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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한일시멘트_2026년_기업가치_제고_계획.pdf | 574 |
| 3 | 한국과 미국 정부가 지난 1일 합의한 1200억 달러 규모의 한미 원전 프레임워크는 2028년에 부지 선정 등이 구체화할 전망이다. 한국형 원전인 APR1400을 미국에 수출하기 위해서는 한국 기업들이 1기당 20억 달러(약 2조7000억원)를 미국 웨스팅하우스(WEC)에 대가로 지불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WEC에 대한 지분 참여는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825654?sid=101 | 684 |
| 4 | 현대건설은 지난 7일 미국 웨스팅하우스와 네덜란드 신규 대형원전 건설 사업에 대한 1단계 기본설계(FEED 1)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계약은 네덜란드 원자력기구(NEO NL)가 웨스팅하우스에 발주한 FEED 1의 일환이다. FEED 1는 사업 초기 기술적 타당성과 설계 조건, 공사 범위·일정 등을 검토·구체화하는 단계를 말한다.
현대건설은 웨스팅하우스의 파트너로 참여해 약 1100메가와트(MWe)급 3세대 가압경수로형 원전(AP1000) 건설을 위한 기본설계와 사업 검토 업무를 수행한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3/0014240888?sid=101 | 618 |
| 5 | 가. 상기 '1. 연결실적내용'은 K-IFRS 연결 재무제표 기준에 따라 작성된 영업(잠정) 실적임.
나. 상기 '1. 연결실적내용' 중, '26.3Q 매출액 96,434억원, 영업이익 7,560억원은 미국 IRA Tax Credit(Inflation Reduction Act)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제도(45X) 등에 따른 2026년 3분기 예상 북미 생산 보조금 효과를 포함한 수치이며, 이를 제외한 2026년 3분기 매출액은 92,265억원, 영업이익은 3,391억원, 영업이익률은 +3.7%임.
당사는 '26.1Q부터 북미 생산 보조금 회계 표시 방식을 변경하였으며, 공시 재무제표에는 북미 생산 보조금을 포함한 매출액이 '매출 및 기타수익'으로 표시됨
전년동기실적 또한 당기실적과의 비교를 위해서 당기실적과 동일 기준을 적용하여 재작성 되었으며, 상기실적 전망치는 LG에너지솔루션 본사, 자회사 및 관계사 등에 대한 외부감사인의 회계 감사가 완료되지 않은 상태에서 투자자들의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정보로서, 실제 실적과는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 751 |
| 6 | [유진투자증권 반도체 손인준]
SK하이닉스 - 증명의 시간(TP 3,700,000, STRONG BUY)
- 3Q26 영업이익이 75.7조원(+25%qoiq) 전망. 환율 조정에도 견조한 메모리 가격 상승이 이를 상쇄하며 영업이익률은 77.4%(+1.1%p qoq)로 재차 상승할 전망. 서버 DRAM, eSSD 중심 가격 상승세 지속. HBM4 양산 비중 확대
- 4Q26~1Q27 메모리 가격 상승률이 시장 예상치를 상회할 것으로 판단. 4Q26 범용 DRAM과 NAND의 ASP가 각각 +9%, +10%qoq, 1Q27에도 +10%, +3%qoq 상승할 것으로 추정. 연초 스마트폰향 제품군의 가격 상승과 HBM 연간 계약 갱신이 맞물리는 1Q27은 가격 상승률이 재차 확대되는 구간이 될 전망. 2026년, 2027년 영업이익은 263.4조원(+455%yoy), 454.1조원(+72%yoy) 전망
- 2027년 HBM 가격 협상은 공급업체에 유리한 환경에서 견조하게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파악. 범용 DRAM의 영업이익률이 80%를 상회하는 상황에서 HBM 생산에 투입되는 웨이퍼의 기회비용이 가격에 반영되는 구조이며, SK하이닉스의 2027년 HBM Blended ASP를 $3.31/Gb (+113%yoy)로 추정
- 메모리 업황은 여전히 시장의 예상보다 강하지만, 시장의 시선과 실제 업황 사이의 간극을 메우는 데에는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임. 가격 상승률의 둔화를 사이클 정점의 신호로 해석하는 시각, 2028년 공급 증가와 AI 수요 파괴에 대한 우려가 반복되며 주가는 실적 대비 완만한 상승세를 이어갈 전망. 다만 가격 상승률이 둔화되는 구간에서도 영업이익률은 76%(2026년)에서 80%(2027년)로 상승하고, CapEx Intensity는 10%대 수준에 머무를 것으로 보임
- 주요 초점은 가격 모멘텀에서 이익 레벨의 지속성으로 전환되고 있음. 분기마다 확인되는 실적, 2027년 HBM 가격 협상 결과, 잉여현금흐름에 기반한 주주환원 확대가 간극을 순차적으로 좁혀갈 것이며, 주가는 점진적인 상승세를 지속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EAwq4H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1 5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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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2035년까지 10년간 재정과 기후금융을 합쳐 1000조원을 투입해 탄소중립과 경제성장을 동시에 달성하는 한국형 녹색대전환(K-GX) 전략을 공개했다.
- 핵심은 산업 구조의 탈탄소 전환이다. 정부는 5대 다배출 업종의 2035년 탄소배출량을 2018년 대비 24.3~31.0% 감축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 철강은 2030년까지 수소환원제철 실증을 마치고 2037년 상용화를 추진한다. 저탄소 철강 인증제를 도입해 공공조달과 연계하고 청정수소 생산단지 조성과 안정적인 저가 전력 공급 방안도 마련한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1007135126683 | 749 |
| 9 | [유진 철강/금속 김소정] ☎️02-368-6163
철강금속 Weekly - 철근, 미국 수출특수가 지나간 후 ... (10/07)
* 수요 공백으로 3분기 제강사 마진 하락 불가피
- 3분기 철근 수출은 11만톤으로, 월평균 수출량이 상반기 대비 62% 감소(상반기 58만톤)
- 미국 수출 감소의 원인은 1) 6월 이후 원화강세에 따른 채산성 악화와 2) 미국 반덤핑 제소 우려로 주요 제강사가 미국향 수출을 중단한 영향
- 호주 등 대체 시장의 물량 확보도 어려워 단기 수출 회복 제한적
- 내수의 경우도 부진한 주택경기 지속 중. 특히, 3분기는 계절적 건설 비수기로 수요 공백 여전
- 철근 유통가격은 6월 톤당 88.5만원에서 85만원으로 하락
- 6월 이후 재고 증가세 지속. 주요 제강사는 추석 연휴와 연계한 장기 휴동 및 대보수로 공급조절 중
- 가격 하락과 물량 감소로 3분기 철근 제강사 마진 축소 불가피
- 현대제철·동국제강은 견조한 H형강 수요로 철근 부진을 일부 만회하겠으나 실적 눈높이 하향조정 필요
(보고서링크) https://vo.la/NZdmsUY
■컴플라이언스 검필 | 717 |
| 10 |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Weekly - 미국, 디젤 가격 잡기>
* 주간 주요 제품 가격변화
- 정유: WTI(-2.8%), 휘발유(+3.6%), 등유(+2.1%), 경유(-2.0%), 고유황중유(+2.3%)
- 화학: 프로판(+4.7%), 납사(-3.2%), LDPE(+2.2%), 벤젠(+2.2%), 톨루엔(+2.1%)
- 태양광: 알루미늄(-5.3%), 메탈실리콘(+0.7%), 이 외 변화 없음
*단기 세금 인하보다 디젤 수출 제한 가능성 여전히 남아 있어
- 10/5,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착색 경유(red-dyed diesel)의 일반 도로 사용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허용하는 행정명령에 서명
- 중동·러시아발 공급 차질과 글로벌 정제설비 부족으로 미국 디젤 가격이 6달러/갤런을 넘어선 데 따른 대응
- 착색 경유는 일반 경유와 성분은 같지만 농기계·건설장비 등 비도로용으로 판매돼 세금이 면제되는 제품
- 미국 연방 디젤 소비세는 24.4센트/갤런, 10.2달러/배럴이며, 주정부 세금과 부담금까지 포함하면 평균 세금 부담은 약 60센트/갤런, 약 25달러/배럴
- 이번 조치는 착색 경유의 도로 사용에 따른 세금 납부를 연말까지 유예하고 벌금을 부과하지 않는 방식
- 문제는 세금보다 공급으로, 착색 경유와 도로용 경유는 동일한 제품이어서 사용 제한을 풀어도 미국 전체 디젤 공급량은 늘어나지 않음
- 소비자의 체감 가격을 낮추는 효과는 있지만 낮은 재고와 정제설비 부족을 해결할 수는 없음
- 미국이 디젤 수출을 제한하면 걸프 연안 정유사의 디젤 재고가 빠르게 쌓일 수 있으며 정유사는 휘발유·디젤·항공유를 동시에 생산하기 때문에 디젤만 감산하기 어려움
- 결국 저장능력이 한계에 도달하면 전체 가동률을 낮춰야 하고, 이는 휘발유와 항공유 공급까지 감소시키는 결과로 이어질 수 있음
- 현재 착색 경유 허용은 정제마진을 훼손하는 공급 확대책보다 소비자 가격을 낮추기 위한 세제 조치
- G7 비축유 방출로 디젤 수급이 안정되지 못할 경우 미국의 수출 제한 재개→정유사 가동률 하락→휘발유 공급 축소→휘발유 마진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도 주목할 필요
(보고서 링크) https://buly.kr/GkvDPPx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 638 |
| 11 | Нет текста... | 796 |
| 12 |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6360524?sid=101 | 805 |
| 13 | [GS 동해 AIDC 추진 현황]
1) 토지 용도변경(완료) > 건축허가(완료)
2) 전력계통영향평가(완료) > 전기사용계약 체결
3) 임차인 확보 > PF조달 | 832 |
| 14 | GS그룹이 동해에 추진하는 ‘동해시 AI데이터센터 캠퍼스 조성사업’의 첫 단계인 100MW급 데이터센터 행정절차를 마무리 했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AI데이터 센터를 조성하기 위한 사업이 본격적인 착공 단계에 들어서게 됐다.
동해시는 ㈜동해에이아이제3캠퍼스가 신청한 AI데이터센터에 대해 건축·환경·도시계획 등 관련 부서와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지난 1일 최종 건축허가를 처리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87/0001222092?sid=102 | 837 |
| 15 | [유진투자증권 글로벌 테크 박재환]
오픈웨이트의 서부전선
- 보도에 따르면 미국 오픈웨이트 모델랩 리플렉션(Reflexion)이 신모델 출시를 앞두고 있음. 2024년 설립된 비상장사로, 2025년 10월 기업가치 80억달러를 인정받았으며 엔비디아가 8억달러를 투자. 코딩 에이전트 Asimov 출시 후 오픈웨이트 모델랩으로 전환
- 상반기 신세계그룹과 250MW 규모 AI 데이터센터 MOU도 체결. 신세계가 자금 조달·인허가·부지·건설을, 리플렉션이 GPU 공급·엔지니어링·모델 등 운영 전반을 담당하는 구조
- 공격적인 컴퓨트 확보도 병행. 6월 스페이스X와 63억달러 규모 GB300 임대 계약을 체결했으며, 90일 전 통보 시 해지 가능해 사실상 3개월 단위 롤오버 계약. 7월 네비우스 계약을 포함한 누적 확보액은 약 73억달러
- 미국계 오픈웨이트 모델랩은 중국 모델랩과 달리 프론티어 증류가 불가능해 아직까지 성능 측면에서는 열위. 다만 컴퓨트 확장에 따른 성능 개선이 기대되며, 보안과 데이터 주권이 부각되는 환경에서는 매력적인 대안으로 부상할 전망
-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토큰 사용량과 비용 부담이 동반 증가하며 오픈웨이트 사용이 빠르게 확대 중. OpenRouter 기준 토큰 사용량은 9월 연초 대비 60배, VercelAI 기준 사용 비중은 63%로 확대
- 오픈웨이트 확산은 프론티어 모델을 대체하기보다 AI 수요의 저변을 넓히는 요인. ① 토큰 가격 하락에 따른 총사용량 확대, ② 소버린·엔터프라이즈 온프레미스 신규 수요, ③ 블랙웰·루빈 등 차세대 추론 인프라 전환 수요로 연결. 부가가치가 모델 계층에서 인프라 계층으로 이동하는 구조이기에 AI 하드웨어 수요 측면에서 긍정적
- 오픈웨이트 모델 확산이 부각되는 국면에서는 아키텍처 범용성과 통합 솔루션을 갖춘 엔비디아, 저가의 GPU 인프라와 모델 중립성, Token Factory를 통한 부가가치 창출력을 갖춘 네비우스의 강도 높은 수혜를 예상
▶️ 보고서 링크: https://vo.la/qd2IrGh
* 본 내용은 당사 컴플라이언스의 승인을 받아 발송되었습니다. | 716 |
| 16 |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정유화학 - 호르무즈, 홍해 문이 열린다>
- 호르무즈 해협은 9월 말 들어 빠르게 정상화, 원유 공급 차질의 장기화 가능성은 이전보다 낮아지고 있음
- 반면 제품시장은 여전히 타이트, 특히 디젤은 러시아의 수출 차질에 미국의 수출 제한 가능성까지 겹칠 경우 글로벌 수출 물량의 25%가 영향을 받을 수 있음
- 정유사 입장에서는 원유 가격의 추가 급등 위험은 낮아지는 반면, 제품 스프레드와 정제마진은 높은 수준을 유지할 수 있는 환경
- 이러한 변화는 SK이노베이션과 S-Oil의 실적 추정에도 중요
- 호르무즈 정상화에도 불구하고 디젤·휘발유·윤활기유 등 제품 마진이 예상보다 강하게 유지되고 있어, 양사의 2026년 이후 중기 이익 추정치를 상향 조정
- 이번 국면의 핵심은 단순한 유가 상승이 아님
- 원유 공급망은 정상화되고 있지만 제품 공급은 여전히 부족한 비대칭 구조가 이어지고 있음
- 원재료 부담은 완화되는 반면 정제마진은 높은 수준을 유지하는 구간이 예상보다 길어질 가능성이 커짐
- 주요 리스크는 높은 해상운임으로, 4Q부터 운임 상승분이 원가에 본격 반영될 경우 일부 마진 훼손은 불가피할 전망
- 다만 스팟 운임 노출도가 약 30~40%임을 감안해 운임 부담을 반영하더라도, 양사의 실적은 기존 당사 추정치를 크게 상회할 것으로 전망
(보고서 링크) https://buly.kr/BpHzaFh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 591 |
| 17 | Нет текста... | 646 |
| 18 | [유진투자증권] 황성현 (02-368-6878)
<Next Energy(Power & Battery Weekly) - Bloom Energy가 그리는 800V DC 데이터센터>
*주간 주요 기업 주가 변동
- 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5.5%), LG화학(+4.0%), 포스코퓨처엠(+3.9%), SK이노베이션(+3.2%)
- 원자력: Nuscale(-8.0%), Centrus(-5.3%), Cameco(-3.3%), 두산에너빌리티(-0.7%)
*연료전지의 핵심은 발전원보다 ‘전력 아키텍처’에 있다
- Bloom Energy가 최근 AI 데이터센터 전력 구조를 다룬 보고서 The New Rules of AI Power를 발간
- 800V DC 전환이 데이터센터 투자비와 설계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비교적 구체적인 숫자로 제시했다는 점에서 살펴볼 필요
- 2020년 약 10kW였던 랙당 전력은 현재 200kW 수준까지 높아졌고, NVIDIA의 Rubin Ultra NVL144에서는 600kW~1MW까지 확대될 전망
- Bloom Energy가 강조하는 부분은 발전원을 데이터센터 내부 전력 구조와 직접 연결한 것
- 연료전지는 처음부터 DC를 생산하기 때문에 일부 변압·정류 단계를 생략할 수 있음
- Bloom Energy는 이를 통해 전력손실뿐 아니라 설비, 유지보수, 건축면적까지 줄일 수 있다고 언급
- 해당 보고서의 1GW 데이터센터 모델에서 기존 AC 방식의 5년 TCO는 63십억달러, 이 가운데 Non-compute 비용은 27십억달러
- Bloom Energy의 800V DC 구조에서는 이 비용이 21십억달러로 낮아져 총 6십억달러가 절감
- Non-compute CAPEX는 10십억달러로 27%, 5년 OPEX는 12십억달러로 14% 감소, 전체 TCO 기준으로는 9% 절감
- Bloom Energy는 CAPEX 절감분을 GPU와 서버에 다시 투입하면 동일한 투자비에서 Compute를 약 8% 더 확보할 수 있다고 봄
- Bloom Energy는 AI 데이터센터가 800V DC로 이동할수록 발전원과 랙 사이의 변환 단계를 얼마나 줄일 수 있는지가 사업성의 핵심이 될 수 있다고 주장
- 800V DC 전환이 본격화될수록 DC 배전·보호기기, Busbar, BBU·BESS, 전력반도체 등 랙 인접 전력장비의 중요도가 높아질 전망
- 향후 데이터센터 전력 밸류체인도 이러한 방향으로 재편될 가능성이 존재
(보고서 링크) https://buly.kr/90drt3E
(텔레그램 링크) https://t.me/eugene2team
★컴플라이언스 검필 | 579 |
| 19 | [유진투자증권 건설 류태환]
▶️ Weekly: SMR, 잠재가치가 보이는 시점
- 9/29 NRC는 TVA가 테네시 Clinch River에 추진하는 BWRX-300에 건설허가 발급. 미국 내 SMR 건설허가로는 TerraPower의 Kemmerer Natrium에 이어 두 번째이며, 상업용 SMR로는 미국 최초
- X-energy의 Long Mott Xe-100, Holtec의 Palisades SMR-300도 인허가 절차 진행 중. 복수 노형에서 실제 건설로 이어질 프로젝트가 늘어나며 미국 SMR 사업화 가능성도 점차 구체화
- 초도호기 진전은 후속 프로젝트 가치에도 긍정적. TerraPower는 Meta와 최대 8기·2.8GW Natrium 개발 계약, X-energy는 Amazon과 2039년까지 5GW 이상 Xe-100 배치를 추진. 하이퍼스케일러의 대규모 전력 수요가 후속 배치를 뒷받침하는 구조
- 현대건설은 TerraPower와 Natrium 후속호기 EPC 파트너십을 확보, DL이앤씨는 X-energy 지분투자와 설계 업무를 통해 Xe-100 상용화 과정에 참여. 초도호기 인허가·건설이 진전되고 후속 수요가 이미 확보된 만큼, 양사가 구축한 SMR 파트너십의 잠재 가치도 재평가될 수 있다는 판단
(보고서 링크) https://buly.kr/8Ttawaj | 665 |
| 20 | 3대 메가프로젝트로 기가와트(GW)급 AI 데이터센터가 정부의 국가 사업 전략으로 추진되고 있지만 기업들이 전력을 사들일 수 있는 전력직구매(PPA)는 500메가와트(㎿) 이하만 가능하다. 500㎿ 이상 대규모 원전·액화천연가스(LNG) 발전원과 AI 데이터센터를 직접 연결하는 것은 불가능한 셈이다.
업계에서는 내년 3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산업 진흥에 관한 특별법'(AIDC 특별법) 시행을 앞두고 PPA제도의 500㎿ 제한을 풀어달라는 입장이지만 정부는 난색을 표하고 있다. 특정 데이터센터와 LNG 발전소를 직접 연결하는 방식이 국가 전력망 운영에 부담을 줄 수 있어서다.
업계에선 10㎿ 이상 시설이 들어설 때마다 받게 돼 있는 전력계통영향평가 기준도 수정이 필요하다고 요청하고 있다. 현행 규정대로 10㎿ 이상 시설마다 영향평가를 받다 보면 평가 자체에 걸리는 시간이 사업 추진 속도를 따라가지 못할 수 있다는 지적이다.
영향평가 기준 완화와 관련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비수도권에선 최대 100㎿ 규모 시설까지 영향평가 면제 혜택을 제공해야 한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면제 대상이 확대될 경우 대형 AI 데이터센터 상당수가 절차 부담을 덜 수 있다. 다만 기후에너지환경부는 50㎿ 미만으로 제한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기사 원문)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743765?sid=101 | 834 |
