 매출 증가 중 3. 2027년 더마/헤어 확산의 기회 1) 더마 뷰티의 진화 - 현재 글로벌 화장품 산업의 핵심 트렌드 더마 카테고리 - 아모레퍼시픽, 에스트라/일리윤 ‘26 YoY 67% 성장, 합산 매출 4천억 원 돌파, 아토베리어 크림 지난 3년간 연평균 80% 성장 - 다음 핵심 제품은 더마 자외선차단제, 일리윤 2024~26년 해외사업 매출 2배 증가 중 - 네오팜 <제로이드>, 2023년~26년 올리브영 본격 입점으로 연평균 23% 고신장 예상 - 테카 활용 더마 제품 동국제약 <마데카크림>, 아마존 뷰티 톱100에 입성 및 누적 판매량 1억개(2026년 7월 기준) 돌파 - 최근 더마 화장품은 피부과 시술과 경쟁 분위기, 디바이스/시술 연계 제품 개발 중 2) 두피케어라는 신시장 - 최근 헤어케어 트렌드, 샴푸/트리트먼트 등 모발케어 -> 두피/가려움/건선 등 두피케어로 이전 - 북미 두피케어 시장 성장률, 전체 헤어 시장의 3배로 YoY 30%씩 성장 중 - 헤어케어 시장 글로벌 136조원, 미국 27조원, 2위 중국, 3위 브라질, 인도, 일본 순 - 글로벌 퍼스널케어 시장 내 헤어케어 비중 23%, 스킨케어 41%보다 작지만 성장률 YoY 8% 스킨케어보다 2배 이상 - 북미 스킨케어 톱5가 메이저 글로벌 대기업, 헤어케어는 매스 시장에만 지배적 글로벌 브랜드 존재, 프리미엄 가격대는 파편화 - 북미 헤어케어 시장 내 K뷰티의 침투 여력과 가능성이 높은건 프리미엄+두피케어 시장 - 미국 두피케어 시장 내 한국 브랜드 치열한 경쟁 예상, 카테고리 또한 다양화 중 ■유통 1. 10월 기존점 둔화+가계소득 증가 시그널 제한적 - 백화점 10월 기존점 성장률 YoY 5% 수준 예상, 전년도 높은 베이스 부담 및 날씨 또한 사업 환경에 비우호적 - 가계소비 펀더멘탈은 개선 기미 보이지 않는 중 - 현재 실적 추이는 기대 이하, 중장기 실적 개선 관련 매크로 지표 또한 변화 없어, 주가 모멘텀 회복 시기 기다려야할 듯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hrtYyU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가격이 오르고 보면 늦다' 리포트: https://tinyurl.com/36nh7frp ✅디지털자산 및 관련 기업 총평 디지털자산 시장은 10/18~10/25 소폭 하락했다. 주요 코인의 수익률은 BTC -1.9%, ETH -2.7%, SOL -2.4%, BNB +2.8%, TRX -1.2%다. BTC는 21일 84,000달러를 잠시 상회했으나 주말에 다시 위험자산 리스크가 부각되며 하락을 피하지 못했다. 다만 AI 에이전트 채택, RWA 시장의 성장은 여전히 증가 추세다. 2027년 온체인 지표 활성화와 함께 디지털자산 시장의 상승을 이끌 것으로 전망한다. AI 에이전트의 블록체인 인프라 채택은 지난주 대비 크게 가속되었다. 8004Scan에 따르면 등록된 에이전트는 1,542,681개(+129.2%WoW)이며 활동 사용자는 2,379,731명이다. 이러한 성장의 주요 배경으로는 AI 에이전트 협업 플랫폼 Central City의 Base 체인 기반 ERC-8004 표준 채택 및 에이전트 등록 확대가 꼽힌다. Central City는 플랫폼 내 AI 에이전트의 온체인 신원을 Base 네트워크에 등록하고, 에이전트 간 상호작용을 위한 A2A 인터페이스를 제공하고 있다. 다만 실제 결제 규모는 등록 증가세에 비해 제한적인 것으로 파악된다. 현재는 에이전트의 실질적인 경제활동 확대보다 온체인 신원 인프라의 채택이 선행되는 단계다. 토큰화 주식의 발행량은 35.3억달러로 30일전 대비 +11.8% 증가했다. bStocks의 성장률이 꺾이지 않고 있다. 현재 발행량 13억달러이며 30일전 대비 +69.5% 증가했다. bStocks의 사례는 RWA가 발행보다 유통이 핵심이며, 유통에서의 경쟁력이 상품의 성장 곡선을 결정하는 것임을 보여준다. 향후 토큰화 주식을 포함하여 RWA 시장이 커지는 과정에서도 상품의 설계도 중요하지만 사용자 접점을 늘리고 수요를 확보할 수 있는 플레이어가 초기 시장에서 영향력을 갖출 것으로 전망한다. 토큰화 주식 시장에서는 기초자산 발행사의 반대가 확대되고 있다. OKX와 ICE가 추진하는 토큰화 주식 거래 플랫폼은 당초 63개 종목의 거래를 계획했으나, 10월 23일 기준 Microsoft, Alphabet, Goldman Sachs 등 22개 기업이 반대 의사를 표명했다. 구체적인 반대 사유는 대부분 공개되지 않았지만, 기존 증권시장과의 유동성 분리, 주가 변동성 확대, 투자자 권리 및 기업행사 처리에 대한 불확실성이 주요 쟁점으로 지목된다. 특히 SEC의 한시적 규제 면제에 따라 발행사가 30일 내 반대하지 않으면 토큰화 거래가 가능하다는 점에서 기업들이 신중하게 대응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토큰화 자체에 대한 반대라기보다 기존 증권시장과 분리된 거래 구조에 대한 우려로, 향후 토큰화 주식의 확산에는 발행사 동의와 기존 시장 인프라와의 연계가 중요해지는 시점이다. NAVER와 두나무의 기업결합과 관련해서 거래소의 중립성 문제가 부각됐다. 공정거래위원회의 기업결합 심사가 진행 중인 만큼 사업 시너지의 실현 여부는 최종 승인 조건과 향후 제도 설계에 영향을 받을 것으로 판단한다. 해당 심사는 연내 종료, 합병은 2027년 3월 이뤄질 것으로 예상한다. ✅온체인 뷰(On-Chain View) ✅글로벌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국내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Battery Weekly 이배속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중간선거에 대한 오해와 배터리 섹터의 기회' 자료 링크 : https://vo.la/hPcZdm6 ▶ 데이터 포인트 해석 및 투자 전략 : 대형주 매수 -미국 중간선거에 대한 해석이 엇갈리는 상황이다. 민주당 승리 가정 시, 1) Trump Un-winding 수혜주로서 배터리 섹터의 수혜를 보는 관점과 2) 민주당이 주장하는 것처럼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이 중단될 경우 ESS 수혜가 중요한 배터리 섹터 역시 타격을 받는다는 관점이 있다. -1) Trump Un-winding 수혜는 근본적으로 한계가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전기차 보조금 폐지 등 Green Backlash 정책을 추진했으므로 민주당 승리 시 이에 대한 반발로 Green wave 정책을 추진할 것이라는 논리이나, 이번 선거 과정에서 민주당은 친환경 정책을 의제화하고 있지 않다. -고물가와 불법이민자, 데이터센터 소음 문제 등 실존적 문제가 부각되는 이번 선거에서 민주당 역시 친환경 정책을 선거 캠페인으로 내세우고 있지 않으며, 전기차에 대한 선호도가 높지 않은 현재 미국 수요 구조상 선거 이후 민주당이 전기차 보조금 부활 등의 정책을 밀어붙일 가능성도 낮다고 판단한다. 즉, Blue wave가 전기차, 재생에너지 보조금 확대 등의 Green wave로 이어지지는 않을 것으로 전망한다. -2) 한편, 민주당 승리로 데이터센터 신규 건설이 중단된다 하더라도 한국 ESS 산업에 미치는 타격은 미미할 것으로 판단한다. 현재 한국 셀 메이커들의 ESS 수주와 매출이 급증하는 것은 향후 늘어날 데이터센터 On-site 발전 기대감 때문이 아니라(물론 일부 장기 수주 물량이 있으나 아직 그 규모는 미미), 이미 미국 내 형성되어 있는 기존 Grid향 ESS 시장 규모(연평균 70GWh) 내에서의 “탈중국” 논리에 기초한다. -즉, 데이터센터가 아니라 이미 형성돼 있는 기존 Grid 용 ESS 시장 내에서 중국 배터리 의존도가 높았던 미국 유틸리티 기업들이, 최근 가중되고 있는 보조금 및 관세 정책의 탈중국 요구 조건으로 인해 미국 내 생산 조건 갖춘 한국 기업들로 이동하며 한국 ESS 배터리 산업의 수주 및 실적 수혜로 연결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탈중국 논리는 정파를 막론하고 변하지 않는 흐름이므로 이번 선거 쟁점과 무관하다고 판단한다. -그렇다면 바뀐 것은 없다. 현재의 한국 배터리 기업들 추정치는 1) 미국의 전기차 시장 회복을 가정하지 않았으며, 2) ESS 역시 지금 시장 규모 내에서 탈중국 논리 만으로도 현재의 높은 이익 증가율 기대치 달성이 가능하다.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 LGES 345%, 삼성SDI 285%). 변한 것이 없는 상황에서 중간 선거에 대한 오해 및 선제적 Sell-on 접근으로 인해 최근 열흘 간 주가는 하락했다. 이로 인해 가격 매력 커지며 대형주 2개 모두 다시 매수 기회가 왔다고 판단한다. -연말이 다가오면서 4분기 실적보다는 차년도 영업이익 증가율 높은 섹터와 기업에 집중해야 하는데, 코스피 및 배터리 섹터내에서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 가장 높은 기업들은 배터리 대형주 2개(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다. 셀 메이커 매수를 권고한다. ▶ Car/Energy/Robot : 테슬라, 2030년 연간 500만대 차량 생산 목표 -테슬라는 지수 하락에도 불구 SpaceX와의 합병 기대 높아지며 한 주간 주가 4.9% 상승했다. Lucid는 지난 수요일 Uber와 2027년 중반 휴스턴에 로보택시 파트너십 확대 계획을 발표하며 주가 12.5% 상승했다. -테슬라는 2030년 연간 차량 생산 목표 500만대를 제시했다(2026년 생산량 컨센서스 177만대). 캘리포니아 공장에서는 휴머노이드 로봇 옵티머스의 초기 생산을 시작했다. -GM은 LMR(기존 삼원계 기반에서 망간 비중 확대) 배터리를 탑재한 4세대 전기차 플랫폼을 공개했다. LMR 각형 셀은 하이니켈 대비 원가가 낮고 LFP 대비 에너지밀도가 33% 높으며, 차량당 필요 배터리 용량은 기존 대비 20% 줄어든다. -GM의 3분기 매출액은 500억달러로 전년 대비 3%, 조정 EBIT은 41.1억달러로 22% 증가하며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3분기 EV 관련 비용은 2.4억달러로 전분기(23억달러) 대비 감소했으며, 이는 공급사 계약 재협상 등 EV 구조조정 비용이 2분기에 대부분 반영됐기 때문이다. -테슬라는 데이터센터향 메가팩 수요가 강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2027년 메가팩 CAPA 대부분이 판매됐다고 밝혔다. 3분기 중 텍사스 메가팩토리(연 50GWh)가 가동을 시작함에 따라 테슬라의 글로벌 ESS 메가팩 CAPA(캘리포니아·상하이·텍사스 합산)는 110GWh가 되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신규 대형 데이터센터가 필요 전력을 자체 생산하고, 남는 전력은 지역사회나 전력망에 공급해야 한다고 언급했다. 구체적인 의무화 방식과 집행 수단은 공개되지 않았다. ▶ Cell : 궈시안하이테크, 미시간 배터리 부품 공장 건설 철회 -배터리 대형주 3사 합산 유니버스(LGES, 삼성SDI, SK이노베이션)는 한 주간 6.3% 하락하며(LG에너지솔루션 -5.0%, 삼성SDI -7.5%, SK이노베이션 -9.1%), 코스피(-2.1%) 대비 4.1%p Under-perform했다. 배터리 대형주는 美 중간선거 앞두고 Sell-On 우려에 대한 선제적 대응으로 3사 모두 하락 마감하며 지수 수익률을 하회했다. -중국 배터리 업체 궈시안하이테크의 미국 자회사 Gotion은 미시간주 배터리 부품 공장(24억달러) 건설을 철회했다. 현지 타운십과의 법적 분쟁을 합의로 종결하고, 공장 부지는 미시간주 토지은행에 넘기기로 했다. -폭스바겐은 배터리 셀 품질 문제로 ID.4 등 2023~2026년 생산 전기차 수천 대의 추가 리콜을 준비 중이다. 셀 공급사인 SK온 미국 법인에 문제 셀의 생산 시점 확인을 요청했으며, 수리 방법 확정 전까지 충전율 80% 이하 사용을 권고했다. -CATL은 화웨이의 자동차 부품 자회사 인왕(Yinwang)과 배터리 교환 사업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화웨이 자율주행 시스템 탑재 차량이 교환소에 자동 진입해 99초 만에 배터리를 교환하는 방식이며, 2027년 교환형 모델 5종이 출시될 예정이다. ▶ Material/Equipment : 이수스페셜티케미컬, 황화리튬 마더플랜트 준공 -2차전지 소재 합산 유니버스는 한 주간 8.4% 하락하며 코스피(-2.1%) 대비 -6.3%p Under-perform했다. 리튬 가격 하락 및 환율 하락 관련 타격이 큰 양극재 업체(에코프로비엠 -13.2%, 엘앤에프 -8.3%, 포스코퓨처엠 -6.3%, 코스모신소재 -6.4%) 중심으로 주가 하락했다. -정밀화학 기업 이수스페셜티케미컬은 울산 온산공장에 전고체 배터리 소재인 황화리튬 마더플랜트(연 150톤)를 준공했다. 울산 공장은 첫 상업 생산 거점으로, 시장 성장에 맞춰 최대 연 500톤까지 증설할 수 있다. -중국 음극재 업체 샨샨은 간접 지배주주인 안후이성 국유기업 하이뉌그룹을 대상으로 최대 40억위안(약 8,000억원) 규모 유상증자 계획을 공시했다. 이 중 25억위안은 내몽골 바오터우의 연 15만톤 음극재 생산기지 건설에 투입되며, 2028년 7월 준공 예정이다. -SKC의 동박 자회사 SK넥실리스는 동박 표면에 특수 카본을 코팅해 음극재와의 접착력을 높인 기술을 개발했다. 실리콘 함량이 높은 음극재와 건식 전극 공정에 대응하기 위한 기술이다. -GM은 미국 배터리 재활용 업체 Cirba Solutions와 함께 폐배터리에서 회수한 니켈·코발트·망간만으로 만든 양극재를 신규 셀에 적용했다. 셀은 LG에너지솔루션과의 합작사 얼티엄셀즈가 생산했으며, 캐딜락 리릭 등 7개 차종에 탑재됐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안보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커지는 정유산업 ▶ 보고서: https://bit.ly/4yEvizG [총평] ▶ WTI 103.3$(+1.8%), Dubai 116.9$ (+10.9%). 정제마진 36.6$(WoW -0.5$). 석유화학 혼조세 ▶ Top Picks: SK이노베이션, S-Oil,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안보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커지는 정유산업] ▶ WTI는 103$/bbl로 9월 이후 재차 100$ 상회 1) 10/24 후티의 사우디 얀부와 라빅의 정유설비와 East-West 파이프라인 공격 2) VLCC 운임 급등 영향. 사우디는 이번 운임 급등 국면에서 M/S 확대를 위해 아시아향 OSP를 인하 중이며, 이는 12월 OSP에서도 확인될 전망 ▶ 미국 Valero는 러시아의 최근 3개월 평균 정제설비 차질 규모가 2024년 동기 대비 약 140만b/d로 전체 러시아 설비의 21% 가량에 해당한다고 언급. 러시아 디젤 수출이 회복되어도 7월 수준에 그치며 전년 대비 60~70만b/d 부족할 가능성 제기. 이는 글로벌 소비량 2,900만b/d 대비 약 2.3%, 디젤 교역량 470만b/d 대비 14%에 해당 ▶ 10/22일 트럼프는 원유 생산/정제 관련 활동이 국가 방위에 필수적이라고 판단하고 국방물자생산법(DPA) 일부 조항을 발동. 이를 통해 석유관련 사업과 파이프라인/액체연료 저장시설 등에 인센티브를 제공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 앞서 밴스 부통령은 지난 주 DPA를 활용해 Delek US Holdings 소유의 텍사스 정유시설 Capa를 확대(7.4만b/d)할 계획을 발표 ▶ 독일은 정제설비 폐쇄가 석유제품 공급과 자국 화학산업 경쟁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2027년 초까지 새로운 정유산업 전략을 수립할 계획. 독일 정부는 EU 메탄 규제에 대한 일부 예외 적용도 추진 중 ▶ 결론: 1) 에너지 가격 강세 유가 강세 요인 여전. 정유업체가 투자자 입장에서 현실적인 대안 2) 운임 급등은 OSP 인하로 일부 상쇄될 것. 반면, 시장 정제마진 강세 지속 전망 3) 러시아 정제설비는 정상화에 장기간 소요될 전망 4) 미국은 정유산업의 규모 확대를 위해 국방물자생산법(DPA) 조항을 가동해 인센티브를 제공할 근거 마련 5) 독일 또한 환경규제 완화를 기반으로 새로운 정유설비 전략 계획을 발표할 전망 6) 안보자산으로서의 가치가 커지는 정유산업. Top Picks는 SK이노베이션, S-Oil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026.10.26): 중국 철강 생산 감소세, 수요 부진 가격 반등 제한 ▶ 보고서: https://buly.kr/5JQ4KHB ▶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Ÿ 국내 철강 유통가격: 수요 부진 장기화로 거래 침체 가운데 대부분의 제품 가격 보합 기록 - Ÿ 중국 철강 유통가격: 10월 성수기 효과 실종과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전제품 약보합 기록 - 산업용 금속가격: 전주 급락 이후 낙폭 과대 인식 확대와 위험자산 투자 심리 개선으로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 ▶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글로벌 주요 철강사들 주가, 주요국들의 철강 가격 하락으로 미국 제외 대부분 하락 마감 ▶ 주간 Issue & Comment - 중국 철강 생산 감소세 지속, 수요 부진으로 가격 반등 제한: 중국국가통계국(NBS)에 따르면 9월 누적 중국의 조강 생산은 7.25억톤으로 전년동기대비 2.9% 감소한 반면, 9월 생산량은 오히려 7,359만톤으로 0.1% 증가했다.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9월 철강 수요가 일부 회복되었으나 시장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가운데 일부 철강사들이 생산을 재개한 영향으로 판단된다. 반면, 9월 중국의 완제품 철강 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3.8% 감소한 1.2억톤을 기록했으며, 9월 누적 생산량도 10.7억톤으로 2.0% 감소했다. - 특히 건설경기 부진으로 철근 생산 감소세가 두드러졌는데 3분기 누적 중국내 철근 생산량은 1.27억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2% 감소했으며 9월 생산량 역시 12.6% 급감한 1,299만톤을 기록했다. 전통적인 철강 성수기에도 불구, 건설향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면서 제품 가격 상승이 제한된 반면,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철근업체들의 수익성은 더욱 악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Mytsteel에 따르면 중국 고로업체들의 철근 생산 손실은 8월말 톤당 129위안에서 9월말 187위안까지 확대되었다. - 한편, 중국철강협회(CISA)는 부동산 투자 감소가 건설용 강재 수요에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신에너지 및 고급 장비 부문의 성장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어 전통적인 철강 수요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부진한 수요 영향으로 협회 회원들이 보유한 철근, 와이어로드, 열연, 냉연, 후판 등의 5대 주요 철강 재고가 9월말대비 8.4% 증가한 1,697만톤을 기록했다. 계절적 성수기에도 수요 회복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재고 부담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 철강사들의 적극적인 감산 없이는 단기간 내 의미있는 철강 가격 상승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철강금속 박성봉] 철강금속(Overweight): 철강금속 Weekly(2026.10.26): 중국 철강 생산 감소세, 수요 부진 가격 반등 제한 ▶ 보고서: https://buly.kr/5JQ4KHB ▶ 철강금속 주요 지표 동향 - Ÿ 국내 철강 유통가격: 수요 부진 장기화로 거래 침체 가운데 대부분의 제품 가격 보합 기록 - Ÿ 중국 철강 유통가격: 10월 성수기 효과 실종과 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전제품 약보합 기록 - 산업용 금속가격: 전주 급락 이후 낙폭 과대 인식 확대와 위험자산 투자 심리 개선으로 전반적으로 상승 마감 ▶ 철강금속기업 주가 동향 - 총평: 글로벌 주요 철강사들 주가, 주요국들의 철강 가격 하락으로 미국 제외 대부분 하락 마감 ▶ 주간 Issue & Comment - 중국 철강 생산 감소세 지속, 수요 부진으로 가격 반등 제한: 중국국가통계국(NBS)에 따르면 9월 누적 중국의 조강 생산은 7.25억톤으로 전년동기대비 2.9% 감소한 반면, 9월 생산량은 오히려 7,359만톤으로 0.1% 증가했다. 계절적 성수기 진입으로 9월 철강 수요가 일부 회복되었으나 시장기대에는 미치지 못한 가운데 일부 철강사들이 생산을 재개한 영향으로 판단된다. 반면, 9월 중국의 완제품 철강 생산량은 전년동기대비 3.8% 감소한 1.2억톤을 기록했으며, 9월 누적 생산량도 10.7억톤으로 2.0% 감소했다. - 특히 건설경기 부진으로 철근 생산 감소세가 두드러졌는데 3분기 누적 중국내 철근 생산량은 1.27억톤으로 전년동기대비 12% 감소했으며 9월 생산량 역시 12.6% 급감한 1,299만톤을 기록했다. 전통적인 철강 성수기에도 불구, 건설향 수요 회복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면서 제품 가격 상승이 제한된 반면, 원재료 가격 상승으로 철근업체들의 수익성은 더욱 악화된 것으로 파악된다. Mytsteel에 따르면 중국 고로업체들의 철근 생산 손실은 8월말 톤당 129위안에서 9월말 187위안까지 확대되었다. - 한편, 중국철강협회(CISA)는 부동산 투자 감소가 건설용 강재 수요에 지속적인 부담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신에너지 및 고급 장비 부문의 성장이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되어 전통적인 철강 수요 감소를 상쇄하기에는 아직 충분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부진한 수요 영향으로 협회 회원들이 보유한 철근, 와이어로드, 열연, 냉연, 후판 등의 5대 주요 철강 재고가 9월말대비 8.4% 증가한 1,697만톤을 기록했다. 계절적 성수기에도 수요 회복이 기대에 미치지 못하고 재고 부담도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중국 철강사들의 적극적인 감산 없이는 단기간 내 의미있는 철강 가격 상승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을 것으로 판단된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소재산업재 텔레그램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미국 증시, 조정보다 매수 기회에 주목 ▶ 자료: https://buly.kr/Gvq535t - 이익 전망 상향과 대형 기술주 후행 조정, 플랫폼과 AI 프로세서 중심의 매수 전략 - S&P 500의 이익 전망이 높아지는 동안 주가와 PER은 하락. 기업실적에 비해 주식의 가격 부담이 낮아짐 - 개별 종목의 선행 조정 이후 대형 기술주 후행 하락. 시장 전반의 회복과 2022년과 다른 이익 전망에 주목 - 플랫폼 실적에서 AI 투자 성과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대형 플랫폼과 AI 프로세서를 중심으로 분할매수 전략 유효 - 지난주(10월 19일~10월 23일) 리뷰: AI 투자비용 우려에 기술주 약세, 중소형주와 가치주 강세 - 이번 주(10월 26일~10월 30일) 프리뷰: 빅테크 실적과 FOMC, 기술주 반등의 분수령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은행 Weekly/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안녕하세요. 하나증권 최정욱입니다. 10월 마지막주 은행업종 주간동향 보내드립니다. ★ 은행(Overweight): 시장 관심에서 소외되는 현상이 한동안은 지속될 듯 ▶ 전주 은행주 초과하락. 금리 관련 defensive 매력 약화와 규제 노이즈, 밋밋한 실적, 주후반 시장 안정으로 상대적 관심 약화 - 전주 은행주는 4.7% 하락해 KOSPI 하락률 2.1% 대비 초과하락. 주초반까지는 초과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주후반부터 초과하락 전환했고 금요일에는 큰폭 underperform - 그 이유는 1) 주후반 미국 금리 하락으로 10년물 국채금리가 5%를 하회하면서 금리 관련 defensive 매력이 약화되었고, 2) 금융당국의 은행 금리 결정 과정 공개 검토 등 가산금리와 관련한 규제 노이즈가 확산되었기 때문. 이는 국채금리 상승에도 불구하고 은행 3분기 NIM이 하락하면서 시장에서 NIM에 대한 걱정이 커진 와중에 투자심리를 위축시키는 요인으로 작용. 3) 여기에 금요일 가장 먼저 3분기 실적을 발표한 우리금융과 하나금융의 경우 실적은 예상 수준에 그쳤으며 NIM이 크게 하락한 것으로 나타나면서 이전 분기들과는 달리 실적 모멘텀이 발생하지 않은 점도 약세의 빌미로 작용. 4) 무엇보다도 자체적인 방어 동력이 높지 않은 상황에서도 지난주 KOSPI 급락으로 인해 은행주가 대폭 초과상승했기 때문에 주후반 시장이 안정세를 보이자 상대적 관심이 약화된 것으로 판단 - 지난주에도 미국 국채금리는 하락. 중동 지역 긴장 고조로 국제유가가 추가 급등하고 물가 우려도 여전했지만 프랑스 재정 이슈 등 안전자산 선호 현상의 영향 때문으로 추정. 지난주 외국인들은 삼성전자 매수 등으로 인해 KOSPI 순매도 규모가 5,400억원에 그쳤지만, 그 중 은행주를 1,450억원 순매도해 은행주 매도 강도는 상대적으로 높았던 편. 반면 국내 기관은 KOSPI를 730억원 순매수했고 은행주는 1,040억원을 순매수 ▶ 미국 중간선거에 따른 수혜업종 찾기 한창. 은행주는 직접 영향 없지만 금리와 환율 등 매크로 변동성 확대 가능성 감안해야 - 미국 중간선거가 10여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미국 상원과 하원 구도 변화 시나리오에 따른 업종별 영향 찾기가 한창. 과거 트럼프 정부의 금융 규제 완화는 미국 대형은행에 호재로 작용한 측면이 있지만 국내 은행주에 미치는 직접적인 영향은 없었음. 그러나 선거 결과에 따라 금리와 환율 등 매크로 변수에 미치는 영향이 클 것이라는 점은 고려해야 할 요인 - 만약 언론에 보도된대로 여론상 민주당 승리 가능성이 높아질 경우 대규모 감세나 트럼프 배당금 등의 추가 재정확대 입법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점에서 금리 상승 압력이 일부 완화될 수 있음. 이 경우 은행 NIM 추가 개선 여지가 제한적일 수 있지만 달러 강세 기대가 누그러질 수 있어 환율에는 원화 강세 요인으로 작용 가능할 듯. 원화 강세가 계속 이어질 경우 은행들의 CET 1 비율 추가 상승 및 이에 따른 주주환원 여력 확대 측면에서는 긍정적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고 판단 ▶ FOMC 보다는 중간선거가 더 이슈. 특정섹터들의 투자심리가 변화될 경우 은행주 투자심리 상대적으로 약화될 가능성 있음 - 금주 주요 이슈는 29일(목) 예정된 미국 FOMC 회의. 한은 금통위와 마찬가지로 10월에는 동결 예상이 대다수이지만 12월에는 인상할 것이라는 의견이 다수. 10월 동결 예상과 12월 인상 기대가 시장에 이미 반영되어 있는 만큼 연준의 스탠스 변화가 없다면 FOMC 회의는 큰 영향을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높음 - 다만 미국 중간선거 전후로 중동지역 정세 급변 여지와 트럼프의 선거결과 불복 가능성 등을 감안할 때 매크로 지표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하기 어려움. 중간선거 결과로 인해 특정섹터들의 투자심리가 크게 변화되거나 개선될 경우 은행주 투자심리는 상대적으로 약화될 가능성도 있다고 판단 ▶ 우리/하나 실적 감안시 단기 모멘텀 발생할 가능성은 낮아짐. 은행주가 시장 관심에서 소외되는 현상이 한동안은 지속될 듯 - 우리금융과 하나금융 실적이 예상을 벗어나지 않는 밋밋한 수준이었고 CET 1 개선 폭은 기대를 하회했으며, 금주에 실적을 발표하는 타행들도 마찬가지일 것이라는 점에서 단기 모멘텀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아졌음. 그나마 최근 주가 하락으로 배당수익률 및 배당매력이 소폭 높아진 정도가 주목해볼만한 요인. 단기적으로는 은행주가 시장 관심에서 소외되는 현상이 한동안은 지속될 듯 ▶ 금주 은행 주간 선호 종목으로 KB금융(매수/TP 235,000원)과 우리금융(매수/TP 43,000원)을 제시 리포트 ☞ https://buly.kr/Gvq52ra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하나금융(08679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하나금융(매수/TP: 166,000원): 무난하지만 조금씩 아쉬움들이 있었던 실적 ▶ 3분기 실적은 1.22조원으로 QoQ 증가했지만 예상치 소폭 하회 - 하나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66,000원을 유지 - 3분기 순익은 1.22조원으로 QoQ 2.4% 증가했지만 우리예상치를 소폭 하회. 실적이 예상을 하회한 배경은 자산신탁이 책준형사업장 기타충당금 354억원 적립 등으로 적자전환했고, 증권도 연결 손익이 103억원에 그쳤기 때문. 증권의 3Q 개별 손익이 1,000억원대 수준이었다는 점에서 해외자회사 영향으로 유추 - 1) 은행 원화대출금은 QoQ 1.7% 성장했지만 은행 NIM은 1.57%로 4bp 하락했는데 2분기의 변액보험 계정 대체 이자비용 2,931억원 증가 요인이 3분기에 소멸되면서 그룹 순이자이익은 QoQ 16.2% 증가(변액보험 계정대체는 비이자이익 감소를 가져와 전체 손익에는 영향 없음) - 2) 증권중개수수료와 신탁보수, 인수주선·자문수수료 등이 모두 감소하면서 수수료이익은 QoQ 13.3% 감소했으며, 3) 기타비이자이익도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외화환산익 1,868억원 발생 등에도 불구하고 증권 매매평가익 감소와 변액보험 계정대체 효과 등으로 큰폭 축소되었음 - 3) 판관비는 은행 준정년 특별퇴직비용 453억원 등으로 YoY 6.0% 증가했으며, 5) 그룹 대손비용은 3,810억원이었는데 자산신탁 추가 충당금 354억원을 제외할 경우 분기 경상 수준인 3,500억원대 내외를 기록한 것으로 판단 ▶ 4분기 NIM 상승 기대감 있지만 유지 가능성 높다고 판단. 본격적 상승은 1분기 예상 - 3분기 은행 NIM이 QoQ 4bp 하락했는데 이는 저원가성예금 감소와 더불어 공공기관의 MMDA 예금이 크게 축소되었기 때문. 이에 따라 3분기 중 예수금은 QoQ 1.2% 감소한 반면 원화대출금이 QoQ 1.7% 증가하면서 예대율은 97.4%까지 상승 - 회사측은 4분기에 대출금리 re-pricing과 투자채권 수익률 상승 영향 등으로 4분기 중 NIM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지만 전업권의 조달 부담이 조금 더 지속될 수 있고, 신보료 출연요율 기준 변경 영향이 3분기보다 4분기에 더 크게 작용하는데다 최근 정치권의 은행 우대금리 혜택 변경 논란 이슈 등을 감안하면 4분기 은행 NIM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할 가능성이 더 높다고 판단. 일반적으로 4분기 중 정기예금 만기도래 규모가 크다는 점을 감안하면 더욱 그러함 - 업권 전체적으로 본격적인 NIM 상승은 2027년 1분기나 되어야 발생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 주주환원 순항 중이지만 CET 1 비율 개선 폭과 자사주 규모 등은 아쉬움이 남는 요인 - 3분기 CET 1 비율은 13.45%로 QoQ 18bp 상승했지만 상승 폭은 기대치를 하회. 손실사건 운영리스크 배제 효과 +15bp와 환율 하락 영향 +40bp 등의 RWA 감소 영향이 +55bp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OCI 등 기타요인이 -48bp 작용했기 때문. 환율 하락 효과가 RWA 외에 기타요인으로 -25bp 작용했고, 그 외 금리 상승에 따른 OCI 자본 감소 -10bp, 증시 하락 감소 요인 -5~6bp 등이 있었던 듯 - 4분기 자사주 매입·소각은 2,500억원을 결의해 예상했던 수준. 주주환원은 회사 계획대로 순항하고 있지만 CET 1 비율 상승 폭이 기대보다 낮았던 점과 예상을 웃도는 자사주 규모 확대 등은 없었다는 점은 다소 아쉬움이 남는 요인임 리포트 ☞ https://buly.kr/FhQmAK2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우리금융(31614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우리금융(매수/TP: 43,000원): 기대를 충족한 실적. 최선호주로 계속 유지 ▶ NIM 하락 폭 다소 커진 점은 아쉽지만 대체로 전 부문에서 기대치를 충족해 양호 - 우리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43,000원을 유지 - 3분기 순익은 QoQ 4.4% 증가한 1.05조원을 시현해 우리예상치를 소폭 상회 - 1) 은행 NIM이 1.43%로 QoQ 7bp 하락해 하락 폭이 다소 컸지만 원화대출이 QoQ 1.5% 성장했고, 보험금융이자비용 감소 등으로 인해 순이자이익은 QoQ 1.7% 증가해 그룹 이자이익 증가세는 지속 - 2) 수수료이익은 신탁수수료 감소 등으로 QoQ 11.8% 축소되었지만 타사들과는 달리 브로커리지수수료 감소 폭이 적었던데다 계리적 가이드라인 변경 영향 소멸로 보험손익이 증가했으며,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라 1,410억의 외화환산익 발생 등으로 비이자이익도 전반적으로 양호했음 - 3) 판관비는 QoQ, YoY 모두 1.2% 증가에 그쳐 안정적이었으며, 4) 그룹 대손비용은 3,140억원으로 2024년 이래 분기 중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 은행 매·상각전 실질 연체와 실질 NPL 순증액이 급감하면서 자산건전성이 개선되었고, 2분기의 중앙미디어그룹 충당금 440억원 소멸 등의 영향으로 추정됨 - 은행 NIM 하락 폭이 다소 컸던 점은 아쉬운 요인이었지만 대체로 전부문에서 기대치를 충족시키는 양호한 실적을 시현. 은행업종 최선호주로 계속 유지 ▶ NIM 상승 전환은 1분기 예상. 실질 CET 1 비율은 13.95%로 주주환원 모멘텀 기대 - 동사의 3분기 NIM 하락 폭이 타사들보다 다소 크게 나타나는 이유는 동사의 경우 CD금리 연동 대출 비중이 높은 대출포트폴리오 때문. CD금리에 비해 수신금리에 영향을 미치는 은행채 금리 상승 폭이 더 크게 나타나면서 대출금리 상승 폭이 상대적으로 적을 수 밖에 없었고, 대기업 관련 생산적금융 확대에 따른 영향도 일부 있었던 것으로 보임. 저원가성예금 감소 등으로 조달 부담 확대가 이어지고 있는 점 등을 감안시 NIM 상승세는 1분기부터 나타날 것으로 판단 - 한편 그룹 CET 1 비율은 13.80%로 QoQ 8bp 상승에 그쳤지만 거래 반도체기업의 법인세 납부 및 외화예치금 증가의 일시적 영향이 -15bp 있었고, 10월초 해소된 점을 감안하면 실질적으로는 13.95%로 은행 중 가장 높은 것으로 평가. 환율 하락에 따른 CET 1 비율 개선 영향은 RWA 측면(+43bp)과 기타 요인(-25bp) 등을 감안시 +18bp였던 것으로 추정됨 - 은행 중에서 CET 1 비율이 가장 높아졌고, 2027년에는 주주환원율 50%를 상당폭 상회하는 의미있는 개선 폭을 보일 공산이 커졌다는 점에서 주주환원 관련 모멘텀 기대 ▶ 오버행 남아있지만 불확실성 해소 막바지 단계. 해소시 더 적극적인 비중확대 권고 - 9월초 14.0백만주를 블록딜 처분했던 유진PE의 잔여지분 lockup 해제 기간이 11월초 도래. 남은 지분은 약 15.5백만주(2.1%)로 따라서 오버행 우려가 발생할 수 있음 - 다만 2024년에 예보 잔여지분을 자사주로 인수한 전례가 있고, 설령 유진PE측이 시장 매각을 단행한다고 하더라도 그 외 기존 과점주주들의 성격 등을 감안시 금번이 단기적으로 마지막 오버행일 수 있다는 점에서 불확실성 해소 측면에서 접근해야 한다고 판단. 최근 유일하게 연기금 매수세가 계속 유입 중인데다 오버행 불확실성 해소될 경우 더 적극적인 비중확대 전략을 권고 리포트 ☞ https://buly.kr/EdwEHPh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New K-ETF] 미국 AI테크 플랫폼 TOP10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Ga0Z1fb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27): 1Q 미국 AI테크 플랫폼 TOP10 ◎ 1Q 미국 AI테크 플랫폼 TOP10 ETF - 미국 증시에 상장된 AI 모델·플랫폼 개발 기업과 관련 인프라·응용 서비스 기업들에 투자하는 패시브 ETF. AI 모델 개발 기업을 비롯해 클라우드 인프라, 데이터 관리·보안, AI 에이전트 등 관련 기술과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투자 대상으로 선정. 기업 규모와 AI 플랫폼 산업과의 관련성을 함께 반영하여 핵심 10개 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는 ETF 종목 - AI 관련 5개 사업 영역의 키워드 점수와 시가총액·거래대금 요건을 활용하여 편입 대상을 선정. 유동시가총액과 키워드 순위를 각각 50%씩 반영하여 투자 비중 결정. 개별 종목의 최대 비중은 25%로 제한하며, 기업 규모와 AI 플랫폼 산업 관련성을 함께 반영 - Alphabet, Microsoft, Amazon, Meta 등 대형 플랫폼 기업과 Palantir, Snowflake, CrowdStrike, Palo Alto, Cloudflare, Datadog과 같은 데이터·보안 분야 전문 기업들이 편입 대상 종목군 - 정기 리밸런싱은 매월 한국 옵션만기일 다음 주 첫 영업일에 진행. 신규 상장기업도 관련 서류 공개 이후 심사를 시작하여 조건 충족 시 상장 후 단계적으로 편입 가능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에스지헬스케어(398120.KQ): IPO 주관사 업데이트: 해외서 만나보는 K-의료 서비스 ★ 원문링크: https://buly.kr/4bl2Ly4 1. 영상장비진단 Full Line-up을 기반으로 AI·의료서비스 사업 확대 - 에스지헬스케어는 의료용 영상진단기기 제조 및 판매 기업 - 2009년 7월 설립되어 2024년 12월 스팩합병을 통해 코스닥에 상장 - Digital X-ray, FPD C-arm, CT, MRI, 초음파기기 등 영상진단장비 Full Line-up과 85개국 140개 유통채널로 구성된 글로벌 네트워크를 보유 - 다양한 영상진단장비를 일괄 공급하고 사후관리 편의성을 높일 수 있다는 강점을 바탕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 중 - 2025년 매출액의 99%가 수출에서 발생 - 2025년 지역별 매출 비중은 CIS 60%, 중동·아프리카 18%, 중남미·북미 9%, 아시아 9%, 유럽 4%을 기록 - 1H26 기준 실적은 매출액 91.3억원, 영업적자 -5.9억원 2. CIS에서 K-영상 검사 시장을 키운다 - 경쟁력은 국내 유일하게 영상진단의료기기 Full Line-up을 보유하고 있다는 점 - 고해상도 영상을 기존 대비 빠르게(기존 대비 1/3 수준) 복원하는 ArialMR Deep Learning 알고리즘 기반 기술을 확보 - 해당 기술은 FDA 510(k) 승인을 신청해 26년 7월 29일 본심사 검토 개시 통보를 받은 상태 - 현재 CIS의 매출액이 가장 높으며, 25년 사업의 거의 모든 성장이 CIS 지역에서 나왔음 - 25년에는 전년 대비 약 124억원 매출액이 CIS 지역에서 증가, 이는 X-ray/C-arm(실시간 투시영상 제공 장치) 의료기기 판매가 급증하며 기록한 실적 - 이러한 의료기기 수요를 확인하여 26년 카자흐스탄 알마티에 영상진단센터를 구축 - 27년 우즈베키스탄 타슈켄트/카자흐스탄 아스타나, 28년 키르기스스탄 비슈케크, 29년 우크라이나 키이우에도 센터를 구축할 중장기 계획 보유 - 5년 내로 CIS 지역에서 25개 지점 운영을 목표하며, 이 사업은 미국 RadNet의 BM을 참고 및 CIS 도시별로 매출액 50억원 규모, 영업이익률 25-30% 수준의 사업을 구축하는 것으로 추정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CIS에서 구축하는 영상진단센터는 ‘서울메디컬센터’로 브랜딩 중 - 센터에 국내 원격 진단 시스템으로 도입하기 위해 한국 전문 의료진이 원격 진단/판독하는 휴먼영상의학센터(150여명의 영상의학전문의 보유 조직)와 MOU를 체결 - 이제 CIS에서 원격 K-의료 진단 서비스 브랜드가 되기 위해 사업 확장을 앞두고 있음 - 카자흐스탄인의 국내 의료관광 소비액이 600-700만원 수준이며, 지역 내 수요가 높아 서울메디컬센터 사업이 에스지헬스케어의 새로운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봄 - 다만 국가 확장까지 시간이 필요해, 성공까지 밸류 및 투자의견을 보류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New K-ETF] 코리아 Top5+ 채권혼합 액티브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450lNjz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10/27): KoAct 코리아TOP5플러스 채권혼합50 액티브 ◎ KoAct 코리아TOP5플러스 채권혼합50 액티브 ETF - 국내 대형주 5개~10개 종목과 국내 단기채 ETF 및 ETN에 투자하는 채권혼합형 액티브 ETF. 전체 포트폴리오에 대하여 주식과 채권 비중을 각각 약 50%씩 배분하는 구조로, 퇴직연금 DC·IRP 계좌에서 100% 비중까지 편입 가능 - 비교지수는 ‘FnGuide 코리아 Top5 플러스 금융채권 혼합지수’. 주식 부문은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5개 종목을 고정 편입하고, 시가총액 6위~30위 가운데 이익 성장성과 이익추정치 조정 점수가 높은 5개 종목을 추가 선정. 개별 종목 비중은 주식 하위지수 내 최대 25%로 제한 - 채권 부문은 잔존만기 10개월 이상 14개월 미만의 은행채·여전채로 구성. 은행채 AAA, 여전채 AA- 이상의 신용등급 조건을 적용하며, 시가총액 가중방식과 섹터별 비중 제한을 반영 - 비교지수의 주식 부문은 연 4회(1월/4월/7월/10월 마지막 영업일), 채권 부문은 매월 첫 영업일에 정기변경. 주식·채권 비중은 매일 50% 대 50%로 조정하며, 실제 ETF는 액티브 운용을 통해 편입 종목과 비중을 조절하며 초과 수익 추구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유럽 자동차 판매 동향(2026년 9월): 9월 체리/BYD, 유럽에서 현대차 추월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Key Insight: 숫자로 확인되는 경쟁. 9월 판매 증가율은 유럽 시장 +10%, 현대차/기아 합산 -2%, 중국 5개사 합산 +75% 1. 산업 - 유럽 자동차 판매(EU+UK+EFTA 기준)는 9월 및 9월 누적으로 각각 +10%/+6% (YoY) 증가하며 호조 지속 -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 친환경차 보조금 정책과 공급 모델 확대에 더해 유가 상승이 EV 수요를 자극하며 전체 시장을 견인 - BEV/PHEV 판매(전체 차종 중 비중 각각 31%/12%)는 9월 각각 +60%/+24% (YoY) 증가, 9월 누적으로도 각각 +42%/+22% (YoY) 증가 - HEV 판매(비중 34%)는 9월 및 9월 누적으로 각각 +5%/+10% (YoY) 증가. 증가세는 유지되나 증가폭은 둔화 - 중국 5개사 합산 9월/누적 판매는 +75%/+69% (YoY) 증가. 5개사 합산 점유율이 9월/누적 15.7%/11.8%로 +5.8%p/+4.4%p (YoY) 상승 - 9월 기준으로만 보면, 지리(4.0%, 볼보 포함)/체리(3.9%)/BYD(3.7%)/상해(3.1%)의 점유율이 현대차(2.9%)의 점유율을 추월 2. 주가 - 유럽 내 현대차/기아의 9월 판매는 -18%/+14% (YoY). 9월 누적은 -13%/+7% (YoY) 기록 - 양사 합산 기준으로 9월 및 누적 -2%/-3% (YoY) 기록. 9월 누적으로 현대차/기아/합산 점유율이 -0.7%p/flat/-0.7%p (YoY) 변동 - 유럽 시장이 중소형 전기차 위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국 브랜드들과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양사에 부정적 영향 - 기아는 EV2/EV3/EV4/PV5 등 전기차 신모델을 투입하면서 점유율을 방어한 반면, 현대차는 아이오닉5/6 등 기존 모델의 노후화로 부진 - 현대차는 아이오닉3을 9월 출시, 10월 본격 인도. 대응 성과가 확인되기 전까지 완성차 Valuation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전문: https://vo.la/D0LbIQ1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안기량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중국 기술주, 위험회피 심리 강화되며 매도세 확대 ▶자료: https://buly.kr/6tesPWx ◆업데이트 산업&기업: CXMT, JCET, 해광정보, 레노버, CATL, 반도체/AI 인프라, 전기차, AI 소프트웨어, 로보틱스, 소비 ◆주요 기업 이슈 - CXMT(688825.SH): 3Q26 잠정 매출, 순이익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하회 - 유니트리(688836.SH): 로봇 상용화 정책 기대감에 시가총액 2천억위안대 회복 - 레노버(0992.HK): AI 인프라 투자 위축과 전환증권 주가 희석 우려 등으로 주가 급락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블룸에너지(BE.US): 유의미한 마진 개선, BTM 넘어 FTM까지 진출 ▶ 자료: https://buly.kr/3jBEjnW ■ 3Q26 Re: 가격 경쟁력과 비용 절감으로 제품 GPM 38.4% 달성 - 매출액 12.4억 달러(YoY +138.1%), 조정 EPS 0.94달러(+526.7%)로 컨센(10.8억, 0.67)을 대폭 상회 - 가격 결정력과 비용 절감이 반영되어 제품 GPM은 38.4%로 YoY 250bp 상승 -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조정 OPM은 23.1%, 전년동기 8.9% 대비 급등 -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는 그동안 BTM 방식의 온사이트 발전원으로 주로 활용되었으나 최근 유틸리티 관련 FTM으로 대규모 수주 가능성이 높아져. 실제로 일부 지역의 통합자원계획에 연료전지가 포함되고 있어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는 기존 고객층(네오클라우드 등) 대비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 비용이 낮은 유틸리티로 고객을 다각화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 ■ 기대했던 프리몬트 제조시설 확대에 따른 캐파 구체화는 없어 - 블룸에너지는 9월 프리몬트시에 158,000 ft²의 신규 시설을 확보 - 기존 프리몬트 시설 규모가 164,000 ft²로 거의 두배 면적에 해당. 2026년까지 2GW 캐파를 확정했으며 현재 시설에서 5GW까지 확장 가능하다 언급한 적 있어 이번 신규 시설 확보로 10GW까지 확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번 실적발표에서는 급격한 증설 방식으로 용량을 늘리지 않을 것이며 필요에 따라 캐파 증설 속도를 조절할 것이며 구체적인 캐파 계획을 제시하지는 않았음. 이렇게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을 ‘다이얼업 방식’이라고 칭하며 다이얼업 규모는 전적으로 부하에 달려있어 ■ 올해 들어 세 번째 가이던스 상향조정 - 3분기 실적과 4분기 납품 시점에 대한 가시성 개선을 반영해 올해 들어 세번째로 가이던스를 상향조정.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39~42억 달러에서 44~46억 달러(중간값 기준 YoY +122%)로, 연간 EPS 전망은 기존 2.55~2.85달러에서 3.10~3.40달러(+328%)로 상향조정. - 다만 규모 확장에 따른 초기 비용 증가로 연간 GPM 전망은 34%로 유지 - 앞으로 매출 성장의 축은 1) 미국 이외 지역, 2) 유틸리티 관련 FTM 시장, 3) 신사업(CCS, 800V DC향 등)으로 나누어질 전망 - 다만 가장 큰 프로젝트인 Project Jupiter를 같이 진행하고 있는 오라클의 자금 조달 문제와 운전자본 증가에 따른 현금흐름 악화가 투자심리를 억제하는 요인 - 캐파를 100MW에서 5GW까지 50배 증가하는 동안 인력은 거의 그대로 600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해 매출 증가보다 가파른 이익 증가를 보이고 있어 단기 변동성을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자는 의견을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김경환의 China Weekly] 중국, 다시 돈을 돌리는 방법 : 마진율-재정-주식부양 ▶자료: https://bit.ly/4sogQdN   • 하반기 중국 ‘돈의 흐름’ 역전, 다시 멈춘 유동성 : 중국 거시경제와 증시의 돈이 다시 잠기고 있음. 2022년-2024년 상반기 의 심각한 유동성 함정을 2024년 하반기 재정-자산시장 부양을 통해 가까스로 벗어났던 중국은 하반기부터 다시 고질적인 문제가 재현되는 모습. 펜데믹 이후 잠재 성장률 하락과 전통 성장모델 전환, 가계 탈부동산 후유증과 전사회적인 ROA 급락으로 은행 정기예금과 채권에 잠겼던 시중 유동성은 최근 2년간 다시 활성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인플레이션 반등과 증시 회복을 견인했으나 최근 다시 역방향으로 전환. 2026년 이후 가계와 전통 산업이 신용 회복에 실패한 가운데, 수출/AI 관련 산업와 내수의 극단적인 괴리 및 소극적인 재정 부양책, 대외 AI 인플레이션 후유증과 기업 마진율의 정점 통과 우려 등이 은행 정기 예금의 증가세 전환과 채권 강세를 유도. 최근 3-6개월간 중국 유동성 관련 모니터링 지표, ①가계-기업-정부의 정기예금 순증 전환, ②비은행 예적금 증가율 하락, ③대출-예금 증가율 스프레드 하락, ④주식시장 초과 유동성 Proxy 하락 등이 내수 경기와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 최근 3개월간 중국 증시 기술주 조정과 함께 중국 금융-배당주의 뚜렷한 강세와 국채 선물가격의 고공 행진이 동시에 진행중   • 중국 유동성을 다시 활성화 시키는 방법, 마진율 제고와 재정/주식 부양 재개 : 2027년을 앞두고 다시 복합적인 정책의 실행과 산업 마진율의 변화 등을 주목. 중국 증시는 다시 원점에서 거시 유동성의 활성화와 자금 유입 재개를 대기해야 하며 시점은 2027년 1분기 이후로 전망   • 첫째, 산업 측면에서는 마진율의 안정 신호와 공급 정책 변화가 예상. 펜데믹 이후 중국 유동성의 활성화 여부는 제조업의 매출 총이익률과 Capa 가동률 등 지표와 뚜렷한 연동성을 보임. 10월 이후 3분기 실적 시즌에 CATL, CXMT, 홍콩 빅테크 등 초대형 기업의 주가 부진은 결국 대외 의존도 상승 및 내수 부진에 따른 마진율의 정점 통과 혹은 훼손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 향후 6개월간 중국 제조업과 대형 기업의 마진율 안정 여부는 현실적으로 수요보다는 공급 정책의 기대가 여전히 큼. 1분기까지 반내권 캠페인의 강화, 고정자산투자 급랭과 지방 공급 억제 정책의 수급 효과 등이 제조업 마진율의 하락과 가격 신호의 훼손을 방어할 것으로 판단   • 둘째, 정책 측면에서는 4분기 정치국회의-경제공작회의 및 정책금리 인하를 다시 주목. 2026년 중국 재정적자율의 확장이 실제로는 지방 부채 차환 및 은행 자본 확충 등에만 활용되었다면, 연말 회의에서는 2027년 실질적인 재정 지출 확대 의지가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또한, 인민은행의 정책금리 인하 여건도 충족되어 연말 혹은 연초 인하 사이클이 재개될 수 있음. 중국 가계 신용과 초과 유동성 지표의 저점 확인 시점을 12월로 예상   • 셋째, 주식과 부동산 시장 부양책이 재개되면서 시중 유동성의 방향 전환이 진정될 전망. 시장이 기대하는 1회성 부양책을 특정할 수는 없으나 2027년 상반기까지 대규모 IPO와 주식 공급 부담에 따라 정부 자금 및 국유 금융기관의 지속적인 시장 개입, 증권 당국의 추가 규제 완화와 홍콩 자본시장 진작 정책 등이 단기적으로 기대. 중국 부동산 시장은 중앙 차원의 대규모 부양책이 없더라도 대도시 주택 매물 소화와 2027년 신축 급감에 따라 상반기 주택가격 상승 흐름이 예상. 2027년 중국 주택가격의 점진적인 상승은 ‘정기 예금 증가와 신용 위축’의 악순환을 억제하는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IT 김민경] 전기전자(Overweight): 높아지는 패키지 기판의 위상 자료: https://cutt.ly/OyThprig ■ FCBGA, AI 밸류체인 내 전략적 중요도 상승 Nvidia는 21일 GTC Berlin에서 글로벌 협력사와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발표. 증설 대상에는 반도체 패키지 기판, 첨단 패키징, 반도체 테스트 및 광엔진 등이 포함되었으며, FCBGA 생산능력은 향후 3년간 2.5배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주요 FCBGA 협력사로는 Ibiden, Unimicron, 삼성전기가 포함 삼성전기는 국내 세종 및 부산 사업장의 신규 생산시설을 활용해 Nvidia 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예상되며 27년 하반기부터 신규 캐파 램프업과 함께 물량 확대가 본격화 될 전망. Nvidia의 투자 계획은 FCBGA가 AI 반도체 공급망 내에서 핵심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시사. 특히 기존 Ibiden, Unimicron 중심의 공급망에 삼성전기가 포함되며 글로벌 탑 티어 패키지 기판 업체로서의 입지도 강화될 것으로 판단 글로벌 FCBGA 공급 업체들이 중장기 대규모 증설을 계획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및 서버 CPU의 고성능화에 따른 기판의 대면적화, 고다층화 및 부품 실장 난이도 상승하며 Capa Loss가 확대. 이에 따라 FCBGA 공급부족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27년 중 추가 증설 논의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BT 기판으로 낙수효과 확대, 본격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FCBGA 공급부족이 BT 기판에 대한 낙수효과로 이어지고 있음.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증설이 FCBGA에 집중되는 가운데 기존 공용 생산능력 또한 수익성이 높은 FCBGA 중심으로 재배치되고 있어 BT 공급여력은 제한적인 상황 반면 모바일 AP, 서버 컨트롤러, 메모리 반도체 등 주요 전방 제품의 스펙 상향으로 BT 기판 또한 대면적화, 고다층화가 진행되고 있어 수급을 더욱 타이트하게 만들고 있음. 최근 삼성전기가 공시한 약 3,600억원 규모의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은 이러한 수급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판단. 해당 계약 대부분은 BGA 기판으로 파악되는데 삼성전기의 26년 연간 BT 기판 매출이 약 1.2조원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단일 계약 규모로는 상당한 수준. 고객사들이 향후 BT 기판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추정 FCBGA와 마찬가지로 BT 기판 역시 초기에는 고부가 FCCSP를 중심으로 판가 인상이 시작되나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지속되며 판가인상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가격 인상의 초입 CoWoS에 대한 강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의 후공정 투자 또한 확대. 이에 패키지 기판 및 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신규 고객사 확보와 가격 협상력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음 FCBGA뿐 아니라 BT 기판과 패키징 소재까지 공급 부족의 범위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패키지 기판 및 소재 업체들의 실적 추정치 상향과 신규 고객사 확보 모멘텀이 향후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업종 내 최선호주로 삼성전기와 대덕전자를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유니드: 외부 변수로 실적.. [Web발신]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유니드: 외부 변수로 실적 부진 vs. 염화칼륨 상방 압력 확대 ▶ 보고서: https://bit.ly/4i2snMg ▶ 실적 하이라이트 - 3Q26 영업이익 -21억원(QoQ 적전, YoY 적전)으로 컨센(208억원) 대폭 하회.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 래깅효과가 극대화되고 운임이 크게 상승하면서 국내/중국법인 모두 적자전환 - 4Q26 영업이익 96억원(QoQ 흑전, YoY +26%)으로 개선 전망. 국내법인과 중국법인 모두 판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유지, TP는 기존 9만원에서 7만원으로 조정. 20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 30~40% 하향한 영향 - 추정치 하향의 주 원인은 회사 자체의 경쟁력 훼손보다 외부환경 변화에 있어. 원재료인 염화칼륨 강세에도 불구, 환율 하락에 따라 원화기준 판가 하락으로 부정적인 래깅효과과 극대화되었으며 해상운임도 급등 - 다만, 회사는 이를 반영해 4Q26 이후 칼륨계 제품의 판가 인상 계획을 밝혀 - 글로벌 칼륨시장은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러시아/벨라루스의 공급차질로 가격 상방 압력이 재차 확대 - Nutrien과 Mosaic의 해외 판매를 담당하는 캐나다 Canpotex는 3Q26까지 판매 가능 수출물량의 계약을 모두 완료. Nutrien 또한 상반기 칼륨비료 판매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평균 해외 판매단가는 YoY +13.8% 상승 - 여기에 10월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흑해 항만 공격으로 러시아 곡물이 발트해 항만으로 우회하면서 비료 수출 물류에 차질 발생 - Argus에 따르면 이로 인해 러시아 Uralkali는 염화칼륨 생산을 약 20%(월 20만 톤) 감축했으며, 벨라루스 BPC 역시 수출물량을 축소한 것으로 파악 - 글로벌 염화칼륨 가격의 상방 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유니드의 원재료 및 운임 상승분에 대한 판가 전가가 본격화되면서 4Q26 이후 제품 스프레드의 점진적인 회복 기대 ▶ 실적 상세 - 3Q26 영업이익 -21억원 = 국내법인 -22억원 + 중국법인 -17억원 - 4Q26 영업이익 96억원 = 국내법인 31억원(QoQ +53억원) + 중국법인 56억원(QoQ +73억원)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