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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하나증권 리서치

Канал 하나증권 리서치 (@hanaresearch)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24 460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5 075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146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24 460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27 июл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174,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1,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8.13%.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6.38%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1 989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1 560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Автор описывает ресурс как площадку для выражения субъективного мнени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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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28 июл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24 460
Подписчики
-124 часа
+177 дней
+17430 день
Архив постов
하나증권 제약/바이오 김선아 에스티팜(237690.KQ/BUY) [일시적 영향이지만, 돌다리를 두드리며 (2Q26 Re)] ▶ 리포트: https://buly.kr/3jAjJ4v ▶ 일시적 매출원가 상승으로 영업이익 컨센서스 하회 - 2Q26 실적은 연결 매출액 1,085억원(YoY+59.0%), 영업이익 183억원(YoY+42.0%, OPM 16.9%); 컨센서스 대비 매출 4% 상회, 영업이익 -7% 하회 - 이익 하회 원인: 개발 난이도 높은 특정 품목의 최종 배치가 이번 분기 매출로 반영되며 그 간의 비용이 원가에 한꺼번에 포함 - 잠재 리스크였던 해외 CRO는 약 1.2억원 손실로 거의 BEP 달성 ▶ 3분기 정상 회복, 연간으로 4분기 최대 실적까지 볼 것 - 난이도 높은 품목이 거의 없어 향후 동일 상황 반복 확률은 낮음 - 3Q는 연간 최저 매출이나 OPM은 17%대 재회복 전망 - 제1올리고동 가동률 80% 이상으로 실질적인 full 가동, 제2올리고동은 50% 가동 중이며 올해 60%까지 상향 목표 - 하반기 제2올리고동 대형라인 본격 가동 전망, 상반기 신규 수주 8건에 이어 하반기 7건 이상 추가 수주 목표 - 회사의 목표와 상업화 매출 비중 62%로 안정적 매출 상승 기대 - 3Q 매출 1,015억원(YoY+24.0%), 영업이익 178억원(YoY+21%, OPM 17.6%) 추정 ▶ 목표주가 19만원으로 하향하지만, 투자의견은 BUY 유지 - 원가 증가로 인한 이익 감소 영향은 약 40~50억원 - 매출 비율(원가율 변동)·판관비 조정으로 26F 영업이익을 858억원→783억원으로 하향 추정 - 또한 WACC 8%→9% 상향하며, 목표주가 19만원으로 하향 - 다만 하반기 제2올리고동 phase 2 활용 확정(CAPEX 확대, 대형 라인), 올리고 예비 상업화 고객 수주 공시(이메텔스타트; 재발성/불응성 골수섬유증 추정) 등 이벤트 대기 - 이번 분기 영업이익 YoY 42% 성장 했음을 되짚어 볼 것

[하나증권 유통/화장품 박종대] •유통 (Overweight): 콘사이스 유통 산업 투자 가이드: 소비패턴편(27.07.29)(26.07.27) ■유통 산업 과거가 중요한 이유 - 유통 산업 분석은 톱다운 접근법이 필연적이며, 그 어떤 업종보다 마이크로적인 기업 역량의 의미가 제한적 - 유통 업종을 제대로 분석하기 위해선, 그 어느 산업보다 먼저 과거를 되돌아보는 작업이 선행되어야 함 ■20년 동안 급격한 변화, 밸류에이션으로 선반영 - 2005년까지 대한민국 전체 유통시장의 70%가 전문점이었으나, 지난 20년 동안 한국 유통 산업은 급격히 변화해왔음 - 기술 진보, 외부 변수, 사회/제도적 변화가 나비 효과를 일으키며 유통 산업에 큰 영향을 미침 ■막대한 GDI 증가가 2027년 소비에 어떻게 영향을 줄 지 관건 - 2025년 이후 한국 소비 환경의 최대 변동은 주식자산/외국인 인바운드/가계소득 증가 - 주식자산 효과는 이미 정점을 지났고, 외국인 인바운드 효과는 강해지고 있으며, 가계소득 증가 효과는 2027년부터 본격화 - 현재의 수출 및 GDI 성장이 향후 유통 산업에 미칠 영향은 가늠하기 힘든 상황. GDI와 소매판매의 높은 동행으로 2027년 소비 시장에 큰 충격이 발생 가능 - 백화점/대형마트/편의점/홈쇼핑/온라인 채널간 침투에 의한 대체효과보다 소득효과가 훨씬 클 예정 - 톱픽은 롯데쇼핑. 소비 규모 전반 한단계 성장 시, 제반 유통 채널 및 패션 투자 회사(Zara)/자회사 보유한 롯데쇼핑이 가장 주목할 만한 실적 모멘텀 발생 가능 보고서 링크: https://buly.kr/CrZfZn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BNK금융(13893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BNK금융(매수/TP: 24,500원): 주주환원 보다 더 중요한 것은 이익 안정성에 대한 신뢰 ▶ 목표가 유지하지만 빈번한 실적 변동성 확대 우려. 이익가시성에 대한 신뢰 회복 필요 - BNK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500원을 유지 - 2분기 순익은 YoY 35.2% 감소한 2,004억원을 시현해 컨센서스를 대폭 하회하는 저조한 실적을 기록. 물론 이는 오피스펀드 외부지분 매입에 따른 정산손실 440억원 등 비경상 요인 발생에 주로 기인했지만 주요 계열사들의 대손비용이 모두 늘어나는 등 내용면에서도 아쉬움이 컸던 실적이었음. 특히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어닝 쇼크 수준의 실적을 기록하면서 올해 연간 순익은 전년 수준을 상회하기가 다소 어려울 전망(소폭 감익 예상) - 2분기 실적 부진이 일회성 요인에 주로 기인했다는 점에서 목표주가는 하향하지 않고 그대로 유지하지만 몇분기째 실적 변동성 확대가 빈번하게 나타나고 있는만큼 주주환원율 확대 기대는 차치하더라도 이익 안정성 및 가시성에 대한 신뢰 회복이 우선되어야 주주가치 제고 효과를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다시 큰폭 늘어난 대손비용. 3분기 2천억원 이하로의 감소 여부가 중요 체크포인트 - 2분기에는 1) 양행 합산 원화대출이 3.2% 고성장했지만 양행 합산 NIM은 QoQ 4bp 하락. 따라서 경상 이자이익은 QoQ 0.7% 증가했는데, 오피스펀드 외부지분 매입에 따른 정산손실이 이자비용으로 반영되면서 표면적으로는 이자이익이 QoQ 5.1% 감소했음. 2) 증권 위탁수수료는 추가로 확대되었지만 은행 수수료 감소 등으로 수수료이익도 QoQ 1.1% 감소했으며, 3) 1분기 실적 쇼크의 배경이었던 기타비이자이익은 캐피탈에서 대출채권매각익과 유가증권관련익이 600억원 이상 발생하고, 증권도 유가증권관련익이 늘어나면서 2분기 중 큰폭 개선되며 정상화되는 모습 - 4) 판관비 증가는 증권 성과급과 통상임금 범위 확대 및 교육세율 인상 영향 때문임. 5) 그룹 대손비용은 2,300억원으로 다시 큰폭으로 증가했는데 상각 규모 확대로 캐피탈 충당금이 크게 늘었고, 건전성 악화에 따라 부산은행과 경남은행도 대손비용이 모두 전분기대비 증가. 충당금 일회성으로는 JTBC 추가 충당금이 69억원 있었지만 PF 관련 충당금 환입도 74억원 발생 - 3분기 중 그룹 대손비용이 다시 2천억원 이하로 감소될 수 있을 지의 여부가 앞으로의 실적 향방에 중요한 체크포인트로 작용될 전망 ▶ 3분기 600억원 추가 자사주 예상. 총주주환원율은 더 상승하겠지만 반겨질리 없음 - CET 1 비율은 12.14%로 QoQ 16bp 하락. 타사와 달리 CET 1 비율이 하락한 배경은 2분기 중 대출성장률이 상당히 높았던데다 이익 규모도 예상을 하회했기 때문 - 동사는 3분기에 하반기 추가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 및 밸류업 계획 업그레이드 방안을 발표할 예정인데 연간 이익이 내부 목표 대비 상당폭 줄어드는데다 CET 1 비율도 최근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어 하반기 추가 자사주 규모는 최대 600억원에 그칠 전망(기존 가정은 700억원 이상) - 600억원 추가 실시를 가정해도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46%로 기존 예상치인 45%보다 더 높아지겠지만 이는 분모인 순익이 낮아지기 때문으로 주주환원율 상승 폭 확대가 반겨지지는 않을 듯 리포트 ☞ https://buly.kr/NmKeHJ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텔레칩스 (054450.KQ): [탐방노트] 프로젝트가 바꾼 손익·해외가 여는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3CQSIj2 1. 1999년 설립된 차량용 반도체 전문 팹리스 - 텔레칩스는 차량 내 인포테인먼트용 AP '돌핀' 시리즈가 주력 - 디지털 계기판·HUD용 칩과 차량용 MCU, 게이트웨이 칩 'AXON', ADAS 비전 프로세서로 제품군을 확장 중 - 연간 1,700만개 이상의 칩이 현대모비스, LG전자, 콘티넨탈 등 티어1을 거쳐 국내외 완성차에 탑재 - 2025년 매출 비중은 디지털미디어프로세서(IVI 등) 80.4%, 모바일TV수신칩·기타 5.4%, 기타매출(용역·로열티·라이선스 등) 14.2%로 구성 2. 2025년 적자를 지나 1Q26 사상 첫 분기 600억원대 - 2025년 매출은 1,928억원(+3.3% YoY), 영업손실 62억원을 기록 - 인력이 300명대에서 500명 수준으로 늘며 고정비 부담이 커진 가운데 주력 고객 물량이 정체된 영향 - 다만 4분기에는 SoC 개발 용역 매출이 반영되기 시작하며 영업이익 27억원으로 흑자전환 - 세전 손실은 무형자산 일괄 손상 처리로 확대 - 1Q26 매출은 661억원(+46.2% YoY)으로 분기 기준 처음 600억원을 넘어섰고, 영업이익 61억원(OPM 9.3%)으로 시장 기대치를 크게 상회 - 용역 매출이 진행률에 따라 140억원 인식된 효과가 컸고, 세전이익은 칩셋미디어 지분 평가손실 약 60억원 반영으로 낮아졌음 - 해당 용역은 단순 안분 시 분기 80억원 수준인 만큼 2분기 외형은 1분기 대비 줄어들 전망이나, 제품 매출은 완만한 증가 흐름을 예상 3. 올해 달라지는 것: 용역 계약과 고객 다변화, 이익의 전환 - 2025년 10월 체결한 772억원 규모 SoC 개발 용역 계약(2028년 1월까지)이 단계별로 매출화되며 손익 구조가 달라짐 - 개발 계약 자체에 마진이 존재해 별도 증원 없이 수익성에 기여 - 양산 전환 시에는 신규 계약이 별도로 체결되며, 후속 용역도 논의 단계에 있어 이익 체력은 두터워질 전망 - 고객 기반은 현대차그룹 중심에서 글로벌 티어1·OEM으로 넓어지고 있으며, 유럽·일본에서 엔트리급 수요가 늘며 돌핀플러스·897X 중심의 제품 매출이 이를 뒷받침 - 동사는 구체적 가이던스는 제시하지 않으나, 제품 매출 분기 460억원 수준(IVI+Cockpit+기타)의 점진적 성장에 용역 100억원 안팎이 더해지는 방향성을 공유 - 올해 매출은 2,400억원 내외의 사상 최대가 예상되고, 영업이익은 150억원 이상 가능할 것으로 판단 4. 인도와 SDV, 다음 성장 축 - 동사가 가장 기대하는 신규 시장은 인도 - 인도 자동차 생산은 2025년 649만대로 3년간 약 19% 늘었고(OICA, 세계자동차공업연합회), 내수 판매 기준 중국·미국에 이은 세계 3위 시장 - 중국산 칩 대체 수요가 확인되는 가운데 2Q25부터 발생한 인도 매출은 지난해 21.8억원에서 올해 1분기 14.2억원으로 가파르게 증가 - 연내 인도 거점 설립도 예정되어 있음 - SDV 대응 게이트웨이 칩 AXON은 NXP가 90% 이상을 점유한 시장을 겨냥한 제품으로, 개발 마무리 단계에서 국내 완성차 레퍼런스 확보가 진행 중 - 제품이 해외에서 성장 축을 더하는 만큼, 흑자 구조의 정착은 하반기 숫자로 확인될 가능성이 높음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KG모빌리티(003620/NR): P/B 0.3배대를 극복하기 위한 두 가지 조건 [하나증권 자동차 Analyst 송선재] 1. 2Q26 Review: 판매대수 글로벌 +9% (YoY), 영업이익률 0.8% 기록 - 매출액/영업이익 1.18조원/88억원, +14%/-51% - 물량 +9%, ASP +5% - 판매대수: 글로벌 29.7천대 +9%, 내수 10.3천대 +2%, 수출 19.3천대 +13% - 서유럽/튀르키예 토레스EVX 증가 영향 - 내연기관 -16%, HEV/EV +17%/+105% - 영업이익률 0.8%, -1.0%p - 높은 특정 국가 의존도와 인센티브 확대가 부정적 2. 1분기 정도 늦어진 해외 CKD 사업의 양산 일정 - [베트남 CKD] 2분기 중 60대 시범 생산, 현지 지연으로 양산은 9월말로 연기 - 26년 생산대수 0.4만대 예상(vs. 초기 계획: 26년 0.8만대, 27년 1.0만대) - [사우디 CKD] 2분기 중 240대 시범/초도 생산, 중동 분쟁으로 양산은 8~9월로 연기 - 26년 생산대수 0.2만대 이하 예상(vs. 초기 계획: 26년 0.3만대, 27년 0.8만대) 3. 낮은 Valuation을 극복하기 위해서 이익률 상승과 미래 기술 대응력을 증명할 필요 - 주가는 P/B 0.3배 중반의 낮은 Valuation 기록 중 - 2단계에 걸친 이익 증가 및 자산효율성에 대한 신뢰성 제고 필요 - (1) 판매 증가/믹스 개선에 기반한 규모의 경제 효과로 이익률 높일 필요 - (2) HEV/EV/자율주행 등 미래기술에 대한 내재화로 고정자산 재평가 필요 전문: https://vo.la/1JqK8EZ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자동차 텔레그램 채널 https://bit.ly/2nKHlh6

하나증권 중국기업분석 백승혜 [중국 반도체] 메모리 IPO 이후 증설 가속화는 로컬 장비주에 수혜 자료: https://buly.kr/883fkxx ◆ 향후 2~3년 대형 메모리/파운드리들 공격적 증설 예정 올해와 내년 중국의 양대 메모리 기업인 CXMT와 YMTC가 모두 주식시장을 통한 자금조달을 마치고 공격적인 증설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향후 2~3년간 로컬 반도체 장비업체에 대한 수주 더욱 증가할 것으로 기대. CXMT는 DRAM 웨이퍼 생산능력을 2025년 말 약 월 27만장에서 2028년 월 50만장 이상으로 두 배 이상 확대 전망, 2027년 IPO가 예상되는 YMTC도 전체 생산능력이 2025년 월 18만장에서 2028년 월 40만장 수준으로 확대 전망. 중국 내 AI 칩 공급 부족과 로컬 반도체 채택 증가로 파운드리 기업들의 증설도 가속화될 전망. 최근 중국의 AI 모델 개발 경쟁이 격화됨에 따라 AI 인프라 수요가 더욱 증가하고 있는 반면 공급은 미국의 규제와 중국 내 반도체 제조 역량 한계로 인해 여전히 많이 부족한 상황이기 때문. 중국에서 국산 AI 칩 제조를 담당하고 있는 SMIC의 연간 증설 규모는 2024년/25년 월 40만장/65만장에서 2026~28년 평균 월 98만장 수준으로 가속화가 전망. ◆ YMTC/CXMT 신규 팹 장비 국산화율 크게 상승 YMTX의 우한 3공장 장비 국산화율은 약 60%, CXMT의 상하이공장 장비 국산화율은 약 35%로 2025년 중국 반도체 장비 국산화율(21%)을 크게 상회. 특히 YMTC는 3D NAND 생산라인 식각, 증착,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 국산화를 적극적으로 추진 중, 관련해 로컬 기술을 주도하고 있는 북방화창 메모리 기업향 수주는 올해 YoY 50% 이상 증가 전망. 반면 중국의 반도체 장비 수입액은 2023~24년 연간 20% 고성장 이후 2025년 YoY +5%대, 1H26 YoY -10% 감소세로 전환, 노광장비 수입액도 2025년과 1H26 기준 과거 대비 크게 축소된 흐름 보였음. ◆ 이익 고성장기 진입한 북방화창/AMEC 추천 북방화창의 순이익은 2025년 YoY 역성장에서 2026~28년 연평균 40%, AMEC의 순이익은 2024~25년 YoY 10%대 성장에서 2026~28년 연평균 64%로 가속화가 전망. 8월 말 2분기 실적 호조세가 확인된다면 주가는 재차 강세 흐름을 재개할 것으로 예상.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globalbottomup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글로벌ETF] ETF Weekly Letter: 금쪽같은 반도체 ▶️ 하나증권 Global ETF 장치영(T.3771-3669) ▶️ 자료: https://buly.kr/uWbWSP ▶️ 텔레그램: https://t.me/hanaglobalbottomup ★ AI 투자 회수(r) > AI 성장(g) » 지난주 미 증시 주요 지수 모두 하락. 유가·금리 부담에 위험자산선호심리 약화됨에 따라 순환매 속 대형 가치주 상대적으로 견조. AI 테마는 보합세(SMH +0.8%, BAI +0.5%), 금리 민감 테마(바이오·소프트웨어·신재생) 부진. 방산은 록히드마틴과 RTX의 실적 호조와 지정학적 리스크 우려 부각에 ITA +4.1% 강세 ★ Risk Off » 미국 ETF 시장 주식형 자금 유출, 원자재 유입. 반도체는 Hyperscalers 잉여 현금 소진 불안에 자금 유출 전환. 반면 인프라, 전력으로는 자금 유입 지속. AI 조정 국면 속 강세를 보였던 은행과 바이오테크는 차익 실현 전개되는 흐름 ★ 순환매 속 중국 금쪽이 등장 » 중국 DRAM 제조사 CXMT는 공모가 대비 +465.8% 상승하며 성공적으로 IPO 마무리. 상장 당일 시가총액 3.28조 위안으로 중국 A주 시총 1위 등극 » CXMT가 상장한 과창판은 중국의 첨단산업 육성 정책과 반도체 국산화 의지가 집중되는 영역. 다만 해외 투자자 접근이 제한적이어서 국내 상장 STAR50 지수 추종 ETF를 통한 투자가 현실적 대안. STAR50은 대형주 조기 편입 규정을 두고 있어 CXMT가 조건 충족 시 빠르면 9월 리밸런싱에서 편입 가능 » 관련 ETF: TIGER 차이나과창판STAR50(합성), KODEX 차이나과창판STAR50(합성), ACE 중국과창판STAR50, SOL 차이나육성산업액티브(합성)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IT 김민경] ISC(095340.KQ/매수): 새로운 시장이 열린다 링크: https://cutt.ly/CyuqwHLB ■ 2Q26 Review: 일회성 비용에도 견조한 수익성 26년 2분기 매출 729억원(YoY +41%, QoQ +7%), 영업이익 213억원(YoY +55%, QoQ -10%, OPM 29%)을 기록해 하나증권 추정치에 부합. 저수익성 메모리 소켓 매출이 증가하고 약 30억원의 일회성 비용 반영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높은 AI 매출 591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71% 대폭 성장하며 양호한 수익성을 기록 어플리케이션별로는 데이터센터향 매출이 견조하게 지속되는 가운데 하반기 북미 모바일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스마트폰향 소켓 매출이 전분기대비 증가 26년 하반기에도 데이터센터 및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중심의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메모리용 소켓 또한 저수익성 제품 비중 축소로 수익성 개선이 예상 ■ 실장용 소켓 시장 개화 ISC는 차세대 서버 고속 커넥티비티 소켓 ISC LinkEdge(가칭) 공급을 개시. 해당 소켓은 AI 가속기 및 CPU 등을 메인보드에 탈착 가능한 방식으로 실장하기 위한 부품 칩 가격 상승 등을 고려했을 때 데이터센터의 TCO 효율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 아울러 실장용 소켓의 경우 칩 출하량에 비례해 수요가 증가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향후 러버 소켓 시장의 신규 성장동력이 될 수 있음 이외에도 반도체의 고속신호, 전력 안정성, 발열 특성 등의 요구가 높아지는 동시에 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가 이루어지고 있어 물량과 ASP 상승에 따른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ISC는 이러한 고객사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단계적인 증설을 진행 중. 현 시점 소켓 생산능력은 연간 200만개 수준이나 27년 270만개, 28년 370만개, 29년에는 500만개까지 확대할 계획 ■ 목표주가 25만원 유지 ISC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5만원을 유지. 최근 장 변동성 확대로 큰 폭의 주가 조정이 이루어졌으나 성장 가시성은 더욱 뚜렷해졌음 [1]고객사 내 점유율 확대로 수주 물량이 증가하고 있으며, [2]반도체 고속신호, 전력 안정성 등 높아진 기술적 요구사항이 소켓의 ASP 상승을 견인하고 있음 [3]27년을 기점으로 실장용 테스트 소켓 시장의 개화 또한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하나증권 IT 김민경] 두산 (000150.KS/매수): 예상대비 가파른 광모듈 수요 증가 자료: https://cutt.ly/QyuqwfSj ■ 2Q26 Review: 가속기향 매출 감소에도 증익 26년 2분기 전자BG는 매출액 6,760억원(YoY +42%, QoQ +10%), 영업이익 2,013억원(YoY +48%, QoQ +8%, OPM 30%)으로 역대 최고 실적을 갱신 제품 전환에 따른 공백으로 인해 주요 AI 가속기 고객사향 매출이 전분기대비 20% 가량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이 전분기대비 증가했는데 일부 제품군에 대한 판가 인상 및 수익성이 높은800G 네트워크향 매출이 증가한 영향 하반기 AI 서버 양산 확대에 따라 주요 고객사향 매출이 회복될 것으로 예상되며 800G 및 1.6T 네트워크 광모듈용 CCL 매출 증가, 4분기 신규 생산라인 양산 개시로 외형과 수익성 모두 성장세가 지속될 전망 ■ 예상대비 가파른 광모듈 수요 증가 로우엔드 제품군에 속한 광모듈용 CCL 수요가 예상대비 가파르게 증가. 광모듈 CCL의 경우 수익성은 하이엔드 제품군 수준이나 로우엔드 라인에서 생산되는 것으로 파악 데이터센터 내 인터커넥트 고도화에 따라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데 25년 연간 광모듈 CCL 매출은 약 300억원 수준이었으나 26년 상반기 광모듈 CCL 매출은 약 800억원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추정 기존 제품 대비 판가가 높은 800G/1.6T 네트워크 수요 확대로 하반기에는 추가적인 매출 성장이 예상되며 상대적으로 여력이 있는 로우엔드 라인에서 생산 가능하다는 점이 고무적 ■ 목표주가 242만원 유지 두산에 대해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242만원을 유지. 전자 BG 매출의 상당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주요 AI 가속기향 CCL 매출이 감소했음에도 불구하고 기타 네트워크 및 광모듈 매출 확대를 통해 견조한 실적을 시현해 단일 고객사 리스크가 다소 해소되었다고 판단 아울러 두산은 26년 4분기, 27년 상반기에 각각 현 생산능력의 25% 수준의 증설이 마무리되고 28년 하반기 해외 생산 사이트에 추가적으로 25% 수준의 생산능력이 확보될 계획 데이터센터 내 인터커넥트 고도화에 따른 초저손실 CCL 수요가 구조적 성장 국면에 진입한 가운데 두산은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글로벌 하이엔드 CCL 시장 내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으로 기대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iM금융(13913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iM금융(매수/TP: 24,500원) : 실적은 아쉬웠지만 큰폭의 CET 1 비율 개선은 고무적 ▶ 예상치를 더 하회한 실적. 이는 비이자이익 부진과 더불어 판관비 증가에 주로 기인 - iM금융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4,500원을 유지 - 2분기 순익은 YoY 9.0% 감소한 1,410억원을 시현해 우리예상치를 소폭 하회 - 1) 2분기 은행 원화대출은 기업대출 증가에 힘입어 1.5% 성장했고, 은행 NIM은 전분기 수준을 유지하면서 그룹 순이자이익은 QoQ 0.1% 증가. 2) 그러나 증권 브로커리지수수료 증가에도 불구하고 은행 수수료이익 감소에 따라 그룹 수수료이익은 QoQ 1.9% 감소했으며, 3) 은행 대출채권매각익 감소와 증권 상품운용이익 감소 등으로 기타비이자이익도 전분기대비 개선 폭이 크지는 않았음 - 4) 판관비는 교육세 인상 영향으로 다소 큰폭으로 증가. 교육세 증가분이 YoY 155억원에 달한 것으로 추정. 5) 다만 대손비용은 790억원으로 중앙미디어그룹 충당금 20억원 적립 후에도 800억원을 하회하면서 비교적 낮은 수준을 기록했음 - 전반적으로 2분기는 다소 아쉬웠던 실적을 시현한 것으로 평가. 상반기 순익이 기대치를 하회하면서 올해 연간 추정 순익은 약 4,800억원 내외로 예상되는데 이는 동사의 내부 의지 목표 수치인 5,000억원보다는 다소 낮지만 전년대비로는 최소 8% 이상 증익이 이루어질 것으로 전망 ▶ 큰폭의 증권 RWA 순감으로 CET 1 비율 큰폭 상승. 4분기 200억원 추가 자사주 전망 - 반면 2분기 CET 1 비율은 12.27%로 QoQ 25bp나 상승하면서 12.3%에 육박했는데 이는 당기 순익 효과 +31bp가 기대보다 높지 않았음에도 은행 RWA 증가 폭이 0.3조원으로 대출성장률 대비 크지 않았고, 증권은 RWA가 약 0.8조원 넘게 순감하면서 증권 RWA 감소분만 CET 1 비율을 약 23bp를 끌어 올렸기 때문. 전사적인 RWA 관리 노력이 빛을 발한 것으로 보임 - 3분기 자사주 매입·소각 규모로는 300억원을 발표해 지난해부터의 자사주 매입·소각 누적 규모는 1,300억원. 비과세배당 실시에 맞춰 내년부터는 배당을 의미있게 증가시킬 것을 계획하고 있고, 2024년말 밸류업 발표시 목표로 했던 1,500억원의 자사주 매입·소각 완료까지 단 200억원만 남겨 놓고 있다는 점에서 4분기에도 약 200억원의 자사주 매입을 마저 추가 실시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따라서 올해 총주주환원율은 43%대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 한편 3분기 중 CET 1 비율 12.3%를 달성한 직후 밸류업 계획 업그레이드 방안을 발표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iM증권 잔여 지분 인수도 동시에 검토될 공산이 크다고 판단 ▶ NPL 순증 폭 컸지만 계절성에 주로 기인. 아직 건전성을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을 듯 - 2분기 은행 매·상각전 실질 NPL이 2,700억원 가량 순증하면서 순증 폭이 매우 컸는데(은행표면 NPL비율도 0.94%로 11bp 상승) 다만 연체율 상승 폭은 크지 않았다는 점에서 이는 기업 신용위험 재평가에 따른 영향 때문인 듯. 과거에도 2분기 중에 주로 NPL이 급증했으며 이는 상당부분 계절성으로 이해 - NPL 증가에도 불구하고 높은 담보비율 등으로 인해 대손비용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않았음. 비경상 충당금 환입 없이도 2분기 기업대출 충당금 전입액이 310억원에 불과했다는 점에서 아직 건전성을 크게 우려할 필요는 없다고 판단 리포트 ☞ https://buly.kr/E7BQoPJ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Global ETF] ETF 트렌드 & 포트폴리오: 반등 기대↑ + 실적 난이도↑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5fF3gMR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실적시즌 가운데 여러가지 이벤트들이 집중되는 시기. Microsoft, Meta, Apple, Amazon 등 주요 미국 빅테크 기업들과 SK하이닉스 실적이 발표되며, 7월 FOMC 회의 결과와 2분기 GDP 성장률 속보치, 6월 PCE 지표도 확인될 예정. 미국과 이란을 중심으로 한 중동 리스크 역시 반복적으로 등장 중인 영향으로 시장 변동성도 지속 - 전반적으로 실적 모멘텀의 난이도가 높아진 상황. AI 투자 확대가 실제 매출과 이익으로 이어지고 있는지, 대규모 Capex 투자 증가 추세가 유지될 것인지 여부가 글로벌 증시 전반의 주요 변수로 반영 중. Hyperscalers의 Capex 투자 증가는 1차적인 수혜 기대로 연결되지만, 수익 회수 지연과 현금 소진에 의한 불안감은 다음 단계에서 속도 조절에 대한 경계심으로 나타날 수 있다는 점에서 넓은 관점의 해석이 필요 - 지난주 Alphabet 사례에서도 살펴볼 수 있었던 내용. Capex 투자 규모 증가 추세가 지속될 가능성이 높아 보이는 가운데, 자금 확보를 위한 회사채 발행과 증자 등의 연결고리들을 생각할 경우 수익성 외에도 금리안정 여부 및 유동성 흐름의 중요성이 더욱 커진 시점 - FOMC에서는 금리동결 가능성이 유력한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금리 결정 자체보다는 케빈 워시 의장의 기자회견 내용과 연준 내 인상 의견 증가 수준이 중요할 전망. 조건부 코멘트가 더해지더라도 매파적 의견이 더 부각될 가능성. 2분기 GDP와 6월 PCE 지표는 가격 변수와 경제지표들의 급격한 변화 흐름들을 고려한다면 시장 영향이 대체로 제한될 전망 - ETF 포트폴리오의 경우 단기 반등 기대와 별개로 반도체 섹터(SMH/SOXX/DRAM)의 변동성 상황을 고려하여 기술주 전반에 투자하는 ETF들(IGV/XLK/VGT)과, 액티브 운용 방식을 통해 유연한 대응이 가능한 CHAT/BAI 등을 함께 활용할 필요. 이와 더불어 효율성을 추구하는 수요 이동의 방향성이 반영될 KSTR/CQQQ 등도 포트폴리오 투자 관점에서 고려 - 투자 중심의 경제 사이클과 트럼프 정부의 리쇼어링 정책, 글로벌 경쟁 구도 하에서 투자 모멘텀이 유효한 PAVE와 AIRR, XLI에 대한 관심을 이어가는 한편, Hyperscalers의 자금 조달 수요 및 대형 IB 딜 증가 흐름, 순환매 기대 하에 KBWB의 편입도 생각해 볼만한 시점. 변동성이 반복되는 현 국면의 특성상 커버드콜 액티브 ETFDIVO/QDVO도 적절한 선택지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삼성카드(029780)/ 하나증권 최정욱, CFA ☎3771-3643] ★ 삼성카드(매수/TP: 66,000원 - 하향): 만만치 않은 영업환경. 일부 자사주 활용 방안 검토 필요 ▶ 타사대비 비교적 안정적 이익 흐름 이어지고 있지만 만만치 않은 영업환경은 지속 - 삼성카드에 대한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66,000원으로 하향. 목표가 하향은 조달비용률 상승 우려 등을 감안해 이익추정치를 하향했기 때문 - 2분기 순익은 1,542억원으로 YoY 2.0% 증가했지만 컨센서스와 우리예상치를 하회. 실적이 컨센서스를 하회한 이유는 시중금리 상승으로 인해 조달비용이 다소 큰폭 증가했고, 영업수익도 기대보다는 낮았기 때문 - 1) 소비심리 개선으로 6월 중 생활가전 취급고가 YoY 130%나 증가하고 백화점 취급고도 늘어나면서 개인신판 취급고가 YoY 7.4% 성장했지만(시장 전체 성장률은 YoY 6.0%), 2) 기준금리 인상 기대 등으로 시중금리가 큰폭 상승하면서 총차입금리가 높아져 조달비용은 QoQ 8.3%, YoY 18.7% 증가. 3) 워크아웃 등 개인회생신청 접수 규모가 1분기 1,720억원에서 2분기에는 1,810억원으로 더 늘어나는 등 회수 환경이 악화됨에 따라 대손비용도 다소 증가하는 모습이었음 - 그럼에도 불구하고 타카드사에 비해 상당히 안정적인 이익 흐름이 지속되고 있지만 1) 중금리대출 활성화 정책 등으로 카드론수익률에 하락 압력이 예상되는데다 가계대출 규제로 대출자산 성장률도 제한적일 수 밖에 없으며, 2) 시중금리 상승은 카드사들의 조달비용률 측면에서 계속 부담으로 작용할 것이고, 3) 하반기에도 개인회생신청 규모가 계속 확대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만만치 않은 영업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 하반기에는 대출자산 성장 어려워지고, 조달비용률은 3.3%대 수준까지 상승 예상 - 상반기 카드대출 잔고는 YTD 3.5% 증가. 카드론 잔고는 정체 상태지만 현금서비스가 크게 늘었기 때문. 카드사들도 금융당국의 가계대출 증가율 1~2% 수준의 총량규제가 적용되고 있는데 이는 중금리대출은 제외된 수치라는 점에서 현재의 잔고 수준은 하반기에도 유지 가능할 듯. 다만 추가 대출 성장은 어려운 상황 - 시중금리 상승으로 인해 2분기 신규조달금리가 3.67%로 상승했고, 총차입금리도 3.10%로 높아졌는데 하반기에는 총차입금리가 3.3%대 수준으로 상승할 가능성이 높음. 따라서 조달비용 증가 폭도 다소 커질 것으로 전망 ▶ 시장 조정 흐름시 방어적 매력은 부각 가능. 일부 자사주 활용 방안도 검토해 볼 필요 - 낮은 레버리지로 인해 올해 추정 ROE는 7% 내외로 높지 않지만 ROA는 1.9%에 달해 금융업종 내에서 본원 수익성은 상당히 높은 편. 여기에 연초 이후 주가가 오히려 하락한데다 현 PBR은 0.64배에 불과해 시장 전반에 조정 양상이 나타날 경우에는 방어적 매력은 부각 가능. 올해 기대배당수익률이 5.6%에 달하는 점도 매력적인 요인임 - 한편 시장에서는 보유 자사주 9.1백만주 소각과 관련한 모멘텀을 기다리고 있는데 이는 신규 취득후 소각이 아닌 기존 보유분 소각이라는 점에서 주가에 미치는 영향은 기대보다 크지 않을 수도 있음. 본업 측면에서 우호적이지 않은 환경이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따라서 100% 소각 보다는 일부를 신성장산업 투자 재원으로 활용하는 방법도 고려해 볼만한 대안이라고 판단. 자사주와 관련한 최종 결정은 내년 3월 주주총회 전후로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임 리포트 ☞ https://buly.kr/BeMp4ug *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텔레그램 채널: https://t.me/hanafincial

모건스탠리(MS.US): AI 투자 사이클은 초입에 불과 자료: https://bit.ly/4yHl6rl □ 2026년 2분기 EPS는 컨센서스를 약 18% 상회 2026년 2분기 순영업수익 213억달러(YoY +27.1%, QoQ +3.7%), 지배주주순이익 56억달러(YoY +57.7%, QoQ +0.3%)로 견조한 실적 시현. EPS는 3.46달러로 컨센서스를 약 18% 상회 [International Securities] IS 부문은 Equities와 IB 부문 성장에 힘입어 110억달러(YoY +44.4%, QoQ +3.0%) 기록. Equities 부문은 YoY +69%/QoQ +22% 증가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했는데, 아시아에서는 중국뿐 아니라 일본·한국·대만·인도 등으로 고객활동이 확대되고 있으며, 미국 고객들의 해외투자 수요 역시 지속 증가중인 상황임을 강조. IB 부문은 기업들의 전략적 투자와 자금조달 수요가 이어지며 YoY 58%/QoQ +15% 증가 [Wealth Management] WM 부문은 89억달러(YoY + 14.1%, QoQ +4.0%) 기록하며 4개 분기 연속 세전이익률 30% 이상 유지. 2분기 NNA의 절반 이상이 Workplace 채널에서 발생했는데, 동사는 시가총액 기준 상위 100개 유니콘 가운데 약 70%를 Workplace 고객으로 확보하고 있다고 언급. IB와 WM을 연계한 통합 플랫폼이 차별화된 경쟁력으로 작용하고 있으며, 향후 고객들의 fee-based 자산 증가를 통해 WM 수익성 개선될 것으로 전망. WM 총 고객자산은 YoY 25%/QoQ 10% 증가한 8.1조달러 [Investment Management] IM 부문은 관리/성과보수 성장에 힘입어 16억달러(YoY +6.1%, QoQ +7.2%) 기록했으며, 총 AUM은 YoY +17%/QoQ +7% 증가한 2.0조달러 □ 글로벌 증시 변동성에도 불구하고 AI 투자 사이클은 초입에 불과하다고 강조 경영진은 현재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1) IB에서는 ECM, DCM, M&A 등에서의 파이프라인 모두 견조하며, 기업들의 전략적 투자와 자금조달 수요가 지속되고 있는 상황임을 강조. 또한 사모펀드의 Exit 환경 역시 점진적으로 개선되는 중임을 밝힘 2) 최근 시장에서 제기되는 Trading 실적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도 긍정적인 시각을 유지. 이번 실적은 특정 자산군에 의존한 결과가 아니라 글로벌 고객 활동 확대, Equities 투자 성과, Derivatives 경쟁력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한 결과로 설명. 다만 실적 지속 가능성에 대해서는 글로벌 성장, 인플레이션 레벨, 지정학적 리스크 완화 등 매크로 환경에 따라 영향을 받을 것으로 평가 3) 경영진의 AI 투자 사이클에 대한 코멘트에도 주목할 필요. AI 투자 사이클이 아직 10~15% 정도만 진행된 초기 국면으로 평가했는데, 향후 10년간 최대 10조달러 규모의 AI인프라 투자가 이뤄질 것으로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NAVER 리포트, 하나증권 AI/디지털자산/인터넷/게임 이준호] '3대 주주 엔비디아, 의심을 확신으로 바꿀 시점' 리포트: https://tinyurl.com/y4y33k9v엔비디아 지분 투자 확인 - NAVER는 7월 27일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를 공시. 증자 방식은 제3자배정증자이며 규모는 1조 4,809억원 - 선결조건은 해당 자금을 제외하고 AI 팩토리 사업 확장을 위한 최소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확보. NAVER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여 진행할 계획 - 이번 지분 투자와 동시에 자사주 3.1% 소각을 발표, 증자로 인한 희석을 최소화. 엔비디아의 최종 지분율은 4.55%로 3대 주주 ✅직접 투자의 의미 - 기존에 예상했던 네오클라우드 신사업 구조와 달라진 부분은 신설 SPV가 아닌 NAVER에 직접 투자가 이뤄졌다는 점. SPV를 설립하고 자금 조달을 하여 GPU를 포함한 AI DC를 구축한다는 것에는 차이가 없으나 AI DC로부터 얻는 수익을 NAVER가 온전히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미 - 이러한 내용은 장래사업·경영 계획(공정공시)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 ‘엔비디아가 GPU 공급과 함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를 공동 부담하는 사업 주체’에서 ‘GPU 공급의 주체’로 변경 - 유사한 사례는 코어위브/네비우스. 엔비디아는 코어위브/네비우스에 투자를 집행, 지분율을 늘려왔으며 현재는 11%/9.3%를 보유 중. 이외에도 Firmus(5억달러+), Nscale(5억달러+), Lambda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투자 유치 라운드에 참여하여 강한 파트너십을 형성, 안정적으로 프론티어 GPU를 공급하여 생태계를 촉진 - 이번 투자로 NAVER가 확실한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것임이 확정 ✅업사이드를 크게 열어둬야 할 시점, 디지털자산도 온다 - 목표주가 400,000원,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을 유지하고 강력 매수를 추천. 네오클라우드 신사업이 온전히 가시화되었으나 기업 가치는 여전히 하락해 있는 상황 - 엔비디아와 제휴를 통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진출로 국내, 글로벌향 매출 기대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의 체질이 변하고 있음. 3분기 내로 고객사 및 매출 계약이 공개되며 엔비디아, 브룩필드의 딜 클로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 이제는 1단계 사업 성사의 가능성을 고민할 때가 아니라 1GW라는 목표를 얼마나 빠르게 달성할 지, 추후 확장 가능성에 대한 업사이드를 열어야 하는 시점 - 하반기 NAVER는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도 12월 31일로 예정.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공정위 심사 절차에 따라 지연되고 있어 기대감이 기업 가치에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황. 하지만 산업은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 - 국내 전통 금융사들과 핀테크들은 7월부터 적극적으로 RWA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신사업 계획을 발표. 절차가 마무리되고 합병이 가시화되면 유력한 핵심 플레이어인 NAVER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NAVER 리포트, 하나증권 AI/인터넷/게임 이준호] '3대 주주 엔비디아, 의심을 확신으로 바꿀 시점' 리포트: https://tinyurl.com/y4y33k9v엔비디아 지분 투자 확인 - NAVER는 7월 27일 엔비디아의 지분 투자를 공시. 증자 방식은 제3자배정증자이며 규모는 1조 4,809억원 - 선결조건은 해당 자금을 제외하고 AI 팩토리 사업 확장을 위한 최소 90억달러 규모의 컴퓨팅 인프라 확보. NAVER는 브룩필드를 12주간 독점적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여 진행할 계획 - 이번 지분 투자와 동시에 자사주 3.1% 소각을 발표, 증자로 인한 희석을 최소화. 엔비디아의 최종 지분율은 4.55%로 3대 주주 ✅직접 투자의 의미 - 기존에 예상했던 네오클라우드 신사업 구조와 달라진 부분은 신설 SPV가 아닌 NAVER에 직접 투자가 이뤄졌다는 점. SPV를 설립하고 자금 조달을 하여 GPU를 포함한 AI DC를 구축한다는 것에는 차이가 없으나 AI DC로부터 얻는 수익을 NAVER가 온전히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유의미 - 이러한 내용은 장래사업·경영 계획(공정공시)를 통해서도 확인 가능. ‘엔비디아가 GPU 공급과 함께 글로벌 고객 발굴 및 매출·사업 리스크를 공동 부담하는 사업 주체’에서 ‘GPU 공급의 주체’로 변경 - 유사한 사례는 코어위브/네비우스. 엔비디아는 코어위브/네비우스에 투자를 집행, 지분율을 늘려왔으며 현재는 11%/9.3%를 보유 중. 이외에도 Firmus(5억달러+), Nscale(5억달러+), Lambda 등 네오클라우드 기업의 투자 유치 라운드에 참여하여 강한 파트너십을 형성, 안정적으로 프론티어 GPU를 공급하여 생태계를 촉진 - 이번 투자로 NAVER가 확실한 전진기지 역할을 수행할 것임이 확정 ✅업사이드를 크게 열어둬야 할 시점, 디지털자산도 온다 - 목표주가 400,000원, 인터넷 산업 내 Top Pick을 유지하고 강력 매수를 추천. 네오클라우드 신사업이 온전히 가시화되었으나 기업 가치는 여전히 하락해 있는 상황 - 엔비디아와 제휴를 통한 네오클라우드 사업 진출로 국내, 글로벌향 매출 기대가 가능해짐에 따라 기업의 체질이 변하고 있음. 3분기 내로 고객사 및 매출 계약이 공개되며 엔비디아, 브룩필드의 딜 클로징이 이뤄질 것으로 예상 - 이제는 1단계 사업 성사의 가능성을 고민할 때가 아니라 1GW라는 목표를 얼마나 빠르게 달성할 지, 추후 확장 가능성에 대한 업사이드를 열어야 하는 시점 - 하반기 NAVER는 네이버파이낸셜-두나무 합병도 12월 31일로 예정. 디지털자산기본법 제정, 공정위 심사 절차에 따라 지연되고 있어 기대감이 기업 가치에 전혀 반영되지 않은 상황. 하지만 산업은 전진하고 있다는 사실이 중요 - 국내 전통 금융사들과 핀테크들은 7월부터 적극적으로 RWA를 포함한 디지털자산 신사업 계획을 발표. 절차가 마무리되고 합병이 가시화되면 유력한 핵심 플레이어인 NAVER의 경쟁력이 부각될 것으로 전망 채널링크: https://t.me/internetgameLJH

*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 스몰캡/로봇/AI (Analyst 한유건, 권태우, 박찬솔, 김다혜) ★원프레딕트 (비상장): Vertical AI 시장 확산과 원프레딕트의 구조적 성장 ★ 원문링크: https://buly.kr/2UlQ0vo 1. 국내 대표 산업용 O&M AX 솔루션 기업 - 원프레딕트는 국내 최고 수준의 기술력을 보유한 산업용 O&M AX(AI 전환) 솔루션 전문 기업 - 발전, 에너지, 제조 등 국가 기반 산업의 운영기술(OT) 데이터를 직접 다루며, 전통적인 공장을 AI 중심 체계로 전환하는 'AI Native System' 구축에 강점을 갖고 있음 - 핵심 사업으로는 산업용 AX 기반의 파괴적 혁신을 이끄는 PdM(예측보전), MFM(설비/자산 관리), 팩토리 OS 솔루션을 보유 - 사업 모델은 구축형(Installation)과 구독형(Subscription)으로 운영 - 우선 AI 팩토리 OS 기반의 구축형 모델을 통해 공장 단위 데이터를 수집 및 정합화함으로써 국내 시장 침투율을 공격적으로 높인 후, 글로벌 SaaS/PaaS 기반 플랫폼으로 확장하여 수익 구조를 다변화할 계획 2. Vertical AI 시장 성장에 적합한 포지션 구축 - 제조 산업 전반에서 인공지능(AI) 적용이 가속화됨에 따라, 특정 산업군의 특성에 맞춤화된 버티컬 AI(Vertical AI) 시장이 빠르게 성장 - 글로벌 시장 조사 자료에 따르면, 글로벌 예지보전(PdM) 시장 규모는 2024년 약 142억 9,000만 달러에서 2028년 약 230억 6,000만 달러로 연평균 12.7% 성장할 것으로 전망 - 특히 제조업 비중이 높은 한국 시장의 경우, 관련 시장이 이제 막 본격적인 개화 단계에 진입 - 국내 PdM 및 APM 시장은 2028년까지 연평균 40%가 넘는 가파른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 - 동사는 IT 중심의 일반 플랫폼으로는 다루기 어려운 현장의 운영기술(OT) 데이터를 성공적으로 내재화 하였으며, 산업 데이터를 연동한 모델 학습부터 실제 운영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아우르는 End-to-End 풀스택 구조를 구축 - 이를 통해 특정 산업군에 특화된 기술을 요하는 버티컬(Vertical) 산업 AI 시장의 구조적 성장 수혜를 입을 수 있는 최적의 입지를 확보 - 아울러 하이브리드 산업 AI(Hybrid Industrial AI) 기업으로서 기존 글로벌 레거시 기업들이 해결하지 못했던 고난도의 설비 문제까지 해결할 수 있는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 - 원프레딕트의 핵심 솔루션의 진단 정확도는 약 95%, 예측 정확도는 85% 수준을 기록 -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국중부발전, GS칼텍스, 포스코, 한화솔루션, 빙그레, 에쓰오일 등 다수의 국내 주요 기업을 고객사로 확보하였으며, 적용 영역을 변압기에서 터보머신, 모터, 반도체 분야로 순차적으로 확장 3. 2026년 큰 폭의 매출 성장 시현 예상 - 원프레딕트는 2026년 약 116.1억원(YoY +312.3%), 2027년 약 220.0억원(YoY +89.6%)의 매출을 기록하며 큰 폭의 성장을 이룰 것으로 전망 - 핵심 솔루션인 Guardione PDX가 약 84%를 차지하며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판단 - 이 같은 탑라인 성장의 주요 배경은 주력 제품인 Guardione PDX와 Cyclone의 플랫폼 시장 침투 확대에 따른 신규 수주 증가이다. 동사는 2025년 약 60억원 이상의 신규 수주를 기록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2026년 상반기에만 약 42억원의 매출을 달성했고, 매출 인식 폭은 하반기 더욱 증가할 전망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텔레그램 주소: https://t.me/hanasmallcap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 위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건설 김승준] 7/28 건설 Weekly - 윤곽이 나타나는 국내 데이터센터 투자 ▶리포트: https://buly.kr/EI6BirF 주말사이에 네이버와 SK가 미국 빅테크로부터 국내 AIDC 투자 약속을 받았습니다. 네이버는 엔비디아/브룩필드, SK는 엔비디아/엔트로픽입니다. 한국형 소버린 AI 플랫폼 구축을 위한 행보로 평가하며, 관련 내용은 7/16에 발간한 '데크크'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이란 분쟁 등 우호적이지 못한 환경 속에서 그나마 있을 수 있는 상승 재료는 데이터센터입니다. 특히 GS그룹의 동해 AI데이터센터 관련 뉴스 등이 나타날 것으로 보고, 관련 종목으로 GS건설을 TOP PICK으로 추천합니다. 재건(해외EPC), 원전, 주택 등은 여전히 시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이번 위클리에서는 1)실적발표(삼성E&A, IPARK현대산업개발) 핵심 요약, 2)원전 최근 업데이트 내용을 담았습니다. . 전주 건설업 코스피 대비 10.3%p 상회(기관 매수, 외인 매수) . 주간APT매매수급동향: +0.1p(3주, 99.3) . 주간APT매매가(연속): 전국 +0.09%(47주), 수도권 +0.18%(73주), 서울 +0.28%(78주), 지방 0.00%(1주) . 주간APT전세가(연속): 전국 +0.11%(58주), 수도권 +0.19%(74주), 서울 +0.27%(75주), 지방 +0.03%(47주) . 주간APT매매가(광역시): 인천(+0.01%), 대전(0.00%), 대구(-0.03%), 광주(+0.03%), 울산(+0.08%), 부산(-0.02%) . 1주간 청약결과: 9건(경남거제, 경기남양주/김포/평택/오산/의왕, 충남천안, 부산, 강원춘천). 김포, 남양주, 춘천, 의왕 제외 미달 자세한 내용은 자료를 참고 부탁드립니다. [위 문자는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하나증권 첨단소재 링크: https://t.me/joinchat/AAAAAEecImKoJBorcHRPWQ **하나증권 건설 링크: https://t.me/hanabuild

[New K-ETF] 미국 CPU TOP4+, 엔비디아+알파벳 미국채 혼합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EoqSWlS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7/28): KIWOOM 미국 CPU반도체TOP4+, 1Q 엔비디아알파벳 미국채혼합50 ◎ KIWOOM 미국 CPU반도체TOP4+ ETF - 미국에 상장되어 있는 CPU 관련 주요 종목들로 구성하는 패시브 ETF. CPU와 관련된 주요 키워드들을 활용하여 선정된 10개 기업들을 최종 편입하는 집중형 포트폴리오의 ETF 종목 - 미국 증시 상장 종목들에 대해 CPU 관련 키워드들을 반영한 스코어링 작업과 함께 유동성 조건을 충족하는 10개 기업의 포트폴리오를 구성. 핵심 TOP4 포지션 종목들 가운데 1~2위 종목은 각각 25%, 3~4위 종목에는 각각 15% 편입 비중을 할당. 나머지 6개 종목은 시가총액 가중방식으로 편입 - 상장일(7/28) 기준 포트폴리오의 TOP4 포지션에는 AMD와 Intel, Qualcomm과 ARM이 자리하고 있으며, 나머지 6개 종목으로 Nvidia, Apple, TSMC, Broadcom, Marvell Technology, Cadence Design Systems가 함께 편입 ◎ 1Q 엔비디아알파벳 미국채혼합50 ETF - 미국 대표 빅테크 기업들인 Nvidia와 Alphabet 주식과 미국 국채를 함께 편입하는 채권혼합형 ETF. Nvidia와 Alphabet을 각각 25%씩 편입하고, 안전자산인 미 국채를 50% 비중으로 조합 - 채권혼합형 ETF로 분류되는 종목이기 때문에 퇴직연금 계좌에서 100%의 비중까지 채워 넣을 수 있으며, 매월 정기적인 배당을 지급하는 월배당 추구형 ETF 종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New K-ETF] 액티브: K바이오헬스케어, 고배당, 코스닥커버드콜 ▶️ 하나 Global ETF 박승진(T.3771-7761) ▶️ 자료: https://buly.kr/ET0wZ7w ▶️ 텔레그램: https://t.me/globaletfi ▣ 신규 상장 ETF(7/28): MIDAS 바이오헬스케어액티브, KoAct 고배당액티브, RISE 코스닥커버드콜액티브 ◎ MIDAS 바이오헬스케어 액티브 ETF - KRX 헬스케어 지수를 비교지수로 하는 국내 바이오∙헬스케어 기업 구성의 액티브 ETF. 바이오∙헬스케어 섹터 내에서 기술 수출과 임상 성과를 보이는 기업, 안정적인 로열티 수입과 실적 모멘텀을 확보 중인 기업 등에 투자 - 핵심 성장 분야와 관련 기술 및 밸류체인 기업들, 안정적인 잉여현금흐름(FCF)을 창출하는 기업들, 주가 변동의 계기가 되는 이벤트 발생 기업들, 저평가된 바이오 기업을 발굴하는 전략 등을 반영하여 최종 포트폴리오를 구성 ◎ KoAct 고배당 액티브 ETF - 높은 배당 수익과 안정적 주가 흐름을 추구하는 국내 고배당주 구성의 액티브 ETF. 지속가능한 고배당 기대 종목들에 투자함으로써 안정적인 배당 수익과 주가의 하방 경직성을 확보 - 배당수익률 변화를 고려하여 편입 비중을 탄력적으로 조정하고, 고배당이 기대되는 종목에 선제적으로 투자함으로써 추가적인 수익 기회를 모색. 배당금과 매매차익을 분배금 재원으로 활용하여 월 배당 지급을 추구 ◎ RISE 코스닥커버드콜 액티브 ETF - 코스닥150 지수의 구성 종목 가운데 반도체, 바이오, 2차전지, 로봇 등 주요 산업 내 유망기업들을 선별하여 주식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코스닥150 콜옵션을 활용한 커버드콜 전략이 더해지는 액티브 운용 방식의 ETF. 주식 포트폴리오와 커버드콜 포지션을 국면 판단에 따라 유연하게 조정 - 국내 파생상품에서 발생하는 자본 차익은 비과세 기준이 적용되기 때문에, 코스닥150 콜옵션 매도 포지션의 프리미엄 수익도 과세 대상에서 제외. 월 배당을 추구하는 ETF 종목 (위 문자의 내용은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득하였음)

Hana Global Guru Eye(26.07.27) [7월 27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BeMotCe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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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na Global Guru Eye(26.07.27) [7월 27일 Hana Global Guru Eye]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글로벌투자분석실 : https://buly.kr/BeMotCe ▶ 오늘의 리포트 링크 1. [화수분전략] 고금리 대응법: 미국 10년물 금리 레벨별 업종 전략 : https://buly.kr/Awhmxwl 2. [하나 글로벌 통화정책] [7월] 앞당겨지는 인상 사이클 : https://buly.kr/2qavqR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