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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똥같은춘식이

개똥같은춘식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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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목 인식: 데이터센터 capex는 커미셔닝 2년 전부터 철강·변압기 등 장납기품 발주로 시작됨. 이 선행 capex를 효율적으로 조달하는 게 5GW로 빠르게 확장하기 위한 “다음 언락” • GPU 조달 효율화는 이미 달성됐고, 데이터센터가 다음 프론티어라는 정리 Q8. Joseph Vafi (Canaccord Genuity) — 업계 전체가 동시에 조달 중인데, 이 자금 조달 사이클이 지속 가능한가 (CFO) • GPU 파이낸싱 시장 진화 경로 설명: 처음엔 사모신용 주도로 10%대 중반(mid-teens) 수익률 요구 → 현재 투자등급 조달비용 약 6%대 • 참여 자본 풀이 사모·공모, 투자등급·비투자등급으로 전방위 확대 • 시장 여건은 오르내릴 수 있고, 그에 따라 계획을 유연하게 조정해야 한다고 단서를 담 (CEO — 이번 Q&A 중 가장 공격적인 답변) • 12개월 전만 해도 GPU 파이낸싱은 자산군으로 존재하지도 않았는데, 최근 3개월 만에 신용등급 양 끝단에서 $65억을 조달했음. 운이 아니라 시장이 형성되는 과정이라는 주장 • 부동산 금융 비유: 임차인 계약이 있는 오피스 빌딩이 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느냐고 아무도 안 묻는다. 계약된 현금흐름과 실물 담보가 있으면 자본구조는 반드시 형성됨. 부동산은 10년 걸렸고 AI 인프라는 수개월~수분기 만에 형성되는 중 • Blue Owl과 PIMCO는 세계 최대급 인프라 대주이며 이들이 IREN을 인수(언더라이팅)했다는 점을 근거로 제시 • 부동산 비유가 오히려 과소평가라는 주장: 부동산은 수십 년 임대에 수 % 수익률인데, IREN 계약은 컴퓨트 투자 회수기간이 약 2년이고 고객이 capex 절반을 선불로 냄 • 데이터센터 금융은 오히려 부동산·실물 인프라에 가까워서 GPU보다 쉬운 영역이며, 자금은 이미 대기 중이고 향후 수개월 내 본격 검토하겠다고 마무리

IREN FY26 실적발표 컨콜 Q&A 정리 (2026.8.27, 미 동부시간) 응답자: Daniel Roberts(공동 CEO), Anthony Lewis(CFO), Kent Draper(CCO, 표기상 “Ken”) 질문자 총 8명. 아래는 질문별 요약. Q1. Mike Ng (Goldman Sachs) — Mirantis의 상업적 기여, 그리고 FY27 capex $250~300억의 범위 Mirantis 관련 (CCO 답변) • 신규 고객군을 열어주는 역할. 하이퍼스케일러나 프론티어 랩은 베어메탈(가상화 없이 물리 서버 그대로 임대)을 선호하지만, 중소 AI 개발사·엔터프라이즈는 그 위에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얹은 걸 원함 • 예약형 매니지드 클러스터뿐 아니라 온디맨드 컴퓨트 제공 가능성도 열림 • 엔터프라이즈 지원·모니터링·배포 역량으로 수익화 속도를 앞당김 • CEO 추가: 오늘자로 NVIDIA Certified Hypervisor에 선정되어 네오클라우드 중 유일한 인증 하이퍼바이저 보유 Capex 관련 (CFO 답변) • $250~300억은 FY27(2026년 7월~2027년 6월) 기준 • 포함 범위: CY2026 배치분(=ARR $40억 기여분) 전체 capex + CY2027 공랭식 배치 데이터센터·GPU capex + CY2027 하반기 수랭식 데이터센터 capex의 상당 부분 • 미포함: 신규 수랭식 시설에 들어갈 GPU 컴퓨트 capex는 그 다음 해 계획으로 이월 • 조달: 확보분 $140억 + GPU 관련 추가 $80억 목표. 나머지는 데이터센터 자산금융, 영업현금, 기업금융 • NVIDIA가 글로벌 대형 자본배분자 6곳과 발표한 AI 컴퓨트 자산 JV·파트너십도 시장 조달 여건을 뒷받침한다고 언급 • Horizon 1~4는 무담보(unencumbered) 상태라 담보 여력 존재 Q2. Paul Goding (Macquarie) — 브리티시컬럼비아 수랭 전환 배경 / 잉여 유동성을 데이터센터에 쓸지 GPU 선매입에 쓸지 BC 수랭 전환 (CCO) • 투기적 결정 아니고 실제 확인된 수요 기반. BC 기후 조건에 맞는 수랭 설계 보유 • 시간이 갈수록 대다수 고객이 수랭 GPU로 이동할 것으로 보고 포트폴리오 믹스에 반영 자본 배분 (CFO) • 둘 다 함. 데이터센터 공간 계속 짓고, 컴퓨트도 계속 사고, 소프트웨어 레이어도 계속 얹음 • 스펙(선매입) 구매와 고객 계약 연동 구매가 섞일 것 • 핵심 반복: “이 산업의 병목은 계약이 아니라 GPU를 온라인에 올리는 것” CEO 추가 (여기가 이번 Q&A에서 제일 중요한 답변) • 지금 발표하는 MW당 단가는 상당히 예전에 주문한 구세대 GPU에 대응하는 것. 즉 최근 GPU 원가 상승분을 아직 부담하지 않은 상태에서 나온 가격 • capex를 MW 수로 나눠 공개하지 않는 이유: 데이터센터 capex는 인도보다 1~2년 앞서 집행됨(변전소, 철강 등 장납기품) • 자금 플라이휠 설명: GPU가 총 원가(데이터센터+GPU)의 약 2/3. 선수금이 GPU capex의 50% 수준이면 이는 데이터센터 원가의 약 100%에 해당. 여기에 GPU를 90% 차입으로 조달하면 시간이 갈수록 필요한 자기자본이 거의 없어지는 구조 • 다만 성장 속도(cadence)를 높이고 있어 자금 소요 자체는 계속 커진다고 인정 후속 확인 (CFO) • GPU:데이터센터 = 약 2:1 비율은 원가 인플레이션에도 대체로 유지될 것 Q3. Brett Kuplok (Cantor Fitzgerald) — PUE 개선 여지 / MW당 $2,000만~2,500만 가격의 기간과 지속성 PUE (CCO) • 폐쇄형 수랭이라 업계 대비 PUE 우수. NVIDIA DSX 레퍼런스 아키텍처로 칩을 더 높은 온도에서 돌려 냉각 대신 IT 부하에 전력을 더 배분 가능 • 다만 개선은 한계선 근처의 미세 조정이지 구조적 대폭 개선은 아님 CEO 추가 • 공시 PUE는 의도적으로 보수적으로 잡아둠. 연평균 PUE는 최대 PUE보다 훨씬 낮아서 약간의 조정만으로도 상당한 전력이 풀림 • 현재 단순화해서 총 300MW당 IT 부하 200MW로 잡고 있는데, 포트폴리오 내 여유 전력을 풀어낼 여지가 상당하다는 게 이번에 새로 강조한 포인트 • NVIDIA Max LPS(GPU 전력 소모 평탄화) 같은 도구로 같은 전력 봉투 안에서 더 많은 연산 가능 가격 (CFO) • 일회성 아님. 현재 진행 중인 고객 대화 전반에서 일관되게 나오는 수준이며 상승 추세 지속 • 근거리 MW에 대한 경쟁 강도가 매우 셈 CEO 추가 • 3~5년 계약 기준이지 2년짜리나 스팟이 아님을 명확히 함 • 단기 P&L을 최적화하려면 스팟/온디맨드를 팔면 되지만, 지금은 고객 기반 다변화와 장기계약·유리한 파이낸싱을 우선. 온디맨드는 나중에 포트폴리오 일부로 검토 Q4. Michael Donovan (Compass Point) — 미국 대비 스페인·호주 단가 / Nostrum 인수 용량 내역 • 단가는 지역 간 거의 동일. 컴퓨트는 사실상 글로벌 시장이고, 북미 컴퓨트를 쓰는 고객 상당수가 해외 기반. 소버린 AI 수요 때문에 오히려 희소성 프리미엄이 붙을 수 있다는 견해 (CFO) • Nostrum 인수로 약 490MW 확보, 그중 Badajoz가 약 300MW. 나머지 약 190MW는 스페인 내 다른 개발 부지들에 분산. Badajoz만 강조한 이유는 가장 빠른 착공 + 최대 규모이기 때문 (CCO) Q5. Nick Jells (B. Riley) — 텍사스 Abbott 주지사 지시(데이터센터 감사)의 영향 (CCO 답변) • 지시 내용은 투명성, 그리드 신뢰성, 지역사회 물 사용 영향에 대한 것으로, 전부 IREN이 처음부터 신경 써온 항목이라는 입장 • Childress 사례: 필요한 그리드 업그레이드 비용을 회사가 전액 부담. 시가지에서 수 마일 떨어져 있어 주거 인접 문제 없음. 폐쇄형 수랭이라 물 사용량 극히 적음 • 오히려 시장 투명성 제고를 환영한다는 스탠스. 텍사스에 이미 전력 인입 완료된 대형 사이트 2곳을 보유했다는 점을 반사이익으로 제시 • CEO도 프레젠테이션에서 “접속 절차가 타이트해지면 실체 있고 자본력 있는 프로젝트에 유리”하다고 언급 후속 질문: 계약에 확장 옵션(expansion option) 붙이는지 • 역사적으로 의도적으로 피해왔음. 인프라·컴퓨트 가치 상승을 크게 보기 때문에 옵션을 넘겨줄 거면 그만큼 보상받아야 한다는 논리. 대체로 상대방보다 IREN이 그 옵션 가치를 더 높게 평가한다고 봄 (CFO) Q6. Mike Colonis (H.C. Wainwright) — 미계약 캐파의 배분 원칙, 대형 vs 소형 고객의 가격 대 금융비용 트레이드오프 (CFO 답변) • 고객 유형, 소속 산업, 성장률을 봄. 시간이 갈수록 컴퓨트 최종 사용자 직접 계약 비중이 커지는 추세 • 이미 확보한 장기계약들이 유리한 경제성을 만들어줬고, 그 덕에 단기 예약계약, 진짜 온디맨드, 매니지드 서비스 vs 베어메탈 등 여러 수익화 방식을 고를 옵션이 생김 • 비투자등급 상대방에 대한 파이낸싱 시장이 실제로 열린 것이 핵심 변화. 이제 다양한 고객군에서 매력적인 조달이 가능 Q7. Ben Summers (BTIG) — CY2027~2028 계약 기간(듀레이션) 트렌드 / 데이터센터 파이낸싱 진행 상황 듀레이션 (CEO) • 3~5년보다 더 긴 기간의 논의가 시작되고 있음 • 포트폴리오 운용 논리를 명시: 마이크로소프트 같은 앵커 테넌트는 규모·기간·6% 저리 GPU 파이낸싱을 주고, AI 개발사·브로드마켓은 더 높은 단가와 좋은 선수금과 성장을 줌 • 조달금리만 보면 투자등급(6%)이 비투자등급(9%)보다 유리해 보이지만, 단가와 GPU capex의 약 50% 선수금까지 얹으면 얘기가 달라진다는 논리 • 선수금이 가장 고무적인 신호라고 표현. 90% 차입 위에 절반을 선불로 얹어주는 건 고객이 캐파 확보를 넘어 IREN의 빌드아웃을 대신 자금 조달해주고 있다는 뜻 데이터센터 파이낸싱 (CEO) • 초기 논의 다수 진행 중, 클로징되면 알리겠다는 수준. 아직 확정 없음 • Horizon들은 커미셔닝 후, 혹은 안정화 후 리파이낸싱하는 게 조건상 유리할 수 있고, 경우에 따라 커미셔닝 전 조달도 검토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일본 CCL 공급업체 Panasonic, 9월 1일부터 CCL 및 Prepregs의 판매 가격 약 15~30% 인상 발표 (8월 6일 공시) -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뿐 아니라 부자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일본 CCL 공급업체 Panasonic, 9월 1일부터 CCL 및 Prepregs의 판매 가격 약 15~30% 인상 발표 (8월 6일 공시) - 주요 원재료 가격 상승뿐 아니라 부자재·에너지·물류비 부담이 지속되고 있다는 점을 이유로 제시 - Panasonic은 구글 TPU용 CCL 메인 공급업체 - 앞서 6월 26일에도 8월 1일 출하분부터 일반 CCL +20%, 저손실 MEGTRON/XPEDION +10%, LEXCM GX +5% 등의 가격 인상을 발표 * 가격 인상 폭 1. Glass epoxy multi-layer circuit board materials (일반 FR-4 계열) CCL: 30% Prepreg: 30% 2. 저손실 Multi-layer Circuit board materials(MEGTRON/XPEDION, AI서버/네트워크용) CCL: 15% Prepreg: 15% 3. Package Substrate용 LEXCM GX CCL: 30% Prepreg: 30% 4. Glass composite circuit board materials(CEM-3) CEM-3: 30% 5. Flexible circuit board materials(FCCL) FCCL: 15% https://buly.kr/31VsXQy (Panasonic)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CCL 공급업체 Kingboard Laminates, FR-4 +10%, PP 최대 +20% 가격 인상 발표 - 유리섬유 원단과 동박 등 핵심 원재료 공급 부족 심화 및 가격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중국 CCL 공급업체 Kingboard Laminates, FR-4 +10%, PP 최대 +20% 가격 인상 발표 - 유리섬유 원단과 동박 등 핵심 원재료 공급 부족 심화 및 가격 급등을 인상 배경으로 제시 - FR-4 전 제품 +10%, PP는 7628급 이상 후직물 +10%, 7628급 미만 박직물 +20% 인상 - 2026년 들어 7번째, 2025년 이후 10번째 가격 인상으로, 8월 28일 신규 주문분부터 즉시 적용 (출처: Kingboard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SEMCO Leads 4Q26 OEM Price Hikes, Signaling Start of MLCC Industry Upcycle, Says TrendForce - TrendForce에 따르면 삼성전기가 4Q26부터 OEM·ODM 고객사 대상으로 MLCC 가격 인상을 추진, 기존 대리점 중심의 가격 인상에서 고객사 전반으로 확대되며 MLCC 업사이클 본격화 - 범용 X5R MLCC 가격은 평균 +25~30% 인상 예상. 주문 수요를 조절하는 동시에 고사양 제품 생산을 위한 Capa 확보가 주요 목적 - AI 서버향 고사양 X6S MLCC도 고객사별 협상을 통해 평균 +10~20% 가격 인상 예상 - Murata·Taiyo Yuden·Kyocera 등 일본 업체들은 아직 가격을 유지하며 관망 중. 향후 일본 업체들의 가격 인상 동참 여부가 업계 전반의 추가적인 판가 상승을 결정할 핵심 변수 - 대만·중국 업체들도 중·고용량 범용 MLCC의 낙수효과 본격화로 4Q26 평균 +10~20% 가격 인상 예상. 일부 업체의 가동률은 이미 90% 수준까지 상승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와 광통신 모듈 공급 부족으로 관련 MLCC 수요도 빠르게 증가하며, 대만·중국 업체로의 추가적인 물량 낙수효과 확대 기대 - 반면 중국·미국 경기 둔화와 소비심리 약화로 전통 ICT·자동차 수요는 상대적으로 보수적이며, 2H26 전통 세트 수요의 성수기 효과는 예년 대비 제한적일 전망 - TrendForce는 삼성전기의 가격 인상을 MLCC의 새로운 가격 상승 사이클 진입을 확인하는 신호로 평가. 4Q26 수급 불균형이 추가로 심화되며 MLCC 가격 상승세가 지속될 전망 https://buly.kr/BTSFEku (Trendforc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Smartphone Shipments Set for Record 16.7% Drop in 2026, as the Memory Crisis Hits Full Force - IDC는 메모리 공급 부족 영향이 본격화되며 2026년 스마트폰 출하량이 전년 대비 16.7% 감소할 것으로 전망 - 이는 직전 분기 전망치였던 -13.9%에서 추가 하향된 수치로, 스마트폰 산업 역사상 가장 큰 연간 출하량 감소폭 - 출하량은 감소하지만 가격 상승 효과로 전체 시장 규모는 6.3% 증가한 6,130억달러에 이를 전망 - 2025년 말 시작된 메모리 공급 부족은 2H26부터 스마트폰 시장에 본격적인 영향을 미치며, 하반기 출하량은 전년 대비 27.2% 감소할 것으로 예상 - NAND와 DRAM 비용은 전년 대비 300% 이상 상승했으며, 업체들이 원가 상승분을 자체 흡수하기 어려운 상황 - 메모리 가격은 최소 2028년까지 상승세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며, 스마트폰 업체들은 구조적으로 높아진 원가 환경에 맞춰 제품 포트폴리오를 조정 중 - 지난해 1.73억대가 출하된 100달러 미만 스마트폰은 존속 위기에 직면 - 저가 Android 모델 중심 업체들은 이미 낮은 마진 구조에서 원가 부담이 확대되자 저가 모델을 축소하고 고급 제품 믹스로 전환 중 - 100달러 미만 세그먼트는 2Q26에 전년 대비 약 60% 감소했으며, 하반기에는 감소 속도가 더 빨라질 전망 - 2026년 스마트폰 ASP는 581달러로 전년 대비 27.6% 상승할 전망이며, 직전 분기 전망치 550달러에서 추가 상향 - 프리미엄 시장은 미국과 영국 등 선진국의 장기 무이자 할부 옵션에 힘입어 가격 인상 부담에 상대적으로 견조할 전망 - 반면 신흥국 중심의 대중 시장은 올해 20% 이상 감소할 것으로 예상돼, 출하량 감소가 심화되는 동시에 시장 금액은 증가하는 구조 - Android 출하량은 2026년 24.3% 감소하며 대부분의 출하 감소를 부담할 전망. Android 점유율은 1년 만에 7%p 하락 - iOS 출하량은 2026년 1.3% 감소에 그치며 상대적으로 견조하고, 점유율은 전년 대비 약 4%p 상승한 사상 최고치 23.6%를 기록할 전망 - HarmonyOS는 Huawei의 가격 전략과 중국 내 점유율 확대에 힘입어 2026년 5,100만대까지 증가하며 낮은 기저에서 약 3배 성장할 전망 - 대부분의 세그먼트가 감소하는 가운데 폴더블은 유일한 성장 영역으로, 2026년 출하량은 2,290만대(+12.6% YoY), 2027년은 약 2,700만대(+18% YoY)로 확대 전망 - 폴더블 성장은 올해 하반기 Apple의 시장 진입이 주요 배경이며, Apple 진입으로 둔화 직전이던 폴더블 시장이 스마트폰 산업 내 가장 빠른 성장 영역으로 전환 - 소비자 입장에서는 저가 스마트폰 선택지가 빠르게 줄어들고, 교체 시점에는 더 높은 가격을 부담하거나 기존 기기를 더 오래 사용하는 흐름이 확대될 전망 - 업체 입장에서는 향후 18개월 동안 구조적으로 높아진 원가 환경에 대응 가능한 업체와 그렇지 못한 업체 간 차별화가 심화될 전망 - Apple, 삼성, Huawei는 규모와 가격 결정력을 바탕으로 위기를 기회로 전환할 수 있는 반면, 저가 Android 중심 중소 업체들은 가장 큰 압박에 직면할 전망 https://buly.kr/3CQd7rb (IDC)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서버 DRAM 현물가 재조명 - 최근 8월에도 서버 DRAM 판가가 폭등하며 Gb당 무려 7-8달러까지 치솟는 중 (지난달말 당사 코멘트 참고) - 금일 역시 많은 투자자들의 관심이 서버 DRAM 현물가가 견인하는 3Q26 고정가 협상 추이에 집중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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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삼성전자, HBM4 이어 엔비디아 ‘NVHBM’ 선점 ▶️ HBM4E 8단 개발 배경 • 삼성전자, 엔비디아 요구에 맞춰 HBM4E(7세대) 8단 제품 개발 중 • 당초 준비한 12단·16단보다 적층 낮춤, 대신 속도는 17~18Gbps로 초기 샘플(14.4Gbps) 대비 약 20% 상향 • 전날 공개된 엔비디아 독자규격 ‘NV링크’에 최적화된 NVHBM용 ▶️ 8단 채택의 의미 • 기존 HBM 경쟁 공식(적층↑ → 용량↑)과 반대되는 전략 • 8단은 제조 부담 낮춰 공급량 확대에 유리, 엔비디아의 메모리 부족 대응 전략으로 해석 • 속도는 끌어올려 GPU당 메모리 용량 감소를 보완하는 구조 ▶️ 적용 예정 제품 • 내년 출시 예정 차세대 GPU ‘루빈 울트라’부터 적용 가능성 • 루빈 울트라, GPU 간 연결 규모 72개→최대 576개로 8배 확대 • HBM 적층 낮춰도 빠른 HBM 탑재 GPU 다수를 묶어 전체 연산성능 확보하는 구상 ▶️ 삼성 경쟁력 • 커스텀 HBM 시장에서 SK하이닉스·마이크론 대비 경쟁우위 • D램+로직 베이스다이 설계·생산 역량 모두 보유해 ‘턴키’ 대응 가능 • HBM4에서 업계 최고 수준 속도 입증, 고적층보다 속도 경쟁에서 강점 ▶️ URL: https://buly.kr/DaRLMek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금일 SemiAnalysis에서 제시한 ABF 기판 전망을 공유드립니다. 8월 24일 당사가 발간한 ABF 기판 리포트와 궤를 같이하는 내용으로, AI 가속기 고도화에 따른 기판 대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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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금일 SemiAnalysis에서 제시한 ABF 기판 전망을 공유드립니다. 8월 24일 당사가 발간한 ABF 기판 리포트와 궤를 같이하는 내용으로, AI 가속기 고도화에 따른 기판 대면적화가 구조적인 수요 증가와 공급 부족 심화를 동시에 촉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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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클라우드(Neocloud)가 하이퍼스케일러와 경쟁하기 위해 단순 연산(Compute)을 넘어 영역을 확장하는 이유- 업계 전문가 인터뷰 $NBIS, $IREN, $CRWV 1. 엔터프라이즈의 AI 지출 고민과 '토큰 팩토리' 전환 1년 전만 해도 포춘 100대 기업들은 OpenAI, Anthropic, AWS, Google 등과 무조건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최근 코딩 에이전트 및 반복 추론 작업이 폭증하며 AI 지출이 600% 급증했습니다. 이에 따라 기업들은 "지출이 과도한가?", "토큰 낭비는 없는가?"를 따지며 최대 토큰 효율을 뽑아내는 '토큰 팩토리(Token Factory)' 관점으로 접근하고 있습니다. 2. 프론티어 모델 vs 오픈웨이트 모델의 경제성 프론티어 모델 (Anthropic, OpenAI 등): 최고 성능을 내지만 가격이 계속 비싸지고 있으며, 내부 작동 방식을 알기 어려운 '블랙박스' 형태의 관리형 프리미엄 비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오픈웨이트/오픈소스 모델: 추론 복잡성과 결과물의 안정성이 최신 모델 수준으로 향상되었습니다. 비용 절감 효과: 복잡한 워크로드 기준 수백 달러가 들던 작업을 오픈 모델을 활용해 50달러 미만으로 처리할 수 있어, 기업 입장에서 초기 최적화 없이도 40% 이상의 토큰 비용 절감이 가능합니다. 3. 하이퍼스케일러 vs 네오클라우드(Neocloud) -하이퍼스케일러 (AWS, Azure, GCP 등) 기존 비즈니스 관계, 데이터 결합도(Data Gravity), 규제 준수, 높은 신뢰성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AWS Bedrock 등은 주로 프론티어 모델 제공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AI 외에도 다양한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보유하고 있어 시장 지배력을 유지할 것입니다. -네오클라우드 (GPU 전문 특화 클라우드) 저렴한 인프라 비용으로 오픈웨이트 모델을 자유롭게 파인튜닝하거나 배포할 수 있습니다. 장비 조달 제약 없이 빠른 용량 확장과 유연한 리스 구조를 제공합니다. 최근에는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으로 서비스를 다각화하며 '미니 하이퍼스케일러' 형태로 진화하고 있습니다. 4. 시장의 반응과 전망 오픈소스 모델이 시장에 대거 유입되며 기존 프론티어 모델 기업들의 독점력이 희석되고 있습니다. 고객 이탈을 우려한 프론티어 모델 업체들이 최신 모델(Opus 등)에 25% 할인을 제안하는 등 가격 압박을 받기 시작했습니다.

FY2Q27 컨콜 Q&A 요약 Q1. 구글 워런트 계약의 매출 구성, XPU-attach 비중은? • 제품군이 매우 광범위 — 추론 가속기 + 스토리지 컨트롤러 + NIC +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 니어메모리 컴퓨트 전부 포함 • XPU-attach는 자사가 수년 전 정의한 카테고리인데, 지금까지의 전망은 전부 과소추정이었다고 인정 • 특정 제품 단위가 아니라 합산 기준으로 향후 6.5년간 게임체인저급 규모라는 주장 Q2. 6년 누적 $1,200억이면 연 $185억인데, FY29 커스텀 목표($100억+)는 어떻게 바뀌나? • FY28까지는 이미 기존 목표에 반영 완료 → 새 숫자 없음 • FY29 커스텀 매출은 기존 시장 전망을 크게 상회, 상방 편향 뚜렷하다고만 언급 • 구체 수치는 10월 6일 인베스터 데이로 이연 (여기가 이번 콜의 최대 김빠짐 포인트) Q3. 또 다른 대형 XPU 프로그램 진척은? • 설계 실행 + 공급·상업 조건 협의까지 매 분기 진전, 기회 규모도 개선 • 다만 FY28 상향분 $15억 중 커스텀은 일부일 뿐, 최대 기여는 scale-up 옵틱스·스위칭 • 해당 프로젝트는 여전히 자사 최대 매출 기회 중 하나 Q4. CXL과 scale-up 옵틱스 진척은? • CXL: 원래 서버 메모리 아키텍처로 출발 → 메모리 확장·추론에 최적으로 판명. 복수 하이퍼스케일러 대량 배치 중 • 메모리 부족(scarcity)이 오히려 CXL 채택을 밀어올리는 중 — 고객들이 계획을 수정하는 단계. 최근 분기 추가 설계 수주 확보 • Scale-up 옵틱스: 직전 분기 제시한 FY28 약 $300M(Celestial AI CPO $150M 포함)에서 추가 가속 • CPO와 NPO는 양자택일이 아니라 병행 구도 Q5. 구리 기반 scale-up 성과가 광 전환으로 이어지나? • Innovium 인수(2021) 기반 TeraLynx로 대량 공급 역량 입증, 100T급에서는 scale-out 솔루션이 scale-up에도 적용 가능 • UALink 스위칭 공격적 개발 중 • 장기 승부처는 NPO → 완전 통합 CPO로 이어지는 광학 로드맵의 신뢰성. 고객은 링크 양 끝단과 그 사이 전부를 맡길 파트너를 원하며 포인트 솔루션으로는 부족 • 광학 부착이 본격화되면 스위칭 SAM이 사실상 2배 Q6. 메모리 가격 급등 등 제약 환경이 설계 수주에 미치는 영향은? • 공급·전력·아키텍처 제약이 겹치며 컴퓨트·네트워킹·메모리 간 대체 가능성(fungibility) 요구 증가 • 커스텀·세미커스텀을 빠르게 실행해 변화하는 아키텍처에 대응하는 역량이 핵심 자산 — 대표 사례가 CXL 메모리 확장과 AI 추론 가속기 • 학습 → 추론 → 수익화 단계로 빠르게 이동하며 활동 크게 증가 Q7. 커넥티비티 성장률 업데이트는? • FY27 $5억, FY28 $15억 상향분 중 커넥티비티가 최대 기여 • Scale-up 옵틱스(NPO·CPO·실리콘 포토닉스) + scale-out 트랜시버향 광 DSP 모두 기존 전망 상회 • 스위칭도 올해·내년 동시 상향. 사실상 전 제품군 강세 Q8. 데이터센터가 +20% 이상 성장하는데 3Q 총마진이 90bp 하락하는 이유는? • 믹스가 주된 요인 — 커스텀의 강한 램프 때문이며 이미 예고해온 사항 • 4Q는 커스텀 + 커넥티비티 + 커뮤니케이션 반등까지 더해진 광범위한 성장, 총마진은 3Q와 동일 레인지 유지 • FY28 총마진도 하반기 수준과 유사한 범위 예상 → 영업이익률 레버리지 여지는 여전히 존재 • 3Q 상승 후 연내 OPM 38~40% 진입, FY28 중 상단 달성. 장기 목표 모델은 인베스터 데이에서 재설정 Q&A 관통하는 한 줄 좋은 얘기는 다 했는데 숫자로 확정해준 건 하나도 없음. Q1·Q2·Q8 전부 “10월 6일에 알려줄게”로 끝남. 애프터 -7.6%의 절반은 여기서 나온 것.

결론부터: 비트앤레이즈인데 왜 처맞았나 숫자는 나무랄 데 없이 잘 나왔는데, 시장이 이미 “완벽”을 선반영해놓고 기다린 자리였음. 잔칫상 다 차려놓고 손님들이 “이게 다야?” 하는 상황. 1. FY2Q27 실적 (분기 마감 2026년 8월 초, Non-GAAP 기준) 매출 $2,739M / +13% QoQ / +37% YoY — 사상 최대 • 가이던스 중간값 대비 +$39M, 컨센 대비 +1% (비트 폭이 존나 얇음) • GAAP 순이익 $308.0M(EPS $0.33) vs Non-GAAP $865.9M(EPS $0.94) — 갭이 $558M, 이 회사 GAAP/Non-GAAP 괴리는 여전히 반도체 업계 최상위권 • Non-GAAP GPM 58.9% (QoQ 플랫, YoY -1%p) • Non-GAAP OPM 36.6% (+160bp QoQ, +180bp YoY) — 여기가 이번 분기 진짜 잘한 부분 • Non-GAAP EPS $0.94 (+18% QoQ, +40% YoY), 컨센 +8% 상회 • 영업현금흐름 $605.5M (QoQ 소폭 감소, 이유는 캐파 선급금) 세그먼트 • 데이터센터 $2,170M / +18% QoQ / +46% YoY / 매출비중 79% (1Q는 +11% QoQ, +27% YoY였음 → 가속 확인) • 커뮤니케이션 및 기타 $568M / -3% QoQ / +10% YoY 재무 • 재고 $1.36B (QoQ 소폭 감소) • 총차입 $4.96B, Gross debt/EBITDA 1.32배, Net debt/EBITDA 0.27배 → 레버리지는 전혀 문제 없음 • 자사주 $200M 매입 + 배당 $54M = 주주환원 $254M 2. FY3Q27 가이던스 매출 $3,150M ±5% / +15% QoQ / +50%~52% YoY — 컨센($3.03B) 대비 +4% • Non-GAAP GPM 57.5~58.5% (중간 58.0%, -0.9%p QoQ) — 컨센 대비 -0.6%p, 여기가 첫 번째 실점 • Non-GAAP EPS $1.05~1.15 (중간 $1.10, +17% QoQ, +45% YoY), 컨센 +3% • Non-GAAP OpEx 약 $655M, 세율 11% (FY28은 약 13%) • GAAP: GPM 52.9~53.9%, OpEx 약 $1,015M, EPS $0.53±0.05 • 데이터센터 3Q 전망: +20%+ QoQ, 약 +75% YoY • 커뮤니케이션: 3Q QoQ/YoY 모두 low~mid teens 감소 → 4Q 반등 3. 연간 전망 상향 (이번 콜의 메인 이벤트) FY27: $11.5B → 약 $12.0B (+$0.5B 상향), 성장률 약 +45% • 데이터센터 성장률 전망 50% → 약 60% FY28: $16.5B → 약 $18.0B (+$1.5B 상향), 성장률 약 +50% • 데이터센터 60% 이상 • OpEx 성장률이 매출 성장률의 절반 수준 → OPM 38~40% 레인지 상단 달성 목표 FY27 OpEx는 $2.45B → 약 $2.55B로 같이 상향 (+$100M) 여기서 직접 역산해봐야 할 숫자 (컨콜에서 안 불러줌) • 1Q $2,418M + 2Q $2,739M + 3Q가이드 $3,150M = $8,307M • FY27 $12.0B 맞추려면 4Q FY27 = 약 $3,690M, +17% QoQ, +62% YoY • 즉 하반기, 특히 4Q에 전부 몰빵된 구조. 이거 한 번 삐끗하면 연간 가이던스 자체가 깨짐 • 그리고 4Q 연환산(annualized)이 $14.8B인데 FY28 목표가 $18B → 출구 런레이트보다 22% 더 올라가야 함. 계단이 아니라 사다리임 4. 성장 드라이버 (뭐가 실제로 올라왔나) 커넥티비티 — FY27 $0.5B / FY28 $1.5B 상향분 중 최대 기여 • 광 DSP: 800G 견조 + 1.6T 급속 램프 • Scale-out 스위칭: 51.2T 확대로 올해 2배 이상 성장 • 브로드밴드 아날로그(TIA·드라이버): 기대치 상회 • 위 3개 사업이 각각 연 $10억 런레이트에 근접·도달 Scale-up 옵틱스 — 직전 분기 FY28 약 $300M(Celestial AI CPO $150M 포함) 제시 → 이번에 추가 가속 • CPO(코패키지드 옵틱스, 스위치 칩에 광엔진을 붙여버린 것)뿐 아니라 NPO(니어패키지드 옵틱스, 광엔진을 칩 옆에 두는 절충안)도 복수 고객 채택 • “AI 인프라 내 최대 NPO 공급사 중 하나”로 자리매김 주장 • 님이 트래킹 중인 LITE/COHR 사이클과 정확히 같은 결. 코히런트가 말한 CPO/NPO pull-in을 마벨이 수요 측에서 확인해준 셈 Scale-across (새로 강조된 개념) • 데이터센터 여러 동을 하나의 대형 클러스터로 묶는 구간 • 대역폭 요구가 기존 프론트엔드 DCI(데이터센터 인터커넥트) 대비 10배 이상 • 코히런트 DSP 기반 1.6T·XR+ 모듈 수요 • 님이 봤던 Polaroton 인수, ZR/ZR+/XR 라인이 여기서 현금화되는 구조 Scale-up 스위칭 • UALink·ESUN 자체 스위치 + NVIDIA NVLink Fusion 협력 → 3대 프로토콜 전부 대응하는 유일 포지션 주장 • 건당 수십억 달러 규모 생애 매출 기회, 티어1 복수 고객과 협의 중 • “광학 부착이 본격화되면 스위칭 SAM이 사실상 2배” 커스텀 • FY27 하반기부터 유의미한 가속, FY28 2배 이상, FY29 추가 가속 • XPU + XPU-attach(CXL, 커스텀 NIC 등) 동시 기여 • CXL은 원래 서버 메모리 확장용으로 나왔는데, 메모리 부족(scarcity) + 추론 수요 때문에 고객들이 계획을 수정해서 채택 확대 중 → 메모리 슈퍼사이클의 낙수 효과가 마벨한테도 떨어지는 구조 5. 구글 워런트 딜 — 헤드라인은 크고 알맹이는 나중 • 지난주 8-K 공시. 주요 하이퍼스케일러(문서가 “TPU 생태계”라고 명시 → 사실상 구글)와 상업 계약 확대 + 워런트(주식매수권) 체결 • 모든 마일스톤 달성 시 6.5년간 최대 $120B 잠재 매출. 연환산 약 $185억 • 포함 제품: AI 추론 가속기, 스토리지 컨트롤러, NIC, 메모리 인터페이스 컨트롤러, 니어메모리 컴퓨트 • 핵심: FY28까지의 관련 매출은 이미 기존 커스텀 목표에 반영 완료. 실질 기여는 FY29부터 • FY29 커스텀 목표($100억+)를 얼마나 올릴지는 10월 6일 인베스터 데이로 미룸 이게 8월 주가 +30%를 만든 재료인데, 정작 실적에서는 “숫자는 나중에 알려줄게”로 끝남. 결혼 발표는 했는데 날짜는 안 잡은 격. 이미 주가에 반지값까지 다 반영해놓은 상태였고.

★ Ulta Beauty FY2026 2분기 실적 요약 [다올 화장품 박종현] ▶ 실적 요약 - 매출: $3.04B (YoY +8.9%) - 희석 EPS: $6.55 (YoY +13.3%) - 동일점포 매출(SSS): +3.8% - 순이익: $282M (YoY +8.1%) - 영업이익: $380M (YoY +10.1%) - 영업이익률: 12.5% (전년 12.4%) ▶ FY2026 가이던스 상향 - 매출 성장률: +6.7~7.2% (기존 +6~7%) - 동일점포 매출 성장률: +3.2~3.7% (기존 +2.5~3.5%) - 영업이익 성장률: +8.3~9.3% (기존 +6.5~9.0%) - 희석 EPS: $28.70~29.00 (기존 $28.36~28.80) - CapEx: $400~450M 유지 ▶ 실적 호조 요인 - 동일점포 매출 +3.8% 성장과 신규 매장 출점 효과 - 영국·아일랜드 럭셔리 뷰티 리테일러 Space NK 인수 효과 - SG&A 비율이 26.4%로 전년 대비 20bp 하락하며 영업 레버리지 발생 - 2Q 중 15개 매장 신규 오픈 및 1개 폐점, 순증 14개 - 2Q 말 기준 미국 1,534개·해외 88개 등 총 1,622개 매장 운영 - 매출 비중은 화장품 37%, 스킨케어·웰니스 24%, 헤어케어 20%, 향수 13%로 구성 - 향수와 헤어케어 매출 비중이 각각 전년 대비 1%p 상승 ▶ 자사주 매입 - FY26 상반기 중 1.4M주를 $791.1M에 매입 - FY26 자사주 매입 계획을 기존 $1.5B에서 $1.8B으로 확대 - 남은 자사주 매입 한도 $1.0B를 FY26 말까지 사용할 계획 ▶ K-뷰티 관련 코멘트 및 Q&A - Ulta의 2Q K-뷰티 매출은 전년 대비 두 자릿수 성장했으며, 매출의 약 50%가 Ulta 독점 브랜드 또는 독점 제품에서 발생 - 회사는 지난 18개월간 Ulta가 미국 K-뷰티 시장을 선도해 왔다고 평가. Medicube, Anua, Peach & Lily 등이 스킨케어 부문의 성장을 견인 - 유행을 빠르게 따라가는 ‘패스트패션’ 방식보다 효능·품질이 검증된 브랜드를 선별할 계획 - K-뷰티를 스킨케어에 국한하지 않고 메이크업·헤어케어까지 확장하고, 고객 반응이 좋은 브랜드와 제품은 Ulta의 온·오프라인 채널 전반으로 빠르게 확대할 계획 - K-뷰티의 장기 성장 가능성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가운데, 중국 1위 스킨케어 브랜드 Proya 출시를 통해 C-뷰티 등 다른 아시아 뷰티 트렌드로도 상품군 확대 추진

* 메타, 한국에서 원화채 1조원 발행 추진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8277087i

Thinking Machines 출신 배럿 조프와 루크 메츠, 오픈AI 재합류 7개월 만에 잇따라 이탈 : Thinking Machines Lab 공동창업자이자 전 CTO인 배럿 조프(Barret Zoph)가 오픈AI를 떠나
Thinking Machines 출신 배럿 조프와 루크 메츠, 오픈AI 재합류 7개월 만에 잇따라 이탈 : Thinking Machines Lab 공동창업자이자 전 CTO인 배럿 조프(Barret Zoph)가 오픈AI를 떠나 구글의 연구 담당 부사장으로 합류. 2016~2022년 구글 연구과학자로 근무한 이후 약 4년 만의 복귀 : 구글은 배럿 조프의 강화학습(RL) 및 사후학습 전문성을 Gemini 개발에 활용할 계획. 과거 오픈AI에서 사후학습 조직을 이끌었으며, 최근 재합류 이후에는 기업 고객의 Codex 도입 확대 담당 : 2025년 미라 무라티와 Thinking Machines Lab을 공동창업했으나, 올해 1월 무라티와의 갈등 끝에 루크 메츠(Luke Metz), 샘 쉰홀츠(Sam Schoenholz)와 함께 오픈AI에 재합류 : 당시 무라티는 해고 사유로 성과, 행동, 신뢰 문제를 언급. 사내 직원과 공개되지 않은 관계를 맺은 뒤 권한이 축소됐으며, 해고 전 자신에게 모든 기술적 의사결정 권한을 부여할 것을 무라티에게 요구했다는 보도 : 루크 메츠는 메타에 합류할 예정. 불과 수개월 만에 Thinking Machines 출신 핵심 인력 2명이 각각 구글과 메타로 다시 이동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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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애플, 9월 10일 아이폰 신제품 공개…첫 폴더블 아이폰 출시 기대 (26.08.27 전자신문) -애플은 9월 9일(현지시간) 미국 애플파크에서 신제품 공개 행사를 개최. (한국시간 기준 9월 10일 오전 2시) -아이폰18 프로·프로맥스와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이 공개될 전망. 일반형 아이폰18·아이폰18e·2세대 아이폰 에어는 내년 봄 공개 예상 -아이폰18 프로 시리즈는 외형 변화보다 성능 개선에 초점. 2나노 공정 기반 A20 프로 칩, 자체 5G 모뎀 C2, 가변 조리개 카메라 등이 주요 변화로 거론 -애플의 첫 폴더블 아이폰은 책처럼 좌우로 펼치는 폴드형으로, 외부 약 5.5인치·내부 7.6~7.8인치 디스플레이 적용 가능성 -디스플레이 주름을 최소화하고 펼쳤을 때 두께를 약 4.5mm 수준으로 낮추는 데 초점을 맞춘 것으로 알려짐 -가격은 미국 기준 약 2,000달러부터 시작할 가능성이 거론 -애플의 시장 진입으로 삼성전자·구글·중국 업체들이 경쟁하는 프리미엄 폴더블 시장 확대 전망 ▶️ URL: https://buly.kr/CsmJ4HN

2026.08.27 14:07:16 기업명: 와이씨(시가총액: 9,837억) A23214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삼성전자(주) 계약내용 : 반도체 검사장비(Memory Wafer Tester) 공급지역 : 대한민국 계약금액 : 1,622억 계약시작 : 2026-08-26 계약종료 : 2027-06-30 계약기간 : 10개월 매출대비 : 59.4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827900217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214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2140

[(삼성/조현렬) 미국 ESS 규제 행정명령 발표] 보고서: https://bit.ly/45M32PR ■ News, 2차전지 업종 전반적 강세 금일 2차전지 셀/소재 업체 주가는 3~15% 급등. 그 중에서도 10% 이상 상승한 업체는 북미 ESS 시장 공략 소재/장비 업체 (엔켐 +14%, 삼아알미늄 +12%, 신성에스티 +11% 등). 이는 금일 오전 발표된 미국의 외국산 전력망 장비에 대한 행정 명령에 기인. ■ Details, 행정명령 개요 금일 미국 행정부는 외국산 전력망 장비의 미국 내 구매/설치 금지 명령에 서명. 해외 생산 벌크전력 설비 취득/수입/이전/설치 거래자체를 금지. 1) 규제대산 외국실체(ITAR; 중국 포함)가 설계/제조/공급하고, 2) 사보타주/무단접근/원격조작/파국적 리스크 등 위험이 판정될 경우, 거래를 금지. ■ 행정명령, 대상 품목은? 대상 품목은 리액터, 커패시터, 변압기, 유틸리티 인버터, BESS, (핵심기반시설 지원) UPS, 백업발전기, DCS, 고압차단기 등을 포함. ■ View, ESS 관련 국산 부품 수혜 가능 금번 정책은 거시적 관점에서 B2G에 가까운 전력망 연계 산업(ESS)에 대한 탈중국 기조가 강화되고 있음으로 해석 가능. 이는 최근 중국산 인버터 수입 규제, 태양광 장비에 대한 Section 232 도입과 같은 맥락. 밸류체인별 변화의 경우, 현재 ESS 배터리 셀은 대부분 현지화 계획이 완료되었기에, 의미있는 수혜는 제한적. 다만 ESS 시스템 내 셀을 제외한 여타 부품 중 중국산 제품 탑재하고 있는 시장에 대해 한국업체들의 수혜가 가능할 것. 이는 배터리 소재/모듈/팩/ 냉각시스템/인클로져 등이 해당될 전망. 양극박에선 삼아알미늄(LGES), 양극재에선 엘앤에프(삼성SDI), 배터리 패키징에선 세방전지(LGES), 기타 부품에선 서진시스템(삼성SDI) 등에 대한 관심 유효. (컴플라이언스 기승인)

듣기 싫은 말은 안 듣겠다 ======================== ~ EPA는 신규 데이터센터와 이를 운영하는 데 필요한 발전소를 포함해 다양한 산업 시설에 대한 대기오염 허가 신청 시 주(州) 정부가 이를 공고하고 주민 의견을 수렴해야 하는 연방 요건을 폐지할 계획이다 ~ 주 정부가 공고하지 않으면 주민들은 데이터센터 건설이 시작되기 전에 이와 관련한 정보를 얻기 힘들게 된다 ~ 이런 움직임이 알려지자 200개에 달하는 시민단체와 12개 이상의 주 정부가 반대 의사를 표명하고 나섰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270894?sid=1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