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Дописи каналу
| 2 | 머스크센세 어디까지 내다본겁니까 | 167 |
| 3 | 중간선거 이후 미국 신규 컴퓨팅파워 중단. 머스크가 'AI 판도 승부수'로 부상
• 스페이스X와 앤트로픽의 계약에는 '90일 상호 해지 조항'이 숨겨져 있음. 이에 따르면 컴퓨팅파워 공급 축소 시 머스크는 기존 계약의 2-3배로 가격 재책정해 앤트로픽의 생사와 전체 AI 판도를 직접 결정할 수 있음
• 또 GW급 데이터센터 프로젝트 이탈 위험 급격하게 상승. 이에 미국은 컴퓨팅파워 수출국에서 토큰 수입국으로 전락할 리스크
中选之后“美国新增算力被锁死”,马斯克成为“AI格局胜负手”
分析认为,SpaceX与Anthropic合同中藏有“90天双向退出条款”——一旦算力供给收紧,马斯克可将算力重新定价至原合约2-3倍,直接决定Anthropic生死及整个AI格局走向。此外,吉瓦级数据中心项目出走风险陡升,美国或从算力出口国沦为Token进口国。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5472#from=android | 148 |
| 4 | 미국 중간선거 후폭풍, AI 데이터센터 규제, 하이퍼스케일러와 네오클라우드의 명암 - All-In Podcast 2026.11.8
1. 민주당 압승과 공화당 패배 원인
출연진은 민주당의 상·하원 장악을 전제로 선거 결과를 분석했다. 패배 원인에 대해서는 의견이 갈렸다.
• 데이비드 색스: 가장 큰 원인은 이란 전쟁과 유가·물가 상승. 전쟁 이전 2.4%였던 물가상승률이 3.7%로 높아지고, 휘발유·경유·식품비 상승으로 생활비 불만이 폭발했다고 주장.
• 차마스 팔리하피티야: 전쟁보다 구조적인 생활비 부담(Affordability)이 핵심. 자산 보유자는 주식·부동산 상승의 혜택을 누리지만 임금생활자는 주거·의료·교육비를 감당하기 어려워졌다고 분석. 2028년 대선의 승부처는 이념보다 경제적 공정성이 될 것으로 전망.
• 데이비드 프리드버그: 정부지출 확대와 재정적자도 근본 원인. 연간 약 2조 달러의 재정적자가 지속되면 물가 부담과 정치적 반발도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
• 제이슨 칼라카니스: 이란 전쟁 외에도 관세, 이민단속, 정책 혼선 등이 누적되면서 트럼프 지지율이 무너졌다고 평가.
2. 트럼프 남은 임기와 정책 전망
색스는 이란 전쟁 종료를 최우선 과제로 제시. 종전 시 유가와 물가가 하락하고 연준의 금리 인하 여건이 개선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다른 패널들은 저소득층 감세, 최저임금 인상, 주택 공급 확대, 의료비 개혁, 정치인 주식거래 제한 등을 제안했다.
다만 새 의회와 백악관의 대립으로 2027~2028년 예산 협상이 어려워질 가능성도 제기됐다.
3. 핵심: AI 데이터센터 규제가 투자 지형을 바꿀 가능성
패널들은 데이터센터에 대한 주민들의 반대가 AI 자체에 대한 공포뿐 아니라 전기요금 상승, 물 사용량, 빅테크에 대한 세금 혜택 등의 불만에서 비롯된다고 분석했다.
주정부가 신규 인허가를 중단하거나 지역사회 기여를 강화하면 건설 일정에 차질이 발생할 수 있다.
• 2027년: 이미 모든 인허가를 확보한 데이터센터 프로젝트는 상당수 진행될 전망.
• 2028년: 신규 승인 파이프라인 감소로 AI 인프라 투자(CapEx)가 크게 둔화될 수 있다는 우려.
• 공사 중인 데이터센터도 최종 가동에 필요한 환경·운영 허가가 없다면 완공 이후에도 가동이 지연될 위험이 존재.
색스는 대규모 데이터센터에 수백억 달러가 투입되는 만큼 인허가 불확실성이 새로운 투자를 위축시킬 것으로 전망했다.
4. 하이퍼스케일러 수혜, 네오클라우드 압박?
차마스는 신규 데이터센터 공급이 제한될수록 이미 전력·부지·컴퓨팅 용량을 확보한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구글, 메타 등 대형 사업자의 협상력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했다.
• 대형 플랫폼은 외부에 GPU를 임대하는 대신 자체 AI 모델과 서비스에 연산자원을 우선 배분할 수 있음.
• 자체 컴퓨팅 자원이 부족한 독립 AI 모델 기업과 임차 의존도가 높은 네오클라우드는 공급 부족과 임대료 상승에 노출될 수 있음.
• GPU 시간당 임대료와 MW당 컴퓨팅 가격이 급등하면 자금력이 큰 기업이 유리해짐.
• 구글이 추가 컴퓨팅 자원을 Gemini에 집중하면 OpenAI·Anthropic 등과의 모델 경쟁에서도 유리해질 수 있다는 분석.
차마스는 방송에서 언급한 SpaceX–Anthropic 컴퓨팅 계약의 '90일 종료 조항'을 예로 들며, 공급 부족이 심해지면 기존 계약도 시장가격에 맞춰 재협상될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했다.
GPU 임대료가 기존 대비 2~3배까지 올라갈 수 있다는 시나리오도 제시했으나, 이는 출연자의 가정이다.
5. 미국 AI 인프라 해외 이전 가능성
미국 내 인허가가 막히면 캐나다·멕시코·말레이시아·싱가포르·중동으로 데이터센터 투자가 이전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미국이 AI 토큰의 순수출국에서 순수입국으로 바뀔 수 있으며, 데이터센터 건설에 따른 고용·세수도 해외로 이동할 가능성이 있다는 주장이다.
6. AI 규제 강화와 시장 지배력
프리드버그와 색스는 향후 AI 모델 승인제, 안전 규제, 컴퓨팅 접근권 통제가 강화될 가능성을 제기했다.
특히 정부가 AI 연산 인프라를 전력·통신과 유사한 공공 인프라로 취급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차마스는 기술 규제보다 전력과 인허가 같은 현실적인 공급 제약이 시장 판도를 바꿀 것이라고 평가했다.
규제가 강화되면 대규모 자본과 기존 인프라를 보유한 기업의 진입장벽이 높아지는 역설적인 결과도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7. AI 수요: 에이전트 확산은 초기 단계
제이슨은 자신의 벤처캐피털 회사에서 AI 구독료로 연간 4만~5만 달러를 지출하지만, 약 200만 달러의 경제적 효익을 얻는다고 자체 추산했다.
기업 내 AI의 일상적 활용률은 아직 10~20% 수준에 불과하며, AI 에이전트 도입으로 이용자 수와 1인당 연산량이 동시에 증가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극단적인 시나리오에서는 컴퓨팅 수요가 현재 대비 500~1,000배까지 확대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https://x.com/DrNHJ/status/2119277316216152067?a=d03hcCkHtR6C7G2hGlE&s=20 | 104 |
| 5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11월 5일 실적을 발표한 일본 유리섬유 독점 업체 Nitto Boseki의 컨퍼런스콜 주요 Q&A 내용을 공유드립니다.
저열팽창 유리섬유인 T-Glass의 중장기 수요 강세와 자사의 경쟁력에 대한 자신감을 재확인하는 동시에,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도 시사했습니다.
Q) 2026회계연도 연간 실적 전망을 상향 조정한 배경은?
A) 매출 측면에서는 저유전율 유리섬유 원사(Low-Dk Glass Yarn)의 재고에 여유가 있어 판매량을 확대할 수 있었던 점이 주요 요인
수익성 측면에서는 T-Glass와 NER Glass의 판매량이 증가한 반면, 범용 E-Glass의 매출 비중은 감소하면서 제품 믹스가 개선
여기에 전자재료 이외의 제품을 포함한 범용 제품군의 가격 인상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도 실적 전망 상향 조정에 긍정적으로 반영
Q) T-Glass 생산능력 확대 계획과 수요 전망은? 또한 Thick Core 및 Multi-Core 기술 전환을 어떻게 평가하고 있는지?
A) T-Glass 수요는 여전히 강하게 유지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해 기존 증설 계획에 더해 2029회계연도에는 2028회계연도 대비 공급량을 약 20% 추가 확대할 계획
필요한 투자에 대해서는 이미 의사결정을 완료했으며, 현재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진입했
이번 증설은 신규 공장을 건설하는 방식이 아니라, 기존 공장에 설비를 추가 도입하거나 생산 품목을 전환하는 방식으로 추진할 계획
또한 Thick Core(후막 코어) 및 Multi-Core(다중 코어) 기술의 적용이 향후 확대될 것으로 예상하며, 이러한 기술 변화가 T-Glass 수요의 추가적인 증가로 연결될 것으로 판단
Q) Special Glass의 가격 인상 전망은? T-Glass 가격 인상이 단순한 투자비 회수를 넘어 수익성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는가? 저유전율 유리섬유의 가격 인상 가능성은?
A. 내년에도 올해와 마찬가지로 지속적인 생산능력 확대를 추진할 계획
당사는 고객사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속적인 설비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부담하고 있는 만큼, 신규 생산능력 확대가 실현되는 시점에 맞춰 일정 수준의 가격 인상을 고객사와 협의할 방침
또한 공급망 전반에서 가격 인상 기조가 나타나고 있어 당사 역시 고객사와 가격 인상을 협의하기에 이전보다 우호적인 환경이 조성되고 있다고 판단
다만 저유전율 유리섬유의 경우 경쟁 환경을 고려해 현재 가격 수준을 유지할 계획
Q). 경쟁사들이 저열팽창 유리섬유 생산능력을 대폭 확대하고 있는데, 시장점유율에 변화가 발생할 것으로 예상하는지?
A) 경쟁사들 역시 공급량 확대를 추진하고 있으나, 실제 생산능력을 확대하는 과정에서 여전히 기술적·생산 측면의 어려움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
경쟁사 제품에 대한 고객사 인증이 진행되고 있다는 이야기는 듣고 있지만, 실제로 경쟁사 제품이 시장에 얼마나 공급되고 있는지는 확인하기 어려운 상황
당사는 고성능 반도체 패키지 분야에서 앞으로도 선도적인 공급업체로서의 지위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Q) 저유전율 유리섬유의 중기 수요 전망은? CPO 전환에 따른 수요 변화와 석영 유리섬유 등 대체 소재에 대한 대응 전략은?
A) 2세대 저유전율 유리섬유인 NER Glass는 시장 자체가 빠르게 확대되고 있어 현재의 시장점유율을 유지하기는 어려울 것으로 예상
다만 수요가 매우 강한 만큼 시장점유율 유지보다는 절대 판매량 확대에 집중할 방침
CPO(Co-Packaged Optics) 등 새로운 기술 트렌드가 등장하고 있지만, 기본적으로 기판 내부에서의 고속 데이터 전송 수요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고성능 유리섬유에 대한 수요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또한 석영 유리섬유(Quartz Glass)는 취급 및 가공상의 어려움과 대량생산 측면의 기술적 제약이 존재하는 것으로 파악
따라서 석영 유리섬유의 경쟁 소재인 당사의 NEZ Glass에도 시장 확대 기회가 존재할 것으로 기대하며, 고객사의 요구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
자세한 내용은 아래 파일 참조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https://buly.kr/3u65PKw (링크)
(자료: Nitto Boseki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81 |
| 6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ABF+HDI 기판 업체 Unimicron 매출액 18,986.1백만대만달러(+1.8% MoM, +67.6% YoY) 발표
- AI 서버 및 HPC 수요 호조에 힘입어 월 매출액은 7개월 연속 사상 최고치를 경신
- Unimicron은 AI 하드웨어 수요 확대에 힘입어 반도체 패키지기판 산업이 '황금기'에 진입했다고 평가
- 다만 패키지기판 제조장비의 80% 이상에서 리드타임이 장기화되고 있으며, 일부 장비는 납기까지 최대 30개월이 소요되는 등 증설에 차질 발생
-
- 2027년 핵심 소재의 공급 부족 규모가 수요 대비 약 20%에 달할 것으로 예상되며, 장비 및 소재 공급 제약에 따른 패키지기판 공급 부족 장기화 전망
(자료: Unimicron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43 |
| 7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BT&ABF 기판 업체 Kinsus 매출액 5,367.6백만대만달러(+3.6% MoM, +49.0% YoY) 발표
- AI용 ABF 기판 수요 호조에 힘입어 8개월 연속 월간 사상 최고 매출액 경신
- 3Q26 CPU, GPU, ASIC 등 AI 관련 수요 호조에 힘입어 ABF 기판 가동률은 80~90%, BT 기판 가동률은 70~80%까지 상승하며 시장 예상치를 상회하는 실적 기록
- AI HPC향 고다층 ABF 기판 수요 확대와 신규 생산능력 증가, 고부가 제품 중심의 믹스 개선이 맞물리며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동시 진행
- 4Q26 ABF 기판 가동률은 90% 이상, BT 기판 가동률은 80~90%까지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며, 가동률 상승과 판가 인상 효과를 바탕으로 분기별 실적 성장세 지속 전망
- 2027년에는 CPU, GPU 및 800G 이상 광모듈 등 신규 제품의 양산 본격화와 추가 증설 효과가 맞물리며 기판 수요 및 출하량 증가세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
- 생산 능력은 지속적으로 확대될 예정이며, ABF 기파은 2026년 말 약 4천만 개에서 2027년까지 5천만 개로 약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
- BT 기판의 경우, 보다 신중한 확장 전략을 채택하여 증가율을 5% 이내로 유지할 계획
- 장기 계획 측면에서, 신펑 6공장에는 4개의 ABF 공장 건물을 건설하여 2027년부터 2029년까지 단계적으로 가동할 예정
- 또한, 핑전(Pingzhen)에 새로 확보한 부지에 대한 개발도 2029년부터 시작할 계획
- Kinsus는 2027년 2분기 이후 고다층 ABF 기판에서 상당한 공급 부족 현상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되며, 생산 능력 확장 속도는 고객 수요에 따라 지속적으로 조정할 수 있음을 강조
(자료: Kinsus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42 |
| 8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MLB 기판 업체 Gold Circuit Electronics(GCE, 이수페타시스 Peer) 매출액 9,912.9백만대만달러(+6.4% MoM, +76.2% YoY) 발표
- 미국 고객사의 자체 개발 ASIC 신제품 출하 확대와 AI 서버용 PCB 사양 고도화 및 판가 인상 효과에 힘입어 실적 성장세 기록
- 미국 주요 CSP 고객사향 PCB는 3Q26~4Q26에 걸쳐 순차적으로 출하가 확대되고 있으며, 기판 층수 증가와 고사양 소재 적용이 동시에 진행 중
- 추가적인 CSP 고객사 및 1.6T 네트워크 스위치 신제품 수주도 확대되면서 고부가 PCB 제품 비중이 지속적으로 상승
- 2027년부터 차세대 ASIC용 PCB가 기존 고다층 기판에서 Multi-step HDI 구조로 전환되며 관련 제품의 본격적인 출하 확대가 예상
- AI 서버 플랫폼 전반에서 고다층화, 고사양 소재 적용 및 HDI 공정 도입이 확대되면서 기판 단위당 생산가치 상승에 따른 추가적인 ASP 상승 기대
(자료: GCE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81 |
| 9 | 역ARS 이세계 맛이 어때? | 162 |
| 10 | [ 노조 “AI 응대 거부권 보장하라” ]
앞으로 벌어질 AI 에이전트와 기존 사회에서 통용되는 시스템과의 마찰이 시작되는 모습이군요😓😓
✅ 기사내용 간략정리
1️⃣ 누군가 AI 비서를 활용해 건보공단에 전화해 상담을 신청함 (피클일듯?)
2️⃣ 최초의 상담사는 본인확인이 되지 않는다며 전화를 끊었으나
3️⃣ 공단은 공식적으로 '개인정보 없는 기본 상담 답변은 가능하다'고 고객센터에 전달
4️⃣ 그때부터 AI비서가 집요하게 이것저것 물어보더라도 끊지 못하게 되버림
5️⃣ 이에 노조를 통해 응대 거부권을 요청하는 상황
6️⃣ 재밌는건 상담사가 AI 비서에게 잘못된 안내를 했을 때 대리 상담을 시킨 사용자에게 연락해 상담 내용을 정정하기 힘들다는 점을 문제로 제기해버림
근데 ARS로 상담 돌려서 우리도 너무 불편했던것도 있고,,🤡🤡
사실 AI시대에 준비안된 상황에서 기술이 너무 빨리 발전해버린것도 사회적인 혼란이 우려되기도 하네요🤯
제발 아직 AI 기술에 대한 준비가 안됐다고 다 금지시키지 말고 합리적인 대응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원문 보기 👈 | 140 |
| 11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Applied Optoelectronics(AAOI) 3Q26 컨퍼런스콜 Q&A 정리
[Applied Optoelectronics 컨퍼런스콜 핵심질문 3선]
Q. 4분기 800G 및 1.6T 매출 전망과 고객사의 예상보다 빠른 1.6T 전환이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A. 4분기에도 800G 매출은 최근 몇 분기와 마찬가지로 성장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상하며, 1.6T 역시 의미 있는 수준의 매출 기여가 발생할 전망
다만 고객사가 당초 예상보다 빠르게 800G에서 1.6T로 전환하면서 1.6T 주문량이 현재 공급 가능한 물량을 크게 초과하고 있음. 고객 수요 변화에 맞춰 필요한 부품을 단기간에 추가 확보하기 어려웠으며, 이러한 소재 수급 제약이 기존 매출 전망 대비 부족분이 발생한 주요 원인
1.6T 관련 고객 주문은 매우 강하지만, 생산에 필요한 핵심 부품의 확보 속도가 실제 매출 인식을 제한하고 있음. 현재 공급업체들과 긴밀하게 협력하면서 관련 부품의 수급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노력 중
Q. 미국 신규 생산시설의 건설 지연에 따른 증설 일정과 2027년 생산능력 확대 속도는?
A. 미국 신규 생산시설은 전력 공급을 비롯한 건설 관련 문제로 당초 예상보다 증설 일정이 지연되고 있음. 다만 생산시설 전체가 완공돼야 신규 생산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구조는 아니며, 건설이 진행되는 동안 일부 생산능력을 순차적으로 확보할 수 있음
2027년에는 연중 지속적으로 생산능력이 추가될 예정이며, 전체 증설 속도는 대체로 선형적인 증가를 가정하는 것이 적절. 고객 수요가 매우 강하기 때문에 현재 매출 성장을 제한하는 핵심 요인은 수요 부족이 아니라 제조 생산능력과 1.6T 관련 핵심 소재 수급
특히 기존에 예상했던 증설 시점보다 일부 일정이 늦어졌지만, 2027년 말에는 당초 중반기 목표보다 높은 생산능력을 확보할 것으로 예상. 신규 생산능력 확보에 맞춰 매출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Q. AI 데이터센터 투자 둔화 우려와 미국 정치·정책 변화가 하이퍼스케일러 수요 및 AOI의 성장 전망에 미치는 영향은?
A. 현재까지 고객사들과의 협의에서 데이터센터 투자계획을 재검토하거나 축소하려는 움직임은 확인되지 않고 있음. 오히려 고객들은 필요한 광학 부품을 충분히 빠르게 확보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을 지속적으로 강조하고 있음
800G에서 1.6T로의 전환처럼 제품별 수요 구성에는 변화가 발생하고 있지만, AI 데이터센터 관련 전체 수요는 여전히 매우 강한 상황. AI는 업무 생산성 개선뿐 아니라 과학 및 엔지니어링 분야의 기술 발전에도 기여할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데이터센터 투자는 지속될 것으로 판단
향후 정치적 변화에 따라 데이터센터의 건설 지역이나 투자 규모가 일부 조정될 가능성은 있지만, 아직 구체적인 영향을 판단하기에는 이른 시점
특히 당사의 주요 고객은 모두 대형 하이퍼스케일러로, 상대적으로 규모가 작은 데이터센터 사업자와는 거래하고 있지 않음. 주요 고객들은 이미 향후 수년에 걸친 투자계획을 추진하고 있으며, 이를 실행할 충분한 자본력을 확보하고 있어 정치적 변화에 따른 영향은 상대적으로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또한 AOI를 비롯한 주요 광학 부품 공급업체들이 향후 12~18개월 동안 생산능력을 최대한 확대하더라도 고객 수요의 80%에도 미치지 못할 가능성이 있음. 따라서 일부 데이터센터 프로젝트가 지연되거나 투자 규모가 축소되더라도 공급 부족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하며, 적어도 향후 18개월 동안 당사 매출에 의미 있는 부정적 영향이 발생할 가능성은 낮다고 판단
자세한 Q&A는 아래 링크 참고 부탁드립니다.
https://buly.kr/Aasrxqu (링크)
(출처: Applied Optoelectronics 3Q26 컨퍼런스콜)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16 |
| 12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Taiyo Yuden (6967.JP):
AI용 MLCC 증설 경쟁, Taiyo Yuden도 가세
▶ CY3Q26(FY2Q27): 동일 제품 기준 가격 상승세로 전환
- Taiyo Yuden의 CY3Q26 실적은 매출액 1,121억엔(+20.8% YoY), 영업이익 134억엔(+127.5% YoY)을 기록, BBG 기준 시장 컨센서스를 각각 3.4%, 11.5% 상회
- 매출액은 전분기 제시한 가이던스(15~19% QoQ)를 상회했으며, AI 서버를 중심으로 전방위적인 판매 증가가 성장을 견인
- 영업이익 증가의 주요 요인은 판매량 확대에 따른 가동률 상승과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
- 또한 동일 제품의 가격 하락 폭이 1분기까지 점진적으로 축소된 데 이어 2분기에는 상승세로 전환되며 이익 성장에 기여
- Taiyo Yuden은 동일 제품 기준 판매가격이 2분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상승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
▶ Capacitors 매출/수주 동향: 강한 MLCC 업황 재차 입증
- MLCC를 포함한 Capacitors 사업부 매출은 AI서버향 포함 자동차, 통신기기, 정보기기 및 소비자용 제품 등 전방위적인 판매 증가로 833억엔(+26.4% YoY)을 기록, 지난 분기 제시한 가이던스(+16% ~ +20% QoQ)를 상회
- Capacitor 신규 수주금액은 1,524억엔(+28.5% QoQ), 수주잔고는 1,818억엔(+61.6% QoQ)로 견조한 수요 증가세를 재확인했으며, BB Ratio 역시 1.83으로 전분기 대비 추가 상승하며 최고 수준을 재차 경신
- Taiyo Yuden은 AI 서버를 포함한 IT 인프라·산업기기향 제품과 메모리 모듈 중심의 정보기기향 제품이 수주 증가를 주도하고 있으며, 특히 리드타임이 긴 제품에 대한 주문이 확대되고 있음을 강조
▶ 예상을 뛰어넘는 AI 수요, 투자 시계 2년 단축
- Taiyo Yuden은 FY2027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4,240억엔, 450억엔에서 각각 4,360억엔, 540억엔으로 2.8%, 20.0% 상향 조정
- 특히 가동률 상승 효과(64억엔)와 판매가격 개선 효과(57억엔)를 반영하며 매출액 대비 영업이익 전망치를 큰 폭으로 상향
- 동시에 중기경영계획 2030 발표 이후 불과 6개월 만에 당초 투자 계획을 2년 앞당겨 추진하기로 결정
- 이는 AI 관련 MLCC 시장의 성장 속도가 계획 수립 당시의 수요 전망을 크게 상회하고 있기 때문
- 내년 회계연도에도 AI 서버향 제품의 공급 병목 해소에 투자를 집중할 계획이며, 이를 통해 AI 서버향 캐패시터 생산능력을 현 회계연도 대비 2배 이상으로 확대할 전망
- AI 서버에 탑재되는 반도체의 고도화에 따라 서버당 MLCC 탑재 수량이 증가하는 동시에, 전력 소비 및 발열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고사양 제품 중심의 수요 전환이 가속화
- 이에 따라 MLCC 밸류체인 전반에서 AI 서버향 고부가가치 제품 비중 확대에 따른 제품 믹스 개선과 수익성 상승에 대한 눈높이 상향이 지속될 전망
https://buly.kr/B7d8tU1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99 |
| 13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Nitto Boseki(3110.JP):
T-Glass, 중장기 대규모 수요 성장 시사
▶ CY3Q26(FY2Q26) Review: 데이터센터향 유리섬유 판매 호조 지속
- CY3Q26 매출액 345억엔(+1.5% QoQ, +18.2% YoY), 영업이익 83억엔(+5.0% QoQ, +59.6% YoY)을 기록, 영업이익 기준 Bloomberg 컨센서스(75억엔)를 10.3% 상회
- AI 서버용 유리섬유가 포함된 Electronics Materials 부문은 스페셜 글라스의 견조한 수요에 힘입어 생산량과 판매량이 동반 증가하며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전년 대비 성장
- 특히 생산능력 확대와 R&D 투자 강화에 따른 인력 보강 비용 및 감가상각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스페셜 글라스 중심의 판가 인상과 고부가가치 제품 판매 확대 효과가 이를 상쇄하며 수익성 개선을 견인
▶ 가이던스는 여전히 보수적, 추가 상향 여력 충분
- Nitto Boseki는 FY2026E 매출액과 영업이익 가이던스를 기존 1,410억엔, 300억엔에서 각각 1,430억엔, 340억엔으로 1.4%, 13.3% 상향 조정
- 이는 Bloomberg 기준 영업이익 시장 컨센서스(334억엔)을 1.8% 소폭 상회하는 수준
- 올해까지는 생산능력 측면의 제약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번 실적 전망치 상향에도 데이터센터향 스페셜 글라스 판매가 기존 예상을 상회한 효과만 제한적으로 반영된 것으로 판단
- 상반기 실적 호조와 추가적인 판가 인상 가능성을 감안하면 향후 실적 전망치의 추가 상향 조정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
▶ 드디어 발표된 T-Glass 추가 증설
- 이번 실적발표에서 Nittobo는 데이터센터용 첨단 반도체에 사용되는 유리 소재의 생산능력 확대를 위해 약 200억엔의 추가 투자 계획을 발표
- 이를 통해 2029회계연도 기준 생산능력을 2025회계연도 대비 3.6배 수준으로 확대할 방침
- 증설 대상은 ABF 기판의 주요 원재료 중 하나인 T-Glass로 Nittobo는 해당 제품의 글로벌 시장에서 사실상 100%에 가까운 점유율을 보유
- 회사는 이미 150억엔을 투자해 2028회계연도까지 생산능력을 2025회계연도 대비 3배로 확대하는 증설 계획을 추진 중이며, 2027년 7월부터 신규 공장에서 제품 출하를 시작할 예정
- 여기에 2030회계연도 이후에는 한층 더 대규모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며 추가 증설 가능성까지 언급
- 최근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는 가운데, 보수적인 일본 소재 업체의 공격적인 증설 행보는 AI 하드웨어의 구조적인 수요 성장을 뒷받침한다는 판단
- 특히 ABF 기판은 대면적화 및 고다층화에 따라 반도체 출하량 증가율을 상회하는 면적 기준 수요 확대가 예상되는 만큼, AI 반도체의 고도화에 따른 구조적인 수요 성장과 공급 병목이 중장기적으로 지속될 전망
https://buly.kr/6BzvQdu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84 |
| 14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Applied Optoelectronics(AOI) 3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AOI 3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3Q26 Earnings
- 매출액: 2.70억달러 (+128% YoY)
vs. 컨센서스: 2.68억달러
- GPM(Non-GAAP): 28.7%
- EPS(Non-GAAP): 0.17달러
vs. 컨센서스: 0.14달러
- EPS(GAAP): 0.07달러
■ 4Q26 가이던스
- 매출액: 3.85~4.20억달러
vs. 컨센서스: 4.27억달러
- GPM(Non-GAAP): 29.5~31.0%
- EPS(Non-GAAP): 0.48~0.63달러
vs. 컨센서스: 0.56달러
■ 사업부별 매출액
- CATV: 1.11억달러 (+57% YoY)
- 데이터센터: 1.56억달러 (+254% YoY)
- 통신(Telecom): 270만달러 (-27% YoY)
- 기타: 70만달러
■ 주요 코멘트
- AI 데이터센터향 고속 광통신 제품 수요 확대에 힘입어 6개 분기 연속 사상 최대 매출액 경신. 특히 데이터센터 부문 매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254% 증가하며 전사 외형 성장 견인
- 최근 글로벌 Tier 1 하이퍼스케일 데이터센터 고객사와 다년간의 전략적 공급계약 체결. 고대역폭·고전력효율 광통신 제품에 대한 수요 확대를 바탕으로 중장기 실적 가시성 상승
- 현재 월간 생산능력은 약 33만개 수준에 근접. 800G 및 1.6T 제품의 합산 월간 생산능력을 2026년 말 50만개 이상, 2027년 말 100만개 이상으로 확대할 계획
- 다만 미국 내 2027년 생산능력 확대 계획은 전력 공급 확보 지연 및 기타 건설 관련 문제로 당초 예상보다 완료 시점이 늦어질 전망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5 |
| 15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10월 대만 EMC(엔비디아, ASIC향 CCL 공급업체, 두산 전자BG Peer) 매출액 24,472.8백만대만달러(+13.7% MoM, +203.1% YoY) 발표
- AI 서버향 고사양 CCL 수요 호조와 생산시설 풀가동 지속에 힘입어 사상 최대 매출을 재차 경신
- EMC의 성장 동력은 고부가 소재로의 세대 전환뿐만 아니라 동일 규격 제품의 판가 인상에서도 발생
- M7 이상 고부가 CCL 제품은 동일 규격 기준 10~40%의 판가 인상 여력이 있으며, 2027년과 2028년에도 유사한 수준의 추가 인상이 가능할 전망
- M9 소재는 2026년 하반기 양산에 진입해 2027년부터 출하량이 본격 확대될 예정
- 2027년 하반기에는 M10 소재의 소규모 시험 생산이 예상되며, 네트워크 스위치·위성·PCIe 6.0향 소재의 사양 고도화도 ASP 상승을 견인할 전망
- EMC는 장기공급계약(LTA)이 '물량은 보장하되 가격은 보장하지 않는' 구조로 체결되고 있음을 강조
- 고부가 CCL의 타이트한 수급 환경이 2030년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으며, 이에 따른 추가적인 판가 인상과 수익성 개선이 기대
(자료: EMC IR)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40 |
| 16 | 코어위브(CoreWeave)의 마이클 인트레이터(Michael Intrator) CEO가 지나 히노호사(Gina Hinojosa) 텍사스 주지사 당선인에게 보낸 축하 및 협력 약속 서한
당선인 정책 지지: 데이터 센터 개발 시 지역 사회의 의견을 반영하고, 주민들에게 인프라 비용을 전가하지 않으며, 지역의 수자원·전력·삶의 질을 보호해야 한다는 당선인의 원칙에 적극 공감합니다.
또한, 이미 허가된 데이터 센터 프로젝트의 완공을 보장하겠다는 입장을 환영합니다.
코어위브의 현황 및 텍사스 내 입지:
2026년 6월 말 기준 북미와 유럽에서 51개 데이터 센터(가동 전력 1.5GW 이상, 8월 기준 계약 전력 약 4.2GW)를 운영 중이며, 텍사스 내 오스틴, 덴턴, 디킨스 카운티, 플레이노, 리처드슨, 라운드록에서 시설을 가동하고 있습니다.
향후 이행 약속:
전력망 비용 자체 부담: 신규 시설을 전력망에 연결할 때 변전소, 송전망 업그레이드 등 관련 인프라 비용을 자체 부담하여 인근 가구에 비용이 전가되지 않도록 합니다.
수자원 보호: 신규 시설에 폐쇄형 루프 액체 냉각 시스템을 도입해 냉각수를 재순환시킴으로써, 일일 물 사용량을 동급 규모의 일반 상업용 오피스 빌딩 수준 이하로 유지합니다.
지역 사회 소통 및 인력 양성:
부지 선정 초기 단계부터 운영 내내 지역 사회와 소통하며, 교육 기관 파트너십 및 견습 프로그램을 통해 차세대 AI·기술 인력 양성과 높은 노동 안전 기준을 지원합니다. | 75 |
| 17 | 오라클(Oracle) 공식 계정
OCI(오라클 클라우드 인프라)의 AI 인프라에 대한 수요는 구세대 GPU를 포함해 여전히 강력하게 유지되고 있습니다.
최근 실적 발표에서 클레이(Clay)가 설명했듯이, 1분기에 계약 갱신 시점이 도래한 GPU 용량은 기존 가격보다 20% 높은 프리미엄을 적용해 재계약되거나 재판매되었습니다.
이는 장기 계약을 기준으로 한 것이며, 해당 GPU 대부분이 이미 사용 연수 4년이 지난 제품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가격 인상이 이루어졌습니다.
이는 오라클 AI 인프라에 대한 지속적인 수요와 인프라 자산의 장기적인 가치가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줍니다. | 63 |
| 18 | 일론 머스크 인터뷰 - 제33회 배런 투자 컨퍼런스- 26년 11월 6일
테라팹·AI 데이터센터·SpaceX·스타링크·우주 AI
1. 테라팹(Terafab): 반도체 생산능력 30배 확대
머스크는 미국의 반도체 생산능력이 아시아에 비해 턱없이 부족하다고 지적.
TSMC와 삼성전자가 미국에 공장을 건설하고 있지만, 낙관적인 가정에서도 미국 생산능력은 아시아의 약 10% 수준에 불과하다고 평가.
- 2026년 글로벌 AI 칩 생산량: 약 20~25GW
- 2027년 예상: 약 35~45GW
- 테라팹 목표: 연간 1TW(1,000GW)
- 2027년 글로벌 예상 생산량의 약 30배 규모
- 장기 투자비: 1조 달러 이상 예상
텍사스 오스틴 기가팩토리에 반도체 연구시설을 구축하고, 그라임스 카운티에 대규모 생산시설을 건설할 계획.
설계·로직·메모리·패키징·리소그래피·테스트를 통합해 기존 1년가량 걸리는 개발 반복 주기를 1개월로 단축하는 것이 목표.
2. AI 데이터센터: 핵심 병목은 GPU가 아니라 건설 실행력
머스크는 GPU를 주문하고 건설업체에 발주하는 것만으로 데이터센터를 가동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투자자들이 많지만, 실제로는 매우 어렵다고 설명.
특히 전력 확보, 숙련 노동자 부족, 건설 지연이 심각한 병목이라고 강조.
대담에서 제시된 비교 수치:
- 일반 데이터센터 건설: 약 2년 6개월
- 머스크 측 건설: 약 8~9개월
- 일반적인 1GW 투자비: 약 600억 달러
- 머스크 측 투자비: 약 350억 달러
사회자는 데이터센터 임대 매출이 연간 약 500억 달러에 달할 수 있다고 주장했지만, 이는 검증된 수익성이 아닌 대담에서 제시된 수치.
머스크는 미국 전역에 미완공 데이터센터가 증가하는 이유로 실제 시공 인력의 절대적인 부족을 지목.
3. 자체 전력망 구축과 초고속 건설
머스크는 데이터센터 인근에 자체 발전시설을 건설해 전력 확보 문제를 해결하고 있다고 설명.
- 현재 자체 발전능력: 1GW 이상
- 향후 목표: 1.5~2GW
- 기존에 약 5년 걸릴 규모를 약 1년 만에 구축했다고 주장
그는 현장을 하루 2~5회 직접 순회하며 전력 케이블 설치, 광섬유 작업, 발전소 운영 소프트웨어 개선에도 참여한다고 설명.
핵심 경쟁력은 의사결정 속도와 대규모 물리적 인프라 구축능력이라는 주장.
4. AI 사업 매출 전망: 2027년 5,000억 달러 이상
머스크는 대담에서 관련 사업의 연환산 매출 성장에 대해 매우 공격적인 전망을 제시.
- 2026년 12월: 연환산 매출 1,000억 달러 초과 예상
- 2027년 12월: ARR 5,000억 달러 초과 가능성 높다고 전망
- 2027년 1조 달러 도달 가능성: 약 2% 수준으로 언급
머스크는 이를 확정적인 약속이 아닌 개인적인 최선의 추정이라고 강조.
특히 AI 연산 인프라를 실제로 구축하고 가동할 수 있는 능력이 경쟁우위를 결정한다고 설명.
5. 우주 AI 데이터센터: 2027년부터 본격 추진
머스크는 장기적으로 지상보다 우주에서 AI 연산을 수행하는 것이 경제적일 수 있다고 주장.
이미 엔비디아 GPU와 구글 TPU를 탑재한 위성이 우주에서 작동하고 있다고 설명.
우주 AI 컴퓨터 'Star Mind' 개발 계획:
- 2027년 3분기: 첫 발사 목표
- 2028년: 의미 있는 규모로 확대
- 2029년: 초대규모 배치 추진
머스크는 지상 전력망만으로 연간 200GW~1TW 규모의 AI 연산능력 확대를 감당하기 어렵다고 판단.
우주 태양광은 대기 손실과 야간 제약이 없어 지상보다 유리하다는 주장.
6. 스타십: 우주 운송비용의 혁신
머스크는 스타십의 완전 재사용 기술이 우주 AI 데이터센터의 경제성을 결정한다고 강조.
- 과거 우주 발사비: 약 18,500달러/kg
- 팰컨9: 약 1,500~2,500달러/kg 수준
- 스타십 장기 목표: 100달러/kg 미만
스타십은 발사체 전체를 회수하고 빠르게 재발사하는 시스템을 목표로 개발 중.
최종적으로 대형 부스터를 시간당 한 번 이상 재사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발전시키겠다는 구상.
다만 완전 재사용 열차폐 시스템과 우주선 회수는 여전히 어려운 기술 과제라고 설명.
7. 스타링크: AI 에이전트가 통신 수요 폭발 견인
머스크는 인간보다 AI 에이전트가 만들어내는 인터넷 트래픽이 훨씬 커질 것으로 예상.
향후 5년 내 AI 에이전트 트래픽이 인간 트래픽의 1,000배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도 언급.
스타링크 확장 계획:
- 현재 위성: 약 11,000기라고 설명
- 장기 위성망: 최대 100,000기 구상
- V3 위성: V2 대비 성능 10배 이상
- V4 위성: V3 대비 성능 10배 목표
- 향후 2~3년 내 전체 대역폭 100배 확대 예상
- 차세대 위성 간 레이저 통신: 100Gbps → 10Tbps 목표
머스크는 AI 에이전트와 로봇의 통신 수요가 스타링크 성장의 새로운 동력이 될 것으로 예상.
8. 휴머노이드와 AI가 가져올 경제적 변화
머스크는 디지털 초지능만으로 세계경제 생산량이 20~30%, 약 25조 달러 증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휴머노이드 로봇은 주 168시간 작동할 수 있으므로 인간보다 주간 생산성이 약 5배 높을 것으로 추정.
미국 전체의 생산활동에 상응하는 생산성을 약 2,000만~3,000만 대의 로봇으로 구현할 수 있다는 계산도 제시.
테슬라는 장기적으로 로봇 판매보다 임대 모델을 채택할 가능성이 있다고 설명
https://x.com/DrNHJ/status/2118857181613429246?a=ftpISrtxFKB4Vdx81qU&s=20 | 67 |
| 19 | 해외도 아니고 중국 내수인데 굳이.. | 185 |
| 20 | LG에너지솔루션이 중국 장쑤성 난징시에 ESS용 각형 LFP(리튬인산철) 배터리 셀을 공급한다. LG에너지솔루션이 이 제품을 중국 시장에 공급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 8일 업계에 따르면 LG에너지솔루션은 지난 5일(현지시간) 상하이에서 개막한 중국국제수입박람회(CIIE)에서 난징도시건설그룹(Nanjing Urban Construction Group), 장쑤린양에너지(Jiangsu Linyang Energy)와 각각 전략적 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 이번 난징도시건설그룹과의 협약에 따라 LG에너지솔루션은 장쑤성 난징시 장닌구의 빈장경제개발구에 조성될 100MW/400MWh 규모 독립형 ESS 발전소에 자사의 각형 LFP 셀을 공급하게 된다
https://thetracker.co.kr/View.aspx?No=4302389 | 19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