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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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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사가 있는 투자를 좋아합니다. Consilience 남은 인생에 꿈이 있다면, 무해한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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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로 보는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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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정짓지 말라 https://youtu.be/dijiewvOJ-8

[매태호] UAE와 광범위한 방산 협력, 제 2의 폴란드가 기대된다 DS투자증권 방산 Analyst 강태호 ■ 한화시스템, 9월 16일 UAE 국영 방산기업 ‘EDGE’와 협력 발표 - 한화시스템은 9월 16일 UAE 국영 방산기업 'EDGE'와 L-SAM, M-SAM 추가 물량 등 UAE 통합 방공 요구사항과 천무 다연장로켓을 아우르는 협력 방안을 발표 - 이번 계약의 의의는 1) UAE와의 장기 방산 파트너십 첫걸음, 2) L-SAM 첫 수출 가능성 부각 - 26년 2월에는 UAE가 방위사업청과 방산 협력 기본계약을 체결. 협력 분야는 통합 방공 체계, 첨단 항공기 역량, 해양 등이며 규모는 약 350억 달러(약 48조원) - 이번 한화시스템의 텀시트(Term Sheet) 계약까지 더해 UAE가 한국 방산과의 장기 협력 기반을 단계적으로 다지고 있다고 판단 - 특히 미국-이란 전쟁을 계기로 방공 무기 도입의 우선순위를 끌어올린 것으로 파악 ■ UAE와 광범위한 방산 협력, 이제 시작이다 - 350억 달러 규모 방산 협력의 세부 내용은 K9 2.5조원(165문 이상, 기존 M109A3·G6 자주포 대체 +α), 천무 2조원, M-SAM 2조원, L-SAM 5조원, KF-21 Block Ⅲ 공동개발 15조원 등으로 추정 - 이 밖에 대드론 체계인 30mm 차륜형 대공포 '천호', 레이저 대공무기 '천광'도 패키지에 포함될 수 있다고 판단 - EDGE 외에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Generation 5홀딩스와 K9 현지 생산 MOU를, LIG D&A는 Calidus와 미사일 현지 생산·합작 협력 및 UAE 품질인증기관 TQC와의 협력을 체결 - 구체적인 계약 및 협력 방안은 10월 UAE 대통령 방한 때 확정될 전망 - UAE와의 대규모 방산 계약은 방산주 상승 추세 전환의 동력이 될 전망 - 최근 미국 K9MH 시제 계약, 스페인 K9 등 주요 수출 수주가 이어졌음에도 개별 수주 규모가 과거 폴란드 기본계약(40조원 이상)에 못 미쳐 대규모 수주잔고 확보에 대한 우려로 방산주 주가가 부진. 이번 UAE 계약이 이러한 우려를 해소할 것으로 기대 - 예상 계약 규모 및 공동개발 방향성 등을 감안하면 장기 수혜는 KAI가 가장 클 것으로 예상. 단기적으로는 수출 가시성이 높고 JV를 통한 지속 매출이 기대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한화시스템, LIG D&A의 수혜를 예상 - UAE 외에도 한화에어로스페이스의 사우디 국가방위부(MNG), 현대로템의 이라크 K2 등 주요 중동 사업이 전쟁 종료 후 본격 추진될 예정. 중동향 수주잔고 증가가 K-방산 주가 상승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하며 방위산업 비중확대 의견 유지 Top Picks: 한화에어로스페이스,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리서치 텔레그램 링크: https://t.me/DSInvResearch DS방산 텔레그램 링크: https://t.me/kthdefense

[건설 Initiation | 건설, 돈 되는 현장으로] link: https://buly.kr/6tegglu 건설업종 Overweight 의견입니다. 다만 상반기 기대감으로 업종 전반이 리레이팅된 만큼, 하반기는 종목 선별이 중요해지는 구간으로 판단합니다. ■ 이번 자료의 차별점은 3가지입니다. ① 수주의 크기가 아니라 ‘돈이 되는 시간’: 7개사 공개 계약잔액 203.98조원을 재분류해 실적 전환 속도를 비교 ② AI·LNG·주택·원전을 하나의 시간축으로 비교 : AI·반도체 → LNG·가스 → 주택 마진 회복 → 원전 장기 옵션 ③ 수주에서 멈추지 않고 ‘현금’까지 추적했습니다.: 수주→매출→이익→현금, PF 부담까지 연결해 기업별 차이를 분석했습니다. 최선호주 삼성E&A / 차선호주 삼성물산 / 관심주 현대건설 입니다. 업종은 Overweight, 종목은 Selective. ‘얼마나 수주했나’보다 ‘누가 먼저 돈으로 바꾸나’를 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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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젤/제약·바이오/보툴리눔 톡신] 제목: 2보 전진을 위한 1보 후퇴 작성자: 박종현 (다올투자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60,000원 [CSO 전환] · 미국 유통 구조를 CSO(영업대행) 체제로 전환하며 단기적인 매출 인식 방식 변화와 비용 발생으로 2026년 실적 하향 조정 [직판 경쟁력] · 단순 유통을 넘어 고객 데이터 확보 및 채널 통제권을 강화하여 장기적인 미국 시장 점유율 확대 및 수익성 개선 기대 [투자 전망] · 단기 실적 훼손은 불가피하나, 미국 시장 직판 전략에 대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2028년 미국 매출 비중 30% 목표 유지 [실적 전망] ·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931억 원(YoY -12.1%, QoQ -32.5%)으로 예상되며, 기존 유통사 재고 매입 물량 소멸 및 CSO 전환 비용 반영으로 영업이익 250억 원 추정 [성장 모멘텀] · 미국 시장 내 직판 전환을 통해 고객 데이터에 대한 직접적인 접근 권한을 확보하고, 메디컬 어페어 및 마케팅 역량을 집중하여 시장 침투율을 가속화할 계획 [리스크 요인] · CSO 전환 과정에서 발생하는 일시적인 매출 공백과 초기 마케팅 및 영업 조직 구축 비용 증가로 인한 단기적인 이익률 하락 및 밸류에이션 부담 존재

별이 3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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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텍플러스] 제목: 수주 급증·믹스 개선·비용 감소 삼박자 작성자: 신희철 (iM증권) 투자의견: Buy (Initiate) 목표주가: 84,000원 [수주잔고 급증] · 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수주가 급증하며 현재 수주잔고는 2,000억 원에 근접한 것으로 파악됨. [수익성 개선] · AI 서버용 고사양 장비 중심의 제품 믹스 개선과 구조조정을 통한 비용 정상화로 2027년 역대 최대 실적이 전망됨. [밸류에이션 매력] · 2027년 실적 기준 P/E 12배 수준으로 주가 상승 여력이 충분하며, 오버행 부담도 크게 완화됨. [수주 및 실적 전망] · 3분기까지는 장비 리드타임(약 6개월)으로 인해 실적 기여가 제한적이나, 4분기부터 실적이 급격히 개선되어 2026년 연간 흑자 전환이 예상됨. · 2027년 매출액 2,148억 원, 영업이익 732억 원(OPM 34%)으로 역대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임. [성장 모멘텀] · 전방 고객사의 AI CAPEX 확대에 따라 고사양 검사장비 수주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수주잔고 내 장비 ASP가 과거 대비 1.5~2배 상승함. · 중화권 및 일본 등 신규 고객사 확보를 통해 고객 기반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음. [리스크 및 아쉬운 점] · 장비 리드타임으로 인해 수주 증가분이 실제 매출로 전환되기까지 시차가 발생하여 단기 실적 변동성이 존재함. · 2차전지 사업부문 축소 등 사업 구조 재편 과정에서의 비용 효율화 지속 여부가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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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항공/운송] 제목: 우호적 업황 기반 실적 턴어라운드 기대 작성자: 이서연 (상상인증권)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40,000원 [3분기 실적 전망] · 2026년 3분기 별도 영업이익 4,880억 원으로 시장 컨센서스 부합 및 전년 동기 대비 30% 성장 전망 [성장 모멘텀] · 여객 부문의 장거리 노선 성수기 효과와 화물 부문의 AI 반도체 장비 운송 수요 확대 지속 [구조적 이벤트] · 연말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을 통한 시장 경쟁력 강화 및 기업 가치 재평가 기대 [실적 턴어라운드] · 3분기 중 유가 및 원/달러 환율 하락에 따른 비용 부담 완화로 수익성 개선 흐름 시현 · 여객과 화물 사업의 동반 성장을 통해 매 분기 견조한 탑라인 확대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 [부문별 성장세] · 국제선은 인바운드 및 환승 수요 증가와 유류할증료 효과로 탑승률(L/F) 및 수익성(Yield) 동반 상승 · 화물 부문은 AI 산업 관련 반도체 장비 물동량 증가로 전년 동기 대비 40% 매출 성장 기대 [리스크 및 고려사항] · 매크로 불확실성에 따른 유가 및 환율 변동성이 여전히 수익성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변수 · 아시아나항공과의 합병 과정에서 발생하는 통합 비용 및 운영 효율화 달성 여부가 향후 관건

[한투증권 유통/ 화장품 김명주] 유통/화장품: 원화가 다시 약세로 전환한다면? 텔레그램: https://t.me/kmj_retailcosmetics ★ 자연스럽게, 원화 강세에 피해를 봤던 기업들의 주가 반등 가능성이 높아져 - 7월부터 나타난 원화 강세로 섹터 내 개별 기업 주가 온도차 매우 컸음. 미국향 수출 역대 최대에도 에이피알 주가 부진, 반면 LG생활건강은 상대적으로 견조 - 현재 에이피알 12MF PER 17.8배로 LG생활건강(18.4배)보다 저렴 - 유통 섹터도 백화점 3사 밸류에이션이 지난 2달간 빠르게 낮아짐. 원화가 안정화되거나 약세 전환 시 밸류에이션 매력 높은 기업 중심 주가 반등 전망 ★ 화장품: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은 에이피알과 달바글로벌의 반등을 예상 - 10월부터 미국 쇼핑 시즌 시작(월마트 딜데이, 아마존 프라임데이, 타겟 서클딜데이 등). 11월 블랙프라이데이/사이버먼데이까지 이어져 미국향 수출 모멘텀 지속 전망 - 브랜드사는 현지 결제 비용이 상당해 원화 강세가 실적에 미치는 영향은 시장 우려보다 크지 않을 것 - 에이피알 12MF PER 17.8x로 매우 매력적. 달바글로벌도 12MF PER 13.8배로 부담 없는 수준 ★ 유통: 백화점 산업의 모멘텀 회복 - 8월 백화점 3사 평균 외국인 매출 +80% YoY, 비중 8.1%로 견조. 환율 상승폭보다 외국인 매출 감소폭이 적어 현재 환율 수준은 여전히 우호적 - 아웃바운드 감소폭도 6월 -10%에서 7월 -0.7%로 축소. 성과급 시즌인 4분기에는 내국인 소비 회복 가능성 높음 - 원화가 추세적 강세로 가지 않는다면 추석 전후 지난 3개월간 주가 하락이 컸던 현대백화점과 신세계 중심으로 반등, 그 뒤를 롯데쇼핑이 따를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alie.kr/FhQZjC0 감사합니다.

Repost from 주식줍는여인
스페이스X, NASA와 9.4억 달러 추가 계약...우주 수송 독주 굳히기 -NASA와 2030년까지 수송 임무 연장…누적 계약 총 59억 달러, 비행 총 17회로 확대 https://www.g-enews.com/article/Global-Biz/2026/09/202609201212145196fda4f5ab74_1

Repost from 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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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프리라이프
#드러켄밀러 최초 방한 후 AI 인프라 기업 회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5724i
#드러켄밀러 최초 방한 후 AI 인프라 기업 회동.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9205724i

(*) 스터닝밸류리서치 아로마티카(0015N0) 리포트입니다. 아로마티카(0015N0) - Not Rated(미제시) 로즈마리로 미국 1등한 두피·헤어케어 기업 •        20년의 아로마테라피 기반 스키니피케이션 •        해외매출이 이끄는 이익 성장 •        아마존 1등 찍고 타겟 진출, 오프라인 시장 기대감   1) 20년의 아로마테라피 기반 두피·헤어케어 동사는 아로마테라피를 기반으로 스칼프·헤어, 스킨·바디 제품을 제조·판매하는 클린 뷰티 브랜드로, 타 뷰티 브랜드와는 달리 화장품 원료의 선별과 수입부터 연구, 제조, 물류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직접 진행하며, 철저한 성분 관리, 스키니피케이션을 선도하는 제품 포트폴리오, 지속가능경영을 통해 국내 소비자들로부터 압도적인 신뢰를 받고있다.. 국내 인디 브랜드 중 자체 생산시설을 보유해 유의미한 경쟁력을 보유한 업체로, 합성향료와 동물 유래 원료를 배제한 100% 비건 처방과 에센셜오일 기반 제품을 통해 브랜드 정체성을 구축했다.   2) 해외매출이 이끄는 이익 성장 동사는 2026년 상반기 연결기준 매출액 317억원(YoY +29.8%), 영업이익 36억원(YoY +60.1%)을 기록하며 외형과 수익성이 동시에 개선됐다. 특히 2분기 매출액은 177억원(YoY +38.8%), 영업이익은 22억원(YoY +102.6%)으로 영업이익률이 12.7%까지 상승했다. 3) 아마존 1등 찍고 타겟 진출, 오프라인 시장 기대감 미국 시장에서는 온라인에서 확보한 제품 경쟁력이 본격적으로 오프라인 유통망 확대까지 이어지고 있다. 대표 제품 로즈마리 루트 인핸서는 2026년 미국 아마존 프라임데이에서 Scalp Treatment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으며, 행사 기간 미국 아마존 매출은 전년 대비 +106% 증가했다.   (*) 개인 투자를 위한 개인적인 스터디 노트입니다. 매수/매도의 추천이 아니며 어떠한 투자 판단에도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투자자문목적이 아닌 일반 정보제공용이며 투자 판단의 참고용으로만 보시면 됩니다. 투자 판단에

올해는 하늘에 떠있는 뭐를 좀 많이 보기는 했네요. 탕후루토성도 보고..목성도보고..엄청큰달도보고...스타링크소대1열종대로 가는것도보고..

SpaceX의 10만 기 규모 Gen3 스타링크 위성망 구축 신청이 공식적으로 FCC 심사 절차에 들어갔습니다. FCC는 9월 18일 SpaceX의 신청서를 정식 접수(accepted for filing) 했습니다. SpaceX는 두 개의 초저궤도(VLEO) 고도 구간에 걸쳐 최대 10만 기의 Gen3 위성을 배치할 수 있도록 허가를 요청하고 있습니다. 고도 323~327.5km 고도 473~477.5km 궤도 경사각은 26°에서 96.9°까지 다양하게 구성 규모 자체가 엄청납니다. SpaceX는 기존과는 차원이 다른 규모의 위성 인터넷망을 구상하고 있습니다. 전 세계에 훨씬 더 큰 네트워크 용량과 더 낮은 지연시간의 연결성을 제공하겠다는 목표입니다. Gen1이 스타링크의 기반을 만들었다면, Gen2는 이를 대규모로 확장했고, Gen3는 아예 다른 차원의 규모를 겨냥하고 있습니다. https://x.com/XFreeze/status/2101416616395252086?s=20

아베 코보가 실존주의 goat인게 "몰입"이 됨 - 독서 마이너 갤러리 https://m.dcinside.com/board/reading/625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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