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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유럽 자동차 판매 동향(2026년 9월): 9월 체리/BYD, 유럽에서 현대차 추월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Key Insight: 숫자로 확인되는 경쟁. 9월 판매 증가율은 유럽 시장 +10%, 현대차/기아 합산 -2%, 중국 5개사 합산 +75%
1. 산업
- 유럽 자동차 판매(EU+UK+EFTA 기준)는 9월 및 9월 누적으로 각각 +10%/+6% (YoY) 증가하며 호조 지속
- 지정학적 불확실성 지속에도 불구, 친환경차 보조금 정책과 공급 모델 확대에 더해 유가 상승이 EV 수요를 자극하며 전체 시장을 견인
- BEV/PHEV 판매(전체 차종 중 비중 각각 31%/12%)는 9월 각각 +60%/+24% (YoY) 증가, 9월 누적으로도 각각 +42%/+22% (YoY) 증가
- HEV 판매(비중 34%)는 9월 및 9월 누적으로 각각 +5%/+10% (YoY) 증가. 증가세는 유지되나 증가폭은 둔화
- 중국 5개사 합산 9월/누적 판매는 +75%/+69% (YoY) 증가. 5개사 합산 점유율이 9월/누적 15.7%/11.8%로 +5.8%p/+4.4%p (YoY) 상승
- 9월 기준으로만 보면, 지리(4.0%, 볼보 포함)/체리(3.9%)/BYD(3.7%)/상해(3.1%)의 점유율이 현대차(2.9%)의 점유율을 추월
2. 주가
- 유럽 내 현대차/기아의 9월 판매는 -18%/+14% (YoY). 9월 누적은 -13%/+7% (YoY) 기록
- 양사 합산 기준으로 9월 및 누적 -2%/-3% (YoY) 기록. 9월 누적으로 현대차/기아/합산 점유율이 -0.7%p/flat/-0.7%p (YoY) 변동
- 유럽 시장이 중소형 전기차 위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국 브랜드들과의 경쟁이 심화되면서 양사에 부정적 영향
- 기아는 EV2/EV3/EV4/PV5 등 전기차 신모델을 투입하면서 점유율을 방어한 반면, 현대차는 아이오닉5/6 등 기존 모델의 노후화로 부진
- 현대차는 아이오닉3을 9월 출시, 10월 본격 인도. 대응 성과가 확인되기 전까지 완성차 Valuation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전문: https://vo.la/D0LbIQ1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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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안기량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Hana China Weekly] 중국 기술주, 위험회피 심리 강화되며 매도세 확대
▶자료: https://buly.kr/6tesPWx
◆업데이트 산업&기업: CXMT, JCET, 해광정보, 레노버, CATL, 반도체/AI 인프라, 전기차, AI 소프트웨어, 로보틱스, 소비
◆주요 기업 이슈
- CXMT(688825.SH): 3Q26 잠정 매출, 순이익 중간값 기준 컨센서스 하회
- 유니트리(688836.SH): 로봇 상용화 정책 기대감에 시가총액 2천억위안대 회복
- 레노버(0992.HK): AI 인프라 투자 위축과 전환증권 주가 희석 우려 등으로 주가 급락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5 127
Repost from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미국/선진국 기업분석 김시현(T.02-3771-7513)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 블룸에너지(BE.US): 유의미한 마진 개선, BTM 넘어 FTM까지 진출
▶ 자료: https://buly.kr/3jBEjnW
■ 3Q26 Re: 가격 경쟁력과 비용 절감으로 제품 GPM 38.4% 달성
- 매출액 12.4억 달러(YoY +138.1%), 조정 EPS 0.94달러(+526.7%)로 컨센(10.8억, 0.67)을 대폭 상회
- 가격 결정력과 비용 절감이 반영되어 제품 GPM은 38.4%로 YoY 250bp 상승
- 영업레버리지 효과로 조정 OPM은 23.1%, 전년동기 8.9% 대비 급등
- 블룸에너지의 연료전지는 그동안 BTM 방식의 온사이트 발전원으로 주로 활용되었으나 최근 유틸리티 관련 FTM으로 대규모 수주 가능성이 높아져. 실제로 일부 지역의 통합자원계획에 연료전지가 포함되고 있어 블룸에너지 입장에서는 기존 고객층(네오클라우드 등) 대비 상대적으로 자금 조달 비용이 낮은 유틸리티로 고객을 다각화할 수 있다는 점이 긍정적
■ 기대했던 프리몬트 제조시설 확대에 따른 캐파 구체화는 없어
- 블룸에너지는 9월 프리몬트시에 158,000 ft²의 신규 시설을 확보
- 기존 프리몬트 시설 규모가 164,000 ft²로 거의 두배 면적에 해당. 2026년까지 2GW 캐파를 확정했으며 현재 시설에서 5GW까지 확장 가능하다 언급한 적 있어 이번 신규 시설 확보로 10GW까지 확정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이번 실적발표에서는 급격한 증설 방식으로 용량을 늘리지 않을 것이며 필요에 따라 캐파 증설 속도를 조절할 것이며 구체적인 캐파 계획을 제시하지는 않았음. 이렇게 필요에 따라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을 ‘다이얼업 방식’이라고 칭하며 다이얼업 규모는 전적으로 부하에 달려있어
■ 올해 들어 세 번째 가이던스 상향조정
- 3분기 실적과 4분기 납품 시점에 대한 가시성 개선을 반영해 올해 들어 세번째로 가이던스를 상향조정. 연간 매출 전망을 기존 39~42억 달러에서 44~46억 달러(중간값 기준 YoY +122%)로, 연간 EPS 전망은 기존 2.55~2.85달러에서 3.10~3.40달러(+328%)로 상향조정.
- 다만 규모 확장에 따른 초기 비용 증가로 연간 GPM 전망은 34%로 유지
- 앞으로 매출 성장의 축은 1) 미국 이외 지역, 2) 유틸리티 관련 FTM 시장, 3) 신사업(CCS, 800V DC향 등)으로 나누어질 전망
- 다만 가장 큰 프로젝트인 Project Jupiter를 같이 진행하고 있는 오라클의 자금 조달 문제와 운전자본 증가에 따른 현금흐름 악화가 투자심리를 억제하는 요인
- 캐파를 100MW에서 5GW까지 50배 증가하는 동안 인력은 거의 그대로 600명을 유지할 수 있다고 언급해 매출 증가보다 가파른 이익 증가를 보이고 있어 단기 변동성을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하자는 의견을 유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5 127
Repost from 하나 중국/신흥국 전략 김경환
하나증권 중국/신흥국전략 김경환(T.02-3771-7616)
*텔레그램 채널 : https://t.me/HANAchina
◈[김경환의 China Weekly] 중국, 다시 돈을 돌리는 방법 : 마진율-재정-주식부양
▶자료: https://bit.ly/4sogQdN
• 하반기 중국 ‘돈의 흐름’ 역전, 다시 멈춘 유동성 : 중국 거시경제와 증시의 돈이 다시 잠기고 있음. 2022년-2024년 상반기 의 심각한 유동성 함정을 2024년 하반기 재정-자산시장 부양을 통해 가까스로 벗어났던 중국은 하반기부터 다시 고질적인 문제가 재현되는 모습. 펜데믹 이후 잠재 성장률 하락과 전통 성장모델 전환, 가계 탈부동산 후유증과 전사회적인 ROA 급락으로 은행 정기예금과 채권에 잠겼던 시중 유동성은 최근 2년간 다시 활성화되는 모습을 보이며 인플레이션 반등과 증시 회복을 견인했으나 최근 다시 역방향으로 전환. 2026년 이후 가계와 전통 산업이 신용 회복에 실패한 가운데, 수출/AI 관련 산업와 내수의 극단적인 괴리 및 소극적인 재정 부양책, 대외 AI 인플레이션 후유증과 기업 마진율의 정점 통과 우려 등이 은행 정기 예금의 증가세 전환과 채권 강세를 유도. 최근 3-6개월간 중국 유동성 관련 모니터링 지표, ①가계-기업-정부의 정기예금 순증 전환, ②비은행 예적금 증가율 하락, ③대출-예금 증가율 스프레드 하락, ④주식시장 초과 유동성 Proxy 하락 등이 내수 경기와 증시에 부정적으로 작용. 최근 3개월간 중국 증시 기술주 조정과 함께 중국 금융-배당주의 뚜렷한 강세와 국채 선물가격의 고공 행진이 동시에 진행중
• 중국 유동성을 다시 활성화 시키는 방법, 마진율 제고와 재정/주식 부양 재개 : 2027년을 앞두고 다시 복합적인 정책의 실행과 산업 마진율의 변화 등을 주목. 중국 증시는 다시 원점에서 거시 유동성의 활성화와 자금 유입 재개를 대기해야 하며 시점은 2027년 1분기 이후로 전망
• 첫째, 산업 측면에서는 마진율의 안정 신호와 공급 정책 변화가 예상. 펜데믹 이후 중국 유동성의 활성화 여부는 제조업의 매출 총이익률과 Capa 가동률 등 지표와 뚜렷한 연동성을 보임. 10월 이후 3분기 실적 시즌에 CATL, CXMT, 홍콩 빅테크 등 초대형 기업의 주가 부진은 결국 대외 의존도 상승 및 내수 부진에 따른 마진율의 정점 통과 혹은 훼손에 대한 우려가 반영된 것. 향후 6개월간 중국 제조업과 대형 기업의 마진율 안정 여부는 현실적으로 수요보다는 공급 정책의 기대가 여전히 큼. 1분기까지 반내권 캠페인의 강화, 고정자산투자 급랭과 지방 공급 억제 정책의 수급 효과 등이 제조업 마진율의 하락과 가격 신호의 훼손을 방어할 것으로 판단
• 둘째, 정책 측면에서는 4분기 정치국회의-경제공작회의 및 정책금리 인하를 다시 주목. 2026년 중국 재정적자율의 확장이 실제로는 지방 부채 차환 및 은행 자본 확충 등에만 활용되었다면, 연말 회의에서는 2027년 실질적인 재정 지출 확대 의지가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또한, 인민은행의 정책금리 인하 여건도 충족되어 연말 혹은 연초 인하 사이클이 재개될 수 있음. 중국 가계 신용과 초과 유동성 지표의 저점 확인 시점을 12월로 예상
• 셋째, 주식과 부동산 시장 부양책이 재개되면서 시중 유동성의 방향 전환이 진정될 전망. 시장이 기대하는 1회성 부양책을 특정할 수는 없으나 2027년 상반기까지 대규모 IPO와 주식 공급 부담에 따라 정부 자금 및 국유 금융기관의 지속적인 시장 개입, 증권 당국의 추가 규제 완화와 홍콩 자본시장 진작 정책 등이 단기적으로 기대. 중국 부동산 시장은 중앙 차원의 대규모 부양책이 없더라도 대도시 주택 매물 소화와 2027년 신축 급감에 따라 상반기 주택가격 상승 흐름이 예상. 2027년 중국 주택가격의 점진적인 상승은 ‘정기 예금 증가와 신용 위축’의 악순환을 억제하는 핵심 요인이 될 것으로 전망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5 127
Repost from 하나증권 IT 전기전자/부품 김민경
[하나증권 IT 김민경]
전기전자(Overweight): 높아지는 패키지 기판의 위상
자료: https://cutt.ly/OyThprig
■ FCBGA, AI 밸류체인 내 전략적 중요도 상승
Nvidia는 21일 GTC Berlin에서 글로벌 협력사와 중장기 생산능력 확대 계획을 발표. 증설 대상에는 반도체 패키지 기판, 첨단 패키징, 반도체 테스트 및 광엔진 등이 포함되었으며, FCBGA 생산능력은 향후 3년간 2.5배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제시. 주요 FCBGA 협력사로는 Ibiden, Unimicron, 삼성전기가 포함
삼성전기는 국내 세종 및 부산 사업장의 신규 생산시설을 활용해 Nvidia 수요에 대응할 것으로 예상되며 27년 하반기부터 신규 캐파 램프업과 함께 물량 확대가 본격화 될 전망. Nvidia의 투자 계획은 FCBGA가 AI 반도체 공급망 내에서 핵심 병목으로 부상하고 있음을 시사. 특히 기존 Ibiden, Unimicron 중심의 공급망에 삼성전기가 포함되며 글로벌 탑 티어 패키지 기판 업체로서의 입지도 강화될 것으로 판단
글로벌 FCBGA 공급 업체들이 중장기 대규모 증설을 계획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AI 가속기및 서버 CPU의 고성능화에 따른 기판의 대면적화, 고다층화 및 부품 실장 난이도 상승하며 Capa Loss가 확대. 이에 따라 FCBGA 공급부족은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27년 중 추가 증설 논의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BT 기판으로 낙수효과 확대, 본격 가격 인상 사이클 진입
FCBGA 공급부족이 BT 기판에 대한 낙수효과로 이어지고 있음. 글로벌 기판 업체들의 증설이 FCBGA에 집중되는 가운데 기존 공용 생산능력 또한 수익성이 높은 FCBGA 중심으로 재배치되고 있어 BT 공급여력은 제한적인 상황
반면 모바일 AP, 서버 컨트롤러, 메모리 반도체 등 주요 전방 제품의 스펙 상향으로 BT 기판 또한 대면적화, 고다층화가 진행되고 있어 수급을 더욱 타이트하게 만들고 있음. 최근 삼성전기가 공시한 약 3,600억원 규모의 패키지 기판 공급계약은 이러한 수급 변화를 보여주는 사례로 판단. 해당 계약 대부분은 BGA 기판으로 파악되는데 삼성전기의 26년 연간 BT 기판 매출이 약 1.2조원 수준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단일 계약 규모로는 상당한 수준. 고객사들이 향후 BT 기판 공급 부족 가능성에 대비해 선제적으로 물량 확보에 나서고 있는 것으로 추정
FCBGA와 마찬가지로 BT 기판 역시 초기에는 고부가 FCCSP를 중심으로 판가 인상이 시작되나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지속되며 판가인상 범위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
■ 가격 인상의 초입
CoWoS에 대한 강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 반도체의 후공정 투자 또한 확대. 이에 패키지 기판 및 소재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으며 공급업체 입장에서는 신규 고객사 확보와 가격 협상력 상승으로 이어지고 있음
FCBGA뿐 아니라 BT 기판과 패키징 소재까지 공급 부족의 범위가 확산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패키지 기판 및 소재 업체들의 실적 추정치 상향과 신규 고객사 확보 모멘텀이 향후 주가 상승의 핵심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
업종 내 최선호주로 삼성전기와 대덕전자를 제시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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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유니드: 외부 변수로 실적..
[Web발신]
[하나/에너지화학/윤재성] 유니드: 외부 변수로 실적 부진 vs. 염화칼륨 상방 압력 확대
▶ 보고서: https://bit.ly/4i2snMg
▶ 실적 하이라이트
- 3Q26 영업이익 -21억원(QoQ 적전, YoY 적전)으로 컨센(208억원) 대폭 하회. 환율 하락에 따른 부정적 래깅효과가 극대화되고 운임이 크게 상승하면서 국내/중국법인 모두 적자전환
- 4Q26 영업이익 96억원(QoQ 흑전, YoY +26%)으로 개선 전망. 국내법인과 중국법인 모두 판가 상승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
▶ 애널리스트 Comment
- BUY 유지, TP는 기존 9만원에서 7만원으로 조정. 2026~27년 영업이익 추정치 30~40% 하향한 영향
- 추정치 하향의 주 원인은 회사 자체의 경쟁력 훼손보다 외부환경 변화에 있어. 원재료인 염화칼륨 강세에도 불구, 환율 하락에 따라 원화기준 판가 하락으로 부정적인 래깅효과과 극대화되었으며 해상운임도 급등
- 다만, 회사는 이를 반영해 4Q26 이후 칼륨계 제품의 판가 인상 계획을 밝혀
- 글로벌 칼륨시장은 견조한 수요가 지속되는 가운데, 최근 러시아/벨라루스의 공급차질로 가격 상방 압력이 재차 확대
- Nutrien과 Mosaic의 해외 판매를 담당하는 캐나다 Canpotex는 3Q26까지 판매 가능 수출물량의 계약을 모두 완료. Nutrien 또한 상반기 칼륨비료 판매량이 사상 최대치를 기록했고 평균 해외 판매단가는 YoY +13.8% 상승
- 여기에 10월 러시아-우크라이나 간 흑해 항만 공격으로 러시아 곡물이 발트해 항만으로 우회하면서 비료 수출 물류에 차질 발생
- Argus에 따르면 이로 인해 러시아 Uralkali는 염화칼륨 생산을 약 20%(월 20만 톤) 감축했으며, 벨라루스 BPC 역시 수출물량을 축소한 것으로 파악
- 글로벌 염화칼륨 가격의 상방 압력이 지속되는 가운데, 유니드의 원재료 및 운임 상승분에 대한 판가 전가가 본격화되면서 4Q26 이후 제품 스프레드의 점진적인 회복 기대
▶ 실적 상세
- 3Q26 영업이익 -21억원 = 국내법인 -22억원 + 중국법인 -17억원
- 4Q26 영업이익 96억원 = 국내법인 31억원(QoQ +53억원) + 중국법인 56억원(QoQ +73억원)
** 하나증권/에너지화학/윤재성
https://t.me/energy_youn
25 127
Repost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하나증권 반도체 김록호/박규연]
Global Research
자료링크: https://vo.la/dwPIOeK
Lam Research(LRCX.US) : 최대 실적 경신.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실적 성장세
■ FY1Q27 Review: 5분기 연속 최대 매출. 수익성 개선 지속
-Lam Research는 회계연도 27년 1분기 매출액 82.2억 달러(YoY +54%, QoQ +22%), Non-GAAP 기준 EPS 2.20달러(YoY 약 +77%, QoQ +21%)를 기록. 5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액을 경신했으며, 매출총이익률과 영업이익률도 각각 52.4%, 40.2%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 특히 영업이익률은 전분기대비 1.8%p 개선되며 최초로 40%를 상회. 제품 믹스 개선과 비용 효율화 등이 수익성 개선에 기여
-장비 매출액은 57.3억 달러(QoQ +35%)를 기록. NAND 매출액은 256단 이상 고단화 전환과 384단급 초기 투자에 힘입어 전분기대비 약 40% 증가. DRAM과 파운드리 부문도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는데, 각각 HBM 및 DDR5 중심의 선단 공정 전환과 첨단 패키징 투자가 성장을 견인
■ FY2Q27 가이던스: 공급망 제약에도 최대 실적 경신 전망
-회계연도 27년 2분기 가이던스로 매출액 86억 달러(±4억 달러), Non-GAAP 기준 매출총이익률 52.5%(±1.0%p), 영업이익률 40.5%(±1.0%p), EPS 2.33달러(±0.15달러)를 제시. 중간값 기준 매출액과 EPS는 각각 전분기대비 5%, 6% 증가하며 최대 실적을 경신할 전망. 매출액 가이던스에 일부 부품의 공급망 제약이 부정적으로 반영됐으나, 고객사들의 장비 수요는 여전히 공급 여력을 상회
-2026년 장비 매출액은 전년대비 40% 이상 증가하며 3년 연속 글로벌 WFE 시장 성장률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신제품 비중 확대와 운영 효율화를 통한 구조적인 수익성 개선도 지속될 전망
■ 2027년 WFE 시장 2,000억 달러 상회 전망. DRAM 중심의 투자 확대 기대
-이번 실적발표에서 2026년 글로벌 WFE 시장 규모 전망치를 기존 1,500억 달러에서 1,500억 달러 중반대로 상향했으며, 2027년에는 2,000억 달러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 2027년에는 DRAM 장비 투자가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하고, 선단 파운드리/로직과 NAND가 뒤를 이을 것으로 예상. AI 수요 확대로 메모리와 스토리지 전반의 투자가 확대되는 가운데, NAND는 QLC, TLC에 이어 SLC급 스토리지 수요 증가가 추가적인 CAPA 확대를 자극할 전망
-다만, 클린룸 및 일부 부품 공급망 제약이 장비 투자 확대의 병목 요인으로 작용할 수 있음. 일부 부품 공급 제약에 따른 매출 인식 지연을 우려하기보다는 그만큼 수요 강도가 높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
-Lam Research는 선단 공정 전환에 따른 증착·식각 공정의 중요도 확대와 시장 점유율 상승을 바탕으로 WFE 시장 성장률을 상회하는 실적 성장이 기대. 실제로 최근 수년간 공정 복잡도 증가와 3D 스케일링 확대로 전체 WFE 시장에서 동사의 대응 가능 시장(SAM) 비중은 4%p 확대된 것으로 파악. 중장기적으로 선단 DRAM 및 파운드리의 패터닝, 후면 전력 공급, 첨단 패키징 분야에서 추가적인 점유율 상승 기대
-특히 Aether 건식 레지스트의 2020년대 말 누적 매출 전망치는 기존대비 10억 달러 상향된 25억 달러로 제시. 2028년까지 글로벌 반도체 업체들의 투자 가시성이 확보된 가운데, 대응 가능 시장 확대 및 점유율 상승에 따른 시장 대비 초과 성장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음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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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신흥에스이씨(243840.KQ): 미국 DC/ESS가 성장 돌파구 ★
원문링크: https://buly.kr/uX6kA1
1. EV·ESS용 배터리 안전부품 제조사
- ESS/EV/전동공구에 사용되는 2차전지 부품 전문 제조업체
- 주요 고객사는 삼성SDI이며(고객사 내 M/S 80% 수준), 국내 오산(CAPA: CID 3,700만개)/양산(Cap Ass’y 230만개)/울산(미국 대응 Cap Ass’y 반제품 500만개)과 해외 말레이시아(CID 8,000만개)/중국(Cap Ass’y 260만개)/헝가리(Cap Ass’y 1,200만개)/미국(Cap Ass’y 500만개)에 핵심 생산거점을 확보하고 있음
- 주력 제품인 중대형 각형 Cap Ass’y는 배터리 셀을 밀폐해 전해액 누출을 방지하고, Membrane과 Vent 등 안전장치를 통해 이상 발생 시 전류를 차단하거나 내부 가스를 배출함
- 소형 원형 CID는 전동공구 등에 사용되는 원통형 전지의 내부 압력 상승 시 전류 차단 및 가스 배출을 통해 폭발 위험을 낮춤
- 1H26 제품별 매출 비중은 중대형 각형 Cap Ass’y 69.3%, 소형 원형 CID 23.0%, 소형 원형 NS Ass’y 4.2%, 중대형 각형 CAN 2.2%, 기타 1.3%임
- 기존 유럽/미국 EV 수요 대응에서 미국 ESS(DC, Plant, 전력망) 중심으로 사업을 재편/전환하는 과정에 있음
2. CAPEX 감소 추세. 26년부터 투자 회수기 시작
- 21년 헝가리 CAN 및 Ass’y 라인 증설, 24년 울산/미국 공장 준공, 25년 말레이시아 2공장 부지 매입 등 투자기를 거쳐, 26년 투자 회수기에 진입함
- 24년부터 CAPEX 투자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의미 있는 탑라인 성장이 1H26(매출액 2,552억원, YoY +23.4%)부터 시작되면서 본격적인 마진율 개선을 앞두고 있다고 판단함
- 중요한 주가 트리거는 미국 시장 Data Center/Plant향 ESS 관련 제품 출하 증가임
- 기존 미국 인디애나 공장(최종 60-70GWh 대응 가능)에는 EV용 라인이 4개 있었는데, 3개를 ESS용(CAPA 33GWh)으로 이미 전환 완료
- 향후 최소 2년간은 미국 사업장 매출액 비중(2Q25 6% -> 2Q26 13%)이 증가하는 추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함
3. 투자의견 및 밸류에이션
- 미국 핵심 전력 및 재생에너지 업체향 납품이 4Q26부터 시작되면서 ESS 매출액 비중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됨
- ESS향 제품 영향으로 하반기 매출액은 2,900억원(YoY +43.5%)을 기록하며, 상반기 대비 성장이 빨라질 것으로 봄
- 앞으로 미국 인디애나 공장 가동률이 중요함
- 미 공장(EV라인 1개 및 ESS라인 4개 포함) 가동률을 현 15% 수준에서 26년 말 20-30%, 27년 말 50-60% 수준으로 올린다는 계획임
- 결국 미국 공장이 중대형 제품 공장 합산 가동률을 30% 레벨로 반등시키는 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봄
- 말레이시아가 90%를 유지하는 가운데, 천진/오산도 높은 BBU 수요에 대응하며 70%를 상회해 소형원형 공장 가동률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보임
- 27년 매출액 6,300억원(YoY +15.5%), 영업이익 504억원(YoY +208.1%)으로 전망하며, POR 4.5배 수준임
- 중대형 전지 실적 턴어라운드 초입이라는 점에 주목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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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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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해외주식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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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rmo Fisher Scientific (TMO.US): 제약·바이오 수요 회복, AI가 더하는 성장 여력
▶ 자료: https://buly.kr/BTSZZ8U
▶ 제약·바이오 투자 회복과 AI 도입 확대에 주목
- 써모피셔 사이언티픽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제약·바이오 고객의 투자 회복이 임상시험에서 연구용 장비와 소모품으로 확산되며 실적 성장세가 개선되고 있다. 3분기 유기적 매출은 전년 대비 6% 증가했으며, 관세 관련 환급 효과를 제외한 영업이익률도 70bp 상승했다. 연구용 시약 수요는 부진하지만 경영진은 향후 수 분기에 걸쳐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AI 도입 확대도 새로운 성장 기회다. 신약개발 기간과 비용 절감이 제약사의 연구개발 투자 확대로 이어질 수 있으며, AI 기반 연구장비와 임상시험 서비스의 경쟁력 강화도 기대된다. 회사는 2027년 말~2028년 상반기 정상적인 성장 환경으로 복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제약·바이오 업황 회복과 AI 활용 확대를 바탕으로 중장기 유기적 매출 성장률 7%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판단한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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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nited Rentals(URI.US): 장비 운용 생산성 개선, 사상 최대 실적 경신
▶ 자료: https://buly.kr/61559pm
▶ 높은 시장 기대를 뛰어넘은 수익성 개선
유나이티드렌탈에 대한 긍정적인 관점을 유지한다. 사상 최대치를 경신하고 있고, 연간 가이던스도 다시 상향했다. 핵심지표인 장비 운용 생산성 증가율(Fleet Productivity)은 2022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고, 특수 장비 임대 매출은 전년 대비 34.7% 증가했다. 에너지 비용 상승에 따른 수익성 악화 우려에도 EBITDA 이익률은 시장 예상치를 크게 웃돌았다. 데이터센터와 전력 인프라를 비롯한 대형 프로젝트의 장비 수요가 성장을 뒷받침하는 가운데, 운용 효율 개선이 이익 증가로 이어지고 있다는 점이 긍정적이다.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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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23
삼성E&A - 4분기까지 약속한 서프
▶리포트: https://buly.kr/H6kox0r
▶3Q26 잠정실적: 컨센서스 상회
▶서프라이즈 2개 추가: 4분기 영업이익 상향과 주주환원
▶투자의견 Buy 유지, 목표주가 73,000원으로 상향
<3Q26 실적>
. 실적OP: 5,006억원으로 컨센(OP 2,520억원), 추정치(OP 2,558억원)를 상회
. 매출액: 첨단산업/뉴에너지에서 매출액 증가. 반도체 공사 영향으로 해석
. 마진: 일회성 이익(약 2천억원 추정) 반영. GPM 화공 26.3%, 첨단산업 17.0%, 뉴에너지 21.2%
> 화공: 얀부 발전소 최종 정산에 따른 기충당금에서의 환입(+1,000억원)
> 일회성 이익 제외시 GPM 화공 13.4%, 첨단산업 14.0%, 뉴에너지 13.4%
. 수주: 9.4조원(화공 4.9조원, 첨단산업 3.9조원, 뉴에너지 0.7조원)
추가서프라이즈
1. 4분기 영업이익 4,500억원 가이던스 상향
2. 특별주주환원으로 자사주매입 7,800억원 취득(10/23~1/22). 900억원 임직원 상여, 6,900억원은 소각
목표주가 73,000원으로 상향, 26년 EPS 추정치 기준 16배, BPS 추정치 기준 2.5배를 적용. 차선호주로 추천
자세한 내용은 보고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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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127
Repost from 하나 IT 김록호,김현수,김민경
[엘앤에프 - 하나증권 2차전지 김현수/김희제]
'3Q26 Preview: 환율 및 광물 가격 하락으로 인한 적자'
자료링크 : https://vo.la/9Denwuh
▶ 3분기 영업이익 적자전환 전망
-엘앤에프의 3분기 매출액은 9,048억원(YoY +39%, QoQ +2%), 영업손실 304억원 기록하며 적자전환 예상한다. 양극재 판가 QoQ +6%(USD 기준) 상승에도 불구 환율 하락(2Q26 1,502원, 3Q26 1,421원)과 고객사 재고 조정, 일부 프로젝트의 다음 분기 이연 영향으로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컨센서스 하회할 전망이다.
-무엇보다 당분기 탄산 리튬 가격 급락과 환율 하락으로 재고자산평가손실이 크게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이는 펀더멘털 악화보다는 비현금성 비용 발생에 따른 영업적자로, 재고평가손실 제외 시 수익성은 BEP 수준일 것으로 추정된다.
-상반기 제시한 연간 출하 가이던스 9만톤은 달성 가능하다고 판단하며, 4분기부터 LFP 양극재 양산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면서 수익성은 2027년부터 점진적으로 개선될 전망이다.
▶ 2027년 NCM·LFP 양극재 출하량 동반 증가 전망
-2027년 NCM 및 LFP 양극재 출하량은 전년 대비 각각 24%, 600% 증가할 것으로 전망한다. Tesla 향 Ultra High-Nickel 공급량은 고객사의 공급처 이원화 추진 강도가 제한적인 상황에서 21%(26년 7.2만톤→27년 8.7만톤)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美 전기차 제조업체 Rivian은 지난 6월부터 신형 SUV R2(USD 45,000~)인도를 개시하며 3분기 전체 인도량 19,248대(YoY +46%, QoQ +58%)를 기록했다. 4Q26 이후 R2 판매량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해당 모델에 양극재를 공급하는 엘앤에프의 출하량도 증가가 예상된다.
-LFP 양극재의 실질적인 양산 시점은 4Q26으로, 연내 약 4,500톤 판매를 전망한다. 엘앤에프는 LFP 수요 확대에 대응해 CAPA 증설을 앞당기고 있으며, 내년 2분기 연산 6만톤 확보가 가능해 2027년 Bear Case 기준 3.15만톤(YoY +600%) 공급이 예상된다. 증설에 따른 초기 운영비용을 감안하더라도 2027년 영업이익은 1,368억원을 시현하며 흑자 규모 확대될 것으로 전망한다.
▶ 2028년 EBITDA 2,707억원 전망
-고객사 신차 출시에 따른 NCM 제품 공급 증가와 ESS 向 신규 물량 발생으로 2028년 실적은 매출액 4.9조원, EBITDA 2,707억원을 전망한다. 다만 1) 리튬을 포함한 기타 원재료 가격이 하락하며 판가 및 재고 평가 손실 관련 리스크가 커지고 있고, 2) 목표 CAPA 달성을 위한 재원조달 방안의 불확실성을 감안해 Valuation 기준 시점을 기존 2028~2030년 평균에서 2028년으로 단축하였다.
-2028년 예상 EBITDA 2,707억원 및 Target EV/EBITDA 26.5배(도표12. Valuation Table 참고) 적용해 목표주가를 140,000원으로 하향 조정하나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25 127
Repost from 하나증권 송선재의 자동차/로봇 News
테슬라(TSLA.US): 마진은 바닥 통과, 시선은 로보택시와 스페이스X로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 3Q26 실적: 판매 -2% (YoY), 매출액 flat, EPS $0.48(vs. 컨센서스 $0.44)
- 3분기 자동차 판매/생산은 각각 48.7만대(-2% (YoY))/46.4만대(+4% (YoY))
- 에너지 출하량은 13.7GWh(+10% (YoY))
- 매출액/영업이익/순이익은 각각 $280.5억(flat (YoY))/$7.2억(-56%)/$7.9억(-43%)
- 자동차/에너지/서비스 매출액이 각각 -3%/-16%/+33% (YoY) 변동
- 매출총이익률 19.6%(+1.6%p (YoY)), 자동차 매출총이익률 18.5%(+1.5%p (YoY))
- 영업이익률 2.6%(-3.2%p (YoY), +1.2%p (QoQ))
- 3분기 판매대수는 최근 4개 분기 중 가장 높은 대수를 기록
- 반면 규제 크레딧 매출 감소, 원자재 가격 상승, SI/R&D/SBC 비용 증가로 수익성이 하락
- EPS는 $0.22(-44% (YoY)), non-GAAP EPS는 $0.48로 시장 기대치 $0.44를 상회
■ 실적 발표의 내용: 자동차는 증설 목표 구체화, 로보택시는 확장, 옵티머스는 속도 조절
① 자동차: 주요 지역에서의 인도 대수의 기록 경신에 따라 공장 가동률이 역대 최고 수준
- 2030년까지 500만 대 생산능력을 목표
- 텍사스/베를린 공장의 확장 허가를 신청 중
- 세미는 3분기에 네바다 공장에서 생산을 시작
② 에너지: 데이터센터향 수요로 메가팩의 2027년 물량이 거의 매진
③ 로보택시/자율주행: 로보택시는 6개 도시에서 운영 중, 9월 오스틴에 사이버캡이 투입
- 연내 사이버캡의 24시간 운영과 고객 인도가 목표, 인도분은 TaaS로만 운영
- FSD v15 출시 시 사이버캡과 동일한 SW가 고객 차량에 제공
- FSD 구독자는 174만 명(+18% (QoQ)), 북미 부착률은 75% 초과
- FSD의 EU 전역 승인은 4분기로 예상
- 로보택시의 이익 기여는 2027년 하반기부터 본격화될 전망
④ 휴머노이드 로봇: 프리몬트 대량생산 라인에서 초기 생산이 개시
- 주당 2만 대(연 100만 대 수준) 생산까지는 1년 이상이 필요하고 고객 인도는 2027년 말로 예상
- 오스틴에 프리몬트보다 큰 규모의 공장 건설이 착수
- 손이 여전히 기술적 과제이며, AI5 칩(AI4 대비 연산량 10배)은 내년 4월경 탑재될 예정
⑤ AI 인프라/반도체: 첫 테스트 칩은 내년도 2분기, 양산은 2028년 하반기가 목표
⑥ CAPEX: 연간 capex 가이던스를 기존 250억 달러에서 200억 달러로 하향
- 3분기 capex는 47.3억 달러로 시장 기대치(79.5억 달러) 하회
- 연초 이후 누적 집행액이 130억 달러, 새 가이던스 기준 4분기 집행액은 약 70억 달러
■ 시사점: 마진은 바닥 통과, 주가는 당분간 자율주행/합병 이슈에 연동
- 크레딧 제외 자동차 GPM이 18%대로 회복하며 마진은 바닥을 통과
- 개선분은 원가 절감 효과가 컸고 R&D 중심의 OPEX 증가 부담은 여전
- CAPEX 하향은 투자 축소보다 집행 지연에 가까워 내년 재확대가 예상
- 주가는 자율주행 확장 속도와 스페이스X와의 합병 가능성에 따라 변동성이 클 수 있음
- 2027년 하반기 로보택시/옵티머스의 매출 기여가 본격화되면 보다 안정적인 흐름을 보일 것
전문: https://vo.la/nFel5CZ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25 127
Repost from [하나채권] 김상만.이영주.박준우.하형민.허성우
[하나채권] [10월 금통위] 만장일치 동결. 11월 인상은 유효
▶ 기준금리 3.0%로 만장일치 동결. ‘선제적 대응’ → ‘인상 파급영향 점검’
▶ 8월 대비 성장과 물가 전망 모두 상향 시사. 인상 사이클은 진행형. 11월 인상은 유효
▶ 국채 금리는 인상 사이클 후반부에 추세 하락하는 경향. 아직은 변동성 확대 구간의 성격
채권전략 박준우 (T.3771-7262)
보고서: https://bitly.cx/7KFkT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하였음
25 127
Repost from N/a
[Wedbush X HANA] AMD(AMD)
▶️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6terxWm
▶️ 텔레그램: https://t.me/hana_globaletf
★ 3Q26 Preview: 서버 CPU 중심의 실적 서프라이즈 기대
» 서버 CPU 수요 강세에 힘입어 기존 가이던스 상회 가능성. 4분기부터 Helios 출하 본격 확대 전망
★ 2027년 성장 전망 재확인 여부에 주목
» 데이터센터 매출 두 배 이상 증가 전망 유지 여부와 Anthropic의 GPU 도입 계획, AI 시스템 매출 확대에 따른 수익성 변화가 주요 관전 포인트
» 투자의견: OUTPERFORM, 목표주가: $600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5 127
+3
Hana Global Guru Eye(26.10.22)
[10월 22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2JrAQGf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자산배분의 창(窓)] 고금리의 부담, CCC등급에서 먼저 나타난 경고
: https://buly.kr/uX6ZWF
2. [ETF Catch-up] KRICS 도입에 따른 KRX 주요 지수 방법론 개정
: https://buly.kr/9BYif5y
25 127
Repost from N/a
[글로벌ETF] ETF Catch-up
: KRICS 도입에 따른 KRX 주요 지수 방법론 개정
▶️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9BYif5y
▶️ 텔레그램: https://t.me/hana_globaletf
★ 새 산업분류가 바꾸는 ETF 포트폴리오
» 한국거래소는 국내 산업구조를 반영한 자체 산업분류체계 KRICS를 구축하고, 10월 26일부터 종목별 산업분류 결과를 공표할 예정
» KRICS는 KRX 주요 지수에 순차적으로 적용될 예정. 10월 20일 기준 한국거래소 주가지수를 추종하는 ETF는 171개, 합산 순자산은 약 63조 원으로, 지수 구성 변경에 따른 ETF의 종목 편출입·비중 조정 과정에서 매수·매도 수요 발생 가능
★ 리밸런싱 효과는 신규 편입에 집중
» 국내 주식형 ETF AUM 상위 20개 최근 정기 리밸런싱에서 신규 편입 종목은 지수 정기변경 적용 전일 평균 +5.30% 상승을 기륙
» 해당 시점은 변경된 지수 구성을 반영하기 위한 매매가 주로 이뤄지는 구간. 다만 리밸런싱 이후 상승세가 이어지지 않았다는 점에서 단기 수급 이벤트 관점의 접근 필요
★ 10월 26일, 산업분류 결과 발표에 주목
» 섹터지수는 편입 대상 산업과 개별 기업의 산업분류 변경에 따라 구성종목 변화 가능. KOSPI 200 등 산업군별 선정 기준을 적용하는 지수 역시 산업군 재편에 따른 종목 교체·비중 조정 가능성에 주목
» 우선 10월 26일 공개되는 섹터·산업그룹 분류 결과와 향후 지수별 반영 일정 확인 필요. 예상 편출입 종목과 비중 변화를 바탕으로 종목별 수급 영향을 점검 필요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5 127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삼성바이오로직스(207940.KS/BUY)
[가이던스 상향, 6공장과 수주도 곧 (3Q26 Review)]
투자의견 BUY(괴리율 37.6%)
목표주가: 1,950,000원(유지)
▶ 리포트: https://buly.kr/Ga0XhsW
▶ 3Q26 매출 1조4,903억원, 영업이익 6,401억원, 그리고 가이던스 상향
- 3Q26 매출 1조4,903억원(YoY+18.5%), 영업이익 6,401억원(YoY+1.1%, OPM 42.9%)으로 컨센서스(매출 1조3,569억원, 영업이익 6,114억원) 대비 각각 +10%, +5% 상회. 5공장 Ramp-up이 기대보다 빨랐던 것이 주요인
- 원가율은 QoQ 약 4%p 상승. 고원가 품목 믹스와 고환율 시기에 구매한 원자재 영향
- 회사는 매출 가이던스를 ‘25년 대비 +15~20%에서 +20% 이상으로 상향. 3Q 환율 5% 하락을 감안하면 약 5% 상승 효과
- ‘26년 매출 5조6,216억원(YoY+23.4%, 4Q26 환율 1,355원/달러 가정), 영업이익 2조5,054억원(OPM 44.6%) 추정
▶ 현재 최대 변수는 노사 합의와 PP사 인수 후 효과
- 목표주가는 ‘27년 EBITDA 현가(WACC 10.1%)에 목표 EV/EBITDA 30.6배 적용
- PolyPeptide 인수 PPA와 회계 영향이 확정되면 이익률 하향 조정될 수 있음. PP사 연결 시 ‘27년 OPM 40.6% 추정되나, PP사 OPM이 ‘25년 2.2%에서 1H26 9.3%(매출 YoY+41.6%, 영업이익 흑자전환)로 회복 중이어서 2H26 확인 후 조정 예정
- 1차 공개매수에 87.9%가 응모해 최소 요건 66.7%를 달성한 상태. 연내 인수 완료 예상
- 6공장 착공 소식은 11월경 기대. 연초 총파업으로 고객사 우려가 있었으나, 최근 법원 결정이 대규모 수주로 이어지길 기대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25 127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10/22
건설(Overweight) - 답답해서 LH가 한다
▶리포트: https://buly.kr/Chrs6qJ
이번 정부의 주택 공급은 공공주도입니다. 2030년까지 42.6만호, 130조원이상의 공공시장이 열릴 것으로 전망합니다. 공공시장에서 최대 수혜자는 중소형 건설사입니다. 특히 계룡건설은 매년 공공수주 5위안에 들어가는 기업으로, 이미 2025년부터 공공시장 발주의 수혜가 나타나고 있습니다. PER 2배가 안되는 저렴한 밸류, LH 발주 시장 크기 성장에 따른 약속된 매출액 증가, 현 시장의 낮은 관심도 등 매수할 유인은 충분하다고 판단합니다.
<목차>
1. 달라진 정부의 주택 공급
1) 정부의 부동산 상황 인지
2) 정책의 방향: 공공으로 공급 해결
3) 과거와 다른 방식의 신도시 공급
2. 공공시장의 이해
1) 공공공사 방식: 도급, 민참
2) 민참 방식: 분양/임대/민간지원공공임대/리츠
3) 중소형 건설사가 보다 적극적인 이유
3. 공공시장의 크기
1) LH 및 정부의 착공 목표
2) 3기 신도시: 왕숙부터 진안까지
4. 수혜 분석
1) LH 주택 관련 공사 수주 분석
2) 공공공사 수주 분석
3) 밸류에이션 비교
4) PICK: 계룡건설, 동부건설
5) 무엇이 재료가 될 수 있을까
기업분석
계룡건설(052690) - LH면 나여
동부건설(034020) - 정부 주도 사업의 수혜주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25 127
Repost from 하나 미래산업팀(스몰캡)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 디아이(003160.KS): 3Q26 Pre. 최대 실적 예고, 내년 이익 35% 상향 ★
원문링크: https://buly.kr/31WC8yJ
1. 3분기 매출·영업이익 모두 최대치 경신 전망
- 3분기 연결 매출액 2,023억원(+85.5% YoY), 영업이익 434억원(+333.2% YoY)으로 추정
- 전 분기 대비 각각 19.9%, 9.5% 증가하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분기 최대치를 경신할 전망
- 본사 반도체 매출은 1,173억원, 디지털프론티어는 871억원으로 예상
- 2분기에는 자회사의 HBM 웨이퍼 번인 장비 납품이 집중됐으나, 3분기에는 삼성전자향 패키지 번인 테스터 출하가 외형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
- 자회사 매출 감소를 본사 공급 증가가 상쇄하면서 증익이 이어지는 구조
2. 삼성전자향 신규 투자, SK하이닉스향 공급 품목 확대
- 본사 반도체 매출은 2026년 3,147억원(+97.5% YoY), 2027년 5,024억원(+59.6% YoY)으로 추정
- 삼성전자향은 기존 생산시설 투자에 베트남 신규 후공정 거점의 장비 수요가 더해질 전망
- 2027년 1분기 공급 물량 협의와 원자재 확보가 진행 중
- 이와 별도로 베트남향 연도별 발주량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장비 반입은 2027년 2~3분기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
- SK하이닉스향은 HBM 웨이퍼 번인 장비에 DRAM 패키지·NAND 웨이퍼 테스터 공급이 더해지고 있음
- 양대 고객사가 요구한 저온 기능 강화 NAND 패키지 테스터도 개발을 마쳐 신규 투자뿐 아니라 노후 장비 교체 수요도 기대
- SK하이닉스의 내년 HBM 투자 규모가 구체화되지 않은 만큼, 2027년 디지털프론티어 매출은 3,103억원(+8.6% YoY)으로 본사보다 완만한 성장을 가정
3. 올해·내년 영업이익 각각 3.2%, 34.6% 상향
- 2026년과 2027년 연결 매출액은 각각 5,911억원(+36.7% YoY), 8,097억원(+37.0% YoY)으로 예상
- 영업이익 추정치는 각각 1,209억원(+230.9% YoY), 1,742억원(+44.2% YoY)으로 기존 추정치 대비 3.2%, 34.6% 상향
- 올해는 하반기 패키지 테스터 납품 증가를 반영했으며, 내년에는 본사 매출 성장과 원가율 개선으로 이익 증가 폭이 확대될 전망
- 장비 납품 이후 실제 가동에 맞춰 검사보드 수요가 늘어나는 만큼, 올해 하반기 출하 증가는 내년 부품 매출로 이어질 수 있음
- 삼성전자향 패키지 테스터와 SK하이닉스향 HBM 장비 발주가 추정 수준을 상회하거나 검사보드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증가할 경우, 내년 영업이익 추정치의 추가 상향도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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