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파농장
언젠간 올 대풍년을 기다리며 씨뿌리는 중입니다 투자자 유의 사항 1.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운영자들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해당 채널의 콘텐츠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됐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إظهار المزيد📈 نظرة تحليلية على قناة تيليجرام 양파농장
تُعد قناة 양파농장 (@onionfarmer) في القطاع اللغوي الكورية لاعباً نشطاً. يضم المجتمع حالياً 16 035 مشتركاً، محتلاً المرتبة 7 459 في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والمرتبة 292 في منطقة Korea.
📊 مؤشرات الجمهور والحراك
منذ تأسيسه في невідомо، حقق المشروع نمواً سريعاً وجمع 16 035 مشتركاً.
بحسب آخر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7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نشاط مستقر. خلال آخر 30 يوماً تغيّر عدد الأعضاء بمقدار 37، وفي آخر 24 ساعة بمقدار 45، مع بقاء الوصول العام مرتفعاً.
- حالة التحقق: غير موثّقة
- معدل التفاعل (ER): يبلغ متوسط تفاعل الجمهور 18.73%. وخلال أول 24 ساعة من النشر يحصد المحتوى عادةً 13.13% من ردود الفعل نسبةً إلى إجمالي المشتركين.
- وصول المنشورات: يحصل كل منشور على متوسط 3 001 مشاهدة. وخلال اليوم الأول يجمع عادةً 2 104 مشاهدة.
- التفاعلات والاستجابة: يتفاعل الجمهور بانتظام؛ متوسط التفاعلات لكل منشور يبلغ 8.
📝 الوصف وسياسة المحتوى
يصف المؤلف القناة بأنها مساحة للتعبير عن الآراء الذاتية:
“언젠간 올 대풍년을 기다리며 씨뿌리는 중입니다
투자자 유의 사항
1. 채널에 게재된 내용들은 운영자들의 분석 및 기록용도로 작성하며 외부의 부당한 압력이나 간섭 없이 작성되었음을 확인합니다.
2. 해당 채널의 콘텐츠는 참고자료로만 활용하시기 바라며 어떠한 경우에도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3. 해당 글은 필자가 습득한 사실에 기초하여 작성됐으나 제시 또는 인용한 수치는 사실과 일치하지 않을 수 있습니...”
بفضل وتيرة التحديث المرتفعة (أحدث البيانات بتاريخ 18 أكتوبر, 2026) تحافظ القناة على حداثتها ومستوى وصول مرتفع. وتُظهر التحليلات تفاعلاً نشطاً من الجمهور، ما يجعلها نقطة تأثير مهمة ضمن فئة الاقتصاد والمالية.
جارٍ تحميل البيانات
| التاريخ | نمو المشتركين | الإشارات | القنوات | |
| 18 أكتوبر | +18 | |||
| 17 أكتوبر | +48 | |||
| 16 أكتوبر | +3 | |||
| 15 أكتوبر | +16 | |||
| 14 أكتوبر | +1 | |||
| 13 أكتوبر | 0 | |||
| 12 أكتوبر | +1 | |||
| 11 أكتوبر | 0 | |||
| 10 أكتوبر | +4 | |||
| 09 أكتوبر | +2 | |||
| 08 أكتوبر | +2 | |||
| 07 أكتوبر | +1 | |||
| 06 أكتوبر | 0 | |||
| 05 أكتوبر | +5 | |||
| 04 أكتوبر | +11 | |||
| 03 أكتوبر | 0 | |||
| 02 أكتوبر | +4 | |||
| 01 أكتوبر | 0 |
| 2 | لا يوجد نص... | 788 |
| 3 | 이게 가장 고민을 해봄직한 옵션..
실제로 서양권 프론티어 모델들만 사용하고 있는 입장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써 Supervisor로 Grok Bot, 중간 관리자로 DOT, worker로 GPT와 GROK, 짬처리로 Gemini를 쓰는 구조를 완성해서 쓰고 있음
중화권 ai를 쓰고 싶지 않기 때문에 내린 결정인데, 만약 중화권 ai까지 옵션에 넣는다면 이야기는 달라도 한참 달랐을 것 같음.
클로드를 안쓰는 이유는 GPT랑 GROK으로 입문하다보니 Supervisor로 클로드를 테스트 해볼 시간, 자금적 여유가 없었.... | 2 594 |
| 4 | 지금 이렇게 되는게 굉장히 비용효율적이니까 문제인 것
그러면 AI수요는 끄떡없다 폭증한다 하는데 딥시크만 늘어나는거 아니냐는 지적을 해봄직 한데 아직은 뾰족지능이라 화이트컬러 사무업무에는 못 쓸거고 개발자들이나 저렇게 쓰는 단계긴 함 | 1 955 |
| 5 | 사실 Agent AI 이야기 하면서 CPU 수요 는다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이런 그림을 다들 한 번씩은 구경해 봤을 것이라 생각함 | 2 033 |
| 6 | 딥시크 의견 변경. 내가 멍청했음. Flash를 프런티어 모델이랑 비교하는 것도 잘못되었지만 너무 성급하게 에이 Opus5.5 시대에 Opus5요? 라고 넘겨짚었음.
가성비는 GPT 6 Luna도 훌륭한데, 과제당 비용이 너무 쌈.
다만 DeepSWE 77% 수준 작업을 말도 안되는 비용으로 할 수 있다는게 크고, 반복 코딩이나 자동화처럼 그냥 "적당히 좋은 수준"의 모델이 필요한 일이면 미국 모델 프리미엄을 정당화하기 힘들어짐.
스타트업이면 딥시크 충분히 고려해볼만한 옵션.. | 1 832 |
| 7 | 그리고 확실히 말하건데, 채널장은 남에게 피해를 끼치는 것을 극도로 혐오함.
고의 여부를 떠나, 남에게 피해가 갈 수 있는지 생각해보고 행동하는게 맞다고 생각함.
그렇기에 역지사지로 내가 피해 받는 것, 지인이 피해 받는 것 역시 극도로 싫어함.
염치, 체면, 양심이 살아있는 세상이었으면 | 2 927 |
| 8 | 내가 지금 누군가에게 조언을 한다면 위와 같은 말밖에 안함.
얼마 되지 않는 경력이지만, 다른 사람의 해설만 쫓아다녀선 결국 아무 것도 안됨 | 4 150 |
| 9 | 에너지? 에너지 이야기야 4~5월에 많이 헀고...
이미 포지션도 없고 끌고 오지도 못한 놈이 더 이야기 해봤자 '했제'밖에 더 되겠는가
7월말에 상대적으로 손익비가 더 낫다고 판단한게 결과론적으로 10월초까지 옳은 결과, 10월 중순인 지금은 아쉬운 결과가 되고 있음. 결과만 보고 논하는 것은 의미가 없음.
여전히 에너지에서는 정유(미국만), 천연가스가 베스트 병목인데, 여기서 투자할 곳이 정말 몇 군데 안된다는 것이 핵심임. 아마 애매한 쿠션아이디어로는 트레이딩 잘한게 아니면 수익을 내기 굉장히 어려웠을 것.
앞으로 에너지쪽에서 볼 섹터는 한두군데가 더 있다고 생각되지만 솔직히 아직 시크리컬을 100% 끌고 가는 구력이 없기에 스스로의 짧은 실력이 안타까울 뿐 | 3 326 |
| 10 | 공개된 정보는 정말 많음.
그걸 단순히 보기 좋게 정리하는 것만으로 무언가를 하고 있다고 착각하면 안됨. 그 착각이 나의 투자력을 계속 뒷걸음질치게 만들 것임. 그리고, 뒷걸음질치다가 벌어진 격차는 이제 ai라는 신기술 때문에 더더욱 좁히기 어려워지고 있음.
주식을 떠나서 ai는 분명 양극화를 가속화할 기술이라는 데 동의를 하는 편임. 그렇기에 ai가 버블을 불러올 것이라고 굳게 믿고 있고, ai에 대한 투자가 쉽게 꺽이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함.
이것은 이미 누구 하나 죽기 전에 끝날 수 없는 전쟁이 되어버렸음. 굳이 따지자면, 서양권의 전쟁은 얻을 게 없으면 협상으로 시마이칠 수 있는 상황에서 종종 끝나는데, 동양권의 전쟁은 상대방을 절멸시켜야 끝나는 경우가 훨씬 많았고, 이 ai 전쟁을 비롯한 요즘 세태는 전자보다 후자의 모습을 더 많이 보이고 있다는 것 | 3 072 |
| 11 | 이 구간에서 중요해지는 것은 결국 개개인의 생각과 판단, 그리고 그 생각과 판단을 만드는 경험임. 앞으로 투자자간의 해자와 차이는 경험이 더 많은 것을 만들 것이라고 생각함.
그리고 그 격차는 더더욱 벌어지고 있다고 느끼는 것이, 이미 ai활용으로 뎁스의 격차가 확연히 벌어지고 있음. 시행착오를 통해 ai를 본인에게 최적화해서 사용하는 방법을 고안한 사람은 새로운 모델이 나오던, 개량된 모델이 나오던 상관이 없음.
하지만 남들이 만들어준 tool만 사용하던 사람은 변화가 발생하면 본인이 변화에 적응하는 능력이 없기 때문에 남들보다 늦을 수 밖에 없음.
남들보다 빠르게 돈 벌 필요는 없겠으나, 기회는 남들보다 빠르게 잡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면 거기서 오는 기회비용에 대해서는 한번쯤 고려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 3 073 |
| 12 | 이거만 해도 OCP Global Summit 2026 영어 유튜브 영상 200개 이상, 총 시간 55시간 이상의 분량을 딸깍 몇번+ai끼리 검증 6번인가 돌려서 만든 자료의 일부임.
여행하는 도중에 만든 자료라 최종 검토는 아직 진행하지 않았지만 여행하는 도증에 계속 폰 붙잡고 있는게 아니라 화장실 가거나 잠깐 짬날때 틈틈히 보면서 명령 1,2줄 내리면서 진행한게 전부임.
이런데 정보의 양과 질로 게임을 할 수 있다? 글쎄... 그 정보가 아예 대중이 접하기 어려운 정보면 모를까... 조금이라도 접근성이 있다면 그닥 효율적이지 않을 것임. | 2 799 |
| 13 | AI가 발전하면 할수록 AI를 활용한 공부를 효율적으로 할 생각을 해야지, AI로 정보를 판단해서 그걸 그대로 투자에 적용할 생각을 하면 안됨
장담하건데 예전에는 남들이 남긴 음식이라도 건질 게 한 두개 있었는데 이제는 풀 한포기 안남아있을 것임.
왜? 에이전트 AI가 고도로 발전하면 할수록 인간이 놓칠만한, 간과하고 지나갈만한 내용들을 빼놓지 않고 갖다 줄 것이거든 | 2 692 |
| 14 | 더더욱 시장은 많은 것들을 빠르게 가격에 선반영할 것.
CTA라던가 정말 '가격'만 보고 움직이는 자금들의 규모가 커지고 있기 때문에 시장변동성이 점점 커지는 쪽으로 변화하는 것은 어찌보면 뉴노멀이라고 받아들이는 것이 국장이던 미장이던 큰 방향성이라고 할 수 있어보임.
이미 HFT를 위해 수 많은 AI 기술이 도입되고 있는 트레이딩 시장이 기관단에서 전쟁을 방불케하는 모습으로 진행 중인데 우리 같은 개인이 정보를 듣고 움직여서 엣지를 낼 수 있다? 불가능함 | 2 522 |
| 15 | 이 데이터들은 전부 공개가 되어있는 데이터들이고, AI가 하도 잘 발달해서 이제 딸깍한번이면 개인이 사이트로 만들고 차트로 만드는게 가능한 영역,
예전에야 저걸 하나씩 찾아보고 의미를 해석하는 것이 엣지였지만, 이제는 엣지가 나올수 없는 영역.
참고로 저 사이트 만드는데 1시간이 조금 안걸림.
GPT Astra로 딸깍 몇번하고 Grok bot으로 몇번 수정하니 매끄럽게 잘 돌아감 | 2 555 |
| 16 | 여기까지, 혹은 여기부터 대략 1년 뒤까지의 실적과 상황을 이미 시장은 '반영을 끝낸 상태'라고 해석하는 것이 각종 AI HW와 전력기기 업체들의 주가를 해석할 때 필수적임. | 2 475 |
| 17 | 당연히 무역수지는 말이 안되시고 | 2 368 |
| 18 | YoY로 봐도 말이 안된다 이말이야 | 2 475 |
| 19 | 대만의 수출입데이터 중에서 수출은 지난 12년 중 가장 가파르게 상승 중 | 3 768 |
| 20 | 이와 연관지어서 미국의 전력장비 수입은 꾸준히 증가 중 | 2 51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