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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하나증권 주요 소식 및 리서치 자료 공유”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27 七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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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금융(13913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iM금융(매수/TP: 24,500원) : 실적은 아쉬웠지만 큰폭의 CET 1 비율 개선은 고무적
▶ 예상치를 더 하회한 실적. 이는 비이자이익 부진과 더불어 판관비 증가에 주로 기인
- iM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500원을 유지
- 2분기 순익은 YoY 9.0% 감소한 1,410억원을 시현해 우리예상치를 소폭 하회
- 1) 2분기 은행 원화대출은 기업대출 증가에 힘입어 1.5% 성장했고, 은행 NIM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면서 그룹 순이자이익은 QoQ 0.1% 증가. 2) 그러나 증권 브로커리지수수료 증가에도 불구하고 은행 수수료이익 감소에 따라 그룹 수수료이익은 QoQ 1.9% 감소했으며, 3) 은행 대출채권매각익 감소와 증권 상품운용이익 감소 등으로 기타비이자이익도 전분기대비 개선 폭이 크지는 않았음
- 4) 판관비는 교육세 인상 영향으로 다소 큰폭으로 증가. 교육세 증가분이 YoY 155억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 5) 다만 대손비용은 790억원으로 중앙미디어그룹 충당금 20억원 적립 후에도 800억원을 하회하면서 비교적 낮은 수준을 기록했음
- 전반적으로 2분기는 다소 아쉬웠던 실적을 시현한 것으로 평가. 상반기 순익이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올해 연간 추정 순익은 약 4,800억원 내외로 예상되는데 이는 동사의 내부 의지 목표 수치인 5,000억원보다는 다소 낮지만 전년대비로는 최소 8% 이상 증익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큰폭의 증권 RWA 순감으로 CET 1 비율 큰폭 상승. 4분기 200억원 추가 자사주 전망
- 반면 2분기 CET 1 비율은 12.27%로 QoQ 25bp나 상승하면서 12.3%에 육박했는데 이는 당기 순익 효과 +31bp가 기대보다 높지 않았음에도 은행 RWA 증가 폭이 0.3조원으로 대출성장률 대비 크지 않았고, 증권은 RWA가 약 0.8조원 넘게 순감하면서 증권 RWA 감소분만 CET 1 비율을 약 23bp를 끌어 올렸기 때문. 전사적인 RWA 관리 노력이 빛을 발한 것으로 보임
- 3분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로는 300억원을 발표해 지난해부터의 자사주 매입·소각 누적 규모는 1,300억원. 비과세배당 실시에 맞춰 내년부터는 배당을 의미있게 증가시킬 것을 계획하고 있고, 2024년말 밸류업 발표시 목표로 했던 1,500억원의 자사주 매입·소각 완료까지 단 200억원만 남겨 놓고 있다는 점에서 4분기에도 약 200억원의 자사주 매입을 마저 추가 실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따라서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43%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한편 3분기 중 CET 1 비율 12.3%를 달성한 직후 밸류업 계획 업그레이드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iM증권 잔여 지분 인수도 동시에 검토될 공산이 크다고 판단
▶ NPL 순증 폭 컸지만 계절성에 주로 기인. 아직 건전성을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을 듯
- 2분기 은행 매·상각전 실질 NPL이 2,700억원 가량 순증하면서 순증 폭이 매우 컸는데(은행표면 NPL비율도 0.94%로 11bp 상승) 다만 연체율 상승 폭은 크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는 기업 신용위험 재평가에 따른 영향 때문인 듯. 과거에도 2분기 중에 주로 NPL이 급증했으며 이는 상당부분 계절성으로 이해
- NPL 증가에도 불구하고 높은 담보비율 등으로 인해 대손비용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비경상 충당금 환입 없이도 2분기 기업대출 충당금 전입액이 310억원에 불과했다는 점에서 아직 건전성을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리포트 ☞ https://buly.kr/E7BQoPJ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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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반등 기대↑ + 실적 난이도↑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5fF3gMR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실적시즌 가운데 여러가지 이벤트들이 집중되는 시기. Microsoft, Meta, Apple, Amazon 등 주요 미국 빅테크 기업들과 SK하이닉스 실적이 발표되며, 7월 FOMC 회의 결과와 2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6월 PCE 지표도 확인될 예정. 미국과 이란을 중심으로 한 중동 리스크 역시 반복적으로 등장 중인 영향으로 시장 변동성도 지속
- 전반적으로 실적 모멘텀의 난이도가 높아진 상황. AI 투자 확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대규모 Capex 투자 증가 추세가 유지될 것인지 여부가 글로벌 증시 전반의 주요 변수로 반영 중. Hyperscalers의 Capex 투자 증가는 1차적인 수혜 기대로 연결되지만, 수익 회수 지연과 현금 소진에 의한 불안감은 다음 단계에서 속도 조절에 대한 경계심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넓은 관점의 해석이 필요
- 지난주 Alphabet 사례에서도 살펴볼 수 있었던 내용. Capex 투자 규모 증가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가운데, 자금 확보를 위한 회사채 발행과 증자 등의 연결고리들을 생각할 경우 수익성 외에도 금리안정 여부 및 유동성 흐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시점
- FOMC에서는 금리동결 가능성이 유력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금리 결정 자체보다는 케빈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 내용과 연준 내 인상 의견 증가 수준이 중요할 전망. 조건부 코멘트가 더해지더라도 매파적 의견이 더 부각될 가능성. 2분기 GDP와 6월 PCE 지표는 가격 변수와 경제지표들의 급격한 변화 흐름들을 고려한다면 시장 영향이 대체로 제한될 전망
- ETF 포트폴리오의 경우 단기 반등 기대와 별개로 반도체 섹터(SMH/SOXX/DRAM)의 변동성 상황을 고려하여 기술주 전반에 투자하는 ETF들(IGV/XLK/VGT)과,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CHAT/BAI 등을 함께 활용할 필요. 이와 더불어 효율성을 추구하는 수요 이동의 방향성이 반영될 KSTR/CQQQ 등도 포트폴리오 투자 관점에서 고려
- 투자 중심의 경제 사이클과 트럼프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 글로벌 경쟁 구도 하에서 투자 모멘텀이 유효한 PAVE와 AIRR, XLI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한편, Hyperscalers의 자금 조달 수요 및 대형 IB 딜 증가 흐름, 순환매 기대 하에 KBWB의 편입도 생각해 볼만한 시점. 변동성이 반복되는 현 국면의 특성상 커버드콜 액티브 ETF인 DIVO/QDVO도 적절한 선택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4 460
[삼성카드(02978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삼성카드(매수/TP: 66,000원 - 하향): 만만치 않은 영업환경. 일부 자사주 활용 방안 검토 필요
▶ 타사대비 비교적 안정적 이익 흐름 이어지고 있지만 만만치 않은 영업환경은 지속
- 삼성카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6,000원으로 하향. 목표가 하향은 조달비용률 상승 우려 등을 감안해 이익추정치를 하향했기 때문
- 2분기 순익은 1,542억원으로 YoY 2.0% 증가했지만 컨센서스와 우리예상치를 하회.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이유는 시중금리 상승으로 인해 조달비용이 다소 큰폭 증가했고, 영업수익도 기대보다는 낮았기 때문
- 1) 소비심리 개선으로 6월 중 생활가전 취급고가 YoY 130%나 증가하고 백화점 취급고도 늘어나면서 개인신판 취급고가 YoY 7.4% 성장했지만(시장 전체 성장률은 YoY 6.0%), 2) 기준금리 인상 기대 등으로 시중금리가 큰폭 상승하면서 총차입금리가 높아져 조달비용은 QoQ 8.3%, YoY 18.7% 증가. 3) 워크아웃 등 개인회생신청 접수 규모가 1분기 1,720억원에서 2분기에는 1,810억원으로 더 늘어나는 등 회수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대손비용도 다소 증가하는 모습이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카드사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인 이익 흐름이 지속되고 있지만 1) 중금리대출 활성화 정책 등으로 카드론수익률에 하락 압력이 예상되는데다 가계대출 규제로 대출자산 성장률도 제한적일 수 밖에 없으며, 2) 시중금리 상승은 카드사들의 조달비용률 측면에서 계속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고, 3) 하반기에도 개인회생신청 규모가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만만치 않은 영업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하반기에는 대출자산 성장 어려워지고, 조달비용률은 3.3%대 수준까지 상승 예상
- 상반기 카드대출 잔고는 YTD 3.5% 증가. 카드론 잔고는 정체 상태지만 현금서비스가 크게 늘었기 때문. 카드사들도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증가율 1~2% 수준의 총량규제가 적용되고 있는데 이는 중금리대출은 제외된 수치라는 점에서 현재의 잔고 수준은 하반기에도 유지 가능할 듯. 다만 추가 대출 성장은 어려운 상황
- 시중금리 상승으로 인해 2분기 신규조달금리가 3.67%로 상승했고, 총차입금리도 3.10%로 높아졌는데 하반기에는 총차입금리가 3.3%대 수준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조달비용 증가 폭도 다소 커질 것으로 전망
▶ 시장 조정 흐름시 방어적 매력은 부각 가능. 일부 자사주 활용 방안도 검토해 볼 필요
- 낮은 레버리지로 인해 올해 추정 ROE는 7% 내외로 높지 않지만 ROA는 1.9%에 달해 금융업종 내에서 본원 수익성은 상당히 높은 편. 여기에 연초 이후 주가가 오히려 하락한데다 현 PBR은 0.64배에 불과해 시장 전반에 조정 양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방어적 매력은 부각 가능. 올해 기대배당수익률이 5.6%에 달하는 점도 매력적인 요인임
- 한편 시장에서는 보유 자사주 9.1백만주 소각과 관련한 모멘텀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는 신규 취득후 소각이 아닌 기존 보유분 소각이라는 점에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기대보다 크지 않을 수도 있음. 본업 측면에서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따라서 100% 소각 보다는 일부를 신성장산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만한 대안이라고 판단. 자사주와 관련한 최종 결정은 내년 3월 주주총회 전후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
리포트 ☞ https://buly.kr/BeMp4ug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24 460
Repost from 하나증권 증권/보험 고연수
모건스탠리(MS.US): AI 투자 사이클은 초입에 불과
자료: https://bit.ly/4yHl6rl
□ 2026년 2분기 EPS는 컨센서스를 약 18% 상회
2026년 2분기 순영업수익 213억달러(YoY +27.1%, QoQ +3.7%), 지배주주순이익 56억달러(YoY +57.7%, QoQ +0.3%)로 견조한 실적 시현. EPS는 3.46달러로 컨센서스를 약 18% 상회
[International Securities] IS 부문은 Equities와 IB 부문 성장에 힘입어 110억달러(YoY +44.4%, QoQ +3.0%) 기록. Equities 부문은 YoY +69%/QoQ +22%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는데, 아시아에서는 중국뿐 아니라 일본·한국·대만·인도 등으로 고객활동이 확대되고 있으며, 미국 고객들의 해외투자 수요 역시 지속 증가중인 상황임을 강조. IB 부문은 기업들의 전략적 투자와 자금조달 수요가 이어지며 YoY 58%/QoQ +15% 증가
[Wealth Management] WM 부문은 89억달러(YoY + 14.1%, QoQ +4.0%) 기록하며 4개 분기 연속 세전이익률 30% 이상 유지. 2분기 NNA의 절반 이상이 Workplace 채널에서 발생했는데, 동사는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0개 유니콘 가운데 약 70%를 Workplace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 IB와 WM을 연계한 통합 플랫폼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향후 고객들의 fee-based 자산 증가를 통해 WM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전망. WM 총 고객자산은 YoY 25%/QoQ 10% 증가한 8.1조달러
[Investment Management] IM 부문은 관리/성과보수 성장에 힘입어 16억달러(YoY +6.1%, QoQ +7.2%) 기록했으며, 총 AUM은 YoY +17%/QoQ +7% 증가한 2.0조달러
□ 글로벌 증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AI 투자 사이클은 초입에 불과하다고 강조
경영진은 현재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1) IB에서는 ECM, DCM, M&A 등에서의 파이프라인 모두 견조하며, 기업들의 전략적 투자와 자금조달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임을 강조. 또한 사모펀드의 Exit 환경 역시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중임을 밝힘
2) 최근 시장에서 제기되는 Trading 실적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이번 실적은 특정 자산군에 의존한 결과가 아니라 글로벌 고객 활동 확대, Equities 투자 성과, Derivatives 경쟁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설명. 다만 실적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글로벌 성장, 인플레이션 레벨,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 매크로 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으로 평가
3) 경영진의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코멘트에도 주목할 필요. AI 투자 사이클이 아직 10~15% 정도만 진행된 초기 국면으로 평가했는데, 향후 10년간 최대 10조달러 규모의 AI인프라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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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NAVER 리포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3대 주주 엔비디아, 의심을 확신으로 바꿀 시점'
리포트: https://tinyurl.com/y4y33k9v
✅엔비디아 지분 투자 확인
- NAVER는 7월 27일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를 공시. 증자 방식은 제3자배정증자이며 규모는 1조 4,809억원
- 선결조건은 해당 자금을 제외하고 AI 팩토리 사업 확장을 위한 최소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확보. NAVER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여 진행할 계획
- 이번 지분 투자와 동시에 자사주 3.1% 소각을 발표, 증자로 인한 희석을 최소화. 엔비디아의 최종 지분율은 4.55%로 3대 주주
✅직접 투자의 의미
- 기존에 예상했던 네오클라우드 신사업 구조와 달라진 부분은 신설 SPV가 아닌 NAVER에 직접 투자가 이뤄졌다는 점. SPV를 설립하고 자금 조달을 하여 GPU를 포함한 AI DC를 구축한다는 것에는 차이가 없으나 AI DC로부터 얻는 수익을 NAVER가 온전히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미
- 이러한 내용은 장래사업·경영 계획(공정공시)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 ‘엔비디아가 GPU 공급과 함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를 공동 부담하는 사업 주체’에서 ‘GPU 공급의 주체’로 변경
- 유사한 사례는 코어위브/네비우스. 엔비디아는 코어위브/네비우스에 투자를 집행, 지분율을 늘려왔으며 현재는 11%/9.3%를 보유 중. 이외에도 Firmus(5억달러+), Nscale(5억달러+), Lambda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투자 유치 라운드에 참여하여 강한 파트너십을 형성, 안정적으로 프론티어 GPU를 공급하여 생태계를 촉진
- 이번 투자로 NAVER가 확실한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것임이 확정
✅업사이드를 크게 열어둬야 할 시점, 디지털자산도 온다
- 목표주가 400,000원,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을 유지하고 강력 매수를 추천. 네오클라우드 신사업이 온전히 가시화되었으나 기업 가치는 여전히 하락해 있는 상황
- 엔비디아와 제휴를 통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진출로 국내, 글로벌향 매출 기대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의 체질이 변하고 있음. 3분기 내로 고객사 및 매출 계약이 공개되며 엔비디아, 브룩필드의 딜 클로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 이제는 1단계 사업 성사의 가능성을 고민할 때가 아니라 1GW라는 목표를 얼마나 빠르게 달성할 지, 추후 확장 가능성에 대한 업사이드를 열어야 하는 시점
- 하반기 NAVER는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도 12월 31일로 예정.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공정위 심사 절차에 따라 지연되고 있어 기대감이 기업 가치에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황. 하지만 산업은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
- 국내 전통 금융사들과 핀테크들은 7월부터 적극적으로 RWA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신사업 계획을 발표. 절차가 마무리되고 합병이 가시화되면 유력한 핵심 플레이어인 NAVER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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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NAVER 리포트, 하나증권 AI/인터넷/게임 이준호]
'3대 주주 엔비디아, 의심을 확신으로 바꿀 시점'
리포트: https://tinyurl.com/y4y33k9v
✅엔비디아 지분 투자 확인
- NAVER는 7월 27일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를 공시. 증자 방식은 제3자배정증자이며 규모는 1조 4,809억원
- 선결조건은 해당 자금을 제외하고 AI 팩토리 사업 확장을 위한 최소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확보. NAVER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여 진행할 계획
- 이번 지분 투자와 동시에 자사주 3.1% 소각을 발표, 증자로 인한 희석을 최소화. 엔비디아의 최종 지분율은 4.55%로 3대 주주
✅직접 투자의 의미
- 기존에 예상했던 네오클라우드 신사업 구조와 달라진 부분은 신설 SPV가 아닌 NAVER에 직접 투자가 이뤄졌다는 점. SPV를 설립하고 자금 조달을 하여 GPU를 포함한 AI DC를 구축한다는 것에는 차이가 없으나 AI DC로부터 얻는 수익을 NAVER가 온전히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미
- 이러한 내용은 장래사업·경영 계획(공정공시)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 ‘엔비디아가 GPU 공급과 함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를 공동 부담하는 사업 주체’에서 ‘GPU 공급의 주체’로 변경
- 유사한 사례는 코어위브/네비우스. 엔비디아는 코어위브/네비우스에 투자를 집행, 지분율을 늘려왔으며 현재는 11%/9.3%를 보유 중. 이외에도 Firmus(5억달러+), Nscale(5억달러+), Lambda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투자 유치 라운드에 참여하여 강한 파트너십을 형성, 안정적으로 프론티어 GPU를 공급하여 생태계를 촉진
- 이번 투자로 NAVER가 확실한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것임이 확정
✅업사이드를 크게 열어둬야 할 시점, 디지털자산도 온다
- 목표주가 400,000원,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을 유지하고 강력 매수를 추천. 네오클라우드 신사업이 온전히 가시화되었으나 기업 가치는 여전히 하락해 있는 상황
- 엔비디아와 제휴를 통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진출로 국내, 글로벌향 매출 기대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의 체질이 변하고 있음. 3분기 내로 고객사 및 매출 계약이 공개되며 엔비디아, 브룩필드의 딜 클로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 이제는 1단계 사업 성사의 가능성을 고민할 때가 아니라 1GW라는 목표를 얼마나 빠르게 달성할 지, 추후 확장 가능성에 대한 업사이드를 열어야 하는 시점
- 하반기 NAVER는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도 12월 31일로 예정.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공정위 심사 절차에 따라 지연되고 있어 기대감이 기업 가치에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황. 하지만 산업은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
- 국내 전통 금융사들과 핀테크들은 7월부터 적극적으로 RWA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신사업 계획을 발표. 절차가 마무리되고 합병이 가시화되면 유력한 핵심 플레이어인 NAVER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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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원프레딕트 (비상장): Vertical AI 시장 확산과 원프레딕트의 구조적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2UlQ0vo
1. 국내 대표 산업용 O&M AX 솔루션 기업
- 원프레딕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산업용 O&M AX(AI 전환) 솔루션 전문 기업
- 발전, 에너지, 제조 등 국가 기반 산업의 운영기술(OT) 데이터를 직접 다루며, 전통적인 공장을 AI 중심 체계로 전환하는 'AI Native System' 구축에 강점을 갖고 있음
- 핵심 사업으로는 산업용 AX 기반의 파괴적 혁신을 이끄는 PdM(예측보전), MFM(설비/자산 관리), 팩토리 OS 솔루션을 보유
- 사업 모델은 구축형(Installation)과 구독형(Subscription)으로 운영
- 우선 AI 팩토리 OS 기반의 구축형 모델을 통해 공장 단위 데이터를 수집 및 정합화함으로써 국내 시장 침투율을 공격적으로 높인 후, 글로벌 SaaS/PaaS 기반 플랫폼으로 확장하여 수익 구조를 다변화할 계획
2. Vertical AI 시장 성장에 적합한 포지션 구축
- 제조 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AI) 적용이 가속화됨에 따라, 특정 산업군의 특성에 맞춤화된 버티컬 AI(Vertical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
- 글로벌 시장 조사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예지보전(PdM)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42억 9,000만 달러에서 2028년 약 230억 6,000만 달러로 연평균 12.7% 성장할 것으로 전망
- 특히 제조업 비중이 높은 한국 시장의 경우, 관련 시장이 이제 막 본격적인 개화 단계에 진입
- 국내 PdM 및 APM 시장은 2028년까지 연평균 40%가 넘는 가파른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IT 중심의 일반 플랫폼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현장의 운영기술(OT)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내재화 하였으며, 산업 데이터를 연동한 모델 학습부터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End-to-End 풀스택 구조를 구축
- 이를 통해 특정 산업군에 특화된 기술을 요하는 버티컬(Vertical) 산업 AI 시장의 구조적 성장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확보
- 아울러 하이브리드 산업 AI(Hybrid Industrial AI) 기업으로서 기존 글로벌 레거시 기업들이 해결하지 못했던 고난도의 설비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
- 원프레딕트의 핵심 솔루션의 진단 정확도는 약 95%, 예측 정확도는 85% 수준을 기록
-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중부발전, GS칼텍스, 포스코, 한화솔루션, 빙그레, 에쓰오일 등 다수의 국내 주요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였으며, 적용 영역을 변압기에서 터보머신, 모터, 반도체 분야로 순차적으로 확장
3. 2026년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예상
- 원프레딕트는 2026년 약 116.1억원(YoY +312.3%), 2027년 약 220.0억원(YoY +89.6%)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폭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 핵심 솔루션인 Guardione PDX가 약 84%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
- 이 같은 탑라인 성장의 주요 배경은 주력 제품인 Guardione PDX와 Cyclone의 플랫폼 시장 침투 확대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이다. 동사는 2025년 약 6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를 기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6년 상반기에만 약 4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매출 인식 폭은 하반기 더욱 증가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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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7/28
건설 Weekly - 윤곽이 나타나는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리포트: https://buly.kr/EI6BirF
주말사이에 네이버와 SK가 미국 빅테크로부터 국내 AIDC 투자 약속을 받았습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 SK는 엔비디아/엔트로픽입니다. 한국형 소버린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행보로 평가하며, 관련 내용은 7/16에 발간한 '데크크'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란 분쟁 등 우호적이지 못한 환경 속에서 그나마 있을 수 있는 상승 재료는 데이터센터입니다. 특히 GS그룹의 동해 AI데이터센터 관련 뉴스 등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관련 종목으로 GS건설을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재건(해외EPC), 원전, 주택 등은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번 위클리에서는 1)실적발표(삼성E&A, IPARK현대산업개발) 핵심 요약, 2)원전 최근 업데이트 내용을 담았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0.3%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p(3주, 99.3)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9%(47주), 수도권 +0.18%(73주), 서울 +0.28%(78주), 지방 0.00%(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11%(58주), 수도권 +0.19%(74주), 서울 +0.27%(75주), 지방 +0.03%(47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1%), 대전(0.00%), 대구(-0.03%), 광주(+0.03%), 울산(+0.08%), 부산(-0.02%)
. 1주간 청약결과: 9건(경남거제, 경기남양주/김포/평택/오산/의왕, 충남천안, 부산, 강원춘천). 김포, 남양주, 춘천, 의왕 제외 미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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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New K-ETF] 미국 CPU TOP4+, 엔비디아+알파벳 미국채 혼합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EoqSWlS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7/28): KIWOOM 미국 CPU반도체TOP4+, 1Q 엔비디아알파벳 미국채혼합50
◎ KIWOOM 미국 CPU반도체TOP4+ ETF
-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CPU 관련 주요 종목들로 구성하는 패시브 ETF. CPU와 관련된 주요 키워드들을 활용하여 선정된 10개 기업들을 최종 편입하는 집중형 포트폴리오의 ETF 종목
- 미국 증시 상장 종목들에 대해 CPU 관련 키워드들을 반영한 스코어링 작업과 함께 유동성 조건을 충족하는 10개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구성. 핵심 TOP4 포지션 종목들 가운데 1~2위 종목은 각각 25%, 3~4위 종목에는 각각 15% 편입 비중을 할당. 나머지 6개 종목은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편입
- 상장일(7/28) 기준 포트폴리오의 TOP4 포지션에는 AMD와 Intel, Qualcomm과 ARM이 자리하고 있으며, 나머지 6개 종목으로 Nvidia, Apple, TSMC, Broadcom, Marvell Technology, Cadence Design Systems가 함께 편입
◎ 1Q 엔비디아알파벳 미국채혼합50 ETF
- 미국 대표 빅테크 기업들인 Nvidia와 Alphabet 주식과 미국 국채를 함께 편입하는 채권혼합형 ETF. Nvidia와 Alphabet을 각각 25%씩 편입하고, 안전자산인 미 국채를 50% 비중으로 조합
- 채권혼합형 ETF로 분류되는 종목이기 때문에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의 비중까지 채워 넣을 수 있으며, 매월 정기적인 배당을 지급하는 월배당 추구형 ETF 종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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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Global ETF] 박승진
[New K-ETF] 액티브: K바이오헬스케어, 고배당, 코스닥커버드콜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ET0wZ7w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7/28): MIDAS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KoAct 고배당액티브, RISE 코스닥커버드콜액티브
◎ MIDAS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 ETF
- KRX 헬스케어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는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구성의 액티브 ETF. 바이오∙헬스케어 섹터 내에서 기술 수출과 임상 성과를 보이는 기업, 안정적인 로열티 수입과 실적 모멘텀을 확보 중인 기업 등에 투자
- 핵심 성장 분야와 관련 기술 및 밸류체인 기업들, 안정적인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하는 기업들, 주가 변동의 계기가 되는 이벤트 발생 기업들, 저평가된 바이오 기업을 발굴하는 전략 등을 반영하여 최종 포트폴리오를 구성
◎ KoAct 고배당 액티브 ETF
- 높은 배당 수익과 안정적 주가 흐름을 추구하는 국내 고배당주 구성의 액티브 ETF. 지속가능한 고배당 기대 종목들에 투자함으로써 안정적인 배당 수익과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
- 배당수익률 변화를 고려하여 편입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고배당이 기대되는 종목에 선제적으로 투자함으로써 추가적인 수익 기회를 모색. 배당금과 매매차익을 분배금 재원으로 활용하여 월 배당 지급을 추구
◎ RISE 코스닥커버드콜 액티브 ETF
- 코스닥150 지수의 구성 종목 가운데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로봇 등 주요 산업 내 유망기업들을 선별하여 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코스닥150 콜옵션을 활용한 커버드콜 전략이 더해지는 액티브 운용 방식의 ETF. 주식 포트폴리오와 커버드콜 포지션을 국면 판단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
- 국내 파생상품에서 발생하는 자본 차익은 비과세 기준이 적용되기 때문에, 코스닥150 콜옵션 매도 포지션의 프리미엄 수익도 과세 대상에서 제외. 월 배당을 추구하는 ETF 종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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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Hana Global Guru Eye(26.07.27)
[7월 27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BeMotCe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화수분전략] 고금리 대응법: 미국 10년물 금리 레벨별 업종 전략
: https://buly.kr/Awhmxwl
2. [하나 글로벌 통화정책] [7월] 앞당겨지는 인상 사이클
: https://buly.kr/2qavqR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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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송예지
CATL(3750.HK): 2Q26 Re: ESS 사업 견조, 역대 최대 규모 자사주 매입
자료: https://buly.kr/883fEiK
◆ 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순이익 컨센 하회
CATL의 2Q26 매출액은 1,478억위안(YoY +56.9%)으로 컨센서스를 소폭 하회, GAAP 기준 순이익은 225억위안(YoY +36.5%)으로 컨센서스를 -4% 하회. 순이익이 예상보다 부진했던 이유는 원자재 가격 상승 때문, 전사 GPM 또한 23.2%로 QoQ -1.67%p 하락. ESS 사업은 견조한 성장세를 이어갔음. 1H26 ESS 사업부 매출은 YoY +88% 증가해 전기차 배터리 매출 증가율(YoY +46%) 상회, 매출 비중도 19%까지 확대. 2Q26 배터리 출하량은 YoY +60% 증가해 1Q26와 동일한 수준의 높은 증가세를 유지, ESS 출하 비중도 직전 분기와 동일한 25%를 기록.
◆ 리튬배터리 소비세는 고객에게 전가할 것
CATL은 리튬배터리 소비세 도입과 리튬 원가 상승에도 경쟁사 대비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을 것. 정부는 2026년 9월부터 리튬배터리에 2%의 소비세를 도입, 2027년 9월에는 이를 4%까지 인상할 계획. CATL 경영진은 소비세 부담을 고개사와 분담하는 방식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힘, 높은 가격 협상력과 규모의 경제를 바탕으로 소비세 부담을 경쟁사 대비 원활하게 전가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또한, 올해 6월 Jianxiawo 리튬광산이 약 1년 만에 생산을 재개. GPM 방어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2026년 하반기부터 반영될 것.
◆ 최대 400억위안 자사주 매입 계획,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CATL은 향후 12개월 동안 200억~400억위안(약 30억~59억USD) 규모의 A주 자사주 매입 계획을 발표. 이는 A주 시장 역대 최대 규모의 자사주 매입이며 매입한 주식은 전량 소각해 주주환원을 강화할 계획. 신사업 확대도 순조롭게 진행 중. CATL은 올해 6월 나트륨이온 ESS 제품 TENER Sodium을 공개했으며, 올해 누적 1GWh 출하를 목표로 하고 있음. 최근 CATL의 주가 조정은 수급 영향으로 판단되며, ESS 중심의 중장기 성장성과 주주환원 정책을 감안하면 현재 밸류에이션은 글로벌 Peer 평균 대비 여전히 매력적인 수준으로 판단.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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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7월] 앞당겨지는 인상 사이클 (T.3771-8037)
▶ 미국 FOMC: 동결 전망하지만 다수의 인상 소수의견 개진 예상. 지금처럼 인플레이션 우려 부각된다면 기존의 인상 시점과 폭에 대한 전망치를 크게 수정할 필요
▶ 일본 BOJ: 동결 전망. 단, 엔저로 인한 인플레이션 압력으로 인상 사이클 빨라질 것
▶ 브라질 BCB: 동결 전망. 불안정한 기대인플레이션 전망치로 긴축 수준 오래 유지될 것
[하나증권 해외채권 허성우]
*텔레그램: https://t.me/deandatbond
*자료: https://bitly.cx/zOhD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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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Weekly Retail-Cos.Letter - 제자리로 돌아가는 길(26.07.27)
■유통: 2027년이 본격 시작이다.
1) 높은 GDI 증가율, 2027년부터 소비 확대로 이어질 전망
-한국에서 소비는 후행지표. 2021년과 올해처럼 코스피가 너무 크게 움직일 때 동행성 발생. 가계에서 주식자산이 차지하는 비중은 8% 정도에 불과하지만, 지난 1분기 기준 YoY 65%나 증가하여 자산효과가 커질 수밖에 없음
2026년 백화점은 세가지 Re-rating 요인을 갖고 출발. i) 자산효과, ii) 외국인 인바운드, iii) 소득효과. 자산효과는 코스피 하락 반전과 함께 지나가는 중. 외국인 인바운드 효과는 더 강하게 진행 중. 고용/임금 상승에 의한 소득효과는 2027년부터 시작.
-반도체 수출 호조로 GDI 증가율이 GDP 증가율을 큰 폭 넘어서고 있음. 2분기 실질 GDI는 전년 동기 대비 15.6% 증가. 1988년 1분기(16.4%) 이후 가장 높은 수준.
-국제유가 상승과 금리 인상은 부담이 될 수 있으나, 소득 증가율이 다른 부정적 요인들을 극복하고 소비심리를 개선시킬 수 있음. GNI 규모가 추세선을 크게 벗어나면서 레벨업 하고 있기 때문에 향후 가계 소득과 소비가 어떻게 달라질 지 예측하기 어려움
-삼성전자/SK하이닉스 대규모 인센티브가 가계소득으로 잡히는 것은 내년. 삼성전자부터 소부장 업체들까지 대규모 투자도 예정돼 있음
-이마트와 롯데마트는 홈플러스 영업중단 효과로 7월부터 YoY 4%p 이상 성장률 제고. 주식자산 효과 약화와 함께 백화점 성장률이 2분기를 정점으로 Peak out 가능성이 높아지는 시기, i) 단기적으로 이마트와 롯데쇼핑 주가가 신세계/현대백화점 주가를 아웃퍼폼 가능 ii) 2027년 롯데쇼핑 실적 한단계 레벨업하면서 가장 주목할 만한 실적 모멘텀을 보일 수 있음
2) 2025년 이후 감가상각비 감소 추세로 전환, 투자 회수 시기 진입
-이번 모멘텀이 더 기대되는 이유는 대형 유통업체 대부분이 신규 투자보다는 효율성 제고에 초점.
- 합산 감가상각비는 2024년을 정점으로 추세적인 감소세 전환중. 2010년 이후 유통 산업 역사상 처음 있는 변곡점이다.
-감가상각비 감소가 가장 두드러지고 있는 업체는 GS리테일과 BGF리테일. 편의점 시장 포화로 비효율점포 정리와 상품 믹스 개선, 수익성 제고에 초점.
-BGF리테일의 경우 판관비에서 감가상각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35%에 달할 정도로, 구조적으로 편의점 업체들은 감가상각비 부담이 큼. 2026년 연결 영업이익은 두 회사 모두 YoY 16% 증가, 영업이익률은 YoY +0.3% 내외 4년만에 상승세로 전환할 전망
-롯데쇼핑/현대백화점 감가상각비 부담이 크게 줄고 있지만, 신세계는 여전히 점포 확대 여력이 큼
-현대백화점, 올해부터 감가상각비가 3,850억원으로 YoY 6% 정도 감소가 예상, 2012년 이후 최초
-신세계는 주요 유통업체 6개사 가운데 가장 감가상각비가 크게 증가하고 있는 업체. 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백화점 3사 가운데 가장 높은 외형 성장률과 면세점 사업 수익성 개선으로 올해 연결 영업이익은 YoY 63% 증가할 것으로 추정.
-롯데쇼핑은 2025년 감가상각비가 줄었는데, 자산재평가에 따른 손상이 주요인. 올해 증가폭은 YoY 2% 수준으로 제한적인 수준에 머물 전망. 식품 온라인 '제타' 서비스 관련 물류시스템 투자에 의한 감가상각비가 연간 200억원 이상 추가될 것
-이마트, 쓱닷컴 네오센터 단계적 매각으로 2025년부터 감가상각비가 감소. 2026년 Capex는 3,500억원으로 YoY 200억원 증가할 것으로 예상
■화장품: 하반기 매출이 상반기보다 크다는 것을 기정 사실화해야할 듯
1) 하반기 ODM/용기 업체 매출 YoY 30% 이상 될 듯
-주요 ODM/용기 업체, i) 수주잔량 증가, ii) 캐파 증설 효과, iii) 단가 인상 효과로 하방기 실적 개선 전망
-원부자재 가격 상승에 따른 단가 인상 효과는 6월부터 나타남. 아웃소싱과 설비교체로 인한 실질 캐파 증설로 수주 물량을 무리 없이 납품해 내고 있음
-펌텍코리아의 2분기 연결 매출은 1,160억원 이상으로 예상(1,116억원)보다 좀더 클 것
-부국티엔씨 매출은 300억원에 달할 것으로 예상. 3분기, QoQ 매출은 계속 증가. 7월 수주도 예상보다 증가. 9월부터 6공장이 본격 가동되면 캐파 부족 문제는 완전히 해소. 캐파 증설 효과까지 감안하면 4분기까지 QoQ 매출이 증가할 가능성도 작지 않음
-코스맥스와 제닉은 하이드로겔 라인을 각각 3대와 8대에서 11대로 늘렸는데, 모두 풀가동 중. 제닉은 7월에 1대, 연내에 3대를 더 늘릴 계획. 코스맥스는 하이드로겔 아이패치 비중이 크게 늘면서 수익성도 좋아질 것으로 보임
-하이드로겔 모멘텀은 코스메카코리아로 확산 중.
라인 4대가 7월부터 풀 가동. 한국콜마, 글로벌 럭셔리 R사 기초 크림의 리오더가 3분기 발생 가능
- 실적 추정치 상향 조정 가능성 증가. 현재 주요 5개 ODM/용기 업체 하반기 실적 추정치는 평균 YoY 16%, 상반기 대비로는 6% 감소하는 것으로 추산. 하반기 실적 추정치를 상향 조정할 경우, 5개사 합산 매출은 YoY 36%, 상반기 대비로는 10% 증가. 전년도 하반기 거래처 발주 저하로 매출이 크게 떨어졌던 제닉의 YoY 성장률이 가장 큼
-코스맥스/한국콜마/펌텍코리아도 모두 YoY 30%를 웃도는 성장률
-현재 추정치로도 12MF PER은 10배 초반. 가장 밸류에이션이 높은 한국콜마도 12MF PER 12배, 코스맥스(10배), 코스메카코리아(11배), 펌텍코리아(11배), 제닉은 7배에 불과. 실적 추정치가 상향 조정될 경우 모두 10배 이하로 하락 가능
2) 새로운 기회 요인
(1) 쿠션: 미국 재도전, 이번에는 럭셔리다
-입생로랑의 신제품 쿠션, 미국 세포라를 통해 긍정적인 반응. 미국 소비자들이 쿠션 제형을 받아들이기 시작했다는 의미
-럭셔리 브랜드로 안착할 경우 코스맥스에도 상당한 전화위복의 기회
(2) OTC 선크림: 베모트리지놀 허용으로 새로운 시장
-미국 FDA, 신규 자외선차단제 원료로 20년 만에 베모트리지놀 허용. 현재 한국 생산 중인 자외선차단제와 간극은 존재. OTC 가능 원료가 6개에서 7개로 늘어난 것. 한국이나 유럽, 일본의 자외선차단제는 20개 넘는 원료를 사용하고 있기 때문에 기존 제품은 여전히 미국으로 수출이 불가능
-베모트리지놀 허용으로 미국용 자외선차단제의 발림성과 차단 성능을 개선할 여지가 커진 것은 사실. OTC 전용 설비와 제반 시스템을 구축하고 있는 코스맥스/선진뷰티사이언스 같은 ODM 업체들에게 기회
3) 중국 수출 확대도 인디브랜드다
-최근 중국 화장품 수출 지표, 5월부터 YoY (+) 전환하여 증가폭 상승. 7월도 YoY (+) 증가세를 이어갈 전망. 중국 매출 비중이 높은 아모레퍼시픽과 LG생활건강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으나, 지금 중국으로 수출이 잘 되는 것도 인디 브랜드 제품이라는 사실을 명심해야 함
-최근 중국 10대들은 꿔차오(애국)소비, 한한령에 관심이 없으며, 아마존에서 1등하는 화장품 수요가 높아지고 있음. 에이피알, 달라글로벌, 아모레퍼시픽에는 기회, 라인업이 제한적인 LG생활건강의 수혜 폭은 제한적일 것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P5HCU9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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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국도화학(신규): 에폭시 글로벌 No.1의 성장이 시작된다
▶ 보고서: https://bit.ly/44Lkfsb
▶ 에폭시 업황 턴어라운드. 글로벌 No.1으로 최대 수혜 전망
- 에폭시 100만톤/년(M/S 15%)을 보유한 글로벌 No.1
- 업황은 2022~25년 4년 간의 다운사이클 이후 회복 사이클 진입. 경쟁사의 설비 폐쇄와 대규모 증설 종료 덕
- 실제, 한국의 수출가격은 2월 대비 7월 +20% 가량 상승
- 중국법인(쿤샨)의 회복도 뚜렷. 2025년 매출액은 약 2,600억원으로 YoY +25% 확대, 1Q26 811억원으로 YoY +62% 개선
▶ 인도법인의 폭발적 성장세와 밸류에이션 재평가
- 인도법인 매출액 2023~25년 CAGR +77% 성장. 1Q26 YoY +209% 성장하며 2025년 연간 매출액의 절반 가량 달성. 영업이익 기준 1Q26 처음으로 흑자전환 성공
- 2025년 +6만톤/년 증설 이후 총 10만톤/년 체제 구축, 인도 재무부가 2025년 11월 중국, 한국, 사우디, 대만, 태국 LER에 대해 반덤핑관세를 확정하면서 2026년 초 생산 시작한 LER의 매출액 확대도 나타나
- 참고로, 국도화학의 인도 점유율은 Grasim(M/S 54%)에 이어 2위(M/S 21%)를 차지하며 3위 Atul(M/S 18%) 대비 근소한 우위
- 인도법인 매출액은 전사의 10% 이상으로도 성장 가능
- 이 경우 국도화학의 밸류에이션 할증 가능성도 부각 가능. 경쟁사 Atul은 PBR 2.7배로 국도화학 PBR 0.39배 대비 대폭 할증 거래 중
▶ CCL/반도체용 에폭시 판매와 BPA 인수 추진
- HBM 시장의 확대에 따른 대량 데이터 초고속 전송에 따라 신호손실과 발열 감소를 위해 고부가 에폭시 필요
- 국도화학은 이를 만족하는 고부가 에폭시를 성공적으로 생산 중. 고객사에 판매 시, 높은 이익률과 성장성을 동시에 확보
- 회사는 LG화학으로부터 대산 BPA 17만톤/년을 인수 가능성을 타진 중. 성공 시 수직계열화에 따른 대규모 원재료 절감 효과 기대
▶ BUY, TP 6.2만원으로 커버리지 재개
- TP는 2026년 BPS 10.3만원에 과거 10년 평균 수준의 Multiple PBR 0.6배 적용. 2026년 ROE 8.3% 대비 현재 주가는 PBR 0.38배로 절대 저평가
- 2Q26 영업이익 480억원(QoQ +366%)으로 컨센(243억원)을 약 98% 상회. 2026년 연간 영업이익은 1,133억원(YoY +113%)으로 대폭 개선 전망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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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Weekly Monitor: 후티의 아람코 정제설비 공격
▶ 보고서: https://bit.ly/4bfmrvE
[총평]
▶ WTI 89.3$(+8%), Dubai 90.4$ (+11%). 정제마진 46.1$(WoW +3.0$). 유럽 디젤 선물 WoW +5%
▶ 석유화학 강세. PO +14%, 톨루엔 +9%, 프로필렌/PA +7%, 아세톤 +6% 등이 눈에 띔
▶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국도화학, OCI홀딩스, 한화솔루션, 금호석유화학, 효성티앤씨
[후티의 아람코 정제설비 공격]
▶ 후티 반군의 홍해 봉쇄 선언
- 미국의 대이란 공습 일시 중단됐으나, 해상 봉쇄는 유지되고 있으며 전쟁 자체는 후티와 사우디를 중심으로 확산
- 지난 20일(현지 기준) 친이란 예맨 후티 반군은 사우디에 대한 해상 봉쇄 돌입. 이후 22일 홍해를 지나던 사우디 원유 선적 유조선 2척 공격. 이에 대한 보복으로, 사우디는 24일 후티 점령지 호데이라 공습
- 후티는 Saudi Aramco의 정유시설을 공격하며 대응. 현재 해당 시설의 피해 규모는 확인되지 않았으나, Reuters는 타격을 입은 시설이 최대 40만 b/d의 원유를 처리할 수 있다고 보도
▶ 러시아의 휘발유 수출 통제 연장. 디젤은 한 달 연장 가능성
- 우크라이나는 이번 주 7/23일 NS-Oil 1.2만b/d, 7/25일 Tyumen 17만b/d 정제설비 공격
- 러시아 정부는 당초 7/31일 종료 예정이었던 휘발유 수출 금지 조치를 12월 말까지 연장하기로. 디젤 수출 통제는 7/31일에서 한 달 가량 연장할 전망. 이후 수급이 안정되는 대로 해제할 계획
▶ 결론
1) 원유/석유제품 시장의 불확실성 및 단기 가격 급등 가능성 재차 부각. 다행히 주말 간 이틀 간 미국이 이란에 대한 폭격 작전을 중단함에 따라 이란도 보복 공격을 중단
2) 글로벌 원유 시장보다 석유제품 시장이 극도로 타이트한 환경이며, 이는 글로벌 인플레이션 자극 요인이라는 점을 트럼프도 인지하고 있기에 하나증권도 극단적 상황을 가정하고 있지 않음. 여전히 정유업체에 대한 긍정적 시각 유지
3) 다만, WTI 기준 100$/bbl 이상으로 유가가 상승하는 경우 글로벌 매크로 및 수요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음은 주의. 지금은 유가 안정화가 정유업체에게는 더욱 유리한 환경이라는 점을 재차 강조. Top Picks S-Oil, SK이노베이션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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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
Industry Research
자료 링크: https://vo.la/885MjbL
반도체/소부장(Overweight): 실적 전망치 상향 여부가 분수령
■ 데이터 포인트 및 주간 리뷰: 양호한 수출 데이터 확인. 국내 업체들 디커플링 심화
- 7월 20일 영업일 평균 메모리 반도체 수출 금액은 전년동기대비 270% 증가한 12.2억 달러를 기록. 구체적으로 DRAM은 550% 증가한 6.7억 달러, NAND는 266% 증가한 0.7억 달러를 달성. MCP와 SSD는 각각 99%, 316% 증가한 3.6억 달러, 1.4억 달러를 기록. 20일 잠정치 기준으로 DRAM의 전년동월대비 증가폭이 6월보다 확대. 메모리 가격의 견조한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어 전월대비 증가폭이 다시 확대될 것으로 예상.
- 코스피 지수는 1.9% 하락해 5주 연속 약세가 이어짐. 삼성전자 2.2%, SK하이닉스 4.5% 하락하며 4주 연속 지수를 하회. 동기간 SK하이닉스의 하락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는데, 연초 이후 주가 상승폭 및 밸류에이션 때문으로 풀이. 글로벌 업체대비 국내 업체들의 주가 부진 지속. 미국 증시가 금요일에 조정을 강하게 받긴 했지만,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내 종목들은 대부분 주간 상승 마감. Nvidia, Broadcom은 1~2% 강보합 수준이었고, Micron은 8% 이상 상승한 한 주. 대만 역시 TSMC의 2% 상승 마감, Nanya 강보합 수준. 7월 이후 반도체 업종 전반적으로 주가가 약한 것은 맞지만, 국내 업체들의 주가 낙폭만 유독 크게 나타나는 것은 펀더멘털 보다는 수급 및 투자심리 때문으로 판단
- 코스닥 지수는 5.5% 하락하며 3주 연속 약세. 지난 2주간은 코스피보다 선방하는 모습이었는데, 재차 하락폭 커짐. 이는 그 동안 반도체 관련 서플라이 체인들의 주가가 지수를 크게 상회했던 반대급부로 해석. 하나증권이 커버하고 있는 공정 장비 업체들의 주가가 대부분 2~30% 하락. 연초이후 주가 상승폭이 워낙에 높았던 업체들이기 때문에 장 전체의 약세 속에 차익 실현 니즈가 강했던 것으로 추정. 연초 이후 주가 움직임이 미미했던 소재/소모품은 하락폭이 작았음
■ 전망 및 전략: 빅테크 및 국내 메모리 업체 실적 발표. 이성적 판단이 필요
- 실적 발표의 첫 단추는 양호. Google은 AI 관련 실적으로 양호한 실적을 기록했고, Capex도 상향. 다만, 시장의 우려대로 FCF는 적자 전환되었는데, 그럼에도 향후 업사이드 및 수익화에 대한 자신감을 내비치며 Capex 증가의 당위성을 언급. 전방 고객들의 흔들림 없는 투자 의지 및 기조에도 불구하고 반도체에 대한 투지심리가 반전되지 못함. 미국 기준으로는 주간 주가 움직임이 나쁘지 않았지만, 금요일 조정폭이 컸기 때문에 투자심리 회복을 기대하기는 쉽지 않아 보임. 한 두개 업체의 코멘트보다는 모두가 동일한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확인하고자 하는 초안전주의 성향이 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 이번 주는 빅테크 및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발표. 시장은 Google에 이어 MS, Amazon, Meta 모두 Capex 증가와 수익화 가능성을 확인하고자 할 것. 아울러 국내 메모리 업체들의 실적 및 업황 전망이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것으로 판단. 투자심리 회복을 위해서는 업황 및 실적에 대한 명확한 자신감이 필요할 것. 장기 공급 계약 관련해서 단기 및 중장기 실적 방향성에 대해 충분한 소통 필요. 이를 통해 향후 실적 전망치의 상향 여부 및 정도가 결정될 것이기 때문. 아울러 주주 환원 정책에 있어서도 적극적인 자세 및 추가 코멘트가 있어야 버틸 수 있는 주가 구간을 상정 가능할 것으로 판단
■ 미국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이번 주 미국 반도체 업종은 AI 인프라 투자 확대 기대감에도 종목별로 주가 차별화
- Micron은 AI 메모리 수요 확대 기대감으로 +8.5% 상승했고, Teradyne는 실적 개선 기대감에 +8.6% 상승
- 반면 AI 반도체 및 반도체 소재 업종은 밸류에이션 부담과 차익실현 매물 출회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GlobalFoundries와 Entegris는 각각 -6.9% 하락
■ 대만 반도체 기업 업데이트
- 이번 주 대만 반도체 업종은 AI 서버 및 데이터센터 수요 확대 기대가 지속되며 종목별 차별화 나타남
- Wistron은 Nvidia향 AI 서버 생산 확대와 미국 텍사스 신규 공장 가동 기대감으로 +28.8% 상승했으며, MediaTek도 AI 데이터센터용 ASIC 사업 성장 기대감에 +11.3% 상승
- 반면 레거시 파운드리와 후공정 업체는 최근 주가 상승에 따른 차익실현 영향으로 전반적으로 약세를 보였으며, UMC와 PSMC는 각각 -11.1%, -10.6%, ChipMOS는 -17.8% 하락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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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선진국 기업분석 강재구(T.02-3771-3386)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_us_stock
★ [HANA US Weekly] MSFT, META, AMZN 실적 관전 포인트
▶ 자료: https://buly.kr/7bJO675
- 자본지출 가이던스 상향 전망
- 지난주(7월 20일~7월 24일) 리뷰: 지정학적 리스크, 유가 상승, 관세, 높아진 금리 부담
- 이번 주(7월 27일~7월 31일) 프리뷰: 지정학적 갈등, FOMC, PCE 가격지수, 빅테크 실적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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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데이터센터 코멘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국내 AI 데이터센터, 출발합니다'
리포트: https://tinyurl.com/2n9j8ts6
✅샌프란시스코 AI 서밋, 국내 데이터센터 구축 가시화
- 하나증권은 7월 16일 인뎁스 「데크크(Data center Creator Crew)」에서 2030년까지 추가로 필요한 국내 AI DC 유효 수요를 Base 시나리오 +3.0~4.2GW, Bull 시나리오는 +5.1~7.0GW로 제시. 이번 샌프란시스코 AI 서밋에서 글로벌 빅테크(엔비디아, 브로드컴, 앤트로픽, 오픈AI)와의 파트너십이 구체화되었으며 반도체뿐만 아니라 데이터센터도 핵심 공급 자원임이 확인
- SK는 엔비디아의 GPU를 공급받아 국내 최대 2GW 규모의 AI 팩토리를 구축할 예정. 24일 SKT가 설립한 SK하이퍼와 연계한 사업이 예상 2027년부터 순차 가동할 계획. NAVER는 엔비디아와 브룩필드로부터 총 100억달러를 투자. 해당 자금으로 GPU를 확보하여 본격적으로 B2B 클라우드 사업에 진출할 예정
- AI DC는 1GW를 위해 현재 기준 500억~600억달러가, 향후 800억~1,000억달러가 필요할 수 있는 자본집약적 사업이며 확실한 수요 확보 없이는 구축 자체가 불가능. 정부와 국내 대표 기업(삼성, SK, 현대차, NAVER)이 한 팀을 이뤄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하는 방식이 글로벌 수준의 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판단하며 기존 Base 시나리오보다 높은 수요를 이끌어낼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국내 AI DC 수요 자체에 대한 의심은 글로벌 빅테크의 행보로 불식되었기에 수요의 상방을 열어둬야 할 시점. 데이터센터 구축 및 가동 레퍼런스를 보유한 NAVER와 삼성에스디에스를 추천
✅NAVER: 의심할 여지 없는 엔비디아의 공식 전진기지
- NAVER의 전략적 파트너가 엔비디아임이 확인. NAVER와 엔비디아가 각각 10억달러를 출자하여 SPV를 설립하여 사업을 주도할 것으로 예상되며 AI 팩토리 건설에 필요한 추가 자금은 브룩필드 등에서 조달할 것으로 보임. 확실한 수요처가 있어 가능한 구조이며 네오클라우드 사업 1단계 200MW는 2027년부터 계획대로 진행될 것으로 전망
- 엔비디아는 Coreweave(20억달러+), Nebius(20억달러+), Firmus(5억달러+), Nscale(5억달러+), Lambda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에 직접 투자하여 AI 팩토리 전진 기지를 구축, 생태계를 확장시키고 있음. 국내에서는 NAVER가 공식적인 전진기지로 낙점되었으며 향후 1GW까지 스케일업하는 과정에서 고객사 확보, GPU 공급, 자본 조달 등에 수혜를 볼 것으로 기대
✅삼성에스디에스: 앤트로픽 파트너십 체결
- 삼성에스디에스는 25일 앤트로픽과 엔터프라이즈 AI 시장 확대를 위한 MOU를 체결. 양사는 국내 시장 내 신규 사업 기회 공동 발굴 및 시장 확대, 삼성 관계사 대상 클로드 엔터프라이즈 제공 등에서 협력할 예정. 이번 AI 서밋에서 SK, NAVER와 같이 AI DC 관련 사업의 성과가 확인되지는 않았지만 풀스택 AI 클라우드 역량을 보유하고 있기에 향후 추진될 가능성은 충분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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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이준호]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디지털자산 Weekly 온체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클래리티 액트 표결 예정, 국내 사업화 확인'
리포트: https://tinyurl.com/2pmuyx9z
✅디지털자산 및 관련 기업 총평
- 디지털자산 시장은 7/18~7/25 동안 크게 움직이지 않았다. 주요 코인의 수익률은 BTC -0.3%, ETH +0.8%, SOL -1.7%, TRX +1.2%다. 지난주와 마찬가지로 가격의 변화는 크지 않았지만 글로벌/국내 산업의 역동적인 변화가 관찰되었다.
- 이번주 핵심은 1) 클래리티 액트 수정안 발표 및 표결 가시화, 2) 국내 금융사·핀테크의 디지털자산 사업화 움직임 확인이었다. 디지털자산의 가격도 중요하지만 실제 산업이 제도화되는 과정에서 어떤 플레이어가 경쟁력을 갖고 살아남아 시장을 확장할 수 있는지가 중요하다.
- 미국 클래리티 액트는 윤리 규정을 보완하여 수정안이 발표되었다. 민주당에서는 여전히 초당적 합의에 이르기 어렵다고 밝히고 있으며 공화당에서는 우선 상원 표결을 강행하겠다는 입장이다. 상원 구도상 공화당 독자 표만으로는 통과시킬 수 없기에 민주당과 협상을 위한 압박용 카드로 보인다. 클래리티 액트가 디지털자산 산업의 범위와 책임 체계를 명확히 하는 법안이기에 큰 의미를 가지는 것은 분명하다. 다만 중요한 점은 클래리티 액트와 별개로 미국 시장은 개화하고 있다는 것이다. 미국 예탁결제원(DTCC)의 토큰화 주식 파일럿이 시작되었으며 전통 금융사들도 디지털자산을 대부분 취급하기 시작했다. 클래리티 액트까지 통과된다면 산업 확장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 국내는 디지털자산과 관련해서 금융사와 핀테크들이 실제 사업화를 준비하는 모습들이 확인됐다. 디지털자산기본법 재발의가 8월 이후 이뤄질 것으로 기대되는 가운데 더 이상 제도화를 기다리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선제적으로 사업화를 시작하는 국면이며 긍정적이라 판단한다.
- 하나금융-두나무는 원화 스테이블코인, STO, RWA, 해외송금 및 결제 등으로 협력 범위를 넓혔다. 스테이블코인을 중심으로 블록체인 기반 해외 송금, 종합 자산 관리까지 연결하는 새로운 금융 생태계를 구축할 예정이며 하나은행과 업비트 간 플랫폼 제휴도 추진한다. 삼성 3사가 두나무 지분 4%를 확보하고 있기에 삼성월렛의 스테이블코인 지원 과정에서 사업적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까지 이뤄지면 국내 1위 원화 스테이블코인 컨소시엄으로 거듭날 전망이다.
- 카카오페이는 미국 증권사 시버트 파이낸셜과 협업으로 국내 주식을 토큰화하여 미국 시장에 선보이겠다는 야심찬 계획을 발표했다. 국내외 규제 검토와 금융당국 협의를 거쳐 2027년 상반기 미국 개인 투자자를 대상 출시 목표다. 국내에서는 RWA가 STO라는 제한된 방식으로 규제화되고 있으며 정형 증권에 대해서는 아직 허용하고 있지 않다. 결국 글로벌 기준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카카오페이가 추구하는 방식으로 나아갈 것으로 예상하지만, 현재 제도화 속도로 보아 시간은 필요해 보인다.
✅온체인 뷰(On-Chain View)
✅글로벌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국내 디지털자산 관련 기업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