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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Rafiki research
케빈 워시 연설 극초반에도 있지만 금융위기 터지고 10년 동안 투자할 데가 없어서 저축의 과잉이 생기고 순환적 침체를 얘기한 건 끝났다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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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대신증권 이경연] 지주회사/ESG
‘내 돈’ 아끼고 짓는다…네이버·SKT, AI 데이터센터 조달의 새 공식
■ AI DC 자본조달 공식 공통점
- 대규모 인프라 조달 부담을 SPV와 별도법인으로 분리해 재무제표에서 떼어내고, 외부 대형 자본을 끌어와 자금을 대는 방식
(1) SK텔레콤-KKR-IMM·스톤브릿
- (KKR) 약 1조8200억원을 투입해 신설법인 지분 29% 확보
- (IMM-스톤브릿지 컨소) 약 1조2600억원(지분 20%) 투자
- (SK텔레콤) 지분 51%를 보유해 최대주주 지위와 경영권 유지
(2) 네이버-엔비디아-브룩필드
- (엔비디아) 네이버 법인에 10억달러(약 1조3000억원) 투입해 지분 4.5% 확보
- (브룩필드) AI 인프라 자산 자체에 최대 90억달러(약 12조원) 투입
- 브룩필드가 조성하는 특수목적법인이 GPU와 데이터센터 설비를 사들이고, 네이버는 이 설비를 사용한 만큼 비용을 지불하는 구조
■ 조달 범위 대상 차이
- (네이버) GPU와 데이터센터 설비를 외부 자본(엔비디아·브룩필드)이 조달하되 사용료를 지급하는 방식으로 초기 투자 부담을 나눔
- (SKT) 이미 보유한 데이터센터 자산의 지분을 외부에 매각해 확장 재원 마련
https://naver.me/Fc682jN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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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신한 리서치
『9월 해외주식 탑픽 10선』
신한투자증권 해외주식팀
9월 추천 종목
- 스페이스X (SPCX.US): 본격적으로 반영되는 AI 매출 고성장
- 델 테크놀로지스 (DELL.US): 압도적 AI 서버 백로그 기반의 AI 인프라 수혜주
- 샌디스크 (SNDK.US): 견조한 eSSD 수요에, HBF가 확장하는 장기 옵션
- 마벨 테크놀로지 (MRVL.US): AI 인터커넥트에서 Google TPU 커스텀 실리콘까지
- 블룸에너지 (BE.US): Oracle 외 고객사 확대로 안정적인 성장 전망
- 네비우스 (NBIS.US): 내년이 더 기대되는 네오클라우드 모멘텀
- 템퍼스 AI (TEM.US): 모더나 암 백신 수혜로 성장 스토리 회복
- 로빈후드 (HOOD.US): 암호화폐 시장 분위기 반전 + 수익 모델 다각화 + 금융 플랫폼으로 진화
- 쇼피파이 (SHOP.US): AI는 위협이 아닌 순풍. 성장과 수익성 레버리지를 동시에 입증
- 과창판 AI 반도체 ETF (588200.SH): CXMT IPO 대성공. 이르면 9월 과창50 지수 편입 가능
※ 원문 확인: http://bbs2.shinhansec.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353571
위 내용은 2026년 8월 28일 7시 44분 현재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뤄진 내용입니다.
제공해 드린 조사분석자료는 당사 고객에 한하여 배포되는 자료로 어떠한 경우에도 당사의 허락 없이 복사, 대여, 재배포 될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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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소중한추억.
[SK텔레콤/유무선통신/통신장비]
제목: SK호라이즌과 SK하이퍼의 시너지 효과 본격화
작성자: 최유진 (미래에셋증권)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0원
[투자 포인트 및 실적 전망]
· SK텔레콤은 경쟁사 대비 공격적인 데이터센터 확장 전략을 통해 국내 유일의 AI 풀스택(Full-stack) 역량을 확보함.
· SK브로드밴드의 데이터센터 및 해저케이블 사업을 인적분할하여 신설된 'SK호라이즌'을 통해 AI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임.
· 통신 본업에서의 효율화로 수익성을 개선하는 동시에, 데이터센터 부문의 성장을 통해 이익 성장을 가속화할 것으로 전망됨.
[주요 모멘텀]
· SK호라이즌은 기존 8개 데이터센터 운영에 더해 울산 및 판교 등 신규 가동 예정 시설을 포함, 총 318MW 규모의 전력 용량을 확보하여 아시아 데이터센터 1위 사업자로 도약할 예정임.
· 트래픽 대응을 위한 인프라 확충의 일환으로, 2025년 7월 상용화된 SJC2 해저케이블에 이어 2029년에는 미국-한국-일본-대만을 잇는 E2A 해저케이블을 통해 글로벌 연결성을 강화할 계획임.
· SK그룹 내 계열사 간 협업을 통해 부지 확보, 전력 공급, HBM 반도체, AI 시스템 등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풀 밸류체인을 완성함.
[리스크 요인]
· 대규모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및 확장에 따른 지속적인 자본 지출(CAPEX) 부담이 존재함.
· 글로벌 AI 시장의 기술 변화 속도와 데이터센터 수요 변동성에 따른 사업적 불확실성이 상존하며, 신설 법인인 SK호라이즌의 초기 운영 효율화 과정이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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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미미의 신고가
2026.08.28.(금) 📈미미의 신고가
https://t.me/mimi_ATH
(화장품) 한국콜마, 코스메카코리아, 코스맥스, 제닉
(ai dc) 혜인
(의료기기) 씨젠
(금융) 현대해상
(5극3특) 금호전기
(호실적) 롯데웰푸드
(동전주/시총500억이하) 파커스, 영화금속, 유아이디, 체리부로, 파루
(기타) 골프존홀딩스-공개매수 후 자진상폐
(몰루) KPX홀딩스,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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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DAOL 조선/기계/방산 | 최광식
「"신속한 부품 공급" HD건설기계, 인니 5위권 도약 승부수」
• 인도네시아 보르네오섬 발릭파판에 2만㎡ 규모 초대형 통합 지원 거점 이달 말 준공 예정
• 부품 물류창고·트레이닝센터·서비스 거점을 집약해 칼리만탄 지역 48시간 내 부품 공급 체계 구축
• 직판 채널 개설 및 유지보수계약(FMC)·재생(리맨) 사업 도입으로 서비스 기반 수익모델 강화
• 현대·디벨론 합산 올해 판매 목표 1300대(전년비 +16%) 및 5년 내 점유율 두 자릿수 확보 추진
❗️ 발릭파판 통합 거점 구축을 통해 광산·신수도 특수를 공략하고 5년 내 인도네시아 중장비 시장 5위권 도약 목표
출처: [파이낸셜뉴스]
URL: https://v.daum.net/v/7gCuDxv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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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만에_건기뉴스도.합병하고_규모의경제로써_해외공략을_가속화하고있는_K건설기계!_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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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st from 루팡
루멘텀 $LITE - Deutsche Bank Tech Conference (26.8.28)
CEO: 직전 어닝콜 이후 최대 고객의 주문이 매우 크게 증가했으며, 수주잔고와 주문 속도 모두 크게 뛰었다
이를 근거로 FY2028 $40 earnings power 신규 가이던스 제시
이 수치가 현재 셀사이드 애널리스트들의 전망보다 상당히 높은 수준
1. 실적 가이던스 및 OCS 성장 동력
FY2028 이익창출력(Earnings Power) $40 제시: 최대 고객사의 주문 급증으로 수주잔고와 주문 속도가 가파르게 증가했으며, 이는 월가 컨센서스를 크게 웃도는 수치입니다.
OCS 마진 견인: OCS의 높은 수익성이 FY2028 가이던스 상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기존에 제시했던 TAM($8B)은 실제 수요 대비 크게 과소평가(significantly undercalled)되었으며, 2027년 3월 OFC에서 상향된 TAM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OCS 신규 활용처: 데이터센터 전력 및 신호 손실 개선뿐만 아니라, 랙 내부에 배치해 오류가 발생한 GPU를 우회하거나 부하를 재배치하는 용도로 고객 기반이 확장되고 있습니다.
2. 차세대 광 인터커넥트 (NPO · CPO · ELS)
NPO 도입 시점 단축: 당초 예상(2028년 말~2029년 초)보다 1년 앞당겨진 2027년 말~2028년 초로 가속화되었습니다. 엔비디아 대항마 진영에서 랙 내부 광 연결 채택을 서두르는 추세입니다.
순증(Additive) 수요: CPO와 NPO는 기존 광 수요를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Scale-up 영역에서 순수하게 추가되는 신규 수요입니다.
고수익 ELS(외부 광원) 사업: 레이저를 분리하는 ELS 아키텍처가 확산되면서, 부품 단위뿐 아니라 ELS 완제품 공급 요구가 늘고 있어 자체 고출력 레이저 기반의 고마진 확보가 가능합니다.
3. 구리의 한계와 광(Optics) 전환 가속
구리에서 광으로의 전환: 800G(도달 거리 약 10m) 대비 1.6T에서는 구리의 전송 한계가 2~3m로 급감함에 따라 광 연결이 필수화되고 있습니다.
적용 영역 확대: 데이터센터 간 연결을 넘어 랙 내부, 서버 백플레인, 그리고 GPU와GPU 및 GPU와HBM 간 트레이 내부 연결로 광 전환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200G EML 시장 지배력: 100G에서 200G EML로 전환 시 ASP가 약 2배 상승합니다. 시장 공급은 루멘텀과 브로드컴의 과점 구조이며, 3.2T에서는 실리콘 포토닉스의 한계로 EML 채택 비중과 절대량이 다시 동반 성장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4. 생산 능력(Capa) 및 병목 요인
Greensboro 팹과 엔비디아 파트너십: 2026년 초 인수한 팹은 2년 준비를 거쳐 2028년 초 본격 가동됩니다. 엔비디아와 수십억 달러 규모의 장기 공급 계약을 체결했으며, NPO/CPO 고객 수요만으로도 전체 캐파를 소진할 가능성이 큽니다.
단기 최대 병목은 '시간(Time)': 장비 반입과 제품/고객사 인증에 최소 1년 이상 소요되는 점이 공급 확대의 주된 제약입니다.
기판(Substrate) 공급 수급: 일본 공급사 및 AXTI와의 계약에도 불구하고 가파른 수요 증가로 인해 기판 조달은 여전히 타이트합니다.
5. Cloud Light 및 향후 관전 포인트
1.6T 모듈 턴어라운드: 품질 정상화 이후 분기 매출 $200M 이상으로 반등했으며, 1.6T 제품을 주요 경쟁사보다 빠르게 출시했습니다. 2027년 핵심 과제는 제조 구조 개선을 통한 마진율 정상화입니다.
향후 12~18개월 핵심 지표: 트레이 내부에서 GPU와 메모리 사이를 연결하는 Scale-in 영역으로의 광 침투 여부가 핵심입니다.
2031년 전망: NPO, CPO, OCS 전반의 기술이 데이터센터 전반에 대규모로 채택되는 사이클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https://x.com/DrNHJ/status/2093184821854105609?s=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