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Канал 지식 책꽂이 (이대호 기자) (@knowledge_to_wealth)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14 148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8 461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и 347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14 148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16 сен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39,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0,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22.09%.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13.73%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3 126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1 942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Автор описывает ресурс как площадку для выражения субъективного мнения:
“이대호 와이스트릿 편집장이 개인적으로 운영하는 지식 자료 저장 공간♥️ 호흡이 긴 자료 위주로 ♡”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17 сен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Экономика и финансы.
Загрузка данных...
|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 16 сентября | +2 | |||
| 15 сентября | 0 | |||
| 14 сентября | 0 | |||
| 13 сентября | 0 | |||
| 12 сентября | 0 | |||
| 11 сентября | 0 | |||
| 10 сентября | 0 | |||
| 09 сентября | +1 | |||
| 08 сентября | +5 | |||
| 07 сентября | +1 | |||
| 06 сентября | +3 | |||
| 05 сентября | +3 | |||
| 04 сентября | 0 | |||
| 03 сентября | +5 | |||
| 02 сентября | +8 | |||
| 01 сентября | +19 |
| 2 | https://www.edaily.co.kr/news/read?newsId=02555126645581104 | 940 |
| 3 | ■ 성명서 변화
- 생산성 증가세, 설비투자는 강력(strong) -> 생산성 증가세는 강력(strong)하고, 설비투자는 견조(robust)
(긍정적 투자판단 강화)
- 인플레이션은 위원회의 2% 목표에 비해 여전히 높음. 여기에는 에너지를 포함한 일부 부문의 가격을 끌어올린 공급 충격이 부분적으로 반영 -> 인플레이션은 여전히 높음
(물가 상승세가 일시적일 수 있음을 시사하는 문구 삭제. 기조적 물가 상승세 인정)
- 금번 결정은 물가목표를 빠르게(timeller) 달성하는데 도움이 될 것
■ SEP 변화
- 기준금리 점도표 중간값: 2026년 6월 3.750% -> 9월 4.125% / 2027년 6월 3.625% -> 9월 4.125%. 연내 1차례 추가 인상 전망 + 인상한 뒤 내년 말까지 유지
- 성장률 중간값: 2026년 6월 2.2% -> 9월 2.3% / 2027년 6월 2.3% -> 9월 2.4%
- 물가상승률(PCE) 중간값: 2026년 6월 3.6% -> 3.7% / 2027년 6월 2.3% -> 9월 2.3%
- 근원 물가상승률(Core PCE) 중간값: 2026년 6월 3.3% -> 3.4% / 2027년 6월 2.5% -> 9월 2.5% | 1 021 |
| 4 | 케빈 워시 연준 의장 9월 FOMC 기자회견 주요 질의
Q. 왜 이번에 금리를 인상했나?
A. 인플레이션이 여전히 너무 높고, 너무 오래 지속되고 있기 때문. 반면 경제활동과 노동시장은 견조해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여지가 있다고 판단.
Q. 이번 인상의 성격은 무엇인가?
A. 물가안정을 위한 정책적 대응에 가까움.
Q. 7월에는 동결했는데, 두 달 만에 왜 입장이 바뀌었나?
A. 지난 회의 이후 경제·고용은 더 강해진 반면 인플레이션은 충분히 개선되지 않았다는 판단. 따라서 정책의 무게중심을 물가안정 쪽에 둘 필요가 커졌음.
Q. 최근 인플레이션 상승은 일시적인 현상인가?
A. 단순히 일시적이라고 판단하기 어려움. 물가가 2% 목표로 돌아가는 과정이 충분히 진전되지 않았으며, 물가안정을 위해 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다고 판단.
Q. 8월 CPI 같은 특정 지표가 이번 인상의 결정적 계기였나?
A. 특정 한 개의 지표보다 물가의 전반적인 추세를 봤음. 단기적인 데이터보다 underlying trend가 중요
Q. 앞으로 추가 금리인상이 필요한가?
A. 가능성을 열어둠. 다만 미리 정해진 금리 경로는 없으며, 향후 물가·고용·경제활동의 추세를 보고 판단할 것.
Q. 연내 추가 인상을 사실상 예고한 것인가?
A. 추가 인상을 약속한 것은 아님. SEP에서는 추가 인상을 예상하는 위원이 많지만, 실제 정책결정은 향후 들어오는 데이터에 따라 결정.
Q. 금리를 올리는 것이 경기에는 부담 아닌가?
A. 현재 경제활동은 solid pace로 확장되고 있고, 소비·생산성·자본투자도 견조함. 노동시장 역시 일자리 증가가 노동력 증가를 따라가고 있어 현재는 경기보다 물가안정에 더 집중할 수 있는 상황.
Q. 노동시장이 둔화되고 있는데도 금리를 올리는 이유는?
A. 현재 노동시장이 금리인상을 제약할 정도로 약해졌다고 보지 않음. 고용시장이 아직 상당히 견조하기 때문에 인플레이션 대응을 우선할 수 있음.
Q. Fed의 정책 우선순위가 고용에서 물가로 이동했다고 봐도 되나?
A. 그렇다고 볼 수 있음. 현재는 dual mandate 중에서도 price stability에 대한 관심이 더 큰 상황이라고 설명.
Q. 이번 금리인상은 경기 과열을 막기 위한 것인가?
A. 경기 과열보다는 인플레이션 대응 성격이 강함. 경제가 약해서 금리를 올린 것이 아니라 경제가 충분히 견조한 가운데 높은 물가를 낮추기 위해 인상한 것.
Q. 지정학적 리스크와 유가 상승은 어떻게 보고 있나?
A. 지정학적 상황은 경제 및 인플레이션 전망의 불확실성을 높이는 요인으로 고려하고 있음. 다만 이번 금리인상의 단일한 원인으로 보지는 않음.
Q. AI 투자와 생산성 개선은 Fed의 정책 판단에 어떤 영향을 주나?
A. AI 자체를 정책적으로 억제하거나 지원하는 것이 Fed의 역할은 아님. AI가 생산성·성장·물가에 미치는 경제적 효과를 분석해 통화정책에 반영할 것.
Q. AI로 생산성이 크게 높아지면 금리를 더 높게 유지해야 하나?
A. 아직 단정할 수 없음. 생산성 향상은 공급능력을 높여 물가를 낮출 수도 있고, 투자·수요를 확대해 다른 방향의 압력을 만들 수도 있기 때문에 실제 경제적 효과를 지켜봐야 함.
Q. 시장이 예상한 대로 금리를 올린 것인가?
A. 시장 가격을 따라간 결정은 아님. 시장의 예상과 별개로 FOMC가 경제와 물가 상황을 자체적으로 판단해 결정한 것.
Q. 앞으로 Fed의 반응함수는 어떻게 봐야 하나?
A. 특정 경제지표 하나에 기계적으로 반응하기보다는 여러 지표의 추세를 종합적으로 볼 것. 특히 물가의 underlying trend와 노동시장 상황이 중요.
Q. 이번 인상으로 긴축 사이클이 시작됐다고 봐야 하나?
A. 그렇게 규정하지 않음. 이번 결정은 현재의 높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한 것이며, 향후 금리 경로는 미리 정해져 있지 않음.
Q. 2% 물가목표 달성에 대한 Fed의 입장은?
A. 2% 목표 복귀 의지는 확고함. 이번 금리인상 역시 2% 목표로의 보다 적시적인 복귀를 지원하기 위한 조치.
Q. 이번 기자회견을 한마디로 요약하면?
A. 경기는 생각보다 강하고, 물가는 생각보다 끈적하다 → 따라서 지금은 고용보다 물가안정에 더 무게를 둘 때. | 621 |
| 5 | 소득과 소비, 저축, 자산 등 경제적 여건을 두루 갖춘 이른바 ‘진짜 중산층’은 우리나라 전체 가구의 4분의 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의 월평균 가처분소득은 631만원, 소비지출은 약 319만원이었다. 순자산은 4억1705만원, 금융자산은 1억1230만원에 달했고 72.5%가 자가에 거주했다.
https://naver.me/5xgT2NRQ | 8 810 |
| 6 | 망신 제대로 당했는데
거꾸로
드론 방어 방법을 찾은 셈일 수도
https://naver.me/5UVtKBTa | 1 674 |
| 7 | [프랑스 넘어 세계 1위 노린다‥강소기업이 만든 K-뷰티 르네상스 (2026.09.15/뉴스데스크/MBC)]
https://www.youtube.com/watch?v=oM5Uh38IOCQ
뉴스에서 올리브영과 메디큐브 화장품, 에이지알 디바이스, 조선미녀 선크림 등이 집중적으로 나왔네요.
01:35 부터는 에이피알 부대표님도 나오셔서 인터뷰를 해주셨습니다.
국내 K-beauty 화이팅 입니다!🫶🏻 | 1 569 |
| 8 | 금감원 고강도 검사에 반발한 미래에셋證 노조 “도를 넘은 조사 방식에 우려”
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6/09/16/GF2EGZN44JHJ7I7G2G2LK6T3DQ/ | 1 416 |
| 9 | #소부장
메모리 증설 로드맵 | 1 020 |
| 10 | 메모리 부족 관련 CEO들 발언 모음
곽노정 SK하이닉스 CEO :
"2027년은 공급 측면에서 글로벌 메모리 산업 역사상 가장 심각한 부족을 겪는 해가 될 것"
산제이 메흐로트라 마이크론 CEO :
"2027년 이후까지도 메모리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될 것"
삼성전자 IR :
"공급 부족 상황이 2026년 대비 2027년에 더 심화될 수 있으며, 타이트한 수급 불균형이 2028년까지 이어질 것"
립부 탄 인텔 CEO :
"지난해 메모리 부족을 예견했던 제 말이 맞았고, 내년(2027년)에는 상황이 더 악화될 것"
젠슨 황 엔비디아 CEO :
"메모리 부족 현상이 앞으로 수년간은 더 지속될 것"
사티아 나델라 마이크로소프트 CEO :
"수요가 가용 용량을 지속적으로 초과하고 있다"
앤디 재시 아마존 CEO :
"하드웨어 공급 확보 속도"가 클라우드 배포의 결정적 한계.
순다르 피차이 알파벳 CEO :
"과소 투자의 위험이 과대 투자의 위험보다 훨씬 크다"
마이클 델 CEO :
"우리가 보는 모든 정황상 반도체 및 메모리의 구조적 부족 현상은 2026년 보다 2027년에 더 악화될 것"
천리바이 에이데이터(ADATA) 회장 :
"메모리 쇼티지가 단기에 끝나지 않고 2027년 이후까지 다년간 지속될 것"
일론 머스크 :
"메모리 생산량은 매년 20% 정도 늘어나지만 수요는 200% 이상 급증"
그 외 :
"...메모리, 메모리, 그리고 또 메모리" | 891 |
| 11 | 🔥놓치면 후회 할 와이즈클럽 라인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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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ver.me/5D3rzerK | 1 813 |
| 12 | M7, 잉여현금흐름 추정치 | 1 494 |
| 13 | 금리 올려도 경기견조한 90% 이상 상승
-금리 인상 그 자체보다 인상의 배경과 속도가 중요하다 | 1 763 |
| 14 | 주주 여러분께 드리는 말씀
최근 당사와 관련된 언론 보도로 인해 주주 여러분께서 많은 우려와 걱정을 하고 계신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회사는 현재 진행되고 있는 관계기관의 절차와 관련하여 사실관계가 명확하게 확인될 수 있도록 성실하고 투명하게 협조할 것입니다.
다만 현재 진행 중인 사안에 대해서는 관계 법령과 절차에 따라 회사가 임의로 판단하거나 구체적인 내용을 말씀드리기 어려운 점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
에이비엘바이오는 그동안 혁신적인 신약 개발을 통해 환자들에게 새로운 치료 옵션을 제공하고, 글로벌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하기 위해 연구개발에 역량을 집중해 왔습니다. 이러한 회사의 본질적인 가치와 임직원들의 노력은 앞으로도 변함이 없습니다.
회사는 이번 일을 계기로 준법경영과 내부통제, 정보관리 체계를 더욱 면밀히 점검하고 보완하여 시장과 주주 여러분의 신뢰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무엇보다 회사의 가장 중요한 책무는 우수한 신약 후보물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글로벌 파트너들과의 협력을 통해 파이프라인의 가치를 높이며, 이를 통해 기업의 장기적인 성장을 만들어 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의 어려운 상황에서도 회사를 믿고 기다려주시는 주주 여러분의 마음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회사는 흔들림 없이 본업에 집중하고, 연구개발과 사업개발에서 실질적인 성과를 만들어 주주 여러분께 신뢰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앞으로도 회사의 주요 사항에 대해서는 관련 법규와 원칙에 따라 투명하게 소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1 810 |
| 15 | https://v.daum.net/v/20260916080218837?sicode=01
기술이전 계약 관련 미공개정보 이용 혐의로 강제수사를 받는 코스닥 상장사 에이비엘바이오(ABL바이오) 사건의 혐의 대상자에 이상훈 대표이사의 가족이 포함된 것으로 KBS 취재 결과 확인됐습니다.
금융당국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한국거래소로 이뤄진 주가조작 근절 합동 대응단은 어제(15일) 에이비엘바이오 본사 등 모두 8곳을 압수수색 했습니다.
혐의 대상에는 이상훈 대표의 가족뿐 아니라, 이 회사 등기임원들의 배우자도 이름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에이비엘바이오
이상훈대표님이 자기회사는 미공개정보 통제가 확실하다고 했는데 일단 수사결과를 기다려봐야겠네요 | 2 039 |
| 16 | 미국이 인공지능 개발 속도를
늦출 수 없는 또 하나의 이유.
인간 지능에서 이미 밀리기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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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같은 기간 15점 떨어졌다. 중국 4개 지역과 미국의 수학 점수 차이는 149점으로 벌어졌다. WSJ은 이를 학습 기간으로 환산하면 7년 이상 차이에 해당한다고 봤다.
수학 최상위권 학생 비율도 격차가 컸다. 중국 4개 지역은 54%였지만 미국은 8%에 그쳤다.
과학에서도 중국 4개 지역은 597점으로 1위를 기록했다. 미국은 502점이었다.
https://naver.me/xy744CPb | 2 000 |
| 17 | 🏃 "다 압축해드렸습니다!"
9월 특강 드디어 업로드!
업종까지 다 추려드렸습니다!
➡️ 9월 <이선엽의 투자나침반> OPEN
⏳ 많은 요청에 힘입어
예정보다 더 일찍 오픈했습니다!
✅ 지금 가장 먼저 확인하세요!
🧭먼저 변화를 보고, 먼저 기회를 잡다!
바로 보기👉https://vo.la/OLvldC | 1 831 |
| 18 | 기업과 증권사 사이에 “어차피 몇 차례는 정정을 거친다”는 인식이 확산하자 철저한 사전 검증보다 일단 낸 뒤 고치는 전략이 유용해졌다. 투자자가 본질적인 정보를 가려내기 오히려 더 어려워진 이유다.
(중략)
제출과 정정이 반복되는 동안 기업은 정정 보고서를 쏟아내고, 금감원은 심사 부담을 호소하고, 투자자는 방대한 분량에 지쳐 읽기를 포기한다. 이에 금감원은 신고서 완성도와 위험 수준에 따라 심사 수위를 달리하는 ‘정정요구 차등화’ 제도를 도입하기로 했다. 이 제도가 정정에 정정을 거듭하는 악순환을 실질적으로 끊는 실마리가 될지 아니면 또 하나의 형식적 절차에 그칠지에 관심이 쏠린다.
https://naver.me/F4WVOMOp | 2 220 |
| 19 | 고용노동부가 이른바 ‘n% 성과급’이 의무 교섭 대상이 아니라는 지침을 냈지만 현장에선 적용되지 않고 있다.
https://naver.me/FdqYZEvV | 2 132 |
| 20 | "인류의 역사를 보십시오.
인류는 수렵·채집 시대에서 농경 시대로 발전하는 데 10만 년 이상이 걸렸습니다.
농경 시대에서 산업 시대로 가는 데는 수천 년밖에 걸리지 않았습니다.
그러나 산업 시대에서 원자력 시대로 진입하는 데는 겨우 200년이 걸렸고,
그로부터 불과 수십 년 만에 정보화 시대에 들어섰습니다.
이 문명은 자신들의 발전을 가속하는 무시무시한 능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지금부터 우리 함대가 지구에 도달하기까지 걸리는 시간 동안, 가속 발전하는 지구의 기술 수준은 이미 우리를 아득히 뛰어넘어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원정은 침략이 아니라 스스로 장례 행렬로 걸어 들어가는 꼴이 됩니다."
영화 “삼체”에서 외계 함대가 지구에 도달하는 데는 약 400년이 걸리는데, 그사이 인류가 비약적인 발전을 이루어 오히려 자신들의 문명을 아득히 뛰어넘을 것을 두려워해 기초 과학을 봉쇄하고 침공을 결정하게 되는 결정적인 이유를 설명하는 대사.
요즘 내가 가장 많이 하는 생각인데 인류는 이런식으로 가속발전했다. | 1 95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