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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파농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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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간 올 대풍년을 기다리며 씨뿌리는 중입니다 투자자 유의 사항 1.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운영자들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해당 채널의 콘텐츠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됐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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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양파농장

Канал 양파농장 (@onionfarmer)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15 564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7 996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309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15 564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17 июл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162,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15,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21.66%.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15.56%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3 370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2 421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8.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Автор описывает ресурс как площадку для выражения субъективного мнения:
언젠간 올 대풍년을 기다리며 씨뿌리는 중입니다 투자자 유의 사항 1.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운영자들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해당 채널의 콘텐츠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됐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18 июл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15 564
Подписчики
-1524 часа
+27 дней
+16230 ден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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июль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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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июля+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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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ы канала
Repost from KK Kontemporaries
모건스탠리 미장 시황 랩: 이번 주 내내 기술주 섹터는 AI 관련 여러 악재(촉매제)들이 겹치면서 기존 포지션 청산(디레버리징) 압력을 지속적으로 받았습니다. 하지만 금요일에는 분위기가 반전되는 신호들이 나타났습니다. 매도세가 힘을 잃은 데다(매도자 소진), 장 초반 저가 매수세가 유입되며 모멘텀이 전환되었고, 위험 회피를 위해 취했던 헤지 포지션을 현금화(수익실현 및 청산)하려는 움직임도 활발해졌습니다. 특히 금요일은 바스켓(지수/묶음) 옵션 거래량이 올해 들어 가장 많았던 날이었는데, 이 흐름의 대부분은 기존 헤지 포지션을 정리하는 물량이었습니다. 여기에 모건스탠리 프라임 브로커리지(MS PB) 측은 가장 큰 압박을 받던 AI 관련 테마들조차 헤지펀드들이 더 이상 시장에 추가적인 매도 물량을 던지는 주체가 아니며, 헤지펀드 포트폴리오 내의 동반 매도(쏠림 현상 해소)가 이제 막바지에 다다랐음을 시사합니다. 물론 여전히 리스크가 존재하고 공급 부담이 가장 큰 우려로 남아있어 상황이 완전히 깨끗한 것은 아닙니다. 다만 모멘텀 붕괴가 극단적 수준에 도달했고 기술적 지표들이 개선되고 있는 만큼, 데스크에서는 MSXXAIB 2개월 만기 115%/135% 콜 스프레드를 3.95%(지표 기준)에 매수하여 롱(매수) 포지션으로 비중을 싣는 것을 선호하고 있습니다. 수요일에는 구글(GOOGL)의 실적 발표가 예정되어 있으며, 빅테크(하이퍼스케일러)들의 실적은 AI 인프라 성장 속도가 실제로 꺾이고 있는지(음의 방향으로 전환되는지) 확인하는 핵심 지표가 될 것입니다. 모건스탠리 리서치(MSR)가 하이퍼스케일러들의 설비투자(Capex) 전망치를 상향 조정(28년까지 1.4조 달러)했고, AI 연구소들의 연간 반복 매출(ARR)도 기대 이상의 긍정적인 성과를 거두고 있는 상황에서 한 가지 당연한 의문이 생깁니다. "최근의 주가 하락이 반도체 기업들의 주당순이익(EPS) 추정치가 꺾여야 함을 뜻하는 게 아니라, 역대급 TMT(기술·미디어·통신) 변동성 속에서 발생한 위험가치(VaR) 기반의 위험 축소와 레버리지 ETF의 감마 클렌징(포지션 강제 정리)에 불과한 것 아닐까?" 라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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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yeux1122/224350011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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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17 PM 11:20 -포트 리밸런싱 일부 진행 완료- 아직 모든 자료 정리가 끝나진 않았으나, 개인적으로 현재 하락은 펀더멘탈적 해석으로 하방이 막힌다고 생각하고 있지 않음. 가까이는 25년 관세해방의 날, 20년 코로나 V자 반등시기 바닥을 잡았던 부분처럼 펀더멘탈 외적인 요소가 작용하면서 바닥을 잡아줄 것이라고 생각함. 다만 그때와 다르다면 시장 외적인 환경이 우호적이지 못하기 때문에 그때처럼 V자 반등이 나올 것을 기대하지 않는 것이 낫다는 생각. 즉, 여전히 레버리지를 비롯한 풀배팅에는 회의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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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kk_kontemp/2243495884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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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의 블로거이자, 텔레그램 채널 운영자이고, 잠시 쉬고 있으나 Y모임이라는 모임을 운영하는 한명의 운영자로서 주제넘게 한마디 하자면 (Y모임을 하신 분들 중 여전히 많은 분들이 제 채널에 남아계시기에) 잘 버티셨다면 앞으로 잘 지키면서 계속 치고나갈 방법을 찾으시고 크게 다치셨다면 어떻게 수습해서 다시 복구할까 방법을 고민하시길 바라며 절대로 '빠르게'라는 생각을 하지 마시길 제발 부탁드립니다. 조급함만큼 최악으로 인도하는 감정은 없습니다. 감정을 빼지 않으면 절대로 지속가능한 투자를 할 수 없습니다. 지금의 하락을 경험으로 삼기 위해서는 차근차근 복기하고 기록하고 인정할 줄 아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제발. 적어도 제가 가르친 분들은 제발 그러셨으면 좋겠습니다
3 092
6
그리고 당연히 주가에 대한 이야기는 지극히 채널장 개인적인, 편협한 생각이 들어갈 수 밖에 없음. 투자추천 아니고, 그 포지션 안들고 있을 가능성도 높음. 그냥 '저놈은 저렇게 생각하고 있구나'정도로 봐주시면 됨 항상 강조하지만 상호존중하는 건전한 토론은 항상 환영함. 하지만 일방적인 비난이나, 질문은 받지 아니함. 채널장이 개인적인 질문을 받는 사람들은 좁게는 같이 스터디를 하는 20분, 넓게 잡아도 Y모임 출신 중 지금까지 공부를 꾸준히 이어가고 계시는 분들까지임
3 315
7
앞으로 채널에 의견을 올릴때 주가에 관한 이야기인지 산업에 관한 이야기인지 구분해서 올려볼까함 생각보다 산업의 강세와 주가의 강세가 동행하지않는다는 것을 고려하지 않고 이야기하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을 느낌 항상 주식시장은 산책하는 강아지 같아서, 가끔은 주인보다 멀리 앞서가기도 하고, 가끔은 주인보다 멀리 뒷쳐지기도 함 그럼에도 결론적으로는 주인과 같이 집으로 돌아가기 때문에 주인에게 집중하자는 건데, 강아지 위치만 보고 집에 다왔다고 하면 곤란함
3 168
8
그렇다고 꼭 미장이 우수하냐? 라고하면 그렇지도 않다. 다만 성향에 따라서 미장이 훨씬 잘 맞는 투자자가 존재할 것이고, 채널장은 그런 투자 성향을 갖고 있었을 뿐이다. 세금? 환율? 벌어야낼 수 있는 부차적인 비용 이슈 가지고 고민하지 마시길. 내가 스스로 어떤 투자를 지향하고, 어떤 심리 상태인지 아는 사람이라면 그런 부가적인 요소들은 알아서 컨트롤할 수 있음 알바해서 이재용회장만큼 세금 낼 걱정 미리하는 것만큼 쓸데없는 걱정임
3 115
9
미장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극단적으로 반도체에 쏠려있는 한국이나 대만과 달리 반도체가 미장에서는 One of Them 이라는 점이다. 분명 큰 돈은 Tech로 흐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쉽게 큰 수익이 나는 것은 Tech섹
미장 투자의 가장 큰 장점은, 극단적으로 반도체에 쏠려있는 한국이나 대만과 달리 반도체가 미장에서는 One of Them 이라는 점이다. 분명 큰 돈은 Tech로 흐르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쉽게 큰 수익이 나는 것은 Tech섹터가 압도적으로 용이하다고 생각한다. 허나 극단적인 쏠림 현상이 벌어지더라도 Tech 외 섹터에 들어올 수급이 존재한다는 점에서 미장은 분산 및 피신이 가능하다. 그것이 정치로 시끄러운 것과 별개로 자본주의의 꽃이자, 글로벌 1위 경제대국, 수 많은 산업들이 존재하는 미국 시장의 강점이다.
3 112
10
지금 큰 손실을 입고 있는 포지션을 들고 있다면 1. 본인이 명확한 시나리오와 플랜이 있는 상황에서 임하고 있는 투자인가? 2. 본인이 심적으로 흔들리지 않고 유지할 수 있는 포지션의 규모인가? 3. 다음에도 지속가능한 투자방법인가? 에 대한 끊임없는 자기비판이 필요함. 그저 존버로 탈출한다고 그 경험이 득이 될 가능성은 없음. 손실로 마무리되더라도 복기해서 얻는 게 있다면 돈보다 중요한 경험치를 얻은 것이 될 것이고, 이익으로 마무리되더라도 복기하지 않는다면 손실본 것만도 못한 결과가 될 것임. 물론 이미 전닉 레버리지 상품은 웬만해선 전고점 회복이 불가하다고 봐야겠지만....
4 498
11
그래서 돈이 아닌 인생에 대해서 명확한 목표가 있는 사람은 장기적으로 승리할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한다. 돈, 수익률이 목표가 아니라 수단이 되고, 그걸 통해 이루고자하는 인생의 목표가 있어야 장기적인 시선, 호흡, 플랜을 갖고 집착하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요즘 어떤 이의 메시지를 볼 때 메시지 자체의 내용도 내용이지만 메신저가 어떤 이인지를 좀 더 열심히 보는 것 같다.
2 917
12
단기적으로 주식 시장에서는 어떤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그니까 최우선 목표는 살아남는 것이다. 살아남는 방법을 알면 역설적으로 돈을 벌 수 밖에 없는 구조이기 때문에
2 873
13
듣기 좋은 소리, 버는 이야기, 긍정적인 이야기... 그건 누구나 할 수 있음. 그리고 그건 누구나 할 수 있고 알기 때문에 '이미 시장의 기대감으로서 가격에 전부 반영이 되어있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음' 변동성과 진폭의 차이일뿐, 국장이던 미장이던 일본이던 대만이던 다 똑같음. 주식은 꿈과 미래를 먹고 자라는 자산이고, 우리가 보는 '현재' 가격은 이미 '어느 시점의 미래'를 선반영하고 있음. 그 시점에 대해 서로간의 의견차이가 있기 때문에 거래가 발생하는 것이고. 그렇기에 건전한 토론을 하면서 본인의 뷰를 수정해가야하는 것이 스터디고. 그래서 투자포지션에 감정을 넣으면 안되는데, 돈이 들어가니까 감정적으로 대응하는 사람들이 대부분임. 성공한 사람들의 99%는 어느 책의 제목처럼 돈을 냉정하게 바라봄. 그리고 99%의 사람들은 돈을 냉정하게 바라보지 못하고.
2 864
14
리스크관리, 자산배분, 생존을 가장 1순위로 언급하는 사람들이 그걸 최우선으로 언급하는데는 이유가 있음. 슬픈 소식들이 최근에 들려오고 있지만 놀라울 정도로 22년, 24년에도 똑같은 레퍼토리로 흘러갔기에 새롭지 않음. [슬금슬금 오르는 시장->스타 전사들의 탄생->뒤따르는 시장의 광기->디레버리징의 시작과 스타들의 퇴출->시장 정상화] 왜 버핏을 힐난하는 사람은 매번 바뀌는데, 버핏은 50년간 투자의 구루로서 존경 받을까? 그리고 그런 그가 왜 투자의 제 1원칙으로 꼽는 것이 'Never Lose your Money'일까? 트레이딩이랑 인베스팅이랑 다른거 아니냐고? 인베스터보다 더 빡세게 리스크 관리해야하는게 트레이더임.
2 865
15
본인 스스로에게 물어보시길 내가 특정 의견이나 특정 메시지를 불편해한다는 것은, 그 메시지가 의미하는 게 본인이 외면하고 있는 리스크이거나 진실일 가능성이 꽤나 높음
2 669
16
https://youtube.com/shorts/Xn3rtYF0Dss?si=jOYMq93dy23bLqAz
2 906
17
https://youtube.com/shorts/THOo4DN2vLw?si=bwgKqRyJCguJRd9q
2 734
18
저한테 국장 물어보셔도 전 모릅니다 마지막으로 본게 23년 하반기 삼전인데 의견이 있을리가요
2 861
19
국장이 답이 없다고 생각하면 저처럼 떠나시면 됩니다. 노파심에 말씀드리지만 국장을 떠난다고 주식이 쉬워질 것이라고 생각하진 마시길 빕니다. 분명 국장이 프로들의 무대임은 확실하나, 세미프로들의 무대라고 쉬운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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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3월~6월을 겪으면서 느낀 점은 굳이 공개적으로 남들이 싫어할 이야기 할 필요가 없다는 것을 더더욱 할 필요가 없어졌음을 느낌. 사람들은 '그래야만 하니까'라고 생각하는 것에 포커싱이 되어있지, 진실이나 이견은 중요하지 않다는 것을, 특히나 그게 극단적으로 쏠려있는 구간에서는 더더욱 중요하지않다는 것을 많이 느낌. 앞으로 반대로 생각해보는 것이 좀 더 가치가 높아지겠다는 생각을 하게됨. AI가 결국 확률높은 값을 출력하는 구조가 유지된다면 인간의 심리를 생각하는 것은 불가하다고 생각함. 마치 이번 월드컵에서 ai가 우리나라의 32강 경우의 수를 볼때 32강, 16강 상대를 생각해서 체력 분배 및 상대방 결정을 위해 다른 나라들이 플레이할 것을 예상 못했던 것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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