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이 본 방에서 공유됩니다. 언제든 질문 있으시면 따로 연락 주십시오. 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감사합니다.
Больше📈 Аналитический обзор Telegram-канала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Канал [메리츠 Tech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 (@meritz_tech) языкового сегмента Корейский является активным участником. Сейчас сообщество объединяет 24 486 подписчиков, занимая 5 399 место в категории Технологии и приложения и 149 место в регионе Южная Корея.
📊 Показатели аудитории и динамика
С момента создания невідомо проект демонстрирует стремительный рост, собрав аудиторию из 24 486 подписчиков.
Согласно последним данным от 25 ок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казывает стабильную активность. За последние 30 дней изменение числа участников составило 419, а за последние 24 часа — -1, при этом общий охват остаётся высоким.
- Статус верификации: Не верифицирован
- Уровен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ER): Средний показатель вовлечённости аудитории составляет 23.55%. В первые 24 часа после публикации контент обычно набирает 20.26% реакций от общего числа подписчиков.
- Охват публикаций: В среднем каждый пост получает 5 764 просмотров. В течение первых суток публикация набирает 4 958 просмотров.
- Реакции и взаимодействия: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поддерживает контент: среднее количество реакций на один пост — 0.
📝 Описание и контентная политика
Автор описывает ресурс как площадку для выражения субъективного мнения:
“메리츠 Tech 섹터 애널리스트 김선우, 양승수, 김동관입니다.
아래와 같은 내용이 본 방에서 공유됩니다. 언제든 질문 있으시면 따로 연락 주십시오.
1) 매일 아침 7시반 - 간밤의 뉴스를 정리한 Overnight Tech News
2) 수시 - 보고서 발간 직후 Summary 내용
3) 수시 - 주요 Dart 공시 사항
4) 수시 - 일간 올라오는 주목할 뉴스
감사합니다.”
Благодаря высокой частоте обновлений (последние данные получены 26 октября, 2026) канал поддерживает актуальность и высокий уровень охвата публикаций. Аналитика показывает, что аудитория активно взаимодействует с контентом, что делает его важной точкой влияния в категории Технологии и приложения.
Загружаем данные
| Дата | Привлечение подписчиков | Упоминания | Каналы | |
| 26 октября | +12 | |||
| 25 октября | +1 | |||
| 24 октября | +3 | |||
| 23 октября | +8 | |||
| 22 октября | +22 | |||
| 21 октября | +15 | |||
| 20 октября | +19 | |||
| 19 октября | +30 | |||
| 18 октября | +6 | |||
| 17 октября | +4 | |||
| 16 октября | +4 | |||
| 15 октября | +9 | |||
| 14 октября | +8 | |||
| 13 октября | +12 | |||
| 12 октября | +32 | |||
| 11 октября | +9 | |||
| 10 октября | +4 | |||
| 09 октября | +20 | |||
| 08 октября | +31 | |||
| 07 октября | +34 | |||
| 06 октября | +20 | |||
| 05 октября | +15 | |||
| 04 октября | +6 | |||
| 03 октября | +3 | |||
| 02 октября | +17 | |||
| 01 октября | +25 |
| 2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한솔테크닉스(004710) :
잠정실적 코멘트: 실적의 명암, 프로브카드는 밝다
▶ 한솔테크닉스 – 3Q26 잠정실적 공시
- 한솔테크닉스는 10월 23일 매출액 3,460억원(+3.3% QoQ, +4.3% YoY), 영업이익 148억원(+4.3% QoQ, -16.0% YoY, Opm: 4.3%)의 잠정실적을 공시
-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QoQ 성장세를 유지했으나, 한솔윌텍의 실적이 신규 반영되었음에도 YoY 기준 부진한 실적을 기록하며 10월 26일 주가 -11.6% 하락
- 다만 이번 실적 부진은 한솔윌텍보다는 기존 본업의 예상보다 큰 부진에 기인한 것으로 파악. 특히 TV 및 전장 부문은 지정학적 갈등 장기화와 고유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수요 부진이 지속되며 연결 수익성에 부담으로 작용
▶ 한솔윌텍(프로브카드)은 기대 이상
- 한솔윌텍의 3Q26 잠정실적은 모바일 AP향 Vertical 프로브카드 수요 확대에 힘입어 매출액 220억원, 영업이익 50억원을 기록. 영업이익률이 처음으로 20%대에 진입하며 기대 이상의 수익성을 달성
- 지난해 연간 영업이익이 96억원이었던 반면, 올해는 상반기 인수 과정에서 발생한 약 10억원의 일회성 비용에도 불구하고 3분기 누적 영업이익이 지난해 연간 수준에 도달한 것으로 추정되며 뚜렷한 실적 개선세 확인
- 4분기부터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향 CIS용 프로브카드와 중국 로컬 AI SoC 고객사향 GPU용 프로브카드 공급이 본격화되면서 실적 성장세가 한층 가속화될 전망
- 기존 당사의 2027년 한솔윌텍 실적 추정치는 매출액 1,815억원(+78.3% YoY), 영업이익 372억원(OPM 20.5%)으로, 3분기 기대 이상의 수익성을 감안하면 향후 실적 추정치의 추가 상향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
- 한솔윌텍을 포함한 사업부별 세부 실적은 11월 13일 분기보고서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며, 확인 이후 추가 업데이트 예정
▶ 당사 Opinion 점검
- 한솔윌텍 편입에 따른 프로브카드 사업의 기업가치 반영을 통해 추가적인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가능하다는 기존 의견 유지
- 현재 한솔테크닉스 주가는 국내외 프로브카드 및 삼성전자 파운드리 밸류체인 Peer 대비 한솔윌텍의 기업가치만으로도 저평가된 수준으로 판단
- 향후 국내 파운드리 고객사의 수주 회복에 따른 동반 수혜와 중국 AI GPU 국산화 확대에 기반한 신규 성장 기회가 맞물리며 실적 및 밸류에이션 눈높이의 동반 상향이 지속될 전망
https://buly.kr/4FvX1HU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 024 |
| 3 | Meritz Overnight Tech 2026. 10. 27. (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00%, 1W +0.33%, 1M +1.13%)
(DDR5 16Gb: 1D +0.11%, 1W +1.15%, 1M +6.36%)
NAND(MLC 64Gb: 1D +0.92%, 1W +0.92%, 1M +7.05%)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앤트로픽, 기업공개(IPO) 증권신고서 공개…최대 1,000억달러 조달 추진 (WSJ)
https://buly.kr/3u612t6
삼성·SK, 내년 2분기 HBM4 8단 양산 출하...엔비디아향 공급 (지디넷)
https://buly.kr/9XOGR3x
마이크론, ‘4F² D램’ 대신 3D 승부수… 삼성·SK는 4F²·3D ‘투트랙 전략’ (조선비즈)
https://buly.kr/450m1k8
SpaceX, Apollo와 400억달러 규모 AI칩 조달 계약 체결 (Reuters)
https://buly.kr/1y1gFwR
아마존, AI 인프라 투자 확대 시사… "2027년 물량 대부분 계약" (조선비즈)
https://buly.kr/BeNMCon
메타, AI 투자 확대 속 최대 950억달러 유상증자 추진 (연합인포맥스)
https://buly.kr/7QPAfD4
SK하이닉스, 28일 주주환원 발표…16조원 특별배당설에 "확정된 것 없다" (연합인포맥스)
https://buly.kr/GP5ogr7
★ 전일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Micron(+3%), Western Digital(+3.6%), Nanya(-5.2%), Lenovo(-4%), Asus(-3.7%), Intel(+4%), Qualcomm(+2.1%), TI(+4.7%), Nvidia(+2.4%), STMicro(+2.7%), Marvell(+2.3%), AMD(+2.8%), Mediatek(-3.1%), DB하이텍(-4.8%), UMC(-2%), SMIC(-2.4%), LG디스플레이(+2.4%), AUO(-5%), 원익 IPS(-6.5%), 에스에프에이(-3.3%), AP시스템(-3.2%), 테스(-4.5%), AMAT(+2.7%), KLA(+2.5%), LAM Research(+3.2%), Tokyo Electron(-3.7%), 원익머트리얼즈(-2.4%), 솔브레인(-4.8%), 덕산네오룩스(-3.3%), 이녹스첨단소재(-3.9%), Idemitsu Kosan(+2.4%), Merck(-3.2%), Yageo(-6.5%), LG에너지솔루션(-2.1%)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663 |
| 4 | 📮 [메리츠 투자전략 황수욱]
2026.10.27
엔트로픽 S-1: '수익성' 확인
(자료) https://tinyurl.com/yjcbmjen
엔트로픽 S-1이 공개되었습니다. 미국 AI 프론티어 모델 기업 최초로 재무제표를 확인하는, 중요하게 기다리던 이벤트였습니다. 이번 문서 공개에서 가장 눈여겨 봤던 지점은 '성장'보다 '수익성'이었습니다. 시장이 AI 투자 '회수'에 기반한 지속가능성에 방점을 두고 있기 때문입니다.
흑자전환에 성공한 2Q26 조정 영업이익률 19%, GAAP 기준 영업이익률 8.4%가 키 팩터였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는 FT가 5월에 추정한 조정 영업이익률 5.1%를 크게 상회합니다.
흑자전환의 핵심은 컴퓨팅 비용 증가속도보다 매출 증가 속도가 빠르다는 점입니다. 1달러 비용으로 내는 매출액이 2Q25 0.57달러에서 2Q26 2.07달러로 상승했습니다. 저희가 계속 주장하던 최신 GPU활용과 모델 성능 개선, 여기에 AI 수요가 기확보 컴퓨팅 용량을 빠르게 채우면서 규모의 경제가 나타나고 있음을 시사합니다.
AI 산업이 투자 확대 국면에서 투자 회수 국면으로 전환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단위비용당 매출 확대는 AI 투자에 경제적 회수가 없다는 주장에 반대되는 근거입니다.
어제 미장 초에 S-1 공개 이후 기술주 흐름과 코스피 야간선물 흐름이 좋았습니다. 시장의 시선이 다시 실적/펀더로 옮겨지며, 이번주 한국 반도체, 미국 빅테크 실적발표가 제대로된 주식가치 평가를 받게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 메리츠 투자전략 개별 텔레그램 링크: https://t.me/soowook_hwang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848 |
| 5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Celestica FY3Q26 실적이 발표되었습니다.
▶ Celestica FY3Q26 실적발표 주요 지표
■ FY3Q26 Earnings
- 매출액: 58.3억달러 (+83.0% YoY)
vs. 컨센서스: 54.3억달러
- OPM(Non-GAAP): 8.5% (+0.9%p YoY)
vs. 컨센서스 8.4%
- EPS(Non-GAAP): 3.30달러 (+1.72달러 YoY)
vs. 컨센서스: 2.94달러
■ FY4Q26 가이던스
- 매출액: 62.8~65.8억달러
(컨센서스: 64.1억달러)
- EPS(Non-GAAP): 3.37달러 ~ 3.57달러
vs. 컨센서스: 3.46달러
■ FY2026년 가이던스
- 매출액: 210억달러(기존 205억달러)
vs 컨센서스: 206.1억달러
- EPS(Non-GAAP): 11.55달러(기존 11.30달러)
vs. 컨센서스: 11.18달러
■ FY2027년 가이던스 (신규제시)
- 매출액 : 400억달러
vs 컨센서스: 360억달러
- EPS(Non-GAAP): 21.50달러
vs. 컨센서스: 20.03달러
■ 경영진 코멘트
- 셀레스티카는 AI 인프라 슈퍼사이클이 지속되는 가운데, 글로벌 주요 하이퍼스케일러와 최첨단 AI 연구소(Frontier AI Labs)를 지원할 수 있는 유리한 입지를 확보
- 현재 수요 환경은 여전히 매우 견조하며, 이는 2027년 매출 가이던스를 뒷받침
- 또한 2028년 고객사들의 수요 전망은 2027년 대비 상당히 높은 수준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2 973 |
| 6 | * 앤스로픽, 우려 딛고 상장 서류 제출 | 2 763 |
| 7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TrendForce, AI 서버 핵심 부품 공급망 점검 자료 업데이트. 금주 주요 부품의 수급 상황과 리드타임은 전주와 동일한 수준을 유지한 가운데, 품목별 공급망 이슈 및 수요 변화 확인
1. CPU (25~30주, 전주 동일)
- AI 추론 및 에이전틱 AI 수요 확대에 따른 서버 CPU 공급 부족 지속. 기존 생산능력 제약에 더해 패키지 기판 등 핵심 소재의 공급 부족이 주요 병목으로 부각
2. GPU (30~40주, 전주 동일)
- 지난주 Rubin 및 MI450의 4Q26 생산 확대 전망과 달리, 금주에는 Vera Rubin의 핵심 상위 부품 공급 및 신규 플랫폼 시스템 조립 과정에서의 문제 부각. 현재 공급은 Blackwell 중심으로 유지되고 있으며, Rubin 서버의 예정된 일정에 따른 생산 확대 여부는 불확실한 상황
3. DRAM (20주, 전주 동일)
- 일부 PC OEM 업체들이 2027년 저가형 PC 제품군 확대를 계획하고 있으나, 이에 따른 PC DRAM 수요 확대는 제한적일 전망. 메모리 업체들의 PC용 웨이퍼 생산능력의 서버용 전환이 예상되면서 서버 DRAM 중심의 공급 재배분 지속
4. NAND(eSSD) (16주, 전주 동일)
- 지난주 4Q26 계약가격 협상에 이어 금주에는 지역별 수요 불균형 부각. 미국 시장에서만 추가 주문이 발생하는 등 전반적인 수요는 고르지 못한 상황. 다만 기판 소재 공급 부족이 지속되면서 리드타임은 기존 수준 유지
5. HDD (50주, 전주 동일)
- 에이전틱 AI 서비스 확산에 따른 스토리지 수요 증가가 향후 3년간 지속될 전망. HDD 업체들은 장기화되는 공급 부족에 대응하기 위해 생산능력 확대 및 기존 설비 고도화를 가속화하는 상황
6. ABF (48~56주, 전주 동일)
- 지난주 T-Glass 증설에도 ABF 기판 업체들의 생산능력 부족이 핵심 병목으로 남아 있다는 점을 확인한 데 이어, 금주에는 신규 생산능력 확대 속도를 상회하는 수요 증가세 부각. 단기간 내 공급 부족 완화가 어려워 타이트한 수급 상황 장기화 전망
7. MLCC (35주, 전주 동일)
- 일본 및 한국 업체들이 범용 MLCC 생산 비중을 축소하는 가운데, 중국 업체들이 해당 시장의 공급 공백을 대체하는 움직임 확대. 한편 AI 서버용 MLCC 공급 부족이 네트워킹 및 광통신 분야로 확산되며 고부가 제품 중심의 수급 불균형 심화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 023 |
| 8 | [CXMT, 애플 가격 제시 요구 거절]
중국 현지 언론에서, CXMT의 애플 가격 제시 요구를 거절했다는 보도가 있어 공유드립니다.
제한적인 생산량 속 자국산 제품 공급이 우선 순위이기 때문이라고 밝혔습니다. 예상했던 대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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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내용 요약]
- 중국 DRAM 제조사 창신메모리(CXMT)가 애플의 공급가 제시 요구를 거절함.
- 장기 계약을 위해 애플에 단가를 낮춰주던 부품업계 관행과 대비되는 이례적인 사례.
- 생산 능력 대비 중국 내수 수요가 폭증하여 물량이 부족한 상태
- 정책적 요인 및 생산량 한계 등으로 인해 자국 고객사를 최우선으로 대응하는 전략을 취함
- 이는 중국 메모리 반도체 자급자족 전략 때문으로 해석.예컨대 샤오미 자체 개발 칩(현계 03)에 LPDDR6를 공급하는 등 실질적인 자립화 성과 가시화
기사 원문 링크: https://cj.sina.cn/article/normal_detail?u=https%3A%2F%2Fk.sina.cn%2Farticle_5993531560_1653e08a804001q0da.html | 1 929 |
| 9 | Нет текста... | 5 267 |
| 10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타이거일렉(219130):
호랑이 앞에 차려진 진수성찬
▶ 3Q26 Preview: 판가 인상과 믹스개선을 동시에
- 3Q26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348억원(+70.9% YoY), 86억원(+726.9% YoY, OPM 24.6%)을 전망
- 국내외 프로브카드 고객사향 판가 인상 효과가 본격 반영되면서 분기 최대 실적을 재차 경신할 것으로 기대
- 또한 비메모리용 Vertical Probe Card향 매출이 확대되는 가운데, 대만 주요 프로브카드 고객사향 공급 물량이 크게 증가하며 동사 전체 매출에서 차지하는 비중도 빠르게 확대될 전망
- STO 부문 역시 기존 고객사뿐만 아니라 신규 중국 고객사향 공급 물량까지 확대되면서 분기 매출액이 상반기 분기 평균 대비 2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
▶ 모든 방향이 우호적
- 메모리·비메모리용 프로브카드 PCB와 STO 모두 수요 증가와 제한적인 공급능력이 맞물리며 공급자 우위의 시장 환경이 지속될 전망
[메모리]
- DRAM향 매출 증가와 NAND용 프로브카드의 대형화 효과가 동시에 진행 중
- 통상 프로브카드의 대형화는 가공 홀 수와 도금 면적 증가로 동사의 ASP 상승에도 긍정적으로 작용
- 여기에 국내 주요 프로브카드 고객사들과 HBM향 제품의 퀄리피케이션을 진행 중으로, 하반기부터 관련 매출 기여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
[비메모리]
- 프로브카드의 Vertical Type 전환이 확대됨에 따라 동사의 기술 경쟁력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
- Vertical Type은 PCB의 고다층화와 정밀 가공을 요구하는 만큼 생산 난이도가 높아지는데, 동사는 대만 및 중국 경쟁사 대비 2배 이상의 층수 구현이 가능해 높은 기술적 진입장벽을 확보
- 2027년부터 북미 스마트폰 고객사향 CIS용 120층 이상 프로브카드 PCB를 비롯한 고부가 제품 비중이 확대되면서, 동사의 기술적 우위와 높은 진입장벽이 더욱 공고해질 전망
[STO]
- 일본 경쟁업체의 제한적인 증설에 따른 동사의 시장 점유율 확대 기회 부각
- 올해는 중국 고객사를 중심으로 매출 성장이 이어지고 있으나, 2027년부터는 일본 주요 프로브카드 고객사향 공급 확대가 본격화될 전망
- 동사는 STO 제조공법 전환을 위해 약 90억원 규모의 설비투자를 추진 중이며, 중장기적으로 공법 전환에 따른 수율 개선과 원가 절감을 통해 추가적인 수익성 향상이 기대
- 여기에 CPO 시장 개화로 웨이퍼 테스트의 정밀도 요구가 높아지면서 고부가 STO 수요도 확대될 전망
- 특히 해당 시장에 대응 가능한 업체가 동사 포함 글로벌 3개사에 불과하다는 점에서 동사의 중장기 수주 기회가 크게 확대될 것으로 예상
▶ 현재 주가는 당사 추정 ‘27년 PER 기준 15.2배 수준으로, 국내외 프로브카드 관련 Peer 대비 큰 폭의 할인율이 적용되고 있어 밸류에이션 매력도 높다고 판단
https://buly.kr/6BzrRK6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5 75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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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기가비스(420770)
수주공시 코멘트: 남은 총알은 충분, 높아질 위상은 덤
▶ 기다렸던 대규모 수주, 눈높이는 더 높이
- 동사는 23일 국내 고객사와 469.4억원 규모의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공급계약 체결을 공시
- 이는 단일 고객사 기준 역대 최대 규모의 공급계약으로, 최근 대규모 CAPEX 계획을 발표하고 NVIDIA의 공식 공급망 파트너로 선정된 국내 ABF 기판 업체향 수주로 추정
- 특히 해당 고객사의 대규모 Capex를 고려할 때, 이번 계약에 이어 추가적인 대규모 수주 가능성도 높은 것으로 파악
- 2Q26말 기준 수주잔고(653억원)와 7월 이후 누적 신규 수주액(1,638억원), 당사 예상 3분기 제품 매출액(261억원)을 감안하면 현재 수주잔고는 약 2,029억원으로 추정
- 2027년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앞서 언급한 국내 고객사향 추가 수주와 동사의 핵심 고객사인 일본 ABF 기판 업체의 추가 CAPEX 집행 가능성을 감안하면, 연말까지 수주잔고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기대
- 여기에 Tier 2~3 ABF 기판 업체들의 후속 투자까지 본격화될 경우, 2027년을 넘어 중장기 실적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 역시 추가 상향될 여지가 충분
- 당사 또한 3분기 실적 발표 이후 확인되는 수주잔고를 반영하고, 향후 고객사들의 추가 투자 계획이 구체화될 때마다 실적 추정치에 순차적으로 반영할 계획
▶ ABF 기판, 병목은 장비로…높아지는 동사의 전략적 가치
- 글로벌 ABF 패키지 기판 업체들의 증설이 본격화되면서, 공급망 내 병목이 상위 소재에서 핵심 제조장비로 확대 중
- Ibiden, 삼성전기, Unimicron 등 주요 업체들이 고객사와의 LTA를 기반으로 대규모 설비투자를 추진하는 가운데, ABF 기판의 대면적화 및 고다층화로 주요 공정의 반복 횟수와 정밀도 요구가 동시에 높아지고 있기 때문
- 이에 따라 단순한 생산능력 확대 이상의 장비 수요 증가가 예상되며, 장비 리드타임 장기화와 수주 가시성 확대를 바탕으로 관련 업체들의 공급망 내 지위 상승과 중장기 실적 성장 가속화가 동시에 기대
- 특히 ABF 기판 업체들의 장비 도입 평가 기준이 장비 자체 가격에서 양품 기판 1장당 총가공비용으로 변화함에 따라, 동사의 인라인 회로 패턴 검사·수리장비가 갖는 경제적 가치가 지속 부각될 전망
- 동사 장비는 초기 CAPEX 부담과 추가적인 공정 시간을 수반하지만, 제조 과정에서 발생하는 불량을 조기에 검출·수리해 고가 기판의 폐기율을 낮출 수 있다는 장점을 보유
- 특히 ABF 기판의 대면적화 및 고다층화로 기판당 제조원가가 상승하는 만큼, 불량 감소에 따른 비용 절감과 ROI 개선 효과가 확대되면서 동사 장비의 채택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
- 동시에 향후 회로 선폭이 기존 5μm 이상에서 4μm, 2μm로 미세화되면서 고정밀 장비 수요 확대와 제품 믹스 개선에 따른 ASP 상승도 본격화될 전망
https://buly.kr/4bl2byi (링크)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7 699 |
| 13 | Meritz Overnight Tech 2026. 10. 26 (월)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메모리 스팟가격
DRAM(DDR4 8Gb: 1D +0.13%, 1W +0.26%, 1M +1.13%)
(DDR5 16Gb: 1D +0.27%, 1W +1.10%, 1M +6.24%)
NAND(MLC 64Gb: 1D 0.00%, 1W +0.59%, 1M +6.07%)
★ 반도체/디스플레이 주요 뉴스 플로우
아마존 CEO “AWS 클라우드 용량, 2027년까지 예약 완료” (Reuters)
https://buly.kr/9iJ13fi
틱톡 미국 지부, 수 기가와트 규모 컴퓨팅 용량 확보 추진 (CNBC)
https://buly.kr/AwiJvUL
소프트뱅크, 말레이시아에 500억달러 규모 AI 투자 추진 (NIKKEI Asia)
https://buly.kr/6XpNP7o
SK하이닉스, 日 키옥시아 지분 차익 16조원 특별배당 추진 (동아일보)
https://buly.kr/9BYk7GC
中 양쯔메모리(YMTC), 9600MT/s LPDDR5X 개발 중...우한 Fab3서 양산 전망 (공상시보)
https://buly.kr/4mfnar1
'중국판 엔비디아' 캠브리콘, 매출 급등…"국산화 노력 수혜" (지디넷코리아)
https://buly.kr/CsmeiPp
삼성전자, 테일러 1공장 장비 발주 마무리 단계… 텍사스 2nm 생산능력 한계 임박 (Digitimes)
https://buly.kr/FsLXOPG
엔비디아, 2028년 이후 AI 수요 대응 위한 CPO 시제품 공개 (Digitimes)
https://buly.kr/DEcAfbm
“갤럭시A 20% 감산”…삼성, 칩플레이션 대응 (전자신문)
https://buly.kr/4FvWeQE
메모리값 치솟자 PC 출하량 21% 급감…ASUS/애플은 덜 줄었다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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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일 해외 관련업체 주요 주가등락 (2%p 이상)
SK하이닉스(+4.4%), Micron(+2.5%), Western Digital(-3%), Nanya(-5.2%), Lenovo(-2.2%), Asus(-3.7%), ZTE(+3.2%), Marvell(+2.3%), Mediatek(-3.1%), UMC(-2%), AUO(-5%), 에스에프에이(-3.2%), 원익머트리얼즈(-2.3%), 이녹스첨단소재(-2.1%), 삼성전기(-2%), Murata(-2.4%), Yageo(-6.5%), 삼성SDI(-4.2%), CATL(+7.8%)
(자료: Bloomberg, DRAMeXchange, 언론자료)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 317 |
| 14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欣興、景碩拚擴產!載板廠產能滿載ABF仍喊缺 臻鼎-KY等業者出招救急
- AI 수요 확대로 고급 ABF 기판 공급이 타이트해지면서 일부 기판 업체들의 캐파가 이미 풀가동 상태에 도달
- 올해 상반기 BT 기판 중심으로 나타났던 가격 상승세는 하반기 ABF 기판으로 확산됐으며, 시장에서는 가격 인상 모멘텀이 2027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
- Unimicron과 Kinsus는 AI 관련 고급 기판 캐파 확대를 추진 중이며, 제품 고사양화와 가격 인상에 따른 실적 성장이 기대되는 상황
- 신규 기판 공장은 착공부터 출하까지 약 2.5~3년이 소요되며, 신규 캐파는 이르면 2029년부터 가동 가능
- 공장 건설에는 소재 공급뿐 아니라 토지, 용수, 전력, 인력 확보도 중요하며, 일부 장비 업체의 리드타임이 지속 장기화되면서 증설 난도가 높아지는 상황
- 이번 기판 수요 증가는 AI 칩 출하량 확대뿐 아니라 단일 기판 면적 증가가 핵심 요인
- 기판은 고정된 크기의 패널 단위로 생산되기 때문에 GPU, CPU, ASIC 패키지 크기가 커질수록 패널당 생산 가능한 기판 수가 감소하면서 유효 캐파가 축소되는 구조
- 올해 상반기에는 BT 기판의 가격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컸으나, 하반기부터는 ABF 기판이 가격 인상을 주도
- 업계에서는 2027년에도 ABF 기판의 가격 상승폭이 BT 기판을 상회할 것으로 예상
- 수지, 유리섬유 직물, CCL 등 소재 가격 상승까지 더해지면서 고급 기판 업체들의 가격 협상력이 강화되고 원가 전가 여력도 확대되는 상황
- 차세대 AI 기판은 20층 이상의 빌드업 구조로 발전하면서 기판당 ABF 필름 사용량이 증가하는 추세
- Low CTE T-Glass 유리섬유 직물 공급 부족이 지속되고 있으며, 고급 기판 장비의 리드타임도 1년 이상으로 장기화
- 이에 소재와 장비 확보가 증설의 주요 제약 요인으로 작용하면서 선제적인 캐파 투자 중요성이 확대
- Unimicron은 AI GPU, ASIC, CPU용 ABF 기판 캐파를 지속 확대 중이며, Guangfu 및 Yangmei 공장 증설을 추진
- Kinsus는 신규 공장과 기존 공장의 생산 제품을 분리하는 전략을 채택해 신규 투자는 고급 AI 애플리케이션에 집중하고, 기존 BT 생산라인의 병목 해소를 통한 증설도 병행
- 현재 고급 ABF 기판 캐파는 이미 풀가동 상태이며, 2027년 신규 캐파가 고객사 인증을 완료한 이후 점진적으로 실적에 기여할 전망
- Zhen Ding도 AI 서버와 IC 기판 등 고급 애플리케이션으로 사업을 확대 중
- Zhen Ding은 현재 중국, 태국, 대만 Kaohsiung에 총 28개 공장 건물을 보유하고 있으며, 추가로 22개 신규 공장을 건설 중
- AI 관련 기술적 과제가 소재, 장비, 공정 전반에 걸쳐 있다고 설명
- 이에 공급망 업체들이 공동 R&D를 강화하고 기술 개발, 공정 검증, 양산 도입을 통합해 상용화 기간을 단축하는 동시에 핵심 자원의 안정적 공급을 확보해야 한다고 강조
https://buly.kr/BIXps5L (CTEE)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 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 046 |
| 15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한솔테크닉스 3Q26 실적발표 안내드립니다.
매출액: 3,460억원
영업이익: 148억원
순이익: -4억원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3 824 |
| 16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애플 폴더블 밸류체인 주가 코멘트
안녕하세요, 메리츠증권 양승수 연구원입니다.
금일 애플 폴더블 밸류체인의 주가 강세와 관련해 코멘트드립니다.
금일 주가 강세의 주요 배경은 DigiTimes가 애플 폴더블 아이폰의 출시 후 12개월 출하량 전망치를 기존 970만 대에서 1,440만 대로 상향 조정했다는 보도에 기인한 것으로 판단됩니다.
당사 채널체크에 따르면 실제로 국내 디스플레이 패널 업체에 대한 추가 증량 요청이 있었던 것으로 파악됩니다.
이에 따라 올해 연말까지 패널 출하 계획은 기존 800만 개에서 900만 개로 상향 조정되었으며, 분기별로는 3분기 150만 개, 4분기 750만 개 수준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내년 1분기까지도 높은 수준의 물동량을 요청한 것으로 파악되는 만큼, 수요 호조에 대응하기 위한 부품 발주 확대 흐름이 지속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당사는 2027년까지 이어질 높은 출하량 성장 가시성을 폴더블 밸류체인의 핵심 투자 매력으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초기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확대되는 가운데, 고객사의 생산 확대 움직임까지 확인되고 있다는 점에서 관련 밸류체인의 추가적인 실적 추정치 상향 및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기대합니다.
감사합니다.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투자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12 855 |
| 17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기가비스,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 계약상대: 한국 반도체 기판 제조회사
- 계약내용: 반도체 기판 검사장비
- 공급지역: 국내
- 계약금액: 469억원 (매출대비: 89.51%)
- 계약기간: 2026년 10월 22일 ~ 2027년 12월 31일 (1년 2개월)
https://buly.kr/5qAKUFn (Dart)
* 본 내용은 당사의 코멘트 없이 국내외 언론사 뉴스 및 전자공시자료 등을 인용한 것으로 별도의 승인 절차 없이 제공합니다. | 6 762 |
| 18 | [메리츠증권 전기전자/IT부품 양승수]
▶ 薄玻纖布、CCL又缺貨 下月看漲15% 南亞直言市場已「沒得挑」
- 업스트림 소재 공급 부족이 CCL까지 확산되면서 유리섬유 직물과 CCL 가격이 11월부터 약 10~15% 인상될 전망
- 실제 인상폭은 제품 규격과 공급업체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예상
- 특히 2116, 1080, 1078 등 얇은 유리섬유 직물의 공급 부족이 심각하며, 직조기 증설 속도가 제한적인 점이 단기 공급 확대의 핵심 병목
- 업체들이 기존 캐파를 고급 제품으로 전환하면서 범용 전자급 유리섬유 직물의 공급이 감소한 반면, 수요는 유지돼 일부 얇은 직물 규격의 공급 부족이 지속
- Nan Ya Plastics는 시장 내 공급이 부족한 가운데 다수 업체들이 고급 제품 중심으로 사업을 전환하고 있지만, 범용 제품 수요도 여전히 높아 수급 불균형이 해소되지 않고 있다고 설명
- 공급 부족이 심화되면서 다운스트림 고객사들의 구매 전략도 변화하는 추세
- 가격 인상 초기에는 다양한 규격을 공급할 수 있는 업체를 선호했으나, 현재는 선택 가능한 공급업체가 제한되면서 물량 확보와 납기 준수가 구매의 최우선 기준으로 부상
- 중국 유리섬유 업체 China Jushi의 신규 캐파는 주로 7628급 두꺼운 유리섬유 직물에 집중돼 있으며, 2027년 양산이 예상
- 이에 신규 캐파가 가동되더라도 현재 공급 부족이 심각한 2116, 1080, 1078 등 얇은 유리섬유 직물의 수급 개선 효과는 제한적일 전망
- 공급망 조사에 따르면 중국 CCL 업체 Kingboard Laminates는 올해 들어 총 12차례 제품 가격을 인상
- 1080 규격 E-glass 유리섬유 직물 가격은 저점 대비 고점까지 누적 약 300% 상승
- 일부 유리섬유 직물 규격은 공급 부족이 극심해 비정상적인 유통 경로에서 가격 혼란도 발생하고 있으며, 핵심 병목은 직조기 장비 공급에 있는 것으로 파악
- 공급망에서는 글로벌 관련 직조기 연간 생산능력을 약 2,400대로 추정하며, 2027년에는 약 3,600대까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
- 다만 실제 장비 증산 및 납품 일정은 불확실하며, 장비 확보 이후에도 설치와 양산 램프업을 거쳐야 실제 유효 캐파로 연결될 수 있음
- 공급 부족은 2H27~2028년에 걸쳐 점진적으로 완화될 가능성이 있으나, 장비 납품과 신규 캐파 가동, 제품 전환 속도에 따라 달라질 전망
- 고급 애플리케이션 수요가 지속 증가하고 있어 공급 확대 이후에도 수급이 타이트하게 유지될 가능성이 있으며, 원재료 비용 상승 압력도 다운스트림 CCL 및 PCB 업체로 계속 전가될 전망
https://buly.kr/CM2MmB8 (CT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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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메리츠증권 반도체/디스플레이 김선우]
▶ SK하이닉스 (000660): 솔리다임 상장 검토 중단 코멘트
[솔리다임 IPO 사실상 철회, 이는 강화된 주주환원 정책으로 귀결]
- SK하이닉스는 금일 오전 솔리다임의 IPO 검토 중단을 발표했음. 다만, 여전히 솔리다임의 성장성이나 투자 필요성에는 변화가 없음을 설명
- 그 과정에서 회사측이 구상하는 성장 전략보다는 주주가치 제고가 최우선 과제임을 천명한 것으로 판단
- 이는 곧 다가올 실적발표회에서 보다 실효적이고 구체적인 주주가치 제고 방안이 제시될 것으로 예상
- 솔리다임은 SK하이닉스가 인텔의 NAND 사업을 인수해 출범시킨 자회사로, AI 데이터센터용 eSSD를 중심으로 사업을 확대
-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NAND의 전략적 가치 재평가가 이어지는 가운데, 증가하는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확보 역시 중요한 과제로 부상
- 특히 기존 중국 생산에 대한 의존도를 낮추고 미국 내 생산 기반을 확보할 필요성이 제기되면서, 신규 팹 투자를 위한 자금 조달 및 빅테크 기업들과의 지분투자 방안으로서 IPO가 검토
- 아울러, 모회사인 SK하이닉스의 기업가치 재평가로도 이어질 수 있다는 점에서 주주가치 제고 방안으로 해당안이 적극 검토되었음을 설명
- 금번 설명문을 통해, 당사는 동사의 주주환원에 대한 강력한 의지에 주목하며 이는 실효적 주가 반등의 트리거가 될 것으로 전망
- 전일 종가 기준 동사의 2027E PBR은 1.10배로, 역사적 하단에 근접한 수준까지 조정. 1Q27E 모바일 판가 상승과 LTA 가격 기반의 이익 성장이 가시화된 현시점, 동사의 강력한 현금 창출력 기반의 주주환원책은 한층 강화될 것
- 오는 28(수) 예정된 3분기 실적설명회에서 동사의 주주환원책의 구제화에 주목할 시점
- 당사는 이번 실적설명회에서 기존 예상치를 넘어서는 강화된 주주환원 방안이 제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 아울러, 솔리다임 IPO 철회는 기존 주주에게 직접적으로 귀속되는 주주환원 정책의 중요성을 더욱 부각시켰을 것
- 역사적 저점에 근접한 밸류에이션과 강화된 주주환원책이 맞물린다면, 동사의 실효적인 주가 반등을 이끌 것으로 전망
- 한편, 지난 주주환원 계획에서 발표한 40조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은 21(수)부로 완료. 아울러, 현재 50%가량의 괴리를 보이고 있는 본주와 ADR의 격차 개선 노력 역시 동반될 것으로 예상
https://vo.la/vayOEsK (링크)
* 동 자료는 Compliance 규정을 준수하여 사전 공표된 자료이며, 고객의 증권 투자 결과에 대한 법적 책임소재의 증빙자료로 사용될 수 없습니다. | 21 957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