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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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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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시작되는 자본을 향한 경쟁
2010년대 디레버리징 국면에서 정부 외에 누구도 빚을 내고 싶어하지 않았던 국면과는 정반대의 상황이다.
과거 Capex 호황과의 차이는 정부도 부채를
늘리고 있다는 점 | 951 |
| 3 | 📌 2020년대 들어 나타난 변화: 디레버리징 종료와 자본 경쟁
1) 민간 중심 디레버리징 국면 종료
→ 금융위기 이후 민간은 장기간 부채를 축소한 반면, 정부는 재정적자를 확대하며 이를 상쇄
→ 코로나19 이후 정부 부채까지 크게 증가하면서 지난 20년간 이어진 디레버리징 국면이 마무리되는 모습
2) AI Capex 확대 → 자본을 향한 경쟁
→ AI·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기업들의 대규모 자금 조달 필요
→ 2026년부터 연금·보험 등 장기 자금까지 AI 인프라 투자에 참여
→ 정부와 기업이 동시에 대규모 자금을 필요로 하면서 자본을 두고 경쟁하는 구조로 변화
3) 과거와 달라진 금리 환경
→ 과거에는 민간이 디레버리징하는 동안 정부가 부채를 늘리며 경기 부양 가능
→ 현재는 정부 역시 높은 부채를 안고 있어 과거와 같은 재정 대응에 제약
→ 자본을 향한 경쟁 → 기간 프리미엄 확대 → 구조적인 금리 상승 압력 | 885 |
| 4 | AI 지각생 메타의 반격...개인 비서 돌풍에 AMD 시총 1조달러 돌파
페이스북 운영사 메타의 인공지능(AI) 에이전트(비서) ‘뮤즈’가 돌풍을 일으키면서 메타 주가가 급등했다. 앤트로픽·오픈AI와의 AI 경쟁에서 뒤처졌던 메타가 개인용 AI 에이전트로 반격에 나선 것이다.
AI 에이전트의 흥행으로 중앙처리장치(CPU) 중요성이 또다시 부각되면서 AMD가 시가총액 1조 달러(1375조 원)를 돌파하는 등 CPU 기업들의 몸값도 급등했다.
https://www.sedaily.com/article/20093712?ref=naver | 578 |
| 5 | 내년은 달러의 인덱스의 방향성 중요.
달러 인덱스 차트로도 내년은 예의 주시해야 한다고 생각 | 534 |
| 6 | 2010년대에는 디레버리징과 공급과잉으로
인해 아무리 금리를 낮춰도 경제주체들이 좀처럼 투자를 일으키지 않았다.
최근의 상황은 다르다. 금리와 무관한 이유로 경제주체들이 Capex를 일으키고 있다. | 832 |
| 7 | 📌 금리와 무관한 Capex 사이클 도래
1) AI·기술혁신이 대규모 Capex를 촉발. 빅테크의 AI
투자에 이어 중공업·인프라 등 중량자산 산업으로 투자 사이클 확산.
→ LLM 매출 대비 Capex 비중 약 50%, 3차 산업혁명 당시 테크 버블을 넘어서는 수요 충격.
2) 글로벌 공급망 재편도 Capex 확대를 가속.
→ 미국 산업기반 약화, 러시아 에너지 공급 축소 이후 자국 내 생산능력 확대와 동맹국 중심 공급망 재편 진행.
3) 이번 투자 사이클은 금리 하락이 아니라 구조적인 수요 증가가 주도.
→ 금리와 무관하게 투자가 이어지는 ‘결과로서의 투자’ 시대로 전환. | 9 523 |
| 8 | 현재 금융시장은 주가/기업이익/원자재/금리 동반 상승 국면
→ 지금은 Capex/Credit 사이클의 후반부이며 이 힘이 지속되는 한 주식과 원자재가 아웃퍼폼하고 금리는 계속 상방 압력을 받을 것이다. | 479 |
| 9 | 금리, 유가, 매크로 등 악재를 얘기하던 사람들은 다시 조용해졌다.
8월부터 채널에서 반복적으로 시장을 부정적으로 보고 있지 않다고 말씀드리고 있습니다. | 579 |
| 10 | https://youtu.be/zMO3pv7_K04?si=kLhtlTIx3SAQAzLH
대대장 발목 절단...군은 이미 일주일 전에 지뢰매설을 인지하고 있었네요. 참사입니다 | 496 |
| 11 | 재미로 보는 통계 | 433 |
| 12 | ESS·보급형 전기차 훈풍에…올해 이차전지용 LFP 양극재 77%로
글로벌 에너지저장장치(ESS)와 보급형 전기차(EV) 수요가 함께 성장하면서 리튬 이차전지용 리튬인산철(LFP) 양극재 출하량이 크게 증가해 시장의 80%에 육박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에너지 전문 시장조사업체 SNE리서치가 21일 발표한 양극재 공정기술 최신동향 보고서에 따르면 리튬이차전지 양극재 시장에서 LFP 양극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올해 77%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1063600003?input=1195m | 716 |
| 13 | 히타치, 미국 내 중소형 전력 변압기 생산량 두 배로 늘릴 계획
히타치 에너지는 미시시피주 갤먼에 5억 2,800만 달러 규모의 신규 제조 시설을 건설하여 중소형 전력 변압기의 미국 내 생산 능력을 두 배 이상 늘릴 계획이라고 화요일 발표했습니다
히타치 북미 변압기 사업부 총괄 부사장 인 그렉 캘러한은 유틸리티 다이브와의 이메일 인터뷰에서 새로운 갤먼 공장은 최대 230kV 전압에 맞춰 설계된 10MVA~160MVA 범위의 변압기를 생산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그는 이 공장이 현재 미시시피주 크리스털 스프링스 공장보다 두 배 이상 규모가 커서 ”변압기 생산량을 크게 늘릴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https://www.utilitydive.com/news/hitachi-to-double-us-production-of-small-and-medium-sized-power-transformer/830762/ | 690 |
| 14 | ✅ [속보] "시진핑, 23∼25일 미국 국빈방문" <신화통신>
https://www.yna.co.kr/view/AKR20260921142100083 | 480 |
| 15 | 📌 중간선거 후 1년 동안의 S&P 500 평균 이상의 수익률 기록.
1950년 이후 중간선거 이후 1년 평균 수익률은 15.4%. 이는 비슷한 기간 다른 해의 수익률(평균7.8%) 보다 거의 두 배에 달하는 수치
(Source: Capital Group) | 715 |
| 16 | 주식을 이 구간에서 시작한 분들에게는 지금 구간이 매우 고통스러울 듯. | 802 |
| 17 | "다시 안전한 예금으로"...주식 계좌에서 돈 빼 은행 찾는 개미들
국내 증시가 횡보세를 보이면서 시장에서 돈이 빠져나가고 있다. 주식 매수를 위해 증권 계좌에 넣어둔 대기성 자금은 3개월여 만에 40조원 넘게 줄었다. 반면 최근 한국은행이 잇따라 기준 금리를 올리면서 예금 금리가 오르자, 은행 정기예금으로 자금 유입이 늘고 있다.
국내 증시가 급락 이후 박스권 움직임을 보이면서 확실한 수익을 좇아 예·적금으로 눈을 돌리는 개인 투자자가 늘고 있다는 분석이다.
최근 국내 증시에서 자금 이탈은 뚜렷하게 확인된다. 2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국내 투자자 예탁금은 지난 6월 4일 139조6948억원에서 지난 17일 97조4938억원으로 줄었다
코스피가 6월 고점을 찍고 대대적인 조정을 겪은 뒤, 부진한 흐름을 보이자 투자자들이 주식 계좌에서 돈을 빼내고 있는 것이다.
https://www.chosun.com/economy/money/2026/09/21/DA5KMPBSFFCJLKHZ2LHKXS75UQ/?utm | 1 204 |
| 18 | https://www.chosun.com/politics/politics_general/2026/09/21/A6ASLGKW75HUJLC5YONLN3HYCI/?utm_source=naver&utm_medium=referral&utm_campaign=naver-news
강력한 대응이 필요합니다. | 528 |
| 19 | 골드만삭스는 시장이 "4차례 금리 인상을 예상하고 있다"며 "연말에는 모든 자산이 상승세를 보일 수 있는 기회가 있다"고 분석.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148 | 781 |
| 20 | 입법조사처 "호남 반도체산단 용수공급 안정성 우려"
추격하고 있는 중국.
국가 핵심 산업인 반도체 산업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당정청.
https://www.yna.co.kr/view/AKR20260917143400530?input=1195m | 762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