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T는 SK ]
📈 Аналітичний огляд Telegram-каналу [ IT는 SK ]
Канал [ IT는 SK ] (@skitteam) у мовному сегменті Корейська є активним учасником. На даний момент спільнота об'єднує 16 892 підписників, посідаючи 7 668 місце в категорії Технології та додатки та 279 місце у регіоні Корея.
📊 Показники аудиторії та динаміка
З моменту свого створенн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продемонстрував стрімке зростання, зібравши аудиторію у 16 892 підписників.
За останніми даними від 21 липня, 2026, канал демонструє стабільну активність. Хоча за останні 30 днів спостерігається зміна кількості учасників на 3 917, а за останні 24 години на 91, загальне охоплення залишається ви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ікації: Не верифікований
- Рівень залученості (ER): Середній показник залученості аудиторії становить 93.35%. Протягом перших 24 годин після публікації контент зазвичай збирає 72.16% реакцій від загальної кількості підписників.
-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В середньому кожен допис отримує 15 747 переглядів. Протягом першої доби публікація в середньому набирає 12 172 переглядів.
- Реакції та взаємодія: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підтримує контент: середня кількість реакцій на один пост – 27.
📝 Опис та контентна політика
Автор описує ресурс як майданчик для висловлення суб'єктивної думки:
“최도연, 박형우, 한동희, 이동주, 박제민 (SK증권)”
Завдяки високій частоті оновлень (останні дані отримано 22 липня, 2026), канал підтримує актуальність та високий рівень охоплення публікацій. Аналітика показує, що аудиторія активно взаємодіє з контентом, що робить його важливою точкою впливу в категорії Технології та додатки.
Триває завантаження даних...
| Дата | Залучення підписників | Згадування | Канали | |
| 22 липня | +24 | |||
| 21 липня | +91 | |||
| 20 липня | +32 | |||
| 19 липня | +141 | |||
| 18 липня | +11 | |||
| 17 липня | +16 | |||
| 16 липня | +50 | |||
| 15 липня | +41 | |||
| 14 липня | +95 | |||
| 13 липня | +269 | |||
| 12 липня | +12 | |||
| 11 липня | +44 | |||
| 10 липня | +75 | |||
| 09 липня | +39 | |||
| 08 липня | +55 | |||
| 07 липня | +49 | |||
| 06 липня | +92 | |||
| 05 липня | +22 | |||
| 04 липня | +29 | |||
| 03 липня | +156 | |||
| 02 липня | +231 | |||
| 01 липня | +274 |
| 2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22)
삼성전자 4.6X
SK하이닉스 4.6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6.6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29.3%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6 300 |
| 3 | # 코스모신소재 (시총: 1조 2,522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1,377억원 (+14.6% YoY)
(컨센 매출: 1,220억원)
- 영업이익: 465억원 (+780% YoY)
(컨센 OP: 22억원)
- OPM: 3.4%
(컨센 OPM: 1.8%)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226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3 850 |
| 4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인텔 오하이오 공장 인수설 해명 공시 — "추진하거나 결정한 사실 없다"
▶️ 해명 공시 개요
공시일: 2026년 7월 22일
보도 매체: 중앙일보
보도 내용: "SK하이닉스의 승부수…인텔 美오하이오 공장 산다"
▶️ 공식 입장
"당사는 사업상 다양한 투자 및 인수 기회를 지속적으로 검토하고 있다"
"그러나 기사에서 보도된 것과 같이 인텔의 오하이오 부지와 Fab 인수를 추진하거나 결정한 사실은 없다"
▶️ URL: https://buly.kr/GvpWVt8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4 993 |
| 5 | LGD_26.2Q.pdf | 3 769 |
| 6 | # LG디스플레이 (시총: 5조 700억원)
- 2Q26 실적공시
[ SK증권 박형우, 정영환]
IT 하드웨어 / 배터리
▶️ 실적 공시:
- 매출액: 5조 6,121억원 (+0.4% YoY)
(컨센 매출: 5조 6,108억원)
- 영업이익: -1,077억원 (적자축소 YoY)
(컨센 OP: -952 억원)
- OPM: 적자
(컨센 OPM: 적자)
▶️ URL: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22800138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3 717 |
| 7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Supermicro, 4Q FY26 예비 실적 업데이트
- 매출 가이던스 하단, 수주잔고 역대 최대
▶️ 4Q FY26 예비 실적
매출: 가이던스 하단 근접 ($110억~$125억 중 약 $110억 수준)
매출총이익률(GAAP·Non-GAAP): 15~17% — 가이던스(8.2~8.4%) 대비 대폭 상회
이익률 상회 원인: 고마진 고객사·제품 믹스 개선
▶️ 수주잔고 — 역대 최대 경신
FY26 말 수주잔고 역대 최고 수준 기록
4Q FY26 한 분기에만 신규 수주 $600억 이상 접수
향후 수 분기에 걸쳐 순차 납품 예정
▶️ 향후 일정
FY26 4분기 및 연간 실적 발표: 2026년 8월 11일 오후 5시(미 동부시간)
▶️ URL: https://buly.kr/ET0ukQx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15 365 |
| 8 | [SK증권 해외주식 박제민]
박제민의 QnA.I: 중국 오픈웨이트 모델의 부상
중국산 프론티어 모델의 등장
Kimi K3가 정말로 성능이 좋은걸까?
AI Labs: 경쟁 고도화 진입
CSP: 경쟁 고도화의 이점과 서비스 원가 절감을 동시에
AI Infra: 인프라는 대형화를 좋아해
원문 링크: https://buly.kr/6XoobRf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12 889 |
| 9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SK하이닉스, 인텔 미국 오하이오 반도체 캠퍼스 인수 추진 — 5년 내 美 메모리 생산 목표
▶️ 핵심 내용
SK하이닉스, 인텔의 오하이오주 뉴올버니 반도체 캠퍼스 부지·시설 인수 협상 추진 중
내부 검토 및 정부 승인 거쳐 매입 실제 절차 진행 중 (인수 금액·시기 조율 중)
목표: 5년 내 미국 현지 메모리 반도체 생산 개시
▶️ 오하이오 캠퍼스 현황
부지 규모: 약 120만 평 — 팹 최대 8기 건설 가능
현재 콘크리트 타설·철골 골조 등 기초 공사 완료 상태
인텔, 고객사 확보 실패·자금난으로 가동 시점 2030~2031년으로 연기
인텔 파운드리, 2024년 $22억·2025년 1Q $24억 손실 기록
▶️ 추진 배경
트럼프 행정부,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메모리 전공정까지 미국 내 건설 압박 강화
러트닉 상무장관(7/10): "삼성전자·SK하이닉스를 미국으로 불러 생산시설 짓게 하고 싶다"
최태원 SK 회장(7/15): "미국에도 반도체 공장 지어야 한다. 지금 장소 찾고 있다"
SK하이닉스 기존 미국 투자: 인디애나 HBM 패키징 공장 $38.7억 투자, 2028년 가동 목표
▶️ 인텔의 이해관계
오하이오 캠퍼스 매각 → 유동성 확보 및 파운드리 사업 재정비 발판 마련
최근 파운드리 부문 총괄 VP로 이석희 전 SK하이닉스 대표 영입
▶️ 시사점
미국의 '완결형 AI 반도체 공급망(설계·파운드리·메모리·패키징)' 구축 전략의 일환
SK하이닉스, ADR 조달 자금($265억) 활용 미국 현지 메모리 전공정 팹 구축 가능성 부각
▶️ URL: https://buly.kr/1GM5A00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13 278 |
| 10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7.22 주요 뉴스
엔비디아 베라 루빈 NVL72, 구글·MS 애저·오라클·코어위브에 공급 개시, 전작 대비 전력당 성능 10배
AMD 헬리오스의 맹추격에 대응해 본격 양산 체제를 선언했으며, 베라 CPU가 AMD 투린 대비 파이선 실행 속도 1.8배라고 강조하며 CPU 시장 진입도 병행 중
https://buly.kr/31VeyiF
미·중, 9월 AI 공식 회담 개최 합의, 베센트 미 재무장관이 미국 측 대표단 이끌 예정
트럼프-시진핑 5월 정상회담의 핵심 성과물로 트럼프 행정부 출범 후 첫 공식 AI 회담이며, 프런티어 모델 규제·중국 오픈웨이트 모델 제한·미국 LLM 기술 유출 문제가 핵심 의제로 거론됨
https://buly.kr/NmIGXD
이재용·최태원·이해진·젠슨 황, 24일 실리콘밸리 라운드테이블 회동 추진, 샘 올트먼·다리오 아모데이 참석 가능성도 거론
메모리·GPU·생성형 AI 분야 핵심 플레이어가 한자리에 모이는 것은 사실상 처음이며, HBM·낸드·파운드리·AI 팩토리 협력 방안이 의제가 될 전망
https://buly.kr/DwGdmxh
ASML CEO 방한, 전영현 삼성전자 DS부문장 회동, 1c D램·7nm 이하 파운드리용 EUV 공급 방안 논의
자이스가 용인에 세계 최초 반도체 이노베이션센터를 구축하고 머크도 국내 첨단 소재 R&D 센터를 확충하는 등 글로벌 소부장 기업들이 한국을 핵심 R&D 전초기지로 삼는 흐름이 가속화
https://buly.kr/uWZCyL
TSMC, 2027년부터 웨이퍼 가격 최대 10% 인상 예정, 2~7nm 첨단 공정은 10~15% 프리미엄
6월 시작된 고객 협상이 7월 마무리 단계이며, 고객 적응 기간을 두고 2027년 초 적용할 방침으로 회장은 "4~5차례 반복 인상은 없을 것"이라고 밝힘
https://buly.kr/FsKyZMp
삼성·SK하이닉스, DDR5 마진이 HBM 수준에 근접, 추가 캐파를 범용 D램으로 유연 배정
고객 약정 HBM 물량은 유지하면서 여유 생산능력을 서버용 DDR5에 돌리는 구조 변화이며, 3분기 메모리 가격이 25% 이상 추가 상승하고 유럽 DDR5 소매가는 1년 새 4.5배 급등했다고 집계
https://buly.kr/74Z5XWL
7월 1~20일 수출 549억 달러 역대 최대, 반도체 221억 달러로 180% 급증
반도체 비중이 40.3%로 전년 대비 18.4%p 확대됐으며, 컴퓨터 주변기기(AI SSD)도 232% 폭증해 무역수지 122억 달러 흑자를 기록
https://buly.kr/1RGq9P3
SK하이닉스 성과급 재협상 돌입, 사측 일부 주식 지급 방안 제시에 노조 "합의 훼손" 반발
올해 영업이익 270조원 기준 1인당 평균 7~8억원(세전) 수준의 PS 지급이 예상되는 상황에서 사측이 지급 방식 변경을 제시하며 집중교섭이 진행 중
https://buly.kr/DlLsoTq
삼성전자, 대표이사 직속 RX사업추진실 신설, 현대차 보스턴다이내믹스 출신 이동건 부사장 로보틱스전략팀장 선임
구미 데이터팩토리 구축·미중일 3개국 연구거점 마련과 함께 서울대 김현진·아주대 김의겸 교수가 합류하며 M&A·스타트업 투자 확대가 예상됨
https://buly.kr/4bkTo4P
삼성전자, 갤럭시 스마트폰·워치 연동 AI 헬스 어시스턴트 출시, 8월 베타 테스트 시작
캘린더·수면·혈압·산소포화도 데이터를 통합 분석해 맞춤형 건강 코칭을 제공하며, NIH·CDC·MIT와 협력해 환각 방지 및 의료 신뢰성을 확보한 구조
https://buly.kr/HSZnPdL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14 043 |
| 11 | Немає тексту... | 5 208 |
| 12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1. 메모리 3사 12MF P/E 업데이트 (07/21)
삼성전자 4.5X
SK하이닉스 4.6X
* SK증권 추정치 기준
마이크론 5.9X
* Bloomberg consensus 기준
2. SK하이닉스 본주 & ADR 간 괴리율: 26.6%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20 493 |
| 13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인 P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7/19)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Q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24 500 |
| 14 |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코미코 (매수 유지, TP 10만원 유지)
재점화
▶️ 2Q26 Preview
매출액 1,760억원(QoQ +12%, YoY +21%), 영업이익 277억원(QoQ +35%, YoY -8%) 추정
일부 해외 법인(피닉스, 대련, 황강 등) 가동 전으로 고정비 반영. 그럼에도 QoQ 큰 폭의 증익 시현 예상
국내 메모리 고객사 대응의 안성 법인 가동률 90% 육박 추정
미국 오스틴·힐스보로 법인 비메모리 가동률 회복 지속
미코세라믹스는 최대 매출 기대
▶️ 증설에 증설을 더하다
안성 법인 풀 가동 수준, 추가 신규 증설 검토 중
대만 타이난 2공장, 램프업 앞두고 TSMC 3~2나노 최선단 제품 첫 대응 예정
중국 대련·황강 하반기 중 가동 계획. 미국 오스틴 법인 캐파 2배 확장 중
일본·독일까지 TSMC 주요 생산 거점 대응 증설 계획 수립
다수 증설로 단기 수익성 개선 더디나 중장기 매출 레벨업 기반 구축 중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10만원 유지
단기 주가 조정에 따른 비중 확대 기회
▶️ URL: https://buly.kr/8piezZq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18 110 |
| 15 | [SK증권 반도체 소부장 이동주]
솔브레인 (매수 유지, TP 50만원 유지)
순서를 기다릴 뿐
▶️ 2Q26 Preview
매출액 2,767억원(QoQ +5%, YoY +21%), 영업이익 462억원(QoQ +3%, YoY +129%) // 컨센서스 부합 전망
반도체 식각액 중심 가동률 상승세 2Q26에도 지속
원재료 무수 불산 가격 상승분 2Q26 온기 반영 → 수익성 소폭 하락할 수 있으나,
무수 불산 조달 가격 최근 안정화, 일부 판가 전가 가능 → 3Q26부터 수익성 회복 예상
▶️ 증설 이후엔 가동이다
P4·M15X 장비 Fab-in 진행 중. 선제 투자 Phase들 하반기부터 순차 가동 시작
팹 전체 기준 본격 램프업은 2H27 추정. P5·Y1 내년 준공 예정
타임라인상 2028년부터 Wafer 투입 시작 → 27~29년 소재 실적 사이클에 주목
▶️ 신규 모멘텀
삼성 파운드리 GAA 초산계 식각액 공급 확대 중. 10~20억원/월 수준
2027년 미국 테일러 팹에도 불산계와 함께 공급 예정
유리기판 소재 사업 진출 모색. 3Q26 파일럿 라인 구축, 4Q26 샘플 공급 목표
▶️ URL: https://buly.kr/AwhklKL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5 260 |
| 16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7.21 주요 뉴스
구글, 제미나이 모델을 하드웨어에 내장하는 '프로즌 v2' 칩 2028년 배포 목표, 기존 TPU 대비 6~10배 효율
AI 컴퓨팅 용량 부족으로 구글 클라우드가 외부 고객 계약을 거절하는 상황에 대응하기 위한 것으로, TPU를 대체하는 것이 아닌 별도 추론 전용 칩으로 개발 중
https://buly.kr/CWwZaHR
AMD MI450, HBM4 GPU당 432GB 탑재로 엔비디아 베라 루빈 288GB 능가, 삼성전자가 우선 공급사로 낙점
오픈AI·메타·오라클(3분기 5만 개 배치)이 이미 AMD와 1000억 달러대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SK하이닉스도 공급 확대 가능성이 열려 있어 HBM 고객 구조가 엔비디아 단일에서 양축으로 재편되는 시발점이 될 전망임
삼성전자, 엔비디아에 V낸드 생산량 60% 공급, V10 양산 개시·V11 시험 생산 착수
엔비디아 CMX(576개 SSD, 9600TB) 출시를 앞두고 KV 캐시 전용 스토리지 수요가 내년 1억 TB 이상으로 급증할 전망이며, 이재용 회장이 조만간 젠슨 황을 샌프란시스코에서 만나 낸드·HBM·데이터센터 협력을 논의할 예정
https://buly.kr/BTS1hNj
MS 애저, AMD 헬리오스 AI 랙 전면 도입, 엔비디아 독주 견제 본격화
헬리오스 가격은 500만~550만 달러로 베라 루빈보다 비싸지만 토큰당 비용 우위로 채택됐으며, AMD 데이터센터 GPU 점유율이 현재 4.5%에서 최대 20~25%로 확대될 시나리오가 거론됨
https://buly.kr/6ijZDAp
TSMC, 애리조나 투자 265억 달러로 증액, 2026년 CAPEX 600~640억 달러로 상향
CFO 황은 "다년간 수요 메가트렌드"를 강조하며 5nm 캐파를 3nm로 빠르게 전환 중이고, 2nm이 3분기부터 본격 매출을 견인할 것이라고 밝힘
https://buly.kr/8pieyws
키미 K3, 칩 수요 파괴가 아닌 수요 촉매, "제본스의 역설로 메모리·GPU 수요 오히려 증가"
2.8조 파라미터·100만 토큰 컨텍스트는 약 1.4TB 메모리를 상시 점유하며 KV 캐시 부담을 급증시켜 서버 DDR5·eSSD 수요를 유발하고, 비용 하락으로 AI 에이전트 호출 횟수가 늘면 총 컴퓨팅 소비는 오히려 확대될 전망
https://buly.kr/DEbbVW0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CXL 자체 컨트롤러 개발 중단, 서버 고객 요구에 표준 모듈로 방향 선회
고객사들이 독자적인 고가 CXL 통합 제품 대신 범용 컨트롤러 탑재 후 기존 DRAM을 사용하는 유연한 구조를 선호해 메모리 3사가 방침을 전환했으며, SK하이닉스는 해당 인력을 PIM 개발로 재배치함
https://buly.kr/FLahHLA
삼성·SK하이닉스 반도체 신입 채용 공고 전년 대비 47% 증가, 전체 업종 증가율 14% 크게 상회
SK하이닉스는 학력 제한을 폐지한 수시 채용을 시작했고, 엔비디아·마이크론의 국내 채용도 연간 공고 수를 상반기에 이미 초과해 반도체 고용 훈풍이 생태계 전반으로 확산 중
https://buly.kr/AF2iph0
*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 8 357 |
| 17 |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뉴프렉스, 유형자산 양도 결정 공시
▶️ 양도 개요
-양도 자산: 경기도 안산시 단원구 신길동 1055, 토지 17,475.5㎡ 및 건물 41,463.01㎡
-양도 금액: 528억원 (자산총액 대비: 32.10%)
-양도 목적: 미래사업 다각화를 위한 현금 유동성 확보
▶️ 거래 조건
-거래 상대방: 대덕전자
-계약 체결일: 2026년 7월 20일
-양도 및 등기 예정일: 2026년 9월 4일
-대금 지급: 계약금 52.8억원(2026년 7월 20일), 잔금 475.2억원(2026년 9월 4일)
-지급 방식: 현금 지급 | 5 057 |
| 18 | [SK증권 IT하드웨어/배터리 박형우, 정영환]
# 대덕전자, 신규 시설투자 공시
▶️ 투자 개요
-투자 대상: 반도체용 제품 생산 설비 및 부대 시설
-투자 금액: 4,970억원 (자기자본 대비: 55%)
-투자 목적: 반도체 시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대
▶️ 투자 조건
-투자 기간: 2026년 7월 20일~2027년 12월 31일
-자금 조달: 보유자금 및 외부 차입
-투자 시작일: 이사회 결의일인 2026년 7월 20일 | 5 456 |
| 19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
2026.07.20 주요 뉴스
하이퍼스케일러 5사 CAPEX 7251억 달러로 2023년 대비 4.9배 증가, 신용여력은 최소 2~4년 견조
MS·알파벳·메타·아마존의 총차입금/EBITDA는 0.6~1.3배로 안정적이며, 오라클만 5.6배로 우려 대상임. CAPEX/매출 비율은 2027년 38%로 정점 후 하락이 예상되며, AI 관련 매출이 30%대 성장세를 유지하면 부채 부담도 점차 완화될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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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 주가 급락 속 한국은행 "반도체 호황 상당 기간 지속, 공급 증가 속도가 수요 못 따라가"
1분기 실질 GDI 13.2% 급증으로 GDP와의 격차가 9.4%p로 역대 최대를 기록했으며, 삼성·SK하이닉스 CAPEX가 75조→120조→150조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나 IT 제조업 쏠림은 경기 변동성 확대 위험으로 지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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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 "내년 메모리 수요 최소 50~60% 증가, 칩플레이션 심화 시 무조건 저항받아"
기업·정부 모두 메모리 확보 로비가 아비규환 수준이라고 표현했으며, 호남 외 미국에도 팹 건설을 고려해 장소를 물색 중이라고 밝히고 공급을 늘려 가격을 낮춰야 한다는 입장을 명확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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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렉시티, 엔비디아 베라 CPU 첫 대형 고객 채택, "에이전트 코딩 워크로드에 기존 서버 CPU보다 1.5배 빠르다"
에이전트 AI는 GPU 추론 사이사이에 코드 실행·브라우징 등 CPU 작업을 대량 발생시켜 CPU가 새 병목으로 부상. 엔비디아는 베라 CPU 단독으로 이번 회계연도 말까지 매출 200억 달러를 전망하는 등 인텔·AMD의 서버 CPU 영역으로 전선을 본격 확장하는 신호탄으로 해석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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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정부, 내년 4조원 투입해 엔비디아 베라 루빈 1만 장 확보 추진
블랙웰 대비 학습 6배·추론 8배 성능의 베라 루빈으로 전면 교체하는 방침이며, 다만 상면(데이터센터 공간) 확보 가능 여부가 불확실한 변수로 남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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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반도체주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최고점 대비 20% 하락 베어마켓 진입, 샌디스크 29%·마이크론 13% 급락
빅테크 CAPEX 지속성에 대한 투자자 의구심이 확산되며 매그니피센트7 지수가 S&P500 대비 언더퍼폼 중이고, 이번 주 알파벳·테슬라(22일), MS·메타(29일), 아마존·애플(30일) 실적 발표에서 CAPEX 상향 여부가 최대 관전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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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엔비디아 제치고 시총 1위 탈환, 4.88조 달러, CAPEX 절제 전략이 AI 셀오프 속 방어력 발휘
AI 인프라 직접 투자 대신 파트너십 전략을 택한 애플이 23% 상승으로 매그니피센트7 중 독보적 1위를 기록했으며, 팀 쿡은 9월 하드웨어 전문가 존 터너스에게 CEO 자리를 넘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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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엔비디아와 협력 확대, DRIVE AGX·DriveOS 레벨2++ 자동차 탑재·공장 Isaac Sim 도입
자동차·소프트웨어·공장·우분 모빌리티 전 영역에 엔비디아 피지컬 AI 솔루션을 채택했으며, 자동차 산업에서 엔비디아 플랫폼 의존성이 심화되는 구조적 흐름을 재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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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현대모비스·하만·퀄컴·덴소 등과 차량용 메모리 LTA 동시 체결, SCA 누적 16건 돌파
자율주행·인포테인먼트용 D램·낸드 장기 공급 계약이 자동차 부품사 전반으로 확산되며, AI 메모리 공급 부족이 차량용 메모리 시장까지 구조적으로 파급되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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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리바바 첸3.8 맥스 프리뷰 공개, 2.4조 파라미터, 앤트로픽 페이블5 제외 모든 모델 능가 주장
문샷 키미 K3(2.8조 파라미터) 공개 사흘 만에 곧바로 대응했으며, 조만간 오픈웨이트로 공개 예정이고 중국 내 애플 인텔리전스의 AI 파트너로도 선정돼 중국 AI 모델 경쟁이 프런티어급으로 격상되는 양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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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문샷AI, 키미 K3 출시 후 6개월 내 홍콩 IPO 추진, 기업가치 300억 달러, ARR 3억 달러
2.8조 파라미터 오픈웨이트 모델로 앤트로픽 오퍼스 4.8을 일부 벤치마크에서 앞섰으며, 알리바바 첸3.8 맥스(2.4조 파라미터)도 동시에 공개되며 중국 AI 오픈소스 경쟁이 프런티어급으로 격상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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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SK증권 한동희입니다.
과거 Peak-out 지표였던 가격 상승률 둔화, LTA 본질과 효과, 코어위브의 Put option에 대한 해석 자료입니다.
과거의 모습과는 본질적으로 다르며, 가격 강세 기반은 여전하다고 판단합니다.
낡은 공식으로 방향을 혼동하는 것을 경계합니다.
변화하는 메모리, 낡은 공식
LTA의 본질과 효과: 공급을 잠그는 계약
본질: 고객과 공급사의 ‘상호인질구조’
조건 (확약 Q, 기간, 선수금 등)따라 가격 Band 상이
가격/물량/전략적 로드맵 등 감안해 조건, 가격 결정
-> 일부 LTA를 전체 LTA로 일반화 불가
LTA는 전체 AI 수요 충족 불가
LTA는 공급사 공급 가능 물량 전체를 설명하지도 않음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물량 기준 LTA 비중 40-50%
-> 비 LTA 시장은 AI 수요와 전통 세트
-> 전통 세트 약세는 AI향 캐파 재배치로 대응
LTA는 비 LTA 시장 탄력성을 제고
LTA 계약 의무는 공급자들의 캐파 배분을 LTA로 우선화
-> 비 LTA (AI, 세트)시장은 잔여 캐파 내에서 경쟁
-> 메모리 가격 강세 기반 여전
-> 메모리 현물가/프리미엄/GPU 상승 이유가 있는 것
가격 상승률 둔화의 본질: 과거 vs. 현재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 제한된 수요
현재: 높은 기저, 장기 물량 가시성, 메모리 위상 변화
강력한 LTA 증거: 코어위브의 Put option 논의
고객 입장에서의 LTA: Long Call+Short Put
-> Put 설정 논의는 가격 하락 베팅 아닌 포지션 헷지
LTA의 가격 위험을 금융시장으로 이전할 수 있다면?
-> 더 큰 규모의 LTA 체결 기반 가능
메모리 평가 지표 변화의 변곡점
과거: 낮은 지속성, 가시성-> 오직 모멘텀
현재: 지속성, 가시성 구조적 제고, 주주환원
LTA가 바꾸는 것은 Peak EPS의 높이가 아니라,
Trough EPS와 지속성, 가시성 제고-> P/E 평가 기반
따라가야 할 것은 낡은 공식이 아닌, 산업의 변화와 방향
반도체 비중 확대 의견 유지
자료: https://buly.kr/DaR6wj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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