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농장
언젠간 올 대풍년을 기다리며 씨뿌리는 중입니다 투자자 유의 사항 1.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운영자들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해당 채널의 콘텐츠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됐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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频道 양파농장 (@onionfarmer) 朝鲜语 语言赛道中的 是活跃参与者。目前社区聚集了 16 013 名订阅者,在 经济与金融 类别中位列第 7 611,并在 韩国 地区排名第 289 位。
📊 受众指标与增长动态
自 невідомо 创建以来,项目保持高速增长,吸引了 16 013 名订阅者。
根据 02 九月, 2026 的最新数据,频道保持稳定运转。过去 30 天订阅人数变化为 95,过去 24 小时变化为 4,整体触达仍然可观。
- 认证状态: 未认证
- 互动率 (ER): 平均受众互动率为 24.75%。内容发布后 24 小时内通常能获得 17.36% 的反应,占订阅者总量。
- 帖子覆盖: 每篇帖子平均可获得 3 966 次浏览,首日通常累积 2 782 次浏览。
- 互动与反馈: 受众积极参与,单帖平均反应数为 20。
📝 描述与内容策略
作者将该频道定位为表达主观观点的平台:
“언젠간 올 대풍년을 기다리며 씨뿌리는 중입니다
투자자 유의 사항
1.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운영자들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해당 채널의 콘텐츠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됐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
凭借高频更新(最新数据采集于 03 九月, 2026),频道始终保持新鲜度与高覆盖。分析显示受众积极互动,使其成为 经济与金融 类别中的关键影响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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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期 | 订阅者增长 | 提及 | 频道 | |
| 03 九月 | 0 | |||
| 02 九月 | +4 | |||
| 01 九月 | 0 |
| 2 | » 뉴욕 연은의 설문에 따르면, 기업들이 AI를 도입하지 않는 가장 큰 이유는 ‘업무 특성상 AI 활용이 적합하지 않다’는 판단. 제조업체 약 54%, 서비스업체 약 46%가 해당 항목을 주요 이유로 응답
» AI를 효과적으로 도입 및 활용할 수 있는 기술 인력 부족 역시 주요 제약 요인. 서비스업체의 약 36%, 제조업체 약 33% 수준
» 데이터 프라이버시·보안·기밀성에 대한 우려도 높은 비중을 차지. 제조업체의 약 37%, 서비스업체의 약 33%가 주요 이유로 지목
» AI 결과물의 정확성과 신뢰성에 대한 우려는 서비스업과 제조업 모두 약 30% 수준. AI가 아직 기업에 충분한 효익을 제공할 만큼 발전하지 않았다는 응답도 20%대 기록
» 한편 AI 도구와 서비스 비용이 기대 효익에 비해 높다는 응답은 서비스업 약 7%, 제조업 약 14% 수준에 그쳐, 기업의 AI 도입을 제한하는 핵심 요인은 비용보다 업무 적용 가능성·기술 인력·데이터 보안·결과물 신뢰성에 더 가까운 모습 | 263 |
| 3 | 아간 Argan $AGX
✅미국 발전소 엔지니어링 업체. 데이터센터 전력 병목으로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수요가 늘면서 해당 시장을 중심으로 EPC 사업 확대. 여기에 데이터센터 냉각 계통에 필요한 열팽창 탱크 및 에너지저장탱크도 공급하며 쉘 내외 AI 시장에 모두 노출돼 있음
2Q FY27 Results
- 매출 $384M (est. $301M)
- GPM 19.3% (est. 18.4%)
- OPM 14.8% (est. 14.0%)
- EPS $3.75 (est. $2.66)
Guidance
- 향후 7~15개월 내 복합화력발전소 신규수주 전망. 당사 인력 규모 감안할 때 상시 10~12개 대형 발전소 프로젝트를 동시 수행 가능한 역량 있음
- 데이터센터 냉각 계통용 열팽창 및 에너지저장탱크 수주 대응하기 위해 짓고 있는 노스캐롤라이나 신공장은 3Q26 내 완공 예정. 이 캐파로 분기당 $10M 이상 매출 증분 기대
- 광통신망 엔지니어링 전문기업 '발코어' 인수에 따른 관련 부문의 FY27 매출은 FY26 대비 2배 증가할 것으로 전망. | 539 |
| 4 | 생일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즐겁게 놀고 일상 복귀합니다! | 2 706 |
| 5 | 맛저~ | 3 555 |
| 6 | https://m.blog.naver.com/onion_asset/224397143528 | 3 972 |
| 7 | https://blog.naver.com/onion_asset/224394096156 | 5 754 |
| 8 | https://www.bloomberg.com/jp/news/articles/2026-08-27/TKE0Z6KJH6V700?
미국 데이터센터 계획, 절반이 지연·중지될 우려 - 투자회사 키메리지
지연이라면 AI 관련 천연가스 수요가 예상 범위 하한에 머무를 가능성
중간선거 대기 정치문제화, 펜실베니아 등으로 초당파 반대 확대
키메리지의 공동 창업자로 매니징 파트너인 벤델 씨는 26일 뉴욕의 블룸버그 뉴스 본사에서의 인터뷰에서 "소위 실리콘밸리형 모델이 현실 세계의 인프라 제약에 직면하고 있다"고 말했다.
키메리지는 천연가스 생산회사와 루이지애나주에서 천연가스 수출을 계획하는 커먼웰스 LNG 주식을 보유하고 있다. AI 붐에 의한 전력수요를 충족시키는 발전소의 신설에 따라 미국의 천연가스 수요는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델은 데이터센터 계획 지연으로 인해 이러한 수요 예측이 하향 조정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미국의 천연가스 생산회사는 AI에 의해 천연가스 소비가 밀어올릴 것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
천연가스는 플래킹(수압파쇄법)에 의한 공급이 수요를 상회했기 때문에 지난 10년의 대부분에 걸쳐 미국 내에서는 비교적 저가로 거래되어 왔다.
다만 대기업 기술기업 지출에 대한 투자자의 회의적인 견해와 데이터센터에 대한 시민의 반대가 천연가스 시세 강기파에게 새로운 역풍이 되고 있다. | 4 750 |
| 9 | >>AI 연산 인프라 확장으로 광통신 수요 급증, 광통신 업종 실적 확인 구간 진입
•AI 연산 인프라가 지속적으로 확대되면서 고속 광인터커넥트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광통신 업종이 ‘물량 증가와 가격 상승’의 호황 사이클에 진입하고 있음. 8월 이후 광섬유, CPO 등 여러 광통신 세부 분야가 지속적으로 강세를 보였으며, 헝둥광·창잉퉁·타이천광 등 여러 종목의 누적 상승률이 80%를 넘어섰음
•광통신 업종의 강세 배경에는 산업화 돌파구가 있음. 8월 14일 엔비디아는 Spectrum-X 이더넷 실리콘 포토닉스 스위치가 전면 양산 단계에 진입했다고 발표했으며, 이는 세계 최초로 양산에 들어간 200G/lane CPO 이더넷 스위치 시스템임. 해당 스위치는 레이저 수를 기존 방식의 4분의 1로 줄이고, 전력 소모를 5분의 1로 낮췄으며, 광손실은 약 22dB에서 약 4dB로 감소시키고 신호 무결성을 64배 향상 (상하이증권보) | 3 465 |
| 10 | >>유럽 LNG 가격 3년여 만에 최고치로 급등, 호르무즈 해협 공급 중단 우려가 겨울철 공급을 압박
•유럽 LNG 가격이 이번 주 백만BTU당 22.83달러로 급등해 2023년 1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음. 호르무즈 해협 통항 차질과 중동 분쟁이 글로벌 공급에 충격을 주고 있는 것이 주된 원인
•유럽 재고가 낮고 비축도 지연되고 있으며, 독일 가스 저장량은 약 50%에 그쳐 겨울철 공급 우려가 커지고 있음
•골드만 삭스는 가스 가격의 추가 상승 여지가 있다고 경고했으며, 아시아 수요 회복이 글로벌 수급 격차를 더욱 축소시키고 있다고 분석
>欧洲LNG价格飙升至逾三年高位,霍尔木兹海峡断供阴云笼罩冬季供应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0443#from=ios | 3 106 |
| 11 | GPT 파업 실화냐 | 4 184 |
| 12 | 이번에 ai로 tool을 만들면서 느꼈지만, ai tool을 '잘 만든다고 수익률이 좋을 수 없다'
오히려 ai tool을 잘 만들수록 '공부해야하는 양은 늘어난다.'
ai tool은 인풋에 필요한 정보의 수집과 선별에 들어가는 시간을 줄여주는 것이지, 그걸 내 것으로 만들고 내 의사결정에 녹여내는 것은 순전히 내몫이다.
판단을 ai에 의탁하는 순간, 지속가능성이 사라진다.
결국 시스템의 구축은 역설적으로 인풋에 투하하는 시간을 늘리기 위함이지, 인풋에 투하하는 시간을 줄이기 위함이 아니다. 정보의 수집과 선별에 들어가던 시간을 인풋에 때려박는 시간으로 바꾸는 과정이지, 절대로 경험이나 지식으로 치환해주지 못한다.
그리고 시스템을 구축하는 과정에서 결국 평소에 이것저것 많이 해보고 불편함을 느껴본 사람이 압도적으로 유리하다. 왜냐면 본인이 어떤 부분에서 부족함을 느끼는 지 정확하게, 세세하게 알고 있고, ai는 그 부분을 세세하게 말해줄수록 좀 더 정교하게 시스템을 설계해서 도와줄 수 있기 때문이다.
ai는 결국 '도구'다. 다만 과거에 있던 도구들 대비 압도적인 효율을 보여줄 수 있다는 점에서 혁신적이라고 평가할 수 있다.
컴퓨터 언어 같은 건 1도 모르던 내가 코딩을 하고, 깃허브와 클라우드플레어에 들어가서 셋팅을 하고 연결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상상해본적이 없다. 그리고 이번 8월에 내가 가장 많이 들어간 사이트는 네이버 블로그가 아니라 클라우드플레어랑 깃허브, n8n과 같은 작업대 사이트들이다. | 10 655 |
| 13 | 든든따리
인간적으로 돈 더 낼테니 Pro 2배짜리 좀 만들어주라 opea ai야.... | 4 109 |
| 14 | 데이터센터 공사현장 숙박업체 TH, 하이퍼스케일러와 1100명 규모 캐파 체결
타겟 호스탈필리티(TH)는 미국 텍사스 Pecos 지역의 5대 하이퍼스케일러 데이터센터 프로젝트에 약 1100명 규모의 근로자 숙소 및 생활 서비스를 제공하는 계약 체결
계약 규모는 26~30년 4년간 $250M
이를 통해 가이던스 상향
- FY26 매출 $415M → $440M (est. $416M)
- FY26 EBITDA $90M → $110M (est. $92M)
- FY27 매출 $700M → $750M (est. $693M)
- FY27 EBITDA $260M → $300M (est. $235M)
여기서 재밌는 점 하나는 약정 규모 대비 실제 사용률이 적더라도 약속 대금을 무조건 지급하는 계약 조건을 걺(Take or Pay 구조). AI 하드웨어 밸류체인과 비슷한 방식이 적용된 셈
After +6% | 3 626 |
| 15 | 채널이 조용한 이유는 주인장 최근에 하라는 주식공부는 안하고 GPT로 각종 시스템 만드느라 남는 시간을 GPT랑만 놀고 있기 때문
[시스템 구축 어느정도 끝나면 다시 각잡고 스터디 하러 돌아오겠음] | 5 575 |
| 16 | 뭐야 codex 또 초기화해줌..? | 4 209 |
| 17 | 코스닥의 주가가 매우 엉망진창인데, 이에 대해 '너무 저평가다'라는 이야기는 막상 듣기 쉽지 않다. 동전주를 밀어내고 등급제 등을 해서 정상화할 것이라고 하는데, 그렇게 해봐야 문제 해결 안될거다. 그 이유 중 하나에 대한 이야기.
1. 판교 밸류와 여의도 밸류라는 말이 있다. 스타트업들이 시리즈 단계에서 평가받는 밸류가 판교 밸류라면 이들이 상장한 후 평가받는 금액이 여의도 밸류다.
2. 코스닥에 신규 상장한 기업들의 상당수가 공모가 아래에서 맴돈다. 올해 상장한 기업 중 80~90%가 공모가 아래에 있고, 상장 후 3개월이 지난 시점에는 공모가 대비 -34%에 이른다는 보고서들도 있다.
3. 상장을 주관하는 업체나 공모주를 배정받은 기관 모두가 락업 기간이 매우 짧거나 없어서 단타 위주로 운영할 생각이다보니 공모가가 크게 부풀려진다는 지적이 있다. 맞는 이야기지만 기관의 이러한 운영이 필수적이된 환경이 더 문제다.
4. 미국의 경우 70~80% 이상의 스타트업 엑싯이 M&A를 통해서 이뤄진다. 기존 기업에서 주로 인수해서 VC가 투자금을 회수한다는 뜻이다. 반면 우리나라에서 후기 시리즈까지 투자받은 스타트업이라면 엑싯의 80~90%는 IPO 를 통해 이뤄진다. 코스닥 시장에 전적으로 의존하게 된다.
5. 국내 대기업들은 기술을 가진 스타트업을 비싸게 사기보다, 대기업의 우월한 지위를 이용해 인력을 빼오거나 유사한 기술을 자체 개발하는 방식을 선호한다. 또한, M&A를 하면 문어발식 확장이라는 사회적 지탄이나 규제가 따라오는 경우도 여전하다. (이놈의 '인하우스'가 매우 강조되는 이유는 대부분의 기업들이 자기 그룹내에 수많은 자회사를 가지고 있어서 스타트업을 인수하는 경우보다 그냥 그 핵심 기술만 어떻게든 확보하면 나머지는 자회사들에게 넘길 수 있기 때문이다. 기술 탈취 페널티는 아예 꿈도 못꿀 수준으로 높여야 한다.)
6. 코스피에서 보듯 우리나라 기업 시장 자본의 2/3 이상은 몇 십개 수준의 대기업 그룹사에 묶여 있다. 그런데 이들이 스타트업 M&A에 돈을 쓰지 않으니 스타트업들은 결국 IPO에만 목을 매게 된다. VC 입장에서 투자 스타트업이 당장 이익을 못내 일반 상장은 불가능할 경우 정부가 스타트업 살리겠다고 만들어놓은 '기술특례상장'이나 '성장성특례' 제도를 어떻게든 활용하려고 무리를 하게 된다.
7. VC 투자 단계에서는 "이 플랫폼이 아시아의 우버가 될 것", "이 바이오 기술이 글로벌 표준이 될 것"이라며 미국식 성장성 멀티플(PSR 같은 것)을 적용해 몸값을 수천억 원으로 키워놓지만, 막상 상장된 코스닥은 미국 시장이 아니다. 글로벌 자금이 넘쳐나는 나스닥과 달리, 코스닥은 유동성이 지극히 제한된 한국 시장이라서 상장 첫날 화려한 파티가 끝나면, 시장은 이 기업을 미국식 혁신 기업이 아니라 "내수 시장 한계에 갇힌, 당장 적자 가득한 한국 중소기업"으로 재평가한다. (물론 이렇게 내려온, 공모가보다 수십 % 내려온 가격조차도 사실 이 스타트업의 3년뒤에 올릴지 못올릴지 모르는 가상의 실적에 기반해서 책정된 가격 대비 내려온 것이라서 여전히 뻥튀기에 가깝다)
8. 결국 대기업들이 M&A로 후기 투자 단계의 스타트업들을 인수해가는 루트가 안정화되지 않는 한 아직 자생력이 부족하거나 기술이 충분히 성숙하지 않은 기업들이 코스닥 시장으로 밀려오는 일은 막을 수 없을 것이고, 바이오와 반도체 장비, 2차전지 일부를 제외한 대부분의 기업이 상장사라고 부르기에도 민망한 실적을 반복하는 모습을 계속 보게 될 것이다. 이런 상황에서 동전주 좀 날리고 등급제 한다고 문제가 해결될까? 아예 상장 기업수를 한 이삼백개 수준으로 줄이면 시장 품질은 좋아지겠지. 실행은 당연히 말도 안되는 소리고.
9. 대기업들이 해외 스타트업은 많이 사지만 국내 스타트업의 인수 합병은 꺼리는 이유는 매우 많지만 근본적으로 딱히 국내 스타트업을 인수할 인센티브도, 인수하지 않았다고 해서 생기는 페널티도 없기 때문이다. 어차피 '오픈이노베이션'이라는 이름으로 모은 뒤에 기술은 '협업'이라는 이름으로 내용 다 뒤져볼 수 있는데 뭐하러 인수를 할까. (오픈이노베이션은 대기업이 그냥 외부 사용자로서 스타트업 기술을 평가하는 것이다. 반면 인수합병은 어떻게든 그 인수한 스타트업의 기술과 인력을 활용해서 시너지를 만들 구조적 인센티브가 있다.)
10. 아마도 인센티브로 가장 좋은 것은 스타트업 인수합병 투자비의 대부분을 비용으로 인정해서 법인세를 삭감해주거나, 정부가 초과세수로 만든다고 하는 미래대응기금에서 기업의 CVC에 해당 기업의 펀딩과 매칭으로 스타트업 인수 목적으로 투자, 스타트업 인수를 촉진하는 방법 등이 가능할 것이다. 인수 합병에 따른 비용 리스크가 크게 줄어드는 것이니 대기업이 인수를 피할 이유가 많이 줄어든다.
11. 당근만 있는게 아니라 채찍도 필요한데, 아마도 기술 인증 등을 받은 스타트업을 인수한 기록이 없는 한 대기업의 법인세 특례 등을 인정해주지 않는 방법들이 효과적일 것이다. 스타트업 인수가 없으면 최저한세율 적용에서 불이익을 보게 하는 방법.
12. 정책적인 세부 방법이야 전문가들이 더 생각해보면 다양하게 나올 수 있겠지만, 핵심은 코스닥을 정상화하는 것이나 스타트업 투자를 활성화하는 것이나 결국 우리나라 대기업이 스타트업을 제대로 평가하고 인수하고 사업에 활용하도록 만들어야 가능하다는 것이다. 지금처럼 계속해서 답이 없는 기업이 다운라운드를 피해 무리해서 공모가를 높여 코스닥에 들어오고 코스닥 전체의 평가를 깎아먹는 일이 반복되면 별 짓을 해도 '지수가 반토막이 났는데도 여전히 고평가'라는 이야기를 피할 수가 없고, 한국의 기술 스타트업들은 성장할 길을 못찾아서 헤매는 일이 계속된다 | 6 012 |
| 18 | 최근에 주식 투자를 시작한 사람들을 보면 공통적으로 하는 말이 있음.
“물리는 게 두려워서 주식을 못 하겠다”, “물리기 싫다”는 말을 정말 많이 함.
수익은 내고 싶고, 물리는 건 싫고..
그러면 적금이라는 좋은 상품이 있는데 주식을 굳이..
본인이 매수한 주식이 바로 슈팅이 나오고, 그런 드라마틱한 일들이 계속 반복되기를 기대하면 주식하기 힘들어짐. | 5 372 |
| 19 | 아ㅡㅡ 어제 초기화했다고ㅡㅡ | 5 592 |
| 20 | 오픈AI, Codex 사용량 과다 소진 원인 확인
: 일부 Codex 사용자의 사용량이 예상보다 빠르게 소진되는 원인으로 장시간 세션의 이미지 처리 , Computer History의 높은 p95+ 사용량 , 대화 제목 생성 기능의 과도한 사용량을 확인
: 앞서 지적된 캐시 적중률 저하 문제와 함께 전담팀이 관련 비효율을 수정 중이며, 내일 수정 사항 배포 예정
: 수정 조치의 일환으로 모든 유료 구독자의 사용량을 전면 리셋 예정
: 이와 별도로 사용 효율성을 크게 높일 새로운 접근법도 발견했으며 , 관련 개선 작업은 다음 주 진행 예정
https://x.com/thsottiaux/status/2091407991736332689 | 5 11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