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의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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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리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습관'을 만들어주고 패배한 대국의 복기는 '이기는 준비‘를 만들어준다 끊임없이 복기하고 기록하는 투자자의 일기장 #Disclaimer 본 채널은 개인 의견 및 기록입니다.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손익은 전적으로 본인 책임입니다. 모든 게시물은 법적 근거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언급 종목은 보유 중일 수 있으며 언제든 매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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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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Посты канала
| 2 | 국내 셀 3사 북미 ESS 누적 수주잔고 | 699 |
| 3 | LG에너지솔루션, 2조원 규모 미국산 탄산리튬 매입 장기계약
LG에너지솔루션이 미국 아칸소주(州)에서 채굴된 탄산리튬을 약 2조원에 매입하는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
블룸버그 통신과 아칸소 지역 언론 등은 31일(현지시간) LG에너지솔루션이 스맥오버 리튬과 15억 달러(약 2조534억원) 규모의 계약을 맺고 2029년부터 10년에 걸쳐 매년 8천t 규모의 배터리 등급 탄산리튬을 공급받기로 했다고 전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60901005400075?input=1195m | 785 |
| 4 | 차 부품서 로봇 근육으로…모비스·만도, 영토 확장 본격화
로봇 액추에이터가 완성차 부품업계의 차세대 먹거리로 떠올랐다. 기존에 축적한 부품 정밀 제어와 대량 양산 기술력을 로봇 관절 구동장치에 고스란히 접목할 수 있다는 점에서다. 액추에이터는 흔히 로봇의 근육에 비유된다. 정밀한 움직임과 안정성이 중요한 휴머노이드 시장에서 로봇 성능과 원가를 결정짓는 핵심 부품으로서 중요성이 커지는 추세다.
현대모비스는 보스턴다이나믹스의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를 통해 로보틱스 부품 사업을 구체화하고 있다. 지난 1월 CES2026에서 보스턴다이나믹스와의 협력 체계 구축을 알리면서 액추에이터 사업 진출을 공식화했다. 현대모비스는 오는 11월 보스턴다이내믹스향 액추에이터 시작품 납품을 시작할 예정이다.
HL만도는 글로벌 완성차 제조사와 로봇 제조사 등 외부 고객사 수주를 노린 독립적인 전략을 펼친다. 차량용 섀시 액추에이터에서 쌓은 제어·양산 기술력을 기반으로 직선형 액추에이터와 회전형을 동시에 개발 중이며, 회전형 통합 액추에이터는 2분기 기준 검증 단계가 진행 중이다.
https://www.sisaon.co.kr/news/articleView.html?idxno=203991 | 820 |
| 5 | [Tesla, 8월 마지막날에 선물을 주다: 옵티머스 생산개시]
안녕하세요? 삼성 모빌리티 임은영입니다.
8월 마지막 날에 Tesla 5.51% 상승했습니다.
상승 트리거는 1) 9월 3일 Austin에서 개최되는 Cybercab 출시 이벤트와, 2) Fremont 공장의 Optimus 초기 생산 개시입니다.
테슬라는 옵티머스를 우선 공장내 배치하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옵티머스 아카데미를 통해 학습하여 모델을 고도화할 계획입니다.
옵티머스가 생산을 시작하고, 10월에는 어질리티가 상장할 예정으로, 미국에도 로봇 생태계가 조성되고 있습니다. 중국의 무서운 성장속도에 대응하기 위해, 연내에 미국정부의 로봇 산업 부양정책이 기대됩니다.
사이버캡과 옵티머스 모두 올해는 초기 생산으로 대수가 제한적으로 실적에는 영향을 미치지 못합니다. 그러나 테슬라의 행보는 2027년 실적 전망을 밝게하고 있습니다.
■ 로보택시 사업 본격화
- 오스틴에서 운전자 없이 주행: 최근 2주간 54대 운행
- 네바다 지역: 향후 1년간 최대 5천대의 로보택시 운행 허가. 테슬라는 2.5천대 운행 목표.
■ 옵티머스 3세대는 미완성 추정
- AI모델 고도화 우선 전략: 자율주행에서도 하드웨어의 부족(센서퓨전대신 비전 Only 전략)을 AI기술로 극복한 것처럼, 로봇도 손의 복잡성을 AI 모델로 극복 추진.
(2026/9/1일 공표자료)
| 562 |
| 6 | 비반도체 수출 개선 품목 : 석유제품, 선박, 무선통신기기, 화장품, 2차전지 | 1 012 |
| 7 | 1) 올해 개인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 코스피 7,300pt대로 추정
2) 올해 기관 투자자들의 평균 매수 단가, 코스피 7,100pt대로 추정
→ 상당기간 코스피 7천pt대에서 머물 가능성. | 1 038 |
| 8 | 26년 코스닥 이익 상향 지속. | 2 057 |
| 9 | 그래서 예탁금은 지수보다 후행적 지표.
지수 오르면 기대감이 생기면서 예탁금 증가.
반대로 지수 횡보or 하락하면 기대감 줄어들면서 예탁금 감소. | 786 |
| 10 | KOSPI 지수 & 투자자 예탁금
지수와 투자자예탁금은 대체로 동행하는 흐름.
다만 지수의 움직임이 먼저 나타나고, 투자자예탁금이 다소 후행해서 반응하는 모습 | 779 |
| 11 | 7월 시장을 생각하면 8월 장은 비교적 무난했는데, 예탁금도 100조가 깨지고 개인들은 예금, 미국 증시 쪽으로 이동하는 분위기.
위에 물려 있는 개인들은 빠르게 V자 반등이 나오길 바라는 조급함이 큰 상황.
그런데 지수가 옆으로 질질 끌면서 기간 조정을 받으니까 오히려 심리적으로 더 힘들어하는 모습. | 788 |
| 12 | 860원대 엔화.
5년 최저치 851원.
일본 여행 자주 가시는 분들은 환전 하기 좋은 시기. | 825 |
| 13 | “주식하다 제명에 못죽겠다”…5대 은행 정기예금 1000조 뚫었다
31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지난 27일 기준 1000조9647억원으로 집계됐다. 7월 말(984조9399억원)과 비교해 한 달 만에 16조248억원 늘어난 규모로, 정기예금 잔액이 1000조원을 넘어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5대 은행의 정기예금 잔액은 지난달에만 35조5401억원 증가한 바 있는데, 이달에도 대규모 자금 유입이 이어진 것이다. 업계에서는 코스피 변동성이 커지면서 주식이나 다른 자산으로 이동할 수 있는 대기자금이 확정금리를 제공하는 정기예금으로 옮겨갔다고 보고 있다.
https://www.mk.co.kr/news/economy/12140119 | 823 |
| 14 | 불과 두 달 전만 해도 대한민국 주식 시장에는 반도체 대형주만 존재하는 것처럼 모두가 반도체 대형주만 언급했음.
시장은 계속 변함.
가격이 오르면 긍정적인 기사가 나오고, 사람들은 또 그 가격에 따라붙고..
2차전지도 가격이 오르니 자연스럽게 시장 참여자들이 따라붙기 시작.
중요한 건 본인만의 뷰를 가지고 괜찮은 가격에서 물량을 모아 끌고 갈 수 있느냐.
그리고 그 과정을 반복적으로 해낼 수 있느냐도 중요. | 888 |
| 15 | “개별 종목을 사줄 수급이 있을까?“가 아니라,
가격이 오르면 수급은 자연스럽게 붙을 거라고 생각.
주식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자산도 그런 흐름을 보여왔음. | 877 |
| 16 | 7월 하락장부터 언급했던 뷰, 여전히 유지 중. | 901 |
| 17 | 코스피스닥 모두 약세 출발 | 910 |
| 18 | 📌 미국, AI 데이터센터 설치 가속 위한 전력망 정책 확대
1) 신규 발전소의 전력망 연결 기간을 단축하는 On-Grid 정책 추진.
→ 신규 발전원 확대 과정에서 가스발전 + ESS + 배전망 수요 증가 전망.
2) 기존 발전소 인근에 AI 데이터센터를 직접 연결하는 Off-Grid 정책도 병행.
→ 데이터센터 자체 발전 수요가 늘면서 태양광 + ESS + 송전망 수요 증가 전망.
3) 정책 방향은 AI 데이터센터의 전력 확보 속도를 높이는 것.
→ 신규 발전소의 계통 접속은 빠르게 하고, 기존 발전원 인근에는 데이터센터를 직접 붙이는 방식.
→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가 발전원뿐 아니라 ESS·송배전망 투자까지 동시에 자극하는 구조. | 906 |
| 19 | 현대차 美공장 로봇 1400대 '인간 2명당 1대'…2028년 휴머노이드 투입
현대자동차그룹이 미국 조지아주 전기차(EV) 공장에서 1400대의 로봇을 가동하며 미국 자동차 업계 평균보다 3배 이상 높은 수준의 자동화를 구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대차는 2028년부터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까지 투입해 사람의 손길이 많이 필요한 조립 공정으로 자동화 영역을 확대할 계획이다.
니혼게이자이신문(닛케이)은 30일 미국과 유럽 자동차 공장의 변화를 살펴보는 현장 르포 시리즈 'Re:road 변화하는 미·유럽 자동차 공장' 1탄으로 미국 조지아주 서배너 인근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 아메리카(HMGMA)를 방문해 이같이 전했다.
생산라인과 차체 검사에는 현대차그룹 산하 보스턴다이내믹스가 개발한 인공지능(AI) 기반 4족 보행 로봇이 투입됐다. 용접이나 도장처럼 반복적이고 육체적 부담이 큰 작업도 기본적으로 로봇이 맡는다.
이 공장에서 가동되는 로봇은 로봇팔과 자율주행 운반로봇 등을 합쳐 약 1400대다. 인간과 로봇의 비율은 2대1로 직원 2명당 로봇 1대꼴이다. 미국 자동차 산업 평균인 7대1과 비교하면 사람 대비 로봇 비율이 3배 이상 높다.
https://www.news1.kr/world/usa-canada/6273939 | 797 |
| 20 | 북미 ESS 출하량과 시장 점유율 | 9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